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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 948 - 콜로라도 타임즈 SEPTEMBER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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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48호 2020년 9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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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전역, 하루만에�영하로�떨어져

센서스�인구조사, 9월 30일�마감 이번�가을�개장중인 추억의�자동차�영화관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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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호·2000년 창간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Stay safe and protect others arou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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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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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호·2000년 창간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9월부터�중재(Mediation) 서비스를�수행해�드립니다.

중재(Mediation)는�자격을�갖춘 중재자의�도움을�받아 당사자들이�법정�밖에서�분쟁이 발생한�문제에�대해 합의�할�수�있도록하는�대안적인 분쟁�해결�프로세스입니다. 소송이�시작되기�전 또는 사건이 제기�된�후에�수행�될�수�있습니다.

10월 2일부터 이민�수수료�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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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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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호·2000년 창간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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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콜로라도 타임즈 창간

콜로라도 여행수기 +사진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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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하시는 분들께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1. 응모기간 2. 응모자격 3. 작품 주제

4. 응모방법

2020.8.1~9.15일까지 콜로라도를 여행한 적이 있는분, 여행을 사랑하는 분 누구나 참여 가능

콜로라도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 숨겨진 보석같은 장소, 낚시하기 좋은 장소, 골프명소, 캠핑 후기, 즐거웠던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여행수기와 사진(3장 이상)을 보내주세요. *나만의 깨알 Tip이나 나만이 아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등을 공유하시는 분께는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반드시 장소(주소)를 표기해주세요. 반드시 Word, 구글문서, 한글 등 컴퓨터로 작성해서 이메일 coloradotimes@gmail.com로만 접수. 사진은 JPG, PNG파일로 보내주세요.

5.접수및문의처 이메일: coloradotimes@gmail.com, 전화번호(303) 588-4718 6. 발표 및 수상 시상식- 10월 3일 오전 11시 콜로라도타임즈 7. 유의사항

개인 연락처로 연락예정

허구나 모방인 수기는 제외, 응모시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을 필히 기재 *응모한 작품은 콜로라도타임즈와 창작자에게 공동 권한.

대상 1명

총 $5000 상금+부상

(현금 $1000+상품+상장) 최우수상 1명 (현금 $500+상품+상장) 우수상 2명 (현금 $200+상품+상장) 베스트 포토제닉상 2명 (현금 $100+상품+상장) 장려상 10명 (100불 상품권+상품+상장) 입선 20명 (20불 상품권+상품+상장) 독자후원: 신동윤, 장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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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호·2000년 창간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ECGF 펀드, 중소기업 대출/보조금 신청받아 에너자이즈 콜로라도 갭 펀드는 (ECGF-(Energize Colorado Gap Fund)) 주 전역에 걸쳐 코로라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소규모 비즈니스를 돕기위한 일환 으로 총 2,500만달러 이상의 대출과 보 조금을 마련, 제공한다. 근로자 25명 미만의 개인사업자, 기업 및 비영리단체는 최대 $15,000 보조금 및 2 만 달러의 융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5,000달러의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자는 흑인, 원주민, 유색인종, 여성 또는 참전용사등이 비즈니스를 운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9월 9일 수요일 948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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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거나 농촌지역, 다른 급여 보호 프로 그램을 지원받지 못한 중소기업에 우선 권이 주어진다. 이 ECGF 펀드는 보조금과 대출금 모두 받을 수 있다. 지급된 보조금은 상환할 필요가 없지만 대출금은 이자가 있으며 정해진 기간에 걸쳐 상환해야 한다. 이것은 선착순 프 로그램이 아니고 위에 나열된 그룹에게 우선건이 주어진다. 지원자가 가능한 기 준을 충족하면 각 지원서에 대한 철저한 평가와 승인이 이뤄진다.

이 프로그램은 모든 신청자들의 보조금 이나 대출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또한,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쳤다는 증명 이 반드시 필요하다. 은행 기록, 매출 시 점, 손익계산서 또는 경제적 위해를 나 타내는 기타 문서등으로 증명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웹사이트 주소는 www.energizecolorado.com이 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알림 - 2020 센서스 인구조사]

센서스 인구조사 9월 30일 마감, 등록 서둘러야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미국은 십 년마 다 인구조사를 헌법 Article 1 Section 2 에 따라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인구조사에 응답하 는 것이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인구조사 에 의한 통계 숫자는 콜로라도주 정부가 연방정부에 펀드를 청구할 때 꼭 필요한 인구 숫자입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콜 로라도주를 대표하는 연방하원 의원 수 를 결정하고, 선거구의 경계를 설정하는 데 필요합니다. 연방정부의 지원금은 학

교프로그램, 병원, 도로 개선, 양로원 등 에 사용됩니다. 한 사람의 숫자가 일 년 에 2,300불 10년이면 23,000불의 펀드 를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인구조사 에 참여함으로 우리는 민주주의에 동참 하고 나 하나가 이 숫자에 세어지는 자 긍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인구조사는 9월 30일로 마감합니 다. 아직 인구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분 들을 위해서 다음 장소에서 인구조사국 직원이 직접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귀하의 정보는 법의 Title 13 U.S. Code Section 9에 72년간 비밀보장되어 있 습니다. [인구조사 장소] H-Mart/오로라점 매주 금요일 오후 1 시부터 오후 5시까지 H-Mart/웨스트민스터점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료제공: 박수지 박사>

facebook.com/coloradotimes

www.ColoradotimesNews.com

issuu.com/coloradotimes 기사제보 받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연, 학교, 결혼식, 가족경조사 등 사진 또는 내용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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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 us your news. Have you got a local story or picture

콜로라도 타임즈 창간 20주년 기념 여행수기+사진 공모전 개최

총상금 + 상품 $5000불 9월 15일 마감임박!

콜로라도 타임즈(대표 이현진)가 지난 2000년 9월에 창간하여 올해로 만 20년 이 되어 기념 행사로 콜로라도 여행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지는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콜로라 도 지역 한인 신문사로서, 금년 창간 20 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여러 실내 활동에 제약이 많은 상황에 서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콜로라도주 내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를 소개하는 취지 로 시작하게 되는 이번 공모전으로 한인 커뮤니티에 작으나마 위안과 활력이 되 기를 희망한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 기를 바라며 푸짐한 상금과 상품이 준

비된다. 여행 수기 공모전은 지금부터 9월 15일 까지이며 이메일(coloradotimes@gmail. com)로만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문의사항 전화)303-588-4718, 또는 자사 홈페이지 www.coloradotimesnews.com과 광고를 참조하면 된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세요. 미래에도 좋은 일을 계속하실 수 있도록 성심껏 도와드리겠습니다. The offering documents (policies, contracts) for all New York Life and its subsidiaries products are available only in English. In the event of a dispute, the provisions in the policies and contracts will prev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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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라이프 및 그 자회사들이 제공하는 모든 증서 계약서는 영문약관으로만 취급이 가능합니다. 논쟁이 발생할 경우는 증권과 계약서의 각 조항이 우선합니다. SMRU499067(Exp.01/11/2015) ⓒ2013 New York Life Insurance Company, 51 Madison Avenue, New York, NY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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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올해 한인 입양아 행사 대신 입양가정에 마스크 전달 입양아 캠프 박수지 박사와 프로그램 디렉터 이승우 씨, 한 마음 한 뜻 모아

매해마다 1000여명이 참가해 한국 출신의 입양아들과 미국 부모들이 한국의 전통문화 를 체험하고 다른 입양아 가족들과 교류하는 행사였던 헤리티지 캠프 재단의 헤리티지 한 인 입양아 캠프가 올해에는 아쉽게도 온라인 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6월 19일과 20일, 이틀 연속으로 줌 미 팅(Zoom Meeting)을 통해 개최된 제 29차 한인 입양아 온라인 행사는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길 수 밖에 없었다. 평소와 같았다면 YMCA 캠프에서 3박 4일 동안 한국 이름 쓰기, 한복 입어보기, 한국의 지명 익히기, 태권도 배우기 등 다채로운 활 동들을 즐겼을텐데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 해 불가능해진 것이다. 이에 지난 8월 초부터 콜로라도에서는 뜻깊 은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바로 지난 30여년 동안 입양아 캠프를 후원 하고 이끌어온 박수지 박사가 입양아 캠프 한인사회 대표로서 의미있는 일을 기획한 것 인데, 재외동포재단에 한국산 마스크(K94) 지원을 요청하여 샌프란시스코 영사관을 통 해 마스크 만 장을 받아 입양아 가정들에 전 달하는 것이었다. 박수지 박사는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 바이 러스에 전염되지 않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지내기를 바란다”면서

입양아 캠프는 굉장히 뜻깊은 행사로 그동안 숱한 어려움에도 이렇게 취소되는 일은 없었 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이 따뜻한 선물들을 전하는데 도움을 준 총영사관, 재외동포재단, 한국정부에도 감 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그녀는 또 한 가족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는 데, 바로 입양아 행사를 위해 매년 프로그램 디렉터로 협조해온 이승우 씨와 그의 가족 이었다. 입양아 캠프의 이승우 프로그램 디렉터는 기존에 있던 한인 입양가정 주소와 최근 업 데이트 된 주소들까지 일일이 찾아 가족들과 함께 각 가정 당 50개씩 전달되는 마스크 꾸 러미를 가족들과 함께 직접 포장하고 소포를 운송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총 196개의 한인 입양아 가정들에게 전달 된 정성과 사랑의 마스크 꾸러미가 다가오는 가을과 추운 겨울동안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주길 바라는 따뜻한 염원이 담겨 있었다. 이승우씨는 “지난 20여년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개최된 입양아 캠프가 이번에 온라인 행사로 대체되면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하 지만 어렵게 지원받은 마스크들을 입양가정 들에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에 매우 감사한 마음이었고, 이를 박수지 박사의 기

획과 도움으로 실현시킬 수 있어 감사했다” 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정성껏 포장한 한국산 마스크가 들어 있 는 상자들. 총 196개의 박스들이 입양가정으 로 보내졌다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로 자리를 빛내주신 김민우님, 김신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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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윤 아메리칸 패밀리 종합보험 면 마스크 무료 배부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4일 금요일 오후에는 오로라시에 소재 한 신동윤 종합보험(대표 신동윤)에서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힘든 시기에 지역 주민들에 게 따뜻한 온기과 격려를 나누는 뜻깊은 행사 가 열렸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보험회사 사무실 앞 에서 면 마스크를 각 가정당 2개씩 무료로 배 부한 것인데, 생각보다 행사 시작 전 많은 인 파가 몰려 사무실 직원들이 분주하게 마스크 배부를 시작했다. 마스크는 선착순으로 배부 되었고, 중복으로 마스크를 받아가는 것을 막 아 더 많은 이들에게 마스크를 나누어주기 위 해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마스크를 받을 수 있었다. 당일 행사 부스를 지 이들은 신동윤 종합보 험 사무실 직원들인 케이 리(Kyung Lee) 씨와 정진덕(JinDeok Jung) 씨 였는데, 무더운 날 씨에도 면 마스크를 받으러 온 한인들을 위해 친절하게 안내하고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이 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신동윤 종합보험 사 무실에서 준비한 마스크는 총 700장으로, 본 사인 아메리칸 패밀리 보험(American Family Insurance)에서 반을 지원, 그리고 신동윤 종 합보험 사무실에서 비용의 반을 부담하여 이 번 행사를 정성껏 준비했다고 한다. 마스크도 원래 500장만 배부할 예정이었지 만 넉넉히 준비하기 위해 700장을 주문했다 고 신동윤 대표(Dong Shin)는 밝혔다. 신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판 데믹이 생각보다 더 오랫동안 지속될 것 같기

준비한 마스크를 배부중인 왼쪽부터 신동윤 사장, 정진덕씨, 케이 리씨

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행사” 라고 언급하며 “이제 곧 여름의 막바지가 다 가오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현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장기적인 시점에서 한인분들이 마스크를 갖고 계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 고 싶었다”고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 를 밝혔다.

