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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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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및 유관순의 날 지정기념 나라사랑 편지쓰기 공모 콜로라도 해병대 전우회 교민 낚시대회 일시: 2월 15일(토) 오전 8시 집합 장소: Granby Lake (땜방향 보트선착장) 회비: 일인당 20불 기타: 사전신청 필수 점심식사 제공( 오뎅국, 회파티) 시상: 대어상, 다어상 문의: 303-257-8065 (정용수)
발표: 2월 29일 11시 30분 마감 : 2월 22일 한인회 제출 규격: 레터용지 1장, 한글 자필 제출, 편지 쓰기 형식, 주제: 독립 운동가 중 한분 또는 독도 경 비대에게 편지 쓰기 자격: 콜로라도주 거주중인 초등 ~ 고등학생 누구나 가능 문의: 720-310-8980 (콜로라도 한인회)
유진가구 ' 덴버점' 오픈 ▶ 덴버점: 2000 S Havana St. Aurora, CO 80014 (미도파 마켓 내) ▶스프링스점: 931 N Murra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5(아리랑 마 켓옆 문의: 703-424-5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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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원아 모집 기간: 2020-2021 등록 대상: 3세~ 5세 일시: 20년 9월 1일 ~ 21년 5월 14일 요일: 월•수•금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화•목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주소: Korean Christian Church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문의: 303-589-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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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체육회 회장배 당구대회 개최 상록수회 정기모임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 노인회)
콜로라도 탁구 동호회 정기 토너먼트 개최
일시: 18일 오전 11시 (셋째 화요일) 장소: Ultimate Buffet(3717 Blooming St Co 80922) 대상: 콜로라도 스프링스 거주하시는 60 세 이상의 한인 문의: 719-380-1052
일시: 2월 22일(토) 저녁 6시 장소: 크리스트 커뮤니티 처치교회(8085 E Hampden Ave Denver 80231 미국교 회) 자격: 콜로라도 한인 누구나 참여 가능 문의: 720-837-8250, 303-960-8158
아카데미 4관왕 쾌거 … 봉준호 감독의
일시: 3월 15일(일) 오후 2시 장소: 큐당구장 (10742 E lliff Ave Aurora, CO 80014) 참가비: $100 (석식, 음료 제공) 상품 : 입상자는 상품과 트로피, 수상자별로 금돼지 5돈 외 차등 지급 (Raffle ticket 추첨 상품권도 증정) 문의: 720-900-3680
기생충
콜로라도 상/영/관/ 안내
▶Landmark’s Chez Artiste Theatre 1:15pm/4:15pm/7:10pm
▶Alamo Drafthouse Cinema Littleton 1:00pm/2:50pm
▶AMC Westminster Promenade 24 2:35pm/8:30pm
▶Sie FilmCenter 1:00pm/3:50pm/6:45pm
▶Harkins Theatres Arvada 14 8:00pm
▶Century Boulder 12:20pm/3:40pm/7:00pm/10:20pm
▶AMC Arapahoe Crossing 16 2:00pm/8:15pm
▶Regal UA Denver Pavilions 11:20am/2:25pm/5:40pm/8:50pm ▶ AMC Highlands Ranch 24 1:00pm/7:35pm
▶Alamo Drafthouse Cinema Sloans Lake 1:00pm
▶Regal UA Denver West Village – 12:05pm/3:45pm/7:10pm
▶Alamo Drafthouse Cinema Westminster 12:30pm/3:45pm/10:40pm
▶Regal Cinebarre Boulder 11:40am/3:10pm/6:30pm
* 2월 10일 기준 날짜에 따라 상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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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 인구조사 안내 콜로라도 주에 한인분들이
이렇게 많이 거주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미 인구 센서스국은 10년에 한 번씩 미국의 인구와 산업에 대하여 완벽한 센서스를 실시합니다. 센서스 참여는 미국 사회
내에서 한인들의 역량을 나타낼 수 있는 좋은 지표이자, 우리 세대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후세들에게도 한인사회에 힘을 실 어줄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니 콜로라도주에 거주하는 모든 한인분들은 센서스에 꼭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콜로라도 타임즈-
인구조사는 왜 하는가? 미국 연방 헌법은 10년에 한 번씩 센서스 인구조사를 실시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 습니다. 인구조사의 결과는 각 주를 대표 하는 미국 연방하원 의석 수를 결정하고, 선거구의 경계를 설정하며, 매년 6,750억 달러가 넘는 연방 자금을 지역 사회에 어 떻게 배분할 지 결정하는 데 사용되며 1년 에 1인당 2,300달러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이렇게 지원받은 예산은 교육, 의료, 보 험 등 우리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사용됩니다.
인구조사는 안전한가? 연방법은 귀하의 응답을 보호합니다. 귀 하의 응답은 통계를 내기 위한 목적으로 만 사용될 수 있으며, 그 어떤 정부 기관이 나 법원에 의해서도 귀하에게 불리한 목 적으로 이용될 수 없도록 연방법으로 보 호받고 있으니 불안해 하시거나 신분 노 출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콜로라도에 거주하시는 시민권자, 영주권자 외에도 모든 사람(이민자, 불체 자 등) 실제 거주하는 모든 가구와 가구원 수를 세어, 연령(아기, 노인, 아동 등)이나 신분에 상관없이 한사람도 빠집없이 응답 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0년 4월 1일 기준)
인구조사 응답 방법 올 해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인구조사에
응답할 수 있으며, 모든 집마다 한 명씩 인 터넷, 전화 또는 우편(종이 설문지)으로 센 서스 인구조사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동네에서 만나는 인구 조사원 3월 중순부터 3회에 거쳐 우편(종이 설문 지)이 각 가정으로 배송될 예정이며, 인터 넷이나 전화로도 무응답인 경우 5월부터 인구 조사원들이 응답하지 않은 집을 방 문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에 포함 된 통상적인 과정입니다. 각 동네마다 인 구 조사원이 다녀야 하는데는 몇가지 이 유가 있습니다. 센서스 인구조사에 대비 하여 주소를 확인하거나, 다른 설문을 조 사하기 위해 방문하거나, 정보를 전달하거 나, 관련 업무를 확인 하는 등 내년 한 해 동안, 귀하의 동네에서 인구 조사원을 보 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콜로라도주 한인사회를 위해 응답 설문지 작성하는 요령
▶가구원이 다인종일 경우 (예- 미국계
한국인) 가구원의 인종을 한국계로 표시 해주시면 한인사회에 큰 도움이 됩니다. ▶모든 사람(4월1일 이후 출생할 아기까 지 포함)의 가구원 수를 빠짐없이 기재해 주세요 ▶콜로라도주에 거주하는 한인분들 중 불체자분들도 걱정마시고 참여해주세요. 인구조사는 연방법으로 응답에 대해 보호 받도록 보장되어 있으니 한인사회를 위해 망설이지 마시고 참여해주세요 ▶우편(종이설문지) 작성 요령은 '2020 년 센서스 인구조사 공식홈페이지' 에 한 글 PDF파일로 자세히 안내되어 있으니 참 고하시면 쉽게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만일 인구조사를 인터넷으로 작성하 실 수 있다면 설문지에 표시되는 인터넷 주소(URL)을 찾아 방문해 주세요. 인터넷 작성과 관련된 비디오 안내는 '2020census.gov/languages' 에서 보실 수 있습니 다. ▶인구조사국 뉴스와 정보를 친구, 가족, 그리고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팔 로워들과 공유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 다. 또한 수백 개의 기업, 비영리 단체, 정 책 입안자와 개인들이 2020년 센서스 인 구조사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소문을 내주세요. 감사합 니다. 이승우 콜로라도 아시안 지역사회 센서스 홍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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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로라시청에서 마이크 코프만(Mike Coffman) 시장과 한인사회의 주요 언론 매체들, 한인회 임원, 다양한 커뮤니티 리더들이 모여 영사 사무소 설치에 관한 프로젝트를 논의 했다.
