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3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건강보조식품�선물세트�절찬판매�합니다!
고려홍삼정·흑마늘·석류·산삼·더덕 녹용홍삼·칡즙·야문단 power·공본단골드 침향단등�다양한�건강�보조�제품과 농수산물이�준비되어�있습니다.
LA에서 직접 공수한 건강보조식품과
우리몸에 좋은 한국산 . . .
농수산물을 특가에 판매합니다
한국떡 직송판매�합니다
$ 599.00
피부미용을�위한 필수�아이템
discou
$499.0
nt
0
20% discoun
t
$ 129.99
$ 129.99
손목을�많이�사용하시는 어깨, 목 분에게�좋은 근육이�뭉쳐있을때
J1, J5 Jade Mat 1인, 2인�옥매트
$ 129.99
건강한�몸을�위한 건강한�물
카카오톡�문의
$ 299.00
고주파�근육�이완 마사지건
2인�옥매트 1인�옥매트
$9,499
2인�옥매트
$ 295.00 $ 675.00
720.487.4455
*안마체어기�구입시 J5 Jade Mat 2인용 매트�드립니다.
마사지체어�무료체험환영!
마사지체어 보상판매 실시
Maestro LE MSRP $9,499
11000 E. Yale Ave. Suite 116, Aurora, CO 80014 **오사키 마사지체어 에서 함께 일하실 분을 모십니다. (가동빌딩 1층 116호)
4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5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Coming Soon $864,800 Aurora 지역, Single Family Home, 5,525 SF (3,601+1,924 walk out basement) 방 4개, 화장실 4개, Built 1998 Grandview High School
Thornton 지역, Single Family Ranch Style, 5,082 SF (2,541+2,541 basement), 방 4개, 화장실 3개, Anticipated completion Feb. 2022, Re/Max Masters Millennium Listing!
$895,000
Boulder County지역, Single Family Home, 2,736 SF (2,088+648 finished basement) 18,209 SF Lot Size, 방 5개, 화장실3개, Built 1976
$225,000
Aurora 지역, Condominium, 871 SF, 방 2개 with loft, 화장실 1개, Penthouse, Great Location!
6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Whether you are in the planning stage of your dream pursuit or you’re looking to safeguard all that you’ve accomplished, I will meet you wherever you are in your journey.
Dong Shin, Agent Bus: (303) 557-4020 Fax : (855) 712-9472 2712 S Havana St.#D Aurora, CO 80014 dshin@amfam.com
Kyounghui Lee, Customer Service Representative for Dong Shin, Agent Cell: 720-687-0961 Klee2@amfam.com
Kyung Lee, Customer Service Representative for Dong Shin, Agent Cell: 303-246-3089 Klee1@amfam.com
Ha Yoon Chung “Andrew” Sales Specialist (Korean & English) Cell: 720-687-0962 hchung@amfam.com
“American Family Mutual Insurance Company, S.I. & Its Operating Companies, American Family Insurance Company, 6000 American Parkway, Madison, WI 53783 ©2016 011780 – Rev. 4/20 – 13024581”
Bus: (303) 557-4020 Fax: (855) 712-9472 2712 S Havana St Ste D Aurora, CO 80014
7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지점 오픈 더 강력한 맛으로 콜로라도 스프링스 상륙!!!
콜로라도 1호�쌀로�만든�닭�프랜차이즈�입점. 더이상�설명이�필요없습니다. 앞으로는�맛으로�여러분에게�다가가겠습니다.
HOTDOG 팔
팔
핫
도
OPEN
그
못먹어�본사람은�있어도 한번만�먹어본�사람은�없다는 88 핫도그�콜로라도�스프링스�상륙
HOTDOG 팔
팔
핫
도
그
함께 일하실분 모십니다.
홀 매니저, 주방, 웨이터, 웨이츄레스
현재 식당을 하시는 분에게도 88핫도그와 생과일 쥬스를 가맹점을 하실수 있습니다.
HOTDOG
팔
Tel : 719.694.9730 angrychickencs.com hotjuicy88.com
문의 : 720-808-8946
팔
핫
도
그
8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협의회 10월 9일 한국 문화 및 역사 체험장 행사 개최
오는 19월 9일 토요일 재미한국학교 콜 로라도지역협의회(회장 유미순) 행사를 성로렌스 한국학교에서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학교별로 시간을 다르게 해서 많은 인원이 몰리지 않게 참가하는 학교마다 시간차를 두어 모든 교사와 학 생들이 몰리지 않게 마스크 필수, 철저한 방역을 할 예정이라고 유미순 회장은 말
했다. 공기놀이, 제기차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첨성대 만들기, 전세계적으로 열 풍인 달고나 만들기등 다양하고 재미있 는 체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 한국 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즐겁게 한국문화 와 역사 체험을 하며 보다 쉽고 재미있 게 배우면서 좋은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 고 덧붙였다.
10월 10일, 콜로라도 한 인 합창단 가을 연주회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999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약 1년 반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장정 중단되었던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지휘 자 김태현, 단장 손순희)이 다시 기지개를 피며 반가운 공연 소식을 알렸다.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의 주최로 덴버 지 역의 문화 단체와 콜라보레이션 스타일 로 준비되어진 이번 행사는 각기 다른 문 화의 컨테츠를 공유하며, 그 가운데 지난 COVID-19을 함께 극복해 왔던 어려웠던 기간을 서로 뒤돌아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하는데 첫번 째 목적이 있다. 그리고, 이 위기 상황의 최전방에서 수고 하였던 정부 관계자와 의료진들을 초대하 여 그들의 노고와 용기에 감사하는 마음 으로 준비한 이 행사는 특별히 실내가 아 닌 야외에서 치뤄진다. 행사장은 야외 특별 텐트 무대로 거리 두기를 유지하는 관계로 좌석이 제한되 어 있다. 무료 티켓을 원하시는 분은 예 약을 받는다. 티켓 예약은 (720) 205-2222 또는 (720) 363-1928로 전화하거나 합창단 홈페이지WWW.CKCHORUS.ORG로 접속-> CONNECT -> REQUEST RESERVE TICKET FOR 10.10 순서로 온라 인에서 예액하면 된다. 연주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colta2000
facebook.com/coloradotimes
www.ColoradotimesNews.com
issuu.com/coloradotimes 기사제보 받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연, 학교, 결혼식, 가족경조사 등 사진 또는 내용을 보내주세요.
일시: 10월 10일 일요일 오후 4시 장소: 파이너리 컨트리 클럽 16900 N Pkwy, Parker CO 80134
**저희 신문에 제보하는 기사나 광고는 본지 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세요. 미래에도 좋은 일을 계속하실 수 있도록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The offering documents (policies, contracts) for all New York Life and its subsidiaries products are available only in English. In the event of a dispute, the provisions in the policies and contracts will prevail.
Anna Im (애나 임) 3200 Cherry Creek So. Dr. #700 Denver, CO 80209
Bus: 303-359-3103 Fax: 303-985-4396 sookyim@ft.newyorklife.com
뉴욕라이프 및 그 자회사들이 제공하는 모든 증서 계약서는 영문약관으로만 취급이 가능합니다. 논쟁이 발생할 경우는 증권과 계약서의 각 조항이 우선합니다. SMRU499067(Exp.01/11/2015) ⓒ2013 New York Life Insurance Company, 51 Madison Avenue, New York, NY 10010
생명보험, 은퇴자금(Annuity, IRA, Mutual funds) 교육자금 (529 plan), 장기간호보험 (Long Term Care), 메디케어
9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다가오는 11월까지 투표하세요!” 첫 아시안 오로라 시의원 당선 꿈꾸는 베키 호건
다가오는 11월 2일 화요일 오로라시 주 민선거에서 오로라 전체구 시의원(City Council At-Large)에 출마한 베키 호건 (Becky Hogan) 후보자의 하루하루는 바 쁘기만 하다. 선거일이 약 한 달 남짓밖에 남지 않은 시기,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많은 지지자들이 그녀의 유세를 돕고 있고, 호건 후보자 또한 오로라시 주민들에게 투 표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현재 오로라시는 전체 시의원 4명과 지역 구 시의원 6명으로 총 10명의 시의원들이 재임중인데, 베키 호건 후보자가 출마표를 던진 자리는 바로 올해로 임기를 마치고 퇴직하기 되는 두 명의 전체(At-Large) 시 의원 자리이다. 그녀를 포함한 6명의 후보 자들이 전체 시의원직에 출마표를 던진 상 태이며 주민투표가 선거의 결과를 좌지우 지하게 된다. 한국 전쟁 고아 출신으로 생후 5개월 때 미국으로 입양되어 현재는 오로라 시의원 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한국계 미국 인 베키 호건은 지난 19년 동안 오로라시 의 다양한 지역들에 거주하면서 한국 커뮤 니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종들과 교류하 며 오로라시의 발전과 안녕을 위해 열심 히 달려왔다.
지난 8월 콜로라도 주지사의 오로라시 방문 당시 지역사회 일원들과 함께 대화와 토론을 진행중인 베키 호건 후보자(왼쪽) (사진 조예원 기자)
게다가 그녀가 오는 11월에 열리는 오로 라시 주민투표를 통해 시의원에 당선될 시, 그녀는 최초의 한국계 시의원 뿐만 아니라 오로라시 최초의 아시아계 시의원이 된다. 오로라시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조용하고도 냉철한 리더십을 발 휘해 온 그녀는 현재 소규모 비즈니스 운 영가, 경제 개발 전문가, 도시 계획 및 구 역 지정위원, 그리고 오로라 국제자매도시 의 한국 위원회 위원장직을 역임하고 있 다. 한국 위원회 위원장으로써 한인사회의 내일을 위한 ‘오로라시 한인타운 브랜딩’ 에도 적극적으로 참여중이며, 가장 최근에 는 지난 달 열린 ‘제 1회 오로라 한인타운 조성후원 골프대회(The 1st KoreaTown Aurora Golf Tournament)’에서도 매우 중 요한 역할을 맡아 성심성의껏 봉사했다. 참 고로 그녀는 고 스티브 호건 전 오로라 시 장의 미망인이기도 하다.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비록 아기 때 미국으로 입양되었지만, 한국계 미국인 이라는 나의 민족적 뿌리를 잊지않고 살아 왔다”고 말한 베키 호건 한국 위원장은 현 재 오로라시에 위치한 제너럴 파크에 한국 전쟁기념비를 세우는 일에도 한국전쟁 참 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의 이승우 이사 장과 함께 동참중이다.
그녀는 자신의 전문분야 외에도 오로라 시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신경쓰는 부분 이 있냐는 질문에는 “나는 이번 시의원 선 거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후보지만, 오로라 시의 미래와 안녕을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 히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나이를 불문하 고 다양한 인종의 젊은층과도 소통하며 지 금의 오로라시가 미래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왔다”고 답했다. “콜로라도 타임즈 독자분들을 포함해 많은 한인 커뮤니티 일원들이 이번 선거에 관심 을 갖고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해주기를 바 란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투표권 행사를 위한 간략한 방법은 다음 과 같다. 오로라시는 총 세 군데의 카운티들로 구 성되어 있는데, 아라파호 카운티(Arapahoe County), 더글라스 카운티(Douglas County), 그리고 아담스 카운티(Adams County)가 그 구역들이다. 세 카운티 모두 다가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투 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카운티들마다 투 표권 행사 방법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웹사 이트가 따로 운영되고 있는데, 온라인 주소 는 다음과 같으며 이 사이트를 통해 자신과 가장 가까이 위치한 투표지의 위치 또한 찾 아볼 수 있다.
더글라스 카운티 https://www.douglas.co.us/elections/voter-serviceand-polling-centers/ 아담스 카운티 https://www.adamsvotes.com/vspcs/ 아라파호 카운티 https://www.arapahoevotes.com/voter-service-pollingcenters 우선 투표자 등록(Voter Registration)을 하지 않은 이들은 온라인(Online Registration)을 통해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온 라인 등록기간은 투표권 행사 마지막 날 인 11월 2일 화요일이 다가오기 8일 전인 10월 말까지 마쳐야 한다. 투표장을 직접 방문해 등록을 할 수도 있고 통역 서비스 도 제공되니 참고하면 좋다. 마지막으로 이 번 오로라 지역구 선거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나 후보 상세 정보 등을 얻고자 하는 이들은 https://www.auroragov.org/ city_hall/elections 를 방문하면 된다.
조예원 기자 고려대학교 국제학 BA 고려대학교 언론학 BA 덴버대학교 국제안보 MA
y.rachelcho@gmail.com
10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11
종합건축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주택
상업
SK종합건축은 Contractor A 라이센스를�보유 모든�보험에�가입되어�있으며, 정직하고�정확하게 책임을�다해�시공합니다.
하이랜드랜치, 웨스트민스터�지역 해일데미지�클레임 해드립니다.
주택
부엌·욕실�리노베이션 지하실�공사
......................................... 상업
호텔 / 모텔�신축, 증축, 보수 식당 / 네일샵 / 테넌트�공사
· · · ·
지붕·사이딩·창문 거터·덱·페인트 인슈런스�클레임�스페셜리스트 (해일, 워터�데미지, 화재�등) 솔라패널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무료�상담과 견적을�받아보세요!
한국어·영어�문의
12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우리가족 건강지킴이
우리병원
콜로라도 스프링스
이젠 한곳에서 모든 진료를 받으세요!
내과 · 가정의학과 · 피부미용 · 물리치료 진료와 치료는 우리병원이 잘합니다
는 우리가족 주치의 든든한 우리병원
부모님 내과 진료와 물리 치료도 한곳에서!
만성질환
급성질환
건강검진
자동차 사고 낙상사고 피부질환
당뇨 · 고혈압 관절염 · 심혈관질환 천식 · 폐질환
각종처방
약처방 · 각종 검진 처방 MRI처방 독감 예방 접종 (Flu Vaccine)
심전도 검사 · 종합 피검사 소변검사 · 엑스레이 신체검사
물리치료
교통사고 치료 마사지· 근육침 통증치료 · 운동치료 재활치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예약없이 진료가능합니다.
독감
보톡스
예방 접종
BOTOX
필러Filler
$25 특가
*무보험자에 한함
보험
원래 그랬던 것처럼 티안나게 예뻐지자!
Medicare, Medicaid, United Healthcare, Cigna, Humana Medicare complete, AARP, Atena Medicare complete 트라이 케어(Tricare) 지정 Provider, VA, 등 모든 보험 받습니다. 무보험자를 위한 저렴한 캐시(Cash) 플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정의학과
물리치료과
확장이전
(The Forum 빌딩 2층)
225
피부미용과
한현희 FNP
오로라점
한국어 문의 상담
우리병원 스프링스점 내과
피부 미용은 전문가에게 맡기셔야합니다
13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14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집을 사고 팔 때는 항상 헬렌리 부동산
내집 마련의 올바른 선택 헬렌리 부동산은 정직합니다. 성실합니다. 그리고 콜로라도 지역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헬렌리 부동산 Englewood
$280,900
Aurora
$260,000
BROKERS GUILD REAL ESTATE 7995 East Hampden Avenue Denver, Colorado 80231 hsleerealty@gmail.com
hsookee25
콜로라도 주 법정 승인 통역사
Aurora
$467,000
Highlands Ranch $535,000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오늘 전화 하세요!
