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호는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동화'와 이를 활용한 마케팅을 다루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파편으로 흩어진 일상 속에서 사람들은 서로 동화하며 온기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동화를 통해 추운 겨울의 계절처럼 차가운 현실을 이겨낼 수 있다는 힘을 얻기도 합니다. 동화에서 시련은 행복한 결말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비롯하여 다양한 측면에서 동화를 다루어 독자 여러분들께 포근하고 따뜻한 기사들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