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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MAY 7T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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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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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목요일 발행 5월 7일 목요일 931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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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1시~PM 8~10시 ˙월요일 휴무,투고,딜리버리 ˙(719) 418-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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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5월 4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만 7000명 육박해

현재 콜로라도 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 해 숨진 인구는 약 851명으로 이 밖에 총 16,907명이 코비드19 양성판정을 받은 것 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확진 케이스의 발표가 지연되거나 관련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 않는 이 바이러 스의 특성상 확진자 및 사망자는 계속 늘어 날 전망이다. 최근 양로원, 교도소 그리고 육류 가공 공장 등지에서 매우 빠른 속도 로 집단 감염 케이스들이 확산되면서 새로 확진된 163건의 발생에 대해서도 주정부가 계속해 추적중이다.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는 4일 기자회견에 서 현재까지 약 83,266명, 즉 콜로라도 주 전체 인구의 1.25%에 불과한 인원이 진단 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코로나바이러스 관 련 이상 증상이 발생하면 주저하지 말고 진 단을 받으라고 적극 권유했다. 사이트에 대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콜로라도 보건국 집계 카운티별 사망자 건수

점도 강조했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콜로라

험한 상황들이 연출되어서는 안된다고 꼬

은 근로자들을 집에서 근무할 수 있게 할

재개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사

도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약 689명이 입원

집었다.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실제로 많은 이들이

회적 거리두기와 관련된 추후 정책들을 더

지난 금요일 이후, 일부 콜로라도 기업들

이미 그들의 직장으로 복귀했다. 따라서 마

내놓겠다고도 발표했다.

은 제한된 환경내에서 재개업할 수 있게 되

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이전

었다.

보다 더욱 중요해졌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콜로라도 내 테스트

중이다. 다수의 언론들도 코로나바이러스의 증상 을 겪고 있거나 증상을 발견해도 병원을 방 문하지 않고 일상 생활을 계속해나가는 위

주지사는 기업들이 가능한 한 최대한 많

폴리스 주지사는 또한 콜로라도에서 경제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덴버 공립학교 올해 여름 프로그램 학생 등교 안받는다 모든 수업 온라인으로 원격진행

지난 월요일(4일) 덴버 공립학교는 올해 여름 프로그

있다고 판단했다는 후문이다.

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모

제러드 폴리스 주지사도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바이러

든 여름 캠프가 취소되고 6월과 7월에는 모든 학교 내

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3월 18일 콜

공동체 공간 사용 및 교내활동들이 전면 중단된다.

로라도 전역의 모든 공립학교와 사립학교를 폐쇄할 것

이번 결정은 덴버 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을 명령했다.

을 제한하기 위함으로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직원

폴리스는 이 명령을 계속 연장해왔고 결국 최근에 남

및 가족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은 학년동안 주 내의 모든 학교를 폐쇄하도록 의무화했

고 발표했다.

다. 다음은 발표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한 불확실성 가운 데, 캠퍼스에서 여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무리가

▶ 여름 아ㅈ카데미는 원격으로 열릴 것이다 ▶ 고등학교 학점 취득은 원격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 6학년과 9학년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원격으로 열

린다

▶ 특수 교육을 위한 연차연장서비스가 원격으로 실 시된다

▶ 모든 여름 전문 학습(6월과 7월의 리더십 위크, 새 로운 교육자 환영 위크 등)이 원격으로 진행된다

▶ 식품 서비스들은 계속해서 제공되나 픽업(Grab & Go)으로만 가능하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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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5월 6일부터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덴버 시와 카운티는 5월 6일 수요 일부터 공공장소에서 코와 입을 가 려야 하는 공공 보건 명령을 발동했 다. 마이클 핸콕 덴버 시장은 덴버 공 중보건환경국(DDPHE)을 통해 주민 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19 확 산을 막기 위해 지난 1일 보건 명령 을 내렸다. 핸콕 시장은 “식료품점이나 직장 에서 자신의 얼굴을 가리는 것은 자 신과 남의 건강을 보호합니다. 또한 바이러스는 짧은 시간 안에 사라지 지 않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함으로 써 감염의 확산을 줄이고 모든 사람 의 건강을 안전하게 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마스크는 천이나 부드럽고 투과 가 능한 재질로 제작되며, 구멍이 없고 코와 입 부위를 덮는 것이면 된다.

얼굴에 편하게 잘 맞아야 하며, 여러 겹의 천을 겹쳐서 사용하고, 숨쉬기 힘들면 안 된다. 가능하면 수술용 및 N-95등급의 마스크는 의료 종사자를 위해 사용 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3세 이상의 모든 사람은 덴버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집 밖에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할 수 없을 때 꼭 착용해야 한다. 아스펜, 볼더, 글렌우드 스프링스, 서밋 카운티, 윗릿지는 공공장소에 서 마스크 사용을 이미 의무화했다. 이번 보건 명령은 추후 통지가 있 을 때까지 계속된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콜로라도 스프링스 다운타운, 5월 11일까지 주차 미터기 무료 사용 연장해

콜로라도 스프링스 도로변에 차들이 주차되어 있다. (사진출처 / 콜로라도 스프링스시 웹사이트)

콜로라도 스프링스 다운타운과 올 드 콜로라도 시티의 모든 주차 미터 기는 5월 11일까지 시간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도심 주차관리 엔터프라이즈는 코 로나19가 감염이 확산되자 3월 23 일부터 주차미터기 요금부과를 중 단해 4월 30일에 만료될 예정이었 지만, 5월 1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 표했다. 또한 식당이나 업소로부터 픽업 서

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 5 월 말까지 오렌지색 표지판이 부착 된 지정된 도로변 주차공간을 운전 자가 차량 내에 있으면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소화전 구역, 주차금지 구 역, 정차금지 구역, 차도, 자전거 차 선 등에는 여전히 주차가 금지된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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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시 골프코스 5월 6일부터 개장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공지 - 2020년 5월 4일 월요일 ㅇ 금일 오후 4시 기준 콜로라도주의 확 진자는 총 16,907명(전일대비 272명 증가) 이고, 2,838명이 입원중이며(전일대비 38 명 증가), 851명이 사망(전일대비 9명 증 가) 함. ㅇ 덴버시 마이클 핸콕 시장은 자택 대피 령(Stay at Home Order)을 더 이상 연장하 지 않을 것이라고 시당국 관계자가 확인을 해준 바, 덴버시 자택대피령은 금주 금요 일 해제될 예정임. ㅇ 덴버국제공항을 출입하는 모든자는 5.6.부터 안면부를 커버해야 함. ㅇ 불더 카운티 보건당국은 5.9.부터

5.26.까지 안면부 커버를 의무화하는 행정 명령을 승인함. - 동 행정명령은 주정부의 자택 대피령 완화에 따라 확진자가 증가할 가능성을 우 려하여 발효되었으며, 카운티의 12세 이 상의 모든 주민들이 카운티 내 어떠한 공 공장소에 출입할 시에도 상호간 6피트 거 리를 유지하며, 모두 안면부를 가릴 것을 의무화 - 집이나 근로 장소에 혼자 있을 경우 및 12세 미만 어린이는 안면부 커버 의무에 서 제외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공지 - 2020년 5월 3일 일요일

오로라에 위차한 새들락 골프장 1번 홀 티박스 마이크 코프먼 오로라 시장은 오로라 시 가 운영하는 골프장이 5월 6일 수요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 오로라힐스, 메도우힐스, 새들락 골프장 은 5월 6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개장하며, 스프링힐은 8일 금요일 오전 8시에 개장한 다. 한인들이 좋아하는 머피크릭 골프장은 코스 정리를 위해 5월 11일경에 개장할 것 으로 전망하고 있다.

