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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타임즈 Coloradotimes News NO.928 April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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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호·2000년 창간 ~ 2020년 4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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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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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퍼니 플러스

신토불이

본스치킨

안내

˙AM 11시 30분 오픈 ˙전 메뉴 ˙오후 4시이후 15마일 이내 배달 가능 (배달비 있음) ˙(303) 745-3477

˙AM 7시~PM 7시 ˙월요일 휴무 ˙모든 반찬 투고 가능 ˙2720 S. Havana St., #B ˙(303) 337-6889

˙AM 11시~PM 10시 ˙월요일 휴무 ˙모든 메뉴 투고 가능 ˙딜리버리가능(Uber-eat) ˙(720) 845-2784

신라식당

신명관

소공동

서울 바베큐

음식점

배달·포장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목요일 발행 4월 16일 목요일 928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AM 11시~PM 7시 ˙목요일 휴무 ˙모든 메뉴 투고 가능 ˙www.sillabbq.com ˙(303) 338-5070

스시가츠

˙AM 11시~PM 8시 ˙모든 메뉴 투고 가능 ˙shinmyungbbq.com ˙2680 S Havana St B, Aurora ˙(303) 751-7787

˙AM11시30분~PM8시 30분 ˙월요일 휴무, 10% 할인 ˙모든 반찬 투고 가능 ˙딜리버리가능(Uber-eat) ˙(303) 751-2840

˙AM 11시~PM 8시 ˙투고, 및 딜리버리 가능 (Grubhub, Doordash) ˙(303) 632-7576

우리반찬식당

쌀쌀치킨

돼지식당

˙AM 11시~PM 8시 ˙$12.99 벤토2개+우동 또는 Miso soup 포함 ˙아라파호(303)790-8822 하바나(303)368-8778 레이크우드(720) 638-0879

˙AM 10시~PM 3시 ˙일요일 휴무 ˙모든 반찬 투고 가능 ˙2648 S Parker Rd, Aurora ˙(303) 974-5425

진흥각

용궁

˙AM 9시~PM 8시 ˙월요일 휴무 ˙투고가능, 10% 할 ˙1930 S Havana St #13 ˙(303) 353-2680

˙AM 11시30분~PM 8시 ˙월요일 휴무, 투고가능 ˙딜리버리가능(Uber-eat) ˙www.daegee.com ˙오로라점(303)873-6800

colta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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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oloradotimesNews.com

˙(월~토)AM11시~PM4시 (일)PM12시~PM4시 ˙화요일 휴무, 투고 가능 ˙2769 S. Parker Rd. Aurora ˙(303) 369-7147

˙AM 11시~PM 7시 ˙수요일휴무, 런치스페셜 월 ~금(11시~2시), 딜리버리, 투고 ˙2040 S Havana St, Aurora ˙(720) 748-3003

코리안 가든

대박

˙AM 10시~PM 9시 ˙수요일 휴무 ˙모든 음식 투고 가능 ˙2648 S Parker Rd Unit 11 ˙(720) 328-932

신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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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목)AM11시~PM8시 / (금,토) AM11 시~PM10시 / (일) PM12시~PM8시 ˙전 메뉴 투고, 딜리버리 가능 ˙Dublin-(719)900-7858 / Fountain(719)382-6262

˙(화~토)AM 11시~PM 7시 ˙일, 월요일 휴무 ˙모든 음식 투고 가능 ˙1930 S Havana St #13 ˙(719) 638-2695

맛나식당

˙AM 9시~PM 8시 ˙월요일 휴무 ˙모든 음식 투고 가 ˙11000 E Yale Ave #226 ˙(303) 755-1887

케이밥

˙AM 11시~PM 8~10시 ˙월요일 휴무,투고,딜리버리 ˙(719) 418-3052

산장

˙AM 10시30분~PM 8시 ˙화요일 휴무, 투고 가능 ˙(719) 59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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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시, 소상공인 구제책 접수 4월 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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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AuroraGov.org/AER) 으로만 신청해야

이번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오로라 시에서는 경제 구제책을 마련하여 지난주 8일 수요 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마이크 코프만(Mike Coffman) 오로라 시장은 13일 월요 일 저녁까지 513건의 신청을 받았다고 밝히며,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있는 오로라 소상공인에 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했다. 오로라시에서 파악하고 있는 종업원 50인 미만 사업체 는 약 950개로 집계되고 있으며, 해당 업체들에 이번 프로 그램에 관한 우편을 보냈다. 오로라 시로부터 엽서를 받은 업체는 이번 오로라시 구제책의 자격요건 중 하나는 만족 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로라시 송민수 특별행정관은 “간혹 한인분들 중 한글 을 사용하시어 이메일로 신청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웹사 이트 링크를 통하지 않은 신청은 무효화 되므로, 신청은 꼭 해당 웹사이트(AuroraGov.org/AER)로 하시기 바랍니 다.”라고 전했다. 내부적으로 1차 자금 조달 주기를 통해 지원금은 100여 개의 사업체에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융자는 신 청 사업체별 신청금액이 다를 수 있다. 향후 2차 자금 조달 주기와 내부적으로 지원마련에 총력 을 다하고 있으므로, 더 많은 사업체에 지원이 가능할 것 으로 예상된다. 1차 자금 조달은 4월 22일에 신청마감이며 2차 자금 조달 은 5월 6일에 시작된다. 다음은 오로라 시에서 제공한 질의응답 내용이다. ▶ 오로라 경제 구제 융자 및 지원금 프로그램은 무엇 인가? 오로라시와 오로라시의회는 CEDS 금융과 공동으로 코로 나 사태로 인해 오로라시 내에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인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내 일자리 유지를 위해 백만 달 러를 출자하여 지원, 융자하는 프로그램이다. ▶ 프로그램의 목적은 무엇인가? 일자리 유지가 주된 목적이다. 주 정부나 연방정부로부터 추가 자금 보조를 받기 전 오로라 소상공인들에게 즉시적 인 자금 보조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 어떠한 도움을 받을 수 있나? 최대 $5000까지의 지원금이나 $5,000부터 $50,000까지 의 낮은 이자율 융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이 프로그램은 요식업, 소매업, 서비스업과 예술 관련 비 영리 단체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자격 요건은 지난 12개 월 동안 오로라시에 사업체가 있어야 하며(점포 선호), 50 인 미만의 종업원, 규제 기관들과의 우수한 관계 유지, 기 본적인 재정 요구 사항 충족, 지원책을 통해 소득 요구 조

▶ 지원금과 보조금 둘 다 받을 수 있나? 아니다. 신청 시 지원금과 융자금 중 하나를 선택하여야 한다.

를 제공하여야 하나? 지원금 신청자들은 오로라 사업체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요구에 따라 개인 재정 증명서와 2019년 세금 보고 서 혹은 연말 소득 증명, 급여지급서와 금융 대차 대조표 를 제출하여야 한다. 융자금 신청자들은 지난 3~6개월의 사업체 은행 계좌 입 출금 명세서, 이번 달의 잠정 입출금 명세서, 지난 3개월 개 인 계좌 명세서, 지난 12개월 손익 계산서와 지난 회계연도 의 재정 증명서, 현재까지의 손익 계산서와 월급으로의 지 출을 보여주는 대차 대조표를 제출하여야 한다.

▶ 신청 과정은 어떻게 되나? 신청은 간편하고 쉽다. 사업자들은 4월 22일까지 적격 심 사 신청을 하여야 한다. 신청을 위한 링크는 AuroraGov.org/AER 에서 찾으실 수 있다. 적격 심사를 통과한 사업체에는 재정 서류 등을 제출 할 수 있는 전용 이메일을 알려준다.

▶ 지원금, 융자금은 어떠한 곳에 사용하여야 하나? 프로그램의 취지는 오로라시내의 중하위 소득 일자리를 유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업장을 방역하는 것, 물품(재 료) 가격 인상, 월급, 리스지출비와 이외의 운영자금 문제 등과 같이 코로나19로 인한 지출에 사용될 수 있다. 자금 은 부채를 갚는 것에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 기본적인 자격요건을 충족한다면, 자동으로 자금 해 택을 받을 수 있나? 아니다. 자금이 제한된 경쟁적인 프로그램으로 부가적인 사항들이 함께 평가될 것이다. 자금 투자를 결정하기 위해 중하위 소득의 종업원을 얼마나 유지하고 있는지, 자금 필 요의 긴급성, 중하위 소득의 시민들에게 상품이나 서비스 를 제공하고 있는지, 사업체가 도시 재개발 지역 근처에 있 는지, 사업체가 소수 민족, 여성 혹은 이민자 소유인지, 또 한 분실 소득 등의 다양한 조건들을 평가할 것이다.

▶ 융자금의 이자율은 어떻게 되나? 융자 이자율은 2%이며, 대출만기는 5년을 넘지 않는 것 으로 한다. (특별한 경우 대출 만기를 7년까지 연장할 수도 있다.)

건을 충족하는 일자리(중하위 소득 종업원)를 최소한 하나 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 언제부터 신청 가능한가? AuroraGov.org/AER을 통해 인터넷으로 4월 8일부터 신 청 가능하다.

▶ 기본적인 자격요건을 충족한다면, 어떠한 추가 서류

▶ 이 자금의 기회는 이번 한 번만 제공되나? 아니다. 2차 자금 조달 주기는 5월 6일부터 시작된다. 첫 번째 자금 조달주기 에서 자금을 받지 못한 신청자들도 2 차 자금 조달 주기에 자동으로 고려된다. 2차 자금 조달 주 기동안 새로운 신청자의 신청도 받는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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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구조사 콜로라도 절반 이상 참여해

센서스 2020년 인구조사가 4월 중순 으로 접어든 가운데 전국적으로 48%, 7 천만 가구 이상이 조사에 응했다. 콜로라도의 경우 전국 조사순위 11위 로 평균보다 높은 참여율인 51.9%가 조 사에 응답했다. 64개 카운티 중 더글라스 카운티가 63.9%로 가장 많은 인구 조사율을 보 이고 있으며, 그 뒤로 제퍼슨카운티 63.2%, 브름필드카운티 60.5%, 볼더카 운티 59.9%, 아라파호카운티 58%, 엘 파소카운티 56.6% 순으로 높은 참여율 을 보이고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 로 인하여 현장 조사가 3월부터 잠정 중단된 상태로 대부분 인터넷과 전화 로 조사에 응답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인터넷 참여가 도입되 어 42.5%의 높은 참여율로 조사 방법에 서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분석이다. 무주택자, 미국 원주민과 같이 주소가 일정하지 않은 사람까지 정확하게 조 사하고, 인터넷, 전화, 우편으로 조사에 응하지 않은 가구는 조사원이 가정을 방문하여 대면 조사를 받게 된다. 올해 는 5월부터 방문 조사가 실시될 예정

이었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연기 된 상태이다. 이승우 콜로라도 아시안 홍보위원은 인터넷을 사용하기 어려운 사람은 꼭 전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인터넷 이나 전화를 미리 이용할 경우 미응답 자를 계산하고 추적하는데 시간과 비 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현재 인구조사는 전화(844-392-2020), 인터넷(한국어 https://2020census. gov/ko.html), 우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콜로라도의 경우 박선미(720353-8718), 유미순(720-252-3295), 이선영(303-875-9076), 주소연(720648-0296) 씨가 전화상으로 한인들을 위해 인구조사를 돕고 있다. 10년에 한 번씩 시행하는 인구조사는 산출된 인구수에 따라 연방정부로부터 사회 기반시설, 교육, 의료, 복지 등을 위해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연방 하원의 의석수를 새롭게 배정받을 수 있다. 또 한 콜로라도에서 한인 인구수 지표가 높을수록 지역사회에서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의 권리를

위해 큰 목소리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조사는 체류 신분과 관계없 이 4월 1일을 기준으로 미국에 머무는 사람은 모두 집계돼야 한다. 인구조사국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대

면 조사가 늦어지고 있어, 정확성을 높 이기 위해 120일의 일정 조정안을 의회 에 제출해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4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2020 Census Total Self-Response National Response Rate Total Response:

71,200,000 (households)

48.1%

Total:

42.5%

Internet:

Daily Change:

0.3%

Total/Internet/Daily

Responses received through: 4/12/2020

Ranking by State

Household Responses by State

1

Minnesota

57.5%

Alabama

2

Wisconsin

54.9%

Alaska

3

Michigan

54.7%

Arizona

4

Nebraska

54.0%

Arkansas

690,000.

4

Iowa

54.0%

California

7,400,000.

6

Washington

53.8%

Colorado

1,300,000.

6

Utah

53.8%

Connecticut

790,000.

8

Virginia

53.7%

Delaware

220,000.

9

Kansas

52.5%

District of Columbia

9

Illinois

52.5%

Florida

Ranking by County (Colorado)

170,000. 4,700,000.

