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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 NO 934 - 콜로라도타임즈 - MAY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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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호·2000년 창간 ~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Stay safe and protect others arou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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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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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국 음식점 정상영업 배달·포장 안내 신라식당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5월 27일 수요일 934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colta2000

facebook.com/coloradotimes

˙27일부터 정상영업 ˙AM 11시~PM 9시30분 ˙목요일 휴무 ˙모든 메뉴 투고 가능 ˙www.sillabbq.com ˙(303) 338-5070

대박

934호·2000년 창간 ~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퍼니 플러스

신토불이

본스치킨

˙오후 4시부터 Dine-in 가능 ˙저녁10시~PM11시 Pick-up only ˙(303) 745-3477 **딜리버리 서비스는 더이상 제공하지 않습니다.

˙AM 7시~PM 7시 ˙월요일 휴무 ˙모든 반찬 투고 가능 ˙2720 S. Havana St., #B ˙(303) 337-6889

˙AM 11시~PM 10시 ˙월요일 휴무 ˙모든 메뉴 투고 Only ˙딜리버리가능(Uber-eat) ˙(720) 845-2784

신명관

서울 바베큐/HotPot

서울 바베큐&스시 2호점

˙27일부터 정상영업 ˙AM 11시~PM 10시 ˙모든 메뉴 투고 가능 ˙shinmyungbbq.com ˙2680 S Havana St B, Aurora ˙(303) 751-7787

˙27일부터 정상영업 ˙AM 11시~PM 10시 ˙투고, 및 딜리버리 가능 (Grubhub, Doordash) ˙(303) 632-7576(오로라점)

˙6월1일부터 정상영업 ˙(일-목)AM 11시~PM 9시 ˙(금,토)AM 11시~PM 10시 ˙투고 ˙(303) 280-3888 (North Glen점)

돼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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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부터 정상영업 ˙AM 10시~PM 10시 ˙수요일 휴무 ˙모든 음식 투고 가능 ˙2648 S Parker Rd Unit 11 ˙(720) 328-9328

˙6월1일부터 정상영업 ˙AM 11시~PM 10시 ˙월요일 휴무, 투고가능 ˙딜리버리가능(Uber-eat) ˙www.daegee.com ˙오로라점(303)873-6800

˙AM11시30분~PM8시 30분 ˙월요일 휴무, 10% 할인 ˙모든 음식 투고 Only ˙딜리버리가능(Uber-eat) ˙(303) 751-2840

˙AM 11시~PM 8시 ˙$12.99 벤토2개+우동 또는 Miso soup 포함 ˙아라파호(303)790-8822 하바나(303)368-8778 레이크우드(720) 638-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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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11시30분~PM8시30분 ˙투고 Only, 10% 할인 ˙1930 S Havana St #13 ˙(303) 353-2680

www.ColoradotimesNews.com

˙(월~토)AM11시~PM4시 (일)PM12시~PM4시 ˙화요일 휴무, 투고 가능 ˙2769 S. Parker Rd. Aurora ˙(303) 369-7147

코리안 가든

˙월-금:AM 10시~PM 7시 ˙금:AM 10시~PM 6시 ˙일요일 휴무 ˙모든 반찬 투고 Only ˙2648 S Parker Rd, Aurora ˙(303) 974-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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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목)AM11시~PM8시 / (금,토) AM11 시~PM10시 / (일) PM12시~PM8시 ˙전 메뉴 투고, 딜리버리 가능 ˙Dublin-(719)900-7858 / Fountain(719)382-6262

˙(화~일)AM 11시~PM 7시 ˙월요일 휴무 ˙모든 음식 투고 Only ˙3845 E Pikes Peak Ave ˙(719) 638-2695

˙AM 11시~PM 7시 ˙수, 목요일휴무, 런치스페셜 월~금(11시~2시), 딜리버리 ˙모든 음식 투고 Only ˙2040 S Havana St, Aurora ˙(720) 748-3003

케이밥

˙AM 11시~PM 8~10시 ˙월요일 휴무,투고,딜리버리 ˙(719) 418-3052

산장

˙AM 10시30분~PM 8시 ˙화요일 휴무, 투고 가능 ˙(719) 59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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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7, 2020 · NO. 934

콜로라도 식당들, 27일 수요일부터 영업 재개 가능 주정부에서 발표한 가이드라인 반드시 이행해야

콜로라도 주가 드디어 지난 주,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사항들과 제한된 수용인원을 지킨다 는 전제하에 더 많은 사업체들이 영업을 재개 할 수 있도록 청신호를 켰다. 텔러(Teller), 더글러스(Douglas), 라리머 (Larimer), 그리고 이글(Eagle) 카운티 모두 콜 로라도 보건부로부터 식당, 쇼핑몰, 볼링장, 도 서관 등을 오픈할 수 있다는 특별 면제허가를 받았다. 이번 승인은 콜로라도 주의 거의3분의 1에 해 당하는 21개 카운티에서 콜로라도주의 세이퍼 앳홈(Safer-At-Home) 지침으로부터 일종의 면제를 받은데에 따른 것이다. 이러한 면제는 매우 구체적이고 선별적인 요 청에 따라 승인이 이루어지는데, 덴버 보타닉 가든(Denver Botanic Garden)의 재개장, 이글 카운티의 여름캠프 및 단기 임대 재개 등이 이 러한 면제 사례에 포함된다. 주 보건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더글라스 카운 티의 식당, 예배당, 체육관, 파크 메도우스 몰

(Park Meadows mall)등이 평소 절반 이하의 인원수용 규칙을 지킨다는 전제하에 문을 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콜로라도 식당들도 선택적 경제활동 재 개를 허용하기 위한 최종 지침에 따라 최대 이 용객의 50% 또는 50명 내로 실내 외식을 제한 하는 한에 다시 문을 열 수 있게 되었다. 언제 다시 문을 열 수 있을지 알수 없는 블랙홀같은 상황 속에서도 콜로라도 내 식당 오너들이 몇 일, 또는 몇 주동안 꾸준히 재오픈을 준비하고 주정부에 요청해온 결과이다. 주지사는 식당들 이 가이드라인을 지키는 선 내에 27일 수요일 부터 다시 문을 열 수 있다고 발표했다. 다음은 콜로라도 주정부가 발표한 가이드라인 또는 지 침을 요약한 것이다. • 음식이 아닌 술을 위주로 공급하는 바는 아 직 문을 열 수 없다(식당 내에 바(bar area)가 있는 곳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바의 오픈 이 제한되었다).

• 식당 주인들은 직원들을 위해 “가능한 최 대한으로”바이러스 증상 모니터링(symptom monitoring)과 온도 확인 시스템(temperature monitoring system)을 구축해야 한다 • 모든 직원들은 고객과의 상호 작용 중 천으 로 된 얼굴 덮개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 식사 준비는 물론 당일 마감 청소 중에도 키친 스태프 및 직원들이 장갑과 얼굴 덮개를 착용해야 한다. • 손님들의 식당 이용 또한 한 테이블 당 최 대 8명 이하내로 제한되고 테이블 간격도 최 소 6 피트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 오픈하는 모든 식당들은 가능한 한 패티오 (patio) 및 식당 바깥의 야외공간을 최대한 활 용할 수 있도록 지역 담당자와 접촉할 것이 권 고되었다. • 식당 문은 공기정화를 위해 최대한 활짝 열 어놓아야 하며 바이러스의 확산을 촉진시킬 수 있는 냉방시설 또한 이용자제가 권고되었다. • 식탁위에는 천으로 된 덮개 사용을 금지하

며, 메뉴 또한 한 번 보고 바로 처분할 수 있는 일회용(disposable)으로 바꿀것이 권고되었다. • 식당의 모든 입구 및 내부에 손세정제를 배 치해야 한다. • 손님이 사용하고 간 모든 물건들과 식탁들 은 살균제 및 소독약으로 청소해야 한다. • 식당들은 예약제를 도입하여 인파가 몰리 지 않도록, 그리고 식당 운영 효율성을 위해 손 님들에게 최대한 예약을 하고 찾아올 것을 추 천해야 한다. • 식당 내부 플로어에 ‘6피트 거리 지키기’ 움 직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손님 이동용 테이프 를 붙일것이 강력히 권고되었다. • 식당 주인들은 주정부의 가이드라인 및 사 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지 않거나 무책임하 게 행동하는 손님들을 거부할 수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오로라시, 코로나19 판데믹 관련 임대료 지원 오로라시는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해 경제 적인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주민들로부터 ' 임대료 지원'이 핵심이라는 그동안의 여론을 반영, 미 정부가 지원하는 지역 발전 지원금 (Community Development Block Grants: CDBG)과 하우스 오로라 파트너쉽(House Aurora Partnership)을 통해 최소 62만 달러 의 자금을 지원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노 력은 오로라시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위해 현재 직장을 잃어 경제적인 어려움

하단 차트를 보면, 상단은 한 가정에 사는 인구수를 기준, 하단은 지역 평균 수입을 일 컫는데, 지원자격은 해당 지역의 평균 수입 이거나 그보다 낮은 수준의 수입을 버는 경 우 해당된다. 물론 지원자들은 이 기준에 따 른 어려운 재정상태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 다. - 지원금이 필요한 이유가 직접적으로 코 로나바이러스 사태에 의한 경제적 어려움이 어야 한다(예를 들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

원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람은 303 739 7937로 전화하면 된다(월-금 8AM부 터 5PM까지, 공휴일 제외). 지원시 필요한 서 류들은 다음을 참고하면 좋다. - 임대 사본 - 그동안 납부하지 못한 임대료 사본 또는 내 야하는 임대료 장부 사본 - 타 에이전시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재정적 지원을 받아왔다면 그와 관련한 증명

서류 - 지주에게 제출하는 W-9 - 고용 급여지불 -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직장으로부터의 해고 및 임시해고 편지 - 자택 거주자 중 18세 이상의 경우 운전면허 증 또는 증명사진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 오로라시에서 발표한 인구수별 평균 수입. 이 금액보다 낮은 수준의 수입을 버 는 경우에 임대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을 겪고있는 이들이 시청의 도움을 받아 계속 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렌트르 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무엇이 지원되나? - 주택과 도시개발 시장임대료 기준(HUD market rent)을 넘지않는 선에서 최대 2달치 의 임대료 지원 - 지원금은 집주인과 자산 관리자에게 직접 전달 - 모기지 지원(Mortgage Assistance)은 제외

누가 지원할 수 있나?

