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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1019, 콜로라도 타임즈 March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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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19 l Thursday, March 3, 2022 l 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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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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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푸틴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을 강력히 규탄한다. 전 세계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외면하고 러시 아 푸틴은 본인과 자국의 이익을 위해 약한 우크라이 나를 무력 침공해 살인과 파괴를 저지르고 있다.

도시를 재건해 전쟁의 아픔이 조금이라도 치유되기를 기원한다. 러시아의 무력 침공을 강력히 규탄하며!

3월 1일 콜로라도 타임즈 이현진 외 직원 일동

무력으로 남의 것을 빼앗고 이권을 챙기려는 푸틴의 야욕은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할 수 없다. 러시아군 은 우크라이나 침공을 즉시 중단하고 자국으로 군대 를 철수할 것을 촉구한다.

어떤 의미인가'를 주제로 청소년들

판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예술적 내용(20점)

에게 건강증진 홍보와 함께 기회를

어린이, 청소년, 청소년 대상 매체(

사진, 그림, 영상, 이야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미술대회는 투명하 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전문가 팀에 사 연구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기 위

한 목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 여하는 케햅과 ARC가파트너쉽으로 함께 아트 콘테스트를 3월 15일로 연 장한다.

이 대회는 '건강은 자신과 가족에게

의해 심사될 것이다. 그룹은 5-8세,

9-12, 13-18세 나이별로 나누어지 며, 그룹별로 수상자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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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coloradotimes@gmail.com 전화 (303) 588-4718 / (720) 937-3106 2851 S Parker Rd #418, Aurora, CO 80014

국립보건연구소(NIH) 'All of Us' 리서치 프로그램 참여 증진을 위한 청소년 아트 콘테스트 개최 3월 15일로 마감 연장

설문조

이현진 사장 조예원 기자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전쟁을 반대하는 전 세계 지구촌 시민들은 모두 봉 기하여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도록 도움 의 손길을 요청한다. 조속히 전쟁이 멈추고 폐허가 된

국립보건연구소(NIH)가

창간 2000년, 지면 월 4회 발행 2022년 3월 3일 목요일 10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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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창성(20점)

· 테마 반영(20점)

· 아시아계 미국인,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도서민 문화 표현(20점) · 기술(20점)

작품 접수 마감일은 오는 3월 15

일 밤 11시 59분까지이며, 수상자

발표는 3월이다, 작품파일 접수는 온라인 링크: https://forms.gle/

Hua3KruCvRQDoaURA, 문의사 항는

이메일(amamedia@ama-

media.org) 로 연락하면 된다.

카카오톡 아이디: colta2000 페이스북 주소: facebook.com/coloradotimes 전자잡지: issuu.com/colorado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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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가상화폐 통한 납세 허용하는 첫 번째 주 된다 코인 옹호론자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 “다양한 가상화폐 지불 수단으로 받아들일 것”

콜로라도 주가 가상화폐를 주 세금과 수수료의 지불로

주될 수 있도록 하는 법을 발의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

일 제라드 폴리스 주지사가 재차 발표해 화제다.

폴리스 주지사는 가상화폐의 가치를 일찍이 인정한 미

받아들이는 첫 번째 주가 될 것이라는 내용을 지난 목요 정부 인프라에 블록체인 기술을 가장 먼저 사용한 주이

기도 한 콜로라도 주는 이르면 올해 여름부터 디지털 코 인의 결제를 받아들이고 이에 상응하는 금융 가치를 달 러로 환산해 주정부 국고에 입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폴리스 주지사에 따르면 가상화폐를 이용한 주 정부 비 용 납부는 세금으로부터 시작해 운전면허증 및 사냥 허

가증과 같은 해당 기관 산하 물품 대금 지불까지 범위를 확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폴리스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콜로라도에서는 수년 동

안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혁신의 국가 중심이 될 수 있도 록 탄탄한 토대를 마련해 왔다”고 말하며 “이 결정은 콜

로라도 주의 전반적인 혁신 생태계의 발판이 될 것”이 라고 발표했다.

“환전 과정과 관련해 익명의 중개인이 업무를 도맡을 것”이라며 “세금으로 납부 받을 가상화폐는 모두 환전

할 계획이므로 시장 변동성과 관련해서도 큰 우려가 없 다”고도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애리조나 주와 캘리포니아 주를 포함한 다

른 주의 입법자들이 비준될 경우 가상화폐가 단지 세금 목적만이 아니라 주 전체에서 인정받는 지불 형태로 간

다.

국 내 대표적인 친(親) 가상화폐 인사로 지난 2014년,

연방거래위원회(Federal Exchange Commission) 판 정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자 미 의회 출마 기간 중 선거자금 기부를 위해 비트코인을 받아들인 바 있다.

미국 정치인 최초로 가상화폐 선거 기부금을 받은 케이

스다. 그는 또한 2019년 디지털 자산을 거래하는 사람

에게 증권 등록 및 판매원 면허 요건에서 제한적인 면제

를 제공하는 콜로라도 디지털토큰법(Colorado Digital Token Act)에도 서명한 바 있다.

그는 암호화폐 납세가 세금 납부 시 발생하는 거래 비

용 및 수수료 감소와 새로운 자산 계급(Asset Class)의 형성을 촉진할 수 있다며 이번 도입의 배경을 밝혔다.

콜로라도 주가 미국 내에서 처음으로 가상화폐 세금납부 를 인정하는 주가 될 예정이다. (사진=제라드 폴리스 주지 사 트위터)

자산 계급은 현금에 상응하는 주식과 채권 등의 상품을

리다 주, 텍사스 주 등이 주 정부 차원에서 가상화폐 도

제를 피하고자 납부된 가상화폐를 받은 즉시 달러화로

다.

의미한다. 콜로라도 주는 가상화폐 변동성으로 인한 문

교환할 계획이며 주 차원에서 암호화폐를 재무제표에 포함할 계획 역시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콜로라도 주가 가상화폐를 통한 납세를 허용함에

따라 미국 내 해당 시장에 대한 주 정부 차원의 움직임 이 한층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 밖에도 뉴욕 주, 플로

입 계획을 밝히거나 산업을 장려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 폴리스 주지사는 아직 더 구체적인 일정을 제시하지는 않았으나 다가오는 여름까지 주정부가 가상화폐를 인

정하고 지불 방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 장을 표명해 귀추가 주목된다.

<조예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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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저소득층을 위한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LEAP)

코로나 19로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 천연 가스 가격 상승, 콜로라도의 낮은 기온으 로 난방비 지출이 증가해 콜로라도 주민들 의 가계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 천연가스 공급 가격은 지난 1년 동안 2배 이상 올랐으며 휘발유 가격 또한 20-30% 상승해 저소득층의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 에 요청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액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가중된 가계 부담 일반적으로 겨울이 끝나는 시점에 가격은 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하락하지만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 지원 자격은 가계 중간 소득의 60%를 넘 공으로 가스 가격은 더 상승해 엑셀 에너 지 않아야 하며 가족 구성원중 콜로라도에 지 이용요금 인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사람이 있으면 된다. 고 있다. 신청 방법은 1-866-HEAT-HELP 또는 콜로라도주는 연방자금으로 ‘저소득층을 1-866-432-8435로 전화하여 도움을 받거 위한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LEAP)’을 마 나 LEAP 웹 사이트( https://cdhs.colora련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do.gov/leap )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저소득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은 콜로라 <이현진 기자> 도 주민의 겨울 주 택 난방비의 일부 를 지불하도록 돕 는 연방 자금 지원 프로그램으로 난 방비, 장비 수리 및 작동 불가능한 난 방 도구 교체를 지 원한다. 이 프로그램이 가 정의 난방 비용 전 2021-2022 시즌 가계 소득 지침 (미국 보건 복지부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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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조국 지키러 갑니다”…타국 갔던 우크라인 귀국길 영국·덴마크, 자국 내 우크라인·시민 참전 위한 출국 허용

“자유를 위해 싸울 준비가 된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도 무섭지만 화가 난다. 다른 선택지가 없다. 싸우러 가는 것 말고 다른 삶은 상상할 수 없다.” 런던에 사는 우크라이나 출신 예술가 팀 막시멘코(27) 는 27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서 28일 폴란드 제슈프로 출발해 주 후반에는 우크라이나에 도착해 러시아 침략 군과 싸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18살이던 2014년 친러시아 정권을 몰아낸 시민혁명에 참여했다는 그는 “나는 총을 쏴본 적은 없지만 화염병 은 던져봤다”며 “모스크바로 가서 푸틴을 말릴 수는 없 지만 우리 국토는 지킬 수 있다. 우리 국토에서는 자유 를 위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가디언은 영국 내 거주하는 우크라이나인은 물론 영국 인들 사이에서도 직접 우크라이나에 가서 러시아군과 싸우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스북에 우크라이나 돕기 그룹을 만든 해리 잭슨 (27)은 우크라이나에 군사·의료 지원 물품을 보내는 것 은 물론 우크라이나에 가서 싸우고 싶다는 영국 시민들 의 메시지도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사는 베드퍼드에서 모은 군용 헬멧 57개와 방탄조끼 10개, 야전 붕대 600개를 런던에 있는 우크라

하리코프서 상부 명령 기다리는 우크라 향토방위군

이나 지원단체에 보냈다며 지난 이틀간 20-30명이 우 크라이나로 싸우러 가는 방법을 문의해와 관계자들과 연결해줬다고 말했다. 그에게 우크라이나를 돕는 지원자가 되고 싶다는 메시

지를 보낸 한 시민은 “우크라이나로 가는 것을 진지하 게 고려하고 있다. 다만 돌아오지 못할 길이 될 것 같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폴란드 국경 초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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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와서 우크라이나로 들어가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폴란드 국경수비대는 지난 24일부터 이 날까지 약 2만2천여 명이 국경초소를 통 해 우크라이나로 들어갔다고 밝혔다. 메디카 초소에서 우크라이나 입국을 기 다리던 20여 명의 트럭 운전사 중 한 명 은 “조국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 우리가 아니면 누가 지키겠냐”고 반문했다. 다른 사람은 “우리는 두렵지 않다. 두려워해야 할 사람들은 러시아인들”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도 외국에 나가 있는 우 크라이나 국민은 물론 외국인들에게 우 크라이나로 와서 함께 러시아군과 싸워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은 이날 대통령실 웹사이트에서 “우크라 이나군이 국제 지원자들을 위한 외국인 군단을 설립하고 있다며 평화와 민주주 의를 사랑하는 외국의 친구들도 우크라 이나로 와서 러시아군과 함께 싸워달라 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유럽과 유럽 체제, 민주주 의, 기본적인 인권, 세계 법질서, 평화적인 공존에 대항하는 전쟁의 시작”이라며 우 크라이나와 유럽, 세계를 지키는 데 동참 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와서 우크라 이나와 함께 러시아 전쟁범죄자들에 맞 서 싸울 수 있다”고 말했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도 트위터에서 이 같은 호소를 되풀이하 며 관심 있는 지원자들은 각국 주재 우크

라이나 대사관의 국방담당관에게 연락해 달라고 밝혔다. 국제사회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영국 과 덴마크는 우크라이나인은 물론 자국 시민이 러시아군과 싸우기 위해 우크라 이나로 출국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입장 을 내놨다. 리즈 트러스 영국 외무장관은 이날 BBC 방송에 출연해 러시아군과 싸우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가기로 한 영국인들을 지 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인들은 자유를 위해서, 그리고 단지 우크라이나를 위해서가 아 니라 유럽 전체를 위해서 싸우고 있다. 이 전쟁은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이다. 결정 을 내리는 것은 국민의 몫”이라며 그들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영국 정부가 시리아 내전에 참 여해 이슬람국가(IS) 편 또는 그 반대편에 서 싸운 뒤 귀국한 영국인들을 기소했던 것과는 다른 것이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도 이날 자 국 시민이 러시아군에 맞서기 위해 우크 라이나에서 조직되는 국제 여단에 참가 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그것(우크라이 나에 가서 싸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선택이다. 이는 여기 사는 모든 우크라이 나인은 물론 이 싸움에 직접 기여할 수 있 다고 생각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해당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핀란드 항공이 대(對)러시아 제재 차원에 서 다음 달 6일까지 한국행 비행편을 비 롯해 러시아 영공을 지나는 일부 노선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핀란드 항공은 이날 러시아 영공을 이용 하지 않기로 한 방침에 따라 한국 인천을 비롯해 일본 도쿄와 오사카, 중국 상하이, 러시아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는 노선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방이 우크라이나를 침공 한 러시아에 제재 강도를 높이면서 각국 항공사가 러시아 영공을 사용하지 않기 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27일 에어 프랑스도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러시아 영공을 지나지 않겠다면서

대안 행로를 찾을 때까지 한국, 중국, 일 본행 비행편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날 독일 최대 항공사인 루프트한자도 앞으로 7일간 러시아 영공을 이용하지 않 기로 했다. 같은 날 네덜란드 항공사인 KLM도 러시 아에 대한 제재 차원에서 일주일간 러시 아행 비행과 함께 러시아 영공을 통과하 는 비행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핀란드 항공은 태국의 방콕·푸껫, 싱가포 르, 인도의 델리 등 다른 아시아행 비행편 은 러시아 영공을 피해서 운항하는 방식 으로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 이어 우회에 따라 비행시간이 1시간가량 길어진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핀란드항공도 한국 등 아시아 일부 노선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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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19 l Thursday, March 3, 2022 l 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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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제 20대 대통령 선거 첫 재외 투표소 신설

지난 2월 25일~27일 콜로라도주에서 제 20대 대통령 선거 첫 재외 투표소가 신설되었다.