Ranking by City (Colorado)

Population Range * 1 to 1,000,000 and Null values

Select State Colorado

City/Townships City

1

Douglas, Colorado

63.9%

1

Foxfield, Colorado

77.1%

2

Jefferson, Colorado

63.2%

2

Bow Mar, Colorado

74.8%

3

Broomfield, Colorado

60.5%

3

Centennial, Colorado

70.2%

4

Boulder, Colorado

59.9%

4

Louisville, Colorado

69.2%

5

Arapahoe, Colorado

58.0%

5

Superior, Colorado

68.0%

6

El Paso, Colorado

56.6%

6

Columbine Valley, Colorado

67.7%

7

Elbert, Colorado

56.3%

6

Cherry Hills Village, Colorado 67.7%

8

Phillips, Colorado

55.4%

8

Arvada, Colorado

67.2%

9

Yuma, Colorado

54.0%

9

Brookside, Colorado

66.7%

9

Larimer, Colorado

54.0%

10

Castle Pines, Colorado

66.6%

* "1,000,000" includes areas with populations greater than 1,000,000. Data may include responses collected on the Internet, by phone, and by mail in the 2020 Census. Population Data: Annual Estimates of the Resident Population for Counties (2019) and Places (2018). Population Estimates, Population Division, U.S. Census Bureau

마스크 7,000매 구입, 동포사회에 배포방안 논의 △구입된 마스크(7천매) 활용 계획 △통 일 골든벨 추진 여부 등 안건에 대해 논의 했다. △정책 건의 담당 위원 추천 △코로 나바이러스 한국의료인 돕기 모금 등 협의 회가 올해 진행한 사업에 관해서도 소개했 다. 협의회가 이날 이용한 프로그램은 ZOOM Cloud Meetings으로 비대면 회의와 예배 등에서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어플이다. 특히 이날 화상회의에서 논의된 마스크

100,000. 1,500,000.

Total

민주평통 덴버협의회, 온라인 화상회의 열어 미주 내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 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더욱 엄격해지 고 있는 가운데 민주평통 덴버협의회(회장 국승구)는 4월13일 저녁 7시 온라인 화상 회의를 열었다. 46명 협의회 회원들 중 20명이 참석한 이 번 회의에서 민주평통 덴버협의회는 다음 과 같은 사항들을 논의했다. △한인사회 내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막는 방안

1,200,000.

구입 및 배포방법 안건은 오는 4월19일에 는 협의회 회원 전체를 소집해 화상회의를 열어, 17일 열리는 민주평통 미주지역 회의 (운영회의)에서 결정된 결과에 따라 결정 할 예정이다. 국승구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계획한 통일 및 공공외교 사업 대부분을 연 기 또는 취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올해는 자문위원 교육과 온라인 화상회의 활성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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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컨벤션 센터 내 2000개의 병실 설치 진행중 콜로라도주, 주요 병원들의 원활한 환자 치료위해 적극적 지원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는 최근 콜로라도 내 향후 예상되는 코로나바이러스 사건의 정점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콜로라도 컨벤 션 센터(Colorado Convention Center)와 라리머 카운티의 목장(The Ranch in Larimer County)에 두개의 병원들을 더 건설 하기로 결정하였다. 두 병원 모두 일선 병 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인력 증강을 위해 서 추진되는 프로젝트이다. 제라드 주지사 는 지난 10일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가장 치료 및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이 일선 병 원들을 이용할 수 있게끔하고 주요 병원들 의 중환자실을 유지 및 확대하는 것이 목 표라고 언급했다. 덴버 다운타운 컨벤션 센터 전시관 2층 은 현재 향후 진행될 예정이던 모든 행사 들이 취소되어 병원의 역할을 하기에 안성 맞춤이다. 현재 다운타운 컨벤션 센터 전 시관 2층에서는 전문 인력들이 동원되어

금속 스터드와 드라이월을 사용하여 2000 개의 방을 마련하고 있는데, 각 방 하나 당 싱글침대가 배치될 예정으로 환자들의 회 복과 치료를 돕기 위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미 육군 공병단(U.S. Army Corps of Engineers)이 담당하고 있 으며 많은 근로자들이 병원 업무에 경험이

아마존 7만5000명 추가 채용 발표

미국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이 코 로나19 감염증 위기 속에서도 많은 사람 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7만5000 명을 추가 채용한다. 지난 4주동안 아마존은 급속도로 진행 된 업무증가로 인해 10만 명을 고용했는 데, 그 이후 발표된 추가 조치이다. 아마존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업체들

이 문을 닫거나 임시휴업을 하여 경제적 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 번 사태가 끝나고 예전 직장으로 돌아가 기 전까지 아마존에서 함께 일할 사람도 환영한다고 밝혔다. 관심 있는 지원자는 www.amazon.com/ jobsnow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콜로라 도의 경우 지원자가 몰려 현재는 톨튼 물

류창고에서만 지원자를 찾고 있다. 아마존은 또한 직원들의 시급을 4월 말까 지 시간당 2달러를 추가로 지급한다. 이를 위해 3억 5천만 달러를 책정했으나, 현재 는 5억 달러 이상 지출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마존은 시간당 급여를 15달러부터 시작 한다. 이현진 기자

있는 베테랑들이라고 한다. 주지사는 이 야전병실들이 이미 일차적으로 일선 병원 에서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고 더 이상 생 명이 위급하지 않은 환자들이 요양하게 될 곳이라고 말했다. 더 이상 급성 치료를 받 을 필요가 없는 환자들은 이 병동들로 옮 겨질 예정이며 의료진을 통해 산소 투여 등 완치를 위한 추후 치료가 제공 될 예정 이다. 심지어 환자들을 위한 샤워실도 설 치되고 있다. 컨벤션 센터 2층에 마련된 카 페테리아와 정기적인 음식 서비스를 통해 환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완치를 할 수 있도록 주정부의 적극적인 후원이 지속될 예정이다. 폴리스 주지사는 기자회견에서 2000개나 되는 병실들이 모두 사용될 것이라고 예상 하진 않지만 적어도 250개의 병실들이 다 가오는 18일 토요일까지 모두 완공될 예 정이라고 발표했다. 조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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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작성 요령 간단합니다. • www.2020census.gov 를 방문하세요. • 귀하의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등록하는데 한 가구원당 1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중요합니다. • 콜로라도주는 이번에 산출되어진 각 사람에 대해 2030년까지 매년 연방정부로부터 $2,300을 지원받습니다. • 예를 들면, 올해 인구조사를 통해 산출되어진 6인 가족의경우 콜로라도는 향후 10년동안 정부로부터 $138,000을 지원받게 됩니다. • 콜로라도의 사회 기반 시설을 위한 정부 지원금: 의료와 복지사업, 교육, 교통 등등

기억하세요. • 귀하의 가정이 다민족으로 구성이 되어있다면, 각각의 가구원의 인종은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져야 합니다. 귀하가 제공하는 인구통계는 우리 지역사회를 위한 정치적, 경제적, 그리고 정책결정을 하는데 큰 영향을 주게됩니다.

안전합니다. • 귀하의 가구에 살고있는 모든 가구원은 혈연관계, 시민권자, 이민자, 또는 난민신분에 상관없이 아기도 포함하여 모두 기록되어져야 합니다. • 만약 한 가구에 법규나 임대계약서에 규정된 사람보다 더 많이 살고있다면, 센서스 form에 기록되어진 인원수에 대한 정보는 임대주에게 제공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 미국 연방법전 제 13편 (Title 13)은 귀하를 보호합니다! 인구조사국은 응답자의 개인정보를 어떤 정부나 법집행기관과 공유할수 없으며, 이것을 어길 경우 법적으로 벌금이나 구속 같은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인터넷이나 아래 연락처들로 전화 하시면 집에서 편하고 쉽게 인구조사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 인구조사 대표전화 (844)392-2020

대표전화가 연결되지 않을 시, 박선미 (720)353-8718, 유미순 (720)252-3295, 이선영 (303)875-9076, 주소연 (720)648-0296 This infographic was created by the APIA-CCC, a community Census support group that is not a Bureau of Census or federal government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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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 나19)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그 러나 끝이 없는 호황이 없고, 끝이 없 는 위기도 없다. 지금 인류는 온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코로나19는 세계인의 의식 속에 상 당히 깊은 상처를 남길 것이다. 2차 세계대전, 1979년 국제 석유파 동, 1997년 한국의 IMF 외환위기, 2001년 미국의 9·11테러, 2008년 글 로벌 금융위기처럼 사람들의 머릿속 에 강한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다. 현 재의 난관을 극복하는 노력에 온 역 량이 집중되어 있기는 하지만 동시에 그 다음을 냉철하게 계획하고 준비하 는 노력의 정도에 따라 향후 수십 년 의 국제관계의 서열이 재 편성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역사 속에서 국가적 또는 국제적 위기 상황은 늘 새로운 변화를 낳았음을 비추 어 볼 때 지금처럼 전례 없는 규모의 충 격이 가져올 변화의 크기 또한 상당할 것임을 예측 해 볼 수 있다.

외교의 실종

미래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한 국 내 최초 기관인 카이스트(KAIST) 미 래전략센터에서는 지난 수년에 걸쳐 최 고 전문가들을 동원하여 다가올 미래 를 전망하는 일을 해오고 있으며 그 연 구의 과정에서 우리 사회를 보다 면밀 히 진단하기 위한 미래변화 7대 요소 (STEPPER)를 개발했다. STEPPER는 사회(Society), 기술(Technology), 환경 (Environment), 인구(Population), 정 치(Politics), 경제(Economy), 자원(Resource)의 머리글자를 나타낸다. 이 일곱 가지 요소를 하나하나 짚어가 면서 조심스레 코로나 이후의 세상을 조 명하는 시도를 해 보려고 한다.

코로나19 이후의 세상

1. 사회(Society)적 변화 사회 분야에서 가장 큰 충격은 사람 사 이 ‘관계’의 변화다. 종전에는 사람을 만 나는 일이 즐거움이자 문화였다. 그러나 이제 만나는 사람이 감염병의 매개체가 될 수 있는 존재가 됐다. 악수는 조심스 러운 행위가 됐고, 식당에서 혼자 식사 하는 ‘혼밥’이 더 이상 별난 일이 아니다. 더 나아가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고, 술 을 마시기 위해 술집엘 가는 식의 다중 이용시설 자체에 대한 기피현상이 점점 커지면서 서비스업 전반에 걸친 대 변화 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로봇이나 드론 등을 이용한 배달업의 규모가 눈에 띄게 성장하고, 대중교통을 시작으로 자율주 행 기술에 집중 투자가 되는 등 사회 전 반에 걸쳐 ‘비 접촉’을 지향하는 바람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교육에는 이미 변화가 시작됐다. 최근 수 많은 나라들이 온라인 교육이라는 미 뤄오던 새 흐름을 순식간에 받아들였다. 대안이 없는 상황이 변화를 채찍질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초, 중, 고 등교육뿐 아니라 대학교들에 미치는 영 향은 더욱 클 것이다. 원격 강의 콘텐츠 는 대학 소재지와 무관하다. 한국의 경 우 수도권 대학과 지방 대학 구별을 무 의미하게 만들 것이다. 서울에 사는 학 생이 하버드에서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갈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온라인 교 육시스템이 정착되면 교육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 대학 사회의 판이 바뀔 수 있 는 기회이다. 온라인 교육을 잘하면 새 로운 명문대학이 나올 수 있다. 오프라 인 세계에서 만들어진 대학 간 서열은 옛날 얘기가 될지도 모른다. 각 직장도 재택근무, 원격근무에 눈을 뜨고 있다. 바이러스 덕분에 대면 회의 가 대폭 줄고 화상회의가 늘어났다. 실 제로 해보니 큰 차이가 없다. 오히려 사 회적 비용절감의 장점이 도드라 짐을 실 감하고 있다. 으리으리하고 번듯한 회사 나 관공서 건물은 곧 구시대의 유물이 될 것이고, 통신망의 발달이 가속화 되 어 거의 대부분의 사무업무는 집에서 가 능하게 되면서 출퇴근의 부담이 적어지

고 교통체증도 많이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원격회의와 온라인 비즈니 스가 가장 앞선 나라가 중국과 미국 이다. 영토가 큰 나라일 수록 그 필요 성이 더 컸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전 국토가 1일 생활권인 대한민국의 경우 정보통신 기술의 독보적인 성 장을 이뤄내고도 그 혜택을 실 생활 에 접목하는 데에는 더뎌왔지만 바 이러스라는 촉진제가 등을 밀어주고 있는 모양새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Social Distance) 가 기본 예절로 자리잡으면서 대중 이 함께하는 문화예술·스포츠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사람들은 오프라 인의 ‘현장감’을 포기하는 대신 ‘안 전함’과 ‘편안함’을 선택하게 될 것 이다. 더욱이 VR(가상현실), AR(증강현 실), MR(융합현실) 등의 신개념 기술을 통해 굳이 특정 공간에 있지 않아도 거 의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 다. 온 식구가 한대의 TV 앞에 앉아서 리모컨 쟁탈전을 하던 때가 불과 20여 년 전이다. 지금은 각자 자기의 휴대전 화로 방송을 시청하고 게임을 할 수 있 는 시대가 되었다. 앞으로 수년 안에 우리는 야구장에 가 지 않아도, 콘서트에 가지 않아도 거의 같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고작 몇 만 명이 들어가는 경기장이나 공연장을 만 들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들이지 않고도 수억 명이 동시에 그 자리에 있는 경험 을 하게 할 수 있는 세상을 맞이하게 된 다. (다음호에 계속)

과 그 대가

김상훈칼럼니스트 vkim.m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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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10 장 Public Charge 공적부조 公的扶助 Public Benefits 지난호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 여 Public Charge 에 관한 미국법 원문을 소개드렸습니다. 이번호 에서는 미국법에 위와같이 정의된 Public Charge가 2020년 2월 24일 부터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신청 할때 영주권 심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 한글로 예를들어 살펴 보겠습니다. 3. Public Charge 가 영주권 심사에 미 치는 영향

