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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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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식점
배달·포장 안내
신라식당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수요일 발행 5월 20일 수요일 933호 이현진 사장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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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오로라 코프만 시장에게 마스크 1000장 전달
마스크를 전달하는 국승구 덴버민주평화통일 회장과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 시장
14일 목요일 오후 한 시에는 오로라 시청 건 물 입구에서 뜻깊은 기증식이 열렸다. 민주평 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에서 한국산 KF94 마 스크 600매와 덴탈 마스크 400장을 오로라 마 이크 코프만 시장에게 기증한 것. 당일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최소의 인원으 로만 꾸려졌으며, 참석자들은 한 명도 빠짐없 이 마스크를 착용했다.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오로라 시청이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이 금지된 관계로 행사는 시청건물의 메인입구에 서 진행되었다. 마스크 1000장이 전달된 이날 행사에는 민주 평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국승구 회장과 오
로라의 마이크 코프만 시장이 대표로 마스크 전달식을 거행했고, 이 의미있는 행사의 의의 와 마스크가 어디로 어떻게 전달될 것인지에 대한 짧은 기자회담도 이어졌다. 국승구 회장 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안정을 위하여 지금과 변함없이 이러한 노력을 1회성으로 끝 낼것이 아니라 2차 기부, 3차 기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한인사회와 끊임없이 협조할 예정” 이라고 언급했다.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클 코프만 시장은 “한인사회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오로라시에 방역물품들을 기부해주어 매우 감사히 생각한 다”고 말했다. 오로라시로 기증된 마스크는 오
로라시 내의 노인들을 위한 푸드 팬트리(food pantry), 푸드 뱅크(food bank), 음식 배달 등 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단체들과 코로나 검사를 제공하는 STRIDE 클리닉에 제공될 예 정으로 이민사회에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 는 단체들에게 먼저 배부된다. 코프만 시장은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 대해서 도 언급했다. 한국정부에서 도착한 50만장의 마스크는 미 보훈청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들 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민주평통에서는 당일 오전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 미리 따로 마스 크를 배부하였다고 한다. 앞으로도 미국 사회내 어떻게 잡힐 지 모르는
코로나 판데믹에 의해 얼마나 더 오랫동안 마 크스가 필요할지도 모르는 실정이다. 특히 한 국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현저히 빠른 속도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 고 모든 시민들이 공공장소 및 사내에서도 마 스크를 착용한다. “더 빨리 전달하지 못해 아 쉬울 따름”이라고 말한 국 회장은 앞으로도 서 로 돕고살기 위해 그리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도 더욱 건강한 우리 동포사회를 위해 모두가 협심해 나가자는 포부도 밝혔다.
“힘든시기, 함께 극복해요”
콜로라도주 한인회 마스크 판매 성료
지난 1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콜로라도주 한인회 사무실이 위치한 건물 입구에서는 “코 로나를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취지로 한인회 와 노인회가 정성껏 준비한 마스크 판매행사 가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되 었는데, 판매 행사를 시작하자마자 사전에 광 고를 보고 찾아온 한인들뿐만 아니라 입소문 을 듣고 마스크 구매행을 온 손님들로 북적였 다. 어린 아이들도 고사리같은 손으로 부모님 손을 잡고 마스크를 사러오는 모습이 종종 포 착되었다. “얼마에요?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왔는데 남편과 딸 아이것까지 살 수 없나요?”라며 먼 길을 온 김에 가족과 친척들의 마스크까지 구 매하고자 하는 손님도 많았지만, 약 1700매 정 도의 한정수량이었기에 한인회는 침착하게 한 사람 당 5개씩 판매했다. 5개가 한 묶음으로 한 장당 마스크의 가격은 고작 2불, 한 묶음 당 10 불이었다. 당일 행사에는 ‘처음처럼’의 케빈 리 (Keven Lee) 사장이 다량의 손 세정제를 기부, 마스크를 구매하러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소정 의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 이러한 한인회와 노인회의 노력에도 불구, 한 인들이 필요한 수요를 채우기에는 아직 한계 가 있다는 의견이 많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노
쇠하여 외출을 하지못해 집에서 전전긍긍하는 한인들도 꽤 많은 것으로 전해진다. 콜로라도 주 한인회의 조석산 회장은 마스크 배포를 시 작하다 보니 아직도 마스크가 필요한 한인들 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도 우리 동포사회가 이 코로나 판데믹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게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 겠다”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현상이 지속되면서 외출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자, 마스크를 구할 수 없는 한인들은 직접 만들거나 온라인 구매에 매달리고 있지만, 여전히 마스크 확보 는 여의치 않다. 일부 한인들은 한국의 가족을 통해 마스크를 확보했다. 국산 마스크(KF94) 는 꼭 필요한 경우 엄격한 제한 절차를 거쳐 국 내 가족으로부터 한 달에 8개를 받을 수 있지 만, 턱없이 모자란 숫자이다. 정부관계자에 의 하면 유럽 등 일부 재외 한인들을 위한 마스크 반출 승인이 이뤄졌지만 최근 “국내 생산 마스 크의 해외 지원 여부를 두고 정부 내 이견이 계 속되고 있다”며 “미국에 대해서는 지원 논의가 구체적인 상황이 아닌 상황”이라고 한다.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 콜로라도주 한인회 사무실이 위치한 건물 입구에서 마스크 판매 행사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 '처음처럼'의 케빈리 사장이 당일 행사를 위해 기부 한 손 세정제
조예원 기자 y.rachel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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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호·2000년 창간 ~ 2020년 5월 20일 수요일
콜로라도 식료품점 곳곳에서 확진자 발생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고 항상 마스크를 착용, 수시로 손을 씻고 소독해야 많은 사람들이규제가 완화되는 것을 보 고 기뻐하지만, 아직은 안일함에 빠지지 않 도록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콜로라도 보건환경부는 식료품점에서 67건의 COVID-19 직원 건을 확인하고 4건의 직원 건 과 3명의 사망자를 낸 보고서를 발표했다. 다음의 식료품점에서 6건의 COVID-19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하여 주의를 요한 다. 보건환경부에서 발표한 식료품점 상호 와 주소는 다음과 같다. • 킹 수퍼스 - 1155 E. 9일 Ave, Denver 확인된 직원 사례 8건 • 코스트코 –1470 South Havana St., Aurora 확인된 직원 사례 6건 • 월마트 - 14000 E. Exposition Ave., Aurora 확인된 직원 14명, 사망 3명 • MI 푸에블로 마켙-9171 Washington St., Thornton 확인된 직원 사례 19건
• 카니세리아 소노라-347 N. 1st St., Montrose 확인된 직원 사례 7건 • 시티마켙- 400 N. Parkway, Breckenridge 확인된 직원 사례 13건 및 예상 직원 사례 4건 오로라 월마트는 3명의 사망자가 COVID-19와 연계된 것으로 확인되자 폐쇄 명 령을 받았다. 트리카운티 보건부는 직원과 고객들의 사회적 거리와 마스크가 부족에 대한 불만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 자 중 두 명은 72세와 63세 부부였고 세 번 째 사망은 69세의 남자였다. 불행히도 최근 식료품점에서 발생한 발병 의 증가는 고객과 직원 모두의 안일한 대처 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고객 들이 식료품점에서 쇼핑하는 것을 전면적 으로 자제하는 것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가 장 중요한 팁은 매장에서 쇼핑할 때 모든
확진자가 나오기전 문정성시를 이뤘던 하바나 코스트코 <독자제공>
제품을 닦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기억 하는 것이다. 가능하면 손을 씻은 후에 일 회용 장갑을 착용하고, 장갑을 벗은 후에는 반드시 다시 씻어야 한다. 덮인 손은 여전히 세균을 옮길 수 있다. 제품을 만진 후에는 얼굴이나 소매에 닿지
않도록 해야한다. 콜로라도 타임즈는 모든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며 안전하고, 건강하고, 신중 하게 지내기를 바란다. 아그네스박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강주영 변호사, 비영리 단체에 코로나19 항체 기증
