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주 민얄라마을 마슈자그룹 여성
한국희망재단 2017년 4번째 Vol.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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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인사
가 가장 깊었던 부룬디 카루라마, 카그웨마 마 을이나 인도 달리트 여러 마을의 경우처럼 기적
우리의 사랑이 가져 온 크나큰 기적
같이 변화되는 모습, 절망하던 이들이 희망과 꿈을 안고 힘차게 일어선 모습, 정말 많은 이들 에게 알리고 보이고 싶었습니다.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시도하는 자립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서 우물, 협동농장, 봉제 수공업, 학교, 마을센터 등을 만들며 의기투합 하여 일어나 행복한 내일을 향하고 있으니까요.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이들이 보이는 변화는 그 마을에서 끝나지 않고
알록달록 곱게 물든 뒷동산이 순간처럼 어느새
계속 영향을 주며 전파될 것이라 봅니다. 참으
검게 변하고 겨울이 와있음을 알립니다. 한 해
로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인간사회를 바르게 하
가 다 가고 새로운 한 해가 또 오는 것을 느끼지
는 여러분의 사랑이 아니겠습니까.
요. 봄, 여름, 가을 훌훌 접고 성큼 다가와 봄빛 을 또 손짓하는 동장군처럼, 우리의 삶도 힘들
존경하는 희망가족 여러분!
고 어려웠던 지난 날들 뒤로 접고 새롭고 높고
관심과 사랑이 진실하면 절망하고 고통 받으며
아름다운 뜻을 담은 행복한 내일을 향할 수 있
죽어가는 이들에게 언제나 어디서나 생명력이
으면 좋겠습니다.
되고 힘이 된다 하지요. 화초도 관심을 주고 사 랑을 주면 달라진다 하지 않습니까. 모순과 부
한국희망재단의 2017년, 참으로 여러 나라, 여
조리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게 하는 세상, 한
러 곳에 희망을 전해주었습니다.
마음 한 뜻으로 여러분이 보여준 특별한 관심과
꽃처럼 피어나 좋은 열매를 맺고 있음에, 보람
사랑일진데 어찌 기적 같은 변화를 가져오지 않
과 기쁨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싶었습니다.
겠습니까. 벼랑 끝에 있던 이들에게 살아갈 수
특별히 평화 방송에서 답사한 곳, 내전의 상처
있는 원동력이 되는 사랑실천이니 얼마나 아름 답고 대단합니까. 숭고하기까지 합니다. 하늘 높이 찬양하며 외치고 싶습니다. 작은 꽃 한 송 이가 우주의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보여주듯, 희 망가족 여러분이 인류의 가장 아름답고 값진 삶 을 보여 준다 여기시면 합니다. 가정에도 이웃에도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더 많
최기식 한국희망재단 이사장
이 전하고 설계하시는 복된 한 해 되길 기원 드 립니다. 성탄, 새해 아침 축복 가득하소서. 감사합니다.
국제협력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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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마사이공동체 초등학교 건립사업
"내년 봄엔 우리도 학교에 갈 수 있어요"
탄자니아 마사이공동체 초등학교 건축사업이 3년 간의 순항 끝에 2017년 9월 12일 학교 완공 식을 가졌습니다. 학교 이름은 ‘엔데베시 초등학교’입니다. 이번 사업은 오랜 유목생활로 공교육의 접근성이 낮아 문맹률이 90%에 육박했던 엔데베시 마 을 마사이들의 문해율 향상과 여아 교육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완공된 학교에는 6개 교실, 교무실, 교사기숙사, 화장실과 우물이 들어섰습니다. 엔데베시 초 등학교 건축사업은 3년 장기프로젝트로 추진되었는데 첫 해인 2015년에는 공사 용수 확보 및 마을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우물건립 공사를, 2016~2017년에는 본격적인 학교 건축공사가 진 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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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지난 9월 12일 학교 완공식은 마사이마을 주민들의 잔치로 치뤄졌습니다. 주민들은 학교 완공의 기쁨을 춤과 공연에 담아 참석자들에게 선보였습니다. 한국 에서는 재단 이철순상임이사, 기쁨나눔재단 염영섭 신부님이 참석해 완공을 축하하였습니다. 향후 학교는 교육부에서 학교 교사 파견과 운영을 책 임지게 되어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게 되었습니다. 교 육부에서는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 교 입학자 조사, 학교운영에 필요한 행정 절차, 교육 물품 완비, 교사배정 등을 다 마무리하고, 2018년 1 월 정식으로 학교를 개교할 예정입니다.
탄자니아 마사이공동체 초등학교 건축사업
· 학교 명
|
엔데베시초등학교
· 사업 지역 |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주(Kilimanjaro Province) 므왕가 구역(Mwanga District) 엔데베시 마을(Endevesi Village)
· 사업 취지 |
마사이들의 문해율 향상, 여아 교육기회 확대, 소외된 마사이들의 사회 통합 촉진
· 건축 내용 | 교실 6개 · 주민 참여 |
교무실
교사기숙사 화장실
우물
공사 시작에 앞서 마사이공동체 주민, 정부교육부 관계자, 협지 협력단체인 더그레일(The Grail)은 학교 발전위원회를 구성해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하였고, 지난 3년 간 이를 책임감 있게 수행
· 지역 협력 |
주민: 자재 운반, 물 운반, 노동봉사 진행
지방정부: 건축 부지 제공 및 행정처리
· 추진 단체 |
한국희망재단, 기쁨나눔재단, (재)바보의 나눔, The Grail Tanzania
· 건축기간 |
2015년 7월~2017년 9월
2015
2015
주민들과 건축 협력방안 논의
초등학교 식수 건립
2016~17
2017
2년 간 학교 건축사업 진행
엔데베시초등학교 완공
건축사업으로 기대되는 직접적인 변화는 문해율 향상입니다. 학교에서는 아동교육과 더불어 기초교육이 필요한 성인들을 위해 오후에 성인 문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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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향후 마사이마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국제협력사업
학교 건축 후 기대 효과
스와힐리어를 몰라도
조혼대신 초등교육을
문해교육으로 사회와
맘 편히 공부할 수 있
받게 되어 여아들이 꿈
소통할 수 있어 소득창
어 중퇴율이 줄어요.