한 실직 또는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의료비용 지출내역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 지원자는 타 공공 주택 지원 자금을 받지 않는 상태여야 하며 오로라시 내에서 임대 상태여야 한다. - 이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자격은 시민권 유무와는 별개이다.

지원 과정 및 필요 서류는 어떻게 되나? 5월 20일부터 auroraco.seamlessdocs. com/f/AuroraRentalAssistanceApplication 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금액이 소진될때까지 온라인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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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스프링스 식당 영업 재개 승인

콜로라도 공중 보건 환경부(CDPHE)는 지 난 18일 요청한 엘파소 지역 식당 재영업 요청을 어젯밤(23일 토요일) 승인했다. 요 청의 승인은 즉시 유효하여 엘파소 카운티 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 식당은 오늘부터 제한된 사항을 지킬 경우 재개장할 수 있 다. 식당은 최대 수용인원의 50%를 초과하면 안 된다. 또한 테이블 간 6피트 간격을 유 지해야 하며, 가족은 한 테이블에 최대 10 명까지 앉을 수 있다, 식당 운영은 예약제 로 운영된다. 또한 앞으로 21일 동안 고객 중 한 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좌석 및 출발 시간 등의 정보를 기록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바 구역의 좌석은 직원과 고객 사이의 최 소 6피트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공용 소스 및 조미료 용기는 사용이 금지되며, 1회용 제품만 제공할 수 있다. 문 손잡이, 카운터톱, 욕실, 손잡이, 난간 및 기타 접촉이 많은 부분은 2시간마다 세 척 및 소독해야 한다. 마스크는 전 직원에 게 제공 해야 하며, 6피트 이내의 직원과 고 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엘파소 카운티에서 2주 동안(10만 명당 100명) 715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게 될 경우, 재개장 승인은 자동으로 취소된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더글라스 카운티 식당, 교회, 쇼핑몰 제한적 재개장 허용

콜로라도 보건당국은 더글라스 카운티 전 역의 레스토랑, 예배당, 체육관의 실내 영업 이 제한적으로 재개장할 수 있도록 허용했 다. 더글라스 카운티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 하는 하이랜드 랜치, 론트리, 캐슬락, 파커 등 을 포함한다. 이번 허용으로 인해 파크 메도우 쇼핑몰도 오늘(5월 24일 일요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평일엔 오전 11시 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 일은 오후 12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시간 을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발렛 서비스, 놀 이 공간, 유모차 대여소 등 편의시설은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이용할 수 없다. 더글라스 카운티는 지난 2주 동안 코로나 19 환자의 적은 발병률과 여러 가지 긍정요 인으로 재개장을 허락을 받았다. 하지만 14 일 동안 확진환자가 늘어나고, 입원환자가 대폭 증가할 경우 다시 문을 닫게 될 것이 라고 전했다. 음식점은 테이블 간 6피트 간격으로 분리 되어 있어야 하며, 식당 내 인원은 50%로 제 한된다. 모든 식당은 예약제를 시행하고, 테 이블이 준비되었다고 알려주는 문자 메시지 를 보낼 때까지 이용객은 차 안에 있는 것을 권장한다. 테이블당 가족은 10명, 모임은 6

▲5월 24일부터 영업을 재개하게된 파크메도우 쇼핑몰

명으로 제한된다. 식당에 입장해 테이블에 앉을 때까지 마스 크를 착용해야 하며, 직원들은 항상 마스크 를 착용해야 한다. 바의 좌석 역시 6피트 간 격의 공간을 유지해야 한다. 체육관은 실내에 한 사람당 120평방 피트

가 필요하며, 고객은 6피트 간격을 두어야 하며, 사용하는 모든 장비는 즉시 소독해야 한다. 교회와 예배당의 직원은 마스크를 착 용해야 하며, 신도들은 다른 사람들과 6피트 정도 떨어져 있다면 예배 중에 마스크를 벗 을 수 있다.

제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앞으로 며칠 이내에 콜로라도 내에 식당과 다른 사 업장에 대한 완화 규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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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인당 타인에게 바이러스 감염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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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미국 전체 3위 안에 들어

점차 많은 미국인들이 일상으로 돌아가면 서 코로나19의 확산이 다시 심화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지에서 쏟아져 나오고있다. 경제활동을 재개할 수 있게 해달라는 많 은 이들의 청원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집회 등이 이어지면서 미국 내 많은 주들의 비지 니스들은 영업을 재개했다. 한 공간에 다수의 이용자가 몰릴 수 있는 피트니스 센터, 식당, 교회들도 점차 문을 열고있는 상황.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가 정한 경제 정상화 기준을 미처 달성하 지 못했음에도 불구, 거의 모든 주와 지역 들에서 이동제한 조치를 완화하기 시작한 가운데, 전 세계 다양한 연구기관에서 미 국이 올해 겨울 2차 코로나19 유행 파동을 겪을수도 있다는 전망들도 조심스레 나오 고 있다. 최근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 과학자들의 보고서에 따 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아직 미국 대부 분 지역에서 통제되지 않고 있으며 조속히 경제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봉쇄 조치 완화 는 궁극적으로 신규 사망자 급증으로 이어 질 수 있다고 한다.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도 미국 의 50개 주 중 절반 정도가 여전히 1이상 의 코로나19 재생산지수 값을 갖고 있다고 경고했다. 재생산지수는 감염자가 다른 사람에게 바

▶지난주말 레저를 즐기려는 주민들로 북적이는 체리크릭파크. 마스크 착용하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는 ‘감염력’을 나타 낸다. 이는 즉 코로나19 환자 1명 당 1명이 바이러스를 감염시키고 있다는 뜻인데, 재 생산지수가 1보다 높으면 바이러스가 기하 급수적으로 확산한다는 연구 결과들도 있 었다. 연구진들은 미국 각 주의 코로나19로 인 한 사망자수와 함께 구글(Google)이 측정 한 이동성 통계를 기반으로 50개주의 코로 나19 바이러스 재생산지수를 추정했다. 미 주 절반은 1이상의 재생산지수를 나타냈으 며, 특히 텍사스, 애리조나, 콜로라도 순으 로 재생산지수가 높았다. 이 연구기관의 바이러스 모델이 신뢰를

받고 있는 것은 뉴욕주 당국도 그들의 연 구결과를 참고해왔기 때문인데, 뉴욕의 재 생산지수는 지난 5에서 1로 눈에띄게 줄어 들었었다. 그러나 만약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의 이동성 40%가 복원될 경우, 뉴욕은 코로나 바이러스 판데믹 정점이었을 당시 의 일일 신규 사망자수 1000명 수준으로 다 시 악화될 전망이며 최대 하루 3000명까지 도 사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벌써 해변가들이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외출을 재개한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 이는 플로리다주도 마찬가지로 정점 때 수 준인 하루 신규 사망자 80명대로 다시 악화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이 대학의 연구교수들은 “미국 내 전염병 사태가 아직 완벽히 잡히지 않았으며, 비록 재생산지수 수치가 내려갔고 갖은 노력들 이 결과로 나타나고는 있지만 아직은 더 지 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점차 많은 미국인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생 활태도를 바꾸고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 사 회적 거리두기, 손을 자주 씻는 등 기본적 인 질병 예방 수칙만 지켜도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만일 미 정부가 봉쇄 조치를 너무 많이 완화할 경우 매우 중대 한 실수가 될 수 있다는 점 또한 지적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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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COVID-19 진단 테스트, 덴버진료소 개설 하루 500명 이상 드라이브업 테스트 가능, 의사 진단서 필요 없어

마이클 핸콕 덴버 시장은 재러드 폴리스 주지사와 함께 펩시센터 주차장에서 도심 전역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1000명을 테스 트할 수 있는 무료 드라이브업 코로나19 테 스트 진료소를 지난 금요일에 새로 개설했 다. 이 테스트는 COVID-19의 증상이 있다고 믿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며, 핸콕시장 과 폴리스 주지사는 “이 테스트가 빠르고 간단하며 무료” 라고 말했다. 이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검사하는 것 이며, 경제를 안전하게 재개하기 위한 시험 을 의미한다. 진료소는 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 7일 운영된다. 시에서는 테스트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 들에게 펩시 센터에 등록하거나 311번으 로 전화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들은 COVID-19의 특정 증상을 보이는지 여부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에 체크를 해야 한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하나 이상의 증상을 보인 경우 의사의 진단서 없이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오전 8시에서 오후 4시 사이 언제든 시설 서쪽 주차장에 있는 펩시센터 부지에 들러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 다.시에서는 사람들에게 두 번 이상 검사를 받은 사람들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사진 이 있는 신분증이나 그들의 이름을 증명하

는 서류를 요청하고 있다. 미성년자는 부모 가 등록해야 한다. 시민권에 대한 질문은 없을 것이며, 서류 미비자는 현장에서 조사받는 것을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관계자들은, 많은 카운티에도 테스트하는 곳이 있지만, 누구나 테스트를 받을 수 있 다. 코와 목 부위 등에 긴 비강 면봉을 투입 하 기 위해 훈련된 전문의가 초기에 시행한 테 스트와 달리, 새로운 테스트는 접촉을 최소 화한 자가 관리 테스트가 제공될 것이다. 테스트를 하는 사람들은 제공하는 면봉과 같은 Q-tip으로 된 것을 사용하여 직접 채

취하게 된다. 면봉은 코에 문질러진 다음 장갑을 낀 현장 작업자에게 건네서 병을 주 고, 검사소에 보내지게 된다. 시험 결과는 3 일 이내에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장애로 인해 스스로 자가테스트를 할 수 없 는 사람들은 직원들의 도움을 받는다. 시 당국은 이 테스트가 “현재까지 이용 가 능한 FDA 승인 테스트 중 가장 정확한 것” 이라고 밝혔다. 이 검사는 항체나 혈청 검 사가 아니며, 과거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적 이 있는지 여부를 알려주지는 않는다. 시간은 대략 15분에서 20분 정도밖에 걸 리지 않으며, 양성 반응이 나온 사람은 덴 버 보건환경부에서 연락할 것이다.