재외국민 선거등록이 마감된 이후 결정된 콜로라도 재

외 투표소가 설치되어 많은 우려와 염려에도 불구하고 금/토/일 3일에 걸쳐 122명의 선거인들의 행렬이 끊임 없이 이어졌다.

특히 많은 유권자들이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 가서

직접 투표할 마음으로 비행기표를 미리 예약하는등 적

극적으로 투표에 임하는 콜로라도 선거인들과, 타주에 서 비행기나 직접 장거리를 운전하여 방문한 선거인들 도 눈에 띄었다. 특히 솔트레이크시에서 미국인 남편과

직접 운전하여 오는 도중 눈길로 인해 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투표소를 찾은 한 한 유권자는 남편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투표를 권유하여 콜로라도까지 오 게 되었는데, 이렇게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첫날 이른 시간에 투표소에 방

문한 한 가족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콜로라도에 온지

몇개월 안되었지만 재외국민 투표를 하기 위해 미리 등 록을 했고, 콜로라도에 투표소가 설치된다는 기사를 보 고 투표하러 오게 되었다. 재외국민이나 국외부재자까

▲2월 25일 오전 8시부터 치뤄진 콜로라도 제 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에서 첫번째 선거인이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함에 소중한 한표를 넣고 있다. (사진 이현진 기자)

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한국 정부에서 투표소를 설치해주

원하시던 재외국민 투표소가 콜로라도에 처음 설치되어

지 직접 투표할 수 있게 헌법상에 명시되어 있는 권리 셔서 감사드리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어 만족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투표소를 찾은 한인들은 투 표안내홍보 포스터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인증샷 을 남기기도 했다.

투표소는 오로라시에 위치한 파빌리온 빌딩에 설치되었 으며 1명의 책임의원, 참관인 2명 투표 사무원 6명으로

총 9명의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재외투표관리인들이 오 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소 안내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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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의원 윤홍선 영사는 “오랫동안 교민여러분께서 염

지역 총 유권자 등록수는 6,173명으로 지난 2017년에

기쁘고 이 자리에 있게되어 영광”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외동포가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치뤄지게 되는 선거를 위해 콜로라도에 재외 투표소가 계속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숙한 시민의식 으로 진지하게 투표에 임한 선거인들과 3일 내내 수고

해주신 재외투표관리인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 로도 치뤄지게 될 선거에는 더 많은 분들이 투표할 수 있 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제 20대 대통령 선거를 위해 등록한 총영사관 관활

이른 오전부터 선거인들이 투표소를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사진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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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치로 이번 대선에 얼마나 많은 재 콜로라도 투표소는 27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마감되었

으며 3일동안 콜로라도 투표소를 찾은 122명의 선거인 들의 소중한 표는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을 비롯한 4개 지역 투표소에 접수된 표와 함께 표 회송용 봉투에 나와 있는 선거인 등록지역 선관위로 보내지게 된다.

<이현진 기자>


‘코로나19 진앙’ 美 뉴욕, 학교 마스크 의무화 폐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초반 미국에서 가장 심각한 피 해를 본 뉴욕에서 학교의 마스크 착용 의 무화 조치가 폐지된다. ABC 방송은 27일 캐시 호컬 뉴욕 주지 사가 기자회견에서 학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3월2일부터 폐지하겠다는 방 침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뉴욕은 미국 코로나19 사태의 진앙으로 꼽혔던 지역이다. 누적 확진자는 500만 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는 6만6천 명에 달한다. 초반 피해가 컸던 탓에 뉴욕은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자 신속하게 학생들의 마 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특히 뉴욕은 이번 달 초 다양한 실내 업 종에서의 마스크 규제를 폐지하면서도 학교에 대해선 의무화 조치를 유지했다. 뉴욕주에 등록된 학생은 270만 명에 달 한다. 호컬 주지사는 최근 신규 확진자 수가 급 감함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 명했다. 다만 그는 뉴욕주 내 각 지자체 는 마스크와 관련한 자체 규칙을 시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마스크 의무화 폐지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의 선택에 따라 학생이 학교 건물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가능하 다. 앞서 뉴욕주와 인접한 뉴저지주에서도 확진자 감소와 봄이 다가온다는 계절적 요인을 들어 학생들의 마스크 의무화 폐 지를 결정했다. <뉴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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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콜로라도한인회, 3.1절 행사 개최

대한독립 만세!

지난 토요일 26일 오후 4시 콜로라도 스프링스 소재 시립도서관 이벤트룸에서 제 103주년 삼일절 행사를 거행하였다. 그동안 주로 대관했던 한국교회들이 팬 데믹으로 인해 사용이 용이하지 않자 김 엘리자벳 회 장은 역대 처음으로 시 공공기관를 대관해 행사를 거 행하였다. 전직 회장단을 비롯 노인회 임원들과 삼일절에 관심 을 가지고 있는 미국인 가족들이 참여하여 간소하지 만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김 엘리자벳 회장은 제23대 남부콜로라도 한인회 발족 이후 첫 공식 행사 인 삼일절을 시작으로 앞으로 펼쳐질 많은 행사에 보 다 많은 교민 여러분이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철저히 계 획하고 준비하는 남부콜로라도 한인회 모습을 보임으 로써 교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날 최병철 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삼일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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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오후 남부 콜로라도 한인회에서 제 103주년 3.1절 기념식을 거행했다.

는 하은원 남부콜로라도 전회장의 독립선언 낭독. 김 엘리자벳 한인회장의 기념사, 삼일절 노래 제창 그리 고 김영희 콜로라도 스프링스 노인회장의 만세삼창으 로 제 103주년 3.1절의 막을 내렸다. 팬더믹으로 인해 함께 식사를 하기 어려운 관계로 참가한 모든 분들에 게 남부콜로라도 한인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 과 과일로 만든 사은품을 증정하며 3.1절 행사를 훈훈 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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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칼럼]

브라우저에 내장된 비밀 번호 관리 기능

브라우저에 내장된 비밀번호 관리 기능을 사용해도 될까? 일반적으로 ‘보안성’과 ‘편 의성’는 싱빈된 요소로 추가적인 보안에 는 추가적인 불편이 따른다. 비밀번호를 예로서 생각해보자 만일 사용 자가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모든 웹사이트 에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할 수 있다. 이 렇게 모든 계정에 같은 아이디와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로그인할 때 하나만 기억하면 된다. 따라서 사용자가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잊 어버릴 일이 거의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 반면 보안성에 최대한 중점을 둔다면 각 계정마다 고유하고 복잡한 암호와 다중 인 증 절차를 설정해 보호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각각의 사이트의 모든 비밀번호 를 기억하기란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가 모든 계정에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웹사이트와 계정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사 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을 것 이다. 하지만 모든 계정의 아이디와 비밀 번호를 외울 수는 없으므로, 비밀번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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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비밀번호 관리자 기능은 웹 브라우저에도 내장돼 있다. 이 기능이 전문 비밀번호 관 리프로그램 보다 보안성은 떨어 질 수 있 지만 그래도 모든 계정에 같은 비밀번호 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안전하며, 편리하기 도 하다. 브라우저에 내장된 비밀번호 관 리 기능을 사용하는 장단점을 자세히 살 펴보자. 먼저 브라우저에 내장된 비밀번호 관리 기 능의 장점으로는 추가로 소프트웨어를 설 치할 필요가 없으며, 브라우저의 비밀번호 관리자는 무료이기 때문에 사용료를 지불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대부분 브라우저는 데스크톱 버전과 모바일 버전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따라 서 모든 기기에서 같은 브라우저를 사용 한다면 한 기기에서 저장한 로그인 정보 를 다른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로그 인 정보를 동기화하기 위해서는 브라우저 에 로그인하고 동기화 옵션을 활성화해야 한다. 요즘의 브라우저는 새로운 계정을 만들거


나 비밀번호를 변경할 때 복잡한 비밀번 호를 제안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계정에서 사용하는 것을 피할 수 있으며 로그인 정보를 미리 저장 해 놓은 웹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하면 브 라우저가 로그인 정보를 자동으로 입력 해준다. 다음으로 단점을 살펴보면 전용 비밀번호 관리자 프로그램 보다는 안전성이 떨어진 다. 비밀번호 관리에 특화된 프로그램과 는 달리 브라우저의 경우 모든 로그인 정 보를 암호화하는 마스터 비밀번호를 사용 하지 않는다. (몇몇 브라우저에서는 마스 터 비밀번호를 지원하긴 하지만, 어찌 됐 든 자신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를 신뢰해 야 한다.) 이런 이유로 크롬에 저장된 비밀번호는 상 대적으로 로컬 공격(local attack)에 취약 하다. 사용자가 노트북이나 PC를 사용하 다가 잠깐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는 윈도 우 비밀번호를 모르는 사람도 PC에 접근 해 크롬 설정의 비밀번호 관리자에 접속 할 수 있다. 모든 기기에서 로그인 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동기화를 활성화하면 편리하기는 하지만, 또 다른 위험이 되기도 한다. 로그 인 정보가 암호화된 상태로 클라우드에 저 장돼 있더라도 브라우저 계정이 해킹을 당 한다면 해커가 사용자의 모든 로그인 정보 에 액세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브 라우저에서 비밀번호 관리자를 사용하고, 다른 기기와 동기화하는 사용자는 브라우 저 계정에 2단계 인증을 거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브라우저가 아닌 별도의 비밀 번호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경우 별도의 어플리 케이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고,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비밀번호 관리자 보다 편리하지 않을 수 있따. 하지만 브라우저의 비밀번호 관리자보다 더 안전하다는 것 외에 비밀번호 관리 어 플리케이션이 지닌 가장 큰 장점은 브라 우저 이외의 소프트웨어에서도 자동 로그 인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앱에 로 그인해야 하는 모바일 기기에서 특히 유용 할 수 있다. <Chael Kim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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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민상식 제7장

K Visa  약혼자 비자  배우자 비자

아래 설명되는 내용은 콜로라도타임즈 (Colorado Times) 에 제공되었으므로 타회사 또는 개인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설명된 내용은 2022년을 기준한 미국이민법률정 보이며 일반적인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설명된 내용 의 대부분은 실제상황에도 적용될 수 있으나 전문가의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전문용어의

번역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석상의 차이 또는 편집과정에서 오타가 발생할 수 도 있으므로 설명된 내용에 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본 이민법전문법인 으로 직접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 제공되는 내용은 본이민법전문법인 홈페이지 (www.RLimmigration.us) 에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1. 개요

I-129F를 접수 받지 않으므로 반드시 이민국 홈페이지

다리셔야 합니다. 만 18세 미만의 어린이의 경우 보호자

비자는 시민권자의 배우자를 위한 비자 입니다. K1 의

제출해야 합니다.

자는 일주일 이내로 택배로 지정한 주소로 발송됩니다.

K1 비자는 시민권자의 약혼자를 위한 비자 입니다. K3 21세 미만의 미혼자녀는 K2 비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K3 의 21세 미만의 미혼자녀는 K4 비자를 신청할 수 있 습니다.