을 키워갈 수 있어요.
출 기회가 늘어나요.
마사이마을 학령기 남자아동
마사이마을 학령기 여자아동
성인 마사이들
"다른 마을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탄
"마을 안에 학교가 생겨서 통학의 위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탄자니아 공용
자니아 공용어인 스와힐리어로 수업
험이 줄어 여아들도 유치원 졸업 후
어인 스와힐리어를 배우게 되면 농사
이 이뤄지는데 부족언어 밖에 모르는
엔데베시 초등학교를 다닐 수 있게
법과 가축가공법 등 꼭 필요한 기술
우리는 수업을 이해하지 못해 중퇴하
되었어요.
을 익힐 수 있어 향후 마을의 생산성
는 일이 많았어요. 이제 마을 안에 학
여아들은 학교 덕분에 어린나이에 결
과 소득이 늘어날 수 있을꺼에요.
교가 들어서면 스와힐리어를 처음부
혼을 해야 했던 조혼문화가 점차 줄
시내에서 물품 판매나 구직활동이 가
터 배울 수 있어 열심히 공부할 수 있
어들 것으로 기대돼요. 학교에서 꿈
능해져 지금의 빈곤에서 벗어날 수
게 되었어요."
을 키울 수 있어 너무 기뻐요."
있을꺼에요."
Q& A 왜 마사이들은 문맹률이 높을까요?
과거 마사이들은 가축을 이끌고 초지를 찾아 아프리카 국경을 자유롭게 넘 나들던 유목생활을 해왔습니다. 그 전 주민들에게 중요한 교육은 가축사육, 유목에 필요한 정보 등이 전부였고 거주 이동이 잦아 학교교육을 안정적으 로 받기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마사이 주민들은 'Maa'라는 전통적인 부족언어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탄자 니아 공용어인 스와힐리어를 알지 못해 재단 사업지가 위치한 마사이들은 문맹률이 90%에 육박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와 국경폐쇄 등으로 마사이들이 유목생활을 포기하고 정착생활을 택하면서, 높은 문맹률은 마 사이들의 사회적인 고립과 빈곤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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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
2015년 카루라마 희망 협동조합(카초코)의 건립
자립을 실현하는 협동의 구심체 탄생 부룬디 카루라마마을은 지난 4년 간 내전의 폐허 위에 자립의 기틀을 세우는 기적과도 같은 변화를 맞았습 니다. 그 원동력은 바로 협동의 힘이었습니다. 지속가능한 희망을 만들어가는 카루라마마을 자립 프로그 램의 결실과 그 의미를 총 3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편집자
1회 / 협동조합의 태동 (2014년~2015년) 연재 순서
2회 / 2016년 카루라마마을 희망 협동조합의 건립 (2015~16년) 3회 / 더불어 행복한 자립마을 카루라마 (2017년~ )
카루라마마을 자립프로그램
카루라마 희망 협동조합 건립
2014
2015
비누사업
가든백사업
농토 임대 후 옥수수 재배
식수개발사업
2016
공동농업단지
염소농장
양계농장
2017
다목적센터 건립
주민들에게 삶의 전환이 찾아온 건 2015년 말 협동조합 건립이었습니 다. 그 전 한국희망재단과 추진한 비누공방과 가든백텃밭사업이 성공을
카루라마마을에 찾아 온 협동조합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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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면서 주민들은 마을을 기반으로 한 자립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 고, 그 대안으로 협동조합에 주목했습니다. <44호 협동조합 태동 참조> 협동조합 건립은 마을 염소농장 사업을 앞두고 속도감 있게 진행되었습 니다. 재단의 현지 협력단체인 IPSDI BURUNDI는 2015년 말부터 주민 들과 협동조합 교육과 마을 회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다 함 께 협동조합을 함께 준비하는 과정은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협동조합 워크숍을 진행하는 카루라마마을 주민들
이런 노력의 산물로 2015년 11월 18일 주민들은 자본의 공동소유와 민 주적 조직운영에 기초한 자발적인 결성체인 협동조합 KARURAMA COMMUNITY HOPE COOPERATIVE (카초코 KACHOCO)를 발족시켰
협동조합원이 되어 기뻐하는 주민
민주적이고 평등하게 조합원이 관리하는 협동조합
습니다. 카초코는 카루라마마을 주민들의 농업생산성 향상을 통한 자립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마을협동조합’입니다. 2017년 현재 70명(1가구 당 1명 씩 조합원으로 가입)의 조합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오롯이 회원들에 의
매년 총회 주요 내용
해 구성되고 관리되는 조직입니다.
총회에서는 △전년도 회계 보고 및 감사
카초코 정관에 명시된 협동조합의 목적과 운영 규정들은 ‘국제협동조합
보고 채택 △협동조합 생산 잉여금의 분
연맹’이 제시한 정의와 기본가치를 토대로 합니다. 모든 회원은 평등한
특집 기획
오랜 내전의 후유증과 극심한 빈곤으로 벼랑 끝에 몰렸던 카루라마마을
배 및 신규 사업 결정 △ 차기년도 예산 승인 △이사회 구성 등 협동조합의 사업
권리와 의무를 지니고 있고 민주성을 확립하기 위해 협동조합의 최고
과 운영 전반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조합
의사결정 기구인 총회에서 모든 회원은 1인 1표를 행사합니다.
원에 의해 민주적으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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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
마을 발전의 부흥을 열다 염소와 양계사업
마을의 공동재산과 생산물, 협동조합에서 관리
한국희망재단에서 2014년부터 지원한 축사와 토지
염소농장은 한국희망재단의 사업비 지원과 치비토케
등 마을의 생산 인프라와 기초자본, 향후 공동의 자본
주(州)로부터 1헥타르의 땅을 지원 받아 시작되었습
은 협동조합의 소유로 명확히 규정하였습니다.
니다. 농장축사는 조합원들의 건축봉사로 공사기간
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의 경제적 자립 실현을 위해 △
을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염소 사육과정은 협동조합
신용협동조합 △농산물 판매 및 농업 생산 지원 △공
이 중심이 되어 주민 180명을 △염소 도난방지를 위
동 마케팅 △사업 확장 △기타 서비스 등 5가지 유형
한 축사 경비(60명) △염소 사육 및 건강관리(60명)
의 사업을 추진해나가고 있습니다.
