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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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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순회영사 일정 일시: 3월 7일(토) 시간: 덴버 (09:00 ~ 13:00) 스프링스 (16:00 ~ 18:00) 장소: 덴버 (주간 포커스 문화센터) 스프링스 (남부콜로라도 한인회) 문의: 720-215-1884 (박준상 영사협력원) 기타: 구비 서류 참조 http://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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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세미나 (메디케어 우대보험) 일시: 3월 19일 목요일 시간: 오후 2시 장소: H마트 오로라점 옆 쌍둥이 빌딩 (2821 S Parker Rd, Aurora, CO 80014 지하2층 세미나실) 문의: 303-875-9076, 720-371-1621 *참석하실 분은 미리 예약해주시기 바랍 니다.
MAR 24까지
*접수: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한국 시간 기준) *인원: 총 120명 *지원방법: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해 온라인 신청서 접수 후, 출력하여 신청 서 외 기타 서류와 함께 관할 공관에 제출
뉴라이프 실버 평생 교육원 개강 학사일정: 4월 4일 예정 (기존 3월에서 한달 연기) 등록: 전화문의 바람 신청자격: 55이상 어르신 문의: 720-218-8228 (성승경 목사) 주소: 뉴라이프 선교교회 15051 E. ILIFF Ave. Aurora CO 80014 *추후 일정 변동시 다시 안내하겠습니다.
해피유치원 썸머 캠프 원아 모집 일시: ▶1부 - 6월 17일 ~6월 30일 (오전 9시부터 2시 30분 : $425) ▶2부 - 7월 8일 ~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2시 30분 : 월수금 $540, 화목 $380, 월~금 $845) 프로그램: 과학, 로봇, 가베수학 등 문의: 720-277-5791
*장학지원: 생활비, 최초소요경비, 보험료, 한국어 연수제공, 논문 인쇄비 등 *문의: -장학사업 문의 : scholarship@okf. or.kr . +82-64-786-0278/0273/0274 -온라인신청 문의 : +82-64-786-0292(제 주) / +82-2-3415-0193(서울) *기타 문의사항은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 국 총영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본지 32 면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체리크릭학군 무료 프리스쿨 모집 대상: 만 3세 이상(2020년 9월 1일 이전) 장소: 프리스쿨 오피스 - 11777 E Wesley Ave. Aurora, CO 80014 문의: 720-554-4000 기타: 홈페이지 또는 본지 32면 참조 http://earlychildhood.cherrycreekschools.org/ *CPP(콜로라도 유치원 프로그램) 자격을 확인하세요. 해당되지 않을 경우 월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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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초청장학생 모집 공고
*대상: 선발대상 : 초등학교부터 지원 과정 직전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을 해외에서 이 수(이수예정)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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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체육회 회장배 당구대회 개최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원아 모집 기간: 2020-2021 등록 대상: 3세~ 5세 일시: 20년 9월 1일 ~ 21년 5월 14일 요일: 월•수•금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화•목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주소: Korean Christian Church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문의: 303-589-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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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3월 15일(일) 오후 2시 장소: 큐당구장 (10742 E lliff Ave Aurora, CO 80014) 참가비: $100 (석식, 음료 제공) 상품 : 입상자는 상품과 트로피, 수상자별로 금돼지 5돈 외 차등 지급 (Raffle ticket 추첨 상품권도 증정) 문의: 720-900-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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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모피 정기 추가 세일 일시: 3월 1일(일) ~ 3월 8일(일) 시간: 오전 10시 ~ 오후 8시 장소: 가동빌딩 2층 205호 기타: 기존 60-70%할인에 추가 30%할인 등 초특가 세일 실시 예정 문의: 718-578-3911
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 기금후원 진행 중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콜로라 도 주에 거주하는 3만 동포의 이름으로 한 국전쟁기념비를 세우고자 합니다. 여러분 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은행: 1st Bank Colorado (Acc#: 3811259398) 페이팔: honorkwvets@gmail.com 웹사이트: www.honorkwvets.org 수표: UN Heritage for Korea War 2821 South Parker Rd #235 Aurora, CO 80014 문의: 303-870-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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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사]
글로벌 청년 리더 양성 프로그램(GYL)을 아시나요?
'기부 이벤트' 로
청소년 교육 지원하는
오로라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GYL 학생 교육 지원 이벤트에 참여한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시장.
콜로라도 타임즈(대표 이현진)와 오로라 시의원 후안씨가 후원행사에 참여했다.
지난 28일 금요일 오로라 시청 건물 옆 역사 박물관(Aurora History Museum)에 서는 오로라시가 국제 자매 도시들과 함 께 해마다 적극적으로 추진중인 기부 이벤 트(3rd Annual Winter Celebration)가 열렸 다. 오로라시는 지난 3년 동안 지역 내 학생 들이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열린 시야를 확보하고 새로운 문화를 직 접 체험하고 경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 는 노력을 유지해왔다. 천신만고의 노력끝 에 작년에는 13명의 선출된 학생들이 일본 과 한국을 각각 방문하여 국제 청소년 회 의(International Youth Summit)에도 참가 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올해에 '글로 벌 청년 리더 양성 프로그램'(GYL, Global Youth Leaders Program)에 선출되는 학생 들은 코스타리카(Costa Rica)로 여행을 갈 수 있는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이렇게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과 해 외 문화교류 프로그램 체험의 기회가 가능 한 까닭 중 하나는 바로 이 날 진행된 기부 이벤트이다. 이 이벤트에서는 미국 인구조 사(2020 United States Census)에 적극적 인 참여를 격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이뤄지 고 있었다.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본 이벤트 코디네이터인 자나 클라크(Jana Clark)는 “
토불이(Shintoburi), 앵그리 치킨(Angry Chicken), 언니’s 김치(Un-Nee’s Kimchi and Catering) 등 다양한 한국 브랜드 기 업들의 후원으로 참가자들에게 진수성찬 이 대접되었다. 한류의 영향으로 외국인들 에게도 더 이상 생소하지 않은 김치를 보 다 더 건강하고 정직한 재료들로 선보인 < 언니’s 김치>는 신선한 맛과 김치의 매력을 살린 깊은 풍미로 많은 인기를 끌어 참가자 들이 현장에서 김치를 구입하는 기분좋은 광경도 목격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가한 오로라시 시장 마이크 코 프만(Mike Coffman)은 “우리 오로라시는 미국 내에서도 특히 다양한 인종이 상부상 조하는 화합과 협력의 상징인 도시”라며 “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 지원 및 국제 문화 교류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 해 기부 이벤트 뿐만 아니라 다각화로 지 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연설에서 소 감을 밝혔다. 오로라 콜로라도 국제 자매 도시 부서 (Aurora Colorado Sister Cities International)는 앞으로도 글로벌 청년 리더 양성 프로그램(GYL)이 더 많은 학생들과 학부 모들에게 알려져 각자만의 매력으로 똘똘 뭉친 실력있고 재능있는 학생들이 국제 교 류 프로그램의 혜택을 얻기를 바란다는 희
이 이벤트에 참가해주시는 분들은 대부분 청소년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고 언급하며 “올 해 3번째를 맞이하지만 앞으 로도 꾸준히 진행하여 학생 교육 지원을 위 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린이 또는 학생들은 15불, 성인들은 25 불의 입장료를 지급하면 입장할 수 있는 이 번 이벤트는 매우 다양한 연령대 및 인종의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꽉 채울 정도로 붐비 는 모습이었다. 많은 참가자들에 의해 기부 된 소중하고도 유니크한 물건들(너겟츠 게 임 티켓, 스튜디오 가족사진 촬영 티켓, 호 텔 숙박권, 덴버 보타닉 가든 멤버쉽 등)을 판매하는 경매장의 모습도 매우 생동감 넘 쳤고, 행사장 메인 홀에서는 다양한 나라 들의 음식들과 문화가 홍보되는 장관이 펼 쳐졌다. 물론 가장 인상깊었던 부스는 많은 이들 의 발걸음을 사로잡은 한국 부스(Korean Booth). 해마다 엘살바도르, 에티오피아, 일 본 등 다양한 나라가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지만, 다른 어떤 나라들보다 다채로운 음 식들(불고기, 잡채, 김치, 한국식 크리스피 양념치킨, 김, 무지개 떡 등)을 준비해 다양 한 인종의 참가자들에게 한국의 맛을 알린 것은 단연 한국 부스였다. 에이치마트(Hmart), 돼지(DAEGEE), 신
장학금 지원과 해외문화 교류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GYL 행사에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망을 전했다. 학생들이 오로라시의 GYL 프 로그램에 지원하는 과정 또는 세부적인 자 격조건 등은 http://AuroraSisterCities.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한 다면, 프로그램 담당자 자나 클라크(Jana Clark)의 사무실 번호는 303-739-7767, 이 메일 주소는 jbclark@auroragov.org 이다. 조예원 기자 yaewon.kc@gmail.com
신선한 매력으로 선보인 [언니' 김치']는 현장에즉 석 판매되었다.
다양한 한국브랜드 기업들도 후원해 화합과 협력의 한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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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기념식 및 3개 단체 연합 간담회
'제101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3개 단체 연합 간담회'에 참여한 약 20여 명의 주요 한인인사들.
'제101주년 삼일절 기념식 및 3개 단체 연 합 간담회'가 지난 1일(일)에 오로라 쌍둥 이빌딩 컨퍼런스룸에서 오후 4시 30분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민주평통 덴버협의회가 야심차게 준비한 '통일아리 랑' 공연이 취소되고, 전 연방하원 국방위 원인 마이크 코프만(현 오로라 시장)'의 통 일 강연회'가 무기한 연기되는 등의 진통을 겪었고, 한국 정부도 당초 1만여 명의 참여 가 아닌 60여 명으로 축소된 삼일절 행사를 진행하는 등 코로나 19 바리러스의 여파를 실감케 했다. 그러나 콜로라도의 3대 한인단체(콜로라 도 주 한인회, 남부 콜로라도(스프링스)한 인회, 민주평통 덴버협의회)는 '3.1 만세 운 동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로 최소한의 인원으로 간부위원들만 참석하 는 등의 축소된 형태로 조촐하지만 엄숙하
게 기념식을 진행했다. 1부는 기념식으로, 2부는 토론회의 형태 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콜로라도 해병전우 회 정용수 회장을 비롯 약 20여 명이 참석 하여 제101주년 삼일절을 기념하였으며, 조석산 한인회장의 회장인사를 시작으로 민주평통에서 준비한 문재인 대통령의 기 념사를 영상으로 시청했다. 또 국승구 민주평통 덴버협의회장의 기념
사와 조영석 전 한인회장의 만세삼창으로 1부 기념식을 끝마쳤다. 이어진 2부에서는 민주평통 덴버협의회 주관으로 토론회를 열렸고고 주요 현안인 '2020 센서스 참여' 홍보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덴버지역 출장소 설치' 청원 서명 운동을 시작하는 등 모국한국의 발전과 교 민사회의 발전을 위해 끈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회장은 "콜로라도 주 한인회, 남부 콜로 라도(스프링스)한인회, 민주평통 덴버협의 회는 언제나 교민사회와 소통할 것이며, 영 사 출장소 설치 등의 문제에 대해 더욱 견 고히 준비할 것이다. 교민들의 꾸준한 지지 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또 오늘 이자리가 3 대 단체들의 협력의 장으로서 한 단계 업그 레이드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 다. 정리 윤성희기자
2부 3개 단체 연합 간담회를 진행하는 단체장들.