당일 행사에서 배부된 무료 면 마스크는 세 탁해서 재사용이 가능한 마스크였는데, 마스 크를 넣어서 세탁할 수 있는 작은 세탁망도 함 께 제공되어 세탁 시 마스크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고 몇 번씩이나 빨아서 쓸 수 있어 환 경친화적이다. 마스크를 받으러 온 한인들도 면 마스크와

함께 제공된 작은 세탁망을 보고 매우 유용할 것 같다며 흡족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신동 윤 종합보험의 사무실 주소는 2712 S Havana St. #D, Aurora, CO 80014 이며, 문의전화는 (303)557-4020 으로 하면 된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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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이달 말 마감, 콜로라도 참여율 85.5% 전국 25위 2020 인구조사(센서스) 마감일은 9월 30 일 수요일이다.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한인 들을 포함한 콜로라도인들의 적극적인 참 여가 촉구된다. 9월 1일 연방 센서스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직접 응답율(Self-Responded rate) 과 미응답 가정방문 조사(NRFU)를 통한 참여율을 합친 전국 센서스 총참여율은 84.1%이다. 인구조사 참여율이 높은 주는 아이다호 97.2%, 웨스트 버지니아 94.8%, 워싱턴 93.2%로 미국 내 10개 주가 90% 이 상을 기록하고 있다. 콜로라도는 85.5%로 전국 평균은 웃돌지 만, 미주 전체에서 25위로 중간성적표를 기 록하고 있다. 아직도 약 7가구 중 1가구는 여전히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다.

인구조사에 의한 통계 숫자는 콜로라도 주 정부가 연방정부에 펀드를 청구할 때 꼭 필 요한 인구 숫자이다. 또한 콜로라도 주를 대 표하는 연방하원 의원 수를 결정하고, 선거 구의 경계를 설정하는데 필요하다. 이에 따라 대통령 선거인 수도 영향을 미 친다. 연방정부의 지원금은 보건, 노인 센 터, 일자리, 도로, 학교 및 사업체 등 지역 사회 서비스 및 인프라 기금 결정 시 영향 을 준다. 조사에 응하지 않으면 한 사람 당 일 년에 2,300불, 10년이면 23,000불의 펀드를 잃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한인 인구수 지표가 높을 수록 지역사회에서 정치적 사회적으로 우 리의 권리를 위해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다. 인구조사 응답은 신분에 관계없이 할 수

있으며, 전화(844-392-2020), 인터넷(한국 어 https://2020census.gov/ko.html), 방문 응답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콜로라도의 경우 박선미(720-353-8718), 유미순(720-252-3295), 이선영(303-8759076), 주소연(720-648-0296)씨가 전화상 으로 한인들을 위해 인구조사를 돕고 있다. 또한 박수지 박사가 이끄는 인구센서스 조 사팀이 매주 H 마트에서 남은기간 인구조 사를 돕고 있다. 오로라점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오 후 5시까지, 웨스트민스터점은 토요일, 일 요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볼더 경찰, 트럼프 지지한 소년 폭행 여성 몽타주 공개

범인은 20∼30대 추정 백인 여성

경찰은 지난 8월 31일 오후 1시 45분경 폴섬가(Folsom Street)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팻말을 자전거에 달고 가는 12세 소년을 폭행한 여성의 몽타주를 공개하며 제보를 요청했다. 볼더에 거주하는 소년은 집 앞뜰에 꽂혀 있는 트럼프 재선 지지 팻말을 자전거 뒤 편에 매달고 동네 길거리를 달렸다. 이때 반대편에서 오는 파란색 스쿠터(moped)를 탄 20-30대로 보이는 백인 추정 여성과 마 주쳤다. 처음에는 서로 지나쳤으나 여성이

트럼프 지지 팻말이 부착된 것을 발견하자 유턴해 소년에게 다가갔고, 소년의 머리와 팔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가격하며 팻말을 뺏으려 했다. 소년은 찰과상을 입었으나, 팻말은 뺏기지 않았다. 소년은 7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자 전거에 팻말을 단것은 어떤 갈등도 바라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바를 사람들에게 보여 주려 했을 뿐인데,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폭행한다는 사실에 실 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20대 후반에서 30대 중

반에 금발 갈색 머리 백인 여성으로 추정되 며, 청바지에 청셔츠를 입고 갈색 재킷을 착용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용의자에 대한 제보는 케빈 마플스 형 사(303-441-3345)에게 하거나 온라인 (https://bouldercolorado.gov/police/ submit-a-crime-tip)을 통해 할 수 있다. 확실한 범죄정보를 제공한 사람은 최대 1,000달러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볼더 경찰이 4일 공개한 폭행 용의자 몽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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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머론 피크 산불지역 긴급 대피령,덴버지역까지 대기오염 심각

소방당국은 6일 일요일 로키산국립공 원 북쪽에서 확산 중인 카머론 피크 산불 (Cameron Peak Fire) 피해지역에 대해 긴 급 대피령을 내렸다. 대피령이 내려진 지역 안 모든 주민과 방문객은 즉시 대피해야 한 다. 당국은 소지품이나 자산보호를 위한 행 동을 삼갈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응급상황 에서는 911에 전화해야 한다. 지난달 13일 카머론 패스와 챔버스 호수 근처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산불은 고온 건 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 중 에 있다. 6일 일요일까지 서울시 면적 4/1 에 해당하는 34,000에이커가 피해를 보았 다. 강하게 타오르는 산불로 인해 바람을 타고 산불 재가 덴버 북부 및 메트로 지역 까지 날아들며 심각한 대기오염을 발생시 켰다. 이에 따라 덴버 메트로 지역 어린이, 노약 자, 미세먼지에 취약한 계층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심장병, 폐 질환자, 호 흡기 질환자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미세먼 지는 호흡기와 피부 등을 통해 인체로 침투 하며, 혈관을 타고 염증을 일으켜 각종 질 병의 원인이 된다. 또한 건강한 사람도 대 기오염이 심할경우 야외에서 운동도 삼가 하는것이 좋다. 소방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824명을 투 입하여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시속 40마일 의 강풍으로 인하여 소방 헬리콥터가 이륙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기상 청은 일요일 밤 강풍은 약해질 것으로 예 상하며, 화요일 점차 기온이 떨어지고 강수

확률 90%를 전망해 비와 함께 눈이 내리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로키산 국립공원 측은 산불로 인하 여 공원 내 북부지역의 도로 진입과 산책로 입장을 폐쇄하고 공원 내 차콜과 모닥불의 사용을 금지했다. 흡연은 밀폐된 차량이나, 허용된 공간에서만 가능하다. 캠핑장과 피 크닉 공간에서 취사는 점화와 소등 스위치 가 있는 제품만 사용할 수 있다. 산불이 발생한 라리머 카운티는 캐시 라 푸드레 중학교(3515 Co Rd 54G, Laporte, CO 80535)에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대피소 를 설치했다. 970-481-1243번으로 전화하 면 대피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콜로라도는 8월 19일부터 30일 동안 산불 비상상태이다. 노동절 연휴 기간에 화 재 예방을 위해 취사를 할 때는 지정된 장 소에서 하고 취사가 끝난 후에는 주변 불씨 단속을 철저히 할 것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번 화요일에 내린 눈/비로 속히 산불이 진화가 되길 기대해본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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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로쉽교회 FELLOWSHIP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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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화 전도사 목사 안수 및 취임 예배 휄로십 침례교회에서는 주님의 뜻을 따라 본 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이두화 전도사의 목사 안수 및 담임 목회자 취임 예배를 다음과 같이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22년간 지역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되고자 노력해 온 휄로쉽 침례교회의 향후 행보를 기대해 주시고 지속되는 여러분의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 휄로쉽 침례 교회 이두화전도사 및 전교인 일동 드림 -

일시: 2020년 9월 13일 (주일) 오후 5시 장소: 휄로쉽�침례교회�예배당 29 Del Mar Circle Aurora, CO 8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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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720-625-8558

*코로나 바이러스-19 (COVID-19)로 인해 참석 인원이 제한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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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목사안수 및 담임 목회자 취임 예배는 youtube live로 참여 하실 수 있으며 교회 홈페이지 www.kfch.org로 업로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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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개장중인 추억의 자동차 영화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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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라면을 먹으며 차 안에서 영화 관람"… 옛 추억도 솔솔

88 Drive In Theatre

올해에는 코로나 판데믹 탓에 인구가 밀 집한 실내 시설 대신 인파가 드문 야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또한 시행되면서 이러한 움직임이 확연해진 것이다. 게다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은 움츠러들게 되고, 가족 들 또는 지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들 도 제한된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십대 뿐 만 아니라 남녀노소에게 사랑을 받는 ‘특별 한 여가 활동’이 콜로라도 내 인기를 얻으 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바 로 코로나 판데믹이 시작된 이후, 여름부 터 지금까지 다양한 영화들을 선보이며 사 랑을 받고 있는 추억의 야외 자동차 영화 관들이다. 자동차 극장은 멀티플렉스 영화관들이 생 겨나면서 찾는 이들이 확연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시절이 오면서 문화생 활의 영역으로 이렇게 부활하고 있는 것이 다. 사람들 간 접촉도 줄이면서 기분 전환 도 할 수 있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아이템이 된 것. 가족과 함께 자동차 극장을 자주 찾는다 는 본지의 한 독자는 “아들이 보고 싶어했 던 영화인데, 진짜 영화관은 아니지만 차 안에서 같이 라면을 먹으며 관람했더니 아 이도 좋아하고 옛 자동차 극장 추억도 생 각나서 너무 좋았다. 주말에 지인들과 한번 더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많은 이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자동차 극 장, 오픈한 지 얼마 되지않은 자동차 극장, 추억의 옛 영화들만 상영하는 자동차 극장 등 콜로라도의 다양한 자동차 극장들의 매 력을 알아볼까? 온라인으로 미리 표를 구 해서 일찍 도착해야 할 수도 있으니 가기 전에 각 자동차 극장들의 코로나19 정책을 확인하는 것은 필수!

