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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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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의 날 기념 편지쓰기 대회 콜로라도 해병대 전우회 교민 낚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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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월 15일(토) 오전 8시 집합 장소: Granby Lake (땜방향 보트선착장) 회비: 일인당 20불 기타: 사전신청 필수 점심식사 제공( 오뎅국, 회파티) 시상: 대어상, 다어상 문의: 303-257-8065 (정용수)
유진가구 ' 덴버점' 오픈 ▶ 덴버점: 2000 S Havana St. Aurora, CO 80014 (미도파 마켓 내) ▶스프링스점: 931 N Murra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5(아리랑 마 켓옆 문의: 703-424-5481
발표: 2월 29일 마감 : 2월 22일 한인회 제출 규격: 레터용지 1장 (삽화 가능) 주최: 콜로라도 주 한인회,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자격: 콜로라도주 한글학교 재학생 문의: 303-667-2605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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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원아 모집 기간: 2020-2021 등록 대상: 3세~ 5세 일시: 2020년 9월 1일 ~ 2021년 5월 14 일 (32주) 요일: 월•수•금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화•목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주소: Korean Christian Church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문의: 303-589-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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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회 정기모임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 노인회)
콜로라도 탁구 동호회 정기 토너먼트 개최
일시: 18일 오전 11시 (셋째 화요일) 장소: Ultimate Buffet(3717 Blooming St Co 80922) 대상: 콜로라도 스프링스 거주하시는 60 세 이상의 한인 문의: 719-380-1052
일시: 2월 22일(토) 저녁 6시 장소: 크리스트 커뮤니티 처치교회(8085 E Hampden Ave Denver 80231 미국교 회) 자격: 콜로라도 한인 누구나 참여 가능 문의: 720-837-8250, 303-960-8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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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참전용사 기념비 기금후원 진행 중
연습시간: 1월 7일(매주 화) 저녁 7시 30분 부터 장소: Hope United Methodist Church 5101 S dayton St, Greenwood Village, CO 80111 문의: 720-205-1332(단장 손순희)
은행: 1st Bank Colorado (Acc#: 3811259398) 페이팔: honorkwvets@gmail.com 웹사이트: www.honorkwvets.org 수표: UN Heritage for Korea War 2821 South Parker Rd #235 Aurora, CO 80014 문의: 303-870-1290
복음의 생수가 전해지는 연합 말씀 집회 안내: ▶2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덴버제일감 리교회(손창달 목사 시무) ▶2월 8일(토) 오후 7시 30분 갈보리교회( 박현수 목사 시무) ▶2월 9일(주) 오전11시 시온장로교회(정 석현 목사 시무) ▶2월 9일(주) 오후 2시 30분 믿음장로교 회(김병수 목사 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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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콜로라 도 주에 거주하는 3만 동포의 이름으로 한 국전쟁기념비를 세우고자 합니다. 여러분 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콜로라도 한인합창단 15주년 기념연주회 단원 모집
4개 교회 연합 말씀 집회
콜로라도 순회영사 일정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부재자신고 기간 안내 신고·신청기간: 2020년 2월 15일까지 투표기간: 2020년 4월 1일~4월 6일 문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홈페 이지(ova.nec.go.kr) 또는 외교부 홈페이 지(mofa.go.kr)
일시: 3월 7일(토) 시간: 덴버 (09:00 ~ 13:00) 스프링스 (16:00 ~ 18:00) 장소: 덴버 (주간 포커스 문화센터) 스프링스 (남부콜로라도 한인회) 기타: 구비 서류 참조 http://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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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이벤트 즐기기
콜로라도의 겨울은 그 자체로 축제이다. 콜로라도 전역의 스키 리조트들은 항상 축제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러나 항상 스키 리조트만 유명한 것은 아니다. 이곳에서는 겨울 내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예를 들어 딜런에는 전문 얼
www.coloweekly.com
음 예술가들이 눈부신 예술품들을 전시하고, 인기 있는 서밋 카운트에도 멋진 명소들을 위해 추운 겨울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밤새 불을 켠다. 그 밖에도 콜로라도를 즐길 수 있는 2월의 이벤트들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이벤트들은 콜 로라도 여행을 계획하는 데 큰 동기가 되어 줄 것이다.
