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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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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Daily 2024년 4월 30일 화요일 A 현장의 진실을 중앙에 두다 2024년 4월 30일 화요일

제5377호

도난 차량, 캐나다 내에서 팔려 사라지는 자원·천문·불문학과 주정부, 등록 시스템 강화 시급 AI·취업난이 부른‘학과 빅뱅’ 공공 보건 프로그램에 대해 우려 표명

전환되기 전 미리 준비한 메모를 보며 발언하고 있다. 회담은 당초 1시간가량 예정됐지만 약 2시간10분 만에 종료됐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윤·이‘의대증원’빼곤 평행선 자기 얘기만 하고 끝난 130분 을 훌쩍 넘겼지만 공통분모보다는 서 이“국민, 말 잘못하면 잡혀갈까 걱정” 로의 입장 차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배 석자를 물리친 1대1 대화도 없었다. 윤“예상하고 있었다, 좋은 말씀 감사” 선공은 이 대표가 했다. 두 사람 사이 용산·야당‘협치·소통 첫걸음’평가 인사말 뒤 퇴장하려던 기자들을 “퇴장 할 것은 아니고”라며 불러세운 이 대표 130분간 같이 앉았지만, 한 곳을 바라 는 A4 용지 10장 분량의 원고를 꺼냈다. 보지는 못했다. 이 대표는 “우리 국민들이 혹시 말 한마 29일 오후 2시5분 용산 청사 2층 대통 디 잘못 했다가 잡혀가는 것 아닐까 걱 령 집무실. 카메라 플레시 세례 속 라운 정하는 세상이 됐다”며 “독재화가 진행 드 테이블에 나란히 앉은 윤석열 대통 중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날을 세 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첫 웠다. 이어 “국정의 방향타를 돌릴 마지 회담은 130분 뒤 이렇다 할 합의문 발표 막 기회” “행정 권력으로 야당을 굴복시 없이 끝났다. 양쪽 모두 민생이 최우선 키려 하면 성공적인 국정은 쉽지가 않을 이라고 말해 왔고 회담은 예정된 1시간 것” 등 직설을 쏟아냈다.

용산서 영수회담, 합의문은 없어

진지한 표정으로 듣기만 하던 윤 대 통령은 “좋은 말씀 감사하다. 평소 이 대 표님과 민주당에서 강조해 오던 얘기라 서 이런 말씀을 하실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며 “자세한 말씀 감사하다”고 반응했다. 비공개로 전환 뒤에는 윤 대 통령의 반격이었다. 이후 “주제별 대화 시간이 윤 대통령 85%, 이 대표 15%가 량으로, 윤 대통령의 말을 이 대표가 대 부분 듣는 식이었다”는 게 민주당 배석 자들의 전언이다. 회담 후 각기 진행된 브리핑에서도 갈 현일훈·성지원 기자 등은 확인됐다. hyun.ilhoon@joongang.co.kr >> 3면 영수회담으로 계속, 관계기사 4면

사이버 공격으로 '런던 드럭스' 서부 캐나다 전 지점 잠정 폐쇄

최소 1500명? 2025학년도 의대증원 윤곽

INSIDE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회담을 했다. 이 대표가 비공개 회담으로