파크 메도우 몰의 시네마 팝업 (Cinema Pop-Ups at Park Meadows Mall) 파크 메도우 몰에도 자동차 극장이 개장 하여 드라이브인 영화관의 고전적인 향수 를 론 트리 지역에 전파하고 있다. 최신 기 술과 고화질의 스크린, 그리고 최신 할리우 드 블록버스터들을 주로 상영하는 이 자동 차 극장은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도 인기만점이다.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티켓은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해야 하며 현 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시네마 팝업의 다가 오는 영화 라인업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기 기에 안성맞춤인 영화 꾸러미로 가득하다. 이번 주에 상영될 영화들로는 10일 오션스 8(Oceans’ Eight), 11일 원더우먼(Wonder Woman), 12일 아기배달부 스토크(Storks), 그리고 13일에는 틴 타이탄 GO!(Teen Titans GO!) 가 있다. 티켓 예매 문의는 (888)718-4253 으로 전화 하거나 이메일 주소 parkmeadows@cinemadriveins.com 로 문의하면 된다. 영화 상영 시작 시간은 항상 저녁 8시 30분이니 참고하면 좋다. 볼더 국제 영화제 드라이브인 (Bould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Drive-In) 볼더 공항(Boulder Municipal Airport)에 서 개장한 볼더 국제 영화제 드라이브인은 다가오는 9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영화들을 선보인다. 이 자동차 극장 은 특히 볼더에서 아직 개봉되지 않은 영화 들을 자신있게 선보이며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입장료는 한 차량 당 30불 이고 영화는 매주 토요일마다 상영되는데, 새로운 영화 라인업이 매주 바뀌어 금요일 마다 업데이트 된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 다. 입장 개시는 저녁 7시 반이지만 이 자 동차 극장의 잘 알려진 매력은 바로 저녁 9 시에 시작되는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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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다양한 이벤트들을 즐길 수 있다는 점 이다. 저녁 8시에는 라이브 음악 공연이 시 작되고 주차장은 영화 상영시작 15분 전인 8시 45분에 조용한 영화 관람을 위해 문이 닫힌다. 볼더 자동차 영화관은 따로 음식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개인적으로 라면이나 김밥, 다양한 스낵을 챙겨가면 더 풍요로 운 영화 관람이 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 나 티켓 예매에 관련한 질문사항들은 웹사 이트인 http://biff1.com/drive-in/ 을 방 문하면 된다. 88 드라이브인 극장 (88 Drive-In Theatre) 88 드라이브인 극장은 덴버 메트로 지역 에 몇 남아있지 않은 최초 자동차 극장들 중 하나이다. 이 극장은 1972년에 개장했 고, 1986년부터는 덴버에 거주하는 한 가 족에 의해 운영되어 왔다. 최신 디지털 프 로젝터와 거대한 스크린을 자랑하는 이 자 동차 영화관은 다양한 연령대에게 사랑을 받아왔으며 12세 이하의 아이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88 드 라이브인 극장의 박스오피스는 7시에 문을 열고, 티켓 예매는 당일 상영되는 영화에만 한해서 가능하다. 최근 88 드라이브인 극 장되서 상영중인 영화들로는 저녁 7시 35 분에 상영되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Cloudy with a Change of Meatballs), 이 후 9시 5분에 상영되는 산드라 블록의 블 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 그리고 밤 11시 15분에 상영되는 스파이더맨: 파 프 롬 홈(Spider-Man: Far From Home)이 있 다. 티켓 예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 사이트 주소인 http://88drivein.net 을 방 문하면 티켓 예매 절차 및 유용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레드 락의 자동차 극장 (Film o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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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 at Red Rocks) 콜로라도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첫 방문에 대한 로망을 꿈꾸고 재차 방문 하기도 하는 레드 락(Red Rocks). ‘붉은 바 위’라고도 불리며 덴버시에서는 자동차 운 전으로 약 30분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위 치한 세계적인 자연 명소이기도 하다. 본래 매해 이맘때 즈음이면 유명 가수들과 DJ들 의 콘서트, 세계적인 클래식 연주회들, 그 리고 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들로 쉴 날이 없는 레드 락이지만, 올해에는 코로나 판데 믹으로 조용한 한해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레드 락이 개장한 자동차 극장이 많은 인기 를 얻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이들이 다시 레 드 락을 찾고 있다. 입장료는 차 한대에 59불인데, 다소 비싸 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이 입장권에는 영 화 표 외에도 팝콘 한 봉지, 초콜렛 한 봉 지, 프레츨 스낵, 콜라 등 다양한 먹거리가 들어있는 키트가 영화 관람과 함께 포함되 어 있다. 레드 락의 자동차 극장은 저녁 6시에 문 을 열고 영화는 7시 30분 부터 상영된다. 현재 상영 예정인 영화 라인업으로는 10 일 파이트 클럽(Fight Club), 11일 셀레나 (Selena), 12일 리멤버 타이탄(Remember The Titans), 그리고 13일 스타워즈(Star Wars)이다. 레드 락의 청명하고 높은 가을 하늘 아래, 사랑하는 가족 또는 지인들과 자동차 극장을 방문해 하늘의 별도 감상하 며 예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티켓 예매나 레드 락에서 상영하는 영화들 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denverfil.org/programs/fotr-drive-in/ 을 방문 하면 얻을 수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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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19 장 10월 2일 부터 적용되는 이민국 수수료 이번호에서는 새롭게 조정되어 10월 2일부터 시행되는 이민국 수수료를 정리해 드립니다. 이민국은 10월2일부터 접수되는 모든 서류에 아래와 같은 수수료를 적용합니다.

Immigration Benefit Request 이민국양식

Current Fee 현행수수료

Final Fee 조정된 Change % 수수료 ($) Change (10월2일부터) 증감액 증감률

Immigration Benefit Request 이민국양식

I-130 Petition for Alien Relative (paper filing) $535 가족이민초청장 (우편접수)

$560

$25

5%

N-400 Naturalization (paper filing) 시민권신청서 (우편접수), 예외규정있음

I-130 Petition for Alien Relative (online filing) $535 가족이민초청장 (온라인접수)

$550

$15

3%

I-140 Immigrant Petition for Alien Worker 취 $700 업이민초청장

N-565 Application for Replacement Naturalization/Citizenship Document (online filing)

$555

-$145

-21 %

$510

-$25

-5 %

I-129F Petition for Alien Fiancé (e)/Wife 약혼자/배우자 초청장 K-1/2, K-3/4 비자

$535

I-539 Application to Extend/Change Nonim$370+지문 migrant Status (online filing)체류신분 변경/ 채취 연장 신청서 (온라인접수), 예외규정있음

$390+지문채취 $20

I-539 Application to Extend/Change Nonim$370+지문 migrant Status (paper filing) 체류신분 변경/연 채취 장 신청서(우편접수) 예외규정있음

$400+지문채취 $30

5%

8%

$85

$30

-$55

-65 %

Biometric (DACA only), 지문채취(DACA)

$85

$85

$0

0%

-$10

-1 %

I-485 Application to Register Permanent Residence or Adjust Status 영주권신청서, 예 외규정 있음

$1,140 +지문채취

$1,130 +지문채취

I-485 Application to Register Permanent $750 Residence or Adjust Status (applicants under +지문채취 the age of 14 years) 14세미만 영주권신청서, 예 $0.00 외규정 있음

$1,130 +지문채취 $0.00

I-90 Application to Replace Permanent Resi$455+지문 dent Card (online filing) 채취 영주권갱신(온라인접수), 예외규정있음

$405+지문 채취

-$50

I-90 Application to Replace Permanent Resi$455+지문 dent Card (paper filing) 채취 영주권갱신(우편접수), 예외규정있음

$415+지문 채취

-$40

-9 %

I-751 Petition to Remove Conditions on Residence 2년 조건부영주권 조건해재신청, 예 외규정있음

$595+지문 채취

$760+지문 채취

$165

28 %

I-765 Application for Employment Authoriza$410+지문 tion (Non-DACA) 채취 취업허가신청서(일반), 예외규정있음

$550+지문 채취

$140

34 %

I-765 Application for Employment Authoriza- $410+지문 tion (DACA only) 취업허가신청서(DACA) 채취

$410+지문 채취

$0

0%

$590+지문 채취

$15

3%

$675

$700

$25

4%

I-360 Petition for Amerasian, Widow(er), or $435 Special Immigrant

$450

$15

3%

I-131 Application for Travel Document 예외규정있음 I-290B Notice of Appeal or Motion

$575+지문 채취

$380

51 %

$640+지문 채취

Final Fee 조정된 Change % 수수료 ($) Change (10월2일부터) 증감액 증감률 $1,170 +지문채취

$530

83 %

$555

$535

-$20

-4 %

N-565 Application for Replacement Naturalization/Citizenship Document (paper filing)

$555

$545

-$10

-2 %

N-600 Application for Certificate of Citizenship (online filing) 시민권증서신청서(온라인접수)

$1,170

$990

-$180

-15 %

N-600 Application for Certificate of Citizenship (paper filing) 시민권증서신청서(우편접수)

$1,170

$1,000

-$170

-15 %

$190

-$30

-14 %

USCIS Immigrant Fee

Biometric (Non-DACA), 지문채취(일반)

Current Fee 현행수수료

$220

I-129 Petition for a Nonimmigrant $460 worker 예외조항있음

*DHS is separating Form I-129 into several new N/A forms, listed below in this chart.

N/A

I-129 CW, I-129E & TN, and I-129 MISC

$460

$695

$235

51 %

I-129 H1

$460

$555

$95

21 %

I-129 H2A - Named Beneficiaries

$460

$850

$390

85 %

I-129 H2B - Named Beneficiaries

$460

$715

$255

55 %

I-129 L

$460

$805

$345

75 %

I-129 O

$460

$705

$245

53 %

I-129 H2A - Unnamed Beneficiaries $460

$415

-$45

-10 %

I-129 H2B - Unnamed Beneficiaries $460

$385

-$75

-16 %

-11 %

(다음호에 계속)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칼럼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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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전역, 하루만에 영하로 떨어져 기록적 더위가 단숨에 기록적 추위로 대체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콜로라도를 강타한 데 이어 갑작스러운 눈을 동반한 매 서운 겨울 날씨가 급습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지난 8일 저녁 부터 덴버에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었 다. 불과 지난 4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섭씨 38.3도였고, 6일과 7일에도 33도를 웃돌았 던 덴버의 더위가 약 8시간 만에 증발하고 영하로 곤두박질치며 겨울과 흡사한 날씨 가 찾아온 것이다. 덴버에서 9월에 눈이 관측된 것은 2000년 이후 20년 만이며, 8일 내린 눈은 덴버에서 1961년 9월 3일 이후 가장 빨리 온 눈으로 기록된다. 콜로라도는 노동절 연휴 기간동안 폭염에 시달렸지만, 북쪽에서 유입된 한랭전선으 로 이 지역의 온도는 하루만에 무려 섭씨 36도가 떨어졌다. 따라서 지난 8일 덴버에 서는 시속 88km가 넘는 강풍과 함께 첫눈 까지 내렸다. 불과 전날까지만 해도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만났던 지인들과 직장동료

록키 산맥 상공에서 발달하여 기록적인 찬 공기가 생성되는 모습<출처 CBS Denver>

들을 하루 아침에 동복을 찾아 입고 만나는 웃지못할 상황들이 연출되었다. 볼더 소재의 국립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기 온이 꾸준히 내려가 11일 금요일 아침에는 영하 10도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고 예보 했다. CNN도 “콜로라도주 덴버에 살고 있

다면 마지막 하절기 휴가는 취소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보도했다. 덴버의 9월 역대 최저 기온은 1946년 영 하 5도로, 기상청의 예측이 맞아떨어질 경 우 다가오는 수일동안 73년 만에 역대 최저 기온을 경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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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러셀 다니엘슨 연구원은 “9월 하 루 기온 변화폭으로는 사상 최대”라며 하루 에 여름과 겨울 오가고 있는 현실이니 큰 일교차에 대비해 옷을 따뜻하게 입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칠듯한 폭염에서 영하의 날씨로 파괴적인 기온 변화를 보임에 따라 야생동물들의 생존에도 지대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콜로라도를 휩쓸고 간 한랭전선은 미국 동 부시간 10일 오후 5시 기준 몬태나주 북서 쪽을 지날 예정이다. 8일 아침 몬태나주 그레이트 폴스의 최저 기온은 영하로 떨어져 역대 최저 기온을 경 신했다. 한랭전선은 이번 주말 미시시피벨 리를 관통한 후, 점차 세력이 약화되어 동쪽 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다가오는 다음 주부터는 낮 최고기온 이 다시 20도를 웃도는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되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9월 중순 단풍 시즌 앞당길 전망

콜로라도의 많은 지역에 눈비를 내린 가운데, 아스펜 스노우 마스 인근 산 정상에 첫눈 이 내렸다. 일교차가 커지고 온도가 내려감에 따라 단풍철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음을 알 리고 있다. 콜로라도의 평균 단풍철은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이다. 단풍은 스팀보트 스프링스 북쪽 지역부터 남쪽으로 점차 내려오며 물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올해는 남부지역의 극심 한 가뭄으로 남쪽 지역은 단풍이 평소보다 일주일 정도 일찍 시작될 수 있다. 단풍은 기온이 화씨 41도(섭씨 5도) 이하로 떨어지면 잎이 활동을 멈추고 엽록소가 파괴

스팀보트�스프링스

STEAMBOAT SPRINGS

단풍절정

9월 8일 - 9월 25일

9월 18일부터 9월 21일까지

브리큰릿지

BRECKENRIDGE

9월 11일 - 9월 29일

단풍절정

아스펜 ASPEN

9월 21일부터 9월 28일까지

9월 15일 - 9월 28일

오레이 OURAY

되어 자가 분해가 진행된다. 이때 녹색이 사라지고 노란색(크산토필) 또는 붉은색(카로틴) 색소가 나타나면서 물들게 된다. 가을에 비가 적게 내려 가뭄이 심해지고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단풍색은 점차 선명해지기 시작한다. 팬더믹 기간에 겹쳐 올해 특히 가뭄과 무더운 날씨로 몸살을 알았던 콜로라도에서 멋진 단풍을 보며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의 장관을 느끼길 기대해 본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2020 콜로라도�단풍 예상시기 덴버

DENVER

9월 28일 - 10월 15일

콜로라도�스프링스

COLORADO SPRINGS

9월 28일 - 10월 15일

9월 18일 - 9월 28일

단풍절정

9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듀랑고

DURANGO

9월 21일 - 10월 5일

트린대드 TRINDAD

9월 24일 - 10월 8일

O L O R A D O

콜로라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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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

중학생도 온라인 게임 개발자가 될 수 있다!