(720) 810.9294
15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美 물류대란 공급망 위기 전문가들 “살기위해 사야하는 거의 모든 것들의 가격이 치솟고 있다”
지난 2019년 콜로라도 루이스빌에 위치 한 커뮤니티 푸드 셰어(Community Food Share), 즉 대형 푸드 뱅크는 식량이 필요 한 이들에게 물품을 나르는 트럭 한 대를 사기 위해 약 40,000달러를 지출했다. 지난 7월 같은 트럭을 추가 구매했지만 이번에 는 약 50,000달러가 들었다고 한다. 식량이 필요한 이들에게 음식을 무료로 배포하기 위해 드는 돈은 그렇다고 해도 콜로라도 소재 많은 푸드 뱅크들은 계속되는 노동력 부족과 끊임없이 치솟는 기름값 때문에 운 송비 또한 많이 지불하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도 돕고자 하는 일인데 최근 인플레 이션 때문에 많은 것들이 불가능해질 전 망이다. 트럭 운전사들은 식량 운송을 위 한 페이로 이제 대놓고 자신이 원하는 값
▲ 폴리스 주지사(오른쪽)가 오로라시 일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모습. 주요 난제로 인력난과 인플레이션이 언급된 바 있다. (사진 조예원 기자)
을 말할 정도”라며 푸드 뱅크 관계자들은 혀를 내두른다. 기름값이 상승하면 연쇄작용으로 거의 모든 것들의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 계란 한 판을 사고 싶어도 미국은 운전을 해서 마트에 가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 근 장기화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미국 전역에 걸쳐 한 사람이 구입하는 거의 모 든 물건의 가격이 치솟았다. 콜로라도 내 소고기의 가격은 16.6 퍼센트가 상승했고, 샐러드 드레싱은 8.7 퍼센트, 가구들은 12 퍼센트, 의류는 11.9 퍼센트가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판데믹을 탓하라”고 말한다. “가장 간단한 설명은 모든 사람들이 지난 1년 반 동안 집에 갇혀서 평상시처럼 돈을 많이 쓰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판데믹 이 약세를 보이며 많은 이들이 다시 소비 활동을 거의 동시에 시작했다. 문제는 경제 의 회전률과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줘야 하
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라고 콜로라도 볼더 대학의 교수가 설명했다. 물가 상승으로 사람들은 가계 예산에 대 해 걱정하게 되고, 경제학자들은 물가가 안 정되기 전에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더 지속 될 것인지에 대한 고민에 휩싸이게 되는 ‘ 총체적 난국’ 현상이 콜로라도에서도 속수 무책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지난 달 발표된 소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전 품목 지수가 2020년 8월과 2021 년 8월 사이에 최소 5.3 퍼센트 증가했음 을 보여주었다. 식품 가격은 최소 2.6 퍼센 트, 기타 모든 것의 비용은 2.4 퍼센트 정 도 올랐다. 덴버 지역의 경우 7월에 모든 품목의 가격이 약 3.5 퍼센트 상승했다. 휘 발유를 포함한 에너지 가격은 지난 1년 동 안 24.3 퍼센트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 률을 보였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현재 콜로라도의 물가는 걷잡을 수 없이 상 승해 지난 한 해동안 휘발유를 포함한 거의 모 든 품목의 가격이 치솟았다. (사진 노동청)
▶경제 전문가들은 사람이 살기위해 사야하는 거의 모든 품목의 가격이 뛰어올랐다고 보면 된다고 지적한다. (사진 노동청)
16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콜로라도 주지사 백신 미접종자들에 대한 ‘경고’ 시작
콜로라도 보건당국은 지난 일주일 동안 콜로라도 주 내 약 40개 카운티에서 코로 나19의 양성 반응 케이스가 증가한 것을 주요 언론사들을 통해 일제히 보도했다. 지 난 4일 월요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콜로 라도 주에서 지난 7일 동안 코로나19 감 염 사례가 5.94 퍼센트에서 6.84 퍼센트로 증가했다. 가장 높은 양성 반응을 보인 주 는 21.7 퍼센트의 커스터 카운티(Custer County)였다. 따라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의 필요 성에 대해 제라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 사가 강력하게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 다.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는 지난 3일 일요 일, 백신 요구 사항을 준수하지 않는 주 공 무원들에 대한 징계나 해고를 합리화시키 는 새로운 행정 명령을 발표했다. 그는 또 한 임대인에게 퇴거로부터 부분적인 보호 를 제공해온 마지막 남은 행정 명령을 종 료하고 주 기관들에 더 많은 ‘감염 사례 데 이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업데이트하 도록 지시했다. 폴리스는 또한 일시적으로 주의 직원 징 계와 관련된 규정들의 일부를 시행 수정했 는데, 이는 9월 30일까지 콜로라도 주 공무 원이라면 최소한 첫 번째 예방 접종을 받 도록 했던 행정 명령을 어기는 이들에 대 한 징계를 가속화하기 위함인 것으로 밝혀 졌다. 그는 예방접종 요건을 준수하지 않 은 주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 전 회의(predisciplinary meeting)” 7일 전에 직원들에
▲폴리스 주지사는 최근 악화된 콜로라도의 대기질,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학교 재개강을 꼽으며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력히 권고했다. (사진 CPR)
게 서면 통보를 요구하는 주 규정 또한 삭 제했다. 한 마디로 주정부는 이제 회의를 거치지 않고도 특정 직원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을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바로 징계 단계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주 공무원들에게는 이 잠재적 조치에 대해 서면으로 회신할 수 있는 10일의 기간이 주어지며, 해당 시간 이후에도 응답하거나 첫 번째 접종을 마치
지 않을 경우 즉시 해고될 수 있다. 폴리스 주지사는 “기존의 과정은 주정부 가 주 직원들의 백신 접종 비준수 및 불이 행을 방지하거나 지연시키기만 한다. 주 직 원이 기존 코로나19 예방 접종 및 테스트 요건을 준수하지 않는 것은 현재 빠른 속 도로 확산중인 전염병에 적절히 대응하고 회복할 수 있는 주정부의 능력을 위협하며 동료들과 이웃들, 우리의 생활환경, 그리고
나아가 그리고 건강이 취약한 계층의 바이 러스 감염을 위협한다”고 강조했다. 게다가 주지사는 아직까지 접종을 하지 못한 아이들이 등하교하는 캠퍼스 생활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직원들 및 관계 자들의 백신 접종이 ‘필수’라고 거듭 언급 했다. 폴리스는 지난 7월, 학생들의 캠퍼스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았고 8월과 9월, 약 200건이 넘는 캠퍼스 감염 케이스가 보고된 바 있 었다. 주정부는 학교들로 하여금 이상 증세 를 보이는 직원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 주 코로나19 테스트 의무화를 실행하는 것 을 권고중이다. 한편 미국 질병관리예방센터(CDC)는 “백 신 접종을 마쳤다고 하더라도 공공시설 및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만이 코 로나19 뿐만 아니라 변이 바이러스들로부 터 자신과 이웃을 보호하는 가장 완벽한 방 법”이라고 시민들에게 권고하고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콜로라도 보건당국이 지난 4일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이후 가장 많은 코로나19 감염 케이스들이 콜로라도에서 속출하고 있다. (사진 CDPHE)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17
18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오로라시 하얏트 호텔서 주말파티 총기난사, 10대 사망
▲지난 2일 토요일 새벽, 오로라시 소재 호텔의 6층 객실에서 생일파티 도중 총격사건이 발생해 4명이 총상을 입었다. (사진 하얏트 호텔)
최근 콜로라도에서 총기 난사로 인한 인명 피해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난 주 말 오로라시 소재의 하얏트 하우스 호텔 (Hyatt House Hotel, 12230 E Colfax Ave, Aurora, CO 80011)에서 열린 파티에서 10 대 한 명이 사망하고 3명이 총상을 입었다. 오로라시 경찰당국은 지난 2일 토요일 새 벽 “6발의 총성이 들렸다. 엘리베이터에 곳 곳에 피가 묻어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용의자 2명을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현재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이 도 착한 후 심각한 총상을 입은 18세 남성이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병원에서 사 망했다. 다른 피해자인 17세 여성은 곧바 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중태에 빠져있 고, 함께 총상을 입은 22세 남성과 23세 남 성 두 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 있었던 한 16세 소년은 “우리는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친구들 사 이에서 싸움이 시작되었고, 이후 호텔 객 실 문 밖에서 괴한들이 총을 쏘기 시작했
다. 나는 화장실로 숨어 들어갔지만 정말 너무 무서웠다”고 당시 생생했던 기억을 전했다. 따라서 지난 주말 오로라시 하얏트 하우 스 호텔의 6층에 한 객실에서 열린 생일파 티는 피로 물들었다. 이 생일파티의 참석자 절반 이상은 십대 청소년들이었다. 현재 미국인들이 소지하고 있는 총기는 약 4억 정. 워낙 불법거래가 많아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만 대략 인구 1인당 한 정 이상 갖고 있다고 보면 된다. 세계 인구 4퍼센트에 불과한 미국인이 전 세계 총기의 42 퍼센트를 갖고 있다는 통 계도 있다. 미국에서 총기는 어른들의 장 난감처럼 보편화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나 이렇게 쉽게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 총기 관련 사고 통계 전문기관들의 발표 에 따르면 판데믹을 겪은 2020년, 총기사 고로 인한 미국인 사망자는 43,500여 명이 었다. 즉 하루 평균 119명이 총으로 목숨 을 잃었다. 게다가 최근 코로나 판데믹 이
후 실업, 스트레스 증가, 우울증 심화, 인종 갈등 등이 원인으로 작용해 그 숫자가 크 게 증가했다. 장기화된 판데믹의 여파로 인한 증오범 죄 증가로 전미 사회에 주춤하는 시기, 증 오범죄 뿐만 아니라 지난 1년 반 동안의 답 답함을 호소하며 더 많은 이들이 프라이벳 베뉴(Private Venue), 즉 호텔 객실이나 사 무실, 카페 또는 바를 렌트해 개인적인 파
티를 여는 일들이 잦아졌다. 하지만 아직은 불안하기만 한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했을 때,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거나 잘 알지 못 하는 이들이 참석하는 자리에서는 반드시 안전을 1순위로 여기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오로라 경찰국은 신고전화를 받고 새벽 2시경 출동했으나, 안타깝게도 10대 한명이 목숨을 잃 었다. (사진 조예원 기자)
www.circleacu.com
한약
원한의원 Circle Acupuncture
환자에�맞게�몸과�마음이�편안하도록�진료합니다
한방소화제 한방감기약
한방알러지약
체질�보약
침
Dr. Bup Lee, PhD, LAc
부항
수기요법
(���)���-����
3090 S. Jamaica Ct, #308, Aurora, CO 80014
원광제약 보화옥고 할인판매 합니다
$120
$100
한약배달�가능합니다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19
20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임대료 지원 바우처 프로그램 ‘섹션 8’이란?
임대료 지원 바우처 프로그램(Housing Choice Voucher Program-Section 8)은 저소득 가정, 노인, 장애인이 안전하고 위 생적인 주택을 임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방 정부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주택 및 도시 개발부 (HUD)로부터 연방 기금을 받아 각 지역 공 공 주택 기관(PHA)에서 관리한다. 프로그램의 수혜자가 되면, 가구 소득의 약 30%를 본인이 임대료로 부담하고 나머 지 금액을 주택관리 당국에서 건물주에게 직접 나머지 비용을 지급하게 된다. 거주 형태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타운하우스, 일 반 단독주택도 포함된다. 수혜 자격은 연간 총 가구소득 및 가족 수 를 기준으로 각 지역 공공 주택 기관(PHA) 에서 결정하며, 시민권자, 영주권자 및 자 격이 있는 이민 신분을 가진 사람으로 제 한된다. 거주 지역의 평균 가구 소득 (AMI : Area Median Income)을 근거로 하며 일 반적으로 소득 순위 50% 미만이면 신청 자 격이 있으나 바우처 프로그램 보조 금액의 75%가 소득순위 30% 미만인 가정에 지급 되도록 규정되어 있어, 저소득층일수록 수 혜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신청자는 많고 공급은 항상 적은 편이어서 수혜 대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고 해도 대기기간이 상당히 긴 편이다. 시 나 카운티 주택국에 따라 대기자 명단이 열 려있는 곳도 있고, 오랫동안 닫혀있는 곳도 많아 가능하면 두군데 이상 신청을 하는 것 이 좋다. 콜로라도는 이름을 올려 대기하는 방법보다 추첨을 통해 수혜자를 심사하는 곳이 많다. 건물주가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주택 당 국과 계약을 해야 하는데, 입주민을 위한 위생시설과 건물 안전관리 규정을 지켜야 하고 건물 인스펙션을 받아야 한다. 정부 가 지원해주는 렌트비는 건물주의 은행구 좌로도 입금된다. 섹션 8 프로그램 수혜 세입자는 해마다 소득의 증감을 보고해야 하는데 만약 소득 이 자격 기준에서 벗어난다면 혜택을 더는 받을 수 없다. 대기기간이 길어 오랫동안 기다리면 실망을 안겨줄수는 있지만, 자격 이 되면 신청을 해야 혜택을 받을수 있음으 로 미래 노후를 위해 가능하면 서둘러 신청 하거나 추첨방식을 선택한 지역에서는 당 국의 공지를 눈여겨 봐야 한다. 콜로라도는 지역마다 수혜 시기와 방법이 다른데, 덴버(HCV, Denver Housing Authority) 섹션8 주택 선택 바우처 프로그램 은 1년에 한 번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아 추 첨을 실시한다. 신청은 매년 재등록해야 하 며 당첨되면 최종 신청서를 해당 주택 당 국이 우편으로 발송한다. 2021년의 경우 9월 16일~17일 양일간 웹사이트 www.denverhousing.org 에서 신청을 받았다. 온라인 신청은 이름, 사회 보장 번호, 생년월일, 가족 규모, 소득 범위, 우편 주소 및 기타 몇 가지 일반적인 질문 을 받았으며 중복신청 하면 실격된다. 오로라(Housing Authority of the City
Sheridan Housing Authority 3460 S. Sherman Street Englewood, Colorado 80113 Phone:(303)761-6200 x224 Email: lgorzalski@innovativehousingconcepts.org, jgraber@englewoodhousing.org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Public Housing
of Aurora) 지역은 하위 30%인 4인 가족 연간 수입이 $31,440이다. 하지만 2021년 10월 기준 바우처 프로그램 신청을 받지 않고 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파이크스 피크 지역 은 매년 6월 또는 7월에 공고를 내고 자격 이 있는 사람의 온라인 신청을 받아 추첨 을 통해 수혜자를 결정한다. 상황에 따라 공고 시기가 변경될 수 있으니 당국 웹사 이트(https://csha.us/)를 참조하면 좋다. 볼더지역 역시 추첨 방식을 선택하고 있 다. 2022년부터는 바우처 추첨(Boulder Housing Partners Housing Choice)이 매 년 2회 시행되는데 정확한 오픈 날짜는 한 달 전에 홈페이지 및 복권 핫라인(720564-4627)에 게시된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할 경우 전화 (720) 564-4630 또는 이메 일(hcv@boulderhousing.org)을 통해 문 의할 수 있다. 다음은 콜로라도에서 한인들이 다수 거주 하는 공공 주택 기관(PHA) 연락처이다. 섹 션8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부 주택지원 사 업이 있음으로 도움이 필요할 경우 각 지역 기관에 문의할 것을 추천한다.
[콜로라도 공공주택 에이전시 연락처] Denver Housing Authority 1035 Osage St. Denver, CO 80204 전화: (720) 932.3000 Email:section8@Denverhousing. org http://www.denverhousing.org/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Public Housing Colorado Department of Local Affairs 1313 Sherman St Room 521 Denver, Colorado 전화: (303) 864-7720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Colorado Division of Housing 1313 Sherman Street, Room 518 Denver, Colorado 80203 전화: (303) 864-7810 Email: katherine.helgerson@state. co.us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Colorado Housing Finance Authority 1981 Blake Street Denver, Colorado 80202 전화: (303)297-7489 Email: bmiller@chfainfo.com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Project-Based Voucher (PBV) Housing Authority of the City of Aurora 2280 S. Xanadu Way Aurora, Colorado 80014 전화: (720)251-2100 Email: info@aurorahousing.org www.aurorahousing.org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Public Housing Section 8 Project-Based Voucher (PBV) Section 8 Project-Based Rental Assistance (PBRA) Veteran Affairs Supportive Housing (VASH) Family Unification Program (FUP) South Metro Housing Options 5808 S. Rapp St, Suite 100 Littleton, Colorado 80120 전화: (303)794-9608 Email: creitz@smho.co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Public Housing
가족수
1
2
3
4
5
6
7
연 가구소득
$36,700
$41,950
$47,200
$56,600
$56,600
$60,800
$65,000 $69,200
▲ 덴버지역 신청가능한 가족수별 연간소득표
8
Metro West Housing Solutions 575 Union Boulevard, Suite 100 Lakewood, Colorado 80228 전화: (303)987-7580 Email: info@mwhsolutions.org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Public Housing Adams County Housing Authority 3033 W. 71st Avenue, Suite 1000 Westminster, Colorado 80030 전화: 303)227-2075 Email: plifari@maikerhp.org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Veteran Affairs Supportive Housing (VASH) Family Self-Sufficiency Colorado Springs Housing Authority 831 S. Nevada Ave Colorado Springs, Colorado 80903 전화: (719)387-6700 Email: info@csha.us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Public Housing Moderate Rehabilitation Boulder County Housing Authority 3460 Broadway Street Boulder, Colorado 80304 전화: (303)441-3929 Email: nboyd@bouldercounty.org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Public Housing Boulder Housing Partners 4800 North Broadway Boulder, Colorado 80304 전화: (720)564-4610 Email: officials@boulderhousing. org <취급주택사업> Section 8 Housing Choice Voucher (HCV) Public Housing Moving to Work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21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콜로라도 주 한인 최대 규모로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세요!”
홈케어
어르신의�건강과�편의를�위한�종합서비스
·의료복지혜택�서비스, 전문간호사�서비스 ·가족케어서비스 ·가사도움, 신체수발, 약픽업, 생필품�구입 ·신속한�정화�상담�및�문제해결
데이케어
전문�강사진으로�구성된�다양한�프로그램�운영
·콜로라도�주�최대�규모, 최신�시설, 최고�접근성 ·다채로운�행사 (생신잔치, 외식, 영화관람�등) ·매달�학습지와�생필품�선물�제공, 지속적�관리
메디컬�서플라이
매달�가정의료용품�제공
일회용�장갑, 물티슈, 보습크림, 팬티기저귀, 패드, 침대깔개, 영양우유, 스타킹
병원�라이드
·대학병원 /내과 / 물리치료�진료시�한인기사�픽업�리턴�서비스
한스�홈케어에서�함께�일하실�도우미�구합니다.
720-300-1852
월~금 9AM~5PM | 911 S HAVANA ST #A AURORA CO 80012
a
종합상담:
켄터키�아파트
Havan
청 제�해결
한스 시니어 종합케어 센터
King Soopers
Mississippi Target
22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보험과 융자를 한곳에서 해결하세요
23
오로라 경찰, 퀸시길 총격 범 공개수배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오로라 경찰은 지난 10월 26일 일요일 퀸 시 길과 사우스 리저버 길(19330 E. Quincy Ave)이 만나는 빅5(Big 5)몰 퀸시 리커스토 어 앞에서 흑인 여성 차량에 총격을 가한 범인을 공개 수배했다. 오로라 경찰에 따르면 3명의 젊은 남성이 피해자인 브리아나 맥네이르(Briahna McNair)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고, 피해 여성과 말다툼을 벌인 후 브리아나가 차를 몰고 현장을 떠나자 1명의 남성이 차를 향 해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피해 여성은 턱에 찰과상을 입었고 차량 에는 총알 자국이 박혔다. 총격에 연루된 범 인의 차량은 구형 닷지 듀랑고로 추정하고 있으며, 리커스토어에서 찍힌 남성들의 사 진을 함께 배포했다 만약 사진 속 용의자의 신원을 알고 있다 면 덴버 메트로 범죄 수사국(Metro Denver Crime Stoppers)에 제보하면 된다.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는 최 고 2천 달러의 보상금이 주어진다.
