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87호 2021년 7월 7일 수요일 발행
콜로라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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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포스트�판데믹 ‘우울의�시대,’ 덴버시�범죄율�지난 2년간�기록�경신�중
16 콜로라도�성인 70% 이상�백신접종, 바이든�목표�달성 18 에어비앤비, 덴버�투숙객 2600명�이용�차단
20 독립기념일�불꽃놀이�신고율�작년대비�현저히�감소
33 2021년에�업데이트된�콜로라도�총기법 48~49 우리�주변의�짜릿한�래프팅�추천지 "콜로라도�급류는�마르지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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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록스�원형극장, 여름�콘서트�풀�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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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노트
코로나19 이후의 시간은 참 빠르게 지 나가는 것 같다. 초기때는 정부지침으로 마스크를 안 써 도 된다고 했다가(심지어 이때 미리미리 마스크 쓰던 동양인들은 차별을 많이 당 했다), 그 다음에는 마스크좀 제발 쓰라 고 사정하다가 결국 봉쇄, 그 이후에는 마스크 강제 착용, 그 다음에는 백신이 나왔는데 위험하다고 거부하다 결국 백 신 접종하라고 어르고 달래서 간신히 어 른 70퍼센트를 넘겼다. 아직 12세 미만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2021년 7월 7일 수요일 987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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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s Note
“마스크를 벗을까 말까?”
[보도자료]
아이들은 접종할 수도 없다. 그런데 최근 ‘델타’ 코로나19 변의 바이 러스가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콜로라도주가 변이확산 2위라고 하니 열 심히 방역수칙 잘 지키던 필자는 짜증이 버럭난다. 새로운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백신 효능도 낮다고 하는데 이제는 출근 하며 엘리베이터를 타도, 마트를 가도 마 스크를 착용하는 사람이 드물다. 필자도 예외는 아닌지라 설렁설렁 마스크를 안 쓰고 다녔는데, 바로 며칠 있다 감기에
걸리고 알러지도 올라온다. 한동안 안하 던 화장도 하려니 귀찮다. 아직은 다시 ‘마스크 착용 권고’지침이 내려오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 눈에는 보 이지 않는 ‘바이러스’라는 놈이 신나게 전파되지 않으려면 미리 주의할 필요가 있겠다. 선택은 개인의 몫이다. 발행인 이현진 Hyunjin Lee Publisher coloradotimes@gmail.com
제 19 기 미주지역회의, 제 3 차 운영위원회 및 통일강연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 (미주부의장 노덕환)가 2021 년 7 월 9 일 (금) ~11 일 (일), 2 박 3 일간 제 3 차 미주지역회의 운영위원회의를 덴버지역에 서 개최한다. 미주 20 개 지역협의회장 및 상임위원들 약 30 여명이 모여 이번
제 19 기 미주지역회의 활동보고 및 분과위원회 보고가 있을 예정이며 특히 전 주한 미국대사, Christopher Hill 을 초청하여 “한반도 외교의 미래 (The Future of Diplomacy on the Korean Peninsula)”란 주 제로 통일강연회를 준비한다.
미국입국이 제한되는 여행국가 COVID-19 ESTA Travel Ba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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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4일 현재, 코로나바이러스영향으로 출신국과 관계없이 유효한 ESTA를 소지해도 미국입국이 제한되는 여행국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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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mark
facebook.com/coloradotimes
Greece
issuu.com/coloradotimes 기사제보 받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연, 학교, 결혼식, 가족경조사 등 사진 또는 내용을 보내주세요. **저희 신문에 제보하는 기사나 광고는 본지 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Italy
Luxembourg
Slovakia
Estonia
Hungry
Ireland
www.ColoradotimesNews.com
Belgium
Malta
Switzerland
Slovenia
Austria
Finland
Iceland
Latvia
Norway
Spain
United Kingdom (예외조항있음)
Brazil
France
India
Liechtenstein
Poland
Czech Republic
South Africa
China
Germany
Iran
Lithuania
Portu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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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와 시민권자를 제외한 모든 비이민 비자 소지자와 ESTA (무비자 입국허가서) 소지자는 2021년 6월 24일 현재 미국입 국시점에서 과거 14일 이내에 위 33개국중 어느 한 국가라도 여행 했다면, 코로라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하여 미국입국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 이민법전문법인 Tel: 720-998-3885 카카오톡 | www.RLimmigration.us |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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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포스트 판데믹 ‘우울의 시대,’ 덴버시 범죄율 지난 2년간 기록 경신 중
작년 말 전 세계 주요 언론들은 지구촌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곤혹을 치르는 가운 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들이 외출 을 자제하자 범죄율도 덩달아 낮아졌다고 보도했었다. 하지만 몇 달 지나지 않아 데 스크들은 다시 분주해졌다. 전례없던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억제 되고 내제되어 있었던 미국 내 사회적 불안 감과 공포감, 그리고 스트레스가 ‘코로나앵 그리’ 범죄들로 이어져 그야말로 폭주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덴버시도 1981년 이후 가장 많은 살인 및 총격 건수를 기록했던 지난 2020년의 유혈 사태 기록을 올 해 또 다시 따라잡거나 심 지어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첫 6개월 동안 43명 이 덴버에서 살해되었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덴버에서 39명이 살해된 것보다 몇 명 더 많은 수치이다. 폴 파젠(Paul Pazen) 덴버 경찰서장도 지 난 1월, 2020년에 기록된 95건의 살인사건 발생률이 전년도에 비해 51 퍼센트 증가한 것이 “절대 일반적이지 않다”고 경고한 바 있으나 이후에도 덴버시 내 폭력사건은 가 파른 상승세를 타며 도저히 줄어들 기미를 보이질 않았다. 지난 2020년과 2021년 폭력 사건들이 증 가한 도시는 미 전역적으로 덴버 뿐만이 아 니다. 올해 2021년 1분기 미국 대도시 63곳 들 중 45곳들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더 많은 살인 건수를 기록했다. 경찰, 학계 및 폭력 현장 개입 근로자들은 그동안 미 전 역적인 폭력 사건 및 총격 사건 증가 원인 에 대해 광범위한 잠재적 요인들을 지적해 왔다.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 과 세계적 유행병으로 인한 국민들의 스트 레스, 경찰의 잔혹성에서 빚어진 인종 차별 시위 관련 유혈 사태의 여파, 코로나 대유 행으로 인한 절망감과 기회의 부재, 경찰의 사전 예방 능력 부족 등이 그것이었다. 그 중에서도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 스 감염증의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블루’
를 넘어 극심한 분노를 표출하는 ‘코로나 앵그리’ 범죄에 주목한다. 특히 지난 해 덴버에서도 ‘분노조절장애 (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로 정신 과 및 치료상담가를 찾은 이들이 늘고 치 료 기간 또한 매우 길어짐에 따라 의료 전 문가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인적 스트 레스가 해결되지 않고 위험한 범죄로 분출 되고 있는 사회적 불안상황에 놓여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사실은 콜로라도 주 내 대부분의 코로나19 규제들이 해제되고 사 회적 답답함과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해소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콜로라도 전역에 서 폭력 사태 및 유혈사태들이 전혀 수그러 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덴버 경찰국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1 일부터 지난 6월 중순까지 덴버에서 83명 이 총에 맞았고,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75명이 총에 맞아 다친 것보다 훨씬 증가 한 수치이다. 이는 올해 상반기에 덴버에 서 평균 36시간마다 누군가가 다치거나 총 에 맞아 죽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지난
2020년 말까지 305명이 총에 맞았는데, 이 는 전년 대비 51 퍼센트 증가한 수치였다. 또한 올해 발생한 39건의 살인 사건들 중 13건이 마약과 관련이 있었는데, 이는 지난 2020년 1년 내내 기록된 마약 관련 살인 건 수와 이미 같은 수치이다. 최근 마약 거래, 계획된 마약 강도, 마약 투 입과 관련된 범죄율이 늘면서 덴버 경찰국 도 24시간 내내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파젠 경찰서장은 “메탐페타민, 헤 로인, 옥시, 펜타닐 등 모든 마약 종류에서 이러한 폭력 및 범죄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 다”고 경고한다. 가정 폭력도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이미 급증, 전년도의 기록을 초과했다. 생후 한 달 된 아기를 포함한 8명이 올해까지 가정 폭력 사건과 연관되어 사망했으며 이는 이 미 지난 2020년에 기록된 5건의 가정 폭력 관련 살인보다 많은 수치이다. 덴버 다운타운의 유니언 스테이션 인근에 서 작은 바를 운영중인 닉 영(Nick Young) 씨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몇 달동안 유니언 스테이션 인근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너무 잦아져서 나를 포함한 많 은 직원들은 벌써 총소리를 들어도 적응하 는 상태”라며 “코로나 판데믹을 겪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규제가 풀리니 사람들 의 고삐도 풀린 것인지 최근들어 영업을 하 기에도 무섭다”는 답답한 마음을 토로해 안 타까움을 자아냈다. 전 세계가 경험하고 있다는 포스트 판데 믹 ‘우울한 시대.’‘냉각된 분노(Frozen Anger)’가 초래하는 우울증과 자괴감, 상실감 과 무기력함이 때로는 우리를 괴롭힐 수 있 지만, 인류가 코로나 판데믹을 통해 배우고 습득한 생존전략과 보다 발전된 방역 및 의 료 시스템을 통해 또 한 걸음 더 발전할 내 일과 미래를 기대하며 많은 이들이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다시금 긍정의 에너지를 되 찾기를 바래본다. 조예원 기자 고려대학교 국제학 BA 고려대학교 언론학 BA 덴버대학교 국제안보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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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성인 70% 이상 백신접종 바이든 목표 달성
지난 7월 3일 토요일을 기준으로 콜로라 도 성인 전체 인구의 약 70.4 퍼센트 이상이 적어도 1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것 으로 드러났다. 제라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7월 4 일 독립기념일까지 목표로 했던 조 바이든 대통령의 “18세 이상 미국인들 중 적어도 70 퍼센트에게 백신 접종을 하겠다”던 목 표를 달성한 것이라고 기자회견에서 발표 했다. “콜로라도주가 드디어 성인 70 퍼센트 이 상의 백신 접종 목표에 달성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쁘다. 이 소식은 이 치명적인 바이 러스에 대항하고자 하는 우리 주의 단결력 과 주민들의 헌신에 대한 증거이다. 백신을 맞는 일은 우리 자신과 이웃을 보호하고 콜 로라도에서 우리가 진정 사랑하는 자연친 화적인 삶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라고도 덧붙이며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장려했다. 콜로라도에서는 이제 12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자격이 있 다. 현재까지 콜로라도에서는 18세 이상의 성 인들은 315만 4,395명, 콜로라도 주민들을 통틀어 334만 4,512명이 최소 1회 백신 접 종을 마쳤으며, 295만 7,758명은 총 2회 접 종까지 모든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하지만 미국 전역의 백신 접종 통계 수치 는 아직 성인 전체 비중의 약 67 퍼센트에 밖에 미치지 못한 상태이다. 한편 가장 최근의 주 데이터에 따르면 콜 로라도에서는 델타 변종이 변종 사례의 거 의 75 퍼센트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료에 따 르면 지난 주 기준 콜로라도보다 델타 변 종 감염 케이스가 높은 주는 미주리주가 유 일한 주이다. 따라서 미 전체에서 콜로라도 의 델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률은 2위를 기 록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변형 바 이러스는 특히 전염성이 더 높기 때문에 주 의해야 한다. 콜로라도주 보건당국은 델타 변이 바이러 스에 대한 백신 효능 데이터를 통해 화이 자(Pfizer) 백신과 모더나(Moderna) 백신 이 약 88 퍼센트의 거의 동일한 예방 효과 를 보였고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는 60 퍼센트라고 밝혔다. 의료계 종사자들은 델타 변종으로부터 자 신고 가족, 그리고 이웃들을 보호하기 위해 서는 왠만하면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접 종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콜로라도 보건환경부도 성인의 70 퍼센트 이상이 백신 접종을 한 것에 대해 자축했다. (사진 콜 로라도 보건환경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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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덴버 투숙객 2600명 이용 차단
“파티 더 이상 그만”