마이크 코프만 시장, 한국 언론사 및 한인 커뮤니티 리더들 초대 한국 영사관 사무소 유치 등 주요 현안 다뤄
오로라시 한인 비즈니스 320개 운영 중 콜로라도내 한인 4만 명이상 거주
지난 6일 목요일 오로라 시청에서는 오로 라시의 마이크 코프만(Mike Coffman) 시 장과 한인 커뮤니티의 주요 리더들과의 특 별한 만남이 진행되었다. 마이크 코프만 시 장의 초청하에 한인 커뮤니티의 주요 언론 매체들, 한인회 임원, 그리고 다양한 커뮤 니티 리더들이 함께 모여 활발한 토론과 발 표가 끊이지 않았다. 이 날의 가장 주요한 현안은 바로 오로라시가 한국 정부와의 긴 밀한 협조 아래 한국 영사 사무소 설치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것에 대한 논의 였다. 오로라 시는 작년부터 엘 살바도르 영사 사무소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경험을 기반 으로 콜로라도주 오로라시에 한국 영사 사
무소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록키 산맥 지역 내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의 편리를 도모 하고자 작년부터 활발히 노력중이다. 현재 오로라시에는 최소 약 320개의 한인 비즈 니스가 운영중이며 지역내의 다른 도시, 타 주에 비해 확연히 많은 한인 사업체가 위 치하고 있다. 지난해 말 오픈한 본스치킨 (Vons Chicken)을 비롯하여 곧 CJ 프랜차 이즈 중 하나인 뚜레주르(Tous Les Jours) 도 곧 오로라에 입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에 더해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민주평 통 자문위원 덴버협의회, 콜로라도 주 한 인회, 상공인 연합회, 월드 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 재미 한국학교 콜로라도 협의 회, 콜로라도주 한인 노인회, 한국전쟁기념 비 건립위원회 등의 다양한 단체들도 오로 라시에 위치하고 있다. 콜로라도에 거주중 인 한인 인구수만 약 41,000를 웃돌며 이 는 접경해있는 와이오밍(1,300명), 네스라
스카(4,631명), 캔사스(8,142명), 오클라호 마(10,590명), 아리조나(22,320명), 뉴멕시 코(4,091)명에 비하면 확연히 높은 인구수 이다. 따라서 오로라시는 그동안 꾸준히 한국 영사 사무소 설치를 추진해 교민들의 편의 를 돕고 한국간의 교역, 투자를 더욱 촉진 하고자 노력중인데, 마이크 코프만 시장의 활발한 노력을 한국 정부도 높게 살 정도로 적극적인 상호관계가 지속중에 있다고 한 다. 오로라시청의 송민수 행정 담당자는 “ 한국 영사 사무소가 오로라시에 성공적으 로 유치될 경우, 현재 1년에 한번정도 진행 되는 샌프란시스코 순회 영사일이 불필요 해진다. 콜로라도 내 교민들이 멀리까지 여 행을 가지 않아도 영사 업무를 바로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사무소를 유치 하게 되면 접경한 주에 거주하는 분들도 콜 로라도 주에서 타주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항공비, 숙박비 등)으로 덴버에서 영 사 일을 볼 수 있다”고 이 프로젝트의 장기 적인 장점 및 혜택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콜로라도 주 내 거주하는 일본인 인 구는 약 20,000명 미만임에도 불구하고 일 본 영사관이 콜로라도내에 위치해 있다. 반 면 보통 한국 영사관들은 현재 동부 및 서 부에만 밀집해있다. 중부에도 많은 한인들 이 거주함에도 불구하고 불편하게 타주로 멀리까지 여행을 다녀와야만 영사 일을 해 결할 수 있는 불편함과 단점들이 있다. 아 름다운 록키산맥의 관문에 위치하여 국제 공항을 통해 전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접 근성을 갖춘 콜로라도. 마이크 코프만 시장 과 함께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땀과 노력 이 빛을 발하여 멀지않은 시일내에 오라라 시에 대한민국 영사 출장 사무소가 유치되 기를 바래본다. 조예원 기자 yaewon.k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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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 교사연수회 개최 학습자가 참여하는 능동적인 수업 소개
̒숫자와 색깔̓을 접목시키는 효과적인 교수방법 유미순 회장은 "콜로라도 지역 한글학교 선생님들의 한국어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 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밤새 도록 자료를 준비하시고 멀리서 오셔서 열띤 강의를 해주신 이유경 강사님께 감 사드리며, 하나라도 빼놓지 않으려 집중 하시는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 다"고 전했다. 한편,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의 소 식은 홈페이지www.naks.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로라도지역 협의회 관련 문 의는 720-252-3295로 하면 된다. 윤성희 기자 yeoun31c@gmail.com
지난 8일 콜로라도지역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에 참석한 40여 명의 한국학교 교사들.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고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 협의회(회장 유미순)가 주 관하는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 교사 연수회̓가 지난 8일 새문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연수회에는 덴버 제자 한국학교, 새 문 한국학교, 성 로렌스 한국학교, 콜로라 도 스프링스 통합 한국학교, 콜로라도 통 합 한국학교, 포트 콜로린스 한국학교, 한 인기독교회 한국학교 등 7개 학교 40여 명 의 교사가 참여해 한인 교육 연구에 관해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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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연수회에 특별 강사로 초청된 이유경 강사는 한국에서 26년간 유아교육 을 전공한 전문가로서 현재 미주한글학교 연합회 임원이다. 이번 강의 주제는 '숫자 와 색깔을 통한 교화적인 한국어 교수방 법'으로 유익하고 용이한 수업이 될 수 있 는 방법을 두 시간 넘게 설명했다. 이유경 강사는 "유아 또는 한국어 입문자 를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들은 지도를 목적으로 하지 말고 관찰자의 개 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옳다. 학습자 즉, 아
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교육이 이루어져 야 하며 교사는 끈임없이 연구하고 새로 운 교수법에 익숙하도록 자기 개발에 힘 써야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이 가능하다" 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강사는 여러 교안과 교사 자 료, 학생 자료, 학생 활동지, PPT 자료를 기반으로 색깔과 숫자, 종이 접기, 게임, 노 래, 이야기, 그림 카드, 마인드 맵 등 다양 한 방법을 통해 한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접근방법들을 제시했다.
유아(입문 기초반)의 교재구성과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는 이유경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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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기자단(예비 졸업반) 학생들이 직접 취재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정월대보름 행사 열려
“재미있는 전통놀이”…“맛있는 한국음식”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KAOC)가 지난 8 일 오전 10 시 30 부터 두 시간 동안 Cresthill Middle School 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잔치를 준비했다. 행사에는 여러가지 한국 전통놀이와 먹거리가 준비됐고, 학생 과 가족, 타민족 방문객들까지 250 여명이 참여했다. 대부분 한국어에 능통한 사람들 이었지만, 한국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참석 한 타민족들도 많았다. 입구에는 가족 또는 친구끼리 사진을 찍 을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됐다. 고무줄 놀 이, 윷놀이, 세배하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팔씨름, 오목, 사물놀이, 투호, 제기차기, 비 석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행 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티켓을 지급했다. 전통놀이를 체험할 때마다 티켓 한장을, 한 복이나 학교 티셔츠를 입고 온 학생에게는 추가로 티켓 두장을 지급했다. 티켓으로 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떡볶이 한 컵 (5 장), 부침개 한 장(1 장), 만두 한 개 (1 장), 꿀떡 두 개(1 장), 초코파이 한 개(1 장), 뽀로로 음료수 한 병(3 장) 그리고 밀 키스 음료수 한 병(3 장) 등이다. 가장 인기 가 많은 떡볶이는 매운 맛, 순한 맛, 불고기 맛 등 여러 가지 맛이 준비됐다. 뽀로로 음 료와 밀키스 등의 한국 음료도 학생들이 선 호해 금방 품절됐다.
이번 축제의 메인 이벤트는 제기차기 대 회였다. 민속행사를 즐기는 동안 한 쪽에서 는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제기차 기 예선에 참여할 수 있었고, 그 중 점수가 높은 참가자들을 모아 본선에서 ‘왕중왕’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에서는 정주원(13, 소나무 1 반) 군이 제기를 12 번 차면서 1 위를 차지해 같은 반 친구들에게 환호와 기대를 한 몸에 받 았다. 하지만 본선에서는 결과가 바뀌면서 총 31 번 제기를 찬 정윤재(보조교사) 군이 압도적으로 1 위를 차지하게 됐다. 정 군은 “평소에 제기차기 할 기회가 없었 기 때문에 이번 대회를 위해서 열심히 연습 했다. 노력의 결실이 보인것 같아 기쁘다” 라고 소감을 전하며 “공장 제기보다 손수 제작한 제기가 더 가벼워 제기를 차기 쉬 웠다” 고 1 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팁을 공 유했다. 정윤재 군은 상품으로 학교측에서 준비한 사과 한 박스를 받았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KAOC)는 매주 토요일 오전 9 시 반부터 12 시 30 분까 지 Cresthill Middle School 에서 운영된다. 학교에서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한국 전통 문화를 즐기며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기자단(예비 졸업반) 송영호 기자
정월대보름 포토존에서 기념촬영하는 진달래K반 학생들.
지난 9 일 Highland Ranch 에 있는 통 합 한국학교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 렸다. 떡볶이, 부침개 그리고 꿀떡 등 한 국 음식들이 준비됐고, 다양한 전통놀이 와 이벤트들이 마련됐다. 대나무반의 이수아 학생과 진달래 K 반 의 윤현주 학생은 “한국 음식을 먹는 것 이 가장 좋은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음 식들은 티켓으로 구매할 수 있는데, 11 개 의 부스에 마련된 전통놀이를 체험하면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자원봉사자들은 “가족들이 모두 참여해서” 또는 “자녀가 통합한국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행사 봉
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팔씨름 코너를 맡은 자원봉사자 안동욱 씨는 “이번 행사 를 통해 사람들이 한국문화를 더 잘 이해 하고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장문선 교장은 “사람들 이 한국 전통놀이가 재미있고 한국음식 이 맛있다라는 인식을 지니고, 다음에도 정월대보름 행사에 오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음 행사 일정은 통합한국학교 Facebook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알 수 있다.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 기자단(예비 졸업반) 김연진 기자
학부모회에서 한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제기차기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정윤재 군.
사물놀이를 즐겨보는 개나리K반 학생들.