펩시센터에 새로 생기는 시설은 증상 있 는 사람들에 대한 검사를 늘리기 위한 시 와 주의 노력의 일환이다. 덴버는 하루에 1,000명의 사람들을 테스트하고, 주 정부는 이달 말까지 8,500명까지 테스트하기를 희 망하고 있다. 폴리스와 핸콕은 목요일에 각 각 시와 주가 이미 그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폴리스 주지사는 목요일 아침 전염병학자 와 대화를 나눴으며 현재 약 300명 중 1명 이 COVID-19에 감염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주말 동안 10명 이상의 모임을 피해 증상과 무증상 모두를 통한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할 것을 당부했다. 펩시 센터에서 문을 연 것과 같은 드라이 브업 테스트 사이트는 콜로라도주가 ‘집에 서 안전하다’는 명령에 따라 조심스럽게 재 개장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 긍정 적이고 의심되는 사례들을 추적하는 주정 부의 능력에 매우 중요하다. 이 시험 정보 는 주 및 지방 공공 보건 기관이 잠재적 발 생을 추적할 뿐만 아니라 주의 추가 개방에 대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 이 될 것이다. 테스트 등록신청은 덴버시 웹사이트 denvergov.org.에서 하면 된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콜로라도 스프링스 경찰, 낙서 용의자 제보 요청

콜로라도 스프링스 경찰청은 26일 350 개 이상 ‘SWYM’이라는 글자를 도시 전역 에 낙서를 하고 다니는 용의자를 추적하 고 있으며,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범인은 공공장소뿐만 아니라 병원, 학교, 아파트, 사유지 등에 낙서해 시설을 훼손 하고 있다. 제거작업으로 소요되는 비용만으로도 2 만 달러를 넘어섰다.

4월 초 주민의 민원 접수로 범죄를 수사 하고 있는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단서를 가지고 있으면 (719) 444-7000번으로 전 화해 주기를 당부했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낙서가 되어있는 병원 표지판. 콜로라도 스프 링스 낙서 용의자 제보는 (719) 444-70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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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가지 인생의 법칙]

시간을 아껴서 사용하라

어느 젊은 사형수가 있었다. 사형을 집행하던 날 형장 에 도착한 사형수에게 최후의 5분이 주어졌다. 28년을 살아온 사형수에게 주어진 최후의 5분은 너무나 소중 한 시간이었다. 마지막 5분을 어떻게 쓸까? 그 사형수는 고민 끝에 자 신을 알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별 인사와 기도를 하 는데 2분,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동 안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데 2분, 최후의 1분은 눈에 보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마지막 순간까지 서 있 도록 받쳐준 땅에 감사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흐르는 눈물을 삼키며 가족들과 친구들을 생각하고 작별 인사와 기도를 하는데 벌써 2분이 지나 버렸다. 그 리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려는 순간 “이제 3분 후면 내 인생도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자 눈앞이 캄캄해졌 다. 지나가 버린 28년이란 세월을 아껴서 사용하지 못 한 것이 정말 후회되었다. “아~~~! 다시 한번 인생을 살 수만 있다면....” 하고 회 한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 기적적으로 사형집행 중지 명 령이 내려와서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고 한다. 구사일생으로 풀려 난 그는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최후의 5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의 소중함’을 잊지 않 고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최후의 5분처럼 생각하고 한 순간도 시간을 헛되이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러시아의 유명한 소설가 도스토예프스키였다. 그렇게 시간을 아껴서 죄와 벌, 카라마조프 형제들, 영원한 만 남 등 불후의 명작을 발표하였고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소설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이처럼 시간이 소중하다. 세계적으로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모두 시간을 아껴서 사용한 사람들이다. 한 가지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정병갑 교수 creationisfact@gmail.com

• '아들아 너는…' (2019) 외 저자 • 고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역임

• 한국창조학회 부회장, 부산지부장

• 부산, 울산, 대전극동방송 창조과학 강연 진행 • University of Colorado 교환교수 역임

는 의미로 ‘1만 시간의 법칙’ 혹은 ‘10년의 법칙’이 있다. 하루 3시간씩 10년 동안 투자하면 1만 시간이 되는데, 이 법칙에 숨어있는 한 가지 원칙은 반드시 하루에 3시간 씩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에 3시간씩 시간을 내 려면 시간을 아껴서 사용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다. 평생 시계를 만드는 장인으로 살아온 사람이 있었다. 그는 아들이 성인이 되던 날 자신이 직접 만든 시계를 선물하였는데, 시침은 동, 분침은 은, 초침은 금으로 만 들었다고 한다. 시계를 받은 아들이 굵은 시침을 금으로 만들고 가는 초침을 동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 질문 에 아버지가 “초가 가장 귀하기 때문에 초침을 금으로 만 들어야 한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리고 “1초를 잃는 것은 모든 시간을 잃는 것이다” “1초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어 떻게 1시간을 아낄 수 있겠느냐”고 하면서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1초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살아가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우리는 시간을 아껴서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시간이 무 엇일까? 1분, 2분.... 1시간, 2시간... 이것이 시간일까? 시계 가 없다고 시간이 흘러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 1분, 2분.... 1시간, 2시간... 이러한 단위가 없어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 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보여주는 현 상일 뿐, 시간 자체는 아니다. 물리학자들에 의하면 “시간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간의 본질과 정체가 무엇인지 모른 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의 시작점이 있다” “시간의 길이 는 절대적이지 않다”는 2가지는 알 수 있다고 한다. 시간의 시작점은 시간이 처음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 지를 설명하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존재의 원인 이 있다. 모든 사람은 부모가 있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존

재하게 되었고, 모든 물건은 만든 사람이 있기 때문에 존 재한다. 시간은 창조주가 만들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 이다. 성경은 시간의 시작점을 “태초(in the beginning)” 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시간의 길이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말은 무 슨 뜻일까? 한 시간은 60분이고 하루는 24시간이다. 시간 의 물리적 길이는 항상 일정하고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 “시간의 길이가 절대적이지 않다”는 말은 시간이 누구에 게나 똑같은 길이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어떤 날 은 정신없이 빨리 가지만 어떤 날은 천천히 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시간의 길이가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렇 게 느껴지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시간이 천천히 흘러서 흐르게 할 수 있을 까? 어떻게 하면 24시간 하루를 26시간처럼 사용할 수 있 을까? 시간이 천천히 흘러서 매일 2시간씩 더 사용하여 1 년 동안 저축하면 무려 700시간이 넘게 쌓인다. 하루 8시 간씩 90일 정도의 시간을 버는 셈이다. 1년을 12개월로 사용하는 사람과 15개월로 사용하는 사람 중에 누가 더 알차게 살 수 있을까? 첫째,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오늘 해야 할 일 과 이번 주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적어야 한다. 적을 때는 디지털 도구보다 손 글씨가 좋다. 손으로 쓰는 동안 머리속에서 재배치하는 과정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무엇 을 할 것인가 기록하는 순간 이미 우리의 뇌에서는 조준 해야 할 과녁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해지기 때문이다. 둘째,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 일하는 동안 큰 규칙, 작 은 규칙을 세워서 큰 규칙은 장기간의 계획에 적용하고, 작은 규칙은 단기간의 계획에 적용한다면 훨씬 더 효율 적이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의 SNS는 하루에 2번만 확 인한다” “개인용 e-mail은 아침에 1번만 열어 본다”와 같 은 규칙을 세우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그 규칙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 이 보여주는 공통점 중에 한가지는 자투리 시간을 알차 게 활용한 것이라고 한다. 사람을 만나기로 했는데 상대 방이 한 시간 늦는다고 연락이 왔거나, 차가 밀릴것으로 생각하고 일찍 출발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도착했을 때 의 자투리 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면 그 시간은 자투리 시간이 아니라 본래 시간이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천천히 흐르게 하므로 24시 간 하루를 26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creationisfact@gmail.com)

(우리반찬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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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15 장 Consular Processing 이민비자 신청, Part I

1. 개요

• 일반적으로 8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 안내서에 나타난 대로 이민비자용 명함 판 사진 제출 • 지정하는 병원에서 신체검사 (검사결과 는 병원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 초청인의 재정에 관한 서류및 기타 증거 서류 (해당하는 경우)

미국내에서 이민국이나 이민법원을 대상 으로 영주권을 신청하지 않는 모든 경우는 온라인에서 이민비자신청서를 제출하면 발행되는 안내서에 따라 미국대사관 이민 비자과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이민비자를 취득합니다. 발행된 이민비자로 미국에 입국하여 입국 심사를 마치게 되면 영주권자 신분을 취득 하게 되며, 영주권 카드는 이민비자 신청서 에 제출한 미국 주소로 발행 됩니다.