시민권자는 정당한 심사규정에 따라 Public Charge 가 되는 경우 벌칙이 없습 니다. 하지만, 2020년 2월 24일 이후 영주 권을 신청하는 사람은 시민권자와 동일 한 심사규정에 따라 심사했을때 Public Charge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예외규정에 속하지 않는 한, 영주권을 취 득할 수 없게 됩니다. Public Charge는 지난호 에서 소개드린 영문법전§212.21(a) Public Charge에 정 의된 바와같이, “어떤 사람이 한가지 또 는 한가지 이상의 Public Benefits (공적 부조 公的扶助) 을 연속된 36개월동안 누 적일수 합계 12개월 이상 받을 때 그 사 람을 Public Charge 라고 합니다”. Public Benefits (공적부조 公的扶助) 의 내용에 관해서는 지난호 에서 소개드린 영문법 전§212.21 (b) 에 정의된 9가지 내용을 참 고 하시길 바랍니다. 위에 언급된 예외규 정의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난민, 망명, 가 정폭력피해자, 기타 범죄의 참고또는 피해 자, Public Charge Bond 를 활용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영주권신청인이 앞으로 Public Charge가 될 것 인가에 관한 심사는 Totality of the Circumstances 심사방식에 기준하여 영주 권신청인의 신상및 주변환경에 관한내용 이 종합적으로 평가되어 심사되며 심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내용과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Public Charge 심사에 긍정적으로 작

용하는 내용 • 나이 18세 부터 61세 까지 • 신체검사에서 건강상태에 특별한 문제 가 없는 경우 • 신청인본인을 포함한 가족부양능력 또 는 가족이나 재정보증인의 재정적인 능력 • 현재 직장이 있어서 본인을 포함한 가 족을 부양하는데 필요한 수익을 발생할 수 있는 경우 • 본인을 포함한 가족을 부양하는데 필요 한 현금을 만들수 있는 재산을 가지고 있 는 경우 • 정부보조금이나 세금혜택과 관계없는 건강보험을 소지한 경우 • 현재소지한 재산 또는 앞으로 소지할 재산 의 평가액이 Public Charge심사기준 보다 높은경우 • 크레딧 점수가 높은 경우 • 고등교육, 자격증, 언어능력, Primary Caregiver 에 분류되는 직업 (2) Public Charge 심사에 부정적으로 작 용하는 내용. • 위에서 설명한 Public Charge심사 긍정 적으로 작용하는 내용에 반하는 모든 경우 • 과거 2년 이내에 파산신청을 해서 승낙 된 경우 • 이민국에 이민국 수수료 면제 신청을 하여 혜택을 받은 경우 • 직장경력이 없거나 특별한 자격증 또는 기술이 없는 경우 • 웤퍼밋을 소지했으나 정규학생이 아니 면서도 현재 직장이 없고 앞으로도 직장을 가질 의도가 없는 경우 • 과거에 Public Charge 문제로 영주권 또는 이민비자 발급이 거부되거나 이민재 판을 받은 경우 • 스폰서가 미국에서 공적부조(Public Benefits) 을 받은 사실이 있는 경우 • 스폰서가 파산신청을 하여 승낙된 경우 • 스폰서가 이민국 수수료면제 신청을 하 여 혜택을 받은 경우

• 스폰서가 한사람 이상의 이민재정보증 서를 제출하는 경우 위에 설명한 Public Charge 심사에 긍정 적으로 작용하는 내용과 부정적으로 작용 하는 내용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응용되 는지 아래에 예를들어 알아보겠습니다. (3) 예로본 Public Charge가 될 것 인가에 관한 Totality of the Circumstances 심사 올해 29살된 A씨는 시민권자인 부인 B씨 의 남편으로서 영주권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시민권자인 부인 과 한명의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A씨를 포함한 가족의 숫자는 3명 입니다. 2020 년 4월 1일을 기준할때, 이민법은 콜로라 도 일반가정 3인가족 수익의 경우 $27,150 불 이상일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A씨 의 건강상태는 양호하지만 건강보험이 없 습니다. A씨의 최종학력은 중학교 졸업 이며 영어능력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A씨 는 직장에서 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 다. 시민권자인 부인 B씨가 남편 A씨를 위 한 재정보증서를 제출했으나 수익을 포함 한 B씨의 재정적인 능력이 이민법상 요구 된 $27,150불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따라 서 시민권자인 B씨의 재정적인 능력이 충 분한 부모님이 Joint Sponsor로서 재정보 증서를 제출 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가정할때 Public Charge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내용은 A 씨의 나이, 양호한 건강상태, 재정적인 능 력이 충분한 부모님 이며, 부정적으로 작 용하는 내용은 A씨의 학력및 영어능력부 족, 현재수익이 부족함, 건강보험이 없음 입니다. 이상의 내용을 Totality of the Circumstances 심사기준으로 설명할때, 비록 A씨의 학력및 영

로서 재정보증서를 제출했음을 강조하여 앞으 로Public Charge가 되지 않을 것 임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2020년 2월 24일 부터는 모든 가족관련 이민 과 모든 취업이민에서 영주권 신청인이 앞으로 Public Charge 가 될 것 인가를 심사합니다.

4. 예로본 Public Benefits 공적부조 의 종류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민국에서 예를 들어 규정한Public Benefits의 내용을 아래에 원문으로 소개합니다. (1) 이민국은 아래에 정리된 공적부조는 Public Benefits 으로 간주 합니다. • Supplemental Security Income; • Temporary Assistance for Needy Families; • Any federal, state, local, or tribal cash benefit programs for income maintenance (often called general assistance in the state context, but which may exist under other names); • 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formerly called food stamps); • Section 8 Housing Assistance under the Housing Choice Voucher Program; • Section 8 Project-Based Rental Assistance (including Moderate Rehabilitation); • Public Housing (under the Housing Act of 1937, 42 U.S.C. 1437 et seq.); and • Federally funded Medicaid (with certain exclusions). (2) 이민국은 아래에 정리된 공적부조는 Public Benefits 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 Emergency medical assistance and/or for the treatment of an “emergency medical condition”;

어능력이 부족하고 현재 보험이 없으나 양호한 건강상태와 아직 젊은 나이와 직장에서 일한 경력을 강조하고, 현재 3인 가족의 수익이 이민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칼럼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com

법에서 요구하는 수익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재 정적인 능력이 충분한 부모님이 Joint Sponsor

(다음호: 시민권 취득 US Citize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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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yn 중학교 김연우 군 미국 이민 5년 만에 National Junior Honor Society 가입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성실함만 있다면 미국 학교 생활 어렵지 않아요.” 지난 11일,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소나 무 기자단의 김연진 기자가 D’Evelyn 중∙ 고등학교 7학년에 재학 중인 김연우 군(13 세)을 만났다. 김연우 군(이하 김 군)은 지난 8일, National Junior Honor Society(이하 NJHS) 에 등록된 수재다. National Junior Honor Society는 전국 고등학교 교장 협회(The National Association of Secondary School Principals)가 1929년 설립한 국가 공인 우 수생 그룹으로 그 만큼 역사가 깊은 단체 이다. NJHS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GPA (Grade Point Average)가 3.5점 이상으로 우수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학교의 추천과 초대장 을 받아야 한다. 또, 가입 희망자를 잘 알고 있는 성인의 추천서도 제출해야 한다. 평소 GPA 4.0으로 높은 성적을 유지하고 교우관계가 원만했던 김 군은 지난 2월, 학 교 측으로부터 NJHS에 가입하기 위한 자 기 소개서와 추천서를 보내라는 편지를 받 았다. 김 군은 “초대장을 받았을 때, 그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 같아 뿌듯하고 행복 했다”고 말했다. 김 군 뿐만이 아니라, 미국 내에서는 이러한 Society의 멤버가 되는 것 을 매우 영예롭게 생각한다. 성적은 물론, 자원봉사와 리더십 등이 인정되어야 NJHS 멤버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NJHS에 가 입된 학생은 대학을 갈 때에도 매우 중요한 이력으로 인정받는다. 김 군이 다니는 학교의 경우, NJHS에 가

입을 하게 되면, 한 달에 한 번 NJHS 모임 에 참여해야 한다. 이 모임에서는 단체로 서 어느 재단에 기부를 하고, 봉사를 할지 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NJHS에서는 우 리가 얻은 것을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방 법들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김 군의 설명 이다. 즉, NJHS는 학생들의 봉사 활동을 독 려하고, 리더십 증진을 목표로 하며, 학생 개개인의 인격 계발과 책임있는 시민 의식 을 장려하는 것이 주요 활동이라는 것이다. 김 군은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휴교 상태지만, 다음 학기가 되면 NJHS멤 버로서 활동하게 돼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한다. 김 군은 “매 모임에 열심히 참여하 고, NJHS멤버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최 선을 다해서 하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김 군은 사실, 5년 전 콜로라도 주로 이사 온 이민 1세대이다. 초등학교 3학년을 채 끝내지 못한 어느 겨울, 아직 어린 나이였 던 김 군의 이민 초기는 쉽지 않았다. 한국 내에서 전학을 해도 적응 기간이 필요한데, 국가를 이주해 낯선 환경과 낯 선 언어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은 더 오 랜 적응 기간이 필요했다.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프로그램을 통해 영 어를 배우며 미국에서의 학교 생활을 시작 했다. 김 군은 “한국과 다른 학교 시스템이 어서 수업에 적응하기는 어려웠다”고 말하 며, “하지만, 다른 특별한 방법을 찾아 실 행하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 게 학교 규칙과 수업에 적응해 나갔다”고 전했다.

[한컷만평]

소나무 기자단 백하영 기자 그림 설명: 동양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을 보고 굳이 그렇게까지 해 야 하냐는 반응을 보인 사람들이 트럼프 대통령이 마스크를 쓰라고 권고하자 방 독면을 쓰고 나타난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김연우 학생과 김연진 기자

이후, 꾸준한 노력으로 김 군은 GPA 4.0이 라는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김 군이 강조하는 공부비법은 성실함이다. “매일 학교에서 주어지는 일과를 미루지 않고, 간단한 숙제라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어진 숙제를 상세하게 하 면, 시험이 다가왔을 때, 다른 학생들보다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했다. 꾸준함과 성실함이 National Junior Honor Society에 가입할 수 있는 영예로 이어졌 다는 설명이다. 김 군은 특히, 특정한 장소보다는 친구들

과 같이 공부하면 어느때보다 공부가 가장 잘 된다고 전했다. “조용한 곳보다는 조금 소음이 있는 곳을 선호하지만, 공부를 할 때 음악을 듣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 군은 마지막으로 “공부도 중요하지만,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 다고 생각해요. 우리 또래에는 좋은 친구 가 학업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라 며 수줍게 웃었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소나무 기자단 김연진 기자

킹수퍼 영업시간 오후 10시까지 연장

13일 월요일부터 킹수퍼(King Soopers)는 사회적 거리를 더욱 확대하기 위 해 영업시간을 연장해 오전 6시부터 오 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킹수퍼는 추가 쇼핑 시간이 상점 내 고 객의 흐름을 확산시키고, 고객들의 줄을 서서 기다리는 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 라고 전했다. 또한 각 매장의 고객수용 비율을 50%로 제한하고, 바이러스의 확 산을 막기 위해 계산대에 아크릴 칸막이 와 바닥 스티커를 설치했다. 또한 시니어를 위해 매주 월요일, 수요 일, 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까지 의 ’60세 이상 경로 우대 이용 시간’을 연 장하고 있다. 킹수퍼 약국은 대부분 우편이나 택배

를 통한 처방전 배송료를 일시 면제하 고 있다. 콜로라도 킹수퍼는 본격적으로 코로 나19 감염이 증가하기 시작한 3월 중순 부터 영업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단축 했었다. 킹수퍼는 미국에서 월마트 다음으 로 두 번째로 큰 유통회사 크로거(The Kroger Company)의 중서부지역 체인 점이다. 회장 겸 CEO인 로드니 맥멀런 (Rodney McMullen)은 지난주 정규직 에는 300달러, 시간제 근로직에는 150 불의 보너스와 시간당 2달러를 ‘히어로 수당’으로 더 지급할 것을 발표한 바 있 이현진 기자 다.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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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사]

체리크릭 직업학교 교수들의 열정과 노력

PPE 마스크 제작 및 하루에 수천끼의 식사 커뮤니티에 제공 고등학생들을 위한 독립적인 대학인 체리크릭 직업 준비 학교 CCIC(Cherry Creek Innovation Campus)가 현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컴퓨터 과학에서부터 실용적인 기술과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돕는 이 교육 시설은 최근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텅 빈 캠퍼스에서 교수들이 발벗고 나서 교 내에 구비된 3D 컴퓨터로 PPE(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마스크 제작에 들 어갔다. PPE 마스크란 ‘개인보호장구 마스크’로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폭증하면서 수 출이 금지된 물품 중 하나. 현재 미국의 수 출 금지 대상 품목은 인공호흡기와 N95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수술용 장갑 등 5 가지의 보호장비가 포함된다. 미국은 현재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의료 물자 부족 현상이 두드러지는 국가들 중

하나이다.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 언 론들은 “미국 내 코로나19 환자 폭증으로 연방정부가 비상용으로 비축한 마스크와 장갑 등 PPE 재고가 거의 바닥을 드러냈 다”고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의 담당자인 체리크릭 직업 학교 교수 폴 클링턴(Paul Clinton)은 본 지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의료진들 및 의 료계 종사자들을 위한 개인보호 마스크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안다. 현재 미국은 역사상 최악의 바이러스 확산의 위기에 직면해있다. 학생들의 부재로 텅빈 복도와 작동하지 않는 최첨단 시설들이 안타까울 뿐이지 만, 이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본교의 교수 들이 합심하여 3D 컴퓨터와 최첨단 기계 들을 동원해 의료용품들을 제작중이다” 고 말했다. “미 정부의 승인을 받은 교내 7개의 3D 프린터를 통해 하루에 최대 60개 정도의 PPE 마스크를 제작중이다”고 언급한 그 는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제작된 최첨단 장비들이 이러한 국가 재난 사태에 대응 하기 위해 쓰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 행이고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며 코로나 19 사태에 고군분투하는 의료계 종사자 ◀체리크릭 직업학교에서 캠퍼스 내 구비된 3D 프린터를 통해 PPE 마스크를 제작하는 모습