1부 삼일절 기념식에서 조영석 전 한인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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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코로나 19 현황 (한국)
콜로라도 타임즈는 한국에 있는 현지 기자를 통해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생생한 뉴스를 전달합니다.
대중교통 손잡이도 불안
비닐장갑 낀 출근길 사람 많은 곳을 피하려는 분위기 속에 최 근 시내버스나 지하철 타는 사람이 실제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대중교통 대신 자전거를 타는가 하면, 어 쩔 수 없이 지하철을 타야 할 때는 비닐 장갑까지 끼는 사람도 등장했다. 출근 시 간 서울 지하철. 마스크를 낀 승객들이 삼 삼오오 전동차에 오른다. 대중교통을 이용 하기가 꺼려져도 대체 수단이 마땅치 않 은 사람들,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다. 손잡이는 될 수 있으면 잡지 않고 더 불 안한 사람은 아예 비닐장갑까지 낀 모습이 다. "바이러스를 만지면 전염이 된다 하니 까. 내 손으로 직접 손잡이를 만지면 조금 걱정이 돼서 장갑을 끼고 만지고 다 사용 하는 거죠"(지하철 승객) 버스 승객들도 불안하긴 마찬가지. 가급 적 손잡이를 안 잡으려고 팔로 기둥을 잡 거나 몸을 기댄다. "서로가 어디서 어떻게 움직였을지 모르니 걱정도 되고 저 같은
출근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으니까요"( 버스 승객) 내리기 전 소독제로 손을 닦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출퇴근 거리가 가까 운 사람들은 아직 쌀쌀하지만 대중교통 대 신 자전거를 이용하기도 한다. "지하철 타는 게 아무래도 조금 더 위험하 니까 좀 추워도 그냥 자전거 타고 다닙니 다"(자전거 이용자) 재택근무를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고 출 퇴근 시 자가용 이용자도 증가하면서 2월 둘째 주 서울 시내버스 하루 이용객은 지 난달 평균 대비 7% 넘게 감소했다. 지하철 이용객은 더 줄어 지난해 2월에 비해 20% 가까이 대폭 감소했다. 확진 환자 2천300명을 넘어서며 지역사 회 감염으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가 출 근길 풍경을 바꿔놓고 있다. 신현일 특파원 lotem0225@gmail.com
비닐 장갑을 끼고 지하철을 타는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도 스스로 코로나 19를 대비하는 승객들.
마트 사재기 시작됐다! 외출을 꺼리던 소비자들 이 마트를 찾기 시작했다. 지난 27일 오후 3시반 경 기도에 위치해 있는 한 마 트. 통상 평일 오후는 마트 에 사람이 없는 시간이다. 하지만, 이날은 손님들이 쇼핑 카트에 생필품을 바 쁘게 담고 있었다. 직원들 은 비워진 매대를 채우느 라 분주했다. 계란을 매대 한국의 한 대형마트 육류코너가 모두 매진된 모습. 에 옮겨놓던 한 직원은 "코로나19 사태 전에는 하루 평균 계란 세로 돌아섰다. 을 매대에 2~3번 채워넣었지만, 최근에 한 마트 방문객은 "당분간 재택근무를 는 5~6번 물량을 보충하고 있다"라고 하게되어 집에서 먹을 식자재를 사기 말했다. 위해 마트를 찾았다"며 "외식을 하기에 같은날 오전 경기도 안양의 한 마트에 는 아직 불안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서는 영업을 시작한지 2시간 가량 지났 다른 방문객은 "당장 꼭 필요한 것은 아 지만, 벌써부터 품절인 상품이 많았다. 니지만, 마음이 불안해 쌀 한포대를 샀 쌀 매대 담당 점포 직원은 "코로나19 사 다"라고 말했다. 태 전에는 하루 평균 쌀이 50포 팔렸지 특히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만, 최근에는 150포 이상 나간다"라고 증가하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일부 마 말했다. 트는 사재기 현상이 일어나, 1인당 생수 실제로 코로나19 사태 직후 매출 감 3묶음, 라면 1박스 등 구매제한을 걸고 소세를 겪던 오프라인 대형마트 매출 있는 곳까지 등장했다. 이 성장세로 전환했다. 확진자가 속출 한편, 코로나19 사태 직후 온라인 쇼핑 하면서 재택근무로 전환한 기업이 늘어 몰은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 난 반면, 회식과 모임은 줄어 집에서 밥 만, 온라인 쇼핑몰에 주문이 폭주하면 먹는 사람이 많다. 서 주문 취소, 배송 지연, 품절 사태가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27 빈번하게 일어나자 직접 오프라인 매장 일까지 전국 점포 매출액은 전년도 같 을 찾는 수요가 늘어났다. 은 시기보다 3.4% 성장했다. 이달 1일 다른 마트 고객은 "코로나19 사태 초 부터 22일까지 전국 점포 매출액이 전 반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했지만, 년도 같은 기간보다 14.2% 급감한 것과 배송이 늦어지고 주문이 취소되기도해 상반된 수치다. 이마트 또한 코로나19 직접 마트에 왔다"며 "직접 다양한 상품 사태 직후 지난주까지는 전국 점포 매 을 직접 보고 골라가기에는 마트가 편 출액이 전년도 같은 시기보다 5% 전후 하긴 하다"라고 말했다. 신현일 특파원 lotem0225@gmail.com 로 줄었지만, 최근에는 전년대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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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코로나 19 현황 (미국)
콜로라도 타임즈는 코로나 19와 관련하여 계속적인 뉴스를 업데이트하여 전달하겠습니다.
미 국무부,
대구지역 여행경보 4단계 최악은 피했지만 위기는 여전
미 국무부는 당지 시간 2.29.(토) 한국의 대구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4단계 '여행 금지(Do not Travel)'로 상향 조정하였으 며, 이는 미국인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한 권고조치이다. 지난 2월 24일, 미 국무부는 한국에 불 필요한 여행을 하지 말라는 레벨 3 여행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미국인 여행자들 을 대상으로 한 권고조치로서, 한국인의 미국 입국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 3단계 '여행 재고 (Reconsider Travel)' 유지) 그러나 다수의 사망자와 감염자가 발생 한 대구 지역에 한해서는 2.29(토) 당지 시 간 기준으로 4단계 '여행금지'로 상향 조 정하였다. 미 국무부는 대구의 4단계 조치에 대해
서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전염 수준과 지 역별 방역 절차를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가 한국에서 COVID-19의 발병을 일으키고 있어, 2020년 1월 30일, 세계보건기구는 COVID-19 발 병이 국제 관심사의 공중보건 비상사태 (PHEIC)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 한국 정 부도 국내에서 COVID-19 발생 사례를 보고하고 대응 수위를 최고 수준인 "그레 이브"로 상향 조정했다. 또 미 국무부는 한국 여행을 결정할 경 우 질병관리본부의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지침을 검토하고 따라야 한다며 한국에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가 있는 것 으로 의심될 경우, 여행 지연, 검역, 그리 고 극도로 비싼 의료비를 부담할 수 있다 고 전했다.
미국인들도 생필품 '사재기' 코스코, 샘스클럽 등 마트마다 '장사진'
아시안 거주 지역 생필품 물건 동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 산하면서 미국에서도 생필품 사재기 조짐 이 나타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과 로스앤젤 레스(LA), 샌프란시스코 일대 대형 할인 매장과 편의점에는 생필품을 사러 나온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뤘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는 이미 동나 진열대 곳곳이 텅텅 비었다. 이는 현재 확진자가 없는 콜로라 도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미국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 나19 환자가 나오면서 현지 일부 전문가 들은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해 생필품 비 축을 권고했었고, 급기야 첫 사망자가 나 오자 위기감은 미국인들의 일상생활에서 도 나타나고 있다. 앤드류강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 영향으로 아시안 식품을 취급하는 콜로라도 업소들도 사재기 조짐이 보이고 있 다. 사진은 콜로라도 H마트(오로라점)에서 쌀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모습.
<3월 1일 오전 10시 기준>
대한항공, 유나이티드항공, 하와이안항공, 델타항공 등 한국행 항공편 운항 축소 및 잠정 중단
코로나-19 관련, 대한항공 및 유나이티 드항공은 인천-샌프란시스코 간 노선에 대해 운항 축소를 발표하였다. 해당 노선 이용 예정자는 항공사 고객 센터 또는 예약 여행사를 통해 관련된 세 부 사항을 확인하는것이 좋다.