위에 설명한 내용은 Consular Processing 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입니다. 다음호에서 는 이민비자신청단계별로 요구되는 구체 적인 내용에 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2. IV (Immigrant Visa) Application 이민비자 신청절차

(다음호에 계속)

이민비자 신청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 1단계, 초청서 제출: 이민국(USCIS) 에 이민초청서 이민국양식 USCIS Form I-130 (가족이민) 또는USCIS Form I-140 (취업이민) 을 접수합니다. 서류작성요령, 이민국수수료, 작성된 서 류를 제출하는 이민국 주소는 이민국 홈페 이지(https://www.uscis.gov, I-130 또는 I-140) 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2) 2단계, 이민비자 신청 및 인터뷰 준비: 제출한 초청서 (I-130 또는 I-140) 가 승낙 되면 이민국 (USCIS) 은 초청자에게 승낙 통지서 이민국양식I-797을 발송하고 승낙 된 초청서를 미국의 국립비자센터 (NVC) 로 이관합니다. NVC는 이민우선순위날짜 (Priority Date) 에 따라 이민비자신청이 가능하게 되면 초 청서에 나타난 초청인에게 이민비자 신청 에 관한 안내서를 이메일로 발송합니다. 미국 국무성(US Department of State)은 이민초청서가 승낙된후 이민비자 발행이 가능한 시점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비자회 보(Visa Bulletin)에 매달 발표합니다. (COVID-19 이전의 경우에는 항상 매달 10일을 전후로 다음달 비자회보를 발표 했 으나 COVID-19 이후 2020 년5월에 10일

경에 발표되어야할 2020년 6월 비자회보 는 아직 발표되지 않고 있습니다.) (3)3단계, 이민비자신청서 제출: 초청인 은 이메일에서 안내하는대로 이민비자를 신청하는 웹페이지에 로그인하여 단계별 로 설명된 내용에 따라 수수료와 서류를 작 성하여 제출합니다. 이민비자를 신청하는 웹페이지 주소 는 Immigrant Visa, https://ceac.state.gov/ IV/Login.aspx 입니다. (4) 4단계, 이민비자 인터뷰: 이민비자 인 터뷰 당일 그동안 제출된 내용과 인터뷰 내 용에 근거하여 미국대사관 이민비자담당 영사가 이민비자 발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비자신청자와 초청인은 대사관 내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외의 동반자는 대사관 외부에서 기다리 셔야 합니다. 만 18세 미만의 어린이의 경 우 보호자가 인터뷰에 동행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가 잘 끝나면 일반적으로 비자는 제출한 여권에 부착되어 3일 이내로 비자 신청과정에서 택배로 지정한 주소로 발송 됩니다. 이때 이민비자 신청인은 미국입국절차에 관한 안내서도 함께 받게 됩니다.

인터뷰를 무사히 끝낸 후에도 비자 심사 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도 간혹 있 기 때문에 비자발급 이전에 사직, 휴학, 재 산 또는 은행계좌의 처분 등은 신중히 결정 하셔야 합니다. (5) 5단계, 이민비자 발급이후: 발급된 안 내서에따라 이민수수료(Immigrant Fee)를 온라인에서 지불하고 안내서에 설명된 내 용를 숙지하고 미국입국에 입국합니다. 3. IV (Immigrant Visa) Application 이민비자 신청서에 요구되는 서류

이민비자초청서에 요구되는 서류 공통적 인 서류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 증명서 (혼인한 경우) • 경찰신원회보서 (16세 이상) BomjoiSoosakyongryeok Hoiboseo: Waekuk Yipkuk-Chaeryu Heogayong, 범죄기록이 있는경우 법원판결문Judgment “Pangyeolmun” or Summarized Order “Yaksik Myeongryeong” • 병적증명서 (해당하는 경우), Military Records: Byungjeok Jeungmyongseo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칼 럼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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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베큐2, 코로나바이러스 취약계층 및 현장 의료진 위해 나눔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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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글렌(Northglenn)에 위치한 서울바 베큐2(Seoul BBQ & Sushi 2)에서 신종 코 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어려움을 겪 는 콜로라도 지역의 취약계층과 이를 위 해 고군분투하는 현장 의료진의 지원에 힘을 보태고자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중이 다. 지난 5월 9일(토요일)부터 매주 토요일 마다 진행되어 온 이 행사는 웨스트민스터 에 소재한 세인트 앤서니 노스 헬스 캠퍼스 (St. Anthony North Health Campus)에 일 하는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한 따뜻하고 의 미있는 노력의 일환이다. 5월 9일, 16일, 23 일 그리고 다가오는 30일까지 4회에 걸쳐

여 한식 도시락을 준비, 인근 병원 의료진들

5월 초부터 4차례에 이어 의료진에게 기부되 는 서울바베큐2의 한식도시락과 처음처럼의 기 부 물품들

에게 기부 및 전달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에

부한 휴대용 손 소독제, 물티슈, 핸드 로션

따뜻하고도 훈훈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도시락을 전달받

진행되는 이 행사는 서울바베큐2의 윤동화 (Donghwa Yun) 사장과 직원들이 합심하

약 10명의 자원봉사자와 서울바베큐2 직

은 세인트 앤서트 노스 헬스 캠퍼스들의 의

원 5명, 그리고 ‘처음처럼’의 케빈리 사장

료진들은 놀랍고 감사한 마음을 감추지 못

내외의 도움으로 정성껏 준비되고 배달되

했다는 후문이다.

는 서울바베큐2의 기부도시락에는 남녀노

한국에서도 현재 온라인상에서 코로나19

소에게 사랑받는 한국식 불고기, 잡채, 군

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응원 캠페인이 확

만두, 브로컬리 샐러드, 배추김치, 오이김치

산되어 정부도 비슷한 취지의 활동을 추진

등 각종 기본 반찬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기

하겠다고 할만큼 의료진을 응원하는 열기

지원, 그리고 감사한 마음의 표현이 절실할

중단되었던 식당 내 이용을 6 월 1일부터 재

부 도시락임에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반찬

가 가득하다. 의료진을 응원하는 사진이나

때이다.

개한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주정부 지

들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서울

영상을 찍어 SNS에 공유하는 ‘덕분에 챌린

서울바베큐2는 311 W 104th Ave, North-

침 및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위해 손님들

바베큐2 직원들의 정성과 감사한 마음이 한

지’도 성황리에 진행중일 정도로 콜로라도

glenn, CO 80234 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전

에게 미리 방문 전 예약전화를 해줄것을 당

가득 들어간 것이 느껴졌다. 게다가 도시락

내 다양한 지역사회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

화는 303 280 3888로 하면 된다. 윤동화 사

부하고 있다.

외에도 처음처럼 케빈 리 사장이 흔쾌히 기

감염증 치료 현장의 의료진에 대한 응원과

장의 서울바베큐2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세인트 앤서니 노스 헬스 캠퍼스의 의료진들이 서울바베큐2 팀의 기부도시락을 받고 감사한 마음 을 표하고 있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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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490.2386 | 미주:301.310.5699 | 콜로라도: 303.489.7254

오로라지역:

(문홍석 노인회 회장)

이메일 usacerasy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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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회보]

2020년 6월 비자회보 (Visa Bulletin)

**2020년 6월 이민비자 진행상황에 관한 이민우선순위 날짜가 05/21/2020 일 발표 됐습니다 ▼가족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2020년 4월 이민국에 영주권 신청서류 제출이 가능한 이민우선순위 날짜 안내 가족이민

분류 이민 우선순위 날짜

취업이민

분류

이민비자 발행

분류

취업 이민 비자신청서 제출

05/22/2014 이전

EB 1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2A 05/01/2020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2B 12/01/2015 이전

03/15/2015 이전

EB 3

04/01/2019 이전

분류

02/15/2015 이전

가족 이민 비자신청서 제출

이민비자 발행

이민 우선순위 날짜

F1 F1

▼취업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02/15/2015 이전

EB 1 C 현재날짜 이전

F2A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F2B 12/01/2015 이전

EB 3 11/08/2017

F3

03/15/2009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F3

03/15/2009 이전

04/15/2008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4

07/31/2007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F4

07/31/2007 이전

08/08/2006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11/08/2017

*사용된 기호설명

▶F1: 시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2A: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의 미혼자녀 ▶F2B: 영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3: 미국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F4: 미국 시민 권자의 형제 또는 자매 ▶EB 1, EB 2, EB 3, EB 4, EB 5: 지난호 참조

상기 내용은 콜로라도타임즈 (Colorado Times)에 제공되었으므로 타회사 또는 개인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설명된 내용은 2020년을 기준한 미국이민법률정보이며 일반적인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설명된 내용 의 대부분은 실제상황에도 적용될 수 있으나 전문가의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전문용어의 번 역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석상의 차이 또는 편집과정에서 오타가 발생할 수 도 있으므로 설명된 내용에 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본 이민법전문법 인 으로 직접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 제공되는 내용은 본이민법전문법인 홈페이지 (www.RLimmigration.us) 에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Tel: 720-998-3885 )

*www.RLimmigration.us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Sponsor: PAL Associates, AMERICA CULTURAL HUB FOUNDATION, Non-Profit Organization, www.TreP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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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암호화폐 거래소에 은행 서비스 제공

[IT칼럼]

지난 12일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 은 미국 최대 은행인 JP MORGAN CHASE 가 암호화폐 거래소 Coinbase와 Gemini에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익명 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 에 따르면 JP MORGAN CHASE가 암호화 폐 거래소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 례로 미국 은행들이 암호화폐 업체와 거래 를 꺼리던 분위기가 사라질지 관심을 모으 고 있다. 두 암호화폐 거래소는 지난달 JP MORGAN CHASE로부터 계좌 개설을 승인받고 현재 계좌를 이용하고 있으며 JP MORGAN CHASE는 거래소를 대신해 비트코인 또는 다른 암화폐 거래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현금관리 서비스와 거래소의 미국 사용자 들을 위해 달러 거래를 처리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즉 미국 내 고객을 대상으 로 한 달러 기반 거래만 해당하며, 암호화 폐 거래와 관련된 일은 일체 다루지 않는다 는 이야기 이다. JP MORGAN CHASE은 40여년전 미국 은 행들이 수표를 대체하고 전국의 은행 계 좌들 간에 전자적 송금처리를 위해 구축 한 ACH (Automated Clearing House) 거 래를 통해 모든 송금 및 달러 예금과 인출 절차를 처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로써 Coinbase와 Gemini의 미국 사용자들은 JP MORGAN CHASE 계좌에서의 입출금이 가 능하게 됐다.JP MORGAN CHASE은 이번 계좌 제공에 앞서Coinbase와 Gemini에 수

개월에 걸친 강도 높은 기업실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규제 준수 문제를 분명히 하기 위한 조치다. 미국은 은행을 포함해 모든 송금 업무를 취급하는 업체에 자금세탁 등 의심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미국 재무부 산하의 금융 범 죄 단속 네트워크(FinCEN·핀센)에 보고할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따라서 암호화폐 거 래소에 계좌를 제공하다가 의심 거래를 걸 러내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은행도 리스크 를 안게 된다. 과거 JP MORGAN도 다른 전통적인 은행 들처럼 암호화폐에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다. 제이미 디몬은 JP MORGAN 최고 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은 사기"라고 말 할 만큼 JP MORGAN은 반 암호화폐 진영 선두에 서 있었다. 이후, JP MORGAN이 블 록체인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제이미 디몬 CEO도 과거 자신의 발언을 후회한다 며 입장을 바꾸기도 했다.