에어비앤비(Airbnb)는 숙박 공유 업체를 대표 하는 미국 기업으로 세계 곳곳의 휴가용 임대 숙소, 통나무집, 비치 하우스, 독특한 컨셉의 숙 소 및 체험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대표적 플랫폼이다. 하지만 에어비앤비는 지난 1년 코로나 판데 믹 기간동안 예상치 못했던 대대적인 개편에 착수해왔다. 다른 사람들의 주택을 임대해 대규모 파티를 열어 호스트들을 화나게 하고, 재산 피해를 입 히고, 이웃동네를 어지럽히고, 업계를 욕보이게 한 단기 임대자들을 적극적으로 차단하는 프로 젝트 개발에 돌입해온 것이다. 벤 브리트 샌프란시스코 에어비앤비 커뮤니 케이션 팀장은 “미만의 나이에 호스트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않았거나 심지어 부정 적인 평가를 받은 이용자들은 주택 임대를 예 약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 게 말했다. 따라서 지난 1년 동안 도입된 이 개편은 콜로 라도 덴버지역 내 약 2,600명의 이용자들이 에 어비앤비를 통해 단기 주택 임대를 할 수 없도 록 차단되는 결과를 낳았다. 덴버시에서 제공한 통계에 따르면 덴버는 지 난 해 2020년 주택 단기 임대에 대한 불만건수 가 200 퍼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덴버 투숙객들이 타인의 주택을 임대해 내부 또는 외부를 훼손시키거나 재산상의 피해를 입 힌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대표적인 예로는 지 난 1월 에어비앤비를 통해 투숙객을 유치한 후 단기 임대 면허를 내줬던 2명의 주택 소유자들 이 총격 사고 신고를 접수받아 피해를 입은 충 격적인 사례가 있었다. 코로나 판데믹의 장기화로 답답함을 호소해 온 10대 및 20대 젊은이들이 다른 사람들의 주 택을 임대해 일명 ‘파티하우스’를 열어 광란의 밤을 보내거나 이웃주민들을 야간 소음으로 시 달리게 하는 등 정신적 재산적 피해를 입히는 사건 사고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에어비앤비는 콜로라도 덴버뿐만 아니라 피 닉스에서 약 5,000명, 라스베가스와 시애틀에 서 각각 4,500명, 오레건 주 포틀랜드에서 2,600 명,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1,800건, 앨버커키에
▲덴버 다운타운에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 및 숙박가능한 주택 및 공간들이 다양하다. (사진 에어비앤비)
서 1,500건 등의 사용자들을 차단했다. 게다가 또 다른 주요 단기 임대 업체인 VRBO와 손잡고 커뮤니티 통합 프로그램(Community Integrity Program)을 통해 상습 ‘파티하우스’ 위반자들 을 차단하고 있다. 에어비앤비의 서비스를 통해 호스트가 되어 주택을 임대하는 대부분의 주택 소유자들은 큰 파티를 열지 않는 이용객들을 선호하지만 일부 는 파티 임대를 ‘돈벌이 기회’로 보고 있는 것 도 사실이다. 지난 해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여행객들이 줄어들면서 주택 단기 임대 산업이 크게 침체 되었었기 때문이다. 한편 에어비앤비 측은 “에어비앤비 플랫폼은 이용객들과 호스트들이 상호 윈-윈을 할 수 있 게끔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왔고, 이러한 적극 적인 피드백 서비스 등 평가제도를 통해 대규 모 파티를 열어 호스트에게 피해를 입히는 블 랙리스트 이용객들을 영구 차단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 및 숙박가능한 베일리 시의 글램핑장 (사진 조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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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신고율 작년대비 현저히 감소
▲지난 7월 3일 토요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불꽃들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사진 조예원 기자)
“올 해 자신의 집 뒷 마당이나 거주하는 동네 공원에서 일명 ‘불법’ 불꽃놀이를 즐 기셨다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웃들이 신고를 많이 하지 않았거든요.” 덴버 경찰청은 지난 5년 동안 미국의 독 립기념일마다 주 전역에서 터지는 수많은 ‘불법’ 불꽃놀이 때문에 많은 주민들의 소 음 관련 민원 신고 접수를 받는 것이 일상 이었다. 게다가 작년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 해 주 전역의 대표적인 불꽃놀이들이 대다 수 취소되었던 데다가 많은 주민들이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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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진행되는 크고 작은 불꽃놀이들 로 인한 소음 관련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신고함으로써 경찰청은 바쁜 한 주를 보내 기도 했었다. 하지만 올해에는 전혀 다른 풍경이 연출 되어 덴버 경찰청도 적지 않게 놀란 눈치 이다. 지난 달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의 공식 발 표에 따라 주 전역의 코로나 규제가 한층 더 완화되면서 올해 7월 4일 콜로라도의 하늘은 별빛을 수놓는 다채로운 불꽃놀이 들로 환하고 밝게 빛났다. 특히 7월 4일 일요일 미 독립기념일 당 일에는 수 많은 콜로라도 주민들이 자신 의 집 뒷 마당이나 주차장, 또는 거주 지 역 인근에서 크고 작은 불꽃들을 하늘로 쏘아올리는 모습을 매우 쉽게 관찰할 수 있었다. 물론 이러한 현상때문에 불꽃놀이 를 즐기지 않거나 일찍 취침을 하는 주민 들은 적지 않은 소음 스트레스에 시달려
야 했다. 불꽃들은 자정이 지나서야 자취 를 감추었다. 이렇게 지난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 을 맞이해 콜로라도 전역에서 불법 불꽃놀 이가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내내 끊임없이 계속되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덴버 경찰에 신고된 건수는 지난 몇 년 동안 가 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드디어 코로나 판데믹 레이스의 끝이 보 이기 시작하면서 점차 누그러진 지역사회 의 스트레스 수치가 신고율에 반영된걸까. 심지어 경찰에 신고 전화를 건 주민들 중 일부는 “아직 그렇게 소음이 심각한 수준 은 아니다. 좀 더 참아보고 심해지면 다시 신고를 하겠다”며 자신의 거주 지역 공개 를 꺼려하기도 했다고 한다. 경찰관들도 신고 전화를 받으며 출동을 해야하는 것인지, 해야 한다면 어디로 해 야하는 것인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 다고.
덴버 경찰청은 지난 주 2일 금요일 89건, 토요일 139건, 일요일 214건 등 3일 밤에 걸쳐 총 442건의 전화가 걸려왔음을 보여 주는 불꽃 신고 관련 케이스들을 월요일 공개했다. 올해 미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신고율은 덴버 경찰청이 지난 해 2020년 7월 4일 하 루 밤 동안 총 856건의 신고 전화를 받은 것의 고작 절반에 해당된다. 따라서 통계 에 따르면 지난 7월 2일에서 4일까지 3일 동안 올해 덴버 경찰청에 신고된 불꽃놀이 신고접수건은 지난 5년 동안 가장 낮은 수 치로 떨어졌다. 한편 덴버시에서는 지난 2017년 1,571 건, 2018년 1,311건, 2019년 724건, 2020 년 1,540건 그리고 올해 2021년에는 442 건의 불꽃놀이 관련 민원 신고가 접수되 었던 바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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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레드록스 원형극장, 여름 콘서트 풀 라인업
▲콜로라도를 대표하는 전 세계적 콘서트장 레드록스가 21일부터 음악팬 전체수용인구 6,300명을 유치하기 시작했다. (사진 레드록스 원형극장)
▲다가오는 이번 주말 레드록스에서 공연 예정인 The Avett Brothers의 2018년 공연 모습 (사진 The Avett Brothers) ◀ 바이올리니스트 린지 스털링은 오는 7월 7일 레드록스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다. (사 진 레드록스 원형극장)
Jonathan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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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팬들의 기대와 열정을 반영하듯, 지 난 23일 수요일 레드록스 원형극장은 약 9,000명의 팬들의 인파로 넘쳐났다. 대부분의 팬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 고 있었지만, 콘서트장 곳곳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한 안내와 지역사회의 안 전을 위해 백신 접종을 장려하는 문구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수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콜 로라도 음악팬들의 질서와 매너로 약 1년 3개월만에 다시금 100 퍼센트 수용인원을 돌파한 콘서트장의 당일 콘서트는 성공적 으로 막을 내렸다. 레드록스 원형극장의 현재 7월 여름 콘서 트 일정은 이미 풀 라인업 상태이며, 클래 식 공연, 컨트리 뮤직 공연, EDM 콘서트, 락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콜로라도 뮤직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코로나 판데믹의 장기화 기간 동안 레드록스 공연장이 얼마나 음악팬들의 방 문을 손꼽아 기다리며 열심히 세계적인 공 연들을 유치하기 위해 준비해왔는지 여실 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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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방문하고 콜 로라도의 대표적인 자연 명물이기도 한 레 드록스 공원(Red Rocks Park)에는 자연 적으로 형성되어 완벽한 음향을 선사하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야외 원형극장(Red Rocks Amphitheatre)이 있다. 비틀즈(Beatles), 그레이트풀 데드(Graeful Dead),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원 리퍼블릭(One Republic)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덴버 바로 외곽에 자리한 이 전설적인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 작년에는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많은 공연들이 취소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 고 레드록스 원형극장은 로컬 아티스트들 과 로컬 영화제를 후원하기 위해 크고 작 은 공연 및 이벤트들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왔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21일, 레드록스 원형극장이 주 정부의 코로나 규제 완화로 인해 음악팬 총 수용인원 100 퍼센트를 팔 벌려 맞이할 수 있게 되면서 6,300명의 음 악팬 유치 또한 가능해졌다. 그 동안 전 세계적인 콘서트장이기도 한 레드 록스에서의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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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7, 2021 · NO. 987
▲레드 락스 콘서트장은 2021년 11월 말까지 공연 스케줄이 꽉 채워져 있다. (사진= Live For Live Music)
현재 레드록스 원형극장의 콘서트 라인 업은 다가오는 가을 11월 말까지 그야말 로 꽉 채워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콘서트장의 온라인 웹사이트인 https:// www.redrocksonline.com/ 을 방문하 면 자신이 관람하고자 하는 콘서트 또는 이벤트 행사에 해당하는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7월 중순까지 대부분의 콘 서트들이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으니 막 판에 티켓팅을 하여 지나치게 비싼 가격에 입장권을 사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는 서둘러 공연 날짜와 표를 알아보는 것 을 추천한다. 다음은 레드록스 원형극장에서 다가오는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콘서트들의 리스트 이다. ■ 6월 30일 – 7월 1일, Dirty Heads ■ 7월 2일 – 3일, Zeds Dead ■ 7월 4일, Blues Traveler ■ 7월 5일, Dark Star Orchestra ■ 7월 7일, Lindsey Stirling ■ 7월 8일, Aretha: A Tribute with the Colorado Symphony
■ 7월 9일 – 11일, The Avett Brothers ■ 7월 12일 – 13일, Billy and the Kids featuring Bill Kreutzmann and Billy Strings ■ 월 14일 – 15일, Trampled by Turtles & CAAMP ■ 7월 16일 – 18일, The String Cheese Incident ■ 7월 21일, Bonobo ■ 7월 22일, Orville Peck & Yola ■ 7월 23일 – 24일, STS9 w/ MIZE & Tycho and Chrome Sparks ■ 7월 25일, Guster with the Colorado Symphony & The Lone Below ■ 7월 27일, The Eye Strikes Back ■ 7월 28일, Seven Lions with MitiS, Gem & Tauri, Andrew Bayer ■ 7월 29일, Brit Floyd ■ 7월 30일 – 31일, Tedeschi Trucks with Los Lobos and Gabe Di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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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3박4일�여행 $1,399부터(덴버지역) (항공편 포함, 타주지역에 따라 가격변동) 호텔, 차량 서비스, 식사 포함 Included hotels, bus, meals & gas 4개의 디즈니월드테마,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장티켓 개인부담
선착순:10명 출발: 7/14/21
가족여행사
3박4일�여행 $999(덴버지역) From $1,299
(항공편 포함, 타주지역에 따라 가격변동) 호텔, 차량 서비스, 식사 포함 Included hotels, bus, meals & gas 그래이트샌듄-메사베르데-텔룰라이드-블랙캐년-다운타운 Great Sand Dunes ‒ Mesa Verde ‒ Telluride ‒ Black Canyon ‒ Downtown
7/22/21 선착순: 5명, 출발: 6/30/21
문의전화: 303-332-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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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제 14 장 비이민비자 Nonimmigrant Visa 와 미국입국
[이민법률]
1. 개요 미국인이 아닌사람이 미국에 입국하려 면 일반적으로 입국목적에 따라 단기체류 용 비이민비자 (Nonimmigrant Visa) , 전 자여행허가제도(ESTA,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여행허가서, 또 는 미국에 영구 거주를 허락하는 이민비자 (Immigrant Visa, 또는 영주권)를 소지해야 만 합니다. 비자나 ESTA 여행허가서는 미국입국 을 보장하는 서류가 아닙니다. 비자 또는 ESTA 여행허가서 소지자는 미국입국심사 대에서 소지한 비자 또는 ESTA 여행허가 서의 목적대로 입국을 신청할 자격이 있다 는 것을 나타낼 뿐 입니다. 유효한비자 또 는 ESTA 여행허가서를 소지했으나 미국입 국심사에서 결격 사항이 나타나 미국입국 이 거부되는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는 일 입 니다.
