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985호 2021년 6월 23일
매주 수요일 발행
www.dentalassociatesofaurora.com
D E N TA L A S S O C I AT E S OF AURORA
임플란트 클리닉 / 일반치료 클리닉 교정 클리닉 / 치아미용 클리닉
치과 진료의 최신장비와 최고의 숙련의가 있는 이승헌 치과
예약 문의
코리안�헤리티지�캠프 한인�입양아�가족들과�함께 30주년�기념행사
이민자 삶에 대한 깊고도 예술적인 성찰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콜로라도�순회영사�성료 이번�여름, 청소년�운전자들�사고방지�유의해야
기록�경신중인�덴버의�고온저습�날씨, 들불에�고초
한인 작가 새미 리 개인전시회 교통사고(물리치료)/한방
'백신접종�완료자' 복권�당첨에 2달�만에�백신접종률�증가 6월에�떠나면�좋은�여행 [3]
2호점 오픈
SK
DENTAL CARE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 정직하고 투명한 가격으로 김성열 치과에서 시작하세요! 7374 S Alton Way, Ste 103 Centennial, CO 80112
American Family Mutual Insurance Company, S.I. and Its Operating Companies, American Family Insurance Company,American Family Life Insurance Company, 6000 American Parkway, Madison, WI 53783 010996 – Rev. 7/17 ©2015 – 13756011
틀니 보철 임프란트 전문 무보험 환자 10%할인
이미옥 스테잇팜 종합보험 Office 303-790-1779 Fax 303-790-1908 Miok.fowler.bz0o@statefarm.com 6635 S Dayton St Suite 220 Greenwood Village CO 80111
월오 한의원
(303)758-9511 김성열 원장 Dr. Albert Kim
ASK Dental(1호점)
7150 E Hampden Ave #104 Denver, CO 80224
Innovative Dental(2호점)
2345 S Federal Blvd #165 Denver, CO 80219
Acupunchure Wellness Clinic
Dine-In Welcome
shinsadong.com
덴버:화,토 스프링스:월,수,금
719-271-6592
엘리트 치과 임플란트
침의名門
MAX INTERNATIONAL BEAUTY SCHOOL
$20
통증이 있으신가요? only exam and X-ray
10700 E. Bethany Dr. #210 월-금 8-5, 토 예약진료 only
정규혁 원장
56
주택/ 콘도/ 타운홈/ New Home 상가/ 1031 Exchange/커머셜
303-632-7172
2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3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4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5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636,600
Littleton 지역, Single Family Home, 2,302 SF (no basement), 방 4개, 화장실 3개. New Construction, Available August 2021. Re/Max Masters Millennium Listing
$225,000
Aurora 지역, Condominium, 871 SF, 방 2개 with loft, 화장실 1개, Penthouse, Great Location!
6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Whether you are in the planning stage of your dream pursuit or you’re looking to safeguard all that you’ve accomplished, I will meet you wherever you are in your journey.
Dong Shin, Agent Bus: (303) 557-4020 Fax : (855) 712-9472 2712 S Havana St.#D Aurora, CO 80014 dshin@amfam.com
Kyounghui Lee, Customer Service Representative for Dong Shin, Agent Cell: 720-687-0961 Klee2@amfam.com
Kyung Lee, Customer Service Representative for Dong Shin, Agent Cell: 303-246-3089 Klee1@amfam.com
Ha Yoon Chung “Andrew” Sales Specialist (Korean & English) Cell: 720-687-0962 hchung@amfam.com
“American Family Mutual Insurance Company, S.I. & Its Operating Companies, American Family Insurance Company, 6000 American Parkway, Madison, WI 53783 ©2016 011780 – Rev. 4/20 – 13024581”
Bus: (303) 557-4020 Fax: (855) 712-9472 2712 S Havana St Ste D Aurora, CO 80014
7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Coming Soon!
콜로라도 스프링스
Coming Soon!
8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985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colta2000
facebook.com/coloradotimes
www.ColoradotimesNews.com
issuu.com/coloradotimes 기사제보 받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연, 학교, 결혼식, 가족경조사 등 사진 또는 내용을 보내주세요. **저희 신문에 제보하는 기사나 광고는 본지 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코리안 헤리티지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이 흥겹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사진=조예원 기자)
코리안 헤리티지 캠프, 콜로라도 한인 입양아 가족들과 함께 30주년 기념행사 성료
지난 18일 금요일과 19일 토요일, 코리안 헤리티지 캠프(Korean Heritage Camp)가 주최하는 제 30회 헤리티지 한인 입양아 캠 프가 웹세미나 줌(Zoom)을 통해 열렸다. 한인 입양아 캠프는 매년 6월 약 3박 4일 간 진행되어 왔으며, 한국 출신의 입양아 들과 미국 부모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른 입 양아 가족들과 교류하는 만남의 장이 되어 왔다. 하지만 올해에는 장기화 된 코로나 판데 믹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30주년 코리안 헤 리티지 캠프 행사가 ‘Virtual Together – Together Virtual’이라는 테마하에 온라 인으로 진행되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는 코리안 헤리티 지 캠프는 미국 내 최대 한인 입양아 캠프
로 한인 입양아와 양부모가 한국의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해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자 리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보건복지 부와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이 지속 후 원하고 있다. 18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온라 인으로 진행된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약 60 가정의 많은 한인 입양아 가족들이 참여해 대한민국 국기를 흔들거나 전통 한복을 입 고 등장하는 등 문화를 교류하고 인사를 나 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 태어난 마릴린 스트리클랜드 상 원의원과 윤상수 총영사가 축사를 건넸고, DJ 이나서울(Innaseoul)의 흥겨운 파티 음 악 선곡에 맞춰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춤 을 추는 등 모두가 들썩이는 시간이었다. 한인 입양아 출신인 미라 아이셀(Mira
Eiselle)이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비디오를 통해 모두에게 공유하는 대목에 서는 많은 미국 부모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그녀의 한국 생활기를 지켜보는 모습도 엿 볼 수 있었다. 그녀는 현재 한국에서 영어 선생님으로 재직중이며 노던 콜로라도 대학(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을 졸업했다. 19일 토요일에는 매해 진행되어 온 것과 마찬가지로 태권도 배우기, 한복 입어보기, 한국의 상징 찾기, 한국 음식 만들기 등 아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활동 들로 꾸며졌다. 오후 세션에서는 성인 한인 입양아 출신 인 마크 해글랜드(Mark Hagland)가 한인 입양아들과 양부모들에게 반아시아적 인 종차별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세요. 미래에도 좋은 일을 계속하실 수 있도록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The offering documents (policies, contracts) for all New York Life and its subsidiaries products are available only in English. In the event of a dispute, the provisions in the policies and contracts will prevail.
Anna Im (애나 임) 3200 Cherry Creek So. Dr. #700 Denver, CO 80209
Bus: 303-359-3103 Fax: 303-985-4396 sookyim@ft.newyorklife.com
뉴욕라이프 및 그 자회사들이 제공하는 모든 증서 계약서는 영문약관으로만 취급이 가능합니다. 논쟁이 발생할 경우는 증권과 계약서의 각 조항이 우선합니다. SMRU499067(Exp.01/11/2015) ⓒ2013 New York Life Insurance Company, 51 Madison Avenue, New York, NY 10010
생명보험, 은퇴자금(Annuity, IRA, Mutual funds) 교육자금 (529 plan), 장기간호보험 (Long Term Care), 메디케어
9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온라인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자리마련, ‘반인종주의’에 대한 심오한 토론 하기도 지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반인 종주의’에 대한 심오한 토론이 오고가기도 했다. 코리안 헤리티지 캠프 측은 18일 오프닝 세레모니를 통해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직접 연락을 취해 한국 정부로 부터 후원금 및 장학금 지원 을 받아주신 콜로라도의 박수지 디렉터님
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박수지 코리안 헤리티지 캠프위원회 대표 는 지난 2018년 ‘제 12회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유공 정부 포상자로 ‘국민훈장 석류 장’을 수상한 바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춤을 추는 등 모두가 흥겨운 댄스타임을 가졌다.(사진 조예원 기자)
10
그린에너지�시대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여러분의�집을�친환경�태양광�주택으로�바꾸세요!
우리가�활용해야�할�에너지의�필수�조건은�바로 친환경입니다. 선라이즈�익스테리어�솔라사는�여러분의 기존�주택을 친환경 에너지�절약�주택으로�바꿔드립니다.
Zero Down으로
라이센스�및 보험가입�업체
전기도 절약하고! 환경도 지키고! 집값도 올려보세요!
할부�프로그램 정부�지원(26%) 프로그램
전문 설계 · 정확하고 확실한�시공 · 깔끔한�마무리
익스테리어 Exterior
태양광�주택 Home Solar
지붕에�관한�모든것 헤일�데미지 지붕�보험�클레임
한국어·영어�문의
주택�외관�전문
루핑·사이딩·창문 정원�덱·거러·페인팅
태양�전지판
태양광 주택· 커머셜 패널�수리·보수공사
충전장치
각종�차량�충전장치�설치 주택�에너지�절약�솔루션
· · 콜로라도�전지역 시공�가능
11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www.qualityrehabpt.org
콜로라도 스프링스
내과/가정의학과 물리치료과
우리병원
주치의가 필요하세요?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15년간
Dr. Heiberger, MD 영어: 719-638-4548
한국인의 건강을 돌봐온 우리병원이
한국인 가정의학과 주치의 선생님을 모시고 확장 진료 합니다.
여름맞이 스페셜
보톡스
30% 할인!
첫번째 상담 무료! (719) 332-8818
주치의 한현희 FNP 한국어: 719-332-8818
*유효기간 July 1, 2021까지
만성 질환 관리 및 치료
당뇨, 고혈압, 관절염, 심혈관질환, 천식, 폐질환
급성 질환 관리 및 치료
자동차 사고, 낙상사고, 피부질환
건강검진(Annual Physical) 및 신체검사(Sports Physicals)
심전도 검사, 종합 피검사, 소변검사, 독감 예방 접종(Flu Vaccine) 약처방, 각종 검진 처방, 엑스레이, MRI처방
보험
Medicare, Medicaid, United Healthcare, Cigna, Humana Medicare complete, AARP, Atena Medicare complete, 저렴한 캐시(Cash) 플랜.
내과/가정의학과 (Family Doctor)
물리치료과 (Quality Rehab Physical Therapy)
물리치료, 마사지, 근육침, 통증치료, 운동치료: 급 만성 질환 및 재활치료 트라이 케어(Tricare) 지정 Provider, VA, 등 모든 보험 받습니다. 최신 교통사고 치료 시스템.
Tel.719.550.4613 3604 Galley Rd. Ste#200 Colorado Springs, CO 80909
S. Abilene St
스프링스 병원 (Quality Rehab)
I-225
Galley Rd
Academy Blvd
San Miguel St
새로 리모델링한 깨끗한 클리닉
오로라 병원 (Quality Health) Exposition Ave
Tel.303.341.2277
Mississippi Ave
13901 E. Exposition Ave. Aurora, CO 80012
12
5월은�가정의�달, 케잌으로�마음을�전하세요 영업시간:월-토/오전10시-오후5시
행복한 빵집
콜로라도 스프링스
2712 S HAVANA ST
4.
«
3.
5.
«
신제품�미숫가루, 흑임자라떼�출시!
«
2.
행복한�빵집은 유기농�수제�빵집으로, 천연발효 반죽을 하루를�숙성시켜�풍미를�더하여�소화가�잘됩니다. 어떠한�첨가물, 방부제가�첨가되지�않고�유기농�재료를 사용한�건강빵입니다. 미숫가루빵은 11가지�재료를�한국�청송�농장에서 직접�재배한�곡물로�사용합니다. 패키지·낱개�주문도�가능합니다
덴버·오로라�지역�배달 매주�토요일�오후 2시 장소: 백년장수 (오복떡집,신토불이�몰)
스프링스�매주�금요일 HOME 딜리버리
«
1.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23일 0 수요일
완성
16oz $5
W NE
샌드위치와�라떼한잔�점심�끝~ 마숫가루.흑임자가루�판매합니다
«
1. 2샷�올개닉모카콜드브루 2. Grass-Fed milk 3. 미숫가루 4. 흑임자가루 5.올객닉 blue agave syrup그리고�믹스해서�드시면�미숫가루,흑임자라떼가�됩니다.
$6.00
W NE
어니언�치즈브래드
5개 $15
슈크림빵
$5.00
흑입자브라질리언넛빵
2개 $5
W NE
2개 $6
소세지빵
$2.50
햄에그롤빵
$2.50
호두단팥빵
$5.00
호두건포도식빵
$3.00
흑임자앙꼬빵
소보로빵
$6.00
$6.00
코코아호두빵
탕종생크림식빵
2개 $6
W NE
$3.50
W NE
호밀슈퍼푸드�그레인빵
$4.00
커피번
$6.00
시나몬호두빵
$5.00
단팥마블큐브식빵 $5.00
미숫가루빵
생크림 딸기�케잌
$5.00
$5.00
초코마블큐브식빵
크림치즈식빵
$6.00
낱개주문 가능
생크림케잌 7인치 $25
W NE
흑임자�앙꼬빵
유기농�선식 (미숫가루) 판매합니다
$5.00
모카빵
밤과자
고구마�케잌
$5.00
밤빵
$8.00
맘모스빵
주문하시고 다음날 픽업 오시기 바랍니다. Pre-order and pick up the next day 전화·문자 719-799-8025 오늘 3070 Golden Meadow Way. Colorado Springs CO 80908(주택)
MADE IN KOREA 한국산�마스크 FDA 등록
한국산 마스크를 덴버 제조사가 직접 판매하여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다!
3-PLY 덴탈 마스크
KF94 방역 마스크
100매 $16.99
20매 $20
(온라인�무료배송)
$0.16/Count
온라인:
(온라인�무료배송)
$1.00/Count
전화(도매�구매, 판매처�문의) 720.949.4300
www.myEUROmall.com
한국산�마스크, 유럽(독일)제품�구매대행�쇼핑몰
오프라인: Youngs 헤어(H-mart옆),
오사키�안마의자(가동�빌딩 116호) 720.487.4455
13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2호점 2호점
본촌치킨 오로라점 “본촌만의 비법으로 바삭하게 튀겨 매운맛/간장 소스 양념을 얇게 덧바른 한국식 후라이드 양념치킨!”
“BEST CHIKEN WINGS IN THE U.S”
Kate Krader, March 2th, 2017 FOOD & WINE
스테이플튼 (1호점 )
OPEN HOURS
SUN - THU:11:15 AM - 9:30 PM FRI, SAT: 11:15 AM - 11:30 PM
6700 South Comerstar Way Unit A, Unit 360 Arapahoe Rd Aurora, CO 80016
303.731.6866 OPEN HOURS
SUN - THU:11:15 AM - 9:30 PM FRI, SAT: 11:15 AM - 11:30 PM
seamless.com
DELIVERY
Rd Parker
303.248.3220
Central Park
8302 E.Northfield Blvd Denver, CO 80238
오로라 (2호점 )
chownow.com grubhub.com doordash.com postmates.com
14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FOOD SERVER / CASHIER -KITCHEN STAFF -FOOD TRUCK
직원 구합니다 We're hiring! 덴버에�위치한�컵밥�매장에서�주중/주말 (캐셔, 주방, 푸드트럭) 일하실�풀/파트�타임�직원�구합니다.
CUPBOP is looking for a Part-time & Full-time crew member to work on weekdays and Saturdays at Highlands store in Denver.