▲체리크릭 직업학교의 교수들이 학생들이 없는 텅빈 캠퍼스 내에서 3D 프린터로 PPE 마스크를 제작하는 모습

들을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제작할 것 을 약속했다. 체리크릭 직업학교에서 지속중인 노력 은 이뿐만이 아니다. 학생들에게 식품영 양학을 지도하던 교수들은 캠퍼스에 구비 된 상업용 키친(Commercial Kitchen)을 활용하여 하루에 수천끼의 식사를 마련,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분배하고 있다. 현 사태가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불투명 한 상황에서 교육계에 종사하는 교수들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헌신하고 의료계 종사 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커뮤니티에 본보기가 되기에 충분하다. 체리크릭 직업학교는 8000 S Chambers Road, Centennial, CO 80112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의전화는 720 554 2600으로 하 면 된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면 다음 웹사 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http://ccic.cherrycreekschools.org 조예원 기자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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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진학 6학년부터 준비해라

해가 갈수록 대학입시 경쟁률이 심해 지 고 인터넷 정보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우 리 아이들의 교육은 더 더욱 다양해지고 남 보다 더 많은 스팩 을 가지고 있어야 원 하는 대학에 진학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학부모들도 대학입시를 걱정하 며 GPA 와 SAT. ACT. AP 낱말 들이 귀 에 익고 부모님 관심들이 많아졌습니다. 명문대뿐이 아닌 주립대들의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대학입시는 날로 경쟁이 심합 니다. 한국의 1.5세 부모님 들은 더 많은 관심 속 에서 자기가 미국에서 공부 할 때 를 생각하며 빠르게 달라지는 미국 교육 과정을 따라 잡기란 쉽지 않음을 실감 할 것 입니다. 그렇다면 더 더욱 빨리 남 보다 더 많은 정보 과 관심을 갖이고 일찍 준비하는 것 이 방법입니다.

▶ 6학년 6학년 때 부터 교육구가 주최하는 칼리지 페어나 대학입시 설명회 등 을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대학 입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듣고 정보를 쌓아 가야 합니다. 학교 카운 설러 와 는 정기적인 면담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새 학년에는 좀더 수 준 높은 클레스를 수강할 수 있도록 미리 상담을 권합니다 . 카운설러 와 면담이 어렵다면 이메일로 연락을 하면 바로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5학년에는 산수. 6학년에 Pre-Algebra, 7 학년에 Algebra 1, 8 학년에 Geometry , 9 학년에 Algebra, 10학년에 Pre-Calculus, 을 맞추어 Math 과정을 나가야 11학년에 Calculus 인 AP과정을 맞추어 수업할 수 있습니다. 아직 6학년 이니 학교에서 진 도 나가는 대로 하다 보면 Math 같은 경 우는 AP 과정에 맞출 기회가 없어 6학년 math 가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아셔서 그 레벨 에 맞추어야 합니다.

▶7학년 7학년에는 영어. 외국어. 수학. 과학 등을 택할 때 아너 클레스에 들어갈 수 있도록

미리 점검을 해야 하며 이러한 기본이 이 루어질 때 고등 학교에서 이미 남 보다 앞 서 진도를 나갈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A 을 받고 있으니 잘 될 것이란 생각에 머물 게 되면 다음 학년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다음 레벨을 할 수 없게 되여 실수를 하 게 됩니다. 7학년들이 경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듀크 대학의 7학년들만이 SAT 점수로 듀 크 대학의 영재코스에 등록 할 수 있으며 적정점수 이면 매달을 받는 Ceremony 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SAT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Grand Ceremony 나 Regional Ceremony 에 참 석하여 Certificate 를 받게 됩니다. AMC(미국수학경시대회)가(AMC8. AMC10, AMC12) 있습니다. 6학년, 7학년, 8힉년 미만 학생이 응시할 수 있어 6학년에서 부터 준비 하면 좋은 성적을 만들 수 있으며 학교 공부에도 높 은 레벨에서 공부할 있습니다. AMC의 문제수준은 자기 학년보다 두 레 벨이상 공부를 해야 입상 가능합니다. ▶8학년 8학년에는 AMC에 도전 하여 좋은 성적 을 가지고 있으면 MIT, Johns Hopkins University 대학 지원시 에 영어 성적이 좀 부족해도 우선적으로 합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8학년에는 존스 홉킨스 CTY 영재코 스에 등재될 수 있도록 SAT 점수로 선택 합니다. SAT 시험 지원을 원 하는학생은 Talent Search Application지원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CTY로 부터 등록 서류를 받아 칼레지 보드에 SAT시험을 신청하고 SAT 점수를 CTY로 보내면 됩니다. 영어, 수학 700점 이상 Grand Ceremony 에 초대됩니다. CTY 프로그램에 참여하 는 학생은 CTY Certification 을 받으며 미 국 보딩,데이 스쿨 사립학교와 대학교 지 원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일찍 부터 대학입시의 시험에 접할 수 있

고 도전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이라서 학 부모님들의 관심이 많습니다. 2016년도 새로운 SAT 가 도입되면서 8학 년부터 PSAT 에 시험을 치울 수 있도록 합니다. PSAT의 점수로 SAT점수를 가름해 볼 수 있어 8학년이라면 실전 PSAT을 치루 어 보는게 좋습니다 .PSAT . SAT 를 많이 경험 할수록 SAT 시험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9학년 대학진학 입시 은 9학년부터 GPA. SAT1. SAT11. ACT. AP 성적이 적용됩니다. 9학년 학생의 경우 자신에 각종기록을 9 학년부터 12학년 초 까지 정리해 두어 야 하며 학교 클럽활동,지역사회 상장, 각종 경시대회, 입상경력과 내용 봉사 활 동 등을 정리 해 두어야 대학 원서 작성에 도움이 되며 원본은 반드시 보관을 해 야 합니다. 9학년부터 AP클레스를 선택하여 수강하 고 그 학년 5월에 AP TEST 치루어 점수 를 만들어 놓아야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됩 니다.

10학년 때부터 SAT1을 실전 고사를 치루 어 원하는 자기점수를 만들어 놓아야 AP 와SAT서브 젝 테스트 의 좋은 점수를 만 들 수 있습니다. 에세이에 활용할 리더쉽 클럽활동과 봉 사활동도 여름방학 동안 활동을 해서 리스 트를 작성해 놓아야 합니다.

▶11학년 11학년 성적은 대학입시에 가장 많은 GPA 와 12학년초에 얼리 지원서 등을 작 성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성적이 됩니 다. 일찍SAT 점수를 만들어놓고 11학년 GPA가 대학입시에 50% 정도 반영되기 때문에 학교 성적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때입니다 11학년에는 지망 대학 리스트를 만들어 전공할 과목 .학비.규모 와 시설 경쟁률 등 을 고려해 선택합니다. 대부분 대학에서 SAT.ACT 성적을 요구 하므로11학년 봄학기 에는 다 갖추고 있 어야 합니다 대학마다 SAT1. SAT11. ACT,AP 등 요 구가 다양하므로 지원대학 웹사이트를 통 해 확인이 필요 합니다.

▶10학년 10월 중 에 시행되는PSAT에 자녀가 응시 할 수 있도록 등록을 하십시요 PSAT는11학년에 치루는 점수로 대학에 반영되며 대학입시에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으나 장학금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 을 합니다 시험 결과는 12월 중순 쯤 발표되며 상위 1%안에 선발되면 결승전에 진출 하게 되 여 내셔널 메릿 장학생으로 선발 되며 대 학이나 기업에서 받게 됩니다. Ap 과목은 9 학년부터 과목을 선택하여 5 월에 있는 AP 에 시험에 응시하여 4-5점 을 받아놓아야 합니다. AP 시험을 5월에 치룬 해당과목을 SAT 11서브젝 테스트를 응시 하므로 좋은 성 적을 갖일 수 있어서 6월달 에 서브젝 테 스트를 치루시길 권합니다.

▶12학년 12학년은 이미 대학입시의 마지막 이므 로 지금 까지 원서 제출이 안 되었다면 많 이 늦었습니다. 조기 원서접수가 마쳐진 상태이며 례규 러 지원도 요즈음은 얼리 접수 보다 더 빨리 접수를 받기도 합니다. 로링 으로 합격자를 발표하는 대학이 많 아져서 지원서를 보내고 한 달 정도면 합 격 여부를 알려 줍니다. 유재정 원장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ㅋ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 ccb.first @ 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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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칼럼 - 49가지 인생의 법칙]

작은 일에 충성하라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아람이라는 나라에 나아만이라는 장군이 있었는데 나병에 걸렸다. 그 소식을 들은 나 아만 장군 부인의 비서가 “사마리아 땅에 가 면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는데 그 사람을 만나면 병을 치료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라 고 조언을 했다. 그 이야기를 전해 들은 장 군은 왕에게 가서 “사마리아에 가면 제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하니 다녀오도록 허락해 주 십시오”라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왕은 자신이 총애하던 장군 이 나병에 걸렸다고 하니 어떻게 해서든지 병을 고치도록 도와줘야 되겠다는 생각에 “ 내가 그 땅을 다스리는 왕에게 편지를 써 줄 테니 가지고 가라”고 하였다. 그리고 아람 왕은 우리 장군을 잘 부탁한다는 편지와 함 께 금은보화와 좋은 옷을 선물로 준비해 가 도록 하였다. 아람 왕의 편지를 받은 이스라엘 왕은 “내 가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하나님이냐? 어떻 게 나보고 네 병을 고쳐달라고 하느냐?”라 고 하면서 나아만 장군 일행에게 화를 냈다 고 한다. 그 사건을 전해들은 선지자 엘리사 는 “나아만 장군을 제게 보내 주십시요!” 라 고 했고 나아만 장군이 엘리사의 집 앞에 도 착했을 때, 엘리사는 나와 보지도 않고 자 기 비서를 보내서 “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으면 장군의 병이 나을 것입니다”라고 전 하였다. 그 말을 들은 나아만 장군은 “나를 무시해

도 분수가 있지.... 어떻게 선지자라는 사람 이 장군인 나를 이렇게 대할 수 있는가? 그 사람이 나에게 와서 내 몸에 손을 대고 성심 껏 기도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강에서 몸을 씻으려면 우리나라 강에서 씻으면 될 것이 지 왜 힘들게 이곳까지 와서 씻겠느냐? 우 리나라 강물이 더 깨끗하지 아니한가?”라고 불같이 화를 내면서 다시 돌아가려고 하였 다. 그때 장군을 수행했던 신하가 “장군님! 만 약 선지자가 큰일을 하라고 했으면 그대로 따랐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냥 씻기만 하 라고 한 것인데 왜 안 하려고 하십니까?”라 고 하였다. 장군이 다시 생각해 보니 그 말도 일리가 있어 보였다. 강에 가서 몸을 씻는 것은 작 은 일이었기에 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이었 다. 생각을 고쳐먹은 장군이 강에 내려가서 물속에 몸을 일곱 번 씻고 나니 나병이 깨끗 이 나아서 어린아이 살처럼 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작은 일은 소홀하게 하 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지내놓고 보면 그 일 은 사소한 일도 아니었고 결코 작은 일도 아 니었던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한참 지난 후에 후회하는 경우도 있고 그 일로 인해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다. 또 살아가면서 나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 을 것 같은 사람도 만나게 된다. 그렇게 생 각하는 순간 그 사람을 소홀히 생각하게 되 고 자신을 소홀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상대

방이 깨닫는 순간 그 사람과의 관계는 멀어 지게 되며 결국에는 관계가 끊어지게 되는 법이다. 그런데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그 사람이 매우 중요한 사람으로 다시 나타난다면 어 떠한 일이 일어나게 될까? 비록 중요한 사람 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의 관계가 끊 어진 것은 우리 스스로 중요한 인간관계를 놓친 것인데 하물며 그 사람이 중요한 사람 이었다면 어떻게 전개될까? 이것은 비단 인 맥관리만 잘못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 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 것이 틀림없다. 성경은 지극히 작은 사람 하나에게 한 것 이 주님께 한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내 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지극 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 이니라 하시고...”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 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 이니라(마 25:40, 45)”라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가 성경의 가르침을 잘 순종하면 알 지 못하는 사이에 천사를 대접할 수도 있다.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그 한 달란트를 작 은 것으로 여겼기 때문에 아무런 노력도 하 지 않았고 땅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주인에 게 책망받고 가지고 있던 한 달란트마저도 빼앗기고 쫓겨나게 된 사건이 성경에 기록 되어 있다. 이러한 모든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 리에게 가르쳐 주시려는 교훈은 “작은 일에 충성하라” “보잘것없는 사람을 잘 섬겨라”

“모르는 사람이라도 천사처럼 정성껏 대접 하라”라는 뜻일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성경에서 많은 교훈 을 배우게 된다. 성경에는 일상생활에서 겪 는 간단하고 쉬운 일은 물론이고, 힘들고 어 려운 일을 겪을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 풀기 힘든 복잡한 문제가 일어날 때 어 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쉽게 결정하지 난감 한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판단하고 생각해 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교훈이 많이 기록 되어 있다. 따라서 성경은 기독교인만 읽는 책이 아니 라 누구나 읽어야 할 삶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성경을 읽을 때는 많이 읽기도 해야 하 고 깊이 읽기도 해야 한다. 깊이 읽는다는 것 은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묵상하면서 자신 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생각하면서 읽는 것이다. 성경을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 작하므로 인생의 길과 교훈을 성경에서 발 견할 수 있기 바란다. • '아들아 너는…' (2019) 외 저자

