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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1021, 콜로라도 타임즈 March 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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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4일 10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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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덴버 : 연 3회> - 시 기 : 4.9(토), 7.9(토), 11.5(토) - 시 간 : 09:00 ~ 18:00 - 장 소 : 2851 S Parker Rd. Aurora, CO 80014 (한아름 옆 파빌리온 타워 (Tower I 1층))​

<콜로라도 스프링스 : 연 3회> - 시 기 : 4.10(일), 7.10(일), 11.6(일) - 시 간 : 14:00 ~ 17:00 - 장 소 : 남부콜로라도한인회(225 S.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0) (변경 가능) * 두 장소 모두 방문 전 사전예약이 필수이므로 아 래 예약안내 부분을 참고하셔서 반드시 온라인으 로 예약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사전 예약 방법 및 예약 오픈 일정 안내] ①영사민원24접속 (https://consul.mofa.go.kr) ② 비회원 로그인 진행 (또는 회원가입) ③나의 민원 - 재외공관 방문예약클릭 ④ 대상공관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선택 ⑤ 예약날짜/시간/방문업무 선택: 방문 업무는 반드시 “콜로라도 순회영사” 선택(4/9 덴버전용, 4/10 스프링스전용) ⑥ 예약 완료 후 확인 이메일 출력 또는 스크린샷,

방문시 제시

※예약은 3/25(금) 오전 10시에 오픈됩니다. ※ [중요] 2004년생 남성의 국적이탈신고는 본래 2022년 3월 31일까지이나, 코로나19로 인하여 한 시적으로 선온라인 접수 후 서류제출(6월 30일까 지)이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반드시 3월 31일 전까 지 온라인 신청을 완료하셔야 하므로 해당되는 분 들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여 신청하시고 상반기 순 회영사에 방문하여 서류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민원실 전화 : 415-921-2251 (내선안내: 비자 1001, 공증 1002, 국적 1003, 여권 및 혼인출생신 고 1004, 병역 1005) - 참조 링크 : https://overseas.mofa.go.kr/ us-sanfrancisco-ko/brd/m_4667/list.do <이메일 문의 안내> - 여권, 병역, 가족관계 등록(혼인, 출생 신고 등), 해 외이주 신고 : sfkoreapassport@mofa.go.kr -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국적, 영사확인, 공인인증 서 : sfkcg0404@mofa.go.kr - 사증(Visa), 재외국민등록 : koreavisa1@mofa. go.kr - (민원 업무 외) 총영사관 대표 이메일 : consularsf@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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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000년, 지면 월 4회 발행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1021호 이현진 사장 조예원 기자

Editor and Publisher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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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coloradotimes@gmail.com 전화 (303) 588-4718 / (720) 937-3106 2851 S Parker Rd #418, Aurora, CO 80014

카카오톡 아이디: colta2000 페이스북 주소: facebook.com/coloradotimes 전자잡지: issuu.com/colorado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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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 10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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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콜로라도 한인회, 스프링스 지역 교역자협의회와 간담회 성료

지난 12월 엘리자벳 김 신임회장 취임식에서 새로 구성된 남부 콜로라도 한인회원들이 기념촬 영을 하고있다.(사진 이현진 기자)

오는 4월 10일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글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순회 민원 영사 업무에 관한 회의를 진행중인 남부콜로라도 한인회 임원들.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남부 콜로라도 한

와 목적을 적극적으로 서포트 할 계획”이

했다. 각각의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 드

장은 1980년 미국으로 건너가 부동산 사

스프링스 지역 교역자협의회(회장 정일

또 한인 감리교회 임창구목사는 “각 교회

행사에 이어 오는 4월 10일(일요일)에는

주평통 자문위원, 한인회 부회장 등을 역

인회(회장 엘리자베스 김)가 지난 15일 재목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교회중심의 커뮤

니티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한편 한인사 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교역자협의회 정회장은 “코로나 변이 등

으로 목회하기가 무척 어려워진 실정인 데도 묵묵히 당면한 모든 어려움들을 극 복하면서 복음 전파 사역에 매진하는 교

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

한다”며, “오늘 참석한 스프링스 지역 6 개 교회뿐 아니라 참석이 여의치 않은 교

회 모두가 힘을 합쳐, 23대 한인회의 취지

라고 밝혔다.

의 특성 및 지역사회에 맞는 계획과 프로 그램을 개발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필

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시티팍에서 매년 진행되었던 야외 광복절행사를 연 장자들이 늘어가는 추세를 반영하여 체 육대회형식이 아닌 문화행사 중심의 실

내행사로 고려해 보자”는 의견을 제시하 기도 했다.

남부 콜로라도 한인회 김회장은 “한인커

뮤니티를 대표하는 한인봉사단체로서 교

역자협의회와 힘을 합쳐 1만여 스프링스 지역 교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

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

린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지난 ​삼일절 콜로라도 스프링스 순회영사업무 장소 로 이곳 남부 콜로라도 한인회가 지정되

업가로 활동하면서 상공인회 부회장, 민 임한 바 있다.

어 준비 중에 있다. 앞으로도 교민들을 위

한편, 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 교역자협

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강조했다.

▶글로리교회(정일재목사)▶한미연합

한 여러 행사들을 구상 중에 있으며 적극 지난 11월 제 23대 남부 콜로라도 한인회 장으로 당선된 김회장은 당선소감에서 “

주류사회와 함께 협력하는 한인 공동체 의 기초를 닦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으

며, 이후 지금까지 한인사회의 현안해결 을 위해 교회, 성당 등 종교기관은 물론

지역 커뮤니티와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김회

의회 소속 교회는 다음과 같다.

감리교회(이지성목사)▶한인감리교회( 임창구목사)▶사랑의 교회(홍성우목사)

▶한미연합감리교회(이지성목사)▶평 화교회(이해명목사)▶동양선교교회(윤

경호목사)▶스프링스 순복음교회 (김경 식목사)▶한인침례교회(박광규목사)

<윤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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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바나 스트릿, 파워블로거 초청하여 스몰비즈니스 홍보와 시식행사 개최

지난 16일 오후, 온하바나 스트릿에서 Yelp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블로거들은 “이

로라시에 위치한 헤일룸 앤틱몰(Heirlooms

이 있는지 몰랐다며 너무 즐겁고 소중한 기

Elite(상위 랭킹 블로거) 50명을 초청하여 오 Antique Mall)에서 시식코너를 개최했다.

이것은 스몰 비즈니스 활성화와 로컬 레스토 랑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일환으로 총 9개 업체가 참석하였다.

한인 업체로는 앵그리치킨에서 치킨과 감자 튀김, 처음처럼 소주, M마트에서는 스낵을 제공하였다.

그밖의 업체로는 앤틱몰에서 물병과와인및

증류주 샘플을 제공, Sam’s No3, Nile Ethi-

opian Restaurant, Ada Gurzhiev, Coco Loco Smoothie Juices & Eats, Nana Afri-

can Market에서 음식과 스낵, 음료 등을 제 공하였다.

초청된 블로거들은 각 업체 대표음식을 시식

렇게 각 나라의 다양한 레스토랑과 앤틱 샵 회였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겠다. “며 초

청한 온하바나스트릿 관계자들과 이벤트에

참여하여 음식등을 제공한 업체들에게 감사 의 마음을 전했다.

시식행사에 참여하여 음식을 제공한 존김 앵그리치킨 대표는 “이렇게 비즈니스를 홍 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 우

리는 모든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고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블로거분들 이 맛있게 드시고 좋은 리뷰를 널리 알려주 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시식행사는 저녁 8시 30분을 끝으로 훈 훈하게 마무리되었다.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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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 1021호


과다복용 후 십대를 사망에 이르게 한 펜타닐 판매한 여성 기소

최근 지난 몇 년동안 콜로라도를 비롯 한 다른 지역에서 펜타닐 과다복용이 급증하고 있다. 펜타닐은 매우 강력한 진통효과가 있는 마약의 한 종류로, 진통을 억제하는 효 과가 헤로인의 100배, 그리고 모르핀의 80배나 돼서 주로 말기의 암 환자들에 게 처방된다. 미국에선 마약의 효과를 노린 젊은 층이 이 펜타닐을 남용하는 사례가 많아서 이미 심각한 문제가 되 고 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도 26세의 여성 알렉시스 니콜 윌킨스가 두명의 고등학 생에게 위험한 펜타닐을 베포하여 사망 에 이르게 한 혐의고 기소했다고 연방 검찰이 발표했다. 이 혐의로 최소 20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윌킨스가 지난 12 월 시타델 몰 주차장에서 미성년자 2명 에게 펜타닐 알약을 팔았다고 주장했 다. 알약을 구매한 청소년들은 다음날 고등학교에 가져가 다른 소녀와 함께

펜타닐은 말기암 환자에게 처방되는 강력한 진통효과가 있는 마약으로, 최근 젊은이 들이 과다복용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공유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수사관들은 십대 소녀가 학교 화장실에 서 펜타닐 일부를 수업시간에 과다 복 용한 것으로 보였다고 말했다. 수업이 끝날 무렵, 한 교사가 그 소녀가 입에 거

품을 내고 반응이 없는 것을 발견하여 신고하였고, 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 됐지만 끝내 숨졌다. 당국은 윌킨스의 아파트와 자동차에서 100개 이상의 파란색 알약과 7천달러

의 현금을 압수했다. 윌킨스는 양 6개월 동안 펜타닐 알약을 판매한 사실을 인 정했다. 당국은 펜타닐이 다른 불법 물질 및 진 통제와 혼합되는 매우 강력한 합성 마 약 유사제를 단속하기 위한 새로운 조 치를 고려하게 되었다. 최근 커머스 시티 아파트에서는 5명의 젊은 성인이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인해 사망하기도 하는 등, 콜로라도 주에서 만 지난 2021년에 최소 767명이 펜타 닐 과다복용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보고 되었고 데이터에 비해 실제 숫자는 더 높을 수 있다. 펜타닐은 특히 중독성이 강력한 마약 이다. 중·고등학교에서 암암리에 판매되고 있는 펜타닐을 비롯한 불법 약물근절 을 위해 자녀들에게 더욱 세심한 주의 가 요구되는 때이다.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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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리조트, 최저시급 20달러 인상안 발표 스키 시즌 동안 직원 부 족에 시달린 베일 리조 트(Vail Resorts)가 다음 스키 시즌(2022-2023) 부터 북미 37개 리조트 의 최저임금을 올린다 고 발표했다. 커스턴 린치(Kirsten Lynch) 대표는 취임 후 100일을 넘긴 시점에 서 직원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직원 혜 택을 늘리고 최저시급을 20달러로 인상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약 30% 인상에 해 당한다. 커스틴 대표는 “지난 100일 동안 제가 얻 은 가장 큰 교훈 중 하나는 여러분, 즉 우리 팀의 중요함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사업의 핵심이며, 직원을 소중하게 대해야 고객에 게 좋은 경험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음 시즌 동안 리조트의 소매가격의 직원 할인가를 40%로 올릴 예정이며, 직 원 가족을 위한 무료 시즌 패스와 각종 혜

택을 늘리고, 소유한 토지에 새로운 주택 을 건설해 저렴한 주택 임대를 제공하겠다 고 전했다. 2022년 10월부터는 급여 직원 의 연말 성과급을 평균 3%에서 6%로 두 배 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베일 리조트는 1962년 베일 산에 처음으 로 개장해 15개 주와 3개국에 37개 리조트 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는 콜로라도 브 룸필드에 있다. 베일 리조트가 운영하는 스키장으로는 비버크릭, 브리큰릿지, 키 스톤, 유타의 파크시티, 뉴욕의 헌터 마운 틴, 캐나다의 휘슬러 블랙콤, 호주의 페리 셔, 폴스크릭, 호담 등이 있다.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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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의장 “물가 너무 높다… 필요시 더 공격적으 로 움직여야”

(워싱턴=연합뉴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

제도(Fed·연준) 의장은 21일(현지시간) 지나 치게 높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

해 연준이 더욱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전

미실물경제협회(NABE) 컨퍼런스 연설에서 “ 노동시장은 매우 강력하지만 물가가 너무 높 다”며 금리 인상은 물가가 통제될 때까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통화정책 기조를 좀 더 중립적인 수준으

로 되돌리기 위해 신속히 움직이고, 가격 안정 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좀 더 제한을 가

하는 수준으로 움직일 필요가 분명히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연준) 회의 때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이상 올림으로써 더 공격적으로 움직이 는 것이 적절하다고 결론 낸다면 우리는 그렇 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준은 지난 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후 현재 제로 수준인 금리 를 3년 3개월 만에 0.25%포인트 인상키로 결 정했다.

