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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 NO 935 - 콜로라도 타임즈 - JUNE 0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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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국 음식점 정상영업 배달·포장 안내 신라식당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6월 3일 수요일 935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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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 덴버시장, 긴급 ‘야간 통행 금지령’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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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5일)까지 오후 9시부터 오전 5시 통행금지 연장

30일 통행 금지령을 발표하는 마이클 헨콕 덴버시장. 미네소타주에서 흑인 남성이 경찰의 과잉 진 압으로 숨진 이후 콜로라도에서도 분노한 일 부 시위대가 폭력을 행사해 긴장을 고조시키 고 있다. 마이클 B. 핸콕 (Michael B. Hancock) 시장은

토요일 밤 8시부터 덴버시 전역에 통행 금지 령을 선포하고, 콜로라도 주 방위군을 배치해 계속되는 시위로 인한 혼란과 재산을 보호하 기 위해 긴급 명령 발표했다. 콜로라도 폴리스 주지사는 핸콕 시장이 주민 보호를 지원하기

위한 콜로라도 주 방위군(Colorado National Guard) 배치 요청을 승인했다. 덴버 경찰에 따르면 평화적인 시위가 일부 폭 력적으로 변하고, 통행금지 명령을 어겨 덴버 에서 어젯밤(30일) 83명이 체포되어, 현재까지

115명이 체포되었다고 발표했다. 긴급 통행 금지령은 2020년 5월 30일 오후 8 시부터 6월 1일 오전 5시까지 덴버시 전역에 적용된다. 이번 명령은 주말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적용 되며 매일 밤 8시에 시작하여 다음 날 오전 5 시까지 발효된다. 건강과 안전에 필요한 이동은 허용되며, 출퇴 근을 위한 이동도 가능하다. 명령 위반 시 과태 료가 999달러까지 부과될 수 있으며, 300일 이 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일부 폭력 시위로 인해 낙서와 파손으로 덴버 시는 상당한 피해를 입었으며, 경찰과 민간인 이 부상을 당했다. 핸콕 시장은 “우리가 사랑하는 도시, 우리가 여전히 코로나19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 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도시에서 일어난 일은 무모하고, 용납할 수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주 민, 평화로운 시위대, 법 집행 기관을 위험에 빠 뜨릴 수 없으며 앞으로도 좌시하지 않을 것입 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누 른 데릭 쇼빈 경관은 살인 혐의로 기소됐으며, 같이 있던 4명의 경관은 해임된 상태이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불타는 미국… 덴버에서도 항의 시위 격화 코로나 감염자 및 사망자 수에서도 흑인 비율 압도적으로 높아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리드(George Floyd) 가 백인 경찰에게 목이 짓눌려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격화되면서 미국 전역이 약 탈과 방화 등 폭력적인 양상에 물들고 있다. 지 난 주말동안에는 미국 16개 주에 걸쳐 최소 25 개의 도시들에 통행금지령이 내려졌다. 통행 금지령이 선포된 도시들은 콜로라도주의 덴 버, 캘리포니아주의 베벌리힐스와 로스앤젤레 스,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 조지아주의 애틀 랜타, 일리노이주의 시카고, 켄터키주의 루이 빌, 미네소타주의 미니애폴리스와 세인트 폴, 뉴욕주의 로체스터, 오레건주의 유진과 포틀 랜드, 펜실베니아주의 필라델피아와 피츠버 그, 워싱턴주의 시애틀, 위스콘신주의 밀워키 등이 대표적이다. 통행금지 시작 시간은 일부 지역 오후 6시 부터 오후 10시까지 다양했다. 덴버와 애틀랜 타, 로스앤젤레스, 시애틀에서는 저녁 8시 이 후 거리에서 철수, 귀가하라는 명령이 내려졌 다. 핸드폰 통신사들도 일제히 앰버경고(amber alert)를 통해 시민들에게 덴버시의 통금 시간을 알렸다. 덴버 내에서 플로리드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가 사흘째로 접어들자 마이클 핸콕 시장도 야간 통행금지를 발표하며 사태 의 심각성을 알렸다. 이에 콜로라도 주방위군 은 오후 8시부터 오전 5시까지 통행금지 시행 을 도왔다. 하지만 각종 사회적 경고에도 불구하고 덴버 다운타운에서 29일 금요일과 30일 토요일 연 속으로 시위대와 경찰들이 충돌하며 일부 시 위대는 창문을 깨뜨렸고 경찰들은 최루탄, 섬 광탄, 후추탄 등을 발사했다. 일요일인 31일 오전에도 최소 천 명이 넘는 군중들이 덴버 다 운타운 시청 건물 앞에서 모여 미국 사회 내 인종차별에 대항하는 피켓들을 들고 “Black Lives Matter”을 외쳤다. 다운타운으로 이어 지는 모든 교통수단들도 일요일까지 중단되 었다. 통금시간을 지키지 않고 시위를 계속하 다가 경찰에게 체포된 덴버 시민만 최소 80명

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로 인한 기록적인 사망자 수와 경찰 의 가혹행위로 인한 흑인의 사망이 미국의 지 속적인 정치기능 장애와 인종적 불평등을 드 러내주고 있다.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 위기와 대규모 실업사태에 플로이드 사건까지 겹치면 서 미국 사회 내 불평등에 대한 분노가 표출되 고 있는 것이다. 한편 의료 전문가들은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드시 다음주내로 코로나19 테스트를 받으러 가야한다”고 지적했다. 미국 내에서 격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들로 인해 코 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게 될까 염려하는 목 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덴버 다운타운 전경. 대부분의 상점은 유리나 기물이 파손되었고 거리 곳곳에서는 낚서가 어지럽게 씌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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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주지사 ‘집과 광활한 야외에서 안전하게’ 명령 7월 1일까지 연장 1일 재러드 폴리스 주지사는 일부 규제 를 완화하며 ‘집에서 안전하게(Safer at Home)’ 보건 명령을 ‘집과 광활한 야외 에서 안전하게(Safer at Home and in the Vast, Great Outdoors)’ 단계로 수정하고 7 월 1일까지 연장했다. 이전 명령은 65세 이상은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집에서 머물러야 했지만, 수정된 지 침에서는 가능한 집에 머무르고, 안전한 사 회적 거리를 지키면 야외 공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수영장과 놀이터는 제한된 수용 인원을 지키면서 개장할 수 있게 됐다. 콜로라도 보건당국(CDPHE)은 교회, 보육 원, 휴양지에 대한 재개방 준수 초안을 발 표하고 수요일까지 의견을 수렴하여 목요 일에 최종 지침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지사는 성명에서 “콜로라도는 세계에 서 가장 아름답고 광활한 자연을 가지고 있

으며, 콜로라도인은 야외 활동을 즐기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모두 집에서 여전히 안전 하게 지내야 하지만, 밀폐된 집보다 야외에 서 사회적 거리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우 리가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간 듯하지만 코 로나 바이러스 감염은 끝나지 않았고 경계 를 늦추는 순간 재확산됩니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우리는 사회적 거리를 지켜야 하 고, 집을 나설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 며, 손을 씻고 우리 자신과 이웃을 보호할 책임이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주지사는 펩시 센터를 포함해 주 전역에 47개의 무료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 며,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도 록 권고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일그러진 우리들의 덴버 도심, 자원봉사자들이 나섰다 시위와 폭동이 스치고 간 덴버 다운타운, 예전모습 언제 되찾나

덴버시가 지난 주말 내내 계속된 시위와 폭동으로 공원들이 심각하게 훼손되거나 파괴되었을 뿐만 아니라 도심 내 빌딩 곳 곳에 낙서들로 가득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 을 심난하게 했다. 따라서 덴버시는 월요 일(1일) 아침 시빅 센터 공원(Civic Center Park)에서 도심 미화 행사를 개회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민들이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몰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전 8시부 터 시작된 이 날 행사에는 수십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나와 시청 직원들로부터 쓰레 기봉투를 전달받고 활발히 움직이면서 시 작되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수많은 자원봉 사자들이 도심 곳곳에 가득한 낙서들을 없 애기위해 페인트 칠을 하고 포장도로 위에 가득한 쓰레기들을 주웠다.

이 날 미화 행사에 참가한 13살짜리 소녀 는 “우리 모두 조지 플로리드와 관련해 있 었던 일 때문에 충분히 항의할 권리가 있 지만, 이렇게까지 공공시설들을 파괴하고 훼손시켜가며 폭력적일 필요는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덴버 다운타운에 거주하는 많은 시민들은 사실상 이번 시위와 폭동의 피해자이기도 한데, 그 이유는 시위 참가자 들 대부분이 다운타운에 거주하지 않는 외 부 선동가들이었고, 자신들이 사는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더 난폭하게 굴었다는 의견 들도 다분하다. 한편 덴버시 내에서 진행된 다양한 환경 정화 행사에 참가한 많은 지역 봉사자들 덕분에 다운타운은 조금씩 예전 모습을 되찾을 전망이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한 남성이 부서진 유리 잔해를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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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식당뿐만 아니라 바도 오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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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리 각자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지키며 오픈 준비

식당들 못지않게 매력이 넘치는 콜로라도 의 맥주공장들과 술집들도 점차적으로 문을 열기 시작했다. 재러드 폴리스 주지사는 지난주 기자회견 에서 이들 업소들도 주말 동안 발표된 식당 가이드라인에 따라 조만간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폴리스 주지사는 그동 안 양조장이나 술집들에 대해 “평소처럼 4 명이 식사를 하러 함께 가고, 앉아서 다른 사 람들과 전혀 교류를 하지 않는 그런 환경이 아니다”고 지적해왔다. 그러나 이번 기자회 견에서는 술집과 같은 업소들도 주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모델을 변경 또는 수정 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즉, 빠른 경제활동 재개를 위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창 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모두 환영한