콜로라도 한인합창단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학생들은 크고 둥근 보름달에게 소원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천지 창조' 곡의 이해를 위해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는 콜로라도 한인합창단원들과 김태현 지휘자. (우측)
15주년 기념위해 곡 이해부터 철저히 준비 중 지난 2월 8일 저녁, 콜로라도 한인합창단 단원들(단장 손순희)이 창단 15주년을 기 념하는 연주회 연습으로 한창이라는 소식 을 듣고 연습장소인 홉 메소디스트 교회를 콜로라도 타임즈가 응원차 방문했다. 아름다운 노래가 입구부터 흘러나올 거 라는 기대를 하고 연습장을 찾아보니, 뜻 밖에도 약 40여 명의 단원들은 모두 테이 블에서 공부중이었다. 김태현 지휘자가 이 어렵고 장대한 곡을 이해하기 위한 곡해석 을 강의중이었다. 늦은 시간이지만 남녀노소, 성별을 불문 하고 뜨거운 열기로 김태현 지휘자의 디테
일한 설명을 쉬는시 간도 없이 두 시간 넘 게 경청하는 단원들을 보며 ‘음악으로 하 나가 됨’을 몸소 체험하였다. 김 지휘자는 직접 준비한 영상과 방대한 악보와 자료를 직접 준비하여 자세한 곡의 해석과 악기와 음의 이해 등 어려운 내용 을 설명했고,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필기하 고 경청하는 단원들의 열정을 보며 앞으로 보여줄 콜로라도 한인합창단의 '천지 창조' 가 과연 어떻게 펼쳐질 지 몹시 기대가 된 다. 한편, 콜로라도 한인합창단 관련 문의 는 720-205-1332으로 하면 된다. 이 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 창조'는 3부 33곡. 밀턴의 『실락원』에 바탕을 두고 영국의 시인 린들리(Linley)가 쓴 미완의 대본을 독일의 판 슈비텐(van Swieten)남 작이 편집 · 독역하였다. 제1 · 제2부에서는 가브리엘(S), 울리엘 (T), 라파엘(S)의 세 천사가 6일간에 걸친
신의 천지 창조의 경과를 이야기하고, 제3 부에서는 실락원에서의 아담(B)과 이브(S) 가 이야기되며, 마지막에 힘차고 높은 ‘아 멘’으로 전곡을 맺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라토리오 「천지 창조」 (최신명곡해설 & 클래식명곡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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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5장 H-1B Visa (단기취업, 비이민 비자)
1. 개요 2021년 H-1B CAP 을 위한 2020 년 H-1B 신청은 2020년 3월 1일 부터 3월 20 일 까지 미민국에 등록하여 H-1B 비자신 청서 제출을 허락받는 것으로 부터 시작 합니다. H-1B 비자 프로그램의 요건을 구비한 미국기업체는 기업체에 필요한 전문직 (Specialty Occupation)에 외국인 전문인 력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건축 설계사, 기 술자, 변호사, 의사, 교수, 교사, 회계사, 컴 퓨터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등 기업체에 서 필요한 직종에 통상적으로 대학 졸업 자 이상의 학력이나 경력을 요구한다면 그 직종은 전문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H-1B 비자 프로그램으로 고용된 외국인 전문인력에게는 H-1B 체류자격이 허가 되며, 허가받은 체류자격과 체류기간 범위 내에서 미국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2003 년 10월부터 현재까지 매년 H-1B 비자 프 로그램으로 신규취업이 가능한 외국인 전 문인력은 8만 5천 명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이중 2만명은 미국석사이상(U.S. master’s or higher)의 자격소유자 와 비영리단체 에게, 6천 8백명은 미국과 협정이 맺어져 있는 칠레와 싱가포르국민에게 H-1B1프 로그램으로 할당되며, 나머지 인원이 기타 국가의 대학 졸업자 이상의 자격 소유자에 게 할당 됩니다. 2. H-1B 비자 프로그램의 요건 H-1B 비자 프로그램의 요건을 모두 구 비하여야 기업체는 필요한 외국인 전문인 력을 고용할 수 있는 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미국기업체는 제시한 직종이 전문직 임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며, 제시한 직종 이 기업체에 반드시 필요한 직종임을 증명 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미국기업체에서 제시한 직종이 상근
직(Full-time)이어야 하며 노동부 규정에 적시된 최소 평균임금(Prevailing Wage) 이상을 지불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고용될 외국인 전문인력은 미국기업 체가 제시한 전문직에 합당한 자격을 소지 해야 합니다. (4) 고용될 외국인 전문인력은 미국기업 체가 제시한 전문직에 합당한 자격을 소지 해야 합니다. 이상과 같이 H-1B비자 프로그램의 요 건이 구비되면 기업체는 2020년 3월 1일 부터 3월 20일 까지 미민국에 등록하여 H-1B 비자신청서 제출을 허락 받아야 하 고, 허락서에 안내된 기간안에 이민국에 요 구되는 서류와 수수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3. 체류자격 및 체류기간 체류자격에 허가된 근무처에서만 근무 하여야 하며, 근무처를 변경하거나 추가 하고자 하는 때에는 이민국에 신청을 하 여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체류허가기간 은 최초 3년간으로 하고 1차에 걸쳐 3년 을 연장해 줌으로써 미국 체류기간이 총 6 년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배우자와 21세 미만의 자녀에게는 H-4 체류자격이 주어 지며 H-1B와 같은 체류기간이 허가 됩니 다. AC21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H-1B 의 배우자(H-4)는 취업활동을 할 수 없으 며, AC21의 규정이 적용되는 H-4 배우자 라고 할지라고 EAD 승낙없이는 취업활동 을 할 수 없습니다. 자녀(H-4)에게는 취업 이 허락되지 않으며, 21세가 지난 이후에 도 미국에 계속해서 체류하려면 독립적으 로 체류신분을 취득해야 합니다. 4. 주의사항 (1)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절대적으 로 유리 합니다. 미국내에서H-1B 체류신 분을 신청하는 경우 현재 유효한 체류신분 을 유지하는 것이쉽지 않은 경우가 있습
니다. 그 밖에도 H-1B 심사에는 많은 전 문적인 내용과 그에 따른 구비서류가 요 구 됩니다. (2) Preprocessing: 체류신분을 유지하는 문제 이외에도 노동국에서 승낙받아야 하 는 LCA과정에 소요되는 시간, 학력평가, 회사와의 고용조건 및 고용계약에 소요되 는 시간등 을 감안할때 가능한 빠른시간안 에 H-1B비자에 요구되는 조건 및 서류검 토를 시작해야 합니다. (3) 미국석사이상(U.S. master’s or higher)의 자격소지자 는 자신이 소지한 석사 학위가 이민국에서 인정되는 석사 학위인 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켈 리포니아 주 에 위치한 교육기관에서 취득 한 석사학위가 켈리포니아 주 에서는 석 사학위로 인정되지만 미국의 다른 주 에 서는 석사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 니다. 이와 유사한 문제는 오랜 기간동안 H-1B심사에 자주 등장 하여 심리의 대상 이 되어 왔으며, 2014년 판결문에서도 “미 국석사이상 (U.S. master’s or higher)” 의 의미는 미국정부에서 인정하는 미국교육 기관에서 취득한 석사 이상의 자격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직업학교 교육과정에서 석사 이 상의 학위를 받은후 H-1B Cap Exemption 제도를 활용하길 원하는 경우에는 취 득한 학위가 H-1B프로그램에서 인정하는 석사이상의 학위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반 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H-1B 프로그램에 서 규정하는 대학 졸업자 (학사) 이상의 자 격조건은 학력평가제도를 인정합니다. 따 라서 외국교육기관에서 취득한 학사 나 외 국에서 취득한 경력도 학력평가제도를 활 용하여 요구되는 대학졸업자 이상의 자격 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만, 위에서 설명한 “미국석사이상” 의 자격 규정에는 학력평 가제도가 인정되지 않으므로 외국에서 취 득한 석사 이상의 학위 및 그에 준하는 경