비자종류
대상자
미국입국심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요청 한 미국체류신분과 그에 합당한 미국체류 기간을 허락 받게 됩니다. 입국심사를 마치 고 미국에 입국하여거주하면서 이민법에서 허락하는 미국체류신분변경이 가능하며, 영 주권 취득도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2. 비이민비자의 종류와 특징 미국 시민권자 또는 미국의 합법적인 영주 권자가 아닌 경우 미국을 단기간 방문할때 방문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 류의 비이민 비자가 있습니다. 미국입국 목 적에 따른 비자의 종류와 특징을 아래표에 정리합니다. 3. 체류신분 연장과 체류신분 변경 비이민비자를 소지하고 미국에 입국하면 소지한 비이민비자 체류목적에 따른 미국체 류신분 (여행, 외교관, 학생, 투자, 취업, 등)
과 미국체류기간을 허락 받게 됩니다. 대부 분의 경우 미국체류신분이 유효한 기간동안 은 이민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체류신분 연장이나 체류신분변경신청이 가능하지만, 가능하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체류신분을 연장하거나 체류신분을 변경을 원하는 경 우 이민법전문변호사와 상담하거나 이민국 홈페이지(WWW.USCIS.GOV)를 적극활용하 여 최근정보정보를 충분히 학습한후 본인의 목적에 부합하고 이민법에서 허락하는 체류 신분연장 또는 체류신분변경에 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4. 전자여행허가제도 (ESTA,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여행 허가서 정부에서 관리하는 ESTA 전자여행허가제 도에 따라 여행허가서를 신청하는 ESTA 공 식웹사이트는 한곳 밖에 없으며 웹페이지
※ 비이민비자의 특징과 미국입국 목적 ※
비자의 특징과 미국입국 목적
A-1, A-2
외교, 공무원, 동반가족
취업, 취학, 영주권취득 에 관한 별도규정 있음
B-1
(프로)운동선수, 사업방문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스포츠, 사업, 가사도우미
B-2
6개월미만 단기 방문
관광, 방문, 치료목적, 비영리공연 및 스포츠, 학원수강 등
C-1, C-3
미국경유자, 동반가족
미국입국목적이 다른 나라로 여행하기 위한 경유 목적
D
항공기또는 선박의승무원
승무원의 근무내용에 따라 B-1 또는 H-2 비자를 소지해야함
E-1
무역인, 직원, 동반가족
미국과 협약이 맺어진 특정국가의 국민 또는 기업에 적용됨
E-2
소액투자자, 직원, 동반가족
미국과 협약이 맺어진 특정국가의 국민 또는 기업에 적용됨
F-1, F-2
학생, 동반가족
정규학업 및 어학연수를 위한 학생 및 동반가족
G-1,…,G-5
국제기구의 직원, 동반가족
특정국제기구를 방문하는 목적의 직원 또는 직원의 수행원
H
취업, 직업연수, 동반가족
체류목적따라 H-1B, H-C, H-2, H-3, H-4 비자가 있음
I
정보, 언론, 기자, 동반가족
출신국을 위한 취재, 촬영목적, 정부차원의 관광홍보
J-1, J-2
교환방문, 동반가족
전문직 종사자, 국제 및 문화 관련 교환방문자 및 동반가족
K-1, K-2
시민권자의약혼자, 동반자녀
약혼자의 21세 미만의 미혼자녀는 동반자녀로 분류
L-1, L-2
사내 전근자 , 동반가족
L-1은 L-1A, L-1B 로 분류됨, L-1A는 LC없이 취업이민가능
M-1, M-2
직업학교 학생, 동반가족
M-1은 F-1으로 미국내에서 체류신분변경이 불가능
O-1, O-3
특별재능소유자, 동반가족
O-1 은 O-1A (과학, 교육, 스포츠, 사업) , O-1B (예술)로 분류
P-1,…,P-4
스포츠, 예술, 동반가족
P-1은 P-1A (스포츠), P-1B (연예인) 으로 분류
Q-1, Q-3
국제문화교환, 동반가족
프로그램 시작날짜로 부터 30일 이전에 미국입국 불가능
R-1, R-2
종교인, 동반가족
주당 20시간 이상 종교전문직종사자 와 동반가족
S-5/6, S-7
중요범죄정보제공, 동반가족
유효기간은 3년이며 일반적으로 체류신분연장은 불가능
T-1,…,T-5
인신매매범죄피해자, 가족
당사자, 배우자, 동반자녀, 부모, 18세미만 미혼형제포함
U-1,…U-5
특정범죄피피해자, 가족
당사자, 배우자, 동반자녀, 부모, 18세미만 미혼형제포함
주소는 “https://ESTA.CBP.DHS.GOV” 입니 다. 전자여행허가제도와 관련하여 가장 많이 접수되는 질문은 스켐웹페이지에 접속하여 상당한 금액을 크레딧 카드로 결제한후 발 생하는 문제에 관한 상담입니다. ESTA 공식웹사이트는 일반인들도 이해 하 기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모든절차를 한글로 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ESTA는 2009년 1월 12일에 의무사항이 되었으며, 2019년도에 시스템이 크게 보강되어 신청인과 관련된 많은 정보를 입력해야 하고, 신청인의 여권 사진나온페이지 복사본을 웹 상에서 업로드 해야 하지만, 컴퓨터나 셀폰을 잘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요구하는 정보을 입력하고 여 권복사본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ESTA여행허가서가 승인되면 승낙일로 부 터 2년 또는 여권만료일 중 먼저 발생하는 날짜까지 유효하므로 ESTA여행허가서 신 청때 사용된 여권이 유효하다면 한번승낙된 ESTA여행허가서를 사용하여 여러 번 미국 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ESTA여행허가서를 활용하여 미국을 여행하는 경우 한 번에 최 대 90일까지만 체류할 수 있으며, 입국할때 마다 입국심사관으로 부터 장기체류의 의심 을 사지 않도록 각 방문 사이에 적절한 시 간 간격이 있어야 합니다. 다음 방문까지 얼 마큼의 시간 간격을 두고 기다려야 하는지 에 관해서는 이민법으로 특별히 정해진 바 가 없습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ESTA여행허 가서가 승인됐다고 해서 미국입국이 보장되 는 것은 아닙니다. ESTA여행허가서 신청방 법이나 승인을 새로 받아야 하는 경우 등, ESTA여행허가서가와 관련된 보다 구체적 인 내용은ESTA 공식웹사이트에서 확인하 시길 바랍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ESTA여행허 가서가 승인됐다고 해서 미국입국이 보장되 는 것은 아닙니다. ESTA여행허가서 신청방 법이나 승인을 새로 받아야 하는 경우 등, ESTA여행허가서가와 관련된 보다 구체적 인 내용은ESTA 공식웹사이트에서 확인하 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포럼 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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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다운타운 도로 임시 폐쇄 안내
▲파커 로드와 예일 에비뉴에 위치한 맥도널드 매장 건물 (사진=이현진 기자)
지난 6월 29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경 한국식당 신명관 옆 맥도널드 주차장 (2651 S. Parker Rd)에서 38세 남성인 앤 드류 에드워드 빌링거씨가 총에 맞고 병원 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오로라 경찰은 용의자가 제조사와 모델 이 불분명한 은색 차량을 운전하고 있었다 고 발표했다. 경찰 당국은 현장에서 사고를 목격했거 나 이 사건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팀
글랜(Tim Glenn, 전화 303.739.6068 번)형사에게 연락을 하거나 메트로 덴버 수사국(Metro Denver Crime Stoppers) 전화 (720) 913-7867번으로 제보 해줄 것을 요청했다. 정보 제공은 익명으로 할 수 있으며, 최대 2천 불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덴버시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행사인 플 레이볼 파크 이벤트를 위해 덴버 컨벤션센 터 동쪽 길인 14가과 월튼길 일부 구간을 6 월 30일부터 7월 16일까지 차량과 자전거의 통행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플레이볼 파크 행사는 컨벤션 센터에서 7 월 9일부터 시작되며 모든 연령대의 팬들을 위한 실내외 행사다.
행사는 주로 어린이들이 야구와 소프트볼 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유 명한 연예인이나 야구선수와 만날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입장권은 무료이며, 메이저리그 웹사이트 (mlb.com)에서 구할 수 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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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로 업데이트된 콜로라도 총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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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에서는, 총기소유가 금지되어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18살 이상 되는 거주자들에게 합법적인 총기들과 탄약을 소유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최근 콜로라도주는 2021년 6월 새롭게 업 데이트된 총기법을 발표했는데, 수정을 포 함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콜로라도주에서 총기소유가 금지 되어 있는 자들은?