▲총격 용의자로 추정되는 범인사진(사진=오 로라 경찰)
전화 신고 720.913.7867 · 온라인 신고 metrodenvercrimestoppers.com
▶구형 닷지 듀랑고(사진=오로라 경찰)
총기 교육원 개인교육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당신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가족의 안전을 위한 총기교육
단체교육
출장교육만 합니다
콜로라도주 총기 법안이 2021년부로 업데이트 됨에 따라 6~7시간의 이론 안전교육이 끝남과 동시에 수료증을 발급해 총을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자격증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2인 이상 단체 디스카운트 드립니다!
자격증 소지 -NRA Police Firearm Instructor -NRA Personal Protection Inside Home Certified Instructor -NRA Personal Protection Outside Home Certified Instructor -Certified Police Firearm Instructor 8819 번호로 문자 보내주세요!
전화번호
303-517-8819 / 720-608-9986
24 [이민법률]
1. 개요 입양(入養, adoption)은 생물학적이 아닌, 법과 사회적인 과정을 통하여 자녀와 부모 간의 친권(親權)관계를 창조하는 행위 입 니다. 후계자나 상속인을 지정하기위한 성 인의 입양도 가능하나, 입양은 친부모가 아 동을 양육할 수 없는 상황 에서 특히 더 필 요한 일 입니다. 입양은 아동을 위하여 마 련된 후견인 (guardianship)과는 구별되는 것으로서, 이는 아동을 친부모가 아닌자에 게 친부모의 모든 권리와 책임을 영구적으 로 이전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미국은 주마다 다른 내용의 입양법을 운 용하지만 콜로라도를 포함한 모든 주의 아 동에 관한 입양법은 1851년 매사추세스 주에서 입법화된 입양법(Massachusetts Adoption of Children Act, 1851)을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이 법의 주요 내용은 (1) 부모권리중심 (adult interests)에서 벗어난 아동권리중 심(child welfare)의 입양, (2) 아동의 입 장에서 입양이 적합하고 타당하다(fit and proper)는 판사의 명령, (3) 입양후 아동과 친부모간의친권에 관한 법적인 완전한 분 리 입니다. 콜로라도주의 입양법은 1876년1월 28일 에 처음으로 입법화 됐습니다. 그 후 1988 년 4월 13일 까지 총 10번의 개정을 거쳐, 현재의 콜로라도주의 입양법은 콜로라도 개정법 제14장(C.R.S. 14-1-101, Adoption of adults) 과 제19장(C.R.S. 19-5, Relinquishment and Adoption)에 정의되어 있 으며 ① 친척(親戚)간의 입양 (Kinship Adoption, Adoption by Family Member) , ② 부모의 이혼및 사망을 이유로 나머지 부모 가 재혼했을때 발생하는 의붓 부모의 입양 (Stepparent Adoption) 등에 관해서 규정 하고, 일반적으로 ③ 헤이그협약에 따라 이 루어진 입양을 체약국이 승인하도록 보장 하는 국제아동입양(Intercountry Adoption)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2. 입양의 조건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제 23장 입 양, 入 養, Adoption
입양을 위해서는 특정한 요건이 구비 되 어야 하는바, 그 기본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양부모는 일반적으로 21세 이상의 성 년이어야 합니다(예외조항 있음). 양부모가 성년자이면 남녀, 기혼, 미혼, 자식의 유무 를 불문하고 입양할 수 있습니다. (2) 다음과 같은 범죄로 중벌(felony)의 형 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합니다. ① 아동학대 및 아동을 해하는 모든 범죄 ② 가정폭력 ③ 접근금지명령 위반 (violation of a protection order) ④ 과거 5년이내의 폭력 및 마약관련 범죄 단, 경범죄(misdemeanor)로 처벌 받은 경 우에는 법원의 허락을 받아 입양이 가능합 니다. (3) 친척(親戚)간의 입양(Kinship Adoption, Adoption by Family Member)은 자 녀와 조부모, 자녀와 친부모의 형제, 자녀 와 자녀의 사촌 등 이미 혈족과 혼인으로 맺어진 인척간에 이루어 지는 입양을 말하 며 자녀를 일년이상 양육했을때 입양이 허 락 됩니다.
(4) 의붓 부모의 입양(Stepparent Adoption)은부모의 이혼및 사망을 이유로 나머 지 부모가 재혼했을때 가능하며, 자녀가 친 부모로 부터 1년이상 버림받은 상태에서 친부모의 동의하에 의붓 부모의 입양이 허 락 됩니다. 친부모와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 서 친부모의 입양동의서 취득이 불가능할 때에는 별도의 법 절차에 따라 입양이 가 능합니다. (5)국제아동입양(Intercountry Adoption) 에 관한 조약은 1993년 5월 29일 국제사법 에 관한 헤이그 회의(Hague Convention) 제17차 회기에서 서명되었으며 주요한 내 용은 ① 국가간 입양은 국제법상 인정되는 아 동의 최우선 원칙과 아동의 기본권 관점에 서 이행하는 보호장치를 마련하는 것, ②이 들 보호장치가 준수되고 아동의 유괴, 매매 등을 예방하도록 체약국간의 협력제도를 마련하는 것 이며, ③ 협약에 따라 이루어 진 입양을 체약국이 승인하도록 보장하는 것 입니다. 국가간의 입양은 아동의 최우선 이익과 아동의 기본권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이루 어지기 때문에 “아동의 출신국”은 ① 아동 이 입양 가능한지, ② 출신국에서 아동의 입
양 알선이 가능한지, ③ 입양에 필요한 동의 가 자유롭게 이루어졌는지 에 관해서 심사 하고, “아동의 수용국”은 ① 입양부모가 입 양할 자격이 있는지, ② 아동이 수용국에 입 국하여 영구적으로 거주하는 것이 허용될 것인지에 관해서 심사 됩니다. 3. 입양후의 관리 입양후의 입양자녀와 입양부모의 관계는 입양의 최종적인 성공여부에 중요합니다. 입양이 승낙되면 입양부모는 아동권리중 심에서 친권을 행사 해야 합니다. 친자녀와 마찬가지로 유산을 상속해야 하 며, 입양자녀가 미국시민이 아닌경우 양 부모는 입양자녀가 양부모와 함께 미국에 서 영구적인 체류가 가능하도록 입양자녀 의 영주권과 시민권을 신청해 줄 수 있어 야 하므로 양부모는 미국시민이거나 영주 권자 이어야 합니다. 이민국은 만 16세 이전에 입양절차를 마 치고 입W양 전후에 2년이상 입양자녀를 양 육한 경우에만 입양자녀의 영주권을 허락 합니다. (예외조항 있음).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포 럼을참조하세요. www.coloradofimesnew. com
또는 상담료 $40불 상담예약: Peter Phan, Assistant (720) 499-4145 카카오톡
25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명수미(Su Myung) 인슈런스 에이전트
Tel. 720-742-1014
26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파란빛 유성이 환히 밝힌 콜로라도의 새벽
지난 일요일, 콜로라도 스프링스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에서 '불덩어리 유성'이 떨어져 밤하늘을 환히 비추는 놀라운 광경이 포착되었다. (사진 WRAL NEWS)
“당신은 보았나요?” 지난 3일 일요일 새벽 4시 30분경,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불덩어리 유성이 콜로라도의 일 부 지역을 밤에서 낮으로 바뀌었고, 많은 이 들이 이 장면을 카메라에 포착했다. 게다가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콜로라도 웰링턴, 뉴 멕시코와 와이오밍에 이르는 가정 보안 카메 라 시스템들이 이 장면을 포착해 다음 날인 월요일까지 미국 유성협회에는 “날으는 불덩 어리 별을 보았다”는 약 50건의 보고가 있었 다. 이 장면을 목격한 콜로라도 주민들은 이 현상이 에스테스 공원(Estes Park) 주변에서 일어났고 밝게 빛나는 유성이 지평선을 가로 질러 질주할 때 하늘을 환하게 밝혔다고 말 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극히 드문일이며 주민들이 유성이 관찰 될 수 있는 지리학적 위치에 있어야 하기 때
문에 운이 좋아야 일년에 세네번 정도 관찰 가능한 현상이라고 한다. “새벽에 잠시 일어나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데, 4시 30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하늘이 밝 아서 낮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동부에서 콜 로라도로 이주를 온 이후 가족들과 함께 수십 가지의 하늘을 마주하며 자연의 놀라움에 감 탄하게 된다. 별똥별은 이미 수도 없이 봤다” 고 한 주민은 말했다. 콜로라도 중심부의 외딴 지역에 있는 거피 타운의 클라우드베이트 천문대(Cloudbait Observatory)에서 당시 근무중이던 크리스 피터슨은 그들의 망원경들도 이 장면을 포착 했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지난 20년 동안 첨 단 망원경들과 카메라 장치들을 통해 이러한 현상들을 녹화해왔고, 특이하게도 이런 일들 이 몇 년에 한 번씩 일어날 때마다 다른 지역 들 보다 콜로라도에서 훨씬 더 크고 뚜렷하게
콜로라도는 미국의 다른 주들에 비해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똥별들과 불덩어리 유성들을 관찰하기 쉬 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사진 미국 유성협회)
관찰된다”며 이번 유성은 주민들에게도 관찰 될 정도로 지구 대기와 매우 가까운 상공에서 일어나다고 덧붙였다. 천문대 관계자들은 이 유성이 매우 밝았고, 마지막 무렵에 유성이 폭발할 때는 보름달보 다 훨씬 더 밝았다고 말했다. 특히 유성이 아 침이나 저녁 하늘에서 관찰될 시 금성의 밝기 에 도달하면 ‘불덩어리 유성(fireball meteor)’ 로 여겨진다고 콜로라도 천문대 측은 웹사이 트에 밝혔다. 이번에 관찰된 이 불덩어리 유 성은 볼더 지역 근처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 되며, 유성의 직접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 았다. 가장 최근의 유성 폭발에 의한 불덩어리 유 성 포착은 지난 2013년 러시아 첼라비스크 상공에서 약 65피트 높이의 불덩어리 유성이 쏟아졌을 때였다. 이 유성들은 지구 대기권에 진입할 때 폭발했으며 히로시마 원자폭탄보
다 30배 가량 더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 었고, 이로 인해 인근 지역 주민들이 거주하 는 집의 유리창이 개지고 수천 채의 거물이 손상되었다. 미국 운석협회(American Meteor Society) 에 따르면 매일 지구 대기에서 수천 개의 불 덩어리 유성들이 발생하지만, 대부분의 유성 들이 바다와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에서 발생 하며 낮에는 가려지거나 사람들이 거의 알아 차리지 못하는 밤에 발생한다. 지난 일요일에 관찰된 불덩어리 유성은 보름달보다 약 100 배나 밝은 일명 ‘슈퍼 불덩어리 유성’이었다. 대부분의 불덩어리 유성들은 지구에 도착하 기 전에 분해되지만 역사상 몇 개의 유성들 은 지구 대기로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한 적 이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퍼니에서 홀서버 하실분 급히 구합니다. 유학생 환영
즐거움의 시작, 퍼니플러스! 월/화/수/목
오후 4시-새벽 1시
금/토
오후 4시-새벽 2시
일
오후 4시-밤 12시
(*키친은 마감 1시간 전에 닫습니다.)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27
28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29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반지천국, 코로나 굿바이 올해 총결산 대박세일 및 화끈한 Cindy’s 공짜선물 잔치 벌인다! 속눈썹�연장 Eyelash Extension 속눈썹�파마 Eyelash Lift cindykim6877 20년 가까이 미주 최대 규모의 보석 행사를 개최해온 고베쥬얼그룹의 반지천국이 올해 코로나 굿바이 기원 마지막 총결산하는 초대박 세일 잔치를 벌인다.그야말 로 가성비 최고의 마지막 결산으로 묻지마 '무조건 판다' 빅쇼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올해 총결산 보석잔치에는 올들어 팬더믹 에도 인기 폭발한 정교한 한국세공의 대형 모이사나이 트와 에메랄드 사파이어 칼라스톤 등 한국의 가성비 높은 보석들이 대거 전시되므로써 벌써 부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묻지마 무조건 판다 빅쇼는 최대 80% 할인폭에 통큰 공짜선물이 팡팡 터지는 빅 이벤트로 전해졌다. 이번 총결산 행사에는 헬렌 아이꼬의 2줄 3줄 진주목 걸이 등 각종 진주보석은 물론 옥과 비취, 홍산호 인공 핵 진주까지 총 5천여점의 준보석을 비롯한 각종 한국보석이 전시 장에 가득 채워져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화끈한 공짜선물 대잔치 내역을 보자.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9달러 상당의 칼라스 톤 팔찌, 300불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159불 상당의 칼라 스톤 귀걸이 펜던트 세트를 마련했으며 500불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역시 헬렌 아이꼬의 249달 러 상당의 2줄 진주목걸이를 공짜선물로 증정한다. 이 렇게 '팡팡' 들이대는 공짜선물의 행운은 물론 덤으로 즐 길 수 있다. 그야말로 전에 볼수 없었던 코로나 19의 괴로움과 피 로감에서 모처럼 벗어나 미주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 는 모이사나이트와 칼라스톤 진주보석들을 걸쳐보면서 시름을 잊는 절호의 쇼핑기회이기도 하다,
cindyseyelashextension
303-505-0129 www.DionysusDTC.com
반지천국 관계자는 '이번 묻지마 무조건 판다 행사는 올해로는 이쉽게도 마지막인데 한정품에다 행사기간이 짧아 필히 이벤트 기간을 표시했다가 서둘러 행사장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반지천국 덴버 행사일정
반지천국은 모처럼 대박 기회인 이번 보석 대잔치 행 사에서 진주목걸이, 귀고리, 반지, 브로치 등을 묻지마 무조건 판다 세일에다 2줄 진주목걸이 등 내건 공짜선물의 규모에 전에 볼 수 없었던 주목을 받고 있다.
일시:2021년 10월 25일(월)-27일(수), 단 3일간 장소: H-마트 옆 쌍둥이 빌딩 타워1 지하 1층 특설매장 주소:2851 S Parker Rd Aurora CO 80014 행사장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Tel. 720.379.6088
5375 Landmark Place Suite F105 Greenwood Village CO 80111
30
마이다스�컨스트럭션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마 이 다 스
언제까지 카펫 먼지를 드실 작정입니까? 한국인이�가장�선호하는�바닥재 ‘마루’는�집안에서�가장�큰�면적에�시공되는�자재로, 집안의�전체적인�분위기를�좌우할�만큼 인테리어에�기본이�되는�핵심�소재입니다.
그렇기�때문에�마루를�선택할�때는 생활스타일, 기능성, 조화로움, 디자인 등�꼭 고려해야합니다. 마이다스�마루(MIDAS Floor & Decor)는�고객님께�꼭�맞는 마루선택을�돕고�완벽�시공합니다.
라미네이트�마루
바이닐�마루
하드우드�마루
엔지니어�우드 Engineered wood
Vinyl
Laminate
Hardwood
자녀가�있는�가정이라면�표면�내구성이�강한�마루 집�안이�넓게�보이고�싶다면�밝고�화사한�마루
경제적인 기능성�마루
질감이�살아있는�고급마루
마루시공 · 하우스�리모델링 · 핸디맨�서비스
31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덴버시를 포함한 카운티 공무원 백신 보건 명령 준수율 98.7% 달성
10월 1일 기준 약 10,000명에 달하는 덴버 시 및 카운티 공무원과 고위험 환경의 민간 부문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접종 공중 보건 명령’에 대해 약 99%의 근무자가 예방 접종을 마치고, 일부 직원은 승인 면제서를 제출했다. 승인 면제서를 제출한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 하고 5일마다 PCR 검사를 받아야 하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지난 8월 2일에 발효된 덴버시 보건 명령은 바이러스로부터 공무원과 시민을 보호하고 다 가오는 독감 시즌을 대비하기 위해 발효되었 다. 마이클 행콕(Michael B. Hancock) 시장은 “ 생명을 구하고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대중을 더욱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공중 보건 명령 을 따라준 시 직원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밝혔 다. 덴버의 공중 보건국 책임자인 밥 맥도널드 (Bob McDonald) 역시 “백신 접종이 전염병에 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며, 백신을 접종해 생 명을 구하는 중요한 조치를 취한 모든 사람들 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공중
▲덴버 시청사(Denver City & County Building)
보건 명령을 따르지 않은 직원은 덴버 보건국 (DDPHE)이 벌금 및 처벌을 포함한 소환장을 발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콜로라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백신을 접종하 지 않은 사람은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보다 코 로나19로 사망할 확률이 무려 6.4배 더 높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10월 9일 오전 5 부터 정오까지
‘자동차 없는 신들 의 정원’ 행사개최 한인들이 자주 찾는 콜로라도 스프링스 ‘신들 의 정원(Garden of the Gods)’에서는 이번 주 토요일 ‘자동차 없는 아침(Motorless Morning)’ 행사를 개최한다. 2018년부터 연 2회 봄, 가을에 개최되는 행사 로 자동차 매연없는 공원을 즐길 수 있다. 공원 은 항상 무료로 개방되며, 걷거나, 자전거나 스 케이트 보드 등을 탈 수 있다. 이번 행사로 자동 차가 진입이 금지되는 시간은 10월 9일 오전 5 시부터 정오까지이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구)서울미용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시기에 교민여러분을 위해 34년전 최저가로 미용해드립니다!