력은 H-1B Cap Exemption 목적으로 사 용될 수 없습니다. (4) 전문직을 제시한 미국회사와 고용될 외국인 전문인력간의 고용관계가 명확해 야 합니다. 외국인 전문인력이 스스로 미 국회사를 설립한 후 그 회사에 전문직으 로 취직하여 H-1B를 취득하려 한다면 위 에 설명한 H-1B 비자 프로그램의 요건 이 외에도 미국회사가 독립적으로 회사를 설 립한 외국인 전문인력에 관한 고용권 및 해고권을 행사 할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합 니다. 따라서 이민국 심사 규정에 적합하 게 회사가 설립된다면 스스로 회사를 설립 하여 H-1B를 발급받는 것은 가능합니다. (5) H-1B비자는 취업이민과정을 통하여 영주권을 취득하기에 유리한 특성을 가지 고 있습니다. H-1B는 연속해서 6년을 이 상을 소지 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으 나 취업이민을 위한 과정에 있다면 AC21 (21 Century Act)에 정의된 요건에 따라 6 년 이상 연속되는 H-1B 체류신분을 허가 받을 수 있습니다. AC21에서 허락하는 6 년 이상 H-1B를 소지할 수 있는 혜택을 받으려면 취업이민초청장이 승낙돼야 하 거나 Labor Certification을 제출한 시점에 관한 365일 규정 또는 취업이민 초청장 제 출 시점에 관한 365일 관한 요건이 구비되 어야 함으로 늦어도 H-1B 소지 4년차 시 점이 끝날때까지는 취업이민일정에 관한 모든내용과 서류절차를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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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의료비 과잉, 부당청구 문제 돕는 비영리단체 ̒C C H I̓ I̓ 콜로라도 한 가족이 휴가중 의료 응급 상 황이 발생해 병원에 갔다왔다. 몇 주 후, 그 들은 미국인 근로자 1년 평균 연봉보다 더 많은 의료비 청구서를 받아야만 했다. 악몽의 시작 콜로라도 한 가족이 휴가중 의료 응급 상 황이 발생해 병원에 갔다왔다. 몇 주 후, 그 들은 미국인 근로자 1년 평균 연봉보다 더 많은 의료비 청구서를 받아야만 했다. 도움의 손길 드링크와인 부부가 보험사에 이의제기를 하려고 할 때, 그들은 사전지식도 절차도 몰랐기 때문에 어찌해야 할지 앞이 막막 했다. 그때 그들은 콜로라도 소비자 건강 이니셔티브(Colorado Consumer Health Initiative, 이하 CCHI)를 발견했다. 이 곳 은 비영리단체로 콜로라도 주민이 미국의 복잡한 의료 시스템 상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됐다. “사실, 다른 주에는 많지만, 콜로라도에는 지금까지 이런 프로그램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많은 의료 소비자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들 의 문제를 극복하고 해결해 나가는데 도움 이 되고자 노력해오고 있다”라고 CCHI 애 덤 폭스(Adam Fox) 전략 참여 책임자(Director of Strategic Engagement)는 말했 다. 폭스는 CCHI가 어떻게 의료 소비자를 돕고 있는지를 설명했다. 이 단체 소속원 은 의료 소비자의 질문에 답변해주고, 이 의제기 서류를 작성하거나, 보험사와 통화
를 할때 직접적 조언을 담당한다. 그러나, CCHI는 단순히 소극적으로 의료 소비자를 돕기만 하는 것이 아닌, 미국의 고장난 의료 시스템 자체를 바꾸는 궁극적 목표를 가지고 움직인다. CCHI는 최근 콜로라도 ‘의료비 과잉 청 구’(surprise medical billing)를 제지하기 위한 법률 제정을 위해 의회를 압박하고 있다. 또한, 2019년에는 응급환자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법안도 통과시킨 바 있다. 드링크와인 부부는 CCHI 도움으로 보험사 에 이의제기를 하고, 의사에게 필요한 서 류를 받기 위한 절차도 거쳤다. 해결책 모색 네이트가 수술실로 들어갔을 때, 크리스 티나는 보험 플랜을 바꾸는 중이었다. 따 라서 플랜 변경 시점 및 적용 범위와 수 술 책임 및 병원 입원과정을 두고 양측이 팽팽히 맞섰다. 크리스티나 드링크와인은 “지난 시간 내내 과연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지 알아 내기 위한 지루한 공방이 계속됐고, 나는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까지는 1년 반 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크리스티나는 “ 결국 모든 것이 잘 정리돼 우리 가족이 내야할 의료비는 없는 것으로 결론났다” 라고 말했다. CCHI는 지난 1년 반 동안 120만 달러 의 의료비를 보험사와의 교섭을 통해 삭 감하는데 성공했다. 폭스는 “커버리지가 높은 보험에 가입했다 하더라도, 생각보 다 많은 의료비를 지불할 사례도 많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청구서 자체를 취 소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CCHI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다 른 연유로 이 기관을 찾았지만, 공통적으 로 미국의 의료 및 보험 시스템이 너무나 도 복잡하고 혼란스럽고 어렵기 때문에 문제에 부딪힌 경우가 대부분이다. 109,000달러 척추수술 비용 청구 몇 달 동안 계속해서 참을 수 없는 요통에 시달리던 시드니 앨런(Sydney Allen)은 결 국 응급실로 실려갔다. “너무도 극심한 고 통이 계속됐다. 가족을 돌볼 수 없음은 물 론이거니와 출근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병원 입원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라 고 그녀는 말했다. 앨런은 수술이 필요했고, 그녀 역시 의료 계에 종사하기 때문에 사전 승인에 대해서 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 다. 하지만, 그녀는 수술 후 10만 9천 달러 의료비 청구서를 받아야만 했다. 그녀는 “ 이메일을 통해 보험금 청구가 거부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앨런은 수술 전 사전승인을 받았지만, 수 술 후 보험금 청구를 보험사가 퇴짜놨다고 말했다. 이에 CCHI는 그녀의 이의제기 서 류 작성 및 보험사와의 대면 과정에도 참 석해 결국 8개월 만에 그녀가 보험금을 받 는데 성공했다. “나를 지원해주는 누군가 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든든했다”라고 앨런은 당시를 회상했다. 그녀는 맞서 싸우지 않았으면, 꼼짝없이 청구된 의료비를 지불해야만 했을 것이라 고 믿는다. 앨런은 자신의 수술비에 대한
보험처리 과정이 잘 된 것에 대해 CCHI에 감사함을 전했다. 원칙의 문제 의료비 부당청구, 과잉청구는 단지 금액 의 과소가 문제가 아니다. 다이애나 로사 코(Diana Losacco)는 1차 진료 의사를 방 문한 후 청구서를 받았을 때, 왜 추가 수수 료가 있는지 궁금해졌다. “이 수수료가 무엇인지를 따져 물었고, 의사는 병원에 사무실이 있는 경우 ‘시설 비’(facilities fee)가 붙는다고 설명했다”라 고 그녀는 말했다. CCHI는 그녀가 116달 러 청구서와 싸우는 것을 도왔고, 로사코 는 시설비는 환자에게 청구되서는 안된다 는 것을 알게 됐다. 의료 소비자 권리장전 부정확한 의료비 청구는 의료 소비자로 서의 권리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보 여주는 하나의 예일 뿐이다. 폭스는 “만일 당신이 받아든 의료비 청구서에 대해 조 금이라도 의문점이 있다면, 질문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당부한다. “특히 건강보험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콜로라도 주민이 자신 또는 가족이 필요로 하는 진료와 보장 비용을 감당해 내기 위해 더욱 많은 힘을 쏟고 있는 연고 로, CCHI 업무는 예전보다 훨씬 더 중요해 지고 있다고 믿는다”라고 폭스는 말했다. CCHI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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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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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를 타고 온 차이나 쇼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중국산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쌍룡자 동차에 이어 현대와 기아 자동차도 이 번 주부터 한국 내 공장 가동을 전면 중 단하기로 했다. 전자 장치들을 서로 연 결하는데 쓰이는 ‘와이어링 하네스’라는 기본 부품 공급이 끊어져 재고가 바닥 났기 때문이다. 그나마 공급망이 넓어 사정이 낫다던 르노 삼성도 공장 가동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한대가 생산 되기 위해서는 3 만개 이상의 부품이 원활하게 공급되어 야 한다. 그 만큼 연관 산업으로의 파급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중국 발 신종 코로나 사태의 영향을 받는 것 은 비단 한국 자동차 기업뿐이 아니어서 BMW, 포드, 테슬라 등의 제조사들도 중 국 내 현지공장을 잠정 폐쇄 한 상태이 긴 하나, 중국 외 지역의 공장이 영향을 받아 가동중단이 된 경우는 지금까지는 한국이 유일하다. ‘와이어링 하네스’는 다양한 전자 부품 을 연결하는 케이블의 묶음으로 거의 모 든 자동차에 필수적인 부품인데 수작업 공정이 많아 국내 업체들이 대부분 중국 공장에서 생산하여 국내에 공급을 해 왔 다. 납품 단가가 낮고 인건비가 높은 국 내 경제 상황에서 가장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었다. 더욱이 주 52시간 근 무제의 실행은 이러한 상황을 제조업 전 반에서 가속화 시켰다. 현대와 기아 자 동차 공장이 문을 닫으면 8,000여개 이 상의 협력업체들이 더 큰 타격을 입는 다. 단순 타격이라기 보다는 존폐의 위 협에 맞닥뜨린다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중국산 부품 하나가 대 한민국 제조업 전체를 마비 시키는 초유 의 사태가 벌어지게 되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일본 토요타는 거의 모든 생산 라인을 정상 가동 하고 있다. 일부 중국산 부품 조달에 차질이 생기긴
했지만 동남아와 일본 자국 내 협력업체 에서 대체조달 하면서 사태를 수습해 나 가는 모양새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센
걱정은 바이러스의 확산 보다는 반 중 국 정서의 확대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짝사랑에도 불구
카쿠열도 영유권 충돌로 인해 중국으로 부터의 무역보복을 경험한 후 일본 제조 업계는 중국 외 지역에 대체 생산 기지 를 확보하는 이른바 ‘차이나 플러스 원’ 전략으로 중국 의존도를 크게 낮춰왔다. 반면 한국은 2017년 사드배치에 대한 갈등으로 관광, 문화 및 전 방위의 무역 보복을 겪고도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는 커녕 오히려 늘려왔다. 그 기저에는 친 중반미(親中反美) DNA 를 가지고 있는 현 집권정부의 정체성이 깔려있다. 리 스크 대비 없이 ‘중국 올인’ 으로 치닫다 가 이번 중국 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톡톡히 그 비용을 치르고 있다.
하고 중국이 한국을 대하는 자세는 아직 도 내려다보는 태도라는 실례가 있었다.