카니발 & 맘보 요리대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목요일 발행 2월 06일 목요일 919호
윈터원더 글래스
(Carnivale & Mumbo Jumbo Gumbo Cook-Off)
(WinterWonderGrass)
이현진 사장
▶일시: 21, 22 (금, 토) ▶주소: Manitou Spring ▶행사내용: 금요일 밤 카니발과 함께 축제가 시작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시내에서 퍼레이드를 벌 이며, 의상, 장식, 음식, 음료, 춤, 음악 등을 함게 즐긴다.
▶일시: 21~23 (금~일) ▶주소: Steamboat ▶행사내용: 제 8회 연례둑제로 20개 이상의 밴드가 참가한다. 시원한 음악과 차가운 양주로 콜로라도를 강타하는 음악 축제중 하나이다.
덴버 레스토랑 주간
동계 스키 등반 레이스
(Denver Restaurant Week)
(Power of Four Ski Mountaineering Race)
Editor 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Reporter
Chael Kim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colta2000
facebook.com/coloradotimes
instagram.com/colorado_times
▶일시: 2월 21일 ~ 3월 1일 ▶주소: Denver ▶행사내용: 제16회 행사로 마일하이 시티에서 최고의 음식을 선보인다. 수백 개의 지역 레스토랑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25달러~45달러의 코스메뉴들을 기존보다 저 렴하게 제공한다.
▶일시: 29일 (토) ▶주소: Aspen ▶행사내용: 아스펜과 스노마스의 4개산에서 스키 등 반 레이스가 열린다. 모든 참가자들은 네 가지 과정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경주가 끝나면 상금 5천 달러가 4개 코스를 완주하는 상위 3개 팀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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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ant to Hear From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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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콜로라도 내 박물관 (2월)' ▶7일 Friday, Feb. 7 — Museo de las Americas (5-9 p.m.
▶14일 Friday, Feb. 14 — Four Mile Historic Park
▶17일 Monday, Feb. 17 — Denver Botanic Gardens York Street
▶10일 Monday, Feb. 10 — Denver Museum of Nature & Science
▶15일 Saturday, Feb. 15 — Clyfford Still Museum and Molly Brown House Museum
▶20일 Thursday, Feb. 20 — Denver Botanic Gardens Plains Conserva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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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0명 사망 미국 독감 VS 신종 코로나
알렉스 아자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대통령 코로나바이러스 태스크포스 대 책본부 위원 브리핑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미,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1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독감과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 예방법이 다르다 ?
중국 여행 외국인 입국제한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트항공 중국 왕복 항공편 모두 운항 중단 행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막 기 위해 지난 14일 동안 중국 본토에 여행 했던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앨릭스 에이자 미 보건복지부(HHS) 장 관은 1월 31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 히며 “이러한 임시 금지 조치는 미국 시민 의 직계 가족이나 영주권자에게는 적용되 지 않으며 2월 2일 일요일 오후 5시(현지 시각)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 자 장관은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미국의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러한 조치는 국경을 폐쇄하거나 중국 여행 규제를 발표하는 국가가 늘면서 발표 됐다. 치명적인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밖 23개국으로 확산돼 확진자 132명이 생겼 다. 또한 에이자 장관은 지난 14일 동안 신 종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우한이 속한 후베 이성에서 귀국하는 미국 시민들은 별도 시 설에서 2주간 의무적으로 격리한다는 방 침도 발표했다. 후베이성 이외의 다른 중국 지역에 머물 다 귀국하는 미국 시민의 경우에도 일부 선별된 공항에서 입국 때 건강 검사를 받 게 되며 감염 우려가 없음을 확실히 하기 위해 14일간 자가 검진을 실시해야 한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해 백악관 이 조성한 대통령 직속 전담팀(태스크포 스)의 일원인 안소니 포시 국립 알레르기 감염병연구소 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 스에 대해 알 수 없는 것이 많아서 이런 조 치가 시행됐다”고 설명했다. 포시 소장은 감염자 수가 매일 폭증하고 있다며, 감염자가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다른 사람에게 질병을 옮길 수 있다는 것 이 증명됐다고 독일의 최근 보고서를 인 용해 전했다. 에이자 장관은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 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성은 낮으며, 정부의 역할은 가능한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 노력 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최근 중국을 가지 않은 최초의 2차 감염 자 사례를 포함해 미국에서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는 모두 6명이다. .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 러스와 관련해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 한 후 미 국무부는 2월 1일 시민들에게 중 국 여행을 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금일 이른 오전 델타항공·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등 미국의 3개 항공사는 미국과 중국을 오가는 모든 항공편 운항 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아메리칸 항공 과 유나이티드 항공의 경우 오늘부터 운항 정지가 발효됐고, 델타항공은 2월 6일부터 운항을 중단한다.