덴버시 골프장의 경우 이미 4월 22일부터 개장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 현재 시티파크 골프장은 폐쇄되어 있으며 올가을에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덴버시 운 영 골프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 해 티타임 시작 15분 이상 미리 도착하면 안 되며, 결제는 카드로 해야 하고 현금은 받지 않는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o (美 대응에 대한 전반적 평가) 현재까지 약 650만명의 미국인들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동 숫자는 세계 1위 -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검사 수 및 인공호흡기 생산을 높이 평가 o (경제 재개에 대한 찬반 논란) 이제는 경제를 재개할 시점이랑 보며, 반대론자 들의 우려도 충분히 해소해 가면서 재개 가능 - 감염 확률이 높은 고령(60-65세 이 상)의 미국인들은 동 조치와 관계없이 자 택에 머물면서 상황 추이를 지켜보는 것 도 방법 - 대학교를 포함한 학교들에게 가을학 기 재개를 촉구할 것이나, 당뇨 등 기저질 환이 있는 교사들은 주의 필요 o (급여보호프로그램 비대상자 지원방

안)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해 보겠으나, 궁 극적으로는 경제 재개 조치 필요 o (경기부양책) 연방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미 의회와 지속 협 의해 나갈 예정 - 연방정부는 제대로 재정을 관리하지 못한 주들을 구제할 계획은 없으나, 5.1. 각 주들의 CARES Act 상의 1,500억불에 대한 사용 가이드라인 발표 o (백신 관련) 미국은 렘데시비르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코로 나 백신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 매우 확신 o (백신 개발 관련 국가간 경쟁)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가 백신을 먼저 개발해도 무방하며, 미국은 현재 호주, 영국 등과 동 건에 대한 협력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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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 담화문

2020년 5월 1일

지금은 모두에게 힘든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공동체가 서로를 지지하고, 예방 조치를 취하고, 지역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시 정부 차원에서 우리는 계속해서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 지역 사회를 안전하게 유지함과 동시에 조심 스럽게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관심을 가질만한 몇 가지 항목과 그에 관련 된 정보입니다.

오로라 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강력 히 권고 합니다. 4 월 28 일 오로라 시는 공중 보건 및 안전을 최우선 으로 고려하여, 주요 사업체 근로자의 마스크 착용에 대한 법규를 공식적으로 채택했으며 이에 따라 모든 Aurora 사업체는 고객이 내부에 있을 때 항상 마스크 를 착용하도록 강력히 권고하는 바이며 이는 사업체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적용됩니다. 우리는 또한 오 로라 시 당국과 공중 보건 기관인 Tri-County Health 에도 이 지침을 전달하여 관련 인원들의 마스크 착용 을 지시 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우리 사회가 Saferat-Home 단계로 옮겨감에 있어서 지역 사회를 보다 안전하게 지키고 지역 비즈니스를 지원하며 경제 회복 을 돕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시장과 시의회는 스탠리 마켓 플레이스(스테이플턴 지역)의 무상급식을 지지하고 지원합니다. 저는 오로라 시의회와 협력하여 스탠리 마켓 플레이 스의 중소 요식업계 지원사업 및 CME 케이터링 행사 의 일환으로 오로라 전역 13 곳의 비영리 단체를 통해 매일 1,000명 분의 식사를 오로라 시 내의 6개 관할 구 역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은 4 월 23 일에 시작 되었으며 5 월 내내 지속되어 총 4 만 인분의 식사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배포 할 계획입니다.

지역사회를 도웁시다. 우리 주변의 영세 요식업을 돕기 위해 적어도 일주일 에 한 번 지역 내 식당에서 테이크 아웃 또는 배달주문 을 하시기 바랍니다. 스테이플턴 지역의 경우 Stanley Marketplace는 Stanley To Go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커뮤니티에 훌륭한 테 이크 아웃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로라의 동 남부에 거주하신다면 ShopSouthlands.com을 방문하 여 테이크 아웃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매 업체 목록을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On Havana Street는 오 로라에 있는 4.3 마일 복도의 경제 활력을 전담하는 특 별 지구입니다. 이러한 불확실한 시기에 On Havana

Street는 해당 지역에서 1,000 개가 넘는 비즈니스를 홍보하여 지역 비즈니스 리소스에 연결하고 모범 안전 사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테이크 아웃 및 배송과 관 련하여 업데이트 된 레스토랑 목록을 보려면 OnHavanaStreet.com을 방문하십시오. 기프트 카드 경품들 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중소상인 지원 Small Business Administration(SBA)은 4 월 27 일 참여 대출 기관으로부터 Paycheck Protection Program(PPP) 프로그램의 추가 신청접수를 수락 받았 습니다. 웹 사이트 링크 및 해당 지역의 참여 대출 기관 목록을 보려면 AuroraGov.org/COVID-19를 방문하여 Business Resources를 클릭하십시오. Aurora-South Metro Small Business Development Center는 소규모 비즈니스와 관련된 무료 웹 세미나 및 프로그램 정보 를 제공합니다. Aurora-SouthmetroSBDC.org 방문하 여 곧 있을 ‘내게 해당되는 모든 코로나 관련 지원책을 활용하고 있는가?’ 라는 제목의 웹 세미나도 참고 하시 기 바랍니다.

Department의 질병보고 라인 (303.220.9200)에 전화하 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 확산을 늦추기 위한 노력 • 가능한 자주 손을 씻으십시오 • 팔꿈치를 들어 안면을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키십 시오 • 가급적 안면부를 만지지 마십시오 • 공공 장소에서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십시오 • 한자리에 여러 사람이 모이는 것을 피하십시오 • 6 피트 이상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 하십시오 • 전화나 인터넷 등을 통하여 가족, 친지 및 친구들과 자주 연락하십시오 • 기침이나 열, 또는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을 시 외출 을 삼가십시오 COVID-19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 일반적인 COVID-19 질문은 CO 도움말 (303.389.1687)로 전화하거나 영어 외의 다른 언어로 답변을 원하시면 877.462.2911로 전화하십시오.

고용정보 COVID-19 중 실직으로 영향을 받은 경우 콜로라도 노동부 등록부의 새로운 원 스톱 리소스 웹 사이트 인 OnwardCO.org를 살펴보십시오. 이 웹사이트는 자금 지원 및 고용 정보 등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COVID-19 사례보고 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있습니까? 콜로라도 공공 보건 환경부 (Department of Public Health & Environment)가 COVID-19의 확산을 늦추는 데 도움을 주 기 위하여 조직한 새로운 증상 추적 시스템에 증상을 보고 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주 웹 사이트를 참고 하 시기 바랍니다: https://intake-app-dot-cdphe-erm. appspot.com/intake-form. 의심되는 COVID-19 사 례를 Arapahoe, Adams 또는 Douglas 카운티에서 보 고하거나 추가 지침을 받으려면 Tri-County Health

지난달 코프만 오로라 시장이 식당에서 포장 음식을 들고 나 오고있다. 코프만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원을 호소하며 소셜 미디어에 글과 사진을 올렸다.