외교의 실종과 그 대가
한국 교역의 4분의 1 이상이 중국 한 나 라와 이루어 진다. 특히 소재, 부품의 의 존도가 높아서 중국 내 변수에 따라 한 국 공장이 일손을 놓아야 하는 지경이 다. 실지로 중국 성장률이 1% 하락하면 한국 성장률이 그의 절반인 0.5% 하락 하는 구조인데, 이는 OECD 국가 중 한국 에서만 나타나는 극단적인 의존성이다. 이번 사태를 처리하는 대한민국 정부 와 여당의 자세는 이상하리 만치 대 중 국 저자세로 일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대통령은 ‘지나 치다 싶을 정도의 고강도 대처’를 주문 했다고 하나 실제 정부여당의 가장 큰
지난 2월4일, 아직 아그레망(주재국의 신임장)도 받지 못한 신임 주한 중국대 사 싱하이밍이 기자 회견을 열었다. 그 는 WHO(세계보건기구)의 권고 및 결정 을 들먹이며 대다수 국민에게는 이미 늦 어도 한참 늦어 보이는 중국여행제한 조 치를 오히려 철회 하라는 식의 선을 넘 는 내정간섭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 에 대해 민주당은 싱하이밍 대사의 발 언에 힘을 실어주는 듯, ‘질병보다는 가 짜 뉴스 확산을 막는데 힘을 쏟아야 한 다’ 는 식의 맞장구를 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지금 중국이 방패로 쓰는 WHO 는 ‘China Money’ (중국자본)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기관이다. 더 이상 중국문 제에 관하여 객관성을 가질 수 없는 기 관이 되었다는 것이 분명한 상황인데도 우리 정부의 중국 옹호 발언에는 ‘WHO 가 이렇게 말했다’, ‘WHO 에 따르면’ 이 라는 말이 수없이 반복되어 나온다. 중국에서 이번 신종 폐렴과 같은 전 염병은 앞으로도 언제든 발생 할 수 있 다. 위생에 대한 의식 수준, 폐쇄적이고 불투명한 중국정부의 대처 등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몇
달 동안 공수처설치, 선거법개정 등으로 민주당과 손발을 맞춰왔던 정의당, 대안 신당 마저도 정부의 대 중국 자세를 문 제삼고 있다. 아, 이번 코로나 사태가 너 무 요란하여 잊고 있었다. 선거가 코 앞 이다. 초지일관 현 정부의 가장 큰 업적 인 대북관계개선의 주도권이 물 건너가 고, 북한 김정은의 답방이 사실상 무산 된 상황에서 시진 핑 주석의 방한이 하 루빨리 총선 전에 성사 되기를 바라는 여당의 마음이 간절하다는 것은 이해한 다. 세계경제의 명실상부한 2 TOP으로 자리 매김을 한 중국의 영향력을 간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에도 동의 한다. 그 러나 범국가적 위기사태 중에도 뒷짐진 손가락으로 표를 계산하고 있는 모습은 씁쓸하다 못해 추하다. 무작정 중국에 등을 지고 반중정서를 키워내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을 것 이다. 내편을 둘 만드는 일보다 적 하나 를 만들지 않는 것이 외교의 정석이다. 특히 중국처럼 외교문제를 폭력적 경제 보복으로 해결하는 데 거리낌이 없는 나 라를 상대로는 더욱 그러하다. 이런 중 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를 낮춰가는 것 은 오래 전에 시작 되어야 했을 대한민 국의 주권과 안보가 걸려있는 국가적 과 제이다. 동맹이건 혈맹이건 자국의 이익 앞에 의리로 희생하는 국가는 없다. 실속 있 는 자립경제와 균형 있는 경제외교만이 치열한 국제관계 속에서 우리의 면역력 이 되어 줄 것이다. 김상훈기자 vkim.m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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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81]
구약 성경에서 '죄'에 대한 이해와 삶의 적용 (#1) 서론) 오늘 아침은 주님께서 죄에 대한 심각 성을 내 영혼 속에 휘몰아 놓으셨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순수한 영혼이 부럽기도 하 다. 성경책과 주변 서적을 펼쳐 놓고 죄 문제에 대하여 성경적 고찰과 내 영혼의 죄성을 탐구해 본다. 구약과 신약에 사용된 죄에 대한 용어를 바로 알고, 바로 적용해야 한다. 죄와 너무나 쉽게 타협하고 있다. 또한 죄에 대한 지적이 없 다. 죄에 대한 애통은 살라져 가고 있다. 죄가 왕 노릇하는 시대가 되었다.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 된다는 주님의 말씀처럼, 죄의 종이 되어 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 죄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적용, 각성과 회개가 요청된다, 그것만이 살길 이다. 죄 지적이 없는 신학, 죄 설교가 없는 교회 강단, 죄 애통이 없는 개인의 영혼은 사탄의 밥 이 되고 지옥으로 치닺고 있다, 죄의 목욕탕 속 에서 죽을 줄 모르는 개구리처럼 하나님도 속 이고, 자신도 속이면서 죄의 낙을 누리고 있다. 최근 나의 죄 문제를 두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죄 문제를 두고 애절하게 요엘 선지자의 통렬 한 외침을 들고 있는가? 참으로 인기 없는 글을 쓰면서, 애절한 마음으로 자신과 주위를 바라 본다. 이사야처럼 입술이 부정한 자신을 통탄 하듯이 자신의 죄 악된 삶의 흔적과 자신의 현 재 모습을 벌거벗어 본다. 또한 세례요한처럼, 예레미야처럼 죄 회개를 외치며 주님 앞에 가 고 싶다. 놀라운 사실은 신구약 성경에서 죄에 대하여 용어를 매우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죄의 특성과 성격을 잘 표현해 주 고 있다. 죄에 대한 다양한 표현과 용례 속에서 자신이 지금까지 지었고 혹여나 짓고 있는 죄의 진면목을 파악하길 바라며, 하나님, 사람, 물 질, 자연 등에서 범죄한 자신의 죄의 모습이 얼 마나 가증스러운가를 진단해 볼 수 있기를 기 도한다. 참으로 죄의 간악성과 간교성, 잔인성 과 추악함을 더 깊이 깨우침을 받기를 소망한 다. 죄에 대한 구약의 용례와 신약의 용례를 나 누어서 살펴보고자 한다.
더하지 못하겠노라. 또한 사 24:5, “땅이 또한 그 주민 아래 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 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 을 깨뜨렸음이라.”
구약에 나난 죄에 대한 용어와 그 의미 및 적용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1) “하타”-“부족하다”, “과녁에 빗나가 다”의 뜻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준에 못 미치 는 것을 가리킨다. 하나님께서 원하시 는 바와 어긋나는 것을 가리킨다. 그 예 로 레위기 5:5에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잘못하였노라 자복하고, 2) “헤트”-“하타”의 명사형이다. 그 뜻은 하나님 표준에 못 미치는 것 으로 죄, 죄책, 형벌 등으로 번역되어 있 다. 그 예로 시 103:10 “우리의 죄를 따 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 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 는 아니하셨으니, 3) “하타아트”-“하타”의 여성 명사형이다. 죄, 불순종, 죄책, 형벌에 대한 책임으 로 사용되었다. 그 예로 시 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 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 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4) “아본”-“굽어지다”는 의미를 지나고 있다.
뒤틀어진 행동, 부정한 행동, 죄책, 죄 의 결과로서 형벌로 번역되어 있다, 그 예로 이사야 43:24, “ 너는 나를 위하 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 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케 아니하고 네 죄 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악으 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5) “파샤”-명사 형, “폐사”가 있다. 이는 하나님의 율법이나 언약에 대하 여 고의적으로 반역하거나 거역하는 행 위를 일컫는다. 그 예로 호세아 8: 1, “호 8:1, 개정 나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 원 수가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 니 이는 그들이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 법을 범함이로다, 6) “아바르”-문자적으로 “넘어 간다”는 의미이다. 이것의 신학적 의미는 “위반하다”,“불 순종하다”, “깨뜨리다” 등이다. 다시 말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적 당히 지나쳐 버리는 행위를 말한다. 즉, 주어진 하나님의 명령을 외면하고 지 키지 않고 슬쩍 지나가거나 위반하는 잘못된 행위를 말한다. 그 예로 민수가 22:18,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 답하여 이르되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여호 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덜하거나
이상과 같이 구약에서 죄에 대한 용례는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인류 조상인 아담의 죄가 구약에 걸쳐 전반적으로 흘러 내려간다. 죄의 보편성, 죄의 전가성을 알 수 있다. 노아 시대의 죄의 고질성, 바벨탑 사건을 통 한 인간 교만의 극치의 죄악상, 선민 믿음의 조 장 아브라함 가정. 소돔과 고모라 멸망, 야곱 의 자녀 등에서 나타난 거짓말, 살인, 암투 등 의 죄성이 흘러가고 있다. 광야시대 지도 모세 에 대항하는 광야 백성, 반석을 두 번 치는 모 세의 가네스 사건 등으로 인간의 죄악은 여지 없이 표출된다. 시편 및 시가서를 통해, 죄의 실재성, 전적 부 패하고 타락한 인간 내면의 실상을 보여준다. 지혜의 문헌을 통해 인간의 죄인으로 하나님의 공의 심판받은 필연성을 강조한다. 전적 타락 한 인간의 죄의 보편성과 그 악행의 현장을 적 나라하게 노출한다. 구체적 죄악의 행위에는 그 근원이 마음의 부패에 있음을 폭로한다. 선지서를 통하여 죄의 보편성, 죄의 민족성 및 집단성을 보여준다. 죄는 지성적, 정서적, 의지 적으로 어두워지고 완악해지고 마비된 것으로 폭로한다. 죄는 개인적일 뿐 아니라, 사회적이 고 구조적임을 밝혀준다. 죄의 개별성과 연합성 도 보여준다. 죄는 결국 하나님과 자신, 자신과 이웃, 자신과 자연 세계의 단절과 파괴를 보여 준다. 죄의 결과는 죄책에 대한 심판, 평강의 상 실, 파멸적 현장을 보여 준다. (다음 주에 계속됩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콜로라도 스프링스
*금주
예배시간 안내
주일 예배 오전 10시 TEL: 719.248.4647 (안내 및 신앙상담) 새 주소: 1515 Auto Mall Loop, Colorado Springs, CO 80920
담임목사: 정준모 (선교신학박사 및 철학박사) -전, CTS 기독교 텔레비젼 대표이사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백석대, 대신대학교 교수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이사회(GMS)총재 -(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현) 국제성경통독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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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 CEO와 핸콕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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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국제 공항 게이트 24개 추가 동의