강주영 변호사가 지난 3월 코로나19 감염 을 극복하고 완치된 후 현재의 근황을 콜로 라도 타임즈에 전했다. 지난 3월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병마를 이 겨낸 강 변호사는 완치판정을 받은 후 4월 30일 비영리 수혈기관에(Vitalant Donation Centers, 717 Yosemite St, Denver, CO 80230)혈액을 기증했다. 바이탈란트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
모가 있는 비영리 수혈 의료기관으로 미국 전역 의료기관에 혈액 등을 제공하는 곳이 다. 혈액을 제공하는 절차도 까다롭다. 강변 호사는 헌혈하기 전 다시 코로나19 재검사 후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항체를 보유하게 되 어 헌혈을 자발적으로 지원했다고 한다. 이는 완치자가 가지고 있는 항체를 분리하 여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완치 자가 보유하고 있는 항체를 사용하여 코로 나19 중증환자를 치료하는데 큰 효과를 보 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체는 인체에 침투하는 바이러스나 세균 등 외부물질에 대항하기 위해 면역체계가 만드는 것으로,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 는 항체는 항바이러스 치료제나 백신 개발 에 활용될 수 있다. 보통 혈장치료는 감염병에 걸린 후 완치자 의 혈장은 병원체와 싸울 수 있는 각종 항체 가 풍부하게 존재하는데, 회복기 감염자나 완치자의 혈장을 이용한다. 보통 치료나 임
상시험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헌혈은 약 2시간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일 반 헌혈과는 달리 약 7번에 걸쳐 적은 양의 혈액만 채취하여 항체만 추출 후 혈액은 몸 에 재주입한다. 신장 투석 방식과 비슷한 형 태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렇게 분리한 항체는 약 500밀리 정도가 나오는데 이것으로 3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하루나 이틀 후 기증자의 몸에는 다시 새로운 항체가 생겨 이전과 같은 상태가 된다고 한다. 힘든 시기를 이겨낸 강 변호사의 선행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로 투병중에 있는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 변호사는 자신의 혈액이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다면 언제든지 헌혈을 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이번 주 금요일에도 헌혈할 예정이 라고 밝혔다.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강변호사가 보내온 코로나19 검사 음 성판정 결과 문자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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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스프링스, 18일 월요일부터 과속단속 시행 콜로라도 스프링스 경찰은 교통사고를 줄 이기 위해 5월 18일 월요일부터 아래 장소 에서 과속 단속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단 속지점은 올해 1분기 교통사고 다발 지역이 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경찰은 제한 속도를 준수하여 교통사고를 줄이고 사회를 안전하 게 할 목적으로 단속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Falcon – Top Injury Locations ∙ HWY 83 & N POWERS BLVD ∙ BRIARGATE BLVD & N ACADEMY BLVD ∙ E FILLMORE ST & N NEVADA AVE ∙ E VAN BUREN ST & N MEADE AVE ∙ FORGE RD & W GARDEN OF THE ∙ GODS RD GODDARD ST & KELLY JOHNSON BLVD ∙ N ACADEMY BLVD & SHRIDER RD ∙ N CHESTNUT ST & W GARDEN OF THE GODS RD ∙ N POWERS BLVD & OLD RANCH RD ∙ N UNION BLVD & RANCH LN Sand Creek – Top Injury Locations ∙ N ACADEMY BLVD & E PLATTE AVE ∙ S ACADEMY BLVD & MILTON E PROBY PKWY ∙ E FOUNTAIN BLVD & S MURRAY BLVD ∙ S CIRCLE DR & AIRPORT RD ∙ S CIRCLE DR & E FOUNTAIN BLVD ∙ E PLATTE AVE & N UNION BL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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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트위터 콜로라도 스프링스 경찰청 CSPD(Colorado Springs Police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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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가뭄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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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절약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잔디 물 주기 규정 지켜야
가뭄 관측소(USDM)에 따르면, 남부 콜로 라도에서 가뭄이 빠르게 심화되고 있다. 심 한 D2단계 가뭄은 현재 푸에블로 지역에 걸쳐 지속되고 있으며, 극심한 D3단계 가 뭄은 라마와 트린데드 지역까지 심각한 가 뭄 영향권 아래에 있다. 이 지역의 대부분 은 지난 3개월 동안 적은 강수량을 기록했 으며, 비정상적으로 따뜻한 날씨가 급성 건 조증을 악화시키고 있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어느 순간에는 상 황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콜로라도 스 프링스 지역은 보통가뭄(D1) 단계이며, 덴 버 메트로 남부지역은 건조(D0) 상황이다. 지난달에 비해 가뭄 영향권이 덴버 남부지 역까지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가뭄에 대비하여 자발적인 물 절약 실천 방법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별 잔 디 물 주기 규칙을 파악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콜로라도의 수자원을 보존해야 할 시 점이다. 가정에서 할수있는 절수 방법 ∙ 다른 용도로 쓰일 수 있다면 물을 절대로 배수구로 흘려보내지 말고, 실내의 식물이 나 정원에 물을 주는 데 사용한다. ∙ 물이 새는 수도꼭지는 교체하여 수리해 야 한다. 초당 한 방울은 연간 물 2,700갤런 을 낭비하는 것과 같다. ∙ 에너지와 물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 는 가전 기기를 선택한다. ∙ 1 갤론의 플라스틱 물병을 탱크에 넣어 절수한다. 벽돌을 사용할 경우 용해되어 느 슨한 조각이 내부 부품을 손상시킬 수 있으 므로 벽돌을 사용하지 않는다. ∙ 음식물 찌꺼기를 버리는 방법의 대안으 로써 퇴비 통을 이용하거나 음식물을 단순 히 쓰레기로 버리자. 주방 싱크대 음식물 분쇄기는 제대로 작동하려면 많은 양의 물 을 필요로 한다. ∙ 불필요하게 변기의 물을 내리지 않는다. 휴지, 곤충 및 기타 유사한 폐기물은 변기 가 아닌 휴지통에 버린다. ∙ 목욕을 하지 않고 짧은 샤워로 대신한
다. 즉, 몸을 적셔 비누 거품을 낼 때, 그리고 나서 헹굴 때에만 물을 사용한다. ∙ 이를 닦거나 세수를 하거나 면도를 하는 동안 물을 흘려버리지 않는다. ∙ 주방 자동 식기 세척기는 그릇이 가득 찼을 때에만 작동한다. 가능하면 “간편 세 척” 기능을 이용하여 물을 덜 사용한다. ∙ 비눗물과 소량의 염소계 표백제가 포함 된 헹굼물로 채워진 2개의 통을 준비해 손 설거지를 한다. ∙ 식기세척기에 접시를 넣기 전에 큰 음식 물 찌꺼기와 눌어붙은 밥알만 제거한다. 대 부분의 식기 세척기는 지저분한 접시를 매 우 잘 세척할 수 있으므로 접시를 세척하기 전에 완벽하게 헹굴 필요가 없다. ∙ 자동 세탁기의 용량이 가득 찬 경우에 만 작동시키거나 수위를 세탁량 규모에 맞 게 설정한다. ∙ 가뭄을 견디는 잔디 씨앗을 심는다. 자 주 사용하지 않는 잔디 구역은 줄이거나 제 거한다. ∙ 날씨를 기준으로 하는 관개 조절기 또 는 스마트 조절기에 투자한다. 이 장치는 토양 수분, 비, 바람 및 증발과 발산 속도 를 기준으로 물을 주는 시간과 빈도를 자 동적으로 조정한다. 스마트 조절기를 구매 할 때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지역 물 공급 기관에 문의한다. 오로라시 경우 리베이트 를 제공한다.
오로라, 덴버, 콜로라도 스프링스 잔디 급수 규칙 오로라시의 급수 지침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오로라 거주자에게 적용된다. 잔 디에 물을 주기 위해 5월, 6월, 9월에는 주 당 이틀, 7월~8월에는 주당 3일 동안 물을 줄 수 있지만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 사이 에 물을 주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오전 10시에서 6시 사이에 꽃밭이나 채소 를 가꾸는데 물을 주는 것은 허용된다. 정 원에 물을 주거나 세차할 때는 호스에 차단 밸브가 달린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수영 장 및 딱딱한 표면에 물을 뿌리는 것과 같
은 물 낭비는 허용되지 않는다. 새로운 잔 디를 심거나, 잔디 씨를 뿌려 관개 시스템 을 만들 때는 오로라 시로부터 허가가 필요 하다. 신청 및 문의는 303.739.7195로 전화 하거나 오로라시 웹사이트 통해 문의한다. 매달 초에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점검하고 콘크리트 나 아스팔트에 뿌려지지 않도록 한다. 비가 올 때나 바람이 불 때 물을 주지 않는다. 레인 센서 또는 스마트 컨트롤러 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로라 시에 물 절약 상품에 대해 리베이트를 신 청할 수 있다. 덴버시의 규정은 5월 1일부터 10월 1일까 지 시행하고 있으며, 대부분 오로라 시와 비슷하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는 잔디에 물을 주는 것이 허용되지 않으 며, 일주일에 3일 이하만 잔디 물 주기가 가 능하다.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누 출이 발생한 스프링클러는 10일 이내에 수 리해야 한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심할 때 는 물을 주면 안 되며, 세차할 때는 차단 밸 브가 있는 호스 노즐을 사용한다. 공원 내 물 낭비 신고는 3-1-1, 일반적 물 낭비 신 고는 덴버수자원공사(Denver Water, 303893-2444)로 하면 된다.