(우리반찬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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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의 세상 (지난주에 이어) 7. 자원(Resource)적 영향 자원 분야에는 또 다른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에너 지 전쟁이다. 수십 년간 세계의 에너지를 지배해오던 아랍권과 러시아가 미국의 셰일가스로 인해 지난 수 년간 맥을 못 추고 입지가 좁아져 왔다. 아랍의 맹주 이자 세계 석유 생산국 중에서도 강자라 할 수 있는 사 우디 아라비아와 러시아가 바닥을 모르는 치킨게임을 하면서 국제 유가가 말 그대로 물값에 가까워지고 있 으나 오히려 그들은 현 상황을 권력 회복의 기회로 보 는 것 같다. 미국의 셰일가스 채굴의 손익분기점은 배 럴당 40달러 정도라 한다. 다시 말해 원유가가 40달러 이하로 내려가면 미국의 셰일가스는 생산을 하면 할수록 손해를 보는 상황이 된다는 말이다. 안 그래도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으 로 석유의 소비가 줄어가는 추세가 눈에 보이던 상황 에서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에너지 소비가 더욱 줄었 는데도 사우디와 러시아는 석유와 가스 생산량을 줄 이지 않았다. 최근에 와서야 타협점을 찾아가는 노력 이 보이는 듯 했으나 역사상 유래가 없는 마이너스 유 가라는 초유의 사태는 가히 비상식적이라고 해도 과 언이 아니다. 과잉생산과 소비부진이라는 거대한 두 파도가 만나 쯔나미를 만든 상황이다. 수급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져 저장시설은 이미 과포화 상태가 되어 원유를 팔려면 웃돈을 얹어 주어야 하는 지금의 시국

에서 셰일가스를 중심으로 한 미국의 에너지 관련 산 업이 얼마나 버텨낼 지가 이번 국제 에너지 권력의 향 배를 가를 것이다. 앞서 환경적인 변화에서 언급되었듯 코로나19 이후 의 세계는 비단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전 방위적으로 범 국제적 위기가 될 수 있는 문제들의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가능성이 크다. 대표적인 예가 온실가스 배출 로 인한 지구 온난화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자 립의 차원에서 협력을 꺼려하던 개발도상국들도 강대 국들의 거센 견제와 간섭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야만 하는 입장이 될 것 이다. 지금까지 더디게 발전하던 태 양광 발전, 풍력 발전, 수소에너지 등의 대체 에너지 비율이 급 속도의 진전을 이뤄 낼 것이다. 최근 21대 총선으로 현 여권의 장악력이 최고로 높아진 상황이 라 한국의 탈원전 정책이 급 선회하기를 기대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원전 기술 보유국 이자 수출국인 대한민국이 점진적으로나마 탈원전이 라는 무리수 보다는 보다 안전한 원자력발전의 운영 에 대한 연구쪽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기류가 일어날 거라는 기대를 해본다. 8. 혼란 속에 새로운 승자가 나타난다 여러 분야에 걸쳐 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조명해 보 았다. 필자의 논리가 어느 정도 정확하게 맞아 떨어질

[오피니언]

지는 확신 하기 어려우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는 지금 거대한 불확실의 공포와 마주하고 있다는 점이 다. 안개 속 같은 상황일수록 날카로운 이성과 예지, 그리고 한 발 빠른 행동이 더욱 중요하다. 세계 여러 국가들이 대한민국을 코로나방역의 성공 케이스로 꼽 고 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이지만 혼돈의 상황 속 에서 한국은 참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 서 있는 듯 보인 다. 이번 코로나 사태의 초반, 그래봐야 고작 두어 달 전의 상황을 돌이켜 보면 한국은 방역상 기피대상 1순 위 국가중의 하나였지만 짧은 시간안에 전세는 완전 히 바뀌었다. 확진자가 현저히 적었던 많은 국가들이 초비상 사태가 되어버리는 동안, 대한민국은 이제 사 회적 거리 두기 단계를 뛰어넘어 생활방역의 단계로 넘어가며 또 다른 차원의 방역선구자로서 자리를 매 김해 나가는 모양세이다. 지금까지의 선방은 정치나 행정의 성과라기보다는 극단의 상황마다 빛이 나는 한민족의 무서운 단합의 열매이다. 방심과 낙관으로 급추락한 싱가폴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지금 의 입지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지구력이 절실하다. 위기가 오면 판이 바뀐다. 승자는 미리 준비하는 자 다. 역사는, 세상의 모든 승자는 판이 바뀌는 가운데 태어났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음을 결코 잊지 말아 야 하겠다. 김상훈 칼럼니스트 vkim.m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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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안방에서 한국 프로야구를 볼 수 있다?

이젠 미국에서 한국 프로야구를 볼 수 있 게 됐다.

ESPN은 KBO와 정식 계약을 완료하고,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경기씩 일주일에 6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첫 경기는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 스의 대구 개막전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 에서 생중계로 방영해 뜨거운 관심을 받 았다. 한국 프로야구는 무관중 경기를 치러지

며 선수들은 매 경기 전에 테스트를 받게 된다. 경기중 선수들은 하이파이브와 침 뱉는 것은 금지된다. ESPN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여론 조사 에 응한 1만 1천 명 중 83%가 한국 프로 야구를 ESPN 또는 다른 방송사가 방송권 을 취득할 경우 한국 경기를 보겠다고 답 했다. 메이저리그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리 그가 중단한 상태다. 방송사의 콘텐츠 부 족으로 한국 프로야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SPN은 한국 프로야구 리 그 생중계와 2020 시즌 하이라이트도 방 송할 예정이다. <제보: 임영철>

▼ESPN 한국 프로야구 방송 일정 (동부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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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메트로 지역 카운티, 5월 9일 토요일부터 ‘세이퍼 앳 홈(Safer At Home)’ 단계 돌입

5월 8일 금요일까지 자택대피령을 연장 한 대부분의 카운티는 더 이상 명령을 연 장하지 않을 전망이다. 덴버, 아라파호, 볼 더, 브룸필드, 핏킨, 제퍼슨 카운티는 모두 토요일부터 ‘집에서 더 안전하게(Safer At Home)’ 단계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인구밀도가 높은 덴버 메트로 지역 카운 티는 지역의 코로나19 감염 곡선을 좀 더 완만하게 만들기 위해 5월 8일까지 ‘자택 대피령(Stay At Home)’을 연장했었다. 덴버시의 경우 토요일부터 사무실의 직 원은 50%만 직장에서 근무하도록 조치하 고 있다. 또한 미용실, 문신 시술소, 애견 샵, 미용실, 물리치료실, 안과는 한 곳에서 정원의 반만 입장하고 예약 손님만 받아야 한다. 핸콕 덴버시장은 체육관, 테니스장, 농구 장, 도서관 등은 5월 26일까지 당분간 문을 닫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6일부터는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꼭 착 용해야 하며, 덴버 국제공항 역시 구내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아라파호 카운티는 5월 9일부터 ‘집에서 더 안전하게’ 단계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 하며 7일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위한 세부 사항을 보건부에서 논의할 계획이다. 볼더 카운티도 5월 8일까지 자택대피령 을 종료하고 5월 9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 무제를 시행한다. 브룸필드는 의료 인력을 보강하고 코로