다’는 뜻을 내포한다. 주정부의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술집들이 재개관을 하기 위해서는 “허가를 받은 소매 식품점에서(from a licensed retail food establishment)” 먹을 것을 제공해야 한다. 즉, 자체 주방이 없는 사업체에 대해 푸드트럭 이나 허가받은 소매 식품점에서 음식을 공 수하라고 조언한 것이다. 새로 문을 여는 술집들은 인근 식당들 또는 푸드트럭과 파트너십을 맺어서 음식을 제공 할 수 있다. 견과류와 같은 가벼운 간식이나 전자레인지에 데워먹는 음식들은 ‘음식서 비스’로 간주되지 않는다. 폴리스는 “핵심포인트는 음식이 아니다”라 고 말하며 “본질적으로 술을 주요메뉴로 제 공하는 사업체들의 사회적 환경이 개선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식당과 마찬가지로 다시 문을 여는 양조장 및 술집들은 사업체 내 50 퍼센트만 손님을 받을 수 있으며 집단 손님의 경우 8명을 초 과하면 안된다. 평소 바에서 자주 목격할 수 있는 다른 테 이블의 손님들과 어울리는 상황들도 금지된 다. 하지만 덴버시가 아직까지 더 구체적인 추가 지침을 발표하지 않고 있음에 따라 많 은 양조장들 및 술집들이 각자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조심스럽게 오픈을 준

비하고 있다. 음식을 제공하고, 좌석을 통제할 수 있으며, 손님들이 공동 구역에 모이는 것을 효율적 으로 막을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다시 오픈 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지난 10주간의 실 직과 강제휴업이 가져온 간절함일 것이다. 따라서 주정부가 남긴 ‘의도적인 애매한 영 역(intentional gray area)’에 대처하는 비지 니스 오너들의 노력이 돋보이는 시점이 아 닐 수 없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영업을 준비하는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과 와인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 라 안내문과 테이블 간격을 넓게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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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마스크 무료로 드립니다.”

리, 마이어스 & 오코넬 법률 사무소, 무료 마스크 행사 진행

2020 센서스와 콜로라도 체육협회가 공동으로 6월 7일 일요일 오전 11시, 미도파 앞 에서 전달

6월 5일 금요일 오전 10시, 미도파 앞 에서 전달

리, 마이어스 & 오코넬 변호사 사무실에서 다가 오는 6월 5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선착순으로 마 스크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이상훈 변호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 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 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언제까지 장기화될지 모르는 시점에서 아직까지 마스크 공수에 어려 움을 겪는 한인들은 참고하면 좋다.“자신의 안전 과 주변 이들의 안전을 지킵시다(Stay safe and protect others around you)”라는 신념으로 오랜 시간 지역사회 발전 관련 어젠다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온 리, 마이어스 & 오코넬 변호사 사무실 의 정성과 노력이 엿보인다. 다가오는 행사는 이번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미도파 앞 주차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객 들이 몰릴것에 대비하여 마스크와 장갑은 한 사 람 당 덴탈마스크 4장, 면마스크 또는 일월마스크 1장, 의료용 장갑 20매가 증정된다. 인파가 몰릴 경우, 수량에 한계가 있어 조기 종 료될 수 있음을 유념하는 것이 좋다. 이상훈 변호사는 특히 행사 방문시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줄을 서줄 것을 당부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재미 콜로라도 체육협회 이한원 회장

2020 센서스 인구조사와 콜로라도 체육회(회장 이한원)가 공동으로 코 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콜 로라도 한인 동포를 대상으로 마스 크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콜로라도 체육회는 한인 동포를 대 상으로 1인당 5매씩 300명(선착순), 한인사업체 10매씩 50개 업체에 총 2,000장을 무료로 배부하는 봉사를 하기로 했다. 한편, 2020 Census(인구총조사)에 서 제공하는 인구조사 홍보용 가방 및 볼펜을 마스크와 함께 배부할 예 정이다. 행사는 7일 오전 11시부터 미도파 마트 앞에서 마스크 및 인구조사 홍 보 물품을 배부 할 예정이다. 이한원 회장은 “ 이번 마스크 배부 봉사를 통해 콜로라도 한인 동포 여 러분들이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소망하며, 한인동포의 건 강증진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 을 다할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방문시 마스크 착용하고 줄을 서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제공 <재미 콜로라도 체육협회>

美 NASA, 9년만에 유인 우주비행 성공

미 항공우주국(NASA)와 SpaceX 공동으 로 진행한 유인로켓 발사

미국이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의 마지 막 비행 후 무려 9년만에 유인 우주선 발 사에 성공했다. ‘실리콘밸리의 이단아’이 자 ‘테슬라(Tesla)의 창업가’로도 널리 알 려진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이끄는 스페이스X라는 우주 전문기업은 지난 31 일 민간 우주선인 크루 드래곤을 국제우 주정거장(ISS)에 안착시키는데 성공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공동 추진한 역사상 첫 민간 우주비행이 성공하는 기

록적인 순간이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이 우주 비행에서 러시아 우산을 벗어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미국 은 2003년 1월 우주에서 임무를 마치고 지 구로 복귀하던 우주왕복선 콜럼비아호가 폭발하면서 우주비행사 7명이 모두 숨지 는 참사를 겪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미 정 부는 2011년 7월 아틀란티스호를 끝으로 우주왕복선 프로젝트를 중단했었다. 따라 서 그동안 러시아의 유인 우주선 소유즈 (Soyuz)를 통해 우주정거장을 왕래해왔

다. 이후 NASA는 2014년 우주왕복선 프 로그램을 재개했지만 우주왕복선을 발사 를 스페이스X나 보잉(Boeing)과 같은 민 간 기업에 맡겨왔다. 스페이스X는 테슬라 CEO이기도 한 일론 머스크가 창업한 민간 우주기업으로, 그간 꾸준히 우주항공 기술 을 개발해왔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시 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발사된 크루 드래 곤은 사상 첫 민간 우주선이라는 역사적 의미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 미국의 자국 민간 우주기업의 성공적인 로켓 발사로 세계는 또 다시 새로운 유인

우주 서비스 시대를 맞이할 전망이다. 일 론 머스크가 성공시킨 로켓의 재활용으로 우주비행과 탐사 비용 또한 대폭 낮출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우주여행 서비스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NASA는 이 번 발사와 관련해 “미국의 우주인을 미국 로켓에 태워 미국 땅에서 쏘아 올리게 되 어 기쁘다”고 강조했으며, 짐 브라이든스 타인 NASA 국장 또한 “오늘의 발사가 세 계에 영감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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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작지만 강한 국가로 살아남는 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 4개국에 G7 정 상회의 참석을 제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30일 첫 민간 우주선인 ‘스페이스 X’ 발사를 참관하고 돌아오는 전용기 기내에서 G7 정상회의를 6월에서 9 월로 연기하고 비 회원국 가운데 한국, 호주, 인도, 러 시아를 초청하겠다고 밝혔다. 물론 한국이 최고의 선진국 클럽이라는 G7 정상회 의에 초대받은 것은 지난 수년간 한국의 글로벌 위상 이 그만큼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일이고 특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최근 수개월간 명실상부 최고의 방 역 모범생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해온 영향도 있으 리라 본다. 하지만 마냥 반가워 할 일만은 아닌 것이 트럼프 대 통령의 이번 발표는 서방 국가 중심의 G7에 인도-태 평양 지역의 핵심 파트너 4개국을 추가 초청해 국제 사회에서 중국을 고립시키겠다는 구상으로 읽혀지기 때문이다. 미-중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미국이 동 맹국들에게 ‘반 중국 전선’ 참여를 압박하고 나선 것 이라고 해석된다. 청와대는 사전에 통보 받은 사항이 아니라며 미국 과 협의 해 나가겠다는 한발 빼는 모양새를 취했고 정 부당국은 미 중 갈등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이라는 평가를 내 놓았다. 하지만 바로 이튿날 경북 성주의 사드 미사일 기지 에서 이뤄진 장비교체 작업을 두고 중국이 강하게 반

발하면서 지난 사드보복 사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 었다. 가히 제1 동맹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최대 무 역 파트너이자 교역국인 중국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 된 배경에는 크게 두 가지 요인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첫째로 중국의 엄청난 성장이다. 불과 20년전만 해 도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중국이 미국과 힘겨루기를 하는 최강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하기 는 어려웠다. 당시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 는 국가로서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누구나 얘기 했 지만 중국의 초급성장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속 도로 이루어졌다. 두 번째는 현 정부의 친중 기류가 한국외교의 무게중 심을 미국에서 중국 쪽으로 빠르게 옮겨왔다는 점이 다. 전통적으로 미국에 더 많이 가까웠다는 점을 고려 한다면 미국측에서 볼 때 멀어져 가는 친구임 셈이고, 중국측에서 볼 때는 아직 성에 차도록 가깝지는 않은 친미국가인 셈이다. 한국의 입지는 그리 넓지 않아 보인다. 그간 미 중 무역전쟁을 시작으로 코로나 책임론, 홍콩 국가 보안 법 갈등에 이르기까지 한국은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 해 왔다. 어느 쪽이든 편을 들어 다른 쪽을 자극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보였다. 그러나 대결이 가팔라질수

록 회색지대의 공간은 더욱 좁아질 수밖에 없다. 현 정부가 그토록 바라는 남북관계 진전도, 북핵 해결도 지금의 고래싸움 속에선 더욱 무망해질 뿐이다. 갈등 이 해결될 때까지 저울질만 하다가는 자칫 박쥐국가 로 낙인이 찍힐지도 모를 일이다. 무작정 한국에 미칠 영향이 적을거라는 근거 없는 낙관으로 현실을 기피하는 지금의 스탠스보다는 강 요된 선택으로 이리저리 끌려 다니게 되기 전에 능동 적으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는 발 빠른 외교력이 필 요한 때이다. 대한민국은 미국에게도 중국에게도 놓지고 싶지 않 는 보석이자,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값어치를 가진 주 요국가이다. 압박으로 쥐고 흔들어서 조종할 수 있는 그런 쉬운 나라가 아니라 떡을 내어 놓고 비위를 맞춰야 계속 친 하게 발을 맞춰주는 만만치 않은 나라로 자리매김을 해야 할 일이다. 스스로도 놀랐던 방역최강국의 저력 을 지닌 나라답게 자존감 넘치는 첨단외교력을 펼쳐 주기를 희망한다.