콜로라도 스프링스시는 5월 1일~10월 15 일까지 증발량을 줄이기 위해 오전 10시 이 전이나 오후 6시 이후에만 물 주기가 가능 하다. 5월에는 일주일에 이틀, 날씨가 따뜻 해지면 일주일에 3일까지 가능하다. 가을 에는 날씨가 서늘해지므로 다시 물 주기 가 능 일수는 줄어든다. 딱딱한 바닥 표면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해야하며, 문제가 있는 스프링클러 시스템은 10일 이내에 수리해 야 한다. 호스는 물 차단이 가능한 노즐을 사용해야 하며, 공중 보건 및 안전 문제가 있는 경우에만 도로, 보도, 패티오 등을 물 로 세척할 수 있다. 스프링클러 팝업 형태는 20분, 로터 형태 는 45분, 멀티 스트림 노즐 형태는 하루에 60분씩 물을 주도록 권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손 씻기가 강조되는 시점이다.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콜로라도 수돗물을 아껴 쓰면 주민은 요금이 절약되 고 정부는 생산비용이 절감된다. 또한 식수 생산에 드는 전력소비량 감소로 이산화탄 소 배출량이 줄어들어 지구 환경에도 영향 을 미치므로 물 절약 실천에 모두가 참여 하자. 이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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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를 직접 만들었어요.” 왜 자녀에게 바느질을 가르쳐 주고 싶나 요? 답변: 하루는 우리 아이가 마스크 기부에 대해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우리 아이들에 게 같이 나누고 이겨내는 삶을 살아가는 방 식을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같이 만들어 필요한 사 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본 기자는 엄마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 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인해 많은 부분이 바 뀌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일상이 흐트러진 이 사태를 우리 모두가 잘 극복해 하루 빨리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이전의 삶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소나무 기자단 윤나리 기자
[한컷만평]
직접 만든 마스크를 착용한 윤나리 기자(우)와 동생 (좌)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소나무 기자단 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상 생활에 어떤 변화를 주고 있는지 취재를 해왔다. 이번에 는 윤나리 기자가 가정에서 마스크를 직접 만든 모친을 취재했다. 다음은 윤 기자가 모친과 인터뷰한 일문일답이다.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의 생활에서 달라 진 점은 무엇인가요? 답변: 이전에는 사람과 자유롭게 만나고, 야외 활동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어요. 또 필요한 물건은 쇼핑몰에 가서 물건을 고르 며 선택할 수 있었고, 아이들의 학교나 교 회에서 진행하는 공연들에 참여 할 수 있 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발생 이후에 삶은 오로지 집에만 있으며, 산책만 가능합니다.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거나 마트에서 물 건을 살 때도 제한이 있습니다. 모든 장소 에서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해야 하는 불 편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과 많은 시간 을 보낼 수 있고, 그 동안 못해봤던 빵 만들 기 등을 자녀와 함께 할 시간적 여유가 생 겼습니다.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할 때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답변: 장갑을 끼면 손에 땀이 많이 차서 불편합니다. 오랜 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 숨을 편안 히 쉬기 어렵습니다. 코로나 발생 초기에는 마스크 쓴 사람들을 환자로 착각하며 이상 하게 생각하고 이해를 하지 못해서 어려움 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스크는 나뿐 아니 라 다른 사람을 보호하는 중요한 물품이라 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발생 초기에 마스크를 살 수 없어 많은 어려움 느껴 인터넷에 올라온 동 영상을 보며 마크스를 만들었습니다. 마스크를 만들 때 무슨 생각이 들었나요? 답변: 내가 만든 마스크가 우리 가족을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길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준 바느질이 많은 도움 이 됐는데, 미국에서는 바느질을 가르쳐 주 는 등의 수업이 없어 나중에 우리 아이들 이 바느질과 같이 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것들을 모르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 를 할지 고민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 리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바느질을 가르치 고 싶습니다.
소나무 기자단 윤나리 기자 그림 설명: 올해의 졸업생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졸업여행, 졸업파티와 졸업식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시간을 잃어버린 졸업생들은 많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우리반찬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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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14 장 비이민 비자 와 체류신분, 체류신분 변경 및 체류기간 연장
1. 비이민비자 비이민비자(Nonimmigrant Visa)는 외국 인이 “비이민비자의 유효기간동안” 미국까 지 여행하여 공항 또는 항만 출입국관리사 무소(U.S. port-of-entry, 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 ) 심사관에게 “ 단기체류를 위한 입국허가를 신청할 수 있 는 자격” 을 의미합니다. 출입국관리사무 소 심사관은 외국인의 입국심사결과가 소 지한 비자의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비자가 목적하는 “체류신분”과 그에따른 “체류기 간”을 허가하지만, 입국심사결과가 입국허 가 요건에 부합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미국 입국을 허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체류신분 변경 및 체류기간 연장 미국입국후에는 허락된 체류신분을 변 경하거나 체류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 합니다. 비자면제프로그램으로 미국입국 에 사용되는 ESTA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여행허가서)는 미국 비자가 아님으로 입국심사를 마치고 90일 간의 체류기간을 허락받아 입국해도 체류 신분을 변경하거나 체류기간을 연장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불가능 하지만 시민권자 의 직계가족은 허락받은 90일 기간 동안 또는 그 이후에도 시민권자의 이민초청으 로 인한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할 자격 이 있으며 COVID-19등 비상사태가 발생 하여 부득이하게 출국이 늦어지는 경우는 지역 CBP 사무실에 연락하여 Application for Satisfactory Departure 를 제출할 수 있 습니다. 비이민비자에는 약 30가지 종류가 있으 나 여기에서는 한국국민이 비이민비자로 미국에 입국하여 가장많이 활용하는 체류 신분 변경제도 및 체류기간 연장제도 에 관 한 일반적인 내용만 설명합니다. 설명하는 내용이 실제상황에 응용되기 위해서는 이 민법 전문변호사의 보충설명이 반드시 필 요합니다. (1) 단기 취업비자 체류신분으로 변경: 학사이상의 학력소지자가 같은 전공을 필 요로하는 전문직에 취업한다면 단기취업