나19 검사능력을 대폭 개선하고 한다고 전 하며, 9일부터 ‘집에서 더 안전하게’ 단계 로 전환한다. 제퍼슨 카운티도 9일부터 ‘집에서 더 안

전하게’ 단계로 전환한다고 화요일 발표 했다. 핏킨 카운티도 8일까지 자택 대피령이 종 료되고 9일부터 ‘세이퍼 앳 홈’ 단계로 전

환한며, 여행은 꼭 필요할 때만 할 수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해야 이현진 기자 한다고 발표했다.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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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의 시스템과 보안

최근 몇달 간 코비드19 사태로 인해 비 대면 사회 활동이 지속되면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IT 솔루션들의 사용이 크 게 증가했다. 그중에 가장 뜨거운 분야가 온라인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서로 모이지 않고서도 영상으로 회의 또는 수 업 등 다양한 모임을 대치할 수 기술이다. 일예로 영상회의 앱인 Zoom은 팬데믹 사태로 전 세계 수 백만 명 이상이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Zoom의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3월에는 이용자가 하루 2억명을 기록 하기도 하였다. Zoom 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중국 이민자 에릭 위한이 창업, 작년 나스닥에 상장되었다. Zoom은 최대 40분까지 무료이며 한번에 100명이 동시에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어 기업들의 영상회의나 학교의 온라인 수업용으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이에 따라 보안 이슈가 급증하였는데 영상회의 중에 해커들이 무단 침입하 고 온라인 수업 중 갑자기 메시지가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 대표적이다. 그외에 음난물이나 인종차별 사진, 욕설 혐오스런 이미지 등으로 영상회의나 온라인 수업이 중단되는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하기도 하였다. 캘리포니아주 에서는 Zoom 개발 사를 상대로 한 집단 소송이 진행 중이다. 이용자에게 알리 지 않고 페이스북 등 제3자와 개인정보를 수집, 공유하였 다는 혐의다. Zoom의 보안 이슈로는 종단간 암호화에 사용되는 복호 화 키에 해커나 다른 사용자가 쉽게 엑세스 할 수 있으며, Zoom 이 사용한 암호화 (Data Encryption) 방식이 분명하 지 않으며 이러한 암호화 키 들이 중국서버를 경유해 모든 회의 참석자들과 구독 회사들에게 전달되게 된다는 점이 다. 또한 Zoom은 Standard방식이 아닌 Zoom 이 자세 설계 및 구현한 암호화 방식을 사용하여 이에 대한 정밀한 검토 를 거치지 않았다는 점 역시 주된 위협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Zoom의 보안 이슈는 기업, 정부 등의 Zoom의 사 용을 금지하게 만들었는데 미국 하원의원들이 Zoom 개발

사에 정보공개를 요청하고 나섰고 독일 외무부는 Zoom이 정보 보호에 심각한 약정을 가지고 있다며 직원들이 사용 을 금지하였고, 대만 정부도 공공기관에서 Zoom의 사용을 막기로 했다. 이외에 미국의 스페이스 X, NASA, 뉴욕교육 청 등이 사용을 금지하며 전세계로 이용금지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구글은 구글사의 프리미엄 영상회의 솔 루션 Meet를 무료로 전환하였다. 100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영상회의 솔루션 '미트'는 원래 구글이 기업 고객을 위해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을 모아둔 고급 제품이다. 예를 들면 인공지능(AI)이 대화 내용을 받아쓰기해 준다 거나 구글이 자랑하는 강력한 보안기술 등이 여기에 모여 있다. 이런 제품을 무료로 전환한다는 것은 글로벌 코비드 19 사태 이후 급팽창하는 영상회의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구글의 강력한 의지 표명으로 보인다. Zoom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 보안인 만큼 구 글의 Meet는 보안에 있어서는 Zoom 보다 훨신 더 안전하 다. 구글 Meet는 웹 브라우저, 안드로이드 및 iOS 앱과 구글 미팅 룸 하드웨어를 통해 사용자와 구글 간 전송되는 모든 데이터는 기본으로 암호화를 제공한다. 구글 미트는 DTLS(Datagram Transport Layer Security) 와 SRTP(Secure Real-time Transport Protocol)에 대한 국 제 인터넷 표준화 기구(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 IETF)의 보안 표준 규정을 준수하며 구글 미트는 모든 참 석자와 모든 회의에 대해 고유한 암호화 키를 생성하는데 암호화 키는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에만 존재하고 디스크 에 저장되지 않으며, 회의 개설 중에 안전하게 암호화된 원 격 프로시저 콜(Remote Procedure Call, RPC)로 전송되어 Zoom 보다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 3월 29일 실적 발표 자리에서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지난주 말 기준 일평균 '미트'를

사용하는 사람이 1억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불과 석 달 사 이에 30배나 증가했다. 4월 한 달간 '미트' 신규 사용자는 하 루 약 300만명씩 늘었다. 지난 3월 이 수치는 200만명을 기 록했는데, 날이 갈수록 가속도가 붙고 있는 것이다. 구글뿐 아니라 페이스북도 최근 50명까지 접속할 수 있는 영상회의 솔루션 '룸스'를 출시하면서 이 시장에 본격적으 로 뛰어들었다. 코비드19 사태로 우리는 이후의 세상은 그 이전의 세상과 달라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핵심은 사람들이 오프라 인 공간에서 직접 접촉하는 시대에서 가상의 공간 (Cyber Space)에서 비대면 형태로 접촉하는 시대로 변해갈 것이라 는 것이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보안(암호화)은 현실에서의 소셜 넘버,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또는 그 이상의 중요한 정 보를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앱 및 시스템이 우리의 중요한 개인정보를 강력하게 보안 할 수 있는지 반드시 살펴봐야 할 것이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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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예방차원에서 잠시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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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한국 아이들, 꼭 한국 역사를 알아야 할까? 한국학교 선배가 역사 특강을 통해 후배들에게 일제강점기를 알려

백은균 학생의 역사 특강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에서 보조 교사로 활동을 하는 백은균 학생(19)은 3.1절 101 주년을 앞둔 지난 2월 29일, 고학년 학생들 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 특별 강의를 진행했 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소나무 기자단 의 백하영 기자가 백은균 학생(이하 백 군) 을 만나 미국에 사는 한국인 아이들이 왜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하는지 취재했다. 백 군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미국 학교에

서 미국 역사만 중점적으로 배우고 있는데 한인 2세로서 한국 역사는 잘 배울 기회가 없는 것이 아쉬웠다. 그래서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알고 있어 야 한다고 생각해 한국 역사 강의를 하게 됐 다”고 말했다. 또, “평소 역사를 다룬 만화책 이나 카툰, 인터넷 역사 강의와 다양한 책들 을 통해 한국 역사를 배우고 있다”며, “항상 다른 관점으로 쓰인 다양한 시각의 역사책

과 자료들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백 군은 어렸을 때부 터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좋아해 다 양한 책을 읽다 보니 역사책도 좋아하게 됐 다”며 “한국 역사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라고 덧붙였다. 백 군에게 처음 해보는 역사 특강이었는 데 어떤 점이 힘들었는지 또 어떤 점이 기억 에 남는지 묻자, “알고 있는 지식을 아이들