720-998-2550
투고 한식 전문점
밥도둑 여기 다~ 모였다 청국장/강된장/꽁치김치찌개/대구머리찜 고등어/갈치/코다리 등 각종 생선조림 대구머리탕/동태찌개/우거지갈비탕 아구찜/순대국/감자탕등 매일 다양한 메뉴
문의전화
303. 745. 0652
2000 S Havana St #4749 Aurora, CO 80014 (M마트 내)
Korean Food ToGo
15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16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콜로라도 순회영사 성료
지난 19일 토요일과 20일 일요일, 오로라 시의 쌍둥이빌딩 1층에서는 주샌프란시스 코총영사관의 콜로라도주(덴버, 오로라, 콜 로라도 스프링스, 와이오밍주 거주자) 순회 영사가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다.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약 260여명의 주 민들이 영사업무를 예약하는 등 많은 인파 가 몰렸지만 이원강 영사와 김지수 실무관, 이우성 실무관, 김창일 실무관으로 구성된 순회영사팀은 침착하게 주민들을 도우며 업무에 최선을 다해 임하는 모습이었다.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코로나19의 어렵고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2020년에 미 국 내에서 가장 많은 순회영사를 실시하였 으나, 작년 11월 미국 내 코로나19의 급격 한 재확산으로 아쉽게도 작년 12월 1일 이 후 모든 순회영사를 잠정중단했던 바 있다. 관할지역 내 코로나19의 추이를 지속적으 로 모니터링 해온 결과, 콜로라도에서는 지 난 19일 토요일과 20일 일요일 이틀에 걸 쳐 순회영사 업무 진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미국 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잠 정중단되었던 순회영사업무가 재개되면서 그동안 순회영사업무 재개를 학수고대하 던 콜로라도 주민들은 순회영사팀과 한인 회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 주민은 “이미 만료된 여권을 갱신할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고마운 마 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전예약제로 실시될 예정이었던 기존 계 획과 달리 예상보다 많은 민원건들이 폭주 하면서 이원강 영사의 순회영사팀은 기존 영사업무 종료 시간이었던 오후 6시 30분
▲지난 19, 20일 오로라시에 위치한 파빌리온 빌딩에서 영사업무가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다.(사진=조예원 기자)
을 저녁 8시 30분까지 연장하며 이틀동안 분주하게 움직였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총 289명의 민원인들의 업무를 돕고 순조롭게 처리하 기 위해 애쓴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의 이원강 영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 주민분들마다 간혹 서류를 안써오시거나 실수하시는 부분들을 사전 스크리닝을 통 해 도와드리고, 최대한 많은 콜로라도분들 이 영사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겠다”고 말하며 밝게 웃어보였다. 현재 이원강 영사는 최근 대한민국 정부
의 백신 접종 완료자 격리 면제 발표가 추 가됨에 따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그는 콜로라도주에서의 순회 영사를 마치고 샌프란시스코로 돌아간 뒤 그 다음 주에는 또 다시 유타주의 순회영사 를 위해 떠날 예정이라고 한다. 이원강 영사의 순회영사팀이 이틀동안 콜 로라도에서 마친 순회영사 업무는 여권건 이 183건, 영사확인건이 97건, 가족발급건 이 136건, 재외국민건이 25건, 국적건이 52 건, 호적건이 18건, 병역건이 4건, 출입국건 이 5건, 해외이주건이 10건, 공인인증건이
13건, 범죄경력건이 1건, 그리고 운전면허 건 1건으로 총 545건의 업무를 처리했다. 한편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약 10명 의 봉사자들이 순회영사팀의 업무를 서포 트하며 예약자들의 워크인을 돕고 복사를 담당하는 업무와 주민들에게 민원에 알맞 는 서류를 찾아주는 등 분주한 모습들이 종 종 연출되기도 했다. 봉사자들의 손길과 나 눔의 정신이 얼마나 영사업무에 중요한 역 할을 차지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여실히 느낄 수 있는 풍경이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 었다.(사진=조예원 기자)
DENVER KOREAN PLAYSCHOOL
2021-2022 학년도
덴버�한국어�놀이학교�유치원생�모집 대상: 3-5세
기간: 9/7/21-5/12/22
화,수,목 9:30am-2:30pm
장소: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문의: 303-589-4857 408-780-5759 김에스더
office@denverkoreanschool.org www.denverkoreanschool.org
담임목사 송병일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17
18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기록 경신중인 덴버의 고온저습 날씨, 들불에 고초 콜로라도는 현재 주 역사상 가장 덥고 건 조한 6월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 기상학자 들의 진단이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기록적 인 더위로 인해 주 전역에서 이전에서 거 의 볼 수 없었던 고온저습의 날씨를 기록 경신중인 것이다. 지난 주 콜로라도에서는 주민들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6월 폭염을 경험하며 이 달 동안 기록된 몇 번의 사상 최고 기온도 경신되었다. 덴버 역사상 가장 더운 6월은 다음과 같 았다. ▪ 2012년 75도 ▪ 1994년 73.5도 ▪ 1956년 73.4도 ▪ 1933년 73.8도 ▪ 2006년 72.8도 지난 토요일 기준 6월 19일까지 덴버의 6 월 평균 기온은 73.5도로, 이번 달은 아마 도 덴버 역사상 두 번째로 고온저습한 6월 이 될 전망이다. 다행히도 21일 월요일까 지 지속될 더위가 지난 주에 비해 다소 누 그러지기는 했지만 그 이후로 다음 주말 까지 기온이 다시 90도까지 오르며 서늘 한 공기는 아주 잠시 동안만 유입될 것으 로 보인다. 몇몇 지역에서는 산발적인 뇌우가 있었 고 심지어 지역 사회에 영향을 준 몇 번의 심한 폭풍과 해일도 발생했지만, 전반적으 로 콜로라도 전역에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것도 고온저습한 날 씨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볼더 국립기상청은 지난 22일 화요일 최 고기온이 21일 월요일 최고기온보다 약 20 도 정도 더 더울 것이라고 예보했다. 맑고
가 지속되는 동안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동물이나 어린이 또는 노년층을 차 안에 두면 절대 안된다고도 경고했다. 이번주 콜로라도의 날씨는 자동차 내부 온도가 빠르게 120도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치명적인 기온으로 심지어 휴대폰이 나 전자기기를 차 안에서 햇빛에 노출시킬 경우에도 위험의 요소가 될 수 있으니 참 고하면 좋다. 한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몇 주가 지 나가고 다가오는 24일 목요일부터는 구름 이 많아지고 비와 뇌우가 올 가능성이 높 아지면서 기온이 떨어질 예정이다. 목요일 최고 기온은 88도까지 오를 수 있 으며 금요일 최고 기온은 78도로 폭풍우가 몰아칠 가능성이 높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지난 21일 월요일, 콜로라도 산악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는 모습 ( 사진= White River 국립공원)
청명한 콜로라도의 하늘 아래 덴버 지역 의 기온은 최소 95도에 육박했으며 콜로 라도 북서부 지역의 파크 레인지와 노스 와 미들 파크 지역에는 적색경보가 내려 지기도 했다. 한편 이러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21 일 월요일 콜로라도 전역의 뜨거운 기온과 약 40 mph의 돌풍, 건조한 습도가 합쳐져 심각한 화재 위협으로 많은 들불과 산불들 이 발생했다. 기후 변화로 인해 폭염 발생 가능성이 3배 이상 높아진 시점에서 현재
콜로라도 다양한 지역에서 산불 위험 경보 와 폭염주의보들이 발령되고 있는 것이다. 6월의 콜로라도 기온이 이미 높은 가연성 과 기록적인 건조 수준에 놓여있는 상황에 서, 전문가들은 주민들에게 화재 위험에 대 해 경고하고 고온날씨에 대한 대비도 각별 히 유의할 것을 권고했다. 콜로라도 기상청은 만약 그늘이 부족한 실외에서 근무를 하는 경우,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자주 휴식을 취해야 안전하다고 시 민들에게 권고했다. 또한 이렇게 강한 더위
퍼니에서 홀서버 하실분 급히 구합니다. 유학생 환영
즐거움의 시작, 퍼니플러스! 월/화/수/목
오후 4시-새벽 1시
금/토
오후 4시-새벽 2시
일
오후 4시-밤 12시
(*키친은 마감 1시간 전에 닫습니다.)
19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고사�시행
굿모닝 학원
GOOD MORNING Education
SUMMER
2 02 1
페이스북 facebook.com/GoodMorningEducation 웹사이트 www.GoodMorningEducation.com
PROG R A MS
여름특강
이번�여름은 코로나19 시대에 부진한 학업성적을�올리기 위해 매우�중요한�시기입니다.
저희는�필요한�학문을�지도하고, 올바르게�인격적으로�성장시켜�사회의�리더가�되도록�돕습니다. 50% OFF
2021 여름 강좌는 대면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형제자매 프로젝트 여름특강 8주
FREE Program! Self Study Program
학생들이 숙제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영어,수학 등 모든 교육과정과 관련해 개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룹 프로그램
그룹 프로그램
대상 9·10·11·12학년
8주 프로그램
대면�수업�일정
진단
테스트�일정
6월 4일 금요일 오후4시 30분~7시30분 6월 11일 금요일 오후4시 30분~7시30분
수업기간
6월14일~8월7일
모의고사
매주�토요일�오전9시~낮12시
수업시간
매주�월·수·금 오후1시~3시·3시~4시·4시~6시
8주 프로그램
온라인�수업�일정
진단
테스트�일정
수업기간 수업시간
모의고사
개인 지도
6월 4일 금요일 오후4시 30분~7시30분 6월 11일 금요일 오후4시 30분~7시30분
6월 15일~8월 7일
매주�화·목 오후1시~3시·3시~4시·4시~6시 매주�금요일�오전9시~낮12시
SAT Subject / AP Subject / Reading / Writing Biology / Physics / Chemistry / History | Algebra 1 Geometry / Algebra 2 / Calculus
대상 9·10·11·12학년
8주 프로그램
온라인�수업�일정
진단
테스트�일정
6월 4일 금요일 오후4시 30분~7시30분 6월 11일 금요일 오후4시 30분~7시30분
수업기간
6월15일~8월7일
모의고사
매주�금요일�오전9시~낮12시
수업시간
매주�화·목 오후1시~3시·3시~4시·4시~6시
독해·쓰기·수학 클럽
Online Only. 대상 5·6·7·8·9학년
온라인�수업�일정 수업기간 수업시간 수업료
8주 프로그램
6월15일~8월6일 매주�화·목�오전10시~낮12시 8주: $995, 1주: $125
* 8주프로그램�또는�매주마다�수업�등록�가능 **개인사정으로�수업�미참석시, 수업료�환불�또는 보충수업�가능합니다.
수많은 우수대학 합격생 배출!!
Office 720-644-8868
매주 월/수/금 10am-6pm
무료�진학상담을�받아보세요!
Cell 267-312-1058
12395 E Cornell Ave, Suite 1 Aurora, CO 80014 (I-225 & 파커�킹수퍼�좌측�건너편)
20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이번 여름, 청소년 운전자들 사고방지 유의해야
올해 여름, 장기화 되었던 코로나 판데믹 으로 인해 십대 운전자들이 더욱 운전을 조 심해야 하는 것으로 다양한 통계들이 쏟아 지고 있다. 미 교통안전재단은 십대 운전자들이 연루 된 치명적인 자동차 충돌 사고들이 지난 메 모리얼 데이 주말부터 다가오는 9월 6일 노 동절 주말 사이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 다. 생각하기에도 끔찍한 일이지만, 미리 예 방하는 것이 답이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청소년 운전자 들과 관련된 충돌 사고가 올 여름 훨씬 증 가할 것으로 내다본 것은 미 교통안전재단 뿐만이 아니다. 전 세계 다양한 연구 결과들 에 따르면 16세에서 17세 사이의 십대 운전 자들이 약 100일 정도 되는 메모리얼 데이 주말부터 노동절 주말 사이까지 성인들보 다 약 3배나 더 치명적인 충돌 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교통안전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2019 년까지 약 7,000명 이상의 10대 운전자들 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통계도 공개했 다. 제이크 넬슨 국장은 “청소년들이 코로 나 판데믹으로 인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운전을 연습할 기회도 상당히 적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작년 코로나19 로 인해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낼 시간이 늘었다고 해서 청소년들의 운전실력이 상 승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며 “오히려 실직
▲십대들이 운전 중 추동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요인 세가지는 주의산만함, 안전벨트 미착용, 과속이었다.
으로 인한 부모들의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서 십대들이 운전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적었다”고 꼬집었다. 한 콜로라도 청소년 연대(Students Against Destructive Decision, SADD)는 부모들이 현재 시점에서 십대 자녀들이 운 전을 할 때 집중력을 유지하고 정해진 속
3박4일�여행 $999(덴버지역) From $1,299
(항공편 포함, 타주지역에 따라 가격변동) 호텔, 차량 서비스, 식사 포함 Included hotels, bus, meals & gas
선착순:10명 출발: 7/07/21
도 내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운전 연습을 함께하며 안전운전을 장려해야 한다고 강 조했다. 십대들이 운전 중 추돌사고가 발생할 가 능성이 높은 요인으로는 세 가지가 지적되 었다. 바로 청소년들의 운전 중 주의 산만 함, 안전벨트 미착용, 그리고 과속이었다. 작년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충돌사고로 사망한 10대 운전자들의 약 60 퍼센트가 안 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과속으 로 인한 사고는 약 30 퍼센트를 차지했다. 또한 십대들의 운전을 방해하는 주요 요 소들로는 차 안에 있는 다른 승객들과 대화 하거나 운전 중 정면을 바라보지 않는 점,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문자에 답장을 하거 나 전화를 하는 요인들이 꼽혔다. 부모들은 십대 운전자들에게 가장 큰 영 향을 끼치며 부모들이 자녀들의 주의 산만 함을 없애고 교통법규를 준수함으로써 십 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최근 날씨가 풀리고 콜로라도 내 코로나19 규제들이 완화되면서 부모들이 자녀들이 보는 앞에서 안전 운전 습관을 모 범화하고 청소년 운전자들에게도 이를 실
3박4일�여행 $1,399부터(덴버지역) (항공편 포함, 타주지역에 따라 가격변동) 호텔, 차량 서비스, 식사 포함 Included hotels, bus, meals & gas 4개의 디즈니월드테마, 유니버설 스튜디오: 입장티켓 개인부담
선착순:10명 출발: 7/14/21
가족여행사
천하게끔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많은 콜로라도 청소년들이 규제가 완화된 현재 시점에서 친구들과 야외 또는 다운타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도 로 위에서 운전을 하는 시간 또한 늘어났 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가족 차원의 철저 한 운전 교육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점을 염 두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지금 시기가 오히려 부모들 이 십대들과 함께 운전을 연습하기에 좋다. 다양한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 비하기 위한 운전 연습, 특히 적절한 시점에 서의 우회전 연습과 좌회전 연습 등이 필요 하다”고 조언한다. 한편 최근들어 콜로라도주의 청소년 운전 면허 취득 요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 도 제기되고 있다. 16세와 17세 청소년들이 운전면허를 취득 하기 위해서는 더욱 엄격한 운전 교육과 장 시간의 도로연수를 받도록 규정해야 한다 는 주장이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3박4일�여행 $999(덴버지역) From $1,299
(항공편 포함, 타주지역에 따라 가격변동) 호텔, 차량 서비스, 식사 포함 Included hotels, bus, meals & gas 그래이트샌듄-메사베르데-텔룰라이드-블랙캐년-다운타운 Great Sand Dunes ‒ Mesa Verde ‒ Telluride ‒ Black Canyon ‒ Downtown
선착순: 5명, 출발: 6/30/21
문의전화: 303-332-2312
한국행�성수기�항공권�예매�가능(From $1,850 / 6월부터 8월�말까지)
21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콜로라도 주 한인 최대 규모로 최고의 서비스를 받으세요!”
홈케어
어르신의�건강과�편의를�위한�종합서비스
·의료복지혜택�서비스, 전문간호사�서비스 ·가족케어서비스 ·가사도움, 신체수발, 약픽업, 생필품�구입 ·신속한�정화�상담�및�문제해결
데이케어
전문�강사진으로�구성된�다양한�프로그램�운영
·콜로라도�주�최대�규모, 최신�시설, 최고�접근성 ·다채로운�행사 (생신잔치, 외식, 영화관람�등) ·매달�학습지와�생필품�선물�제공, 지속적�관리
메디컬�서플라이
매달�가정의료용품�제공
일회용�장갑, 물티슈, 보습크림, 팬티기저귀, 패드, 침대깔개, 영양우유, 스타킹
병원�라이드
·대학병원 /내과 / 물리치료�진료시�한인기사�픽업�리턴�서비스
한스�홈케어에서�함께�일하실�도우미�구합니다.
720-300-1852
월~금 9AM~5PM | 911 S HAVANA ST #A AURORA CO 80012
a
종합상담:
켄터키�아파트
Havan
청 제�해결
한스 시니어 종합케어 센터
King Soopers
Mississippi Target
22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23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백신접종 완료자' 복권 당첨에 2달 만에 백신접종률 증가 “접종만 하면 됩니다.” 가장 최근 성인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백신 복권 추첨에 당첨된 사람은 볼더 카운티의 한 남성으로 그는 1백만 달러에 당첨되는 영광을 누렸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주민들 중 5 명을 매주 추첨해 100만 달러를 지급하는 백신 복권이 도입된지도 한 달새, 콜로라 도 전역에서 백신접종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제라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행운 의 COVID-19 백신 복권 수령자에게 지난 6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복권을 추 첨, 당첨자에게 100만 달러를 지급 중인데, 이는 복권 당첨금 증여를 통해 현재 완화 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지역 사회의 긴장감과 백신에 대한 관심을 되돌 리기 위한 주정부의 노력의 일환이다. 폴리스 주지사는 복권 당첨금이 주정부 의 백신 프로그램의 마케팅과 홍보 예산에 서 나올 것이라고 밝혔으며 “백신을 맞으 라고 권유하는 TV 광고보다 수십배, 수백 배는 더 백신 접종 장려에 효율적일 것”이 라고 말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혜택은 콜로라도 주 내 지역 사회 백신 집단 면역 형성을 위 해 옳은 일을 한 콜로라도 주민 5명에게 돌 아갈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지난 달 콜로라도주가 백신 복권 추첨을 시작한다고 밝혔을 때, 곧바로 가시적인 백
▲지난 6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콜로라도 주정부가 백신접종을 완료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명 백만달러짜리 '백신 복권' 추첨을 시작했다. (사진 KMGH)
신 접종율 증가 통계가 나오지 않아 전문 가들은 백신 복권 추첨이 주민들의 백신 접종율에 별다른 영향을 갖지 않는 것으 로 진단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몇 주가 흐 른 지금, 마치 ‘백신 복권’의 효과를 증명하 듯 많은 주민들이 백신을 맞기만 하면 자 동적으로 백신 복권 추첨 대상자에 등록 되는 CVS나 월그린스(Walgreens) 등 다양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 웹사이트들 을 활용, 예약 접수를 진행중인 것으로 드 러났다. 그러나 더 자세히 말해 콜로라도주에서 COVID-19 백신을 접종했다면, 백신 공급 업체가 해당 정보를 주 데이터베이스에 입 력, 소정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지만 결국 자동으로 복권 추첨자 대상에 등록된다. 만
(구)서울미용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시기에 교민여러분을 위해 34년전 최저가로 미용해드립니다!