2. K1 약혼자비자 신청절차

초청자는 미국에 영구 거주할 의사가 있는 미국시민권 자여야 합니다. 미국에 영구 거주할 의사가 없는 미국시 민권자는 약혼자를 초청할 수 없습니다. 약혼자가 K1비

자로 미국에 입국하면 초청자와 약혼자는 90일 이내에 결혼해서 혼인신고를 마쳐야 하며 혼인신고를 마치면 약혼자는 시민권자의 배우자로서 이민국에 영주권신청 서를 제출 해야 합니다. K1 약혼자비자 신청절차는 아래 와 같습니다.

(1) 1 단계, 약혼자 초청서 제출: 이민국(USCIS) 에 약혼 자를 초청하는 이민국양식 USCIS Form I-129F 를 접수

합니다. 서류작성요령, 이민국수수료, 작성된 서류를 제

출하는 이민국 주소는 이민국 홈페이지(https://www. uscis.gov/i-129f) 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미국 대사관이나 해외에 위치한 미국이민국은 이민국양식

에서 안내하는 미국에 위치한 이민국사무실에 서류를 (2) 2단계, K1/K2비자신청 및 인터뷰 준비: 제출한 약

혼자 초청서가 승낙되면 이민국 (USCIS) 은 초청자에 게 승낙 통지서 이민국양식I-797을 발송하고 승낙된 I-129F는 미국의 국립비자센터 (NVC) 로 이관합니다.

NVC는 이관된 I-129F에 나타난 초청인에게 K1비자 신 청에 관한 안내서를 발송하고 승낙된 I-129F 케이스를

약혼자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주재 미국대사관으로 전 달합니다. 승낙된 I-129F는 일반적으로 4개월간 유효하 며 이 기간동안 초청인과 약혼자는 잘 협조하여 초청인 의 K1비자신청서를 제출하고 안내서에서 설명한 대로

인터뷰를 준비해야 합니다. 안내서에는 K1비자 신청서 제출요령, 비자신청 수수료 납부요령, 기타 제출해야 할

가 인터뷰에 동행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가 잘 끝나면 비

하지만, 비자 심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도 간 혹 있기 때문에 비자발급 이전에 사직, 휴학, 재산 또는 은행계좌의 처분 등은 신중히 결정하셔야 합니다.

(4) 4단계, 비자 인터뷰 이후: 약혼자의 K1비자의 유효 기간은 약 6개월 이며, 한번만 사용할 수 있는 단수 비자

입니다. K1비자로 입국을 하면, 초청자와 90일안에 결

혼을 한 후 이민국에 영주권신청서 (이민국 양식 I-485) 를 제출해야 합니다. 영주권 신청서작성요령, 이민국수 수료, 작성된 서류를 제출하는 이민국 주소는 이민국 홈

페이지(https://www.uscis.gov/i-485) 에 상세히 설명 되어 있습니다.

서류목록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자격이 되는 21세

3. K1 비자와 K2 비자에 요구되는 서류

(3) 3단계, K1/K2 비자 인터뷰: 이민비자 인터뷰 당일 그

는 서류가 초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하는 서류 입니다.

미만의 약혼자의 자녀는 K2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동안 제출된 내용과 인터뷰 내용에 근거하여 영사가 비 자 발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비자 발급의 승인 여부는 영

사의 권한입니다. 비자신청자와 초청인은 대사관 내 입 장이 가능합니다. 이외의 동반자는 대사관 외부에서 기

(1) 1단계, 약혼자 초청서에 요구되는 서류: 아래 설명하 제출된 서류의 내용에 따라 별도의 증거서류가 요청될 수 있습니다.

• 미국시민권자의 미국시민임을 증명하는 서류: 미국시 민권증서, 미국출생증명서, 유효한 미국여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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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 약혼자 및 약혼자 자녀의 출생증명서

• 과거에 결혼한 경력이 있는 경우, 과거의 결혼이 합법

문과 원본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상세) 를 제출해야 합니다.

• 경찰신원조회 Police Certificate: K1 또는 K2 비자 신

적으로 종결됐음을 증명하는 서류: 미국시민권자인 초

청인에게 해당하며 16세 이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모

청인과 약혼자 모두에게 해당하며, 법원에서 발행한 이

든 국가에서의 경찰신원조회를 발급받아서 제출해야 합

혼판결문(Divorce Decree), 한국의 경우 과거 결혼사

니다.

실과 이혼사실이 나타난 혼인관계증명서(상세), 또는

• 신체검사: K1 또는 K2 비자 신청인에게 해당합니다. 지

이전의 배우자와 사별한 경우 사망진단서(Death Cer-

정된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tificate) 한국의 경우 이전배우자의 사망이 기록된 가

• 재정보증서류: 일반적으로 이민국 서류 I-134, Affida-

족관계증명서(상세) 를 제출해야 합니다.

vit of Support, 가 요구 됩니다.

• 이민국용 사진: 초청장 접수시점으로 부터 30일 이내

• 비자용 사진: 인터뷰 시점부터 과거 6개월 이내에 촬영

에 촬영된 여권용규격의 사진을 초청인과 약혼자 각각

한 비자용사진 2매를 제출해야 합니다.

1매씩 제출해야 합니다.

• 초청인과 K1비자신청인이 약혼자관계에 있음을 증명

• 이름변경(Legal Name Change)에 관한 증거서류: 초청인과 약혼자 모두에게 해당하며, 출생증명서, 이혼

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서류, 비자서류, 여권 등에 사용된 모든 이름에 관한 증

(2) 3단계, K1/K2비자인터뷰에 요구되는 서류: 비자 인

경우에도 모든 증거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합니다.

거서류및 기타 혼인 및 법원절차에 따라 이름을 변경한 • 약혼자가 초청장을 제출하는 시점에 미국에 체류하는 경우 I-94, Arrival-Departure, 에 관한 기록과 입국에 사용된 여권사진나온페이지 복사본 및 비자를 소지하 고 입국한 경우 비자 복사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 약혼자가 K1비자로 미국에 입국한후 90일 이내에 초 청인과 결혼한다는 증거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 초청인과 약혼자가 초청장을 제출하는 시점에서 과 거 2년이내에 만나서 함께 한 시간이 있었음을 증명하

는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 예외 규정이 있 습니다.)

• 이민국 수수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모든 서류는 원본 또는 원본의 복사본을 제출해야 합니 다. 원본의 복사본을 제출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원본을 잘 보관해서 이민국이나 NVC 또는 미대사관에서 요청 할때 즉시 제출할 수 있어야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영문서류가 아닌 서류는 모두 영문으로 번역하여 번역

• K비자 신청 수수료 영수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위에 설명한 서류이외에도 초청장심사과정과 인터뷰 신

터뷰에는 아래에 설명한 서류가 기본적으로 준비되어야

청서 서류심사과정 및 인터뷰 과정에서 이민법위반사항

• DS-160, 온라인 비이민비자 신청서: K1 또는 K2비자 신

우에는 증거서류를 미리 준비해서 요청될때 즉시 제출할

청인은 반드시 온라인(https://ceac.state.gov/ceac/) 에서 DS-160을 제출한후 영수증(Confirmation Page)

과 범죄사항이 심사됩니다. 따라서 해당사항이 있을 경 수 있어야 합니다.

약혼자 초청서에 요구되는 서류와 비자인터뷰에요구되

를 제출해야 합니다.

는 서류는 중복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민

유효한 여권을 제출해야 합니다.

대사관 비자발행 담당 영사는 해당 비자발급요건에 따른

• 여권: K1 또는 K2 비자 신청인은 일반적으로 6개월 이상 • 출생증명서: K1 또는 K2 비자 신청인은 한국의 경우 가 족관계증명서 (상세) 와 기본증명서 (상세), 원본 또는 원

국은 약혼자 초청장을 이민법규정에 따라 심사하고, 미 심사를 별도로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요구되는 서류를 모두 제출했다고 해서 반드시 요청한 K

본의 복사본 및 영문번역본 제출해야 합니다.

비자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이민법에 위배된

으로 종결됐음을 증명하는 서류: 미국시민권자인 초청인

부족하거나 미국에 영구거주하려는 의도가 없을때에는

• 과거에 결혼한 경력이 있는 경우, 과거의 결혼이 합법적 과K1 비자 신청인 (약혼자) 모두에게 해당하며, 법원에서

발행한 이혼판결문(Divorce Decree), 한국의 경우 과거

사항이나 특정범죄에 연류된 경우 기타 재정보증능력이 요청한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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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지사들, 러시아 보드카 불매 운동 실효성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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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 소속 주지사들이 러시아의 우크 아 보드카를 모두 버려야 한다”며 “화염병을 라이나 침공을 비판하며 러시아산 보드카 불 제조할 수 있도록 보드카 빈 병을 미사일, 탄 매 운동에 나섰다. 약과 함께 우크라이나로 보내야 한다”고 주 27일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경제 매체 비 장했다. 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텍사스, 유타, NYT는 “러시아의 가장 눈에 띄는 수출품 중 오하이오, 버지니아, 뉴햄프셔 주지사는 러 하나였던 보드카가 우크라이나 침공 때문에 시아산 보드카 판매를 금지했다. 분노의 표적이 됐다”고 전했다. 앞서 캐나다 온타리오주도 지난 25일 이와 다만, 보드카 불매 운동은 상징적인 의미만 유사한 조치를 취했다. 있고 실효성은 거의 없다고 NYT는 진단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식당·술집 주 미국에서 러시아산 보드카가 차지하는 비중 인에게 러시아산 이 미미하기 때문이다. 술을 매장 진열대 “술집 진열대서 빼라” 미국 증류주 협회에 따 에서 빼달라고 요 르면 2017년 기준 수입 행정조치 러시아산 비중 산 보드카에서 러시아 청했다. 텍사스 레스토랑 1% 불과 부작용 우려도 비중은 1%에 불과했다. 협회는 “우리는 대부분 보드카는 프랑스 러시아에서 수입하는 주류 제품에 대한 대 (39%), 스웨덴(18%), 네덜란드(17%), 라트 안을 찾을 것”이라며 “대러시아 경제 제재 비아(10%)에서 수입됐다. 를 지지하는 업체들을 도울 준비가 됐다”고 이 때문에 러시아 보드카 불매 운동이 의도 호응했다. 했던 것과 달리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는 스펜서 콕스 유타 주지사는 “우리는 우크라 지적도 제기됐다. 이나 국민과 함께한다”며 러시아에서 생산 CNN 방송은 “일부 술집 주인이 보드카 ‘스 된 모든 주류 브랜드를 매장 선반에서 즉각 톨리’를 버리면서 러시아의 침공 행위에 항 철거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의했지만, 문제는 브랜드 이름만 러시아어 크리스 스누누 뉴햄프셔 주지사도 주 정부가 인 제품”이라며 “스톨리 보드카는 원래 라 독점 운영하는 주류 매장에서 보드카 등 러 트비아에서 만들어졌고, 이 브랜드 본사는 시아 술 취급을 금지했고, 마이크 드와인 오 러시아 침공에 반대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 하이오 주지사와 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 (NATO·나토) 회원국인 룩셈부르크에 있다” 도 러시아산 보드카 퇴출을 선언했다. 고 전했다. 아칸소주를 대표하는 공화당 소속 톰 코튼 연방상원의원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러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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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샘터 - 178]

[영한기도문] 주께서 저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O Father, 오 아버지시여,

Today we reach into Your Word to find Psalms full of hope and reminder of Your protective hand on our lives. 오늘 저희는 소망으로 가득 찬 시편을 찾아 저희 삶 에 대한 주님의 보호 손길을 상기시키기 위해 주님 의 말씀에 손을 내밉니다.

We pray these truths over our days, and as a salve to our wounds. 저희는 진리를 위해 내내 기도합니다. 진리는 저희 상처의 연고 약이기 때문입니다. Many of us walk around in pain, isolated from the comfort You freely offer. 저희 중 많은 이들이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평안함 에서 떠나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Take our guard down to allow You to embrace us in tearful, hard, moments, God. 하나님이시여, 저희가 눈물이 나고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주님께서 우리를 안아주실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We pray these words over our lives at this moment: 저희는 이 순간 삶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도드 립니다. “Those who live in the shelter of the Most High will find rest in the shadow of the Almighty. “지존자의 은신처에 사는 자들은 전능자의 그늘에

A Prayer for God to Be Our Refuge 서 쉼을 얻으리라. This I declare about the LORD: He alone is my refuge, my place of safety; He is my God, and I trust him. 제가 여호와를 가리켜 이것을 말하노니 오직 그분 만이 저의 피난처요 저의 안전한 곳이요 그는 저의 하나님이시며 저는 그분을 신뢰합니다.