또 연말 금리 수준을 1.9%로 예상했는데, 이는

올해 남은 6번의 FOMC 회의 때마다 0.25%포

인트씩 금리를 올릴 것을 예고했다는 전망을 낳았다.

하지만 파월 의장의 이날 발언은 0.25%포인 트씩 올리는 ‘베이비 스텝’이 아니라 한꺼번에 0.5%포인트를 인상하는 ‘빅 스텝’을 밟을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인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맞

물린 공급망 교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인플레이션

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훨씬 초과하는 고 물가 상황이 지속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례로 2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 보다 7.9% 급등해 40년 만의 최대폭 상승을 기록했다.

또 인플레이션이 향후 3년에 걸쳐 2% 근방으

로 떨어질 것이라면서도 연착륙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많은 역사적 선례가 있다며 “경제는

매우 강력하고 긴축 통화정책에 대응하기에 유 리한 상황에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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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맞은 고령층, 추가 접종은 모더나가 더 효과적” 싱가포르 연구진 실험 결과… “7일 뒤 항체 수준, 두 배 더 높아”

(방콕=연합뉴스) 화이자 코로나19 백 신을 맞은 고령자들은 추가 접종(부스 터샷)으로 모더나를 맞는 것이 코로나 19 감염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8일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와 CNA 방송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립전염병센 터(NCID)는 모더나 부스터샷을 맞은 60세 이상 고령자가 화이자 부스터샷 을 맞은 이들보다 3차 접종 일주일 후 평균 항체 수준이 두 배 더 높았다는 결 과를 얻었다고 전날 발표했다. 또 3차 접종 28일이 지난 뒤에는 모더 나 부스터샷을 맞은 이들의 평균 항체 수준이 화이자의 경우보다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중화항체 형성 수준도 접종 28일 후 모더나 백신이 84.3%로 화이자 백신 72.8%보다 높 았다. 중화항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 화할 수 있는 항체다. 다만 60세 이하 성인들의 경우에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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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샷으로 인한 항체 형성 수준에 화 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큰 차이가 없었 다.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모두 메신저 리 보핵산(mRNA) 방식이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10월12일부터 같 은 해 12월3일까지 코로나19 백신으로 화이자를 두 차례 접종을 마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중 절반은 60세 이상 고령자였다. 연구진은 실험 참여 고령자들 사이에 고열 등은 화이자보다는 모더나를 추 가 접종한 이들에게 더 자주 나타났지 만,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이들은 없었 다고 밝혔다. 전날 사이언스 리서치 저널(SSRN)에 실린 이번 연구 결과는 아직 동료 심사 는 받지 않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연구를 주도한 바나비 영 박사는 “mRNA 방식 백신으로 3차 접종을 하 는 것이 안전하고, 면역 반응을 활성화 하는 데도 효과적이라는 국내 연구 데 이터를 재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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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보건부에 따르면 인구 545 만 명 중 92%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70%는 추가 접종도 마쳤다.

신규확진자는 최근 1만 명을 오르내리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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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칼럼]

주 4일 근무제 보고서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원격 근무가 확산하면서 업무 관행을 재고하고 주 4일 근무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영국 레딩 헨리 비즈니스 스쿨이 영국 기반 500 여 기업의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 과가 주장을 뒷받침한다. 2019년 보고서를 업데이트한 이번 조 사에서는 2021년 영국 기반 500여 기업 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 4일 근무를 도 입한 응답자가 21%로 나타났다. 2019년 의 18%보다 조금 오른 반응이다. 응답자 65%는 주 4일 근무가 최소한 일부 직원 사이에서는 자리를 잡은 상태라고 답했다 (2019년에는 50%). 주 4일 근무는 임금을 동일하게 유지한 상 태에서 주당 근무일을 5일에서 4일로 줄이 거나 일 근무시간을 늘려 주 5일과 주 4일 의 근무시간이 같은 경우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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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일 근무가 최근 많은 호응을 얻는 상 황에서 이 보고서의 수치는 예상보다 높았 다. 구인구직 사이트 Indeed는 주 4일 근 무를 명시한 공고가 3월 11일 기준으로 전 체의 1%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2020년 3월 미국 정규직 노동자를 대상으 로 한 갤럽 조사에서는 팬데믹 이전에 실 시된 것이기는 하지만, 주 4일을 실시한 조 직이 5%에 불과했고 84%의 조직이 주 5 일 근무를 고수했다. 나머지 11%는 주 6 일 근무를 실시하고 있었다. 주당 근무일 단축은 수십 년 동안 논의된 주제다. 그러나 주 5일 40시간은 100년 이 상 노동 시간 표준이었기 때문에 큰 동력 을 얻기는 어려웠다. 최근 달라진 점은 팬데믹을 기점으로 한 원격 근무의 성공적인 정착이다. 이를 근 거로 미국 하원의 민주당 소속 마크 타카 노 하원의원이 같은 당 의원 13명과 공동


발의한 ‘주 32시간 근무법’이 지난 7일 미 의회 진보코커스의 지지를 받았다고 보도 했다. 타카노 의원의 법안은 주당 근무시간을 총 32시간으로 제한하고, 이 시간을 초과 해 근무할 경우 시간당 근무 수당을 별도 로 지급해야 한다는 게 골자다. 1938년 시 행된 미국 공정근로기준법을 개정해 표준 근로시간을 현행 주 40시간에서 32시간 으로 단축하자는 것이다. 그는 “주 32시간 이상 근무하는 것을 금지 하는 게 아니라, 32시간을 초과한 근무에 대해서는 반드시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는 게 법안의 핵심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타카노 의원은 성명을 통해 “사람들이 직 장에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느라 사 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면서 “건강과 복지가 악화되고, 급여 는 정체된 상태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왔다”고 강조했다. 그 근거로 근무시간 단축을 실험한 기업

들의 근로자 업무 생산성이 25~40% 향 상됐고 일과 삶의 균형이 높아졌으며 병 가 사용의 필요성이 감소하고 업무 스케 줄의 유동성이 증가했다는 분석 자료를 첨부했다. 또 고용주는 직원의 건강보험 료나 사업장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고 덧붙였다. 하지만 여전히 주 4일 근무제를 시행하지 않는 조직의 65%는 생산성보다 직원 유 지 비용이 클 것을 우려했다. 2년 전 조사 의 80% 응답보다 줄어든 결과이기는 하 다. 가장 큰 과제로는 고객 요구 충족이 꼽 혔다(75%). 관리가 어렵다(70%)는 응답 이 그 뒤를 이었다. 많은 직원에게 비용보다 이익이 크다고 알 려져 있지만 기업은 주 4일 근무제로의 전 환 이유를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 일과 삶 의 균형, 직원 복지 등의 장점이 있지만, 브 루더 존슨은 직원 경험을 개선하는 빠른 방법으로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할 때의 위 험을 경고한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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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민상식 제8장

K Visa·약혼자 비자·배우자 비자 Q and A 자주 묻는 질문

이번호에서는 K 비자 및 가족초청 이민비자와 관련하여 자주 질문되는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Q1. 이민법에서 Spouse 배우자는 어떻게 정의 됩니 까? A1. 배우자는 법적인 결혼으로 형성된 부부관계에서 남편과 부인을 의미하며 법적인 결혼은 동성 간의 결 혼을 포함합니다. 단순히 함께 산다고 해서 이민법에서 인정하는 결혼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혼 (Common-law marriage)이 이민법에서 인정하는 법 적인 혼인(Legal marriage) 인가를 심사할 때는 사실 혼이 발생한 지역의 법을 인용합니다. 중혼이 인정되어 한명이상 의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첫번째 배우자가 이민법상의 배우자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Q2. 이민법에서 동반자녀는 어떻게 정의 됩니까? A2. 동반자녀는 부모와 함께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자녀 를 의미하며 21세 미만의 미혼자녀를 의미합니다. Q3. K-2 비자로 입국 했으나 21세가 지났습니다. 영주 권 취득이 가능합니까? A3. K-1 소지자가 미국에 입국하여 정상적으로 약혼자 와 결혼했고 K-2비자로 입국한 시점이 21세 미만이며 K-2비자 소지자가 현재도 미혼인 경우 K-2비자소지자 는 21세가 지났어도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Q4. 영주권자인 상태에서 결혼하여 배우자를 위한 이 민초청서 I-130을 제출했으며 지금은 시민권을 취득 했습니다. 영주권자인 상태에서 제출한 이민초청서 I-130는 어떻게 됩니까? A4. 제출한 이민초청서는 I-130 영수증에서 안내한 사 무실에 계류 중입니다. 그 사무실에 취득한 시민권 복 사본이나 미국여권을 보내서 접수된 이민초청장을 시민권자의 배우자 초청장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합니 다. 초청인이 영주권자로서 제출한 배우자 이민초청장 I-130에 동반자녀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초청인이 시 민권자가 된 후에는 더이상 동반자녀 관계가 성립하 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민초청장 I-130에 포함된 자녀 를 위한 이민초청장 I-130을 새로 제출하거나 또는 시 민권자의 자녀로서 이미 미국시민권자가 (Inherited Citizenship) 되어 미국여권을 취득할 자격이 되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민비자 K, H-1B, L-1A를 신청할 자격이 없습니다. Q6. 이민비자 또는 약혼자 비자를 위한 초청서가 제출 되어 심사되는 과정에서도 미국으로 여행을 할 수 있 나요? 비자를 기다리는 동안 단기로 미국방문을 원하는 경우 방문목적이 방문비자 또는 비자면제프로그램의 조건 에 부합된다면 입국허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비이 민비자 또는 비자면제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 는 경우 입국 심사를 대비하여 목적하는 미국 단기 방 문 후 반드시 미국에서 출국할 것 임을 증명할 수 있는