에게 알기 쉽게 이해시켜야 하는 점이 어려 웠다.” 며 “한자와 같은 여러 가지 어려운 단 어들은 어린 친구들이 우리나라의 아픈 역 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큰 걸림돌이 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어려운 내용인데도 그 당 시 역사에 공감하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백 군은 “당시 역사를 공감하고 이해하려 고 하는 학생들의 태도가 너무 보기 좋았 다”고 말하며,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학생들이 한국인으 로서의 정체성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키 워나간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뿌듯했 다”고 덧붙였다. 다음에 또 역사 특강을 하게 된다면 여러 번의 수업 시간을 배정받아 우리나라의 아 픈 역사인 일제강점기뿐만 아니라, 반만년 역사 전부를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우리 나라가 그러한 아픈 역사에도 불구하고 멋 지고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라는 것 을 확실히 각인시켜주고 싶다” 고 강한 의 지를 보였다. 백 군은 마지막으로, “한국학교 봉사활동 이 끝나고 대학에 가더라도 한국인 친구 들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도 신 석기 시대부터 현재까지의 우리나라 역사 를 다 알리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소나무 기자단 백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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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집 】 정준모 목사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어린이에 관한 20가지 명언

2020년 코로나 팬더믹 중 어린이 날, 어린이 주일을 맞 이한다. 어른들의 아픔과 고통, 불확실과 불안감이 어린 이들에게 똑같이 공존한다. 어쩌면, 철부지들이 더 아픈 상처로 남을 수 있다. 아마 그들이 성장해가면서 “코로나 팬더믹 세대”라고 이름지어 질, 어두운 흔적이 남지 않길 바란다. 어린이 날, 어린이 주일, 어린이 생일날이 하루만 아니라 일상이 되길 바란다. 어린이 날은 전 세계 각기 다른 날짜에 경축돤다. 국가 별 날짜는 다르나 모든 국가가 어린이의 인격, 권리를 보 호하고 그들을 미래 꿈나무로 키우는 비전과 열망을 같 다.

어린이는 미래 세대의 주인공이다 7. 어린이는 항상 어른에게 세 가지를 가르칠 수 있습니 다. 이유없이 행복하고, 항상 무언가 바쁘고, 원하는 모 든 힘으로 요구하는 법을 아는 것이다. - 파울로 코엘료 8.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비평가보다는 모범자입니 다. – 조셉 주 베르트 9. 나는 나의 4명의 어린 아이들이 언젠가는 그들의 피 부색으로 판단되지 않고 그들의 인격에 의해 판단될 국 가에 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 마틴 루터 킹 10. 어린이의 첫 번째 행복은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 돈 보스코

포르투갈, 체코, 중국은 매년 6월 1일, 터키는 4월 23일, 대한민국, 일본은 매년 5월 5일, 포르투갈, 체코, 중국은 6 월 1일, 인도는 11월 14 일에 국경일로 지킨다.

11. 아이들은 자연 선 마스터입니다. 그들의 세계는 매 순간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 존 브래드쇼

1.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예술가 를 세워가는입니다. – Pablo Picasso

12. 아이들은 부모의 미소를 배웁니다. – 스즈키 신이 치

2. 잔인하고 무자비한 세상에 직면하도록 자녀를 강화 시키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닙니다. 세상을 조금 덜 잔인 하고 무자비하게 만들고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 LR Knost

13.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가질 수 있도록 오늘 을 희생합시다. – 압둘 칼람

3. 아이가 인생의 어두운 면에서 구원받을 때마다, 우 리 중 하나가 아이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때마 다, 우리는 자신의 삶에 빛과 치유를 더해집니다. - 오프 라 윈프리 4. 우리는 우리의 소망하는 만큼 자녀를 세우지 못합니 다. 다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처럼 그들 을 성심으로 사랑할 뿐입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5. 우리 아이들은 우리의 가장 큰 보물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그들을 학대하는 사람들은 우리 사 회의 구조를 찢고 나라와 민족을 약화시킵니다. - 넬슨 만델라 6. 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사람입니다. – 닥터 수스

14. 어린이는 세계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이며 미래에 대 한 최고의 희망입니다- jjm. 15. 어린 시절이 행복한 사람이 평생 행복하다. -토머 스 풀러 16. 자연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기 전에 어린이이기를 바 라고 있다. 만약 이 순서가 바뀌면, 우리는 설익어서 맛이 없고, 금방 썩어버리는 설익은 과실이 된다. -루소 17. 어린이에게는 결코 거짓말을 하거나 속여선 안 된 다는 것을 항상 보여야 한다. 어릴 때의 기억은 오래 가 기 때문이다. -소학 18. 어린이에게 돈이나 맛있는 음식을 주는 것보다 희망 과 용기를 주는 것이 훨씬 낫다. 그리고 불우한 사람에게 는 그들 자신의 어려운 고비를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는

* 코로나 위기 시대에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정준모 목사 (Ph.D & D.Miss)교수, 저술가 및 상담가

용기를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다. -러벅 19. 어린이를 내 아들놈, 내 딸년하고 자기 물건같이 알 지 말고, 자기보다 한결 더 새로운 시대의 새인물인 것을 알아야 한다. -방정환 20. 장년 현재 나의 자화상은 어린 시절의 확대경이다. 어린이가 장년이 되어 그들의 확대경을 볼 때, 지난날 부 모님을 감사할 수 있게 지금 사랑하라-jjM 결론) 독일의 재상 비스마르크는 자신의 머리가 민둥머 리이기 때문에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녔다고 한다. 그런데 어린이들이 인사할 때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모자를 벗 고 인사를 받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 저 어린이들은 미 래의 주인공이요, 분명 내가 존경해야할 인물이 있기 때 문이다”라고 했다. 우리의 자녀, 우리 주변의 아이들은 소 중한 인격이며, 미래 세대를 이끌 주인공이다. 코로나 팬 더믹으로 삶의 나래를 접고 있는 우리의 아들을 격려하 고 위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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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칼럼]

올바른 칭찬으로 가득한 행복한 육아 잔인한 달 4월이 가고, 가정의 달 5월이 왔다. 다가오는 5월 5일은 멕시코인에게는 ‘Cinco de Mayo’로 프랑스와의 전쟁에서의 승리를 기념하는 축제의 날이고, 한국인에게는 어린이 들의 축제의 날인 ‘어린이날’이다. 어린이 날의 정의를 사전에서 검색해보니,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하고, 어린이에 대한 애호사상을 양양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이란다. 고 방정환 선생은 1923년 5월 1일 첫 번째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어린이에게 경어를 쓰시되 늘 부드럽게 하여 주시오.”라고 당부하는 내용이 담긴 ‘어른들에게 드리는 글’을 배포하였다고 한다. 방정환은 독립된 인격체로서의 어린이에 대한 존중을 부탁한 것이다.