합법적인 총기소유나 지참이 금지되는 경우 • 총기소유가 금지된 보호명령을 받은 자 • 지명수배자 • 불법마약을 사용하거나 중독된 자 • 정신적 결함으로 판결이 났거나 정신병 원에 입원한적이 있는 경우 • 미국 불법체류자 • 미국에 이민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로 입국한자 • 미국 군대에서 불명예스러운 상황으로 제대한 자 • 미국 시민권을 취소하였거나 • 연방정부나 주정부 법에서 유죄판결을 받았거나 다음 해당사항으로 기소된 자 • 중범죄자 • 1년이상 감옥에 수금될 범죄를 저지른 자 • 중범죄를 저지르려고 했던 자 • 범죄가 콜로라도주에서 중범죄로 인정 될 경우 • 가정폭력 경범죄자 콜로라도주의 총기법과 기본적인 원칙에 어긋나는 법을 가진 주의 거주자들은 콜로 라도에서 공개적으로 총기를 지니고 다닐 수 없음에 주의하여야 한다.
2. 불법총기 소유의 처벌은? 중범죄자의 총기소유는 그 자체로 중범 죄자로 간주된다. 어떤 범죄로 기소되었거 나 그 기소가 언제 되었는지에 따라 콜로 라도 중범죄자의 총기소유 처벌수위는 다 음과 같이 높아진다. • 6년 이상의 구속과 • $500,000에 달하는 벌금 그렇지 않으면, 상황에 따라서 불법총기 소유는 주로 경범죄로 간주된다. 경범죄의
처벌수위는 다음과 같다: • 1 – 3 년의 구속 또는 • $1,000 — $100,000 상당의 벌금
3. 콜로라도주 내에서 소지할 수 있 는 합법적인 총기들은? • 총, 손 권총, 피스톨, 리볼버나 베럴의 길 이가 12”이상인 다른 총기들 • 전장(Full-length) 소총 • 전장(Full-length) 샷건 • 1898년전에 제작된 골동품 총기와 유 물들
4. 콜로라도주에서 불법적인 총기들 은? 연방정부나 주정부의 법에 의해 위험한 무기라고 분류되어진 총이나 총의 액세서 리, 그리고: • 갑옷 피어싱 탄약, • 총기 소음기, • 기관총 • 짧은 샷건 (배럴길이가 18인치보다 작 거나 전체 길이가 26인치보다 작은 것들) • 짧은 소총 (배럴길이가 16인치보다 작 거나 전체길이가 26인치보다 작은 것들), • 손상된 총기들 (즉, 정상적인 착용으로 인한 마모는 제외하고, 제조업체의 일련번 호, 다른 구별번호나 식별표시가 지워졌거
나, 손상되었거나, 바뀌었거나, 파괴된 경 우) 또는, • 대용량 탄약 잡지 (15 라운드 이상을 보 유할 수 있는것) , 2013년 7월 1일 이후 구 입했을 경우.
5. 콜로라도에서 총기 소지가 합법 적으로 허용되는 장소들은? • 개인 자신이나 타인의 재산을 보호하거 나, 여행도중 위험에 방어할 목적으로 개인 차량에 싣고 다니는 경우, • 합법적인 총기를 거주지, 개인 소유지, 사업장에 두거나, • 합법적인 비밀 권총, 그리고 다음 중 해 당사항: o 현직이나 은퇴한 경찰이거나, 콜로라 도에 영구 주둔하는 군인, o 합법적인 권총을 비밀리에 지참할 수 있는, 현행하고 유효한 허가서를 가지고 있거나 몸에 지니고 있는 경우, o 합법적인 권총을 비밀리에 지참할 수 있는, 현행하고 유효한 허가서를 콜로라 도주와 그에 상응하는 원칙을 따르는 주 에서 받아서 가지고 있거나 몸에 지니고 있는 경우, 콜로라도주의 총기 지참법에 의하면, 법 원 같은 보안검색대가 있는 공공장소에서 총기는 금지되어 있다. 국유림에서는 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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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참이 가능하나, 연방정부법과 주법을 지 켜야한다. 또한, 차에서는 총기가 장전이 되어있지 않거나 권총집에 들어있는 경우 도 소지가 가능하다.
6. 콜로라도에서 총기 비밀 소지가 합법적인 사람들은?
다음 해당사항 중에 해당하면 콜로라 도주 비밀 총기지참 허가서를 받을 수 있다: • 콜로라도주의 적법 거주자이거나 군 인 직계가족들과, 주에 있는 군사시설 의 영구 근무자, • 21살 이상, • 주정부법이나 연방정부법에 총기지참 에 저촉되지 않는 자, • 총기비밀소지 신청서에 제공된 정보 와 관련하여 일부러 생략하거나 하여서, CRS 18-8-503에 기반한 위증죄에 해당 되지 않는 자, • 정상적인 기능이 손상될 때까지, 만 성적이고 습관적으로 술을 마시지 않 는 자, • 불법마약 사용자나 중독자가 아닌 경 우, • 안전코스 연수처럼 권총사용 능력증 명서를 제출하는 경우이다. 이영란 번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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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C.가족 초청 하계 테니스 단합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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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테니스 동호회 회원들이 지난 6월 27일 하계 테니스 단합대회를 개최했다.(사진=오즈 저널제공)
지난 6월 27일(일) 오후 5시에 Meadow Recreation Center에서 K.T.C.C.하계 테니스 단합대회가 열렸다. 테니스 코트 북쪽 잔디밭에 여러 회원들이 천막을 치고 그릴을 설치하고 유영식, 권태중 회원이 정성스럽게 준비 한 중국음식과 그밖의 회원들이 가져온 간식을 테이블에 차려놓으니 잔치 분위기가 물씬 풍겨 났다. 이번 단합대회 는 여느 대회와는 달리 가족, 친지들이 초대되어 5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치뤄졌다. 20명의 회원이 청.백팀으로 나눠 각 팀당 5개 복식조로 경기하여 승,패를 가리려고 했는데, 식사를 마치자마자 갑 작스런 소낙비로 테니스 게임은 진행되지 못했다. 부부게 임,부자게임 등도 다양하게 준비되었는데 아쉽게 되었다.
테니스 대신 젖어있는 코트에서 5명씩 4개팀이 친선 족구 대회로 아쉬움을 달랬다. 족구게임 후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지난 달에 개최했던 제 5차 복식대회 우승팀 – 프리미어 리그 우승팀 김광영, 유종철팀, 페더러 리그 우승팀 김성렬, 박성재팀에게 소정 의 상품권이 수여되었다. 비록, 날씨때문에 테니스 시합은 못했지만, 성대한 음식 을 즐기고 모처럼 함께한 회원 가족,친지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T.C.C.는 앞으로도 이런 단합대회를 종종 가질 계획이 다. 조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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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반려동물에게 얼마나 위험한지 아시나요?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풀이 반려동물에게 위험하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최근 지인의 반려견이 갑자기 위독하다는 말을 들어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알고 보니, 강아지와 함께 산책을 하고나서 발 부위가 퉁퉁 부어 보라색으로 변하고 열이 펄펄 끓어 부랴부랴 병원에 가니, 우리가 흔히 아는 강아지풀이 피부 몸 속에 들어가 감염이 되어 위독하다는 것이었다. 처방된 약을 받고도 더 안 좋아지면 응급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모른다고 아찔했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행히 지인의 반려견은 약을 먹고 나았지만 필자를 비롯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반 려인들에게 주의가 요구된다.
지인이 보내준 반려견 발사진. 보라색으로 퉁퉁 부어있다.
강아지풀(Foxtail Weed)이란? 강아지풀은 여우의 꼬리를 닮아 있는데(*강아지풀은 영어로 ‘foxtail’, 즉 여우 꼬리라는 뜻), 특히 햇볕에 마 를 때, 봄과 여름의 따뜻한 계절에 녹색에서 밝은 갈색 으로 변하게 된다. 강아지풀은 털로 보이는 작은 부속물을 갖고 있는데, 이는 뾰족하게 솟아 있어서, 누구든지 옆을 스치면 단단 히 들러붙게 되어 있어, 이를 통해 강아지풀은 씨앗을 주 변에 퍼뜨릴 수 있다. 강아지풀은 토착종이든 비토착종이든 상관없이 여러 종이 존재하지만, 그중 일부만 해로운 돌출부를 갖고 있다. 그중 한 가지 위험한 종은 긴까락보리풀(Foxtail barley)로, 이는 남부 애틀란타 및 멕시코만 연안의 다섯 주를 제외하고 미국 전역에서 발견되며, 또한 캐나다와 멕시코 일부 지역에서도 자란다. 최근 몇 년간, 콜로라도주를 포함한 중서부 주에서는 개의 강아지풀 관련 감염이 급증했으며, 특히 빽빽한 덤 불 속을 달리며 강아지풀을 흡입하거나 삼키는 사냥개 에게서 감염이 많이 나타난다고 보고되는데, 이것이 시 사하는 바는 만일 강아지풀이 자라는 곳에 살고 있다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개나 고양이가 공원, 들판, 도시의 인
도 및 심지어 집 뒤뜰에서 이러한 강아지풀을 마주칠 수 있다는 점이다.