[대한항공] ▶노선 : 인천-샌프란시스코 ▶해당편명 : KE 023 (인천 오후 4시 출발편) / KE 024 (샌프란시스코 오전 11:30 출발편) ▶비운항 기간 : 3/7~3/11, 3/13~3/14, 3/18, 3/22~3/25, 3/29~4/22
[유나이티드항공]
▶노선 : 인천-샌프란시스코 ▶3/8~3/31 : 기존 주 7회에서 주 3회 운항 ▶4/1~4/30 : 기존 주 12회에서 주 3 회 운항
[하와이안항공] ▶하와이안항공 인천-호놀룰루 항공 편 잠정 중단 ▶하와이안항공은 2.26(수) 호놀룰루인천간 직항편(주5회 운항)을 2020.3.2.4.30. 기간 동안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하 였습니다. ▶동 항공사는 보도자료(별첨 참조)를 통해 한국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이 에 따른 여행 수요 감소 예상에 따라 잠
정 중단 한다고 발표 ▶3.1(일) 호놀룰루를 출발하는 항공편 (HA459)을 마지막으로 운항 후, 5.1(금) 호놀룰루 출발 항공편으로 재개 예정 ▶또한, 하와이안 항공은 2.24-5.1 기간 중 인천공항 출발/도착/경유하는 항공 편 예약에 대한 취소/변경할 경우 수수 료를 면제한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하와이안항공은 예약 변경/취소를 위해서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 터로 연락할 것을 안내하고 있는바, 아래 연락처를 참고하면 좋다. ▶ 연락처 : 홈페이지 hawaiianairlines. com. 미국 고객센터 : +1-808-3675320. 한국 고객센터 : +82-2-7755552
[델타항공] ▶미국 델타항공은 보도자료를 통해 26 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29-4.30간 한 국행 항공편 운항을 축소한다고 발표하 였다. 이에 따라 애틀랜타에서 출발하는 인천행 델타항공편이 주7회에서 주5회 로 축소될 예정이다. ▶델타항공은 이번 조치로 여행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는 고객에 대해서 델타항 공 및 파트너 항공사의 다른 항공편 제 공, 4.30 이후 항공편 제공, 환불 등을 지 원한다고 하는바 자세한 내용은 델타항 공 홈페이지를 수시 확인해야 한다. ▶ 연락처 : 홈페이지 www.delta.com 고객 서비스: 1 (800) 221-1212 <3월 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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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장 혼인˙한국호적정리˙이민초청
1. 개요 배우자를 위하여 이민초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의 나이는 만 21세 이상 입니다. 혼인하기 위해서는 미혼 이어야 하며 중 혼(重婚)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출생한사람은 혼인후에 호적정리해야 차 후에 한국에서 필요한 거소증 신청등의 재 외동포관리법에 따른 민원서류를 제출할 때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와 혼인한 사람이나 그 자녀는 배우자의 이민초청으로 영주권 취득이 가 능합니다. 2. 혼인절차 콜로라도에서 혼인하려면 먼저 Marriage License (혼인허가서)를 취득해야 합니다. 발행된 Marriage License는 35일간 유효 하며, 유효기간이 만료전에 혼인서약을 하 고 혼인서약을 마친날부터 63일 이내에 주 정부에 등록해야 부부관계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63일을 초과하여 등록하는 경 우 벌금이 부과 됨.) 한국이나 기타 지역에 서 발생한혼인도 콜로라도주에서 혼인으 로 인정됩니다. Marriage License는 콜로라도 전역의 많 은 정부사무실에서 발행하고 있으나 대 표적이며 신속히 Marriage License를 취 득할 수 있는곳은 County Office입니다. County Office를 방문하면 Marriage License취득과 동시에 혼인서약이 가능하 므로 한번 방문으로 “Marriage License취 득 – 혼인서약 (Solemnization) – 주정 부등록 – Marriage Certificate취득” 의 모든 과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미국정부 (또는 외국정부)에서 발행한 유효한 신분 증을 지참해야 하며 정부수수료를 지불해 야 합니다. 혼인신고를 마치게 되면 부인은 법원의 허락없이도 Marriage Certificate를 사용
하여 남편의 성에 따르는 이름변경이 가 능하게 됩니다. 3. 한국호적정리 (재외국민의 가족관계등 록신고) 미국에서 혼인절차를 마치면, 자녀의 국 적문제, 한국에 소유한 재산 또는 상속으 로 인한 재산분할 문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이혼, 한국의 이중국적법에 따른 행 정처리 등을 위하여 콜로라도에서 발생한 혼인을 한국내에 거주하는 자와 마찬가지 로 한국의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 률에 의한 신고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정부는 재외국민의 특수성을 고려하 여 신고장소에 관하여 특칙을 마련하고, 재외국민의 가족관계등록창설, 가족관계 등록부정정 및 가족관계등록부정리에 관 하여는 “재외국민의 가족관계등록 창설가족관계등록부정정 및 가족관계등록부 정리에 관한 특례법”을 제정하여 운용하 고 있으며 가족관계에 관한 등록신고는 원 칙적으로 신고사건 본인의 등록기준지(본 적지) 또는 신고인의 주소지나 현재지 시 (구), 읍, 면의 사무소에서 하여야 하나, 재 외국민은 그 지역을 관할 하는 재외공관의 장에게 가족관계등록에 관한 신고를 할 수 도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생한 가족관계가 한국정부에 적절하게 신고되지 않는다면 차후에 불이 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한국국 적을 소지한 상태에서 혼인할 경우 미국에 서 출생한 자녀는 한국국적과 미국국적 을 동시에 가지게 됩니다. 만일 자녀가 한 국을 방문하여 90일 이상을 체류해야 한 다면, 한국정부에 부모의 혼인신고와 자녀 의 출생신고를 마쳐야만 주민등록번호발 급 및 한국여권 발행 등 으로 90일 이상 을 체류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기게 됩니다. 한국법은 미국법에 따른 혼인을 인정하 고 있으나 근친자사이의 결혼이 아닐 것을
명시하고 있으며 미국법과 마찬가지로 중 혼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콜로라도 에서 발생하는 친,인척간의 혼인은 한국에 서는 법적인 혼인으로 인정받지 못할 가능 성이 있습니다. 참고: 한국 호적제의 폐지에 따라2008년 1월 1일 이후부터는 가족구성원 개개인의 이름에 따르는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 명서”, “혼인관계증명서” 가 발행되고 있 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기본증명서” 와 함께미국정부에서 인정하는 출생증명 서로 사용될 수 있으며, “혼인관계증명서” 는 미국정부에서 인정하는 혼인증명서와 이혼증명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4. 혼인에 따른 이민초청 미국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외국인과 혼 인하게 되면, 배우자(Spouse)및 배우자의 자녀(Stepchild)와 함께 미국에서 살 수 있 도록하는 이민초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므 로 배우자 및 배우자의 자녀는 다음의 요 건에 따라 이민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동성인 배우자와 입양자녀 포함) (1) 사실혼: 영주권 취득만을 목적으로 하는 결혼은 허위결혼 이므로 항상 문제 될 수 있습니다. (2) 자녀의 나이: 부모가 결혼할 당시 자 녀의 나이가 18세 미만 이어야 하며, 18세 가 지난 이후에도 Stepparent의 이민초청 이 가능합니다. (3) 시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의 미 혼 자녀: 위(1) 과 (2)의 내용에 부합하며 배우자와 배우자의 자녀가 미국에 체류하 는 경우 시민권자의 이민초청으로 미국 체 류신분에 관계없이 항상 영주권서류를 제 출할 자격이 있습니다. 21세 이상인 자녀 의 이민은 이민우선순위에 따라 이민이 가 능하며 미국에 불법체류한 사실이 있다면 별도의 절차를 따라야 하며, 영주권 취득 이 힘들어 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4)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혼자녀: 위 (1) 과 (2)의 내용에 부합할 때, 배우자 또 는 배우자의 자녀를 위한 이민초청장 접수 는 항상 가능하지만 미국에 거주하면서 영 주권을 신청할 경우에는 이민우선순위 날 짜에 따라서만 영주권 서류를 제출할 자격 이 있으므로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에는 합 법체류신분을 유지해야만 미국내에서 영 주권을 취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만일 합법체류 도중에 불가피하게 불법체류자 가 되면 초청장을 제출한 영주권자인 배 우자가 시민권을 취득함으로 불법체류자 가 된 배우자 와 21세 미만의 미혼자녀는 미국내에서 영주권을 취득 할 수 있습니 다. 21세 이상인 불법체류기록이 있는 자 녀의 영주권 취득은 별도의 절차에 따르 게 되며, 영주권 취득이 힘들어 지게 될 수 도 있습니다. (5) Provisional Unlawful Presence Waiver: 시민권자의 배우자또는 자녀등 “ 시민권자의 직계친척” 이 미국에 거주하 는 상태에서 이민초청이 승낙됐으나, 입국 심사 없이 미국에 입국함에 따라 미국내 에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없는 경우가 있 습니다. 이런 경우 “Provisional Unlawful Presence Waiver” 제도를 활용하여 영주 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에 관한 구 체적인 내용은 다음 장에서 설명드립니다.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Tel: 720-998-3885 www.RLimmigration.us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Sponsor: PAL Associates, AMERICA CULTURAL HUB FOUNDATION, Non-Profit Organization, www.TreP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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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3월 1일~ 8일까지
장소 : 가동빌딩
2층
주소 : 11000 E. Yale Ave. #205 Aurora, CO 80014
전화 : 718-578-3911 시간 : 10 A.M.~ 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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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콜로라도, 미국 전역에서 ‘가장 교육받은 주’
콜로라도의 교육 랭킹 … 3위로 껑충 현재 미국에서는 25세 이상 인구의 90% 가 고등학교 졸업장을 가지고 있고, 34% 가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 ‘교육’은 국가 발전에 있어 강력한 힘이며 필수적인 인권 으로 여겨진다.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빈 곤을 해소해왔으며, 양성평등을 촉진하고 평화를 촉진한다. 또한,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달 성하고 극빈을 끝내며 불평등과 부정을 퇴 치, 사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는 국제 발전의 ‘필수요소’이다. 작년 미국의 국가교육 예산은 약 1조 3000억 달러로 이 중 대다수가 주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나왔다. 한국인이라면 교육비 및 교육에 대한 열정은 한국인이 1위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 미국 은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도 더 교육(공 립학교, 사립학교, 승인된 홈스쿨링을 모 두 포함)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는 ‘슈퍼 교 육 국가’이다. 하지만 미국도 모든 50개 주 들 마다 그 주의 ‘교육적 성취도(Educational Attainment)’와 ‘교육의 질(Quality of Education)’에 기반하여 각기 다른 수준 을 갖추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이 고등 교육 수준, 높은 소득, 그 리고 낮은 실업률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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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을 발표하면서 금융정보서비스 ‘월렛 허브(WalletHub)’는 “가장 교육받은 주”를 선별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18개의 서로 다른 지표를 사용하여 0에 서 100(가장 교육받은)까지 점수를 매겨 50개 주를 비교했다. 이 공식 지표에는 25 세 이상 성인의 고등학교 졸업장, 학사 학 위 소지 비율, 학교 시스템의 질, 공립 고등 학교 졸업률, 상위 대학에 등록한 학생 등 이 포함되었다.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주는 총점 80점으로 미국에서 가장 교육을 많이 받 은 주 1위로 선정되었다. 실제로 매사추 세츠는 교육적 성취도와 교육의 질 모든 면에서 성적이 뛰어난 주로, MIT, 하버드 (Harvard) 및 명문대들이 즐비한 주로 유 명하다. 학사 학위 소지자는 42.1%로 미국 전역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졸업 자 또는 전문 학위 소지자는 약 32.4%이 다. 명문대를 제외한 평균 대학 교육의 질
도 미국 전역에서 가장 높다. 2위로 추격하는 주는 바로 메릴랜드 (Maryland)로 거주자의 39.6%가 최소 학 사학위를 가지고 있고, 17.6%가 졸업자 또 는 전문학위를 취득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교육의 질을 보유하고 있다. 이 주의 높은 교육 수준 덕분에 메릴랜드 주민들은 워싱턴 D.C.에서 고임금의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리기도 한다. 그리고 미국에서 3위로 가장 교육받은 주는 바로 콜로라도(Colorado)였다. 실제 로 콜로라도주는 준학사 또는 대학 진학율 이 미국 내에서 가장 높고 학사 학위 소지 자의 비율로도 1위를 차지했다. 통계에 따 르면 콜로라도 성인의 39.4%는 최소 학사 학위가 있고 30.2%는 학사 학위 또는 일부 대학 진학 경험 경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률은 국내에서 14 위로 비교적 낮았다. 한편 4위에는 버몬 트(Vermont)주, 5위에는 컨네티컷(Connecticut)주, 6위에는 버지니아(Virginia) 주, 7위는 워싱턴(Washington)주, 8위는 뉴햄프셔(New Hampshire)주, 9위와 10위 는 각각 뉴저지(New Jersey)와 미네소타 (Minnesota)주가 차지했다. 조예원 기자 yaewon.kc@gmail.com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공지
북가주 산타클라라 카운티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안녕하십니까.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입니다. o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카운티 보건당국은 2.29.(토), 3.1.(일) 카운티 내에서 4명의 코로 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였으며, 동 지역의 확진건수는 현재까지 총 7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 4th 확진자 : 카운티 내 3번째 확진자의 가정내 감염 케이스로 자가 격리 중 - 5th 확진자 : 만성질환으로 입원 중인 여성으로 감염경로 비공개 - 6/7th 확진자 : 부부인 두 확진자 는 최근 이집트에 다녀온 이력이 있 고 남성의 경우 만성질환이 있음. o 우리 동포 및 당지 방문 여행객께 서는 수시로 손씻기, 휴대용 손세정 제 사용,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등을 반드시 실천하여 주시고,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폐렴 유사 증상)이 나타나면 곧장 병원을 방문 하기 전에 주치의 등 의료 관계자와 통화하여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격리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3월2일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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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사]
덴버 국제 공항의 다음 프로젝트 …
‘ 공항 신도시’ DIA 그레이트 홀
덴버 국제 공항(Denver International Airport, 이하 DIA)이 지난 주로 개항 25주 년을 맞이했다. 덴버 북동쪽 평원에 건설 된 이 거대한 공항은 개발이 끝난 공항이 아닌,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공항으로 거듭 나고 있다. 공항 단순 면적상으로 북미 최대의 공항 인 DIA는 방대한 양의 토지 자산을 보유하 고 있어, 공항 미래의 중요한 자원으로 남 아있기 때문이다. 공항 신도시 건설 “25년 전 시작된 DIA 개념에서 우리는 색 다른 점을 발견해 냈다. 이것이 다음 25년 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DIA 최고 부동 산 관리자인 대릴 존스(Darryl Jones)는 말 했다. “설명하기가 다소 어렵지만, 비항공 수익 을 통해 공항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고, 결 과적으로 비용절감이 실현돼 다른 공항이 시도할 수 없는 DIA만의 전략적 이점을 창 출해 낼 수 있다는 것이 DIA의 최대 강점” 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DIA 소유 토지는 약 34,000에이커(약 138km2)에 달하며, 그 가운데 약 절반 가 량인 16,000에이커는 주거 및 상업용 부동 산 개발이 가능하다. 공항이 건설되기 전인 25년 전에는 사실 상 불모지에 다름없던 땅이다. DIA는 공항 메인 터미널 남서쪽 61번가페나 블러바드(61st Street and Pena Boulevard) 구역에 대한 개발 계획을 구체화중 이다. 페나 스테이션 프라머네이드(Pena Station Promenade)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 는 페나역 RTD와 연계하여 주거 및 상업 공간을 포함하며, DIA는 현재 개발의향서 를 접수중이라고 밝혔다. 마스터 플랜으로 RTD라인과 페나 블러 바드를 따라 오피스와 비즈니스 공간을 마 련하며, 인근 그린 밸리 랜치(Green Valley
덴버 국제공항. DIA의 계획 61번째와 페나 개발의 렌더링
덴버 국제공항 근처의 페나 대로를 따라 계획된 개발의 렌더링.