미국, 1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독감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은 이번 미국 독감이 10년 만에 최악 의 독감 시즌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 국의 독감은 이전에도 큰 피해를 낳았다.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통제예방센 터(CDC)에 따르면 2017년 말∼2018년 초 미국에서 4882만 명이 독감에 걸려 7만 9416명이 관련 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 산됐다.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미국인들 의 예방접종에 대한 불신으로 독감 예방 접종률이 50% 미만인 영향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잘 쓰지 않는 문화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독감 예방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 접종 보통 감기가 심해지면 독감에 걸렸다고 의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감기와 독 감은 완전히 다르다. 감기의 경우 끊임없 이 변종을 일으키며 다양한 원인의 바이 러스가 원인이다. 반면, 독감은 인플루엔 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열성호흡기 질 환으로 인후, 기관지, 폐 등 호흡기를 통 해 감염된다. 서로 원인이 다르니 예방법, 대처법도 다르다. 알려진 대로 감기는 특별한 약이 없다.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약이 있을 뿐
이다. 그러나 독감은 바이러스 활동을 억 제하는 치료약이 있다. 독감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방접종이다. 특히 노인과 어린이같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 의 경우, 독감 예방주사를 필수로 맞는 것 이 좋다. 국내에서는 생후 6개월에서 12세 어린 이,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력 취약 계층 에게 무료로 독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 록 하고 있다. 성인이나 만성질환자는 전 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독감 주 사를 자가 비용으로 맞을 수 있다. 독감 예방백신은 3가 백신과 4가 백신으 로 나뉘는데, 무료 접종 대상자에게는 3 가 백신이 처방된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70∼90%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그러나 백신은 유행할 바이러스를 미리 예측을 하고 준비하는 거라 효과가 완벽하지는 않다. 독감 접종 후 항체가 충분히 생성되려면 2주가량의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독감 이 유행하는 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4 월 이전에 미리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
백신없는 신종 코로나 예방법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는 아직까지 예방 백신이 없다. 홍콩에서 예방 백신을 개발했다고 알려졌지만 임 상실험 등을 거치려면 1년 이상 걸릴 것 으로 보인다. 따라서 현재까지 알려진 신 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의 가장 좋은 방 법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이다. 바이러 스는 호흡기 또는, 손을 통해 눈, 코, 입 등 점막으로 통해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경 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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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아웃도어 컨벤션 2020 in Denver ㈜덕윤 등 다수의 한국 기업들도 참가해 성과올려
등산, 사이클링, 러닝, 사냥, 낚시, 카약 등의 활동에 부합된 도시 덴 ̒ 버̓에서 개최
지난 주 덴버 다운타운에서는 미국 최대 의 아웃도어(Outdoor), 겨울 스포츠 용품 트레이드 쇼인 ‘아웃도어 리테일러 + 스노 우 쇼(Outdoor Retailer + Snow Show)’가 덴버에서 3일간 성황을 이뤘다. 지난 20여 년 간 역사와 전통을 자랑했던 유타주 솔 트레이크 시티(Salt Lake City, Utah) 아 웃도어 박람회가 막을 내리고 2018년부터 장소가 콜로라도 덴버로 옮겨지면서, 매 해 이맘때즈음이면 세계적으로 수많은 아 웃도어 회사들과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아 웃도어족들이 덴버를 찾고있다. 이번 컨 벤션 행사에도 세계 50여 국에서 1,000여 브랜드 및 11,000 여 리테일러와 바이어 들이 참가했다. 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아웃도어 제품시장 분야는 등산을 비롯하여 사이클 링, 러닝, 사냥, 낚시, 카약 등인데 실로 이
러한 아웃도어 활동들을 생각해보면 컨벤 션 장소로 덴버보다 더 안성맞춤인 도시 가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게다가 최근 운 동을 통한 건강을 유지하려는 사회 내 전 반적인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콜로라도 내 아웃도어 활동 인구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우리나라 문화체육관광부도 국내 아웃도어 스포츠 및 레저용품 제조 및 생 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18년부 터 꾸준히 한국관 독립부스(Korea Pavilion) 참가기업을 지원해 많은 국내 기업들 이 실제로 세계적인 기업들의 관심을 받 으며 OR Show에서 활약하고 있다. IBIS World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들은 하이킹과 캠핑과 같은 아웃도 어 활동에 대한 지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아웃도어 제품에 대한 지출 은 앞으로도 5년 동안 1.5%씩 증가할 것