8
11
쿠폰
약 1백만 달러에 당첨된다면, 주정부가 백 신 접종시 수집된 당첨자의 연락처 정보와 인구 통계 정보를 수집해 당첨자에게 연락 을 취하게 된다. 콜로라도주의 새로운 COVID-19 예방접 종률이 두 달만에 처음으로 증가하자 주 당국은 화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주 보건당국은 “5월 마지막 주부터 6월 첫째 주까지 콜로라도 주민들의 백신 접종 률이 약 10 퍼센트 증가했다”고 밝히며 “점 점 더 많은 주민들이 백신 접종을 할 예정” 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콜로라도 주정부는 당첨금을 위한 재원으로 연방정부로부터 지급된 코로나 구제 기금을 활용하기로 했다. 백신 접종을 마친 성인을 대상으로한 복 권 당첨 외에도 대학 장학금을 위한 별도 의 추첨은 12세에서 17세 사이의 예방접 종을 받은 청소년들을 상대로 진행될 예 정이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35 &UP
파마
*쿠폰을 지참하신 손님분에 한함
** 좋은 파마약 사용합니다.
(대박식당, 우리반찬 옆)
24 [이민법률]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제 12 장 불법체류의 유형과 대처방안
1. 개요 불법체류의 유형에 따라 체류신분회복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체류신분회복이 거 의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범죄와 연관 되지 않은 불법체류의 유형은 아래와 같이 분류될 수 있습니다. (1) 추방재판에서 추방명령을 받고서도 숨어서 지내온 불법체류 (2) 추방경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밀입 국하여 체류하다가 다시 이민국에 적발되 는 경우 (3) 이민국 입국심사를 받지 않고 불법입 국(밀입국)한 불법체류의 경우로 멕시코, 캐나다, 괌, 사이판 등지를 이용하여 불법월 경하는 경우가 대표적 입니다. 가짜 여권이 나 타인의 여권을 사용하여 입국한 경우도 불법입국의 유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4) 무비자로 입국하여 허락된 체류기간 이후까지도 체류하는 경우 (5) 유효한 미국비자를 소지하고 입국심 사를 통하여 미국에 입국했으나 허락된 미 국체류기간이 만료되어 불법체류하는 경 우, 또는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소지한 비 자가 허락하지 않은 행위를 하므로 불법체 류자가 되는 경우 형사사건과 연루되는 요건을 배제한 불법 체류의 유형은 위와 같이 분류될 수 있습 니다. 불법체류자가 이민법에 정의된 추방에 해당하는 범죄나 영주권이 발급될 수 없는 범죄 또는 미국입국이 허락될 수 없는 범죄 에 연루된 사실이 있다면 사안에 관한 실형 을 받지 않았을지라도 범죄의 구성요건에 연류된 사실에 관한 증거만으로도 이민국 은 이민재판과정에서 불법체류자에 관한 추방을 요청하게 되므로 형사사건의 요건 과 관계된 불법체류의 유형은 보다 해결하 기 힘든 불법체류의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2. 범죄행위와 관련되지 않은 불법체류 의 유형과 대처방안 (1) 추방재판에서 추방명령을 받고서도 숨어서 지내온 불법체류자의 경우 체류신
분 회복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봐야 합니다. (2) 추방경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밀입 국하여 체류하다가 다시 이민국에 적발되 어 추방을 위한 이민재판에 회부되는 경우 는 해결하기 힘든 유형의 불법체류라고 할 수 있으나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의 직계 가족인 경우 현재 추방심리과정에서 사안 에 따라 합법적인 체류신분을 취득할 수 있 는 방안이 허락될 수 있습니다. 아직 이민재판에 회부되지 않은 경우도 Waiver 나 Consent 등의 절차를 활용하 여 이민비자를 취득하여 미국에서 영주권 을 취득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mple: USCIS Form I-212, Application for Permission to Reapply for Admission into the United States After Deportation or Removal. (3) 입국심사를 받지 않고 불법입국(밀입 국)한 불법체류의 경우로 멕시코, 캐나다, 괌, 사이판 등지를 이용하여 불법월경하는 경우 및 가짜 여권이나 타인의 여권을 사용 하여 입국한 경우는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 자의 직계가족인 경우 가족사항 등 현재 처 한 상황에 따라 Waiver절차에 따라 영주권 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4) 무비자로 입국하여 허락된 체류기간 이후까지도 체류하는 경우의 시민권자의 직계가족(배우자, 부모, 21세 미만의 미혼 자녀)는 시민권자의 이민초청으로 이민국 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있 습니다. (5) 유효한 미국비자를 소지하고 입국심 사를 통하여 미국에 입국하였다가 허락된 미국체류기간이 만료되어 불법체류하는 경우 또는 불법취업 등 소지한 비자가 허락 하지 않은 행위와 연루되어 불법체류자가 된 시민권자의 직계가족(배우자, 부모, 21 세 미만의 미혼자녀)은 시민권자의 이민초 청으로 이민국에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밖에도 가족상황등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 이민재판과정에서 영주권취득이 가 능할 수도 있으며 기타 가족이민제도 나 취 업이민 제도를 활용하여 이민비자신청이 가능할 수 도 있습니다.
(6) 위에서 설명한 내용 이외에도 이민법 245(i)조항에 해당하는 경우는 영주권을 신 청할 자격이 있습니다. 현재 불법체류자 이 지만 이민법245(i) 조항에 해당하는 경우 벌금형식의 이민국 수수료 $1,000 을 지불 하므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민 법 245(i) 조항을 적용하여 영주권을 신청 할 수 있는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 You are or were the principal beneficiary of an immigrant petition or application for permanent labor certification filed on or before January 14, 1998; • You are or were the principal beneficiary of an immigrant petition or application for permanent labor certification filed on or after January 15, 1998, and on or before April 30, 2001, and you were physically present in the United States on December 21, 2000; • You are or were the derivative beneficiary of an immigrant petition or application for permanent labor certification filed on or before January 14, 1998; • You are or were the derivative beneficiary of an immigrant petition or application for permanent labor certification filed on or after January 15, 1998, and on or before April 30, 2001, and the principal beneficiary was physically present in the United States on December 21, 2000; OR, • You are currently the spouse applying to accompany or follow-to-join your spouse OR the child (unmarried and under 21 years of age) applying to accompany or follow-to-join your parent described in the above conditions. (7) 이민법에정의된 특수한 범죄행위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 이민국에 적발되어 수감되거나 추방재판 과정이 시작되더라 도 바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서 보석재판 을 신청하면 석방될 수 있으며 추방심리 과정에서 구제방안에 관한 심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1) 미국에서 불법체류하게 되면 취업에 제한을 받을 수 밖에 없으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 라 불법체류하는 사실에 관한 심적인 부담 으로 상당한 스트레스를 감당해야 만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접할수록 미국은 이민국가임을 생 각하고 합법적인 신분을 취득하려고 노력 해야 합니다. 현재경험하는 불편한 상황 때문에 허위서 류를 활용하거나 시민권자임을 자칭하게 되면 앞으로 절대로 합법적인 미국 체류신 분을 취득하지 못하게 될 수 도 있습니다. (2) 이민법245(i)조항의 기본적인 요건에 해당할지라도 ①입국 불허조건에 해당되 는 경우 ②J 비자신분을 취을 취득한 사실 로 인하여 2년 귀국조건이 있는 경우 등 이 민법상 영주권이 발행될 수 없는 경우가 있 으므로 영주권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에 경 험이 충분한 이민법전문변호사와 상담하 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미국이민법은 불법체류자가 받을 수 있는 모든 구제방안이나 혜택을 받을 권리 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4) 불법체류신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을 해야만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불법체류신분을 해결하기 위하여 1 년 또는 2년 이상이 소요될 수 도 있습니 다. 경험이 많은 이민법전문변호사와 상담 하는 것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절대적 으로 유리할 뿐만 아니라 시간과 비용을 절 감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 포럼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com
3. 주의 사항
또는 상담료 $40불 상담예약: GY Hwang, Assistant (719) 459-9409 카카오톡
25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견적�또는�신청시�질문사항이나�도움이�필요하신�분들은 연락주시면�정성을�다해�도와드리겠습니다.
비대면 보험 상담
비대면 서비스를 안내해드립니다
생명보험�견적과�신청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부담없이 온라인으로!
01 온라인 견적 · 상품비교
사망해야만�혜택을�받는�생명보험의�시대는�지났습니다!
02 온라인 신청
• 저렴한�소멸성�보험 (10년/20년/30년)을�찾으십니까? • 건강검진(혈액&소변검사)없이�가입할�수�있는�보험회사를�찾으십니까? • 지금�가지고�계신�보험에�아래와�같은�리빙베네핏이�추가비용없이�포함되어�있습니까?
03 보험 계약체결
리빙베네핏(LivingBenefit)이란?
살아있는�동안에도�받을�수�있는�생명보험�혜택으로서, 건강보험, 메디케어�혜택에�관계없이�아래의�카테고리로�판정시�약정금액�지급. • 말기질병(Terminal Illness): 일반적으로�의사에�의해12 -24개월이내에�사망에�이를�것으로�진단받은�말기�불치병 • 만성질환(Chronic Illness): 의사로부터�지난 12개월�이내에�최소 90일�연속 6가지�일상생활�수행능력 (목욕, 배변자제, 탈착의, 식사, 화장실 이용, 이동) 중 2가지�활동을�다른�사람의�도움없이�수행할�수�없거나, 인지능력이�손상되었다는�진단을�받는�경우 (롱텀케어�대체)
• 중대질병(Critical Illness) 또는�치명적�상해(Critical Injury): 암, 심근경색, 말기�신부전, 뇌졸중, 주요�장기이식, 급성심정지�등의�질병, 또는 치명적�상해로�인한�혼수상태, 마비, 중화상, 외상성�뇌손상, 그리고�불구상태
얼츄라 POH 헬스플랜
건강보험이�없어서�병원에�못�가십니까?
• 매달�지불하는�건강보험료가�너무�비싸�부담되시는�분 • 비싼�디덕터블�때문에�보험혜택을�제대로�못�보시는�분 • 가족들이�건강해서�현재�가지고�있는�건강보험을�계속 유지해야할지�망설여지지만�만약을�생각하면�불안하고 걱정되시는�분 비흡연자라면�누구나�가입가능 (64세까지) 의료비신청�본인이�하지�않음 암치료비�지원 임신/출산비용�지원
전화진료�상담, 처방전�가능 헬스케어�크레딧(HC): 건강검진, 척추신경, 치과, 한의원, 안과�사용가능 그룹플랜�가능
한달에 $150로
의사방문, 검진, 검사, 입원, 수술까지�해결! 프로그램 1인 2인
가족
회원부담금
Health Care Credit
건당지원금 지원내용
Platinum
Gold
Bronze
$300
$100
$1,000/incident
$5,000/incident
$200
$150
$400 $600
$500/incident $1,000/year
Up to $200,000
$450
$500/year
의사비·검사비 ·치료비 응급실·입원·수술
건강검진·임신/출산
$50
$150
$150/year $150,000
입원·수술
Altrua는 1995년에 설립된 비영리 선교단체로서 그동안 수많은 회원들의 의료비 지원을
해온 건실한 단체입니다. 이번에 한인지원센터를 설립하여 한인 회원들을 위한 서비스 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Website: www.BTSinsurancePRO.com Email: btsinsurancepro@gmail.com Office: (866)948-4287 Cell: (571)269-9482
26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집을 사고 팔 때는 항상 헬렌리 부동산
내집 마련의 올바른 선택 헬렌리 부동산은 정직합니다. 성실합니다. 그리고 콜로라도 지역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헬렌리 부동산 Englewood
$280,900
Aurora
$260,000
BROKERS GUILD REAL ESTATE 7995 East Hampden Avenue Denver, Colorado 80231 hsleerealty@gmail.com
hsookee25
콜로라도 주 법정 승인 통역사
Aurora
$467,000
Highlands Ranch $535,000
친절하게 상담해 드립니다. 오늘 전화 하세요!
(720) 810.9294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27
28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비자회보]
2021년 7월 비자회보 (Visa Bulletin) ▼가족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2021년 7월 이민국에 영주권 신청서류 제출이 가능한 이민우선순위 날짜 안내 가족이민
취업이민
분류 이민우선순위날짜
분류
F1
EB 1 C 현재날짜 이전
이민비자 발행
분류
이민비자신청서 제출
11/15/2014 이전
EB 1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2A 06/01/2021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2B 09/22/2016 이전
09/15/2015 이전
EB 3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3
08/22/2009 이전
11/01/2008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4
10/01/2007 이전
02/08/2007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예외 조항 있음)
분류
이민비자신청서 제출
이민비자 발행
이민우선순위날짜
F1 05/15/2016 이전
▼취업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F2A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F2B 09/22/2016 이전
EB 3 C 현재날짜 이전
F3
08/22/2009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F4
10/01/2007 이전
EB 5 외조항 있음)
C 현재날짜 이전(예
05/15/2016이전
*사용된 기호설명
▶F1: 시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2A: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의 미혼자녀 ▶F2B: 영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3: 미국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F4: 미국 시민 권자의 형제 또는 자매 ▶EB 1, EB 2, EB 3, EB 4, EB 5: 지난호 참조
상기 내용은 콜로라도타임즈 (Colorado Times)에 제공되었으므로 타회사 또는 개인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설명된 내용은 2020년을 기준한 미국이민법률정보이며 일반적인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설명된 내용 의 대부분은 실제상황에도 적용될 수 있으나 전문가의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전문용어의 번 역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석상의 차이 또는 편집과정에서 오타가 발생할 수 도 있으므로 설명된 내용에 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본 이민법전문법 인 으로 직접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 제공되는 내용은 본이민법전문법인 홈페이지 (www.RLimmigration.us) 에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Tel: 720-998-3885 카카오톡 ) *www.RLimmigration.us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Sponsor: PAL Associates, AMERICA CULTURAL HUB FOUNDATION, Non-Profit Organization, www.TrePal.org
세계의 요리들을 온 하바나 스트릿에서 !
서울 식당 BBQ & 핫팟
밀크롤 앵그리 치킨
100개의 식당과 35개의 아시안 레스토랑을 온 하바나 스트릿에서 만나보세요
처트니 식당
서울만두 스노울
대지
캇수라멘
29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보험과 융자를 한곳에서 해결하세요
30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www.siminsuranceagency.com
Sim Insurance Agency LLC
헤매지 말고 바로 가자! 매물 찾기부터 대출까지 한 번에 실력 있고 정직한 전문인을 찾으신다면 션심 부동산과 심소연 융자가 도와드립니다. 고객의 상황에 맞춰 최적의 보험도 역시 션심 종합보험입니다. 여기 저기 헤매지 마시고 바로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세요!
고객 상황에 맞게 다양한 업체 중 최적의 보험을 찾아 드립니다.
보험료가 계속 올라 걱정이신가요?
션심 종합보험
비즈니스와 상해보험(Workers Comp)은 션심 종합보험에 상담받으세요!
주택보험
자동차보험
생명보험
비즈니스보험
상해보험 (Workers Comp)
내가 찾는집 얼마나 할까은 ?
션심
Sean Sim
부동산, 보험 전문
simrealtyllc@gmail.com KAKAO Talk ID: 007Agent
303) 621-4919
13791 E. Rice Pl. #112, Aurora, CO 80015
31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PROACTIVE FINANCIALS
S M REALTY ProActive Financials
요즘 이자율 이 융자 적기라 좋아서 고 하던데 ?
션심 · 소연 부동산 주택·상가·비즈니스
심소연 융자 맞춤 서비스 광범위하고 다양한 융자 프로그램 타 은행 및 융자회사로부터 거부당한 융자 재상담 주택 차압 위기에 계신 분을 위한 융자 조정 및 상담 Work Permit 가지고 계신 분을 위한 융자 상담
주택융자
문인! 전 는 있 을수 믿 서 에 도 라 콜로
심소연
Soyeon Sim
Conventional 론 FHA 론 VA 론 외국인 론 No Income verification 프로그램 Down Payment Assistance 프로그램 Refinance, Cash Out Refinance Home Equity Line of Credit Reverse Mortgage(62세 이상)
상업융자 Commercial 론 Business & SBA 론
부동산, 융자 전문
soyeon@proactivefi.com
융자 라이센스 License # MLO 100507109 NMLS 1576488
6000 E. Evans Ave., Bldg.#3, Suite 301 Denver CO 80222
720) 508-0064
32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33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덴버할렐루야교회 임직감사예배
지난 20일 오후 덴버 할렐루야교회( 목사 김창훈)에서 교회 설립 11주년 감 사 예배와 장로 임직식이 열렸다. 이날 장로 임직자로 남상열, 이영웅씨 가 임명되었다. 1부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김평덕 목 사는 "장로의 직분은 예수 그리스도 안 에서 노력하고 봉사하라며 성도들이 올려주는 직분"이라며 장로가 주인이 아닌 섬김으로 주님을 섬기는 자리라 고 거듭 강조하며 설교를 마쳤다. 2부 임직식에서는 임직자를 소개하고 서약, 안수기도를 마치고 선포, 마지막 으로 임직패를 수여했다. 3부에서는 섬김의 교회 최요한 목사, 덴버신학교 정성욱 교수가 축사를, 세 계선교회 김교철 목사가 권면, 교역자 회 회장 주활목사의 축도를 끝으로 임 작감사예를 마쳤다. 이 날 많은 성도들과 초대받은 성직자 들이 참석하였으며 팬데믹으로 친교대 신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과 선물 이 증정되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장로 임직자로 임명되어 안수기도를 받고있다. (사진=이현진 기자) ▼선서를 하는 이영웅 장로와 남상열 장로 가정
www.circleacu.com
한약
원한의원 Circle Acupuncture
환자에�맞게�몸과�마음이�편안하도록�진료합니다
한방소화제 한방감기약
한방알러지약
체질�보약
침
Dr. Bup Lee, PhD, LAc
부항
수기요법
(���)���-����
3090 S. Jamaica Ct, #308, Aurora, CO 80014
원광제약 보화옥고 할인판매 합니다
$120
$100
한약배달�가능합니다
34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35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AJGA 콜로라도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한인선수들 나란히 입상
Cindy’s 속눈썹�연장 Eyelash Extension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는 로렌양 ◀3위에 입상한 신하늘양과 같이 라운딩한 선수들
지난 6월 14-17일 웨스트민스터 월넛 크릭 골 프장에서 치뤄진 AJGA 걸스 주니어 대회에서 한인 선수들이 나란히 1-3위에 입상하는 기염 을 토했다. 1위는 한국계 캐나다인 로렌 김 양이 우승을 차 지, 2위는 미쉘 류, 3위는 지난 플로리다 대회에 서 우승을 차지하여 본지와 인터뷰했던 신하늘 양이 이름을 올렸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속눈썹�파마 Eyelash Lift cindykim6877
cindyseyelashextension
303-505-0129
김은주
36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37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사랑하는 부모님을 위해 든든한 보험
오바마�보험�특별�가입기간�연장
8월 15일까지
오바마�보험이�팬데믹으로�인해�특별�가입기간이�연장되었습니다. 아직까지�신청을�안하신�분들은�지금�바로�전화주세요!