Ranch) 인구와 거의 맞먹는 6만 명 주민을 위한 거주 공간도 마련된다. 구체적으로 터미널에 가까이 갈수록, 호 텔, 상점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는 “에 어포트 라이프스타일 디스트릭트(airport lifestyle district)”와 록키 마운틴 아스널 (Rocky Mountain Arsenal) 근처 공항 터미 널 서쪽 지구에는 “이노베이션 캠퍼스(innovation campus)”, 그리고 업무중심지구 로 호텔 및 컨벤션센터가 위치하는 “글로 벌 비즈니스 허브(global business hub)”, 그리고 61번가-페나 주변에는 “엔터테인 먼트 디스트릭트(entertainment district)” 가 들어설 예정이다. “계획대로 된다면, 다운타운을 대체하는
완벽한 신도시가 될 것”이라고 존스는 설 명했다. DIA가 롤 모델로 삼는 곳은 댈러스/포트 워스 국제 공항(the Dallas/Fort Worth International Airport, 이하 DFW)으로, 두 곳 의 다운타운에서 약 20마일 떨어진 미국에 서 두 번째로 큰 공항이다. DFW는 지난 20년 간 공항 주변 부동산 을 개발해왔고, 2018년에는 26개 건물의 1,50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건설공사를 시 작했다. 그러나 이는 DIA 개발가능 토지의 절반에 도 못미치는 규모다. 존스는 “우리가 보유한 토지는 다른 어떤 공항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라고 말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항 이용객에게 DIA의 다음 플랜이 무엇인지를 물어본다면, 대다 수는 그레이트 홀(Great Hall)이라고 대답 할 것이다. 건설사와의 분쟁으로 지난 8월 공사가 중단되어 완공기간이 2년 이상 지 연됐으며, 7억 7,000만 달러가 투입된 지난 1년 간의 공사가 물거품이 됐다. DIA는 비용증가와 커뮤니케이션 부족 을 계약자인 “그레이트 홀 파트너스(Great Hall Partners)” 탓으로 돌렸고, 그레이트 홀 파트너스는 지속적 계획 변경과, 너무도 세밀한 업무지시를 한 DIA가 책임이라고 비난했다. 심지어, 양측은 화장실 공사자재 와 설계를 두고도 14개월간 논쟁을 계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여곡절 끝에, 2021년 완공 예정이던 리 모델링 공사는 2024년으로 스케줄이 늦춰 졌다. 하지만, 다행히도 새로운 계약자인 그릴 리에 위치한 헨젤 펠프스(Hansel Phelps) 에 의해 이번 달 안으로 공사가 재개될 예 정이다. 더 많은 게이트와 구조상의 혁신 그레이트 홀 너머 게이트 구역의 확장 및 리노베이션도 계획돼 있다. 지난 1월 DIA는 프로젝트 렌더링을 발표 했는데, 공항 내 39개 게이트를 추가하여, 여행객 수용률을 30% 이상 끌어올릴 계획 이다. 아울러, 각 터미널 중앙 홀에는 야외 패리 오(patio)도 마련될 예정으로 이곳엔 애완 동물과 함께 출입이 가능하며, 모닥불과 쉼 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각 리노베이션 구역 은 올 연말부터 내년 2021년까지는 부분완 공될 예정이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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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월드' 세미나 개최
기능성 화장품에서부터 건강보조제품까지 1999년부터 피부전문 기능성 화장품회사 로 출범하여 대한민국의 가장 많은 오프라 인 뷰티샵 프랜차이즈를 보유하며 미용시 장을 주도해온 휴월드가 '기회는 성공하다' 라는 슬로건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 했다. 22년 동안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제품기술력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성과이다. 지난 6일(목) 오전 11시 하바나(구 한강 몰)에서 열린 '휴월드 세미나'에서는 현재 캐나다를 비롯 전미투어 중인 휴월드의 안 병현 이사가 덴버지점에서 세미나를 진행 하였다. 안이사는 품질이 좋은 제품과 특 별화된 휴월드만의 사업 마케팅으로 좋은 수익률을 창출하는법을 참석자들에게 설 명했다. 안이사는 최근 휴월드가 한국 법인을 미 국 법인으로 옮겨 기존의 낮은 수익구조를 개선해 높은 수익을 낼수 있도록 구조개선 을 완료했다며, 주부나 은퇴자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최적의 스몰비즈니스로 추천한 다고 설명했다. 휴월드는 그동안 기능성 화장품과 뱃살 커피, 미네랄, 먹는파우더 등 건강, 스킨케
어 제품이 주 히트상품이었지만 이제는 헬 스보이, 공기청정기, 수소기등 특허된 건강 보조제품을 출시하여 다양성을 높였다. 이 중 기능성 화장품 'SS크림'은 조직재생물질 이 들어있는 연어 DNA의 추출물로 주름 이나 미백효과에 뛰어난 고농축 영양크림 로 상처에 발라도 효과가 있을만큼 기능이 입증됬다. 또 의료기기의 반응이 뜨거운데, 그 중 '헬스 보이'는 한국에서 미용의료장비로 사용되 고 있으며 셀링턴 LED마스크로 세포재생 과 혈액순환에 좋은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 으며, '원적외선 온열매트'는 휴월드의 히 트상품으로 계란이 노른자부터 익혀지는 원리를 응용해 몸 안쪽에서부터 열이나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방식이며, 매우 가볍 고 부피가 작아 어디에서나 사용할수 있다. 그외에도 새로 출시된 '힐리펌프'는 암을 치료하는 특허제품으로 고주파, 저주파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발에서부터 열이 올라 와 혈액순환으로 피의 온도를 높여 면역력 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지난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소 비자 가전전시회(CES 2020)에서 기술혁신
상을 수상한 광촉매 공기청정기 '퓨리팟'은 요즘 유행하는 바이러스를 차단할 만큼 효 과가 좋다. 슬림하고 작은 사이즈로 차량이 나 사무실,거실, 방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고 물을 사용하여 교체용 필터없는 친환 경 공기청정기로 기능과 디자인면에서도 뛰어난 제품이다. 덴버 센터장 이지희대표는 "오늘 보여드 린 제품들외에도 우수한 제품들이 많지만
다 선보이지 못해 매우 아쉽다. 새로 들어 오는 의료기기들이 준비되는대로 곧 체험 방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술혁신상을 수상한 '퓨리팟' 등 휴 월드 제품에 관련문의는 719-650-7731로 하면 되고 주소는 1930 S. Havana St #201, Aurora, CO 80014이다. 이 현진 기자 coloradotimes@gmial.com
전미세미나 투어중인 안병현 이사(좌)와 덴버 센터장 이지희 대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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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대학입시 실전 AP 수업은 고등학생들에게 대학 레벨의 수업을 제공하고 대학 학점 선취득을 통한 대학 수업 기간 단축과 미국대학 입시에서 가산점이 부여되며 4~5점 성적은 대학 입 학 후에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여러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AP 과정은 자기관리학습계획 없이는 따 라갈 수 없는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AP 과목을 수강하면서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학 학점을 미리 따는 효과가 있고 대학 입학 사정에서 우수 한 학생으로 돋보이며 얼마나 열정적으로 공부하였는지 입시 사정관들에게 어필 할 수 있습니다. 전 미국 고등학교 중에서 AP 과목 비율은 80%입니다. 그래서 AP 과목이 많을수록 좋은 대학에 합격률이 높다고 볼 수 있으 며 소위 명문 고등학교라 할 수 있습니다. 갈수록 대학입시 경쟁률이 치열하여 남들 보다 앞서기 위해 더 많은 AP 과 목을 선택 하여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AP 과목들은 대학 수준이라서 수준도 높 고 숙제도 많아서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그 러나 AP 과목은 대학 입시에서 좋은 점수 를 고려받게 되며 학생이 원하는 전공과목 과 관련된 AP 과목을 수강했는가를 입시 사정관들은 더 먼저 생각합니다. AP 과목은 1년에 한 번만 치르며 매년 5월 2주간에 걸쳐 과목별로 치릅니다. AP 과목을 수강하고 그 학년이 끝나는 수 강과목을 5월에 시험을 치르는 것이 가장 점수가 좋게 나옵니다. 출제 형식은 객관 식, 에세이, 주관식으로 시험결과는 7월 중 각 응시자와 지원 대학에 통보되며 만약 시 험결과가 대학에 가는 것을 원치 않을 때는 6 월 중에 연락을 하면 각 대학에 시험 통보 를 취소할 수 있습니다 AP 과목을 추천하고 싶은 계획은 10학년 때 2과목 정도 11학년 때는 3과 목 정도 12 학년 때는 2~4과목 정도로 고교 시절 총 7~9과목 정도를 수강하는 것입니다. AP 과 목은 세계사부터 아트에 이르기까지 각 과
AP(Advanced Placement)
목별로 AP 과목이 있으며 많은 학생이 3과 목 이상 AP 과목 시험을 치릅니다. AP 과목 신청은 어떤 학교는 일정 기준을 만들어 해당하는 학생만 AP 과목을 수강 하게 하며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 이전 학 년의 성적, PSAT 성적, 선생님 추천, 에세 이 등이 AP 클래스를 들을 수 있는 자격 조 건이 됩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에 AP 클래스가 없을 때는 커뮤니티 칼리지에 서 수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는 고등학교 성적표에는 기재되지 않지 만 이렇게라도 수강하여 칼리지 보드 AP 시험에서 성적을 얻으면 대학입학 사정 시 사정관들의 눈길을 끌 수 있습니다. 3월 1일 전에 AP Service에 연락하면 해 당 AP 코디네이터의 도움으로 시험을 치 를 수 있습니다. 1점부터 5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수록 성취도가 높음을 뜻합니다. 대부분 4점 이 상 받아야 해당 과목을 이수하는 것으로 인 정합니다. 각 점수별로 나타나는 성취수준 은 아래와 같습니다. 5점 - Extremely 4점 - Well qualified 3점 - Qualified 2점 - Possibly qualified 1점 - No recommendation
AP수강 학년 참고 * 영어 AP Language(11학년), Literature (12학년) *수학 AP Calculus AB/BC (11학년), AP Statistics and Probabilities (11, 12학년), AP Linear Algebra (12학년) *과학 AP Biology (10,11학년), AP Chemistry (10,11학년), AP physics B (11,12학 년), AP physics C (12학년) *사회 AP World History (10학년), AP Euro History (10학년), AP U.S History (11 학년), AP U.S Government (12학년), AP Economics (12학년) * 기타 AP 각 외국어 과목, AP Psychology, AP Music Theory. AP Art History AP Studio Art
AP 시험 관련상 1. AP Scholar: 3개이상의 AP에서 각 3점 이상 받은 학생 2. AP Scholar with honor: 4개이상 AP에 서 3점이상 받고, 치렀던 모 든 과목에서 평 균3.25 이상 받은 학생 3. AP Scholar with Distinction: AP에서 각 3점이상 받고 치렀던 모 든 과목에서 평 균3.5이상 받은 학생
4. AP State Scholar: 미국 각 주별로 3점 이상 받은 과목이 제일 많고 모든 AP 평균 시험 점수가 높은 남녀 각 한명. 5. National AP Scholar: AP에서 8과목 이 상의 시험에서 평균 4점 이상(미국) 6. National AP Scholar (Canada): AP에 서 5과목 이상의 시험에서 평균 4점이상 ( 캐나다) 7. Department of Defense of Education Activity (DODEA), AP(Advanced Placement), Scholar: DODEA 재학생 중에서 3 과목 이상 3점이상 받고 많은 AP 시험을 치 룬 학생, 가정 높은 평균점수 남, 녀 각 1명 8. AP International Scholar : DODEA 가 아닌 해외의 American International School 중에서 3과목 이상에서 3점이상 받 고 많은 AP 시험을 치른 학생, 가장 높은 평 균점수, 남녀 각 1명 *웹사이트: www girlscouts.org *이메일: ccb.first @ yahoo.com 유재정 원장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20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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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우연히 유튜브 방송을 통하여 한 고등학 생의 졸업 연설을 듣게 되었다. 전교 일등 을 차지하여 “발레딕토리안” 졸업 연설자 로 연단에 선 학생의 연설이었다. 어린 학생의 연설인데 마음에 큰 감동이 되었다. 고등학교 시절, 자신이 반드시 발 레딕토리안이 되어 졸업 연설을 하겠다 고 결심한 후, 많은 희생을 감수하며 공부 하고 시간을 절제하여 드디어 졸업 연설 자로 선정이 되었다. 그리고 그때, 자신이 느꼈던 희열은 말로 할 수 없었다고 말했 다. 하지만, 딱 15초 동안! 15초의 흥분이