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는 시장의 44억 달 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파악되었다. 현 재 아웃도어 제품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은 기존의 업체들뿐 아니라 다른 산업업체들 의 유입을 초래해 경쟁이 매우 치열해진 상태. 미국 Outdoor Association의 자료 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아웃도어 활동 관 련 용품들을 구매하는데에 지출하는 금액 은 총 18억 달러로 추산된다고 한다. 이 뿐 만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에 사용되는 식 품, 음료, 숙박비 등 부대비용까지 포함하 면 약 70억 달러 이상을 소비해 총 89억 달 러 규모 시장으로 조사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웃도어 및 스포츠 업 계에 거센 바람이 일고 있다. 국내에서도 ‘ 정글의 법칙’ 및 ‘도시어부’와 같은 아웃도 어 활동 관련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눈 과 귀를 사로잡으면서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아웃도어 제품들에 대한 관심 이 뜨겁다. 스포츠 브랜드에서도 트레이 닝 복을 비롯해 후드 티셔츠, 맨투맨, 모자 등 아웃도어에 적합하고 효율성이 높으며 동시에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들이 봇물처 럼 출시되면서 이제 더 이상 아웃도어복 과 일상복과의 경계는 不在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덴버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록 키산맥의 아름다운 경관과 황홀함을 찾아 떠나고 싶은 충동이 종종 일곤 할 것이다. 초록빛으로 물드는 봄과 다가오는 상쾌한 계절의 여름, 올해에는 가족들 또는 친구 들과 함께 과감하게 아웃도어의 세계에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 이번 아웃도어 컨벤션의 연장선인 동시에 더 많은 기업 들이 참가하고 규모 또한 커지는 ‘아웃도 어 리테일러 섬머마켓(Outdoor Retailer Summer Market)’은 다가오는 여름, 6월 23일(화)부터 25일(목)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니 방문에 관심이 있 다면 미리미리 달력에 표시를 해두면 좋 다. 컨벤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 www.outdoorretailer.com 웹사이트를 참 고하면 된다. 조예원 기자 yaewon.k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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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덴버 공립 교육구(D P S),
1인전용 혼성 화장실 추진 덴버 공립 교육구(Denver Public Schools, 이하 DPS) 위원회는 지난 목요일 관할 학 교에 1인전용 혼성 화장실(gender-neutral bathroom)을 설치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발의자는 위원회 소속 테이 앤 더슨(Tay Anderson)으로 내년 가을까지 설치완료가 목표라고 밝혔다. 앤더슨은 “관할 교육구 내 모든 학교에 최 소 한 개 이상 1인전용 혼성 화장실 설치를 의무화할 예정”이라며, “따라서, 어떤 학생 도 성 구분이 명확한 기존 화장실을 사용할 때 느끼는 두려움과 위협 혼란을 느끼지 않 아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모든 사 람이 이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앤더슨식 접근법 앤더슨과 이 아이디어에 대한 찬성론자 는 이 화장실이 LGBTQIA(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queer, intersex, asexual 편집자 주:여성동성애자, 동성애 자, 양성애자, 성전환자, 남성동성애자, 양 성증, 무성증 등 성소수자를 총괄하는 신조 어) 학생 또는 교사에 대한 자신들의 지지 를 재확인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이 정책은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LGBTQIA를 분명하게 배려하고 지지한다는 의사표시”라고 앤더슨은 말했다. 아울러, 찬성론자는 이 화장실은 이미 현재에도 공 항, 주유소, 카페 및 일부 식당에서 사용중 인 1인용 화장실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는 주장이다. 또한 앤더슨은 이미 많은 학교는 이런 화 장실로 전용 가능한 교직원 화장실 공간이 충분히 있고 이를 활용하면 된다고 강조했 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교직원과 학생의 지지를 얻는 것이다. 이는 작은 변화지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그는 덧 붙였다. 그는 이 안건에 반대하는 학부모 의견도 듣고 있다고 첨언했다.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 것 역시 충분히 이해한다. 또한, 이 안
덴버 공립 교육구 위원회는 지난 30일 동생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 무성증 등 성소수자를 캠퍼스 내 성 구분없이 1인전용화장실을 설치하는데 만장일 치로 통과시켰다.