Q5. J-1비자의 “2년 거주의무” 란 무엇입니까? A5. 2년 거주의무에 해당되는 J-1 비자로 미국에 체류 한 사람은 본국으로 돌아가서 2년이상을 거주하거나 또는 2년 거주의무에 관한 면책을 허가 받기 전에는 영 주권을 취득할 수 없으며 dual intent 를 인정하는 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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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준비 할 필요가 있습니다. Q7. 이민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비자 유효기간안에 미국에 들어가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A7. 이민비자 유효기간이 만료되었다면, 만료된 비자 가 부착된 여권을 택배회사 통하여 미국대사관 이민 비자과로 유효기간 내에 미국에 들어가지 못한 사유 서와 함께 제출하여 재발급에 관한 절차를 안내 받아 야 합니다. Q8. 이민초청을 취소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A8. 모든 이민초청서 (가족 초청, 약혼자 초청 그리고 취업이민)는 초청인이 서면으로 취소신청을 해야 합 니다. 서면 작성시 반드시 피초청인 (비자를 받을 사 람)의 정확한 영문이름, 생년월일, 그리고 케이스 번 호를 기재해야 합니다. 서면을 작성한 날짜를 기재하 고 서명을 하여 그 원본을 이민초청서가 계류중인 이 민국, 국립비자센터, 또는 미국대사관에 제출해야 합 니다. Q10. 이민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영 주권을 발급받기 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얼마나 되며 해외여행은 언제부터 가능합니까? A10. 이민국에서 영주권 카드를 발급하여 배송하기까 지는 빠르면 1주일, 늦으면 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영주권카드를 기다리는 동안 미국 입국 시 여권에 받으신 입국 도장이 1년간 임시로 영주권 카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을 영주권대신 사용하여 미국 외 의 지역으로 여행을 할 수 있으며 미국 내에서 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영주권 카드를 배송 받으시기 전에 미

국에서 출국했다면, 입국 도장의 유효기간 내에 미국에 영주권자 자격으로 재입국을 할 수 있습니다. Q11. 미국외 체류중에 태어난 영주권자의 자녀 A11. 미국 이민법 규정에 준해 아래의 조건에 부합하는 미성년자녀의 경우 이민비자를 발급받을 필요가 없습 니다. 1. 부 또는 모의 이민비자의 발급 후 비자유효기간 안 에 미국 외의 장소에서 출생한 경우; 또는, 2. 영주권자인 모(母)의 일시적인 해외체류시에 출생 한 자로서 (1) 출생한지 2년이내에 입국을 신청하고, (2) 동반하는 부 또는 모가 자녀의 출생 후 처음으 로 재입국 신청을 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미성년자녀는 입국신청시에 아래의 정 보 또는 서류를 제시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인을 돕는 방법

1. 유효한 여권 또는 여행허가서 2. 부모의 이름이 모두 기재된 미성년자녀의 출생증 명서 (영문이 아닌 경우 영문번역 첨부) 3. 부 또는 모의 영주권자격 증빙서류 (유효한 영주권 카드 “그린카드”, 또는 유효한 재입국 허가서) 기타. 2022년 3월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이 심각한 나라에 위치한 미국대사관의 비자 인터뷰일정이 많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2020년 2월에 시작한 K 비자의 경우 2021년 11월 25일 신청인이 K 비자로 덴버공항에 도착하는 등의 사례로 보아 이민국에 서류를 신청하는 시점에서 미국에 K 비 자로 입국하기까지 약 1년 9개월이 소요된다고 볼 수 있 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시작되기 전에는 미국 에 입국하기까지 약 12개월이 소요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포럼을참조하세 요. www.coloradofimes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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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 1021호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20일 폴란드 바르샤바의 국립 경기장 앞에서 난민 등록을 위해 줄을 서 있다. 폴란드는 국립 경기장을 임시로 난민 등록소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 유엔은 러시아의 우크 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 인구의 약 4 분의 1이 살던 곳을 떠났으며 민간인 사망 자는 902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20일 우크라이 나 인구 1천만명이 국내외로 피란했다고 밝혔다고 AFP가 보도했다. 전날까지 국외 피란이 338만9천44명에 달하고 이후 6만352명이 추가됐다고 말 했다. 피란민의 90%는 여성과 어린이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국 외 피란민 중 150만명 이상이 아동이고 이들이 인신매매 등을 당할 위험이 늘고 있다고 우려했다. 유엔 등에 따르면 16일 기준으로 우크라 이나 국내에서 피란한 인구는 648만명으 로 추정된다. 러시아 침공 전 우크라이나 인구는 3천 700만명이다. 이는 크림반도와 친러시아 분리주의 지역은 제외한 수치다. 이와 함께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OHCHR)는 19일까지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최소 902명이 사망하고 1천459명 이 다쳤다고 밝혔다. 마리우폴 등에서 보

고가 들어오면 수치는 더 커질 것으로 보 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민간인 사상자 발생은 대부분 중포, 다연 장로켓, 미사일, 공습 등에 의한 것이라고 OHCHR은 말했다. 폴란드와 체코 등 인접국에서는 난민 수 용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수용 능력이 한계에 접근하고 있다고 우 려하기도 한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체코 의회는 이번 주 우크라이나 난민이 일자리와 의료보험에 쉽게 접근할 수 있 도록 하고 교실 정원을 늘리는 법을 통과 시켰다. 체코 내무부 장관은 난민 유입에 대응해 서 비상사태를 연장하고 난민들을 수도 프라하에서 지방으로 옮기려고 한다고 말 했다.그는 그러나 TV 토론에서 난민들에 게 편안한 생활 여건을 제공할 수 있는 상 황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폴란드에선 국립경기장을 우크라이나 피 란민 등록 임시시설로 바꿨다. 폴란드 정 부 관계자들은 우크라이나 피란민 유입으 로 바르샤바 인구가 17% 증가했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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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기도문] 주님은 우리 인생 스토리의 작가이십니다. A Prayer for When You Fear God’s Calling

정준모 목사(Ph.D & D. Miss)

Alisha Headley 작/정준모 역 [성경] “And the Lord, He is the One who goes before you, He will be with you, He will not leave you nor forsake you; do not fear nor be dismayed.”(Deuteronomy 31:8) 여호와 그가 네 앞서 행하시며 너와 함께하 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 시리니 너는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신명 기 31:8) [기도] Dear Lord, 사랑하는 주님,

Oh, how we love you. 오, 우리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We love how you have already gone before us. 우리는 주님께서 이미 우리보다 행하셨던 방 식으로 사랑합니다. We love that you have already paved the way. 우리는 주님께서 이미 길을 닦아 놓으신 것을 좋아합니다.

We love that when we step out in obedi-

ence, that you promise to continue to be with us, and you will then go behind us. 우리가 순종하며 나갈 때, 주님께서 우리와 계 속 함께하실 것을 약속하시고, 주께서 우리 뒷 전에서 행하심을 좋아합니다.

Thank you for the promise that you will never leave us nor forsake us. 주님께서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버리지 않 겠다는 약속에 감사드립니다. That even if we don’t know every detail as to why you are telling us to go do something, that we can cling close to you staying attached to you, knowing you’ll direct us. 주님께서 왜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씀하 는지에 우리가 자세히 알지는 못하더라도, 우 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실 줄 알고 주님 께 의존할 수 있습니다.

Please continue to direct us one next step at a time. 우리가 다음 단계로 하나씩 인도하여 주시옵 소서. Father, please give us peace and courage to do the next thing.

[기독교 뉴스] 신천지 포교 방법 위법 판결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아버지, 우리에게 다음 일을 할 수 있는 평화와 용기를 주십시오.

Thank you for choosing us to partner with you to fulfill your purpose here “on earth as it is in Heaven.”(Matthew 6:10).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라는 말씀 처럼 주님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주님 과 동역할 수 있도록 우리를 선택해주셔 서 감사드립니다(마태복음 6:10). We pray that in moments of weakness and doubt, that we would run closer to you and not run away. 우리가 연약하고 의아심이 생길 때에도 멀리 피하지 말고 주님께로 가까이 달려 가길 기도합니다. That when the future looks dim and looks nothing like what we expected that we know that you are the author of the story and know how this story ends. 우리의 미래가 어둡고 우리가 기대했던 것과 전혀 다르게 보일 때에도,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 이야기의 작가이시며 그 이야기의 끝을 알고 계시는 분이심을 알 고 있습니다.

대전지법 민사항소3부(부장판사 신지은)는 지난 3월 11

분을 목사로 속이는 등 공동으로 모략 전도함으로써 A씨

교’(일명 ‘모략포교’)는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선교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의 한 내

일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집단의 ‘위장포 대전지법은 신천지 신도였던 A씨 등 3명이 신천지 서산지 파와 신도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

에서 A씨의 청구 일부를 받아들여 “피고는 위자료 500만 원 및 이자 등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 중 한 명이 A씨에게 신천지 신도를 상담사 로 소개한 뒤 A씨가 센터에서 교육받는 동안 피고 역시 마 치 강의를 처음 듣

는 것처럼 했다.”고 밝혔다.

이어 “A씨가 센터

에 입교한 지 5∼6개 월 지나서야 신천 지 소속임을 밝히

고, 다른 신도의 신

You are a faithful God.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Remind us that you are in control as we choose to trust you this day. 오늘 우리는 주님을 신뢰하기에 주님께 서 모든 것을 이끌어가심을 되새깁니다.

Thank you for being sovereign over my life. 저의 삶의 주권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 니다. We praise you, Father.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In Jesus’ Name, Amen 예수 이름으로, 아멘

의 종교 선택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시했다.

용이라도 헌법 질서와 타인의 기본권을 침해하지 않는 범 위 내에서, 또 목적과 방법에서 사회적으로 정당한 범위

를 벗어나는 경우 위법하다고 봐야 한다.”고 했다. 특히 “ 종교 선택 자유 침해에 대한 정신적 피해 보상으로 위자료 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

막성전(신천지집단)은 거리에서 신천지 신도임을 밝히 고 거리에서 공개적인 포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 인됐다.