이미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디지털화폐 (Central Bank Digital Currencies) 개발에 앞장서며 새로운 금융 산업을 준비하고 있 다. 현재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개발에 가장 앞서 나가는 곳은 네덜란드 중앙은행이다. 네덜란드 중앙은행은 2015년 디지털화폐 DNB 코인을 선보였다. 실제 유통되지 않지 만 은행 내부용으로 사용하면 연구를 진행 하고 있다. 이외에 스웨덴, 영국, 중국, 한국, EU, 일본 등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을 중요한 연구과제로 선정하고 연구를 진행 중이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FED도 디지털 화폐 발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앙은행 입장에서 디지털화폐 발행은 화 폐 주조 비용과 관리 비용을 줄이면서 이익 을 늘일 수 있는 방안이다. 기존 화폐시스 템과 비교하면 화폐주조 비용과 거래 및 관 리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지폐와 동전과 같은 현금을 발행할 때 도 안과 인쇄, 위조 방지를 비롯해 돈을 보관

하고 운송하는 데도 적지 않은 비용이 들 기 때문이다. JP MORGAN은 블록체인의 잠재력에 대 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2019년 2월에 자 체 결제 중심의 디지털 화폐인 JPM 코인 발 행했다. JPM코인을 통해 기관 간 지불 결 제 편의성과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이더리움 기반 자체 블록체인 네트 워크 쿼럼도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더리움 생태계 주요 스타트업 컨센서스와 쿼럼 유 닛 간 인수합병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 려졌다. 두 암호화폐 거래소가 JP MORGAN CHASE의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됨 으로써 그동안 위험도가 높다고 간주하며 암호화폐 거래소들에 대한 은행 서비스 제 공을 기피해 온 미국 주요 은행들을 비롯한 다른 주요 금융기관들의 암호화폐 분야 기 업들에 대한 문호 개방이 점차 이루어질 것 인지 주목된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미국 내 은행들은 암 호화폐 업체와 거래를 부담스러워 하고 있 다. 지난해 8 월 영국계 은행 바클레이즈는 코인베이스에 계좌 서비스 제공을 중단하 기도 했다. 디지털화폐가 기존의 화폐를 언제 대체할 수 있을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아직 풀어야 할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시 기가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빨리 올 수 있 으며 우리가 지금껏 사용해오던 화폐를 더 이상 볼 수 없는 날이 올 수 있을 것이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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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예방차원에서 잠시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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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91]

“COVID-19 이후 교회의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가?”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 2020년 5월 8일 Religion News Service에 바바라 윌리엄스 스키너 (Barbara Williams-Skinner, 스키너 리더쉽 기구 설립자 및 회장ㆍ미국 내 셔널 아프리카 아메리칸 목사협의회 대 표)가 투고한 “교회가 COVID-19 이 후 사회 정의를 재구성하는 방법(How the church can reframe social justice amid and after COVID-19”에 대 하여 보도했다. 이 글을 편역하여 소개 하고자 한다. 단 여기서 “사회 정의”라 기 보다 “사회봉사” 혹은 “사회적 책임” 이라는 용어 선택을 했으면 바람직하다 고 제의하고 편역하여 소개한다. 이것 은 -교회의 사회적 봉사와 책임에 대한 새로운 의무와 전략-에 대한 안목을 보 여 준다.* 서론) 신앙 지도자로서, 나는 하나님께 서 때때로 우리의 우선순위와 핵심 가치 를 재정의하거나 재발견하기 위해서 때 로는 엄청난 파괴적 사건을 우리의 삶에 미치도록 하신다는 것을 확고히 믿고 있 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장기적으로 미칠 악영향에 대해서 아직 결정되지 않 았지만, 이번 이 위기를 인하여 우리 모 두가 직장, 일, 놀이, 예배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뿌리 깊은 습관과 행동에 변화가 일어나야 살아남게 될 것이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위기는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의 기회 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때로는 다른 렌즈를 통해 문제를 살펴보고 문 제를 재구성해야 합니다.

1. 이제는 다른 생각하고 행동할 때입니 다. COVID-19의 영향으로 인하여 우리의 삶과 제도를 변화시켜 놓았던 것처럼 우 리의 생각과 우리의 행동에서 다르게 해 야만 합니다. 이 대유행이 진정되는 날

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 바이러스가 그 진로를 완전히 바꾸기 전의 세상으로 돌아갈 것입니까? 그리고 더 중요한 것 은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 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도록 부 르신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른 사 람을 사랑한다면, 우리의 차이에 관계없 이 모든 사람을 위한 정의를 원할 것입 니다. 사회 정의에 대하여 성경 선지자 아모스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 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 5:24) 을 마음에 담고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감염과 사망이 계속됨에 따라 미국 인 구의 상당수가 신체 건강, 정신 건강 및 재정 악화 등이 장기적으로 매우 심각한 현상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가족, 친 구 및 동료는 고립의 스트레스와 불편 을 겪을 것입니다. 일자리를 잃은 수백 만 명이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 할 것 입니다. 병에 걸리고, 병자를 돌보고, 병 에 걸리거나, 음식과 청구서를 찾는 것 에 대해 걱정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정신 건강은 벌써 심각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 교회는 지역 사회의 고통을 담당해야 합니다. 교회는 특히 고통받고 있는 주변 지역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끔찍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데 중 요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려 움을 겪고 궁핍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하더라도 이웃을 고치기 위해 많은 것을 주었던 선한 사 마리아인과 같아야 합니다. 교회가 섬기 고 봉사해야할 지역 사회와의 친밀감과 친밀감, 직접 또는 네트워크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준비된 자원들을 동원하여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해결해

* 코로나 위기 시대에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주어야 할 독특한 위치와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교 회 지도자들과 교회 성도들은 어려운 시 기에 때로는 정부보다 더 빨리 지역 사 회를 돕고 있다는 사례도 있고 또 그렇 게 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기존 관계와 네트워크를 기반 으로 지속 가능하고 검증된 자원임을 이 미 알고 있기에 언제든지 어려운 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그들을 신속히 도울 수 있습니다. 식품 저장실을 확장하고 비즈 니스, 조직 및 학교와 협력하여 음식(끼 니)에 어려운 분들을 당장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교회 건물을 활용할 수 있을 있습니다. 주정부 행정 명령으로 모두가 외출을 금하고 집에 머물기를 할 때, 많은 교회는 텅빈 교회당 장소에 그 들을 머물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고 보육 요구를 해결하도록 도와달라 고 요청합니다. 일부 교회는 자원이 부 족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 러나 그들은 심지어 이웃을 도울 수 있 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 연결을 유 지하고 도움을 요청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도움을 줄 수있는 사람들 사이 의 통로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넓은 의미에서, 교회는 또한 사회 선 교를 활용하여 정책을 수립해야 할 것입 니다. 특히 전국적으로 2천 2백 만명 이 상의 무보험 미국인이 부족한 전국 공중 보건 인프라 및 자원의 필요성에 관한 정책을 알리고 정부에 호소해야 할 것입 니다. 우리는 노인, 저임금 및 시간당 근 로자, 농촌 지역 사회 및 감금된 사람들 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인권과 복지를 위해 힘써야할 것입니다.

3. 교회는 다양한 봉사 전략을 세워 봉사 해야 합니다.

4.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야 합니다.

또한. 목회자, 신앙 지도자 및 교회 일 꾼들은 가능한 많은 온라인 예배 서비 스, 성서 연구 및 기독교 교육을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가 속한 교회 공동체 성도와 가족을 잊지 말고, 서로 를 돌아보고, 서로 이야기하고, 서로 정 보를 주고받도, 실시간으로 서로을 위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공동체 일원 중 에는 현재 상황에서 두려워하고, 혼자 외롭게 있는 등 교회 공동체의 형제 자 매들에게 평화와 안락함을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들은 교회가 개인과 가족이 바이 러스의 손실에 대처하고 바이러스의 파 괴로부터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있는 많은 방법 중 일부입니다. 우리가 재 개 설 할 때, 추가 서비스에는 직업 훈련이 포함될 수 있으며, 번창하는 사업체를 가진 회원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

우리는 서로를 돕고 서로 격려하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많은 고통이 있지만, 고통 가운데 빛이 있습니다. 사 람들은 죽음과 고통의 물결을 막기 위해 매일 힘쓰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많은 어려운 자들을 서로를 지원합니다. 주 위에 있는 고통을 당하는 모든 사람들 도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새로운 가족 의 식을 가지고 섬겨야할 형제, 자매로 허 락하셨습니다. 교회 지도자들은 사랑의 메시지를 전파해야 합니다.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love our neighbors as ourselves)”하라는 성경의 부르심을 우 리 주변 이웃을 돕고, 섬기고, 봉사하도 록 도전을 주는 메시지 를 전해야 할 것입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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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집안 일 시키시나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지금 당장 빨리 글씨를 읽고 학 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오는 것이 성공이고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의 성공을 너무 중요시한 나머지 안달 복달하여 아이를 불안하게 만들진 않았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닙니다. 인생의 마라톤 에서 가정은 기초 체력을 쌓는 곳입니다. 아이가 집안일을 하는 것은 자립심을 길러주는 첫 단계이고 성공적이고 행 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첫 단계 중 하나 입니다. 아이는 집 안일을 통해서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 할 것입니다.