김상훈 칼럼니스트 vkim.m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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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15 장 Consular Processing 이민비자 신청, Part II

지난호에서는 Consular Processing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에 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이 번호에서는 이민비자신청단계별로 요구되 는 구체적인 내용에 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4. IV (Immigrant Visa) Application, Step-by-step 이민비자신청 단계별로 요 구되는 내용 (1) IV (Immigrant Visa, 이민비자) 를 신청 이 가능한 시점이 되면, 미국비자센터 (The Department of State’s National Visa Center, NVC) 에서는 초청인과 이민비자신청인 에 게 아래와 같은내용을 주요골자로하는 이메 일을 발송합니다. NVC is responsible for collecting any applicable fees, the Immigrant Visa Application, supporting civil documents, police certificate(s), Affidavits of Support, and financial documents, if applicable, prior to your visa interview at a U.S. Embassy/Consulate General. Do not mail documents to NVC, even if you received instructions to mail documents to NVC in the past. (NVC는 미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비자 인터뷰를 하기 전에 해당되는 수수료, 이민비자 신청 서, 이민비자 신청에 요구되는 신상에 관한 서류, 경찰신원회보서, 해당하는 재정보증서 양식과 증거가 되는재정관련서류 를 징수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서류를 과거 에 NVC로 문서를 우송하라는 안내를 받았 더라도 문서를 NVC로 우송하지 마십시오.) You will need to log on to the Department of State’s Consular Electronic Application Center (CEAC) at https://ceac.state.gov/IV to check your case status, pay any necessary fees, upload and submit documents, and read messages from NVC. (온라인 이 민비자 신청 사이트 ceac.state.gov/IV 에 로 그인하셔서 비자 진행상황을 확인하시고 요 구되는 수수료와 서류를 제출하신후 NVC의 안내를 확인하십시오.) NVC Case Number: SEO2020xxxxxx Invoice ID Number: IVSCAxxxxxxxxxxx (2) 위에서 안내한 내용대로https://ceac.

state.gov/IV 에 접속하여 안내된 대로 수수 료를 지불하고 서류를 제출 합니다. Step 1: Pay fees AOS: $120.00 (한가족당 재정보증서류 수 수료), IV: $325.00 (1인당 이민비자신청수 수료) Step 2: Complete an Immigrant Visa (IV) Application (form DS-260) 온라인 이민비자신청서DS-260 작성 Step 3: Submit required financial and civil documents 요구되는 재정보증에관한서류와 신상에 관한 서류, 경찰신원회보서 제출 가족초청이민 과 취업이민에 요구되는 재 정보증에관한 서류는 이민초청의 배경에 따 라 다를 수 있지만, 이민비자 신청인의 신상 에 관한 공통적인 서류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 명서 (혼인한 경우) • 경찰신원회보서 (16세 이상) BomjoiSoosakyongryeok Hoiboseo: Waekuk Yipkuk-Chaeryu Heogayong, 범죄기록이 있는 경우 법원판결문Judgment “Pangyeolmun” or Summarized Order “Yaksik Myeongryeong” • 병적증명서 (해당하는 경우), Military Records: Byungjeok Jeungmyongseo • 일반적으로 8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 안내서에 나타난 대로 이민비자용 명함 판 사진 제출 • 지정하는 병원에서 신체검사 (검사결과 는 병원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3) 위와같이 수수료, 온라인 이민 비자 신 청서(DS-260), 요구되는 서류를 제출하는 등 NVC 에서 안내하는대로 이민비자 신청 절차를 마치면 비자 인터뷰 날짜에 대한 안 내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 (4) 이메일에서 안내하는대로 인터뷰준비 를 합니다. 인터뷰에는 그동안 온라인으로 제출한 모든 서류와 동일한서류의 원본을 지 참하고 이민비자 인터뷰를 받게 됩니다. 이 민 비자 인터뷰를 진행한 영사가 인터뷰를 마치면서 이민 비자의 승인 여부를 신청자 에게 안내합니다. 추가 절차가 필요한 케이

스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미국비자정보서비 스 웹사이트 www.ustraveldocs.com/kr_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이 민비자 인터뷰 후 별도의 행정적 절차가 필 요하여 추가적인 시간이 소요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이 경우 이민비자 인터뷰 후 추가 적인 행정적 절차가 필요하다고 별도로 안 내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행정적 절차는 비 자 인터뷰 후 60일 이내에 해결됩니다만, 케 이스의 처리 시간은 각 케이스의 상황에 따 라 달라집니다. 비자 신청자는 비자 진행 상 황을 온라인 비자 신청 사이트 ceac.state.gov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 이민비자가 승낙되면 신청자는 이민비 자가 부착된 여권과 이민수수료 발급안내서 미국입국안내서를 받게 됩니다. 과거에는 밀 봉된 이민비자 패켓을 여권과 동시에 택배 를 통해 수령했으나 2019년 부터는 이민비 자 페켓은 전산화 되어 더이상 신청인에게 발송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민비자의 유효기간은 신체검사 결과보고서의 유효기 간과 같습니다. 신체검사 결과보고서의 유 효기간은 일반적으로 신체검사일로부터 6 개월이지만, CLASS A 또는 B TB일 경우 결 과일로부터 3개월입니다. 이민 비자를 수령 한 즉시 반드시 비자의 유효기간을 확인하셔 야 합니다. 이민비자에 기재된 비자 유효기 간 안에 반드시 미국에 입국하셔야 합니다. 이민비자 수령후부터 미국 입국 전까지 1인 당 미화 165달러의 이민수수료를 안내서에 설명된대로 온라인에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입양 비자(IR-3, IR-4), 헤이그 조약에 의한 입양 비자(IH-3, IH-4), 미 정부기관에서 근 무한 특별 이민비자, 영주권자의 재입국 비 자(SB-1), 약혼자 비자(K)를 발급받아 미국 에 입국하는 신청자만이 이 수수료가 면제 가 됩니다. 미국이민국에서는 이민수수료를 납부해야만 영주권카드 (I-551 또는 그린카 드)를 발급합니다. 미국 입국에 관한 절차와 이민 수수료 납부에 관한 안내 등 이민 비자 수령 후의 절차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미 국 무부 웹사이트 usvisas.state.gov에서 확인하 실 수 있습니다. 이민비자 면접 후 비자 부적 격 사유로 인해 비자가 거절되었다고 안내

를 받은 경우에는 비자 부적격 사유와 사면 에 관한 안내를 미 국무부 웹사이트 usvisas. state.gov에서 확인하시고 전문변호사의 도 움을 받아서 문제를 해결하신다면 이민비자 를 발급받기 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 하실 수 있습니다. 기타 이민비자 신청에 필요한 정보를 문의 할 수 있는 기관의 연락처는 아래와 같습니 다. •미국비자정보서비스 (미국비자정보서비 스 콜센터): 이민 비자 및 약혼자 비자 신청 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한 경우. 연락을 할 때에는 여권 정보와 케이스 번호를 제공해야 만 합니다. 영어와 한국어가 가능한 서비스 상담원이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도와드립니다. 콜센터는 한국 과 미국 공휴일에 휴무입니다. 미국에서 전 화하는 경우 콜센터 운영시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국에서 전화하는 경우: 02-60099170 또는 국번 없이 070-4784-4054, 미국 에서 전화하는 경우: 703-520-2234, 이메 일: support-korea@ustraveldocs.com (영어 또는 한국어로 문의 가능합니다.) • 국립비자센터 NVC: 본인의 이민비자 및 약혼자비자 서류가 현재 미 국립비자센 터(National Visa Center, NVC)에 있는 경우, 비자 신청에 관련된 문의는 국립비자센터로 직접 하셔야 합니다. 국립비자센터 연락처는 미 국무부 웹사이트 usvisas.state.gov에서 확 인하실 수 있습니다. • 담당변호사 사무실: 이민초청장을 제출 할때 고용한 변호사 사무실로도 이민비자신 청에 관한 안내 이메일이 발송되므로 이민 초청장을 담당한 변호사 사무실에 연락하시 면 이민비자신청, 이민비자 인터뷰, 미국입 국, 영주권카드수령, 소셜번호 수령등에 관 한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음호: 2년 조건부영주권자의 조건해 제USCIS Form I-751, Petition to Remove Conditions on Residence)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칼럼 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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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 텍맥스(TekMax)

비즈니스 운영 위한 각종 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까지 “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 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많은 한 인 업계들이 큰 타격을 입으면서 우리가 목 격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이러한 판데믹 속에 서 온라인 주문 솔루션은 이제 더 이상 선 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는 점이다. 아무리 주정부가 식당 및 리테일 스토어 들의 운영을 허가했다고는 하지만, 바이러 스에 대한 사회적 두려움으로 예전만큼 활 발했던 공공장소 및 레스토랑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따라서 업소들 입장에서는 시간과 비용 의 효율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효과적으 로 비즈니스 운영을 가능하게 해주는 돌파 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몇 주전, 미국인 친구에게서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나 한국 식당에서 온라인 주문 하려는데, 메뉴 이름으로는 아무것도 모르 겠어. 온라인 주문도 안되는데?” 주변 아시 안 친구의 생일파티를 하려는데 LA갈비 같 은 코리안 바비큐 메뉴 10인분을 주문하고 싶었던 것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며 이제는 젊은 세 대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 온라인 주 문 시스템을 활용하고, 컴퓨터 또는 핸드폰 을 통해 특정 식당의 메뉴를 검색한다. 요 즘처럼 온라인 시스템이 활발하게 도입되 어 있는 시대에 메뉴명에 사진이 없거나 편 리하게 온라인 주문을 할 수 없다면 소비자 는 당황스럽다. 특히 언어장벽이라는 심리적 장애물 때문 에 전화를 해 주문을 해보는 것조차 망설여 진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페이지 또는 어플

리케이션을 통해 업소의 대표메뉴, 정확한 위치, 전화번호, 영업시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주문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들 은 쉽고 편리하게 주문을 픽업할 수 있다. 특히 종업원을 채용하기 어렵고 전화 주 문만을 위해 직원을 채용할 수 없는 업소들 이라면 이와 같은 장점들을 갖춘 온라인 서 비스의 도입이 시급하다. 이러한 비즈니스 오너들 및 마케팅 매니 저들의 고민을 도울 회사가 있다. 바로 지 난 15년 이상 덴버에서 다양한 결제 시스템 및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온 신중인 사장의 텍맥스(TekMax) 이다. 리테일 스토어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IT전문회사 텍멕스는 15년 전에 보안 카메라 설치 전 문 회사로 시작하여 현재는 다양한 결제 시 스템 지원, CCTV 설치 및 관리, 온라인 시 스템 구축 및 마케팅 지원까지 다각적으로 비즈니스 운영을 효율적으로 돕는다.