또한 신천지 온라인 세미나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

인 포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한국 교회가 경 계해야 한다(뉴스파워 참조). 특히, 미국 전지역과 덴버 지

역에서 활동하는 신천지 이단자들을 극히 경계해야 한다. (뉴스제공: 뉴스파워,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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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2020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코 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은 미국사회 뿐만 아니라 세계곳곳에서 아시안에 대한 엄청 난 차별과 증오심으로 나타났다. 많은 아 시안들이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모욕과 가 격, 폭행, 심지어 살인의 희생양이 되었고, 지금도 이러한 인종차별의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그동안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 인식이 많이 악화가 되었고, 또 코로 나 바이러스로 인한 유럽의 피해가 상당히 컸던지라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 범죄가 일 어났다는 뉴스 등을 우리는 많이 보고 들 었다. 사실 이 바이러스는 중국에서 발병 된 것일지라도, 바이러스는 인종을 가리 지 않는데, 이러한 인종차별의 문제는 정 말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인종차별은 왜 생기며, 외 국인이나 이민자로 미국에 사는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인종차별은 동일 한 인종이란 일치감을 느끼는 특정한 인 류 집단이, 다른 인종이라고 생각되는 집 단에게 행하는 차별 행위를 말한다. 여기 에는 단순한 적대감 뿐만이 아닌 호감도 포함될 수 있다. 역사적인 관점에서 보면, ‘인종’이라는 것이 처음으로 부각된 것은 17, 18세기 제 국주의 시대의 식민지 경영 과정에서 보 편화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백인들은 인 종 간의 관계를 위계서열화하여 자신들의 착취를 정당화했다. 인종 간의 차이는 생물학적으로 열등한 종자들이라느니 하면서 백인들끼리의 우 월함과 자화자찬을 내세웠다. 따라서 이런 열등한 종자들과의 접촉을 피하려는 방법 으로, 생활하는 구역, 이용하는 교통 수단,

인종차별에 대처하는 법

이용하는 식당, 앉는 자리, 취업 분야 등에 한 행동이 잘못되었는지 교육하는 것은 아 서 아예 공식적으로 차별적 정책을 만들어 까운 시간과 에너지의 낭비일 뿐이다. 특 서 확실하게 구분하려고 했다. 그래서 우 히 요즘처럼 동양인에 대한 반감과 적대감 리가 익히 아는것처럼 1950-1960년대 미 이 많이 퍼져있는 사회에선, 맞서 대들거 국사회에서의 극심한 차별정책과 공공장 나 싸우는 것보단 본인의 신변을 안전하게 소에 있어서 백인전용, 흑인전용으로 나뉘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져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20세기에 들 신고를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그 돌발상 어서면서 인종차별이 사회적, 도덕적으로 황에서 벗어난 후에 하는 것이 안전할 때 지탄을 받고 사회심리학적으로 연구의 대 가 많다. 왜냐면, 대부분의 인종차별러는 상이 됨으로써, 은연중에 암묵적인(대놓 감당이 안되는 미친사람이거나 극도로 화 고 드러내지 않는) 차별로 전환이 되었다. 가 나있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사실 인종차별주의자는 언제 어디에나 다만, 영어 자체로 무시하려는 사람들 있고 아마 인 에게는 당 그러면 자신이 인종차별을 받았다고 느끼면 류가 멸망할때 당히 맞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까지 사라지지 각 상황마다 다 다르겠지만, 우선은 인종차별러의 서 참지 말 무식한 행동들을 그냥 무시하고 가버리는 것이 고 보여주 않을것이다. 신변에 더 안전할 수도 있다. 특히 여기서 라고 말하 태어나서 자라고 교육받은 우리의 2, 3세 고 싶다. 대부분의 무식한 인종차별러들 들의 고민도 간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은, 다른 언어를 배우고 할 수 있는 것이 얼 많은 경우(특히 저소득, 저교육층의 사람 마나 어렵고 힘든 것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들), 동양인을 미국인으로 봐주질 않는다. 동양인들의 짧거나 액센트 있는 영어를 질 여기서 아무리 오래 살아도, 여기서 태어 시하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나도 완전한 미국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동양인에 대한 말 같지도 않은 편견, 고정관념, 스테레오 타 입이 생겨났으며, 그것들이 우리의 이민/ 일상생활에 알게 모르게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인종차별을 받았다고 느 끼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각 상황마다 다 다르겠지만, 우선은 인종 차별러의 무식한 행동들을 그냥 무시하고 가버리는 것이 신변에 더 안전할 수도 있 다. 만약 가해자가 인종차별주의자라면, 시간을 투자해 그 사람에게 맞서 왜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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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종차별적인 농담이나 발언등은 그것이 정확히 무슨 의도인지, 또 본인에 게 어떻게 안좋게 영향을 끼치는지 정색 을 하고 단호히 얘기해줘라. 그것이 어떻 게 불쾌감을 주는 지에 대해 설명하여 그 사람이 앞으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세상의 인종차 별이 주는 영향에 대해 전혀 인지하지 못 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대부 분의 사람들은 다음부턴 조심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평소에 그런 경우에 무슨 말을 할 것인지 미리 준비를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인종차별주의자나 인종차별적인 행동, 그리고 인종차별을 하는 경찰을 상대할지 안 할지는 본인의 선택이다. 그러나, 필자 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언어장벽을 최소화 하는것이 이민자, 동양인으로서 이 인종차 별에 더 당당하게 맞서서 나갈수있는 지름 길이라는것은 더 이상 강조할수가 없는 너 무너무 중요한 팩트이다. <이영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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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버거, 콜로라도 7호점 오픈

인앤아웃 버거 가 캐슬락 아울렛 쇼핑몰에 콜로라도내 7호점울 오픈했다.(사진캽처트위 터)

인 앤 아웃 버거(In-N-Out Burger)가 18일 금 요일 콜로라도에서 7번째로 캐슬락 쇼핑 아울 렛에 문을열었다. 17일 보도 자료에 따르면 캐슬락점 직원은 시 간당 17달러부터 임금을 받으며, 80명의 직원 이 일한다. 햄버거 패티는 100% 미국산 쇠고기 로 만들고, 자체 정육점에서 손질하여 신선한 상태로 얼리지 않고 바로 전체 매장으로 배달 된다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0 시부터 새벽 1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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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시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 영업한 다. 톨튼, 레이크우드, 오로라, 론트리, 콜로라 도 스프링스에 콜로라도 매장이 있으며, 개점일 혼잡을 예상해 캐슬락시는 교통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1948년 캘리포니아에서 창업한 인앤아 웃 버거는 쉐이크쉑 버거, 파이브가이즈 와 함께 한국인에게 유명한 미국 3대 버 거 중 하나이다.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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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교통 또한 편리하다.

곳으로 알려져 있다.

치’(Niche)가 최근 발표한 ‘콜로라도주

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 따르 면 2위는 체리크릭, 3위는 슈페리어, 4위 는 인버네스가 선정됐다.

이외 노스 파크 힐, 그린우드 빌리지, 캐

슬 파인즈, 하이랜드 랜치, 사우스 파크 힐, 등 메트로 덴버 소재 지역들이 다수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니치’는 범죄율, 공립학교, 생활비, 취업 기회 및 지역 편의 시설을 기준으로 연

방 센서스국, 연방수사국(FBI), 연방노 동통계청(BLS), 로컬 커뮤니티 리뷰자 료를 바탕으로 매년 관련 순위를 발표하 고 있다.

니치는 최근 재택근무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주민들이 거주지에 대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더욱 강해 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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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bb.q Chicken, 드디어 콜로라도 상륙!

오로라점의 오픈을 시작으로 콜로라도 치킨 애호가들의 입맛 사로잡아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브랜드가치 1위를 굳건히 이어가고 있는 bb.q Chicken이 드디어 콜로라도에 상륙했다. 최근 미국의 ‘FOX 뉴스’를 비롯해 ‘Mashed,’ ‘QSR’과 같은 영향력 있는 외식 전문지에서 K-치킨의 대표주자로 소개된 bb.q Chicken은 명실상부 한국식 치킨을 대표하는 선두 주자이다. ‘QSR 매거진’은 세계적인 유명 레스토랑 전문지로 bb.q Chicken을 미국 내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거듭 날 수 있는 대표 K-치킨 브랜드로 소개해 넷플 릭스의 ‘오징어 게임과 K-POP에 이어 한국문화의 유 명세를 이끄는 K-푸드의 대표주자로 bb.q Chicken을 소개했다. 또한 bb.q Chicken은 지난 작년 7월 글로 벌 외식 전문지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가 발표한 ‘미 국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한 외식 브랜드’ 중 5위를 차지 하며 미국 내 인기를 증명한 바도 있다. bb.q Chicken은 미국에 처음 진출했던 지난 2007 년부터 한국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며 일찍이 K-치킨 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골든 오리지널, 허니갈릭 등 미국식 치킨과는 다른 bb.q Chicken만의 특별한 소 스, 신선한 오일을 사용하여 건강을 생각했다는 점, 그 리고 트렌드와 지역에 맞춘 현지화 전략으로 미국인 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뉴욕을 포함한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하와이 등 미국 내 주요지역 포함 18개주에 진출해 있는 bb.q Chicken을 다가오는 3월 24일 목요일부터 콜로라도 의 1호점인 오로라점(2495 S Havana St Unit #H, Aurora, CO 80014)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한국식 치킨 애호가들의 마음은 부풀어 있 다. 따라서 bb.q Chicken의 향후 콜로라도에서의 행 보와 이 브랜드만의 장점을 더욱 자세히 소개하기 위 해 본지가 bb.q Chicken의 서유지(Youzi Seo) 마케 팅 코디네이터를 만나 이 브랜드의 인기비결과 베스 트셀러들, 그리고 향후 bb.q Chicken의 미래에 대해 인터뷰했다. Q #1. 비비큐치킨의 콜로라도 오로라점(Village on the Park)의 오픈에 대해 많은 지역사회의 관심와 애 정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랜드 오프닝 날짜와 비비큐 치킨 오로라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서유지 코디네이터] 오로라라는 도시 자체가 유동 인구가 많고 한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의 중심이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시안과 미국 마켓들이 활발하 게 발달되어 있으므로 비비큐 치킨의 맛과 장점들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찾게 될 거란 확신이 있는 곳

으로 3월 23일부터 직접 방문해 bb.q 만의 프리미엄 치킨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Q #2. 비비큐치킨은 이미 미 전역의 많은 주에서 전 폭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콜로라도 주에 서의 시작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그리고 오로라 지 점의 오프닝과 함께 향후 Denver, Englewood, Littleton 지점까지의 오픈을 앞두고 계신데 타 지역들 의 오프닝 일정과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서유지 코디네이터] 3월 24일 목요일 Aurora에 1 호점 Village on the Park 지점이 소프트 오프닝(Soft Opening)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후 Denver 2호 점이 Grant&13th Street에, Englewood 3호점이 101 W Hampden Ave Englewood, CO 80110에 올 해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보다 세부적인 오 픈 일자는 bb.q Chicken 홈페이지 (https://www. bbqchickeneats.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 다.