최근 가정마다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 안일에 대한 스트레스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요리, 설거지 에 빨래 청소 등 집안일을 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갑 니다. 이렇게 부모는 집안일로 동분서주하는데 아이들에 게 집안일을 시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집안일 보다는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집 안일은 아이 성공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 다. 어쩌면 여러분이 어렸을 적 “넌 공부만 열심히 해 집안 일 신경쓰지 말고” 라고 들으면서 자랐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상 앞에서 하는 것만이 좋은 교육이 아니라 집안 일을 돕는 것이 아이에게 더 훌륭한 교육이 된다고 여러 연 구를 통해 이미 밝혀져 있습니다. 몇살 때 부터 집안일을 시켜야 하나요? 아이에게 집안일을 시키는 것이 더 번거로울 거라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잘 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 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아이는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4세만 되어도 소근육도 많이 발달하 고 인지 능력도 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미네소타 대학 마티 로스만 교수가 연구한 결과를 보면 3,4세부터 집안일을 경험한 아이들의 경우 10대 때 처음 집안일을 경험한 아이들보다 자립심과 책임감이 눈에 띄 게 훨씬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즉 어렸을 때부터 집안일 하는 습관을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빨래 바구니에 빨래 넣기, 수저 놓기, 콩나물 다듬기, 양말 접기등 아이의 나이 에 맞는 작은 집안일부터 맡겨 보세요. 비록 서툴지라도 인 내심을 가지고 아이가 해내는 것을 기다려 주세요. 제 첫 아이가 18개월때 데이 케어에 하루는 일찍 픽업하

러 갔더니 마침 청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Clean up 노래 를 틀어 주니 흥얼거리면서 청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교 사는 또 불을 은은하게 줄이고 아직 못 치운 장난감에 후 레쉬 불을 비취며 “여기도 있네 누가 치울까?” 질문하니 아이들이 서로 치우려는 모습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 던 기억이 있습니다. 18개월 아이에게 청소 같은 일을 시 켜 본적이 없었고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입 니다. 그날 이후로 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집안일을 시 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는 마치 놀이처럼 즐겁게 집안일 을 할 뿐 아니라 자기도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매 우 행복해 하였습니다. 행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모든 부모는 자녀가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살길 바랄 것 입니다. 발달 심리학자인 리처드 랜드가 실행한 설문조사 에서 남을 돕는일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의 행복지수가 높 게 나왔습니다. 그는 월스트리트 저널 2018년 인터뷰에서 요즘 부모들은 아이의 성공에 도움이 되는 일에 많은 시간 을 쓰는데 역설적이게도 이미 증명된 선행 지표인 집안일 을 시키는 것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 습니다. 또한 하버드 의대 베일런트 교수는 1981년부터 11세에서 16세의 아동 456명을 35년동안 추적 조사를 했는데, 성인 이 되어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의 유일한 공통점은 바로 어린시절 경험한 집안 일이었습니다. 공부와는 달리 집안 일은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즉 어릴 때 부터 집안일을 해본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 보다 성취감을 많이 맛본 것이지요.

대한민국 상위 0.1%의 비밀 앞서 말한 로스만 교수가 분석한 결과를 보면 어려서부터 집안일을 한 아이들은 통찰력, 책임감, 자심감을 갖게 되었 습니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살 펴보는 공감능력, 감성능력이 매우 뛰어났다고 합니다. 즉 이타적이었다는 것입니다. 몇 년 전 EBS 에서 ”0.1% 의 비밀”이란 다큐멘터리를 방 영한 적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고등학생 상위 0.1%, 800명 에 대한 연구였습니다. 이 학생들의 IQ, 부모학력, 재력 등 어디에서도 공통점을 찾을 수가 없었지만 한가지 공통점 을 찾았는데 모든 학생들이 이타적이었다고 합니다. 전교 꼴지가 와서 물어봐도 그 친구를 공감하고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압도적으로 착한 학생들이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집안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고 반응하는 능력이 키워 진다는 것은 이미 밝 혀 졌습니다. 사람의 행복은 남을 이기는 것에서 오는 것 이 아니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가정 은 남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가르쳐 주는 훌륭한 학교입니다. “Teach your Kids Well”의 저자 메들린 레빈은 아이들이 숙제 때문에 집안일을 돕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허락하지 말라고 강하게 말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성적과 성공이 다 른 사람을 돕는 일보다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집안일을 숙제나 공부에 양보하 는 것이 별일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이런 일이 쌓이면 아 이의 가치관 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 하였 습니다. ‘공부하기 바쁜데 무슨 집안일을 시켜’라고 생각하 지 마시고 아이의 행복과 성공에 좋은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김 에스더

부모교육전문가 •

한국어놀이학교 교장 •

키즈유니버시티 디렉터 •

astrumkim@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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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주 간 날 씨

총평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총평 - 활기를 찾게 되는

운수: 옳고 그름을 식별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한 때입니다. 크게 잘 되는 것도 없지만 크게 문제되는 일도 없이 무탈하게 지나갑니다. 금전: 투자를 하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면 전문가에게 한번 물어보고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애정: 노력은 안 하고 잘 되기를 바라 거나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랑받으려는 것, 이런 게 바로 욕심입니다.

운수: 집안이 화평하니 어려웠던 일이 대부분 해결되고 부진하던 사업도 활기를 찾게 될 것 입니다.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금전: 모든 일에 서두르지 말고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이익을 보게 되고 자신의 뜻하는 바를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애 정: 전화위복의 기회가 찾아들고 애정문제에 있어서도 희소식이 따르겠습니다.

96, 84, 72, 60, 48, 36년생은 25, 28일 길일. 23, 26일 주의.

97, 85, 73, 61, 49, 37년생은 26, 29일 길일. 24, 27일 주의.

총평 - 집고 넘어가야

총평 -서로 마음이 합쳐지니

운수: 서두르지 않도록 합니다. 지금은 어떤 일을 하려고 하면 할수록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격이 될 수 있습니다. 금전: 돈 쓸 일이 많이 생기겠습니다. 지출이 많으면 많이 벌어도 소용없으니 신중하게 지갑관리를 해야 할 것입니다. 애정: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심이나 불편한 감정이 느껴지면 집고 넘어가세요.

운수: 긍정의 힘을 믿어보세요. 믿고 기다리는 순간에도 행복하게 해주고 좋은 결과도 끌 어올 것입니다. 금전: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의욕이 샘솟고 여기저기 부지런히 뛰어다니 게 됩니다. 수입이 늘어나고 모든 일에 자신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애정: 서로의 마음이 합 쳐지니 의견도 통합니다. 드디어 인생의 동반자로 부족함이 없는 상대가 나타날 것입니다.

98, 86, 74, 62, 50, 38년생은 27,28일 길일. 25, 29일 주의.

99, 87, 75, 63, 51, 39년생은 24,28일 길일. 30, 26일 주의.

총평 - 시야가 환해지면서

총평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운수: 먼 곳에서 찾으려고 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찾아보세요. 해결점을 찾고 뜻밖의 좋은 결과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금전: 기분 전환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기분 전환을 하기 위해 서 노력이나 지출을 아끼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애정: 뿌옇게 가려져 앞을 구분하지 못했던 시야가 환해지면서 바로 앞에 가까이 있었던 사랑의 짝을 발견하게 됩니다.

운수: 이런저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능 률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금전: 동업을 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습니다. 얻 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수 있으니 다시 생각해야겠습니다. 애정: 분위기에 휩쓸리거 나 제 기분에 빠져서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25, 29일 길일. 24, 27일 주의.

89, 77, 65, 53, 41, 29년생은 30, 26일 길일. 25, 28일 주의.

총평 -그리움을 되새기게 되는

총평 - 문제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운수: 가깝게 지내던 지인이나 가족에게 연락을 해서 소식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심 기일전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금전: 별다른 어려움 없이 지나갈 수 있지만 씀씀이는 줄 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추억이 밀물처럼 밀려오고 있군요.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기 억이나 간직해오던 것에 대한 그리움을 되새기는 시간이 만들어집니다.

운수: 아주 작은 것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마세요. 무시하게 되면 후회할 일이 생깁니다. 금 전: 현실 문제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행동에 옮겨야 할 것입니다. 먼저 이익이 앞서거나 너 무 돈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속으로는 안 그러면서 차마 말하지 못 해서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습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24, 27일 길일. 26, 29일 주의.

91, 79, 67, 55, 43, 31년생은 24, 27일 길일. 25, 28일 주의.

총평 - 문제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총평 - 행운이 함께 하고

운수: 아주 작은 것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마세요. 무시하게 되면 후회할 일이 생깁니다. 금 전: 현실 문제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행동에 옮겨야 할 것입니다. 먼저 이익이 앞서거나 너 무 돈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속으로는 안 그러면서 차마 말하지 못 해서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습니다.

