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출장소 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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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사회의 염원, 현실이 됩니다! 발행: 총영사관출장소 추진위원회 / 빌행일: 2025. 6. 24
콜로라도 영사출장소 유치, 첫발 내딛다!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빛난 발대식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께,
우리 동포 사회의 오랜 염원이었던 주 콜로 라도 총영사관출장소 설치를 위한 역사적 러운 확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존 히켄루퍼 연 인 발대식이 지난 6월 7일 성공적으로 개 방상원의원 역시 오로라의 국제적 연결성을 언 최되었습니다. 20여 일의 시간이 흐른 지 급하며 영사출장소가 양국 간 실질적인 외교·경 금, 그동안의 노력과 희망찬 소식들을 여러 제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분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 추진위원회는 보고를 통해 영사 서비스 불편 다. 콜로라도 한인 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문제가 2024년부터 공론화되어 2025년 3월 추 영사출장소 설치는 이제 더 이상 꿈이 아 진위원회가 구성되었 닌 현실이 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 4월에는 수요 실 태조사와 함께 국회 우리 지역에 설치될 총영사관출장소는 단 외교통일위원회 및 외 순히 영사 민원 처리 기관을 넘어, 동포들 교부에 1차 건의문을 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고유한 제출했음을 밝혔습니 정체성을 지키며,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다. 또한 샌프란시스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중요한 거점이 될 것 코 총영사관과의 비 입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며 겪었던 불편함 공식 협의도 진행되 해소는 물론,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도움과 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포 사회 교류 및 한국 문화 전승의 구심 서명 운동이 6월 7일 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부터 8월 31일까지 3 개월간 온·오프라인 저희 추진위원회는 출장소 설립이 성공적 으로 병행 추진된다 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 고 설명했습니다. 온 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동포 여러분의 소 ▲발대식에 오로라시장을 비롯 42명이 참석했다 라인 서명은 구글 폼 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오프라인 번 발대식을 통해 확인된 지역 정치권의 서명은 마트, 교회, 지역 행사장 등에서 서명 정치권의 전폭적인 지지표명 대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모든 서명은 전자화되 강력한 지지와 우리 한인 사회의 뜨거운 열기는 목표 달성을 위한 큰 원동력이 되 이날 발대식에는 조영석 상임위원장의 초청으로 어 9월에 외교부, 국회,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뉴스레터를 통 초청 인원 32명을 훌쩍 넘는 42명의 상임위원 에 공식 제출되며, 10월부터는 후속 외교 접촉 해 추진 경과와 계획을 투명하게 공유하 들이 참석해 콜로라도 한인 사회의 뜨거운 관 및 청원 면담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입니다. 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계속 심과 염원을 입증했습니다. 정주석 간사의 사회 해서 독려하겠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변함 와 정병훈 목사의 개회 기도로 시작된 행사에 체계적인 서명운동 추진계획 없는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 국승구 준비위원장은 "많은 한인들이 영사 이날 발대식에서는 국승구 준비위원장, 조영 업무 처리를 위해 타주까지 가는 불편을 겪어 석 상임위원장,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 총영사관 출장소 추진위원회 왔다"며, "이러한 불편 해소를 위해 서명운동을 이 첫 서명을 하며 유치 운동의 시작을 알 상임위원장 조영석 시작했으며, 오로라 시와 콜로라도 주정부, 한 렸고, 참석한 상임위원 전원이 서명에 동참하 실행위원장 국승구 국 정부 모두가 유치 운동을 강력히 지지하고 며 한인 사회의 단결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간사:김동현, 김찬균, 송민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주석, 김찬균, 송민수, 김동현, 조석산 등 5 정주석, 조석산 이어서 조영석 상임위원장의 간단한 환영인사와 인의 주요 간사도 공식 소개되며 향후 활동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 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로라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이며, 한 성공적인 만찬으로 마무리 인 커뮤니티가 지역 경제와 문화에 크게 기여하 된 이번 발대식은 콜로라도 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오로라 시 영사출장소 신설을 위한 한 가 이미 영사출장소 유치를 위한 의향서를 제 인 사회의 오랜 염원과 강력 출하고 주·연방 정치 지도자들의 지지 서한까 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 지 확보했음을 밝히며, "이번 청원 운동은 지 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앞 역 정부와 한인 사회의 성공적인 협력 모델이 으로도 추진위원회의 활동에 될 것"이라고 강조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혔 이어진 영상 축사에서도 콜로라도의 주요 정치 으며 만찬 후 참석자 전원 인사들이 한목소리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다 이 서명에 동참하며 한인 사 이앤 프리마베라 콜로라도 부지사는 오로라가 한 회의 단결된 의지를 보여주 미 외교 협력의 관문이 될 수 있다고 역설했고, 었습니다 제이슨 크루 콜로라도 상원위원은 영사 출장소 [기사출처: 콜로라도 타임즈] 신설이 한인 커뮤니티의 중요한 역할에 자연스 ▲줄을 이어 서명지에 적극적으로 서명하는 한인동포들
콜로라도 지역 한인 사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영 사출장소 신설이 마침내 본격적인 첫발을 내 디뎠습니다. 지난 6월 7일, '콜로라도 영사출장 소 신설 준비위원회'는 덴버 파인허스트 골프 리조트 클럽하우스에서 영사출장소 유치를 위 한 서명운동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