최근 우리의 생활은 팬데믹 이전보다 온 라인 세상에 더욱더 깊숙하게 들어가 있다 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난 학기는 학 기를 끝까지 마치지도 못했고, 여름방학 동 안에는 야외 활동이나 여행까지 자제해야 만 했다. 이제는 학교도 온라인 수업이 익 숙해졌고, 자유 시간도 집 안에서 보내다 보 니 자연스럽게 온라인 게임을 하는 시간도 늘어난 듯하다. 온라인 게임은 컴퓨터로도 접속할 수 있지 만, 휴대전화 (cell phone)만 있어도 할 수 있다. 본 기자는 중학생 친구들에게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본인이 직 접 게임을 개발해 보는 것은 어떨지 제안 해 보고 싶다.

“초보 게임 개발자는 개발 난이도가 낮 은 모바일 게임 개발부터!” 본 기자처럼 게임을 만들고 싶은 생각이 한 번 쯤 들었다면, 가장 쉽게 접근할 방법 은 컴퓨터(PC) 게임보다 모바일(휴대전화) 게임이다. PC 게임보다 개발 난이도가 낮고 개발 기간도 짧다. 그리고 다양한 연령층의 사용자를 확보하기 좋으며 쉬운 게임 방식 을 제공한다. 모바일 게임은 주로 간단한 게 임이 많아서 사용자들의 휴대폰 사양이 높 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초보 게임 개발자에게는 Unity 또는 Roblox Studio 추천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먼저 프로그래밍 언어인 C#을 배우면 도움이 된다. 또, 코딩을 배워

유유니티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더욱유명해진 게임들<출처: google>

두면 도움이 많이 되는데, 최근에는 초등학 교 저학년부터 관심있는 친구들은 코딩을 배우기 때문에 쉬운 게임 엔진 플랫폼을 찾 는다면 누구나 게임 개발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게임 엔진이란 게임을 만들 수 있 는 소프트웨어다. 본 기자의 추천 게임 엔 진은 유니티(Unity)와 로블록스 스튜디오 (Roblox Studio)다. 이 두 게임 엔진이 초 보 게임 개발자가 도전해보기 좋은 게임 엔 진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13살인 본 기자 는 1년 전인 12살 때부터 아버지와 유투브 를 통해 본격적으로 코딩 공부를 하며 다양 한 게임 엔진을 사용해 보고 있다. 본 기자가 가장 처음 만든 게임은 1년 전, 로블록스 스튜디오(roblox studio)에서 만 든 ‘컴퓨터 사양 검사 게임(computer spec test game)’이다. 내 컴퓨터가 게임 파트

(part)를 얼마만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검 사하는 게임이다. 로블록스의 장점은 싱글 플레이어(single player)용 게임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싱글 플레이어 게임은 오프 라인으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여름방학부터는 자유 시간을 이용해 두 번 째 게임을 만들고 있다. 2D 게임을 만들려 고 했는데, 처음 공부했던 로블록스 스튜디 오는 2D 게임을 개발하는데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최근에는 유니티를 이용해 두 번째 게임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유니티로 만들고 있는 게임은 퐁(pong)으 로 2D 탁구(ping pong) 게임이다. 이제 공 을 만드는 작업을 마치면 게임이 완성된다. ‘퐁’은 싱글 플레이어 게임으로 만들고 있 다. 본 기자가 다양한 게임 개발 엔진을 사용

해 본 결과, 초보 게임 개발자를 위한 게임 개발 엔진은 유니티가 더 좋다. 이용 방법이 쉽게 정리가 되어있고, 간단한 2D 게임도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유니티로 만들어서 유명해진 게임은 시 티즈: 스카이라인 (Cities: Skylines), 어쌔 신 크리드: 아이덴티티 (Assassin's Creed Identity), 휴먼 폴 플랫 (Human Fall Flat) 등이다. 단, 요즘 나오는 대부분 게임은 그래픽이 좋지만, 유니티는 그래픽이 조금 떨어진다 는 단점이 있다. 이렇게 본인의 아이디어로 모바일 게임을 개발했다면, 구글 플레이에서 나만의 게임 을 판매할 수도 있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등 록비 25불을 지불하고 몇 가지 절차만 진 행하면 누구나 쉽게 온라인 게임을 판매할 수 있다. 세계 게임 시장 규모는 1천783억6천800 만 달러이며, 2019년보다 7.1% 커졌다. 우 리 같이 어린 게임 개발자들도 사용자들이 좋아할 콘텐츠로 게임을 개발해 틈새시장 을 노린다면 재밌고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 각한다. 본 기자는 지금처럼 게임 개발을 차근차 근 공부해서 나중에는 힛맨(hitman)과 같 은 3D 액션 스릴러 장르의 스토리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소나무 기자단 2기 도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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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도 영스 헤어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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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49가지 인생의 법칙]

2010년도 어느 회사에 지방에 있는 H대 같은 학과 출신 학생 두 명이 지원했는데, 성적이나 스펙이 비슷한 상황에서 면접을 보게 되었다. 이것저것 묻다가 어느 면접 관이 돌발 질문을 하게 되었다. “당신과 같은 학과 출신 00씨에 대해서 잘 알지요? 그 지원자에 대해서 솔직하게 평가해보세요!” “그 친구는 능력도 탁월한데 인간성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함께 프로젝트를 수 행한 적이 있는데 정말 똑똑하고 책임감 이 투철해서 어떤 일이든지 맡길 수 있는 사람입니다. ”라고 경쟁자에 대하여 긍정 적 평가를 하였다. 그리고 다른 면접자에게도 똑같은 질문 을 하게 되었다. “그 친구는 저보다 훌륭한 친구입니다. 그 친구를 이 회사에서 뽑지 않으면 이 회 사는 좋은 인재를 놓치게 됩니다. 그 친구 는 매사에 양보하면서 화합하는 좋은 인 품을 가지고 있고 적극적인 성격의 친구 입니다. 함께 뽑아주시면 좋겠지만 만약 우리 두 사람 중 한 명만 뽑아야 한다면 그 친구를 뽑는 것이 회사에 좋습니다”라 고 대답하였다고 한다. 면접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 면접관들 은 두 사람 모두 회사에 반드시 필요한 사 람이라고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으며 두 사람 모두에게 합격통지서를 보냈고 연수 를 마친 후 두 사람을 같은 부서에 배치하 였다고 한다. 이 사람들처럼 같은 회사에 지원한 사 람이 상대방을 자신보다 좋게 평가하기 란 쉽지 않다. 자신의 경쟁자이고 같은 학 과에서 공부했으니 상대방의 단점을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자신의 경쟁자를 긍정 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평가받는 사람의 인성이 어떠한가를 단적으로 설명해주는 한 단면이다. 만약 두 사람이 이러한 질문을 받았을 때 한 사람은 상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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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마라 는 행동이다. 이 말에는 사람들과의 관계 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나쁘게 만들지 않아야 한다는 뜻도 담겨있으며, 적을 만 들지 마라는 뜻도 들어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 에서 생길 수 있는 분노를 다스리지 못한 채 격한 감정에 휩싸인 채 관계를 끊어버 리면 다시 회복하기란 매우 힘들거나 불 가능할지도 모른다.

고 다른 한 사람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면 어떻게 될까? 인사 전문가에 의하면 부 정적인 평가를 한 사람은 탈락시키고 긍 정적인 평가를 한 사람만 합격시키는 경 우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평가를 자신에 비추어 생 각해보면 우리를 잘 아는 사람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우리 모두 알 수 있다. 좋 은 평판은 결코 실력만으로 얻어지는 것 이 아니라 배려, 양보, 도움 등등 인성이 밑바탕에 있을 때 얻어질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일이 있다. 주변 사람을 적으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우 리가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러나 방해하려 한다면 큰 노력 없 이도 얼마든지 방해할 수 있다. 특히 요즈 음처럼 SNS가 활발한 소통 수단으로 활 용되고 있는 현실에서는 부정적인 한 사

람이 자신의 이미지에 결정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우리나라 옛말에도 “백 명의 친구보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마라”라는 말이 있 다. 자신을 무너뜨리기에 한 명의 적이면 충분하다는 뜻이 숨어 있는 말이다. 주변의 모든 사람과 친구로서 잘 지내 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주변 사 람을 적으로 만들지는 말아야 한다는 말 이다. 그 말에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마지 막인 것처럼 나쁘게 끝내지 말아야 한다 는 뜻도 숨어 있다. 영어에도 Do not burn the bridge! 라는 표현이 있다. 다시는 돌 아가지 않을 생각으로 지금 건너온 다리 를 부수지 말라는 말이다. 혹시 다시 돌아갈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다리를 불태우는 것은 그 사람과 어떠한 모습으로도 다시 관계가 이어지는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하

요즈음은 사람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 그 사람의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게 되는 데,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을 평판(reputation)이라고 한다. 평판이 좋지 않은 사람은 많은 부분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한 사람의 평판을 좋게 쌓아가는 것은 오랜 기간 노력해야 하는 일이지만 평판 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의 일이다. 그리 고 한 번 무너진 평판을 되돌리는 것은 무 척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양보하 는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친구 는 백 명도 부족하고 적은 한 명도 많다” 라는 말도 있다. 백 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 명의 적으로 인해 그때까지 쌓아온 평판이 무 너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다리를 부수지 말기 바란다. 백 명의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한 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는 사실을 잊지 않기 바란다. • '아들아 너는…' (2019) 외 저자

• 고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역임

• 한국창조학회 부회장, 부산지부장 • 부산, 울산, 대전극동방송 창조과학 강연 진행

• University of Colorado 교환교수 역임

정병갑 교수 (creationisfac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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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문제 도움이 필요 하십니까 저희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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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 변호사 협회 는 콜로라도 에 기반을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 변호사들로 구성된 전문 조직입니다 여러분 또는 여러분의 비즈니스가 의 영향을 받고 법률문제 도움을 필요로한 경우 저희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ASIAN PACIFIC AMERICAN BAR

ASSOCIATION OF COLORADO: AP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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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저희는 아래 내용에 관련된 법률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임대인/임차인 (landlord/tenant) 문제 비지니스 운영에 관한 질문 노동/고용 (labor/employment) 문제 이민법에 관련된 이슈들 유산 상속 계획/프로베이트에 관련된 궁금증 (estate planning/probate questions) CARES Act에 관한 질문: 급여보호 융자 프로그램 (PPP) 이나 중소기업 긴급 경제피해 보조금 (EIDL). 참고 : 저희는 7A 대출 기관이 아니며 대출 신청서는 작성해 드릴수 없습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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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법률 핫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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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조항 : 무료 법률 핫라인 및 핫라인과 관련하여 제공되는 모든 정보는 정보 제공이 목 적입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법률 조언이 절대 아닙니다. 변호사와 의뢰인 관계는 저희가 제 공하는 무료 법률 핫라인을 통해 형성되지 않습니다. 또한 무료 핫라인으로 상담하는 변호 사나 자원 봉사자와도 변호사와 의뢰인 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사적이고 개 인 질문은 여러분의 개인 변호사를 통하여 직접 법률자문을 구해야합니다.

안전을 유지하시고 혐오 사건이나 범죄는 보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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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범죄 또는 사건을 경험하신 경우 현지 법 집행 기관 또는 FBI 덴버 필드 사무소 에 문의하십시오. 혹시 실시간으로 인종 편견등 행위를 경험하시면 911로 전화하십 시오. 덴버에 거주하는 경우 덴버 경찰서에 인종등 편견에서 발생하는 범죄 핫라인이 있습 니다. 핫라인 전화번호: 720-913-6458.