운수: 현실을 직시하면 해답이 보입니다. 죽은 버드나무에서 꽃이 피는 격이니 불가능하다 고 생각하던 일도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금전: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없이 지나가게 되 겠습니다. 지출을 많이 하게 되더라도 곧 다시 들어올 것입니다. 애정: 행운이 함께 하고 있 습니다. 좋은 곳에 갈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즐거운 시간도 갖게 될 것입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26, 29일 길일. 24, 28일 주의.

93, 81. 69, 57, 45, 33년생은 2, 27일 길일. 30, 29일 주의.

총평 -부지런히 노력해야

총평 - 너무 시간을 끌지 않도록

운수: 발 벗고 따라가야 합니다. 주위와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도록 부지런히 노력해야 하는 때입니다. 금전: 돈이란 없다가도 있고 있다가도 없는 것입니다. 수입이 적어도 만족하면서 지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정; 농담에도 정도가 있습니다. 말장난이 지나치면 모든 관계 가 불편해지고 금이 갈 수 있으니 말을 할 때는 조심해야겠습니다.

운수: 심신이 불안정하고 궁지에 몰리거나 불리한 입장이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한 주변 사람 과 말을 줄이고 조용히 지나가길 기다리는 편이 좋습니다. 금전: 불안한 상태에서 다소 융통 이 되겠지만 아직 만족스럽게 느껴지지는 못할 것입니다. 애정: 너무 시간을 끌지 않도록 하 세요.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지치다 못해 화가 날 수 있습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30, 28일 길일. 24, 29일 주의.

95, 83, 71, 59, 47, 35년생은1, 29일 길일. 25, 28일 주의.

5월 27일(수) 5월 28일(목) 5월 29일(금) 5월 30일(토) 5월 31일(일) 6월 1일(일) 6월 2일(화)

최고 80/ 최저 53 최고 76/ 최저 55 최고 85/ 최저 59 최고 88/ 최저 58 최고 86/ 최저 60 최고 87/ 최저 59 최고 85/ 최저 58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 당신의 한글실력은? 설레임(X) 설렘(O)

단언컨데(X) 단언컨대(O)

되물림(X) 대물림(O)

오랫만이야(X) 오랜만이야(O)

역활(X) 역할(O)

정답을 맞추다(X) 정답을 맞히다(O)

문안하다(X) 무난하다(O)

희안하다(X) 희한하다(O)

요세(X) 요새(O)

금새(X) 금세(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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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호·2000년 창간 ~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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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단체 대한민국 대사관 대한민국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교역자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세탁협회 재미 콜로라도주 체육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스프링스한인노인회(상록수회)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회 콜로라도 요식협회 콜로라도 주 한인회 콜로라도 태권도 협회 콜로라도 한인 주류협회 콜로라도 한인노인회 한인 호텔협회 호남 향우회 가정폭력 신고전화 화재/범죄/병원 응급전화

(202) 939-5600 (415) 921-2251 (720) 529-5757 (719) 217-8000 (720) 371-1500 (303) 759-2280 (720) 252-3295 (719) 380-1052 (719) 229-1234 (303) 888-2162 (303) 667-2605 (720) 496-9939 (720) 300-8657 (720) 490-2386 (303) 903-5970 (303) 667-2605 (800) 799-7233 9 1 1

가구 (703) 424-5481

유진가구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yun’s 냉동 냉장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303) 332-3907 (303) 726-2367 (720) 260-2859 (720) 318-3407 (720) 220-5194 (720) 404-2992 (303) 766-6982 (720) 224-6597 (720) 203-1936 (303) 731-7306 (303) 913-5871 (303) 906-3861 (303) 669-6055 (720) 255-9260 (720) 434-4230 (720) 224-6597

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태평양 마트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719) 570-9999 (719) 597-8000 (719) 638-7111 (719) 570-9732 (720) 394-5668 (303) 745-4592 (720) 287-5340 (303) 695-4676

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재미 볼링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축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골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농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소프트볼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수영연맹 콜로라도지회 재미씨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탁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태권도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펜싱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당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야구협회 콜로라도지회 재미배드민턴협회 콜로라도지회

(303)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19) (719) (719) (719) (719) (719) (303) (303) (303) (303) (720) (303) (720) (303) (303) (720) (303) (215) (720) (303) (303) (303) (720) (303) (562) (720) (303) (720) (720) (303) (720) (720)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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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산 외과 (볼더) 고길산 외과 (오로라) 김성열 에스크 치과 똘튼 패밀리치과 박치과 손석기 척추 스프링스 손석기 척추 오로라 오로라 패밀리 치과 우리 병원 스프링스 우리 치과 우리병원 오로라 이계원 치과 이승헌 종합치과 이재용 내과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정유미 안과 정은주 병원 제프리김 성형외과 조은 병원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케헵 메디컬 클리닉 햄든치과 교정 엘리트 치과 J-Fit통증 클리닉(덴버북부)

부동산 (303) 443-1008 (303) 443-1008 (303) 758-9511 (303) 450-3199 (303) 366-1592 ((719) 667-0179 (303) 695-4760 (303) 229-2499 (719) 550-4613 (303) 756-3289 (303) 341-2277 (303) 337-5385 (303) 341-2875 (303) 699-3197 (719) 638-4199 (303) 862-8853 (720) 507-7004 (303) 755-8100 (303) 741-3131 (720) 859-9105 (720) 851-6577 (303) 954-0058 (303) 930-8888 (303) 745-8828 (303) 430-6475

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맥디빗 로펌 송선경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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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업체변경 또는 신규업체 정보 등록 (303) 588-4718

볼더 실내 축구 kicolorado@hotmail.com

부동산

스키, 보드 동호회 reup-snow.com

강종원 부동산 고명혜 부동산

미용실·스킨케어 김건임 미용실 데이톤미용실 러블리 스킨케어 레이디스미용실 매직터치 미용실 맥스 미용대학 쉬어 미용실 에스테 피부미용 영스 헤어비즈 스킨케어 오 헤어 미용실 인터네셔널 미용실 지오 미용실 컨스티투션헤어케어 티파니 헤어 포시즌머리방 피부사랑 스킨 케어 헤어&나우미용실(디자이너 보라) 휴스칼프 듀피케어 덴버 휴스칼프 듀피케어 스프링스 A plus hair art Hair Gallery J Beauty Studio Sun’s Beauty

(720) 318-3408 (720) 252-8584 (303)913-3432 (719) 392-8429 (719) 637-0080 (303) 671-6707 (303) 523-9779 (213) 760-9596 (303) 337-6222 (720) 427-9358 (303) 755-6205 (303) 942-0882 (719) 591-5263 (303) 344-3199 (719) 573-0073 (303) 755-0064 (720) 278-9426 (719) 650-7731 (719) 331-5706 (719) 235-2988 (719) 574-2233 (206) 883-3408 (719) 390-9459

고명혜 부동산 공상현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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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엘리자벳 부동산 임수연 부동산 정선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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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Choi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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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371-1621 (303) 283-0009 (970) 396-9612 (303) 359-3103 (720) 364-3442 (303) 557-4020 (303) 755-7099 (303) 353-2710 (720) 322-6768 (303) 790-1779 (303) 306-7555 (303) 870-1290 (720) 748-3898 (719) 637-4909 (303) 755-1169 (303) 495-5313 (720) 328-8496 (303) 369-5588

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대박 돼지식당 디엠지 땡술포차 맛나 식당 뮤즈 노래방 미스터김 바베큐 본스치킨 산장 서울 바비큐 & 스시 서울 바비큐 & 핫팟 성순대 도/소매 소공동 뚝배기 집 수라 스시 가츠 아라파호 스시 가츠 오로라 신라식당 신명관 신사동 신토불이 쌀쌀맞은 치킨 용궁 우리반찬 이모네 진흥각 통통 패밀리 노래방 퍼니플러스 해피타임 히로 뷔페 Korean Garden SNOWL Ichban Sukiya R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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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7, 2020 · NO. 934

언론사 빛과 소금 뉴스 주간 포커스/중앙일보 콜로라도 타임즈 오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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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은행 급한융자 덴버 파이낸셜 션심 융자 심소연 융자 우리은행 이성선 융자 타미윤 융자 프로액티브 파이낸셜 BANK OF HOPE CAA 융자 CBB 은행 OPEN BANK Pacific CIty Bank Promise One Bank United Fidelity Bank-Aur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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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303) 993-8880 (303) 745-0012 (303) 364-6270 (303) 577-2258 (719) 473-7662 (719) 392-7785

주류 도매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아시안 베버리지

(303) 880-0985 (303) 792-3222

제과점·떡집 (303) 743-0001 (303) 369-7890 (303) 353-8266 (303) 369-3333 (303) 476-8617 (303) 755-0407 (303) 755-2070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한의원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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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호·2000년 창간 ~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층간 소음