10
13 & Up
쿠폰
$35 &UP
파마
*쿠폰을 지참하신 손님분에 한함
** 좋은 파마약 사용합니다.
(대박식당, 우리반찬 옆)
32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33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가을에 가면 좋은 골프장소개
오로라시 터줏대감 스포츠 애호가들을 위한
머피크릭 골프장
(Murphy Creek Golf Course)
▲머피 크릭 골프장은 초원과 같이 드넓게 펼쳐진 페어웨이와 예쁜 풍경들로 골프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다. (사진 머피크릭골프장)
천혜의 자연과 건조한 날씨로 유명한 콜 로라도에도 골프를 즐기는 이들이 꽤 많아 졌다. 특히 골프는 타인과의 신체 접촉이 적 고 실외에서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보니 작 년부터 코로나19 유행 속에서도 큰 인기와 호황를 누렸다. 특히 한인들이 밀집한 덴버 와 오로라 지역 인근에는 다양한 골프장들 이 즐비한데, 이번 주 [콜로라도 골프장 소 개 편]에는 오로라시 시립 컬렉션 골프 코 스들 중 하나로 장타자들에게도 스릴과 모 험을 선사하는 머피 크릭 골프장(Murphy Creek Golf Course)을 소개한다. 머피 크릭 골프장은 지난 머피 크릭 골프 장은 블랙티에서 약 7,456 야드에 육박하는 켄 캐버노(Ken Kavanaugh)에 의해 디자인 된 18홀 퍼블릭 골프장이다. 여성들을 위한 골드티와 레드티는 각각 5,982야드와 5,335 ▼(사진 이현진 기자)
야드로 조성되어 있다. 초보자들도 부담없 이 플레이할 수 있지만, 실력이 출중한 골 프 애호가들에게도 결코 만만치 않은 코스 이다. 페어웨이 곳곳에 나무들이 마치 전략 적인 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공이 어디에 안 착하냐에 따라 정확한 방향과 스피드가 요 구된다. 머피 크릭 골프장에서는 저 멀리 콜로라도 로키 산맥의 뷰가 보이고, 워터 해저드가 해 저드답지 않은 청명한 물결을 자랑하는 것 으로도 유명하다. 골프장 곳곳에 마치 초원 같이 드넓은 페어웨이들이 자리잡고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왠지 든든한 홀들이 즐비 하다. 또한 머피 크릭 골프장의 큰 특징들 중 하나는 양 옆으로 넓게 뻗어있는 페어 웨이와 코스의 굴곡이 심하지 않아 초보자 들이 플레이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는 점이 다. 대부분의 다양한 수준 및 연령의 골프 애호가들에게 짜릿한 손맛과 버디를 선사 할 홀들도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10월 현재 머피 크릭 골프장의 가장 이 른 티타임 시간은 8시, 마지막 티타임 은 4시 50분이다. 라운딩은 온라인으로
예약(https://book.golfswitch.com/ Course/index.asp?custid=COA)해야 하며 성인은 18홀에 보통 약 45달러 정도, 62세 이상 노인은 35.50 달러, 9홀은 24.50 달러 정도이다. 티타임과 요일에 따라 이용 료가 변동되거나 업데이트 될 수 있으니 예 약하기 전 웹사이트를 참고해보는 것이 좋 다. 그린 피는 카트를 포함하지 않으며 카트 대여비는 18홀 라운딩 시 한 사람 당 17달 러이니 참고하면 좋다. 마지막으로 오로라시의 터줏대감 머피 크 릭 골프장에는 탁 트인 그린에서 연습을 할 수 있는 넓은 드라이빙 레인지가 저녁 8시 까지 운영되고 있다. 공 대여는 스몰 버켓 은 5달러(35개), 미디움 버켓은 7.50달러(60 개), 라지 버켓은 9달러(80개)에 이용 가능 하며 주말에는 많은 골프 애호가들이 찾는 연습장이니 주중 오전 또는 오후에 방문하 는 것을 추천한다.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라운딩을 계획중 이라면? 머피 크릭 골프장의 프로샵 내부 에 위치한 스낵 바(Snack Bar)에서 시원한 음료와 맥주를 구입할 수도 있고, 머피 크
▼▶머피 크릭 골프장의 상징이기도 한 건축물의 모습 (사진 머피크릭골프장)
릭 태번 레스토랑(Murphy Creek Tavern Restaurant)에서 탁트인 골프장의 풍경을 감상하며 함께 라운딩을 나온 이들과 간 단한 식사를 즐길수도 있다. 머피 크릭 태 번 레스토랑의 메뉴는 https://www.murphy-creek-tavern.com/를 참고하면 된다. 머피 크릭 골프장의 프로샵(Golf Shop) 에서는 다양한 골프채와 골프의류도 판매 되고 있고 최근에는 여름 시즌의 골프웨어 또는 골프장비들이 세일중에 있으니 골프 장을 방문한다면 한번 쯤 프로샵을 방문하 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티타임 예약과 문 의전화는 (303)739-1560으로 하면 되고 골프장 주소는 1700 S Old Tom Morris Road, Aurora, CO 80018 이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34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719) 229-4025
35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미래의 미용 아티스트를 위한 전문학교
맥스 미용 대학
라이센스 소유자를 위한 고급반 운영 · 수강생 수시 접수중 · 월-토 9:30am-7pm수업
"신분에 상관없이 라이센스 획득 가능(*텍스 아이디 필요) 미용을 배우고 싶은데 자격이 안되신 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강의과목
Certificate Class
토탈 미용
헤어
네일
케미컬 필링
왁싱
3D 반영구화장
스킨케어
피부 미세 박리술 Microdermabrasion
영 스 스킨케어 YOUNG’S 스킨케어도 영스 헤어비스에서! 결혼하는 신부, 연예인만 한다는 놀라운 리프팅 효과!
남자 이발 합니다.
일렉트릭 화일 Electric file
HAIRBIS SK I N C A R E
두피탈모시장 최고 히트상품 "버블스파 (Bubble SPA)"
모발이 새로 나오는
‘놀라운 효과’ 직접 체험해보세요
스킨케어 오픈
시술전
에스티션 김명희
303-941-2716 Closed (오로라 H-마트 옆)
3주 후
3개월후
36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37
38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콜로라도 스프링스
$30
행복한 빵집
스프링스�매주�금요일 HOME 딜리버리
덴버·오로라�지역 매주�토요일�오후 2시 장소: 백년장수 (오복떡집,신토불이�몰)
오늘 주문하시고 다음날 픽업 오시기 바랍니다. Pre-order and pick up the next day 영업시간:월-토/오전10시-오후5시
$40
패키지
건강패키지
해피 패키지 1 흑임자앙꼬빵 1 샌드위치용�식빵 1 피칸호밀빵 1 시나몬호두 or 코코아�호두(선택) 밤빵 1 밤과자(12/ea)
미숫가루�식빵 흑임자브라질리언넛트식빵 밤과자(12/ea)
식스그래인통밀식빵
$3.50
$2.50
흑임자 흑임자�앙꼬빵 $5.00
호두건포도식빵
$7.00 호밀피칸식빵
호두단팥빵
$6.00
탕종생크림식빵
$2.50
$7.00
소보로빵
$6.00
코코아호두빵
$4.00
흑임자앙꼬빵
$6.00
시나몬호두빵
생크림케잌 주문제작 $25
11가지�곡물
(약쑥, 율무, 구찌뽕, 검정콩, 찰현미, 검정깨, 검정찰현미, 수수, 찰보리, 검정지리콩, 아마콩)
$7.00 흑입자브라질리언넛빵
미숫가루빵
$3.00
$80
미숫가루
2 단팥빵 2 소보루
6가지곡물�통밀식빵 호밀피칸�식빵
$7.00
1Kg
패키지
커피번
$5.00
밤빵
전화·문자 719-799-8025
$6.00
어니언�치즈브래드
4개 $5
$5.00
단팥마블큐브식빵 $6.00
모카빵
12개 $6
밤과자
모카모닝롤
$8.00
맘모스빵
5개 $15
카스테라
5개 $15
뉴버전슈크림
$5.00
$5.00
초코마블큐브식빵
크림치즈식빵
3070 Golden Meadow Way. Colorado Springs CO 80908 (주택)
우리반찬·식당 Woo Ri Korean Restaurant & catering
~ 품 일 이 맛 국물 ! 시 개 수 국 칼 물 해
비빔밥 돌솥비빔밥 치킨덮밥 소고기/돼지고기덮밥 오징어 덮밥 돼지갈비덮밥 설렁탕 순두부(해물/버섯/김치) 쫄면 소고기 불고기 돼지 불고기 돼지 갈비
반찬, 케더링, 김치, 다양한 반찬 판매합니다. 영업시간: 월-토:11am-6pm, 일:Closed (인터네셔널 미용실 옆) 2648
S. Parker Rd. #9, Aurora, CO 80014
303-974-5425
39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김탁훈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미네소타 카탈리스트 콘텐츠 페스티벌 최고 애니메이션상 수상
김탁훈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겸 탁툰 대표가 2021년 9월 29일(수)부터 10월 3일(일) 미네 소타 덜루스시에서 열린 카탈리 스트 콘텐츠 페스티벌에서 최고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과거 미국 국내 콘텐츠 아이디어 피칭 전용 페스티벌이었던 카탈 리스트 콘텐츠 페스티벌이 올해 부터 한국국제교류재단(KF), 미 국무부 과학기술보좌관실, 미국 국립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 에미상 주관) 등과 손을 잡고 창 의적인 국가 10개국을 선정하여 콘텐츠 창작자들 5명씩 페스티벌 에 초청하여 국내 행사에서 국제 행사로 확장됐다. 페스티벌 주최 기관 카탈리스트 스토리 인스티 튜트와 미 국무부가 선정한 올해 창의적인 국가로는 한국, 스위스, 알제리아, 브라질, 캐나다, 독일, 헝가리, 멕시코, 뉴질랜드, 나이지 리아 등 10개국이 포함됐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5명 이 페스티벌에 작품을 출품하고 미네소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지 원하고, 페스티벌 공식 리셉션을 후원했다. 한국에서는 김탁훈 중앙대 첨단
영상대학원 교수의 'The Curious World of Linda(애니메이션),' 류 훈 감독의 'C.O.P.: Court of Puppet(웹툰),' 댄 김의 "Real Volume Up(방송포맷),' 호아킨 리코 감독 의 'Happening(드라마),' 크리스 위더스푼 감독의 '전자랜드(드라 마)' 등이 결선작으로 입상했고, 미 방송, 영화, 애니메이션 관계 자들 대상 작품 피칭 발표회도 진 행됐다. 결선작 중 김탁훈 교수의 'The Curious World of Linda'가 10.3(일) 시상식에서 최고 애니메 이션상을 수상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이근 이사장 은 "한국의 전도유망한 콘텐츠 창 작자들이 미국 전문가들과 네트 워킹을 구축하고, 한국의 콘텐츠 가 아이디어 단계부터 미국 콘텐 츠 관계자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 록 금번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됐 다"며 "미 국무부 과학기술보좌관 실이 한국을 창의적인 10개국가 에 포함시켜준 것은 영화 기생충, 드라마 킹덤 등 한국 콘텐츠의 힘 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KF) LA사무소 제공
▶김탁훈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발표 사진
303.875.9076
할렐루야 한국학교 (교장: 김명혜)
15150 E Evans Ave Aurora, CO 80014 720.490.3276 / 수업시간: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점심 제공)
김은주
40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정규�신청기간은�마감�하였고,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특별�신청�기간입니다.
41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인헬스365 건강검진행사가 덴버제자교회에서 열립니다. 10월 16일�토요일 아침 8시부터�오후 12시까지
날짜
덴버제자교회�비전센터�주소 8390 E Hampden Ave Denver CO 80231
장소 예약�방법
온라인: https://onlinereg.9health365.org 당일�예약가능�온라인예약�적극�권장 한국어�전화�문의: 303.875.9076 또는 978.473.3711 코로나19예방을�위해�당일�행사에�참여하는�모든�분들은 마스크�착용을�의무화 합니다.
무료�검진 건강상담과�리퍼럴 약사와�상담 혈압측정 응급처방 독감�주사 키와�몸무게/비만�진단
저렴한�검사
혈액검사 $39, 전혈구�검사 $25, 혈액형�검사 $30 헤모그로빈 A1C 검사 $35 고감도C반응단백�검사 (hsCRP) $35 전립선�검사 PSA $35 남성�호르몬�검사 $45 비타민B12 검사 $25 비타민 D25(Vitamin D 25-Hydroxy) $60 대장암�검사�진단키트 $40
42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44년 전통, 한결같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오로라 최고의 샤핑센터
105,900sf, 6.6acrs, 95% occupancy, CAP rate 7%, NOI $964,500 Price $13,770,000
95,900sf, 8.6acrs, 94% occupancy, CAP rate 7% Price Upon Request
최고의 개스 스테이션 7,600sf, 1.644acrs, Gas 100,000 Gal/mo, C-store $150,000/mo, Liquor $100,000/mo Price $6,500,000 Include Inventory up to $250,000 +/-
Hotels / Motels
HOLIDAY INN & SUITE 102 Rooms / Denver South
Price $9,750,000
CHOICE HOTEL
119 Rooms / Denver
Price $9,250,000 HAMPTON INN & SUITE 72 Rooms / Denver South
RV Park Colorado South
SUPER 8 MOTEL, Montana
Price $14,000,000
Price $3,850,000
GAS, CONV, LIQUORS,ETC
70 Rooms
Independent store, Sales info upon LOI
100Rooms
SUPER 8 MOTEL, Colorado Price $5,750,000
MOBILE HOME RV PARK 56 units Denver north
INDEPENDENT GAS / Lakewood Price $1,650,000
LIQUORS / S. Denver
Price $7,500,000
Price $4,750,000
년매상 $1,200,000 Rent $4,000
WINDAM HOTEL Denver North
Price $5,250,000
52 units Denver West
LIQUORS / S. Denver
52 Rooms / Denver North
Price $5,450,000
$84,000 per unit
$98,000 per unit
년매상 $1,500,000 Rent $5,000
콜팩스 모텔 26 Room+Owners APT, 년인컴 $450,000+ Price $1,995,000 최고의 컨디션
Shopping Center / Retail 37,500SF BLDG, 3.5 AC Lot, CAP 7.5%
Price $4,990,000
88,000SF BLDG, 6 AC Lot, CAP 8%
Price $10,500,000
55,800SF BLDG, 6.5 AC Lot, CAP 7.4%
Price $17,000,000
항상 앞서가는 길잡이 부동산 호텔/모텔/샤핑센터 개스 스테이션 비지니스 ETC
43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클럽 70’s’ 한인 골프동호회 하반기 토너먼트 성료
▲클럽 70’s(회장 권오득 씨) 회원과 비회원이 헤리티지 이글 밴드 골프장 연습그린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지난 10월 3일 오후 1시 오로라 소재 헤 리티지 이글 밴드(Heritage Eagle Bend Golf Club, 파 72, 남 6,942야드, 여 5,656 야드) 골프코스에서 ‘클럽 70’s(회장 권오 득 씨)’ 한인 골프 동호회가 회원과 비회 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반기 골프 대 회를 개최했다. 콜로라도의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치 러진 대회에서 82타를 기록한 배신현 씨 가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등 이 석봉 씨, 2등 우종일 씨, 3등 정재웅 씨가 각각 순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장타상에 는 남자부 헨리 씨, 여자부 지선연 씨가 드라이버로 장타를 뿜어냈다. 파3 근접상 에는 최용성 씨, 성현호 씨, 장균학 씨, 우 종일 씨가 예리한 아이언 실력을 보여줬 다. 베스트 드레서상에는 박선하 씨, 임원 덕 씨가 아름다움과 멋진 자태를 뽐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처음처럼, 소공동 순 두부, 신명관에서 협찬했다. 비록 순위 권에 들지 못했지만 행사에 참가한 유봉
식 씨는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 하늘 아 래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골프를 즐 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공이 잘 안 맞아도 같이 웃으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보람찬 하루였습니다.”라고 소감 을 밝혔다. 오로라 한식당인 신명관에서 뒤풀이 행 사가 벌어졌는데 각 순위별 수상과 함께 2022년 회장(성현호 씨) 추대식도 치러 졌다. 클럽 70’s 골프 동호회는 40대~50 대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입 문의는 (303) 726-2367번 문자나 카톡을 이용하 면 된다. 콜로라도 타임즈 coloradotimes@gmail.com ▶챔피언 배신현 씨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클럽 70's 동호회 회원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지 고 있다.
<콜로라도 타임즈는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동호회 소식이나 타운뉴스등 함께 알리고 싶은 기사가 있다면 언제든지 coloradotimes@gmail.com 또는 카톡 아이디 colta2000으로 연락주세요>
44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세컨홈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45
한인�시니어 커뮤니티�센터
2nd HOME COMMUNITY CENTER OF AURORA
세컨홈의�귀한�보물 Catherine Jung강사를�소개합니다. 강사약력: 캐서린�정 (Catherine Jung)
애리조나주�피마�커뮤니티�칼리지(7년�교직) -풍수관련�아시아�기(에너지) 운동�교육 미�국방부�조교수(13년�근무) -NSA 학교에서�미군�정보원�한국어�교사 American Fitness Professional & Associates -공인�건강�및�웰빙�코치
Upon Recommendation Of The Faculty And By Virtue Of The Authority Vested In The American Fitness Professionals And Associates Hereby Confers Upon
This Certificate Of Completion Of Prescribed Coursework And Having Demonstrated Proficiency Of
With All Rights, Honors & Privileges Thereunto Appertaining. In Witness Whereof We Have Affixed Signatures.