비자인 H-1B비자로 체류신분 변경이 가 능합니다. H-1B비자 체류신분은 처음신 청할 때 최장 3년간의 체류기간이 허락될 수 있으며 체류기간 연장을 포함하여 최장 6년까지 H-1B 비자 체류신분으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H-1B 비자 체류신분 으로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취업이민을 위 한 과정에 있다면 6년 이상의 체류신분 연 장이 가능할 수 도 있습니다. (2) 종교관련종사자 (또는 종교관련 단기 취업비자) 체류신분으로 변경: 소속된 종 교단체에 반드시 필요로 하는 종교관련종 사자는 R-1비자로 체류신분 변경이 가능 합니다. R-1비자 체류신분은 처음신청할 때 최장 3년간의 체류기간이 허락될 수 있 으며 체류기간 연장을 포함하여 최장 5년 까지 R-1비자 체류신분으로 미국에 체류 할 수 있습니다. (3) L-1비자 체류신분으로 변경: 한국위 치한 회사의 직원이 미국에 위치한 지사로 전근하는 경우 L-1체류신분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최장 3 년간의 체류기간을 허락받을 수 있으나 신 설된 회사의 경우 처음에는 1년간의 체류 기간을 허락 받을 수 있습니다. 체류기간 연장은 한번에 최장 2년간의 체류기간연장 이 가능하며 경영직의 경우는 최장 7년동 안, 전문직의 경우에는 최장 5년 동안 L-1 체류신분으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4) E-1비자 체류신분으로 변경: 미국을
주요 대상 국가로 하는 실질적인 무역 업 무를 하기위한 한국에 위치한 상사의 미국 주재원은 E-1체류신분으로 변경이 가능합 니다. 처음에 2년간의 체류기간이 허락되 며 계속해서 2년씩 체류기간 연장이 가능 합니다. (5) E-2 비자 체류신분으로 변경: 상당량 의 자본을 미국에 투자하거나 또는 투자중 에 있는 기업을 직접운영 또는 확장하기 위 한 투자자는 E-2체류신분으로 변경이 가 능합니다. 처음에 2년간의 체류기간이 허 락되며 계속해서 2년씩 체류기간 연장이 가능합니다. (6) 방문비자 체류신분으로 변경: 미국에 서 체류목적을 달성하고 한국으로 돌아가 기위한 준비 기간에는 방문비자 체류신분 자격인 B-2 체류신분으로 변경이 가능합 니다. 처음에 최장 6개월의 체류기간이 허 락되며, 이민법에서 허락하는 특별한 사유 가 설명된다면 계속해서 체류기간 연장이 가능합니다. (7) 학생비자 체류신분으로 변경: 이민 국에서 승낙한 학교에 입학한다면 학생비 자 체류신분인 F-1 또는 M-1 체류신분으 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학교에서 발행하는 I-20가 유효한 기간동안 F-1(또는 M-1) 체류신분은 유효합니다. 3. 주의사항 체류신분 변경이나 체류신분 연장을 계획
하고 있다면 아래에 설명하는 내용은 반드 시 점검해야 합니다. (1) 2020년 2월 24일 부터는 Public Benefits 에 관한내용이 서류심사에 포함됩니다. (2) 체류신분 변경 과 체류신분 연장의 의 미를 정확히 이해 해야 합니다. (3) 계획한 체류신분 변경이 이민법상 본 인이 현재 처한상황에 적용될 수 있는지 확 인해야 합니다. (4) 목적한 체류신분변경 이나 체류신분 연장을 승낙받을 때 까지 합법적인 미국체 류신분을 유지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합 니다. (5) 학생비자체류신분을 취득하길 원하는 경우, 학교마다 학기에 따른 I-20 발행하 는 시점이 서로다르며, 발행된 I-20에 따 라 학교에 보고하는 날짜와 체류신분변경 이 가능한 기간은 서로 연관 관계가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6) E-2, E-1, F-2, H-4, R-3 등 미국체류 신분이 부모의 미국체류신분에 종속된 자 녀들은 만 21세 까지 미국에 체류할 수 있 는 체류신분을 독립적으로 취득해야 합니 다. (7) 이민법에정의 된 비자가 발급될 수 없 는 범죄행위에 연루되지 말아야 하며 비자 가 발급될 수 없는 유형의 이민법 위반 사 항(불법취업 등) 이 없어야 합니다. (8) 유효한 여권을 소지해야 합니다. (9) H-1B 신청은 노동국의 Labor Condition Application 기간, 현재 체류신분의 유 효기간, OPT를 소지한 경우 유효기간 연장 가능성 등 이 모두 고려되어야 합니다. (10) 허락된 기간을 초과하여 미국에 거주 하거나 허락된 체류신분에 관한 이민법 규 정을 위반하면 이민법에 정의된 불법체류 (Unlawful Presence) 또는 불법신분(Unlawful Status) 처벌규정에 따라 처벌대상 자가 됩니다.
(다음호: Consular Processing 이민비자 신청절차) >>자세한 내용은 콜로라도 타임즈 이민칼 럼을 참조하세요. www.colorafotimesnews.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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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탐방] 프로디자인(PRODESIGNS)
안전한 비지니스 운영에 필수인 스니즈 가드와 직원용 보호 마스크, 참고하세요!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꾸준히 강조되는 가운데, 콜로라도 내 다양한 상점들이 다 시 문을 열고 사람들의 경제활동이 점차적으로 재개되면서 스니즈 가드(Sneeze Guard) 및 개인 보호장비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말 그대로 이제는 ‘생활 방역 강화’가 중요해진 실정. 스니즈가드란 기침이나 재채기로부터 직원 및 손님 들을 보호하는 유리나 보호 플라스틱막을 일컫는다. 최근 월마트(Walmart), 알버슨(Albertsons) 등 대형 마켓들이 스 니즈 가드 설치에 나섰다. H마트와 M마트 등 한국 대형마 켓들도 일찌감치 다양한 방법 및 형태로 각 매장 계산대 및 고객서비스에 스니즈 가드를 설치했다. 본지는 현재 활발히 스니즈가드와 보호마스크를 제작중 인 오로라시에 소재한 프로디자인(PRODESIGNS)을 방문 하여 이 회사 제품들의 특징과 발명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인 터뷰를 진행했다. “장기적인 시점에서 봤을 때, 코로나 극 복을 위해 지역 내 모든 사업장의 생활 방역 노력이 매우 중 요하다”고 판단했다는 제임스 박(James Park) 사장은 현재 경제제제가 완화된 콜로라도 및 미국 전역의 리커스토어, 네일샵, 리테일샵, 모텔, 레스토랑, 오피스 등에 직접 개발하 여 특허신청을 해놓은 상태인 스니즈가드와 개인보호용 마
오로라 하바나 길에 위치한 프로디자인 외부모습
스크를 광고 및 판매하고 있다. 주요 타켓 고객은 다시 문을
18.50불로 판매되며 스니즈가드는 모두 커스텀메이드로
스크 재질이 특이하여 세게 휘어도 부러지지 않는 매우 유
연 비지니스들에서 근무하는 영업사원들(Sales Associate)
약 100불에서 120불 사이에 판매된다. 한국 손님들 뿐만 아
연한 재질로 만들어져 착용감이 매우 편리했다. 바이러스
과 접수담당자(Receptionists)로, 대중과의 접촉 및 고객과
니라 미국 손님들에게도 다양한 문의전화가 오고 있다고.
가 전염될 수 있는 입 뿐만 아니라 코와 눈까지 얼굴 전체를
의 상담으로 인해 바이러스에 취약한 근로자들이다. 이들
“제품이 필요한 곳이라면 미국 어디든 본사 웹사이트에서
가리는 옵션도 있다. 프로디자인의 스니즈가드와 보호마
이 보호마스크를 착용할 경우, 코로나 판데믹이 언제 끝날
편리하게 거래가 가능하도록 나름의 긴 준비과정을 거쳐
스크에 관련한 문의 및 주문은 303 743 7446으로 전화 또
지 모르는 현 상태에서 개인 사업 운영도 안전해지며 방문
왔다”고 말하는 제임스 사장은 “현재 하루 생산량도 매일
는 prodesignsllc@gmail.com 로 이메일 문의를 해도 좋다.
객들에게도 매우 큰 안정감을 준다.
체크중이며 본사의 제품은 어떤 회사의 로고든 제품에 인
조예원 기자
쇄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기자가 착용해보니 마
y.rachelcho@gmail.com
제품의 가격은 보호마스크가 개당 20불, 12개는 개당
주문하는 회사의 로고를 새겨 커스텀 제작된 프로디자인의 보호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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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창립 기념 주일 소회 나는 원래 생일, 기념일들을 잘 챙기는 사 람이 아니다. 이런 면에서는 아내도 비슷한 면이 있어서, 생일, 결혼기념일 등을 거창 하게 챙겨 본 적이 없다. 교회 기념일도 그렇다. 지금까지 거창하 게 무슨 행사를 가져 본 적이 없는 것 같고, 그냥 조촐하게 교구별로 준비한 점심, 케이 크를 함께 자르는 정도였다. 하지만, 올해 16주년 창립 기념 예배는 많 이 아쉽다. 할 수 있을 때 안 하는 것은 자유 인데, 하지 못하기 때문 못하는 것은 억압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유독, 오늘은 지난날 창립 기
념 예배들 드리던 그때가 많이 아쉽다. 창립 16주년을 맞이해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보다 더 많이 그리운 마음들로 가득 찬 다. 매주 왁자지껄 시장 터와 같았던 교회 가 그립다. 분주하게 카페에서 커피를 내어 주고, 아 이스크림을 사려고 줄 서있던 모습도 그립 고 아이들이 내 사무실 문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떠들 때, “어휴, 녀석들 엄청 시끄 럽네”라고 생각했던 그 소음도 그립다. 모 일 장소가 부족하여 옹기종기 복도에 앉아 게임하고, 밥 먹던 아이들 모습도 그립다. 정말 사람이 교회라는 것이 맞다.