We run to You for safety. 저희는 안전을 위해 주께 달려갑니다.

어려운 날, 저희가 주님을 찾도록 도와주시 고 고요하고 상쾌한 순간에 주님을 찾도록 도와주십시오.

He will shelter you with his wings. His faithful promises are your armor and protection.” Psalm 91:1-4 NLT 그는 날개로 저희를 보호할 것입니다. 그의 신실한 약속은 저희의 갑옷과 보호입니다.” - 시편 91:1-4 NLT

Help us to increase our belief that you will protect us from disease and place the pieces of Your armored protection over us each day. 주님께서 질병으로부터 저희를 보호해 주 시고 매일 저희를 위에 주님의 갑옷을 입힐 것이라는 믿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십 시오.

Let Your Holy Spirit fall over us in a calm sense of purpose, yet renewed vigor to follow Jesus with more determination each day we live. 차분한 목적의식으로 주님의 성령께서 저희 위에 임하게 하시고 저희가 사는 날마다 더 큰 각오로 예수님을 따를 수 있도록 새로운 활력을 주십시오.

For he will rescue you from every trap and protect you from deadly disease. He will cover you with his feathers. 그가 저희를 모든 덫에서 건져내시고 치명적인 질 병에서 저희를 보호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깃털로 저희를 덮을 것입니다.

Yes, and Amen, God. 그렇습니다. 아멘, 하나님.

We pray to realize the shelter we live in through Christ Jesus, finding rest in the shadow of You, Almighty God.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님의 그늘 에서 안식을 찾는 저희들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You are our refuge. 주님은 저희의 피난처입니다.

[기독교 소식]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문”

Help us to increase our trust in You, day by day. 저희가 날마다 주님께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Father, we know each day has a purpose You will in our lives. 아버지, 저희는 매일 주님께서 저의 삶에서 원하시는 목적이 있음을 압니다.

On the days it is hard for us to stand up against all of the calamity and chaos in the world flying at our faces, help us to seek You and find You in moments of calm and clarity. 저희가 세상의 모든 재앙과 혼돈에 맞서기

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

지금 직면한 상황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우크라이나라는 이

계 지도자들과 외교관들의 마음 속에 임하셔서 그들을 평화로

하나님,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들이 름은 ‘국경지’를 의미하며, 이 나라는 수세기 동안 정복을 기다리

는 접경의 땅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 나라와 국민들은 한 세 기 동안 러시아와 투쟁해 왔고, 2014년부터 우크라이나 남서부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규모 전쟁으로 이미 13,000명 이상 이 사망했습니다. 그들은 정기적인 전쟁과 격변을 겪는 불안정 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억압과 무자비

한 제국에 시달리던 세계 속에서 사셨습니다. 주님은 이사야 26

장 3절에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 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라고 약속하셨습니

다. 우리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안전하기를, 그들이 나라의 평 화뿐 아니라 당신의 참되고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세계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잠언 21장 1절은 “왕

정준모 목사(Ph.D & D. Miss)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회 총재 역임

1.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한 기도

2. 세계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Meg Bucher 작/ 정준모 역

Let Your peace reign our hearts, minds, and actions. 주님의 평화가 저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주관하여 주십시오.

Thank You for life. 평생도록 주님께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the people You have faithfully placed around us. 저희 주변에 신실하게 두신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for the talents, gifts, blessings, healings, and purposes You have weaved into our lives.

로 인도하시느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 정을 내리고 외교를 통해 대규모 전쟁 가능성에 대비하는 이들

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들의 마음을 평안으로 인도해 주 시기를 간구합니다. 전쟁에 대한 대안이 발견되고,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3. 군대를 위한 기도

하나님, 전쟁에 참여하는 군대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 전쟁에 대 비해 소집된 모든 군 장병들은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

신의 삶을 바치기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시편 91편 1~2절 “지 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 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라는 말씀처럼 그들의 마

음을 평안하게 하시고, 그들을 안전하게 집으로 인도하시길 기 도합니다. 아멘 -<제이슨 소로스키(Jason Soroski)의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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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러 안방여론에 시선집중 “벌써 전쟁비용 체감” 관측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국을 위기로 인 도하고 있다.” 27일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푸틴 대통령의 우크라이 나 침공 결정에 내놓은 평가다.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 침공 결정에 따라 갑작스럽게 닥치는 사회·경제적 여파를 크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 온다는 외신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 전문가들은 정부가 전쟁을 고집하며 그 타격이 시 민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될 가능성을 우려한다. 실제로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루블화 가치는 급 락하고, 현금 수요는 급증하는 등 러시아 경제는 불안한 흐름을 보인다. 루블화는 몇 주 전만 해도 달러당 74루블 수준이었지만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달러당 84루블 안팎에서 거래됐 다. 이는 수입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아져 물가가 치솟 고 수출이 줄어 일자리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점을 의 미한다. 동시에 러시아 주요 은행들이 경제 제재를 받아 금융시 장이 타격을 입은 데다 수출제한 조치도 동시 시행돼 공 급망도 악화할 전망이다. 이 또한 물가상승과 고용불안을 부추겨 러시아 일반인 들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화로 주목된다. 시민들에게서도 벌써 불만이 일부 관측된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뷰티살롱 체인을 소유한 라랴 사디코바는 “푸틴이 위대하다고 소리치던 사람들도 이 제는 전만큼 크게 외치지 않는다”면서 “그들은 급격한 가격 변동과 공급업체들의 운송 중단 등에 충격받았다” 고 말했다. 대형 전자 소매업체 DNS의 드미트리 알렉세예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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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CEO)는 페이스북에서 공급망 문제로 가격을 30% 인상한다면서 “러시아가 왜 전쟁을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러시아 소셜미디어에는 소매업체들이 가격표를 바꾸거 나 뗀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호텔을 운영하는 아나스타샤 마 라노바는 예약 취소가 속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 우리 모두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다리고 있다” 면서 “나라 전체가 멈춘 것 같다”고 걱정했다. 미국의 국제방송 ‘자유유럽방송/자유라디오’(RFE/RL) 도 26일 각국 전문가들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의 결정이 민생 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진단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물가 급등과 자본 유출, 성장 둔화를 경고하고 있다. 영국 경제연구소인 옥스퍼드 이코노믹스 연구원 타 티아나 오를로바는 추후 3년간 러시아 경제성장률이 0.6∼1.2%포인트 낮아질 것이라며 경제에 미치는 피해 액이 수백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봤다. 전쟁에 따른 경제 피해가 가시화하자 반전 여론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25일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주민 크리스티나 씨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러시아는 경제적으로 다른 국가에 의존하고 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에 따른 경기침체와는 별개로 (크림반도 합병 당시인) 2014년부터 시작된 경제 제재 여파를 지금까지도 체감 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크리스티나 씨는“전쟁이 시작되면,물가가 오를 것이고 이에 영향을 받는 계층은 올리가르히(러시아 신흥재벌) 가 아니라 서민”이라면서 “러시아 경제는 계속 나아지 고 있지만, (2014년 이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이번 제재는 안 그래도 힘든 모든 이의 사정을 더 안 좋게 만

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민생 경제에 우려 등이 도화선이 돼 러시아에서는 반전 시위가 연일 벌어지고 있다. 정치범 체포를 감시하는 러시아 비정부기구(NGO) ‘OVD-인포’의 트위터에 따르면 27일 34개 도시에서 적 어도 492명의 반전 시위 참가자가 체포됐다. 이 가운데 모스크바에서 체포된 사람은 절반가량이다. 지난 사흘 간 러시아 전역에서 반전 시위로 체포된 사람은 3천93 명으로 3천명이 넘었다. 푸틴 지지 세력, 인사들도 반전 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러시아 공산당 소속 하원의원인 미하일 마트베예프는 트위터에 “즉시 전쟁을 멈춰야 한다고 본다. 나는 도네 츠크인민공화국(DPR),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 독 립을 승인했지만, 평화를 위해서였지 전쟁을 위한 행동 은 아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는 최근 수년 간 푸틴 대통령의 외교안보 정책에 거 의 반대하지 않았던 러시아 의회로서는 거의 보기 힘든 ‘균열’이라고 NYT는 진단했다. 푸틴 대통령 집권을 도왔던 보리스 옐친 초대 러시아 대 통령의 둘째 딸 타티야나 유마셰바도 페이스북에 반전 메시지를 담은 글을 올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축구 클럽 첼시 구단주로 유명했던 러시아 재벌인 로만 아브라모비치(56)가 설립 한 모스크바 개러 현대미술관도 우크라이나에서 벌어 지는 ‘인류의 비극’이 끝나기 전에는 새 전시를 중단하 겠다고 선언했다. 아브라모비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매우 가까운 것 으로 알려져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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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화점 노드스트롬서 ‘BTS 굿즈’ 판매 일부 품목 매진

미국 백화점 노드스트롬서 ‘방탄소년단 굿즈’ 판매

미국의 대형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 이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손을 잡고 ‘BTS 굿즈’ 판매를 시작했다. 27일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 등에 따르면 BTS 굿즈는 지난 25일 노드스트 롬 온라인 쇼핑몰에 공개됐다. 또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 애틀랜타,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호놀룰루 등 노 드스트롬 오프라인 매장 50곳에서도 판 매가 시작됐다. 페이지식스는 BTS 히트곡 ‘퍼미션 투 댄 스’(Permission To Dance)를 따와 “팬 들에게 쇼핑에 대한 허가가 내려졌다” 며 일부 팬들은 물건을 빨리 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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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 바깥에 텐트까지 설치하 고 이번 행사를 기다렸다고 전했다. ‘BTS 굿즈’는 셔츠와 카디건 등 의류를 비롯해 야구 모자, 실내화, 담요, 머그잔, 휴대용 손가방, 수집용 스티커와 마그 넷, 응원용 깃발 등 50여 점으로, 일부 품 목은 벌써 매진됐다. BTS는 작년 11∼12월 LA에서 콘서트를 가진 데 이어 오는 4월 다시 미국을 방 문한다. 4월 3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그래 미 시상식에 참석한 뒤 현지에서 4차례 대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SHINTOBUL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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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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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학습 자, 이제 기초문법에 대한 부분이 어느정도 해결이 됐으면 이제 초보티가 슬슬 벗겨지 기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문장을 만들면서 정리하는 연습을 시작할 단계이다. 하지만, 단어로만 말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바로 문 장으로 말하는 것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질 것이다. 분명히 책으로 공부했을땐 이해가 됐던 내용들이고, 글에 적혀 있는 것에서 틀 린 부분을 찾아내는 건 쉬운데, 막상 내가 만들려고 하면 너무나 오래 걸리고 헷갈린 다. 그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단순히 내 가 내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본 경험이 없기 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일 뿐이다. 다시 말 해서, 문장들을 반복해서 연습을 하다 보면 금방금방 쉬워지고 익숙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서 일단 쓰기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혹 독자들 중에, 난 필요한건 스피킹 인데 왜 문장을 써야하는 지 반문할 수도 있다. 물론 영어로 말을 바로바로 만들어서 그 말이 입에서 바로바로 나올 수 있다면 금상첨화지만 그게 안되고 어렵기에 일단 은 글로 쓰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여 러 구나 절들을 외워서 그것들을 이용하여 문법에 맞는 정확한 문장을 만들어서(특히 동사시제에 유의하여서) 적은 것을 소리내 서 말하는 것까지 해야 한다. 내가 그날 그 날 했던 생각을 영어로 옮겨 적는다든지, 혹 은 뭐 여행가서 길을 물어본다면 뭐라고 말 할지를 적는다든지 하는 것들은 훌륭한 연 습이다. 무엇을 적느냐는 중요하지 않고 맞 았는지 틀렸는지도 당장은 중요하지 않다. 일단은 내 생각을 바로 바로 영어로 바꾸는 연습을 자주 함으로써 익숙해지는 게 우선 이고 결국엔 그 과정이 걸리는 시간을 줄 이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 면서 나중엔 그때 그때 내가 새로 배운 영 단어, 숙어를 활용해보는 연습이 차차 쉬워 지며 금방금방 해내게 되고, 점차점차 말로 써 뱉어내는데 걸리는 시간도 단축이 돼 회 화실력 향상이 티가 나게 된다. 결국 스피 킹 자체는 언제든지 연습할 수 있지만, 일 단은 문장을 완벽하게 만들어내는 연습을 하고 난 후 문장으로 말하는 것을 차츰 해 내면 되는 것이다. 스피킹뿐만 아니라 리스닝도 마찬가지로 반복된 패턴연습이 필요한데, 스피킹보단 아무래도 빨리 얻어진다고 볼 수 있다. 왜 냐면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문만 열고 나