얼마전 책을 읽다 이런 따뜻한 글을 보게 되었다. 양손에 사과를 들고 있는 아이에 게 엄마가 물었다. “사과 한 개 엄마와 나누 어 먹을까?” 이 말을 들은 아이가 바로 양 손의 사과를 한 입씩 베어 먹었다. 엄마는 순간 실망을 했다. “아, 이렇게 이기적이라 니!” 하지만, 바로 들려온 아이의 말에 엄마 는 너무 놀랐다. “엄마, 이 사과가 더 달아, 이 걸 먹어!” 엄마에게 더 달고 맛있는 사과 를 주려는 아이의 배려를, 엄마는 이기적으 로 성급하게 판단해버린 것을 즉시 회개하
#3 행복
지나고 나자, 그 의미가 신속하게 상실되 고,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아무런 느낌도 가질 수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나이에 비 하여 너무 성숙하게 말했다. "성공을 통한 행복은 성공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성공을 향하여 나가는 걸음이고, 그 과정에 관계 를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 "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많은 관계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그리스도와의 관계라고 말 했다. 그 연설을 듣고 한 참 생각하며, 행복도 성 공과 그렇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행복
은 어떤 상태에 이른 결과물이 아니라, 그 결과를 향하여 나가는 과정이다. 그렇기에 결과보다 과정을 더 소중하게 여기며 그 과 정을 즐기는 것이 바로 행복인 것이다. 즉, 오늘 내가 무언가를 하면 살 수 있는 것, 그 삶의 현장을 소중하게 여기며, 주어진 환경 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내 자신의 한계를 수용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 선을 다하고, 내 한계 밖의 일들은 하나님 께 맡기는 것, 내 주변 하나님이 주신 모든 사람들로 기뻐하고, 위하여 기도하며 귀하 게 여기며 그 관계를 즐거워하는 것, 바로
#4 배려 - 성육신
고 이런 배려심 깊은 아이로 인하여 하나님 께 감사했다. 이 따뜻한 스토리는 판단은 인간 관계를 파괴하고 황폐하게 하지만, 배려는 우리 삶 을 풍성하게 하여 줌을 교훈 한다. 오늘은 성탄 주일이다. 성탄절은 하나님이 인간의 육신을 입고 우리와 함께 아파하고, 함께 울고, 함께 즐거워하시며 함께 복된 미래를 준비하려고 친히 이 세상에 오신 사건을 기 념하는 절기다. 하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이 나사렛으로 오셨다고, 처녀의 몸으로 오셨
다고, 가난한 곳으로 오셨다고, 힘없는 자 로 오셨다고 성급하게 판단하며 그를 십자 가에 달려 죽게 하였다. 하지만, 하나님께 서는 그런 인간의 죄를 묻지 않으시고 죄인 을 위한 배려로 우리로 예수님을 믿어 하나 님의 영광에 동참케 하시려고 예수님을 부 활하게 하셨다. 이 배려의 하나님을 보고, 우리를 위하여 죽어 주시고 또 살아나신 예수님께 감사하 고, 그 예수님께 찬송을 돌리는 것이 바로 성탄 절기의 진정한 의미이다. 인간의 몸을
내가 누릴 수 있는 오늘의 행복이다.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겠다. 오늘 누려야겠다. 나에게 주어진 가족, 이웃, 교 회, 직장 사업체를… 사업체를 즐거워하며, 그 일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행복을 누릴 것이다. 그리고 기도한다. 뉴라이프 공동체에 속 한 우리 모두가 2020년에는 행복을 미루는 사람들이 아닌, 오늘 행복을 누리는 사람 들로 행복한 삶을 살아 내기를 기도한다. 오늘 저녁에는 아내와 근사한 데이트 나가 야겠다.
입고 오신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찬양이, 감사가 우리 모두의 삶을, 우리 가정의 삶 을 풍성하게 할 것이다. 다시 한 번 소리 높 여 외치고 싶다.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 수님 감사합니다!”
정대성 담임목사 (뉴라이프 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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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는 27일(현지시간) 신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에 대해 결정적 시점에 와 있다며 세계 각국 이 준비를 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국은 지난달 20일 첫 확진 환자가 발생 한 이후 38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500명을 넘어섰다. 이에 대하여 미디어는 매체들은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은 한국 사회의 개방성, 투명성에 따른 것이라 논평했다. 미국 타임지는 지난 25일 '한국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코로나19 발병 통제 불 능 상태가 됐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배경 에는 개방성과 투명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전 세계 가 팬데믹(세계적 대휴행)에 대비해야 한다 며 코로나 19가 미국에서 확산하는 것을 피 하지 못할 것이라며 미국인들이 대비를 해 야 한다고 말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학교, 회사, 병원들이 따라야 할 지침을 발표했는데. 핵심내용은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한 원격(재택) 수업, 원격 미 팅 실제로 직접 만나서 하는 일을 줄이고 온 라인 시스템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병원 또한 급하지 않은 수술은 미루고, 환자 진찰 도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 할 것은 요청했다. 이유는 코로나19의 경우 너무나 강력한 전 파력으로 환자가 방문했던 병원에 있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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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 시스템
료진 또는 환자들이 감염되고 있으며 또한 감염의 우려 등으로 병원이 폐쇠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즉 병을 치료해야 하는 병원 또는 의료관계자가 오히려 감염을 유발하 는 사태가 발생하였기 때문이다.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한 원격 진료라 하 면 영상 통화를 통해서 의사와 환자가 얼 굴을 보면서 하는 것을 떠올릴 수 있지만, 2017년 미국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한 원격 진료의 사용률을 보면 영상 통화(22%) 보다 는 오히려 전화(59%), 이메일(41%), 텍스트 (29%), 앱(24%) 이 더 높다. 미국에서는 1990년대부터 원격의료가 본 격적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했는데 넓은 국 토 면적으로 인해서 지역별로 의료 수준이 크게 다르며, 의료 접근성 문제가 상대적으 로 심각하기 때문이었다. 이에 따라 대도시 병원과 시골 병원 간의 원격의료에 대한 필
요성이 제기 되었고 1993년 미국원격의료 협회(American Telemedicine Association, ATA)가 설립되면서 본격적으로 원격의료 가 시행되었다. 미국에서 원격진료는 현재 다양한 기업에 의해서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으며, 관련 산 업은 매해 크게 성장하고 있다. 2019년 미국 에서 원격진료는 대략 30% 정도를 차지 한 다는 보고가 있었다. Teladoc은 미국 최초, 최대의 원격의료 회사로 3,100명 이상의 의 료 전문가들이 소속되었다고 하며 가입 고 객은 2018년 2,300만명에 이르고 있다. 1년 365일 24시간 지료를 시행하며 환자가 진 료를 신청한 후 기다리는 평균시간은 10분 이하 이다. 이에 반해 오프라인 병원에서 진 료를 받기 위한 미국 평균 대기 시간은 19일 이며 덴버의 경우 평균 37일로 조사되었다. Teladoc은 B2C 모델로 환자에게 바로 서
비스 하는 형태도 있다. Doctor On Demand 와 같은 스타트업이 대표적이다. 이 회사는 1,400여 명의 의사가 등록되어 미국 46개 주 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비는 $40 인데 별도의 구독료 없이 개인 환자가 직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병에 대해 진료 서비스를 받 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암과 같은 중병이 나 긴급하게 응급실을 찾아야 하는 병을 진 료하지는 않는다. 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파악한 후 모바일 기기로 처방전을 제공한다. 처방전은 미국 전체 약국의 96%를 커버하고 있는 약국 전 산망인 ‘슈어스크립트’ 가입 약국에 제시한 후 약을 구입할 수 있다. 닥터 온 디맨드 측은 병원 응급실을 찾는 환자 가운데 85% 가량은 비교적 가벼운 질 환자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이들 환자 들이 굳이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지료 를 받을 수 있다면 미국 의료 시스템의 전 반적인 질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지적하 고 있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되었듯이 이러한 온 라인 시스템을 이용한 원격의료, 진료시스 템이 코로나19와 같이 긴급하게 병원을 찾 아야 하는 병에는 대응할 수 없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러한 긴급한 사항에도 대응할 수 있는 의료시스템으로 발전하기를 기대 Chael Kim 기자 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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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83]
지존자되신 하나님 서론) 지존자란 “가장 높으신 분(the most High)”이란 의미입니다. 하나님 존귀와 위엄, 그분의 지혜와 권능, 그분의 주권과 섭리, 그 분의 계획과 사역 등 그분의 존재론적 위치와 그분의 통치적 절대성에 대한 지고한 고백이 요 호칭입니다. 그분은 안 계시는 곳이 없으시고, 못 보시는 것이 전혀 없으십니다. 그분은 모르시는 것이 없으시고, 그분과 상관없는 것이 전혀 없습니 다. 그러기에 창조 주 하나님은 피조물인 우리가 마땅히 고백할 그 분의 이름이 바로 지존자이 십니다. 구원 주 하나님은 성도인 우리가 당 연히 찬양한 그 분의 이름이 바로 지존자이십 니다. 심판 주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가 떨림으 로 머리 숙일 그 분의 이름이 바로 지존자이 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지존자이신 하나님은 또한 “전능자(the Almighty)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존, 영원, 불변하신 전능자이십니다. 온 우주 만물 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그 분의 오묘하 신 계획과 뜻 가운데 통치하시는 전능하 신 분이십니다. 그 분에게 불가능이 없으 시고, 그 분은 절대적 능력을 가지신 분이 십니다. 신약에서 '전능자'로 번역된 '판토크라토 르'는 "모든 능력이 있으며, 만물을 다스리 시는 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은 천지를 창조 능력에 분명히 나타나 있읍니다. 또한 그 분의 그 전능하 심으로 만물을 다스리시는 주권과 섭리에 분명히 나타나있습니다.
