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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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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Daily

제5250호 2023년 9월 6일 수요일 A

포트무디청소년 교향악단 박혜정 단장 KOWIN 대회 참석 장남숙 전 캐나다담당관 등 10명 표창장 수여 4년 만에 KOWIN대회 대면으로 부산서 개최 6일부터 8일까지 국내외에서 360명 참가 예정 4년 만에 열리는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에 밴쿠버의 여성 리더들이 참석하고, 또 표창을 받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제22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코윈, KOWIN: 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대회가 오는 9월 6일(수)부 터 8일(금)까지 3일간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는 전세 계,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국내외 한인여 성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교류하는 행사 로 올해 22번째 대회를 맞는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한인여성 360여 명(국외 22개국 140여명, 국내 22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이번 제22회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 대회에는 캐나다 한인 청소 년 오케스트라인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 악단’ 단장 겸 지휘자를 맡아 청소년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혜정 단장, 사할린에 거주하는 한인의 역사를 다룬 ‘내가 바다가 될 때’ 작품으로 문학 상을 수상한 최옥순 작가, 2023년 에피오 피아 한인회장으로 선출된 박형숙 회장,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뉴욕회장을 역임 (‘20~’21년)하고 노인성 치매 관련 연구로 전세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임은주 박사 등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국내외 한인여성의 교류 협력 강화와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 제고 에 기여한 한인 여성에게 총 10명이 여 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여기에는 전 캐나다 담당관이었던 장남숙 씨 등이 포함된다. 올해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오프라 인으로 열리며, “코윈(KOWIN), 새롭게 온(ON)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참가자들 은 기조강연, 세계여성지도자 토론회 등 을 통해 한인여성 간 교류와 연대를 해나 갈 예정이다. 기조강연(6일 오전)에서는 일본에서 기

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레이더랩 우나리 대표가 ‘연결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제로 40세의 나이에 스타트업에 도전, ‘ 레이더랩’을 창업한 본인의 경험과 정보통 신(IT) 기술을 활용해 더 나은 세상을 만 들어 나가는 차세대 한인 여성의 이야기 를 들려준다. 레이더랩은 전철 내 치한 정보, 불법촬 영, 노출 등 다양한 피해 정보를 사용자가 등록하고 열람, 공유하는 ‘치한 레이더’ 서 비스, 사용자들 간 상담이 가능한 온라인 공간(커뮤니티) 제공한다. ‘글로벌여성리더포럼’(6일 오후)은 경제· 경영, 문화·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고 있는 한인여성들의 활약상을 공유하 며,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층적 제1회 노스로드 페스티발 개최 노스로드 BIA(North Road Business Improvement Association, 노스로드 비즈니스 개선 협회, 이고 다각적인 의견을 나눈다. 회장 최병하)가 주최하는 제1회 노스로드 페스티벌이 지난 2일(토) 로히드 시티 쇼핑 센터(9855 Austin Ave, Burnaby)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경제‧경영 1분과는 ‘변화하는 여성 일자 한인신협을 비롯한 단체와 정치인의 홍보부스와, 인삼죽염, 고루고루, 미즈리 김치 등 한인 비즈니스 홍보와 판매 부스, 그리고 EGG BLAN리 환경과 세대별 필요한 역량 및 과제’를 KET 등 푸드트럭 등이 자리했다. 표영태 기자 주제로 민세진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가 좌장을 맡고, 주요20개국 엠파워 얼라 이언스(G20 EMPOWER Alliance) 한국 대표 등을 맡고 있는 허금주 교보생명 국 뉴펀들랜드앤래브라도주 이민사무소 주최 활비, 라이프스타일, 직업, 임금, 인구 등 제협력담당 전문위원, 부산 지역에서 통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다. 한국시간 20일 오후 8시 온라인 이민설명회 합형 장애인 인사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신청을 한 경우 직접 희망 고용주로부 있는 김민지 브이드림 대표 등 차세대 여 캐나다 동부의 주들이 한국 이민자들 온라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터 연락을 받을 수 있거나 다른 고용주들 성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을 받아들이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할 는 뉴펀들랜드앤래브라도주의 관련 링 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문화‧예술 2분과는 ‘한국문화(K-Cul- 예정이다. 크(https://newfoundlandandlabra2021년 인구센서스에 따르면 뉴펀들랜 ture)를 이끄는 힘, 한인여성의 힘(K주한캐나다대사관은 9월 20일 오후 dorcanada1.vfairs.ca/en/registration- 드앤래브라도주의 인구는 총 50만 2095 Woman Power)’을 주제로 박은하 2030 8시에 캐나다 뉴펀들랜드앤래브라도주 form)로 접속해 사전등록을 해야 무료 명이다. 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 이민다문화사무소(Newfoundland and 로 참여할 수 있다. 국적과 상관없이 한인으로 분류된 인 원장이 좌장을 맡고, 윤성은 영화평론가, Labrador Office of Immigration and 신청 시 어느 나라 시민인지, 어디에 구는 총 220명으로 추산됐다. 한인을 연 노가영 콘텐츠미디어 전문가 등이 발표자 Multiculturalism, https://www.face- 거주하는지, 교육 수준, 직장 경력을 입 령별로 보면, 0-14세가 65명, 15-24세가 로 나선다. book.com/nlimmigration)에서 한국인 력해야 한다. 그리고 개인 이력서도 업 35명, 25-54세가 105명, 55-64세가 10명 활동 분야별 교류 프로그램(7일 오 만을 대상으로 온라인 커리어 및 이민 로드할 수 있다. 등이다. 이민 1세대는 145명, 2세대는 60 전)에서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 설명회를 주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온라인 행사에는 뉴펀들랜드앤래 명이다. 3세대는 없는 것으로 나왔다. 캐나다대사관은 '뉴펀들랜드앤래브라 브라도주의 이민 담당자가 직접 나와 이 교육 등 같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한 한국 국적자는 100명이 살고 있는데 이 인여성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 도주 취업 및 이민에 대해 자세히 알아 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직접 질문을 받 중 25명은 복수국적자로 나와 있다. 또 모 며 재외한인 여성들의 역량강화 방안 보고 고용주들과 직접 상담도 할 수 있 고 답을 할 예정이다. 또 어떤 절차로 이 국어가 한국어라고 밝힌 수는 115명인데 는 좋은 기회'라며 관심 있는 한국인들의 민 신청을 하는 지도 알 수 있다. 을 논의한다. 남성은 35명, 여성은 80명이었다. 이외에 뉴펀들랜드앤래브라도주의 생 표영태 기자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표영태 기자

캐나다 뉴펀들랜드앤래브라도주가 한국 이민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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