건이 통과될 경우, 위원회에 대한 소환도 시작될 것이지만 감내할 수 있다”라고 그 는 말했다. 그러나 이 정책은 단순히 화장실의 문제 를 넘어, 교직원이 자신의 성 정체성을 더 이상 숨기지 않고 밖으로 드러내도록 힘을 줄 수 있고, 학생들은 부모 동의 없이 성 정 체성을 밝힐 수도 있으며, 각 학교마다 교 실 및 복도에 무지개 깃발이 내걸릴지도 모 른다는 것이 반대론자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앤더슨은 “교사 및 학생이 어떤 성을 사랑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어떤 성별 에서 확인하건 상관없이 DPS는 그들 모두 를 지지하고 배려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새 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합리적 해결책 하지만, 가족 문제를 연구하는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 글렌 스탠 튼(Glen Stanton) 디렉터는 DPS 방침에 동 의하지 않는다. 스탠튼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 정책은 순 수한 이념적 신념일뿐”이라며, “분명히 이 는 학교가 나설 일이 아니다. 학교는 교육 을 하는 곳이어야지, 정치적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DPS가 생각해낸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 자체가 이미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를 사용하지 않는 학생을 불편 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그 는 1인용 화장실 자체는 좋은 아이디어이 므로, 모두가 이를 사용하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학생에게 1인용 화장실을 제 공하면 된다. 그렇게 되면, 아무도 불편해 하지 않고,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것이야 말로 합리적 해결책”이 라고 스탠튼은 말했다. 상반된 견해 한편, 온라인에서는 DPS 정책에 대한 논 의가 분주하다. 혹자는 이 아이디어가 학생 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괴롭힘 방지 등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다 른 사람은 학교 예산과 자원만 낭비할 뿐이 며, 오히려 화장실을 오용하거나, 이 화장 실 사용자를 더욱 괴롭히고 따돌릴 수 있 다고 주장한다. 또 다른 그룹은 중고등학교는 논외로 하 더라도 초등학교는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 킬 것이라며 배제해야 한다고 맞섰다. 사실 확인 DPS는 2017년 성전환 학생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하면서, DPS는 추후에도 성소 수자 학생을 수용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천명한 바 있다.
