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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5호 2015. 6. 21 ~ 2015. 7. 4
(창간일 2010. 10. 3)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Gospel Prayer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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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기도신문은 복음과 기도의 증인들의 십자가 자랑과 열방의 뉴스를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성도를 열방의 중보기도자로 세우기 위해 격주로 발행되는 신문입니다. 복음과기도미디어는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며 미디어로 열방을 섬기는 초교파 선교단체입니다.
주께서 모든 것 가운데 나를 건지셨느니라
복음기도 포토에세이
ISIS, 에리트레아 난민 기독교인 88명 납치
우리 앞에 놓인 열린 문
파키스탄
꾸란에 대한 질문으로 기독교인 색출 88명의 에리트리아 난민 기독교인 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 람국가(ISIS)에게 최근 납치됐다. 이들 중에는 어린이가 많았으며, 12명의 여성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이 최근 전했다. 헤드라인은 올 초 21명의 이집트 기독교인과 28명의 에티오피아 기 독교인들이 ISIS에 의해 납치돼 살 해당한 사건이 채 잊혀지기도 전에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사 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 면 ISIS는 트리폴리로 이동하는 난 민들에게 접근, 꾸란에 대한 지식 을 묻는 방법으로 기독교인들을 색 출해 납치했다. 당시 현장의 목격 자들과 탈출을 돕던 난민들에 따르 면, 인질 중 상당수는 무슬림이라 고 밝히고 풀려났다. 수단 트리뷴에 의하면, 매달 수천 명의 에리트레아인들이 정치적 압 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피난길에 오 른다. 이들은 리비아 북쪽에서 바 닷길을 통해 이탈리아로 갈 수 있 는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이는 지 난 몇 년 동안 수많은 해양사고로 이어졌다.
지난 4월 처형된 28명의 에티오 피아 기독교인들도 이탈리아로 건 너가기 위해 리비아에 머물다 이들 에게 붙잡혔다. 당시 ISIS에 공개된 2개의 동영상은 일부 인질들이 참 수를 당하는 장면과 총살을 당하 는 장면을 담고 있었다.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잔인한 처형은 에티오피아인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수만 명이 이들의 테러 를 규탄하며 수도 아디스아바바 도 심을 행진하기도 했다. [GNPNEWS]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또한 안디 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박해를 받은 것 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 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디모데후서 3:11) 기도 | 주님, 이 땅에서 고통과 고 난이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습니 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모든 역사의 주관자가 주님이심을 믿습 니다. 악한 자를 심판하시고 징계 하시는 주님께 이 모든 상황을 맡 깁니다. 우리의 신음에도 응답하 시는 주님이 고통받는 자의 위로 와 힘이 되어 주소서.
복음기도신문 자료사진
- 파키스탄에서
의 작은 마을에 서 한 소년을 만 났다. “한번 들어와 보실래요?” 반 쯤 열린 문 앞에서 초대라도 하듯 사랑스런 웃음을 짓고 있다. 널찍 한 마당 건너편에 새하얀 담벼락만 보이는데, 그 안에 보물이라도 숨 겨둔 것처럼 뭐가 그리 좋은 걸까. 밖에서 그저 바라보기만 하면 알 수 없다. 한 발자국, 열린 저 문 안 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모든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국 문을 열 어 두셨다.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 이 열어두신 그 문은 누구도 닫을 수 없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이다. 그 문으로 들어가는 자는 천 국을 소유한다! 그러나 그 문으로 들어가려면 세상을 버려야 한다. 세상에 남을 것인가? 천국에 들어 갈 것인가? 당신 눈앞에 열린 문이 있다. 이제 믿음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 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 람이 없으리라(요한계시록 3: 7b8a) [GNPNEWS]
INSIDE 우물가에서 목마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세상의 지혜로는 결코 알 수 없는 역설, 십자가!” 회사업가. 그러나 하나님이 준비 하신 구원자는 그들의 기대와 달 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대로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 셨고 친히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오직 그 방법만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을 오해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구원을 약속 받은 유대 인들은 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구 원자를 마음 속으로 기다렸습니 다. 로마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게 해줄 혁명가, 새 이스라엘 나 라를 세우고 회복시킬 정치가, 가 난한 이들을 먹이고 돌보아줄 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 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 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 음 3:16)” 하나님의 구원은 역설적인 방법 입니다. 십자가의 도(道)는 세상의 방법으로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죽음이 생명이 되고, 실패가 승리 가 되는 역설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비밀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 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세 기 3:15b)”,“자기 목숨을 얻는 자 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마태 복음 10:39)” 구원자가 발꿈치에 공격을 받는 동시에 뱀(사탄)의 머리는 상하게 됩니다. 구원자를 죽이는 것은 결 과적으로 사탄이 죽는 것이었습 니다. 사망권세를 가진 사탄을 이 기는 유일한 방법은 사망에서 살
아나는 것입니다. 즉 죽음이 생명 이 되어야만 승리하는 것입니다.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사 는 역설, 그래서 십자가는 비밀입 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이 역설적인 하나님의 구원 방법을 알지 못했 습니다. 만일 사탄이 예수님의 죽 음이 구원을 이루게 하는 것인줄 알았더라면 구원자이신 예수님 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 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고린도 전서 2:8)” [GN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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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Ⅰ한국 청년세대를 위한 ‘복음한국’ 첫 집회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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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뷰Ⅰ유럽의 기독교 박해 19세기말 유럽의 친무슬림화, 기독교박해 본격화
05 인터뷰Ⅰ김차광 목사·이은혜 사모 “저는 복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한 존재입니다”
06 김용의 선교사 컬럼Ⅰ 영적 저체온증의 위기에 주께로 돌아가자
08 뷰즈인 북스Ⅰ “구원 이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