303.870.1290/303.875.9076
8
38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39
40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인터뷰
이민자 삶에 대한 깊고도 예술적인 성찰
한인 작가 새미 리(Sammy Lee) 개인전 리마인드 미 투모로우(Remind Me Tomorrow)
▲새미 리, Changing Station(체인징 스테이션), 2019, 자본주의의 효율성과 모성애 사이의 관계와 대비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사진=조예원 기자) 덴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예술 가 및 작가 새미 리(Sammy Lee)가 콜로라 도 주립대학 덴버 오라리아 캠퍼스의 엠마 누엘 미술관에서 정체성, 모성, 가정, 이민 에 관한 개인전 ‘리마인드 미 투모로우(Remind Me Tomorrow)’를 진행중이다. 지난 목요일 17일에는 다운타운 덴버의 엠 마누엘 갤러리에서 그녀의 전시회를 소개 하는 오프닝 리셉션이 오후 6시부터 8시까 지 진행되었는데, 콜로라도 주립대학 학장 과 다양한 언론사들, 콜로라도 예술인들, 유 명 아티스트들 및 작가들을 포함한 약 150 명 내외의 많은 인파가 몰려 그녀의 전시회 오프닝식을 축하했다. 그녀의 전시회 리마인드 미 투모로우(Remind Me Tomorrow: A Show of Ritual and Cadence)는 현대인들이 점점 더 바 쁘고 각박한 삶을 살아가면서 그동안 살아 온 과거를 점차 잊어가거나 현재에 치우쳐 바래져가는 평범한 일상 속 패턴 및 노동 (Labor)에 대한 심오한 성찰을 담고있다. 뿐 만 아니라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미국 사회 로 이민을 온 그녀의 이민 사회에 대한 내적
인 갈등과 사회적 편견, 그리고 이민을 오자 마자 ‘개인의 정체성’이 아닌 ‘익명의 정체 성’을 갖게되는 이민사회의 이면을 그녀만 의 해석을 통해 예술적인 언어로 접근한다. “새미 리의 예술적 작품들은 우리에게 평 범해 보일 수 있는 매일의 일상 속에서 작 고 사소해 보이더라도 모든 노력과 일에 가 치를 부여하도록 요구한다.” 본지가 그녀의 오프닝 리셉션에서 만난 관 람객들은 그녀가 지난 약 10년간 창조해온 예술 작품들을 유심히 감상하며 이렇게 평 가했다. 또한 그녀의 전시회는 겉으로는 단 조로워 보이는 노동일지라도 그 일이 실제 로 갖는 의미와 내재된 친밀감을 부활시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시각을 선보 인다. 관람객들은 엠마누엘 갤러리를 들어서자 마자 다양한 크기의 여행용 가방들로 구성 된 높은 탑을 마주하게 되는데, 모두 단일화 된 검정색으로 도배된 이 타워는 방문객들 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실제로 오프닝 리셉션 당일 많은 방문객들 이 ‘도착(Arrived)’이라는 작품명을 가진 이
예술 작품을 모여서 감상하는 모습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고, 관객들이 새미 리 작가와 질의응답을 하며 활발한 대화와 논의가 오 가는 모습들도 매우 인상깊었다. “‘도착(Arrived)’이라는 작품명의 이 타워 는 타지에서 부푼 꿈을 안고 미국 땅을 밟
는 수많은 이민자들이 도착하자마자 개인 의 정체성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닌 익명의 정체성(Anonymous Identity)으로 인식되 는 이민사회의 우울한 이면을 담고 있다”고 새미 리 작가는 말한다. 현재 덴버 미술관에서 아시아 홍보 대사
▼새미 리 작가가 지난 17일 목요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자신의 작품 Arrived(도착), 2016 앞에서 밝게 웃고있다. (사진=조예원 기자)
41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로도 활동중인 그녀의 예술 세계는 이민사 회에 대한 심오한 성찰에만 그치지 않고 평 범한 하루들 속의 노동, 음식, 관계라는 일 상 생활의 공유 의식을 통해 우리의 공통점 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다른 사라들의 독특 한 문화적 관점을 감상할 수 있게끔, 즉 ‘이 민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끔’ 한다. 2층으로 이뤄진 전시회 내부를 천천히 둘 러보다보면 메인 홀에서 그녀의 또 다른 대 표적인 작품인 ‘Changing Station(체인징 스테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데, 마치 ‘효율 성’과 ‘스피드’를 중시하는 자본주의를 대표 하듯 붉은 색의 컨테이터 위에 한 살 짜리 갓난아이의 옷이나 기저귀들이 ‘한지’라는 일상 속 소재로 표현되어 문득 아이를 키우 는 엄마들에게 뭉클한 감정을 가져다 준다. 매일 반복되는 육아의 일상 속에서 여성 의 노동이 갖는 중요성과 자본주의의 팽배 로 퇴색되어가는 이러한 사소한 일상의 소 중함과 감사함을 다루고 있음을 지레짐작 할 수 있었다. 게다가 새미 리 작가는 오프닝 리셉션 중 이 예술 작품에 공감하는 타 여성 관람객들 과 함께 갓난아이의 기저귀를 갈거나 옷을 입히는 행동을 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적극 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녀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가 아이를 돌보는 육아라는 행위는 아이가 세 상에 태어나자 마자 일상적으로 다가오는 돌봄 의식이다. 하지만 최근 현대 사회에서 는 자본주의적 효율성 관점과 대조되어 그 색이 퇴색되는 등 효율성과 생산성이 우리 삶의 가장 친밀한 측면에 어떤 영향을 미치 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내일 내게 오늘 일을 하도록 상기시켜라 (Remind me tomorrow to work today)”라 는 메세지를 함축하고 있는 그녀의 전시회
▲지난 17일 목요일 새미 리 예술가의 오프닝 리셉션에 유명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많은 인파가 몰려 방문객들이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조예원 기자)
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언제, 그리고 왜 그 것을 하는지 한번쯤은 깊게 곰곰이 생각해 보라고 권유한다. 반복되는 일상의 의식과 가치를 탐구하는 새미 리 작가의 전시회 ‘리마인드 미 투모 로우(Remind Me Tomorrow)’는 덴버 시내 오라리아 캠퍼스에 위치한 엠마누엘 갤러 리 1205 10th Street Plaza, Denver, CO 80204 에서 다가오는 7월 15일까지 개최 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일반 대 중들에게 개방된다. 자세한 내용은 (303)315-7431로 전화하 거나 https://www.emmanuelgallery.org/ 를 방문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작가에 대하여 새미 리(이승민, 1975, 서울 출생) 작가는 16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와 UCLA에서 미 술 및 미디어 아트를 전공, 매사추세츠 대학 교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그녀는 활발한 예술활동으로 그녀의 작품 들은 덴버 미술관을 포함해 미국 뿐만 아니 라 국제적으로 전시되었으며, 게티연구소, 베인브리지 아일랜드 미술관, 스펜서 미술 관,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 도서관 등에 전 시되었다. 대표적인 전시로는 2018년 첼리스트 요요 마(Yo-Yo Ma)와의 협업이 있었으며, 2019 년에는 약 30여 명의 한국 민중미술 작가
전시회를 덴버에서 개최해 한국과 아시아 예술을 미국 사회에 알리는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본지와 2년 전부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그녀는 현재 덴버 미술관 아시아 홍보 대 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예술 활동을 소개하는 개인 웹페 이지는 https://www.studiosmlk.com/ info 를 방문하면 예술가에 대한 더 세부적 인 정보 및 추후 전시 일정들에 대해 찾아볼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42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43
44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44년 전통
부동산 전문인 박영돈
가장 많은 리스팅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화주세요! Hotels / Motels
Hotels / Motels
GAS, CONV, LIQUORS,ETC
Shopping Center / Retail
1HG BRAND HOTEL
SUPER 8 MOTEL, Montana
37,500SF BLDG, 3.5 AC Lot, CAP 7.5%
Price $6,450,000
Price $3,850,000
NEW MOBILE GAS, LIQUORS & RESTAURANT
CHOICE HOTEL
SUPER 8 MOTEL, Colorado
SHELL GAS & CONV. / Denver
80,500SF BLDG, 6.6 AC Lot, CAP 8%
92 Rooms / Denver South
119 Rooms / Denver
100Rooms
70 Rooms
Price $9,250,000
Price $5,750,000
HAMPDEN INN & SUITE
MOBILE HOME RV PARK
Price $7,500,000
Price $4,750,000
72 Rooms / Denver South
WINDAM HOTEL
72 Rooms / Denver North
Price $7,250,000
WINDAM HOTEL Denver North 52 Rooms / Denver North
Price $5,450,000
HOLIDAY INN & SUITE 102 Rooms / Denver South
Price $9,750,000
56 units Denver north $84,000 per unit
7,400SF, 1.54AC
Price $4,990,000
Price $5,950,000 Sunday Closed
Price $2,500,000
INDEPENDENT GAS / Lakewood
Independent store, Sales info upon LOI
Price $1,650,000
Price $9,000,000
88,000SF BLDG, 6 AC Lot, CAP 8%
Price $10,500,000
LIQUORS / S. Denver
90,800SF BLDG, 6.5 AC Lot, CAP 7.4%
$98,000 per unit
년매상 $1,200,000 Rent $4,000
100units Colorado South
LIQUORS / S. Denver
55,800SF BLDG, 6.5 AC Lot, CAP 7.4%
52 units Denver West
Price $5,250,000
Price $7,350,000 $73,500 per unit
RV Park Colorado South
Price $14,000,000
년매상 $1,500,000 Rent $5,000
LIQUORS / S. Denver
년매상 $1,500,000 건물포함, 네고가능
Price $10,400,000
Price $17,000,000
항상 앞서가는 길잡이 부동산 호텔/모텔/샤핑센터 개스 스테이션 비지니스 ETC
45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IT칼럼]
대한민국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참여
한국이 미국 주도의 유인 달 탐사 프로그 램 ‘아르테미스’를 추진하기 위한 국제협력 원칙인 ‘아르테미스 협정’에 27일 공식 서명 하면서 10번째 참여국에 이름을 올렸다. 아 르테미스 프로그램은 미국이 1972년 아폴 로17호 달 착륙 이후 50여년 만에 달에 우 주인을 보내기 위한 국제 유인 달 탐사 프 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영국, 일본, 이탈리아, 호주, 캐나다, 룩셈부르크, 아랍에미리트(UAE)가 미국 주도의 아르테미스 협정에 서명했고 같은해 11월 우크라이나가 추가로 서명하 며 합류했다. 그동안 발사체 ·위성에 초점 을 맞췄던 한국의 우주개발은 내년 8월 한 국형 달 궤도선(KPLO)을 발사하며 우주 탐 사 문을 본격적으로 두드린다. 아르테미스 참여는 이같은 국내 우주 탐사에 대한 의지 와 시너지를 내며 우주산업이 한단계 도약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국은 2017년 12월 11일 ‘미국의 유인 우 주 탐사 프로그램 활성화’를 담은 우주정책 지침에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며 아 폴로 프로젝트 이후 50여년 만에 유인 우 주 탐사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후 2019년 5 월 2024년까지 우주인을 달에 착륙시키는 프로그램의 이름을 ‘아르테미스’로 정했다.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크게 2단계로 나 뉜다. 1단계는 2024년 유인 달 착륙 성공이 다. 이를 위해 올해와 내년 우주인을 태운 달 궤도 비행에 나선다. 2023년에는 우주인 이 거주할 수 있는 전력 모듈, 주거 및 물류 모듈 등을 달에 실어나른다. 2단계는 우주
탐사를 위한 달 기지 ‘루나 게이트웨이’를 2028년까지 구축하고 2030년대 화성 유인 탐사를 위한 전초기지를 만든다. 아르테미스 협정(Artemis Accords)은 미 국 중심의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협력하 는 국가들의 협력 원칙을 담고 있다. 평화 적 목적의 탐사, 투명한 임무 운영, 탐사시 스템 간 상호운영성, 비상상황시 지원, 우주 물체 등록, 우주탐사시 확보한 과학 데이터 의 공개, 아폴로 달 착륙지 등 역사적 유산 보호, 우주자원 활용에 대한 기본원칙, 우주 활동 분쟁 방지, 우주잔해물 경감 조치 등이 주요 내용이다. NASA는 아르테미스 계획을 보조하기 위 해 달에 과학 실험 장비와 로버를 실은 착륙 선을 민간에 위탁해 보내는 ‘상업 달 탑재체
서비스(CLPS)’를 진행하고 있다. NASA 혹 은 다른 협력국이 개발한 과학 탑재채를 보 낼 우주 택배사를 선정하는 것이다. 택배사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 X, 제프 베이저스의 블루 오리진 등 14개 기 업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애스트로보 틱스가 달에 11개의 탑재체를, 인튜이티브 머신즈가 5개를 보낼 예정이다. NASA는 광범위한 원칙뿐만 아니라 아르 테미스를 추진하며 민간 우주기업과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도 강조했다. NASA가 작 성한 문서 ‘아르테미스 플랜’에도 더 많은 국가와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미국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이 구 소련과의 냉전 시대 독자 추진한 아폴로 프 로젝트와는 차별화된다.
미국을 포함한 아르테미스 협정 참여국들 의 민간기업들도 이미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보잉은 아르테미스를 위한 NASA의 우주발사체 ‘스페이스론치시스템(SLS)’ 개 발을 책임지고 있다. 달 착륙선 제작사는 일 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단독 선 정됐다. 아르테미스 협정 참여국들의 민간 기업들 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아르테미 스 협정에 뒤늦게 합류한 한국은 아직 분명 한 역할은 없다. 미국 중심이긴 하지만 국 제 우주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일원이 된 것만으로 민간 우주산업 육성과 우주 분 야 국제협력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 은 커지고 있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46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47
48 여름 여행 특집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6월에 떠나면 좋은 여행(3)
▲유레이 야외온천(사진 유레이 관광청)
미국 속의 스위스 마을, 유레이에서의 온 천(Ouray Hot Springs)
깎아지른 듯한 산으로 둘러싸인 좁다란 골 짜기에 자리 잡고 있는 오래된 광산 도시 우 레이(Ouray)는 ‘미국의 스위스’라고 불리운 다. 콜로라도 주 남서부에 자리한 유레이는 산후안 산맥(San Juan Mountains) 중심부에 자리한 아주 작은 마을로 6월의 청명한 날씨 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 들로 가득하다.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 지만 ‘온천 당골객’들은 그야말로 ‘치유의 물’ 이라고 부르는 유레이 온천은 숨겨진 보석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로키 산맥의 산기운을 가장 많이 받는 혈에 서 솟는다는 유레이 야외 온천의 크기는 다 른 온천들에 비해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각 각 3가지 다른 온도의 풀 속에 앉아 주위의
▼콜로라도를 대표하는 밀리언 달러 하이웨이 (사진 Pinterest)
바위산들을 감상하면 그야말로 방문객들에 게 힐링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특히 시립 공원의 형태로 운영되는 이 곳은 전형적인 온천리조트라기 보다는 오히려 대중적인 온 천수영장에 가깝고 요금도 매우 저렴한 편 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게다가 이 온천으로 향하는 길인 산후안 스 카이웨이(San Juan Skyway)는 운전하는 내 내 날카로운 바위산과 깎아지른 바위절벽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드라이브 코스로 흔히 ‘밀리언 달러 하이웨이(Million Dollar Highway)’라고도 부르는 최고의 드라이브 웨이 중 하나이다. 유레이의 남쪽 550번 국도를 시작으로 실 버톤으로 향하는 내내 황홀한 자연 경관에 입을 다물 수 없다고 한다. 이 도로의 이름의 유래에는 몇 가지가 있는데, 지대가 높고 험 해서 도로 공사비용이 밀리언 달러를 넘었
다는 이야기, 경치가 백만불 짜리라는 이야 기 등이 있다. 온천에서 푹 쉬고 여행을 이어갈 준비가 끝났다면 유레이 대자연이 만든 또 하나의 경이로움, 박스 캐니언 폭포(Box Canyon Falls)에서 하이킹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짧고 가벼운 코스부터 난이도가 높고 긴 코 스까지, 매우 다양한 수준의 하이킹 트레일 들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어떤 코스 를 선택하건 유레이 마을 주변의 산과 폭포 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왜 타주에 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콜로라도 주를 ‘컬 러풀 콜로라도(Colorful Colorado)’라도 부르 는지 여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 시간 가량 환상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하이킹을 즐겼다면 차 한잔을 즐길 수 있는 유레이 마을의 도심을 산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기자기한 관광마을 유레이에서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은 온천욕을 즐길 수 있고 아름다운 산세를 감상할 수도 있다. (사진 조예원 기자)
49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듀랑고를 대표하는 옛 서부시대 증기기관차를 타며 짜릿한 협곡을 가로지르는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사진 OutThere Colorado)
번화가에 자리한 수 많은 바들 가운데 하나 인 유레이 브루어리(Ouray Brewery)에서는 로컬 맥주와 다채로운 애피타이저들을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여름을 날려버릴 아웃도어 액티비티와 서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곳, 두랑고 (Durango)
웅장한 대서부 문화와 야외 활동이 적절히 조화된 여행을 원한다면 가족과 함께 두랑 고(Durango)를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콜로라도 주의 남서부 ‘포 코너스(Four Corners: 콜로라도, 유타, 애리조나, 뉴멕시 코의 4개 주가 만나는 지점)’ 지역에 위치한 두랑고는 콜로라도의 옛 정취가 물씬 풍기 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다채로운 마을이다. 미국 내 골드러시(Gold Rush)가 수그러들 무렵 형성된 도시이며 두랑고-라플라타 카 운티 공항(Durango-La Plata County Airport)이 약 20분 거리에 있어 여행을 즐기기
에 교통이 매우 편리한 편이고 인근 자연에 서 여름 스포츠 활동을 즐기거나 역사 명소 를 방문하기에도 안성맞춤인 도시이다. 특히 아름답고 유유하게 흐르는 애니마스 강(Animas River) 유역에 자리한 이 도시의 시내에서는 왠지 모르게 느긋한 남서부 분 위기를 느낄 수도 있고, 근처에 맛집들과 바, 그리고 카페테리아도 즐비하게 늘어져 있 다. 사방이 수려한 산맥, 숲과 평야로 둘러싸 여 있어 옛 서부를 탐험하는 개척자 같은 기 분도 느껴볼 수 있다. 두랑고에 방문하게 된다면 시내 중심부에 서 단 몇 블록만 가면 만날 수 있는 역사적 인 두랑고 실버톤 협궤 철도(Durango &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에 올라 증 기 기관차가 운행되던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을 추천한다. 왕복 약 5시간 정도 소요되는 이 증기 기 관차 여행을 통해 눈부시게 아름다운 애니 마스 강 협곡과 4,267 미터나 되는 주위의
높은 산후안 산맥 봉우리가 연출하는 장관 을 감상할 수 있다. 열차 운행시간 및 예약은 https://www.durangotrain.com/rideus/ 를 통해 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6월에 적합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들로는 광 산 투어, 집라인 투어, 하이킹, 사이클링, 승 마, ATV(험한 지형에 맞게 고안된 소형 오픈 카) 타기 등이 있다. 또한 두랑고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즐기는 야외 스포츠들 중 하나는 단연 급류 래프팅과 카약이다. 두랑고에서의 급류 래 프팅은 쾌속으로 흐르는 강 위에서 안전하 면서도 기억에 남을 급류 래프팅을 위해 다 양한 장비와 가이드를 제공함으로 매우 편 리하다. 또한 두랑고에서 30 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발레시토호(Vallecito Lake)에서 하이킹, 낚 시, 보트, 사냥과 캠핑을 즐기는 것도 추천 한다. 1883년에 개통된 밀리언 달러 하이웨이
(Million Dollar Highway)라고도 불리우는 미국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고속도로를 달 리다보면 유령 마을 애니마스 포크(Animas Fork)와 국립문화재지구인 옛 은광 마을 실 버톤(Silverton)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두랑고 다운타운은 스트래터 (Strater), 로체스터(Rochester), 제너럴 파머 (General Palmer) 등 유서가 매우 깊은 호텔 들과 레스토랑, 미술관, 부티크 매장들이 즐 비한 국가사적지이다. 6월에는 다양한 페스티벌, 라이브 음악 과 특별 이벤트들이 연중 열려 다운타운 지역에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카버 브루 잉(Carver Brewing)이나 스팀웍스 브루잉 (Steamworks Brewing)에서 시원한 수제 맥 주를 즐기는 것도 무더운 콜로라도의 날씨 를 날려버리기에 매우 좋은 방법이다.
