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다처제 라멕은 아다와 질라라는 두 아내를 맞이하였다. (창세기 4:19) 만일 그가 다른 아내를 맞이하면, 그녀에게 음식과 의복과 결혼 생활에 필요한 의무를 덜어 주 어서는 안 된다. 만일 그가 이 세 가지를 지키지 않으면, 그녀는 돈 없이 자유롭게 나갈 수 있다. (출애굽기 21:10-11) 만일 어떤 사람에게 아내가 두 명 있는데, 한 명은 사랑받는 아내이고 다른 한 명은 미워하는 아내라면, 두 아내 모두 자녀를 낳았을 때, 첫째 아들이 미워하는 아내의 아들이라면, 그 아들 이 재산을 상속받게 할 때에는 사랑받는 아내의 아들을 먼저 첫째로 삼지 말고, 미워하는 아내 의 아들을 첫째로 삼아야 한다. 미워하는 아내의 아들이야말로 진정한 첫째이기 때문이다. 그 는 미워하는 아내의 아들을 첫째로 인정하고, 그에게 모든 재산의 두 배를 주어야 한다. 이는 첫째 아들이 그의 힘의 근원이기 때문이며, 첫째 아들의 권리가 그에게 있기 때문이다. (신명 기 21:15-17) 만일 형제들이 함께 살다가 그중 한 사람이 자식 없이 죽으면, 죽은 자의 아내는 타국 남자와 결혼할 수 없다.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녀에게 가서 아내로 맞아들여 남편의 형제로서의 의무 를 다해야 한다. 그리고 그녀가 낳은 맏아들은 죽은 형제의 이름을 이어받아 이스라엘에서 그 의 이름이 지워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일 그 남자가 형제의 아내를 맞이하기를 원하지 않으 면, 그의 형제의 아내는 성문으로 올라가 장로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제 남편의 형제는 이스라엘에서 그의 이름을 이어주기를 거부하고, 제 남편의 형제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으 려 합니다." 그러면 그 성읍의 장로들이 그를 불러서 말할 것이다. 만일 그가 고집하며 "나는 그녀를 맞이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면, 그러면 그의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 앞에서 그 에게 나아와 그의 발에서 신발을 벗기고 그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자기 형제의 집을 세우지 않는 자에게는 이와 같이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이스라엘에서 "신발을 벗은 자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 (신명기 2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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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다처제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이르되 우리가 우리 빵을 먹고 우리 옷을 입겠으니 다 만 주의 이름으로 불리게 하사 우리의 수치를 없애 주소서 하시리라 하리라. 이사야 4:1
아브라함 아브람과 나홀은 아내를 맞이하였다. 아브람의 아내는 사라였고, 나홀의 아내는 밀가였다. 밀 가는 하란의 딸이며,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창세기 11:29) 아브람의 아내 사라는 아이를 낳지 못했습니다. 그녀에게는 하갈이라는 이집트 출신의 여종 이 있었습니다. 사라는 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제가 아이를 낳지 못 하게 하셨습니다. 부디 제 여종과 동침하십시오. 그러면 제가 아이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 다." 아브람은 사라의 말을 들었습니다.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십 년 동안 거주한 후에 사라는 이집트 출신의 여종 하갈을 데려다가 남편 아브람에게 주었습니다.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 니 하갈이 임신했습니다. 하갈은 자신이 임신한 것을 알고는 주인을 멸시했습니다. (창세기 16:1-4) 아브라함은 다시 아내를 맞이했는데, 그녀의 이름은 케투라였다. 케투라는 그에게 짐란, 욕산, 메단, 미디안, 이스박, 슈아를 낳았다. 욕산은 시바와 데단을 낳았다. 데단의 아들들은 아수림, 레투심, 레움밈이었고, 미디안의 아들들은 에바, 에페르, 하녹, 아비다, 엘다아였다. 이들은 모 두 케투라의 자녀들이었다. 아브라함은 자기 소유를 모두 이삭에게 주었다. 그러나 아브라함 이 첩들에게서 얻은 아들들에게는 선물을 주고, 이삭이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을 동쪽 지방으로 보냈다. (창세기 25:1-6)