콜로라도www.apaba-colorado.org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 변호사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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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IT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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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피부처럼 통증에 반응하는 전자피부

인간의 재생능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피부다. 특히 상처가 났을 때, 간 단한 상처라면 수 일 내로 새살이 나고 아물 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피부의 재생이 불가능한 상처들도 있다. 한 예로 심한 화상의 경우는 표피조직 의 손상정도가 심해 원래대로의 복구가 불 가능하다. 이 때, 화상의 정도에 따라 치료방 법이 달라지는데 자신의 정상 피부 조직을 떼어내 이식을 하기도 하며 남의 피부를 이 식받기도 한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선 인공 피부를 사용하기도 한다. 인공피부는 최대한 실제 피부와 가깝게 인 위적으로 만든 것이다. 돼지의 진피(표피와 피하조직 사이의 부분)나 키틴막, 우레탄막 을 사용하며 시체에서 채취한 피부를 사용 하기도 한다. 또는 환자에게 채취한 세포를 배지에서 배 양해서 만든 세포층을 쌓아 이식하는 배양 피부도 있다. 이 외에도 실리콘 등을 이용한 인공피부가 있다. 얼마전 까지만 하더라도 인공피부는 그저 타인이 보거나 만졌을 때, 피부의 느낌이 나 게 하고 실제 피부처럼 보이게 하는 정도였 다. 하지만 그마저도 실제 피부와 색의 차 이가 나지 않을 수 없었으며 환자에게는 감 각도 없기 때문에 더욱 이질감이 느껴졌다. 하지만 최근 연구되고 있는 인공피부들은 거부반응이나 부작용이 없는 것은 물론 겉 보기도 실제 피부와 비슷하며 실제 피부와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생물학적으로 구현된 전자피부 작동 원리 호주 로열멜버른공과대학(RMIT) 연구팀이 사람 피부처럼 통증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전자피부가 개발했다. [출처: RMIT University] 이는 보다 스마트한 인공 보철물과 정 교한 피드백 시스템을 탑재한 지능형 로봇 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린 것이다. 호주 로열멜버른공과대학(RMIT) 연구팀은 신경신호가 뇌로 전달되는 사람 피부 반응을

모방해 통증뿐만 아니라 온도, 촉감 등에 반 응하는 인공피부를 만들었다. 연구팀이 개발한 전자 피부는 너무 뜨겁거 나 날카로운 것을 만질 때와 같이 특정 지점 에서만 통증 반응을 한다. 압력, 열 또는 추 위가 고통스러운 임곗값에 도달하면 즉시 반 응한다. 새로운 전자피부는 이 대학 선행 연구를 통

해 취득한 3가지 특허 기술을 융합했다. 먼저 신축성 있는 전자 장치 기술은 산화물과 생 체적합성이 있는 실리콘을 결합해 스티커처 럼 얇고 투명하며 깨지지 않는 착용 가능한 전자 장치다. 두 번째 온도 반응 코팅 기술은 열에 반응 해 변형되는 소재를 바탕으로 사람 머리카락 보다 1,000배나 더 얇은 자가 변형 코팅 기술 이다. 마지막으로 뇌를 모방하는 기억은 뇌 가 이전의 정보를 기억하고 보존하기 위해 장 기 기억을 사용하는 방식을 모방한 전자 기 억 셀이다. 압력 센서는 신축성 있는 전자 장치와 장기 메모리 셀을 결합했다. 열 센서는 온도 반응 성 코팅과 메모리를 결합했다. 통증 센서는 3 가지 기술을 모두 융합했다. 이는 사람 감각 자극을 인식하는 뉴런과 신 경 경로, 수용체들로 이루어진 복잡한 신체 시스템 주요 특징들을 복제한 세계 첫 전자 감각신경 시스템 센서다. 기존 기술 중에는 전기 신호를 사용해 통증 을 모방했다. 하지만 이번 새로운 인공피부는 실제 물리적 압력과 온도, 고통에 전자식으로 반응하는 기술이다. 이러한 인공피부의 발전으로 가까운 미래 현재 치료가 불가능한 화상환자들이나, 당료 성 궤양 이나 욕창 환자 등 다양한 피부에 문 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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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

9월 1일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개강

코로나19 로 인해 어린이들 안전이 최우선, 방역에 힘써 지난 9월 1일 한인기독교회(송병일 목사) 부설 유치원,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이하 놀이학교)가 수업을 시작했다. 놀이학교는 비영리 한국어 이머전 학교 로 경험을 중요시하는 어린이 주도적 레 지오에밀리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덴버지역 어린이 여름 캠프 ‘키즈유니버 시티’를 운영했던 김에스더 원장과 미국 대학교에서 유아교육 정규교사 과정을 마 치고 유치원 경험이 풍부한 김은주, 김지 현, 황찬미 선생님으로 구성된 탄탄한 교 사진을 자랑한다. 많은 부모님이 코로나 19 사태 와중에 아 이들을 믿고 보낼 수 있는 학교가 있음에 감사함을 표했다. 하늘이(3세) 부모님은 “아이들을 매년 여 름 키즈유니버시티에 보냈었는데, 프리스 쿨을 열어주셔서 선생님들을 믿고 막내를 바로 등록했어요. 하늘이가 너무 좋아해 요. 감사합니다.”라며 선생님들에 대한 신 뢰를 내비쳤다. 미래(4세) 부모님 역시 “덴 버지역에 기다렸던 한국어 이머전 프로그 램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

는지 몰라요. 바로 다니던 곳에서 옮겼어 요. 코로나로 취소될까 봐 걱정을 많이 했 는데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래가 너 무 재미있다며 학교 가는 날만 기다려요.” 라고 말했다. 놀이학교는 3~5세로 이루어진 ‘숲속 반’ 한 반으로(정원 12명) 이루어져 큰 규모의 다른 학교보다 더욱 안전한 환경을 제공 한다고 한다. 김에스더 원장은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 램인 만큼 방역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했다. “부모님들이 저희를 믿고 아이들을 보내 주시는 만큼 양질의 교육은 물론이고 점심 칸막이를 설치하고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 는 등 최선을 다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려 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며 방역 당국의 가이드라인 이상으로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는 9월부터 5월까 지 화목 오전 9:30부터 오후 2:30까지 운 영되며 등록 문의는 홈페이지 www.denverkoreanschool.org 이나 303.589.4857 로 하면 된다.

DENVER KOREAN PLAY SCHOOL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유치원생 모집 대 상 기 간 시 간 장 소 문 의 웹사이트

만 3세~5세 2020년 9월 1일~ 2021년 5월 13일 월,수,금 9:30am~2:30pm/화,목 9:30am~2:30pm 한인기독교회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김에스더 office@denverkoreanschool.org 또는 303-589-4857 www.denverkoreanschool.org 저희원은 덴버시의 유치원 운영 방역지침을 따르며 코로나로 인한 수업이 취소될 경우 원비를 모두 환불해 드립니다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담임목사

송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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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105]

하나님을 인정, 시인, 고백하라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서론)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로부터 시작된 다.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들이심을 인정하고 고 백하는데서 시작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 로 마음에 믿어지는 것은 나 자신에게서 출발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깨우쳐 주시고 고백하게 하신 하나 님의 선물이다. 주님을 주로 시인하면 하나님께서 영광 을 받으시고 주님께서도 천사들 앞에서 우리가 하나님 이 아들됨을 시인해 주신다.

1. 주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라. (요일 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 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 하느니라 (1 John 4:15) If anyone acknowledg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God lives in them and they in God. 2. 주를 입으로 시인하며 마음으로 믿으라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Romans 10:9) If you declare with your mouth, “Jesus is Lor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3. 주님을 부인하지 말고 주님을 시인하라. (요일 2: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 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 라 (1 John 2:23) No one who denies the Son has the Father; 4. 주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라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 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Romans 10:10)For it is with your heart that you believe and are justified, and it is with your mouth that you profess your faith and are saved. whoever acknowledges the Son has the Father also.

5. 주님을 시인하여 영광돌리라 (빌 2: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Philippians 2:11) And every tongue acknowledge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6. 주님께서 천사들 앞에서 이기는 자를 시인하신다. (계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 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 리라 (Revelation 3:5) The one who is victorious will, like them, be dressed in white. I will never blot out the name of that person from the book of life, but will acknowledge that name before my Father and his angels. 기도) 주님께서 나의 주님이심을 믿고, 시인하며 고 백합니다. 이는 저의 육이 아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 서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주님이 나의 주님이시라는 것 은 주님이 나의 주인이시며, 나의 모든 것입니다. 주님이 내 인생을 이끄시도록 맡기는 것입니다. 날마다 삶 가운 데 주님을 주로 인정하므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 소서, 제가 주님을 주님으로 인정하고 고백할 때, 주님께 서도 저를 주님의 자녀로 인정해주시고 보장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I believe, acknowledge, and confess that the Lord is my Lord. This is not what my flesh knows, but what the Holy Spirit realized. The Lord is my Lord, the Lord is my master and you are my everything. I'm entrusting the Lord to lead my life. Let me glorify you because I acknowledge you mainly in my life every day, and when I acknowledge and confess you as your Lord, I believe you will recognize and guarantee me as your child. Amen

*코로나 위기 시대에 교민들의 가정과 사업체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ㆍ새로운 도약을 기원합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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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극복 원가세일 대처분!! KJ그룹 반지천국 진주보석쇼! 딱 3일간 묻지마할인!! 깜짝세일마켓!

2020년 예상치못한 코로나 여파로 인해 준비해두었던 진주보석 및 칼라스톤 신제품 창고대방출 총정리 파격 세일, 추석선물준비 최고의 기회! 구매가격에따라 공짜선물까지!

진주 전문 고베쥬얼그룹 반지천국 2020년 예상치못한 코 로나여파로 2020년 상반기 행사를 진행할수없었던관계 로 준비해두었던 2020년 모든 신제품들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콜로라도 오로라 주간포커스 문화센터에서 단 3 일간 대대적인 세일마켓을 펼친다. 2020년 들어서 콜로라도에서 펼쳐지는 첫 세일 행사이 기도 하다. 특히 이번 세일은 업투 70% 이상의 전례없이 말도 안되 는 세일 폭이기도 하다. 가격대비 물론 품목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요즘도 '핫'한 두줄 진주목걸이 등 다양한 진주 비드 목 걸이를 대량 방출해 가성비 높은 보석들로 전시장을 가득 채우기로 했다. 무려 3천여점 가까히 준비했는데 그만큼 진주보석의 인 기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컬러스톤 보석도 다양한 형태로 선을 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0년 고객감사 차원에서 진주보석 신제품들을 창고대방출로 경제적인 가격으로 판매를 하 기로했으며, 구매가격에따라 공짜선물도 준비해 그야말로 묻지마 깜짝 세일이다. 게다가 서울 강남에서 공수된 진주보석 3종 세트 신제품 을 비롯, 다양한 스타일의 진주보석이 전시되는 가운데 칼 라스톤과 홍산호 인공 핵진주 신제품, 인기가 여전한 2줄 및 3줄 비드 진주목걸이 등도 이번에 대량으로 세공해 출 시한다. 올해 반지천국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모이사나이트 특가 전! 특히나 올해 2020년 반지천국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모 사나이트 반지 기획전을 주목해봐야겠다. 모이사나이트는 다이아몬드와 비슷한 경도, 보다나은 광 택, 분산률을 가지고 있으며 영원히 반짝이는 영롱함을 잃 지않는 강인한 보석이다. 하지만, 같은 사이즈의 다이아몬