• 고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역임

• 한국창조학회 부회장, 부산지부장 • 부산, 울산, 대전극동방송 창조과학 강연 진행

• University of Colorado 교환교수 역임

정병갑 교수 (creationisfac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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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회적 거 리두기 운동이 한참 진행 중이다. 사회적 거 리두기 운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사람들 간의 비 대면, 비 접촉인데 이에 따라 기존 전통적인 업무 스타일이 온라인, 가상화 업 무 스타일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쇼핑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인데 기존 오프라인 마켓을 이용하는 쇼핑형태에서 점점 온라인 마켓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급 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에 따라 우체 국 및 각종 온라인 마켓 기업들에서 구매자 들이 구매한 물품을 배송하는 딜리버리 인 원을 충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은 이미 향후 폭발적으 로 증가할 것으로 생각되는 물품 배송 시장 을 위하여 인간들이 담당하고 있는 딜리버 리 부분을 보조하거나 대치할 수 있는 로봇 을 개발 중이다. 향후 딜리버리 서비스에 혁 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딜리버리 로봇의 현 재는 어떤지 살펴보려 한다. 개인용 이동수단으로 잘 알려진 세그웨이 (Segway Robotics)는 ‘딜리버리봇(DeliveryBot) S2’라는 명칭의 딜리버리 로봇을 선 보였다. 딜리버리봇 S2는 마치 복사기처럼 생겼는데 주로 빌딩 내에서 물품을 직원 자 리까지 딜리버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 어졌기 때문이다. 물론 실외 주행 및 외부 에서 사무실 내로 딜리버리하는 것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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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리 로봇

하다. 딜리버리봇 S2는 세그웨이 클라우드 와의 연동 및 360도 센서 시스템을 갖추고 서 이동을 최적화하는 내비게이션 알고리 즘을 기반으로 물품을 딜리버리한다. 로봇 하나당 하루 100건 정도의 딜리버리이 가 능하다. 딜리버리봇 S2가 주로 실내 딜리버리에 적합하다면 ‘딜리버리봇 X1’은 이동 저장소 역할 및 실외 주행에 적합한 딜리버리 로봇 이다. 딜리버리봇 X1은 350리터의 적재 공 간을 갖추고 있으며 3시간 충전에 20km의 시속으로 약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세 그웨이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다수의 로 봇을 스케쥴링하면서 딜리버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원격에서 로봇의 상 태를 모니터링하고 안전성과 작동에 문제 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다. 전 세계에는 딜리버리 로봇을 사업 아이 템으로 삼아 적지 않은 투자를 받은 기업들

이 여럿 있다. 스타십(Starship Technologies)은 딜리버리 로봇 분야의 대표적인 유 망 스타트업이다. 스타십의 딜리버리 로봇 은 반경 3km 이내에 물품을 딜리버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사물과 사람을 탐색하며 보행자의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 에 사람들의 불편이나 안전 문제를 최소화 하고 있다. 스타십의 딜리버리 로봇은 전 세 계 100여개 도시에서 수십만 마일의 주행 을 마친 상태다. 포스트메이츠(Postmates)는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공유경제 기반 딜리버리 서비스 를 제공하는 유명 스타트업이다. 고객은 레 스토랑의 음식이나 상점의 각종 물품을 배 송 주문할 수 있다. 이 요청을 수락하고 딜 리버리하는 사람을 포스트메이트(Postmate)라고 하는데 참여자가 약 35만 명에 달한다. 2018년 12월 자율주행 딜리버리 로봇 ‘서

브(Serve)’를 선보인 포스트메이츠는 2019 년 8월, 샌프란시스코 당국으로부터 인도에 서 딜리버리 로봇을 테스트할 수 있는 허가 를 최초로 받았다. 대다수 딜리버리 로봇이 단지 효과적인 딜리버리 수행에 관심을 두 고 있는 반면, 서브의 개발팀은 서브의 의사 소통 능력과 사회성, 지능 개선에도 공들이 고 있다. 개발팀은 “서브가 길에서 움직일 때 사람들이 이를 행복하게 바라보고 미소 짓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년 1월 아마존이 선보인 딜리버리 로 봇 ‘스카우트(Scout)’는 6개의 바퀴가 장착 되어 안전을 위해 보행자와 비슷한 속도로 움직인다. 2019년 8월 캘리포니아로 테스트 지역을 확대한 상태이다. 하지만 아직은 이동 지역이 제한적이라 는 한계 점이 있다. 현재의 딜리버리 로봇 들은 주로 바퀴로 움직이는 상황이다. 하지 만 바퀴로 움직이는 로봇들은 계단을 오르 거나 장애물이 있으면 이를 피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4 개의 다리로 움직이는 딜리버리 로봇도 개 발 중이나 아직 다리의 움직임이 빠르지 않 아서 딜리버리에 걸리는 시간이 많이 소요 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머지 않은 미래 에 기술이 더욱 발전함에 따라서 딜리버리 의 최종 단계에서 딜리버리 로봇을 만나는 일도 익숙한 일상으로 바뀌리라 예상한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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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예방차원에서 잠시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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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회사들, 보험금 돌려준다

COVID-19 팬더믹 기간 동안 집에 머무 는 날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이 훨씬 적게 운 전하는 이유로 인해 대부분의 차량보험 회 사들이 고객에게 보험금을 일부 환급해주 기로 했다.

Farmers Insurance 파머스 인슈어런스는 고객들의 4월 자동 차 보험료를 25% 인하하는 방안을 내놓았 다.

Allstate 올스테이트는 4월과 5월에 자동차 보험 고객들에게 6억 달러 이상을 지급할 것 이라고 발표했다. 보험료 기준으로 고객이 15%를 돌려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환불금 은 결제 시 사용한 고객의 카드나 계좌로 입금된다.

American Family Insurance 아메리칸 패밀리 인슈런스는 자동차 보험 에 가입된 고객들에게 차량 1대당 1회 50 달러의 보험금을 지불할 것이며 지불 예상 날짜는 2개월 이내라고 밝혔다. 또한 Allstate와 American Family는 소득 손실로 인해 재정 문제가 있는 고객이 회사에 연락 하면 벌금없이 보험료 지불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Geico 가이코는 2020년 4월 8일에서 10월 7일 사이에 갱신을 하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보 험 가입자들에게 15%의 크레딧을 제공한 다. 또한 그 기간 동안 새로 보험을 가입하 게 되면 마찬가지로 15% 크레딧이 적용될

것이라고 했다.

Liberty Mutual 리버티 뮤추얼은2020년 4월 7일 현재 자 동차 보험 가입자가 자동차 보험료의 두 달 치에 15%를 환급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환 불은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고객의 최근 결 제 옵션이나 수표로 발급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USAA USAA는 2020년 3월 31일 이후로 현재 자 동차 보험이 발효 중인 모든 가입자는 앞으 로 몇 주 동안 두 달치 보험료에 대해 20% 의 크레딧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Nationwide 네셔널와이드는 2020 년 3 월 31 일 이 후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개 인 자동차 가입자에게 차량당 $ 50의 일

회성 프리미엄 환불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환불이 향후 30 일 이내에 고객의 최근 결제 수단으로 자동 적립 될 것이라 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WHO자금지원 중단

Progressive 프로그레시브는 4 월 보험료의 20 %에 대 한 크레딧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 사는 5 월 말까지 개인 자동차 고객에게 동 일한 크레딧을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 몇 달 내에 동일한 크레딧을 연장할 수 있다 고 밝혔다.

State Farm 스테이트팜은 자동차 보험 고객들에게 20 억 달러의 배당금을 돌려주고 있다. 평균적으로, 대부분의 고객들은 25%의 정책 크레딧을 받게 될 것이다. 이현진 기자coloradotimes@gmail.co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간 14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대 한 자금 지원 중단을 지시한다고 전 격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방침을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 뉴 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WHO가 코로나 19 대응에 기본적인 의무를 다하지 못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이번 조치 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WHO가 미국 의 중국인 입국 금지 조치에 반대하 는 등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너무 중국 중심적이었다며 자금 지원 중 단을 경고해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의 지 난해 WHO 분담금은 4,90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은 537억 원 수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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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88]

제임스 돕슨 박사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라'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우리는 현재 상상 밖의 상황 속에 살 고 있습니다. 미국과 전 세계 국가가 문 을 닫는 역사적인 순간에 와 있습니다. 가족들은 집에 머물러야 하며, 많은 직 장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사람들이 매 우 두려움에 빠져 있으며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하여 걱정에 차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는 큰 소망이 있습니다.

*제임스 돕슨 박사 (James Dobson) 는 유명한 심리학자, 기독교 지도자, 제 임스 돕슨 박사 (Dr. James Dobson Family Institute, JDFI) 의 창립자이 자 회장으로, 부모를 격려하고 격려하 고 지원하며 인도함으로써 성서의 결 혼 및 가족 제도를 보존하는 데 전념하 고 있다. JDFI의 사명은 방송, 비디오, 기사, 지 도력 훈련 및 정책 옹호를 통해 가족에 게 봉사하는 James Dobson 박사의 유 산에 의해 이루어지며 차세대 가족이 인 생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을 굳게 지킬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이곳 은 여러 선교 단체와 협력하여 복음으 로 가정 치유 사역에 앞장서고 기독교 상담소를 개설하고 많은 신앙 서적도 출 판한다. 역자가 살고 있는 콜로라도 스 프링스는 세계 선교단체 CCC(현재 플 로리다 올랜도 본부)를 제외하고 이곳 에 있다. *설교 한글 번역 본* 정준모 목사 번 역 “지금 생명에 대한 두려움으로 억압당 하고 있으며, 불확실한 시대에 세상의 무거운 짐으로 고통당하는 여러분들에 게 ‘나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 라’라고 촉구합니다.-제임스 돕슨 박사

2,000년 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갈보 리의 잔인한 십자가에서 온 인류의 죄를 담당시키시려 독생자를 보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죽음, 부활은 삶의 상황을 초월하며 우리가 믿는 모 든 것의 중심에 있는 역사적 징표로 보 여 줍니다. 예수께서는 지생 생활을 하시는 동안 에 회개의 메시지를 가르치셨고, 기적 을 행하시며 갈릴리 사역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그분의 옷자락을 만지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집했습니다. 그들은 큰 무 리, 적은 무리로 모여서 그분의 말씀을 듣었습니다. 그분은 두 팔을 벌려 어린 아이들을 영접하셨고, 세리, 병든 사람, 호기심 많은 사람, 범죄자들을 영접하셨 습니다. 예수께서 시험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가 되자 제자들은 두려웠고 혼 란스러웠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따랐 던 목적과 달랐습니다. 그들은 미래 불 확실하고 두려웠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 닥친 두 려움에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보지 못했던 것처럼 코로나 바 이러스의 대유행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 보도에 따르면 터널 끝이 보 이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 까지는 이 전 염병에 대한 의문들이 많이 남아 있습

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가족이나 친구를 볼 수 있습니까? 우리가 언제 예 전처럼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겠습니 까? 예수의 어머니와 제자들은 십자가에서 그분의 잔인한 고통을 목격하면서, 그들 은 두려움과 불확실성의 파도를 경험했 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서는 어두움의 먹구름을 헤치시고 구원

의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진실로 우리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 을 고백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그는 우 리의 범죄로 인해 찔렸으며, 우리의 죄 악에 눌려졌으며, 우리에게 평화를 가 져다주는 형벌은 그분에게, 그분의 상 처로 우리는 치유 되었습니다"(이사야 53 : 5). 지금 당장 생명의 위협을 당하고 있고,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사흘 후, 빛이 어둠을 이기고 예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시므로 생명의 부활이 죽음의 두 려움을 이겨냈습니다.

불확실의 두려움의 무거운 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저는 부 활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외칩니 다. 그는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십니다.