Q #3. 콜로라도 주에는 이미 다양한 코리안 프라이 드 치킨 프랜차이즈점들이 입점해 미국인들뿐만 아니 라 많은 민족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비비큐치킨 의 차별화된 맛이 있다면 무엇이고 타주에서 가장 인 기있는 메뉴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서유지 코디네이터] 비비큐 치킨은 모든 양념과 파 우더를 한국에서 직접 수입해 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에 비비큐를 먹는 고객님들은 한국식 치킨이 아닌 ‘한 국 치킨’ 그 자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인 골든 오리지널은 가장 깨끗한 오일과 이틀간 의 양념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 촉한 치킨으로 가장 인기있는 메뉴입니다. 치킨 이외에도 k-food가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로제 떡볶이가 인기가 많은데, 기존의 매콤한 떡복이에 크 리미한 맛이 추가되어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Q #4. Youzi Seo 마케팅 코디네이터님의 최애 메뉴 는 무엇인가요? 비비큐치킨과 함께하신 시간과 그동

안의 여정은 어땠는지, 콜로라도 주에서의 향후 마케 팅전략과 소비자심리 공략 전략은 어떤지 궁금합니 다. [서유지 코디네이터] 최애 메뉴는 비비큐 대표 메뉴 인 골든 오리지널과 허니갈릭입니다. 골든오리지널은 비비큐의 시그니처 메뉴인만큼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 습니다. 허니갈릭은 단짠단짠의 맛이 특징으로 맥주 과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콜로라도 1호점은 트렌디함과 유니크함이 있습니 다. 자석을 이용해 컵 아래부터 위까지 맥주를 채워주 는 기술, 고객님들께 직접 음식을 전달해주시는 로봇 서버 등 콜로라도 오로라 지점만의 차별화된 기술들 이 있습니다. 또한 스포츠를 애정하는 콜로라도 사람들을 위해 펍 (pub) 분위기를 많이 살리고자 했으며 여러 고객들이 함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이닝 구역에는 가라지 (garage) 문을 설치 하여 개방감을 주어 고객들이 테라스에서 시원한 분 위기 속에서 비비큐의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 니다. Q #5. 마지막으로 독자분들께 비비큐치킨에 대한 간 략한 소개(콜로라도 점만의 특별한 프로모션 이벤트 등)를 부탁드립니다. [서유지 코디네이터] bb.q Chicken는 1995년 한국 에서 최고의 치킨, best of best quality의 프리미엄 치킨을 만들겠다는 신념과 함께 창립되었습니다. 현 재 북미 14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미 국 고속 성장 프랜차이즈 5위에 등재하며 인정받고 있 습니다. bb.q는 최근 콜로라도 주민들에게도 한국 프리미엄 치킨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콜로 라도 1호점인 village on the park 지점은 감사하게도 오픈 전 이미 여러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에 village on the park지점은 감사의 의미로 여러 프 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는 참전용사(veterans)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감사하게도 콜로라도 지역, 특히 오로라 지역에 상당 수의 참전용사(veterans)들이 거주하고 있어 그분들 을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하였습니다. 참전용사의 날 (Veterans Day)가 11/11 인만큼 매월 11일마다 11% 의 할인을 제공(최대 22달러)하여 재향군인들이 bb.q Chicken을 좀 더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예원 기자>

No. 1021 l Thursday, March 24, 2022 l ColoradoTimesNews.com

39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 고린도후서 8:14 -

40

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 1021호


스타벅스 “1회용 컵 단계적 퇴출하고 임대 머그컵 확대” 보증금 내고 임대컵 가져갔다 반납하는 프로그램 시험중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세계적 커피 체인 스타벅스 가 브랜드를 상징하는 하얀 1회용 종이컵을 단계적으 로 퇴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커피 등 뜨거운 음료에 쓰이는 하얀색 바탕에 초록 로 고가 인쇄된 종이컵과 찬 음료에 쓰이는 투명한 플라스 틱컵은 한눈에 스타벅스임을 알아볼 수 있는 이 브랜드 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이 컵은 동시에 환경 문제를 유발해왔다. 1회용 이다 보니 사용한 뒤에는 곧장 폐기물로 전락하기 때문 이다. 일부는 재활용되지만 여전히 상당수는 매립되거 나 폐기된다. 스타벅스의 마이클 코보리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는 “ 우리 컵은 어디에나 있다. 우린 그걸 좋아한다. 하지만 그것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사회를 보여주는, 어디에나 있는 상징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코보리 책임자는 이에 대한 최선의 해법은 “1회용 컵을 없애는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1회용 컵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 위해 대 대적인 ‘컵 임대’ 프로그램을 고려하고 있다. 고객이 1달러(약 1천200원)의 보증금을 내고 음료를 담은 일반 컵을 가져갔다가 나중에 이를 매장 내 스마

트 쓰레기통에 반납하면 1달러를 되돌려받는 것이다. 스타벅스는 이 프로그램이 다른 친환경 캠페인보다 고 객들로부터 반향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전 세계적으로 8개 시장에서 20가지 종류 의 다른 컵 임대 프로그램을 시험하면서 새 컵을 개발했 다. 이 컵은 가벼운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1회용 컵을 대

신해 약 100번 사용할 수 있고, 최종적으로는 재활용할 수 있다. 환경에 남기는 발자취가 매우 적다는 것이다. 시애틀에서 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는 매장의 매니 저 킴 데이비스는 “고객과 직원들 사이에서 즐거움과 참여도가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일본과 싱가포르, 영국에서도 비슷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자기 컵을 가져온 고객에게 보상금으로 10센트를 주던 것을 50센트(약 600원)로 올리거나, 1회용 컵에 대해 부담금을 물리는 프로그램도 테스트하는 중이다. 스타벅스는 또 내년 말께부터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고 객들이 사전 주문이나 드라이브스루 주문 때도 자신이 가져온 머그컵을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5년까지는 모든 고객이 자기 머그컵을 가져 와 사용하거나 임대 머그컵을 쓰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1회용 컵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다. 스타벅스의 제품경험 담당 부사장 어밀리아 랜더스는 “가장 열렬한 지속 가능성의 옹호자인 고객도 쉽게 행 동을 바꾸지는 않는다”며 스타벅스에서 종이컵·플라 스틱컵을 없앤다면 이는 큰 성취가 될 것이라고 말했 다.

순두부 전문점

월요일은 쉽니다

웨이터 웨이츄레스 구합니다 No. 1021 l Thursday, March 24, 2022 l ColoradoTimesNews.com

41


지도정보는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

KOREAN GROCERY

A

Arirang Supermarket 아리랑 수퍼마켓 917 N Murra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5 (719) 573-5743

B

Asiana Market 아시아나 마켓 5740 N Carefree Cir # 200, Colorado Springs, CO 80917 (719) 570-9732

C

Springs Korean Market 스프링스 한국마켓 3830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597-8000

D

Seoul Oriental Grocery Market 서울마켓 2499 S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6 (719) 570-9999

E

Sun Oriental Mart 썬마트 3805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638-7111

9 U.S. Air Force Academy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 식품점 및 식당 안내지도

Korean Market & Restaurant In Colorado springs

KOREAN RESTAURANT

1

Korean Garden 코리안 가든 7715 Dublin Blvd Suite 170, Colorado Springs, CO 80923 (719) 900-7858 / 주요메뉴 - 갈비탕, 불고기, 비빔밥, 된장찌개, 순두부 등 MON- THUR:11AM~9PM, FRI, SAT 11AM~10PM, SUN 12PM~8PM

2

Northeast Colorado Springs

Shin Sa Dong Korean Restaurant 신사동

Manitou Springs

4

Kang Nam Restaurant / 강남식당 2917 Galley Rd,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591-7764

5

K Bop Korean Fusion Cafe / K밥 코리안퓨전 카페 3733 Bloomington St, Colorado Springs, CO 80922 (719) 418-3052

Palmer Park

Garden of West Colorado the Gods Springs

87 East Colorado Springs Patty Jewett Municipal Golf Course

24

Red Rock Canyon Open Space

3845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638-2695 / 주요메뉴 - 도가니탕, 삼겹살, 갈비, 비빔밥, 된장찌개 등 TUE-SAT:11AM~8:30PM, SUN12PM~7:30PM, MON CLOESED

6

San Chang House 산장식당 3659 Austin Bluffs Pkwy # 45, Colorado Springs, CO 80918 (719) 598-1707

7

Happy Time 해피타임 5547 Powers Center Point, Colorado Springs, CO 80920 (719) 282-2110

8

Sura Korean Restaurant / 수라 1683 Jet Wing Dr, Colorado Springs, CO 80916 (719) 434-7801

9

Happy Home Bakery One (행복한 빵집) 3070 Golden Meadow Way. Colorado Springs CO 80908(주택) Call : 719-799-8025 Text: 719-799-3801 Google Search: happyhomebakeryone

6

25

Cave of the Winds Mountain Park

Korean Garden Pikes Peak Mt Manitou Cog Railway 코리안 가든 Pikes Peak Manitou Cliff 8025 Fountain Mesa Rd, Fountain, CO 80817 Dwellings Cog (719) 382-6262 / 주요메뉴 - 갈비탕, 불고기, 비빔밥, 된장찌개, 순두부Railway 등 MON- THUR:11AM~9PM, FRI, SAT 11AM~10PM, SUN 12PM~8PM

3

* 스프링스 한인 업소 정보 원하시면

4

A

U.S. Olympic & Paralympic Training Center Knob Hill

Ghost Town Museum

The Broadmoor Seven Falls

25

C 3E 24

8

10 The Broadmoor Golf Club

Cheyenne Mountain Zoo

115

D

Southeast Colorado Springs

87

Country Club of Colorado

24

21

Stratmoor

115

25

87

Cheyenne Mountain State Park

Tong 10 Tong 통통식당 2036 S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6 (719) 591-8585 MON-FRI:11AM~9:30PM, SAT 11AM~9PM, SUN CLOSED

42

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 1021호

iangraphicsllc@gmail.com c Ian Gra


인천공항에서 감상하는 한글의 아름다움… 디자인 작품 전시

용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인타운 맵은 매주 업데이트됩니다. 보가 잘못 기재되어 있거나 추가를 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월 21일까지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 특별전

7

1

B 21 5

Cimarron Hills

24

Peterson Air Force Base

4 Colorado Springs Airpot

24

94

국립한글박물관 제공

(서울=연합뉴스) 우리나라 출입국 주요 관문인 인천국제공 항에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전시가 열린다.

국립한글박물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인천공항 제1

터미널 3층 스마트 체크인 존에서 5월 21일까지 특별전 ‘한 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개막한 전시에는 한글의 형태를 주제로 작가 22개 팀 이 만든 작품 46건이 공개됐다. 작가들은 한글이 지닌 고유

한 질서와 규칙, 기하학적 형태를 재해석해 예술품을 제작 했다.

2019년 세상을 떠난 샤넬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가 ‘한국’,

21

‘서울’, ‘샤넬’ 같은 한글로 디자인한 재킷도 선보였다. 라거

Bluestem Prairie Open Space

펠트는 생전에 한글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자로 꼽 기도 했다. 샤넬은 지난해 이 재킷을 국립한글박물관에 기 증했다.

동명 전시는 앞서 2019년 국립한글박물관, 2021년 주프랑 스 한국문화원에서도 열렸다.

2

aphics LLC 2020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을 활용한 예술의 가능성을 탐색하

는 한글 실험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 에는 프로젝트의 네 번째 성과를 소개하는 기획전을 연다.’

No. 1021 l Thursday, March 24, 2022 l ColoradoTimesNews.com

43


‘세기의 미남’ 알랭 들롱, 안락사 결정… 아들 “그가 부탁했다”

덴버지역 갈보리 교회

박현수 목사

주일 예배 주일 낮 12:30 새벽기도회 화~금요일 아침 6:00 토요복음학교 토요일 아침 6:00

덴버수정성결교회

이용은 목사

주일 예배 오후 1시 주일학교예배 오후 1시 수요예배 오후 7:30

덴버제일감리교회

손창달 목사

(서울=연합뉴스) ‘세기의 미남’이란 별명 을 지닌 프랑스의 전설적 배우 알랭 들롱 이 향후 건강이 더 악화하면 안락사를 하 기로 결정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0일 르푸앵 등 프랑스 매체들에 따르면 들롱의 아들 앙토니 들롱은 최근 프랑스 RTL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들롱이 안 락사를 원한다는 것이 사실이냐는 질문 에 “맞다. 사실이다. 그가 내게 그렇게 부 탁했다”고 말했다. 들롱은 자신이 세상을 떠날 순간을 결정 하면 곁에 머무르며 임종을 지키겠다고 약속하도록 했다고 앙토니는 전했다. 그 는 작년 프랑스 공영방송 TV5 몽드와 진 행한 인터뷰에서 본인은 안락사가 불법 인 프랑스가 아니라 스위스에 거주하고 있다면서 그렇게 해야 할 상황이 닥치면 주저하지 않고 안락사를 택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들롱은 프랑스와 스위스 이중 국적자여 서 법적으로는 안락사를 선택하는 데 문 제가 없다고 르푸앵은 전했다.