고난 속에 담긴 숨은 은혜 오늘 아침 새벽을 깨우는 동녘의 햇살을 받으며 달려가는 내 마음 속에 시편 91편 말씀은 감격 자체였습니다. 나의 지난 삶 을 돌아보니 그 엄청난 지존자 되시고 전 능자 되신 하나님께서 그 분의 주권과 섭 리 속에 이끄셨다고 확신이 심령 속에 가 득하게 찼습니다. 지난 몇일 동안 백내장 문제로 마음이 잠 시 어두웠습니다. 나 자신도 예외없이 황 혼녘으로 달려가는 인생의 무상을 느꼈습 니다. 안구를 흐리게 하여 시야의 장애가 오는 백내장은 모든 인간이 당면하는 노 인성 안과 질병지만, 스스로 건강을 자만 했던 자신에게 의기소침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로 요즈음 은혜를 받고 있는 자신에게 백내장이 주 는 하나님의 섭리적 계시는 은혜의 샘터 로 향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옥 목사님 의 그 특유한 음성과 언변, 그 가운데 심령 과 골수를 향하는 예리한 말씀은 낙망 중 에 있는 저의 영혼에 밝은 빛이 되었습니 다. 특히, 목회자들을 향한 그 분의 질타, 한국교회를 향한 그 분의 울부짖음은 영 혼의 백내장이 된 저의 영안을 수술하는 레이저 광선이었습니다. 옥 목사님의 설교의 댓글에 눈에 띄었습 니다. 그 분은 선교사 아내였고, 얼마 전에 선교지에서 딸을 먼저 천국에 보낸 사역 자였습니다. 딸을 먼저 천국에 보낸 선교 사님 암울한 선교사님 부부에게 옥 목사 님은 환희 비추는 소망의 빛이 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인생은 갈대처럼 쉽게 꺾어지는 연
약한 존재, 작은 인생의 비바람에도 쓰러 지고 마는 인간,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한 치도 앞을 볼 수 없는 하루살이 같은 인생 들입니다. 그러나 지존자 되시고, 전능자 되신 하나님의 자녀와 백성으로 그 분의 날개와 그분의 그늘 아래 있다는 것은 놀 라운 사실이요, 놀라운 고백입니다.
도를 넘어갑니다. 그러나 그늘진 곳에 가 면 습기가 없기에 매우 시원하고 아침저 녁에는 써늘하기도 합니다. 인생의 수고 의 열기, 고통의 온도가 높다고 할지라도, 전능자의 그늘에 인생의 삶을 맡길 때, 참 다운 안식과 평강을 얻게 됩니다.
어거스틴과 토머스 아 캠피스의 고백 새벽길을 달려가는 저 멀리는 미국 공군 사관학교가 있습니다. 그 뒤로 펼쳐지는 로키 산맥은 참으로 웅장하고 아름답습니 다. 로키산맥에 중 가장 높은 산인 파익스 픽(Pike Peak, 해발 14,115 Ft)을 바라 볼 때, 시편 91편의 말씀은 실감나게 내 영혼 을 감싸주었습니다. 내 영혼의 거쳐, 내 영혼의 쉴 수 있는 그 늘이 진정코 주님이신가? 라는 문제를 자 문자답해 보았습니다. 아직도 인간적 조 건, 야망, 성취의 불만족과 낙오자로서 세 상의 열기 속으로 헤매는 자아의 본질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존자의 거처보다 아 직도 세상의 신기루, 현실의 오아시스에 눈을 돌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전 능자의 그늘보다 세상의 소돔과 고모라에 눈을 돌릴 때가 있음을 가슴 아파합니다. 공동번역에는 “지존하신 분의 거처에 몸 을 숨기고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 는 사람아”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제 지존 하신 하나님의 거처에 나의 인생을 온전 히 맡기는 믿음을 간구하겠습니다. 지금 부터라고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 는 삶을 살겠습니다. 아열대성 기후인 이곳 콜로라고 스프링 스(Colorado Springs)는 그늘을 찾기 매우 힘든 지역입니다. 이것에 내리쬐는 햇빛 은 매우 강하고 요즈음에는 보통 화씨 100
오늘 아침은 어거스틴(Augustine)의 고 백과 기도처럼 “주여, 제가 제 자신을 알 아서 주님을 더 알 수 있게 해 주소서”라 고 기도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지존자 되 심을 진심으로 믿고 고백하게 하시며, 전 능자의 그늘아래 거하고 살고 만족한 믿 음과 감사와 고백과 찬양이 넘쳐나게 하 옵소서” 또한 토머스 아 캠피스(Thomas à Kempis)의 말처럼 “심오한 지식을 추구하 는 것보다 겸손히 자신을 아는 것이 하나 님께 가는 더 확실한 방법이다.” 라는 사실 을 깨닫고, 겸손히 자신을 발견하고, 겸손 히 말씀의 거울 앞에 자신의 영적 진면목 을 살펴보고자 지금도 오전 내내 말씀 앞 에 엎드려 영혼의 순례 길을 걸으며 졸고 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지존자 주님께서, 전능자 우리 아버지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콜로라도 스프링스
*금주
예배시간 안내
주일 예배 오전 10시 TEL: 719.248.4647 (안내 및 신앙상담) 새 주소: 1515 Auto Mall Loop, Colorado Springs, CO 80920
담임목사: 정준모 (선교신학박사 및 철학박사) -전, CTS 기독교 텔레비젼 대표이사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백석대, 대신대학교 교수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이사회(GMS)총재 -(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현) 국제성경통독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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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인간 고흐(Vincent Van Gogh)
작품 - 귀를 자른 자화상.
개신교 목사 집안의 맏아들로 태어난 고 흐는 1853년 네델란드에서 출생 했다. 가족 정신 병력이 있었고 젊은 시절 가난한 사 람들을 향한 연민과 번민으로 종교적 열정 에 사로잡혀 사회를 개혁해 보려는 의지로 잠시 전도사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 내면의 선한 의도는 사회로 부터 좌절 당하고 정신 분열 증상을 보이게 되었다. 외롭고 순수한 성향의 고흐는 독서광이였고 여자들과 종 종 사랑에 빠졌는데 특히 가난하고 불쌍한 여자들과 연애 스캔들이 믾았었다. 급기야 는 임신한 매춘녀 '시엔'과 동거하고 조울증 증세까지 보이게 되어 집안에서 데려와 병 원에서 정신치료를 받게 한다. 27세 늦은나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 데 어쩌면 기본적 미술 교육이 없었던 탓에 자신 만의 개성 강한 화풍을 가질수 있었 나 보다. 전도사로 활동 하기전 16세때 잠 시 큰아버지의 화상(그림를 사고 파는)에 서 일 했는데 그때 접했던 밀레의 그림에 매료 되어 모작을 하며 기초적인 그림 그리 기의 기본적 틀을 습득하게 된다. 우리 모두는 살고 있는 시대를 벗어 날수 없다. 고흐가 살았던 때는 근대주의로 탈바 꿈 하는 세기말적 분위기 속에서 사물을 객 관화된 모습으로서가 아니라 내 감정을 주 관적으로 표현하는 한마디로 내가 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 그리는 그런 시대적 흐름 이 있었다. 꽤 능력있는 화상이 된 동생 테 오의 소개로 이미 화단에 알려졌던 고갱(고
작품 - 담배 파이프 있는 고흐의 의자
흐 보다 5살 연상)과 함께 아를의 작업실에 서 함께 그림을 그리며 지내게 된다. 고갱은 세계 많은 곳을 여행한 한때 파 리 증권 거래소에서 일해 본 세상을 좀 아 는 도시 풍의 유식한 남자였다. 시야가 좁 은 순박한 열정으로만 가득 찬 괴팍한 촌놈 고흐가 서로 잘 맞았을리가 없었다. 그러나 비록 3개월 남짓 기간 이지만 고갱과의 갈 등은 고흐로 하여금 걸작을 그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물론 고흐의 고갱에 대한 일방적 부러움과 존경이 깔린 두화가의 공동체 시 간이였다. 그 유명한 1988년 그린 '해바라 기'는 고갱에게 보여주기 위해 작업실 벽에 장식했던 그림이였다고 한다. 사실 그무렵 빚이 있었던 고갱은 화상 테오에게서 일정 한 돈과 빚도 청산해 주는 조건으로 그곳에 서 그린 모든 그림을 테오에게 준다는 화가 에게는 일종의 노예계약 같은 그런 계약으 로 머물게 된 것이였다. 고갱으로선 마땅치 않은 동거 였으리라. 머무는 동안 서로의 자화상을 그리기도 했는데 고흐는 나름 고갱을 멋지게 그려주 었는데 고갱이그린 고흐의 모습은 시든 해 바라기와 술 취한 남루한 모습으로 그려내 서 서로 심하게 다투게 되고 고갱은 작업실 을 떠나게 된다. 고갱 눈엔 고흐가 사소한 괴팍한 미친놈으로만 보였나보다. 고갱은 평생 고흐에 관해 어떤 언급도 없었다고 한다. 고갱이 떠난 뒤 그린 '귀를 자른 고흐 의 자화상' 일화로 유명한 그 이야기는 무
작품 - 팔걸이있는 고갱의 의자
엇이 사실인지 아무도 모른다. 고흐 스스로 잘랐는지 고갱이 던진 팬싱칼이 고흐 귀를 스쳤는지 그건 그 두사람 밖에는 모르는 사
작품 - 까마귀가 나는 밀밭.