요즘도 일주일 칠 일, 매일 교회당에 나 와서 일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연구하지만, 사람이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온라인을 통해 각종 모임을 갖고 만날 수 있는 것에 감사하지만, 또 더 많이 아쉽고 그립다. 창립 16주년을 맞이하여 그런지 내 마음에는 그 동안 매일 예배의 자리를 지켜 주고, 교회의 궂은 일들을 감당하며, 함께 하여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 이 솟구친다. 그리고 함께 가는 길이 얼마 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내년 17주년 기념 예배는 거나하게 잔치 한 번 해야겠다.
#13 돌아오지 않는 것 흐르는 시냇물은 지나 간 그 길을 결단코 다시 돌아오지 않고 바다로 나간다. 시간 도 또한 이렇게 흘러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 는다. 그렇기에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6]라고 권면 한다. 책을 읽다, 결코 돌아오지 않는 다섯 가지에 관한 내용을 읽은 적이 있다. 입 밖에 낸 말 쏘아버린 화살 흘러간 세월 놓쳐버린 기회 돌아가신 부모님
코로나 바이러스로 우리의 마음이 불안 하고, 아울러 나도 모르는 분노로 차 있는 이 시점에 참으로 적절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왜 야고보 장로가 그토록 혀의 위험 을 말하는지 알 것 같다. 일단 입 밖에 낸 말 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명령이 왜 십계명에 포함되어 있는가를 알게 된다. 마치 흐르는 시냇물이 어제의 물이 아니 듯, 오늘은 어 제의 연장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이다. 오 늘 이 기회를 놓쳐버린 다면 다시 오지 않 는 것처럼 오늘도 돌아오지 않는다. “어둠을 증오하기 보다, 나는 한 개의 촛불 을 켤 것이다”라는 말을 기억한다.
우리가 켤 촛불은 바로 우리의 말이다. 상 황이 어려울수록, 배우자 간에, 가족 간에, 이웃들에게 더 친절하고, 예의 있으며, 감 사한 말을 나누는 것이 우리가 켜야 할 삶 의 촛불이다. 이 촛불을 우리가 밝힐 수 있다면, 이 어둠 은 속히 물러갈 것이다. 다시 한번 주님을 바라본다. 그리고 마음을 새롭게 한다. 그 리고 나의 생각을, 감정을, 말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킨다. 오늘이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알아, 주어 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내일을 맞 이할 준비를 한다. 이런 마음을 주신 하나 님께 감사드린다.
정대성 담임목사 (뉴라이프 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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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및 전자기기 소독법
코비드 19사태로 인하여 이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손을 자 주 씻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 됐다. 외출 시에는 마스크 를 착용하고 손을 씻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손소독제를 이 용해 손 위생을 챙긴다. 그러나 이렇게 손을 자주 닦더라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키보드 등이 오염돼 있다면 손을 청 결하게 유지할 수 없다. 특히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필수품이라 불릴 만큼 우리 생 활과 밀접한 전자기기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씩 만지기 때문에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되기 쉽다. 출입문의 손 잡이나 엘리베이터의 버튼, 대중교통 손잡이, 현금 등을 만 진 뒤 곧바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터치하기 쉽다. 이 과정에 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스마트폰으로 옮겨 붙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경우, 터치를 하며 옮겨간 세균과 바이러스가 통화 시에는 얼굴 피부로도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전자기기를 소 독하는 것이 손 닦기 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오는 것이다. 스마트폰과 키보드와 같은 전자기기는 어떤 방법으로 소 독할 수 있을까. 사용 중인 스마트폰에 방수기능이 있다면 물로 씻어낼 수 있다. 그러나 매일 스마트폰을 씻어내는 것 은 번거로울 뿐더러, 지나치게 강한 수압의 물로 스마트폰 을 씻어낼 때에는 기기 내부로 물이 스며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충전단자가 젖은 상태에서는 충전과 같은 기본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그럼 이러한 전자기기를 어떻게 소독할 수 있을 지 제조사 의 기기 세척지침을 확인하여보자 코로나19로 인한 영향 을 곳곳에서 받자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등 기기 세 척지침을 ‘수정’하기에 이르렀다. 지금까지 애플은 기기 청 소를 위해 소독용 클리너 제품 사용은 자제하라고 권장해 왔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표면의 코팅이나 카메라의 렌 즈 부분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중 제품 청소하는 방법 안내
페이지엔 소독제형 클리너를 사용해도 괜찮다는 내용을 추 가했다. 코로나19로 개인 위생이 강조되면서 스마트폰 세 척의 중요성도 관심을 받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70% 이소프로필 알코올 물티슈나 클로락스(Clorox) 소독 물티슈로 제품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외부 표면 을 닦아주면 기계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고 전했다. 다만 구 멍에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고, 제품을 세척제에 직접 담는 행위를 금지했다. 표백제, 에어로졸 스프레이, 연 마제 등은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삼성전자도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세척하는 방법을 비 슷하게 안내하고 있다. 다만, 삼성은 방수 등급을 확인한 뒤 ‘깨끗한 물’로는 세척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물론 ‘가능’ 은 하지만 ‘권고’는 하지 않는다. 자칫 충전 단자나 스피커 등으로 물이 들어가 기기 고장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갤럭시폴드’나 ‘갤럭시Z 플립’은 최신 스마트폰이라 고 하더라고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방수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물 세척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관계자는 “폴더블폰은 방수가 지원 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세척 방법이 있진 않다”며 “제품
에 오염이 있어 닦고 싶다면 마른 극세사 수건 등으로 닦는 것을 권유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수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깨끗한 물 로 살짝 씻는 것은 가능하지만 제품을 떨어트리거나 해서 방수 성능 상태가 정상인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가 없다”며 “알코올솜 등도 제품의 표면을 상하게 하는 등 영향을 줄 수 있어 추천하지 않고 되도록 전용 소독제를 소량 묻힌 마른 극세사 수건으로 닦는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그외에 휴대폰을 소독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휴대폰 소독 기를 이용하는 방법, 항균 스티커를 사용하는 방법, 항균 액 정 필름을 이용하는 방법, 살균 스프레이를 분사하는 방법 등도 있다. 지금 코비드19 사태로 인해서 휴대폰의 소독에 대한 관심도 같이 많이 늘어났다. 우리가 사용하는 휴대폰이 공중 화장실 변기보다 더럽다 는 연구가 발표되기도 하였다. 우리가 얼마나 휴대폰을 가 까이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다면 단순히 이번 코비드19 사 태 때만 휴대폰 소독을 하는 것이 아니고 상시 휴대폰을 소 독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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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예방차원에서 잠시 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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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90]
재난(재앙)에 대한 성경적 이해(4) 정준모목사(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역임, CTS TV 대표이사 및 기독신문 발생인, 세계선교회 총재 엮임)
서론) 코로나-19의 대감염은 일종의 인류 역 사가 당하는 재난이다. 재난에 따른 고 난의 의미를 함께 묵상하며 그 의미를 찾을 때가 왔다. 엄청난 인명피해, 경제 적 손실, 가족 상실, 직장 잃음, 교회당 폐쇄 등, 보이는 영역과 보이지 않는 영 역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손실, 상실, 폐허, 폐쇄를 가지고 왔다. 죽음의 먹구 름 위협을 받고 죽음 고비를 겨우 넘겼 다. 희망의 소리보다 낙담의 소리, 소망 의 웃음보다 좌절의 눈물이 무차별하게 공격을 받았다. 그렇다면, 재난(재앙) 의 정체는 무엇이며, 재난의 이유와 목 적은 무엇이며, 재난을 극복할 길은 무 엇인가 성경적 교훈을 살펴보고자 얻고 자 한다(지난주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7. 재앙을 피하는 원리 7.1. 전능자의 그늘 아래 거하라-(시 91:1-6)-“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 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 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그가 너를 그의 깃 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 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 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 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7.2. 하나님을 피난처로 모셔라-(시 91: 9-11)-“네가 말하기를 1) 여호와는 나 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 로 삼았으므로 여호와여 화가 네게 미치 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 지 못하리니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
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 게 하리로다”
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 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 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 심이니이다”
7.3.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민 21:6-9)-“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 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백 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 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 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 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 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 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 본즉 모두 살더라”