△청소 및 위생관리(60명) 등으로 역할을 나누어 체
협동조합에서 생산한 농산물 또는 수확물 판매금은
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합원에게 시기 별로 공평하게 배분되고 있으며, 조
또한 염소축사 옆에 양계농장을 건립해 조합원과 함
합원은 얻은 소득의 10%를 협동조합에 적립해 마을
께 관리해나가고 있습니다.
발전을 함께 준비해나가고 있습니다. 염소 현황
· 숫염소 6마리 · 암염소 70마리 · 새끼 36마리 총 112마리
2017년 현재
2017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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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수익금
· 2017년 17마리 판매(카그웨마마을)
양계 현황
· 양계 450마리
양계 수익금
· 판매 수익금 $550
· 매일 310~370개 달걀 생산, 판매
· 매일 약 $50 수입 · 한달 약 $1,509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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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획
협동조합을 통해 미래를 열어가는 주민들
마을의 영양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재단에서는 2016
협동조합 건립에 이은 염소와 양계농장, 농업단지조
년 2.5헥타르의 농지를 구매해 협동조합이 관리하는
성으로 2016년 카루라마마을은 경제적 자립의 꿈을
공동농업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실현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주민들은 매일 출근할
땅이 비옥하고 관개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농지는 그
수 있는 일자리를 마을에서 찾았고, 협동조합에서 분
전 카루라마마을 주민들이 비누사업의 수익금을 조
배되는 소득과 식량으로 생계를 꾸려갈 수 있습니다.
금씩 모아 임대해 농사짓던 곳이었는데, 비싼 임대료
무너져 가는 집을 수리하고, 어린 자녀들의 교육도 가
와 임대기간(6개월)에 맞춰 수확할 작물을 선택해야
능케 되었습니다.
했기에 재배속도가 빠른 옥수수 밖에 심을 수 없었습
가장 큰 변화는 주민들 속에 자리 잡은 협동조합에
니다. 2016년 농지 구입으로 협동조합 관리 하에 농
대한 자부심입니다. 개개인의 노력이 마을의 발전으
사를 짓게 되자 주민들은 주식인 쌀과 콩, 밀, 고구마,
로 확장되고, 그것이 또 내 삶의 행복으로 되돌아오는
카사바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게 되었습니다.
협동조합의 힘을 모두가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농사에 필요한 거름은 염소농장에서 생산되는 염소
카루라마마을 주민들은 오늘도 더 나은 미래를 꿈꿉
분뇨로 충당하고 있는데, 친환경농법으로 토양이 비
니다. 그리고 그 꿈들은 카초코와 함께 오늘도 조금씩
옥해지는 선순환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실현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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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농업단지 시작
<2017년 이후 사업이 다음 호에 3편으로 이어집니다> 농업 현황
2017년 현재
2017년 수익금
· 총 2.5헥타르 농지 조성 · 쌀과 콩, 밀, 감자, 카사바 등 재배
· 쌀과 감자 총 5톤 수확 · 수확된 쌀을 가구 당 20kg씩 배분하 였고, 쌀 판매 수익금을 가구 당 5만 BIF(약 $24)씩 전달함.
1 공동으로 생산한 쌀과 비누를 주민들에게 배분하는 협동조합 2 염소농장 3 양계농장 4 공동농업단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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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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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빈곤 아동·청소년 학습지원사업
꿈이 있어 매일 활짝 웃을 수 있어요 우리에겐 흔히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는 필리핀 세부의 화려한 이면에는 극심한 빈곤으로 고통을 겪는 거대한 빈민촌이 함께 존재합니다. 필리핀에서는 정부지원으로 공교육이 무상이지만 빈민촌의 아이들은 학
교육물품이 없어 학교에 갈 수 없었던 아이들이
교 갈 때 필요한 교복, 학용품, 교통비, 식비가 없어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장학사업 덕분에
한국희망재단은 2007년부터 필리핀 현지단체 FTCP(Feed the Children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Philippines)와 함께 세부 시(市)와 칼카르 시(市)에서 공부에 의욕이 높고 잠재력이 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매년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학교를 다니는 데 필요한 의복, 학용품 지급과 함께 교육행 사, 캠페인, 학교 보충수업, 학부모 모임에 이르기까지 아동들이 학교교 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들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에도 40명의 장학생 모두 의욕적으로 공부하였고 그 중 6명의 학 생이 전교 석차 10위권 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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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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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1 제방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은 빈민촌에 우기가 되면 더러운 물이 골목에 차올라 아이들이 종일 집에 머물러야 합니다. 빈민촌 부모 들은 대부분 실직자, 무직자, 일용노동자로 한 달 수입이 한화 5~6 만원 남짓해 자녀들의 교육비를 부담하기 어렵습니다. 2 2~3평 남짓한 곳에 10명의 가족이 지내는 빈민촌가정. 현장을 방문한 재단 오은총인턴 3 2017년 장학생들에게 교복, 가방, 신발, 학용품이 지급되었습니다. 4 50달러 내에서 장학생들이 원하는 신발을 사도록 지원했습니다. 5 상급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청소년 장학생들 6 현장을 방문한 한국희망재단 활동가들을 위해 감사 공연을 준비한 학생들 7 40명 장학생들이 각자의 사연과 감사메세지를 담아 제작한 대형책을 건네 받은 이철순상임이사
대형책 내용과 감사 영상
한국희망재단 장학생 이야기
Ann Povadora
앤 포바도라
저는 어렸을 때부터 빈민촌 불법
제가 2학년일 때, 저는 장학사업
체류지에 살면서 매일 경찰들에
덕분에 학교에 갈 수 있었어요.
게 쫒기는 것이 일상이었어요.
학교에 가던 날 뛸듯이 기뻤던 그
초등학생이 되었지만 부모님은
감정을 평생 잊지 못할꺼에요.
절 학교를 보내줄 수 없었어요.
저희 아버지는 감옥에 있어 저희
공부가 하고 싶어 스스로 후원단
집안은 매우 가난해요. 학교에 갈
체를 찾던 중 장학사업을 알게 됐
수 있도록 도움 준 모든 분들은 저에게 부모님과도 같아요.