이처럼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속에 서도 하나님은 그분의 보좌에 계십니다. 그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선 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이것은 부활절의 영광, 웅장합니다. 우 리의 반역으로 인해 못박히신 그분의 손 은 우리에게 긍휼과 용서로 다가 오십니 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없었던 일을 대신 감당하시기 위해 그분

그분의 은혜와 평화가 부활절 주일 뿐 만 아니라 일년 내내 매일 여러분과 여 러분의 사랑하는 분들과 늘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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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칼럼]

당신의 아이의 감정이 충분히 존중받고 있나요? 지난 달 5학년 딸아이가 학교에서 견학을 가는데 꼭 ‘브라운 백’에 도시락 싸야 한다 고 해서 마트에 갔다가, 코로나로 인해 너 무 사람이 많아 차를 돌렸다. 내가 다른 봉 투에 도시락을 싸자고 말하자 딸은 다른 친 구들은 모두 브라운백에 싸올 것이라며 입 을 삐쭉거렸다. 코로나19 때문에 혼란한 상 황에 겨우 봉투 하나 때문에 속상해 하다 니 라고 생각하며 “그래도 어쩔 수 없어” 라 고 대답했다. 집에 들어오자 마자 방으로 들어가는 딸 을 보고 아차 하고 따라갔다 “뭐해? 아까 브 라운백을 못 사서 많이 속상했구나. 애들과 다른 봉투에 점심 싸가는 게 싫었을 텐데. 살 수 없는 상황이었잖아. 아까는 엄마도 놀라서 네 마음을 못 읽어줬어. 미안” 하고 공감해 주자 금세 딸은 “나도 알아. 그래도 많이 속상해, 하지만 괜찮아 엄마, 나는 견 학이 취소될까 봐 걱정했는데 가게 됐잖아. 그 대신 예쁜 봉투 내가 골라서 가져가도 되지?” 라고 말하고 금세 기분이 풀어졌다. 아이들 마음을 공감해 줘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나도 매번 공감하기가 쉽지가 않다. 하지만 공감은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시키 기 위한 필수 요소이기에 부모의 노력이 필 요하다.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는 것이 왜 아이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일 까? 아무리 머리가 좋고 몸이 건강한 아이 더라도 정서적으로 마음이 튼튼하게 기초 공사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 위에 쌓는 것 들이 무너 질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은 부모 와의 애착을 통해서 도덕성, 사회성, 공감 능력, 만족 지연 능력등을 키워 야 하는데, 이렇게 아이의 마음을 건강하게 성장시키 는 중요한 열쇠가 바로 부모의 공감인 것 이다. ‘첫 단추 잘 끼우는 공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투 자대비 매우 큰 선물을 얻을 수 있는 시간

정을 느끼는 것이다. 즉 “뭐? 친구가 때렸 어? 진짜 화나네 누구야?” 하고 같은 감정 으로 반응하는 것은 동감이다. 동감과 달리 공감은 상대방의 생각에 동의 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알아주 는 것’이 공감인 것이다. 충분한 공감을 받은 아이는 부모가 내 마 음을 알아준다고 느끼게 되고 진정이 된다. 반대로 아이가 떼를 쓰고 화를 내는 이유는 부모가 자기 마음을 충분히 알아주지 못한 다고 느껴서이다. “네가 원하는 게 ~ 구나. 그랬구나 네 마음 이해해.” 하고 정확하게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면 아이는 놀랍게도 스스로 진정하게 된다. ‘공감능력 향상시키기’ 은 어린 시절이다. 자녀가 어렸을 때 부모 가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공감해 준다면, 평생 가지고 갈 수 있는 튼튼한 마음을 선 물하는 것이다. 반대로 이 때 부모와의 애 착이 불안정하게 형성되어 마음을 튼튼하 게 설계하지 못했다면 결국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게 되고 말 것이다. 나중에 AS를 하려면 단추를 다시 끼우느 라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어릴 때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지 않아도 부모가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감의 필요성을 못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공감 받지 못한 부작용은 사춘기에 들어서 서 나타난다. 원래 엄마 말 잘 듣는 착한 아이였는데 사 춘기가 와서 달라졌다고 부모는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부모에게서 어렸을 적에 자신 의 감정을 공감 받아 본 적이 없는 아이들 은 사춘기에 부모와 대화를 단절하고 소통 하기를 거부한다. ‘갓난 아기 때부터 공감이 필요하다’ 그러면 언제부터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어야 할까? 바로 아이가 태어나는 그 순 간부터 이다. 아이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

지, 어떤 기분인지 공감해 줄 때 부모와의 애착이 형성되는 것이다. 이 애착은 바로 공감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아기는 태어나 자 마자 생리적인 욕구와 정서적인 욕구를 표현한다. 그 때 이런 신호들에 부모가 “어 머 배가 고팠구나. 맘마 먹을까?” “아이고 놀랬어? 아빠가 안아 줄께” “기저귀가 축 축해서 싫었구나” “우리 아기 웃네, 행복해 요?” 등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반응해 주면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세상 은 안전한 곳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이렇듯 아이와 안정적인 애착형성은 아이 의 감정을 읽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공감 은 아이를 건강하게 성장시킬 것이다. ‘충분히 공감하기’ 공감이란 내 생각과 감정과 상관없이 상 대의 감정을 충분히 들어주고 그대로 수용 하는 것이다. 내가 볼 때 아무것도 아니어 서 “뭐 그런 것 가지고 화를 내?” 라고 말하 는 것이 아니라 “뭐가 그렇게 화가 났어? 많 이 화나고 속상했구나. 그럴 수도 있지.” 라 고 감정을 읽어 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동감’과 혼동하면 안된다. 동감은 같은 감

인간은 자기 중심적이기에 부모는 의식적 으로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실수한다. 내 기준으로 판단해서 “ 이거 안 무서워” “다 너를 위해서 하는 거 야.” “뭐 그런 걸 걱정해?” 라고 말하기 전에 의식적으로 아이의 감정을 읽으려고 노력 해보자. 역지사지로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 상을 바라보며 아이의 감정이 어떨까 생각 해 보자. 아이가 공감 받지 못한다고 느끼 는데 훈육을 하면 부작용이 일어남을 기억 해야 한다. 아이가 무서워서 부모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원해서 따르길 바란다 면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공감한 후 아이의 행동을 수정하자. 세상엔 틀린 감정은 없다. 아이의 감정은 다 옳다는 것을 기억하고 감정을 판단하지 말고 공감해 주면 건강한 아이로 자랄 것 이다.

김은주

유아 놀이교육 전문가 •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교사 •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교사 •

eunjukim092@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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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한 천 마스크 사용법 천 마스크는 ˙얼굴 측면에 편안하게 딱 맞아야 합니다. ˙ 끈으로 묶거나 귀에 걸 수 있어야 합니다. ˙ 여러 겹의 천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 호흡 곤란을 초래하지 않아야 합니다. ˙ 손상이나 형태 변경 없이 세탁 및 기계 건조가 가능해야 합니다.

천 마스크 착용 방법 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옆모습으로, 마스크가 입과 코 부분을 덮고 있으며 고리형 끈이 귀를 감아 마스크를 고정시켜 줍니다. 마스크 상단은 눈 바로 아래에 위치해 있 으며 하단은 턱까지 덮어줍니다. 마스크 옆 부분은 착용자 의 뺨을 약 절반 정도 덮습니다.

집에서 만든 천 마스크에 대한 CDC의 견해 CDC는 기타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를 이행하기 어려운 공공장소(예: 식료품점, 약국), 특히 지역사회 기반 전파가 상당히 일어나는 장소에서 천 마스크 착용을 권장합니다. 또한, CDC는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늦추고 바이러스에 감염됐으나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 게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간단한 천 마 스크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가정용품으로 만든 천 마스크 또는 집에서 일반적인 재료로 저렴하게 제작한 천 마스크 는 자발적인 추가 공중보건 조치가 될 수 있습니다. 2세 미만 아동, 호흡 곤란 증세가 있는 사람, 또는 의식이 없거나 타인의 도움 없이 혼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사

바느질하여 만드는 천 마스크 재료 10인치x6인치 직사각형 크기의 면직물 2 장 6인치 길이의 고무줄 2개(또는 고무밴드, 끈, 긴 천 조각 또는 머리끈) 바늘과 실(또는 머리핀) 가위 재봉틀 만드는 방법

람에게는 마스크를 씌우지 말아야 합니다. 권장되는 천 마스크는 수술용 마스크 또는 N-95 마스 크가 아닙니다. 수술용 마스크 또는 N-95 마스크는 현재 CDC 지침에서 권장하는 바와 같이 의료 종사자 및 긴급구 조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별도 비축되어야 하는 중요 장 비입니다.

치 접고 꿰맵니다.

천 마스크를 정기적으로 세탁해야 하나요? 얼마나 자주 그 렇게 해야 하나요? 네. 천 마스크는 사용 빈도에 따라 정기적으로 세탁해줘 야 합니다. 천 마스크를 안전하게 소독하거나 세탁하는 방법은 무엇인 가요? 세탁기로도 충분히 적절하게 천 마스크를 세탁할 수 있 습니다. 사용한 천 마스크를 안전하게 벗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천 마스크를 벗을 때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 고, 벗은 후 즉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간단히 잘라내는 티셔츠 마스크 (바느질 없는 방법)

3. 길이 6인치, 너비 1/8인치의 고무줄을 마스크 양쪽의 넓은 밑단 안으로 통과시킵 니다. 이 부분으로 고리를 만듭니다. 큰 바 늘 또는 머리핀을 사용해 고무줄을 통과시 킵니다. 끝을 단단히 묶습니다. 고무줄이 없습니까? 머리끈이나 탄성이 있는 머리 밴드를 사용하십시오. 그냥 줄 밖에 없다면 끈을 더 길게 만들어 마스크를 머리 뒤로 묶을 수 있습니다.

반다나 마스크 (바느질 없는 방법)

1. 면직물에서 10x6인치 크기의 직사각형 두 장을 오려냅니다. 퀼트천 또는 면 시트 처럼 촘촘하게 짠 면을 사용하십시오.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티셔츠 천도 효과가 있습 니다. 직사각형 두 개를 겹치게 놓습니다. 한 장의 천인 것처럼 마스크를 꿰맵니다. 천 마스크를 만들 때 필요한 사각형 천 조 각 두 장을 가까이 본 모습입니다. 이 천 조 각은 가위로 자른 것입니다. 각 천 조각의 치수는 가로 10인치 세로 6인치입니다.

2. 긴 쪽을 ¼인치 접고 밑단 처리를 해줍 니다. 그런 다음 짧은 쪽의 천 두 장을 ½인

사각 천의 좌우에 만들어진, 뚫려 있는 2 분의 1인치 단 속으로 6인치 고무줄 또는 끈 두 개를 통과시킵니다. 그리고, 고무줄 또는 끈의 양쪽 끝자락을 묶어 매듭을 만 듭니다.

재료 반다나(또는 약 20인치x20인치 크기의 정사각형 면직물) 고무밴드(또는 머리끈) 가위(직물을 직접 자르는 경우)

4. 고무줄을 부드럽게 잡아당겨 매듭이 밑 단에 들어가도록 합니다. 마스크의 측면을 고무줄 위로 모아 마스크가 얼굴에 맞도록 조정합니다. 그런 다음 고무줄을 단단히 꿰 매어 미끄러지지 않게 합니다.

콘텐츠 출처: 국립 예방 접종 및 호흡기 질환 센터(NCIRD), 바이러스성 질병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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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목)

4월 17일 (금)

4월 18일 (토) (4월 14일 현재)

1,211.00 4월 19일 (일)

최고 62/ 최저 41

최고 68/ 최저 41

최고 66/ 최저 26

4월 20일 (월)

4월 21일 (화)

4월 22일 (수)

1,232.19 1,169.81

1,222.80 1,199.20 최고 30/ 최저 14

최고 41/ 최저 19

최고 44/ 최저 21

최고 47/ 최저 27 4월 16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평 - 점진적으로 성장하니, 서두르지 말고 끈기를 가져야 할 때이다. 금전운○애정운○ 건강운○ 36년생: 큰물에서 놀게 되니 얻는것 또한 많다고 할 수 있다. 48년생: 길흉은 모두 나에게 달려있으니 남을 탓하지 말라. 60년생: 부정한 행동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다. 72년생: 작은 노력으로 크게 얻으니 주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84년생: 일이 지연되지만 결국은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고지가 눈앞에 있다. 96년생: 자연스러운 것이 최고이다.억지로 밀어부치지 말라.

총평 - 무언가 바꾸고 싶다면 너무 많은 변화보다 조금만 바꾸는 것이 좋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7년생: 무언가에 집중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49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손해를 안 본다. 61년생: 일관성 있게 나가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73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더 낫다.급할 것이 없다. 85년생: 공과 사를 구분을 잘해야 손해가 없다. 남에게 의지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97년생: 노력해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은 인연이 아닌 것이다.

총평 - 금전운은 좋지만 애정운이나 대인관계에는 구설이 따른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8년생: 부당한 방법으로 이들은 얻지만 크지 않으니 허무하다. 50년생: 정당한 방법으로 나아가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간다. 62년생: 거짓말은 들통나기 쉬우니 항상 당당하게 행동하라. 74년생: 한 우물을 파면 성곡하는 법이니, 여러가지 손대지 말라. 86년생: 열심히 노력하니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더없이 행복한 시기이다. 98년생: 빠르게 결정을 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총평 -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보다는 처음 계획대로 밀고 나가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일이 잘 풀릴 때일수록 경계해야 하니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어려운 일이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0년생: 자녀의 일이 잘 풀리니, 가정이 화합하게 된다. 52년생: 믿음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64년생: 잘못된 일은 결국 잘못된 결과를 가져 온다. 76년생: 자존심을 버리면 재물운이 상승하게 된다. 88년생: 손해를 보더라도 손해라고 생각하지 마라. 투자라고 보는 것이 맞다.

40년생: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무시하지 마라. 함께 해결해야 한다. 52년생:열심히 노력하면 어려움을 극복한다. 꾀를 부리지 말 것. 64년생: 신경을 많이쓰면 오히려 일이 꼬인다. 76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잠시 피하는 것이 좋다. 88년생: 약간의 재물을 얻지만 자존심이 상한다.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 좋다.

총평 -눈앞의 작은 이익을 쫓다보면 큰 것을 잃게 되니 멀리 봐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 반짝이는 보석으로 바뀌는 형상이다. 인정을 받게 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X

42년생: 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54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니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 66년생: 부당한 방법은 일을 더 어렵게 만드니 주의하라. 78년생: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않아야 좋은 일이 생긴다. 90년생: 삶에 여유가 생기니 잠시 쉴 시간이 생긴다.

43년생: 주변 사람들이 도와서 어려움을 해결한다. 주변의 도움을 부끄러워 말라. 55년생: 손해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용이 중요하다. 67년생: 위험한 일은 생기지 않으니 걱정마라. 주너하면 놓치게 된다. 79년생: 믿음을 가지면 반드시 성취한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눈앞에 있다. 91년생: 마음에 맞는 사람과 힘을 합쳐 일을 하게 되니 편안한 모습이다.

