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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86호 2023년 5월 10일 수요일 A
The Korea Daily
초대 재외동포청장에 심윤조 전 새누리당 의원 내정 다음달 출범 예정인 재외동포청 초대 청 장에 재외동포가 외교부 출신 현 여당 정 치권 인사가 내정됐다. 외교가 소식통을 인용한 한국 언론 보 도에 따르면 6월 5일 출범하는 재외동포 청의 차관급 청장으로 심윤조 전 새누리 당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심 전의원은 1954년 부산시에서 태어났 고, 서울 중앙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외교 학과를 졸업했으며, 1977년 외무부에 제
11회 외무고시로 입부했다. 시카고 영사, 주 미국 대사관 참사관, 외교통상부 북미국장 등의 외교부 근무를 하면서 대표적인 대표적 워싱턴 스쿨 인 사로 평가되고 있다. 2012년 새누리당 100% 국민행복실천본 부 위원으로 정치권에 들어섰으며, 012 년 5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제19대 서울 강남구(갑) 국회의원으로 2012년 8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회
상임 부위원장 겸 재외국민본부장을 맡 았으며, 2012년 9월 새누리당 재외선거대 책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을 맡았다가 2014 년 8월에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회 위원 장을 맡았다. 그러나 20대 총선을 위한 새누리당 당 내 경선에서 이종구 전의원에서 패배하 고 이후 재단법인 한미동맹재단 이사와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초빙교수 경력을 갖게 됐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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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BC주민에게 제일 중요한 건 - 주택, 의료, 범죄 순 현 NDP의 데비드 이비 업무 지지도 제일 높아 BC연합당 팰콘, 녹색당 퍼스티나우보다도 낮아 최근 BC주민 대상 조사에서 가장 중요 한 이슈로 주택 문제가 꼽혔고, 각 당 지 지도에서는 현 NDP가 가장 긍정 평가를 받는 것으로 나왔다. 설문조사기업인 Research Co.가 9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BC주민의 32%가 주택/빈곤/노숙자 문제를 꼽았다. 이어 의료건강, 범죄/공공안전, 경제/취 업, 환경, 교육 등의 순이었다. 거주 지역으로 볼 때 메트로밴쿠버는 주택/빈곤/노숙자 문제에 33%, 의료건강 에 26%, 범죄/공공안전에 16%, 그리고 경제/취업이 11%로 나왔다.
이어 각 정당 대표의 업무 성과에 대한 평가에서 주수상인 NDP의 데비드 에비 에 대해 긍정평가가 59%로 가장 높게 나 왔다. 반면 자유당에서 당명을 바꾼 BC 연합당(BC United)의 케빈 팰콘은 38% 긍정평가에 41%가 부정평가를 받았다. 반면 녹색당의 소니아 퍼스티아우(Sonia Furstenau) 대표는 40% 긍정평가에 38%의 부정평가로 팰콘 대표보다 높았 다. 보수당의 존 러스태드 대표는 18%의 긍정평가에 49%의 부정평가를 받았다. 지역별 지지도에서 이비 대표 메트로밴 쿠버에서 60% 긍정평가를 받았고, 프레
이져밸리에서는 76%를, 밴쿠버섬에서는 72%를 차지했다. 하지만 북부와 남부 내 륙에서는 34%와 50%를 받았다. 이런 평가하에서 당장 오늘 선거가 있 다면 어느 당을 찍을 것인가에 대해 투 표를 결정한 유권자 중 46%가 NDP를, BC연합당은 33%, 그리고 녹색당은 16% 로 나왔다. 각 지역별로 볼 때 메트로밴쿠버에서 는 48%가 NDP를, 37%가 BC연합당을, 12%가 녹색당을 각각 선택했다. 프레이 져밸리는 40%, 32%, 14%로 나왔다. 녹색 당 지지도가 가장 높은 밴쿠버섬에서는 NDP가 40%, 녹색당이 26%, 그리고 BC 연합당이 20%로 나왔다. 표영태 기자
캐나다 신생아 이름 중 가장 인기 있는 이름은 2021년 남아는 노아, 여아는 올리비아 연방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21년도 신 생아 이름 탑 10에서 남자 아이의 이 름으로 노아(Noah)라는 이름을 선택한 수는 2393명, 여자 아이 이름으로 올 리비아(Olivia)라고 선택한 수는 2032명 이었다. 남자 아이 이름 탑20위를 보면, 노아 에 이어 리암(Liam), 윌리엄(William), 레오(Leo), 벤자민(Benjamin), 씨어도어 (Theodore), 잭(Jack), 토마스(Thomas), 로간(Logan), 올리버(Oliver)가 10위에 들었다. 제이콥(Jacob), 루카스(Lucas),
제임스(James), 네이던(Nathan), 이던 (Ethan), 잭슨(Jackson), 오웬(Owen), 아담(Adam), 헨리(Henry), 펠릭스(Felix)가 20위 안에 올랐다. 여아는 올리비아에 이어 엠마 (Emma), 샬롯(Charlotte), 아멜리아 (Aemlia), 에바(Ava), 소피아(Sophia), 클로에(Chloe), 미아(Mia), 밀라(Mila), 아일라(Isla)가 10위 안에 들었다. 그 뒤 로 앨리스(Alice), 소피아(Sofia), 릴리 (Lily), 조이(Zoe), 엘라(Ella), 에벌린 (Evelyn), 챨리(Charlie), 엘리에(Ellie),
아비게일(Abigail), 노라(Nora)가 20위 안에 들었다. 2020년에는 선호되는 남자아이 이름 이 리암, 노아, 윌리암, 벤자민, 레오 순 이었다. 여자아이는 올리비아, 엠마, 샬 롯 아멜리아 소피아 순이었다. 노아라는 이름은 1991년에 300위권 밖이었고, 1997년까지도 50위권 밖이었 지만, 1998년부터 50위 안에 진출했고, 2005년부터는 10위권 안에 들었다. 올리비아라는 여아 이름은 1991년 60 위권 밖에서 출발해 2001년도 10위권 안 에 들었고, 이후 1위를 여러 번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표영태 기자
국립전통예술중학교 학생이 한국 5대 창극인 별주부전 또는 수궁가의 판소리를 중학생답게 깜 찍하게 연기하며 노래해 랭리파인아트학교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표영태 기자
한국의 국립전통예술중학교(교장 왕기 철) 학생들이 지난 8일(월) 메트로밴쿠버 의 대표적인 종합예술학교인 랭리파인아 트학교를 방문해 전통악기 연주, 민요 노 래, 음악연극 공연 등 전통예술공연을 했 다. 한국의 문화체육관광청의 후원을 받 아 국립전통예술중학교 단원들은 4일 워
표영태 기자
싱턴주의 마운트 토호마 고등학교 극장 에서 공연을 한 후 다음날인 5일 밴쿠버 로 이동했다. 주말 휴식을 즐긴 학생들은 랭리파인아트학교의 극장에서 오전 9시 15분, 오후 12시5분, 그리고 오후 2시 5분 등 총 3차례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