어요. 저는 11년 간 장학생으로 지원을 받았고, 이제 고등학교 졸 업을 앞두고 있어요.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Samatha Nicole Barbon
사만다 니콜 바번
저는 꿈이 스튜어디어스가 되는 거에요. 열심히 공부해서 꼭 꿈을 이루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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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짐바브웨 모파니파크초등학교 책걸상 지원 및 장학사업
모파니파크 교정에 찾아 온 선물 짐바브웨 가난한 농촌지역인 차카리지역에 위치한 모파니파크초등학교. 이 곳 530명의 아이들에게 2017년은 선물같은 한 해로 기억될 것입니다. 가정형편이 힘든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책걸상 지원 사업이 진행됐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으로 가득한 모파니파크 교정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지원 현황
· 1인용 책걸상 총 350개
공부해야 했던 350명 아동들에게 개인 별
은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후원금을 마련해
책걸상이 전해졌습니다.
주었습니다. 논산의 어머니들이 바자회를
그 전 엎드려 수업을 받다 쥐가 나기도 하
통해 후원금을 마련하고, 해피빈에서 네티
고 허리와 무릎이 아파 통증을 호소했던
즌들이 온라인 후원금을 모아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책걸상 덕분에 수업에 한층 더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350개의 책걸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학업성취도도 향상
상이 탄생한 것이지요.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전|후 교실모습
모파니파크학교 장학사업
지원 현황
모파니파크학교 주변마을 주민들은 소규
에서 부담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이행하였
모 자작농들이어서 경제적으로 궁핍한데
습니다.
다 HIV 바이러스로 부모를 잃고 홀로 남겨
더불어 지역의 지도자 및 학교 개발위원회
진 아이들이 많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아
에서는 학부모회의 운영, 아동상담, 가정
이들은 학업 의지가 높아도 학비가 없어
방문 등 장학사업을 관리하며 학생들이 안
초등학교를 중퇴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정적으로 생활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70명의 · 대상: 초등학생 55명과 중학생 15명 총 70명 · 지원: 연간 학비, 교복, 신발 등
학생들에게 연간 학비, 교복, 신발 등을 지 급하는 장학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올해는 모파니파크초등학교 학생 55명과 더불어 모파니파크학교 출신 중학생까지 혜택을 확대해 15명의 중학생이 장학사업 대상자가 되었습니다. 장학사업은 보호자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2017년 장학생들 모습
장학사업 후 학생들의 변화 학생들의 출석률이 향상되었어요.
책임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비 중 일부
유니폼과 신발을 얻게 되어 편안하게
금액은 부모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되
등교하게 되었어요. 학비 걱정이 많았
고 있습니다. 학부모회의에서는 초등학생
던 친구들도 당당하게 공부할 수 있게
의 경우 연간 $45의 학비 중 $15은 가정
되었고 배움의 의지도 높아졌어요.
국제협력사업
이번 책걸상지원사업은 캠페인을 통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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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지원 사업
책걸상이 없어 종일 딱딱한 마루바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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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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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여성단체연합 대안생리대 나눔
아프리카로 날아간 전북 여성들의 사랑
전북여성단체연합 회원들의 정성이 한 땀 한 땀 새겨진 200개의 대안생리대가 지난 9월 한국 희망재단 사업지인 아프리카 부룬디 카그웨마 마을과 탄자니아 민얄라마을 여성들에게 전해 졌습니다. 생필품이 귀한 소외지역 여성들은 한국에서 보 낸 대안생리대 덕분에 몸이 불편한 생리기간 동 안 편안하고 든든하게 일상 활동을 이어가게 되 었습니다. 대안생리대는 한국희망재단 이철순상임이사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선물을 받아 든 지역의 여 성들은 “한국 여성들의 정성에 감동했다”며 감 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바 로 전북여성단체연합 환경위원회 회원과 봉사자들입니다. 전북여성단체연합은 몇
"생리대 본 하나를 자르고 손바느질을 하면 약 2시간이 필요해요. 생리대 보낼 날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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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의 대안생리대가 국경을 넘기까지
특별한 나눔
정성이 고스란히 담긴 대안생리대
가까워지자 자원봉사자가 총 동원됐어요."
년 전부터 국내 뿐 아니라 인도와 네팔에 도 생리대를 전달해왔는데 2017년에는 생 필품이 더 귀한 아프리카로 나눔을 확장했 습니다. 자원봉사자들과 수작업으로 진행 생리대 제작은 천에서 본 하나를 자르고 손바느질을 마치는 데 2시간이 소요될 정 도로 많은 정성이 필요합니다. 특히 수작 업이다 보니 작업 속도가 더뎠습니다. 생 리대를 아프리카로 보낼 9월이 다가오자 소속 회원 뿐 아니라 자원봉사자들까지 총 동원해 생리대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이후 재봉틀 사용이 가능한 봉사자가 결합하면 서 개 당 박음질 시간이 20분으로 단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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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200개의 생리대가 준비될 수 있었습니 다. 여성건강 개선을 이뤄 낸 민얄라마을 대안 생리대가 유해적인 사회와 환경으로 부터 여성의 건강을 지킨다는 측면에서, 생리대가 전해진 탄자니아 지역은 여성 건 강과 인연이 매우 깊은 곳입니다.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주 산간지역에 위치 한 민얄라마을은 아프리카 악습인 여성할 례를 중단시키고 여성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진설명
마을로 거듭난 곳입니다.