아이가 잘 하는 일에 주목하자. “How Full is Your Bucket?”이라는 유명한 감성 교육용 책이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양동이 (bucket)가 있는데, 긍적적이고 친절한 생각, 행동과 말은 서로의 양동이를 채워주고(drop), 반대로 부정적이고 불쾌 한 말투와 행동은 서로의 양동이를 비운다(drip)는 내용이 다. 예를 들어, “오늘 네 머리스타일 멋지다.”라고 칭찬을 들 은 아이는 칭찬을 들음으로써 양동이가 채워져 기분이 좋아 지고, 칭찬을 한 사람도 양동이가 채워져 서로가 행복해진다 는 이론이다. 칭찬을 많이 들은 아이는 양동이가 거의 채워 져 자신감도 높아지고 행복해지는 반면,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은 아이는 양동이가 거의 바닥이라 기분도 안 좋고, 조그만 일에도 금방 화가 나고 예민해진다. 부모들은 평소 아이가 잘 하고 있는 일은 당연하게 생각하

고 그냥 넘어가고, 잘못하고 있는 일에 주목하는 경향이 있 다. 유아 교육에서는 부모와 자녀의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행동과 말이 부정적인 것보다 항상 10배가 되도록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아이에게 듣기 싫은 잔소리를 1번 했 다면, 칭찬은 10번 해야한다는 논리다. 칭찬을 잘 하는 방법1: 작은 일에도 칭찬을 해주자. 칭찬은 아이가 특별한 일을 했을 때보다 일상의 일을 잘 하 고 있을 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평상시에 아이를 잘 지 켜보면 칭찬할 일이 많다. “밥을 남기지 않고 싹싹 잘 먹었 네.”, “어른에게 인사도 잘하네.”, “양치를 혼자서도 깨끗이 잘 했네.” 등의 아주 사소한 일에도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 다. 아이가 칭찬 받을 일을 했다면 그 행동에 대해서 몇번이 고 반복해서 칭찬해주자. 아이는 칭찬받을 일을 더 하게 될 것이고, 자신감도 쑥쑥 올라갈 것이다. 칭찬을 잘 하는 방법2: 칭찬은 구체적으로 한다. “잘했어.”, “Good job.”, “대단해” 같은 상투적이고 일반적인

칭찬보다는 구체적인 칭찬을 해야한다. 가령, 동생이 쓰던 색연필을 뺏어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데, 엄마가 지나가다 “Good job!”이라고 한다면, 아이는 부모가 자신의 어떤 행 동을 보고 칭찬을 하는 지 헷갈릴 수도 있다. “우와~ 그림 속의 동물들이 살아 있는 것 같아. 동물들의 움직임을 잘 살 려서 그렸네.”, “빨강, 초록, 보라... 다양한 색을 써서 화려하 고 예쁜 그림이 됬네.”, “사람 머릿 속에 다양한 생각이 있 다는 것을 창의적으로 잘 표현했네.”, “물감, 연필, 크레용까 지 다양한 재료로 정성껏 표현했네.”, “색종이 일일이 접는 것 힘들었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한 네가 자랑스러 워.” 등의 결과보다는 구체적인 과정을 칭찬해주는 것이 훨 씬 효과적이다. 칭찬을 잘 하는 방법 3: “고마워”라는 말을 자주 한다. 아이가 무언가를 도와주었을 때, 부탁하는 일을 해주었을 때, “도와 줘서 고마워.” 라는 말 만으로도 아이들의 자존 감은 향상된다. 아이가 집안 일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많 이 주고, 칭찬도 많이 해주자. “ㅇㅇ가 도와주서 빨래를 금 방 널었네.”, “ㅇㅇ가 식탁 셋팅을 도와줘서 고마워.” 등의 칭찬은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남들이 나에게 고마워하는 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이런 칭찬들은 앞으로 남을 돕는 행동을 더 적극적으로 하는 아이로 자라게 할 것이다. 칭찬은 아이의 자신감을 길러주고 몸과 마음도 잘 자라 도록 도와준다. 칭찬을 받은 아이는 모든 일에 의욕이 넘치 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적극적인 삶을 살아간다고 한다. 이 런 밝은 태도는 아이가 친구관계를 이루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날, 어쩌면 우리 어린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값비싼 선물이 아니라 값진 칭찬들이 아 닐까. 칭찬을 통해 서로의 양동이를 채우는 행복한 어린이 날이 되길 바란다.

김은주

유아 놀이교육 전문가 •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교사 •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교사 •

eunjukim092@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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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목)

5월 8일 (금)

5월 9일 (토) (5월 4일 기준)

1,225.50 5월 10일 (일)

최고 73/ 최저 37

최고 57/ 최저 39

최고 69/ 최저 39

5월 11일 (월)

5월 12일 (화)

5월 13일 (수)

1,246.94 1,204.06

1,237.50 1,213.50 최고 66/ 최저 43

최고 67/ 최저 45

최고 75/ 최저 51

최고 79/ 최저 50 5월 7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평 - 행복하고 편안한

총평 - 차분한 마음으로

운수: 주위의 변화에 잘 대응해야 대길합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기 회가 오니 신용회복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금전: 성실하게 일하면 뜻밖의 행운을 잡게 됩 니다. 가까운 사람의 도움으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될 것입니다. 애정; 행복하고 편 안한 분위기에서 지내게 됩니다. 외로웠던 사람은 의지할만한 사람을 만납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10, 13일 길일. 12, 15일 주의.

운수: 주의가 산만하고 초조해지기 쉽군요. 이일을 하면서 저 생각 저 일을 하면서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금전: 차분한 마음으로 적당히 긴장한 상태에서 일해야 하겠습니다. 계산상의 착오로 손해가 따를 수 있습니다. 애정: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지금 눈앞에 보이 는 것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인정하지 않으려고 해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97, 85, 73, 61, 49, 37년생은 10, 14일 길일. 13, 16일 주의.

총평 - 서로간의 애정이 더 깊어지는

총평 -현실에 만족하고

운수: 오랫동안 뜻대로 되지 않던 일이 해결되고 여러 면에서 나아집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 과 함께 의기투합하게 됩니다. 금전: 금전문제나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이 쉽게 풀려 나아가겠 습니다. 뜻밖의 소득으로 웃음 지울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희소식이 들려오고 서로간의 애정이 더 깊어지겠습니다. 권태기의 부부나 연인에게도 희망이 보입니다. 98, 86, 74, 62, 50, 38년생은 12, 15일 길일. 13, 14일 주의.

운수: 현실에 만족하고 가급적이면 새로운 투자나 사업체 확장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 의 동요만 없다면 무난하게 지나갈 것입니다. 금전: 모든 일을 순서에 따라 절차를 밟도록 합니다.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해야 손해가 없을 것입니다. 애정: 처해진 현실이 힘들수록 부부나 이성간이 이해심으로 상대를 받아주어야 어려운 고비를 넘길 수 있습니다. 99, 87, 75, 63, 51, 39년생은 11, 16일 길일. 13, 15일 주의.

총평 - 가슴을 활짝 열고

총평 -가슴을 활짝 열고 해결의 실마리를

운수; 뭔가 변화를 주고 싶다는 마음은 간절하지만 몸과 현실이 따라주지 못해서 갈등을 겪 게 되는 상태에 있습니다. 금전: 가슴을 활짝 열고 먼저 베푸는 마음을 내야 합니다. 좁은 소 견으로 결정하면 그만큼의 경제적 손실이 따르게 됩니다. 애정: 사랑의 감정에 빠져 있어도 결혼을 결심하기에는 자기 자신만이 느끼는 고민이 많겠습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11, 14일 길일. 10, 13일 주의.

운수; 자신의 판단에 확신을 갖고 행동해도 되겠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쪽으로 생각하면 해결의 실마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금전; 소유의 만족보다 베푸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합니다. 인색하게 하지 말고 인간관계의 화합에 신경 쓰도록 하세요. 애정: 약혼이나 결혼 하기에 최적기입니다. 우연히 방문한 곳에서 멋진 일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10, 15일 길일. 11, 13일 주의.