Mark J. Occhipinti, Ph.D., ND
Date of Validity
Co-Founder/CEO, President
Certification Number
Amy L. Occhipinti, M.S. Co-Founder/Director of Operations
오로라에�위치한�세컨홈�어덜트�데이케어센터는�다양한�프로그램과 서비스로�유명하다. 그�중에�어르신들이�가장�즐겨하시고�참여율이�높은�프로그램�중 하나가�캐서린�정이�지도하는�운동�프로그램이다. 젊은�사람들도�감당하기�힘든�동작까지�어르신들이�따라하실�정도로 어르신들이�적극적으로�참여하는�데는�다�이유가�있다. 정선생님이�제공하는�프로그램은 볼운동, 저항밴드�운동, 스틱운동, 덤벨�운동, 그외�치매예방�운동, 머리�지압부터�혈관�지압�눈동자�촛점 운동까지�다양하다. 어르신들은�하루라도�운동을�하지�않으면�하루종일�몸이�찌뿌둥해서 늘�정선생님이�오시기만을�기다린다고�한다. 실제로�어깨가�아프고�다리가�아파�올바른�자세를�취하지�못했던 분들도�이제는�팔과�어깨를�자유롭게�쓰시고�굽은�허리�굽은�다리도 근육강화�운동을�권장하면서�어르신들이�만족해한다고�한다. 세컨홈�어덜트�데이케어는�현재�많은�한인�어르신들이�참여하고 있으며�월요일부터�금요일까지�주 5일�운영되고�있으며�전화로 친절하게�상담이�가능하다.
*케어기버�드라이버�구합니다
상담문의
코나바이러스�방역을�위해 공기청정기를�설치하고 철저한�세균청소�및 방역활동을�하고�있습니다.
센터�운영시간: 월~금 8AM-4PM(공휴일�제외) 10730 E Iliff Ave #4707, Aurora, CO 80014 · 하바나�파크 / 뉴욕제과�옆
46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직원모집 영어/한국어 잘하는 풀타임 리셉셔니스트 찾습니다.
twc@therahand.com (303) 862-8853
47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IT칼럼]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11 공식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운영체제 'Windows 11'을 전세계 190개국에 공식 출시 했다. Windows11을 탑재한 PC 신제품을 구매하거나, 업그레이드 요건을 충족하는 Windows10 하드웨어에서 설치할 수 있다. Surface 비롯하여 Asus, HP, Lenova 등에 서 Windows 11이 탑재된 신규 PC가 판매 를 시작하였으며 Samsung, Acer, Dell 등 에서도 Windows 11 기반의 신규 디바이스 가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나 OEM 파트너가 출시 하는 Windows 11 탑재 PC를 구매하면 Windows 11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마이 크로소프트에서 정한 하드웨어 사양을 충 족하는 Windows 10 PC를 구매해도 바로 Windows 11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하드웨어 요건으로 TPM 2.0 지원. 4GB 이상 RAM. 64GB 이상 HDD(SSD) Storage. Dual코어 1GHz 이상 64비트 Processor. Direct X 12 (WDDM 2.0 Driver). 위의 요건을 충족한 Windows 10 기기는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안내 창이 나타난다. 또는 PC 헬스 체크 앱에서 하드웨어 호환 여부를 확인하여 업그레이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요건을 충족한 Windows 10 기기 사용자 로서 'Windows 업데이트'에서 Windows 11 업그레이드 안내를 받더라도 설치를 보
(이미지 출처 Microsoft)
류할 수 있다. 기업 IT 관리자는 조직 내부 사용자의 Windows 11 업데이트를 정책에 따라 차단할 수 있다. 기업용 Windows 업 데이트, 엔드포인트 매니저 등의 도구로 조 직 내 업그레이드를 관리할 수 있다. Windows 11으로 업그레이드했다가 Windows 10으로 되돌릴 수 있다. 10일 내 데이터와 파일을 유지한 상태에서 원상복 구가 가능하다. 10일이 지난 후엔 데이터를 백업하고 OS를 새로 설치해야 한다. Windows 11의 설치 미디어 생성은 현재 가능하다. 그러나 업데이트 대상에 포함된 사용자만 미디어를 만들 수 있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업데이트 어시스턴트 툴의 명칭 을 '설치 어시스턴트'로 변경했다. 그리고 볼륨 라이선스 센터(VLSC)나 MSDN 구독, 파트너 포털 등을 통한 Win-
dows11 배포는 몇일 뒤부터 이뤄진다. 일 부 국가, 지역에서는 배포가 시작됐다. 한편 Windows10의 기술지원은 2025년 10월14일까지다. 사용자는 기술지원 종료 일 전까지 Windows10 라이선스를 획득하 거나 구매할 수 있고, 업그레이드 및 설치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Windows10의 확 장기술지원(Extended Support Updates) 기간을 밝히지 않고 있다. 확장기술지원 기 간이 발표되면 2025년 10월14일 이후에도 일정 기간동안 Windows10의 보안 업데이 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Windows 인사이더 참여로 Windows 11 프리뷰를 다운로드해 설치한 사용자는 특 별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다. 자동으로 최 종 완성 버전으로 변경된다. 단, 세부 내용
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Windows10의 Windows11 무료 업그레 이드 기한은 없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 는 무료 업그레이드 제공을 종료할 권한을 갖고 있어, 언제든 프로모션이 종료될 수 있 다. 최소 1년은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 생성 도구를 이용하면 하드웨어 요 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기에도 Windows11 를 설치할 수 있다. 이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의 보안 업데이트를 온전히 제공받을 수 없 다. 이 정책은 한시적이며 언제든 없어질 수 있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우회 설치를 즉각 혹은 장기적으로 차단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세계의 요리들을 온 하바나 스트릿에서 !
서울 식당 BBQ & 핫팟
밀크롤 앵그리 치킨
100개의 식당과 35개의 아시안 레스토랑을 온 하바나 스트릿에서 만나보세요
처트니 식당
서울만두 스노울
대지
캇수라멘
48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중·고등학교 선생님이�알려주는 족집게�수업!
영란쌤의 특별한 공부법
아이가�팬데믹으로�인해�학습능력의�격차가�벌어져�걱정이세요?
일대일, 차별화된�방식으로�학생들의�학습능력의�향상을�추구합니다. 또한�많은�경험을�통해�아이의�고민상담과�문제점을�짚어드립니다. 그룹 스터디
개인 튜터
에세이 지도
• Academic Essay • Language Arts Subject • SAT Prep • College Guidance • Reading Comprehension & Critical Thinking Skills
*성인�영어교습�합니다
발음교정, 실생활에�필요한�회화�가르쳐드립니다.
교 사 이 영 란 (Re n e e )
University of Denver(Masster of Liberal Studies in International Studies) Regis Universty(Certificate in Educational Leadershio, Principal) 콜로라도�공립/사립�중 · 고등학교�사회과목, 프랑스어�교사 초,중,고�학생들�아카데믹�에세이�튜터링�전문
상담문의 720-212-4225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49
50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51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백번째 원숭이 현상
‘밥상에 뎀벼드는 파리를 쫓아내긴 해야겠는데 것도 불쌍하단 말이지. 지도 어떻게든 먹고 살아보려고 그러 는 것인데 간신히 음식에 좀 붙어서 먹어볼라치면 이 할 망구가 파리채를 휘둘러대니 말이야. 너희들도 죄 다 불 쌍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내느라 몸은 몸대로 맘은 맘 대로 저리 애면글면 하는 걸 보면 낫지를 말았어야 했다 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때는 피임이고 뭐고 그런 게 읎 었잔녀. 남녀가 몸을 썪으면 애기가 생기고 생기면 생기 는 대로 낳는 건 줄로만 알었지, 뭐. 아들 낳을 때까지 낳 다보니까 딸들을 다섯이나 낳게 되었고 아들 낳고 나니 아들 하나 더 보려고 낳은 게 너여. 키울 때는 다 귀하고 예뻐서 애지중지 키웠는데 크고 나니 다들 절로 큰 줄 알고 에미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고 지들 하고 싶은 대로 하더니만 저리들 사서 고생들을 하는 걸 보고 있자니 아 주 속이 상해 죽것어어. 이럴 줄 알았으면 딸이고 아들 이고 아예 낫지를 않는 거였는데...’ 하면서 마음이 복잡 해 속 풀러 간 막내딸인 나를 앉혀놓고 몇 배나 괴로운 당신의 속을 내게 쏟아냈던 엄마가 생각난다. 언제나 되 로 주고 말로 받았다. 엄마가 파리도 개도 고양이도 인간존재들도 다 불쌍하 다고 했듯이 나 역시 그 느낌이다. 이발소에 들어와 머 리를 깎아달라는 손님을 의자에 앉혀 놓고 나면 그 존재 에 대한 긍휼함이 절로 든다. 뚱뚱하면 뚱뚱한 대로 마 르면 마른대로 어리면 어린대로 젊으면 젊은 대로 늙으 면 늙은 대로. 그래서 머리를 손질해 주는 그 시간 동안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의 에너지를 강하게 흘려보낸다. 가위와 빗을 든 손 끝과 세세히 들여다보는 눈빛에 그 저 건강하고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기원을 담아 터치를 한다. 이것은 인생 수업이고 즐거운 여행일 뿐이 니 떨어져서 보고 겪고 즐기고 누리라고 영적 지도자들 은 한 결 같이 말한다고 지나가는 말처럼 건네면 대부분 의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다. 크리스찬이건 크리스찬이 아니건 부디스트건 부디스 트가 아니건 간에 이것이 다가 아님을 벌써 알고들 있 다. 그러면 불쌍하단 느낌은 즉시로 사라지고 손님과 기 쁨으로 공명한다. 역시 백한 마리 원숭이 이론이다. 섬에 갇혀 사는 원숭이 무리들 중에 한 마리가 고구마 를 바닷물에 씻어먹자 다른 원숭이가 따라서 고구마를 씻어 먹기 시작한다. 점점 고구마를 씻어 먹는 원숭이가 늘어나 백 마리의 원숭이가 고구마를 씻어 먹으면 그 섬 에 살지 않는 머나먼 육지에 사는 원숭이들까지 저절로 고구마를 씻어 먹는다는 이론이다. 부처와 예수에서 시작된 깨달음이 이천년이 넘어가자
여기저기에서 깨닫는다. 인터넷과 유투브 덕분에 그 속 도와 숫자가 더욱 빨라지고 많아져 이것이 다가 아님을 아는 사람들을 쉽사리 만나게 됐다. 백넘버 백번의 깨달 은 자를 넘어 백넘버 수십억번의 깨달은 자가 연이어 쏟 아져 나오고 있는 중이다. 엄마는 세상에 태어나 칠십팔 년이 되기 바로 직전인 이월의 어느 날에 확실한 깨달음에 드셨는데 어쩜 그 전 에 이미 깨닫지 않으셨을까 싶다. 생전에 하나님도 믿고 예수님도 믿으셨고 부처님도 믿 으셨고 젊어서는 스탠대접에 쌀도 담아 장독대에 놓고 정한 수를 떠놓고 빌기도 하셨고 행여나 하수도에 사는 생명체를 죽일 새라 마당의 수채 구멍에 뜨거운 물을 버 리는 것을 삼가기도 하셨으니까. 며칠 전 이발소에 들어온 한 손님이 나를 지목하여 머 리를 잘라 달라고 하였다. 몇 달 전인가 와서 내게 이 발을 받은 백인 손님이란 것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 다. 나이는 오십에서 육십 사이이거나 어쩜 더 젊은 나 이일 수 있을 것도 같았다. 사람이 나이가 들고 늙으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딱히 구분이 안가기도 하는데 이 손 님이 그렇다. 그의 얼굴을 들여다보면 항시 띠고 있는 온화한 웃음 때문인지 여자처럼 보인다. 목은 왼쪽으로 구십도 꺾여 있고 후두암 수술을 받은 환자로 목의 한 가운데에 숨이 들고 나는 공기구멍이 있어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그는 글자 쓰는 패드를 갖고 다녔다. 의자에 앉히자 그가 패 드에 글을 쓰기 시작하기에 들여다보았다. ‘당신에게 이 발을 받는 것이 좋아요. 젊은 애들은 못되게 굴어요. 예 전 여자 친구가 한국여자였는데 카지노 딜러였어요. 담 배를 너무 많이 피우는 바람에 이렇게 됐는데 며칠 후 다시 암수술을 받아야 해요.’ 그의 말을 읽자마자 마음 이 더욱 짠해졌다. 정성들여 머리를 깎은 후에 그에게 ‘Earthing' 이라는 책을 꼭 사볼 것을 권했다. 수술이 잘 되길 나도 기도드 리겠다고 하면서 시한부 말기 암 환자가 맨발로 걷고 한 달 만에 암 덩어리들이 사라진 경우도 있으니 할 수 있 는 만큼 많이 맨발 접지를 하라고 당부하니 그는 어린 아이처럼 천사처럼 환하게 웃으며 당장 그렇게 하겠다 면서 이발소를 나갔다. 오징어 게임에선 승자가 하나이나 겪고 배우고 누리려 고 참가한 인생게임에서는 우리각자가 모두 승자이다. 하루하루 겪고 배우고 누리고 있으니.
권달래 작가님의 작가 등단을 응원합니다. 구글앱에서 '브런치'-좋은글과 작가를 만나는 공간- 를 다 운받으셔서 권달래 작가님을 찾아 구독해주시면 작가님께 큰 도움이 됩니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52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지혜의 샘터-158]
[영한 찬양 기도문] 가을 찬양 2021년 이 가을에 창조주 하나님을 높이 찬양드립니다. -Bob Hostetler 시/정준모 역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I praise you, Lord, for autumn, 주님, 가을에 당신을 찬양합니다. for falling temperatures and morning chill, trees turned gold and red, brown and orange, 기온이 떨어지고 아침의 쌀쌀함 때문에 나무는 금색과 빨간색, 갈색과 주황색으로 변하고, falling leaves and blowing leaves, the smell of burning leaves, the joy of leaf-pile jumping. 잎사귀들이 떨어지고 나뭇잎이 흩날리며, 낙엽들이 타는 냄새를 피우고 그것들이 쌓이는 기쁨이 있습니다. I praise you, Lord, for autumn: the interplay of outside temperatures and inside warmth, the promise of cider and pumpkin bread, the blessing of blankets and sweaters. 주님, 가을에 주님을 찬양합니다. 외부 온도와 내부 따뜻함의 상호작용, 사이다와 호박 빵의 약속, 담요와 스웨터의 축복.
또 다른 결말을 예고합니다. 새로운 시작입니다. 또 다른 겨울의 경이로움도요 또 다른 봄이요, 또 다른 여름입니다. 그러나 그 계절들은 이제 올 것입니다. *원문출처: https://www.guideposts.org/prayer/seasonalprayers/4-simple-prayers-for-fall *사진해설 ▼▶ 로키 산맥의 가을이 무르익어간다. 백두산과 한라산을 합친 높이의 고도, 이 지역에는 아스펜 단풍으로 유명하다. 올해 서부지 역(캘리포니아, 오레곤, 네바 다. 아이다호, 와이오밍, 콜로라도주)은 뜨겁고, 건 조하고, 산불로 스모그 현상이 종종 있었다. 로키산의 아스펜 단풍과 가을 하늘은 한 폭의 그림처럼 매우 아름 답다. 타지역의 관광객이 끊임이 없다.
I praise you, Lord, for autumn: the beauty and hope in the change of season, the promise that the coming of autumn heralds another ending, a new beginning, and the wonder of another winter, another spring, another summer, yet to come. 주님, 가을을 찬양합니다. 환절기의 아름다움과 희망입니다. 가을이 온다는 약속입니다.
"코로나 끝자락이 보이는 이때, 교민 여러분의 가정, 직장, 사업에 하나님의 회복의 은총을 간구합니다. "
정준모 (Ph.D & D. Miss)
**유트뷰 제작에 은사가 있는 분** 유급 알바를 구합니다. 연락바랍니다.
53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성금을 보내실 수 있는 방법>
1) 웹사이트 WWW.HONORKWVETS.ORG 에서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Paypal 로 결제 2) 은행송금(Bank Wire, send money)을 하실 수 있습니다. First Bank Colorado RT Number #: 107005047 Acct #: 3811259398 3) 개인수표(Personal check)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 수취인(Pay to the order) : UN Heritage for Korean War * 주소: 10555 E. Dartmouth Ave. #250 Aurora, CO 80014, USA * 전화(Tel): 303-870-1290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건립 공동위원장: 박수지 (Tel) 303-757-3828, 이상화 (Tel) 720-298-2626 올림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건립재단(UN Heritage for Korean War)은 연방정부에 비영리재단등록{501c (3)}과 콜로라도 주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54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요가 칼럼]
목 통증과 이별하는 힐링요가 10분
오랜 시간 컴퓨터 업무를 보거나 스마트폰 시청으로 가장 먼저 뻐근해지기 쉬운 목과 어깨.. 상태가 악화되면 목디스크와 어깨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 래서 이번주는 뭉친 목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10분 초간단 스트레칭을 소개해드립니다. 검색창에서 요가 읽어주는 여자 Hayeon 을 검색하신 후, 최근 영상 에서 목 어깨 스트레칭 맛집 편을 찾아 꼭 따라해 보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알림설정도 꼭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목통증과 이별하는 매일 10분 힐링요가 | 뻐근한 목과 뭉친 어깨를 풀어주는 스트레칭 루틴 https://youtu.be/l6vhEa_Ff6U
오늘 배울 첫번째 자세는 Side Neck Stretch 입니다. STEP 1. 앉은 자세에서 오른손으로 머리 왼쪽 옆면을 지긋이 눌러 목의 왼쪽이 길게 늘어날 수 있게 합니다. STEP 2. 왼 어깨는 계속해서 귀에서 멀리 바닥으로 보내줍니다. POINT! 무리해서 손으로 머리를 누르지 않아도 중력의 힘으로 충분히 자극 느낄 수 있을 거 예요.. STEP 3. 영상 속 변형자세에 따라 충분히 스트레칭한 후 제자리로 돌아와 바로 반대쪽 목도 같 은 방법으로 이완해줍니다
두번째 자세는 Eagle Arm Stretch 입니다 STEP 1. 두 다리를 앞으로 뻗은 앉은 자세에서 오른 팔꿈치를 왼 팔꿈치 위로 올려 한 번 혹은 두 번 팔을 교차해줍니다. STEP 2. 숨 들이마시면서 팔꿈치를 가슴에서 멀리 위로 보냈다가 내쉬는 숨에 복부 쪽 으로 끌어당겨줍니다. POINT! 귀와 어깨의 공간을 유지하며 목의 긴장감을 최대한 풀고 진행해주세요 STEP 3. 영상 속 타이머에 따라 호흡과 함께 움직여주고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도 해줍 니다.
