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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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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20호 2023년 1월 11일 수요일 A

The  Korea  Daily

써리 한 주택 안에서 3명의 시체 발견 9일 막 오후가 시작된 때 대낮에 확인

현재 주변 이웃들에 대한 탐문수사 노스써리 안전한 고급주택가로 알려져 를 진행하고 있는데, 초기 수사 결과 특별난 용의자는 아직 특정할 수 없 써리에 일부 우범지대에서 강력사건이 는 상태라는 것이 살인사건합동수사대 많이 일어나지만, 새해 벽두에 노스써 입장이다. 그러나 일반 시민에게는 위 리의 프레이즈 하이츠 주택가에서 3명 협이 되지 않는 단독적인 사건으로 보 고 있다. 이나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지역은 써리에서 안전한 지역으 써리RCMP는 지난 9일 오후 12시가 조금 지난 시간에 112에비뉴의 15600블 로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곳이다. 주 록의 한 주택에 사건 제보를 받고 출동 로 대형 단독주택이 많이 몰려 있어, 사우스써리와 함께 고급주택지로 알려 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주택 안에서 3 져 있다. 한편 밴쿠버시에서는 지난 일요일 유 명의 숨진 성인 시체를 발견했다. 이들 은 모두 같은 가족인 것으로 추정된다. 콘 스트리트의 노숙자 숙소에서 40대 이들 시체 이외에는 주택 안에 아무도 남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없었다. 이에 따라 사건은 살인사건합 발생했다. 메트보밴쿠버 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공식 경찰이 확인한 살인사 동수사대(IHIT)로 수사권이 넘겨졌다. 살인사건합동수사대는 써리RCMP와 건이 됐다. 이번 사건과 관련한 제보는 1-877BC검시소, 그리고 RCMP합동법의학식 별부(Integrated Forensic Identifica- 551-IHIT (4448) 또는 이메일 ihitintion Section, IFIS)와 공조 수사 중이 fo@rcmp-grc.gc.ca로 받고 있다. 표영태 기자 라고 밝혔다.

코퀴틀람 암호화폐 사기 피해 조심

북미 3국 정상, 브라질 폭동 규탄

9일(현지시간) 북미 3국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부터)과 부인 질 여사를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과 부인 베아트리스 구티에레스 여사가 맞 고 있다. 미국·캐나다·멕시코 정상들은 이날 브라질 습격 사태를 비판하는 긴급 공동성명도 발표했다.

여권 파워 일본이 1위, 한국 공동 2위, 캐나다는? 2023년 헨리 여권지수 순위 10일 발표

지난 12월 이후 여러 명 피해자들 발생 이나 정부기관과 같은 신뢰할 수 있는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과 공동 8위 은행이나 정부기관 암호화폐 결제 안 해 직책을 이용해 피해자에게 접근한다. 호 코퀴틀람에서 암호화폐 관련 사기 피해 사례가 여러 건 발생해 이에 대한 주의 가 요구된다. 코퀴틀람RCMP는 지난 12월에 여러 건의 암호화폐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사기꾼은 피해자의 거래 은행 매니저처럼 속여서 사기를 쳤다. 피해자들은 계좌가 정지됐다며, 추가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잔고를 출금하 는 방법을 따라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피해자들은 가르쳐준대로 출금을 해서 암호화폐 구매기에 돈을 넣었다. 코퀴틀람RCMP의 언론담당 알렉사 호긴스 경관은 "금융기관은 어떤 상황 에서도 절대로 돈을 인출해 암호화폐 로 바꾸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고 강조했다. 사기범들은 마치 자신들이 금융기관

긴스 경관은 "이런 종류의 사기는 피해 자의 감정을 악용해, 피해자의 지식으 로 알 수 없는 방법을 동원한다"고 설 명했다. 암호화폐와 관련된 정보는 BCRCMP 의 비트코인기프트카드 사기 사이트 (Bitcoin and gift card scams) https:// bc-cb.rcmp-grc.gc.ca/ViewPage.actio n?siteNodeId=2081&languageId=1&co ntentId=7003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사기를 막기 위해, 절대로 개인 의 신상정보를 알려주지 말아야 하는 데, 알 수 없는 번호로 온 경우는 더 그 렇다. 또 정부기관은 절대로 암호화폐 로 결제를 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만 약 전화가 온 상대가 정부기관이나 은 행기관 사람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전화 를 끊고 다시 해당 기관으로 전화를 해 봐야 한다. 표영태 기자

[AP=연합뉴스]

비행기를 타고 여권만 들고 갈 수 있는 나라 수에서 한국은 192개국, 캐나다는 185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IATA(국제 항공 운송 협회,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의 데 이터를 근거로 헨리 앤 파트너스(henley and partners)가 10일 발표한 2023년 헨 리 여권지수(2023 Henley Passport Index)에서 일본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는 총 199개 여권과 227개 목적지를 대상으로 조사된 결과다. 헨리 여권지수는 18년간 발표됐다. 일본 여권으로 비자 없이 갈 수 있는 나라가 193개국이었다. 이어 한국이 싱 가포르와 함께 192개국으로 공동 2위 를 차지했다. 그 뒤로 독일과 스페인이 190개국으로 공동 3위, 핀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가 189개국으로 공동 4위, 오스트리아,

덴마크, 네덜란드, 스웨덴이 188개국으 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어 프랑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영 국이 187개국으로 공동 6위, 벨기에, 체 코 공화국,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그리고 미국이 186개국으로 공공 7위였 다. 캐나다는 오스트레일리아, 그리스, 말 타 등과 함께 185개국으로 공동 8위 그 룹이 됐다. 한국보다 갈 수 있는 나라 수 가 7개가 적다. 캐나다는 2006년 6위로 시작해, 2014 년에 2위를 차지했을 때가 가장 높았고, 2010년 등 3차례 9위를 차지했을 때가 가장 낮았다. 한국은 2006년에 11위로 시작해 2010 년 13위로 내려갔다가, 이후 점차 상승해 2014년에 3위로 올라섰다가 2017년까지 7위로 하락했다 다시 상승해 2018년부터

이번까지 2위와 3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캐나다 여권으로 비자 없이 갈 수 없 지만 한국 여권으로 갈 수 있는 나라를 보면, 아제르바이젠, 인도, 이란, 일본, 미 얀마, 러시아, 수리남, 튀르키에, 베네주 엘라, 베트남 등 10개국이다. 반면 캐나다 여권으로 갈 수 있지만 한국 여권으로 비자 없이 갈 수 없는 나 라는 부르키나 파소, 소말리아 등 2개 국이다. 그런데 일본에 가기 위해 캐나다 여권 소지자가 비자를 받아야 한다고 하지만, 90일 이내 관광목적의 경우 비자가 필요 없어 이 순위도 아주 정확하지 않은 것 으로 보인다. 북한은 40개국으로 102위를 차지했다. 가장 적은 국가만 허용되는 여권으로 아 프카니스탄이 27개국, 이라크가 29개국, 시리아가 30개국, 파키스탄이 32개국, 예 멘이 34개국, 네팔과 팔레스타인 자치국 이 38개국으로 북한보다 적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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