1 생리대를 받은 탄자니아 마슈자그룹
한국희망재단과 탄자니아 협력단체인 그
2 전북여성단체연합 생리대 제작 모습
레일은 2009년부터 할례의 문제점을 알리
3 생리대를 받은 부룬디 여성들
는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해왔고, 이 힘으
4 탄자니아 여성경제활동센터와 마슈자그룹
로 3개 마을 여성들이 주축이 된 마슈자그
룹(Mashujaa group)이 탄생했습니다. 마 슈자는 '여성의 힘'이라는 뜻입니다. 마슈자그룹은 할례 시술 중단을 이끌어내 고, 마을보건소 및 여성경제센터를 건립시 킨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할례를 주 수입원으로 삼았던 여성들이 건전한 방 법으로 생계를 꾸려갈 수 있도록 여성경제 센터를 주축으로 가축사업, 생필품 판매, 마을은행 등 자립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 슈자 이름에 걸 맞는 ‘우먼파워’를 과시하 고 있습니다. 전북여연의 생리대나눔은 계속됩니다 최근 전북여연 환경위원회 회원들은 11월 네팔에 300개의 면생리대를 보내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안생리대로 여성 들의 건강과 미소를 키워가는 전북여성단 체연합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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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소식
8~10월 재단 소식
한국희망재단 온라인 서포터즈 활동 시작
윤은별 홍보대사 부룬디 캠페인 홍보 활동
한국희망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윤은별씨가 부룬디 카그웨마 2,3지구 식수캠페인 동참을 호소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윤은별대사는 SBS 아침 드라마 '달콤한 원수'에서 이다 정역할로 맹활약 중입니다. 오염된 물때문에 수인성질병을 앓는 부룬디 주민들의 사연을 접한 윤은별대사는 바쁜 촬영 시간을 쪼개 홍보영상을 촬영할만큼 재단에 대한 깊은 애정 을 드러냈는데요. 매력 넘치는 연기로 브라운관을 환하게 밝 온라인을 통해 한국희망재단을 소개하는 대학생 서포터즈팀
히는 윤은별 홍보대사님. 더욱 멋진 연기 기대할께요.
이 지난 10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윤은별홍보대사 캠페인 영상
서포터즈팀은 대학생들이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국제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 적인 컨텐츠로 재단을 소개하기 위해 발족되었습니다. 현재 총 12명의 친구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오리엔 테이션과 피드백데이에서는 열정 가득한 서포터즈들의 모습 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큐 '지구촌에 희망을 심다' 12월 방송 안내
참가자들은 마지막 수료식까지 총 3번의 재단 관련 블로그
한국희망재단과 가톨릭평화방송이 공동으로 제작한 다큐멘
포스팅과 카드뉴스를 만들게 됩니다. 대학교에서 다양한 분
터리 '지구촌에 희망을 심다'가 성탄을 앞두고 일주일 간 평
야를 전공하는 서포터즈들은 본인들의 전문 분야와 한국희망
화방송 TV를 통해 재방송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재단을 연결시켜 소개하는 등 기발한 아이디어와 컨텐츠로
12월 방송시간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18(월) 아침 9시 19(화) 낮 1시 20(수) 오후 4시 21(목) 저녁 7시 22(금) 아침 8시
활동들 지켜봐주세요~!
재단 오은총 인턴, 필리핀 현장 방문 진행 하반기 KOICA 청년인턴(YP)으로 활동 중인 오은총인턴이 지난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한국희망재단 사업지가 있는 필리핀 세부와 더마게티지역을 현장방문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아동청소년 학습지원사업과 2012년 건축 했던 파실(Pasil) 초등학교 모니터링 등을 진행했습니다.
한국희망재단 12월 송년 미사
· 일시: 12월 20일(수) 오후3시 · 장소: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2층 강당
기부금 현황
정호섭 정해자 정호선 정홍근 조계근 조효숙 차식환 진토마스신부 최경조 최민숙 최병천 최원석 최은아 최정은 하동숙 한남섭 한예화 한춘희 한혜성 한혜정 한희순 허숙례 홍기연 황영매 황춘자 익 명 서울교구 목3동성당과 수원교구 하안성당 익명의 신자분들
네팔 타플레 구 마을개발사업 한살림재단 18,500,000원 인도 식수개발 지원 마이다스행복재단 30,000,000원
신규 후원자