총평 -한 걸음 물러서서

총평 - 외로움도 전염이 된다고

운수: 외면보다는 내면에 충실해야 합니다. 무슨 일이나 앞서기보다는 한 걸음 물러서서 생 각해야 하겠습니다. 금전: 주위 사람으로 인해서 지출할 일이 생깁니다. 특히 유흥비나 교 제비가 늘어나니 절약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애정: 성격차이가 있어서 힘든 상대 때문에 고민하게 됩니다. 지금보다 앞으로 함께 가야할 수많은 날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11, 14일 길일. 10, 12일 주의.

운수: 해외로 나가거나 장거리 여행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사나 변동, 확장을 하 기에도 적합한 때가 아닙니다. 금전; 힘들다고 해서 지금 현실과 타협하는 결정을 내리면 안 됩니다. 훗날 찾아오는 복을 차버린 결과가 될 것입니다. 애정; 외로움도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상대의 외로움이 자신에게 전달되어 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은 12, 15일 길일. 10, 13일 주의.

총평 - 이 기회를 잘 활용하도록

총평 - 미리 대처하는

운수: 사업상으로 그동안 하던 일을 바꾸거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전업을 계획하는 시기 로 적합합니다. 금전; 돌아가는 상황과 형편이 좋아지니 지금 오는 이 기회를 잘 활용하도 록 합니다. 외부로 활동해야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애정: 시부모나 가족과의 갈등이 해소 됩니다. 독신자는 분홍빛 사랑을 맛보게 되는 주가 될 것입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13, 16일 길일. 11, 14일 주의.

운수: 계획했던 일이 다소 늦어질 것이니 미리 대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무지함 으로 인해서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금전; 매매하는 일로 고심하게 됩니다.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애정: 유혹에 빠져들 면 후회할 일이 생깁니다. 이성관계에 있어서 양다리를 걸치는 일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93, 81. 69, 57, 45, 33년생은 10, 14일 길일. 12, 15일 주의.

총평 -적당한 선에서

총평 - 조금씩 이루어지는

운수: 아무리 내가 옳다 하더라도 옳은 것이 통하지 않고 막히는 일이 았을 때입니다. 적당 한 선에서 타협을 보는 것이 상책입니다. 금전; 수입이 떨어지는 주입니다. 너무 매상을 올 리려고 무리하다가는 오히려 문제가 발생합니다. 애정; 주위의 눈을 피해서 만나야 되는 사 랑이 점점 깊은 관계에 빠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잘 피해가야 할 것입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11, 15일 길일. 10, 13일 주의.

운수: 조금씩 이루어지는 기쁨이 있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면 기대 이상의 결과 를 얻을 것입니다. 금전: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금전적으로 안정을 갖게 되는 시기이니 투자에 있어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됩니다. 애정: 일시적인 측면만 보지 말고 긴 안목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인간적인 정을 나누게 되니 더 가까워집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12, 16일 길일. 11, 14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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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o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사업체 매매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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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오로라

오로라/유타팍 앞 콘도

컴포트인에서 메인트낸스맨 구 미도파 3분거리 방2, 화2 합니다 마룻바닥, 깨끗한집 (719) 313-1646 720-971-9503 <0312> <0423> 네일샵에서 라이센스 소지하신 오로라/챔버스 & 1가 풀/파트타임 구함 콘도 방2, 화2, 차고1 (720) 496-5463 $1,500(HOA)포함 <0312> 720-982-6316 <0410>

아라파호 & 퀘백

네일샵에서 기술자, 중간기술자, 덴버/오로라 Iliff & Parker 초보자 구함 Lugano Cherry Creek아파트 (720) 482-0122 방2 화2 서브리스 또는 룸메이 <0312> 트 구함 . 4/1~8/15까지 컵밥에서 가족같이 일하실 직원 구함 경험유무 상관없음 720-998-2550 <0305>

469-586-911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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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540-9004 <0305>

잠만 주무실분$400

(720) 237-5827 <0312>

룸레이트 구함 대학병원 앞. 피오리아 & 15가

(303) 335-6470 <0326>

방1 렌트.개끗하고 조용한 방. 단독 화장실

(720) 251-9526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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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콜로라도 한인 비즈니스 전화번호 안내 누락 된 업소나 전화번호 또는 오기된 부분이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759-228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유진가구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yun’s 냉동 냉장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303) 669-6055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태평양 마트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719) 570-9999 (719) 597-8000 (719) 638-7111 (719) 570-9732 (720) 394-5668 (303) 745-4592 (720) 287-5340 (303) 695-4676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콜로라도 한인 볼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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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318-3408 (720) 252-8584 (303)913-3432 (719) 392-8429 (719) 637-0080 (303) 671-6707 (303) 523-9779 (213) 760-9596 (303) 337-6222 (720) 427-9358 (303) 755-6205 (303) 942-0882 (719) 591-5263 (303) 344-3199 (719) 573-0073 (303) 755-0064 (720) 278-9426 (719) 650-7731 (719) 331-5706 (719) 235-2988 (719) 574-2233 (206) 883-3408 (719) 390-9459

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맥디빗 로펌 송선경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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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443-1008 (303) 443-1008 (303) 758-9511 (303) 450-3199 (303) 366-1592 ((719) 667-0179 (303) 695-4760 (303) 229-2499 (719) 550-4613 (303) 756-3289 (303) 341-2277 (303) 337-5385 (303) 341-2875 (303) 699-3197 (719) 638-4199 (303) 862-8853 (720) 507-7004 (303) 755-8100 (303) 741-3131 (720) 859-9105 (720) 851-6577 (303) 954-0058 (303) 930-8888 (303) 745-8828 (303) 430-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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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371-1621 (303) 283-0009 (970) 396-9612 (303) 359-3103 (720) 364-3442 (303) 557-4020 (303) 755-7099 (303) 353-2710 (720) 322-6768 (303) 790-1779 (303) 306-7555 (303) 870-1290 (720) 748-3898 (719) 637-4909 (303) 755-1169 (303) 495-5313 (720) 328-8496 (303) 369-5588

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대박 돼지식당 디엠지 땡술포차 맛나 식당 뮤즈 노래방 미스터김 바베큐 본스치킨 산장 서울 바비큐 & 스시 서울 바비큐 & 핫팟 성순대 도/소매 소공동 뚝배기 집 수라 스시 가츠 아라파호 스시 가츠 오로라 신라식당 신명관 신사동 신토불이 쌀쌀맞은 치킨 용궁 우리반찬 이모네 진흥각 통통 패밀리 노래방 퍼니플러스 해피타임 히로 뷔페 Korean Garden SNOWL Ichban Sukiya R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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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범죄, 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시 911으로 전화 하세요!

