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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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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09호 2022년 12월 17일 토요일 A

The  Korea  Daily

주정부, 17일부터 다음주까지 혹한과 폭설 대비 촉구 이상 저온에 강한 바람 동반 주의보 일주일간 최저 기온 영하권 머물러 주말부터 메트로밴쿠버를 비롯한 BC 전 지역에 한파 주의보가 내리면서 이 에 대한 주민들의 대비가 요구된다. BC주정부는 17일부터 시작해 다음 주에 정상기온보다 더 추워지고, 눈이 예상되고 있다고 이에 대비할 것을 당 부하고 나섰다. 연방기상청은 메트로밴쿠버 전역에 강력한 바람과 낮은 기온에 풍속냉각 (wind chill)이 동반한 이상 기후를 보인다는 기상 주의보를 내렸다. 17일 예상 강설량은 2에서 4cm이 다. 이날 기온의 변화에 따라 가벼운 눈보라나 폭우로 바뀔 수도 있다. 이날 밤부터는 다음날까지는 북극전 선이 BC내륙으로 이동하면서 눈보라 가 다시 몰아친다는 예보다. 기상청은 정확한 예상은 할 수 없지만 메트로 밴쿠버에 다시 5cm의 강설량을 보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외곽지대인 프레져밸리와 호우 사운 드, 휘슬러, 시투스카이 고속도로에는 10cm 가량의 눈이 예상된다. 일요일인 18일 최저기온이 영하 6도 를 기록한 이후 19일부터 21일까지 낮 최고 기온도 영하 3도에서 영하 5도 등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죄 저기온도 영하 7도와 영하 8도를 기 록하다, 21일 영하 4도에 머문다는 주 간 예보다. 이처럼 주말부터 다음주까지 메트 로밴쿠버도 영하권의 기온이 이어지 고 일부 내륙 지역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자 주정부가 주민들에게 경고 를 하고 나섰다. 특히 영하권의 날씨에 강한 바람으 로 체감 온도는 더 크게 떨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메트로밴쿠버는 물론이 고 전 지역의 도로 상황이 좋지 않 아 운전자들이 비사용 키트를 준비하

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것을 당 부했다.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스카이트레인 을 비롯해 모든 대중교통 시스템도 정 상 가동이 어렵기 때문에 장시간 기 다리거나 대중교통이 끊어 질 수 있 어 이에 대한 대안도 마련해 둘 필요 가 있다. 주정부는 가장 일반적인 겨울철 안 전 대책으로 우선 겨울에 맞는 복장 을 착용하도록 권고했다. 또 폭설 등 으로 전기가 나갈 수 있어 일주일 이 상 버틸 수 있는 응급 대응 계획을 마 련해 둘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집을 겨울 추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무장(Winterize your home) 하는 것 이다. 즉 벽에 단열을 강화하고 문틈 이나 창으로 들어오는 찬 바람을 막 고, 물받이를 청소하고, 집으로 떨어 질 지 모르는 나뭇가지를 미리 제거하 ‘10·29 이태원 참사’ 발생 49일째인 16일 사고현장 인근 이태원역 앞 에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주최로 시민추모제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관계기사 3면 는 것 등이다. 주정부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정보가 있는 PreparedBC의 웹사이 트http://www.preparedbc.ca를 확인 해 볼 것을 권고했다. 관련 페이스북 주소는 https://www.facebook.com/ '더 큰 하나로, 국민과 재외동포가 함께 만드는 지구촌 한민족 공동체' 마지막 특별세션에서는 재미동포 포 PreparedBC이고, 트위터 주소는 토저널리스트인 강형원 사진작가, 서경 연아 마틴 상원의원, 연예인 강남, 영화감독 전후석 등 인사 축하영상 www.twitter.com/PreparedBC이다. 덕 교수, 김단비 해금 연주가 등이 사진 현 주의 비상상황은 www.emer- 한국 외교부는 오는 20일 '국민과 재외 재외동포 유명인사의 축하영상이 상영 과 음악을 통해 코리안 디아스포라 역 gencyinfobc.ca이나 트위터 주소 동포가 함께 만드는 지구촌 한민족 공 될 예정이다. 사와 한국 문화의 힘을 소재로 미니토 www.twitter.com/EmergencyIn- 동체'를 주제로 「2022 재외동포정책 학 외교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속가 크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foBC로 확인할 수 있다. 재외동포청 신설과 재외동포기본법 술포럼」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 능한 지구촌 한민족 공동체 발전 방안’ 또 도로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최한다. 을 테마로 재외동포 유관 기관‧단체, 학 입법 추진하는 시점에서 열리는 포럼 @DriveBC 트위터나 https://drivebc. 이번 포럼은 외교부가 재외동포정책 계 전문가 그룹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 으로 외교부는 일반 국민들의 재외동포 ca 사이트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 전반에 걸친 열린 토론의 장을 마련한 고, 재외동포에 대한 일반 국민의 관심 정책에 대한 이해제고에 기여할 것이라 다. https://www.tranbc.ca/current- 것으로, 재외한인학회, 한국이민학회와 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고 기대한다. travel-advisories도 도움이 된다. 이번 포럼은 일반인도 사전 등록을 제 1세션에서는 해외 우수 재외동포 공동주관하며 총 세 개의 세션에서 18 이외에도 비상 대피소(쉘터) 정보는 명의 연사, 패널, 특별출연자 등이 발제 정책 사례와 국내 적용방안에 대해 모 통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외교부 유 https://smap.bchousing.org에서 확 할 예정이다. 색하고, 제 2세션에서는 우리 재외동포 튜브 계정을 통해서도 일부 세션을 제외 인할 수 있다. 개회식에서는 캐나다 연아 마틴 상원 정책의 현황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 하고 온라인 생중계 될 예정이다. 표영태 기자 의원, 연예인 강남, 영화감독 전후석 등 할 예정이다. 밴쿠버 중앙일보

한국 외교부, 20일 재외동포정책 학술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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