1890년 37세 에 권총 자살을 시도 했다. 오 발로 이틀 뒤에 사망하는데 죽기 직전 동생 테오에게 '"난 왜 이렇게 잘하는게 없지? 스
작품 - 별이 빛나는 밤.
건이다. 그러나 고흐가 자신과 고갱을 비교 하여 그린 2편의 의자 그림을 보면 그당시 고흐가 고갱에 대해 가졌던 정신 세계를 들 여다 볼수 있다. 남루한 찢어진 의자와 담 배파이프 로 표현 되었던 고흐 의자, 반면 팔걸이 의자 위에 책과 촛불이 그려진 고갱 의 의자, '팔걸이 고갱 의자'는 암스테르담 고흐 미술관에 있고 ' '파이프 담뱃대 고흐 의자'는 런던 국립 미술관에 있다는데 언젠 가 두 그림이 한 공간에 나란히 전시 된다 면 무척 재미 있을듯 싶다. 살아 생전에 딱 한장의 그림을 팔았다고 하는데 만약 고흐가 살아서 지금 자신의 그 림 값을 듣는다면 어떨까? 고흐는 그당시 정신병 치료제로 쓰였던 foxglove라는 약용식물에서 채취한 약을 먹었는데 그의 의사였던 가제트 박사의 초 상화에서 그꽃들이 보여진다. 초여름에 우 리집 마당에도 엄청 예쁘게 피어난다. 또한 납 성분이 많이 들어간 물감 사용으로 망막 부종이 생겼는데 병의 증상이 사물이 노랗 게 보이고 시야 중심부에 둥근 후광이 보 인다고 한다. ' 별이 빛나는 밤' '아를 밤의 카페' 그림에서 보여지는 불빛 모양이 병 의 결과로 인해서 라는 주장도 있다. 어쨌 든 그림 감상에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때 때로 우리들도 본인의 의도나 생각에 상 관 없이 오해 되어지고 오도 되는 일이 허 다하지 않은가!
스로에게 총 쏘는거 마저도 실패하다니, 고 통은 영원하다." 라고 말한 기록이 테오의 일기장에서 발견 되었다고 한다. 6개월 뒤 동생 테오도 사망한다. 죽기 얼마전에 프랑스 오베르 밀밭 풍경 을 그린 '까마귀가 나는 밀밭' 그림에는 세 갈래 길이 나오는데 그림 속 가운데 길 너 머에는 지금 고흐의 무덤이 있다고 한다. 한 화가를 통해서 전해지는 치열한 인생 이야기가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 로 다가올까? 지금은 중국발 폐렴 바이러스로 온 지구 가 공포스러워도 봄은 곧 오리라. 꿈틀 꿈 틀 피어나는 새싹 같은 희망으로. 고흐가 '돈 맥클린'이 노래한 'Vicent'를 듣 고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하는자 있어서 행 복해 했으면 좋겠다. " Starry, starry night ...... Now I understand what you tried to say to me" ......
백홍자 • 조각가 • 두번의 개인전 • 다수의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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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달래 칼럼 '꿈속의 꿈']
보 물 찾 기 보물찾기하러 때때로 들르는 곳이 있다. 중고 앤틱샾이다. 낡고 오래된 물건들을 진 열해놓은 상점 구석구석을 천천히 돌며 세 월의 흔적이 보이는 물건들을 들여다보다 가 맘에 드는 물건을 발견하면 데리고 와 깨끗이 손질하여 내 삶속에 들여놓으면 그 게 또 어찌나 우리 집에 어울리고 맘에 드 는지 모른다. 책상의 한쪽 구석에 앤틱샾에서 찾아낸 옛날 서양주택의 미니어쳐와 등대를 놓고 전기선까지 꽂으니 주택과 등대 안에 불까 지 켜진다. 들여다 보고있노라면 가슴 한 켠이 따스해지고 그게 언제였는지는 모를 오래전의 향수도 느껴지고 잡다한 생각도 안 들고 그저 평화롭고 자그맣게 행복하다. 그 가게에는 한 번씩 새로운 물건들이 한 꺼번에 들어오기도 하는데 누군가 갑자기 몽땅 귀찮아져서 내놓았거나 혹은 누가 죽 어서 그 가족들이 고인의 소장품들을 위탁 판매를 하는 것 일 것이다. 주인한테 누가 죽었나보다고 물어볼 수는 없다. 누가 죽었 든 말든 내가 궁금해 할 일이 아니고 또 사 람은 너나 할 것 없이 아무 순서도 없이 결 국 다 죽는 것이니까. 새로이 들어온 물건들을 찬찬히 보다보 면 물건들 전 주인의 취향이 보인다. 어떻 게 갔길래 이리 하나둘 모아가며 귀히 여겼 을 소장품들이 한꺼번에 내놓아졌을까 하 는 생각을 하면서 그중에 내 눈길을 끄는 것을 집어 들고 요모조모 뜯어보다가 하나 데리고 온 아이가 있다. 인형이다. 금발머 리는 양갈래로 땋아내려져 어깨를 덮었고 머리엔 체크무늬의 모자를 썼으며 흰 브라 우스를 입은 위로 모자와 어깨에서 무릎위 까지 같은 체크무늬의 점퍼스커트를 입었 고 레이스달린 양말에 앙증맞은 단화를 신 고있었고 한쪽 손에는 헝겊가방을 들고있 는 예쁜이. 집에 데리고와 세제에 푹 담가서 깨끗이 목욕시키고 잘 말려 책상에 놓고 보니 어찌 나 예쁘고 내 책상에 잘 어울리는지 흡족했 다. 그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불현 듯 한국 테레비 프로 ‘신비한 서프라이즈’에서 본
저주에 걸린 인형이야기가 머릿속에 떠오 르더니 갑자기 공포감이 하체에서부터 스 멀스멀 올라왔다. 강아지 초코를 품에 안고 ‘아...아무 일 없어야 하는데...아무 일 없겠 지, 설마...제발 아무 일 없어라...’ 하면서 침 상에 드러누워 눈을 꼭 감았다. 헌데 초코 가 자꾸 품에서 도망을 가려고 하는 것이었 다. 품성한 개털 때문에 더웠나보다. 벗어 나려는 초코를 양팔로 더욱 힘주어 끌어안
을 마구 해대고 눈빛을 강렬하게 쏘면서 몇 번을 알아듣게 타일렀더니 요샌 덜 그러고 대신 개 껌을 물고 와 내 옆에 엎드려 뜯는 다. 오래 뜯으라고 단단하면서 긴 황소 힘 줄을 사다가 줬더니만 심심하면 뜯어대는 데 정말 오래간다. 딱딱하기가 완전 작대기 라 개 껌으로 맞으면 되게 아플 것 같다. 초 코가 이빨로 황소힘줄막대를 연속해서 뜯 는 소리도 마음에 평안을 준다. 백색소음.
고 윽박질러가면서 품고있다보니 어느 결 엔가 잠이 들었고 푹 자고 아침에 깼는데 다행히 무사했으며 인형도 어제 놨던 그 자 리에 그대로 예쁘게 놓여있었다. 이 만큼 나이가 들었어도 여전히 예쁜 인 형이 좋고 뮤직박스 안의 돌아가며 움직이 는 소품들을 들여다보는 것이 즐겁고 기쁘 다. 뮤직박스에서 반복되어 나오는 몇 개의 단조로운 클래식이나 캐롤을 듣고 있으면 잡다한 생각들이 한방에 훅 날라간다. 뮤직 을 들으면서 뜨개질을 하는데 초코가 패브 릭샾 조앤에서 칠십 프로 세일을 할때 산 영국산 고급털실을 물고 달아나 깨끗한 털 실에 개침을 마구 묻힌다. 니가 그러면 개침이 묻지 않느냐고 손짓
초코가 구 개월이 되어 미루던 중성화 수 술을 시켰다. 종자가 좋아서 새끼를 한번 은 봐가지고 언니랑 아들들에게도 분양시 켜주면 좋겠다고 생각도 했었으나 마음을 접었다. ‘무자식이 상팔자다. 그냥 네 몸땡 이 하나 근심걱정 없이 편히 살거라. 자식 낳아 키워봐야 기쁨보다 걱정이 더 많은 게 삶이란다.’ 하면서. 쓸데없는 걱정들이 대부 분이지만 일단 부모가 되면 쓸데없는 줄 알 면서도 절로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 래서 쓸데없는 것들을 안팎으로 내려놓고 내려놓는 연습을 하고하고 또 하는 중이다. 과거에 대한 후회와 자책 또는 억울함, 미 래에 대한 걱정과 잡다한 계획들로 아까운 에너지를 소모하고 몸과 마음에 병이 드는
것이 우리가 살아온 삶이란다. 현재에 집중 하고 지금하고 있는 일과 지금 이순간에 머 물고 지금 같이 있는 사람과 진정으로 함께 하는 법을 알게 되면 우리 삶은 진정 행복 해질수 있다기에 하루 십분 명상을 시작한 것이 사년 전인가 보다. 그땐 오분 십분간의 명상이 퍽이나 길게 느껴졌다. 들고 나는 호흡에만 집중하는 쉬 운 방법이라며 가르쳐준 대로 오르락내리 락 하는 가슴에 집중했다가 공기가 들어오 고 빠져나가는 콧구멍에 집중하며 열 번쯤 하다보면 어느 틈엔가 오늘 도시락으로 뭘 싸가면 좋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면 순식 간에 냉장고 문을 열고 내용물들을 샅샅이 훑고 있으며 아, 아니지 하고 호흡으로 다 시 돌아와 콧구멍과 가슴으로 공기를 만지 다가 강아지 산책을 시켜줘야 하는데 어제 도 못 시켜줘서 미안 하네 싶은 생각이 불 현 들면 바로 강아지 끌고 아파트 옆 호수 공원을 걷고 있는 모습이 떠오르고. 생각이 이렇게 일이초 사이로 시공간을 휙휙 날라 다니니 그 짧은 오분 십분 호흡에만 집중하 고 다른 생각을 안 하는 것이 쉽지가 않았 으나 유투브 명상 선생이 말하길 원래 그런 것이려니 하고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알아 채지면 다시 호흡으로 돌아오면 된다기에 지금까지 그렇게 아침저녁 조금씩 하루의 일과 속에서 사이사이 해왔다. 뭐가 좋아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좋다니까 생각날 때 마다 마음챙김 명상을 하다 보니 시도때도 없이 과거와 미래로 생 각이 날아가 망상에 빠져 스스로 자신를 괴 롭히는 시간들이 점점 줄어들어갔다. 마음 도 육체처럼 단련하고 단련하면 근육이 생 긴다고 하는 말이 이런 것인가 싶어 매일 생활속에서 일하면서 놀면서 마음챙김 알 아차림 명상중인데 일단 잡생각이 점점 줄 어들어 덜 괴로운 것은 사실이다. 괴로움이 없어지면 종교에 상관없이, 그것이 해탈열 반이란다.