드 가격보다 최대 10분 1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 여, 스마트하고 합리적인 쇼핑을 선호하는 신여성들이 찾 는 보석이다. 3캐럿 에서 5캐럿등 시중에서 찾기어려운 대형사이즈 반 지로 지긋지긋한 불경기와 코로나로인해 울적했던 마음을 반지천국이 준비한 모이사나이트 반지로 다운되었던 기분 을 업시켜보는것은 어떨까? 모이사나이트 반지는 한정수량 판매하고 있으며, 모이사 나이트 반지를 구매하고싶다면 행사장으로 빠른 발걸음을 해줄것을 반지천국 관계자는 전했다. 진주 목걸이는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해 젊은 여성들은 물론 중년 여성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공식석상이나 모임 등 또한 모든 여성정장에 필수 아 이템으로 꼽힐 것이다. 반지천국은 이번 진주보석 샤핑은 인기있는 진주비드 목 걸이를 대거 준비하므로서 최저가로 살수 있는 절호기회 로 다가오는 추석선물 준비 및 고객들에게 구입을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 반지천국 라인업 이외에 명품 프리미엄 라인인 '헬렌 아 이코(Helen Aiko)’의 진주 제품도 전시 판매된다는 점도 이번 새해맞이 특별 이벤트의 관전 포인트다. 총괄 매니저는 "고베쥬얼그룹은 준보석 패션쥬얼리 업체 이기 때문에 항상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다양하고 멋스 러운 제품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패션쥬얼리 시 장을 더욱 넓혀서 더 좋은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 예방 안전한 환경을 위해 직원 전원 마스크 및 쉴 드를 착용하고있으며, 개인 위생 및 코로나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있어 고객들의 안전한 쇼핑경험을 선사하기로했다. 고객들에게 아름다움과 희망을 선물해주고 싶은 고베쥬 얼그룹의 지치지 않는 꿈은 오늘도 내일도 계속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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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천국 진주보석쇼 행사일정 및 장소 안내 일시: 2020년 9월 18일(금)-20일(일), 단 3일간 장소: 주간 포커스 문화센터 (지하 1층) 주소: 11000 E Yale Ave Aurora, CO 80014 영업시간: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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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과 함께 하는 신나는 3분요가와 필라테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우리는 늘 ‘변화’를 추구합니다. 오늘은 어제와 다른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났으면 하고 말이죠. 그런데 막상 무언가 변화를 가져오려고 시도할때 우린 또 한번 주저하게 되고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기까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게 사실입니다. 기존에 반복된 루틴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더하는 것에는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요가강사이자 유튜버(YOGA SONG - HAYEON)의 송하연입니다. 코로나사태 이후로 주춤했던 학생들이 하나둘씩 요가원 수업에 참여하며 가장 많이 듣는 피드백 중 하나가, 한동안 요가를 하지 않다가 몸을 움직이려하니 둔해진 몸이 말을 잘 듣지 않았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 몸이 예전처럼 참 가볍고 다시 시작하길 잘했다.. 였습니다. 대부분 주변에서 듣고 혹은 체험을 통해, 운동이든 요가든, 몸을 일정하게 움 직이고 스트레칭하는 동작은 내 몸을 지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활력을 주고 건강하게 만든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혹은 바쁜 스케줄의 이유 등으로 계속해 몸의 신호를 무시하고 변화를 위한 시도를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여러분이 좀더 신나고 즐겁게 몸을 움직일수 있는 영상과 동작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유튜브 검색창에 YOGA SONG – HAYEON 을 검색, 최근 영상 중 BTS DYNAMITE Yoga Pilates영상을 찾아 해보시고 최소 3번은 반 복해주세요. 유산소와 근력운동의 효과를 둘다 가져와 땀도 나고, 몸이 가볍고 하고 나면 정말 ‘잘했다’싶으실 거에요. 그럼 한동작 한동작 배워볼게요.

오늘 배울 첫번째로 배울 동작은 와이드스쿼트+ Arm Toning. 두 다리를 넓게 벌린 ‘스모 스쿼트’에서 팔과 어깨라인을 아름답게 만드는 운동을 더하 는 동작입니다. STEP 1. 두발을 넓게 벌리고 다리를 편상태에서 팔도 옆으로 어깨와 나란히 벌려줍니다. 별모양을 상상하시면 돼요. STEP 2. 숨을 내쉬면서 무릎과 팔꿈치를 동시에 구부려줍니다. 이때 무릎은 발가락과 같 은 방향을 유지해주세요. POINT! 팔이 밑으로 쳐지지 않도록 가슴을 펴 고 팔을 양쪽으로 벌려 손끝까지 스트레 치해주며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STEP 3. 다시 내쉬면서 발바닥으로 바닥을 힘 차게 밀며 올라와 주고 같은 방법으로 팔 무릎 모두 구부리고 펴기를 반복해 주세요.

STEP 1. 네발기기 (테이블탑)자세에서 한다리 한다리 뒤로 뻗어 중심을 잡아봅니다. STEP 2. 엉덩이를 하늘 위로 올리는 것이 아니라, 가슴은 앞으로 보내고 꼬리뼈를 발꿈 치쪽으로 보낸다고 생각하시며 엉덩이를 어깨 높이정도로 낮춰주시고 전신을 길게 스트 레치하시며 홀딩해주세요. 자세는 유지하되, 호흡 참지 마시고 계속해서 일정한 호흡으로 자세 유지하세요. POINT! - 배가 바닥으로 쳐지면 안됩니다! 복근 당기시고 진행세요 - 어깨를 귀에서 멀리 보내고 손바닥을 매트바닥으로 힘차게 밀어야 나중에 목과 손목 부상이 오지 않아요. STEP 3. 처음부터 무리해서 오래 버티지 마시고 오늘 할 수 있는 만큼 홀딩해주시고, 천 천히 아기자세로 휴식해주세요.

네번째 자세는 플랭크 사이드스텝. 플랭크 자세 변형으로 위의 플랭크자세를 정확히 익히신후, 꼭 도전해보세요.

두번째로 배울 동작은 사이드 밴드 입니다. 몸의 옆선을 아름답고 날씬하게 해주는 스트레치 동작이죠. 이런 동작은 아침에 자고일 어나서 기지개 펴고 같이 해주시면 정말 좋아요. STEP 1. 발을 엉덩이 너비보다 멀리 벌린 상태 에서 천천히 오른 무릎을 구부리고 오른 손을 하늘위로 뻗어줍니다. STEP 2. 무릎을 접으며 손이 내 무릎과 멀어진 다 상상하며 왼쪽으로 보내시면 옆구리 에 자극이 많이 오실거에요. POINT! 복부를 살짝 등쪽으로 끌어당기시며 코 어의 힘을 함께 주셔서 복부와 허리를 더 날씬하게 만들수 있답니다. STEP 3. 항상 내쉬면서 옆면을 길게 늘려주시구 요, 방향 바꿔가며 한쪽씩 진행해주세요.

세번째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많이들 하는 코어운동이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는대요, 서두르지 마시 고 차근차근 단계별로 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STEP 1. 플랭크 자세에서 상체는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오른다리를 오른쪽으로 가져갑 니다. STEP 2. 이번엔 오른다리를 제자리로, 왼다리를 왼쪽으로 옮겨갑니다. POINT! 플랭크에서 썼던 복부의 힘 기억하면서 최대한 몸이 흔들리지 않게 균형을 잡 도록 합니다. STEP 3. 사이드 스탭을 가능한한 여러번 반복하신후, 다시한번 아기자세로 휴식해주세 요. *더 많은 동작이 궁금하다면.. 위에 알려드린BTS DYNAMITE Yoga Pilates 영상을 보시며 재미있게 따라해보시고 궁 금한 점은 영상 하단 댓글에 남겨주세요. 혹은 함께 나누고 싶은 부분이나 더 보고 싶은 영상있으시면 알려주시구요. 혼자하는 운동과 요가는 초보자들에게는 다소 막연하게 느 껴질 수 있어요. KPOP을 좋아하는 자녀나, 함께 할수 있는 파트너가 있다면 초대해 같이 해보시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뭐든지 재미가 없으면 중간에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분이 좀더 쉽고 재미있 게 요가와 운동을 집에서도 해나가실 수 있도록 저도 더 많이 연구해볼게요. 그럼 이번주 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신을 더 아끼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나마스떼

송 하 연 강사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YOGASONG-HAYEON’ 유튜브채널 운영 http://bit.ly/SubscribeToYogasong


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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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호·2000년 창간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인생삼막-혼자

이발학교 다닐 때 한 청년이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책 이라며 낡은 문고판 책을 내게 빌려주었다. 겉표지뿐 아니라 속장까지 누렇게 변색된 그 책을 읽 다가 잠이 들었다. 잠결에 뭔가 심상치 않은 소리에 눈 을 떴더니만 강아지가 옆에서 그 책을 뜯어 먹고 있었 다. 벼락이라도 맞은 듯 소스라치게 놀라서 벌떡 일어나 책을 빼앗고 보니 겉장도 뒷장도 없었으며 여러 페이지 가 뜯겨지고 찢겨져 침상 주변에 종이 쪼가리가 흩어져 있었다. 잠이 확 달아나 버리고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아메리칸 에스키모였는데 본시 철이 늦게 드는 종자라 서 두 살이 될 때까지 사지 분별을 못하고 기운이 철철 넘쳐난다고 했다. 얼마나 천방지축인지 순식간에 순모 스웨터에서부터 새로 산 고가의 이어폰에 블루투스까지 다 씹어놓았고 마구 짖어 댔으며 틈만 나면 문밖으로 탈출하여 찾아다 니느라 고생도 많았다. 중요한 물건들은 죄다 높이 올려놓고 늘 조심했었는데 급기야 남의 책까지 씹어 놓아 정말로 난감했다. 책의 파 편들을 죄다 모아 놓고 망연자실 앉아 있다가 일단 겉 장과 뒷장부터 찾아다 붙여놓고 보니 의욕이 생겨 종이 상자 속에 잔해들을 모두 모아 넣고 며칠에 걸쳐서 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퍼즐을 맞추듯이 모양과 글자를 맞춰 나가면서 개를 욕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새끼손톱 크기로 잘게 찢어진 페이지쪼가리들을 이리 저리 맞춰보는데 어떤 쪼가리들은 이게 저기로 가서 붙 어야 하는지 저게 여기로 와서 붙어야 하는지 도통 알 수 가 없었다. 돌려가며 갖다 대어 보면 맞는 거 같기도 하 고 아닌 것 같기도 하여 눈알이 빠지는 것 같았다. 수사 추리물의 탐정이나 형사가 범인이 인멸하려 한 증거를 찾고자 몇 날 며칠에 걸쳐 훼손된 증거물을 복구 하는 심정이었으며 조상 때부터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고려청자나 이조백자가 불의의 사고로 완전히 산산조각 이 나는 바람에 쪼가리들을 모아 형태라도 복원해보려 는 절박한 종가 집 종손의 심정과도 다를 바가 없었다. 안타깝고도 황망한 심정으로 섬세하게 작업을 하면서 씹어도 이렇게 잘게 씹어놓다니 하면서 또 개를 욕했다. 개에 비해 고양이는 아기 때부터 다 알아서 하니까 훈 련도 필요 없었고 조용하고 얌전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적이 없어 같이 살기 편했다. 문제는 털이었다. 머리와 몸의 일부분에만 털이 있는 우리 인간들도 여기저기 털을 흘리고 다니는데 온몸에 털이 달린 짐승들이 여기저기에 털을 흘리고 묻히고 날 리게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이부자리를 ※ 알리는 말씀: 제가 볼더에 있는 알파인 바버샾에서 새롭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찾 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 Alpine barber 1215 Alpine ave. Boulder, CO.

또 같이

수시로 털고 찍찍이로 찍어 내도 하얗고 짧은 고양이의 털들은 노상 어딘가에 붙어있었다. 그 당시 근처에 사는 언니네 집에는 조카가 키우는 새 가 있었는데 종종 새장을 벗어나 거실 안을 날아다녔 다. 새는 나의 목에 걸린 금목걸이를 쪼아대며 내 주위 를 떠나지 않았다. 어찌나 귀엽던지 파랑새를 키우고 싶 다고 아들에게 말했더니 예쁜 파랑새가 들어 있는 새장 을 내 생일날 사 들고 들어왔고 그 새의 이름을 ‘콩’이라 고 지었다. 새장 속에는 그네와 거울, 먹이통 등이 다 들어있어 새 는 거울도 들여다보고 그네도 타다가 새장의 철망도 가 로로 세로로 타고 돌아다니며 놀았다. 고양이도 새가 귀 엽고 신기했는지 종종 새장 곁에 붙어 있었다. 한 번씩 새장 문을 열어 주어 거실을 자유로이 날아다니게 했고 혹시나 고양이의 사냥감이 될까 싶어 한시의 눈길을 떼 지 않았다.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새는 열어 놓은 문을 통 해 순식간에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얼마 안 가 바깥 하 늘에 날아다니는 야생 새들의 먹이가 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으나 어찌하랴, 다 자기 운명인 것을. 밖에 나가 놀다 들어오는 고양이에게 빈 새장을 가리 키며 콩이 없다고 콩이 날아가 버렸다고 몇 번을 알려 주 었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새장과 나를 번갈아 보았다. 이틀 후 마당에서 놀던 고양이가 들어오는데 입에 무엇 인가가 물려 있었다.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 놀랜 나는 쥐를 물고 들어온 줄 알고 소리쳐 아들을 깨 웠고 살펴보니 참새였는데 목을 물고와 죽어있었다. 고 양이를 야단치며 새를 죽이지 말라고 가르쳤다. 다음 날 아침 고양이는 또 새를 물고 들어왔다. 기겁을 한 나는 다시 아들을 불렀고 살펴보니 이번엔 살살 물고 왔는지 다행히도 살아있었으며 놓아주니 멀쩡하게 날라 갔다. 고양이가 갑자기 왜 안하던 사냥을 하는지 모를 노릇이 다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감는데 불현듯 나보고 키우라고 새를 잡아 온 것이라는 생각이 번쩍 들었다. 생각해보니 다 맞아 들어갔다. 콩이 날아갔다고 애석 해하는 내게 주려고 마당에 날아든 참새를 노리다가 첫 날은 목을 무는 바람에 실패했지만 둘째 날엔 날개쭉지 부분을 살살 물어 살려갖고 들어온 것이었다. 것도 모르 고 야단을 쳤으니 그 속이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했을까 싶었다. 그때부터 고양이에 대한 대우가 달라졌고 마음 가짐과 태도는 더욱 신중해졌다. 고양이는 다 알고 있으 며 개도 철이 들면 알 거 다 안다. 똥 치우고 씻기고 먹이고 수발 다 해주면서도 이 존재 들에게는 늘 미안한 마음이 많다. 8:30am.-5:30pm. (Wednesday-Friday) 8:30am.-12:30pm. (Saturday) Tel. 720-394-4281 예약 가능하고 예약없이 방문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권달래 작가님의 작가 등단을 응원합니다. 구글앱에서 '브런치'-좋은글과 작가를 만나는 공간- 를 다 운받으셔서 권달래 작가님을 찾아 구독해주시면 작가님께 큰 도움이 됩니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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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9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주 간 날 씨

총평 -제대로 볼 수 있는 지혜의 눈이

총평 - 행운이 따르고

운수: 아무리 좋은 것을 보아도 알아보고 받아들이는 능력이 없으면 소용없는 것입니다. 사 물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지혜의 눈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금전: 가벼이 행동하면 사람도 재 물도 잃게 됩니다. 진중해야 이득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애정: 그동안 애써 자제해오던 자신 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숨겨오던 감정도 들키기 쉽습니다.