대학 학과 통폐합은 2000년대 이 대학들 구조조정 바람 럭과 동일한 VIN이 중앙일보가 부착되어 있었다. 캐나다에서 발생하는 자동차 도난 문 후 꾸준히 진행됐다. 한 크로커는 "딜러십에서교육통계서비 구매했기 때문 제가 점점 감소·무전공 심각해지는 가운데 신입생 확대도범죄자 한몫 국교육개발원(KEDI) 생각했는데 전혀 그 들이 차량을 해외로 보내는 대신 캐나 스를 이용해거라고 2008~2023년 일반대학 자원학과는 15년새 43% 문닫아 에 안전할 렇지 않았다"고 다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4년제) 학과 변화말했다. 추이를 분석한 결 차량 대시보드에 있는 드러났다. 이러한 변화는 바둑학과를 주 차량 등 과수리점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원학(42.9%) 천문·기상학 VIN을 보고 부품을 주문했으나 주문 록둔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한 것으로 구 (38.9%) 명지대는 2025학년도부터 이학 기타 유럽어·문학(35%) 한 부품이 맞지 않았다. 크로커는 매자들은 도난 차량을 사게 않기로 되면서 큰 과의 신입생을 모집하지 관련 학과는 30% 이상, 생물 인 터넷으로학(29.9%) 자신의 차 VIN을 검색했을 피해를 보고 있다. 지난달 25일 결정했다. 이 물리·과학 판매 수학(21.1%) 중인 트럭을 발견 피일 경찰의 그렉 오코너 탐 때 유타주에서 대학 지방 관계자는 “사회의 (28.6%) 도난 차량의 VIN을 정은 "도난 차량을 판매하는 것이 범 했다. 범죄자들은 수요, 대학 내외의 평 독일어·문학(20%) 차량의 죄자들에게 매우 구조를 이득이 되기 때문 변경하거나 위조하여 가에 맞춰 학사 관련 학과는 20% 도난 이상 기 수법을 사용한다. 에 발전 캐나다 내에서 계획에 따라판매가 변화 늘고 있다" 록을 지우는 감소했다. 이들은 폐차장이나 수출 모집 기록을 고 시키는 전했다.과정에서 경찰 조사 결과 도난 차량 폐과를 특히 계열별 정검 쇼핑몰 주차장 등에서 감 유사 중 결정했다”고 거의 3분의 1이 국내에서 설명했다. 교 재판매되 토하거나 원을 보면 사회계열의 한 차량의 VIN을 찾아 이를 복제한 고 수와 있는학생들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반발한다. 이 학과 딜 소가 두드러진다. 인문·사회·자 다. 피일 지방 경찰의 닉 밀리노비치 러십에서 포드 F-150 픽업트럭을 구매 김한결 학생회장은 “폐과를 막기 위 연·공학·교육·의예·예체능 등 7개 부국장은 "주 관할 넘어선9 국 한해 데릭 크로커 씨는 차량의 차대번호 계열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중 2008년 당시구역을 모집 정원이 가 등록부가 최다였던 모든 면에서 중요하다" (VIN)가 조작된 사실을 발견했다. 그 만868명으로 곤마(困馬·살기 어려운 돌 또는 형 사회계열은 고 말했다. 의 국) 트럭은 유타주에 등록된 다른 아 트 2023년 처지에 놓인 건 바둑학과만이 6만8809명으로 2만2059명 니다. 대학에선 학과·전공의 생사가 줄었다. 인문(4만5218명→3만5905 엇갈리는 정원 전쟁이 한창이다. 교 명), 자연(4만1600명→3만6532명) 육부가 매년 요청하는 대입개편안 계열도 많이 감소했다. 이후연·이가람 기자, 용인=최민지 기자 시행계획 변경안 제출 시한(30일)이 lee.hooyeon@joongang.co.kr 지나면 이른바 ‘학과 빅뱅’은 더 구체 >> 8면 학과 빅뱅으로 계속 화될 전망이다. BC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소매 및 약 조치를 원하는 고객은 현지 약국에 전 국 체인 런던 드럭스가 최근 사이버 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초기에는 X(구 보안 사고의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 트위터)를 통해 매장 폐쇄 소식을 처 라 서부 캐나다 지역에 위치한 모든 음 알렸고 페이스북에서는 이번 폐쇄 가 일시적인 밝혔다. 또한 이 매장을 잠정적으로 폐쇄하기로 결정 확정해 전국의 대학이 30일까지 의대 증원 규모를 제출한다.것이라고 중앙 전 성명에서는 이번 폐쇄가 운영상의 했다. 이번 조치는 예방 차원에서 이 일보 취재에 따르면 29일까지 강원대 등 국립대 7곳은 배정 규모 문제로 성균관대는 발생했다고 언급했었다. 런던 루어졌으며 공격이 발견되자마자 회사 울산대와 의 50%, 가천대 등 사립대 14곳은 100%, 이번패턴 사건을 해결하고 조사 측은 조치를 취했다 각각 즉각적으로 75%와 87.5%대응 증원을 확정했다. 나머지 드럭스는 대학도 비슷한 위해 전문가를 고용했다. 회사 고을밝혔다. 따른다면 총 1500여 명이 증원될 전망이다.를 하기 >> 관계기사 6면 런던 드럭스 측 "현재로서는 고객이 는 "이 사건을 최우선으로 다루고 있 나 직원의 데이터가 영향을 받았다고 으며 문제 해결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구조금 받으면 감형될라” 전세사기가 낳은 기현상 생각할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밝 서현역 유족, 신청 거부 >>12면 집주인“공시가 올려달라” >> B1면 긴급한 약국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을 혔다. 이와 함께 고객들의 인내와 이해 >> 16면,말을 에 감사의 전했다. 구독배달 문의 1588-3600 >> 20면,대기 >> B6·B7면 위해컬처 약사들이 중"이라며 필요한 날씨 스포츠

제18085호 4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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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0일 by 중앙일보밴쿠버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