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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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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51호 2023년 9월 8일 금요일 A

The  Korea  Daily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5%로 동결 물가 안정, 경제성장률 둔화에 따라 는 캐나다 경기가 저성장에 진입했고, 돼 있다. 여전히 인플레이션 압박, 인상 여지 6월과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2.8%와 세계 경기가 둔화되고 캐나다 물가도 3%대로 안정되면서 연방중앙은행이 기 준금리를 일단 동결했다. 연방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기준 금리를 5%로 동결한다고 6일 발 표했다. 올해 들어 3월과 4월 동결을 한 이후 다시 6월과 7월에 0.25%포인트씩 인상한 후 다시 동결을 선택했다. 연방중앙은행이 동결을 선택한 이유

3.3%로 예상 목표치인 평균 3%에 근접 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세계 성장 률도 2분기에 둔화된 것도 한 몫을 했 다. 캐나다도 이에 따라 2분기에 0.2% 의 성장률을 보였다. 하지만 연방중앙은행은 아직 확실하 게 인플레이션 압박이 남아 있어 필 요하면 추가적으로 정책적 금리를 인 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다 음 기준금리 발표는 10월 25일로 예정

미국 연준은 지난 7월 26일 5.5%로 기준금리를 이전보다 0.25%로 인상했 다. 이에 따라 22면 만에 미국의 기준금 리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당시 미국의 물가는 3%로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 준으로 떨어졌지만 연간 목표치인 2% 에 비해 높다는 점을 들었다. 한국 금융통화위원회는 8월 24일 기 준 금리를 3.5%로 동결했다. 점차 미국 연준과 디커플링을 하는 모양세다. 표영태 기자

캐나다서 은행 온라인이체 관련 사기 주의 몬트리올 총영사관 안전공지 사례로 메일 패스워드 변경하고, 보안 질문에 장했다.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은행 이체 관련 계좌 전액이 출금되는 사건이 발 생해 이에 대한 한인들의 유사한 피해 에 주의가 요구된다. 주몬트리올총영사관은 e-Trnasfer 관 련 사기 사건이 몬트리올에서 발생하 면서, 이와 관련한 주의 사항 등을 안 내했다. 우선 e-Trnasfer 이용시 주의사항으 로, 주기적으로 암호화된(enrypted) 이

대한 답변을 반드시 구두로 직접 전달 하고, 공공 와이파이를 통한 은행 거래 자제하며, 그리고 송금시 스마트폰의 은 행앱 사용을 자제하는 것 등이다. 또 은행 사이트/이메일 사용시 주의 사항으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은 컴퓨터 또는 보안 기능이 없는 공 공 와이파이와 연결된 상태에서 사용 자제하고, e-Transfer로 송금시, 최소한 의 보호를 위해 발신인과 수취인 외에 는 알기 어려운 암호를 사용할 것을 권

가짜 송금 링크에 대해서는, e-Transfer와 관련, 해커들은 정부나 금 융기관, 친구를 가장해 이메일과 문자로 가짜 송금 링크를 발송하는 방식 활용 있고, 최근에는 해커들이 캐나다 정부 를 사칭해 지원금 일정 금액이 나왔다 는 메시지를 발송, 클릭을 유도 중이다. 해당 링크는 대게 사용자의 계좌 정보 등 신용 정보를 빼내는 데 사용하는 피 슁 사이트로 연결된다. 밴쿠버 중앙일보 >>3면 '사기'로 계속

노스로드 BIA(North Road Business Improvement Association, 노스로드 비즈니스 개선 협회, 회장 최병하)가 주최하는 제1회 노스로드 페스티벌이 지난 2일(토) 로히드 시티 쇼핑 센터(9855 Austin Ave, Burnaby) 열렸다. 이번 행사를 위해 연아 마틴 상원의원, 보 니타 자릴로(BONITA ZARRILLO) 하원의원, 앤 캥 주의원 카트리나 첸 주의원, 마이크 헐 리 버나비시장과 시의원,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를 하 고 테이프 커팅도 함께 했다.

표영태 기자

연방 보수당 지지도 앞서간다는 조사결과들 앵거스리드, 리서치코 연이어 발표 깝게 높았다. 반면 누구도 좋은 선택이 트뤼도 부정평가 윤 대통령과 비슷 아니다라는 대답이 무려 26%로 나왔 다. 연방 NDP 자그밋 싱 대표는 15% 45대 연방총선이 내년 10월 20일 이전 의 지지를 받았다. 모르겠다는 대답도 까지 치러져야 하지만, 보수당의 지지도 11%였다. 가 자유당보다 높다는 조사결과가 연이 트뤼도 총리에 대한 부정평가도 63% 어 나오고 있다. 로, 취임 후 60%대의 부정평가를 받고 비영리설문조사기관인 앵거스리드연 있는 윤석열 대통령과 같은 수준을 보 구소(Angus Reid Institute)와 설문조 이고 있다. 두 정상은 작년부터 자주 만 사전문기업 Research Co.가 7일 발표 나고 있다. 9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 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연방보수당이 모 리는 G20 정상회의에서도 양자회담 일 두 앞섰다. 정이 잡혀 있는데 결과적으로 자국민 앵거스리드연구소 조사결과에 따르 에 지지를 받지 못하는 정상끼리 만나 면, 연방보수당의 피에르 포일리에브 는 셈이다. 그런데 보수당의 포일리에브 대표에 (PIERRE POILIEVRE) 당대표에 대 한 지지도가 32%로 연방자유당 저스 대한 부정평가도 49%로 긍정평가보다 틴 트뤼도 총리의 17%에 비해 2배 가 높았다. 그래도 작년 9월 이후 50% 이

상을 기록하던 부정평가에 비해서는 가 장 낮은 수준이다. BC주에서 차기 연방정부를 이끌 정 부에 대해 38%가 자유당 소수정부에 NDP와 연정을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35%는 보수당 다수정부, 15%가 보수당 소수정부, 그리고 12%가 자유당 소수정 부로 꼽았다. 그럼 실제로 투표를 할 경우 어느 당 을 찍을 것이냐는 질문에 39%가 보수 당을 , 27%가 자유당을 그리고 19%가 NDP를 찍겠다고 대답했다. BC주만 보 면 보수당이 37%, NDP가 28%, 자유당 이 25%로 나왔다. 대도시 중 밴쿠버는 NDP가 33%, 자유당이 32%, 보수당이 29%로 나왔다. 표영태 기자 >>3면 '연방보수당'으로 계속

이번 행사를 위해 한인신협 등이 후원을 했으며, 유니크 댄스, 중앙무용단, K2, 배두정 사물놀이, 실라 리 등 한인 문화단체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외에도 인산가 죽염, 고루고 루 푸드, 밴맥, 에그 블랑켓(EGG BLANKET), 미즈 리 김치, 본 보야지 등 많은 한인 중심의 소매업체와 음식 판매 업체 등이 참여해 노스로드의 주인이 한인들임을 보여줬 다.

표영태 기자 >>관계기사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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