◀ 역사적인 마을 듀랑고의 고풍적인 다운타운 모습 (사진 Pixels)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듀랑고를 방문하는 이라면 누구나 경험하고 싶어하는 애니머스 강에서의 급류 래프팅 (사진 Janet Love)
50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직원모집 영어/한국어 잘하는 풀타임 리셉셔니스트 찾습니다.
twc@therahand.com (303) 862-8853
51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세컨홈케어 아버지날 맞이 기념행사 열려
지난 금요일 오로라 세컨드 홈케어에서 아버지날을 맞이하여 즐거운 행사를 가졌다. 오전에는 한인 어르신들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며 즐겁게 라인댄스를 배우고 이후에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케잌, 기프트카드를 전달하였다. 세컨홈케어는 한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한식을 제공, 많은 프로그 램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책임진다. 상담 문의는 720-990-0922, 데이케어는 월-금 오전 8시-오후4시까지다. <사진 / 이현진 기자>
52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지혜의 샘터-144]
그리스도인의 조국 사랑의 길 -6.25 전쟁 71주년과 나라 사랑의 길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시작하는 말) 올해는 6.25 전쟁이 발발 한지 71년째이다. 71년 전 20대 젊은 나 이로 6.25 참전해 살아남은 그들마저 이 제 90세 노병으로 인생의 끝자락을 다가 가고 있다. 일례로, 지난달, 미국 공식 방문 중인 6 월 21일(현지시간)에 6.25전쟁 참전용사 의 명예훈장(Medal of Honor)을 받은 랄 프 퍼켓 주니어(95세) 예비역 대령이 그 일례가 된다. 몸이 불편한 가운데 훈장 수여식에 남 의 도움이 없이 스스로 일어서는 그는 의 지력에 모든 사람에게 깊은 감동을 준 바 가 있다. 이억만리 미국 땅에서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의 현실을 생각하면, 때로는 가 슴이 벅차오르고, 미래가 밝기보다 어두 움에 드려진 것을 볼 때, 머리는 가로 젖 을 때가 종종 있다. 최근 영국 남서부 콘월의 휴양지에서 열린 G7정상 회담에서도 한반도 특히, 북한 문제를 논하는 것을 볼 때, 부끄러 움이 금하길 없다. 특히, 점점 대한미국에 북한을 동경하 며 부화뇌동하는 좌익 세력들이 날뛰고 6.25 전쟁을 비역사화 내지 거짓화하는 일련의 행태들을 볼 때, 마음이 아프고, 괘씸하고, 울분을 터트려 본다. 또한, 코로나 백신의 공급 과정과 최근 젊은 야당 대표가 당선된 이래로 다음 총 선을 앞두고 나라가 갈팡질팡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해 간다. 사랑하는 대한민국 조국이 매우 어수 선한 가운데 있습니다. “복음에는 국경이 없지만 그리스도인에게는 각자의 조국 이 있다.”라는 명언이 실감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믿음의 사람들은 이 땅위에 사는 날 동안 자신이 태어나고, 자신이 밟고 있는 그들의 조국을 사랑하 고 민족을 사랑하는 자들이었습니다. 모
세, 다윗, 이사야, 에스더, 느헤미야, 예레 미야의 삶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로마서 9장에서 바울은 자기 민족 에 대한 깊은 사랑의 마음을 보여준다. 비 록 바울은 이방인을 위한 복음의 사도로 부름을 받았지만, 마음에는 항상 동족 유 대인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었다. 복음의 진리 때문에 평생을 유대인과 갈등 가운데 있었을지라도, 바울은 자기 민족 유대인의 영혼에 대한 “큰 근심”과 “ 그치지 않는 고통”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 다. 그 마음이 얼마나 컸던지 로마서 9:3 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 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다” 성경에 자신이 저주를 받는 대가로 동 족 유대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한 사람이 또 있는데, 바로 모세이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바울을 저주하시 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민족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들의 마음을 알고
"코로나 끝자락이 보이는 이때, 교민 여러분의 가정, 직장, 사업에 하나님의 회복의 은총을 간구합니다. "
계신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바울 과 모세처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 고 희생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 떻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해야 하는가? 첫째, 민족 사랑, 나라 사랑을 위해 기도 해야 한다. 둘째, 둘째, 민족사랑, 나라사 랑을 솔선수범 실천해야 한다. 셋째, 민족 사랑, 나라사랑을 위해 복음전도, 성시화 운동에 앞장서야 한다. 넷째, 대한민국 조국을 위해 하루에 한 번씩 다음 기도문으로 기도드리자. 다섯 째, 덴버에 세워질 6.25 참전 용사 기념비 건립에 한마음으로 앞장서자. [나라를 위한 기도문] “우주만물을 주관하신 주님이시여, 우 리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건립자 되신 주님이시여, 사랑하는 대한민국 조 국을 보면 기도드립니다.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 옵소서. 역사 속에 흘려진 수많은 순교자 들의 피가 헛되지 않고, 열방의 제사장 나
라가 되는 복의 근원이 되게 하옵소서. 물질만능과 음란함과 이기적인 악한 마 음들이 가득한 이 세대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먼저 악한 길을 떠나 하나님 말씀으로 겸비하고 하나님의 얼 굴을 구하게 하옵소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 이 땅에 참 된 평화를 주옵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옵소서. 우리의 죄악을 사하여 주옵소 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겸손하게 국민의 공복이 되게 하옵소서, 청소년들과 청년 들의 앞길을 인도하시고, 노후세대를 복 되게 하옵소서. 우리 대한민국 교회와 선교지를 축복하 시고, 늘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하루 에 한 번씩 기도하게 하옵소서. 남북 갈등, 한일 갈등, 한미 동맹 등 국 제 관계가 잘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특별 히,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 땅에 평화를 주옵소서. 내년 총선에 주님이 예비하신 대통령을 뽑으시고, 분열되 나라를 하나되게 하시 고, 코로나로 낙후되고 움추려진 교회 부 흥, 선교 부흥, 경제 부흥을 주옵소서 미국 땅에도 총격, 마약, 테러 등 각종 범 죄들이 이 땅에서 살아지게 하옵소서. 특 히, 성도들이 깨어 기도하면서, 항상 보 다 더 낳은 본향인 천국을 바라보며 영생 을 준비하는 나그네의 삶을 살게 하소서, 특히, 덴버에 세워질 6.25 참전 용사 기념 비가 성공적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주님 께서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유트뷰 제작에 은사가 있는 분** 유급 알바를 구합니다. 연락바랍니다.
53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719) 439-0971 (719) 229-4025
54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콜로라도 3만 동포에게 알립니다 존경하는 동포여러분께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사업의 경과보고를 드립니다. 희망찬 신축년 2021년이 밝았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의 어려운시기에 동포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항상 기원합니다. 2020년은 6.25 한국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북한은 남한을 적화 통일하기 위하여 남침하여 6.25 전쟁을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고 남한이 북침하여 전쟁이 발발했다고 억지 주장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국토를 초토화시킨 이 전쟁은 대한민국의 국가존립을 위기로 몰아 넣었었습니다.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이후, 대한민국은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세계사에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눈부신 경제기적을 이뤄 세계에서 경제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민의 자유와 재산권을 보장하는 성숙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발전했습니다. 또한 이곳 콜로라도 주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은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희망찬 미래의 비젼을 계획하고, 이웃을 도우며 삶의 발전을 추구하는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국을 비롯한 16개국의 유엔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대한민국 국민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동안 참전용사기념비건립위원회의 헌신적인 투지와 노력의 결과로 오로라시로부터 콜로라도 대학병원 캠퍼스 내의 아름다운 제너럴스공원(Generals Park)안에있는 기념비부지를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로 세울 수 있도록 기증받았음을 말씀드립니다. 제너럴스공원은 한국전쟁 휴전 당시,미국 제 34대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심장질환 치료를 피츠먼스 (Fitzsimons) 육군병원에서 받았을 때 만들어져서 요양했던 유서 깊은 공원입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기념비부지에서 동포사회에서 중요한 행사를 가질 수 있는 유용한 장소가 될 수 있는 뜻을 가지고, 오는 2021년 6월25일까지 기념비가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에는 총 일백오만불의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까지 확보된 액수는 부지를 포함하여 약 60만불입니다. 나머지는 동포여러분의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로 충당되어야 할 상황입니다.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아래와 같이 세가지 주요한 목적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한국전쟁에 참여한 미국을 비롯한 유엔 16개 참여국의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높이 받들고, 그들의 희생으로 이룩된 한강의 기적을 널리 알리며, 그들의 희생을 추모하며 최대한의 감사의 뜻을 전달하려 합니다. -둘째, 후세에 참혹했던 이 전쟁을 통하여 얻게 될 교훈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려 합니다. -셋째, 지역사회에 현존하는 유엔 16개국 후손들의 커뮤니티와의 우의를 돈독히 하며 유대를 강화하는좋은기회를 마련하려 합니다. 존경하는 동포여러분, 이 기념비의 건립은 동포 모두의 적극적인참여가 없이는 불가능할 것입다. 기념비가 성공적으로 세워지도록 귀한 고견을 피력해 주시고, 이사및 건립위원으로 동참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성금을기부해 주시는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콜로라도 주에 거주하는 동포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현재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는 대한민국 정부에 기념비 건립에 필요한 사업기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였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으로 2021년 새해에는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극복하시고 새 마음과 새 각오로 품으신 꿈과 계획을 모두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동포여러분의 가정에 평안이 늘 함께 하시고 모든 일이 번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사업에 지금까지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성금을 보내주신분의 성함을 공표합니다.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전화 주세요. 성심껏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건립 공동위원장: 박수지, 이상화 올림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55
56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요가 칼럼]
꿀잠보장, 일주일에 한번! 인.요.가.
인요가(YIN YOGA)라고 들어보셨나요? 동적인 움직임이 많은 일반 빈야사요가와 달리 한동작에서 2분이상 머물면서 좀더 깊은 스트레칭과 이완을 통 해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힐링요가입니다. 하루의 일상을 끝내고, 가장 편안하고 조용한 장소에서 한번 시도해보세요.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이렇게 내 호흡을 느껴보고, 좀더 천천히 또 깊게 내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도 삶을 좀더 여유롭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 유튜브채널에서 Deep Sleep영상을 찾아 제 가 이드에 따라 해보시면 되구요 (유튜브 검색창에서, YOGA SONG – HAYEON 을 검색, 구독과 알림 설정도 함께 해주시면 매주 업데이트 되는 요가 & 필 라테스 영상을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오늘 배울 첫번째 동작은 Split Side Stretch입니 다. (옆구리/안쪽허벅지) STEP 1. 앉은 상태에서 두 다리를 넓게 벌려줍니다. POINT! 허리를 숙이지 않고 척추를 곧게 펼수 있는 지점까지 만 다리를 벌려주세요 STEP 2. 손을 천정으로 올려 반대 방향으로 보내 몸의 옆면을 늘 려주되, 엉덩이가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라이브 ZOOM 무료 체험 온라인 클래스
현재 매주 3회 온라인 라이브 ZOOM요가&필라테스 수업을 진행하고 있 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꾸준히 집에서 운동하며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이니 1회 무료체험을 원하시는 분은, 카톡아이디 yogafulnesslife 로 본인 이메일 주소와 함께 신청해주시면 됩 니다. 초보자도 대.환.영.입니다!!
두번째 자세는 Cross legged Stretch입니다. (엉덩이 바깥쪽/허리) STEP 1. . 한 무릎을 다른 무릎위에 교차에 앉은 후, 엉덩이를 들썩들썩 움직여 두 엉덩이가 균 등하게 바닥에 닿을 수 있도록 합니다. STEP 2. 들숨에 척추를 펴고 날숨에 앞으로 상체를 숙일 수 있다면 천천히 진행해주세요 POINT! 첫번째와 두번째 동작 모두 양방향 다 해주시구요, 영상 보 면서 따라하시면 이해가 훨 씬 쉬울거에요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bit.ly/SubscribeToYogasong 카카오톡 아이디 yogafulnesslife 이메일 주소 connect@yogafulness.life 홈페이지 www.yogafulness.life 송 하 연 강사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YOGASONG-HAYEON’ 유튜브채널 운영 http://bit.ly/SubscribeToYogasong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57
58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59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예상외의 수입이 따라주는
한번 생각해 보아야
양호한 편으로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행복한 사랑을 느끼는
마음에 위안이
감정조절에 신경 써야
열과 성을 다하도록좋은 결과가
찬스가 왔으니
관대하게 용서를
자신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소문난 잔치에
운수: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뛰어다니는지, 그렇게 해서 누군가에게 인정 을 받았을 때에 더 나아질 것은 무엇이고 인생에 무슨 보탬이 되는지 한번 생각 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금전: 생각지도 않았던 일로 지출할 일이 생기겠습니다. 애정: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 자기도 모르는 어떤 다른 생각 있는 것은 아닌지 살 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97, 85, 73, 61, 49, 37년생은 23, 26일 길일. 21, 24일 주의.
운수: 시간은 황금과 같은 것입니다. 여가와 일, 공과 사는 명확히 구분해 주세요. 금전: 예상외의 수입이 따라줄 것입니다. 나갔던 돈이나 그동안 받지 못해서 고심 하던 돈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애정: 새로이 시작하는 사랑이나 갑자기 고백을 받은 사랑에 대해서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도록 하세요. 차분히 생각한 후에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22, 25일 길일. 21, 23일 주의. 운수: 하고자 하는 일이 잘 안 되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안 된 것이 더 다행인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금전: 금전운은 양호한 편으로 자 금 회전이 잘 되고 있습니다. 애정: 가장 바람직하고 보기에도 좋은 것이 현실에 맞게 살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벗어나려고 하면 남에게 어색하고 이상하 게 보이기 쉽습니다. 98, 86, 74, 62, 50, 38년생은 24, 26일 길일. 22, 25일 주의.
운수: 가만히 폭풍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지금은 무리하거 나 몸부림치면 칠수록 자신에게 불리해집니다. 금전: 방심한 사이에 엉뚱한 손해 를 보기 쉬우니 주변을 잘 살펴야 합니다. 애정; 가족의 화목에 힘써야 하겠습니 다. 고부간의 갈등이 커지면 남자는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신세가 되는 것 입니다. 99, 87, 75, 63, 51, 39년생은 21, 25일 길일. 23, 26일 주의.
운수: 무엇이든지 하고자하는 의욕이 왕성한 시기입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욕 구가 충만해집니다. 금전: 재물이 한 아름 들어오고 있습니다. 동서남북으로 분 주한 가운데 이윤과 이득이 곱절로 상승하겠습니다. 애정: 성숙된 사랑의 기쁨 을 맛보게 되는 주입니다. 서로의 이상과 감정의 일치로 행복한 사랑을 느끼는 하루하루가 되겠습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22, 26일 길일. 24, 27일 주의.
운수: 산다는 것이 복잡한 퍼즐을 맞추는 것만큼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러나 한 번 실마리를 잡으면 그 다음부터는 의외로 쉬워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금전: 거 래에 있어서 융통성을 보이세요. 너무 실리를 앞세우면 이익은 고사하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애정: 늘 지켜주는 상대가 가까이 있으니 마음에 위안 이 될 것입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은 23, 27일 길일. 22, 25일 주의.