7.6.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께 헌신하 라-(출 32:25-29)-“모세가 본즉 백성 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 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 였음이라 이에 모세가 진 문에 서서 이 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 모세가 그들에 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 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 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 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레위 자손이 모 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모세 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 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 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 을 내리시리라”
7.4. 재앙 중에 기도하라-(민11: 1-3)-“ 여호와께서 들으시기에 백성이 악한 말 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 하사 여호와의 불을 그들 중에 붙여서 진영 끝을 사르게 하시매 백성이 모세에 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 하니 불이 꺼졌더라 그 곳 이름을 다베 라라 불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까닭이었더라” 7.5. 죄를 철저히 회개하라-(왕상 8:3739)-“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 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막론하고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 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 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 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
* 코로나 위기 시대에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결론적으로 칼빈의 《기독교강요 제3권 9장 1항》(이 세상의 헛된 삶)에서 언급 된 그의 말을 기억하자. “어떠한 환난이 압박하더라도 우리는 언제나 그 환난에 다음과 같은 목적이 있음을 바라보아야 한다. 곧 우리로 하 여금 될 수 있는 대로 현세의 삶을 무시 하고 그리하여 내세의 삶을 바라고 소망 하도록 자극을 받는데 익숙하게 만들고 하는 목적이 거기에 있다는 것이다. 하 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향한 애착에 종으 로 매이려고 하는 우리의 본성적인 성향 이 얼마나 강한지를 이미 잘 알고 계시
므로 우리가 거기에 너무 강하게 붙잡혀 있지 못하도록 막기 위해서 가장 합당한 수단을 사용하셔서 우리를 다시 일깨우 시고 우리의 게으름을 흔들어 없애고자 하신다. 덧없이 사라지고 말 이 땅의 부 귀를 지나치게 탐하거나 이미 가지고 있 는 재물에 너무 의지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주님은 때때로 추방을 당하 게도 하시고 땅에 가뭄이나 기근이 있게 도 하시고, 화재나 기타 수단으로 재물 에 큰 손해가 나게도 하시며, 또한 풍족 한 생활을 누리지 못하도록 허용하기도 하시는 것이다. 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자비와 긍 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코로나19로 하나님을 떠난 인류를 불같은 용광로 에 잠시 징계와 채찍으로 정신을 차리 게 하신다. 때로는 욥처럼 믿음의 연단 과 하나님 중심으로 굳건히 세우기 위 해 선하신 하나님께서 악을 사용하심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우리 인 생들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 다. 죄를 철저히 회개 하고 하나님께 부 르짖어야 한다.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 는 삶을 살아야한다. 결국 하나님 말씀 에 대한 순종의 삶으로 귀결된다. 코로 나 19의 위기 시대 우리는 결국 하나님 께로 돌아가야 한다.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 다. 무너지 이스라엘 성벽을 재건하고 수문 광장 앞에서 회개, 기도, 말씀의 회 복 역사가 이 위기의 시대를 타파한 영 적 원리임을 알 수 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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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지난 주까지 “Transform Challenging Behavior”라는 온 라인 컨퍼런스에 참가해서 미국, 영국, 호주의 유아교육 전문가들로부터 아이들의 문제 행동을 대하는 노하우들 을 배웠다. 일주일 동안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3~4년 동안 급 증한 유아들의 문제 행동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법과 해결 방안들이 논의되었는데,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은 아이 들을 케어하는 어른부터 자신의 정서 상태를 점검하고 셀 프 케어에 힘써야 한다는 것이다. 어른이 먼저, 아이는 그 다음 (“Adult first, child second” approach) 비상 사태로 비행기 안에서 산소 마스크를 쓰게 될 경우, 어른이 먼저 쓰고 난 다음 아이를 씌어줘야 한다. 어른이 숨을 쉴 수 있고, 온전한 정신이 있어야 자식들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화를 주체할 수 없어 문제 행동을 일으킬 때, 부 모 먼저 심호흡을 크게 하고 마음을 가다듬은 다음, 아이 를 진정시켜야 효과적인 것도 마찬가지이다. 아이의 문제 행동에 섣불리 나서기 전에 부모 자신의 정서 상태를 점 검해보자. 내 정서는 안정적인가? 몸이 너무 피곤하지 않은가? 할 일이 많이 쌓여있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 않은가? 내 마 음이 안정되어 있고, 아이를 도와줄 마음과 시간의 여유 가 있을 때 아이의 문제행동도 슬기롭게 대처하고 도와 줄 수가 있다. 평상시 자신을 자주 돌아보고, 심신의 건강과 휴식을 챙 기는 습관을 들여보자. 지금 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무 엇인가? 나는 어떨 때 행복한가? 어떻게 하면 내 기분이 더 나아질 수 있는가? 부모는 아이의 거울 심리학자 피엘드(T.M.Field)는 엄마와 아이가 상호작용 하는 것을 계속 관찰한 결과, 엄마의 정서적 상태가 아이 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냈다. 예를 들어, 간난 아이에게 웃는 얼굴을 계속 보여주면, 아이도 따라서 방실방실 웃지만,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를 대하면, 아이는 금새 찡얼찡얼대며 울어댄다. 우울증이 있는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는 엄마처럼 주변 사물에 관심이 없고, 신나는 일도 즐기지 못하는 등 행복하 지 않은 감정을 드러낸다고 한다. 사람은 누구나 일상적인 우울감이 들 때가 있다. 이런 우 울한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지혜롭게 잘 조절하고 대 처한다면, 오히려 아이에게 모범이 되고 아이의 상처회복 력도 높힐 수 있다.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기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감정을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쉬우면서도 참 어 려운 말이지만, 꼭 필요한 것이다. 감정에 솔직해지자.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가수GOD의 노랫말에서 한국 엄마들의 정 서를 엿볼 수 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행복은 희생되어도 되고, 거짓 말도 미덕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3~4세의 유아도 잘 설명을 해준다면,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고, 친절과 배려도 베풀 수 있다. “엄마가 어제 늦게까지 일했더니, 지 금 너무 피곤해. 조금만 쉬었다가 놀아줄게.”, “한국에 계 신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엄마 마음이 슬퍼. 엄마 좀 안아 줄래?”, “엄마 기분이 오늘은 우울해서 혼자만의 시간이 조 금 필요해. 동네 산책 먼저 한 다음에 미술 만들기 도와줄 게.” 등 아이에게 솔직한 감정을 공유하고 양해를 구하자. 아이들의 배려심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자신의 감정을 적 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아이들도 몸이 피곤한 데 억지로 놀아주는 부모보다는 쉬고 나서 좋은 컨디션으로 마음껏 놀아주는 부모가 더 좋을 것이다. 가족, 지인들의 도움과 협력을 요청하자. 아이는 혼자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같이 키워야 한다. 내 몸
과 마음이 힘들 때는 혼자서 모든 일을 다 해결하려고 하 지말고, 가족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아이도 한쪽 부모와 시간을 보내는 것 보다는 양쪽 부모, 형제, 친지들과 상호 관계를 맺고 유대감을 형성할 때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아이 양육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는 또래 아이들을 키우고 있거나 키워 본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거나, 관련 육아서 적을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아이들마다 성향이 달라서 접근 방법을 다르게 해야하는 경우도 많지만, 어려움을 타인과 공유하는 것 만으로도 도 움이 될 것이다.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소소한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나누 고, 서로가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현재는 힘들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보석같 은 순간들이 아니겠는가.
김은주
유아 놀이교육 전문가 •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교사 •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교사 •
eunjukim092@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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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주 간 날 씨
총평 - 덕을 베풀도록
총평 - 구체적인 길이 보이고
운수: 먼저 덕을 베풀도록 노력하세요. 무엇보다도 주위와의 관계 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 고 있어야 합니다. 금전: 현재의 여건을 감안해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손해를 막고 유리하게 풀어나갈 수 있게 해줍니다. 애정; 혼자만의 생각으로 쉽게 결정하거나 판단하지 마세요. 나만의 생각으로 행동하는 것이 더 곤란한 문제를 생기게 할 수 있습니다.
운수: 자신이 뜻하던 일에 구체적인 길이 보이게 됩니다. 대외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후 원자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금전: 안정된 운세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금전적으로 좋은 찬스가 주어지는 행운의 시기입니다. 애정: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주말이 기다리 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이라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나보세요.
96, 84, 72, 60, 48, 36년생은 25, 29일 길일. 24, 27일 주의.
97, 85, 73, 61, 49, 37년생은 26, 30일 길일. 25, 28일 주의.