아프리카 교육지원사업 이총각 20,000,000원 짐바브웨 사바나초등학교 건축사업 김금재 200,000원 홍기철 300,000원 부룬디 염소농장지원사업 이순옥 80,000원 정택주 80,000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자원봉사팀 400,000원 부룬디 카그웨마 2~3지구 식수개발사업 평화신문 사랑이피어나는 곳에 26,864,982원 필리핀 팜팡가 행복농장사업 김시용 2,800,000원 김연옥 30,000원 김철환 90,000원 남보라 60,000원 문순자 30,000원 이귀자 30,000원 이미자 150,000원 익명 60,000원 저금통 후원 이정희 29,880원 네이버 해피빈 콩기부 1,1703,800원 특별 후원금 박영수 1,000,000원 반고은 1,000,000원 임순선 1,500,000원 오월숙 1,000,000원 한경란 2,000,000원 이종익·오춘해 위령미사 헌금 1,500,000원 한국희망재단 매월미사 1,158,000원 목3동성당 2차 헌금 4,268,300원 하안성당 10,000,000원 개인일시 강경선 강명숙 김경아 김계록 김민희 김병선 김순자 김승진 김재윤 김정자 김진수 김진아 노치옥 도일록 박금자 박다솜 박 연 박영길 박홍표 박희순 신기옥 신동호 안영순 안재관 오유순 오정임 윤진순 윤 한 이민방 이대현 이응현 이이원 이환천 이효정 정광순 정규식 전정혜 정길례
강연서 김기룡 김사용 김승태 김정옥 김진학 류한금 박명규 박영수 배복희 신민철 안재형 우자영 이경복 이선미 이정빈 임문갑 정기례 정민얘
강선미 고미자 고영숙 구자화 권기희 권명희 김기미 김대현 김도식 김란영 김명순 김민서 김상옥 김선자 김선아 김성분 김솔빈 김수영 김 엽 김영임 김예림 김용민 김윤자 김임태 김정완 김정희 김종길 김주호 김주희 김준자 김찬인 김화도 김화영 나덕균 나보희 남기선 류호택 문영석 박갑례 박경은 박경운 박경희 박봉렬 박성희 박소윤 박순석 박순옥 박양경 박옥희 박종섭 박진용 박찬주 박청자 박태석 서복희 서연주 손성현 송문옥 송 은 송 철 신순자 신용운 신진희 심상희 안명숙 안영순 양은화 양정모 양태호 엄기순 엄미향 오미화 유민수 유상원 유여란 윤도현 윤미숙 윤인선 이경열 이계연 이구자 이기후 이무길 이미숙 이솔빈 이순양 이순우 이영민 이영옥 이예진 이정숙 이종선 이철항 이태우 이혜숙 이화경 임세형 임연성 임은성 임정순 임지윤 임혁래 장명순 장창례 장혜원 전성민 전성원 전성은 정병선 정상혁 정영화 정유리 정찬숙 정택주
· 8월 강영란 김광범 김성은 김재성 김혜미 문혜경 박영옥 방정원 송슬아 오영훈 윤정숙 이기준 이은주 이필규 장명선 정재은 차영철 최유진 황공순
강정숙 김만순 김순자 김종선 김효진 민경희 박재현 배수남 심명희 오용우 윤흥일 이기화 이은혜 이현진 장미아 조길자 차태훈 최정영 황규연
강태웅 고아라 권상희 김경숙 김경순 김경옥 김경자 김명순 김문정 김미경 김미영 김민성 김복순 김선녀 김순자 김애순 김영미 김용수 김유니 김유담 김익균 김종옥 김진현 김창수 김춘자 김충환 김태호 김현일 김희정 남기복 남숙도 노소태 류면숙 문영대 문현주 박경숙 박금옥 박기준 박미화 박수진 박숙자 박영옥 박지연 박진태 박찬아 박찬환 박항기 박혜숙 박호순 백광도 서미숙 서중동 성병훈 손혜림 손희서 송달옥 신예식 안병선 안은경 안장헌 염동헌 오다윤 오순희 오윤준 오인택 유경희 유하늘 윤 석 윤애자 윤여정 이경희 이경희 이계숙 이계숙 이계학 이관호 이기숙 이동임 이미정 이선영 이솔이 이승은 이용우 이유빈 이응기 이재윤 이재춘 이재희 이정인 이지선 이지영 이효정 이희열 임경애 임순옥 임준호 임혜수 장경희 정경순 정명신 정상균 정순자 정우진 정원순 정은우 조동현 조양숙 조은실 조향자 조현경 주규환 진성호 채정분 최경희 최규용 최길남 최민희 최영호 최원각 최증자 최호중 하정미 한정아 홍요순 홍원주,정윤상 황규찬 황영팔 황창호 황현석 (주)그로 대상레이져
· 9월 감명숙 강숙희 강영희 강의원 강혜숙 강흥택 강희원 계유림 고명원 고은영 구본진 구자남 권태기 김경수 김경숙 김경희 김기숙 김기윤 김나영 김도식 김명숙 김명식 김미라 김미옥 김민선 김민정 김선진 김성녀 김성태 김숙정 김연희 김영란 김영미 김영숙 김영신 김옥순 김유동 김유엽 김윤남 김윤숙 김 율 김인숙 김재숙 김종서 김주연 김준자 김진겸 김진우 김 철 김춘란 김충석 김태운 김현아 김현철 김훈정 남분덕 남정순 노운영 노은우 노정배 모미순 문선재 문영남 문재영 문현수 민광순 민미화 민우건 박경옥 박근우 박다예 박동주 박복신 박분선 박상길 박상범 박상이 박선영 박승정 박지현 박진희 박탁숙 박태영 박태준 박현정 박혜숙 방연실 배금옥 서북원 서우교 서 현 손영자 송경미 송현주 신근수 신미영 신상훈 신옥선 신점옥 신지식 안계숙 안남규 안성진 안영실 양대식 엄대광 엄희선 오정출 오진이 유경찬 유명순 유성선 윤복순 윤혜경 윤화선 이가영 이경아 이계연 이광미 이근숙 이남이 이동원 이선님 이선옥 이성례 이수미 이순남 이순복 이순지 이승환 이승훈 이영미 이영숙 이영순 이영주 이영화 이영희 이옥순 이은경 이은실 이정식 이정아 이정화 이종오 이지호 이진희 이현범 이화영 이희순 인치용 임대경 임선하 장만근 장현주 전동손 전복현 전영석 전일수 정광운 정귀태 정동수 정성안 정영임 정영채 정윤자 정준호 정현식 정혜윤 정효선 조경미 조경희 조남예 조분란 조성욱 조수연 조승현 조충복 진광일 진종규 차현경 최관영 최권상 최상민 최순남 최영락 최옥자 최용부 최유정 최진성 편지은 표경옥 한우리 허희숙 황광호 황미하 황진우
· 10월 김동순 김효식 박민호 신명실 신희자 심인보 우정숙 우종예 이백옥 이순희 이진희 이하늘 정연옥 정인배 조인옥 최춘자 한재옥 허미향
* 11월 가입 후원자님은 다음 호 소식지부터 명단이 실립니다.
사무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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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월 후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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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 월 후 원 자