총평 - 다된 밥에 코를 빠트리는 모습이니 안타깝다.마무리를 잘 지어야 후회가 없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시간이란 것은 항상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노력해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4년생: 다른 사람의일에 개입하면 득보다 실이 많으니 쓸데없이 끼어들지 말라.. 56년생: 대인관계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귀인이 나를 떠나가게 된다. 68년생: 사사로운 인정에 매달리면 괴로워지니 공과 사를 명확하게 구분하라. 80년생: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되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빨리 손을 떼는것이 현명하다. 92년생: 자신의 실수를 빨리 인정해야 한다.

45년생: 연락이 닿지 않았던 사람과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되리라. 57년생:그동안의 노력이 아깝지만 안되는 일은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좋다. 69년생: 공부는 평생 하는 것이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81년생: 이성때문에 본인이 해야 할 일에 소홀하면 인심을 잃게 되니 주의하라. 93년생: 남쪽이나 서쪽으로 움직이면 귀인을 만나게 되리라.

총평 - 침착하게 행동하면 조금씩이라도 성장할 수 있으니 서두르지 말라. 금전운○애정운○ 건강운○

총평 - 나그네가 여향길에 비바람을 만났으니 가던길을 멈추고 잠시 쉬어가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6년생: 되도록 큰물에서 놀아야 얻는 것이 많을 것이다. 58년생: 좋고 나쁜 것은 본인의 마음에 달려 있다. 70년생: 부정한 행동을 하면 일이 꼬일 수 있으니 주의하라. 82년생: 조금만 노력하면 모두가 즐거울 수 있다. 94년생: 이성문제로 인하여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구설수를 조심하라.

47년생: 혼자 힘으로 무엇인가를 추진하면 길보다는 흉이 많다. 59년생: 금슬 좋던 부부가 다툼이 많아지는 때이니 인내심을 갖고 생활해야 한다. 71년생: 길을 잘못 들어섰다면 지금이라도 되돌아가야 한다. 83년생: 의식은 풍요롭고 마음먹은 대로 일이 되어가지만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하리라. 95년생: 밤늦게 돌아다니게 되면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다.

39년생: 계획만 세우고 시작을 안하니 결과도 없다. 51년생:기회가 왔을때 그것을 붙잡아야 한다. 63년생: 윗사람의 말을 잘 따르면 큰 이익이 생긴다. 조언을 따라야 한다. 75년생: 어려울때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외롭다. 87년생: 아랫사람을 들이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 다음으로 미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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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 Classifieds

생활정보안내

안내광고 접수 대표전화 : (303) 588-4718, 이메일 : coloradotimes@gmail.com, 카카오톡 아이디 : colota2000 신문지면 마감일 :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인터넷 게재 제한없음 콜로라도 한인을 위해 운영하는 생활정보 구인, 구직, 렌트, 중고매매, 중고자동차, 레슨, 결혼, 부고, 사업체 매매 등 네줄 광고는 4주간 무료입니다. 단 기업형 부동산, 사업체, 자동차 매매 줄광고는 월 $20불, 모든 박스광고는 한달 $30, 이미지 삽입광고 $50 입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생활정보 안내는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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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호·2000년 창간 ~ 2020년 4월 16일 목요일

병원·클리닉

동문회·동호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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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가구

건축·핸디맨·전기·냉장·냉동 건우 종합 건축 마이다스 핸디맨 미주건설 쌍둥이 건축 씨제이 건축 에이플러스 디자인 건축 엔도 전기/건축 영스 루핑 키 건축 탑건축 핸디맨 CT 건축 Hyun’s 냉동 냉장 SML건축 YJ 페이팅 YK종합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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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식품 서울 마켓 스프링스 한국 마켓 썬 마트 아시아나 마켓 태평양 마트 H 마트(오로라 점) H 마트(웨스트민스터 점) M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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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고등학교 동창회 경희대 건공과 78학번모임 고려대학교 교우회 낚시동호회 대광고등학교 동문회 덴버한인테니스 동호회 바둑동호회 사진동호회(이형철) 서울대학교 동문회 스프링스 골프동호회 스프링스 낚시동호회 스프링스 볼링클럽 스프링스 탁구동호회 스프링스 한미축구회 야구동호회 영월엄씨 종친회 육군3사관동문회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 쥬빌리 앙상블 어린이 합창단 콜로라도 사진 동호회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콜로라도 해병 전우회 클럽 70’S 골프 킥커스 축구동호회 탁구동호회 탁구사랑동호회 한인 덴버 축구클럽 ROTC 문무회 콜로라도 한인 볼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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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자 모임 https://open.kakao.com/o/gVOdf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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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강종원 부동산 고명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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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현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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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맥디빗 로펌 송선경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고명혜 부동산

김복근 부동산 김복심 부동산 김상훈 부동산 김우재 부동산 김정미 부동산

노정아 부동산 로렌 박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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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돈 부동산 박정희 부동산 빅터킴 부동산 사이먼 김 부동산 샘 엄 부동산

세븐스타 부동산 송보경 부동산 신양수 부동산 안드라스 부동산 안젤라이 부동산 에이스 부동산 오금석 부동산

유미순 부동산 윤창현 부동산 이 엘리자벳 부동산 임수연 부동산 정선화 부동산

정성기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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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443-1008 (303) 443-1008 (303) 758-9511 (303) 450-3199 (303) 366-1592 ((719) 667-0179 (303) 695-4760 (303) 229-2499 (719) 550-4613 (303) 756-3289 (303) 341-2277 (303) 337-5385 (303) 341-2875 (303) 699-3197 (719) 638-4199 (303) 862-8853 (720) 507-7004 (303) 755-8100 (303) 741-3131 (720) 859-9105 (720) 851-6577 (303) 954-0058 (303) 930-8888 (303) 745-8828 (303) 430-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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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보험 김영훈 보험 뉴욕 라이프 (송은주 보험) 뉴욕 라이프 (애나 임 보험) 샘김 보험 신동윤 종합보험 에스더 리 종합보험 유어가디언 종합보험 이동석 보험 이미옥 종합보험 이성선, 이크리스틴 종합보험 이승우 보험 크리스송 종합보험 덴버 크리스송 종합보험 스프링스 표영숙 보험 하청수 종합보험 CAA 보험 Sue Kim 종합보험

(720) 371-1621 (303) 283-0009 (970) 396-9612 (303) 359-3103 (720) 364-3442 (303) 557-4020 (303) 755-7099 (303) 353-2710 (720) 322-6768 (303) 790-1779 (303) 306-7555 (303) 870-1290 (720) 748-3898 (719) 637-4909 (303) 755-1169 (303) 495-5313 (720) 328-8496 (303) 369-5588

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대박 돼지식당 디엠지 땡술포차 맛나 식당 뮤즈 노래방 미스터김 바베큐 본스치킨 산장 서울 바비큐 & 스시 서울 바비큐 & 핫팟 성순대 도/소매 소공동 뚝배기 집 수라 스시 가츠 아라파호 스시 가츠 오로라 신라식당 신명관 신사동 신토불이 쌀쌀맞은 치킨 용궁 우리반찬 이모네 진흥각 통통 패밀리 노래방 퍼니플러스 해피타임 히로 뷔페 Korean Garden SNOWL Ichban Sukiya Ramen

(719) 591-7764 (720) 328-9328 (303) 873-6800 (303) 955-2273 (720) 485-3682 (303) 755-1887 (720) 389-7807 (303) 367-4444 (720) 845-2784 (719) 598-1707 (303) 280-3888 (303) 632-7576 (720) 982-6316 (303) 751-2840 (719) 434-7801 (303) 790-8822 (303) 368-8778 (303) 338-5070 (303) 751-7787 (719) 638-2695 (303) 337-6889 (303) 353-2680 (720) 748-3003 (303) 974-5425 (303) 945-4174 (303) 369-7147 (719) 591-8585 (303) 755-5658 (303) 745-3477 (719) 282-2110 (303) 873-9999 (719) 900-7858 (720) 542-9902 (303) 799-9888 (720) 398-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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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16, 2020 · NO.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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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303) 993-8880 (303) 745-0012 (303) 364-6270 (303) 577-2258 (719) 473-7662 (719) 392-7785

주류 도매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아시안 베버리지

(303) 880-0985 (303) 792-3222

제과점·떡집 (303) 743-0001 (303) 369-7890 (303) 353-8266 (303) 369-3333 (303) 476-8617 (303) 755-0407 (303) 755-2070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총기 교육 총기교육원

한의원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303) 517-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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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323-1615 (303) 269-9192 (303) 757-0777 (303) 337-9191 (303) 753-6363 720-988-7161 (303) 750-0696 (303) 656-5858 (720) 529-5757 (303) 750-3777 (303) 521-2280 (303) 300-9571 (720) 336-9251 (303) 717-0279 (303) 422-6950 (720) 226-8113 (719) 248-4647 (720) 971-9985 (303) 960-5057 (303) 423-1392 (303)503-3909 (303) 522-2226 (720) 620-1477 (720) 296-3053 (719) 638-0100 (303) 617-7400 (303) 688-1004 (562) 315-3674 (720) 859-6798 (303) 693-4115 (303) 364-1621 (720) 838-3352 (303) 753-8823 (720) 862-8575 (720) 509-9112 (303) 204-8819 (720) 272-6873 (720) 324-3797 (303) 777-6566 (303) 766-5371

택시/관광/여행 가족 여행사 덴버 시티투어 롯데관광/서울택시 오로라 택시 코리아나 택시

(303) 332-2313 (720) 217-1799 (303) 434-3588 (303) 453-9966 (303) 646-7769

회계 (303) 755-1516 (303) 770-4170 (303) 758-1078 (719) 271-6592

보령 한의원 효 병원 양 한의원 월오 한의원

학원·학교 강정화 화실 굿모닝학원 뉴라이프 한국학교 덴버 제자 한국학교 맥스 미용대학 방과후 엘리트교실 볼더한국학교 새문 한국학교 성로렌스 한국학교 세실 피아노 학원 스카이 뮤직 스테이션 엑셀 러닝 센터 예다움 종합 음악학원 예스클래스 재미학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하모니 음악원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 홍익미술학원 덴버아카데미

(720) 448-4615 (720) 689-0740 (720) 341-4301 (720) 234-8923 (303) 671-6707 (303) 400-7122 (720) 663-1784 (720) 252-3295 (720) 271-5344 (720) 308-2185 (303) 750-0284 (303) 627-0130 (720) 207-1945 (303) 800-2108 (720) 252-3295 (719) 306-1053 (720) 900-5526 (618) 559-0531 (303) 264-5233 (720) 771-6494 (303) 995-8216 (303) 667-2778

홈케어 넘버 투 홈케어 세컨드 홈 어덜트 케어 센터 에이펙스 홈케어 은혜양로보건센터 콜로라도 사회복지관 파라다이스 실버타운 한스 어덜트 데이케어

(720) 300-1852 (720) 990-0922 (720) 990-0276 (303) 750-0036 (720) 648-4771 (303) 210-2082 (720) 641-5430

화장품·생활용품 미도파 기프트 아리따움(아모레) 케이타운 생활용품 백화점 더페이스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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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태 CPA 박명열, 김강혁 합동공인회계사 박준상 CPA 유태길 CPA 윤찬기 CPA 이경준 CPA 이승우 회계사 지철 공인회계사 최덕상 CPA CAA 회계 K2 김진국 CPA MK TAX SERVICE

(303) 337-7724 (303) 337-7078 (720) 215-1884 (303) 338-0269 (303) 755-1124 (303) 337-0442 (720) 592-0651 (303) 819-7763 (720) 771-2464 (720) 337-0075 (303) 632-7589 (720) 982-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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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667-2778 (303) 564-4296 (720) 475-1291 (720) 401-5016 (303) 870-0103 (720) 261-5772 (303) 997-2456 (720) 499-5454 (800) 332-2417 (720) 487-2248 (720) 255-8838 (720) 900-3680 (303) 704-1979 (303) 743-7446 (917) 331-9105 (720) 440-0010

가정 폭력 신고전화 1-800-799-7233 만약 당신이 당신과 관계가 있는 동거자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당신의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녀들도 응급 피신처의 도움과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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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다시 시작이다 새로 옮긴 바버샾에서 오래 일해온 바버 들은 늘 서너 명의 단골손님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어 언제나 바빴다. 같은 마켓 플레이스에 운전면허 오피스가 있어 번호 표를 뽑고 한 두 시간씩 자기순서를 기다 려야하는 사람들이 시간을 아끼러 이발하 러 들러주는 덕분에 내게도 차례가 종종 돌아와 심심치 않았다. 주인까지 여섯 명의 바버가 일을 하고 있 었는데 한 명이 교통사고를 당해 두어 달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는 중이라 적시에 합류할 수 있었고 젊은 친구들과 일을 하 니 활기가 넘쳐서 좋았다. 무엇보다 동료들이 많아 그들 속에 묻어 갈 수 있어 맘이 편했다. 가만히 앉아만 있느니 뭐라도 하면서 움 직이는 것이 훨 낫다는 마음으로 바닥의 머리카락은 내가 도맡다 시피 하면서 치웠 다. 잔뜩 먹고 집에도 싸가라고 한 달에 한 번씩 한국음식을 십인 분 넘게 해가지고 가져다가 동료들을 먹였다. 젊고 기술 좋고 원어민인 너희들이 나이 들고 기술 딸리고 영어도 버벅거리는 이 한국 아줌마를 등 좀 많이 봐다오 하는 마 음으로. 한국 사람들은 헤어스타일이 몇 가지로 정해져있다. 아저씨 머리나 회사원 머리, 그리고 그때 마다 핫한 연예인 머리. 허나 여기는 원하 는 스타일이 아주 다양해서 남자머리여도 머리만지는 재미가 있다. 사이드와 뒤통수를 완전히 면도하고 윗 머리를 짧거나 길게 하여 매끈하게 연결되 게 하는 페이드는 오래 전부터 가장 흔한 스타일이라 할 수 있는데 간혹 가다 그렇 게 하되 연결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손님도 있어 깎아 놓고나면 먼지털이 총채 같아서 웃음을 참느라 애를 써야했다. 히스패닉 중에서 많이 살이 찐 손님을 앉 혀놓고 작업에 들어가면 머리통에도 살이 올라 만지면 푹신푹신 한데 거기다가 몇

겹으로 머리거죽이 겹쳐져있기도 했다. 그럴 때엔 겹쳐진 머리 가죽 살을 들어 올 리면서 속속들이 잘 깎아야하는데 살이 찌 다찌다 어떻게 머리통에 까지 이렇게 쪘나 싶은 생각이 든다. 머리를 깎아놓고 보면 뒤통수에 많이 보 던 얼굴이 나타난다. 불독의 얼굴이다. 야 아, 잘 하면 뒤통수가 짖겠다... 혼자서 이 런 생각을 하면서 웃음을 삼킨 적도 한 두 번이 아니다.