유튜브 영상만으로는 혼자 지속적으로 운동하기 힘드시다구요? 라이브 ZOOM 무료 체험 온라인 클래스 현재 매주 3회 온라인 라이브 ZOOM요가&필라테스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건강과 아름다움, 자신감과 긍정의 에너지를 가지게 될 더없이 좋은 있는 기회이 니 1회 무료체험을 원하시는 분은, 카톡아이디 yogafulnesslife 로 본인 이메일 주 소와 함께 신청해주세요. 송하연,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대표
오늘 알려드린 스트레칭과 관련 영상은 제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꾸준히 하고 있는 스트레칭 루틴 중에 하나입니다. 바쁜 일과를 마치고 자기전에 바닥에서 혹은 침대 위에서 하셔도 좋아요. 우리 몸 중에 가장 쉽게 경직되고 통증을 느끼기 쉬운 목과 어깨를 이렇게 평소에 꾸준히 관리해주시면 자세교정 및 통증개선과 예방에 상당 한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최근 칼럼과 유튜브를 보시고 따라하다, 혼자 운동하는데 한계를 느끼시고 개인적 으로 수업을 받고 싶어하는 분들의 문의가 있어, 기존의 라이브줌 그룹 수업 외에 도 ZOOM MINI PRIVATE 수업(30분, 45분 수업 선택)을 진행하고 있어요. 원하는 시간대에 저와 1:1 비대면 자세교정 및 요가와 필라테스 수업을 받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카톡 혹은 메일로 연락주세요. 전화 무료상담도 환영입니다.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s://bit.ly/3w9ks4u 카카오톡 아이디 yogafulnesslife 이메일 주소 connect@yogafulness.life 홈페이지 www.yogafulness.life
55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10월 6일 - 10월 12일까지 두 배의 수익을
사태파악을 제대로
전화위복의 상태로
앞에서 끌어주고
운수; 어려운 벽에 부딪치게 됩니다. 사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너무 쉽게 생각했다가는 후회가 몰려올 것입니다. 금전: 좋은 물건을 보면 사고 싶고 가지고 싶은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과소비를 할 수 있으니 아예 쇼핑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순간적인 감정으로 마음의 있는 말을 다했다가는 수습하기 어 려운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85, 73, 61, 49, 37, 25년생은 6, 11일 길일. 10, 12일 주의.
운수; 연기를 거듭해오던 일이 차츰 해결됩니다. 지금 온 기회를 잘 활용하여야만 미래에 큰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금전: 그동안 부지런하게 일한 것에 대가 가 따라줄 것입니다. 평소보다 두 배의 수익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애정: 사랑 의 힘은 위대합니다. 무엇이든지 다 아름다워 보이고 그 어떤 것도 이해할 수 있 는 마음이 생깁니다. 84, 72, 60, 48, 36, 24년생은 7, 10일 길일. 9, 12일 주의. 운수; 호랑이굴에 들어가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이 있듯이 위기가 오더 라도 정신을 차리면 도리어 전화위복의 상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금전: 너무 실 리를 앞세우다 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 융통성을 보여야 하겠습니다. 애정: 깨끗이 정리하자니 아직은 미련이 있고 계속해서 가자니 자꾸 신경 쓰이고 마음 에 걸리니 고민이 깊어집니다. 86, 74, 62, 50, 38, 26년생은 8, 12일 길일. 10, 11일 주의.
운수; 가까운 곳에 있는 답을 두고 엉뚱한 곳에서 찾는 격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주위부터 살펴보세요. 금전: 가능성은 있으니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부단한 노력을 지속하면 이득이 따릅니다. 애정: 혼자서 가려고 하지 마세 요. 힘든 길일수록 둘이서 함께 가는 이가 있어야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87, 75, 63, 51, 39, 27년생은 8, 10일 길일. 6, 12일 주의.
단단히 마무리 지어야
병 주고 약주는
운수; 단단하게 매듭을 지어야 잘 끊어지지도 않고 풀리지 않습니다. 이처럼 다 시 문제가 되지 않으려면 단단히 마무리 지어야 합니다. 금전: 급하게 하는 행동 은 이익을 손해로 바꿔놓는 결과가 될 수 있으니 신중히 행동하도록 하세요. 애 정: 단단히 마음먹고 결심을 했다가도 다시 흔들리게 됩니다. 생각이 많아지고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6, 8일 길일. 7, 12일 주의.
운수;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을 한 번 해보도록 하세요. 금전: 문서와 관련된 모든 서류처리에 있어서 꼼꼼하게 잘 살펴야 합니다. 손해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애정: 병 주 고 약주는 격입니다.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가도 말 한마디에 다시 마음이 동하 고 흔들립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7, 12일 길일. 6, 8일 주의.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맞는 방법을 잘 선택해서
운수; 실내에만 있기보다는 야외로 나가거나 활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육체적 인 건강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건강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금전: 새로운 거래 처가 생기거나 새로운 일이 들어옵니다. 차츰 수입이 늘어납니다. 애정: 처음에 는 그리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도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관계가 괜찮아지 고 편안해질 것입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8, 11일 길일. 7, 9일 주의.
운수; 약간의 무리로도 탈이 나기 쉽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이라도 자신 의 체력에 맞는 방법을 잘 선택해서 해야 합니다. 금전: 작은 돈은 들어오지만 큰 돈이 나갈 일이 있습니다. 금전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기기 쉽습니다. 애정: 헤어 지는 것이 꼭 불행한 것만은 아닙니다. 서로가 맞지 않은 사람에게는 차라리 나 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은 9, 12일 길일. 7, 10일 주의.
잠시 생각을 접어두도록
내 편을 들어주는
운수; 지금은 잠시 생각을 접어두도록 하세요. 생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해결 은 되지 않고 더 미궁에 빠집니다. 금전: 곳곳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특히 당장 이득이 되고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경계해야 합 니다. 애정: 기본적인 경우와 예의를 지키세요. 다시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했던 사람과 만날 수 있습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6, 10일 길일. 8, 11일 주의.
운수; 이 세상에 내편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드러내고 보이지 않아 도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금전: 거래에 있어서 유리한 때입 니다. 싸게 산 것을 이윤을 남기고 비싸게 팔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무슨 일이 있 어도 서로를 놓지 않고 끝까지 사랑할 수 있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겠습니다. 81. 69, 57, 45, 33, 21년생은 7, 11일 길일. 9, 12일 주의.
좋은 찬스가 주어지는
주어진 대로 만족하고
운수; 준비를 철저히 해둔 사람에게는 재앙도 비켜간다고 합니다. 미리미리 준비 하도록 하세요. 금전: 안정된 운세로 수입이 증가합니다. 금전적으로 좋은 찬스 가 주어지는 행운의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애정: 따뜻한 말로 위로를 해주는 사 람이 있으니 큰 위안이 됩니다. 누가 옳고 그르냐를 떠나서 이유 불문하고 상대 의 의견을 존중해주도록 하세요. 82, 70, 58, 46, 34, 22년생은 8, 12일 길일. 7, 10일 주의.
운수; 단독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족이나 믿을 만한 사람과 충 분히 의논한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금전: 없으면 없는 대로 주어진 대 로 만족하고 살아야 합니다. 적게 가져서 마음이 더 가볍고 자유로울 수도 있습 니다, 애정: 모든 것은 만남에서 출발됩니다. 문제는 그 만남의 결과가 어디로 흘 러가느냐 입니다. 83, 71, 59, 47, 35, 23년생은 6, 9일 길일. 10, 11일 주의.
당신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드립니다.
비지니스 전문 , 건강 , 학업 , 취업 , 진로결정 등
주 간 날 씨
10월6일(수)
10월7일(목)
10월8일(금)
<지윤철학원>
미주 철학관(김미주) 카카오톡 ID : yjkjk | 1-403-351-2735
10월9일(토) 10월10일(일) 10월11일(월) 10월12일(화)
최고 79/ 최저 50 최고 78/ 최저 48 최고 78/ 최저 52 최고 74/ 최저 43 최고 67/ 최저42 최고 70/ 최저 41 최고66/ 최저 37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
전세계
인구수 7,794,962,760
확진자 사망자
236,408,442 4,826,759
2021년 10월 5일기준
미국
인구수 331,002,651
확진자 사망자
44,691,565 722,470
콜로라도 인구수 5,758,736
확진자 사망자
237,310 3,109
한국
인구수 51,842,524
확진자 사망자
321,352 526
*자료출처 : 존스홉킨스대학, 콜로라도 보건국, 대한민국 방역대책본부
56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모두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커머셜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세컨홈 시니어케어센터에서 케어기버(홈케어 도우미), 운전하실 남자분 급히 구합니다 시간당 $16부터 (720) 990-0922
THE PORK•LET (돈가스 전문점) 금. 토. 일 cook $20+@ 금. 토. 일 작업및 디쉬워셔 $18+@
덴버에있는 리커스토에서 함께하실분 찾습니다. 영주권/시민권자, 영어필수, 720-570-6053 720-320-2204
신토불이에서
<0811>
퍼니플러스에서 홀이나 주방에서 함께할 식구 찾습니다. (303) 745-3477 <0721>
<0721>
덴버공항 리테일숍에서 풀/파트 타임 구함, 연수후 $20+커미션
(808) 398-9450 <0929>
프랜차이즈 커피샵에서 직원 구함
(720) 589-1821 <0915>
대박식당에서 웨이터 웨이츄레스 파커 텐 네일 에서 일요일 포함 직원 구합니다 구합니다.
(720) 851-5152 <0915>
(720) 328-9328 <0929>
오로라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타 세탁소 카운터에서 일하실분 풀/파트타임, 스모키힐&E-470 임 일하실 분 구합니다
(720) 335-5725 <0901>
(720) 341-7836 <0922>
용궁 식당에서 웨이터/웨이추레 4살 남아와 2살 여아 봐 주실 수 스 파트타임 일하실 분 구합니다 있는 분 모십니다. 시간조정가능 (720) 556-9447 <jeehye.lee100@gmail.com> <0915> <0901> 네일샵에서 풀/파트타임 직원구 합니다
(303) 949-3285 <0915>
(720) 940-0402 <0915>
함께 일하실 주방헬퍼, 김밥싸실분 구합니다
(303) 337-6889 (720) 588-7547 <0707>
오로라지역 네일스케치에서 기술자 구합니다.
(720) 474-5536 <0825>
덴버에 위치한 컵밥 매장에서 주중/주말 (캐셔, 주방, 푸드트럭)일하실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720) 998-2550
콜로라도 스프링스점 새로 오픈하는 앵그리치킨에서 함께 일하실분 구합니다
www.facebook.com/ angrychickencs <0127>
<0915>
H-MART 웨스트민스터점에서 계산부/수산부직원 구합니다. 이메일 접수 gmartwestminster@gmail.com <open> 세탁소 카운터에서 일하실분 구함
인애통증클리닉에서 영어/한국어 잘하는 풀타임 리셉셔니스트 찾습니다. twc@therahand.com (303) 862-8853 <0915>
구인 / 구직 (스프링스) 푸에블로 일식당에서 스시 맨, 주방 헬퍼, 서버 구합니다
(720) 335-5725 <0630>
(805) 404-5306
리커스토어에서 스탁 캐쉬어 하 실분 구합니다.
(480) 339-9954 <0825>
롱먼트/볼더지역 모텔 매니저구 <1006> 함, 부부환영 스프링스 지역 (303) 489-1061 전자제품 조립공 구합니다 <0811> (303) 803-5517
오로라에있는 리커스토어에서 풀타임 직원 구합니다
오로라 세이프웨이 스시바에서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720) 341-7836 <0825>
(720) 808-2226 <0811>
(714) 251-8600 <0728>
가사도우미 구함 월$2000 숙 식제공
(719) 304-1259
모텔에서 일주일에 하루 24시간 모텔 메인테넨스 구합니다. 근무하실분 구합니다.(영어필수) 남자, 초보자 환영, 숙박제공
(303) 503-2552 <0811>
<1006>
<0929>
스프링스 군부대내 스시바 함 께 일하실분 구함 $16.40/hr
(719) 761-8449 <0929>
네일샾에서 함께 하실 직원을 찾 롱먼에 있는 스시식당에서 스시/ DTC 지역 네일살롱에서 네일 테 스프링스 프랜차이즈 모텔 프론 습니다 크니션 구함 주방헬퍼 구함. 숙식제공 가능 트 데스크 보실분 구함
(720) 979-6464 <0901>
(303) 803-6628 <0811>
(720) 499-5032 <0714>
(303) 974-0858
<0915>
#1 MORTGAGE BROKER IN THE NATION
주택구입
재융자
캐쉬아웃
스페셜�융자�프로그램
무직, 무소득
작은일도 완벽하게!!
외국인�가능
571-749-4260
EQUAL HOUSING OPPORTUNITY
LOANFACTORY.COM
NMLS# 320841
303-726-2367
57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강아지 비숑프리제 순종 분양합니다 (303) 332-6975 <1006> 켄모어 세탁기 & 드라이어 일 체형 중고 팝니다. (720) 808-3633 <0825>
피아노 출장레슨 5세부터-성인까지 안전수칙 준수
(720) 308-2185 <1021-6>
방 1 렌트, $550/m 센테니얼 쉐난고 & 히말리아
(720) 291-0660 <1006>
한아름 2분거리, 방 렌트 $500 가구,싱크,전자렌지,냉장고 포함
(303) 755-6205 <1006>
골프채 팝니다. PXG DEN2 0311XF 아이언세트(6~웨지) (303) 519-0322 <0721>
방1렌트 주방,가구,세탁실, 인터 넷 완비,남자분 환영,한아름 5분
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
콘도렌트 방2,화2, 햄든 & 챔버스
무빙세일 합니다. 가구, 한국 상등 (719) 382-8005 <0609> 기니피그 무료 분양합니다. 사랑으로 키우실분 전화주세요
(720) 723-8081 <0609>
영창 그랜드 피아노 매매 G-185 싸이즈:6’-1’’ $2500
(303) 584-0610 <0526>
시민권 신청-인터뷰 통역해드립니다
(720) 318-3407 <0929>
(720)641-8019 <0929> 워크아웃지하 독채 렌트 부부 월$1000, 싱글 $700
(720) 318-3408 <0929>
방 랜트합니다. 남자분 요세미티 & I-225
(720) 318-3408/3407 <0922> 오로라 H마트 근처 방렌트(가구 일체) 직장인, 학생환영 (720) 999-1904(문자요망) <0915>
(253) 480-1605
하우스렌트 방5, 화4, 3카 거라지 스프링스 방 렌트 가구완비 월 $400 $3,000
(303) 695-6375 <0901>
(719) 644-0625
DTC 체리크릭 학군 콘도렌트 방2, 화2, 뉴카펫, 뉴페인트
스프링스 룸메이트 여자분 구함
<0804>
<0929>
(303) 775-4332
E-470 & 미시시피 하우스 방 렌트합니다 . 여성분 환영
(703) 424-5481 <0721>
<0929>
(719) 373-3696 스프링스 룸메이트 구함.
(719) 761-0523 <0915>
I-25 & 햄든, 출입문 별도. 사무실&창고 2000sq ft
스프링스 방1렌트, 유틸리티, 인 터넷 포함 작은부엌 사용가능
<0714>
<0519>
(720) 592-5995
(720) 755-2834
콘도 렌트, 예일 & 피오리아 뉴 어플리언스, 온돌마루
(720) 436-2581 <0707>
방렌트, 유틸리티 포함 $500 하바나 & 플로리다, 하숙가능
(720) 808-8425 <0623>
I-25 & 햄든 콘도 렌트합니다. 방2, 화1 2층
(720) 289-6202(Shawn)
<뉴멕시코 앨버키키지역 식당 급매>
오로라 H마트 5분거리 방렌트 학생또는 직장인 환영(문자요망)
뉴멕시코 유니버시티 바로 앞에있는 좋은 위치 한식/일식 장비 완비 617-842-7079
<0601>
(720) 999-1904 <0601> 방1 렌트, $500 미시시피 & I-225
<0721-2>
(720) 237-5827 <0526> 불교공부 및 불교미술 동호회 회원 모집, text부탁
<덴버지역 코인 런드리 매매>
(303) 618-5255<문자요망> <0901>
하이킹 동호회 회원 모집합니 다. 토요일 오전 8시, 2-4시간 하이킹
(303) 827-5839Text only <0505>
피클볼 한인동호회 회원 모집합 니다. 부부환영, 즐겁고 쉽게 배 우실 수 있습니다.