가면 리스닝의 실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서 오래 산 사람들중에서, 스피킹은 유 창하게 못하더라도 미국인들이 하는 말을 거의 대충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서 오래 살다보니 눈치와 더불어 많이 쓰이는 포현들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 보자나 여기에 온지 얼마되지 않은 사람들 은 리스닝을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리 무 슨말인지 몰라도 주구장창 듣기만 하면될 까? 그건 아니다. 공부를 하지 않고 무작정 듣기만 하는 것은 사실상 의미가 없고 시 간 낭비다. 확실히 알고가야하는 점은, 내가 왜 못 알아 듣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고, 그 이유 또한 “말이 너무 빨라서” 라는 이유는 어불성설 이다. 안 들리는 이유는 몰라서 안 들리기 때문이다. 물론 티비나 라디오에서 들으면 빠른건 맞다. 하지만 그들이 사용하는 표현 을 익히고 연습하며, 더 나아가서 발음이 왜 그렇게 되는지 알게 되면 리스닝의 향상이 빨라질 수밖에 없다. 특히나 연음, 묵음을 잘 이해하고 알아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 면, “Get it?” 을 “겟 잇?” 이라고 표기하는 거와 달리 실제 발음은 “게릿?” 에 가까워 지는 것이다. 대부분의 미국 원어민들은 일 상생활에서, 단어 하나 하나, 철자 하나 하 나 또박 또박, 천천히 소리내서 말하지 않 는다. 각 단어의 액센트와 문장 높낮이- 인 토네이션(중요한 것을 세게 말하고 강조하 는 것)을 알아야 들리는 것이다. 이래서 우 리가 원어민들의 영어를 잘 못알아듣는 이 유가 단순히 “말이 너무 빨라서”가 아니라 는 것이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표현은 표 현대로 공부하면서, 그대로 따라 말해보는 것이다. 말의 속도는 조금 느려지더라도 연 음도 연음대로, 각 단어의 발음도 발음대로 똑같이 따라 말해보고, 입을 열고 소리내면 서 연음이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을 다 연 음을 해서 연습해보고, 결국엔 내가 연음을 하는거에 익숙해지는 걸 목표로 하는것이 다. ㅁ연음을 내어서 말하는게 익숙하면 당 연히 남이 연음을 했을때도 캐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듣기만 주구장창 하는게 아니라 내가 말을 하는 연습을 많 이 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영어공부는 패 턴학습을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 하는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고 보면 된다. 인내심과 꾸준함. 그것만이 정답이요, 그것만이 지름 길인 것이다. <이영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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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배우 존 조, LA 폭동 주제로 청소년용 소설 출간 “‘트러블메이커’는 어린 시절 나에게 하고팠던 이야기”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50)가 1992년 미국 로스 앤젤레스(LA) 폭동 을 주제로 한 청소 년용 소설 ‘트러블 메이커’(Troublemaker)를 냈다고 27일 LA 타임스가 소설 ‘트러블메이커’를 출간한 한 국계 배우 존 조 보도했다. 존 조는 한국계 캐나다 작가 세라 석과 함께 이 책을 썼 고, 3월 22일 공식 출간된다. 이 소설은 주인공인 한국계 12살 중학생 조던 박의 시 각에서 LA 폭동이 한인 사회에 미친 영향과 의미, 인종 갈등의 문제 등을 풀어냈다. 재미 한인사에서 가장 큰 상처를 남긴 LA 폭동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뤘지만, 주인공이 한층 더 성숙해지는 이야기를 담은 성장 소설이기도 하다. 존 조는 2020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따른 인종 차별 항의 시위와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범죄 급증이

소설을 펴낸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는 영화 ‘아메리칸 파이’, ‘해롤드와 쿠마’, ‘스타 트렉’ 등 펜을 든 그가 처음 떠올린 이미지는 30년 전 폭도들로 에 출연했고,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카우보이 비밥’에 부터 가게를 지키기 위해 총을 들었던 한인들이었다. 선 주인공을 맡았다. 당시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에 재학 중이 었던 그는 한인타운 상가 건물 옥상에서 총기 무장을 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고 경계를 서는 한인들의 모습이 한국계에 대한 더 많은 반감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한다. 소설은 주류 가게를 지키던 아버지에게 총을 전달하기 위해 길을 나선 주인공의 여정을 따 르면서 인종 갈등과 무의미한 폭력, 이민자 가 족의 정체성 문제 등을 성찰한다. 존 조는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하고팠던 이야 기라는 생각으로 이 소설을 썼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 사회에서 아시아계로서 살아갈 때 항상 경계하라는 말을 아버지에게서 들었지 만, 자신의 아이는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 는다며 “그것은 ‘우리가 이곳에서 피를 흘렸 고 이제 이곳은 우리의 터전’이라는 말과도 같 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미국에 정착한 존 조 1992년 LA 폭동 당시 현장 모습

순두부 전문점

월요일은 쉽니다

웨이터 웨이츄레스 구합니다 No. 1019 l Thursday, March 3, 2022 l 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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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 고린도후서 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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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올해 식품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 더할 것” “우크라 사태로 식품 가격 강세 강화할수도”

식품 가격 상승이 경제 회복세를 제한할 수 있다는 우 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 보도했다. 저널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식품 가격 상승세가 올해 도 이어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더욱 가중할 것으 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빈국들이 받는 타격이 클 것으 로 내다봤다.빈국일수록 가계소득에서 차지하는 식 품지출 비중이 절반에 달할 정도로 높기 때문에 식품 가격 상승이 경제 회복세에 미치는 영향이 선진국보 다 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0년 5월부터 지난달까지 식품 가격은 49%나 급등했다. 같은 기간 식물성 기름 가격은 무려 140%나 폭등했 으며 설탕 가격도 66%나 뛰어올랐다. 이러한 식품 가격 급등세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미 국에서 나타난 가뭄으로 옥수수와 커피, 설탕, 밀 수확 이 줄어든 가운데 공급망 교란까지 겹친 데 따른 결과 라고 저널은 설명했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비료 가격의 오름세로 이어진 것 도 식품 가격 상승에 일조했다. 이와 관련, 세계은행은 지난달 식품 가격 상승세 등 의 영향을 반영해 올해 전 세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2.3%에서 3.3%로 상향 조정했다. 세계은행은 개발도상국 가운데 3분의 1 정도는 두 자 릿수대의 식품 인플레이션에 직면할 것으로 보고 있 다. 반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은 지난해 기록한 5.5%에 못 미치는 4.1%로 예상했다. 저널은 코로나19 이후 초반기에 식품 가격 상승세는 중국의 수요 증가가 견인했지만, 지난해에는 주요 생 산지의 기상악화로 인한 작황 부진이 주된 상승 요인 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저널은 올해 작황이 개선되고 공급망도 회복될 것으 로 보여 식품 가격 상승세가 작년보다는 둔화할 것이 란 전망이 나오지만, 우크라이나 사태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저널은 밀의 경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 세계 수 출의 29%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서방 제재로 러시아 수출이 영향을 받거나 전쟁으로 우크라이나의 밀수 출 항구가 타격을 받으면 가격이 요동칠 가능성이 있 다고 설명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전 세계 식품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4.5%로 제시했으며 내년은 올해보다 상승 폭이 소폭 둔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징어 게임’ 이정재·정호연, 미배우조합 남녀주연상

넷플릭스의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배 우 이정재와 정호연이 27일(현지시간) 미국배우조 합(SAG)이 수여하는 남녀주연상을 받았다. 이정재는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샌타 모니카 바커행어 이벤트홀에서 열린 SAG상 시상 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정호연은 여우주연상을 각 각 수상했다. 한국 배우가 TV 드라마 연기로 SAG 남녀주연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비영어권 드라마 배 우가 미국 배우조합이 주는 연기상을 받은 것도 최 초다. 앞서 ‘오징어 게임’은 TV 드라마 스턴트 부문 앙상블상을 받았다. ‘오징어 게임’은 SAG 대상 격인 TV 드라마 부문 앙 상블 연기상 후보에도 올라있다. <연합뉴스>

[우크라 침공] “러·우크라 협상 5시간만에 종료”…결과는 공개안돼 “다음 협상 며칠 내로 벨라루스-폴란드 국경서 열기로”

(모스크바·이스탄불= 연합뉴스) 유철종 김승 욱 특파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벨라루스에 서 28일(현지시간) 열 린 러·우크라이나 간 의 협상이 약 5시간 만 에 끝났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회 담에 참여한 한 인사는 우크라이나 북부 국경 에 가까운 벨라루스 고 멜주(州)에서 열린 양 측 회담이 이날 오후 7시(한국시간 29일 새벽 1시)께 끝났다고 전했다. 구체적 회담 결과에 대해선 즉각 알려지지 않았으나 다음 회담 일정이 잡힌 점으로 볼 때 최소한 파탄은 면한 것으로 보인다. 회담에 참석한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고문 미하일로 포돌랴크는 양국 대표단이 귀 국해 협의를 거친 뒤 다음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러시아 대표단 단장인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보좌관 블라디미르 메딘스키는 회 담 뒤 “우리가 합의를 기대할 수 있는 사안들을 찾았다”며 “다음 회담이 벨라루스폴란드 국경에서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벨라루스 벨타 통신은 다음 러·우크라이나 협상이 며칠 내로 열릴 것이라고 러시 아 대표단을 인용해 전했다. 이날 메딘스키 보좌관이 이끈 러시아 대표단에는 알렉산드르 포민 국방차관, 안드 레이 루덴코 외무차관, 레오니트 슬추츠키 하원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 등이 포 함됐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대통령실 고문 포돌랴크, 국방장관 올렉시 레즈니코프, 집권 당 ‘국민의 종’ 당 대표 다비드 하라하미야, 외무부 인사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이날 오후 폴란드를 경유해 헬기로 회담장에 왔고 곧이 어 회담이 시작됐다. 회담은 당초 전날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안전을 이유로 러시아 군이 장악한 자국 북부 국경을 통해 곧바로 벨라루스로 오지 않고 폴란드를 경유해 오기로 하면서 몇 차례 연기됐다. 러시아 측은 앞서 회담에서 우크라이나의 중립국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측은 회담 주요 의제가 즉각적 휴전과 러시아군 철수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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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정보는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

KOREAN GROCERY

A

Arirang Supermarket 아리랑 수퍼마켓 917 N Murra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5 (719) 573-5743

B

Asiana Market 아시아나 마켓 5740 N Carefree Cir # 200, Colorado Springs, CO 80917 (719) 570-9732

C

Springs Korean Market 스프링스 한국마켓 3830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597-8000

D

Seoul Oriental Grocery Market 서울마켓 2499 S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6 (719) 570-9999

E

Sun Oriental Mart 썬마트 3805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638-7111

9 U.S. Air Force Academy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 식품점 및 식당 안내지도

Korean Market & Restaurant In Colorado springs

KOREAN RESTAURANT

1

Korean Garden 코리안 가든 7715 Dublin Blvd Suite 170, Colorado Springs, CO 80923 (719) 900-7858 / 주요메뉴 - 갈비탕, 불고기, 비빔밥, 된장찌개, 순두부 등 MON- THUR:11AM~9PM, FRI, SAT 11AM~10PM, SUN 12PM~8PM

2

Northeast Colorado Springs

Shin Sa Dong Korean Restaurant 신사동

Manitou Springs

4

Kang Nam Restaurant / 강남식당 2917 Galley Rd,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591-7764

5

K Bop Korean Fusion Cafe / K밥 코리안퓨전 카페 3733 Bloomington St, Colorado Springs, CO 80922 (719) 418-3052

6

San Chang House 산장식당 3659 Austin Bluffs Pkwy # 45, Colorado Springs, CO 80918 (719) 598-1707

7

Happy Time 해피타임 5547 Powers Center Point, Colorado Springs, CO 80920 (719) 282-2110

8

Sura Korean Restaurant / 수라 1683 Jet Wing Dr, Colorado Springs, CO 80916 (719) 434-7801

9

Happy Home Bakery One (행복한 빵집) 3070 Golden Meadow Way. Colorado Springs CO 80908(주택) Call : 719-799-8025 Text: 719-799-3801 Google Search: happyhomebakeryone