왜 반려동물을 강아지풀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해야 할까? 늦은 봄 및 초여름, 강아지풀의 머리 부분은 갈색으로 변하며 건조되어, 온 들판에 퍼지게 된다. 작은 돌출 부 분으로 인해 강아지풀은 땅으로 파고들게 되며, 야생 동 물 또한 이들을 주변에 퍼뜨리게 된다. 사실 개가 강아지풀에 노출되는 모든 상황이 잠재적으 로 위험하다. 강아지풀은 코, 눈, 입과 같은 개의 몸에 있 는 어떠한 구멍을 통해서든 들어갈 수 있으며, 심지어 음 부 및 음경에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강아지풀은 콧구멍이나 외이도 혹은 피부 저변에 언제든지 깊숙이 파고들 수 있으며, 때때로 그 파고드는 속도가 너무나도 빨라서 이를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러한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작은 강아지풀의 머리 부분이 개의 털을 파고 들어가, 피부를 뚫고 들어가며, 종종 발가락 사이에도 침입하며, 일단 몸에 들어가면 계 속해서 파고들게 됩니다. 이 강아지풀은 결국 반려동물 의 몸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가며, 증상은 강아지풀이 자 리 잡게 되는 몸의 부위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만일 개가 머리를 흔든다면, 외이도에 강아 지풀이 있을 수 있다. 만일 갑자기 조절할 수 없을 정도 로 재채기를 하게 된다면, 콧속에 강아지풀이 있을 수 있 습니다. 폐에 강아지풀이 있게 되면, 기침을 하고 호흡 곤란을 겪을 수 있다. 개의 몸은 강아지풀을 처리할 수 없으며, 이를 분해시 킬 수도 없다. 설상가상으로, 강아지풀은 균을 옮긴다. 조기에 발견되지 않는다면, 강아지풀은 몸 전체를 계속 해서 돌아다니며 농양(화농)을 만들어내고, 조직을 손상 시키며,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일단 강아지풀이 개의 몸 안을 돌아다니게 되면, 이는 찾아내기가 상당히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수의사들 이 여러 수술을 거치고 나서 강아지풀을 마침내 확인 하고 제거하게 되는 경우가 흔하며, 어마무시한 수술비 는 덤이다. 강아지풀 잡초를 죽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봄에 발아 하기 전 제초제를 뿌려 조기에 방지하는 것이다. 개인 정 원이 있다면 강아지 풀이 있는지 자세히 살피고, 산책시 에도 잡초가 많은 지역은 피하고 거듭 조심하도록 하자.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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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규모 암호 모음, 해커 포럼에 유출
사상 최대 규모 암호 모음이 유명 해커 포 럼에 유출됐다. 미국 보안 연구 단체CyberNews (사이버 뉴스)에 따르면 약 100GB 크기의 거대한 텍스트 파일이 인기있는 해커 포럼에 게시 되었다고 한다. 여기에는 다양한 유출 및 데이터 유출로 얻은 84 억 개의 비밀번호가 포함되어있 으며 해당 파일은 이전 데이터 유출 및 침 해 사고에서 유출된 비밀번호를 모은 것으 로 추정된다. CyberNews에 따르면, 유출에 포함된 모 든 비밀번호 길이는 6~20자로 ASCII가 아 닌 문자와 공백은 제거됐다. 작성자는 해당 암호 모음집에 비밀번호 820억 개가 저장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그 러나 CyberNews가 자체적으로 확인한 결 과 실제로는 8,459,060,239건으로 작성자 가 주장한 수치의 약 1/10 수준이다. 2009 년에는 RockYou라는 대규모 데이 터 유출이있었다. 당시 공격자들은 소셜 애플리케이션 사이트의 서버를 손상시키 고 일반 텍스트로 저장된 3,200 만 개 이상 의 사용자 암호를 획득했다. 그리고 이 암 호 모음집에 ‘RockYou2009’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래서 이번 새로운 암호 모음을 RockYou2021이라고 한다. 이전 가장 큰 데이터 유출은 32 억 이메 일/암호 조합과 관련되었다. 정보는 넷플 릭스, 링크드 인과 같은 회사에서 도난당 한 기존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성되었다. 이번 파일은 84 억 개 이상의 암호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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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공격자가 RockYou2021 모음집에 포함된 84억 건의 고유한 비밀번호를 사 용자 이름 및 이메일 주소가 포함된 다른 유출 데이터와 결합할 경우 비밀번호 사 전 대입 공격(password dictionary) 또는 비밀번호 스프레이(password spray) 공격 을 실행할 수 있게 된다.이는 대부분의 사 람들이 여러 애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에 서 비밀번호를 재사용하기 때문에, 이 유 출 사고의 영향을 받은 계정은 수십억은 아니더라도 수백만에 이를 수 있다. 사이버뉴스는 RockYou2021을 통해 자 신의 비밀번호가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다음 단계
수행을 권고했다. 먼저 ▲ 개인 데이터 유출 확인 및 비밀번 호 유출 확인 페이지에서 자신의 데이터가 유출되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기▲ 데 이터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온라인 계정의 비밀번호 변경하기 ▲ 모든 온라인 계정의 2단계 인증(2FA) 활성화하 기 ▲ 스팸 이메일, 요청하지 않은 문자, 피 싱 메시지 주의하기 ▲ 모르는 사용자가 보낸 이메일 및 문자 등 의심스러운 링크 를 클릭하지 않기 등이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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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여름 여행 특집
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우리 주변의 짜릿한 래프팅 추천지(1)
▲부에나 비스타의 아칸소 강은 다양한 난이도의 래프팅 코스가 갖춰져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인기만점이다. (사진 Scott Wiloughby)
“더위야, 반갑다!”
콜로라도주는 풍부한 자연미와 급류 (Whitewater, 화이트워터) 래프팅을 포함 한 가족 친화적인 야외활동들로 매우 유명 하다. 주 전역에 웅장한 강을 형성해 내는 믿음직 스러운 록키 산맥 덕분에 특히 짜릿한 래프 팅을 즐기는 아웃도어 액티비티 애호가들이 미 전역에서 방문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게다가 주 정부의 코로나 규제 완화 발 표와 함께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대자연을 즐기는 바야흐로 ‘래프팅의 계절’이 돌아오 면서, 콜로라도의 강들도 여행객들을 맞이 해 더욱 거세고 힘차게 출렁이고 있다.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 뜨거운 콜로라도의 7월, 콜로라도 강가의 힘찬 활력 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숨겨진 콜로라도 의 래프팅 명소들로 떠나볼까? 특히 지난 달부터 콜로라도 전역에서 고온 주의보 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우리 주변의 최고 래프팅 명소들도 초보자
부터 전문가까지 래프팅 애호가들의 발걸음 으로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며 주말이면 콜로 라도 주요 강가의 래프팅 업체들은 래프팅 체험객들의 예약 또는 문의로 눈코 뜰 새 없 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콜로라도 내 전문 래프팅 업체들은 강줄기 등에서 물놀이나 낚시를 즐기는 방문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상레저 강사들 이 래프팅 안전장비 이용방법, 가이드 안전 수칙,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관리자 및 이용 자 방역 수칙 교육을 반드시 선행하니 래프 팅 초보자라고 하더라도 조금은 안심해도 된다. 또한 강의 특성과 업체에 따라 래프팅을 체 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코스들의 가격이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1인당 최소 50달러 부터 최대 300달러까지의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참고로 콜로라도의 대표적인 래프팅 시즌 은 6월부터 9월까지이다.
뜨거운 콜로라도의 7월, 많은 이들이 로키 산맥의 웅장함과 콜로라도 강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래프팅 체험에 나서고 있 다. (사진 Visit Denver)
1. 부에나 비스타(Buena Vista)의 아칸 소 강(Arkansas River)
부에나 비스타는 덴버시에서 US-285까지 약 2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한 매력적인 산골 마을이다. 이 마을을 휘감는 대표적인 강으로는 아칸소 강이 있는데, 부 에나 비스타는 아칸소 강 급류를 건너는 주 요 요충지 역할을 한다. 브라운스 캐니언 국 립기념비 주변에서 유유히 흐르는 이 강가 는 유아인 어린 자녀를 둔 가족뿐만 아니라 래프팅을 처음 경험하는 초보자들도 시도해 볼 만한 쉬운 급류로 꼽힌다. 조금 더 빠른 급류를 체험해보고자 하는 여 행객들은 아칸소 강가를 따라 로얄고지 협 곡에서 극한의 콜로라도 급류 래프팅을 즐 기는 것도 추천한다. 낙하 정도가 심하고 급 류가 계속되는 아칸소 강의 넘버스(Numbers) 구간에서는 더 극렬한 모험에도 도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아름답고 광활한 강을 즐기기 위 해 반드시 하드코어일 필요는 없다. 밀크런
(Milk Run)에서 시작해 로얄고지 협곡의 자 연경관에 이르기까지 래프팅을 즐기면서도 쉴새없이 콜로라도 산맥의 장엄함에 눈을 떼지 못하게 된다. 아름다운 강을 따라가다 보면 웅장한 협곡 이 보이고, 하와이와 알래스카 등을 제외한 미국 48개 주에서 가장 많은 14,000개의 산 봉우리가 이루는 장관이 펼쳐지니 더할 나 위가 없다. 부에나 비스타의 아칸소 강 지역에는 다 양한 래프팅 전문 업체들이 있는데, 대표 적인 업소들로는 에코 케년(Echo Canyon) 의 부에나비스타 래프팅(https://www. raftecho.com/colorado-rafting/buenavista/), 리버 러너스(River Runner)의 부 에나비스타 래프팅(https://whitewater. net/rafting-buena-vista-colorado/), 로 얄고지 래프팅(Royal Gorge Rafting)의 아 칸소강 래프팅(https://royalgorgerafting. net/rafting-trips/royal-gorge-rafting/) 등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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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급류는 마르지 않지”
▲7월은 래프팅 성수기로 많은 학생들이 아니마스 강에서 래프팅 수업을 듣거나 래프팅 투어를 즐긴다. (사진 Mild to Wild Rafting)
2. 듀랑고(Durango) 의 아니마스 강 (Animas River)
덴버 도심에서 약 6시간 거리에 위치한 듀 랑고는 콜로라도 남서부의 가장 큰 산악 도 시이자 유명한 관광지이다. 이 도시는 역사 애호가들에게 매우 이상적 인 도시로 다운타운 도심과 함께 많은 와일 드 웨스트(Wild West)적인 매력을 제공하며 역사적인 유적지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다. 특히 이 곳에 흐르는 산후안 강의 지류이 기도 한 아니마스 강은 스페인어로 ‘잃어버 린 영혼의 강’이라는 뜻을 지녔는데, 아웃도 어 액티비티 애호가들이라면 아니머스 강을 따라 스릴 넘치는 래프팅과 카약 등을 즐길 수 있는 7월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듀랑고시 주변에 흐르는 아니머스 강은 주 전체에서도 특히 튜빙, 래프팅, 카약과 같은 수상 활동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 강은 약 126 마일에 걸쳐 놀라운 급류를 제공한다. 특히 강폭이 좁고 가파른데다 급류가 많아
래프팅의 참맛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에, 아니머스 강가를 따라 펼쳐진 자연경 관을 구경하는 재미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 으로 꼽힌다. 게다가 급류지역이 길고 유속 의 빠름과 느림이 절묘하게 반복되어 급류 래프팅 코스로는 최적지이다. 아니머스 강에는 다양한 난이도의 래프팅 을 즐길 수 있는 절묘한 코스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유속과 급류의 흐름에 따라 다르지 만 최소 70불부터 최대 300불 이상의 다양 한 가격대의 수업 또는 프로그램들이 제공 되니 참고하면 좋다. 대표적인 지역 전문 래 프팅 업체로는 마일드 투 와일드(Mild To Wild)사의 듀랑고 래프팅(https://mild2wildrafting.com/)이 있으며 예약전문업 체 VIATOR을 통해 듀랑고 아니머스강 래 프팅 웹페이지(http://www.viator.com/ durango/water-rafting)를 방문하면 인근 지역의 다양한 래프팅 전문업체들이 제공하 는 프로그램들을 비교해가며 예약할 수 있 어 이용객들에게 서칭이 편리하다.