에서 에서가 마흔 살이 되었을 때, 헷 사람 베에리의 딸 유딧과 헷 사람 엘론의 딸 바세맛을 아내로 맞이하였다. 이로 인해 이삭과 리브가는 마음의 슬픔을 느꼈다. ( 창세기 26:34-35)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자기에게 있던 아내들 중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 마할 랏, 곧 느바욧의 누이를 아내로 맞이하였다. (창세기 28:9) 이제 에서의 자손은 이러하니라. 그의 자손은 에돔이라. 에서가 가나안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헷 사람 엘론의 딸 아다와 히위 사람 지브온의 딸 아나의 딸 아홀리바마였다. 그리고 바세맛은 이스마엘의 딸이며 느바욧의 누이이다. 창세기 36:1-3
야곱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아내를 내게 주시옵소서. 내 수명이 다하였으니 내가 그녀와 동침 하리라 하였더라. 라반은 그곳의 모든 남자들을 모아 잔치를 베풀었다. 저녁이 되자 그는 딸 레아를 데리고 와서 그와 동침하였다. 라반은 그의 딸 레아에게 여종 질바를 시녀로 주었다. 아침이 되자, 레아가 나타났습니다. 라반이 말했습니다. "당신이 내게 무슨 짓을 한 겁니까? 내 가 라헬을 위해 당신을 섬기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어찌하여 나를 속였습니까?" 그러자 라반 이 말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맏아들보다 둘째를 먼저 주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그녀의 일주일을 충실히 채우면, 앞으로 나와 함께 7 년 동안 봉사할 것에 대한 보상으로 이것 또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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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주겠다. 야곱은 그대로 하여 그녀의 소원을 이루어 주었고, 그의 딸 라헬을 아내로 주었 다. 그리고 라반은 자기 딸 빌하를 여종으로 라헬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는 라헬과도 동침하여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그녀와 함께 칠 년을 더 섬겼다. (창세기 29:21-30) 라헬은 야곱에게 자녀를 낳지 못하는 것을 보고 언니를 부러워하며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내 게 자녀를 주시지 않으면 나는 죽을 것입니다." 야곱은 라헬에게 분노하여 말했습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께서 너에게 태의 열매를 주지 않으셨는데 말이 다." 그녀가 이르되, 내 여종 빌하를 보아라. 너로 들어가라. 빌하가 내 무릎 위에서 아이를 낳 을 것이니, 나도 빌하를 통해 자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여종 빌하를 야곱에 게 아내로 주었으니, 야곱이 그녀와 동침하였다. 창세기 30:1-4 레아는 자기가 더 이상 아이를 낳지 못하게 된 것을 알고 여종 질바를 데려다가 야곱을 아내로 맞이하였다. (창세기 30:9)
기드온 기드온은 아내가 많았으므로 그의 몸에서 칠십 명의 아들을 낳았는데, 세겜에 있던 그의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의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불렀다. (사사기 8:30-31)
자이르 그 후 길르앗 사람 야일은 이스라엘을 이십이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그에게는 삼십 명의 아들 이 있었는데, 그들은 삼십 마리의 어린 나귀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들은 삼십 개의 성읍을 다 스렸는데, 그 성읍들은 오늘날까지도 하봇야일이라 불리며 길르앗 땅에 있습니다. (사사기 10:3-4)
이브잔 그 후 베들레헴의 입산이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그는 아들 서른 명과 딸 서른 명을 두었는데, 아들들을 흩어 보내고, 아들들을 위해 외국에서 딸 서른 명을 데려왔다. 그는 칠 년 동안 이스 라엘을 다스렸다. (사사기 12:8-9)
압돈 그 후 피라톤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그는 아들이 마흔 명과 조카 가 서른 명 있었는데, 그들은 나귀 새끼 칠십 마리를 타고 다녔습니다. 압돈은 팔 년 동안 이스 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사사기 12:13-14)