총평 - 사려 깊은 생각으로
총평 -기회가 주어지는
운수: 지나친 걱정은 병을 부르게 됩니다. 넓고 큰마음으로 살아야 심신의 편안함을 얻을 것입니다. 금전: 큰돈을 투자해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 요.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애정: 편하지 않고 쉽게 권태를 느낄 수 있는 시기입 니다. 상대에 대한 사려 깊은 생각으로 슬기롭게 해결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운수: 차츰 밝은 전망이 보이고 있습니다. 사업상 커다란 성과를 얻게 되고 새로운 계기가 주어집니다. 금전: 급하게 금전융통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하지만 차츰 나아질 것이 니 희망을 가지세요. 애정: 좋은 만남의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시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 중한 만남을 어떻게 잘 이끌어 가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98, 86, 74, 62, 50, 38년생은 24, 27일 길일. 26, 29일 주의.
99, 87, 75, 63, 51, 39년생은 24, 28일 길일. 27, 30일 주의.
총평 - 사랑의 힘으로 극복해야
총평 -기초공사를 시작해야
운수: 부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앞날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으로 현실에 대 처해나가야 해결책도 보이게 됩니다. 금전: 투자나 매매 등에 있어서 서광이 비치기 시작합 니다. 금전적으로도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애정; 자녀 때문에 부부가 함께 웃을 일이 있 겠습니다. 그 어떤 방해가 들어오더라도 사랑의 힘으로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운수: 충분히 계획을 세워서 기초공사를 시작해야 할 단계에 와 있습니다. 모든 일에 신중 을 기해서 일처리를 하도록 합니다. 금전: 현재의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느냐와 얼마나 버 티느냐가 성공여부를 결정해줄 것입니다. 애정; 일부러라도 일거리를 만들어서 일에 몰두 하다보면 자신을 붙잡고 있는 생각에서 빠져나오기가 쉬울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은 29, 30일 길일. 25, 28일 주의.
89, 77, 65, 53, 41, 29년생은 27, 30일 길일. 25, 29일 주의.
총평 -바라던 것을 이루고
총평 - 관계를 회복하는데
운수: 현재까지의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롭게 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직업이나 업종의 전환 을 하거나 주거이전을 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금전: 점점 수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보 다 한 발 앞선 결정이 이익과 연결되니 적극적으로 행동해야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 니다. 애정; 순조롭게 화합이 이루어져서 자신이 바라던 것을 이루게 됩니다.
운수: 새로이 직장을 구하거나 부업을 구하는 경우에는 자본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아보도록 합니다. 금전: 부동산 매매가 되거나 금전이 들어올 수 있는 여러 가지 일이 생 길 것입니다. 애정; 그동안 멀어졌던 사이라도 다시 가까워질 수 있는 회복의 시기입니다. 잘 활용하면 좋은 방향으로 관계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은 26, 28일 길일. 24, 30일 주의.
91, 79, 67, 55, 43, 31년생은 24, 27일 길일. 25, 28일 주의.
총평 - 비교적 안정된
총평 - 앞을 준비하는
운수: 비교적 안정된 편입니다. 변화 속에서 자기를 발전시키려는 사람에게는 행동의 제약 이 있어서 자유롭게 움직이기가 어렵겠습니다. 금전: 문서 이전이나 매매는 다음 기회로 미 루는 것이 손실을 막는 현명한 결정이 될 것입니다. 애정: 편안하고 안정된 시간과 사랑을 동시에 누리려면 항상 먼저 베풀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운수: 주위 사람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언행이나 대인관계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하겠습니다. 금전: 앞을 준비하는 투자가 필요한 때입니다. 무엇을 성취할 것인가를 확고히 해야 하겠습니다. 애정: 뜻이 맞는 이성과의 시간이 삶에 큰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 입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은 25, 30일 길일. 24, 26일 주의.
집안 분위기도 좋아지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편해집니다.
총평 -철저한 관리가 필요
총평 - 태도를 분명히 하고
운수: 여러 면으로 생각은 많아지고 점점 의욕이 떨어집니다. 자신도 모르게 약해지고 어딘 가에 의존하고 싶어집니다. 금전: 머릿속에 금전에 대한 고민이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금전 지출할 일이 생기니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애정; 좀 더 기다려야겠습니 다. 마음의 변화도 심하고 상대도 확실한 입장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운수: 심신의 안정이 안 되고 심리적으로 예민한 상태입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 고 무엇보다 안정을 우선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금전: 생각지도 않았던 지출을 하게 됩니 다.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애정; 이성관계에 있어서 자신의 태도를 분명 히 하고 표현해야 합니다. 자칫하다가는 주변이 복잡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은 24, 27일 길일. 25, 28일 주의.
95, 83, 71, 59, 47, 35년생은 24, 28일 길일. 26, 29일 주의.
5월 20일(수) 5월 21일(목) 5월 22일(금) 5월 23일(토) 5월 24일(일) 5월 25일(일) 5월 26일(화)
최고 85/ 최저 47 최고 75/ 최저 48 최고 80/ 최저 51 최고 81/ 최저 51 최고 71/ 최저 48 최고 69/ 최저 50 최고 72/ 최저 49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 당신의 한글실력은? 어의없다(X) 어이없다(O) 예기를 하다보니(X) 얘기를 하다보니(O)
병이 낳았다(X) 않하고,않돼,않된다(X) 병이 나았다(O) 안하고,안돼,안된다(O) 금새 바뀌었다(X) 금세 바뀌었다(O)
왠일인지(X) 웬일인지(O)
문안하다(X) 무난하다(O)
오랫만에(X) 오랜만에(O)
몇일, 몇 일(X) 며칠(O)
들어나다(X) 드러나다(O)
콜로라도타임즈 독자분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재미있는 유머나 사진, 또는 좋은 글 등을 카카오톡(colta2000)이나 이메일(coloradotimes@gmail.com)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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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0, 2020 · NO.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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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 신고전화 1-800-799-7233 만약 당신이 당신과 관계가 있는 동거자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당신의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녀들도 응급 피신처의 도움과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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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좋고 나쁨
일터로 돌아와 사람들의 머리손질을 다시 할 수 있 어 기쁘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을 하고 손님 역시 마스크를 착 용해야 샾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실내에는 모두 합해서 열 명까지만 머무를 수가 있 어 카운터에 비치된 노트에 각자의 이름과 전화번호 를 적고 밖에서 기다리면 순서대로 전화를 걸어 손님 을 한명씩 들여보내는 식으로 며칠을 해보고 있다. 머리손질이 끝나면 바로 도구와 의자를 클린, 소독 하고 자리를 손 소독을 마쳐야 다음 손님을 받을 준 비가 끝난다. 머리를 깎기 위해 밖에서 두세 시간씩이나 기다려야 했던 손님들이 기다리다 지루하여 주차장을 벗어나있 어 돌아오는데 시간이 좀 걸려도 기다려줄 수밖에 없 다. 마스크를 쓰고 일을 하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시야 가 덜 확보되는 느낌도 들어 일이 굼뜬데다가 손님도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 귀 주변의 머리카락 손질은 더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 주특기인 ‘빨리 잘하기’ 와는 영영 이별을 고하고 나 니 몸맘이 편하다. 덕분에 일하는 행위 그 자체, 그 순 간에 몰입하고 머물고 맛보고 누리는 심심하면서 깊 은 맛. 손님 머리통과 머리카락을 백퍼센트 보는 느 낌이라니! 늘어난 청소와 소독 과정을 몇 번 되풀이 하다가 ‘이 제부터는 이렇게 매번 해야 한단 말이군.’ 하는 생각이 느닺없이 어디선가 불쑥 튀어나옴과 동시에 몸이 확 지친다. 실수로 물감 한 방울을 떨어뜨려 맑은 샘물을 물들여버린 순간이다. 그 물감 한 방울은 누가 떨어뜨 린 것일까 어디에서 떨어졌을까 가슴속에서 나왔을까 머릿속에서 나왔을까? 내가 그렇게 생각하려고 해서 그런 생각이 떠오른 것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빨리 확 떠올랐다. 뇌 과학자들이 말하는 그곳, 전전두엽에서 만들어낸 것임에 분명하다. 인간이 인간다움을 유지하고 성숙 할 수 있도록 기능하는 뇌부위로 우리 이마 바로 안쪽 에 위치한 부분인데 약 5,6백만 동안의 오랜 진화의 결과로 생겼단다. 오륙 백 만년동안 이렇게 살아남아 번성하고 문화 를 이루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투와 시행착오와 대비 와 대책을 세우면서 지금에 이르렀을지 상상도 할 수 없다. 변화는 생명을 위협했으니 지금 이와같은 문명 사회 속에서도 어떠한 변화에 대해서든 일단 본능적 으로 겁나고 두렵다고 여겨지도록 입력이 되어있다 고 한다. 그래야 그나마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지니까. 물론 가능한 한 살아남아서 이게 무엇인지 알아야하
