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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08호 2023년 6월 20일 화요일
The Korea Daily
국가 수반으로 인정할 수 없다 불만이 많아 트뤼도 불인정 59%, 인정은 고작 36%
각 후보의 성별 지지도에서 트뤼도 제4당 NDP대표 자그밋 싱 선호도 최고 대표는 남성에게서 고작 29%의 지지를 받지 못했지만 여성에게서는 43%의 지 국민들에게 지지 받지 못하는 정당이 지도를 받았다. 보일리에브 대표는 남 집권하는데, 심지어 지지율도 한국이나 성에게서 47%로 과반의 인정을 받은 반면 여성에게서는 26%로 3명의 대표 캐나다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설문조사기관인 앵거스리드연 중 가장 낮았다. 싱 대표는 남성에게서 구소(Angus Reid Institute)가 19일 발 38%이고, 여성에게서는 53%로 가장 높 표한 연방정당 조사 결과의 당대표 선 은 지지도를 받았다. 현재 소수 연방정부인 자유당이 집권 호도에서 자그밋 싱 NDP당 대표가 아 주 선호한다와 선호한다를 합쳐 45% 할 수 있는 것은 NDP와의 신임공급합 로 3개 전국 정당 대표 중 가장 높게 의(confidence-and-supply agreement) 에 의해 유지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나왔다. 보수당의 보수당의 피에르 보일리에 부정적 인식이 45%로 긍정 평가인 41% 브(PIERRE POILIEVRE) 당대표는 에 비해 약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모 36%의 선호도를 얻었다. 현집권당인 자 르겠다는 대답도 14%에 달했다. 당연하게도 보수당 지지층의 부정평 유당의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도 36% 가가 극단적으로 84%에 달해 이런 결 의 선호도를 보였다. 그런데 트뤼도 총리는 인정할 수 없 과가 나올 수 밖에 없다. 또 경제적으 다는 응답이 59%로 보일리에브 대표의 로 힘들면 현 정부 탓을 할 수 밖에 없 50%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싱 대 듯,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의 부정평 표에 대한 부정 반응은 45%로 나왔다. 가도 절대적으로 높았다. 표영태 기자
메트로밴쿠버는 우중이지만, BC산불은 최악 태로 보고 있다. 현재 해당지역에는 대 19일 현재 통제불능 이상 큰산불 총 27건 피 명령이 내려진 상태이다. 19일 오전 현재 77건의 산불이 현재 메트로밴쿠버 지역은 초여름에도 불구 도 진행 중이다. 이들 산불 발생 원인 하고, 비와 함께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 은 46건이 번개, 26건이 인재, 그리고 5 지만, 내륙에서는 재앙 수준의 산불이 건은 원인을 알 수 없다. 도니 크릭 산 불의 산불은 번개로 인한 것으로 보 이어지고 있다. BC산불방재청(BC Wildfire Service) 고 있다. 각 지역별로 보면 프린스 조지 지역 자료에 따르면, 5월 12일 시작된 도니 크릭 산불(Donnie Creek wildfire)이 이 47건으로 절대적이 다수를 차지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고 있다. 나머지 지역은 현재 4건에서 8 오전 11시 15분 기준으로 이어져 총 53 건 사이다. 현재 각 산불의 진화 여부 상태를 보 만 4388헥타르, 즉 5343제곱킬로미터를 며, 심각한 수준이 2건, 통제불능이 25 태운 것으로 추산됐다. 정확한 산불 위치는 포트 넬슨에서 건 등이다. 기온도 낮고 비도 오고 있는 메트로 남서쪽으로 136킬로미터, 그리고 포트 세인트 존에서 북쪽으로 158킬로미터 밴쿠버 주변 지역은 현재 통제불가능한 산불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떨어진 곳이다. 방재청은 산불이 아직도 통제불능상 표영태 기자
도니 크릭 산불 주역사상 최대 규모 기록
주말 다운타운 속에 울려 퍼진 한인의 고품격 음악회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단장 박혜정)은 지난 17일 오후 7시 30분 에 다운타운 버라드역 앞에 위치한 1894년에 지어진 밴쿠버의 명소인 Christ Church Cathedral에서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연주 회에는 졸업생들의 솔로 공연과, 한국 영재 콩클 대회에서 하프로 대상을 받은 영재 등의 협연, 그리고 안젤리나 박 소프라노와 합창단 의 노래 등 다양한 내용으로 펼쳐졌다.
표영태 기자
시경찰 문제로 주정부와 써리시 갈등 표면화 써리시, 주정부 시자치 경찰 지지 전면 부정 주정부, 보고서 주정부와 공유하지 않아 실망 전임자의 흔적 지우기를 위한 소모전적 인 행태가 미국과 한국, 그리소 써리시 에서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다. 써리시의 브렌다 록크(Brenda Locke) 시장은 지난 16일 시의회가 써리에 RCMP 경찰제를 유지하고 써리 자치시 경찰제(Surrey Police Service)로 이행 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5월 28일 주정부의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법무부 장관이 써리 자 치시 경찰제 유지하는 것이 시를 위해 최선의 방법이라는 입장을 제안이라는 형식으로 공식 발표했던 것에 대한 전 면 부정하고 나선 것이다. 써리 자치시 경찰제 도입은 써리시가 전국적으로도 범죄가 가장 많은 도시 라는 오명을 받자, 전임 덕 맥컬럼 시장 이 써리시를 잘 아는 경찰 시스템으로
바꾸겠다고 추진을 했었다. 그러나 RCMP가 저항을 했고, 써리 시의 정권이 바뀌자 록크 시장이 전면 적으로 맥컬럼 시장이 추진하던 정책을 무효화 하기 시작했다. 록크 시장은 지난 16일 발표에서, RCMP체제와 자치시 경찰제에 대해 모 두 검토했으며, 보고서의 내용에 따라 이런 최선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록크 시장이 말한 보고서를 주정부와 전혀 공유하지 않고 있는 상 황이다. 이에 판워스 장관은 19일 성명을 통 해 "주의 법무부 장관으로 시의 계획이 안전과 효율적 경찰 업무의 조건에 맞 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지난 수 요일(14일) 시 직원이 시의회에 미래 써 리시 경찰제에 대한 보고서를 준비하
고 있다고 들었지만, 전혀 이 보고서 를 나눠보지 못했다. 또 이 보고서를 주정부에 제출하지 말라는 지시도 받 았다는 사실도 알았다"며 불편한 속내 를 드러냈다. 판워스 장관은 "시장에게 보고서를 공유하고, 그 내용에 대해 최선의 방 법인지 동의할 때까지 시의회 투표를 미뤄달라고 요구했지만, 지난 목요일(15 일) 그냥 시의회 투표를 강행했다"고 말했다. 판워스 장관은 19일 오전까지도 보고 서를 받지 못한 판워스 장관은 오후 1 시까지 보고서를 보내 달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아주 중대한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다고 최우통첩을 했다. 이런 전정부 지우기는 트럼프 전 미 국 대통령이 전임자인 오바마 케어에 서, 이란과 핵협상, 쿠바와 외교관계 회 복을 무효화 시킨 것과 같은 행태다. 표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