덴버 어린이 박물관, 북미 순위 8위
2025년에 700편 노선 운항 예정
지난 금요일,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 이하 UA) CEO와 마이클 핸콕 (Michael Hancock) 시장은 향후 2년 동 안 덴버 국제 공항(Denver International Airport, 이하 DIA) 내 24개 UA 전용 게이
트 추가설치 협약에 공동 서명했다. “DIA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허브이며, UA 확장 정책의 중심”이라고 덴버 허브 (Denver Hub) UA 스티브 재퀴스(Steve Jaquith) 부사장은 말했다. 4년 전만 하
더라도 UA는 DIA에서 약 400편의 노선 을 운항했지만, 2025년에는 700편이 될 예정이다. 그는 “작년 프랑크푸르트(Frankfurt) 노 선을 도입했고, 런던행 직항을 추가해 DIA 에서 UA는 매일 500편 이상이 이륙했다. 아울러, 도시 및 지역사회와 덴버메트로 고객의 압도적인 지지 덕분에, UA는 여행 객이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이나 가족 결혼 식 또는 사랑하는 사람의 집에 더 빨리 갈 수 있는 어느 때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DIA는 UA에 90개 게이트 사용권 한을 부여하게 된다. “우리는 우리가 모시는 모든 고객을 위한 최고의 항공사를 만들고자 하는 공통의 목 적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을 연결하고 세 상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그것”이라고 재퀴 스 부사장은 말하며, “우리는 이곳 덴버에서 그러한 목적 달성을 위한 특권과 동시에 자 부심 및 의무를 동시에 느끼고 있다. 고객의 삶속에서 비행하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덴버 어린이 박물관(the Children’s Museum of Denver)은 2020년 북미에 서 가장 좋은 어린이 박물관 순위 20위 안에 들었다. USA 투데이는 자사 웹사이트에서 독 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박물관에 투표 할 수 있게 했다. 지난 주 기준 덴버는 8 위를 기록했다. 덴버 어린이 박물관은 확실히 많은 장 점을 가지고 있다. 이 곳은 2019년 기 록적인 방문객 수를 기록했고, 15개의 체험전을 열었다. 아울러 이곳을 방문 한 관람객은 이구동성으로 “너무나 재 미있고 교육적이며, 가족 방문지로 나 무랄 곳이 없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 았다. 또 “높은 순위를 얻은 것은 커다 란 영광”이라고 킴버 쿨(Kimber Kuhl) 박물관 대변인은 말하며, “우리가 매일 하는 힘든 일을 관람객이 알아줘서 감 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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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 Scouts & Girl Scouts
보이 스카우트와 걸 스카우트는 미국을 대표하는 청소년 클럽으로 야외 활동 클럽 입니다. 세계 154 개국 2,800만 명이 참여하고 있는 세게 최대의 청소년 조직으 로 워싱 턴 DC지역에만도 35개 디스 트릭에서 10 만 명이 활동 중입니다. 보 이 스카우트는 7-18세 청소년이면 누구든지 가입에 제한 이 없습니다. 5학 년 까지는 보이 스카우트 전 단계인 컵 스카우트 (cup scouts)에 가 입하며 6학년부터 18세 까지는 보이 스카 우트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컵 스카우트는 비교적 가벼운 야외 활동 과 재미 위주의 취미 활동으로, 보 이 스카 우트는 좀더 체계적이고 실질적 지식을 습 득하는데 역점을 둡니다. 보이 스카우트 활 동은 대개 매주 주말에 모이며 캠핑이나 하 이킹 등 다양 한 활동을 합니다. 대부대의 모든 운영이 부모님들의 자원 봉사로 이루 어지 기 때문에 부모님의 적극적 참여가 필 요 합니다. 최고의 영예인 이글(Eagle) 배지를 획득하 는 학생은 전체의 3% 미만이며 이글(Eagle) 스카우트의 경우는 리더십이 인정되 대학 입시에서 좋은 리더 십으로 작용하고, 아이비리그 대학들에서 합격 또는 불합격 의 입시 사정에 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보이 & 걸 스카우트의 행동 철학은 정직 하고 공명정대할 것, 타인 에게 친 절하고
사려 깊게 행동할 것, 용기 있고 내가 한 말 과 행동에 책임을 질 것, 내 자신 과 타인 을 존중할 것 등을 가르칩니다. 보이스카 우트 운동은 학생들로 하여금 다양한 활동 을 통해 리더십, 협동심, 책임감을 기르게 하며 자연 스럽게 사회에 적응하도록 도와 줍니다. 보이 스카우트 하나에도 학생들이 배워 야 할 모든 덕목이 들어 있으며 여 름 방학 때 대자연을 누비는 모험 캠프(Adventure camp)야 말로 보이 스 카우트의 진수라고 합니다. 보이 스카우트는 야외 활동만하는 게 아니고 평소에는 매주 모여 독서를 비 롯하여 다양한 취미 활동을 공유하고 친교 를 다집니다. 음악, 스포츠, 동 전, 우표 수
집, 컴퓨터 게임 등 무엇이든 프로그램의 대상이 됩니다. 보이 스카우트의 장점은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잠재력들을 발 견하는데 있으며 개발된 개인의 기록은 본부에 보고 되어 수상 대상이 되 기도 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한국의 태권도에서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예의 바른 규 범들이 보 이 스카우트 정신과 닮은 점이 많다고 말 합니다. *웹사이트: www.scouting.org 여학생들만의 걸 스카우트는 세계 145개 국 1,000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 습니다. 5-17세 나이의 여학생이면 인종, 문화, 종
교를 초월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걸 스카 우트는1912년 조지아 주 사바나에서 줄리 엣 고든 로우에 의해 설 립 되었습니다. 고든 루우는 당시 집 안에 갇혀 있던 여성 들에게 열린 공간으로부터 나와 사회에 공 헌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이 운동을 시 작했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의 걸스카우트 회원은 370만 명 으로 설립 이래 지금까지 5,000 만 명이 유 년시절을 걸스카우트와 함께 보냈고 수 많 은 여성 지도자들이 배출되었습니다. 연령에 따라 데이지(5-6세), 브라우니 (6-8세), 주니어(8-11세), 카넷(11- 14세), 시니어(14-17세) 등 5단계로 나누어 프로 그램에 참가합니다. 걸 스카우트는 보이 스카우트와 마찬가지 로 필드 트립, 스포츠, 사회봉사, 문화 교류, 환경보존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험 을 쌓고 우정을 나누 며 사회를 배웁니다. *웹사이트: www girlscouts.org *이메일: ccb.first @ yahoo.com
유재정 원장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20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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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49가지 인생의 법칙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시골에서 호롱불 켜고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던 경험이 있 는 분들은 그 아련한 추억을 수십년이 지 난 지금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여름철이 면 마당에 멍석을 깔고 모기장 속에 온 가 족이 모여서 이야기도 나누고 스무고개도 했던 소중한 기억들.... 멍석에 누워 하늘을 보면 가슴 한가득 쏟아져 내리는 별들과 은 하수!!! 그리고 별똥별!!! 그 별똥별을 바라 보며 “누군가 지금 막 멀리 여행을 떠났구 나”라고 말씀하셨던 할머니의 추억까지.... 그런데 전기가 들어온 다음부터는 예전처 럼 모여 이야기를 나누지도 않았고 하늘의 별을 보는 일은 더더욱 없어졌다. 온 가족 이 TV 앞에 모여서 TV에 빠져들었고 TV에 게 가족 간의 대화마저 빼앗기고 말았다. 그런데 TV보다 훨씬 더 강한 녀석이 나타 났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등장했을 때만 해 도 그저 그러려니 했는데, 스마트폰이 등장 한 이후부터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스 마트폰에게 시간을 빼앗기고 정신도 빼앗 기고 기억마저도 빼앗기는 아이러니한 세 상이 된 것이다. 스마트폰이 없을 때는 우리 모두 중요한 전화번호 수십 개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지 금은 기억할 필요가 없으니 전화번호를 기 억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이러 한 기억 상실증을 디지털 치매(digital dementia)라고 하는데 생각해 보면 우리 모 두 이 병에 걸린 것이 분명해 보인다. 지금 기억할 수 있는 전화번호가 몇 개나 되는지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그래서 전등, TV, 컴퓨터, 스마트폰을 꺼 놓고 하루 저녁 오롯이 촛불을 켜볼 것을 권한다. 전등을 끄게 되면 처음에는 답답 하고 불안해지겠지만 마음을 차분하게 가 라앉히고 30분만 앉아 있으면 안정을 찾을 수 있고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시간이 천천 히 흘러가기 때문에 책을 읽고 싶은 마음도 생기게 된다.
전등을 끄고 촛불을 켜면 평소에 듣지 못 하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낄 수도 있다. 한 가지 감각이 약해 지면 다른 감각이 예민해진다고 한다. 앞 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귀가 예민해져서 다 른 사람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 는 것 처럼.... 전등을 켰을 때는 눈으로 보지만 촛불을 켜면 마음으로도 보게 되고 생각을 많이 하 게 된다. 촛불을 켜면 촛불에 집중하게 되 니 덤으로 집중력도 높일 수도 있다. 그래 서 가끔 마음이 심란하고 정신적으로 피곤 하고 혼란스러울 때 전등을 끄고 촛불을 켜 보기 바란다. 촛불을 켰을 때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이 점은 그동안 생각하지 못하던 것을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것 은 실제로는 물체에서 반사되는 빛이다. 나 뭇잎이 녹색으로 보이는 것은 녹색을 반사 하기 때문이고, 밤하늘이 캄캄한 것은 반사 하는 빛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촛불을 켜면 물체가 반사하는 빛 이 줄어들기 때문에 눈에 들어오는 정보량 이 그만큼 줄어들고, 정보량이 줄어드니 뇌 가 처리해야 할 일이 그만큼 줄어들게 된 다. 뇌는 처리해야 할 일이 줄어드니 그만 큼 여유가 생겨서 평소에 생각하지 못하던