상담 후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 는 곳에는 신속한 제작 프로세싱으로 한시 라도 빠르게 비즈니스들이 효과적인 마케 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과 동시에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준다. 업소 각 특성에 맞는 디자인의 웹사이트 와 모바일 페이지를 제작함으로써 업소 운 영자는 온라인 주문과 예약을 손쉽게 받아 볼 수 있고, 텍멕스만의 온라인 마케팅 전 략을 통해 손님들의 리뷰 매니지먼트도 가 능하다. 온라인 주문 솔루션은 어려운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마케팅 전략인 동시에 손 님과 업소 주인의 불안감과 걱정을 해소시 켜주는 맞춤 솔루션이 아닐 수 없다.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말도 있듯이 고객 의 ‘첫 방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방문 이후에는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도록 꾸준 히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면 여러 마케팅 리서치들에서도 증명되었듯이 재방문률은

증가할 수 있다. “맛과 가격도 중요하지만 손님들의 피드백을 이끌어낼 수 있는 마케 팅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신 중인 사장은 텍맥스의 온라인 마케팅 서비 스 전략들 중 몇가지를 소개해주기도 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온라인상으로 직접 입 력하는 개인정보를 통해 특정 고객의 취향 과 좋아하는 메뉴 등에 대한 정보를 보낼수 도 있고, 단골 고객들의 경우 맞춤형 서비 스 또는 할인 쿠폰 등을 적용해줄수도 있으 며,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고객과 여러 정 보를 공유 및 소통할 수 있다. 손님의 간략한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리뷰 를 부탁하거나,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구 글, Yelp 등 다채널을 통해 효율적으로 접 근하는 것도 텍맥스 온라인 마케팅의 강점 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가게 중심의 서비스 가 아닌 손님 중심의 서비스로 온라인 마케 팅을 통해 고객의 편리함을 극대화시키고, 방문 이후 ‘그 손님의 그 다음 방문을 위해’ 준비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텍맥스는 미국 전역뿐만 아니라 인도, 방 글라데시, 파키스탄 등 전 세계 각지에서 최소 5년 이상 온라인 마케팅을 전문적으 로 한 인력들로 구성된 내공이 탄탄한 회 사이기도 하다. 텍맥스의 주소는 7290 Samuel Dr. #305, Denver, CO 80221이며, 문의전화는 303337-6244, 웹사이트 주소는 www.tekmaxllc.com이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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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지혜의 보고 – 독서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지혜와 지식들 을 책을 통하여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 나 큰 인생의 선물인지 모른다. 주변에 책 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끊임없이 자신 을 돌아볼 수 있고 인격을 키워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이 있는 한, 우리는 인격적 성숙,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동양의 철학자 중, 공자, 맹 자, 노자는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순자’는 그렇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고등학교 시 절, 세계사 시간에 순자를 “성악설의 주창 자”로 만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다 른 동양 철학자 못지않게, 순자 또한 주옥

같은 글을 많이 남긴 사람이다. 최근 책을 읽다, 순자가 남겼다는 어록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 함께 나누고 싶었 다. 성악설을 주장한 만큼, 순자는 인간은 끊임없는 자기 개발을 통하여 마음의 악함 을 제거하고, 온전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방 법에 대한 글을 많이 남겼다. 다음의 말을 한 번 읽고 생각하여 보라. 괄호 안의 말은 내가 이해한 말이다. 1. 아는 것은 안다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 고 하라! [척하지 말라!] 2. 아무리 가까워도 가지 않으면 목적지에 이를 수 없다. [행동하는 삶]

3. 관상 좋은 것은 마음 가짐 좋은 것만 못 하고, 마음 가짐 좋은 것은 몸가짐 좋은 것 만 못하다. [아무리 마음이 좋아도, 몸을 잘 다루지 못하면, 상대방은 나를 알 수 없다.] 4. 마음쓰기를 한결같이 하라. [인격, 삶 의 일관성] 5. 새는 궁하면 뭐든 쪼려 한다. [상대방 을 극한으로 몰지 말고, 나 또한 감정의 극 한으로 가지 않기 위하여 인격을 준비해야 한다.] 어떤가? 참으로 적용할 만한 금과 같은 말들이 아닌가? 바울은 로마서 12장에서 권면한다.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

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 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 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 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 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마음 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생각할 만한 좋은 기준들이다. 더욱 자신을 살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 량이 충만한데까지 자라가는 그리스도인 이 되어야겠다.

#14 시작했습니다! “시작했습니다, 피부관리!” 아내의 성화 에 못 이겨 얼굴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얼굴 피부가 너무 안 좋아 보여, 성도들을 걱정시킨다며, 나만을 위함이 아닌, 주변 사람들을 위해 관리하라는 아내의 강권에 시작하게 되었다. 정말 내 얼굴에 책임져야 할 그런 때가 왔 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해보 니, 이게 장난이 아니다. 일주일에 한 번, 얼 굴 마사지를 한 뒤, 팩을 붙이고, 기다리는 시간이 보통 일이 아니다. 얼굴을 신체의 일부로 생각하고 샤워 후, 보디로션을 손바닥으로 쓱쓱 바르던 내가, 얼굴 피부를 위하여 토닝 로션, 영양 크림,

그것도 손바닥이 아닌 손가락 두 개로 큰 얼굴에 바르려니 여간 성가신게 아니다. 그 런 와중, 여성들을 향한 큰 존경심이 생겼 는데, 이런 정성과 시간을 기울여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깨닫 게 되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큰 도전도 받았다. 얼굴 피부 관리 를 위해서도 이런 노력이 필요한데 하물며 영혼의 피부를 위한 관리는 어떠한가? 한 가지 좋은 소식은, 영혼의 피부를 관리하는 데는 특별히 비싼 화장품이 필요 없다는 것 이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 기도, 찬양 그리 고 예배를 성실하게 드리면 된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에는 피부를 관리하

는 노력에 버금가는 시간 그리고 정성이 필요하다. 아무리 피곤해도 얼굴은 꼭 닦 고 잔다면, 아무리 피곤해도 하나님의 말 씀, 찬양, 기도, 예배를 거를 수 없다. 우리의 영혼도 관리되지 않으면 피폐해진 다. 특별히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지나고 있는 우리의 영혼은 더 쉽게 피폐해질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을 들여 영혼을 관리하 면 우리 속사람이 빛나게 되고, 이웃들이 우리 안에서 일하고 계신 그리스도 예수를 보게 된다. 기도한다, 뉴라이프에 속한 모든 공동체 의 지체들이 열심으로 영혼을 관리할 수 있 게 되기를!

정대성 담임목사 (뉴라이프 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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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급 중저가 스마트폰 대세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최근 100만원 이하 의 스마트폰을 연달아 내놓으며 중저가 스 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그간 고 급형 플래그쉽 스마트폰 위주였던 스마트 폰 시장에 변화가 일고 있는 것인데 소비자 들은 플래그쉽 스마트폰과 중저가 스마트 폰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중저가 스마트폰이 가격이 저렴하여 구매 에 부담이 덜한 것은 좋은 것인데 혹시 나에 게 필요한 기능이 빠진 것은 아닌지 무엇 때 문에 그렇게 가격이 차이가 나는 것인지 알 수 없어서 고민이 될 수 있다. 요즘은 제조 사들이 중저가 스마트폰도 디자인에 신경 을 많이 써서 겉모습만 봐서는 도대체 플래 그쉽 제품과 무엇이 차이가 나는지 구분이 어렵기도 하다. 애플은 4년만에 아이폰 중저가 새 모델 아 이폰 SE2를 발표했다. 보급형이긴 해도 아 이폰 11프로 등 지난해 플래그쉽 스마트폰 에 탑재된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A13 Bionic을 탑재해 기본 성능이 프리미엄 급 이다. 삼성전자는 5G를 지원하는 중저가 스마트 폰 갤럭시 A51, A71의 글로벌 순차 판매에 나선다. LG전자도 기존 G,, V 로 시작하던 플래그쉽 전략을 포기하고 벨벳이라는 새 로운 브랜드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중저가 시장을 공략 하기 시작한 것은 코비드19 사태로 인한 시 장 위축으로 가격대 성능 비를 따지는 소 비자가 늘어나는 것이 그 배경이다. 삼성 전자의 경우 플래그쉽 모델 (갤럭시 S, 와