(970) 510-6757Text only <1230>
식당매매 합니다. 포트콜린스 CSU 인접 일식당입니다. (480) 339-9954 <0825>
덴버에 위치한 성업중인 코인 런드리 매매합니다. 킹수퍼 몰에 위치, 안정적인 매출에 근처에 있던 다른 곳이 리스문제로 문을 닫아 앞으로 전망이 기대 되는 곳입니다. (303) 974-0858 <0602-1>
58
교역자회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덴버지역 갈보리 교회
박현수 목사
주일 예배 주일 낮 12:30 새벽기도회 화~금요일 아침 6:00 토요복음학교 토요일 아침 6:00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뉴라이프선교교회 주 활 목사
주일예배 12:30 수요연합예배 오후7:30 큐티훈련, 신앙기초다지기, DTS훈련(준비중)
·
덴버수정성결교회
이용은 목사
주일 예배 오후 1시 주일학교예배 오후 1시 수요예배 오후 7:30
덴버제일감리교회
손창달 목사
주일 예배 오전 11시 금요찬양기도회 오후 7시 30분 교회 학교 Youth 오전 11시 새벽기도회(월-금) 새벽 5시 30분
벧엘교회
오성관 목사
주일예배 1부 오전 8시 30분 2부 오전 10시 45분 영어예배 오전 10:30 새벽기도회 새벽 5:30
·
실로암장로교회
최요셉 목사
주일예배 오전 11:00 주일학교 오전 10:15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6:00 (토)
덴버시온장로교회
정석현 목사
주일 8 AM (1부/한국어) 주일 11 AM (2부/한.영) 주일 1:30 PM (3부/유스) 새벽 6 Am (화~토/7am)
장석현 목사
주일 예배 오후 1pm 목요 모임 오후 7pm 새벽 기도 (화-금)오전 6:00
·
정대성 목사
1부 08:30AM 2부 10:15AM 3부(영어) 12:45PM 4부(한어청년) 2:30PM 주일학교 10:15AM 금요찬양 07:45PM 토요새벽 06:00AM 매일새벽 5:30AM (일, 월요일 제외)
덴버에덴교회
손재흥 목사
주일1부: 오전 7시 30분 주일2부: 오후 1시 수요성경공부: 오전 10시 30분 금요기도회: 오후 7시 30분 어린이주일학교: 주일 오후 1시 어린이/청소년 성경공부: 주일 오후 3시 30분
덴버한인교회
덴버한인장로교회
최형락 목사
주일예배(한/영) 오전 11시 Youth/어린이부 오전 11시 수요기도회 오후 7:30 성경통독 (금)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새문교회
권인숙 목사
주일 예배 1부 오전 7:00 2부/주일학교 오전 9:00 영어(EM) 오전 10:45 수요예배 오전 11:00 금요예배 오후 7:45 새벽예배 오전 5:30(화~금), 6시(토)
이형만 목사
주일예배(한/영) 오전 11시 Youth 오전 11시 금요성령집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6시 성경교리대학(주일) 오후 1:30 주중제자훈련(화) 오전 10시
덴버동산침례교회
이응신 목사
주일영어예배 오전 9:30 주일 낮예배 오전 11:00 주일 저녁예배오후 7:00 수요예배 오후 7:00 금요밤 기도회 오후 9:00 새벽예배(월-토) 새벽 5:30
덴버연합감리교회 박해일 목사
주일 예배 오전 11시 영어 예배 오전 10시 (9월5일부터) 수요집회 7 PM 새벽예배 6 AM
덴버 할렐루야 교회 김창훈 목사
주일1부 8:30am 주일2부 10:30am 수요예배 7:30pm 금요심야 8:00pm 새벽예배 5:20am 매일 밤 기도회 7-9pm
최요한 목사
이동훈 목사
주일 예배 오전 8:00, 오후 11:00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5:30
· ·
섬기는 교회
덴버삼성장로교회
생명나무교회
문태주 목사
덴버영락교회
천경우 목사
주일 1부 예배 오전 8:00 주일 2부 예배 오전 11:00 금요예배: 오후 7시 새벽예배 화~금 오전 5:30 토요일 6:30
덴버소망교회
안성훈 목사
주일 1부예배 오전 9:00 주일2부(영어)예배 오전 9:30 주일3부예배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5:30
덴버제자교회
박영기 목사
주일1부예배 오전 8:30 주일2부예배 오전 11:00 금요저녁예배 오후 7:30 주일영어예배 오후 1:00 주일학교예배 오전 11:00 청년대학예배 오후 1:00 새벽기도 (화-토) 오전 6:00 (주,월 제외)
드림교회
믿음장로교회
· · 허성영 목사
주일 1부예배 주일 오전 7시 30분 주일 2부예배 주일 오전 11시 40분 새벽기도회 화~금:오전 5시 30분 토:오전 6시 수요성경공부 수요일 저녁 7시 30분
김병수 목사
주일예배 1부 오전 9시 2부 오전 11시
주일학교 오전 10:40 학생회 오전 11시 새벽기도회(화-목) 오전 6시
세계선교교회
김교철 목사
순복음한인교회
오세오 목사
주일예배 11:30 AM 금요예배 7:30PM 섬김의 모임 주중 새생명 반/ 평신도 신학/ 제자의 반/ 선교훈련/ 큐티 반/ 제직훈련/ 내적치유
주일예배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 7:30 Youth(EM) 오전 9:40 새벽기도회 오전 6시(화-토) 주간성경공부 화(저녁),금(낮)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예닮 장로교회
우리교회
참빛교회
큰사랑교회
전병욱 목사
주일예배 11:00 AM 주일학교 11:00 AM Youth 11:00 AM 청년회 1:30 PM 수요예배 7:30 PM 금요기도회 3:00 PM 새벽기도(화-토) 6:00 AM
· 윤우식 목사
주일예배 (한/영) 오전11:00 주일학교 (CM,YG) 오전10:40 금요기도회 오후 6:30 새벽예배(화-토)오전6:00
이성한 목사
예배및 모임일정 주일 예배 오전 10:30 주중 지역별 목장모임
주일예배 오전 11시 수요성경통독 오후 7:30 금요찬양예배 오후 8시 새벽기도 오전 6시 (월~금)
유지훈 목사
주일 1부(영어) 10:00 am 주일 2부(한어) 11:45 am 주일학교 11:30 am 수요성경공부 7:00 pm 토요기도회 7:00 am
주일예배 오전 11시 금요성령집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6시 성경대학(주일) 오후 1시
박성호 목사
주일 예배 오전 11:00 수요성경공부(TEE 시리즈) 오후 7:30 목요 모임 (성경통독) 오후 7:3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5:30 (토) 오전 6:00
¡
· ·
트리니티교회
Pastor's Asso ciation of Korean Church
한인기독교회
송병일 목사
주일 1부예배 오전 8시 주일 영어예배 오전 9시30분 주일 영어예배 오전9시30분 주일 2부예배 오전 11시 15분 금요 찬양예배 오후 7시 30분 새벽기도회 (화~토) 새벽 5시30분
www.kccdenver.org
홍해선교교회
조완길 목사
주일예배 10:30am 새벽예배 (화-금) 5:00am 금요기도회 10:00pm
·
휄로쉽 교회
이두화목사
주일 예배: 오후 1시 주일 학교: 오후 1시 영어 예배: 오전 11:30 토요새벽예배: 오전 6:30
¡
미주 에즈라 성경 통독원 맹준호목사
매주 월요일 오후 6-9 대상: 목회자부부 매주 목요일 오후 6-9 대상: 평신도 누구나
·
PAKC
(PAKC: Pastor's Association of Korean Church)
PO Box 372014 Denver, CO 80231
59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가을철 스페셜
$5 OFF
특선 왕족발 5불 할인 김장김치 주문받습니다
11월부터 무짠지 판매시작!
배추김치
김치 · 고기 만두
석박지
맛깔스러운 음식과 정성으로 소문난 캐더링!
총각김치
계절특선: 총각무 갓김치 열무김치
순대국
총각무
갓김치
2720 S. Havana St. #1, Aurora, CO 80014 (오복떡집 옆)
Open Hours: 7am~7pm (월요일 쉽니다) | 김치용 플라스틱/유리병 삽니다(개당1불)
N
S. Havana St
열무김치
S.
E. Yale Ave
Pa
rke
rR
d
60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1976년 설립된 저희 회사는 약 170여명이 넘는 부동산 전문인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We have over 170 Brokers in our company. Established since 1976.
박성재
송보경
John Park
Prisca Song
Office Manager Colo Licensed Broker 23 years
Colorado Licensed Broker 주택전문 부동산 / 주택 융자
303.669.4664
303.829.8051
parandl@msn.com
priscasong@gmail.com
김상훈 Victor Kim Colorado Licensed Broker
720.935.9386 vkim.mb@gmail.com
유미순
김복근
노정아 김복근
Kristie Yoo
Bok Kun Kim
Marsha No Bok Kun Kim
Colorado Licenced Broker
720.252.3295
Colorado Licensed Broker
ColoradoLicensed LicensedBroker Broker Colorado
720.841.2527
720.234.2424 720.376.9179
bokkunkim@gmail.com
yketyoo@msn.com
김영민
윤창현
Young Kim
Jonathan Yun
Colorado Licenced Broker Colorado Springs 담당
Colorado Licenced Broker
303.478.2964
719 210 4090
yunjc303@gmail.com
Youngkim1972@gmail.com
Mrealtyco@gmail.com bokkunkim@gmail.com
크리스티 리 Kristy Lee Colorado Licensed Broker
720.507.3296 kristyleemb@gmail.com
새 집 구매를 생각 중이신가요?
2021년 새로 짓는 집을 구매하실 계획이신가요? 저희가 원하시는 모든 빌더(Builder)들과 함께 구매에 필요한 절차를 도와드립니다. 이자율이 유래없이 낮은 시기입니다.
자산 관리
(Property Management)
저희는 현재 60 개가 넘는 투자자들의 주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문 임대 및 관리 팀이 필요한 경우 주저하지 마시고 바로 전화주세요.
주택 급매 도움이 필요하세요?
일주일 혹은 그보다 빨리 주택을 매매하셔야 하나요? 혹은 주택을 매매하시고 현금을 빨리 받기를 원하시나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저희는 신속한 마감 기한으로 전체 현금을 제공 할 신용할 수 있는 현금 주택 투자자들과 함께 일합니다.
303-669-4664
Office: 303-779-7979
8480 East Orchard Road, Suite 1100 Greenwood Village, CO 80111
61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소 공 동 뚝 배 기
순두부�전문점
츄레스 이 웨 , 웨이터 합니다 구 hiring e r a We
저희 은행에서 더욱 쉽고 편리하게
• 친절한 대면 서비스 • 모바일앱으로 어디에서나 편리한 이용 •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 뱅킹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세요!
62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63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의료평상
평상
$1,199
숯침대
칠보석 소파
숯매트
$2,199
지압침대
$850
투톤카우치
슈퍼싱글침대
일교차가 큰 콜로라도 날씨에는 따끈한 온돌침대가 필수!
64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콜로라도 한인 비즈니스 전화번호 안내 누락 된 업소나 전화번호 또는 오기된 부분이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814-930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백년장수
건축·핸디맨·전기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선라이즈 건축/솔라에너지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이슬이아빠 건축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K 건축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900-9327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690-205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720) 984-9854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719) 570-9999 (719) 597-8000 (719) 638-7111 (719) 570-9732 (303) 745-4592 (720) 287-5340 (303) 695-4676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콜로라도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피클볼 한인동호회 하이킹 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재미 볼링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축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골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농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소프트볼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수영연맹 콜로라도지회 재미씨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탁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태권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펜싱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당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야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배드민턴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테니스협회 콜로라도지회
(303)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19) (719) (719) (719) (719) (719) (303) (303) (303) (303) (720) (303) (720) (303) (303) (720) (303) (215) (970) (303) (720) (303) (303) (303) (720) (303) (562)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20) (303)
859-2536 532-3896 997-2462 345-7119 937-7298 827-5839 975-4120 608-8660 321-9989 231-3012 339-3333 231-3012 644-0625 332-0372 261-7716 489-6275 618-5255 779-4631 232-5880 324-7783 202-1332 257-8065 726-2367 227-4241 960-8158 470-2664 510-6757 827-5839 933-0610 667-0990 625-3214 557-8890 936-0458 915-9060 522-7799 427-8667 261-7716 975-4120 795-4904 725-6574 353-6101 717-1964 492-6050 507-9336
IT개발자 모임 https://open.kakao.com/o/gVOdfeA 볼더 실내 축구 kicolorado@hotmail.com
미용실·스킨케어 김건임 미용실 데이톤미용실 러블리 스킨케어 레이디스미용실 매직터치 미용실 맥스 미용대학 블로썸 뷰티 스킨 & 래쉬 신디속눈썹 에스테 피부미용 영스 헤어비즈 스킨케어 오 헤어 미용실 인터네셔널 미용실 지오 미용실 컨스티투션헤어케어 티파니 헤어 포시즌머리방 피부사랑 스킨 케어 헤어&나우미용실(디자이너 보라) 휴스칼프 듀피케어 덴버 A plus hair art Hair Gallery J Beauty Studio Sun’s Beauty
(720) 318-3408 (720) 252-8584 (303)913-3432 (719) 392-8429 (719) 637-0080 (303) 671-6707 (720) 586-5121 (303) 505-0129 (213) 760-9596 (303) 337-6222 (720) 427-9358 (303) 755-6205 (303) 942-0882 (719) 591-5263 (303) 344-3199 (719) 573-0073 (303) 755-0064 (720) 278-9426 (719) 650-7731 (719) 235-2988 (719) 574-2233 (206) 883-3408 (719) 390-9459
고길산 외과 (볼더) 고길산 외과 (오로라) 김성열 Ask 치과 똘튼 패밀리치과 박치과 손석기 척추 스프링스 손석기 척추 오로라 오로라 패밀리 치과 우리 병원 스프링스 우리 치과 우리병원 오로라 이계원 치과 이승헌 종합치과 이재용 내과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정유미 안과 정은주 병원 제프리김 성형외과 조은 병원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최호숙부인과 표한승 치과 햄든치과 교정 엘리트 치과 J-Fit통증 클리닉(덴버북부) CAHEP메디컬 클리닉
부동산 (303) 443-1008 (303) 443-1008 (303) 758-9511 (303) 450-3199 (303) 366-1592 ((719) 667-0179 (303) 695-4760 (303) 229-2499 (719) 550-4613 (303) 756-3289 (303) 341-2277 (303) 337-5385 (303) 341-2875 (303) 699-3197 (719) 638-4199 (303) 862-8853 (720) 507-7004 (303) 755-8100 (303) 741-3131 (720) 859-9105 (720) 851-6577 (303) 805-1264 (303) 755-1168 (303) 930-8888 (303) 745-8828 (303) 430-6475 (303) 954-0058
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마이클리 변호사 맥디빗 로펌 손미정 변호사 손은영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헬렌박 장애법률사무소
(303) 297-3200 (303) 558-1075 (303) 632-7172 (720) 998-3885 (720) 282-8050 (303) 396-6472 (303) 771-1900 (720) 282-8050 (303) 340-0733 (720) 535-4051 (303) 371-1822 (303) 872-3851 (303) 908-6477 (720) 982-6316 (303) 905-6961
부동산 강종원 부동산 고명혜 부동산 공상현 부동산
김복근 부동산 김복심 부동산 김상훈 부동산 김우재 부동산 김정미 부동산
노정아 부동산 로렌 박 부동산
박성재 부동산 박써니 부동산
박영돈 부동산 박정희 부동산 빅터킴 부동산 사이먼 김 부동산 샘 엄 부동산
션심 부동산 심소연 부동산 세븐스타 부동산 송보경 부동산 신양수 부동산 안드라스 부동산 안젤라이 부동산 에이스 부동산 오금석 부동산
유미순 부동산 윤창현 부동산
(720) 933-8214 (719) 822-6484 (303) 731-7306 (720) 376-9179 (719) 291-5572 (720) 935-9386 (720) 333-5168 (970) 402-3582 (720) 234-2424 (720) 434-7725 (303) 779-7979 (720) 512-8523 (720) 298-4955 (303) 808-4668 (720) 935-9386 (720) 266-8308 (720) 635-6001 (303)621-4919 (720)508-0064 (720) 808-3770 (303) 829-8051 (303) 903-5389 (303) 801-8112 (303) 549-7655 (719) 761-8876 (303) 521-5420 (720) 252-3295 (303) 478-2964
이 엘리자벳 부동산
이지영 부동산 임수연 부동산 정선화 부동산 제이 킴 부동산 최원호 부동산 최준경 부동산
추경남 부동산 캘리킴 부동산 커버넌트 부동산 콜로라도 부동산 킹 마운틴 부동산 타미 윤 부동산
헬렌 리 부동산 Soo Choi 부동산
(719) 963-1616 (303) 957-8151 (720) 233-1149 (719) 726-3031 (303) 949-2812 (303) 880-1809 (720) 206-8303 (719) 650-9877 (303) 332-5910 (720) 323-5461 (303) 808-4668 (719) 229-8283 (720) 979-5486 (720) 810-9294 (720) 771-7500
보험 김경숙 보험 김영훈 보험 뉴욕 라이프 (애나 임 보험) 박선미 보험 샘김 보험 신동윤 종합보험 에스더 리 종합보험 유어가디언 종합보험 이동석 보험 이미옥 스테잇팜 종합보험 이성선, 이크리스틴 종합보험 이선영 보험 이승우 보험 크리스송 종합보험 덴버 크리스송 종합보험 스프링스 표영숙 보험 하청수 종합보험 CAA 보험 Sue Kim 종합보험 허진옥 보험
(720) 371-1621 (303) 283-0009 (303) 359-3103 (720) 353-8718 (720) 364-3442 (303) 557-4020 (303) 755-7099 (303) 353-2710 (720) 322-6768 (303) 790-1779 (303) 306-7555 (303) 875-9076 (303) 870-1290 (720) 748-3898 (719) 637-4909 (303) 755-1169 (303) 495-5313 (720) 328-8496 (303) 369-5588 (303) 801-0357
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대박 돼지식당 더 포클렛 돈까스 전문점 디엠지 땡술포차 맛나 식당 뮤즈 노래방 미스터김 바베큐 본스치킨 본촌치킨 오로라점 산장 서울 바비큐 & 스시 & 핫팟 성순대 도/소매 소공동 순두부 수라 스시 가츠 오로라 신라식당 신명관 신사동 신토불이 쌀쌀맞은 치킨 용궁 우리반찬,식당 종갓집 한식 전문점 진흥각 통통 패밀리 노래방 퍼니플러스 해피타임 히로 뷔페 Korean Garden SNOWL Sukiya Ramen Suh Sushi Korean BBQ
(719) 591-7764 (720) 328-9328 (303) 873-6800 (303)364-1287 (303) 955-2273 (720) 485-3682 (303) 755-1887 (720) 389-7807 (303) 367-4444 (720) 845-2784 (303) 731-6866 (719) 598-1707 (303) 280-3888 (303) 875-5415 (303) 751-2840 (719) 434-7801 (303) 368-8778 (303) 338-5070 (303) 751-7787 (719) 638-2695 (303) 337-6889 (303) 353-2680 (720) 748-3003 (303) 974-5425 (303) 745-0652 (303) 369-7147 (719) 591-8585 (303) 755-5658 (303) 745-3477 (719) 282-2110 (303) 873-9999 (719) 900-7858 (720) 542-9902 (720) 398-9324 (970) 232-9435
65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언론사 빛과 소금 뉴스 오즈 매거진 주간 포커스/중앙일보 콜로라도 타임즈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303) 667-2778 (720) 725-9346 (303) 751-2567 (303) 588-4718