B

Palmer Park

Garden of West Colorado the Gods Springs

87 East Colorado Springs Patty Jewett Municipal Golf Course

24

Red Rock Canyon Open Space

3845 E Pikes Peak Ave, Colorado Springs, CO 80909 (719) 638-2695 / 주요메뉴 - 도가니탕, 삼겹살, 갈비, 비빔밥, 된장찌개 등 TUE-SAT:11AM~8:30PM, SUN12PM~7:30PM, MON CLOESED

7

6

25

Cave of the Winds Mountain Park

Korean Garden Pikes Peak Mt Manitou Cog Railway 코리안 가든 Pikes Peak Manitou Cliff 8025 Fountain Mesa Rd, Fountain, CO 80817 Dwellings Cog (719) 382-6262 / 주요메뉴 - 갈비탕, 불고기, 비빔밥, 된장찌개, 순두부Railway 등 MON- THUR:11AM~9PM, FRI, SAT 11AM~10PM, SUN 12PM~8PM

3

* 스프링스 한인타 업소 정보가 원하시면 연

4

A

U.S. Olympic & Paralympic Training Center Knob Hill

Ghost Town Museum

The Broadmoor Seven Falls

25

C 3E 24

8

10 The Broadmoor Golf Club

Cheyenne Mountain Zoo

115

D

Southeast Colorado Springs

87

Country Club of Colorado

24

21

Stratmoor

115

25

87

Cheyenne Mountain State Park

Tong 10 Tong 통통식당 2036 S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6 (719) 591-8585 MON-FRI:11AM~9:30PM, SAT 11AM~9PM, SUN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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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graphicsllc@gmail.com c Ian Grap


[한국] 커피부터 소주까지 ‘안 오르는 게 없다’ 포장김치 가격도 인상

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타운 맵은 매주 업데이트됩니다. 가 잘못 기재되어 있거나 추가를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

1

‘국민주’ 소줏값도 오른다

B 21 5

Cimarron Hills

24

Peterson Air Force Base

Colorado Springs Airpot

21

Bluestem Prairie Open Space

2

phics LLC 2020

24

94

올해 들어 주요 식품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햄버거, 피자, 커피, 두부, 아이스크림, 소주 등에 이어 김칫값도 인상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포장김치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대상과 CJ제일제당이 최근의 외식물가 인상 행 렬에 동참했다. CJ제일제당은 이달 3일 ‘비비고’ 김치의 가격을 평균 5%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대상은 내달 ‘종가집’ 김치 가격을 평균 7% 올릴 예정 이다. 양사 모두 주력 상품인 3.3㎏ 제품의 가격을 1천 원씩 올렸다. 업계 관계자는 “쪽파, 열무, 깐마늘 등 김치 재룟값이 올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하이트진로가 지난 23일부터 참이슬과 진로 등 소주 제품의 출고가를 7.9% 인상한 데 이어 롯데칠 성음료도 내달 5일부터 처음처럼과 청하 등 일부 제품 의 출고 가격을 인상한다고 이날 밝혔다. 구체적으로 처음처럼 병 제품 가격은 7.7%, 640㎖ 페 트 제품은 6.7% 오른다. 또 청하는 5.1%, 백화수복은 7.0%(1.8L)·7.1%(700㎖)·7.4%(180㎖) 각각 인상 된다. 커피의 경우 올해 초부터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할 리스, 탐앤탐스 등 주요 커피 전문점이 원재룟값 상승 을 이유로 가격을 인상한 가운데 매일유업이 운영하는 폴바셋도 내달 1일부터 제품 42종의 가격을 200-500 원씩 올린다고 최근 밝혔다. 또 지난해 12월 롯데리아(평균 4.1%)를 시작으로 버 거킹(평균 2.9%), 쉐이크쉑(평균 3%), 맘스터치(버거 300원, 치킨 900원)가 햄버거 제품 등의 가격을 올린 데 이어 맥도날드도 지난 17일부터 30개 메뉴의 가격 을 100-300원씩 인상했다.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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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타도” 외쳐 유죄 받은 대학생, 41년만에 무죄

덴버지역 갈보리 교회

박현수 목사

주일 예배 주일 낮 12:30 새벽기도회 화~금요일 아침 6:00 토요복음학교 토요일 아침 6:00

덴버수정성결교회

이용은 목사

전두환

1980년대 전두환 군부 독재를 타도하자

는 집회를 열어 유죄 판결을 받았던 대학

생이 41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 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부

주일 예배 오후 1시 주일학교예배 오후 1시 수요예배 오후 7:30

덴버제일감리교회

손창달 목사

주일 예배 오전 11시 금요찬양기도회 오후 7시 30분 교회 학교 Youth 오전 11시 새벽기도회(월-금) 새벽 5시 30분

(당시 윤승은 김대현 하태한 부장판사)는 계엄법 위반 혐의로 과거 유죄 판결을 받 았던 A(62)씨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 다.

A씨는 성균관대학교 재학 중이던 1980년

11월 ‘국민 의사와는 무관하게 집권한 전

벧엘교회

오성관 목사

두환을 타도하자’는 내용이 적힌 유인물

주일예배 1부 오전 8시 30분 2부 오전 10시 45분 영어예배 오전 10:30 새벽기도회 새벽 5:30

900부를 불법 출판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그 무렵 이화여대에서 “광주 민중

이 흘린 피를 상기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

고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불법집회를 주

·

수도경비사령부 계엄보통군법회의는 이

최요셉 목사

도한 혐의도 받았다.

실로암장로교회

듬해 1월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판단해

주일예배 오전 11:00 주일학교 오전 10:15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6:00 (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같은 해 항소

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 형받아 실형은 피했다.

A씨는 40여 년 만에 재심을 청구했고, 재

판부는 “계엄 포고가 헌법과 법률이 정한

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 발령됐고, 내용도

장석현 목사

영장주의와 죄형법정주의의 명확성 원칙

주일 예배 오후 1pm 목요 모임 오후 7pm 새벽 기도 (화-금)오전 6:00

에 위배되며 국민 기본권을 침해해 위헌· 위법해 무효”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Pastor's Asso ciation of Korean Church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뉴라이프선교교회 주 활 목사

주일예배 12:30 수요연합예배 오후7:30 큐티훈련, 신앙기초다지기, DTS훈련(준비중)

·

덴버시온장로교회

정석현 목사

주일 8 AM (1부/한국어) 주일 11 AM (2부/한.영) 주일 1:30 PM (3부/유스) 새벽 6 Am (화~토/7am)

정대성 목사

1부 08:30AM 2부 10:15AM 3부(영어) 12:45PM 4부(한어청년) 2:30PM 주일학교 10:15AM 금요찬양 07:45PM 토요새벽 06:00AM 매일새벽 5:30AM (일, 월요일 제외)

덴버에덴교회

손재흥 목사

주일1부: 오전 7시 30분 주일2부: 오후 1시 수요성경공부: 오전 10시 30분 금요기도회: 오후 7시 30분 어린이주일학교: 주일 오후 1시 어린이/청소년 성경공부: 주일 오후 3시 30분

­

덴버한인교회

덴버한인장로교회

최형락 목사

주일예배(한/영) 오전 11시 Youth/어린이부 오전 11시 수요기도회 오후 7:30 성경통독 (금)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새문교회

권인숙 목사

주일 예배 1부 오전 7:00 2부/주일학교 오전 9:00 영어(EM) 오전 10:45 수요예배 오전 11:00 금요예배 오후 7:45 새벽예배 오전 5:30(화~금), 6시(토)

­ ­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전병욱 목사

주일예배 11:00 AM 주일학교 11:00 AM Youth 11:00 AM 청년회 1:30 PM 수요예배 7:30 PM 금요기도회 3:00 PM 새벽기도(화-토) 6:00 AM

­

· ·

트리니티교회

교역자회

한인기독교회

송병일 목사

주일 1부예배 오전 8시 주일 영어예배 오전 9시30분 주일 영어예배 오전9시30분 주일 2부예배 오전 11시 15분 금요 찬양예배 오후 7시 30분 새벽기도회 (화~토) 새벽 5시30분

www.kccdenver.org ­

이형만 목사

주일예배(한/영) 오전 11시 Youth 오전 11시 금요성령집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6시 성경교리대학(주일) 오후 1:30 주중제자훈련(화)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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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덴버연합감리교회 박해일 목사

[주일영어예배] 오전 10 [주일한어예배] 오전 11:30 [유스(청소년)예배] 오전 10 [어린이예배] 오전 11:30 [수요성령집회] 수요일 저녁 7 [토요새벽예배] 토요일 오전 6

­

덴버 할렐루야 교회 김창훈 목사

주일1부 8:30am 주일2부 10:30am 수요예배 7:30pm 금요심야 8:00pm 새벽예배 5:20am 매일 밤 기도회 7-9pm

덴버영락교회

천경우 목사

주일 1부 예배 오전 8:00 주일 2부 예배 오전 11:00 금요예배: 오후 7시 새벽예배 화~금 오전 5:30 토요일 6:30

­

드림교회

허성영 목사

주일 1부예배 주일 오전 7시 30분 주일 2부예배 주일 오전 11시 40분 새벽기도회 화~금:오전 5시 30분 토:오전 6시 수요성경공부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섬기는 교회

최요한 목사

주일예배 11:30 AM 금요예배 7:30PM 섬김의 모임 주중 새생명 반/ 평신도 신학/ 제자의 반/ 선교훈련/ 큐티 반/ 제직훈련/ 내적치유

생명나무교회

문태주 목사

주일예배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 7:30 Youth(EM) 오전 9:40 새벽기도회 오전 6시(화-토) 주간성경공부 화(저녁),금(낮)

예닮 장로교회

우리교회

· 윤우식 목사

주일예배 (한/영) 오전11:00 주일학교 (CM,YG) 오전10:40 금요기도회 오후 6:30 새벽예배(화-토)오전6:00

홍해선교교회

조완길 목사

주일예배 10:30am 새벽예배 (화-금) 5:00am 금요기도회 10:00pm

­

·

이성한 목사

예배및 모임일정 주일 예배 오전 10:30 주중 지역별 목장모임

¡ ­ ­

휄로쉽 교회

이두화목사

주일 예배: 오후 1시 주일 학교: 오후 1시 영어 예배: 오전 11:30 토요새벽예배: 오전 6:30

¡

수 없다”고 했다.

덴버소망교회

안성훈 목사

주일 1부예배 오전 9:00 주일2부(영어)예배 오전 9:30 주일3부예배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5:30

­ ­

덴버제자교회

박영기 목사

주일1부예배 오전 8:30 주일2부예배 오전 11:00 금요저녁예배 오후 7:30 주일영어예배 오후 1:00 주일학교예배 오전 11:00 청년대학예배 오후 1:00 새벽기도 (화-토) 오전 6:00 (주,월 제외)

· ·

황이 구 계엄법이 정한 ‘군사상 필요할 때’에 해당한다고 할

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주일 예배 오전 8:00, 오후 11:00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화~토) 오전 5:30

을 확대 발령한 것”이라며 “발령 당시 국내외 정치·사회 상

해 폭력적 불법 수단을 동원해 비상계엄

­

이동훈 목사

­ ­

보기관을 장악한 뒤 정권을 탈취하기 위

주일영어예배 오전 9:30 주일 낮예배 오전 11:00 주일 저녁예배오후 7:00 수요예배 오후 7:00 금요밤 기도회 오후 9:00 새벽예배(월-토) 새벽 5:30

덴버삼성장로교회

·

이 군사 반란으로 군의 지휘권과 국가 정

이응신 목사

­

재판부는 “이 사건 계엄 포고는 전두환 등

­

덴버동산침례교회

세계선교교회

김교철 목사

주일예배 오전 11시 수요성경통독 오후 7:30 금요찬양예배 오후 8시 새벽기도 오전 6시 (월~금)

참빛교회

유지훈 목사

주일 예배 12:00 pm 주일학교 12:00 pm 수요성경공부 7:00 pm 토요기도회 7:00 am 영어 새 예배 공동체 10:30AM (Sun.)