엘카나 에브라임 산지 라마타임조핌에 엘카나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예로함의 아들이요, 엘리 후의 맏아들이요, 토후의 장상이요, 주프의 증손자요, 에브라임 지파 사람이었다. 그에게는 두 아내가 있었는데, 한 아내의 이름은 한나였고 다른 아내의 이름은 브닌나였다. 브닌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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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있었지만 한나에게는 자녀가 없었다. 이 사람은 매년 자기 성읍을 떠나 실로에 있는 만 군의 여호와께 예배하고 제사를 드리러 올라갔다. 거기에는 여호와의 제사장인 엘리의 두 아 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있었다. 엘카나가 제물을 바칠 때가 되자, 그는 자기 아내 브닌나와 그 녀의 모든 아들딸들에게 제물을 나누어 주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한나에게 합당한 몫을 주셨으니 이는 한나를 사랑하셨음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버리셨느니라. 그녀의 원수도 그녀를 괴롭혀서 여호와께서 그녀의 태를 닫으셨다는 생각에 그녀를 더욱 괴 롭게 하였습니다. 그가 해마다 그렇게 하였더니, 그녀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그녀를 노엽게 하여 울며 음식을 먹지 아니하였더라. 그러자 그녀의 남편 엘가나가 한나에게 말했습 니다. "한나야, 왜 우느냐? 왜 먹지 않느냐? 왜 마음이 아프냐? 내가 열 아들보다 너에게 더 낫 지 않느냐?" (사무엘상 1:1-8)
사울 사울의 아내 이름은 아히노암이었는데, 그녀는 아히마아스의 딸이었다 … 사무엘상 14:50 사울에게는 아야의 딸 리스바라는 첩이 있었다… 사무엘하 3:7
데이비드 그러므로 다윗은 일어나 자기 부하들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이고 그들의 포경 수술한 귀두를 가져다가 왕에게 바쳤다. 그리하여 다윗은 왕의 사위가 되게 되었고, 사울은 그 의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다. (사무엘상 18:27) 아비가일은 급히 일어나 나귀를 타고 다섯 시녀와 함께 다윗의 사자들을 따라가 그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다윗은 또한 이스르엘 사람 아히노암을 아내로 맞이하여 두 사람 모두를 아내로 삼았습니다. (사무엘상 25:42-43) 다윗에게는 헤브론에서 아들들이 태어났는데, 맏아들은 이스르엘 사람 아히노암에게서 난 암 논이요, 둘째는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에게서 난 칠레압이요, 셋째는 게술 왕 탈마이 의 딸 마아카에게서 난 압살롬이요, 넷째는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요, 다섯째는 아비탈의 아 들 셰바댜가요, 여섯째는 다윗의 아내 에글라에게서 난 이트레암이니라. 이들은 다윗이 헤브 론에서 낳은 아들들이니라. (사무엘하 3:2-5)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시고,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자기 왕국을 높이셨음을 깨달았다. 다윗은 헤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후에 더 많은 첩과 아 내를 맞아들였고, 그에게는 아들딸들이 태어났다. (사무엘하 5:12-13) 우리아의 아내는 남편 우리아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했습니다. 슬픔이 그친 후, 다윗은 사람을 보내어 그녀를 자기 집으로 데려와 아내로 삼고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한 일은 여호와를 진노하게 했습니다. (사무엘하 11:26-27)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당신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 부었고, 사울의 손에서 당신을 구원했 으며, 당신의 주인의 집과 그의 아내들을 당신의 품에 안겨 주었고, 이스라엘과 유다의 집을 당신에게 주었습니다. 만일 그것이 부족했다면 내가 더 많은 것을 당신에게 주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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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다처제
그런데 어찌하여 당신은 여호와의 명령을 업신여기고 그의 눈앞에서 악을 행했습니까? 당신 은 헷 사람 우리아를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당신의 아내로 삼았으며, 암몬 자손의 칼로 그 를 죽였습니다." (사무엘하 12:7-9) 왕이 나가자 온 신하들이 그를 따라 나갔다. 왕은 열 명의 첩들을 남겨 집을 지키게 했다. (사무 엘하 15:16) 다윗이 예루살렘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오니, 왕은 집을 지키도록 남겨두었던 열 명의 첩들 을 데려다가 감방에 가두고 음식을 주어 먹였지만, 그들과 동침하지는 않았다. 그리하여 그들 은 죽을 때까지 과부로 살게 되었다. (사무엘하 20:3)