보통 남자머리로 잘라 달라는 손님은 무 척 반갑다. 그 긴머리를 싹둑싹뚝 자르다 보면 영어 때문에 쌓인 스트레스까지 싸 그리 날아갔다. 예수님 머리를 젠틀맨 머리로 만드는 것 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리긴 해도 속까지 다 시원해져 외려 손님에게 팁을 주고 싶을 정도이다. 생각나는 특이한 머리가 하나 더 있다. 뒤 통수 정 중앙에 가로세로 사 센티미터 정

언제나 horse shoe flat top 머리를 해달 라는 손님이 있는데 처음엔 그게 어떤 머 리인가 싶어 설명을 부탁했더니 사이드와 뒤는 칼로 깨끗이 싹 밀어 높이 올리되 윗 머리는 허공에서 내려다 보면 horse shoe 즉 말발굽처럼 보여지도록 윗머리는 편편 하면서 정수리는 보이도록 짧게 잘라달라 는 것이었다. ‘아아, 이건 또 뭐야아... 그런 이상한 머리 는 왜 해달라는 거냐구우... 말발굽 꼭대기 납작머리 라니. 토끼 귀떼기 머리나 사자 대가리 머리, 곰발바닥 머리 해달라는 손 님은 없냐?!’ 이런 우스갯소리를 속으로 하면서 이빨 로 입술을 깨물며가며 심호흡을 몇 번이나 하면서 웃음을 참아야 했다. 치렁치렁한 예수님 머리를 하고 나타나

사각형으로 머리를 길러 쫑쫑 땋고 나타나 는 청년이다. 정사각형 쫑쫑 머리만 빼고 사각형의 중 간 아래는 빡빡 밀고 중간 위는 매끈하게 그라데이션으로 점점 길게 해서 머리꼭지 는 반 인치가 되게 하는데 땋은 머리의 경 계선을 조금이라도 파먹어 자기가 집에 가 서 머리를 다시 빗어 새로 땋을 때 잘린 긴 머리카락이 나오면 안 된다는 꽤나 까다 로운 미션을 내렸던 나보다 키가 작은 청 년이 있다. 오냐, 원하는 대로 해 주마 하고 손끝을 더 예리하게 만들고 눈을 더 크게 뜨고 살 살... 오래 걸려도 살살살... 경계선은 혹시라도 긴 머리카락을 한 가 닥이라도 건드릴까싶어 면도칼로 살살살 살... 해서 보냈는데 그로부터 한 달 뒤에

나타나서는 당신처럼 자기머리를 잘 깎아 준 사람이 없었다며 그 후로는 나만 찾는 그 청년이 귀엽다. 단골손님으로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 사 람을 겉모습으로 분별하지 말고 직업의식 을 갖고 진심으로 정성을 들여 잘해주는 성의를 보이면 된다. 이 나이가 되고 이만큼 살아보니 그런 것 이 깨달아 알아지고 아무리 까탈을 부려도 원하는 대로 다 맞춰주고자 꼼꼼하게 최 선을 다해주며 정성을 들이는 나 자신을 떨어져서 바라보는 것도 재미있고 즐겁다. 무엇보다 아침에 일하러 나갈 곳이 있고 동료들과 손님들과 같이 지내는 하루가 좋 다. 하는 일도 머리를 쓰며 몇날 며칠씩 골치 를 썩히는 일이 아니고 이삼십 분이면 결 과가 나오는 일이라 잔 재미가 있으며 해 지기전에 초코가 반갑게 맞아주는 포근한 보금자리로 돌아오는 맛이 달고 저녁에 혼 자 먹는 밥도 맛있다. 남들한테 잘하는 것은 사실 다 나를 위 해서이다. 마음공부를 시작한지 삼사년이 되어가 니 생명체에 대한 사랑이 절로 우러나온 다. 수시로 바뀌고 날뛰는 마음을 가만히 지켜보다보니 참을성이 늘어나 실수가 줄 어든다. 집에서 일터에서 틈틈이 생활명상을 하 면서 과거 미래로 날라 다니던 마음을 끌 어와 현재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나가다보 니 쓸데없는 망상으로 자신을 고문하던 시 간이 줄어들어간다. 마음공부를 하니 혼자 있는 시간도 지루 하지 않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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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Plus 퍼니플러스 (303) 745-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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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ver Social Distancing Activities & Ideas Let’s Keep Our Habits & Romantic In-Home Dates Going

Seriously, practicing social distancing does not necessarily mean that we have to sacrifice our daily fun and activities. There are still various ways to romance your special someone or enjoy this break with your loved ones. Join in a virtual class like cooking or painting; enjoy a bottle of wine from a local restaurant in your living room, or pick up a brand new board game. Here are a couple of social distancing activities and ideas for our neighbors. Take an Online Cupcake Baking Class My Make Studio is a do-it-yourself cupcake and cake decorating studio teaching you how to make delicious and delicate cookies or cupcakes in their Edgewater Public Market location. Obviously, we cannot take a physical baking class from them right now – so they are bringing the class to you via pickup, delivery and the power of online video chatting. All you have to do, is order a DIY Cupcake Kit, they offer several different themes from spring flowers to cute animals, and follow along with their easy-tofollow instructions on Youtube. If you don’t feel like driving to the studio and also do not want to wait for the kit in the mail, My Make Studio has their kits available for delivery on DoorDash. Paint Some Pottery Pot-Luck Pottery’s studio may be closed but that does not mean you cannot enjoy creating something new from the comfort of your own home. With ‘Stay Home’ mandates, they are currently selling pottery kits – which include your chosen pottery piece, paint and brushes that can be shipped directly to your door. After you are finished

painting and DIYing your creation, just drop it off outside the studio from 11AM to 4PM during the week so it can be fired in their kiln. They will then ship it right back to you or hold onto it until the stay at home order has been lifted. You can feel free to call 303 639 5825 for more details. Take a Live Cooking Class with Your Friends We are the first ones to admit that we are not cooking experts, not just yet. That is why we often like to leave it to the professionals and amazing chefs. But now that we are stuck at our own homes, we have been trying to cook more and more. And with the help of Create Cooking School, it can be so much easier. Every Friday, ‘Create’ is hosting live cooking classes on Facebook, teaching you easy recipes that you can make with everyday items in your pantry. If you want to make sure you have all the right ingredients in advance, you can follow them on a social media where they post the ingredients list and Facebook Live information so you can have everything ready for the class. Work Out Together in a Virtual Work-

out Class While hanging out at home can be fun, it does tend to make us a little restless. So why don’t we just beat off the lethargy with a couples workout? Several local gyms – including Block21 Fitness – are hosting free online workouts complete with instructional videos, virtual personal training and more so you can work out without putting yourself at risk. Project Rise Fitness is even offering equipment rentals so you can stop by and pick up any kettle bells, small weights or anything else you might need during your workout. Get Some Cocktails To Go (Or Even Make Your Own)! One of our favorite date night activities in Denver used to be heading to a local cocktail bar and soaking up great drinks and atmosphere with great people. While we are not able to take in the atmosphere right now, we can still grab a few cocktails to go. Many Denver area bars are now offering drinks and ‘drink-kits’ for take-out – from Mason Jar Old Fashioned to Mimosa Kits! For example, American Elm, a cocktail bar that offers more than 30 drinks on their lengthy

and fancy menu, is now selling large-format batched cocktails, which will serve about six to eight people. Or even for just you and your loved ones. There are so many other bars in Denver currently offering spectacular deals like this. Or you can always make your own cocktail through watching Youtube tutorials or social media live chatting. Learn Dancing Through Virtual Dance Lessons There is nothing more fun and romantic than dancing for workout lovers. Luckily, Denver’s own Destiny Dance is now offering virtual lessons so you and your significant other can dance the night away from the comfort of your own house! You can also sign up to join their regular weekly group classes online. Their “Ain’t Got Not Toilet Paper But I Sure Can Dance” membership costs $75 per month and includes unlimited online class access as well as access to their playlists for practice. They are currently offering Beginner, Intermediate, and Advanced classes as well as their Line Dance and Salsa Classes that you can enjoy from your home. By Rachel Y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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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navirus Patients Retest Positive for COVID-19

sive study on this,” KCDC Director-General Jeong Eun-Kyeong said, according to Bloomberg. “There have been many cases when a patient during treatment will test negative one day and positive another.” Investigations continue as details on the virus and its working are still underway. The issue of reinfection is under international concern as the whole world works to keep the pandemic under control and prevent any resurgences. This includes the Trump administration who announced that an antibody test is under development. The hope is that those who have been infected by COVID-19 have developed antibodies that provide immunity from getting the virus a second time. South Korean figures announced 51 cases of cured patients testing positive on Monday, April 6. Nearly

7,000 South Koreans have been reported as recovered. "The number [of recovered patients testing positive] will only increase, 91 is just the beginning now," said Kim Woo-Joo, professor of infectious diseases at Korea University Guro Hospital. The KCDC's Director-General raised the possibility that the virus was "reactivated." Professor Kim also said patients likely "relapsed" rather than been re-infected. False test results could also be at fault, other experts said. The remnants of the virus are not guaranteed to be infectious or of danger to the host and others. "There are different interpretations and many variables," said Jung Ki-suck, professor of pulmonary medicine at Hallym University Sacred Heart Hospital. "The government needs to come up with responses for

each of these variables". On Friday, April 10, South Korea reported 27 new cases, an all-time low after its daily cases peaked at more than 900 in late February, according to KCDC. The city of Daegu, which endured the first large coronavirus outbreak outside of China, reported zero new cases for the first time since late February. More research needs to be conducted to find the cause of these positive tests. It is vital to explain these relapsed cases and ensure that recovered patients will not further the spread and return of this pandemic. Colorado Times hopes that our readership remains safe and separated for a faster return to our daily lives. By Agne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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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2000 · NO. 928

2851 S Parker Rd #418, Aurora, CO 80014 · (303) 588-4718 · coloradotimes@gmail.com · www.coloradotimesnews.com

Colorado Convention Center Transforms

Construction of hospital beds at the Colorado Convention Center. Image Courtesy of Hart Van Denburg, CPR News, and All Affiliated Press.

O

n Friday, April 10, Gov. Jared Polis spoke outside the main hall of the Colorado Convention Center currently undergoing a major transformation. The convention center was usually used for events and artistic displays but is now filled with the clamors of construction. Colorado is working with the Army Corps of Engineers to build a treatment facility in the convention center with over 2,000 beds to accommodate a possible surge in COVID-19 cases.

“I really hope that we don’t have to use this facility at all,” Polis said, “But looking at the numbers, it’s certainly possible that there will need to be hundreds of patients here or dozens of patients here." The convention center is meant for Tier 3 patients who still have not been cleared as negative and require regular medical checks. While Polis does not expect a need for all 2,000 beds, he believes this facility will be necessary to deal with the many coronavirus patients and allow hospitals to

Coronavirus Patients Retest Positive for COVID-19 South Korean officials on Friday reported 91 patients thought cleared of the new coronavirus had tested positive again.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KCDC) announced a formal investigation with dozens of patients who retested positive for the disease. “While we are putting more weight on reactivation as the possible cause, we are conducting a compre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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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the critically ill. The U.S. Army Corps of Engineers began designing on Tuesday with construction officially starting on Wednesday. Many hands and brains are working to construct hundreds of hospital rooms, construction that could have taken years, within 2 weeks. The field hospitals will be staffed by a mix of nurses, other medical professionals, and volunteers, including people with and without medical training. “This is working just like most of your manufactured homes, where you’ve got your design and you're laying it out,” said Lt. Col. Larry Dale Caswell, district commander for the Corps Albuquerque District to CPR interviewers. The massive project is based on a template from USACE that has been used at Javits Convention Center in New York City and does not come without monetary costs. It is a temporary measure set for the predicted peak in cases to come within the next few weeks, but the convention center is booked for the next few months. “It’s not something that happens unless you get into a flood or a hurricane-type approach, where you have massive amounts of rapid response,” said Bruce Gurney, contracting officer for USACE. “This is a very unique situation.’” During these uniquely difficult times, Colorado Times hopes that everyone is staying safe and healthy in their homes. We also thank the frontline workers that are fighting despite the dangers to their families and themselves. Thank you, and please stay healthy. By Agne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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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타임즈 Coloradotimes News NO.928 April 16 2020 by 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