재단 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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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강경숙 강경희 강대선 강대순 강명숙 강명신,최유진 강명혜 강반석 강봉남 강성길 강성표 강수진 강숙희 강숙희 강순갑 강순실 강순희 강승한 강연순 강영란 강영숙 강영옥 강영자 강영희 강영희 강옥남 강옥수 강옥수 강옥희 강용태 강의원 강인자 강장희 강정숙 강주희 강진아 강태웅 강태현 강하복 강혜숙 강혜진 강흥택 강희원 계유림 고경민 고나경 고명원 고미경 고성일 고아라 고연섭 고은영 고정섭 고준호 고진숙 고창영 고춘성 고현숙 공성미 곽로렌스곽정완 곽태봉 곽현숙 곽혜숙 구본용 구본진 구성웅 구옥선 구웅회 구자남 구자복 구충모 권귀혁 권남희 권달오 권도희 권명순 권미영 권미희 권민준 권상욱 권상희 권수자 권순갑 권순영 권승자 권영순 권영자 권영태 권오경 권오경 권오선 권오순 권용석 권용전 권정숙 권지원 권태기 권혁미 권혁부 권혁철 권혜연 권혜지 길경남 길금선 김가영 김경덕 김경섭 김경수 김경숙 김경숙 김경숙 김경숙 김경숙 김경순 김경아 김경애 김경언 김경옥 김경옥 김경자 김경자 김경태 김경희 김경희 김경희 김광범 김광수 김광수 김교관 김귀남 김귀영 김규자 김근자 김금분 김금순 김금자 김금재 김기갑 김기덕 김기숙 김기숙 김기숙 김기연 김기옥 김기용 김기윤 김기홍 김길수 김길순 김길원 김나연 김나연 김나영 김남열 김남용 김남진 김남희 김남희 김다송 김다정 김대성 김대용 김도식 김도현 김도현 김도형 김동각 김동건 김동국 김동석 김동숙 김동숙 김동순 김동애 김동옥 김동원 김동주 김동춘 김동표 김동화 김두현 김만순 김말숙 김명배 김명선 김명숙 김명숙 김명순 김명순 김명식 김명옥 김명임 김명진 김명환 김문숙 김문정 김문행 김미경 김미경 김미경 김미라 김미선 김미선 김미숙 김미숙 김미애 김미영 김미영 김미영 김미옥 김미옥 김미진 김민경 김민선 김민성 김민정 김민정 김백한 김범수 김병남 김병철,김은진 김보규 김봉학 김상중 김상수 김상수 김상임 김상현 김 석 김석주 김선녀 김선미 김선미 김선아 김선애 김선욱 김선진 김성길 김성녀 김성열 김성윤 김성은 김성훈 김성희 김세림 김소혜 김송례 김수기 김수연 김수의 김수현 김숙양 김숙자 김숙정 김순덕 김순래 김순자 김순자 김순자 김순호 김순희 김시해 김신욱 김신자 김암전 김애경 김애란 김애순 김양숙 김연각 김연숙 김연주 김연초 김연화 김연화 김연희 김 엽 김영경 김영권 김영기 김영대 김영란 김영미 김영미 김영미 김영미 김영미 김영석 김영섭 김영숙 김영숙 김영숙 김영숙 김영숙 김영순 김영순 김영식 김영신 김영애 김영애 김영연 김영옥 김영임 김영자 김영자 김영자 김영자 김영준 김영철 김영호 김영희 김영희 김예나 김예숙 김오영 김옥경 김옥순 김완선 김왕진 김용상 김용수 김용운 김용운 김용일 김용희 김우기 김유니 김유담 김유동 김유엽 김유정 김윤관 김윤남 김윤선 김윤숙 김윤자 김윤정 김윤정 김윤희 김 율 김은경 김은경 김은숙 김은숙 김은숙 김은영 김은영 김은지 김은형 김은진,김병철 김은희 김익균 김익무 김인숙 김인숙 김인식 김인아 김인옥 김인철 김인홍 김인후 김임연 김장원 김장지 김재국 김재미 김재성 김재숙 김재영 김재우 김점순 김정국 김정수 김정숙 김정순 김정순 김정식 김정아 김정아 김정연 김정옥 김정임 김정자 김정자 김정자 김정향 김정현 김정호 김정화 김제니 김제생 김종구 김종대 김종선 김종옥 김종우 김종완,김기연 김종임 김종철 김종현 김종화 김주연 김주현 김주희 김준경 김준래 김준모 김준숙 김준자 김준정 김준철 김준호 김지선 김지선 김지연 김지영 김지은 김지현 김지혜 김지혜 김지홍 김지훈 김진겸 김진소 김진일 김진현 김진호 김진홍 김진화 김진환 김진희 김찬회 김창수 김창호 김채은 김 천 김 철 김 철 김철현 김철환 김춘란 김춘자 김춘한 김춘희 김충남 김충석 김충환 김태분 김태선 김태오 김태우 김태웅 김태윤 김태임 김태현 김태호 김태호 김태홍 김태환 김태훈 김태희 김하늘 김하연 김학민 김학우 김한기 김한용 김해성 김현경 김현래 김현미 김현수 김현수 김현숙 김현심 김현아 김현영 김현일 김현주 김현철 김현철 김현철 김현필 김형근 김형기 김형욱 김혜경 김혜리 김혜미 김혜선 김혜영 김혜정 김혜정 김호선 김호정 김호철 김홍욱 김화도 김화숙 김효식 김효연 김효진 김훈정 김흥기 김희련 김희선 김희숙 김희숙 김희순 김희순 김희정 김희정 김희철 김희태
박갑순 박계숙 박기준 박래숙 박미연 박병열 박상두 박선영 박수신 박숙자 박승규 박영근 박영희 박 원 박은옥 박정기 박종순 박지현 박진희 박태연 박형운 박황신 방경애 배귀경 배선주 배윤경 백광도 백혜영 빈순아
ㄴ·ㄷ·ㄹ·ㅁ 나병훈 남분덕 남주수 노은우 류명숙 마영령 문영대 문혜경 민미라 민혜준
나승구 남선옥 남해경 노정배 류사현 마윤례 문완식 문효숙 민미화
나원흠 남숙도 노성한 노희성 류상근 모세종 문용호 문훈미 민병옥
남기복 남숙자 노소태 단인동 류인숙 목정균 문재영 미도리 민수영
남기수 남윤옥 노영란 도태숙 류지오 문강분 문지영 민경란 민영숙
남기자 남윤일 노영숙 도희경 류지우 문선재 문창훈 민경수 민우건
남동우 남은정 노용휘 류경숙 류춘기 문성환 문현수 민경희 민준영
남명화 남정순 노운영 류만관 류 훈 문영남 문현주 민광순 민진홍