감정조절을 할 수 있게 특별히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순간적인 감정에 치우쳐 서 갑자기 그만 둘 우려가 있습니다. 금전: 지나친 기대는 실망으로 바꿔지기가 쉽습니다. 현상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입니다. 애정: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갖고서 쓸데없는 상상이나 생각으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기반이 흔들릴 수 도 있습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21, 24일 길일. 23, 26일 주의.
운수: 아무런 욕심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금전: 거래나 판매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당장 큰 이익은 얻을 수 없더 라도 저축했다고 생각하면 든든할 것입니다. 애정; 상대를 바로잡으려 해도 내 힘 이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내가 아니라는 것 을 인식해야 합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은 21, 25일 길일. 24, 27일 주의.
운수: 새로운 각오로 능력을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사업이 나 직장은 과감히 청산하는 용기가 있어야 새 길이 열립니다. 금전: 찬스가 왔으 니 꼭 잡아야 합니다. 열심히 뛰는 만큼 금전적으로 유리한 결과가 따릅니다. 애 정: 사랑하는 데에는 이유가 없어야 합니다. 만약에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가 사 라지면 사랑도 끝나고 맙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23, 24일 길일. 22, 25일 주의.닭띠
운수: 모든 일과 기회를 독점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상대가 스스로 문제를 찾아 서 해결하도록 맡겨 보세요. 금전: 뜻하지 않았던 지출로 마음을 쓸 수 있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은 빨리 털어버리도록 하세요. 애정: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면 헤어 지고 아니면 관대하게 용서해주도록 하세요. 어쨌든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것이 중요합니다. 93, 81. 69, 57, 45, 33년생은 23, 27일 길일. 22, 26일 주의.
운수: 여느 때보다 더 세심하게 주변의 일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금 전;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손해 보거나 억울하게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말조심하고 자신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애정: 누군가가 현재의 상 황을 바꾸어주길 바랄 정도로 벗어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아무도 지금의 상황 을 바꿔줄 수는 없습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24, 25일 길일. 21, 27일 주의.
운수: 가급적이면 다른 사람의 일에 관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불미스런 일의 연 루가 되거나 괜한 일로 책임져야 하는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금전; 소문난 잔 치에 먹을 것은 없다는 말처럼 겉으로 보이는 것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들어오는 것은 적을 것입니다. 애정: 부부관계나 애정관계에 빨간 경고 신호가 들어왔으니 주의해야겠습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은 21, 26일 길일. 22, 25일 주의. <지윤철학원>
주 간 날 씨
6월23일(수)
6월24일(목)
6월25일(금)
6월26일(토)
6월27(일)
6월28일(월) 6월29일(화)
최고95/ 최저66 최고 85/ 최저 59 최고 73/ 최저 56 최고 74/ 최저 57 최고 80/ 최저 56 최고 84/ 최저 57 최고 88/ 최저 61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 전세계
인구수 7,855,747,753
확진자 179,815,220 사망자 3,894,079
2021년 6월 22일기준
미국
인구수 332,336,197
확진자 사망자
34,430,695 617,779
콜로라도 인구수 5,758,736
확진자 사망자
547,791 6,795
한국
인구수 51,299,567
확진자 사망자
151,901 2,006
*자료출처 : 존스홉킨스대학, 콜로라도 보건국, 대한민국 방역대책본부
60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모두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커머셜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세컨홈 시니어케어센터에 서 사무직 직원 및 도우미 구합니다 (720) 990-0922 <0512>
덴버에 위치한 컵밥 매장에서 주중/주말 (캐셔, 주방, 푸드트럭)일하실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720) 998-2550 <0519>
퍼니플러스에서 홀서빙 하실 분 구합니다 (303) 745-3477
덴버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파트타임 일하실분 구함
<0428>
(720) 299-4559 <0623>
HK건축에서 건축보조 하실분 구합니다/월급제
(720) 984-9854 <0623>
DTC 샌드위치샵에서 뭘-금 10-2시까지 일하실 분 구함
(303) 910-0498
레이크우드 지역
치과 인하우스랩에서 세라미스트 구합니다. 파트타임 풀타임. (720) 318-4248<0526>
<0526>
미용실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오로라지역 모텔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숙소제공
(720) 323-6672 <0616>
파커에 위치한 네일샵에서 직원 구함.
<0519>
<0414>
(720) 299-4559 <0505>
체리크릭 지역 네일살롱에서 토 체리크릭 지역 네일살롱에서 일 요일포함 일하실 분(초보 가능) 하실 분(초보 가능) 연락주세요.
(720)252-8687
(720)252-8687
콜로라도 4개 지역 스모크샵에 서 직원구함 시급 $15시작
하이랜드랜치 지역
<0519>
오로라에 있는 떡집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H-MART 웨스트민스터점에서 계산부/수산부직원 구합니다. 이메일 접수 gmartwestminster@gmail.com <open>
DTC 지역 네일살롱에서 네일 테 로컬 지역 모텔에서 크니션 구함 청소하실분 구함
(303) 717-0864
(720) 587-7280 <0616>
American Family Insurance 콜로라도 스프링스점 사무실에서 클레임 프로세스를 새로 오픈하는 앵그리치킨에서 풀타임으로 도와 주실분 구함 함께 일하실분 구합니다 이중언어/컴퓨터 필수/ www.facebook.com/ 라이센스가 없어도 가능 angrychickencs 이력서를 dshin@amfam.com <0127> 팩스 855-712-9472 로 보내주세요 <0421>
(720) 587-7280 <0616>
(303) 915-7984
볼더에 위치한 세탁소에서 직원 구함. 초보자환연/유경험자 우대
한아름 근처에 있는 네일샵에서 일하실 분 구함
<0512>
(720) 688-6267 <0526>
(303) 745-4949
위트리지 지역 새로 오픈하는 미용실에서 미용 사,캐셔 구함 (720) 726-5779<0526>
덴버에 위치한 컵밥매장에서 캐셔, 주방에서 일하실 풀/파트 타임 직원구함 (720) 998-2550<0512>
<0512>
하이오센·오스템 임플란트
<0505>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프레 셔 하실분 구함 (303) 798-0515<0428>
포트콜린스 식당매매
식당에서 키친헬퍼 구함 (940) 312-9538<문자요망> <0428> 오로라 지역 네일 테크니션 구함
(303) 284-7357 <0421>
(303) 877-3394
인애통증클리닉에서 영어/한국어 잘하는 풀타임 리셉셔니스트 찾습니다. twc@therahand.com (303) 862-8853 <0915>
구인 / 구직 (스프링스) 콜로라도 스프링스 교회에서 예배 반주자 모십니다.
(719) 661-7646
<0609> 네일샵에서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문자보내주세요 콜로라도 스프링스 Ban Sushi (303) 949-3285 에서 스시맨 스시 헬퍼 구합니다 <0414> (719) 300-8970/(719) 6844711 <0526> 아라파호$파커에 있는 페리네일 에서 함께 주말(토.일)에 일하실 스프링스 테리야키 식당에서 주 방헬퍼 구합니다. 분 구합니다. (303) 627-2387<0414> (303) 684-4711 <0407> 덴버 다운타운네일샵, 풀/파트 스프링스 일식당 스시맨, 스시핼 타임, 네일 테크니션 급구 퍼, 웨이츄레스 구합니다
(303) 349-8716(줄리) <0330>
<0407>
모텔 메인트넌스 하실 남자분 구함
(714) 251-8600 <0330>
(719) 684-4711
콜로라도 스프링스 모텔 프론트 데스크 일하실분 구함
(303) 974-0858 <0330>
덴버지점에서�함께�성장하실 영업사원을�모집합니다.
세일즈�경력 3년�이상�혹은�덴탈업계에서 일하신�경험�있으신�분�우대합니다. 커리어�성장�기회, 좋은�베네핏�제공 이력서는�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작은일도 완벽하게!!
303-726-2367
61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
무빙세일 합니다. 가구, 한국 상등 (719) 382-8005 <0609> 기니피그 무료 분양합니다. 사랑으로 키우실분 전화주세요
피아노 출장레슨 5세부터-성인까지 안전수칙 준수
(720) 308-2185 <1021-6>
(720) 723-8081
방렌트, 유틸리티 포함 $500 하바나 & 플로리다, 하숙가능
타운홈 렌트 방3, 화3, 퀸시& 스 모키힐, 넓은 마당
<0623>
<0428>
(720) 808-8425
(303) 995-4289
I-25 & 햄든 콘도 렌트합니다. 방2, 화1 2층
타운홈 렌트 방3, 화2 $1,800 퀸시 & 버클리
<0601>
<0330>
오로라 H마트 5분거리 방렌트 학생또는 직장인 환영(문자요망)
오로라 지역 방 렌트합니다 하숙 가능
(720) 289-6202(Shawn) (303) 974-0858
<0609>
영창 그랜드 피아노 매매 G-185 싸이즈:6’-1’’ $2500
(303) 584-0610
(720) 999-1904 <0601>
<0526>
한국귀국이사 관계로 가구 및 모든 물품 판매 (홈페이지 사진 있음) 오로라 E-470 근처
(720) 808-8425 <0421>
<덴버지역 코인 런드리 매매> 덴버에 위치한 성업중인 코인 런드리 매매합니다. 킹수퍼 몰에 위치, 안정적인 매출에 근처에 있던 다른 곳이 리스문제로 문을 닫아 앞으로 전망이 기대 되는 곳입니다. (303) 974-0858 <0602-1>
방1 렌트, $500 미시시피 & I-225
(720) 215-1989
(720) 237-5827
<0505>
<0526>
무빙세일 가죽소파+러브시트 세트 팝니다
주방과 화장실 딸린 지하큰방, 1층 욕실딸린 큰방렌트 인터넷 사용가능,유틸리티 포함
(303) 731-7094 <0407>
(831) 540-9004 <0512> 락밴드 마일하이(구)아빠밴드 에서 남자싱어/베이스기타 구함
(720) 261-4290 <0407>
룸메이트 구함 오로라 지역
스프링스 방1렌트, 유틸리티, 인 터넷 포함 작은부엌 사용가능
(720) 755-2834 <0519>
<성업중인 바버샵 매매> 50년 전통 이발/미용 현재 (719) 761-0523 주인이 83년부터 운영. <0519> 타운홈렌트 퀸시 & 챔버 은퇴관계로 매매 방2, 화3, 마당+창고 좋은학군 스프링스 단독주택 1층-방2, 화1, 좋은 고객들 많음. (303) 995-4289 큰주방1 전기, 인터넷 포함 $1100 좋은위치 아카데미 <0505> (720) 552-4297 파커 파크 근처 <0310> (719) 596-1050 콘도렌트 55+커뮤니티 방2, 화1, (303)755-6205 <0505>
1카 $1450(난방포함)골프장뷰
(720) 231-6997 <0428>
스프링스 룸메이트 구함.
스프링스 방 1,여자 룸메이트 구 함. 유틸리티, 인터넷 포함 $550
<0310-1>
(720) 552-4297 <0310>
하모니�건축
Harmony Construction Management 콜로라도�스프링스
덴버
하이킹 동호회 회원 모집합니 다. 토요일 오전 8시, 2-4시간 하이킹
(303) 827-5839Text only <0505>
피클볼 한인동호회 회원 모집합 2000 SS Custom Camaro. 니다. 부부환영, 즐겁고 쉽게 배 Black on Black. Less than 4k 우실 수 있습니다. on new engine
(720)628-8380 <0217>
(970) 510-6757Text only <1230>
지하실�리모델링 / 페인트 / 데크�시공
720-936-5174
62
[조성연의 하이킹 소개 18편]
엘도라도 캐년 스테이트파크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Eldorado Canyon State Park
(Eldorado Canyon Trail, Walker Ranch Loop, Eldorado Canyon Trail)
▲ Eldorado Canyon Trail에서 바라본 남서쪽 산모습 (사진=조성연)
Trail Head : 9 Kneale Rd, Eldorado Springs, CO 80025 -14.4 마일 - 난이도 : moderate - difficult - moderate - difficult - moderate - 방향 : downtown -> 6th Ave -> CO 93 -> CO 170 -개요 : Eldorado Canyon State Park는 우 람한 바위들과 수량이 풍부하고 세차게 흐 르는 South Boulder Creek 을 만날 수 있 는 곳이다. Vistor Center 에 이르는 길 주변의 크고 작은 바위에서 Rock Climber가 발견되고 Creek 주변의 양쪽에는 소풍시설들을 갖추 고 있어 늘 소풍객으로 붐빈다. -하이킹 코스: 1. Eldorado Canyon
Trail (moderate) -> 2. Walker Ranch Loop (west, difficult - moderate) -> 3. Walker Ranch Loop (east, moderate -> 4. Eldorado Canyon Trail ( moderate) 1. Eldorado Canyon Trail -콜로라도 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록수, 관목들이 우거진 나무 계단으로 된 완만한 오르막길 을 지그재그로 오르면 고사리를 비롯한 풀, 야생화, 키작은 관목들이 트레일 주변에서 눈에 띈다. 한참 오르면 Douglas Fir가 우 거진 숲길로 접어들고 붉은 색을 띤 돌길,바 윗길을 북쪽 방향으로 계속 걷는다. 상록수가 우거진 흙으로 된 내리막 길이 시작되고 조그만 두 개의 개울을 지나 다시 오르막 길이 시작된다. 싱그러운 숲의 향기
Walker Ranch Loop(west)초입 폭포위 다리모습 (사진=조성연)
가 풍겨오고, 풀벌레 소리, 새 소리가 들린 다. 다시 내리막길을 구불구불 내려오다 또 개울을 건너고 완만한 오르막길이 옆으로 이어지는 길을 계속 걷다보면 왼쪽에서 우 렁찬 물소리가 들린다. 2. Walker Ranch Loop (west) - 힘차 게 흐르는 폭포를 가로지르는 비스듬한 나 무 다리를 건너면 가파른 돌길이 시작되고, 곧 이어 가파른 나무계단을 걸어 비교적 크 고 넓게 옆으로 완만하게 이어지는 트레일 에 접어든다. 상록수, 관목, 각양각색의 야 생화가 피어있는 초지가 어우러진 트레일 을 걷는다. 조그만 개울을 건너 조금 더 진 행하면 길 왼쪽으로 초지가 넓고 길게 펼쳐 지고, 또 오른쪽으로도 관목이 듬성듬성하 게 서있는 초지가 나온다.
3. Walker Ranch Loop (east) - 왼쪽 으로 주차장이 보이고 오른쪽으로 상록수 가 우거진 숲길로 진입하면 왼쪽 도로가 보 이고 내리막 숲길이 계속 이어진다. 왼쪽에 서 큰 물소리가 들리고 오른쪽으로 산불에 그을린 나무들이 눈에 띈다. 계속 내려와 힘 차게 소리를 내며 흘러가는 Creek을 가로 지르는 나무다리를 건너고, Creek을 따라 한참 걷는다. 오르막길이 시작되고 또 왼쪽으로 산불에 그을린 나무들이 많이 보인다. 간간이 살아 있는 소나무, 키작은 관목, 버드나무, 초지 가 어우러진 오르막길을 지그재그 걸으면 왼쪽으로 주차장이 나온다. 주차장을 지나 오른쪽으로 진입하여 산불로 인해 나무가 거의 없는 초지로 된 길을 구불구불 내려
63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 Rattlesnake Gulch Trail에서 바라본 바위모습 ◀Walker Ranch Loop(west)초입의 폭포 (사진=조성연)
오면 우거 진 숲에서 숲향기가 다시 진동하고 숲,관목, 야생화가 어 우러진 길을 남쪽방향으로 계속 걸어 큰 도 로와 만나게 되며, 그 길 오른쪽으로 조금 내려오면 Eldorado Canyon Trail과 다시 만나게 된다. 4. Eldorado Canyon Trail - 왔던 트 레일을 다시 되돌아가 Trail Head 에 이 르게 된다. Eldorado Canyon State Park을 향해 가 는데 주차장이 꽉 차서 한참을 지체하다 가 천신만고 끝에 매표소 앞에 도착했다. 매표소 바로 오른쪽으로 South Boulder Creek 이 흘러가는 소리가 우렁차다. 바로 이 곳에서 채취한 물이 콜로라도에서 첫번
째 가는 natural spring water이다. 세계 spring water contest에서 은상을 받았 다고 한다. Eldorado Canyon Trail 을 마치고 Walker Ranch Loop(west)거의 끝무렵, 트레일 왼쪽의 구릉지대에 크고 넓은 초 원이 펼쳐져 있고,오른쪽으로도 초원지 대가 나온다. 바람이 남쪽에서 두 산 사 이에 위치한 초원지대로 불어오니 풀들 이 차례로 누웠다가 일어나는 모습이 계 속 연출된다. 그 모습이 마치 호수물결이 바람에 일렁이는 모습과 흡사하다. 주차 장 오른쪽 Walker Ranch Loop(east) 주 변도 산불로 인해 살아남은 나무가 가물 에 콩 나듯 서있고, 나무가 사라진 자리 에 풀, 들꽃들이 돋아나 있다. 이 풀마저 없다면 이 곳은 얼마나 삭막
할 까? 풀은 나무가 자랄 수 없는 수목 한 계선 너머는 물론 척박하고, 열악한 땅 어디서나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열 매를 맺으며 강한 생명력을 자랑한다. 흔 히 백성들을 풀에 비유한다. 그래서 민초 (民草)라는 말이 생기지 않았는가? 얼핏 보면 백성들은 풀처럼 숫자는 많 으나 힘이 없어 초개(草芥)처럼 보인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불의에 분연 히 일어나 저항하고, 짓밟히고 짓밟혀서 죽은 것처럼 보이나 다시 일어서지 않는 가? 조선시대의 의병들, 동학혁명, 현대 사의 4.19 의거, 광주민주화 운동의 민초 들을 상기해 보자. 바람(권력)이 풀(민초) 을 눕히는 듯해 보이나 풀이 바람보다 먼 저 일어나고 먼저 웃지 않는가?
