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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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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78호 2022년 10월 22일 토요일 A

The  Korea  Daily

살인사건 발생과 마무리로 보낸 한 주 UBC 골프장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UBC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희생자는 버나비 2명 사망자 코퀴틀람 거주자 사건 다음날인 18일에 38세의 비샬 왈리 아(Vishal Walia)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 금요일 랭리에서도 살인사건이 발생 해자가 로워 메인랜드(lower mainland) 지역의 범죄 조직간 전쟁과 연루 돼 총격 이번주에 시작하면서 살인사건이 밴쿠 을 받고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버와 버나비에서 일어났고, 또 버나비 RCMP 여경이 순직하는 등 큰 사회적 반 은 밴쿠버의 W 20에비뉴 4000블록에서 향을 일으킬 여러 살인사건들이 일어나 불에 탄 채로 발견됐다. 또 19일에는 경찰이 버나비 차 안에서 고 해결됐다. 우선 월요일인 17일 오전에 UBC 캠퍼 발견된 2명의 남녀의 신원에 대해 공개했 스 인근 UBC골프코스(University Golf 다. 두 사람은 모두 코퀴틀람 거주자로 여 Course) 주차장에서 38세의 남성이 총격 성 희생자는 31세의 키에샤 가리(Kiesha Garie)이고 남성 희생자는 30세의 우마르 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에는 버나비의 알 카심(Umair Kasim)이다. 이들은 최근에 코퀴틀람RCMP에 실종 파 에비뉴(Alpha Avenue)와 베너블스 스 트리트(Venables Street) 인근에서 차 안 신고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경찰은 자세 에서 남녀 두 명이 총상을 입고 사망하 하게 어떤 경우로 살인을 당했는지에 대 는 일이 발생했다. 다음날인 18일에는 버 해서는 발표하지 않았다. 그리고 18일에 발생한 양 경관에 대한 나비에서 RCMP인 샐린 양 경관이 공원 인근의 홈리스 텐트 문제로 버나비시 공 살인범은 한인으로 추정되는 37세의 함종 원 담당 공무원을 지원나갔다가 흉기에 원(Jongwon Ham)이라고 발표됐다.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표영태 기자

다음달부터 올해 말까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

순직 버나비RCMP 샐린 양(Shaelyn Yang) 경관 추모 행렬로 교통 통제 예정 버나비RCMP는 지난 18일 근무 중 사망한 샐린 양(Shaelyn Yang) 경관을 위한 추모하기 위해 20일 오후 7시에 버나비 병원에서 운구 차량이 출발하여 RCMP BC본부가 있는 써리까지 이동하였다고 발표했다. 그 전인 낮에는 밴쿠버종합병원에서 버나바 병원으로 운구됐다. 그리고 21일 오후 2시에는 써리에서 양 경관이 살고 있던 리치몬 드로 운구 행렬이 이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변 도로가 통제 될 예정이다. 경찰은 이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했다.

제20차 세계한상대회 국내외 바이어 총출동,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나서

대상은 근로기준법 위반, 사기죄, 횡령죄, 배임죄 등

기업전시회 및 일대일비즈니스 미팅에 32개국 119명의 해외바이어 참가

재기신청서는 본인이 재외공관을 방문해 작성해야

한상 및 해외바이어 통한 국내 중소, 중견기업 수출활성화 견인 기대

한국 외교부는 검찰청과 함께 11월 1일부 터 12월 31일까지 두 달 간 모든 재외공 관에서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 기 간’을 운용한다. 이 제도는 기소중지가 재외국민들의 여 권 갱신, 불법체류나 영주권 취득 등 법 적 지위에 미치는 영향이 큰 점을 감안하 여 기소중지 되어 있는 재외국민이 특별 자수 기간 동안 재외공관을 통해 재기신 청(자수)할 경우 수사절차상의 편의를 제 공하기 위한 것으로이다. 재외공관으로부터 기소중지된 재외국 민의 재기신청서를 접수받은 검찰청은 피 해자와의 합의기간 부여, 이메일이나 우 편 등에 의한 조사(간이방식의 조사) 등 으로 사건을 처리하게 된다.

유통바이어 상담회, 한상 바이어 및 분야별 전문가와의 비즈니스 미팅 등

재기신청된 사건을 어떻게 처리할지 여 부는 사건의 내용에 따라 검찰청이 결 정한다. 대상은 1997년 1월 1일.부터 2001년 12 월 31일까지 부정수표단속법위반, 근로기 준법 위반, 사기죄․횡령죄․배임죄(업무상횡 령죄와 업무상배임죄는 고소 또는 고발 된 경우로 한정)로 입건되어 기소중지 상 태인 재외국민이다. 또한, 대상이 아니더라도 고소고발이 취소된 경우, 합의 등에 준하는 경우, 법 정형이 벌금만 규정되어 있는 경우 등 검 찰사건처리기준에 따라 약식명령 청구할 사안으로 기소중지된 재외국민도 대상이 될 수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 션센터(UECO)에서 개최되는 ‘제20차 세 계한상대회’에 전 세계 119명의 해외바이 어들이 대거 참석을 확정해, 국내 중소· 벤처 기업들의 수출길이 열릴 전망이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20년 간 축적된 한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 업전시회>, <유통바이어 상담회>,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등 글로벌 비즈니스 성 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프로그 램을 개최한다. 한상대회 대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 기업전시회’는 울산 주력 산업 중심의 31 개 기업을 비롯해, 식품, 뷰티, 벤처기술,

아이디어 및 트렌드, 문화콘텐츠, 의료 및 고령친화 등 다양한 산업별 전시관이 구성되며, 총 130개 기업 및 기관이 참 여해 전시장 B홀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특히, 울산 우수기업관에는 인공지능, 바이오, 헬스케어, 신소재 등 지역 내 경 쟁력 있는 중소기업들과 울산의 대표적 로컬 브랜드 ‘복순도가 주식회사’와 ‘트레 비어(비어포트브로이)’ 등이 참여해 세계 시장 진출 및 확대의 기회를 모색한다. 재단은 글로벌 한상 바이어 및 국내외 분야별 전문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상 담회를 통해 참가 기업들의 성과를 극대 화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유통바이어 상담회’에는 SSG, 롯데쇼핑㈜롯데마트, NS홈쇼핑 등 대 형 유통업체를 비롯해 ㈜엑심플러스 등 이 참여하고, 일본 라쿠텐 그룹과 이베 이재팬(패션 및 뷰티 부문), 인도네시아 의 PT.SPC Retail Indonesia 등 해외 대 형 유통 업체들이 바이어로 참여해 기존 보다 확대된 신규 판로 개척 기회를 제 공할 계획이다. ‘관세무역상담회’에서는 관세 및 무역 분야의 상담 및 FTA 활용과 지원 정책 등을 전달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 한 상담을 진행한다. ‘기업IR 및 라이브쇼’에서는 20여개 기업의 제품 및 기술 등을 쇼핑LIVE, 재외동포재단TV 유튜브 채널, AVING 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송출 한다. 밴쿠버 중앙일보 >> 3면 '세계한상대회'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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