솔로몬 그러나 솔로몬 왕은 파라오의 딸을 비롯하여 모압, 암몬, 에돔, 시돈, 헷 족속의 여인들을 비롯 한 많은 이방 여인들을 사랑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너희는 그들에게 들어 가지 말라. 그들도 너희에게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너희 마음을 그들의 신들에게로 돌 리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신 민족들 가운데 솔로몬은 그들을 사랑하여 붙들었다. 그에게는 칠백 명의 왕비와 삼백 명의 첩이 있었는데, 그의 왕비들이 그의 마음을 돌아서게 했 다. 솔로몬이 늙었을 때 그의 아내들이 그의 마음을 다른 신들에게로 돌리게 하였으므로 그의 마음은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처럼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온전하지 못하였더라. 솔로 몬은 시돈 사람들의 여신 아스도렛과 암몬 사람들의 가증스러운 짐승 밀곰을 쫓아갔다. 솔로 몬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고, 그의 아버지 다윗처럼 온전히 여호와를 따르지 않았다. 솔로몬은 예루살렘 앞 언덕에 모압의 가증한 신 케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신 몰렉을 위한 산당을 세웠다. 그리고 그는 자기들의 신들에게 향을 피우고 제물을 바치는 모든 이방 아내들 을 위해서도 똑같이 행하였다.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노하셨으니, 이는 솔로몬의 마음이 두 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셨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돌아섰기 때문이 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고 명하셨으나, 그는 여호와께서 명하신 것을 지키지 아니하였느니라. 열왕기상 11:1-10
레호보암 르호보암은 다윗의 아들 예리못의 딸 마할랏과 이새의 아들 엘리압의 딸 아비하일을 아내로 맞이하였다. 그들은 그에게 자녀를 낳았으니, 제우스와 샤마리아와 자함이다. 그 후 그는 압살 롬의 딸 마아카와 결혼하여 아비야, 아타이, 시자, 셸로밋을 낳았다. 르호보암은 압살롬의 딸 마아카를 그의 모든 아내와 첩들 중에서 가장 사랑하였다. (그는 아내 열여덟 명과 첩 육십 명 을 두었고, 스물여덟 아들과 육십 딸을 낳았다.) 역대기 2 장 11 절 18-21 절
아비자 그러나 아비야는 세력이 강성하여 열네 명의 아내를 맞이하고 스물두 명의 아들과 열여섯 명 의 딸을 낳았다. (역대기 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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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합 시리아 왕 벤하닷이 그의 모든 군대를 소집하였으니, 그와 함께 왕이 서른두 명이었고, 말과 병거도 있었다. 그는 사마리아를 포위하고 전쟁을 벌였다. 그는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사신을 보내어 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여 이르기를, 벤하닷이 이렇게 말한다. "당신의 은과 금은 내 것 이며, 당신의 아내들과 자녀들, 특히 가장 아름다운 자들까지도 내 것입니다." 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왕이시여, 당신의 말씀대로 나는 당신의 것이며, 내 모든 소유물도 당 신의 것입니다." 하니, 사신이 다시 와서 이르되, "벤하닷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당신에게 사 람을 보내어 당신의 은과 금과 아내와 자녀들을 내게 넘겨주라고 했지만, 내일 이맘때쯤 내 종 들을 보내어 당신의 집과 당신의 종들의 집을 수색하게 하겠다." 그리고 네 눈에 보기 좋은 것 은 무엇이든지 그들이 손에 쥐어 가져갈 것이다. 그때 이스라엘 왕이 온 땅의 장로들을 불러 말했습니다. "자, 잘 보아라. 이 사람이 어떻게 악을 꾀하는지 보아라. 그가 내 아내들과 자녀 들과 은과 금을 내놓으라고 사람을 보냈는데, 나는 거절하지 않았다." 그러자 모든 장로들과 백성이 왕에게 말했습니다. "그의 말을 듣지 말고, 그의 요구에 응하지 마십시오." (열왕기상 20:1-8) 아합에게는 사마리아에 칠십 명의 아들이 있었다… 열왕기하 10:1
조아쉬 요아스는 일곱 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 동안 통치했습니다. 그의 어머니 이름 도 브엘세바 사람 시비아였습니다.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의 통치 기간 내내 여호와 보시 기에 옳은 일을 행했습니다. 여호야다는 그에게 두 아내를 맞아주었고, 그는 아들과 딸들을 낳 았습니다. (역대기 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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