영어가 서툴러 한국어 통화를 원할 경우 “I speak Korean”이라고 말하세요. 한국어 서비스가 제공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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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7, 2020 · NO. 931

언론사 빛과 소금 뉴스 주간 포커스/중앙일보 콜로라도 타임즈 오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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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은행 급한융자 덴버 파이낸셜 션심 융자 심소연 융자 우리은행 이성선 융자 타미윤 융자 프로액티브 파이낸셜 BANK OF HOPE CAA 융자 CBB 은행 OPEN BANK Pacific CIty Bank Promise One Bank United Fidelity Bank-Aurora

(866) 611-8710 (303) 955-3000 (303) 621-4919 (720) 508-0064 (720) 398-9590 (303) 306-7555 (720) 979-5486 (303) 953-1371 (213) 637-9639 (720) 771-2464 (303) 520-7867 (720) 936-4492 (303) 905-1181 (720) 236-5424 (303) 343-8888

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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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도매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아시안 베버리지

(303) 880-0985 (303) 792-3222

제과점·떡집 (303) 743-0001 (303) 369-7890 (303) 353-8266 (303) 369-3333 (303) 476-8617 (303) 755-0407 (303) 755-2070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한의원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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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관광/여행 가족 여행사 덴버 시티투어 롯데관광/서울택시 오로라 택시 코리아나 택시

(303) 332-2313 (720) 217-1799 (303) 434-3588 (303) 453-9966 (303) 646-7769

회계 (303) 755-1516 (303) 770-4170 (303) 758-1078 (719) 271-6592

보령 한의원 효 병원 양 한의원 월오 한의원

학원·학교 강정화 화실 굿모닝학원 뉴라이프 한국학교 덴버 제자 한국학교 맥스 미용대학 방과후 엘리트교실 볼더한국학교 새문 한국학교 성로렌스 한국학교 세실 피아노 학원 스카이 뮤직 스테이션 엑셀 러닝 센터 예다움 종합 음악학원 예스클래스 재미학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하모니 음악원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 홍익미술학원 덴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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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Fires Across DMZ Kim Jong Un in a Fertilizer Factory. Image Courtesy of KCNA and All Affiliated Press.

Kim Jong Un in a Fertilizer Factory. Image Courtesy of KCNA and All Affiliated Press.

The DMZ is a demilitarized zon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At 7:41 AM local time, Sunday, North Korea fired at a guard post in the central border town of Cheorwon. South Korea also returned fire and delivered a warning announcement, as per protocol. Under the military accord signed between the two Koreas in 2018, the South and North each demolished 11 guard posts along the DMZ, but dozens of guard posts remain.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stated, "A handful of shots that came

across from the North. We think those were accidental. South Koreans did return fire so far as we can tell there was no loss of life on either side," in ABC's "This Week." South Korean officials also stated there is a "low possibility" that the shots were intentional and added, "the military is in the process of identifying situations over the military communication line with the North and preventing any additional situations from occurring." No injuries were reported in the incident. Military officials in the South say there are no signs of unusual troop movement.

Commemoration of the Completion of a Sunchon Fertilizer Plant Where Kim Jong Un Appeared in Public. Image Courtesy of KCNA and All Affiliated Press.

There have been exchanges of fire between the Koreas in the past, including in 2017, when a North Korean soldier defected at the JSA (Joint Security Area) and in 2014 when a North Korean defector organization launched balloons of leaflets criticizing the country's reclusive regime. Even if it was an accident, the incident reminds us of the care that must be put into the DMZ and watching over North Korea's actions. The shooting happened just 24 hours after the reappearance of Kim Jong-Un in public. There have also been a large

number of military drills in the North in recent months to improve readiness to fight an "actual war," according to state media. After President Moon Jae-in met Kim Jong-un and much work was put in to ease tensions for two years, it would be a great disappointment to many if the shots were intentional. The two sides signed a military agreement and any deliberate shots fired would breach that pact. By Agne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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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Pacific American Heritage Month The month of May is celebrated in the U.S. as Asian American 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 It originally started in 1978 with the first 10 days in May to celebrate the heritage of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In 1992, the Congress and the President extended the celebration to an entire month of May. This is our month to celebrate our

heritage and share many celebrations throughout Denver to promote and share our rich Asian and Pacific Islander cultures with our friends and the general public; however, these events are being canceled due to our current pandemic, COVID-19. Unfortunately, many events, like the annual Dragonboat Festival, have been canceled. Regardless, it is pretty exciting to

know that our government has recognized the contribution of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to our Country and made it into a Law that May is recognized to celebrate 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contributions to the U.S. It would be great to celebrate the month with your families and teach your children the importance of our heritage. Did you know the first large wave of Korean immigration to the U.S. was

to Hawaii? From 1903 to 1905, more than 7,226 Koreans came to work on pineapple and sugar plantations. Many Koreans immigrated to avoid famines and unfortunate political situations. This was before Korea's annexation by Japan in 1910. There are many other interesting facts to share about each of our heritages. Enjoy your Heritage Month! By Joh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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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7, 2020

Established 2000 · NO. 931

2851 S Parker Rd #418, Aurora, CO 80014 · (303) 588-4718 · coloradotimes@gmail.com · www.coloradotimesnews.com · coloweekly.com

Reopening in Colorado

Colorado capital building of Denver at sunset

South Korea’s Office Recommendations With the new "safer at home" policies, Colorado is on its way to reopening the state. Beginning Monday, May 4th, offices can reopen at 50% reduced in-person staffing capacity. Childcare facilities can also reopen, as long as they follow hygiene and social distancing recommendations. The measures do not apply to Denver, Adams, Arapahoe, Boulder, Broomfield, Gilpin, and Jefferson, where the "stay at home" policies have been extended to May 8th. The state recommends that everyone maintain 6 feet between themselves and others at all times, wash hands and/or use hand sanitizer, wear masks and gloves, and stay home if sick. Employers are recommended to frequently clean high contact areas, conduct and log daily temperature checks, monitor symptoms in employees, and consider changing shifts to reduce the number of employees on-site at the same time. Colorado's recommendations sound similar to the office reopening regulations in South Korea's 68-page document on how to handle the COVID-19 pandemic. In the

document, which can be found on http:// ncov.mohw.go.kr, Korea recommends offices to open under careful regulations.

hands and follow proper etiquette when coughing. To prevent catching any illnesses, avoid touching your face with unwashed hands, physical contact, such as shaking hands, and sharing utensils.

Worker Recommendations Avoiding Spread of Illnesses Workers are to go home when they feel unwell by proactively using flexible work hours (such as work from home or commuting during off-peak hours) and paid time off such as sick days, vacation time, and family leave. Maintaining Distance Workshops and training should be conducted online or via video. Whenever possible, workers must sit two meters (minimum one meter) apart. If using indoor cafeterias, try to sit in rows or zigzag. Keep conversation to a minimum; if necessary, cover your mouth. Workers should also avoid happy hours, club activities, and other small group events. Several people should not occupy the break room at the same time. Ventilating and Disinfecting Workers should regularly disinfect places where your hands often touch (table, keyboard, mouse, phone, etc.). Also, wash your

Employers Provide opportunities for employees to check their temperature using thermal scans or no-touch thermometers. If they have symptoms such as fever or respiratory abnormalities, or if they have been abroad in the past 14 days, allow the employees to stay home and use sick days, vacation time, or other leave, or work from home. Make sure employees can freely take advantage of paid time off and flexible working hours without any disadvantages from doing so. Maintaining Distance Minimize business trips,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Ensure workers keep two meters apart (at least one meter) by using available space or changing the directions of monitors, desks, or other work surfaces. Have employees sit in rows or zigzag in the cafeteria or install transparent dividers between seats. Minimize extracurricular activities, outings, and happy hours to ensure people go home directly after work. Tell

employees to refrain from using the same common space. Provide makeshift meeting rooms to host visitors according to the needs of the workplace. Disinfecting and Sanitizing Train and inform workers on proper handwashing procedures, using hand sanitizer, etiquette for coughing, and other ways to manage hygiene. If possible, provide and distribute masks and hygiene products according to the needs of the workplace. The employer should appoint a department or point person in charge of quarantine efforts. Colorado Times hopes that all of Colorado will be able to reopen safely and carefully to ensure that we can stay open. By Agne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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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MAY 7TH 2020 by 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