융자·은행 덴버 파이낸셜 박수정 융자 션심 융자 심소연 융자 우리은행 이성선 융자 타미윤 융자 프로액티브 파이낸셜 장우식 BANK OF HOPE CAA 융자 CBB 은행 OPEN BANK Pacific CIty Bank Promise One Bank United Fidelity Bank-Aurora Fairway Asset Corporation 융자
(303) 955-3000 (303) 564-9327 (303) 621-4919 (720) 508-0064 (720) 398-9590 (303) 306-7555 (720) 979-5486 (303) 953-1371 (720) 287-4536 (720) 771-2464 (303) 520-7867 (720) 936-4492 (303) 905-1181 (720) 236-5424 (303) 343-8888 (720) 287-3059
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303) 993-8880 (303) 745-0012 (303) 364-6270 (303) 577-2258 (719) 473-7662 (719) 392-7785
주류 도매 아시안 베버리지(참이슬) (303) 792-3222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303) 880-0985 오스트 아메리카 베버리지(대선) (303) 557-8890
제과점·떡집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해피 베이커리 원
(303) 743-0001 (303) 369-7890 (303) 353-8266 (303) 369-3333 (303) 476-8617 (303) 755-0407 (303) 755-2070 (719) 799-8025
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303) 517-8819
갈보리교회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뉴라이프선교교회 덴버 동산침례교회 덴버둘로스교회 덴버 소망교회 덴버 수정성결교회 덴버 연합감리교회 덴버 영락교회 덴버 제일감리교회 덴버 제자교회 드림교회 덴버 한인교회 덴버 한인장로교회 덴버 할렐루야 교회 말씀제일교회 미주에즈라성경통독원 믿음장로교회 벧엘교회 볼더 아름다운 교회 삼성장로교회 새문교회 생명나무교회 섬김의 교회 성김대건 한인천주교 성로렌스천주교 세계선교교회 순복음한인교회 시온장로교회 실로암 장로교회 예닮장로교회 우리교회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정토회 참빛교회 콜로라도 장로회 큰사랑교회 트리니티교회 한인기독교회 홍해선교교회
(720) 323-1615 (303) 269-9192 (303) 757-0777 (303) 337-9191 (303) 753-6363 (720) 988-7161 (303) 750-0696 (303) 656-5858 (720) 529-5757 (303) 750-3777 (303) 521-2280 (303) 300-9571 (720) 336-9251 (303) 717-0279 (303) 422-6950 (720) 226-8113 (719) 248-4647 (720) 971-9985 (303) 960-5057 (303) 423-1392 (303) 501-2531 (303) 503-3909 (303) 522-2226 (720) 620-1477 (720) 296-3053 (719) 638-0100 (303) 617-7400 (303) 688-1004 (562) 315-3674 (720) 859-6798 (303) 693-4115 (303) 364-1621 (720) 838-3352 (303) 753-8823 (720) 862-8575 (720) 509-9112 (303) 204-8819 (720) 272-6873 (720) 324-3797 (303) 777-6566 (303) 766-5371
택시/관광/여행 가족 여행사 덴버 시티투어 롯데관광/서울택시 오로라 택시 코리아나 택시
(303) 332-2313 (720) 217-1799 (303) 434-3588 (303) 453-9966 (303) 646-7769
한의원/건강식품 (303) 755-1516 (303) 369-2882 (303) 758-1078 (719) 550-0226 (303) 210-5717 (719) 271-6592 (303) 756-1166 (303) 770-4170 (719) 439-0971
보령 한의원 아우라 한방병원 양 한의원 예드림 한의원 원 한의원 월오 한의원 썬 한의원 효 병원 흑염소 액기스
학원·학교 강정화 화실 굿모닝학원 뉴라이프 한국학교 덴버 제자 한국학교 멘토스 아카데미 맥스 미용대학 방과후 엘리트교실 볼더한국학교 새문 한국학교 성로렌스 한국학교 세실 피아노 학원 성악 피아노레슨 스카이 뮤직 스테이션 엑셀 러닝 센터 엘리트 펜싱클럽 예다움 종합 음악학원 예스클래스 이영란 튜터 재미학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하모니 음악원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 홍익미술학원 덴버아카데미 해피 유치원
(720) 448-4615 (720) 689-0740 (720) 341-4301 (720) 234-8923 (720) 232-3185 (303) 671-6707 (303) 400-7122 (720) 663-1784 (720) 252-3295 (720) 271-5344 (720) 308-2185 (720) 589-1236 (303) 750-0284 (303) 627-0130 (303) 725-6574 (720) 207-1945 (303) 800-2108 (720) 212-4225 (720) 252-3295 (719) 306-1053 (720) 900-5526 (618) 559-0531 (303) 264-5233 (720) 771-6494 (303) 995-8216 (303) 667-2778 (720) 277-5971
홈케어 넘버 투 홈케어 세컨드 홈 어덜트 케어 센터 에이펙스 홈케어 은혜양로보건센터 콜로라도 사회복지관 파라다이스 실버타운 한스 어덜트 데이케어
(720) 300-1852 (720) 990-0922 (720) 990-0276 (303) 750-0036 (720) 648-4771 (303) 210-2082 (720) 641-5430
화장품·생활용품 아리따움(아모레) 케이타운 생활용품 백화점 더페이스샵 SC코스메틱(코오롱화장품)
(303) 743-8809 (303) 752-1033 (720) 255-2422 (720) 485-7745
회계 김권태 CPA 박명열, 김강혁 합동공인회계사 박준상 CPA 유태길 CPA 윤찬기 CPA 이경준 CPA 이승우 회계사 지철 공인회계사 최덕상 CPA CAA 회계 K2 김진국 CPA MK TAX SERVICE
(303) 337-7724 (303) 337-7078 (720) 215-1884 (303) 338-0269 (303) 755-1124 (303) 337-0442 (720) 592-0651 (303) 819-7763 (720) 771-2464 (720) 337-0075 (303) 632-7589 (720) 982-6316
통역 국제언어 서비스 헬렌리 법정 승인 통역사 이하린통역 위즈덤 통역회사 레이첼 통/번역 서비스
(720)937-7570 (720) 810-9294 (303) 870-0103 (720) 373-4613 (720) 402-9787
카드/POS 머신 TekMax POS UMS 카드 키오스크(다산로지텍)키
(720) 487-2248 (720) 255-8838 (720) 499-5454
기타업소 로뎀나무 카렌다 민창환 디렉티비 박민숙 포토 스튜디오 비겐 의료기 페어마운트 공동묘지 써니꽃집 한인원 A&K 웹사이트제작 Katzson Brothers 용품(밥블래커) 큐당구장 미래간판 프로디자인 방탈출 Mission Escapes OTA 마사지체어 에릭 초상화/벽화 마이유로몰 마스크판매 Hyun’s 냉동 냉장
(303) 667-2778 (303) 564-4296 (720) 475-1291 (720) 401-5016 (720) 261-5772 (720) 220-2047 (303) 997-2456 (720) 499-5454 (800) 332-2417 (720) 900-3680 (303) 704-1979 (303) 743-7446 (720) 440-0010 (720) 487-4455 (720) 984-3702 (720) 949-4300 (303) 669-6055
66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67
68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 . . . . .
. .
최고의 커피만을 엄선해서 만드는 곳
WAKE & TAKE 웨이크 & 테이크 커피 전문점 할렐루야 교회
sS t
7:00 AM – 7:00 PM @wakeandtake.coffeeshop @wakeandtakecoffee
am
ber
2337 S Blackhawk St Unit 115C Aurora, CO 80014
7 Days Open
Ch
ckh
E TAK
Bla
E& WAK
aw k
St
Iliff Ave
뉴라이프 선교교회
(720) 999-5448
*저녁 7시 이후 프라이빗 대관 예약 받습니다. 결혼식 피로연,생일파티 등
720-999-5448
69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CHINA BEFORE COMMUNISM
5천년 중화 전통문화는 인류가 지닌 가장 위대한 유산 중 하나입니다. 션윈이 지닌 예술적 비전은 바로 이 소중한 유산을 다차원적이고 깊은 감동을 전하는 무대로 재현하는 것입니다. 션윈예술단은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비영리 예술단체입니다.
“나는 압도됐다. 온몸으로 전율을 느꼈다. 하지만 아주 감미롭고 정말 즐거웠다. 그건 아름다움이었고 힐링이었다.” —엘리사 브라운, 유명 소프라노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이자, 최선의 작품!” —올레비아 브라운-클란, 가수 겸 음악가
황폐화된 5천년 중국 전통문화를 복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세상을 끌어안는 거대한 힘이 있다. 큰 희망을 주고 있다. 진정 하늘의 솜씨다.”
중국에서는 션윈 무대를 가질 수 없습니다.
—대니얼 허만, 체코 전(前) 문화부장관
션윈은 수십 년간 지속된 공산정권의 압제 하에서 왜곡되고
LIMITED ENGAGEMENT. ORDER YOUR TICKETS TODAY!
NOV 4–7 • DENVER THE BUELL THEATRE JAN 21–22, 2022 • GREELEY UNION COLONY CIVIC CENTER FEB 1-2, 2022 • CHEYENNE CIVIC CENTER COMING SOON : COLORADO SPRINGS
Visit: ShenYun.com/CO Call: 888.633.6999
70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Don’t Forget To Vote!
Meet Becky Hogan Running For an At-Large Seat on Aurora’s City Council
“I
am an adopted immigrant from Korea. Being adopted gives me a greater sense of the meaning of family. Aurora is my family and as a council member, I will defend and fight for our community because that is what families do.” There is a confident Korean-American woman who was adopted to the United States when she was five months old and has now announced last month to run for becoming a city council member for Aurora. She has lived in various areas of the city of Aurora for the past 19 years and has been vigorously working for the development and well-being of Aurora by interacting with not only the Korean community but also other various races. Becky Hogan is running for election for an at-large seat of the Aurora City Council in Colorado and is on the ballot in the general election on November 2nd, 2021. If Becky gets elected to Aurora City Council in upcoming November, she becomes the very first Asian Aurora City Council member as well as the first Korean-American Council member. We still remember our first encountering with Becky in April at the Colorado Times’ office for an interview. She brightly walked in saying “Annyeong-ha-seyo” in Korean language with a smile. Not only at this interview, but we could feel her presence and passion for the community in many other events held in the city of Aurora including the governor Jared Polis’ visit to the Coffee Story located on Havana Street for business round table and the 1st KoreaTown Aurora Golf Tournament at the Murphy Creek Golf Course. Also the widow of former Mayor Steve
Hogan, Becky has long been involved in Aurora civic issues. She is also a small business owner, an economic development practitioner, planning and zoning commissioner, and a fiscal conservative. Moreover, she is currently serving as the Chair of Korean Committee of Aurora Sister Cities International. She has been actively working with many Aurora businesses and nonprofit organizations, from diverse cultural events in Aurora as well as vaccination clinics. More importantly, as the chairman of the Korean Committee, she is passionately participating in various projects and campaigns for the Korean community and most recently, she has been deeply involved in Korean community’s focus group ‘Aurora Koreatown Branding’ effort. “With the successful promotion and launching of Koreatown in the city of Aurora, I hope other immigrant communities can follow this path by creating and promoting their ethnic towns and regions in Aurora,” she said. Moreover, she plays a pivotal role in the Aurora Sister Cities International’s Youth Exchange Program, which helps teenagers visit various cities around the world including Seongnam City in South Korea. Becky is always passionate about reaching out to communities and paying attention to what residents need and want for Aurora. “I’m the oldest candidate in this election, but I think education and support for our next generation is very crucial to see a better future. I am actively participating in raising scholarships so that teenagers can gain better opportunities to broaden their horizons,” says Becky. According to the endorsement of former Mayor Bob LeGare, who succeeded
Steve Hogan after his death in 2018, said “Becky Hogan has selflessly served our community for years. She is thoughtful with her decision making and will be a strong voice for Aurorans.” Currently, five candidates are running for two at-large seats on the city council, which represent the entire city. Two atlarge positions will be open in upcoming November, and among these five candidates, the two candidates with the most votes will win the seats in November. Other at-large candidates so far include a former Congressional aide to Mike Coffman Dustin Zvonek, progressive Democrat Adam Fung, Democrat John Ronquillo, and small business owner and veteran Danielle Jurinsky. She cited ‘land development,’ her specialty, as one of the many things she would like to focus on if elected to Aurora City Council in November. She has been working keenly with businesses and developers in the metropolitan area for a long time. She will focus her efforts on improving the use of land in Aurora and maximizing residents’ convenience. “As an economic development professional, I would like to focus on land development in the city of Aurora. We always want to make sure the development occurs in the city because it brings benefits to the city,” she said. Aurora voters will elect City Council Members from Wards 1 through 3 and two At-Large in the upcoming election.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upcoming city of Aurora elections, you can visit https://www.auroragov.org/city_hall/ elections. If you would like to find more about Becky Hogan and support her effort to become Aurora City Council member, you can visit https://www.hoganforone-
aurora.com/ or visit her Facebook page @BeckyHoganforOneAurora and Twitter account @HoganOneAurora.
How To Register and Not Waste Your Voting Right You can also find ways to support and sponsor her campaign, but the most effective way to support her passion would be to vote. • First of all, make sure to visit https:// www.sos.state.co.us/voter and register to vote online but you can also register in-person at the nearest voter service and polling centers. 1) For Douglas County residents, visit https://www.douglas.co.us/elections/ voter-service-and-polling-centers. 2) For Arapahoe County residents, visit https://www.arapahoevotes.com/ voter-service-polling-centers. 3) For Adams County residents, visit https://www.adamsvotes.com/vspcs. • Voting locations are open from October 25th to November 2nd at the nearest voter service and polling centers around you. • You can visit any location around you to drop-off a voted mail-in ballot, register to vote in-person, update voter registration, request a replacement ballot if your ballot was damaged or missing, request to vote in-person and vote on an accessible electronic ballot marking device. • Language interpretation service is available if you visit voter service and polling centers. By YAEWON CHO y.rachelcho@gmail.com
71
Wednesday, October 6, 2021 · NO. 999
장우식 (Woo Shik Chang) SVP & SBA Loan Production Office Manager 2851 S. Parker Rd. Suite 210, Aurora, CO 80014 Direct: (720) 287-4536 | Cell: (720) 236-5424 Email: woo.chang@bankofhope.com
베키�호건을
72
999호·2000년 창간 ~ 2021년 10월 6일 수요일
동양인�첫�오로라�시의원으로! 오로라는�제�가족입니다.
오로라�시의원으로써�오로라시민을�보호하고�지키며
우리의�잘�잘못은�고쳐가며�함께�성공하는�시로�만들겠습니다.
고인이�되신�제�남편�스티브�호간�전�시장이�원하는�공략을�이룰�수�있도록�도와주세요.
저는 오로라�전체지역�시의원(City Council At-Large)에�출마하며, 여러분의�지지를�부탁드립니다.
투표�선거일은 ��월 �일입니다.
검찰, 경찰을�전폭�지지하여�안전한�도시를�만들겠습니다 시�경제를�발전시키겠습니다 보수적인�시�정부의�예산집행을�하겠습니다 시의회의�상호협력을�도모하겠습니다
-
베키�호건
재정�보수층 소규모�비지니스�운영가 경제�개발�전문가 도시�계획�및�구역�지정위원 오로라�자매도시�한국�위원장
Leadership | Opportunity | Fiscal Conservative
Facebook @BeckyHoganforOneAurora Twitter @HoganOneAurora Instagram @HoganforOneAurora Info@Hog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