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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74호 2022년 10월 15일 토요일 A
The Korea Daily
1998년생 병역의무자 내년 1월 15일까지 국외여행허가 받아야 병역기피 목적 위반시 최대 5년까지 징역형 국외 이주자도 대상, 공관 통해서 신청 가능 한국 병무청은 2023년에 25세가 되는 1998년 출생 병역의무자로 2023년 이후 에도 계속 국외에 체제 또는 거주하고 자 하는 경우에는 올해부터 2023년 1월 15일 사이에 병무청장의 국외여행허가 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 또 1998년생인 병역의무자가 2023년 이후 국외에 출국하고자 할 경우에는 병무청장의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 다. 그리고 국내에 일시 입국한 후 올 해 12월 말 이전에 다시 출국하여 25세 가 되는 2023년 이후에 다시 입국하는 사람도 병무청장의 국외여행허가를 받 아야 한다. '병역법' 제70조에 따라 병역의무자는 25세부터 병무청장의 국외여행허가를 받고 국외에 체재 또는 거주하여야 한 다. '병역법' 제2조 제2항에 따라 1998년 생은 2023년 1월 1일부터 25세가 된다.
따라서, 1998년생이 25세가 되는 2023 년 이후에 국외에 체재하거나 거주하 고자 하는 경우에는 늦어도 2023년 1 월 15일까지 병무청장의 국외여행허가 를 받아야만 한다. 국외여행 목적별 허가기간 및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홈페이 지(https://www.mma.go.kr)의 병역이 행안내→국외여행국 ․ 외체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 제출기관은 관할 지방병무( 지)청 또는 관할 재외공관이다. ‘국외이 주’ 또는 ‘국외취업’은 재외공관을 통해 서만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신청서는 신청서 제출기관 직접 방문 또는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병무민원포 털→ 국외여행/체재→ 국외여행(기간연 장)허가 신청 순으로 한다. 표영태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에서 계속
타임스 세계대학 순위에서 UBC는 몇 등?
코윈 밴쿠버 유언 작성법 등으로 10월 워크숍 시작 코윈 밴쿠버(회장 홍정미)가 10월 2번에 걸쳐 워크숍을 추진하고 있는데, 첫 번째 워크숍 을 지난 13일(목) 오후 7시에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첫 워크숍은 상속 설계와 자산관리, 그리고 유언 작성법 관련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선임 변호사의 유언 작성법과 관련해서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코윈 밴쿠버는 2번째 워크숍은 가정법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 이다. 위크숍은 코윈 회원이 아니어도 참가할 수 있으나 자리 관계로 kowin.vancouver@gmail.com로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표영태 기자
14일 한-캐나다 외교장관회담 결과
토론토 18위, UBC 40위, 맥길 46위 200위 안에 든 대학교는 163위의 포항공 내년 중 외교·산업 2+2 고위급 경제안보 대화 개최 서울 56위, 연세 78위, KAIST 91위 과대학교, 170위의 성균관대학교, 174위의 인태전략 이행 과정 양국 간 소통 및 협력 지속 약속 영국의 타임스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 대 학 순위에서 캐나다 대학교가 100위권 안 에 4개가 포함됐고, 한국은 3개가 포함 됐다. 100위권 안의 캐나다 대학 순위를 보 면 토론토 대학교가 18위를 차지했다. 이 어 UBC가 40위, 맥길대학교가 46위로 캐 나다의 3대 명문 대학교가 모두 50위권에 들었다. 이어 85위에 맥마스터 대학교 포 함돼 총 4개 대학이 100위 안에 들었다. 200위 안에 드는 대학교로는 몬트리올 대학교가 111위, 알버타대학교가 118위, 오타와 대학교가 137위 등 3개 대학교 였다. 한국 대학교를 보면 100위권 안에 서 울대학교가 56위, 연세대학교가 78위, 그 리고 KAIST가 91위로 3개가 들어갔다.
울산과학기술원이었다. 고려대는 20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세계 1위 대학교는 영국의 옥스포드가 차지했고, 2위는 하버드, 공동3위는 캠프 리지와 스탠포드, 5위는 맥마스터기술원, 6위는 캘리포니아 기술원, 7위는 프린스 톤, 8위는 캘리포니아 버클리, 9위는 예 일, 10위는 영국의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 이다. 10위권 안은 영국과 미국 대학교가 전부 차지했다. 영미 이외 국가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대학교는 11위인 스위스의 ETH 취 리히, 16위인 중국 칭와대, 17위 페킹대, 18위 토론토대, 그리고 19위의 싱가포르 국립대 등이다. 이번 발표에서 중국의 대학교들이 대거 상위권으로 올라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표영태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은 한국을 방문한 '멜라니 졸리(Mélanie Joly)' 캐나다 외교부장관과 14일 외교장관회담을 개 최하여 한 ▴ -캐나다 정상회담 후속조치 인 ▴ 태협력 한 ▴ 반도 및 글로벌 정세 국 ▴ 제무대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 장관은 지난 9월 개최된 한-캐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가‘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고 양국 관계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제시되 었다 평가하면서,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등 제반 분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양 장관은 우방국간 공급망 협력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핵 심광물을 포함한 공급망 협력 MOU 의 조속한 체결도 추진해 나가기로 하
였다. 또한, 양 장관은 금번 정상 방문 계 기 인공지능 분야 민간 차원의 협력 이 확대된 것을 환영하고, 이러한 협 력 모멘텀이 호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측면 지원도 함께 해나가자고 하였다. 아울러, 양 장관은 경제안보 분야 양국간 소통 증대 필요성을 감안하 여 내년 중 외교·산업 2+2 고위급 경 제안보 대화 개최를 위해 협력해 나가 기로 하였다. 또 양 장관은 양국이 각각 구상 중 인 인태전략이 다양한 공통분모를 갖 고 있다 하고, 향후 인태전략 이행 과 정에서 역내 관여 확대 및 규범기반 국제질서 수호를 위한 양국 간 긴밀
한 소통 및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박 장관은 북한이 금일 단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와 함께 해상 완충구역 내 포사격 및 위협비행 등을 복합적으로 감행하며 한반도 및 역내 긴장을 크 게 고조시키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우 리 정부가 5년 만에 독자적인 대북 제 재조치를 발표하였음을 설명하고, 북 한 중대 도발 시 국제사회의 단호하고 단합된 대응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 을 강조하였다. 졸리 장관은 대북 제재 위반 감시 활 동 적극 참여 등 대북 제재 이행을 위 한 캐나다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 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한 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한 적극적 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밴쿠버 중앙일보 >>3면 '외교장관회담'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