NOTE) 의 판매 비중이 2016년 30%를 점 유 했지만 2017년, 2018년 20% 를 기록하고 2019년에 들어서는 20% 이하로 지속적으 로 감소하고 2020년은 작년대비 11% 정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애플 SE2 의 경우 앞서 말 한대로 A13 칩 을 사용하였고 디스플레이 크기를 4.. 7 인 치로 더 큰 화면을 적용하였으나 디스플레 이 소자를 OLED 대신 좀더 저렴한 LCD를 장착하였다. 3GB의 RAM이 장착되어 있어 아이폰11 의 4GB 보다 적은 용량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중저가 폰인 A51 과 비교하여 좀더 높은 방수 방진 IP67을 지 원하고 OIS 기능이 지원되는 카메라를 지 원한다. 애플의 플래그쉽 스마트폰과 중저가 모델 SE2스마트폰의 가장 큰 차이는 배터리 용 량차이인데 3000mAh 가 넘는 배터리가 장 착된 플래그쉽 모델에 비하여 SE2의 경우 1820mAh 용량을 장착된 배터리가 장착되 어 있다. 애플 SE2가 플래그쉽 급 AP, A13 를 탑재 하여 배터리 소모량이 많은 것을 고 려하면 1820mAh의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 로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것이 플래그쉽 모델과 중저가 SE2의 차 이로 상대적으로 성능 차이는 많지 않지만 한번 충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거 의 60% 로 줄어들었다는 큰 차이를 주고 있 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중저가 모델이라고 해서 배 터리의 용량이 확 줄어 들진 않았다. 대략

좌측 Apple SE2, 우측 삼성 갤럭시 A51

4000mAh 이상의 배터리가 탑재되어 사용 시간 면에서는 플래그쉽 제품들과 많이 차 이가 나지 않는다. 또한 애플 디스플레이 역 시 AMOLED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 여 애플의 SE2의 디스플레이보다 상대적으 로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카메라의 경우도 3200만 화소를 지원하여 1200만 화소를 지원하는 SE2 보다 좋은 화 소를 보여준다. 삼성전자의 플래그쉽과 중저가 제품을 가 르는 대표적 요소는 OIS(카메라 손떨림방 지) 기능의 유무다. OIS는 떨림을 센서로 파악한 뒤 그에 맞 춰 렌즈를 움직여 초점을 유지하는 기능이 다. 보통 사진을 찍으려고 스마트폰을 들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는 새 미세하게 손이 떨 리는데 그것을 보정해 사진이 선명하게 나 오도록 해 준다. 만약 OIS가 없이 원거리 피 사체를 찍고자 줌으로 당기면 아주 작은 떨

림에도 카메라 화면이 크게 요동칠 수 있다.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A51 손떨림은 잡지 못하고 초점만 자동으로 맞 추는 ‘오토포커스’(AF)만 들어가는데 이로 인해 원가가 크게 절감된다. 보통OIS가 더 어려운 기술이기 때문에 AF보다 보통 2~4 배 비싸다. 따라서 플래그쉽 모델에는 OIS 와 AF가 같이 들어가는데 중저가 스마트 폰은 AF만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LG전자 의 ‘Q61’은 300 달러 대, 삼성전자의 갤럭시 A51은 500 달러대로 저렴한 대신에 OIS가 빠져 있다. 또한 중저가폰에는 수심 1.5~2m에서도 30분 정도 버틸 수 있는 등급의 방수, 방진 기능은 빠져 있다. 설계를 복잡하게 해야 하 고 이것이 잘되는지 테스트까지 하려면 원 가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원가 절감을 위해 무선충전 기능도 빠져있다. 이상으로 대표적인 스마트폰 제조사의 중 저가 스마트폰의 대략적인 차이점을 알아 보았다. 마지막으로 대표적인 스마트폰의 최신 중 저가 스마트폰의 장단점을 비교해보면 다 음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애플의 SE2가 AP 성능, 카메라 OIS, 방수, 방진 기능에서 장점을 보이고 삼성전자이 A51의 경우 5G 네트워크 사용가능, 배터리 용량, 카메라 화소, 디스플레이 성능 등에서 장점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자신 의 스마트폰 사용패턴에 따라 모델을 결정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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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예방차원에서 잠시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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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92]

주기도문으로 가족(친구)을 위해 기도하는 법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 골방에서 그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 는 사람만큼 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 하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 하는 사람은 진정코 그 사람을 사랑하 는 사람이다. 내가 누구를 위해 기도하 는가? 그 사람은 진정한 그리스도의 제 자이다. 그리고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 랑하는 사람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 그것은 주기도라기 보다 제자의 기도이다. 가정을 달을 맞 이하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또한 주 기도문(제자의 기도문)에 기도의 대상 의 이름을 두고 기도해 보라, 주기도(제 자의 기도)는 완벽하고 온전한 기도이 다. 주기도(제자의 기도)는 3가지 하나 님을 위한 기도(하늘의 기도), 3가지 우 리를 위한 기도(땅의 기도)이다. 이 기 도문을 통하여 사랑하는 가족, 친구, 지 인을 위한 완벽한 기도, 온전한 기도를 드리길 바란다 *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주님 의 이름이 _000의 삶에서 영예롭게 되 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그가 하나님 아버지 께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더라도 주님 께 영광을 돌리며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 께 예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사랑하 는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살고 주님의 이름을 높이 들어내는 거룩한 삶을 살 게 하옵소서

2. 주님이 나라가 000의 삶에 곧 오기 를 바랍니다. 그가 언제나 주님의 나라를 찾고 모든 일에 있어서 주님 나라 우선으로 살게 하옵소서, 그의 모든 삶, 학업, 직장, 결 혼 생활, 취미 생활, 교회 생활에서 주님 의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그 나라를 위 해 삶을 온전히 드리게 하옵소서

6. 주님이시여, 이 험악한 세상,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000는 유혹에 넘어지 지 않게 하옵소서, 유혹의 영을 분별하며, 시험을 피할 지 혜와 능력을 주옵소서, 사탄의 간계를 잘 파악하게 하시고, 마음에 일어나는 육욕를 단호하게 물리치게 하옵서서, 이 성, 물질, 명예의 시험과 유혹은 철저히 단절하게 하옵소서, 항상 말씀으로 무장 하고, 믿음의 방패로 유혹의 화살을 잘 막아내며, 성령의 검으로 물리치도록 주 여, 도와주소서,

결론) 주님이시여, 나라와 권세와 영광 을 돌리는 000의 삶이 되게 도와주옵 소서, 3.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 이 _000의 이 땅 위의 모든 삶에서 하나 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주님의 뜻은 거룩입니다. 항상 삶의 목표가 거 룩이 되게 하시고 늘 이웃과 세상에서 거룩의 빛과 주님 닮은 삶을 살게 하시 고 그리스도의 거룩한 향기를 뿜어 내는 삶을 살게하소서, 또한 주님의 뜻은 복 음으로 생명을 구하는 일입니다. 오늘도 복음 없이 죽어가는 영혼을 구하는 삶으 로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4. 오늘 필요한 양식을 000에게 허락하 옵시길 빕니다. 매일 주께서 허락하신 일용할 양식으 로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기근과 기갈 을 만나지 않게 늘 필요한 소득이 있게 하소서, 너무 부하며 하나님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너무 가난하여 고통을 당 하거나 탐욕의 시험을 당하지 않게 하 소서, 주신 물질로 온전한 십일조, 감사, 선교, 장학, 구제 위한 넘치는 봉헌이 있 게 하소서, 결코 아간과 가롯 유다처럼

* 코로나 위기 시대에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물질에 대한 허영, 욕심, 탐욕을 버리게 하소서, 물질의 욕심과 탐욕을 버리게 하시고, 현재 소유에 감사하며 만족하게 하시고, 성실하고 정직한 노력으로 얻는 양식을 기쁨과 감사로 받고 늘 행복하 게 하소서

5. 주님께서 자신에게 죄를 지은 사람들 을 용서한 것처럼 000이 용서의 삶을 살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미 그리스도께 받은 크신 용서, 무한 한 용서를 깨우쳐 주소서, 그리고 상대 방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긍휼과 자비 의 마음으로 무조건 용서하게 하옵소서, 십자가 달리신 주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른 자를 용서하셨던 주님처럼, 돌아 맞아 순교하는 순간에도 저희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던 스텐반처럼 원 수를 사랑하고 용서를 베푸는 마음을 부 어주소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용서를 베풀 수 있는 마음과 용기를 주시옵소 서, 일곱 번씩 일흔번 용서할 수 있는 충 만한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 는 일꾼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으 로 무장하고 기도의 능력을 힘입어 권 세있는 삶을 살게 하시고, 무엇을 먹고 마시더라도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구하 게 하옵소서, 주님의 제자로서 세상 날 까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복 음의 일꾼이 되게 하시고 십자가 군인으 로 철저히 무장하고 마귀와 어두움의 세 력과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성령의 권세 를 입혀 주시고, 늘 수고는 최선을 다하 고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 돌리는 복된 삶을 철저히 살게 하옵소서, 세상 끝날 까지 임마누엘로 역사하여 주옵시고, 사 도 바울처럼 주님께서 맡겨 주신 사명을 위해 자신이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 하 나님 앞에 섰을 때, 약속하신 면류관을 받는 믿음의 승리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 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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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칼럼]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위한 효과적인 대화법 의 표현을 쓰는 분들이 종종 있다. 예를 들면, “잠 잘 준비를 하면 좋겠는데?”, “장난감 좀 치 워줄 수 있을까?”라고 물을 경우, 아이들로부터 “아니.” 또 는 “싫어.”라는 대답을 들을 확률이 높다. 이럴 경우, “자 야 할 시간이야.”, “장난감 먼저 정리하자.”라고 바꾸어 말 하자. 목소리 톤과 바디랭귀지 심리학자 앨버트 머레이비언의 실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각(55%), 청각(38%), 언어(7%)의 세 가지 대화 요소 중 에 언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7%밖에 되지 않는다. 의사 소통에서 말하는 사람의 표정과 바디랭귀지, 목소리 톤과 같은 비언어적인 요소의 비중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려주는 결과이다. 아이가 규칙을 따르게 하고 싶다면, 부모는 단호한 목소 리 톤과 바디랭귀지를 써야한다. 여기서 단호한 목소리란, 소리를 높이거나 야단을 치라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당연 히 지켜야 하는 것이고, 예외가 없다는 것을 확고하게 알 리는 것이다.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다. 미리 계획했던 여행과 여름 캠 프들이 취소되어 더 길게 느껴지는 방학 기간을 어떻게 하 면 아이와 마찰없이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이번 코로나 사태로 부모들과 아이들이 겪는 스트레스를 심리학자들은 유독성 스트레스(toxic stress)로 분류한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언제 끝날 지 모르고 누가 아프게 될 지 모르는 불예측성이 불안감을 증폭시키기 때문이다. 방 학이라고 무조건의 자유를 준다면, 아이들은 오히려 불안 함을 더하게 될 것이다. “여름방학 가족회의”를 열어 이번 방학동안 어떤 활동들 을 할 것이고, 그 동안 해왔으나 이번 여름 방학에는 못하 게 되는 활동들은 왜 못하게 되었는 지 이유를 설명해주자. 방학 동안에 꼭 지켜야 할 규칙과 가이드라인(rules and expectations)도 아이들과 함께 정하자. 예를 들면, “안전하자.”, “친절하자.”, “존중하자.”, “감사하 자.”등은 규칙에 해당하겠고, “집 안에서는 걸어다닌다.”, “ 쓴 물건은 제자리에 정리한다.”, “고운말을 쓴다.” 등은 가 이드라인에 해당한다. 규칙은 3~5가지 정도로 간략하게 정하여 아이가 잘 보이는 곳에 비주얼화하고, 그에 따른 가이드라인도 꼭 필요한 것만 추려서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하루 생활계획표도 방학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아이가 평상시의 기본생활 리듬을 이어갈 수 있게 하자. 이러한 활 동들은 방학 동안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이고, 어떻게 지 내게 될 지 예측 가능하게 함으로써 아이에게 심리적인 안