#3 전등을 끄고 촛불을 켜보라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전등을 끄고 촛불을 켜서 클래식 음악을 듣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라. 얼마나 멋지고 여유 있는 모습인가? 일부러 시간 을 내어 클래식을 듣기란 쉽지 않지만, 전 등을 끄고 촛불을 켜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 니 평소에 듣지 못하던 클래식을 듣는 멋진 저녁을 맞이할 수도 있다. 1주일에 한 번은 전등을 끄고 촛불을 켜 기 바란다. 촛불을 벗 삼아 책을 읽으면 책 속의 한 구절이 큰 울림을 줄 수도 있고, 밝 은 불빛 아래에서는 보이지 않던 내용이 보 일 수도 있고, 한순간에 행간의 의미를 깊 이 깨우칠 수도 있다. 책 속의 주인공과 깊 은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 저자와 교감하면 서 마음을 위로하기도 하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아쉬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촛불을 켜게 되면 가족 간에 얼굴을 마주 하고 가슴속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 이며 촛불을 켜는 밤은 부부의 사랑을 마 음 깊이 확인하는 저녁이 될 수도 있다. 밝 은 전등 아래서는 떠오르지 않던 아름다운 시어가 생각나므로 한순간 시인이 되는 감 동을 맛볼 수도 있을 것이고 사춘기 때의 문학소년·소녀로 시간여행을 떠날 수도 있 을 것이다.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써서 밀봉해 두었다가 20년 후에 읽어본다면 어
떠한 느낌일까?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아니한가? 특히 자녀들에게 훗날 고이 간 직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선 물하기 위해서라도 촛불을 켜 보기 바란다. 자녀들이 성장하여 자 신의 자녀를 키우면서 어릴 때의 촛불 경 험을 되살릴 수 있는 추억거리를 만들어주 는 것만으로도 촛불 켜는 의미가 아름답지 아니한가? 그런데 이 모든 것에 우선하여 전등을 끄 고 촛불을 켜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신을 영적으로 돌아보기 위한 것이다. 촛불을 켜 고 한 주 동안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기쁘 고 슬펐던 일, 억울하고 힘들었던 일을 돌 아보면서 그렇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촛불을 켜 면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억울함과 분노를 온유와 용서로 승화시키는 영적 각성이 일 어나게 된다. 촛불을 켜는 밤은 옹졸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감사하며 생활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는 영적 회개의 시간 이 될 것이다. 촛불을 켜므로써 정신과 영혼에 여유를 선물하면 좋겠다. 그렇게 선물 받은 여유를 맑고 싱그러운 자신에게 되돌려주는 풍성 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 '아들아 너는…' (2019) 외 저자
• 고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역임
• 한국창조학회 부회장, 부산지부장 • 부산, 울산, 대전극동방송 창조과학 강연 진행
• University of Colorado 교환교수 역임
정병갑 교수 (creationisfac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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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칼럼]
복약 추적 가능한 '전자알약'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 로나 바이러스가(우한 폐렴) 전세계로 점 점 확산되고 있다. 이미 2003년의 사스 (SARS) 발생 때의 사망자 수를 초과하였 고 전염성이 워낙 강해 전문가는 아직 전 세계로의 확산이 시작 단계라고 이야기 하 고 있다. 현재 26개 국가에서는 중국 내 어느 지역 과 관계 없이 일정 기간 내 중국을 방문한 외국인에 대해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시 한번 복약 추적 센서 기 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복약 추적 센서 기 술을 쉽게 설명하면 약에 추적 센서를 달 아 복용 여부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환자 중 최소 절반은 처방대로 약을 복용하지 않는다.(WHO) 처방을 따르지 않는 것 때문에 연간 2900 억달러의 의료비용이 낭비, 연간 350만 번의 입원과 12만5000명의 사망을 초래 한다. 때문에 환자들이 처방대로 약을 잘 복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app)으로 알람을 알리거나(J&J Care4Today), 알람 이 울리는 약통을 개발하거나(Vitality's GlowCap), 요일별로 케이스에 넣는 방식 (MedMinder's Pill Dispenser) 등이 강구 된 바 있다. 그러나 결국 약을 정말 복용하는지 혹은
그냥 버리는지 여부는 실제로 알 수 없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소화 가능한 센서(Ingestible Sensor) 등을 통해 환자가 복용했 는지 확인하는 스마트 필(Smart Pill) 기술 이 개발됐다. 지난 2017년 11월 조현병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아빌리파 이 마이사이트 시스템은 칩이 내장된 전자 알약이다. 조현병 환자들이 약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는 데서 개발이 시작된 이 제 품은 환자가 약을 먹으면 약 안에 들어 있 는 칩이 위산에 녹아 센서가 반응하고 스 마트폰으로 신호를 보낸다. 이를 통해 환
자나 의사가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객관적 으로 추적할 수 있다. 정신질환자는 복약 지도를 지키는 데 문제가 있는데, 이를 지 키지 않는 경우 정신병원에 입원할 수 있 기 때문에 복약 지도를 하는데 상당히 효 과 적이다. 센서는 모래알 크기로 구리와 마그네슘 으로 구성됐다. 약에 부착해 복용한 후 위 액과 반응하면1.5 볼트의 미세 전류가 발 생하고 센서는 자연스럽게 소화된다. 이 전류를 패치로 감지해 실제 약을 복용했 을 때만 스마트폰·클라우드 등에 기록을 남겨 복용했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적용하면 환자는 복용 정보를 주치 의, 보호자 등과 공유하며 잊지 않고 처방 에 따라 복용해 더욱 효율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의사는 환자의 더딘 호전이 약의 효능 때문인지, 약을 제대로 복용하 지 않기 때문인지 판단해 더욱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이런 복약 추적이 가능한 의약품이 사생 활 침해 논란의 대상이 될 수 도 있다. 아빌 리파이 마이사이트의 예를 들면 미국 식품 의약국(FDA)는 이 약을 승인하면서 환자 가 처방을 더 잘 지키도록 한다는 것이 입 증되지은 않았다”며 복용 탐지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약 복용을 실시간으로 추적해선 안된다며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은 지금과 같이 신종 바이러스 출현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비상 사태에 사태 해결을 위한 방법으로 사용 될 수도 있다. 결국 이 경우도 개인정보보 호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지만 현재 전 인류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바이러 스가 계속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때에 이러한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인류 공통의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범 지구적인 협력 시스템이 필요할 수 도 있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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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몸 살리는 골프 ’ VS ‘몸 상하는 골프’ 골프 후 사우나는 어떻게? … 건강하게 골프 즐기는 방법
골프 치면 원래 허리 아픈거
반드시 식사를 챙겨 먹고 달콤새콤한 구연 산이 함유된 과일 등으로 에너지를 보충하 면 골프를 마친 후에도 급격한 피로감을 느 끼지 않는다.
아닌가요?
골프를 친 다음날 몸이 쑤시고 아프다면 골 프 치다 골병 든 케이스다. 골프는 몸의 한 쪽을 많이 쓰고 고관절, 허리, 팔 등을 움직 여 스윙하기 때문에 몸의 균형이 깨지거나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 건강하게 골프 를 치는 사람은 회전운동의 축이 되는 척추 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몸의 각도와 자세 가 바르다. 때문에 골프 후에 몸이 아프다 는 것은 자신의 골프 자세가 정확하지 않다 는 것. ‘골프 치면 다들 허리가 아프다던데’ 라고 무심코 넘기지 말고 자신의 스윙을 점 검해 보는 것이 좋다. 흔히 골프는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말한 다. 샷을 할 때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고 다음 샷을 준비하는 등 계획을 가지고 한 타 한 타 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뇌가 활발하게 움직인다. 따라서 건강하게 골프를 즐기는 사람은 체력증진은 물론 뇌 훈련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골프를 치고 난 후 자신이 어떤 샷을 했는 지, 무엇이 잘못됐는지 하나씩 짚어보는 것 도 좋은 뇌훈련 방법으로 골프 실력 향상에 도 도움을 준다.
또한 골프 전날 과음은 금물. 늦은 시간까 지 술을 마시고 새벽에 골프를 치면 체내 에 해독되지 않는 알코올이 남아 있어 중 추신경계 활동을 저하시키고 뇌기능을 낮 춰서 판단력이 흐려진다. 때문에 자신의 컨 디션이나 스윙 등이 엉망이 되어 부상을 입 기 쉽다.
스코어에 대한 스트레스 풀어내기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데 스 트레스에는 나쁜 스트레스와 좋은 스트레 스가 있다. 전자는 당연히 만병의 근원이 되겠지만 후자는 성취감이나 도전정신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골프를 치다보면 바람이나 지형, 컨디션 등 여러가지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때문에 매번 다른 스코어를 내는 것이다. 골프를 칠 때 여러 장애물을 극복하고 자 신의 스코어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면 스 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이것이 오히려 ‘잘
해보자’ ‘할 수 있다’는 도전의식으로 풀어 내면 좋은 스트레스로 바뀌어 정신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지고 골프를 치는 즐거움도 높아질 수 있다. ‘오늘은 다 안되는 날이네’ 보다는 ‘한번 해볼까’하는 마음으로 필드에 서 보자.