운수: 오랫동안 고민해 왔던 일이 해결될 것입니다. 앓던 이가 빠진 것 같이 시원해지겠습 니다. 금전: 기쁨과 행운이 따르고 생활에 활기를 찾게 됩니다. 그동안 진 빚에 대한 부담에 서 벗어날 것입니다. 애정; 용기내서 솔직하게 의사표현을 해보세요. 지금까지 마음에 두 고 있던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7, 10일 길일. 9, 12일 주의.

97, 85, 73, 61, 49, 37년생은 6, 11일 길일. 10, 12일 주의.

총평 -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한

총평 -새로운 인연을 맺어야

운수: 눈 가리고 아옹 하는 것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 람과의 차이가 눈에 보이게 나타날 것입니다. 금전: 현명하고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머뭇거리는 태도는 불신과 손해를 부를 뿐입니다. 애정: 최대한 말수를 줄이는 것이 좋겠습 니다. 전혀 악의가 없고 무심코 한 거짓말이라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운수: 열심히 일한 것에 비해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도 짜증을 내거나 초조해하지 는 마세요. 시간이 흐르면 반드시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금전: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도움을 청해보세요. 의외로 잘 해결될 것입니다. 애정; 왠지 모르게 안정이 안 되고 마음이 어수선 하군요. 지나간 것에 대한 추억은 접고 새로운 인연을 맺어야 할 때입니다.

98, 86, 74, 62, 50, 38년생은 9, 12일 길일. 7, 11일 주의.

99, 87, 75, 63, 51, 39년생은 8, 9일 길일. 6, 12일 주의.

총평 -기쁨이 따르고

총평 -소망했던 일을 이루게

운수: 작은 일부터 풀려나가면서 점차적으로 많은 것이 좋아지게 됩니다. 여러 면으로 기쁨 이 따르겠습니다. 금전: 새로운 투자 조건이 생기거나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일이 연 결될 것입니다. 금전적으로 소득이 있겠습니다. 애정: 뚜렷한 것이 보이지 않았던 상태에서 벗어나고 전환되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서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운수: 목적한 일을 이루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발전할 것입니다. 잘된다고 방심하지 말고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금전; 소망했던 일을 이루게 되겠습니다. 금전운이 좋은 편이니 꼭 필요한 돈이 생깁니다. 애정: 기다리던 때가 왔습니다. 상대가 너그럽게 이해하 여 줄 것이니 이제는 마음속에 있는 것을 털어놓으세요.

88, 76, 64, 52, 40, 28년생은 6, 8일 길일. 7, 10일 주의.

89, 77, 65, 53, 41, 29년생은 7, 12일 길일. 6, 8일 주의.

총평 -매사 주도면밀하게

총평 -좋은 결과가

운수: 모든 일에 대한 철저한 검토 분석이 필요합니다. 매사 주도면밀하게 처리하도록 하세 요. 금전: 돈주머니에 돈이 고이지 못하고 들쭉날쭉한 상태입니다. 들어오는 것도 나가는 것도 많으니 돈의 움직임 늘어납니다. 애정: 언뜻 보면 부족하고 밀지는 것 같은 사랑을 하 고 있는 것 같아도 사랑은 그 어느 자로도 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운수: 기쁘고 고마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굳은 마음으로 한 길을 가면 결국은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금전: 내 주변에 가까이 있는 사람이 도움을 청해오는 일이 생깁니다. 흔쾌히 도 와주면 자신에게도 좋은 결과가 돌아옵니다. 애정: 밖에서 인정받는 일이 생깁니다. 그 덕 은 배우자의 협조 때문이니 배우자에게 잘하도록 하세요.

90, 78, 66, 54, 42, 30년생은 8, 11일 길일. 6, 9일 주의.

91, 79, 67, 55, 43, 31년생은 9, 12일 길일. 7, 10일 주의.

총평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총평 - 마음을 밝게

운수: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획기적이고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실력을 인정받거나 좋은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금전: 활동적으로 움직일수록 내 손으로 들어오는 것이 늘 어납니다. 이득을 보려면 바쁘게 다녀야 할 것입니다. 애정: 때로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표현으로 애정을 전해보세요.

운수: 마음을 밝게 가지세요. 짜증내면 그 사람 주변의 공기마저 물들여서 자신과 만나는 모 든 사람이 불안하고 짜증스러워집니다. 금전: 모든 문제는 시간을 두고 풀어야 합니다. 급 히 서둘다가 지금보다 더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애정: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 다고 합니다. 가까운 사람과 헤어짐이 있으니 섭섭한 마음이 들겠습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6, 10일 길일. 8, 11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7, 11일 길일. 9, 12일 주의.

총평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을

총평 - 티끌 모아 태산이니

운수: 자각증상이 없어서 모르고 있었던 병이 발견될 수 있으니 건강 진단을 해두는 것이 좋 겠습니다. 특히 장기이상이나 혈압 증세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전; 수입보다 지출 이 많아집니다. 항상 자신이 처한 위치와 분수를 생각하면서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애정: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운수: 별다른 욕심을 내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 가 따라줄 것입니다. 금전: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적은 돈이라도 소홀히 여기 지 말아야 합니다. 지출에 신경 써야 할 것입니다. 애정: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권태기로 들 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색다른 변화나 깜짝 이벤트로 상대에게 기쁨을 주세요.

94, 82, 70, 58, 46, 34년생은 8, 12일 길일. 7, 10일 주의.

95, 83, 71, 59, 47, 35년생은 6, 9일 길일. 8, 11일 주의.

9월 9일(수)

9월10(목)

9월11일(금) 9월12일(토) 9월13일(일)

9월14일(월) 9월15일(화)

최고 43/ 최저 34 최고 54/ 최저 39 최고 70/ 최저 47 최고 77/ 최저 50 최고 81/ 최저 50 최고 84/ 최저 52 최고 88/ 최저 53

코로나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 전세계

인구수 7,794,962,760

확진자 사망자

27,656,352 899,409

2020년 9월 8일기준

미국

인구수 331,002,651

확진자 사망자

6,500,114 193,803

콜로라도 인구수 5,758,736

확진자 사망자

59,487 1,973

한국

인구수 51,842,524

확진자 사망자

21,432 341

*자료출처 : 존스홉킨스대학, 콜로라도 보건국, 대한민국 방역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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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호·2000년 창간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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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구인 / 구직 포트콜린스 지역 Suh Sushi Korean BBQ 에서 서버, 키친, 스시쉐프 구합니다. (970) 232-9435

구인 / 구직

중고 매매

렌트

H-MART 웨스트민스터점에서 계산부, 수산부 직원 구합니다. 이메일 접수 gmartwestminster@gmail.com <0630>

금 최고가로 삽니다 출장가능 (719) 360-4993

개인 체육관이나 personal trainer business 렌트 하실 분, 1200sq, 뒷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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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플러스 홀서빙 할 수 있는 남/여 영어가능한분 구합니다. 4시이후 전화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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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스프링스

모텔 메인테넌스 하실분 구함

(303)974-085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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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588-8618

콜로라도 스프링스

Evans discount 리커스토어 금,토,일에만 일하실분 구함

(720) 299-4559

스시아이 식당에서 스시맨, 스시헬퍼 구함

(719) 651-2174 <0903>

Bouder/Broomfield 지역 아이돌봄 합니다.

(303)731-8445 <0826>

푸에블로 지역

스시맨 &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 함 숙식제공

(719) 644-8284 <0812>

콜로라도 스프링스

리커스토어 직원구함 캐쉬어 / 스탁, 풀/파트타임

(720) 891-8672 <0805>

Auto Body Shop에서 일하실 테크니션 구함. <0610>

(303)763-7680 <0603>

콜로라도 스프링스 테리야키 식당에서 주방헬퍼 구함

(303) 906-7325

고사리,신선초,당귀 판매 합니다.

720-469-5280

(문자나 음성녹음요망) <0617>

콜로라도 스프링스

리커스토어에서 스탁 구함

(719) 351-5899 <0603>

페더럴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파트타임 구함

(303) 667-6898 <0520>

네일샵에서 직원구합니다 초보자/중간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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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949 3285

(720) 318-4248 <0520>

타운홈 렌트 아라파호 & 파커 방3, 화2, 2카 밝고 환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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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반 영업용 우유 빙수기 팝니다.

콘도렌트 I-25 & 벨뷰 스튜디오, 거라지포함 $1,19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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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업중인 아시안 레스토랑 매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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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는 전화주세요 <0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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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매매

렌트 한아름 근처 방1렌트 $400

(303) 669-7998 <0812>

룸레이트 남자분구함 대학병원 앞. 피오리아 & 13가 큰방, 단독 화장실

(303) 335-6470 <0819>

콜로라도 스프링스

방렌트 에어포스아카데미 앞 11월1일부터 입주가능

(303) 755-6205 <0812>

방렌트 단독화장실 가구, 전기제품 완비

(720) 278-9551 <0812>

미도파 근처 룸메이트 여자분 구함

(720) 641-8019 <0805>

오로라 한아름 근처 지하전체 렌트 방, 화1 남자분만. 냉장고, 인터넷 (720) 496-9939 <0805>

마사지 가게 매매합니다. 꼭 사실분만 전화주세요

(720) 416-4792 <07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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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콜로라도 한인 비즈니스 전화번호 안내 누락 된 업소나 전화번호 또는 오기된 부분이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814-930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백년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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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690-205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720) 984-9854 (303) 669-6055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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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콜로라도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재미 볼링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축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골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농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소프트볼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수영연맹 콜로라도지회 재미씨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탁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태권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펜싱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당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야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배드민턴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테니스협회 콜로라도지회

(303)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19) (719) (719) (719) (719) (719) (303) (303) (303) (303) (720) (303) (720) (303) (303) (720) (720) (215) (720) (303) (303) (303) (720) (303) (562)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20)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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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대박 돼지식당 디엠지 땡술포차 맛나 식당 뮤즈 노래방 미스터김 바베큐 본스치킨 산장 서울 바비큐 & 스시 서울 바비큐 & 핫팟 성순대 도/소매 소공동 뚝배기 집 수라 스시 가츠 아라파호 스시 가츠 오로라 신라식당 신명관 신사동 신토불이 쌀쌀맞은 치킨 용궁 우리반찬,식당 진흥각 통통 패밀리 노래방 퍼니플러스 해피타임 히로 뷔페 Korean Garden SNOWL Ichban Sukiya Ramen Suh Sushi Korean 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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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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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뉴스 주간 포커스/중앙일보 콜로라도 타임즈 오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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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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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도매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303) 880-0985 아시안 베버리지(참이슬) (303) 792-3222 오스트 아메리카 베버리지(대선) (303) 557-8890

