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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14호 2023년 6월 30일 금요일
The Korea Daily
24일 오전 10시 한인사회를 가르는 명과 암
교통사고 다발로 조심해야 할 교차로는 바로 여기 로워 메인랜드에서 사망자가 발생한 교 바운더리 RD+그랜뷰 HWY+터닝 차선 통사고는 5년간 평균 30명이었다. 2017년 34명, 22018년 40명, 2019년 28명, 2020년 ICBC가 교통사고 접수 통계로 매년 발표 25명 그리고 2021년 21명이었다. 가장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교차 하는 최다 교차로 교통사고 지역에 랭리 를 비롯해 버나비,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 로는 랭리 264ST와 트랜스캐나다 하이웨 람 등 한인 주요 지역 도시들이 포함됐다. 이로 240명이었고, 이어 버나비와 밴쿠버 ICBC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2년 로 경계선인 바운더리 RD+그랜뷰 HWY+터 워메인랜드에서 총 7만 2999건의 교통사 닝 차선으로 190건이었다. 이어 써리 88에비뉴+킹조지 블러버드 고가 발생해 3만 8574명이 부상을 당했 다. 5년 평균 교통사고 건수는 7만 1362건 와 터닝 차선 182건, 버나비의 트랜스 캐 나다 하이웨이와 윌링던 에비뉴 175건, 에 부상자는 4만 5084명이었다. 지난 5년만 볼 때 2018년과 2019년 8 코퀴틀람의 브루넷 에비뉴와 트랜스 캐 만 3561건, 8만 185건 등에 달하던 교통 나다 하이웨이 172건, 포트코퀴틀람의 브 사고가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회 로드웨이 스트리트오 매리힐 바이패스와 적 이동이 크게 감소하자 5만 4539건으 터닝 차선 170건, 버나비 캐리부 로드와 로 크게 감소했다. 이어 2021년 6만 5529 가글라디 웨이 155건이다. 또 밴쿠버의 이스트 7번 에비뉴와 킹 건에서 작년에 다시 7만 건을 넘기며 크 스웨이와 메인스트리트 147건, 코퀴틀람 게 늘어났다. 그러나 부상자 수에서는 2018년과 2019 의 콜맨 애비뉴와 포세트 로드, 7번 하이 년 5먼 6504명과 5만 4610명에서 2020년 웨이 등이 만나는 지역이 145건, 그리고 3만 5266명으로 감소한 후 2021년 4만 노스밴쿠버의 캐필라노 로드와 마린드라 468명으로 늘어지만 작년에 다시 3만 명 이드, 매티아스 로드와 터닝 차선이 140 건이다. 대로 감소했다. 표영태 기자
랭리 264ST와 트랜스캐나다 하이웨이
지난 24일 오전 10시부터 한인 차세대의 한글 교육과 정체성 교육을 담당하는 서부캐나다의 한국어학교 교사들이 노스로드에 위치한 앤블리센터 이벤트 룸에서 '60년 한.캐 수교 역사와 함께 걸어온 한글학교 가치와 미래방향'이란 주제로 제13차 캐나다한국학교연합회 학술대회(교사연수)를 가졌다. 오후부 터 시작된 한글 수업을 위한 교사 연수 시간에 메트로밴쿠버 지역 한국어학교 교사들이 주목하고 있다.
표영태 기자 >>관계기사 2면
캐나다데이 연휴 주유비는 내릴까? 오를까?
지난 24일 오전 10시부터 한인회관에서 한인회 총회가 열렸다. 이날 각기 다른 입장을 보이는 한인들이 둘로 갈라져 파행으로 치달으면서, 다 시 한 번 한인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키웠다.
표영태 기자 >>관계기사 B-2면
캐나다데이 연휴를 끼고 많은 차량 나들 이가 예상되는데, BC주의 주유비가 이 번주 초에 비해 약간 내리는 모습을 보 였다. 개스BUDDY에 따르면 29일 밴쿠버시 와 버나비시, 코퀴틀람시 등을 비롯해 거 의 모든 시의 주유비는 일반적으로 리터 당 194.9센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주 부터 이번주 초까지 203.9센트에서 205.9 센트를 보이던 것에 비해 약 10센트 가량 내린 가격이다. 하루 후를 예측하는 개스 WIZZARD 에 따르면 30일 메트로밴쿠버의 주유비 는 196.9센트로 예상했다. 전국에서 유 일하게 리터당 주요비가 200센티를 넘기 며 캐나다는 물론 북미에서 가장 주유비 가 비싼 도시로 오명을 얻었는데, 이번에
200센트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여전히 캐나다의 주요 도시 중 에 빅토리아의 199.9센트에 이어 2번째 로 비싼 주유비를 기록하고 있다. 토론토 는 157.9센트, 몬트리올은 168.9센트이다. 바로 옆에 있는 알버타주의 에드먼튼은 133.9센트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했고, 캘 거리가 135.9센트로 그 뒤를 이었다. 캐나다가 산유국이지만 국제유가에 크 게 반응하는데, 미 원유재고가 크게 감 소하면서 28일 국제유가는 전일보다 상 승했다. 그러나 메트로밴쿠버의 주유비 가 200달러가 넘던 지난 주의 국제유가 보다는 배럴당 3달러 정도 낮은 수준이 다. 따라서 캐나다데이 연휴 마지막까지 는 200센트 아래에서 메트로밴쿠버 주 유비가 유지될 여지는 있다. 표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