DPS 내 몇몇 학교는 이미 학생 및 교직원 에게 상기 용도의 화장실을 제공하고 있다. 에비 개럿 드니스 E-12 캠퍼스(the Evie Garrett Dennis E-12 campus)에는 4개의 1인전용 혼성 화장실이 있고, 이 화장실이 지금까지 문제된 적은 없다고 앤더슨은 밝 혔다. DPS는 현재 교육구 내 기설치된 화장 실이 몇 개며, 모든 학교에 이 시설을 추가 하는 예산이 얼마가 소요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안건은 통과가 됐고, 이를 어떤 방식으로 이행할지는 전적으로 DPS 에 달려 있다. 한편, 덴버 지역 교사를 대표하는 덴버 현장 교사 협회(the Denver Classroom Teacher's Association, 이하 DCTA)은 DPS 결정을 환영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DCTA는 학생의 안전과 학습환경 및 교내 소속감 고취를 목적으로 하는 어떠한 정책 도 지지한다. 우리는 학교에서 안전함과 편 안함을 느낄 때, 학생의 성장 가능성이 훨 씬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티파니 최(Tiffany Choi) DCTA 회장은 말했다. 앤더슨은 다른 교육구 역시 DPS의 선례 를 따라 캠퍼스 내 성 구분 없는 1인용 화장 실 추가 설치를 희망하고 있지만, 다른 교 육구가 DPS를 따라갈지는 미지수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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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제 4장 비이민비자 일반상식
1. 개요 미국인이 아닌사람이 미국에 입국하려면 일반적으로 입국목적에 따라 단기체류용 비이민비자 (Nonimmigrant Visa) , 전자 여행허가제도(ESTA,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여행허가서, 또 는 미국에 영구 거주를 허락하는 이민비자 (Immigrant Visa, 또는 영주권)를 소지해 야만 합니다. 비자나 ESTA 여행허가서는 미국입국 을 보장하는 서류가 아닙니다. 비자 또는 ESTA 여행허가서 소지자는 미국입국심사 대에서 소지한 비자 또는 ESTA 여행허가 서의 목적대로 입국을 신청할 자격이 있 다는 것을 나타낼 뿐 입니다. 유효한비자 또는 ESTA 여행허가서를 소지했으나 미 국입국심사에서 결격 사항이 나타나 미국 입국이 거부되는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는 일 입니다. 미국입국심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요청 한 미국체류신분과 그에 합당한 미국체류 기간을 허락 받게 됩니다. 입국심사를 마 치고 미국에 입국하여거주하면서 이민법 에서 허락하는 미국체류신분변경이 가능 하며, 영주권 취득도 가능한 경우가 있습 니다. 2. 비이민비자의 종류와 특징 미국 시민권자 또는 미국의 합법적인 영 주권자가 아닌 경우 미국을 단기간 방문할 때 방문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다양 한 종류의 비이민 비자가 있습니다. 미국 입국 목적에 따른 비자의 종류와 특징을 도표1에 정리합니다. 3. 체류신분 연장과 체류신분 변경 비이민비자를 소지하고 미국에 입국하면 소지한 비이민비자 체류목적에 따른 미국 체류신분 (여행, 외교관, 학생, 투자, 취업, 등) 과 미국체류기간을 허락 받게 됩니다.
비이민비자의 특징과 미국입국 목적 (도표 1) 비자종류
대상자
비자의 특징과 미국입국 목적
A-1, A-2
외교, 공무원, 동반 가족
취업, 취학, 영주권취득 에 관한 별도규정 있음
B-1
(프로)운동선수, 사업방문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스포츠, 사업, 가사도우미
B-2
6개월미만 단기 방문
관광, 방문, 치료목적, 비영리공연 및 스포츠, 학원수강 등
C-1, C-3
미국경유자, 동반 가족
미국입국목적이 다른 나라로 여행하기 위한 경유 목적
D
항공기 또는 선박의 승무원
승무원의 근무내용에 따라 B-1 또는 H-2 비자를 소지해야함
E-1
무역인, 직원, 동반 가족
미국과 협약이 맺어진 특정국가의 국민 또는 기업에 적용됨
E-2
소액투자자, 직원, 동반 가족
미국과 협약이 맺어진 특정국가의 국민 또는 기업에 적용됨
F-1,F-2
학생, 동반 가족
정규학업 및 어학연수를 위한 학생 및 동반가족
G-1~G-5