제과점·떡집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해피 베이커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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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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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호·2000년 창간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NOW OPEN


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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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호·2000년 창간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지도정보는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KOREAN GROCERY

A

Arirang Supermarket 아리랑 수퍼마켓 917 N Murra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5 (719) 573-5743

B

Asiana Market 아시아나 마켓 5740 N Carefree Cir # 200, Colorado Springs, CO 80917 (719) 570-9732

C

Springs Korean Market 스프링스 한국마켓 3830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597-8000

D

Seoul Oriental Grocery Market 서울마켓 2499 S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6 (719) 570-9999

E

Sun Oriental Mart 썬마트 3805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638-7111

9 U.S. Air Force Academy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 식품점 및 식당 안내지도

Korean Market & Restaurant In Colorado springs

KOREAN RESTAURANT

1

Korean Garden 코리안 가든 7715 Dublin Blvd Suite 170, Colorado Springs, CO 80923 (719) 900-7858 / 주요메뉴 - 갈비탕, 불고기, 비빔밥, 된장찌개, 순두부 등 MON- THUR:11AM~9PM, FRI, SAT 11AM~10PM, SUN 12PM~8PM

2

Shin Sa Dong Korean Restaurant 신사동

4

Kang Nam Restaurant / 강남식당 2917 Galley Rd,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591-7764

5

K Bop Korean Fusion Cafe / K밥 코리안퓨전 카페 3733 Bloomington St, Colorado Springs, CO 80922 (719) 418-3052

7 8 9

West Colorado Springs

87 East Colorado Springs Patty Jewett Municipal Golf Course

24

Red Rock Canyon Open Space

Cimarron Hills

4

A

U.S. Olympic & Paralympic Training Center Knob Hill

Ghost Town Museum

24

C 3E

Peterson Air Force Base

25

24

The Broadmoor Golf Club

8

Cheyenne Mountain Zoo

D

Southeast Colorado Springs

87

115

Country Club of Colorado

24 Colorado Springs Airpot

21

Stratmoor

21

Sura Korean Restaurant / 수라 1683 Jet Wing Dr, Colorado Springs, CO 80916 (719) 434-7801

115

Happy Home Bakery One (행복한 빵집) 3070 Golden Meadow Way. Colorado Springs CO 80908(주택) Text Only: 719-799-3801 kakao Id: happyhomebakeryone MON-SATI:10AM~5PM

B 21 5

10

Happy Time 해피타임 5547 Powers Center Point, Colorado Springs, CO 80920 (719) 282-2110

1

Palmer Park

Garden of the Gods

The Broadmoor Seven Falls

San Chang House 산장식당 3659 Austin Bluffs Pkwy # 45, Colorado Springs, CO 80918 (719) 598-1707

7

6

25

Cave of the Winds Mountain Park

Manitou Springs

3845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638-2695 / 주요메뉴 - 도가니탕, 삼겹살, 갈비, 비빔밥, 된장찌개 등 TUE-SAT:11AM~8:30PM, SUN12PM~7:30PM, MON CLOESED

6

Northeast Colorado Springs

Korean Garden Pikes Peak Mt Manitou Cog Railway 코리안 가든 Pikes Peak Manitou Cliff 8025 Fountain Mesa Rd, Fountain, CO 80817 Dwellings Cog Railway (719) 382-6262 / 주요메뉴 - 갈비탕, 불고기, 비빔밥, 된장찌개, 순두부 등 MON- THUR:11AM~9PM, FRI, SAT 11AM~10PM, SUN 12PM~8PM

3

* 스프링스 한인타운 맵은 매주 업데이트됩니다. 업소 정보가 잘못 기재되어 있거나 추가를 원하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5

87 Bluestem Prairie Open Space

Cheyenne Mountain State Park

Tong 10 Tong 통통식당

2

2036 S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6 (719) 591-8585 MON-FRI:11AM~9:30PM, SAT 11AM~9PM, SUN CLOSED

iangraphicsllc@gmail.com c Ian Graphics LLC 2020

9

If you stop a drink driver, you’re bloody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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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Page 70 Box Office opens rain or shine at 7pm and tickets are only sold at the box office for that eveningâ&#x20AC;&#x2122;s program. They do not sell advance tickets or group packages. These days, movies they show includes Cloudy with a Change of Meatballs starting at 7:35pm, The Blind Side starting at 9:05pm, and Spider-Man: Far From Home starting at 11:15pm. Admission is just $9 dollars per person whether you stay for one or all three features. Children under 12 always get in free! For more information, you can check http://88drivein.net. Film on The Rocks at Red Rocks A part of Colorado summer traditions for two decades, we know just how important it would be to get back to Red Rocks and enjoy the films and the historic surroundings in some way. All tickets to Film on the Rocks Drive-In include movie snacks that will be distributed to each vehicle upon entry. It is $59.50 per car, and a bag of CityPop Popcorn, theatre size box of plain M&Mâ&#x20AC;&#x2122;s, 7oz Twizzlers, and two 20oz Coke products

will be included per vehicle ticket. In addition, Chick-Fil-A sandwiches are available for discounted pre-purchase online or cashless payment on-site including sandwich, cookies, chips and drinks. Doors open at 6pm and the movie starts at 7:30pm. Their line up for the coming week is Fight Club on 10th, Selena on 11th, Remember The Titans on 12th, and Star Wars on 13th. For more information, you can visit http://denverfil.org/programs/fotr-drive-in/. Bould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Drive-In (BIFF) Slightly moving away from traditional drive-in fare with family favorites, the Bould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s providing BIFF favorites and new movies every Saturday. Kathy Beeck, co-founder and director of BIFF says â&#x20AC;&#x153;Everybody has been cooped up indoors for so long and it is summer. People want to be outside, people are looking for activities, and the drive-ins is the quickest way for people to gather.â&#x20AC;? Unlike past years, BIFF will announce films

Bould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Drive-In (BIFF)

week by week to keep looking for cuttingedge films, instead of releasing a schedule in advance. BIFF has also found ways to support other parts of the art scene, including live music from local bands before every show. New films are announced each

Friday at noon for the following week and there is no refund, program details are subject to change due to COVID-19. For more information, you can check http://biff1. com/drive-in/. By Rachel Y Cho

200 free Korean lunch boxess Korean Lunch Box with Various Side 88 Drive In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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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s Drive-In Theaters Open For This Fall!

B

ook Your Tee Time at: bit.ly/ CityofDeGoing to the movies is just a given in this season for families looking for blockbuster fun. Due to the COVID-19 pandemic, drive-in movies are becoming increasingly more popular. Not only is it a fun way to get out on the town, but it is also the perfect activity when trying to social distance these days. Due to this, many drive-in movie theaters are popping up all across the city, from Park Meadows even to Red Rocks. A few of our favorite drive-in theaters for you to check out before Colorado’s summer ends include the Cinema Drive-Ins at Park Meadows, the 88 Drive-In Theatre, Film on the Rocks at Red Rocks, and the Bould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Drive-In. Just make sure to check their COVID-19 policies before going as you may need to get tickets in advance and arrive early. Cinema Pop-Ups at Park Meadows Mall Cinema Drive-Ins has arrived at Park Meadows, bringing the classic nostalgia of a drive-in movie theater to Lone Tree. Enjoy all the features of a timeless outdoor theater, brought into the 21st-century with the lat-

Denver Mart Drive-In

est technologies, stunning visuals, and the latest and greatest Hollywood blockbusters. Tickets must be purchased in advance and will not be available for purchase onsite. All titles, dates and times are subject to change without notice. For Ticking Support, you can call 888-718-4253 or contact parkmeadows@cinemadriveins.com for more information. Their upcoming line-up for the movies is fantastic to visit especially with

your kids and family. Upcoming movies this week is Oceans’ Eight on 10th, Wonder Woman on 11th, Storks on 12th, and Teen Titans Go! To The Movies on 13th, all of them starting at 8:30pm. 88 Drive-In Theatre The 88 Drive in Theatre is the last remaining original drive-in in the Denver metro area. This theatre has been serving the com-

munity since 1972 and it has been owned by one family since 1986. At the 88 Drive in Theatre, they are very passionate about giving customers the greatest outdoor cinema experience. With the help of their giant screen, state of the art digital projector and 35mm film capabilities, they have been attracting customers in Colorado. Th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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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9, 2020 ¡ NO. 948

THE ORIGINATOR OF KOREAâ&#x20AC;&#x2122;S SOJU â&#x20AC;&#x153;IS BACKâ&#x20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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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9, 2020

Established 2000 ¡ NO. 948

Wintry Weather Already Moves into Denver

R

esidents in Denver, Colorado are set to experience summer and winter-like temperatures within this one week. Temperatures reached a high of 98 degrees Fahrenheit in Denver on Sunday afternoon, while a winter storm was in effect for the metro area. With a low of 33 degrees on Monday night, this was a record-setting temperature drop. In other words, record-breaking triple-digit temperatures will be replaced with wintry weather and possible record cold coming this week. A Weather Action Day has been issued, and a winter storm watch was issued along with possible snow. Historically, on September 8th, 1962, Denver experi-

enced its earliest freeze of the season when temperature dropped to 31 degrees but still, no snow. A snow on Tuesday was Denverâ&#x20AC;&#x2122;s earliest in the last decade, by a long shot. Last yearâ&#x20AC;&#x2122;s first snow in Denver came October 10th, and the earliest in the last 10 years was October 5th, 2012. As gusty winds bring in much colder air, the powerful cold that will be bringing the quick shot of winter weather to Denver and Front Range started to make its presence. Temperatures dropped dramatically through the morning hours on Tuesday and in addition to the cold temperatures, ample moisture over the foothills and areas west of I-25 helped to increase snow devel-

opment during the morning hours. A 50 to 60 degree temperature change in one day is not particularly uncommon in Colorado, and has happened many times in the cities like Denver since weather data recording began in 1872. This is likely the most significant surge of cold air between November and February. Denverâ&#x20AC;&#x2122;s earliest snow of the season came September 3rd, 1961, when a Labor Day storm brought 4.2 inches to Stapleton Airport and dumped nearly a foot in the western suburbs and foothills. The next mention of snow is found in the entry for September 12th, when snow also fell in 1974 and 1989. By Rachel Y Cho

Fall color capital peaks, snowmass village

Colorado Times Hosts 20th Year Anniversary

â&#x20AC;&#x153;Travel Essayâ&#x20AC;?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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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o

1. Contest Deadline : September 15th

2. Who Can Apply : Anyone who loves traveling and has traveled Colorado before 3. Contest Topic :

- Beautiful places to travel in Colorado - Hidden gem places in Colorado - Great places to go fishing or camping etc. in Colorado - Colorado outdoor activities

4. Submission : You can submit your writings and pictures(at least 3) to coloradotimes@gmail.com ă&#x2020;?Pictures must be in JPG or PNG format. ă&#x2020;?If you are submitting pictures (at least 3), please note where they have been taken. 5. Contact Information : coloradotimes@gmail.com or (303) 588-4718

1st winner: ($1000 cash+Bouchers+Gift+Certificate) 1person 2st winner: ($500 cash +Bouchers+Gift+Certificate) 1 person 3st winner: ($200 cash +Bouchers+Gift+Certificate) 2 persons Best Photogenic Winners: ($100 cash +Bouchers+Gift+Certificate) 2 persons 4st winner: ($100 Bouchers+Gift+Certificate) 10 persons 5st winner: ($20 Bouchers+Gift+Certificate) 20 persons or more

6. Recognition and Awards :

ă&#x2020;?Please keep in mind that we do not accept fake (not your personal story or pictures) work. ă&#x2020;?Please write down your name, address, and contact information when you submit. Your personal information will never be shared and will only be used by Colorado Times for this contest. ă&#x2020;?Submitted writings and pictures are unreturnable and Colorado Times has a right to utilize your submitted work for future publication. ă&#x2020;?Additional points are given if you share your secret tips for traveling in Colorado or introduce beautiful places that are not well-known in Colorado. ë?&#x2026;ě&#x17E;?í&#x203A;&#x201E;ě&#x203A;?: ě&#x2039; ë?&#x2122;ě&#x153;¤, ě&#x17E;Ľęˇ í&#x2022;&#x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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