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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44호 2022년 8월 19일 금요일 A
The Korea Daily
코로나19 중증, 사망자 수는 감소하는 추세
민족의 자유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을 위한 날
BC주 8월 7~13일 주간 사망자 24명 으로 늘어났다. 상습적으로 숫자 오류가 중증 치료 환자수도 22명으로 줄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세계적으로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BC 주는 확진자 수 관리도 잘 하고 있는 상 태다. BC질병관리센터(BC Centre for Disease Control, BCCDC)가 18일 발표한 13일 기준 코로나19 통계에서 주간 확진 자 수는 877명을 기록했다. 전 주의 899 명에 비해 22명이 늘어났다. 전 주에 발 표할 때는 900명이었으나 이번에 1명이 조정됐다. 주간 사망자 수는 24명으로 전 주의 40명에 비해 16명이나 줄어들었다. 그런 데 전 주에 발표했을 때 사망자 수는 28 명이어서 실제로 발표 하는 날에는 적었 다가 다음주 수정될 때는 높은 수로 발 표되고 있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 전 주인 7월 24일부터 30일 사이에 사망자 수가 7월 30일에는 28명으로 발 표됐으나 일주일 후인 8월 6일에는 54명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이다. 18일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입원환자 수는 366명이다. 이는 전 주의 398명에 비해 감소한 수치다. 중증 치료 환자수 는 22명으로 전 주와 같았다. 우선 BC질병관리센터의 발표대로라 면, BC주에서는 확진자 수도 감소하고, 위중증 환자 수도 유지를 하고, 입원환 자 수도 감소하는 등 상황이 좋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일간 18만명 전후를 기록하는 등 8주가 연속 늘어나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의 인구 10만 명 당 사망률에서 7 월 3주차에 0.25명, 7월 4주차에 0.33명, 8월 1주차에 0.4명, 그리고 2주차에 0.64 명 등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등 새 정 부 들어선 이후 세계적에서 제일 관리가 안되는 국가로 전락하고 있다. 재원위중증이나, 신규입원, 확진 등 모 든 주간 발생 추이 그래프가 다 상승곡 선을 그리고 있다. 표영태 기자
늦은 폭염 메트로밴쿠버 다음주까지 19일까지 낮최고 35도의 열풍 민영 날씨 예보 기업 다음주까지 BC주가 올해 늦게 7월 중순에 폭염이 일 주일간 진행된 후 정상 기온을 회복한 후 8월 중순 이후 다시 고온의 날씨를 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기상청은 메트로밴쿠버 지역에 대 해 18일부터 19일까지 고온주의보를 내 렸다. 예상되는 기온은 낮최고 기온이 29도에서 35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18일 오후부터 높아져 19일 오 전까지 진행되다가 이후 점차 내려갈 것 으로 전망됐다. 연방 기상청의 이상기온 경보는 메트 로밴쿠버 이외에도 서해안 내륙지역과 남부 지역 그리고 알버타주 전역이 고온 주의보 경보 지역으로 나왔다. 기상청의 밴쿠버 주간 날씨 예보에서 는 19일 구름과 번개 천둥이 있을 것으
로 나와 있다. 또 토요일부터 수요일까 지 낮최고 기온이 24도에서 25도로 크 게 덥지 않다는 예보다. 하지만, 다음주 수요일부터 일부 지 역에서는 30도를 넘는 등 고온을 예상 하는 민영 예보 기관의 예측이 나오고 있다. BC주 보건당국은 고온에 따른 질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또 산불 에 의한 공기오염 물질이 고온기온과 합 쳐저 위험성이 높다며 필요한 경우 811 에 신고를 하라고 안내했다. 한편 지난 17일에 BC주 전역에 고온 의 날씨로 인해 여러 지역에서 해당 일 에 새로운 날씨 기록을 갱신했다. 릴루엣은 38.2도로 1917년 이후 최고 기록을 세웠다. 펨버튼 지역도 37도로 1908년 이후 최고로 높은 기온을 수립 했다. 코목스 지역A는 31.6도로 1914년 이래 최고 기온을 갱신했다. 표영태 기자
BC한인회(회장 심진택)은 지난 15일 오전 10시에 한인회관에서 제77주년 광복절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심진택 한인회장을 비롯해 한 인회 임직원과, 송해영 총영사, 그리고 한인 사회의 주요 한인 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캐나다 의 미스 아시아의 한인 대표로 선발 된 강성해(Sunnie Kang) 씨가 자원봉사자로 사회를 맡았다.
표영태 기자 >>4면에 이어서
16일 현재 BC 원숭이두창 확진자 112명 연방 17일 기준 전국확진자 1112명 명, 그리고 내륙보건소가 2명 등이다. 세계 추산 확진자 수는 3만 8452명 전국의 원숭이두창 확진자 수도 세계 확진자 수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BC주 도 마침내 100명을 넘겼다. BC질병관리센터(BC Centre for Disease Control, BCCDC)는 16일 기 준으로 BC주의 원숭이두창 확진자 수 가 112명이라고 발표했다. 연방공중보 건청(Public Health Agency of Canada, PHAC)은 17일 기준으로 전국 확 진자 수가 1112명이라고 발표했다. BC주만 보면 1주일전 98명에서 14명 이 늘어나 100명을 넘어섰다. 각 보건 소별 확진자 수를 보면, 밴쿠버해안보 건소가 98명으로 절대다수를 차지한 다. 가장 인구가 많은 프레이저보건소 관할지역은 13명, 밴쿠버섬보건소가 6
전국적으로도 1주일 전 1059명보다 53명이 늘어났다. 각 주별로 보면 온 타리오주가 529명으로 전 주에 비해 18명, 퀘벡주가 446명으로 20명이 각 각 늘어났다, 알버타주는 13명, 사스 카추언주는 3명, 그리고 유콘주는 2 명 등 전 주와 같았다. 그러나 뉴브런 즈윅에 1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원숭 이두창이 나온 주와 준주의 수가 7개 로 늘어났다. 연방공중보건청은 세계의 확진자 수 를 3만 9768명으로 추산했다. 일주일 전의 3만 4083명에 비해 5685명이 늘 어난 셈이다. 미국 질병관리청(CDC)은 17일 기준 으로 세계 확진자 수를 3만 9434명으 로 추산했다. 전통적인 원숭이두창 발 생 국가 7개를 제외한 국가에서는 3
만 9047명이 발생한 것으로 봤다. 그 리고 총 발생 국가는 94개이로 이전에 발생하지 않았던 새 발생 국가는 87개 로 봤다. 아프리카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유럽 에 집중됐고,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도 확진자가 나왔다. 그러나 중국을 비 롯해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북아프리카 지역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미국은 와이오밍주를 제외한 49개 주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한국은 현재 1명의 확진자가 6월에 나온 이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사람과 동물 사이의 인수감염 사례가 나와 애완동물을 통한 전염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원숭이두창이 매주 20%씩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표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