정감을 갖게 해준다. 방학 동안의 규칙과 가이드라인, 스케쥴이 정해졌다면, 다음의 효과적인 대화법들을 이용하여 아이가 잘 따를 수 있도록 코칭해보자. 아이와 눈을 맞추고 이야기 하자. 아이에게 대화를 하기 전, 아이의 눈 높이에 맞춰서 자세 를 숙이고 아이의 주위를 먼저 끄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면 아이의 어깨를 살짝 두드리거나 만지면서 아이의 이름을 불러, 아이와의 아이 컨택(eye contact)을 확인한 다음 대화를 해야 의사 전달에 효과적이다. “~할 시간이야!”, “~하자!”의 긍정적인 표현 사용 아이의 행동을 바로 잡으려고 할 때, 부모들이 흔히 하는 표현은 “~하지마!” (“Don’t do that!”) 일 것이다. 유아들은 어떤 말을 들을 때, 그것을 먼저 그림으로 연상한다. 부모 가 “뛰지마!”라고 이야기 할 때, 아이의 머릿 속에는 자연 스럽게 뛰는 모습이 떠오르게 되어 부모가 어떤 것을 지시 하는 지 혼란스럽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해라.”와 같은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해 야 한다. “집 안에서는 걷는 거야.” 라고 말해주고, 걷는 모 습을 모델링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렇게 걸어보 자. 사뿐사뿐.” 수동적인 말투가 익숙한 부모들 중에는 아 이에게 지시할 때에도 “I prefer~”, “Can you please~?” 등

“먼저, 그 다음에”로 단계를 이분화하기 양치하기, 손 닦기, 청소하기 등의 기본 생활 습관을 아이 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싶다면, 순서를 이분화 하여 코칭해주자. “장난감을 다 놀았으면, 제자리에 정리 하는 거야.”, “먼저 손을 씻고, 그 다음에 밥을 먹는 거야.” , “양치를 먼저 하고, 잠을 자는 거야.”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기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어 더 적극적으로 규칙을 따르게 하는 것도 방법이다. 예를 들어, 양치하기를 거부하는 아이 의 경우,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자기 전에 양치는 꼭 하 는 거지?”라고 말하며 규칙을 강조한 다음, “ 딸기맛 치약 써서 양치할까? 버블검 치약 써서 양치할까?”의 선택권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이가 규칙을 잘 따르고 이뤄낸 성과에 대해 반응하고 격려하는 것을 잊지 말자. 아이가 인정을 받으면 기분이 좋 아지고, 더욱 더 적극적으로 규칙과 가이드라인을 지키려 고 노력할 것이다.

김은주

유아 놀이교육 전문가 •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교사 •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교사 •

eunjukim092@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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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주 간 날 씨

총평 -밝고 환하게 웃는

총평 - 훌훌 털어버려야

운수; 어디를 가든지 밝고 환하게 웃는 얼굴을 대하게 됩니다. 몸도 마음도 편해지니 일의 능률이 오를 것입니다. 금전: 나가는 것이 있어도 들어오는 것이 더 많아서 충분히 채워줄 수 있겠습니다. 애정: 기대해도 될 만한 상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싱글은 마음의 문을 활 짝 열고 주위를 잘 살피면 운명의 짝이 시야에 들어올 것입니다.

운수;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을 마음에 새겨야 하겠습니다. 세상만사가 자신의 뜻대로 되 지 않으니 조급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금전: 돈에 연연하다가는 도리어 병이 되니 훌훌 털어버리세요. 애정: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지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걱정해서 하는 말이나 진심으로 한 말이라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왜곡해서 해석될 수 있습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 6일 길일. 5일 주의.

97, 85, 73, 61, 49, 37년생은 5일 길일. 6일 주의.

총평 - 감사하는 마음으로

총평 -긍정적인 표현을 써야

운수; 자신이 마음먹고 생각한대로 일이 순조롭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금전: 들어오는 것이 있으니 두루두루 살피고 베푸는 여유 도 생깁니다. 자그마한 성의표시라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아끼고 아끼던 말이 있다 면 이번 기회에 사랑 고백을 해보세요. 서로의 마음이 합쳐질 것입니다.

운수; 자신이 쓰고 있는 말을 한 번 살펴보세요. 말이 씨가 되는 것이니 현재 상황이 힘들더 라도 잘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표현을 써야 합니다. 금전: 이래저래 나가야 할 것이 많으니 돈 문제로 잔신경을 쓰게 되겠습니다. 애정: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해도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라도 편을 들지 말아야 합니다.

98, 86, 74, 62, 50, 38년생은 5일 길일. 3일 주의.

99, 87, 75, 63, 51, 39년생은 4일 길일. 6일 주의.

총평 - 꼼꼼하게 확인한 후에

총평 -기쁘고 행복한 시간들로

운수; 잘못된 방향으로 가면 결국은 간 거리만큼 돌아 나와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되돌 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금전: 손해수가 있습니다. 남의 말만 듣거나 광고에 현혹되어 구입 하면 금방 후회하게 되니 꼼꼼하게 확인한 후에 사야 할 것입니다. 애정: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면서 속으로는 전혀 아니니 표정관리를 하는 것이 쉽지 않겠습니다.

운수; 그 어떤 것도 부럽지 않을 정도로 기쁘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게 보낼 것입니다. 금전: 원하던 것을 원하는 가격대에 구입할 수 있겠습니다. 투자에 있어서도 유리한 시기이 니 적극적으로 잘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애정: 모처럼 집안에 온기가 돕니다. 함께 웃으면 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니 더 가까워졌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4일 길일. 3일 주의.

89, 77, 65, 53, 41, 29년생은 3, 6일 길일. 4일 주의.

총평 -냉철하게 살펴보고

총평 - 미리 대비를 해두는

운수; 귀가 얇아져서 이 치료 저 치료 따라가다가는 오히려 상태가 악화되니 조심해야 합니 다. 금전: 현금 흐름을 잘 살펴보도록 하세요. 자신의 자금 상태를 냉철하게 살펴보고 결정 해야 할 것입니다. 애정: 서로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게 되더라도 누군가 한사람이 양보하면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상대가 하기를 바라지 말고 먼저 양보하세요.

운수; 자신만 부족하고 자신만 처진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다 자기만의 처한 상황이 있는 것 이니 그 누구와도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금전: 계획대로 돈이 들어오지 않고 자꾸 지연 되기 쉽습니다. 미리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마음에 안 들고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서로 간에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4일 길일. 5일 주의.

91, 79, 67, 55, 43, 31년생은 5일 길일. 3일 주의.

총평 - 뜻밖의 행운을 몰고 오니

총평 -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운수; 새로운 각오와 마음으로 생활 속 여러 면에서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변화가 뜻밖의 행운을 몰고 오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금전: 매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들어오는 것도 얻 는 것도 많아지니 여러 가지 부담감에서 벗어납니다. 애정: 생각지도 않은 즐거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소개를 받는 자리는 마다하지 말고 꼭 만나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운수; 말을 전하려면 토씨 하나 바꾸지 말고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하세요. 잘못 전달한 것 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금전: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지금 손을 쓰지 않으면 눈덩이 처럼 점점 더 커질 것입니다. 애정: 누구든지 자신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는 것입니다. 옳 고 그르고를 떠나서 자신의 방식대로 끌고 가려고 하지 마세요.

92, 80, 68, 56, 44, 32년생은 6일 길일. 4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3, 6일 길일. 5일 주의.

총평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총평 - 크게 기지개를 피고

운수; 자신이 보고 듣는 세상만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넓디넓은 세상을 다 안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금전: 아직은 안심을 할 때가 아닙니다. 이미 다 된 일이라고 안심하고 있 다가는 당황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애정: 먼저 양보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내야 합니다. 부부 가 화복하면 자녀에게 어떤 영양제보다 더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주게 됩니다.

운수; 새우잠을 자는 형상처럼 잔뜩 움츠렸던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크게 기지개를 피고 적 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 금전: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언 젠가 뿌려놓았던 씨앗이 귀한 열매가 되어 돌아오는 것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애정: 사 랑하는 사람에 대해서 소망하는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집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5일 길일. 6일 주의.

95, 83, 71, 59, 47, 35년생은 5일 길일. 6일 주의.