44

주일 예배 오전 11시 금요찬양기도회 오후 7시 30분 교회 학교 Youth 오전 11시 새벽기도회(월-금) 새벽 5시 30분

벧엘교회

오성관 목사

주일예배 1부 오전 8시 30분 2부 오전 10시 45분 영어예배 오전 10:30 새벽기도회 새벽 5:30

·

실로암장로교회

최요셉 목사

주일예배 오전 11:00 주일학교 오전 10:15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6:00 (토)

장석현 목사

주일 예배 오후 1pm 목요 모임 오후 7pm 새벽 기도 (화-금)오전 6:00

­

·

Pastor's Asso ciation of Korean Church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뉴라이프선교교회 주 활 목사

주일예배 12:30 수요연합예배 오후7:30 큐티훈련, 신앙기초다지기, DTS훈련(준비중)

·

덴버시온장로교회

정석현 목사

주일 8 AM (1부/한국어) 주일 11 AM (2부/한.영) 주일 1:30 PM (3부/유스) 새벽 6 Am (화~토/7am)

정대성 목사

1부 08:30AM 2부 10:15AM 3부(영어) 12:45PM 4부(한어청년) 2:30PM 주일학교 10:15AM 금요찬양 07:45PM 토요새벽 06:00AM 매일새벽 5:30AM (일, 월요일 제외)

덴버에덴교회

손재흥 목사

주일1부: 오전 7시 30분 주일2부: 오후 1시 수요성경공부: 오전 10시 30분 금요기도회: 오후 7시 30분 어린이주일학교: 주일 오후 1시 어린이/청소년 성경공부: 주일 오후 3시 30분

­

덴버한인교회

덴버한인장로교회

최형락 목사

주일예배(한/영) 오전 11시 Youth/어린이부 오전 11시 수요기도회 오후 7:30 성경통독 (금)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새문교회

권인숙 목사

주일 예배 1부 오전 7:00 2부/주일학교 오전 9:00 영어(EM) 오전 10:45 수요예배 오전 11:00 금요예배 오후 7:45 새벽예배 오전 5:30(화~금), 6시(토)

­ ­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전병욱 목사

주일예배 11:00 AM 주일학교 11:00 AM Youth 11:00 AM 청년회 1:30 PM 수요예배 7:30 PM 금요기도회 3:00 PM 새벽기도(화-토) 6:00 AM

­

· ·

트리니티교회

교역자회

한인기독교회

송병일 목사

주일 1부예배 오전 8시 주일 영어예배 오전 9시30분 주일 영어예배 오전9시30분 주일 2부예배 오전 11시 15분 금요 찬양예배 오후 7시 30분 새벽기도회 (화~토) 새벽 5시30분

www.kccdenver.org ­

이형만 목사

주일예배(한/영) 오전 11시 Youth 오전 11시 금요성령집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6시 성경교리대학(주일) 오후 1:30 주중제자훈련(화) 오전 10시

덴버동산침례교회

이응신 목사

주일영어예배 오전 9:30 주일 낮예배 오전 11:00 주일 저녁예배오후 7:00 수요예배 오후 7:00 금요밤 기도회 오후 9:00 새벽예배(월-토) 새벽 5:30

­

덴버삼성장로교회

이동훈 목사

주일 예배 오전 8:00, 오후 11:00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5:30

­ ­

· ·

덴버연합감리교회

덴버영락교회

박해일 목사

천경우 목사

[주일영어예배] 오전 10 [주일한어예배] 오전 11:30 [유스(청소년)예배] 오전 10 [어린이예배] 오전 11:30 [수요성령집회] 수요일 저녁 7 [토요새벽예배] 토요일 오전 6

­

덴버 할렐루야 교회

주일 1부 예배 오전 8:00 주일 2부 예배 오전 11:00 금요예배: 오후 7시 새벽예배 화~금 오전 5:30 토요일 6:30

­

드림교회

허성영 목사

주일 1부예배 주일 오전 7시 30분 주일 2부예배 주일 오전 11시 40분 새벽기도회 화~금:오전 5시 30분 토:오전 6시 수요성경공부 수요일 저녁 7시 30분

­

­ ­

섬기는 교회

최요한 목사

주일예배 11:30 AM 금요예배 7:30PM 섬김의 모임 주중 새생명 반/ 평신도 신학/ 제자의 반/ 선교훈련/ 큐티 반/ 제직훈련/ 내적치유

생명나무교회

예닮 장로교회

우리교회

주일예배 (한/영) 오전11:00 주일학교 (CM,YG) 오전10:40 금요기도회 오후 6:30 새벽예배(화-토)오전6:00

홍해선교교회

조완길 목사

주일예배 10:30am 새벽예배 (화-금) 5:00am 금요기도회 10:00pm

­

·

김교철 목사

주일예배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 7:30 Youth(EM) 오전 9:40 새벽기도회 오전 6시(화-토) 주간성경공부 화(저녁),금(낮)

윤우식 목사

세계선교교회

문태주 목사

·

주일예배 오전 11시 수요성경통독 오후 7:30 금요찬양예배 오후 8시 새벽기도 오전 6시 (월~금)

참빛교회

이성한 목사

유지훈 목사

주일 예배 12:00 pm 주일학교 12:00 pm 수요성경공부 7:00 pm 토요기도회 7:00 am 영어 새 예배 공동체 10:30AM (Sun.)

예배및 모임일정 주일 예배 오전 10:30 주중 지역별 목장모임

¡ ­ ­

휄로쉽 교회

이두화목사

덴버제자교회

박영기 목사

주일1부예배 오전 8:30 주일2부예배 오전 11:00 금요저녁예배 오후 7:30 주일영어예배 오후 1:00 주일학교예배 오전 11:00 청년대학예배 오후 1:00 새벽기도 (화-토) 오전 6:00 (주,월 제외)

믿음장로교회

김병수 목사

주일예배 1부 오전 9시 2부 오전 11시

주일학교 오전 10:40 학생회 오전 11시 새벽기도회(토) 오전 6시

­ ­

순복음한인교회

오세오 목사

주일예배 오전 11시 금요성령집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6시 성경대학(주일) 오후 1시

큰사랑교회

박성호 목사

주일 예배 오전 11:00 수요성경공부(TEE 시리즈) 오후 7:30 목요 모임 (성경통독) 오후 7:3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5:30 (토) 오전 6:00

­

미주 에즈라 성경 통독원 맹준호목사

매주 월요일 오후 6-9 대상: 목회자부부 매주 목요일 오후 6-9 대상: 평신도 누구나

·

1935년생인 들롱은 2019년 뇌졸중으로 입원해 수술을 받은 뒤 스위스에 거주해 왔다.

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 1021호

­ ­

주일 예배: 오후 1시 주일 학교: 오후 1시 영어 예배: 오전 11:30 토요새벽예배: 오전 6:30

¡

안성훈 목사

주일 1부예배 오전 9:00 주일2부(영어)예배 오전 9:30 주일3부예배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5:30

· ·

김창훈 목사

주일1부 8:30am 주일2부 10:30am 수요예배 7:30pm 금요심야 8:00pm 새벽예배 5:20am 매일 밤 기도회 7-9pm

덴버소망교회

PAKC

(PAKC: Pastor's Association of Korean Church)

PO Box 372014 Denver, CO 80231


No. 1021 l Thursday, March 24, 2022 l 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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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 1021호


[우크라 침공] 러시아인은 거부, 우크라인은 통과…美 국경서 엇갈린 운명 美, 우크라인들에 임시 입국 허가…러시아인들은 국경서 무작정 대기

(멕시코시티=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

간보다 30배가량 늘

멕시코 국경에 발이 묶인 러시아인들은 자신

아인과 우크라이나인들이 늘어난 가운데 미

신 망명 신청자 역시

4명의 자녀와 함께 러시아를 탈출한 교사 이

나 침공을 전후로 미국 망명을 원하는 러시

었다. 우크라이나 출

국·멕시코 국경에서 양국 이민자들의 운명

1년 새 35배 급증했

이 엇갈리고 있다.

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인들의 입국은 허용하고

미국 정부는 신종 코

있는 반면 러시아인 망명 희망자들의 입국은

막고 있다고 로이터·AP통신이 19일(현지시 간) 보도했다.

최근 미국 정부는 멕시코를 거쳐 자국에 들

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19)을 이유

로 자국 망명을 원하 미·멕시코 국경 부근에는 러시아인들과 우크라이나인들이 미국에 입 국하기 위해 기다리지만 우크라이나인들만이 입국 허용이 되고 있다. 는 이민자의 입국을

어오려는 우크라이나인들에 인도주의적 차

전했다.

했다. 일단 입국이 허용된 우크라이나인들은

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전에도 미국으로 가려

원에서 1년간의 임시 입국 허가를 내주기로 추방 걱정 없이 합법적으로 1년간 머물 수 있

게 된다. 이에 반해 러시아 여권을 들고 국경 검문소를 통과하려던 망명 희망자들은 잇따 라 저지를 당했다.

미국 샌디에이고로 이어지는 멕시코 티후아 나 국경엔 미국 입국이 막힌 러시아인들이 노 숙을 하며 무작정 기다리고 있다고 외신들은

차단하거나 밀입국한

미국과 멕시코 사이 육로 국경엔 이미 러시아

이들을 추방하고 있는데, 러시아와 우크라이

는 러시아인과 우크라이나인들이 크게 늘어

쉽게 입국과 망명이 허용돼 왔다.

나고 있었다. 비자를 받기 힘든 미국 대신 멕 시코에 관광 비자로 들어온 후 육로로 미국으 로 들어가 망명을 신청하는 식이었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2월 사이 미·멕시코 국경을 넘어와 망명을 신청한 러 시아인은 8천600여 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

나인들의 경우 중남미 이민자들보다 비교적

이들 국민의 경우 추방 비용이나 본국과의 외

교관계 등 때문에 추방이 더 까다롭기 때문으 로 풀이된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우크라이나인들의 미

국 입국은 전보다 더 쉬워진 반면 러시아인들 에겐 문턱이 더 높아졌다.

들 역시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한다.

리나 졸키나는 로이터에 “러시아 내부도 끔

찍하긴 마찬가지”라며 “너무 오랫동안 공포 속에 살았다”고 말했다.

졸키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일

인 지난달 24일 반전 시위에 나섰다가 체포

됐고, 풀려난 후 곧바로 우즈베키스탄, 터키 를 거쳐 멕시코 캉쿤으로 날아온 후 미국행 을 시도했다.

역시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를 탈출 한 마르크는 AP에 “우크라이나인들과 러시 아인들 모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

령) 한 사람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고 말했다. 티후아나 당국은 국경에 진을 치고 있는 러

시아인들에게 러시아어로 된 안내문까지 전

달하며 철수를 요청했지만, 러시아인들은 미 국행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이며 떠나지 않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한미연합감리교회에서 부교역자를 모십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감리교회에서 3/4Time~Full Time 부교역자를 모십니다. 본 교회는 1982년 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에 세워진 한인교회로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마운틴스카이연회(Mountain Sky UMC) 에 소속된 교회입니다.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로써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믿음의 공동체가 함께 신앙생활 하고 있습니다.