믿음장로교회

김병수 목사

주일예배 1부 오전 9시 2부 오전 11시

주일학교 오전 10:40 학생회 오전 11시 새벽기도회(토) 오전 6시

­ ­

순복음한인교회

오세오 목사

주일예배 오전 11시 금요성령집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6시 성경대학(주일) 오후 1시

큰사랑교회

박성호 목사

주일 예배 오전 11:00 수요성경공부(TEE 시리즈) 오후 7:30 목요 모임 (성경통독) 오후 7:3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5:30 (토) 오전 6:00

­

미주 에즈라 성경 통독원 맹준호목사

매주 월요일 오후 6-9 대상: 목회자부부 매주 목요일 오후 6-9 대상: 평신도 누구나

·

PAKC

(PAKC: Pastor's Association of Korean Church)

PO Box 372014 Denver, CO 8023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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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美 최초 흑인 여성 대법관 지명…233년 ‘유리천장’ 깨져 “사법부, 美의 위대함 반영할 때”…커탄지 브라운 잭슨판사 낙점 여야 50대50 상원 구도·논쟁적 판결 등으로 인준과정 험로 예상

233년간 백인과 남성 위주로 쌓아 올려

여해야 한다는 실용주의를 이해하는 후

법원의 대법관은 모두 9명이다.

그녀는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시절 미

마침내 깨졌다.

잭슨 지명자는 “오늘날 세계가 어지러

격적인 인준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관 법률고문에게 이에 응할 것을 판결하

진 미국 대법원의 강고한 ‘유리천장’이

보자를 물색해 왔다”고 강조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5일 사퇴를

운 가운데 헌법을 위해 복무할 임무를 받

으로 커탄지 브라운 잭슨 연방 항소법원

나 침공 사태를 우회적으로 언급하며 사

공식화한 스티븐 브레이어 대법관 후임 판사를 지명했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여성 대법관 후 보다.

잭슨 판사가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여성 대법관이 탄 생하게 된다. 흑인이 대법관 자리에 오르 는 것으로는 세번째가 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연설에서

“대법원이 이 나라 전체의 역량과 위대 함을 반영할 시간이 됐다”면서 “미국 정

부와 사법부는 그간 미국처럼 보이지 않 았다”며 흑인 여성 대법관 후보를 지명 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잭슨 지명자를 “검증

된 합의 도출자이자 뛰어난 법관”이라 면서 “후임 물색 과정에서 나는 브레이

어 대법관과 같이 법은 미국인을 위해 기

게 돼 영광”이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 의를 표했다.

잭슨 지명자 소개를 위한 이날 연설에는 최초의 흑인 여성 부통령인 카멀라 해리 스 부통령도 배석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레이스에서부터 흑인 여성 대법관 임명을 공약으로 여러 차례 강조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내외 적 정치 환경이 어수선한 상황이어서 미 국 내에서는 지명 시점을 둘러싸고 관측

이 엇갈렸으나 바이든 대통령은 당초 예 상대로 이를 진행했다.

잭슨 대법관이 업무를 시작해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만들어진 대법원

의 보수 대 진보 ‘6 대 3’ 비율에는 변화 가 없다.

‘최고의 현인’으로 불리는 미국 연방대 흑인 여성 최초로 미국 대법관에 내정된 커탄지 브라운 잭슨 판사

대법관 후보가 결정됨에 따라 상원은 본 된다.

하지만 현재 민주당(민주당 성향 무소속 포함)과 공화당이 ‘50 대 50’으로 정확히

양분하고 있는 상원 구조상 그의 인준 과 정에서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올해 51세인 잭슨 판사는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연방 항소법원 판사로 발

탁된 바 있다. 이전에는 8년 동안 워싱턴 에서 판사로 근무했다.

마이애미 출신으로 하버드대 학부와 로 스쿨을 졸업했고 브레이어 대법관 밑에 서 그를 돕는 재판연구관으로 근무하기 도 했다.

하원으로부터 소환을 받은 돈 맥갠 백악 며 “대통령은 왕이 아니다”라고 밝히는 등 공화당에서 반대를 제기할 만한 논쟁 적 판결을 다수 내렸다고 워싱턴포스트 는 전했다.

그녀가 연방 항소법원 판사로 임명될 당

시 린지 그레이엄, 수잔 콜린스, 리사 머 카우스키 등 3명의 공화당 상원의원이

찬성표를 던진 바 있지만, 그 지지가 현 재까지 유효한지는 불투명하다.

당시 그레이엄 의원은 “그녀가 나와는

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지만, 그녀가 자격 을 갖췄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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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 한국학교 삼일절 특별행사

지난 2월 26일 토요일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 한국학

교에서는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특별행사를 진

행하였다. 대한민국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리는 3.1 절이 올해로 103주년을 맞이하였다. 그리하여 한국학

교에서는 3.1절에 대해서 배우고, 우리나라 국기인 태 극기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또한 학생들과 선생님들

이 함께 독도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행사 는 학생들과 선생님이 3주전부터 함께 연습한 결과로 한국인뿐만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한국학교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역 사를 좀 더 친숙하게 알아가고, 삼일운동의 정신, 강력 한 일본제국주의의 폭압에도 3개월간 계속된 비폭력

저항운동이 대한민국의 근간을 이루는 상해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져 현재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이루는 초 석이 되었으며 개개인의 정신 속에서 살아 있음을 배우 는 기회가 되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 한국학교 교사 김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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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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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봄기운 물씬 묻어난 주말 전국 관광지 나들이객 몰려

낮 기온 15도 웃돌아 포근…바닷가·놀이공원 등 북적

충남 홍성군 용봉산 찾은 등산객

2월 마지막 토요일인 26일 전국은 추위 가 한풀 꺾이면서 낮 기온이 8-15도까지 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움츠려있던 시민들은 봄기운 이 묻어나기 시작한 바다와 산 등을 찾아 답답함을 털어냈다. 낮 기온이 15도를 웃돈 제주 해안도로에 는 포근한 날씨를 즐기려는 여행객의 차 량 행렬이 이어져 군데군데 정체가 빚어 졌다. 함덕·협재해수욕장, 사려니숲길, 절물자연휴양림, 성산일출봉, 천지연폭 포 등 관광지마다 나들이객의 발길이 끊 이지 않았다. 부산에는 해운대와 광안리 해안 산책로 주변 음식점과 카페 등에 막바지 겨울바 다 정취를 느끼려는 시민이 모여들었다. 경남 통영케이블카와 사천바다케이발에 오른 관광객들은 푸른 한려수도를 눈에 담으며 모처럼의 여유를 즐겼다. 전주 한옥마을과 덕진공원, 광주 동명동 카페거리 등에도 봄맞이 나온 가족과 연 인들로 평소보다 활기가 넘쳤다. 추위가 물러간 용인 에버랜드에서는 원 형보트에 몸을 맡긴 채 거친 물살을 헤치 는 ‘아마존익스프레스’와 급강하의 스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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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을 즐기는 ‘썬더폴스’가 겨울 휴장을 마치 고 재가동돼 이용객을 맞았다. 용인 한국민속촌에서는 ‘추억의 그때 그 놀이’ 행사가 열려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웃음꽃을 피웠다. 입장객들은 ‘달고나 뽑 기’, ‘초대형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의 추억 놀이를 즐겼다. 봄기운이 느껴지 는 유명산에도 등산객이 몰렸다. 공주 계룡산과 대전 계족산 황톳길에도 한껏 가벼워진 옷차림의 등산객 발길이 이어졌다. 충남 홍성 남당항 등 서해안에 는 탱탱한 식감의 새조개를 맛보려는 식 도락가들이 몰렸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 주시 문의면 청남대에는 이날 오후 1시까 지 700여 명이 입장했다. 대구와 경북에서는 신천, 수성못, 경주 보 문단지 등을 찾은 소규모 나들이객이 여 유롭고 차분하게 휴일을 보냈다. 겨울 기 운이 채 가시지 않은 강원도에서는 용평 과 하이원 등 스키장을 찾은 이들이 은빛 설원을 누비며 떠나는 계절을 배웅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금릉해변

을 찾은 관광객이 파란 하늘 아래 바 다 정취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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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식

[한국] 4분기 식료품·비주류음료 실질소비지출 감소…넷 중 한집 적자

물가 상승 등으로 살림살이가 팍팍해졌다.

상품의 가격이 오르면 장

은 1년 전보다 늘었지만, 물가를 고려한 실질 소비는 오

도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

지난해 4분기 전국 가구의 식료품과 비주류 음료 지출 히려 줄었다.

처분 가능한 소득 중 소비지출 비중을 보여주는 평균소 비성향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넷 집 중 한 집 은 가처분소득보다 소비지출이 많은 ‘적자 살림’을 했다. 2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전국 가

구는 작년 4분기 월평균 40만4천원을 식료품과 비주

류 음료를 사는 데 썼다. 전체 소비지출(254만7천원)의 15.8%다.

식료품·비주류 음료 지출 비중은 1분위(소득 하위 20%)가 22.9%로 가장 컸고, 이어 2분위 17.6%, 3분위 16.3%, 4분위 15.3%, 5분위 13.3% 순이었다.

식료품·비주류 음료 지출액은 1년 전보다 2.3% 늘었

다. 육류(8.5%), 빵 및 떡류(6.5%), 과일 및 과일 가공품 (5.2%), 곡물(3.3%) 등 대부분 품목에 대한 지출이 증가

했다. 하지만 물가 상승을 반영한 실질 소비지출을 보면 오히려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 줄었다.

명목상 소비가 늘어난 것으로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소 비가 위축된 셈이다.

을 볼 때 더 많은 돈을 써 은 오히려 감소한다.

작년 4분기 식료품 및 비주

10

기간보다 4.6% 올라 전체

6

류 음료 물가는 전년 같은

8

소비자물가 상승률(3.5%)

4

을 웃돌았다.

2

밥상에 오르는 식료품과

0

비주류 음료는 절약하는

-2

데 한계가 있고, 자주 구

-4

매하기 때문에 물가 상승 에 대한 서민들의 체감도 가 높다.

작년 4분기 적자 가구 비율

은 1년 전보다 1.1%포인트 늘어난 24.4%를 기록했다.

특히 소득수준이 1분위 가구는 절반 이상인 57.6%가 적 자였다.

2분위는 26.3%, 3분위 17.5%, 4분위 13.1%, 5분위 7.8%가 적자 살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가계는 점점 더 소비를 줄이고 허리띠를 졸라매는 모습이다.

작년 4분기 가계의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이 차지

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평균소비성향은 67.3%로 1인 가

구 기준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06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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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스탠드(머리서기)자세 도대체 왜 해야하는 거죠?

요가의 끝판왕이라고도 불리는 Headstand, 즉 머리서기는 요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로망(?)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그만큼 난이도가 높아 자세를 완성하기까지 상당히 많은 시간과 연습이 필요한 동작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이 머 리서기 자세를 왜 해야하는 걸까요?

머리서기 자세의 효과

1. 전신 근력 향상과 체중 감량 다리를 공중에 대고 하는 역자세는 균형을 잡는 과정에서 엄 청나게 많은 에너지와 체력이 소모됩니다. 특히 몸의 중심부 를 둘러싼 코어 근육을 키워주고 팔과 어깨, 등 전신의 힘을 길러 전신 체지방 감소에 상당한 효과를 가져옵니다. 2. 혈액순환과 탈모개선 머리가 가슴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자세는 혈액순환을 촉진 시키고 머리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시켜 머리를 맑게 해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로인해 산소 공급량이 많아져 탈모 개 1단계

선과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3. 집중력 강화와 스트레스 감소 호흡에 집중하며 역자세에서 머무르다보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자세가 익숙해져 정자세에 머무르다 보면 몸과 마음이 안정 되고 차분해지면서 스트레스지수가 낮아집니다. 3. 피부개선과 리프팅효과 거꾸로 서기에서는 피부가 반대방향으로 향하기 때문에 리프 팅 효과를 가져오고, 신선한 영양분이 얼굴로 전달되는 것은 물론, 얼굴의 모세혈관을 자극하고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 트러블을 개선시키고 피부톤을 밝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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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머리서기를 위한 6단계

코어의 힘을 키우고 햄스트링(다리 뒷면 근육)을 스트레칭하기 누운 상태에서 한다리를 높게 올려 손으로 잡아당깁니다.

두다리를 최대한 편 상태에서 내쉬는 숨에 가슴을 허벅지쪽으로 올립니다. 2단계

양쪽을 번갈아 가며 진행해주세요. 손으로 벽 밀어내기

손으로 벽 밀어내기 손으로 벽을 강하게 밀며 두 견갑골 사이의 간격을 넓힌 상태에서 버텨봅니다.

어깨의 안정화를 위해 의식적으로 귀와 어깨를 멀리 한 상태에서 코어의 힘으로 좀더 강하게 벽을 밀 어냅니다. 3단계

할렐루야 한국학교 (교장: 김명혜)

15150 E Evans Ave Aurora, CO 80014 720.490.3276 / 수업시간: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점심 제공)

머리 바닥에 대기

어깨 밑에 두 팔꿈치를 내려놓고 두손으로 깍지낍니다.