풀
- 김수영 -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는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밑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 트레일 코스 지도는 웹사이트 주소 https://bouldercolorado.gov/osmp/ south-mesa-trailhead에서 하이킹에 대 한 자세한 맵을 찾을 수 있다. 하이킹 애호가 조성연
Eldorado Canyon Trail에서 바라본 서쪽 산모습(사진=조성연)
1978 영암 신북 초.중.고 1981 서울 교육 대학 1986 한국외대 영어과 1989 한국외대 영어과 대학원
chocorea59@gmail.com
64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영 스 스킨케어 YOUNG’S
HAIRBIS SKINCARE
스킨케어도 영스 헤어비스에서! 결혼하는 신부, 연예인만 한다는 리프팅 효과 짱!
**알리는 말씀**
영스 헤어비스가 오는 7월부터 재오픈합니다. 그동안 양해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스킨케어 오픈
에스티션 김명희
303-941-2716
Closed (오로라 H-마트 옆)
맥스 미용 대학
미래의 미용 아티스트를 위한 전문학교
라이센스 소유자를 위한 고급반 운영 · 수강생 수시 접수중 · 월-토 9:30am-7pm수업
강의과목
Certificate Class
토탈 미용
헤어
네일
케미컬 필링
왁싱
3D 반영구화장
스킨케어
피부 미세 박리술 Microdermabrasion
일렉트릭 화일 Electric file
65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스페셜 한양 왕족발/보쌈 십전대보탕, 상황버섯 등을 넣고 당일 삶아서 판매합니다.
(배추쌈/무생채/고추/마늘/쌈장,새우젓 포함)
이 불 토
신
찬 반 & 치 김
배추김치
총각김치
맛깔스러운 음식과 정성으로 소문난 캐더링!
별미특선
석박지
김치 · 고기 만두
추어탕 / 청국장 / 선지국 / 욱개장 곰탕/ 우거지해장국 / 소머리국밥 순대국 / 오징어볶음 / 제육볶음
순대국
고기만두/김치만두/각종 전
각종 나물
계절특선: 총각무 갓김치 열무김치
총각무
갓김치
2720 S. Havana St. #1, Aurora, CO 80014 (오복떡집 옆)
Open Hours: 7am~7pm (월요일 쉽니다) | 김치용 플라스틱/유리병 삽니다(개당1불)
N
S. Havana St
열무김치
S.
E. Yale Ave
Pa
rke
rR
d
66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67
68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콜로라도 한인 비즈니스 전화번호 안내 누락 된 업소나 전화번호 또는 오기된 부분이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814-930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백년장수
건축·핸디맨·전기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선라이즈 건축/솔라에너지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이슬이아빠 건축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K 건축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900-9327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690-205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720) 984-9854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719) 570-9999 (719) 597-8000 (719) 638-7111 (719) 570-9732 (303) 745-4592 (720) 287-5340 (303) 695-4676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콜로라도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피클볼 한인동호회 하이킹 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재미 볼링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축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골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농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소프트볼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수영연맹 콜로라도지회 재미씨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탁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태권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펜싱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당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야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배드민턴협회 콜로라도지회
(303)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19) (719) (719) (719) (719) (719) (303) (303) (303) (303) (720) (303) (720) (303) (303) (720) (303) (215) (970) (303) (720) (303) (303) (303) (720) (303) (562)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20)
859-2536 532-3896 997-2462 345-7119 937-7298 827-5839 975-4120 608-8660 321-9989 231-3012 339-3333 231-3012 351-3818 332-0372 261-7716 489-6275 618-5255 779-4631 232-5880 324-7783 202-1332 257-8065 726-2367 227-4241 960-8158 470-2664 510-6757 827-5839 933-0610 667-0990 625-3214 557-8890 936-0458 915-9060 522-7799 427-8667 261-7716 975-4120 795-4904 725-6574 353-6101 717-1964 492-6050
IT개발자 모임 https://open.kakao.com/o/gVOdfeA 볼더 실내 축구 kicolorado@hotmail.com
미용실·스킨케어 김건임 미용실 데이톤미용실 러블리 스킨케어 레이디스미용실 매직터치 미용실 맥스 미용대학 블로썸 뷰티 스킨 & 래쉬 에스테 피부미용 영스 헤어비즈 스킨케어 오 헤어 미용실 인터네셔널 미용실 지오 미용실 컨스티투션헤어케어 티파니 헤어 포시즌머리방 피부사랑 스킨 케어 헤어&나우미용실(디자이너 보라) 휴스칼프 듀피케어 덴버 A plus hair art Hair Gallery J Beauty Studio Sun’s Beauty
(720) 318-3408 (720) 252-8584 (303)913-3432 (719) 392-8429 (719) 637-0080 (303) 671-6707 (720) 586-5121 (213) 760-9596 (303) 337-6222 (720) 427-9358 (303) 755-6205 (303) 942-0882 (719) 591-5263 (303) 344-3199 (719) 573-0073 (303) 755-0064 (720) 278-9426 (719) 650-7731 (719) 235-2988 (719) 574-2233 (206) 883-3408 (719) 390-9459
고길산 외과 (볼더) 고길산 외과 (오로라) 김성열 Ask 치과 똘튼 패밀리치과 박치과 손석기 척추 스프링스 손석기 척추 오로라 오로라 패밀리 치과 우리 병원 스프링스 우리 치과 우리병원 오로라 이계원 치과 이승헌 종합치과 이재용 내과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정유미 안과 정은주 병원 제프리김 성형외과 조은 병원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케헵 메디컬 클리닉 표한승 치과 햄든치과 교정 엘리트 치과 J-Fit통증 클리닉(덴버북부) CAHEP메디컬 클리닉
부동산 (303) 443-1008 (303) 443-1008 (303) 758-9511 (303) 450-3199 (303) 366-1592 ((719) 667-0179 (303) 695-4760 (303) 229-2499 (719) 550-4613 (303) 756-3289 (303) 341-2277 (303) 337-5385 (303) 341-2875 (303) 699-3197 (719) 638-4199 (303) 862-8853 (720) 507-7004 (303) 755-8100 (303) 741-3131 (720) 859-9105 (720) 851-6577 (303) 954-0058 (303) 755-1168 (303) 930-8888 (303) 745-8828 (303) 430-6475 (303) 954-0058
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마이클리 변호사 맥디빗 로펌 손미정 변호사 손은영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303) 297-3200 (303) 558-1075 (303) 632-7172 (720) 998-3885 (720) 282-8050 (303) 396-6472 (303) 771-1900 (720) 282-8050 (303) 340-0733 (720) 535-4051 (303) 371-1822 (303) 872-3851 (303) 908-6477 (720) 982-6316
부동산 강종원 부동산 고명혜 부동산 공상현 부동산
김복근 부동산 김복심 부동산 김상훈 부동산 김우재 부동산 김정미 부동산
노정아 부동산 로렌 박 부동산
박성재 부동산 박써니 부동산
박영돈 부동산 박정희 부동산 빅터킴 부동산 사이먼 김 부동산 샘 엄 부동산
션심 부동산 심소연 부동산 세븐스타 부동산 송보경 부동산 신양수 부동산 안드라스 부동산 안젤라이 부동산 에이스 부동산 오금석 부동산
유미순 부동산 윤창현 부동산 이 엘리자벳 부동산
(720) 933-8214 (719) 822-6484 (303) 731-7306 (720) 376-9179 (719) 291-5572 (720) 935-9386 (720) 333-5168 (970) 402-3582 (720) 234-2424 (720) 434-7725 (303) 779-7979 (720) 512-8523 (720) 298-4955 (303) 808-4668 (720) 935-9386 (720) 266-8308 (720) 635-6001 (303)621-4919 (720)508-0064 (720) 808-3770 (303) 829-8051 (303) 903-5389 (303) 801-8112 (303) 549-7655 (719) 761-8876 (303) 521-5420 (720) 252-3295 (303) 478-2964 (719) 963-1616
임수연 부동산 정선화 부동산 제이 킴 부동산 찰스 가드너 부동산 최원호 부동산 최준경 부동산
추경남 부동산 캘리킴 부동산 커버넌트 부동산 콜로라도 부동산
킹 마운틴 부동산 타미 윤 부동산 헬렌 리 부동산 Soo Choi 부동산
(720) 233-1149 (719) 726-3031 (303) 949-2812 (303) 974-8698 (303) 880-1809 (720) 206-8303 (719) 650-9877 (303) 332-5910 (720) 323-5461 (303) 808-4668 (719) 229-8283 (720) 979-5486 (720) 810-9294 (720) 771-7500
보험 김경숙 보험 김영훈 보험 뉴욕 라이프 (애나 임 보험) 박선미 보험 샘김 보험 신동윤 종합보험 에스더 리 종합보험 유어가디언 종합보험 이동석 보험 이미옥 스테잇팜 종합보험 이성선, 이크리스틴 종합보험 이선영 보험 이승우 보험 크리스송 종합보험 덴버 크리스송 종합보험 스프링스 표영숙 보험 하청수 종합보험 CAA 보험 Sue Kim 종합보험 허진옥 보험
(720) 371-1621 (303) 283-0009 (303) 359-3103 (720) 353-8718 (720) 364-3442 (303) 557-4020 (303) 755-7099 (303) 353-2710 (720) 322-6768 (303) 790-1779 (303) 306-7555 (303) 875-9076 (303) 870-1290 (720) 748-3898 (719) 637-4909 (303) 755-1169 (303) 495-5313 (720) 328-8496 (303) 369-5588 (303) 801-0357
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대박 돼지식당 디엠지 땡술포차 맛나 식당 뮤즈 노래방 미스터김 바베큐 본스치킨 본촌치킨 오로라점 산장 서울 바비큐 & 스시 & 핫팟 성순대 도/소매 소공동 순두부 수라 스시 가츠 아라파호 스시 가츠 오로라 신라식당 신명관 신사동 신토불이 쌀쌀맞은 치킨 용궁 우리반찬,식당 종갓집 한식 전문점 진흥각 통통 패밀리 노래방 퍼니플러스 해피타임 히로 뷔페 Korean Garden SNOWL Sukiya Ramen Suh Sushi Korean BBQ
(719) 591-7764 (720) 328-9328 (303) 873-6800 (303) 955-2273 (720) 485-3682 (303) 755-1887 (720) 389-7807 (303) 367-4444 (720) 845-2784 (303) 731-6866 (719) 598-1707 (303) 280-3888 (303) 875-5415 (303) 751-2840 (719) 434-7801 (303) 790-8822 (303) 368-8778 (303) 338-5070 (303) 751-7787 (719) 638-2695 (303) 337-6889 (303) 353-2680 (720) 748-3003 (303) 974-5425 (303) 745-0652 (303) 369-7147 (719) 591-8585 (303) 755-5658 (303) 745-3477 (719) 282-2110 (303) 873-9999 (719) 9007858 (720) 5429902
69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언론사 빛과 소금 뉴스 오즈 매거진 주간 포커스/중앙일보 콜로라도 타임즈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303) 667-2778 (720) 725-9346 (303) 751-2567 (303) 588-4718
융자·은행 급한융자 덴버 파이낸셜 션심 융자 심소연 융자 우리은행 이성선 융자 타미윤 융자 프로액티브 파이낸셜 BANK OF HOPE CAA 융자 CBB 은행 OPEN BANK Pacific CIty Bank Promise One Bank United Fidelity Bank-Aurora Fairway Asset Corporation 융자
(866) 611-8710 (303) 955-3000 (303) 621-4919 (720) 508-0064 (720) 398-9590 (303) 306-7555 (720) 979-5486 (303) 953-1371 (213) 637-9639 (720) 771-2464 (303) 520-7867 (720) 936-4492 (303) 905-1181 (720) 236-5424 (303) 343-8888 (720) 287-3059
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303) 993-8880 (303) 745-0012 (303) 364-6270 (303) 577-2258 (719) 473-7662 (719) 392-7785
주류 도매 아시안 베버리지(참이슬) (303) 792-3222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303) 880-0985 오스트 아메리카 베버리지(대선) (303) 557-8890
제과점·떡집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해피 베이커리 원
(303) 743-0001 (303) 369-7890 (303) 353-8266 (303) 369-3333 (303) 476-8617 (303) 755-0407 (303) 755-2070 (719) 799-8025
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303) 517-8819
갈보리교회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뉴라이프선교교회 덴버 동산침례교회 덴버둘로스교회 덴버 소망교회 덴버 수정성결교회 덴버 연합감리교회 덴버 영락교회 덴버 제일감리교회 덴버 제자교회 드림교회 덴버 한인교회 덴버 한인장로교회 덴버 할렐루야 교회 말씀제일교회 미주에즈라성경통독원 믿음장로교회 벧엘교회 삼성장로교회 새문교회 생명나무교회 섬김의 교회 성김대건 한인천주교 성로렌스천주교 세계선교교회 순복음한인교회 시온장로교회 실로암 장로교회 예닮장로교회 우리교회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정토회 참빛교회 콜로라도 장로회 큰사랑교회 트리니티교회 한인기독교회 홍해선교교회
(720) 323-1615 (303) 269-9192 (303) 757-0777 (303) 337-9191 (303) 753-6363 720-988-7161 (303) 750-0696 (303) 656-5858 (720) 529-5757 (303) 750-3777 (303) 521-2280 (303) 300-9571 (720) 336-9251 (303) 717-0279 (303) 422-6950 (720) 226-8113 (719) 248-4647 (720) 971-9985 (303) 960-5057 (303) 423-1392 (303)503-3909 (303) 522-2226 (720) 620-1477 (720) 296-3053 (719) 638-0100 (303) 617-7400 (303) 688-1004 (562) 315-3674 (720) 859-6798 (303) 693-4115 (303) 364-1621 (720) 838-3352 (303) 753-8823 (720) 862-8575 (720) 509-9112 (303) 204-8819 (720) 272-6873 (720) 324-3797 (303) 777-6566 (303) 766-5371
한의원/건강식품 (303) 755-1516 (303) 369-2882 (303) 758-1078 (719) 550-0226 (303) 210-5717 (719) 271-6592 (303) 756-1166 (303) 770-4170 (719) 439-0971
보령 한의원 아우라 한방병원 양 한의원 예드림 한의원 원 한의원 월오 한의원 썬 한의원 효 병원 흑염소 액기스
학원·학교 강정화 화실 굿모닝학원 뉴라이프 한국학교 덴버 제자 한국학교 멘토스 아카데미 맥스 미용대학 방과후 엘리트교실 볼더한국학교 새문 한국학교 성로렌스 한국학교 세실 피아노 학원 성악 피아노레슨 스카이 뮤직 스테이션 엑셀 러닝 센터 엘리트 펜싱클럽 예다움 종합 음악학원 예스클래스 재미학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하모니 음악원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 홍익미술학원 덴버아카데미 해피 유치원
(720) 448-4615 (720) 689-0740 (720) 341-4301 (720) 234-8923 (720) 232-3185 (303) 671-6707 (303) 400-7122 (720) 663-1784 (720) 252-3295 (720) 271-5344 (720) 308-2185 (720) 589-1236 (303) 750-0284 (303) 627-0130 (303) 725-6574 (720) 207-1945 (303) 800-2108 (720) 252-3295 (719) 306-1053 (720) 900-5526 (618) 559-0531 (303) 264-5233 (720) 771-6494 (303) 995-8216 (303) 667-2778 (720) 277-5971
홈케어
택시/관광/여행 가족 여행사 덴버 시티투어 롯데관광/서울택시 오로라 택시 코리아나 택시
(303) 332-2313 (720) 217-1799 (303) 434-3588 (303) 453-9966 (303) 646-7769
넘버 투 홈케어 세컨드 홈 어덜트 케어 센터 에이펙스 홈케어 은혜양로보건센터 콜로라도 사회복지관 파라다이스 실버타운 한스 어덜트 데이케어
(720) 300-1852 (720) 990-0922 (720) 990-0276 (303) 750-0036 (720) 648-4771 (303) 210-2082 (720) 641-5430
화장품·생활용품 아리따움(아모레) 케이타운 생활용품 백화점 더페이스샵 SC코스메틱(코오롱화장품)
(303) 743-8809 (303) 752-1033 (720) 255-2422 (720) 485-7745
회계 김권태 CPA 박명열, 김강혁 합동공인회계사 박준상 CPA 유태길 CPA 윤찬기 CPA 이경준 CPA 이승우 회계사 지철 공인회계사 최덕상 CPA CAA 회계 K2 김진국 CPA MK TAX SERVICE
(303) 337-7724 (303) 337-7078 (720) 215-1884 (303) 338-0269 (303) 755-1124 (303) 337-0442 (720) 592-0651 (303) 819-7763 (720) 771-2464 (720) 337-0075 (303) 632-7589 (720) 982-6316
통역 국제언어 서비스 헬렌리 법정 승인 통역사 이하린통역 위즈덤 통역회사 레이첼 통/번역 서비스
(720)937-7570 (720) 810-9294 (303) 870-0103 (720) 373-4613 (720) 402-9787
카드/POS 머신 TekMax POS UMS 카드 키오스크(다산로지텍)
(720) 487-2248 (720) 255-8838 (720) 499-5454
기타업소 로뎀나무 카렌다 민창환 디렉티비 박민숙 포토 스튜디오 비겐 의료기 페어마운트 공동묘지 한인원 A&K 웹사이트제작 Katzson Brothers 용품(밥블래커) 큐당구장 미래간판 프로디자인 방탈출 Mission Escapes OTA 마사지체어 에릭 초상화/벽화 마이유로몰 마스크판매 Hyun’s 냉동 냉장
(303) 667-2778 (303) 564-4296 (720) 475-1291 (720) 401-5016 (720) 261-5772 (303) 997-2456 (720) 499-5454 (800) 332-2417 (720) 900-3680 (303) 704-1979 (303) 743-7446 (720) 440-0010 (720) 487-4455 (720) 984-3702 (720) 949-4300 (303) 669-6055
70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소 공 동 뚝 배 기
순두부�전문점
츄레스 이 웨 , 웨이터 합니다 구 hiring e r a We
저희 은행에서 더욱 쉽고 편리하게
• 친절한 대면 서비스 • 모바일앱으로 어디에서나 편리한 이용 •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 뱅킹
직접 방문하셔서 확인하세요!