사역 내용

1. English Ministry 2. Sunday School & 방과 후 학교 3. Korean Ministry Assistance 필요시 한어권 사역 도움

제공 사항

지원 자격

1. 정규 신학대학교 혹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신 분으로 연합감리교회 안수 과정에 관심있으신 분이나 안수 과정에 계신 분 2. 교육부 사역 혹은 성인사역에 경험이 있으신 분

제출 서류

제출기한

2022년 3월~모집시까지

1. 필요시 종교비자 (R1) 및 영주권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연합감리교회 Elder(정회원) 안수 과정을 지원합니다 1. 이력서 2. 자기소개서: 성장배경, 신앙고백 및 사역 비전, 은사 3. 학위증명서 접수방법 및 문의 : kaumc45@hotmail.com

한미연합감리교회 목회협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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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얀마 군부, 로힝야족 말살 의도”…집단학살로 규정 “인종청소 수준 넘어서”…탄압 주범인 쿠데타 세력 맹비난 집단학살 관련자 추가 제재 가능성·ICC 조사 탄력받을 듯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행

유엔 진상조사단은 2018년 이 군사 행동에는 집단학

혔다.

군부가 과거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에 자행한 폭력이 집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인 2018년과 2020년 두 차

이 진행 중이고, 집단학살이나 전쟁범죄, 반인도적 범

정부는 21일(현지시간)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미얀마 단학살(genocide)과 인륜범죄에 해당한다고 공식 결 론 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이날 워싱턴DC 홀로코스트 박물관의 미얀마 집단학살 관련 전시물을 둘러본 뒤 한 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로힝야족을 향한 공격은 광범위하고 체 계적이었다면서 증거들은 인종 청소를 넘어 로힝야족

을 실질적으로 말살하려는 분명한 의도를 가리키고 있 다며 구체적인 탄압 사례까지 열거했다.

지난 2017년 미얀마 라카인주에서는 무슬림계 소수 로 힝야족 일부가 종교 탄압 등에 반발해 경찰 초소를 습격 하자 정부군이 대대적인 토벌 작전에 나섰다.

이로 인해 적어도 73만 명의 로힝야족이 집을 떠나 방

글라데시로 피난을 가야 했는데, 이 과정에서 살인, 강 간, 방화 등 큰 고통을 겪었다.

미얀마 군부가 2016년 가한 억압까지 포함하면 미얀마 를 떠난 로힝야족이 100만 명에 가깝다는 게 블링컨 장 관의 설명이다.

AFP통신은 현재 약 85만 명의 로힝야족이 방글라데시 난민 캠프에 있고, 60만 명가량은 미얀마 라카인주에 머무는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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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에 해당하는 행위가 포함됐다고 결론 냈지만, 미국은 례 검토에도 불구하고 결론을 내지 못했다.

로힝야족 학살 당시 주범으로 지목된 미얀마 군 인사는

작년 2월 쿠데타를 통해 최고 권력자에 오른 민 아웅 흘

로힝야족 학살 사건은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재판 죄를 처벌하기 위해 설치된 국제형사재판소(ICC)도 로 힝야족 추방에 관한 조사를 하고 있다.

미 국무부가 지금까지 집단학살로 규정한 사건은 보스

라잉 최고사령관이다.

니아, 르완다, 이라크, 수단 다르푸르, 이슬람국가(IS)의

황으로, 이번 집단학살 결론에 따라 추가 제재를 받을

번째 집단학살로 규정해 중국과 갈등을 빚고 있다.

작년 쿠데타 세력은 현재 미국의 각종 제재를 받는 상 수 있다.

블링컨 장관은 “미얀마 군

얘들아, 한국학교 가자!

부는 쿠데타 이후에도 (로 힝야족에 한 것과) 똑같은

전술을 사용하는 것을 봤 다”며 “이들이 이제는 억 압적 통치에 반대하는 모 든 이를 겨냥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

이후 1천670여 명의 성인

학살이었다. 근래에는 중국의 신장 위구르족 탄압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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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21 l Thursday, March 24, 2022 l 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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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식

[한국] “봄꽃 핀 경복궁 밤 정취 즐겨요” 내달 1일부터 야간관람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봄을 맞 아 알록달록 꽃으로 물든 경복궁의 밤 정 취를 느낄 수 있는 야간관람이 시작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상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을 다음 달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 분까지이며,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8시 30분이다. 다만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궁중문화축전 행사 준비와 공연이 이뤄 지는 5월 11∼15일은 야간관람을 할 수 없 다. 하루 유료 관람객 정원은 1천300명이 다. 현장 발권이 허용되는 외국인 100명 을 제외한 1천200명은 ‘11번가 티켓’에 서 예매해야 한다. 다음 달 입장권은 이달 24일 오전 10시 부터 구매할 수 있고, 5월 입장권은 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살 수 있다. 사재기와 암표 거래 방지를 위해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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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한 개당 2매까지만 구매가 가능하다. 인터넷 예매자는 관람 당일 무인 발권기 에서 관람권을 받아야 하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여권 등 신분증이 필요하다. 무료 관람 대상자는 한복 착용자를 비롯 해 국가유공자 본인과 배우자, 중증 장애 인과 동반자 1명, 경증 장애인, 국가유족 증 소지자, 만 6세 이하 어린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한복 착용자는 매표소에서 무료 관람권 을 받아야 하며, 이외 대상자는 흥례문에 서 신분증과 관련 자료만 제시하면 된다.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 관계자는 “상반기 야간관람에서는 수양벚꽃이 흐 드러지게 핀 경회루와 은은한 조명 사이 로 철쭉이 만개한 아미산 굴뚝이 특히 아 름답다”며 “경회루 특별관람에 참여하 면 외부에서는 느낄 수 없는 경회루의 건 축미를 체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 (ch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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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제목 ‘엄마’ 美영화 개봉… 샌드라 오 주연 공포물

한국계 아이리스 심 감독 연출…美매체 “세대간 트라우마 담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한국어 발음

고 자신이 숨진 어머니로 변할 수 있다는

포영화 ‘엄마’(UMMA-Mother)가 미국

NBC 방송은 이 영화가 아시아계 여성의

을 그대로 제목으로 내세운 할리우드 공 에서 지난 18일 개봉했다.

배급사 소니픽처스는 18일(현지시간)부 터 엄마가 영화관에서 상영된다고 17일 트위터를 통해 공지했다.

이 영화는 한국계 스타 배우 샌드라 오

가 주연을, 한국계 아이리스 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공포영화 ‘이블 데드’, 토비 매과이어 주

연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잘 알려진 샘 레이미 감독의 레이미 프로덕션이 제 작사로 참여했다.

엄마는 한국계 미국인 어맨다(샌드라 오 분)가 겪는 초자연적인 공포를 그린다. [사진 소니픽처스 엔터테이먼트]

시골 농장에서 딸과 함께 살아가는 어맨

다는 어느 날 한국에서 홀로 돌아가신 어 머니의 유해를 친지에게 전달받는다.

이후 어맨다는 어머니의 유령을 보게 되

공포에 휩싸인다.’

세대 간 트라우마와 죄책감 등의 감정을 장르물로 녹여낸 영화라고 평했다.

심 감독은 “대부분의 유령 이야기에서

등장인물은 유령을 쫓아내는 방법을 알

아내려고 노력하지만 유령이 자신의 엄 마라면 어떻겠는가”라며 “우리의 엄마

들이 경험했던 실패와 개인적인 고통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심 감독은 비극으로 끝난 시카고 한인 이

민자 가정의 아메리칸 드림을 다룬 다큐

멘터리 ‘더 하우스 오브 서(The House of Suh, 2010)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이 다큐멘터리로 미국 각종 영화제

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드러냈 다. 엄마는 심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

이다. 영화 ‘엄마’는 콜로라도 영화관 대 부분 지역에서 관람할 수 있다.

우리반찬·식당 Woo Ri Korean Restaurant & catering 비빔밥 설렁탕 돌솥비빔밥 순두부 (해물/버섯/김치) 품~ 일 이 치킨덮밥 쫄면 국물맛 개시! 소고기/돼지고기덮밥 소고기 불고기 국수 칼 물 해 오징어 덮밥 돼지 불고기 돼지갈비덮밥 돼지 갈비 반찬, 케더링, 김치, 다양한 반찬 판매합니다.

영업시간: 월-토:11am-6pm, 일:Closed (인터네셔널 미용실 옆) 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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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7분만 따라하면 당신에게 벌어지는 기적 같은 변화!

매일 운동을 하는 저이지만,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거나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오래 보고 있으면 목도 아프 고 어깨도 뻐근하고 심지어 두통이 올 때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몇 가지 스트레칭만 따라하면 거짓말처럼 통증 이 싹~ 사라지곤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즐겨하는 하루 7분 상체 스트레칭 루틴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영 상 보고 따라해 보시고, 도움이 되셨다면 매일 꾸준히 따라해주시면 통증 예방은 물론, 자세교정 효과도 톡톡히 보 실 수 있을 거예요.

1단계

1. 손깍지 끼고 팔꿈치 올리고 내리기

1단계 들숨에 손을 하늘쪽으로 올렸다가 날숨에 두 손을 깍지 껴서 왼 팔꿈치를 바닥을 향해 잡아 당겨 내려줍니다.

2단계

니다. 주의! 고개가 앞으로 숙여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허리를 곧게 펴

2단계 바로 반대 방향으로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며 반복합 줍니다.

1단계

303.875.9076

할렐루야 한국학교 (교장: 김명혜)

15150 E Evans Ave Aurora, CO 80014 720.490.3276 / 수업시간: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점심 제공)

2단계 720.900.5526

2. 앉아서 하는 소고양이 자세 변형

1단계 들숨에 깍지 낀 두 손을 천정쪽으로 보내며 상체 앞면 을 스트레칭해주세요.

2단계 날숨에 손을 앞으로 쭉 보내며 등을 동그랗게 만들어 줍니다.

** 목과 어깨 통증을 예방하는 습관 기르기**

김은주

3단계 호흡따라 3번 이상 반복하며 목과 상체 앞면, 그리고 등 과 어깨 후면, 목 뒷면까지 시원하게 스트레칭해주세요.

주의! 내쉬는 숨마다 등을 동그랗게 만들고 복부를 수축시켜 주세요.

평소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휴대폰을 볼 때에도 거북목 모양이 되지 않도록 턱을 뒤로 잡아 당기고, 어깨가 으쓱 올라가지 않도 록 의식적으로 어깨를 귀에서 멀리 내리는 자세를 생활화 해보시길 바랍니다. 또 오늘 소개해드린 영상 따라 매일 꾸준히 하시 면 통증 개선은 물론 목도 더 길어 보이고 가늘어 보이는 효과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s://bit.ly/3w9ks4u 카카오톡 아이디 yogafulnesslife

이메일 주소 connect@yogafulness.life 홈페이지 www.yogafulness.life

송하연, 요가티처 / 요가풀니스라이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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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자의 문화산책

저리도 고운 오렌지 빛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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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타오르는 6월 Flaming June 1895, oil on canvas, Museum of art Ponce, Puerto Rico 작가; Frederic Leighton (1830-1896) born in England

이 그림은 Leighton이 죽기 바로 전 해에 그린 것

이라 한다. 잠과 죽음. 어쩌면 같은 것 인지도 모르겠 지만.