삼각형 모양이 만들어졌다면 손 가까이에 정수리를 가져가 바닥에 댑니다.

무릎을 바닥에서 떼고 엉덩이를 천정쪽으로 올려 몸을 산모양으로 만들어주 세요. 4단계

720.900.5526

천천히 발을 팔꿈치가 있는 방향으로 가져갑니다.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을 때 발꿈치를 들고 한 다리를 올릴 준비를 해주세요.

김은주

한다리 올려 벽으로 올라가기 (초보자의 경우는 두려움을 줄이기 위해 벽을 이용해주세요) 엉덩이를 어깨 위까지 올렸다면 한다리를 천정을 향해 높게 올립니다.

지지하고 있는 다리를 구부리고 점핑해 반대쪽 올린 다리를 더 높게 올려 발을 벽으로 가져갑니다. 5단계

두발을 벽에 올리고 홀딩합니다.

계속해서 복부을 끌어당기고 팔꿈치를 바닥에 밀어내는 힘을 가져가세요. 벽에서 한발 한발 떼보기

동작이 익숙해지신 분들은 벽에서 한발 한발 떼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많이 흔들린다면 벽에 의지해 충분히 연습하고 좀더 힘이 생겼을 때 시도하셔도 늦지 않아요. 6단계

벽 없이 매트위에서 해보기

벽을 이용해 버티는 연습을 하면서 전신의 근력이 충분히 길러지고 자세가 안정됐다면 벽을 이용하지 않고 한다리씩 올려 봅니다.

숙련자들을 영상에서 보여드렸듯 코어의 힘을 사용해 두다리를 동시에 올려보는 것도 추천해드려요.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https://bit.ly/3w9ks4u 카카오톡 아이디 yogafulnesslife

이메일 주소 connect@yogafulness.life 홈페이지 www.yogafulness.life

송하연, 요가티처 / 요가풀니스라이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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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식

계절별로 떠나는 여행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광지 50선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봄날 [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관광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도민을 위로하기

가을 여행 10선에는 문경새재, 문경활공랜드, 하회마을, 주산지, 경주역사유적지구(첨성

공사는 코로나19로 국내외 관광 트랜드가 비대면·비접촉 관광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등 가을 절경과 선선한 가을 날씨에 즐길 수 있는 레저 관광지가 포함됐다.

위해 ‘사계절 웰니스 관광지 50선’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2020∼2021년 관광객 데이터와 소셜미디어 자료 분석을 기반으로 MZ세대(1980~2000 년대 출생 세대)를 겨냥해 계절·주제별로 관광지를 뽑았다.

봄 나들이 10선, 여름 바캉스 10선, 가을 여행 10선, 겨울 여행 10선, 경북 계곡 5건, 경북 인문학 바캉스 5선으로 구분했다.

대·대릉원 등),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가산수피아, 운문사, 청도레일바이크, 군파크루지 겨울 여행 10선엔 국립산림치유원, 예천온천, 분천역, 청송얼음골, 환호공원, 호미곶해맞

이고아장, 강구항, 영덕해맞이공원, 덕구온천, 프로방스 등 일출 명소와 온천 명소 등 자연 친화적 관광지가 들어갔다.

봄 나들이 10선은 경주 보문관광단지, 낙강물길공원, 경천섬, 불국사, 화랑의 언덕, 사방

얘들아, 한국학교 가자!

기념공원, 조문국사적지, 연화지, 금오산, 반곡지 등 봄꽃 포토존이 있는 곳으로 구성됐다.

여름 바캉스 10선에는 이가리닻전망대, 영일대해수욕장, 고래불해수욕장, 무섬마을, 죽

변해안스카이레일, 울릉도, 영주호오토캠핑장, 수비별빛캠핑장, 경주월드(캘리포니아비 치), 성류굴 등 휴양지와 캠핑장이 뽑혔다.

개강일시:

콜로라도스프링스 통합 한국학교 2022년 봄학기 신입생 모집

봄학기: 2022년 1월 22일, 토요일 오전

오전 10~오후 1시

January22th / Saturday 10am~1pm

모집대상:

"한국 학교 선생님을 모십니다"

2022년 봄학기는

대면수업으로 진행합니다.

유치원,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성인, 외국인, 한국어 능력 평가반 6 different classes based on ages and language levels.

문의처:

교육장소:

겨울 일출 명소 영덕 해맞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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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719-306-1053 (교장: 이미희)

750 E CITADEL DR. SUITE 3048 Colorado Springs CO80909 It is on the second floor of the Citadel Mall on the left of Burlington Coat Factory's entrance.

fb.me/coloradospringskoreanamericanschool


한국 소식

청도 운문사 만추 문경 선유구곡

공사는 소셜미디어 콘텐츠 생성에 민감한 MZ

세대를 겨냥해 석천계곡, 용담사계곡, 신성계 곡, 하옥계곡, 동산계곡 등 경관이 뛰어난 계 곡을 경북 계곡 5선으로 선정했다.

경북 인문학 바캉스에는 도내 43개 구곡 중 도

산구곡, 퇴계구곡, 선유구곡, 포천구곡, 무흘 구곡 등 역사·인문학 답사를 접목한 여름 휴 가지가 뽑혔다.

공사는 국내외 관광박람회나 소셜미디어 등 에서 경북 웰니스 관광지 50선을 홍보하고 여 행사와 협업해 연계 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성조 사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경북 계절별 웰니스 관광지 50선 선정이 경북 관광을 활성화할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경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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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 set for talks with U.S. over joining sanctions on Russia

Ukrainian nationals in South Korea and their supporters rally in Seoul on Feb. 27, 2022, to protest against Russia’s invasion of Ukr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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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South Korea will have talks with the United States early next month over joining Washington in export sanctions on Moscow following Russia’s invasion of Ukraine, the finance ministry here said Sunday. The ministry said it reached the decision following a meeting of its task force on the war in Ukraine, adding its upcoming discussions with the U.S. will cover the process of joining sanctions and export controls against Russia. The ministry added it will also brief local exporters and other relevant institutions on such measures in hopes of minimizing collateral damage to South Korean firms. Washington earlier announced restrictions on exports of U.S.-origin technology and products to 49 Russian military entities, including its defense ministry. The sanctions apply to semiconductors, computers, telecommunications, information security equipment, lasers and sensors, and cover items produced in the U.S. or foreign items produced using U.S. equipment and software. Russia is South Korea’s 10th-largest

trading partner, accounting for 1.6 percent of Seoul’s exports in 2021. In sectors such as auto parts, steel structures and synthetic resins, half of South Korean exports went to Russia. The finance ministry is also working on measures to protect South Korean companies in light of U.S. financial sanctions targeting Russian banks. The U.S. and its allies have decided to block some Russian banks’ access to the SWIFT international payment system, which will hamper their ability to operate globally. But it will also hurt companies and banks that deal with targeted Russian banks. SWIFT, which stands for “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 is a secure messaging system that connects 11,000 financial institutions in some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and alerts them on upcoming transactions. As for materials that South Korea mainly imports from Russia, such as neon gas and krypton, the finance ministry will look to increase trading with other countries and find alternative materials. (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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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19 l Thursday, March 3, 2022 l 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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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Meet 1st Bank, Banking for Good

“Doing What is Right for Customers, Communities, and Employees”

FirstBank was founded in 1963 and has been growing as one of the largest privately held banks in the nation with over $27 billion in assets. They have over 100 locations throughout Colorado, Arizona and California. Very familiar to Coloradans, FirstBank has become recognized as a top workplace, one of the largest corporate philanthropists in Colorado and Arizona, and continues to rank high in customer satisfaction. Their growth has been based on the trust they have earned from their customers and during 2020, FirstBank achieved $20 billion in deposits for the first time in their company history. Especially, FirstBank offers different products for different life stages, from no-frills checking and savings to time-deposit accounts and a 55-plus checking account. With a comprehensive benefits package, wellness program, and approach to employees’ learning and development, FirstBank aims to partner with each team member in achieving physical, spiritual, and financial wellness to help FirstBankers succeed at work and in life. In order to introduce FirstBank to the Korean community and briefly outline major benefits of becoming their customer, Colorado Times interviewed the FirstBank Executive Vice President Tony Oum and the FirstBank Loan Representative as well as the Korean Service Representative Anna Jo. Q #1. Could you please briefly introduce FirstBank to our readers and the Korean community? [Tony] FirstBank was founded in 1963 here in Colorado. We are a local bank and employee owned since our founding until today. Currently, we are 25 billion dollar asset bank and we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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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traditional commercial bank where we have accounts, loans, and mortgages that we offer to our customers. We are a full service bank but we do not offer any sort of investment or insurance. The thing about FirstBank is that we have always done the right thing for the community, very involved with diverse communities – especially communities of minorities. Our engagement with the Chinese, Vietnamese, Korean, and Latino communities has been growing immensely and we just want to make sure that everyone gets the bank service they need and deserve. Q #2. What are the best qualities of the FirstBank that your future customers and employees can pay attention to? [Tony] At the end of the day, we are all human beings and we just want to make sure that we build trust and a solid network with our employees and customers. It is very important for people to have a bank relationship especially if they want to buy their own homes or get into real estate business. We are very committed to different communities and that is why our title motto is “banking for good.” We always prioritize in making sure that everyone in the community has an opportunity to have and receive the right banking services. We offer very competitive rates and fees for mortgages and consumer loans, which include credits and construction loans as well. Moreover, we are very competitive in commercial lending which is why we have a lot of business owners that own commercial real estate as our customer base. FirstBank also involves in consumer lending to our customers where we always want to make sure it makes sense for them. We also offer construction loans, business loans and loan financing. Last but not least, we have an equipment financing of which we are offering 2.99 percent for 5 years especially if you own companies. Q #3. How does your customer service work and can people with low credit score also apply? [Tony] If you come to 1st bank, you will soon notice that we provide an exceptional customer service. Anna can also help you with the Korean language service as well as loan service. We try our best to get back to you as soon as possible compared to other national banks because we are local bank and every customer is important to us. We continue to move forward with minority

communities and offer very competitive products designed for their needs. Of course, each customer is unique so each case is different. However, we have some flexibility towards individuals who have low credit scores depending on situation but most importantly, we provide resources to help them build up good credit score for the future. Moreover, as we are a local bank in Colorado, all the decisions are made here locally which means when we have a customer that applies for loan service the decision is made locally and quickly. Many customers are very often surprised how quick we are when it comes to consumer or commercial loan service decision. Other banks can take a very long time but we can help our customers meet their deadline and get the best service they deserve. Regardless of a variety of situation, we are very honest with them even when it comes to denial because time is essential for everybody. Q #4. Which branch should Korean customers visit if they would like to get Korean language service and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your bank? Could you please also a brief note about why you would recommend FirstBank? [Tony] For Korean customers, they can visit our Aurora branches which are located on Smoky Hill and Arapahoe (25541 East Smoky Hill Road, Aurora, CO 80016), Havana and Iliff (2300 S Havana St, Aurora, CO 80014), and on Hampden and Yosemite (8901 E Hampden Ave, Denver, CO 80231). If you would like to reach our branches through a phone call, you can call (720)8704800 for our Smoky Hill and Arapahoe location, (303)337-2000 for our Havana and Iliff location, and last but not least, (303)337-5400 for our Hampden and Yosemite location. I would like to emphasize that our most noticeable strength as an enterprise is in people. People would sometimes ask me why I stay working with the FirstBank and I always respond that the reason is in “people.” Working with exceptional individuals from diverse communities is very motivating and we sponsor a lot of local organizations and community events too especially when it comes to hard times. I can confidently say that the reason we can provide such a great customer service is because we have a great people and serve great people. By YAEWON CHO y.rachelcho@gmail.com


장우식 (Woo Shik Chang) SVP & SBA Loan Production Office Manager 2851 S. Parker Rd. Suite 210, Aurora, CO 80014 Direct: (720) 287-4536 | Cell: (720) 236-5424 Email: woo.chang@bankofhope.com

No. 1019 l Thursday, March 3, 2022 l ColoradoTim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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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타임즈 · 2022년 3월 3일 목요일 · 10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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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TIMES-1019, 콜로라도 타임즈 March 3, 2022 by Colorado Times - 콜로라도 타임즈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