고 깨달아야 한다. 헌데 허구 헌 날 불안과 두려움에 떨면서 오래 살아남기만 하면 무엇 하리오. 단 하루 를 살아도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며 평화롭고 즐겁게 살다 가야지. 언제나 지금 이 순간뿐이었던 우리들의 삶이 아니었던가. 매순간의 존재함만이 있을 뿐이다. 유투브 속의 목사님, 신부님과 스님들의 말씀과 법 문, 그리고 저명하신 박사님들의 강연을 듣고 감명을 받아 거의 외우다시피 할 정도로 되풀이해 들었어도 생활 속 경계에 부딪히면 예전 생각자리가 툭 튀어나 온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전에는 그것에 휘둘림이 오 래갔으나 이제는 튀어나온 그것을 감지하여 그것이 실제가 아니란 것을 이것에게 알려주면 마음은 몸보 다 빨리 바뀐다. 물감 한 방울로 바뀐 샘물이 다시 맑은 물로 바뀌는 데 몇 초 밖에 안 걸린다. 마음이 그리 빨리 바뀌는 것 이 참으로 신기하다. 그 속도를 따라잡을 물체는 없다. 사람의 머릿속에서는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이 나고 사라진다고 한다. 하루가 아니고 한 시간이라고 했던 가? 일초라고 했던가? 하루인지 한 시간인지는 의미 가 없다. 몸을 바꿔서 마음을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 능하지만 마음을 바꾸어 몸을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 불가능한 것에 매달려 망상 속에서 일부러 불행을 만 들어내지 말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행 복 속에 머물자. 힘듦 속에 빠져서 허우적거릴 때엔 모든 일은 마음먹 기에 달려있다고 누군가 말하면 전혀 위로가 되지 않 고 외려 짜증이 나기도 했다. 마음이 먹어지지 않는데 어쩌라구 하면서. 가만히 있 으면 마음은 절대로 먹어지지 않는다. 몸을 그곳에 가져다 놓는 것이 첫 번째, 손으로 그 것을 만지는 것이 두 번째이다. 그렇게 자주하다보 면 저절로 몸이 학습하면서 잘하게 되고 좋아지기까 지한다. 마스크 쓰고 일하니 표정관리를 안 해도 되고 화장 도 안 해도 되고 거기다가 자주 아프던 몸이 안 아프 다. 서로 마스크 쓰고 상대하니 잡병균들을 주고받을 일이 없어져서 최고다. 나쁜 게 나쁜 것만은 아니고 좋은 게 좋은 것만은 아 니다. 좋고 나쁨이란 애초에 없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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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beautiful mountains and lakes in Colorado encourage a large number of campers every year. Unfortunately, during the stay-at-home order to slow down COVID-19, all campgrounds were closed for safety and social distancing. As of May 12, 2020, camping in Colorado State Parks may resume. Gov. Jared Polis announced the opening of these campgrounds with exception to counties that are not ready for an influx of campers. Colorado Parks and Wildlife (CPW) canceled all reservations since March 26. The site is now open to make reservations for their highly popular campgrounds. Gov. Polis cautioned anyone planning to camp. “If you are going camping somewhere in Colorado, either at one of these campsites or the federal ones that are open or on a friend’s land... You should fill up your car in your area, get the supplies in your area that you need, including the food, then travel to the great outdoors, recreate and come back. Don’t risk infecting areas that have been free from the virus or, perhaps, acquire the virus in a place that has it and bring it back to your home.” While it is exciting to be able to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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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ing in Colorado
Trout Lake Camping. Image Courtesy of Colorado Tourism.
again, all campers should prepare for a different experience. New regulations include wearing masks, bringing cleaning supplies and personal hygiene items, and preparing to pack out any trash (as trash receptacles may not be open). Some other suggestions for campers include bringing a first aid kit, your own toilet paper, hand sanitizer, and
trash bags. Fires must be restricted to approved fire pits, watching for notices of any fire bans in the county. Camp in a responsible manner with groups no larger than 10 family members. “Make new friends another time,” the CPW release says. “Don’t invite visitors to your campsites, even for a few minutes. Gatherings of larger than 10 individuals will be asked to leave and may result in
loss of your camping privileges.” Colorado Times is very excited to see the state opening up. We hope everyone will enjoy a breath of fresh air and relaxing scenery. Make sure to reserve a campground for Memorial Day soon and check for restricted counties at http://counties. coloradogeodev.com/safer.html. By Agne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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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2000 · NO. 933
2851 S Parker Rd #418, Aurora, CO 80014 · (303) 588-4718 · coloradotimes@gmail.com · www.coloradotimesnews.com · coloweekly.com
Safety vs Privacy
South Korea’s Tracking System S
outh Korea continues to receive praise for how it handled COVID-19. Although South Korea was one of the first countries to deal with a COVID-19 outbreak after China, its total deaths are only 262, compared to 89,420 deaths confirmed in the U.S. The first confirmed COVID-19 case in South Korea and the U.S. was similar in time, the results drastically different. Part of South Korea's success is in its extensive tracking and tracing system. One so detailed and informative that it can seem invasive. South Korea's tracking and tracing system worked by collecting massive
amounts of data. The three main sources of this data were from credit/debit card transactions, phone location logs, and surveillance cameras. Transactions from credit/debit cards can show where someone spent their money, including stores, restaurants, public transportation, and clubs. Phone location logs help show the general neighborhood a person is in, while South Korea's extensive network of surveillance cameras provided more detailed information to locate a person. The information of any confirmed COVID-19 patients is available to the public, so they can determine if they are at risk. The government also
works to inform any at-risk people and have them tested. The problem with South Korea's system is the amount of detailed information available to the public. Confirmed patient logs are located in the welfare archives with patient numbers rather than names (http://news.seoul.go.kr/welfare/ archives). They include information including each time the patient left their homes, where they went, for how long, how they got there, and when they got back home. It is said that people were able to find unfaithful partners by connecting the dots! For this system to be implemented in
the U.S., the public would need much convincing. Part of the effectiveness of this system in South Korea, albeit a little invasive, is due to the culture in South Korea. There is a strong sense of nationalism, putting others before yourself, and valuing welfare over privacy. On the other hand, in the U.S., there is a general lack of confidence in the government and emphasis on taking care of yourself first. It would be very difficult to implement the same system here without a clear, desperate need to resolve the COVID-19 situation. By Agnes Park
Grocery Store Outbreaks & Tips While many are happy to see the relaxation of many regulations, we must take care of avoiding complacency. The Colorado Department of Health & Environment (CDPHE) released dating confirming 67 COVID-19 staff cases in grocery stores, along with four probable staff cases and three deaths. The six COVID-19 outbreaks occurred in the following grocery stores: •King Soopers - 1155 E. 9th Ave., Denver: 8 confirmed staff cases •Costco - 1470 South Havana St., Aurora: 6 confirmed staff cases •Walmart - 14000 E. Exposition Ave., Aurora: 14 confirmed staff cases and 3 deaths •Mi Pueblo Market, 9171 Washington St., Thornton: 19 confirmed staff cases •Carniceria Sonora, 347 N. 1st St.,
Montrose: 7 confirmed staff cases •City Market, 400 N. Parkway, Breckenridge: 13 confirmed staff cases and 4 probable staff cases The Aurora Walmart was ordered to close after the three deaths were confirmed to be linked to COVID-19. The
Tri-County Health Department reportedly received complaints from employees and customers about the lack of social distancing and masks. Two of the deaths were a couple of ages 72 and 63. The third death was a 69-year-old man. Unfortunately, the recent increase in outbreaks at grocery stores points to a
growing complacency among both customers and employees. It is not, however, an option for customers to refrain from shopping at grocery stores in its entirety. While one option is a curbside delivery, this entails that the products are handled by many different people. The most important tip is to remember to wipe down all products and wear masks when shopping in the stores. If possible, wear disposable gloves after washing your hands, and make sure to wash them again after taking off the gloves. Remember that covered hands can still transfer germs! Try to refrain from touching your face or sleeves after touching products. Colorado Times hopes that everyone will remain safe, healthy, and cautious as we increase our socialization. By Agnes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