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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12호 2023년 6월 27일 화요일
The Korea Daily
밴쿠버 정상 여름날씨 회복 한 주, 주유비는 200센트대 주중 최고 기온은 일요일인 2일에 25도 전국서 유일하게 주유비 200센트 넘겨 이번 한 주간 밴쿠버의 날씨는 예년의 여 름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보이는데, 야외 활동이 많은 이때 주유비는 전국에서 가 장 높은 가격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연방기상청의 일주일간 날씨 예보에 따 르면, 월요일인 26일 낮최고 기온이 섭씨 21도로 시작해 27일 22도, 28일 23도, 1 일 24도, 그리고 일요일인 2일 25도를 보 일 예정이다. 밤의 최저기온은 섭씨 13도에서 시작해 15도와 16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27일 기준으로 1937년부터 2012년 사이 에 평균 최고 기온은 20.2도로, 평균 최 저기온은 12.1도였다. 가장 높았던 날씨는 1937년의 26.1도, 그리고 가장 낮았던 때 는 1975년의 6.7도였다. 연방기상청은 동부에 대해 여전히 산불 로 인한 스모그 등으로 경계 경보와 경계 주의보를 내리고 마니토바주와 사스카추 언주, 그리고 알버타주에 대해서는 뇌우 감시 상황을 보였다.
하지만 BC서북부 지역에만 공기질 감 시 상황만 보고 있는 상태다. 이렇게 날씨도 좋고 캐나다데이 등도 있어 나들이가 많아질 예정인데, 여전 히 메트로밴쿠버의 주유비는 전국 최고 를 기록하며 자동차 운행에 부담을 주 고 있다. 개스BUDDY에 따르면 26일 밴쿠버시 와 버나비시, 코퀴틀람시 등을 비롯해 거 의 모든 시의 주유비는 일반적으로 리 터당 203.9센트에서 205.9센트를 기록하 고 있다. 하루 후를 예측하는 개스 WIZZARD 에 따르면 27일 메트로밴쿠버의 주유비는 205.9센트로 나와 있다. 이는 전국 주요 도시 중에 가장 높으며 동시에 유일하게 200센트를 넘기는 도시로 오명을 얻었다. 토론토는 리터다 154.9센트, 몬트리올 은 165.9센트이다. 캘거리는 135.9센트이 다. 메트로밴쿠버에 이어 가장 높은 주유 비를 기록한 도시도 빅토리아로 197.9센 트이다. BC주 이외 도시 중에는 퀘벡시로 177.9센트로 메트로밴쿠버에 비해 30센트 나 낮은 가격이다. 표영태 기자
한국전 발발 73주년 행사 지난 24일 거행 재향군인회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지난 24일 오전 11시에 버나비 센트럴파 크에 위치한 평화의 사도 동상 앞에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캐나다의 한국전 참전용사를 비롯해 다양한 군 관련 단체들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포트무디 청소년교향악단(단장 박혜정)이 기념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이외에도 밴쿠버여성회가 참전 용사들을 위해 3종류의 김치과 호두 등을 선물로 준비해 선사했다.
표영태 기자
26일 공기의 질로 몬트리올 주요 도시 중 5번째로 나빠 공기질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IOAir의 26일 오전 10시 현재 세계 도시의 공기 질 순위에서 주요 100개 도시만 평가했 을 때 몬트리올이 나쁜 도시 순에서 5위 를 차지했다. 캐나다의 또 다른 도시로 토론토가 18 위에 올랐다. 이처럼 캐나다 동부 2대 도 시가 공기질이 나쁜 도시 순위에서 상위 권에 차지한 이유는 최근 사상 최대 산불 이 꼽히고 있다. 세계에서 최악의 도시로는 인도네시아 의 자카르타가 꼽혔다. 이어 파키스탄의 라호르(Lahore), 인도의 델리, 중국의 청 두 순이었다. 한국 도시들을 보면 39위에 인천, 75 위에 서울, 그리고 100위에 부산이 들어 갔다.
48위부터는 공기의 질이 좋은 편에 속 한 도시이다. 작년 한 해를 두고 볼 때는 파키스탄의 라호르가 최악이었다. 이어 중국의 허텐 (Hotan)이었다. 캐나다에서는 클리어워터가 가장 안 좋은 도시로 꼽혔다. 한국에서는 천안과 아산, 서산이 세계보건기구의 가이드라인 을 5회~7회 이상 초과한 가장 공기질이 안좋은 도시에 올랐다. 국가 순위로는 차드, 이라크, 파키스탄 순이었다. 한국은 56위, 캐나다는 111위로 나왔다. 131위로 가장 공기의 질이 좋은 국가로 미국령 괌이 올랐다. 한국은 세계보건기구의 가이드라인을 작년에 3.7배 초과했었다. 캐나다는 1.5배 초과했었다. 표영태 기자
밴쿠버총영사관 26일 확장된 민원실 오픈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의 민원실이 2배로 확장돼 26일오전 9시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리모델링된 새 민원실은 민원창구도 기존 4개에서 6개로 늘어났다. 또 대기 의자도 늘려 민원실 이용객의 편의를 개선했다. 총 영사관은 민원서비스 운영을 현재처럼 온라인 위주로 제공한다. 리모델링 공사 기간 중단되었던 워크인 민원접수는 7월 4일(화) 오후 1시 부터 재개되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제공된다. 단 비자 업무는 사전 온라인 예약만 가능하다.
표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