71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1976년 설립된 저희 회사는 약 170여명이 넘는 부동산 전문인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We have over 170 Brokers in our company. Established since 1976.
박성재
송보경
John Park
Prisca Song
Office Manager Colo Licensed Broker 23 years
Colorado Licensed Broker 주택전문 부동산 / 주택 융자
303.669.4664
303.829.8051
parandl@msn.com
priscasong@gmail.com
김상훈 Victor Kim Colorado Licensed Broker
720.935.9386 vkim.mb@gmail.com
유미순
김복근
노정아 김복근
Kristie Yoo
Bok Kun Kim
Marsha No Bok Kun Kim
Colorado Licenced Broker
720.252.3295
Colorado Licensed Broker
ColoradoLicensed LicensedBroker Broker Colorado
720.841.2527
720.234.2424 720.376.9179
bokkunkim@gmail.com
yketyoo@msn.com
김영민
윤창현
Young Kim
Jonathan Yun
Colorado Licenced Broker Colorado Springs 담당
Colorado Licenced Broker
303.478.2964
719 210 4090
yunjc303@gmail.com
Youngkim1972@gmail.com
Mrealtyco@gmail.com bokkunkim@gmail.com
크리스티 리 Kristy Lee Colorado Licensed Broker
720.507.3296 kristyleemb@gmail.com
새 집 구매를 생각 중이신가요?
2021년 새로 짓는 집을 구매하실 계획이신가요? 저희가 원하시는 모든 빌더(Builder)들과 함께 구매에 필요한 절차를 도와드립니다. 이자율이 유래없이 낮은 시기입니다.
자산 관리
(Property Management)
저희는 현재 60 개가 넘는 투자자들의 주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문 임대 및 관리 팀이 필요한 경우 주저하지 마시고 바로 전화주세요.
주택 급매 도움이 필요하세요?
일주일 혹은 그보다 빨리 주택을 매매하셔야 하나요? 혹은 주택을 매매하시고 현금을 빨리 받기를 원하시나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저희는 신속한 마감 기한으로 전체 현금을 제공 할 신용할 수 있는 현금 주택 투자자들과 함께 일합니다.
303-669-4664
Office: 303-779-7979
8480 East Orchard Road, Suite 1100 Greenwood Village, CO 80111
72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환절기 콜로라도 날씨에는 따끈한 온돌침대가 필수!
지압침대
평상
$2,199
투톤카우치
의료평상
$1,199
칠보석 소파
숯매트
$850
슈퍼싱글침대
싱글침대
$1,399
73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Gamja Jorim (감자조림) –Soy Sauce Braised Potates
[우리 맛 우리 음식]
S
oy sauce braised baby potatoes are a popular Korean side dish and is called gamja jorim (감자 조림) in Korean. Jorim (조림) refers to dishes made by simmering the main ingredients in a sauce until the sauce is reduced. The potatoes are soft inside but their outer layer is slightly sticky, chewy and irresistibly delicious. Especially, it is carefully coated with sweet and salty braising sauce, making it a perfect side dish to simple steamed rice or even a lunch box! First of all, although the ideal size of baby potato is quail’s egg size, if you cannot find these potatoes at your local grocery store, you can still use
regular size potatoes and cut these into half or bite sizes. Peel and cut 1 pounds potato into about 1 inch cubes and cub the rest vegetables such as 1/3 carrot, 2 to 3 green chili peppers, and 1/2 small onion into big chunks. Depending on your style, keep in mind that this dish can be made simply with just potatoes. Some people also use other vegetables of their choices such as red bell pepper, scallions, garlic cloves, and mushrooms. In a small bowl, add 3 tablespoons soy sauce, 1 tablespoon sugar, 1 tablespoon rice wine, 1 tablespoon or corn syrup or oligodang (올리고당), 1 teaspoon minced garlic, a pinch of
black ground pepper, 3/4 cup water, 1 teaspoon sesame oil, and 1/2 teaspoon of roasted sesame seeds. Combine all the braising liquid ingredients except the sesame oil and seeds. Make sure to stir them well. In order to add a spicy kick, you can simply add 1 tablespoon of chili pepper flakes. Next, in a non-stick pan, saute the potatoes in cooking oil over medium heat for about 5 to 6 minutes, stirring occasionally so the potatoes do not stick to the pan. Add the sauce mix and bring it to a boil over high heat. After about 5 minutes, drop the carrot pieces in. Cover, and reduce the heat to medium and cook until the pota-
toes are almost cooked through. This takes approximately about 5 to 6 minutes, depending on the type or size of potatoes. The potatoes should be firm and not mushy. Last but not least, stir in the green peppers and onion, and continue to boil until the sauce is reduced and slightly thickened for about 3 additional minutes. The potatoes will gradually continue to soak up the sauce even after being cooked. Sprinkle sesame oil and sesame seeds on the top. Enjoy (맛있게 드세요)! By YAEWON CHO y.rachelcho@gmail.com
우리반찬·식당 Woo Ri Korean Restaurant & catering
~ 품 일 이 맛 국물 ! 시 개 수 국 칼 물 해
비빔밥 돌솥비빔밥 치킨덮밥 소고기/돼지고기덮밥 오징어 덮밥 돼지갈비덮밥 설렁탕 순두부(해물/버섯/김치) 쫄면 소고기 불고기 돼지 불고기 돼지 갈비
반찬, 케더링, 김치, 다양한 반찬 판매합니다. 영업시간: 월-토:11am-6pm, 일:Closed (인터네셔널 미용실 옆) 2648
S. Parker Rd. #9, Aurora, CO 80014
303-974-5425
74
985호·2000년 창간 ~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INTERVIEW]
Meet Sammy Lee: “Remind Me Tomorrow” A Reflection on Immigrant Lives Through Her Lenses
Approximately more than 150 people participated in her opening ceremony of "Remind Me Tomorrow" on last Thursday at the Emmanuel Gallery. (Photo Yaewon Cho, Colorado Times)
L
ast Thursday on June 17th, there was a meaningful opening reception at Emmanuel Art Gallery located in downtown Denver. Denver-based, Korean American artist Sammy Lee has been exhibiting her solo exhibition that delves into immigration, motherhood and social prejudice through her lenses. Curated by Jeff Lambson, her exhibition Remind Me Tomorrow features a selection of Lee’s artistic works over nearly a decade. Remind Me Tomorrow opened its doors to the public on May 25th and will stay open until July 15th, 2021. The exhibition started during Asian American and Pacific Heritage month to celebrate Asian culture and speak out against the alarming bigotry manifested against Asian people. Remind Me Tomorrow: a Show of Ritual and Cadence explores the value of work, repetition, and ceremony. Referencing the calendar reminders that continually pop up on our phones and computers, we live in an increasingly overscheduled world of
appointments and commitments. Sammy Lee’s work asks us to assign value to our tasks, and suggests seemingly monotonous labor actually creates meaning and intimacy. Lee beats, squeezes, soaks, and kneads handmade paper into landscapes of dinner plate settings and suitcase tower sculptures; she reconfigures conveyor belt and food carts into large-scale art installations and
crafts tranquil books. As soon as visitors walk in toward the gallery, a high tower composed of travel bags first grasp people’s attention. Arrived is an ongoing work composed of various sizes of suitcases wrapped in black paper skin. Ac-
cording to Sammy, the color black represents “anonymous identity.” “I was sixteen years old when I left my home in South Korea and became an immigrant in this country. As much as I speak fluent Korean and English, art is my staple language. Through my lenses, I use found objects, memories, and paper-skin to create the sense of home and rebuild long-lost memories,” she said. During an interview with Colorado Times, she mentioned that “As soon as immigrants arrive in the United States, despite our differences and personal stories, we gain anonymous identity.” One of her most popular art installations at the exhibition is Changing Station, painted in bright red, is about a culture that looks at the space where intimacy meets capitalism. Not many people remember how their mother used to change diapers, but from motherhood, changing infant’s diaper is everyday task as well as an infinite labor. By contrasting the ritual of daily care between mother and child against the capitalistic
view of efficiency, she said that she wanted to draw viewers’ attention to how efficiency and productivity impact the most intimate aspects of our lives. Her art invites us to see the world through the eyes of immigration, appreciating unique cultural views of others while revealing our similarities through shared rituals of work, food, and relationships. Her work is about empathy, balance, and connection. Moreover, Lee’s art asks us to ponder what we do and when and why we do it: remind me tomorrow to work today. Sammy Lee’s “Remind Me Tomorrow” continues through July 15th at the Emmanuel Gallery, located on the Auraria Campus in downtown Denver. The exhibition is free and open to the public from 10A.M. to 2 P.M. but check with the gallery for the latest info on pandemic restrictions. You can call (303)315-7431 or visit https://www.emmanuelgallery.org/ for more information.
• Artist’s Bio Sammy Lee (b. 1975, Seoul, Korea) studies fine art and media art at UCLA and architecture at the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Lee’s work has been exhibited internationally and can be found in collections at the Getty Research Institute, Bainbridge Island Museum of Art, Spencer Museum of Art, Denver Art Museum, and the Spanish National Library in Madrid. Among her many accomplishments is a performative collaboration with Yo-Yo Ma during the Bach Project tour in 2018. By YAEWON CHO y.rachelcho@gmail.com
75
Wednesday, June 23, 2021 · NO. 985
장우식 (Woo Shik Chang) SVP & SBA Loan Production Office Manager 2851 S. Parker Rd. Suite 210, Aurora, CO 80014 Direct: (720) 287-4536 | Cell: (720) 236-5424 Email: woo.chang@bankofhope.com
덴버�다운타운 Downtown 어린이�박물관
스케이트�공원 Denver Skate Park
25
다운타운�수족관 유니온역 Union Station
LODO
W. Colfax Ave
쿠어스필드 프로야구�경기장 Coors Field
16가�스트리트�몰 16th Street Mall
콜로라도�컨벤션센터
덴버�센트럴�마켓
E. Colfax Ave 콜로라도주�청사
Broomfield H마트 킹스베이커리/다원떡집 Hmart Kings Bakery & Coffee Dawon Rice Cake
25
덴버�동물원 Denver Zoo
덴버 관광지도 & 주요한인업체
로키�마운틴�아스널�국립�야생동물�보호구역
Rocky Mountain Arsenal National Wildlife Refuge
콜로라도�덴버는�해수면으로부터 1마일(1,610m) 고도에 있는�도시로�마일�하이�시티(Mile High City)라고�불립니다. 연간 300일에�달하는�맑은�날씨로�인해�청명한�푸른�하늘을 즐기실�수�있습니다.
본촌치킨
Bonchon Stapleton
70
콜로라도�아동병원
Children's Hospital Colorado Anschutz Medical Campus, Aurora
컵밥
Cupbop
Korean BBQ in a Cup
우리병원
오로라시청
미래간판 킴스오토
Aurora City Hall
덴버 국제 공항
Denver International Airport
Koreatown - HAVANA ST. AREA
한스�홈케어
지오�헤어살롱
Geo Hair Salon
앵그리�치킨
Angry Chicken
S. HAVANA ST
신명관 DMZ 얌얌빵집
A&K 미디어
S Colorado Blvd
Aurora Reserv
오로라�저수지
Muse Noraebang and Cafe 스시갓수·다원떡집 서울만두·땡술·중고타이어점
뮤즈노래방
당구장·뉴욕제과 Murphy Creek Golf Course
머피�크릭�골프코스 2nd Home Care
세컨드�홈케어
프로디자인·은혜보건센터 용궁·하바나사우나 서울바베큐·포75 러블리스킨케어
Mmart
미도파�마트·종갓집반찬
Vigen Medical A&K Media 스노울·DAE GEE·갓수라면
비건의료기
K Twon Imports
K타운�생활용품점 다산로지텍 Kiosk
키오스크
Farmers Insurance Christine Lee
이성선보험/융자
YourGuardian Insurance
유어가디언�종합보험
United Fidelity Bank-Aurora
유나이티드�피델리티�은행
Hans Home Care
케이에스�오토
KS Auto Repair & Body Shop
소공동 순두부
Tofu House
사우스랜드�몰
Southlands Mall
S University Blvd
덴버�전철�노선
FasTracks RTD - Denver
Peña Blvd
그린밸리�랜치�골프�클럽
Green Valley Ranch Golf Club
Colfax Ave
30
Arapahoe Rd
파커�어드벤티스트�병원
Parker Adventist Hospital
Parker
Quality Health
미스터�김�바베큐
타운센터�오로라몰
Town Center at Aurora
Mississippi Ave
버클리�공군기지
Buckley Air Force Base
성로렌스�한인천주교회
Quincy Reservoir
퀸시�저수지
St. Lawrence Korean Catholic Church
Aurora
Therahand Wellness Center
원�한의원
Circle Acupuncture
Bonchon Aurora
83
AMC Arapahoe Crossing 16
에엠씨�아라파호�코로싱16 극장
본촌치킨
SunriseExterior & Solar Inc.
선라이즈�익스테리어/솔라
인애통증크리닉
225
Mr. Kim Korean BBQ Restaurant
영스루핑 Young’s Roofing
이승헌�치과
본스치킨
Vons Chicken
신라 식당
The Medical Center of Aurora
오로라�메디컬�센터
Dental Associates of Aurora
9995 e colfax ave 303.739.7272
항공�박물관
Iliff Ave
Master Saam Acupuncture
수킴�종합보험 월오한의원
Elite Dental Group
엘리트�치과
KS Auto Repair & Body Shop
KS 오토
Wings Over the Rockies Air & Space Museum
Colfax Ave
Denver Museum of Nature & Science
덴버�자연사�박물관
오로라�중소기업지원 창작물�제작�스튜디오 Content Creation Studio
Commerce City
Thornton
덴버�다운타운 Downtown
덴버식물원�보테닉�가든
83
심소연�융자�부동산 Proactive Financials 크리스송�종합보험 CJ Finacial
Cherry Creek Shopping Center
체리크릭�쇼핑센터
Denver Botanic Gardens
애나임�생명보험
25
헬렌리�부동산
BROKERS GUILD
이민전문�로펌
김성열�치과
체릭크릭�주립공원
State Farm
88
이재용�내과
Centennial Medical Plaza
Lone Tree
Professional Broker
박영돈�부동산
이미옥�종합보험
Metro Brokers Elite
박성재�부동산
Cherry Creek State Park
ASK Dental Care
켈리킴�부동산
REMAX MASTERS Sukiya Ramen
효병원
Park Meadows Mall
파크메도우�몰
Shao Acupuncture
수키야�일본라면
Highlands Ranch
470
Arapahoe Rd
E Orchard Rd
E Belleview Ave
RL Immigration PC
E Hampden Ave
New York Life
Denver
덴버�대학교
University of Denver
285
Englewood
Westminster
컵밥
Cupbop
우리반찬&식당
Woo Ri Korean Restaurant
Korean BBQ & Ramen 930
Colorado State Capitol
The Denver Central Market
Civic Center Park
시빅센터�공원
The Colorado Convention Center
덴버�조폐국 덴버�미술관
Denver Art Museum
Arvada
덴버시�의회
Denver City Council
121
Wheat Ridge
콜로라도�밀스�쇼핑몰
6
Lakewood
CAA FINANCIAL
인터네셔널�미용실
International Hair Salon 골든사이공·대박
OTA 마사지기�전문점
Denver Financial
덴버�파이낸스
OTA WORLD 아라시마트·다모아�패션·예닮교회 퀼트공예방·포커스·파륜궁·써니헤어 Colorado Times
장우식�융자
Bank of Hope
셰필드�주립공원
Chatfield State Park
Littleton
Lee, Myers & O'Connell, LLP 타미윤�부동산�융자 1st Loan Realty 허진옥�보험 유니스주�심리상담 SYNCIS INC 오즈매거진 김영훈�종합보험 Young Kim Insurance 윤찬기회계사 K2 김진국�회계사 85 팀워크�부동산�투자
리�마이어스�오코넬�법률사무소
콜로라도�타임즈
Seung-Woo Lee, CPA 빛과�소금�신문사 The Light and Salt Christian Newspaper 덴버�아카데미
이승우�회계사
Hanmi Bank
이승우�오바마케어 UNI Financial
한미은행
MK TAX·한인회· YTT
CAA융자
Koreatown- PARKER RD. AREA H-MART AURORA
신토불이
shintoburi Korean Catering
470
ColoradoTimesNews.com
10km(6.21mi)
Max International Beauty School 오복떡집·패밀리노래방
맥스미용학교
Thermal Bed
285 백년장수�돌침대
Dong Shin American Family Insurance
신동윤종합보험
진흥각·미미안경 갤러리아·하청수보험 미스터빵집
Funny Plus
퍼니플러스�주점
Young’s Hair
영스헤어
H마트�오로라�본점
Colorado Mills Shopping mall
70
Denver Mint
메트로폴리탄�대학 Performing Arts Complex
Boettcher Concert Hall at Denver
퍼포밍�아트�컴플렉스�공연장
볼아레나 프로농구 아이스하키�경기장 Ball Arena
Downtown Aquarium
Elitch Gardens
25
Metropolitan State University of Denver
일리치�가든�놀이동산
Children's Museum of Denver at Marsico Campus
마일하이�엠파워�필드 브롱코스�풋볼�경기장 Empower Field at Mile High
쿠어스�맥주공장
Golden
Coors Brewing Co
레드락�원형극장 Red Rocks Park and Amphitheatre
밴드미어�자동차�경주장 Bandimere Speedway Car racing track
5
본�지도는�관광객과�주민에게�덴버�관광�정보와 한인업소를�안내하기�위해�콜로라도�타임즈�그래픽팀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업소�추가·삭제를�원하시면�연락 부탁드립니다. 실제�지도와�차이가�발생할�수�있음으로 열람용으로�참조하시기�바랍니다.(T. 303.588.4718)
0
Peña Bl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