6월 3일(수) 6월 4일(목)

6월 5일(금) 6월 6일(토)

6월 7일(일)

6월 8일(일) 6월 9일(화)

최고 87/ 최저 60 최고 87/ 최저 60 최고 94/ 최저 64 최고 89/ 최저 59 최고 94/ 최저 59 최고 88/ 최저 50 최고 71/ 최저 47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 당신의 한글실력은? 설레임(X) 설렘(O)

단언컨데(X) 단언컨대(O)

되물림(X) 대물림(O)

오랫만이야(X) 오랜만이야(O)

역활(X) 역할(O)

정답을 맞추다(X) 정답을 맞히다(O)

문안하다(X) 무난하다(O)

희안하다(X) 희한하다(O)

요세(X) 요새(O)

금새(X) 금세(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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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3, 2020 · NO. 935

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o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사업체 매매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구인 / 구직 치과에서 사무 보실 분 한달 수습 시급 $15 수습 이후 시급 $18 ~ $25 한국어/영어 가능하신 분 (303) 758-3284

구인 / 구직

중고 매매

H-MART 웨스트민스터점에서 계산부, 수산부 직원 구합니다. 이메일 접수 gmartwestminster@gmail.com <0630>

금최고가로삽니다 출장가능 (719) 360-4993

<0312>

Evans discount 리커스토어 금,토,일에만 일하실분 구함

(303)763-7680 <0603>

콜로라도 스프링스

콜로라도 스프링스

서울마켓 반찬부 주방에서 일하실분 구합니다.

(719) 570-9999 <0409>

<0507>

흰색 깡통밴 팝니다.2012년식 5만 5천마일 $16,000

303) 960-9292 <0520>

신선초, 고사리팝니다

(303) 257 7141 <0603>

모텔 프론트데스크 직원 구함

사이딩/건축일 하실분 색소폰파실분 준/매캐닉 구함$20-25/hr 시작 연락주세요

<0603>

<0513>

(303)974-0858

콜로라도 스프링스 테리야키 식당에서 주방헬퍼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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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557-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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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그릴리

그릴리 지역에 위치한 일식당 스시쉐프 구함

(970) 397-2518 <0513>

렌트 및 하숙합니다.

(303) 669-7998 <0603>

리커스토어에서 스탁 구함

방1개 렌트 단독화장실 한아름근처 런드로맷에서 일하실분 구함. 은퇴하신분 환영 가구, 전기제품 사용가능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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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샵에서 직원구합니다 초보자/중간 기술자

멕시칸 마켓에서 일하실 여자분 구함 스패니쉬 하시는 분 환영

콜로라도 스프링스 (719) 351-5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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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지역

리커스토어에서 직원구함

(720) 202-7809 <0520>

페더럴지역 리커스토어에서 풀/파트타임 구함

(303) 667-6898 <0520>

리커스토어에서 성실하게 일하실분 풀/파트타임 구함

(720) 299-4559 <0513>

레이크우드

모텔에서 프론트 데스크 보실분 구함

(303) 238-1251 <0513>

(720) 324-0938

(720) 939-5086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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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렌트, 방2, 화2, 차고 1 아일리프 & 타워 $1550, 7/3 (720) 402-473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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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체육관이나 personal trainer business 렌트 하실 분, 1200sq, 뒷문있음.

(720) 318-4248 <0520>

스프링스지역/룸메이트 구함

(719) 761-0523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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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크릭지역 네일샵에서 요세미티/I-225 풀타임 파트타임 직원구합니다. 방렌트 하실분 남자분 구함 (720) 252-8687 월 $500, 가구,주방,인터넷 완비 <0428> (720) 318-3407 <0513>

사업체 매매 성업중인 인터네셔널 미용실 매매합니다. 금액 5만 5천불 캐쉬 Only (303) 755-6205 <0603>

미시시피 & 세이블

깨끗한 타운홈 방2, 화2, 차고2 1,300sqft, $1,700

(303) 514-7641 <0423>

오로라/유타팍 앞 콘도 미도파 3분거리 방2, 화2 마룻바닥, 깨끗한집 720-971-9503 <0423>

포트콜린스 지역에 있는 상가건물 임대합니다 미용실, 아시안마켙 자리 문의전화 (970) 397-2518 <0513>

오로라/챔버스 & 1가 콘도 방2, 화2, 차고1 $1,500(HOA)포함 720-982-6316 <0410>

하바나&미시시피 근처 오피스사무실 700sq (303)919-3443 <0326> 방렌트 $400 목욕탕, 부엌 공동사용

(720) 490-2386

미스터 베이커리 캐셔/주방에서 룸레이트 구함, 남자분 대학병원 앞. 피오리아 & 15가 일하실분 구함

(303) 755-2070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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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업중인 미용실겸 이발소 건강문제로 팝니다. 50년 전통 이발소 현재 주인이 83년부터 운 영 좋은 고객들 많음. 좋은위치 아카데미 파커 파크 근처 (719) 596-1050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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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호·2000년 창간 ~ 2020년 6월 3일 수요일

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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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703) 424-5481

유진가구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yun’s 냉동 냉장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303) 669-6055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태평양 마트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719) 570-9999 (719) 597-8000 (719) 638-7111 (719) 570-9732 (720) 394-5668 (303) 745-4592 (720) 287-5340 (303) 695-4676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재미 볼링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축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골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농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소프트볼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수영연맹 콜로라도지회 재미씨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탁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태권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펜싱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당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야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배드민턴협회 콜로라도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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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산 외과 (볼더) 고길산 외과 (오로라) 김성열 에스크 치과 똘튼 패밀리치과 박치과 손석기 척추 스프링스 손석기 척추 오로라 오로라 패밀리 치과 우리 병원 스프링스 우리 치과 우리병원 오로라 이계원 치과 이승헌 종합치과 이재용 내과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정유미 안과 정은주 병원 제프리김 성형외과 조은 병원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케헵 메디컬 클리닉 햄든치과 교정 엘리트 치과 J-Fit통증 클리닉(덴버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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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맥디빗 로펌 송선경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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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업체변경 또는 신규업체 정보 등록 (303) 588-4718

볼더 실내 축구 kicolorado@hotmail.com

부동산

스키, 보드 동호회 reup-snow.com

강종원 부동산 고명혜 부동산

미용실·스킨케어 김건임 미용실 데이톤미용실 러블리 스킨케어 레이디스미용실 매직터치 미용실 맥스 미용대학 쉬어 미용실 에스테 피부미용 영스 헤어비즈 스킨케어 오 헤어 미용실 인터네셔널 미용실 지오 미용실 컨스티투션헤어케어 티파니 헤어 포시즌머리방 피부사랑 스킨 케어 헤어&나우미용실(디자이너 보라) 휴스칼프 듀피케어 덴버 휴스칼프 듀피케어 스프링스 A plus hair art Hair Gallery J Beauty Studio Sun’s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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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근 부동산 김복심 부동산 김상훈 부동산 김우재 부동산 김정미 부동산

노정아 부동산 로렌 박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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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3, 2020 · NO.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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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호·2000년 창간 ~ 2020년 6월 3일 수요일

[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장수풍뎅이

아이들 어릴 때 가장 먼저 키우기 시작한 애완동물로 떠오르는 것은 개미다. 큰아이가 태권도 학원에 다니던 여섯 살 때 아파트 놀 이터 주변의 잔디밭에 많이 돌아다니던 개미들을 들여 다보다가 죽은 곤충의 사체를 분해하여 물고 나르는 개미들의 공조생활에 신기해하길래 학교앞 문방구에 서 개미 키우는 통을 사다가 안겨주었다. 투명 아크릴판 두 장이 일 센티미터 간격을 띄워 바 닥과 양옆을 고정하여 붙여져있고 위는 트여있는 구조 로 되어있는데 뚜껑을 닫을 수 있게 생겼다. 그곳에 습 기있는 모래를 채우고 개미 몇 마리를 넣으니 재미있 는 일이 벌어졌다. 개미들이 모래를 파고 들어가며 자신들의 통로를 만 들고 은신처도 만들었다. 간간히 먹이를 떨어뜨려 넣 어주면 먹이를 발견한 개미가 다른 개미들에게 가서 신호를 전달하여 먹이가 있음을 알려주었는지 줄지어 먹이를 날라다가 모래통로를 타고 들어가 은신처로 먹 이를 날라놓는 것이 눈앞에서 펼쳐졌다. 생긴 것은 그리 간단하나 자연과학의 산교육 교재로 그 또래 아이들에게 짱이었다. 그리고 한참 뒤에 프랑 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라는 소설이 다 섯권 씨리즈로 출간되어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되었는데 재밌고 훌륭한 책이었다. 그리고 더 한참 뒤에 이곳 콜로라도의 어느 아파트에 서 살 던 때에 집에 고양이를 한 마리 키우고 있었는데 어느 날부턴가 주방에 있는 고양이 밥그릇주변으로 전 에 없던 개미들의 행렬이 생겨 놀라 자세히 들여다보 니 고양이씨리얼을 공조하여 나르느라 개미들이 아주 열나게 바쁘셨다. 모두 다 귀한 생명체인 것이기에 약을 화악 뿌려서 없애버릴 수는 없었다. 궁리를 하다가 큰 양재기에 물 을 채워 고양이 밥그릇을 물 한가운데에 놓았다. 먹을 수가 없으면 더 이상 안오겠지 싶었으나 다음날 보니 몇 마리는 물에 빠져 돌아가셨고 그 와중에도 몇 마리 는 고양이 밥그릇까지 도달을 하여 헤집고 돌아다니 고 있었다. 고양이가 개미를 밥이랑 같이 먹는 것도 왠지 꺼림칙 해서 다른 방법을 강구해보다가 문득 개미들의 신호소 통방식이 생각났다. 마음은 아프지만 별수 없이 몇 마리를 두 동강 내어 고양이 밥그릇주변에 뿌렸다, 이 처참한 죽음을 목격한 개미가 다른 개미동료들에 게 알리어 다시는 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반신반의 하 면서 시도한 일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며칠 내에 개미들이 모습을 감추어버렸다. 생명의 신비와 신기한 생물과학의 체험이었다. 강아