글렌우드 스프링스로 향하는 협곡 사이에 흐르는 콜로라도 강 (사진 조예원 기자)
3. 글렌우드 스프링스(Glenwood Springs)의 콜로라도 강(Colorado River)
미 전역에서 가장 유명한 강이기도 한 콜로 라도 강이 흐르는 글렌우드 스프링스는 덴 버에서 서쪽으로 약 2시간 30분 운전하면 닿 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길이 약 1,450 마일 의 이 강은 미 전역 7개주에 걸쳐 흐르고 있 으며 미국 최고의 화이트워터 래프팅 관광 지 중 하나이다. 물론 콜로라도 내 최고의 래프팅 명소 중 한 곳으로 손꼽히는 이 곳은 빼어난 자연경 관을 자랑한다. 게다가 유속은 빠르지만 소 용돌이치는 소(沼)가 거의 없어 래프팅을 즐 기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래프팅 투어 시작 지점부터 끝나는 지점까 지 양쪽 모두 캐년으로 둘러쌓인 급류를 가 르고, 상류에는 후버댐이 있어서 물살이 빠 르지 않으며 위험성이 적다. 투어 도중 주변 곳곳에 카누를 즐기는 사람들도 꽤 많이 목 격할 수 있다. 7월인 여름철에는 래프팅 도 중 탑승객들이 잠시 내려 맑고 투명한 콜로
라도 강에서 수영을 즐기는 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7월 초 현재 시기에 글 렌우드 스프링스의 콜로라도 강가는 잠시도 쉴 틈이 없다. 글렌우드 스프링스로 향하는 산 속 도로 곳곳에서 래프팅을 즐기기 위해 콜로라도 강을 방문한 학생들과 스쿨버스들 의 행렬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대표적인 지역 래프팅 업체들로는 글렌우 드 캐년 래프팅(Glenwood Canyon Rafting)의 래프트 트립(https://www.raftingglenwoodsprings.com/rafting/), 글 렌우드 어드벤처 컴퍼니(Glenwood Adventure Company)의 콜로라도강 래프팅 (https://glenwoodadventure.com/), 글 렌우드 스프링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블루 스카이 어드벤처(Blue Sky Adventures) 사의 콜로라도강 래프팅(https://blueskyadventure.com/) 등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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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146]
정직의 위대한 가치를 알고 삽시다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시작하는 말) 기독교 수필가인 최요섭 의 명상록에 이런 동감을 느끼는 글이 있 습니다. "일에 정직한 것이 "성실"이며, 이 웃에게 정직한 것이 "사랑"이며, 진리에 정직한 것이 "정의"입니다. 부부간에 정 직한 것이 "정절"이며, 하나님께 정직한 것이 "믿음"이라고 하였습니다. 과연 우리는 맡은 일에 성실한 정직한 사람인가? 이웃에게 가식없는 사랑을 베 푸는 정직한 사람인가? 진리를 실천하는 정의에 정직한 사람인가? 부부간의 정절 을 지키는 정직한 사람인가? 신자로서 믿음의 삶에 정직한가를 자성해 봅니다. 나의 정직성에 오염이 없는가? 이미 정 직의 가치를 잃고 살지는 않는가? 부정 직이 내 삶의 가치에 만연되어 있지 않 는가? 나의 언행심사에 정직도가 얼마는 순수한가? 정직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고 추구하고 있는가? 1. 인도의 성인 마하트마 간디의 정직한 일례는 감동을 줍니다. 사탕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가 치아가 썩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의 어머니 는 성자 간디의 말을 들으면 그 아기가 사랑을 끊고 건강한 치아를 가질 것이라 고 생각하고 간디를 찾아갔습니다. 그러 나 안타깝게도 간디는 그 어머니에게 보 름 후에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보름 후에 찾아간 아이를 보고, 간디는 말했습니다. "애야, 사탕을 먹으면 이가 모두 썩지 않 느냐?"라고 말했을 때, 그 아이는 그의 품 위있는 말을 듣고 바로 고개를 끄떡거 리며 입안에 있는 사탕을 뱉어 내었습니 다. 그 아이의 어머니는 그 쉬은 말 한마 디를 왜, 보름 전에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고 물었습니다. 그 때, 간디는 말했습니 다. "사실 그 때에는 저도 사탕을 끊지 못 했고 저 역시 사탕을 좋아했기 때문입니 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자신이 하지
직은 사탄의 강력한 유혹입니다. 늘 합리 화시키고 늘 정당화 시키고, 늘 상황윤 리로 접근합니다. 정직은 하나님의 성품 입니다. 정직은 새사람의 표징입니다. 정 직은 늘 당당한 삶의 기초 능력입니다.
못하는 일을 남에게 하라고 하지 못하는 간디의 정직을 볼 수 있습니다. 2. 이것은 사실 정직이 아닙니다. 부정 직입니다. 진실을 말하고 실천할 때, 침묵하고 외 면하는 것은 부정직입니다. 과장하고 가 장하는 것도 부정직입니다. 속은 아니지 만 겉으로 다른 사람 의견에 찬송하는 척 하는 것도 정직이 아닙니다. 실천할 마음 도 없으면서 약속하는 것도 정직이 아닌 부정직입니다. 진실을 말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손해나 상황 때문에 외면하는 것도 부정직한 것입니 다. 때로는 솔직하고 정직한 것이 고통스 럽고 손해가 볼 때가 많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신의 정식을 나 타내기는 너무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 다. 인간의 악을 다른 책, 《거짓의 사람 들》의 저자 스캇 펙(정신과 의사이자 신 학자,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은 "징직 은 고통이 따른다.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 는 이유는 도전과 고통을 감수하기 어렵 기 때문이다" 가장 어리석고 유치하고 나
"코로나 끝자락이 보이는 이때, 교민 여러분의 가정, 직장, 사업에 하나님의 회복의 은총을 간구합니다. "
쁜 사람은 자신이 부정하면서도 정직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부 모로서 자녀들 앞에, 목사로 교인들 앞에, 교수로서 학생들 앞에 정직의 가면을 쓴 내 인격의 이중성을 고백할 수 밖에 없 습니다. 성경에 정직을 포장한 바리새인의 기 도보다, 더러운 자신을 솔직히 고백한 죄 인 세리의 기도를 예수님께서 칭찬하셨 습니다. 3. 정직의 삶은 작은 것부터 그리고 지 금부터 실천해야 합니다. 내 자신의 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내 주변이 더욱 아름답고 신뢰가 넘 치는 장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종착역에서 자신에게 부끄러움 과 수치를 당하지 않기 위해, 내 자신부터 지금, 작은 것부터 정직을 실천해야 합니 다, 나 자신에게 정직하고, 내 이웃에게 정직하고, 내 물질, 위치, 환경에 정직해 야 합니다. 부정직으로 포장된 삶은 늘 쫒기는 삶 입니다. 늘 양심의 가책을 느끼 는 삶입니다. 늘 불안한 삶입니다. 부정
나오는 말) 유학 시절에 읽은 《도덕, 정 직, 양심》이란 책에서 나오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사역한 네비게이토 선교 회 한 간사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중고 차를 쉽게 팔기 위해, 이 자동차의 약점 을 적당히 숨기고 싶은 유혹이 있었습니 다. 자동차 매개 가격도 실거래보다 적 당히 적어주어 상대방이 세금을 적게 내 게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유 혹을 다 물리치고 솔직하게 자동차의 문 제점을 구입자에게 진솔하게 이야기 했 습니다. 그런데 그 상대방은 빙그레 웃으 며 자신도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라 고 소개했습니다. 당신이 이 차에 대하여 솔직하게 이야기 해 주었기 자신은 더 신 뢰가 간다고 말하며, 그 자동차를 기쁘게 사겠다고 하였습니다. 세르반데스(Miguel de Cervantes Saavedra)는 “정직은 진실을 사랑하는 마음 에서 나온다. 정직은 최고의 처세술이다. 정직만큼 풍요로운 재산은 없다. 정직은 사회생활에 있어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덕률이다. 하늘은 정직한 사람을 도울 수 밖에 없다. 정직한 사람은 신이 만든 것 중 최상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밝힙니다.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正直)하게 행하는 자 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 이니다(시84:11).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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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3만 동포에게 알립니다 존경하는 동포여러분께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사업의 경과보고를 드립니다. 희망찬 신축년 2021년이 밝았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의 어려운시기에 동포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항상 기원합니다. 2020년은 6.25 한국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북한은 남한을 적화 통일하기 위하여 남침하여 6.25 전쟁을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고 남한이 북침하여 전쟁이 발발했다고 억지 주장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국토를 초토화시킨 이 전쟁은 대한민국의 국가존립을 위기로 몰아 넣었었습니다.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이후, 대한민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세계사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눈부신 경제기적을 이뤄 세계에서 경제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민의 자유와 재산권을 보장하는 성숙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했습니다. 또한 이곳 콜로라도 주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은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희망찬 미래의 비젼을 계획하고, 이웃을 도우며 삶의 발전을 추구하는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국을 비롯한 16개국의 유엔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대한민국 국민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동안 참전용사기념비건립위원회의 헌신적인 투지와 노력의 결과로 오로라시로부터 콜로라도 대학병원 캠퍼스 내의 아름다운 제너럴스공원(Generals Park)안에있는 기념비부지를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로 세울 수 있도록 기증받았음을 말씀드립니다. 제너럴스공원은 한국전쟁 휴전 당시,미국 제 34대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심장질환 치료를 피츠먼스 (Fitzsimons) 육군병원에서 받았을 때 만들어져서 요양했던 유서 깊은 공원입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기념비부지에서 동포사회에서 중요한 행사를 가질 수 있는 유용한 장소가 될 수 있는 뜻을 가지고, 오는 2021년 6월25일까지 기념비가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에는 총 일백오만불의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까지 확보된 액수는 부지를 포함하여 약 60만불입니다. 나머지는 동포여러분의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로 충당되어야 할 상황입니다.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아래와 같이 세가지 주요한 목적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국을 비롯한 유엔 16개 참여국의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높이 받들고, 그들의 희생으로 이룩된 한강의 기적을 널리 알리며, 그들의 희생을 추모하며 최대한의 감사의 뜻을 전달하려 합니다. -둘째, 후세에 참혹했던 이 전쟁을 통하여 얻게 될 교훈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려 합니다. -셋째, 지역사회에 현존하는 유엔 16개국 후손들의 커뮤니티와의 우의를 돈독히 하며 유대를 강화하는좋은기회를 마련하려 합니다. 존경하는 동포여러분, 이 기념비의 건립은 동포 모두의 적극적인참여가 없이는 불가능할 것입다. 기념비가 성공적으로 세워지도록 귀한 고견을 피력해 주시고, 이사및 건립위원으로 동참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성금을기부해 주시는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콜로라도 주에 거주하는 동포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현재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대한민국 정부에 기념비 건립에 필요한 사업기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였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으로 2021년 새해에는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극복하시고 새 마음과 새 각오로 품으신 꿈과 계획을 모두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동포여러분의 가정에 평안이 늘 함께 하시고 모든 일이 번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사업에 지금까지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성금을 보내주신분의 성함을 공표합니다.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전화 주세요. 성심껏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건립 공동위원장: 박수지, 이상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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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칼럼]
온몸의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혼자서 집에서 운동하기 쉽지 않으시죠? 요즘 줌라이브수업으로 매주 학생들과 소통하며 받는 피드백중에 하나가 저와 수업시간에 운동하면 1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는데, 혼자 집에서 유튜브 영상 틀어놓고 하다보면 여러가지 이유로 중간에 꼭 그만두게 된다는 거였어요. 운동은 제대로 하고싶은데, 1 시간 풀요가 영상이 부담스러우신분들을 위해 이번주는 시간은 반으로 줄이되, 효과는 1시간 수업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25분 전신요가를 준비해봤어요. 유튜브 영상에서 PEACEFUL VINYASA YOGA(몸이 유연해지고 단단해지는 전신요가) 영상 찾아서 해보시길 바랍니다. (유튜브 검색창에서, YOGA SONG – HAYEON 을 검색, 구독과 알림 설 정도 함께 해주시면 매주 업데이트 되는 요가 & 필라테스 영상을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오늘 배울 첫번째 동작은 WARRIOR 1입니다. ( 가슴과 어깨열림/ 하체근력과 스트레칭) STEP 1. 왼발을 앞에 두고 무릎을 90도 정도 구부린 상태에 서 뒤의 다리를 펴줍니다. STEP 2. 두손을 하늘 위로 보내 상체를 시원하게 열어줍니 다. POINT! 복부를 수축해 당겨 허리가 꺾지 않도록 유의하 세요 STEP 3. 영상을 따라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세요
라이브 ZOOM 무료 체험 온라인 클래스
두번째 자세는 TREE POSE입니다. (밸런스/집중력향상) STEP 1. 선자세에서 오른발을 지면에 누르고, 왼발을 오른다리 허벅지에 대고 중심을 잡아봅니다. POINT! 조금 흔들려도 괜찮아요 왼발을 바닥에 잠깐 내렸다가 다시 시도해도 좋습니다. STEP 2. 허벅지 위에까지 발이 잘 가지지 않는 분들은 발목 안쪽에 대고 중심을 잡는 연습부터 해보세요 STEP 3. 영상의 설명에 따라 반대쪽도 진행해주세요
현재 매주 3회 온라인 라이브 ZOOM요가&필라테스 수업을 진행하고 있 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꾸준히 집에서 운동하며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이니 1회 무료체험을 원하시는 분은, 카톡아이디 yogafulnesslife 로 본인 이메일 주소와 함께 신청해주시면 됩 니다. 초보자도 대.환.영.입니다!! 유튜브 한국어 채널 바로가기 https://bit.ly/3w9ks4u 카카오톡 아이디 yogafulnesslife 이메일 주소 connect@yogafulness.life 홈페이지 www.yogafulness.life 송 하 연 강사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YOGASONG-HAYEON’ 유튜브채널 운영 http://bit.ly/SubscribeToYoga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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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부터 7월 13일까지 기초공사를 시작해야
사려 깊은 생각으로
운수: 충분히 계획을 세워서 기초공사를 시작해야 할 단계에 와 있습니다.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해서 일처리를 하도록 합니다. 금전: 현재의 상황을 잘 극복해 나 가느냐와 얼마나 버티느냐가 성공여부를 결정해줄 것입니다. 애정; 일부러라도 일거리를 만들어서 일에 몰두하다보면 자신을 붙잡고 있는 생각에서 빠져나오 기가 쉬울 것입니다.