골프 전후 컨디션 관리 및 식사는 필수
건강을 위해 골프를 친다고 하지만 오히 려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다. 골프는 많 이 걷는 운동이라 에너지가 상당히 소모된 다. 때문에 공복에 골프를 치는 것은 체력 적으로 큰 부담감을 준다. 시간이 없더라도
반드시 스트레칭, 사우나는 10분 이내 골프는 어깨관절, 허리 등 일부를 반복적 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운동전에 스 트레칭을 해야 한다. 목운동, 팔 늘리기, 다 리 운동 등 기본적인 스트레칭과 더불어 어 깨관절을 천천히 풀어주고 허리도 좌우로 돌려 유연하게 해준다. 골프 후에 땀을 씻 기 위해 간단히 샤워를 하는데 이때 사우나 를 하면서 피로해진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뜨거운 탕 속에 몸을 담그 면 근육이 이완되고 피로감을 해소시킬 수 있다. 단 너무 오래 탕 속에 머물면 몸이 더 처지므로 10분 내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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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콜로라도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의 매력
캠핑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계절의 입문
떠나볼까? 날씨가 좋아지고 기온이 풀리면서 또 다 시 캠핑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 콜로라도 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주가 제 공하는 로키 산맥(Rocky Mountains)의 웅 장함과 맑고 푸른 공기와 물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다. 또한 주변 지인들로부터 이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즐기고 낚시를 하러 산이나 강으로 캠핑을 떠나자는 제안도 종 종 들어보았을 것이다. 보통 이렇게 하늘 이 청명한 계절이 돌아오면 가까운 지인들 및 가족들끼리 산이나 바다로 떠나고자 하 는 욕구 및 충동이 강하게 찾아오는데, 오 랜 드라이브 또는 비행기를 타는 것이 아 니면 바다는 힘드니 산으로 떠나보자. 콜로 라도의 자연경관이 주는 청명함과 캠핑 푸 드의 중독성에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남 길 수 있다. 캠핑을 준비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캠핑에 대한 낯설음과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몰라서 우물 쭈물 이 아름다운 계절을 그대로 허비하고 말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캠핑은 호텔이 나 펜션으로 떠나는 여행보다 더 자연과 어 우러질 수 있고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에게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때문에 콜 로라도에서는 매우 인기가 많다. 하지만 필 요한 캠핑용품이 많아 초보 캠핑족들에게 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이에 캠핑 준비물 과 캠핑 용품들을 추천한다. 우선 차박캠핑을 하지 않는다면 캠핑텐
트를 준비해야 한다. 캠핑텐트는 여행의 기 본적인 숙소가 되며, 원터치 텐트의 경우는 당일치기로 잠시 다녀오는 캠핑에 적합하 다. 하지만 당일치기가 아니라면 2룸 텐트 를 추천한다. 2룸 텐트는 잠자는 곳과 거실 의 역할이 나뉘어져 있어서 공간의 효율성 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준비성이 철저 한 사람이라면 캠핑 테이블과 캠핑 의자를 챙기면 식사를 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또한 저녁이 되어 날씨가 어두컴 컴해질 시간대를 대비하여 랜턴을 준비하 는 것이 현명하다. 가스랜턴과 LED랜턴, 작 업등 등이 있으며 이는 캠핑장소에 따라 선 정하는 것이 좋다. 캠핑하면 음식, 꼼꼼한 준비물이 필수 캠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가까 운 이들과 모닥불 주변에서 손을 녹이며 즐기는 바비큐(Barbeque)일 것이다. 바비 큐를 위해서는 면장갑, 집게, 가위 등의 조 리도구 및 여러 종류의 음식들이 필요하다. 또 준비하면 좋은 재료들로는 고기와 소시 지, 새우, 버섯, 상추, 깻잎, 쌈장, 고추장, 김 치, 소금, 후추, 참기름 등 취향껏 준비하면 된다. 콜로라도의 캠핑장들에는 대부분 화 로 및 고기를 얹을 수 있는 석쇠(Grill)가 이 미 준비되어 있다. 바비큐를 위한 장작나무 (한 단에 약 7-10불)들을 구입할 수도 있 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다. 가족과 함께 달 콤한 머쉬멜로우 또는 떡을 구워먹을 계획 이 있다면 꼬치용 나무 및 쇠 꼬치 또한 따 로 준비하면 좋다. 캠핑요리 비주얼의 끝판 왕인 꼬치구이는 취향에 따라 가지각색 재 료와 스모크향이 예술인 소시지나 새우를 꼬치에 꽂아 굽기만 하면 된다. 꼬치구이는 캠핑을 할 때 자주 등장하는 메뉴들 중 하 나로 만드는 법도 간단하지만 맛과 비주얼 이 좋아 캠핑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음식 들 중 하나다. 캠핑요리하면 삼겹살 등의 바비큐도 있지만 그에 곁들이는 국물요리 가 빠질 수 없다. 특히 부대찌개의 경우 재 료를 다 넣고 끓이면 되기 때문에 캠핑요 리로 매우 적합하다. 캠핑 화로대에는 대부
분 고기를 굽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코펠과 휴대용 가스버너(부르스타)를 따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코펠은 연질, 경질, 스 테인리스, 세라믹 등이 있다. 각자 가격과 특징이 다르니 본인의 캠핑스타일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 감성 장착하고 떠나자. 어디로 갈까? 캠핑용품을 직접 구매하기 부담이 된다면 중고 캠핑용품이나 캠핑용품 렌트를 알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요즘에는 젊은 캠퍼들 사이에서 감성 캠핑이 유행하 면서 감성 캠핑용품인 블루투스 스피커 및 빔프로젝터도 캠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니 떠나기 전 미리 준비하면 캠핑 분위 기를 더욱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다. 콜로라도에서 캠핑을 즐길수 있는 캠핑 장은 무궁무진하다. 구글 맵에 단순하게 ‘campgrounds’라는 키워드로 검색만 해 도 수많은 캠핑장이 검색되니 원하는 장 소, 분위기 및 거리를 고려하여 결정하면 된다. 오로라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장소로 는 대표적으로 체리크릭 주립공원(Cherry Creek State Park) 또는 챗필드 주립공원 (Chatfield State Park) 내의 캠프그라운드 를 이용해도 충분히 캠핑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캠핑장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자
리를 미리 예약하고 꼼꼼하게 준비하는 것 이 캠핑 당일 날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그보 다 더 심도있고 분위기 있는 호숫가 캠핑 을 원한다면 다소 거리가 있어도 대표적으 로 레이크 그랜비(Lake Granby)나 일레븐 마일 주립공원(Eleven Mile State Park)내 의 캠프그라운드를 찾아가면 된다. 콜로라 도 주 전체에서 가장 유명한 캠핑 장소 중 하나는 단연 마룬벨즈(Maroon Bells)일 것 이다. 백팩커들과 자동차 캠퍼들은 마룬벨 즈 산 곳곳에 준비되어 있는 캠핑장에서 마 룬 강(Maroon Lake)의 절경을 감상하며 한 가로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베 어레이크 캠프장(Bear Lake Campground), 모레인 공원 캠프장(Moraine Park Campground), 파이크 공원(Pike National Forest) 내에 위치한 과넬라패스 캠핑장 (Guanella Pass) 등 콜로라도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자연경관을 선사할 캠핑장이 매 우 많다. 타주에서도 자연 속 낚시와 캠핑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오는 광관객들이 많 은 콜로라도. 올해에는 가까운 지인들 또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취미생활로 이 주가 제 공하는 자연의 낭만과 웅장함, 그리고 소소 한 캠핑 행복 먹거리에 젖어보는 것은 어떨 까? 조예원 기자 yaewon.k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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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호·2000년 창간 ~ 2020년 2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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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호·2000년 창간 ~ 2020년 2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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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5/ 최저 21 2월 13일부터 2월 19일까지
총평: 초심을 잃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원하는 것을 이룬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6년생: 아무런 계획이 없으니 아무런 결과도 없다. 48년생: 기회가 찾아왔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여라. 60년생: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개선에 신경 써야 한다. 72년생: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해서는 안 된다. 84년생: 고생을 한 뒤에 이득이 생기게 된다. 96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공을 얻게 된다. 정성을 들여야 한다.
총평: 막혔던 일들이 조금씩 풀리니 그동안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부지런하게 행동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으니 게으름 피우지 마라.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X
총평: 게으름을 피우는 만큼 손해를 보게 될 수 있으니 부지런히 움직여라.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X
38년생: 다투기 보다는 화해하고 협력해야 한다. 50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면 투자에서 실패한다. 62년생: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면 일을 망치게 된다. 74년생: 삶에 여유가 생기니 잠시 쉴 시간이 생긴다. 86년생: 잘못된 일을 빠르게 고치니 운이 열린다. 변화가 중요하다.
39년생: 다투는 것을 멀리하고 화합해야 한다. 51년생: 무리한 투자는 큰 손해를 가져올 수 있다. 63년생: 자신의 권한을 남용하면 결과가 좋지 않다. 75년생: 바빠도 여유가 생길 수 있으니 걱정마라. 87년생: 노력을 해야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된다.
총평: 좋은 말만 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일이 잘 풀릴 때 일수록 주의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다툼이 생기면 이기기 어려우니 누군가 시비를 걸어도 웃어넘겨라.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40년생: 아랫사람이 도와주니 막힌 일이 풀린다. 52년생: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면 원하는 것을 얻는다. 64년생: 시작이 잘못되면 결과는 더욱 꼬인다. 76년생: 마음에서 포기하면 결과가 좋지 않다. 88년생: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붙잡아야 한다. 시간을 끌지 말라.
41년생: 명예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현재에 충실해라. 53년생: 겸손하게 행동하면 어려울 때 도움을 받는다. 65년생: 다툼이 생기면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다. 77년생: 자기보다 잘난 사람과는 다투지 말아라. 89년생: 일의 순서가 정해지지 않으면 안된다.
총평: 목표를 세웠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성공할 수 있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이 돕고 있으니 실속이 없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2년생: 자신의 행동이 바르다면 따르는 사람이 생긴다. 54년생: 스스로의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운이다. 66년생: 눈앞에 욕심을 따르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 78년생: 누군가를 가르쳐야 할 일이 생길 수 있다. 90년생: 다른 사람을 속이면 나에게도 해롭다. 신뢰가 중요하다.
43년생: 그동안 손해를 본 것에 대해서 보상받는다. 55년생: 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것을 발견하고 고친다. 67년생: 손해를 보더라도 남는 것은 있을 것이다. 79년생: 형편에 따라서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한다. 91년생: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기다려야 한다.
총평: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잘 넘겼으니 막혔던 일이 조금씩 풀려간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어려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으니 힘이 들더라도 참고 견뎌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4년생: 운이 좋을 때 모아둘 줄 알아야 편하게 산다. 56년생: 욕심을 버리면 편안한 운이 찾아온다. 68년생: 너무 많은 계획은 일에 혼선을 줄 수 있다. 80년생: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성공할 수 있다. 92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잠시 피하는 것이 좋다.
45년생: 자신의 행동이 바르면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 57년생: 무엇을 선택하든 올바른 선택이라고 믿어라. 69년생: 잘못된 만남은 망신을 불러오니 조심해라. 81년생: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라. 93년생: 규칙을 어기지 않아야 이득도 생긴다. 편법을 멀리하라.
총평: 이동이 많아질 수 있는 시기이니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X
총평: 위기는 모두 지나갔으니 그동안 막힌 일들이 해결 될 수 있을 것이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6년생: 여유가 있을 때 보충을 해두어야 한다. 58년생: 여유가 생기지만 관리를 잘해야 할 때이다. 70년생: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홀해 질 수 있다. 82년생: 주변 사람들의 인심을 얻게 될 수 있다. 94년생: 말조심을 하지 않으면 남감해 질 수 있다.
47년생: 욕심이 과하면 재앙이 찾아오게 된다. 59년생: 잘해보려고 노력하면 조화를 이루게 된다. 71년생: 실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하다. 83년생: 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라. 95년생: 자신이 직접 나서면 될 일도 안 된다. 주변사람을 이용하라.
37년생: 작은 것부터 마무리를 지어야 성공한다. 49년생: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에는 신중해야 한다. 61년생: 부적절한 관계로 인하여 곤욕을 치룰 수 있다. 73년생: 행운이 찾아오니 적극적인 행동을 해아. 85년생: 계획이 너무 많아서 이루기 어렵다. 정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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