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의 편지 한국어판 복음기도신문은 복음과 기도의 증인들의 믿음의 고백과 열방의 뉴스를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해석해 성도를 일깨우고 열방의 중보기도자로 세 우기 위해 격주로 발행되는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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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pel Prayer Newspaper
2010. 10. 3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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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2 ~ 2019. 6. 15 제205호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용맹을 떨치리라”
영혼의 기쁨 햇빛 아래 소녀의 웃음이 더할 나 위 없이 환하다. 허름한 티셔츠에 뚫린 커다란 구멍도 아랑곳없이 웃게 하는, 이 기쁨의 근원은 무엇 일까? 사람들은 모두 죄인으로 태어나 죄 짐을 지고 산다. 이 짐을 지고 있는 영혼은 아무리 부유하고 아 무리 많이 누려도 진정한 영혼의 기쁨을 맛볼 수 없다. 먹고, 입고, 마시는 것에서 오는 것은 잠시의 쾌락이나 즐거움은 될지라도, 우리 는 이것을 ‘진정한 기쁨’이나 ‘완전 한 만족’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죄 로 인한 영혼의 무게를 벗은 자, 예 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를 얻 은 자가 맛보는 이 기쁨! 이 한없 는 영혼의 기쁨이 십자가 안에 있 다. [GNPNEWS]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 았도다 그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 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때에 뭇 나라 가운데 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시 편 126: 1~3) 제공: WMM
▶ 잠비아의 소녀
경남 지역 교회, 학생인권 조례 부결 이끌어내 급진개혁을 주장하는 국내 교육 정책 책임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 지역에서 동 성애 조장과 교권침해의 원인으 로 지목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 제정이 최근 부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중순 경남도 교육위원 회는 학생인권조례안을 표결에 붙여, 찬성 3명, 반대 6명으로 부 결 처리했다. 이로써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10여 년 동 안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세 번이 나 시도했지만, 그때마다 경남 도 민들의 거센 반대로 조례 제정이 물거품 됐다. 이 같은 결과는 인권조례 제정 에 우호적인 민주당 소속 의원이 다수 전체 의원 58명 중 41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아도 지역주민 다 수가 적극적으로 민의를 밝힐 경 우, 진정 다음 세대를 위한 바람 직한 결론을 도출할 수밖에 없다 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셈이다. 그동안 반동성애 전문 방송을 표방해온 khtv는 인터넷 홈페이 지를 통해 “나쁜 경남학생인권조 례 결국 부결 … 경남도민들의 값 진 승리”라며 도민들의 지속적인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80)
교회에 너무 빠질까 봐 걱정돼요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 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
일러스트=김경선
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예수를 믿어도 적당히 믿으면 좋겠는데, 너무 빠져서 삶이 뒤죽 박죽될까 봐 염려돼요.” 당신의 걱 정과 우려가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러나 ‘빠졌다’고 하는 표현 중에 ‘자연스런 열정’도 도매금으로 같 이 넘어가면 안 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사랑에 빠졌다고 합시 다. 연인들은 일주일에 8번의 만남 을 시도할지도 모릅니다. 부모에게 선물 한 번 안하던 아들이 여자 친 구에게는 여러 핑계로 선물을 갖 다 바칩니다. 이것을 누가 부작용 이라 말하겠습니까? 당연한 열정 인거죠. 하물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된 사람에게 일어나는 분명한 변 화가 당연히 있습니다. 가장 큰 것 은 가치관의 변화입니다. 그 가치관의 변화는 시간이나 물 질 그 밖의 모든 영역에서 일어납 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에 빠 졌냐는 것입니다. 마약, 알코올에 빠지면 결국 파멸하게 되는 것이 고, 예술에 빠지면 위대한 작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꼭 빠져야 할 것 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당신 을 영원한 생명의 길, 천국으로 인 도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항상 하나님의 사랑에 푹 빠지라고 하 지만, 그렇게 안되는 게 문제였지
너무 빠져 잘못될 것은 없습니다. “아니, 잘못 되던데요? 가족도 버 리고 재산도 다 팔아서 바치던데.” 맞습니다. 하나님 사랑도 아니고, 성경에 근거하지도 않는 잘못된 주장에 빠지면 가족이 파괴되고 폐쇄적 공동체를 형성하는, 그야 말로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당신이 빠져도 좋은 하나님 사랑. 이 사랑 은 당신을 세우고 가족을 세우고 이웃을 세우는 사랑입니다. 하나님 의 사랑 안에 풍덩 빠질 수 있다면 당신은 그 누구보다 복 있는 사람 입니다. [GNPNEWS] * 복음의소리 316전화 삶이 힘드십니까? 갈급한 마음으로 전화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 니다. 장난 전화는 삼가해 주세요. 신앙 상담전화 ☎ 1670-3160
의견 제시가 이 같은 결론 도출 에 주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류경완 경남도의회 민주당 원 내대표는 최근 매일경제를 통해 24일까지인 이번 회기는 본회의 상정이 어렵다며 본회의 상정 여 부는 6월 이후에 결정될 것이라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권조례 제정을 앞 두고 경남 지역 교회는 교회별 기도회와 함께 연합 가두시위, 의 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항의전화 문자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 권조례 제정의 부당성과 문제점 을 주장해왔다. [GNPNEWS]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 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 치리라(다니엘 11:32) 기도 | 다음 세대에게 진리를 대 적하고 거리낌 없이 죄를 짓게 하는 시도를 막아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경남 지역뿐 아니라 전 국의 다음 세대들이 신앙의 터 위에서 올바른 교육으로 하나님 을 아는 용맹을 떨치는 세대로 일으켜주시도록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