운수: 지나친 걱정은 병을 부르게 됩니다. 넓고 큰마음으로 살아야 심신의 편안함 을 얻을 것입니다. 금전: 큰돈을 투자해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다 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애정: 편하지 않고 쉽 게 권태를 느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상대에 대한 사려 깊은 생각으로 슬기롭게 해결해나가야 하겠습니다. 84, 72, 60, 48, 36년생은 10, 13일 길일. 8, 11일 주의.
85, 73, 61, 49, 37년생은 7, 10일 길일. 9, 12일 주의.
덕을 베풀도록
구체적인 길이 보이고
운수: 먼저 덕을 베풀도록 노력하세요. 무엇보다도 주위와의 관계 개선의 필요성 을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금전: 현재의 여건을 감안해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손해를 막고 유리하게 풀어나갈 수 있게 해줍니다. 애정; 혼자만의 생각으로 쉽 게 결정하거나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만의 생각으로 행동하는 것이 더 곤란 한 문제를 생기게 할 수 있습니다.
운수: 자신이 뜻하던 일에 구체적인 길이 보이게 됩니다. 대외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후원자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금전: 안정된 운세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 습니다. 금전적으로 좋은 찬스가 주어지는 행운의 시기입니다. 애정: 멋진 시간 을 보낼 수 있는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이라도 홀가분한 마음으 로 떠나보세요.
86, 74, 62, 50, 38년생은 8, 12일 길일. 7, 10일 주의.
87, 75, 63, 51, 39, 27년생은 9, 13일 길일. 8, 11일 주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
기회가 주어지는
운수: 여러 면으로 생각은 많아지고 점점 의욕이 떨어집니다. 자신도 모르게 약 해지고 어딘가에 의존하고 싶어집니다. 금전: 머릿속에 금전에 대한 고민이 떠나 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금전 지출할 일이 생기니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 니다. 애정; 좀 더 기다려야겠습니다. 마음의 변화도 심하고 상대도 확실한 입장 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운수: 차츰 밝은 전망이 보이고 있습니다. 사업상 커다란 성과를 얻게 되고 새로 운 계기가 주어집니다. 금전: 급하게 금전융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하지 만 차츰 나아질 것이니 희망을 가지세요. 애정: 좋은 만남의 기회가 오고 있습니 다. 시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중한 만남을 어떻게 잘 이끌어 가느냐에 달려 있 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88, 76, 64, 52, 40, 28년생은 10, 11일 길일. 9, 12일 주의.
89, 77, 65, 53, 41, 29년생은 8, 11일 길일. 10, 13일 주의.
사랑의 힘으로 극복해야
태도를 분명히 하고
운수: 부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앞날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으 로 현실에 대처해나가야 해결책도 보이게 됩니다. 금전: 투자나 매매 등에 있어 서 서광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금전적으로도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애정; 자 녀 때문에 부부가 함께 웃을 일이 있겠습니다. 그 어떤 방해가 들어오더라도 사 랑의 힘으로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운수: 새로이 직장을 구하거나 부업을 구하는 경우에는 자본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아보도록 합니다. 금전: 부동산 매매가 되거나 금전이 들어올 수 있 는 여러 가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애정; 그동안 멀어졌던 사이라도 다시 가까워 질 수 있는 회복의 시기입니다. 잘 활용하면 좋은 방향으로 관계를 회복하는데 도 움이 될 것입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9, 12일 길일. 10, 11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7, 10일 길일. 8, 12일 주의.
바라던 것을 이루고
관계를 회복하는데
운수: 현재까지의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롭게 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직업이나 업종의 전환을 하거나 주거이전을 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금전: 점점 수입이 증 가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결정이 이익과 연결되니 적극적으로 행동해 야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애정; 순조롭게 화합이 이루어져서 자신 이 바라던 것을 이루게 됩니다.
운수; 현재 상황만 가지고 속단하지 마세요. 인생이란 다 살아봐야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금전: 들어오는 것에 비해서 써야 할 일이 더 많으니 나가는 돈이 많을 것입니다. 급한 순서를 정해서 지출해야겠습니다. 애정: 쉽게 바꿔질 수 있는 것 이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를 계속해서 봐줄 자신이 없으면 이제는 결론을 내려 야 합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10, 11일 길일. 7, 13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30, 4일 길일. 29, 2일 주의.
비교적 안정된
앞을 준비하는
운수: 비교적 안정된 편입니다. 변화 속에서 자기를 발전시키려는 사람에게는 행 동의 제약이 있어서 자유롭게 움직이기가 어렵겠습니다. 금전: 문서 이전이나 매 매는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손실을 막는 현명한 결정이 될 것입니다. 애정: 편 안하고 안정된 시간과 사랑을 동시에 누리려면 항상 먼저 베풀고 양보하는 마 음을 가져야 합니다.
운수: 주위 사람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언행이나 대인관계에 특 별히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금전: 앞을 준비하는 투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무엇 을 성취할 것인가를 확고히 해야 하겠습니다. 애정: 뜻이 맞는 이성과 여행운이 있는 시기입니다. 즐거움이 따르는 여행이 될 것이니 여행이나 나들이 계획을 세 워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8, 10일 길일. 7, 9일 주의.
주 간 날 씨
7월 7일(수)
7월 8일(목)
7월 9일(금)
95, 83, 71, 59, 47, 35년생은 9, 13일 길일. 7, 10일 주의.
7월10일(토)
7월11(일)
<지윤철학원>
7월12일(월) 7월13일(화)
최고 90/ 최저 67 최고 98/ 최저 68 최고 95/ 최저 62 최고 82/ 최저 58 최고 86/ 최저 59 최고 86/ 최저 59 최고 89/ 최저 63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 전세계
인구수 7,855,747,753
확진자 185,342,305 사망자 4,008,213
2021년 7월 6일기준
미국
인구수 332,336,197
확진자 사망자
34,616,021 621,562
콜로라도 인구수 5,758,736
확진자 사망자
559,921 7,051
한국
인구수 51,299,567
확진자 사망자
161,541 2,032
*자료출처 : 존스홉킨스대학, 콜로라도 보건국, 대한민국 방역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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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모두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커머셜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세컨홈 시니어케어센터에 서 사무직 직원 및 도우미 구합니다 (720) 990-0922 <0512>
덴버에 위치한 컵밥 매장에서 주중/주말 (캐셔, 주방, 푸드트럭)일하실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720) 998-2550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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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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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더에 위치한 세탁소에서 직원 콜로라도 4개 지역 스모크샵에 구함. 초보자환연/유경험자 우대 서 직원구함 시급 $15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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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688-6267 <0526>
(303) 915-7984
덴버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파트타임 일하실분 구함
한아름 근처에 있는 네일샵에서 일하실 분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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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리지 지역 새로 오픈하는 미용실에서 미용 사,캐셔 구함 (720) 726-577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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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크릭 지역 네일살롱에서 토 체리크릭 지역 네일살롱에서 일 네일샵에서 풀/파트타임 스프링스 일식당 스시맨, 스시핼 요일포함 일하실 분(초보 가능) 하실 분(초보 가능) 연락주세요. 직원 구합니다. 문자보내주세요 퍼, 웨이츄레스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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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연의 하이킹 소개 19편]
락소보로 주립공원
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Roxborough State Park
(Fountain Valley Trail, Carpenter Peak Trail, Power Line Trail)
▲ Fountain Valley Trail에서 본 서쪽바위 모습 (사진=조성연)
Trailhead : 4751 E Roxborough Dr. , Roxborough, CO 80125 -길이 : 약 8마일 -시간 : 약 5시간 -난이도 : 쉬움- 보통 – 어려움- 쉬움 -방향 : Denver Downtown –> Santa Fe Dr –> West Titan Rd –> North Rampart Rd -개요 :Roxborough State Park은 1975년 에 설립되었고, Littleton Downtown에서 15마일 거리로 비교적 도심 가까이에 위치 해 있다. 붉은색을 띤 다양한 형태의 바위 가 병풍처럼 펼쳐져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 한다. Fountain Valley Trail 의 Overlook에서
내려다보는 바위를 포함한 풍광이 장관이 다. 다양한 동식물군이 분포하는 공원으로, 공원관리가 철저하다. 애완동물 출입, 캠핑, 자전거타기, 불피우 기 등이 금지된다. -하이킹 코스: 1. Fountain Valley Trail –> 2. Carpenter Peak Trail –> 3. Power Line Trail-> 4. Carpenter Peak Trail 1. Fountain Valley Trail - 풀,야생 화,Oak Tree가 우거진 넓은 길을 걸으면 새 소리,풀벌레소리가 들려오고 한참 진행하 면 길 양쪽으로 넓은 초지가 나온다. 초지 너머로 Oak Tree,관목숲이 우거진 낮은 구 릉지대가 펼쳐진다. Fountain Valley Overlook, Lyons Over-
Fountain Valley Trail에서 본 북쪽모습 (사진=조성연)
look에서 내려다보는 다양한 모습으로 길게 펼쳐지는 붉은 바위 모습이 장관이 다. 2. Carpenter Peak Trail – 풀,관목, Oak Tree가 우거진 비교적 넓고, 붉은 흙 길을 걸으면 새소리, 매 울음소리가 들린다. 한참 진행하면 왼쪽으로 큰 버드나무, 초지 가 나오고 초지너머 야트막한 산이, 왼쪽으 로 붉은 바위군이 눈에 들어온다. 큰 도로 를 건너 나무 계단길을 걸어 올라가면 숲, 관목으로 우거진 길을 지그재그로 올라 고 도가 높아진다. 한참 걸어 Douglas Fir, Oak Tree가 우거 진 숲을 더 지나 올라가면 Denver Downtown, 확트인 동쪽의 전경이 눈에 들어온 다. 또 Oak Tree가 우거진 길을 북쪽방향
으로 완만하게 오르다 다시 내리막길이 시 작된다. 북쪽방향으로 계속 걸으면 돌길이 나 오고 돌길을 넘어 올라서면 Carpenter Peak(7,160ft/2,182.4m)에 이르게 된다. Peak에서 내려와 Waterton Canyon방향 으로 진입하여 각종 상록수가 우거진 내리 막 숲길을 걷다가 왼쪽의 넓은 도로로 진 입한다. 3. Power Line Trail- Douglas Fir, Ponderosa Pine Tree가 듬성듬성한 내리막길 을 내려오면 작은 개울이 나온다. 개울과 나 란히 완만한 오르막길이 시작되고, 곧 넓은 초지가 나오고 양쪽으로 넓은 고사리 군락 이 보인다. 큰 길을 계속 내려오면 왼쪽으로 폐가가 나오고, 언덕 길을 걸어 올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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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7, 2021 · NO. 987
▲ Fountain Valley Trail에서 본 남쪽모습 ◀Powerline Trail에서 본 북쪽 바위 (사진=조성연)
내려온다. 오른쪽으로 이어지 는 길을 내려오다 숲이 우거지고 호젓 한 Willow Creek Fall Trail에 진입한다. 되 돌아 나와 다시 큰 길을 따라 내려오면 왼 쪽으로 개인 주택이 보인다. 4. Powerline Trail - 다시 Carpenter Peak Trail에 진입하여 주차장에 이르게 된다. 필자가 Roxborough State Park근처, Littleton에 오랫동안 살면서 이 공원을 자 주 찾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철마다 최 소 한번 이상 왔던 것 같다. 폴란드 속담 에 봄은 처녀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고, 여 름은 어머니처럼 풍성하고, 가을은 미망인 처럼 쓸쓸하고, 겨울은 계모처럼 차갑다는
말이 있다. 6월말, Roxborough State Park의 숲은 폴란드 속담처럼 어머니의 품처럼 풍성 하다. 풀들은 여린 싹을 내밀거나 꽃을 피우고 있고, 꽃들은 하얗게 노랗게 보 랏빛으로 흐드러지게 피어나 각자의 자 태를 뽑내고 있다. 게으른 Oak Tree까지 깨어나 싹이 온전하게 나왔으며 뜨거운 6월의 태양빛을 흠모하고 있다. 벌은 꿀 을 찾아 분주하고, 나비는 짝을 찾아 바 쁘다. 풀무치도 탁탁 소리를 내며 숲속을 이리저리 날아다니고 있다. 살찐 송충이 도 길가에 나와 산책을 즐기고 있다. 제 흥에 겨운 새들의 노래가 온종일 숲속에 서 울려퍼지고, 매는 날카로운 울음소리 를 내며 제 배고픔을 달래고 있다.