오래전에 읽었던 일본 미스터리 소설이 요즘 들어 종 종 생각나는 때가 있다. 아파트에서 오래도록 혼자서 살아오고 있는 고등학 교 수학선생인 남자는 어느 날 죽기로 결심한다. 아무 일도 없었다. 학교에 가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도시락 을 사다가 먹으며 끼니를 해결하고. 메뉴가 다양한 도 시락을 골라서 먹어가며 늘 같은 일상을 반복하면서 굴곡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왔을 뿐이다. 불만도 없었고 딱히 목표도 없었고 매력 없는 외모 때문인지 여자 친구도 없었고 사교성이 없고 혼자 있 는 것을 좋아해서 친구도 없었다. 머리가 좋아 학창시 절부터 공부에 천재성이 있어 동급생들은 장래에 그 가 꽤나 저명한 천재 수학자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 았으나 그는 그냥 평범한 수학 선생으로 머물러 버렸 다. 그렇게 살아왔는데 어느 날 부턴가 너무도 외롭고 아무 일도 없고 삶이 지루하고 의미가 없어서 그만 살 고 이제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실행에 옮기려고 한 어느 날 아래층에 모녀가 이사 를 들어왔고 그저 조용하기만 했던 그의 집 마룻바닥 을 통해 모녀의 대화와 생활 소음이 들려왔다. 죽으 려고 거실 천장에 밧줄을 매달고 의자에 올라섰었는 데 의자에서 내려와 마룻바닥에 귀를 대고 아래층에 서 나는 소리를 듣다보니 행복감이 밀려와 죽기를 미 룬다. 그날부터 그는 집에 있는 시간에는 마룻바닥에 귀를 대고 그녀들의 생활을 듣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한편의 일일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매일 매일이 기 대 되었으며 그들과 같이 사는 것처럼 여겨져 즐겁 고 행복하기까지 하여 삶은 더 이상 외롭거나 황량 하지 않았다. 미스터리 소설이라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시신이 유 기되고 사건은 은폐되고 그를 위해 또 다른 살인이 벌 어지는 스토리인데 탄탄하게 잘 짜여 진 스토리에 푹 빠져서 읽었고 맥락과 숨은 복선을 파악하기위해 두 세 번을 더 읽었으며 이 소설을 시작으로 작가 히가시 노 게이고의 기존 소설을 모두 사다가 쌓아두고 읽었 고 그 후로 새로이 출간되는 그의 소설을 기다렸다가 사서 읽는 즐거움도 갖게 되었다. 소설이야기를 하게 된 것은 나 역시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다. 혼자 살아온 지 십년이 되어 독신생활에 익숙해져 혼 자인 것이 편하고 좋은 적도 많았으나 가끔 외로움에 사무칠 때가 있다. 젊거나 늙은 싱글들이 많은 세상이라 많은 혼 족들 이 겪는 일이리라. 원 베드룸 아파트 삼층에 살아오고 있는데 이곳으로 입주했을 때에는 아래층에 백인 청

년 둘이서 살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반년 뒤인가 그들 이 이사를 나가고 몇 달인가 비어있었다가 어린 청년 이 이사를 들어온 날이었다. 느닺없이 아래층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청년 의 목소리에 놀라 내다보니 중년여인이 걸어 나가고 있었는데 그녀한테 대고 그러는 것이었다. 이사를 도 와주러 엄마가 왔었나본데 당장 꺼지고 다시는 오지 말라며 아들놈이 악을 썼다. 잠깐 구경하는 내가 이렇게 속이 쓰린데 저 엄마는 얼마나 속이 상하고 썩을까 싶었다. 그 뒤 몇 주나 지 났을까 새벽에 일어나 주방에서 딱딱한 식재료를 분 쇄기로 갈고 있는데 갑자기 아래층 청년이 우리 집 마 룻장을 쾅쾅 올려치는 것이었다. 소리는 보통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니까 괜찮으리라 생각한 게 잘못이었다. 그래도 그렇게 바로 맞대응하 다니. 청년이 자기엄마한테 소리소리 지르는 것을 봤 던 터라 무섭기 까지 했다. 한 번만 더 분쇄기 소리를 내면 총으로 쏴 죽일지도 모르리라는 위험함까지 느 껴져 그 후로는 믹서기나 분쇄기 등을 쓸 때엔 대낮 이어도 주차장에 그놈 차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주방기기를 사용하면서 어서 속히 아래층 놈이 이사 나갈 날 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다행히도 몇 달 만 에 이사를 나가줬고 갓난아기가 있는 젊은 부부가 이 사를 들어와서 거실바닥에 누워있을 때엔 아기 울음 소리가 약하게나마 들려 잔잔한 평안함을 선사해주 기도 했다. 그들이 이사를 나가고 난 뒤엔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과 엄마가 이사 들어와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 거실에 서 자리 펴고 잤던 때엔 밤에 자려고 누우면 그녀들 의 대화와 텔레비전 소리가 작게 들려와 누군가와 함 께 있는 것 같으면서도 방해받지 않는 평안함을 느꼈 었다. 며칠 전 방을 아늑하고 예쁘장하게 꾸미고 잠자 리를 방으로 옮겼다. 나이가 드니 방바닥에서 자는 것이 좋아 침대를 내 다 버린 지가 꽤 됬다. 컥컥컥컥컥컥컥 컥컥컥컥컥컥 컥 컥컥컥컥컥컥컥... 방바닥을 통해서 들리는 아래층 여자의 코고는 소리. 것도 좋다. 백색소음이라 숙면에 도움이 된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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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s of Worship Deemed as Essential

During the presidential press conference on Friday, May 22nd, President Trump announced places of worship will now be deemed as essential. He stated that he was “identifying houses of worship — churches, synagogues, and mosques — as essential places that provide essential services.” Trump emphasized his thought of the importance of places of worship, saying “these are places that hold our society together and keep our people united." Trump also called on governors to help reopen Churches, Mosaics, Synagogues, and other places of worship--even

calling them out for inaction. "Some governors have deemed liquor stores and abortion clinics essential but have left out churches and houses of worship. It's not right. So, I'm correcting this injustice and calling houses of worship essential," President Trump said during his announcement. Trump also stated that if states refuse to adhere to the new federal guidelines, he will "override" the governors of these states. "The governors need to do the right thing and allow these very important essential places of faith to open right now, this weekend. If they don't do it, I will override

the governors," he said. The recommendations and guidelines for reopening places of worship safely and effectively are written in detail on the CDC website. Some recommendations include properly disinfecting contact areas, promoting social distancing, and minimizing the sharing of worship items. Leaders of religious gatherings should adhere to these guidelines and the local state guidelines for reopening safely. By Sar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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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Outbreak:

Strict Regulations in South Korea Itaewon Cases Correlated with American & European Travelers

O

n Saturday, May 23, 2020, South Korea reported 23 new cases of COVID-19. Officials linked cases to nightlife spots in Itaewon. Since May 6, when a 29-year-old man tested positive after visiting Itaewon clubs and bars, more than 200 cases were connected to him.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reported a total of 11,165 COVID-19 cases, with 266 correlated deaths. Of the total COVID-19 cases, 10,194 previous patients made full recoveries and are no longer in quarantine. The fatality rate in South Korea remains at 2.38%. Of the 23 new cases, 19 were community infections, and the other four were imported cases. Last Wednesday, high school seniors returned to in-person classes. This coming Wednesday, the younger middle school, elementary school, and kindergarten students will also return to in-person classes. Despite the low fatality rate and reopening of schools, South Korea continues to crack down on regulations due to the recent Itaewon related outbreak.The South Korean

Ministry of Justice reported the deportation of five additional foreigners on Friday, May 22, 2020. As of Saturday, this brings the total COVID-19 related deported foreigner count to 24. The deportations were on account of violating self-isolation regulations. Three of the five entered South Korea after April 1, when the mandatory self-isolation order took effect, and they received fines in addition to the deportation. Under the or-

der, all citizens and foreigners entering the country from overseas must self-isolate in their homes or designated facilities for two weeks. Going forwar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will add extra measures against foreigners that will take effect in June 2020. The regulations will include a medical certificate after testing negative within 48 hours of departure and a re-entry per-

mit. The new regulations appear to be a response to the Itaewon related COVID-19 cases. On Friday, South Korean health officials reported the early Itaewon COVID-19 cases may have originated from the U.S. and Europe. 14 of the early cases in the Itaewon cluster contained genomes similar to U.S. and Europe COVID-19 cases, leading health officials to believe the Itaewon outbreak came from foreign travelers. “We assume that it is highly possible that people who arrived in Korea from the US and Europe had transmitted the virus in Itaewon, not people from Daegu or North Gyeongsang Province,” Jung Eun-kyeong, director of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said at a briefing on Friday. With the strict regulations and constant monitoring through cellphone apps or phone calls, it is no surprise South Korea is famed for its ability to contain COVID-19. By Agnes Park

Steps Toward Reopening: Variance Approvals

Park Meadows Mall Receives Approval to Open On Friday, Douglas County received approval to reopen restaurants, churches, gyms, and the Park Meadows Mall. Larimer and Teller counties also received approval letters for safer-at-home order variance requests. The Colorado Department of Public Health and Environment (CDPHE) reported 27 counties were approved. As the Park Meadows Mall is known for high foot traffic and crowds, many are concerned about the feasibility of maintaining social distancing regulations within the mall. However, the Douglas County officials worked with CDPHE and other commis-

sioners to create alternate regulations allowing the opening of this indoor mall. These regulations include frequent and detailed sanitization, removal of dining tables and chairs, detailed signages, 6 feet markings, as well as employee condition monitoring. To reduce the risk of circulating the COVID-19 virus through the ventilation system, all air filters in Park Meadows have been replaced with MERV-13 filters. There will be a 50% capacity limitation, and all customers over the age of 2-years-old must wear masks. To enforce these regulations, a Lone Tree Police Substation is placed in the

mall, and security will patrol entrances and common areas. In Larimer County, CDPHE approved the opening of restaurants, churches, and malls. Restaurants, personal services (such as salons and spas), general recreation facilities, camping, graduations, places of worship, non-contact recreation activities (such as kayaking, golfing and biking), short-term rentals and libraries can reopen, with safety measures, under the variance approved by the Colorado Department of Public Health and Environment (CDPHE). Bars, tasting rooms, wineries, distilleries, and breweries; childcare facilities and day camps; and out-

door group activities remain closed. As of Saturday, May 23, 2020, Colorado has 23,964 confirmed cases of COVID-19. 4,105 have been hospitalized with 1,327 deaths among those who tested positive and 1,088 deaths due to COVID-19. While the variance approvals were only possible due to the low number of cases and hospitalizations in these counties, Colorado Times hopes the opening of the Park Meadows Mall and other variance approvals will lead to the safe beginning of economic stimulation and the reopening of Colorado. By Agne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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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 NO 934 - 콜로라도타임즈 - MAY 27, 2020 by 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