박건희 박계화 박길자 박명선 박미영 박복순 박상례 박설화 박수영 박숙정 박승복 박영수 박영희 박원서 박은하 박정미 박종식 박지현 박찬아 박태영 박혜숙 박효옥 방경자 배금옥 배수남 배은경 백남현 백혜정
박경숙 박광순 박나연 박명순 박미영 박복신 박상범 박성린 박수정 박순길 박승옥 박영숙 박영희 박원신 박은혜 박정순 박종충 박지형 박찬예 박항기 박혜숙 박효진 방극만 배명순 배수영 배재훈 백민영 백희규
박경숙 박귀란 박다미 박명자 박미화 박복음 박상영 박성자 박수준 박순래 박승정 박영숙 박오숙 박원희 박이용 박정애 박종화 박진노 박창범 박해정 박혜실 박희상 방순자 배문희 배순림 배정인 백수미 변영길
박경숙 박근우 박다예 박명희 박민나 박봉교 박상이 박성희 박수진 박순옥 박시영 박영애 박용식 박유경 박인자 박정원 박종희 박진영 박창준 박헌정 박호순 박희영 방연실 배민규 배영임 배진경 백수임 변은경
박경옥 박근하 박동규 박문규 박민호 박봉순 박서현 박솔잎 박수진 박순자 박신영 박영옥 박용희 박윤선 박재근 박정일 박주현 박진태 박창환 박현우 박호식 박희자 방정원 배봉한 배영태 배현주 백승희 변인식
박경준 박금옥 박동옥 박미숙 박범석 박분선 박석훈 박수경 박수현 박순제 박양희 박영옥 박우순 박윤한 박재붕 박정희 박지연 박진형 박천용 박현정 박화영 박희주 배 강 배상욱 배영화 배현주 백운옥 변장섭
박경희 박금진 박동주 박미순 박병순 박상길 박선연 박수성 박숙자 박순진 박연순 박영화 박운학 박은영 박재현 박종섭 박지윤 박진희 박춘우 박현주 박화자 반은숙 배경환 배선자 배원규 백계현 백지영 변현령
서규석 서나영 서수정 서순옥 서윤녕 서은진 성락철 성백순 손명희 손미희 손정은 손주희 송경미 송경희 송명순 송문자 송슬아 송염범 송주석,최윤정 신경자 신근수 신미영 신민경 신순여 신예식 신주은 신지식 심광순 심교택
서동운 서승희 서은희 성병훈 손보름 손준자 송관호 송미란 송영애 송지애 신명숙 신민오 신옥선 신진이 심명옥
서동웅 서미숙 서양숙 서연남 서재영 서정아 성옥경,전태호 손석조 손영자 손현태 손혜림 송금자 송달옥 송미애 송미자 송영인 송은희 송하정 송행남 신명옥 심명희 신상화 신상훈 신재근 신재민 신춘자 신충호 심옥규 심우정
서범석 서병현 서옥희 서용희 서정옥 서중동 소기화 소춘실 손영주 손용자 손혜옥 손희서 송대식 송덕심 송병창 송선희 송재희 송정우 송현주 송화순 신미선,최길수 신석균 신선희 신재훈 신점옥 신해경 신현숙 심인보 심인자
안계숙 안동준 안영수 안혁기 양명숙 양윤석 엄대광 엄태국 오가영 오용우 오준혁 오형기 우선희 우종승 원순덕 위정희 유동희 유선웅 유영옥 유지숙 유환숙 윤복순 윤송택 윤이나 윤혜경 이가정 이경록
안기섭 안병선 안용진 안혜숙 양성호 양진순 엄영복 엄희선 오다윤 오인택 오진이 오형준 우연순 우종예 원유순 유경옥 유미선 유수빈 유은서 유해선 윤경련 윤 석 윤여정 윤재학 윤화선 이강복 이경민
안기순 안선주 안은경 양기자 양숙영 양탁겸 엄영호 여성자 오동환 오장용 오창세 오희영 우영희 우충환 원정희 유경찬 유병묵 유수정 유인혁 유해춘 윤기숙 윤선옥 윤영수 윤정숙 윤화자 이강식 이경분
안동국,김기복 안성희 안승부 안재환 안종선 양남율 양대식 양승분 양애향 양현애 어가은 엄옥경 엄재경 여필선 연용모 오순희 오연숙 오정출 오종영 오태윤 오현정 왕진호 우광수 우인순 우정숙 원미애 원민호 원종현 원학자 유근상 유금나 유복임 유붕희 유영권 유영수 유정순 유제숙 유현용 유형준 윤만진 윤말숙 윤선자 윤선자 윤영자 윤은영 윤제선 윤충선 윤흥일 윤희옥 이강주 이강혁 이경숙 이경숙
ㅅ 서경석 서북원 서우교 서 현 손금분 손운순 송경림 송두식 송수용 송종국 신경미 신미숙 신선희 신정호 신화희 심혜정
ㅇ 안경숙 안동균 안연숙 안진성 양덕창 양연숙 어성길 엄주희 염동현 오영훈 오준성 오현정 우석원 우정원 원봉희 원혜정 유기성 유상호 유영숙 유종현 유혜영 윤미라 윤성자 윤은자 윤현병 이가영 이 건
안계용 안미선 안영실 안혜광 양선자 양응철 엄병순 엄홍렬 오경애 오윤준 오지혜 오형근 우순자 우종심 원영숙 위주영 유문숙 유성선 유영옥 유하늘 유희춘 윤복희 윤애자 윤인선 윤혜연 이갑순 이경미
안남규 안성진 안장현 양길풍 양순림 양현남 엄영훈 여순옥 오복순 오정은 오태원 왕자인 우용남 원규희 원종애 유경희 유병인 유아련 유재숙 유혁상 윤동혁 윤선옥 윤영애 윤정옥 윤효주 이강자 이경숙
이경희 이광현 이금자 이기화 이동원 이명관 이미자 이병완 이상권 이상훈 이선기 이성신 이수미 이순득 이승규 이승환 이영미 이영애 이영희 이용상 이유빈 이은미 이응지 이재석 이재원 이정심 이정혜 이정희 이종숙 이주연 이지애 이찬영 이철순 이충근 이해옥 이현숙 이혜순 이화선 이희전 임미향 임영희 임종대
이경희 이광희 이귀자 이길자 이동은 이명수 이미정 이병헌 이상민 이상훈 이선미 이성심 이수자 이순로 이승란 이승훈 이영미 이영우 이옥선 이용주 이유정 이은석 이이환 이재숙 이재준 이정아 이정화 이제윤 이종숙 이주연 이지창 이창규 이춘근 이태경 이해옥 이현순 이혜심 이화영 인순옥 임선하 임원규 임종덕
장만식 장수진 장은경 전국영 전영석 정경순 정귀동 정동영 정서빈 정세균 정영숙 정원홍 정인경 정준호 정현식 조강림 조기성 조미선 조선숙
장명선 장승남 장은영 전동순 전원분 정경연 정귀태 정명신 정석구 정수령 정영순 정윤자 정인규 정지연 정현희 조경희 조길자 조미숙 조성남
ㅈ 장갑련 장경희 장명숙 장미아 장승희 장신상 장정숙 장종철 전미경 전복현 전인재 전일수 정경원 정경자 정규석 정근훈 정문영 정미선 정선녀 정선주 정수자 정순락 정영임 정영채 정은경 정은수 정인풍 정임숙 정지영 정진봉 정혜엘리자벳 조경희 조공연 조남예 조동민 조민경 조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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