한 젊은 여인이 은빛 바다를 배경으로 테라스에서

며 살짝 보이는 가슴의 굴곡 영양 상태가 좋아 보이는 몸매만큼 이나 얼굴도 그지없이 아름답다. 세상의 어 떤 나쁜 일도 없었을 것 같은 지고 지순한 얼굴이다.

아무 생각 없이 색채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볼만한

세상의 근심 걱정 따위는 아랑곳 없이 저리도 고운 오

그림이다. 그 누가 Leighton보다 더 아름답게 오렌지

새를 봐서는 노동 하고는 상관 없어 보인다. 뽀얀 피부

윗부분 난간 쪽 꽃으로 시선이 갔다. 한 순간 그 꽃이

렌지 빛으로 6월의 낮잠에 푹 빠져 있다. 그녀의 차림

색을 표현 할 수 있겠는가! 넋을 잃고 보다가 오른쪽


불필요한 군더더기처럼 보였다. 처음엔 이 꽃이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었는데

이 꽃이 없다면 그림이 더 편안해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손으로 가려보았다.

그랬다. 조금은 편안한 느낌은 있었지만

하지만 뭐랄까? 김 빠진 탄산 음료 같은

그리고 그림이 밑으로 쭉 빠질 것 같은 구 도적 문제. 역시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은 꼴. 그의 이런 센스는 오랜 작업 경험상의

축적된 감각 일수도 있겠고 타고난 감각 일 수 도 있다.

오래 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의

재능에 관한 질문을 부모로부터 받곤 했 다. 한마디로 잘라 말하긴 어렵지만 나이 가 어릴수록 잠재된 재능이 많이 숨어 있 다. 커지면서 성격이나 주변 환경 부모들 의 무신경 혹은 과도한 신경 등에 그 재능 들이 숨어 버리는 경우를 종종 본다. 안타

깝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내 안 에 숨은 재능은 언제든지 튀어 나오게 되 어 있기 때문이다.

이 그림을 보고 있자니 존 레논의 Imag-

ine 노래가 떠오른다. 국가와 사상이 없

는 세상 그저 아름다움과 순수함만이 가 득한 세상. 그런 세상은 이 지상에선 존재 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가 그리워 하나보

다. 간혹 멋진 풍경이나 아름다운 여인을 보면 그림 같다고 한다. 그건 우리가 꿈꾸

는 세상 일 수도 있다. 그 순간에 정지되어 있을 때는 지극히 아름답지만 그 다음 순 간에 대부분 다 깨어져 버리기 때문에 그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욕망이 예 술을 만드는 게 아닐까 싶다.

저 여인이 잠에서 깨어 수세미처럼 헝

클어진 채 입가의 침을 닦으며 불편하게 자서 팔 다리가 저리다고 투덜거린다면?

그러나 우린 저 여인이 살포시 일어나 바 다를 향해 기지개를 켜며 사랑스런 포즈 로 서 있기를 바란다. 현실이 고달플수록

우리는 꿈속으로 빠져든다. 그래서 드라 마나 영화 속 주인공으로 나를 보내기도 한다.

오랫동안 나의 시선을 빼앗은 오렌지색

의 순수한 아름다움이여! 영원할 지어다. 백홍자 • 조각가 • 개인전 2회 • 단체전 다수 • 이화여대 미술대학 조소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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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 10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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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21 l Thursday, March 24, 2022 l 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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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친구가 땡기는날에는? 퍼니플러스에서!

S. Korean high jumper Woo Sang-hyeok makes history with world indoor title

In this AFP photo, Woo Sang-hyeok of South Korea (C) celebrates after winning gold in the men’s high jump at the World Athletics Indoor Championships at Stark Arena in Belgrade on March 20, 2022. (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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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Gasch, Kerr and Tamberi all took three futile cracks at 2.34m. Woo went for 2.37m, which would have broken his own national record by a centimeter, but failed twice before foregoing a third attempt. Woo had finished fourth at last year’s Tokyo Summer Loic Gasch of Switzerland Games, the best Olympic took the silver at 2.31m, while performance by a South KoHamish Kerr of New Zealand rean track and field athlete. and Gianmarco Tamberi of He finished just 2 centimeters Italy shared a bronze. The shy of the three medalists -two also cleared 2.31m but with Tamberi and Mutaz Essa did so in one more attempt Barshim of Qatar sharing than Gasch. gold and Maksim Nedasekau Woo started his final by taking bronze. clearing 2.20m, 2.24m and then 2.28m. Only he and Gasch jumped over 2.28 without failing. Woo twice failed to clear 2.31m but did so on his third attempt. Then he soared over his winning height in just one

SEOUL, March 20 (Yonhap) -- South Korean high jumper Woo Sang-hyeok captured a historic gold medal at the world indoor championships in Belgrade on Sunday, becoming the first athlete from the country to win a world title in any track and field event. Woo cleared 2.34 meters to top the field of 12 jumpers at the World Athletics Indoor Championships at Stark Arena in the Serbian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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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Meet bb.q Chicken on Village on the Park (Aurora Location) “No.1 Korean Premium Chicken Landing on Colorado!”

“I

t’s not Barbeque! It is bb.q!”

If you are a Korean-style fried chicken lover, you might have already heard about bb.q Chicken’s debut in Colorado. Many Coloradans are already very excited about bb.q Chicken’s upcoming soft opening at Village on the Park located in the city of Aurora. Their soft opening is scheduled for March 24th at 2495 S Havana St Unit #H, Aurora, CO 80014. Not only in Aurora, BB.Q Chicken is preparing its opening in Denver, Englewood and Littleton as well – which is a fabulous news to Korean fried chicken lovers all over Colorado. To briefly introduce bb.q Chicken to any of you who are not familiar with the brand, the name bb.q does not refer to barbeque – instead, it stands for “Best of the Best Quality,” the company says. They are very well known for deep frying their chicken to achieve high-quality and healthy chicken. Their unique recipe creates and completes bb.q Chicken’s lighter and crispier texture. bb.q Chicken’s top seller is the Golden Original available as a whole chicken, wings, boneless and the most popular sauced option among their fans is the Secret Spicy, described variously as tangy, with a hint of spice, and sweet, fruity, spicy and sour, with a punch of garlicky goodness. bb.q Chicken stores throughout Colorado will introduce their genuine taste by bringing original recipes as well as ingredients such as all the seasonings and powders directly from Korea, which has also boosted Korean fried chicken lovers’ anticipation. Hence, in order to introduce this unique and popular brand to our readers, Colorado Times met Youzi Seo, their marketing coordinator, for bb.q Chicken’s exciting upcoming journey with Coloradans. Q #1. Coloradans are very enthusiastic about bb.q Chicken’s grand opening in Village on the Park, Aurora. When is the soft opening and what would be the strength of your Aurora, CO location? [Youzi Seo] The city of Aurora itself has a large diverse population and can be seen as the center of various cultures, including, Koreans. As Asian and American markets are actively developed, I

am sure that many people will find and like the incredible taste of bb.q chicken. You can visit and experience bb.q Chicken’s unique premium chicken starting from March 24th 2022. Q #2. A lot of people are aware of the popularity of bb.q chicken throughout America. How did your journey begin for the grand opening in Colorado and what would be bb.q Chicken’s future plans for upcoming openings in Denver, Englewood and Littleton locations? [Youzi Seo] On March 24th, our first location which is the Village on the Park unit in Aurora will hold a soft opening. Afterwards, we will open another one in Denver on Grant & 13th Street and a third one in Englewood at 101 W Hampden Ave Englewood, CO 80110. More details about the opening dates can be found on our website (https://www.bbqchickeneats.com/). Q #3. As you might already know, Colorado embraces various Korean fried chicken franchises which are loved by many nationalities. What would be bb.q Chicken’s unique qualities and flavors that could change the game plan? And what are the popular bb.q Chicken menu choices in other states? [Youzi Seo] bb.q Chicken has imported all the seasoning and powders directly from Korea. Therefore, customers who eat bb.q Chicken can feel the real ‘Korean chicken’ itself and not just the Korean-style chicken. In particular, our signature menu item, the Golden Original, is the most popular because it has a crispy outside and moist inside, while also being made with the cleanest oil and two-day seasoning process. Besides chicken, K-food is also very popular. Rosetteokbokki, in particular, draws in young people because it adds a creamy flavor to the existing spicy tteokbokki. Q #4. What would be your personal favorites among bb.q Chicken’s menu? How long have you been with bb.q Chicken and what are the future marketing plans for Colorado locations?

[Youzi Seo] My favorite menu items are Golden Original and Honey Garlic, which are the signature menu items of bb.q Chicken. Golden Original is loved by everyone as it is a classic while Honey Garlic is characterized by its sweet, salty taste and pairs well with beer. The first store in Colorado is trendy and unique. For example, there is a device that fills beer from the bottom to top using a magnet and robots that deliver food to the customers. For sports fans, we also want to create a publike atmosphere where customers can enjoy watching their favorite teams play while having in the infamous chicken and beer combination. Additionally, we installed a garage in the dining area to give customers a sense of being out in the open similar to being on a terrace. Q #5. Last but not least, please briefly introduce about bb.q Chicken to our readers – especially if there is any special promotion event or menu to be prepared for Colorado locations. [Youzi Seo] bb.q Chicken was founded in 1995 in Korea with the goal making the highest quality chicken in Korea. Currently operating 140 stores in North America, it is recognized as the 5th fastest-growing franchise in the United States in 2021. bb.q has recently been working to spread Korean premium chicken to Colorado residents as well. Fortunately, our first location in Colorado which is the Village on the Park unit, is receiving attention from many people even before its official opening. We are planning to hold a promotion for the residents as a token of appreciation. In fact, it just so happens that Colorado is home to many veterans and what better way to express our appreciation than to provide them with a long-term promotion where we give them an 11% discount (or up to $22) during the 11th of every month. We chose the 11th because Veterans Day is on November 11th. We hope that this encourages many of them to visit our location and of course, we will have more promotions for the rest of the community. By YAEWON CHO


No. 1021 l Thursday, March 24, 2022 l 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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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룡�화석�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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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도 라 로 콜

글렌우드�온천 Glenwood Hot Sp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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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류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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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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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O 감시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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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맥주공장

레드락�원형극장

미국�공군�사관학교

파이크스�피크

로열협곡현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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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샌드듄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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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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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비�호수

에번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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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메리�그레이셔�등산로

핫설퍼�온천

와이오밍 Wy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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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버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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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로베리�온천

행인�레이크 Hanging Lake

마룬�벨스

거니슨�블랙캐니언�국립공원

유레이�온천

두랑고�실버톤�협궤철도 Durango and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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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 New Mexico

덴버�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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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올드�요새�국립사적지

아칸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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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 Kans

네브래스 Nebra

COLO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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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관광지도

페인트�마인스�인터프레티브�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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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 Oklahoma

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 10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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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그란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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