짝짓기한 한쌍의 도마뱀은 잉태의 꿈에 부풀고, 병아리 거느린 야생 칠면조부부 는 자식 농사에 바쁘다. 6월의 Roxborough State Park의 숲은 뜨거운 태양빛 아래 녹색의 물결로 출렁 이고, 각종 생명체들의 환희(歡喜)로 가 득차 있다.
유월의 숲
- 강진규 -
흙빛 산마루 위로 무성한 푸른 깃발을 흔든다. 골짝마다 메우는 새 생명들의 끝없는 함성 푸르른 눈부심으로 파도처럼 밀려와 헐벗은 가슴 씻어내는 유월 풀내음 청청한 기억의 옷을 입히고 한없는 짙은 강이 되어 흐른다. 산등성 골짜기마다 푸른 파도 일렁이는 찬란한 넋들의 춤
* 트레일 코스 지도는 웹사이트 주소 https://cpw.state.co.us/placestogo/ parks/Roxborough/Pages/Trails.aspx 에서 하이킹에 대한 자세한 지도를 찾을 수 있다. 하이킹 애호가 조성연
Carpenter Peak Trail에서 내려다본 동남쪽 바위 (사진=조성연)
1978 영암 신북 초.중.고 1981 서울 교육 대학 1986 한국외대 영어과 1989 한국외대 영어과 대학원
chocorea5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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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영 스 스킨케어 YOUNG’S
HAIRBIS SKINCARE
스킨케어도 영스 헤어비스에서! 결혼하는 신부, 연예인만 한다는 리프팅 효과 짱!
**알리는 말씀**
영스 헤어비스가 오는 7월부터 재오픈합니다. 그동안 양해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킨케어 오픈
에스티션 김명희
303-941-2716
Closed (오로라 H-마트 옆)
맥스 미용 대학
미래의 미용 아티스트를 위한 전문학교
라이센스 소유자를 위한 고급반 운영 · 수강생 수시 접수중 · 월-토 9:30am-7pm수업
강의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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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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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7, 2021 · NO.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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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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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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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장수
건축·핸디맨·전기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선라이즈 건축/솔라에너지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이슬이아빠 건축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K 건축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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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마이클리 변호사 맥디빗 로펌 손미정 변호사 손은영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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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7, 2021 · NO.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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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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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도매 아시안 베버리지(참이슬) (303) 792-3222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303) 880-0985 오스트 아메리카 베버리지(대선) (303) 557-8890
제과점·떡집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해피 베이커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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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7, 2021 · NO. 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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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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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7, 2021 · NO. 987
[우리 맛 우리 음식]
Yangnyum Kketnip (양념깻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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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erilla Leaf Kimchi
S
picy, garlicky and herbaceous! The pickled perilla leaves, also known as kketnip (깻잎), is one of the most popular Korean side dishes on the table. Perilla leaves are the star of this recipe, a herbaceous leaf that goes perfectly with kimchi marinade. Traditionally, yangnyum kketnip (양념깻 잎) has a salty, slightly sweet and garlicky taste and is mainly seasoned with soy sauce. Most people like to add a spicy kick to it by adding spicy and garlicky taste like cabbage kimchi and mainly season with Korean chili flakes. This Korean perilla leaf kimchi recipe is a simple version made with marinated perilla leaves in soy sauce and red pepper flakes with shredded carrots and onions for crunch. First of all, rinse the perilla leaves in cold running water and drain them well while left in the colander. While waiting for them to dry, it is the time to prepare the seasoning sauce. In a medium-sized bowl, put 10 tablespoons of soy sauce, 1 tablespoon of Korean chili flakes, 1 tablespoon of minced garlic, 2 tablespoons of brown sugar, 2 tablespoons of finely chopped spring onion, 2 tablespoons of also
finely chopped red chilies. Feel free to add 1 tablespoon of sesame oil if you are big fan of sesame oil. Next, place the perilla leaves in stacks in a large container with the lid. Spread about 1 tablespoon worth of seasoning sauce on top of the perilla leaf. Repeat this process for every 3 to 4 leaves for the rest of leaves. You do not necessarily have to spread the sauce on every leaf. If you have any sauce leftover, pour it onto the stacked leaves. Last but not least, garnish with a sprinkle of sesame seeds, thinly sliced carrots and onions and lay the perilla leaves on top of one another in the same direction. Finally, close the lid and move the container to the fridge. You can immediately start eating, but yanghyum kketnip taste better the next day. Keep in mind that it can be stored in the fridge for at least one week. Do not forget to serve it with a hot bowl of rice! Pick up a piece of perilla leaf by the stem using your chopsticks, place it on top of your rice and wrap the rice with the perilla leaf. Enjoy (맛있게 드세요)! By YAEWON CHO y.rachelcho@gmail.com
우리반찬·식당 Woo Ri Korean Restaurant & catering
~ 품 일 이 맛 국물 ! 시 개 수 국 칼 물 해
비빔밥 돌솥비빔밥 치킨덮밥 소고기/돼지고기덮밥 오징어 덮밥 돼지갈비덮밥 설렁탕 순두부(해물/버섯/김치) 쫄면 소고기 불고기 돼지 불고기 돼지 갈비
반찬, 케더링, 김치, 다양한 반찬 판매합니다. 영업시간: 월-토:11am-6pm, 일:Closed (인터네셔널 미용실 옆) 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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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호·2000년 창간 ~ 2021년 7월 7일 수요일
Red Rocks Ready For You: Summer Concerts Line-Up
Hey Coloradans, the Red Rocks is officially all the way back!
“I
t is like we have been on a long road trip where you are waiting and waiting until you are actually going to get there. As Coloradan, I cannot wait to watch the most fantastic music shows on earth at the Red Rocks.” Rolling Stone magazine calls it America’s best amphitheater. Musical legends including the Beatles, Jimi Hendrix, the Grateful Dead and the Rolling Stones have raved about it. And many a music fan will wistfully recount their first-ever Red Rocks concert. Red Rocks Park & Amphitheatre’s reputation may precede it, but there is no replacement for experiencing this acoustically impeccable, naturally stunning marvel of ochre sandstone yourself. And the Red Rocks finally and definitely returned in a big way on the 23rd of June, as some 9,000 people crowded
in between Colorado’s iconic music venue. While Red Rocks has hosted concerts throughout the pandemic, including small shows for hundreds of people last summer and performances with larger capacities – first 2,800 and then 6,300 – this spring, the Wednesday was the first event at full capacity since the COVID-19 pandemic shut down the space in March 2020. It actually represented an important milestone on the Denver area’s continued return to normalcy. The nights are also not without reminders of COVID-19. While mask-wearing is almost non-existent, the big screen next to the stage advertises a free vaccine clinic, where concertgoers could get a free tshirt and other souvenirs with a Johnson & Johnson inoculation. Red Rocks is up and ready for music fans throughout July. Summer concerts line-up is also available on their website https://www.redrocksonline.com/ and you can book your tickets through on-
Lindsey Stirling is coming back to the Red Rocks on July 7th with her fantastic violin rocking stage. (Photo Red Rocks)
line as well. Here is a brief overview of what the Red Rocks has lined up for you throughout entire July. ■ June 30th - July 1st, Dirty Heads ■ July 2nd – 3rd, Zeds Dead ■ July 4th, Blues Traveler ■ July 5th, Dark Star Orchestra ■ July 7th, Lindsey Stirling ■ July 8th, Aretha: A Tribute with the Colorado Symphony ■ July 9th – 11th, The Avett Brothers ■ July 12th – 13th, Billy and the Kids featuring Bill Kreutzmann and Billy Strings ■ July 14th – 15th, Trampled by Turtles & CAAMP ■ July 16th – 18th, The String Cheese Incident ■ July 21st, Bonobo ■ July 22nd, Orville Peck & Yola ■ July 23rd – 24th, STS9 w/ MIZE & Tycho and Chrome Sparks ■ July 25th, Guster with the Colora-
do Symphony & The Lone Below ■ July 27th, The Eye Strikes Back ■ July 28th, Seven Lions with MitiS, Gem & Tauri, Andrew Bayer ■ July 29th, Brit Floyd ■ July 30th – 31st, Tedeschi Trucks with Los Lobos and Gabe Dixon
Don’t forget: it is an easy 15-mile drive from Denver, or hop aboard the Red Rocks Shuttle, which offers round-trip options departing from Thirsty Lion Gastropub & Grill at Denver Union Station and Illegal Pete’s on Colfax Avenue. You can easily purchase your tickets by visiting https://rrxshuttles.com/#denvershuttle-to-red-rocks. So, do not hesitate and make plans to see a concert, watch a fil, hike, dine or geek out on history! You are going to fall for Red Rock’s rare beauty. By YAEWON CHO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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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7, 2021 · NO. 987
장우식 (Woo Shik Chang) SVP & SBA Loan Production Office Manager 2851 S. Parker Rd. Suite 210, Aurora, CO 80014 Direct: (720) 287-4536 | Cell: (720) 236-5424 Email: woo.chang@bankofhop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