지를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으나 아파트공간에서 도 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었던지라 개미이후로 아이들이 키운 애완동물들은 올챙이에 개구리, 거북이, 금붕어, 가재정도였다. 일본에서 키웠던 장수풍뎅이 애벌레는 잊을 수가 없 다. 남자어른 엄지 손가락만큼 굵었던 뽀얀 애벌레를 아이들이 키워오던 어느 날 새벽에 느닺없이 ‘부르르 르릉, 뷔이이이잉!’하는 소리에 놀라서 잠에서 깼는데 ‘으앗, 나왔다! 장수풍뎅이닷!’ 애들 아빠가 알려주어 거실로 나가보니 반짝거리는 밤색 몸체에 큰 뿔이 달 려있는 멋진 장수 풍뎅이가 거실 커튼에 붙어있었는데 정말 장수답게 멋지고 멋졌다. 비상을 할 때 내는 날갯짓소리도 크고 듣기 좋았다. 암컷을 두 마리 들여와 장수의 신방을 꾸며주자 얼마 지나지않아 그들의 2세 알들을 낳고 장수풍뎅이의 일 생을 마감하고 떠났으며 알들은 집 앞 호수공원 숲속 보금자리에 놓아주었다. 우리 초코의 친구로 장수풍뎅이를 키워볼까 하는 생 각이 문득 든다. 일본에서 살던 때에 강아지 대신으로 아이들이 원해 서 키우게 된 것이 햄스터였는데 것도 쥐종류라서 정 말 싫었지만 통속에서 키우는 것이니까 허락할 수밖 에 없었다. 헌데 어느 날 햄스터들 중에 한 마리가 탈출하여 어 디론가 숨는 바람에 몇시간 난리 소동 후에 냉장고 뒤 에서 찾아냈다. 그곳이 따뜻해서 쥐들은 보통 그리 간 다고 회사에서 근무중인 애들 아빠가 전화로 알려주어 간신히 찾아낼 수 있었다. 지인 중에 어떤 분은 중학생인 아들이 뱀을 좋아해서 길이 오륙십 센티미터 정도 되는 백사를 키웠다. 한번은 그 백사가 자기 거처에서 탈출하여 없어지는 바람에 그 눔 찾느라 싱크대에서 서랍에 장롱 속까지 뒤지고 난리가 났었단다. 먹이는 따로 주문을 했는데 갓 태어난 알쥐들을 냉 동시킨 것이었다. 설마 그걸 냉동칸에 같이 보관하지 는 않았겠지 싶어서 물었더니 따로 전용냉동고가 있 다고 했다. 자식이 뭔지 뱀에다가 뱀이 먹을 쥐, 쥐보관 전용 냉 동고까지 집에 들여놓는 부모란 전생에 자식에게 무슨 빚을 지었길래 갚고 갚아야하는지 싶었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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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Hickenlooper for U.S. Senate John will fight for the future of our families, health care, and to protect smal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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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Launches Successfully On Saturday, SpaceX became the first private company to launch astronauts into orbit. Two astronauts lifted off at 3:22 p.m. from the same Florida launchpad used for Apollo missions and the space shuttles. However, the rocket and capsule were strikingly different as they were built and operated not by NASA but SpaceX, the company founded by the billionaire Elon Musk to pursue his dream of sending colonists to Mars. Saturday’s launch preparations began with the astronauts donning their spacesuits with the assistance of SpaceX technicians. Jim Bridenstine, the NASA administrator, and Jim Morhard, the deputy administrator, visited them in the suit-up room. Each kept a social distance and wore a surgical mask, and Mr. Bridenstine posed with the astronauts for a selfie. Within the hour, they had boarded the Crew Dragon capsule and started the hours of procedures they must complete before the launch attempt. It was a moment of victory for U.S. space technology and nostalgia for many who grew up listening to countdowns. Millions watched the launch online and on television, many in the safety of their homes. "I'm really quite overcome with emotion on this day, so it's kind of hard to talk, frankly," Musk said in a post-launch press conference at NASA's Kennedy Space Center in Florida Saturday evening. "It's been 18 years working towards this goal, so it's hard to believe that it's happened."

The two astronauts are Robert L. Behnken and Douglas O. Hurley. Each is married to another astronaut — Mr. Behnken to Megan McArthur and Mr. Hurley to Karen Nyberg. The two men are veteran astronauts and started preparing for the flight since 2018. Since the retirement of space shuttles in 2011, NASA paid Russia’s space program to transport its astronauts to the space station. With the successful flight of Endeavour, NASA is free to give this task to SpaceX and other companies, opening new possibilities

for entrepreneurs looking to further space technology and exploration. SpaceX's Dragon capsule has successfully taken cargo to the space station many times but has never taken people. The new Crew Dragon capsule was designed for people and its first use was on Saturday's launch. Crew Dragon has space for up to seven people but will have only four seats for NASA missions. If this first launch succeeds and lands safely, it will take four astronauts to the space station later in the year. SpaceX's counterpart in commercializing

trips to space, Boeing, suffered significant software errors in an unmanned flight. Boeing will repeat the unmanned flight later this year before attempting to transport any crew. NASA hopes to spur more commercial use of the space station, for purposes including tourism. Although the tickets would be expensive, passengers can buy rides to orbit aboard SpaceX’s capsule and may purchase seats on the Boeing capsule once it is ready to fly. By Agne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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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 Release Tear Gas on Protestors The Tragedy of George Floyd

A downtown store after the demonstration. The windows are broken and scribbled on the covered plate. | Photo by Coloradotimes

O

n Friday night, police in Denver equipped riot gear and controlled crowds with tear gas. The protest began peacefully in the morning and afternoon but took a violent turn at 8 p.m. The Thursday night protest similarly did not end in peace, cut

short by six or seven gunshots at around 5 p.m. The protests left patrol vehicles vandalized, bullet holes in the state Capitol building, and other damage along the route. Denver Mayor Michael Hancock commented, “As the night grew near, you could see the changeover in the crowd, and people brought weapons, they brought things to hurl at the officers, flashbangs, bottles, rocks, the police confiscated two guns." The police arrested thirteen people on Thursday, while the number arrested on Friday remains unclear. Denver Police Chief Paul Pazen stated their charges ranged from burglary to criminal mischief to assault. On Thursday, three officers were injured, and one went to the hospital. While no fatal nor life-threatening injuries were sustained, Mayor Hancock ordered a curfew in place Saturday and Sunday night from 8 p.m. to 5 a.m. A violation of this curfew can result in a fine up to $999 and up to 300 days in jail. Unfortunately, the violent protests are not

without reason nor constrained to the borders of Colorado. On May 25, 2020, George Floyd passed away after Derek Chauvin, a white Minneapolis police officer, kept his knee on Floyd's neck for 8 minutes and 46 seconds; 2 minutes and 53 seconds of which occurred after Floyd became unresponsive, according to the criminal complaint. Video footage, taken by bystanders on smartphones, shows the shocking and excessive force that Derek Chauvin exerted on a handcuffed African American man, Floyd. In the widely circulated videos, Floyd repeats, "I can't breathe... please... and don't kill me." The four officers present at the arrest were fired, and Chauvin was arrested for third-degree murder and second-degree manslaughter on May 29. A preliminary autopsy shows no indication of death by strangulation nor traumatic asphyxia but instead points to a combination of restraint, underlying heart disease, and potential intoxicants. Floyd's family attorneys stated an

independent autopsy was requested and is in progress. Floyd was 46 years old at the time of death and charged for forgery of a $20 bill at a deli. A wave of protest flooded over all of America with waves of fire, theft, vandalism, and violence. While the outrage and cries for justice were heard and understood, many do not condone the use of violence. Floyd's girlfriend, Courtney Ross, asked the community to respond to his death in a way that honors him. She said: "You can't fight fire with fire. Everything just burns, and I've seen it all day – people hate, they're hating, they're hating, they're mad. And he would not want that." Colorado Times hopes that the tragedy of George Floyd's death will remind us that civil injustice remains in America, but there is power in our right to protest peacefully. Our condolences to George Floyd and his family. By Agnes Park

South Korea Continues Its Fight Against COVID-19 Continuously praised for its effectiveness against COVID-19, South Korea presses on in its battle against a possible second wave of infections. On Thursday, the number of confirmed new cases hit 79, the highest it has been since early April. On Friday, the number went down to 58, but officials remain cautious. According to Yonhap news, South Korea traced around 266 confirmed cases to the Itaewon cluster caused by a man bar hopping in Itaewon. Many of the new infections spread among workers at a warehouse run by South Korea's largest e-commerce company, Coupang, in the city of Bucheon. Health officials claim the company did not strictly comply with infection control measures and found traces of the virus on workers' shoes and clothing. After the first case on May 23, of-

ficials linked 90 additional cases within five days. South Korea may see a rise in confirmed cases as they continue to test thousands of employees from the warehouse. In Bucheon, a total of 251 schools had to close days after re-opening. A student in Seoul whose mother works at the Coupang warehouse tested positive for the virus. In Seoul, 117 schools postponed their reopening. The government reinstated some lockdown measures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from Thursday to June 14. According to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nearly half of the 224 infections over the past 10 days were detected in Seoul,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The government closed several facilities, including cram schools, karaoke rooms,

bars, museums, and parks. Health and Welfare Minister Park Neung-hoo promises to continue to track down potentially infected people. "If we fail to quickly stem the spread of infections in the Seoul metropolitan region, they will affect schools and students will not be able to return to classes." Although the recent cases are causing concern in South Korea, it remains highly successful over the pandemic. As of Saturday,

South Korea reported 11,441 confirmed cases and 269 deaths. The U.S. reported 1,737,950 cases and 102,785 deaths. Much of South Korea's success is attributed to its "track, trace, and treat" method, and the U.S. is attempting to follow this same method. Hopefully, we will remain cautious and see similar success in our country. By Agne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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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 NO 935 - 콜로라도 타임즈 - JUNE 03, 2020 by 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