권달래 아마추어 작가 1985 중앙대 건축공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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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6일 (금)
3월 07일 (토) (3월 3일 현재)
1,193.00 3월 08일 (일)
최고 58/ 최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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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09일 (월)
3월 10일 (화)
3월 11일 (수)
1,213.87 1,17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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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60/ 최저 35
최고 59/ 최저 35
최고 59/ 최저 37 3월 5일부터 3월 11일까지
총평- 자신의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으니 모든 것이 조화롭고 형통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너무 많은 것에 관심을 가지면 한 가지 일에도 집중하지 못할 수 있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6년생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게 된다. 48년생 자만하지 않으니 좋은 결과를 얻는다. 60년생 욕심을 버리면 작게라도 얻을 수 있다. 72년생 피로가 쌓이지만 능력을 인정받는다.
37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어야 할 때이다. 49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공을 얻게 된다. 61년생 주변을 잘 살피면 돈이 되는 것이 있다. 73년생 금전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때이다.
총평 - 실속 없이 남 좋은 일을 하게 되는 시기이니 주의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보다는 처음 계획대로 밀고 나가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8년생 그동안의 선행에 대한 보답을 받는다. 50년생 잘못된 일을 빠르게 고치니 운이 열린다. 62년생 돈은 나가지만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얻는다. 74년생 체면을 세우려다가 돈만 나가게 된다.
39년생 계획만 세우고 시작을 안 하니 결과도 없다. 51년생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붙잡아야 한다. 63년생 어려울 때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외롭다. 75년생 자신이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총평 - 밖으로 나갈 때 운이 좋아질 수 있으니 외국을 나가거나 출장을 가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어려운 일이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0년생 가정부터 잘 다스려야 바깥일이 잘된다. \ 52년생 근면하게 노력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64년생 다른 사람을 속이면 나에게도 해롭다. 76년생 규칙을 어기지 말고 바르게 생활하라.
41년생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무시하지 마라. 53년생 열심히 노력하면 어려움을 극복한다. 65년생 신경을 많이 쓰면 오히려 일이 꼬인다. 77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잠시 피하는 것이 좋다.
총평 - 편안할 때 어려움을 대비해야 한다. 준비를 철저히 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자신의 주변을 잘 정리해야 원하는 일을 쉽게 이룰 수 있는 시기이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2년생 술을 가까이 하면 망신을 당할 수 있다. 54년생 의심이 많아지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66년생 규칙을 어기지 않아야 이득도 생긴다. 78년생 자신의 노력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게 된다.
43년생 자신을 먼저 살피고 다른 사람을 욕하라. 55년생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이니 일이 순조롭다. 67년생 원칙을 잘 지키면 어려움도 해결된다. 79년생 자신이 직접 나서면 될 일도 안 된다.
총평 - 눈에 보이는 것이 좋다고 해서 속까지 다 좋은 것은 아니니 주의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꾸준히 노력해야 하니 포기하지 마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4년생 자신만의 생각에서 빠져나와야 성공한다. 56년생 어려울 때 가까운 친구가 도와준다. 68년생 자신의 실수로 돈을 잃게 될 수도 있다. 80년생 능력을 인정받지 못해도 성실해야 한다.
45년생 모범을 보이면 아랫사람이 따른다. 57년생 고생은 하더라도 보람은 있을 것이다. 69년생 돈 욕심을 너무 많이 내면 손해를 본다. 81년생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게 될 수 있다.
총평 -그동안 잘 풀리지 않던 일이 조금씩 풀려갈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바쁘게 움직여야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으니 게으름 피우지 마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6년생 조금씩 원하는 것을 얻게 될 수 있다. 58년생 자신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70년생 잘못된 행동은 사람들의 지탄을 받는다. 82년생 즐겁게 일을 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47년생 경쟁을 하면 질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 59년생 가지고 있는 것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라. 71년생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지 말고 겸손해라. 83년생 아무리 바빠도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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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자 모임 https://open.kakao.com/o/gVOdfeA
고길산 외과 (볼더) 고길산 외과 (오로라) 김성열 에스크 치과 똘튼 패밀리치과 박치과 손석기 척추 스프링스 손석기 척추 오로라 오로라 패밀리 치과 우리 병원 스프링스 우리 치과 우리병원 오로라 이계원 치과 이승헌 종합치과 이재용 내과 인애통증클리닉 스프링스점 인애통증클리닉 오로라점 정유미 안과 정은주 병원 제프리김 성형외과 조은 병원 최성희 교정전문치과 케헵 메디컬 클리닉 햄든치과 교정 엘리트 치과 J-Fit통증 클리닉(덴버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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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강주영 변호사 김병주 변호사 리,마이어스&오코넬 변호사그룹 릿다 루이스 이민전문로펌 맥디빗 로펌 송선경 변호사 이상훈 변호사 칼 림 변호사 콜코 법률사무소 크리스틴 한 변호사 브렛 마이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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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보험 김영훈 보험 뉴욕 라이프 (송은주 보험) 뉴욕 라이프 (애나 임 보험) 샘김 보험 신동윤 종합보험 에스더 리 종합보험 유어가디언 종합보험 이동석 보험 이미옥 종합보험 이성선, 이크리스틴 종합보험 이승우 보험 크리스송 종합보험 덴버 크리스송 종합보험 스프링스 표영숙 보험 하청수 종합보험 CAA 보험 Sue Kim 종합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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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캐더링·노래방 강남식당 대박 돼지식당 디엠지 땡술포차 맛나 식당 뮤즈 노래방 미스터김 바베큐 본스치킨 산장 서울 바비큐 & 스시 서울 바비큐 & 핫팟 성순대 도/소매 소공동 뚝배기 집 수라 스시 가츠 아라파호 스시 가츠 오로라 신라식당 신명관 신사동 신토불이 쌀쌀맞은 치킨 용궁 우리반찬 이모네 진흥각 통통 패밀리 노래방 퍼니플러스 해피타임 히로 뷔페 Korean Garden SNOWL Ichban Sukiya R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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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5, 2020 · NO. 923
언론사 빛과 소금 뉴스 주간 포커스/중앙일보 콜로라도 타임즈 오즈 매거진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303) 667-2778 (303) 751-2567 (303) 588-4718 (720) 725-9346
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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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도매 오픈 트레이딩 (처음처럼) 아시안 베버리지
(303) 880-0985 (303) 792-3222
제과점·떡집 (303) 743-0001 (303) 369-7890 (303) 353-8266 (303) 369-3333 (303) 476-8617 (303) 755-0407 (303) 755-2070
뉴욕 제과 다원떡집 얌얌 베이커리 오복 떡집 킹스베이커리 허니베이커리 MR. 베이커리
총기 교육 (303) 517-8819
총기교육원
종교 / 기독교·천주교·불교 갈보리교회 그리스도중앙연합감리교회 김한희 세계선교센터 뉴라이프선교교회 덴버 동산침례교회 덴버둘로스교회 덴버 소망교회 덴버 수정성결교회 덴버 연합감리교회 덴버 영락교회 덴버 제일감리교회 덴버 제자교회 드림교회
(720) 323-1615 (303) 269-9192 (303) 757-0777 (303) 337-9191 (303) 753-6363 720-988-7161 (303) 750-0696 (303) 656-5858 (720) 529-5757 (303) 750-3777 (303) 521-2280 (303) 300-9571 (720) 336-9251
덴버 한인교회 덴버 한인장로교회 덴버 할렐루야 교회 말씀제일교회 미주에즈라성경통독원 믿음장로교회 벧엘교회 삼성장로교회 새문교회 생명나무교회 섬김의 교회 성김대건 한인천주교 성로렌스천주교 세계선교교회 순복음한인교회 시온장로교회 실로암 장로교회 예닮장로교회 우리교회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정토회 참빛교회 콜로라도 장로회 큰사랑교회 트리니티교회 한인기독교회 홍해선교교회
(303) 717-0279 (303) 422-6950 (720) 226-8113 (719) 248-4647 (720) 971-9985 (303) 960-5057 (303) 423-1392 (303)503-3909 (303) 522-2226 (720) 620-1477 (720) 296-3053 (719) 638-0100 (303) 617-7400 (303) 688-1004 (562) 315-3674 (720) 859-6798 (303) 693-4115 (303) 364-1621 (720) 838-3352 (303) 753-8823 (720) 862-8575 (720) 509-9112 (303) 204-8819 (720) 272-6873 (720) 324-3797 (303) 777-6566 (303) 766-5371
홈케어 넘버 투 홈케어 세컨드 홈 어덜트 케어 센터 에이펙스 홈케어 은혜양로보건센터 콜로라도 사회복지관 파라다이스 실버타운 한스 어덜트 데이케어
(720) 300-1852 (720) 990-0922 (720) 990-0276 (303) 750-0036 (720) 648-4771 (303) 210-2082 (720) 641-5430
화장품·생활용품 미도파 기프트 아리따움(아모레) 케이타운 생활용품 백화점 더페이스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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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관광/여행 가족 여행사 덴버 시티투어 롯데관광/서울택시 오로라 택시 코리아나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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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보령 한의원 효 병원 양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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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학교 강정화 화실 굿모닝학원 뉴라이프 한국학교 덴버 제자 한국학교 맥스 미용대학 방과후 엘리트교실 볼더한국학교 새문 한국학교 성로렌스 한국학교 세실 피아노 학원 스카이 뮤직 스테이션 엑셀 러닝 센터 예다움 종합 음악학원 예스클래스 재미학국학교 콜로라도지협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포트콜린스 한국학교 하모니 음악원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 홍익미술학원 덴버아카데미
회계 (720) 448-4615 (720) 689-0740 (720) 341-4301 (720) 234-8923 (303) 671-6707 (303) 400-7122 (720) 663-1784 (720) 252-3295 (720) 271-5344 (720) 308-2185 (303) 750-0284 (303) 627-0130 (720) 207-1945 (303) 800-2108 (720) 252-3295 (719) 306-1053 (720) 900-5526 (618) 559-0531 (303) 264-5233 (720) 771-6494 (303) 995-8216 (303) 667-2778
기타업소 로뎀나무 카렌다 민창환 디렉티비 박민숙 포토 스튜디오 비겐 의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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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태 CPA 박명열, 김강혁 합동공인회계사 박준상 CPA 유태길 CPA 윤찬기 CPA 이경준 CPA 이승우 회계사 지철 공인회계사 최덕상 CPA CAA 회계 K2 김진국 CPA MK TAX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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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업소 이하린통역 페어마운트 공동 묘지 한인원 A&K 웹사이트제작 Katzson Brothers 용품(밥블래커) TekMax POS UMS 카드 큐당구장 미래간판 프로디자인 천종산삼(Tom Kim) 방탈출 Mission Escapes
(303) 870-0103 (720) 261-5772 (303) 997-2456 (720) 499-5454 (800) 332-2417 (720) 487-2248 (720) 255-8838 (720) 900-3680 (303) 704-1979 (303) 743-7446 (917) 331-9105 (720) 440-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