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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60호 2022년 9월 17일 토요일 A
The Korea Daily
7월까지 영주권 신청 한인 986명에 불과 영주권 비자 받은 한인 4065명과 비교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 한인 새 영주권자 감소세 연결 올 7월까지 한인으로 캐나다 영주권을 신 청한 수가 급감해 앞으로 한인 새 영주권 취득자 수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이민난민시민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IRCC)가 최근 발표한 신청 접수 처리 통 계에 따르면, 한국 국적자가 올 7월까지 영주권 신청을 한 수가 986명에 불과했다. 작년 7월까지 7545명에 비해 6559명이 나 급감했다. 작년 동기 대비 13.1%에 불 과한 수이다. 캐나다 전체적으로도 작년 7월까지 42 만 1034명에서 올 7월까지 9만 1438명으 로 역시 32만 9596명이나 크게 줄어들었 다. 작년 7월에 비해 21.7%에 불과했다. 이처럼 새 영주권 신청자 수가 감소 한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19 이후 캐나 다 입국이 어려워지고, 유학생이나 취업 비자 입국자가 크게 감소하면서 그 여파 로 영주권 신청 자격자가 크게 줄어들은
시민권 신청자의 주요 국가 순위에서 한국은 20위에 그쳤다. 10위권 국가를 보 면 인도, 아프카니스탄, 필리핀, 나이지리 아, 중국, 파키스탄, 미국, 프랑스, 아이티, 멕시코 순이었다. 작년 7월 누계 순위에서는 한국은 10위 권 안에 들었었다. 10위권 국가를 보면 인 도, 중국, 필리핀, 이란, 에리트레아, 브라 질, 프랑스 순이었다. 이처럼 절대수에서도, 상대적 수에서도 한인의 영주권자 신청자 수가 감소하거나 하락하면 장기적으로 한인 새 영주권자 나 시민권자 수도 캐나다 내에서 하락할 수 밖에 없다. 올 7월까지 새 영주권 비자 취득자 수 에서 한국은 4065명을 기록했다. 작년 7 월 누계 3978명에 비해 87명이 늘었다. 2.18%가 늘었다. 주요 유입국 순위에서 한국은 15위를 기록했다. 상위 10위권 국 가에는 인도, 중국, 나이지리아, 아프카니 스탄, 필리핀, 이란, 프랑스, 파키스탄, 미 국, 그리고 브라질이 들었다. 표영태 기자
써리 마약 밀매 혐의 4명 체포 한 편의점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7월 한 달 불법 마약에 6명 꼴 사망 최근 몇 년간 BC주에서 불법 마약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있는 가운 데, 써리의 한 편의점에서 마약이 대량 으로 발견됐다. 써리RCMP는 마약수사대가 지난 8 월 30일 파크웨이 10200블록의 한 편의 점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마약과 현 금을 압수하고, 용의자 4명을 체포했다 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해 당 가게 주변에서 불법 마약과 연관해 거래가 이루어지고 폭력사태까지 이어 진다는 익명의 제보자의 첩보가 접수 돼 이를 수사하기 위해 수색 영장을 발 급 받아 이루어졌다 이번 수색에서 203그램의 포장전 상
태의 펜타닐, 38그램의 메타펜타민, 17 그램의 코카인, 300 정의 하이드로모 르폰, 278그램의 마리화나, 그리고 약 15만 달러의 현금이 압수됐다. 수사관들은 조사를 통해 4명의 용의 자를 마약 밀매와 소지 혐의로 기소 의 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써리RCMP의 언론담당 사릅지트 K. 상하 경관은 "이번에 압수된 펜타닐 만 으로도 2000명이 사용할 수 있는 물 량"이라며, "마약 거래와 폭력이 자주 발생하는 해당 우범 지역에 대해 지속 적으로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활동에는 건물 관리 회사와 시 조례 위반 단속반원들도 동참한다. 15일 BC검시소의 발표에 따르면, 7 월에 하루에 6명 꼴로 불법마약 오남 용으로 사망을 했다. 표영태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휴일 뉴스 발행 안내 9월 19일(월)은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 추모를 위한 공휴일입니다. 따라서 9월 20일(화) 인터넷 신문은 휴간됩니다.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계기 K-Movie Night Toronto 2022 : All Stars 개최 주토론토총영사관은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 제(TIFF / 9.8-18)를 맞이하여 영화진흥위원회와 공동으로 9.14(수) K-Movie Night Toronto 2022 : All Stars 행사를 개최했다. 김득환 총영사는 행사 개최를 축하하며 한국 영화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난 12(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 제74회 에미상 시상 식에서 <오징어게임>으로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정재 배우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사진=주토론토총영사관) 밴쿠버 중앙일보
7월 누계 올 새 시민권 한인 수-4065명 캐나다 전체 새 시민들 30만 5195명 려 57.4%나 늘어났다. 결과적으로 캐나다 전체 새 시민권자 는 올 7월까지 크게 늘어났지만, 한인은 아프카니스탄 난민 대거 시민권자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올 7월까지 새 시민권 유입국가 주요 코로나19로 일시 위축됐던 새 캐나다 시 국가 순위를 보면 인도가 8만 7799명으 민권 취득자 수가 작년 다시 크게 증가 로 1위, 중국이 2만 1821명으로 2위, 그 하고 올해도 여전히 그 수를 크게 늘려 리고 나이지리아가 1만 6689명으로 3위, 아프카니스탄이 1만 5181명으로 4위, 그 가고 있다. 연방이민난민시민부(Immigration, 리고 필리핀이 1만 4584명으로 5위권을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유지했다. 그 뒤로 이란, 프랑스, 파키스탄, 미국, IRCC)가 최근 발표한 시민권 관련 통계 에서 한인은 올 7월까지 4065명이 새로 브라질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한국은 에 리트레아, 시리아, 알제리아, 모로코에 이 캐나다 시민권을 받았다. 작년 7월까지 3978명이었던 것에 비해 어 15위에 그쳤다. 베트남은 4058명으로 서는 87명이 늘어났다. 작년 대비 2.2% 7명 차이로 16위를 했다. 작년 한 해 주요 유입국 순위에서 한 늘어나는데 그쳤다. 캐나다 전체로는 올 7월까지 30만 5195 국은 11위를 차지했었다. 그러나 남미와 명이 새로 시민권을 받았다. 작년 동기 대 북아프리카 국가들에 밀려 순위가 낮아 비 11만 1271명이 늘어났다. 작년 대비 무 졌다.
북한 시민권자 4명 포함돼, 감소세로
작년 10위까지 국가 순위를 보면 인도, 중국, 필리핀, 나이지리아, 프랑스, 미국, 브라질, 이란,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파키 스탄이었다. 올해 10위권 안에 국가는 그 대로였지만 1, 2위 국가를 빼고 모두 크 게 순위 변동을 한 셈이다. 작년 7월까지만 순위에서 한국은 10위 권 안에 들었다. 10위까지보면 인도, 중국, 필리핀, 프랑스, 나이지리아, 미국, 브라질, 이란, 파키스탄 등이다. 작년에 9위로 올 해 7월까지 4위를 차지한 아프카니스탄은 25위에 그쳤었다.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에서 철수한다는 말이 나온 이후 많은 아프카니스탄인을 캐나다가 받아들이면서 이들 난민이 시리 아 등과 같이 일회성으로 캐나다 시민권 을 많이 받는 나라로 크게 증가한 것이다. 북한 국적자는 작년 7월까지는 9명이었 으나, 올 7월까지는 4명으로 3명이 줄어 들었다. 표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