국제기구의 직원, 동반 가족
특정국제기구를 방문하는 목적의 직원 또는 직원의 수행원
H
취업, 직업연수, 동반 가족
체류목적따라 H-1B, H-C, H-2, H-3, H-4 비자가 있음
I
정보, 언론, 기자, 동반 가족
출신국을 위한 취재, 촬영목적, 정부차원의 관광홍보
J-1,J-2
교환방문, 동반 가족
전문직 종사자, 국제 및 문화 관련 교환방문자 및 동반가족
K-1,K-2
시민권자의 약혼자, 동반 자녀
약혼자의 21세 미만의 미혼자녀는 동반자녀로 분류
L-1,L-2
사내 전근자, 동반 가족
L-1은 L-1A, L-1B 로 분류됨, L-1A는 LC없이 취업이민가능
M-1,M-2
직업학교 학생, 동반 가족
M-1은 F-1으로 미국내에서 체류신분변경이 불가능
O-1,O-3
특별 재능 소유자, 동반 가족
O-1 은 O-1A (과학, 교육, 스포츠, 사업) , O-1B (예술) 로 분류
P-1~P-4
스포츠, 예술, 동반가족
P-1은 P-1A (스포츠), P-1B (연예인) 으로 분류
Q-1~Q-3
국제문화교환, 동반 가족
프로그램 시작날짜로 부터 30일 이전에 미국입국 불가능
R-1,R-2
종교인, 동반 가족
주당 20시간 이상 종교전문직종사자 와 동반가족
S-5~S-7
중요범죄 정보제공, 동반가족
유효기간은 3년이며 일반적으로 체류신분연장은 불가능
T-1~T-5
인신매매범죄피해자, 가족
당사자, 배우자, 동반자녀, 부모, 18세미만 미혼형제포함
U-1~U-5
특정범죄피해자, 기족
당사자, 배우자, 동반자녀, 부모, 18세미만 미혼형제포함
대부분의 경우 미국체류신분이 유효한 기 간동안은 이민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체 류신분연장이나 체류신분변경신청이 가 능하지만, 가능하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체류신분을 연장하거나 체류신분을 변경 을 원하는 경우 이민법전문변호사와 상 담하거나 이민국 홈페이지(WWW.USCIS. GOV)를 적극활용하여 최근정보정보를 충 분히 학습한후 본인의 목적에 부합하고 이 민법에서 허락하는 체류신분연장 또는 체 류신분변경에 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4. 전자여행허가제도 여행허가서 정부에서 관리하는 ESTA 전자여행허 가제도에 따라 여행허가서를 신청하는 ESTA 공식웹사이트는 한곳 밖에 없으 며 웹페이지 주소는 “https://ESTA.CBP. DHS.GOV” 입니다. 전자여행허가제도와 관련하여 가장 많이 접수되는 질문은 스 켐웹페이지에 접속하여 상당한 금액을 크 레딧 카드로 결제한후 발생하는 문제에 관 한 상담입니다. ESTA 공식웹사이트는 일반인들도 이
해 하기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모든절차 를 한글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ESTA는 2009년 1월 12일에 의무사항이 되었으며, 2019년도에 시스템이 크게 보강되어 최근 부터는 신청인과 관련된 더 많은 정보를 입력해야 하고, 신청인의 여권 사진나온페 이지 복사본을 웹 상에서 업로드 해야 하 지만, 컴퓨터나 셀폰을 잘 활용하면 어렵 지 않게 요구하는 정보을 입력하고 여권 복사본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ESTA여행허가서가 승인되면 승낙일로 부터 2년 또는 여권만료일 중 먼저 발생 하는 날짜까지 유효하므로 ESTA여행허가 서 신청때 사용된 여권이 유효하다면 한번 승낙된 ESTA여행허가서를 사용하여 여러 번 미국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ESTA여행 허가서를 활용하여 미국을 여행하는 경우 한 번에 최대 90일까지만 체류할 수 있으 며, 입국할때마다 입국심사관으로 부터 장 기체류의 의심을 사지 않도록 각 방문 사 이에 적절한 시간 간격이 있어야 합니다. 다음 방문까지 얼마큼의 시간 간격을 두고 기다려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이민법으로 특별히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ESTA여행허 가서가 승인됐다고 해서 미국입국이 보장 되는 것은 아닙니다. ESTA여행허가서 신 청방법이나 승인을 새로 받아야 하는 경 우 등, ESTA여행허가서가와 관련된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ESTA 공식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Tel: 720-998-3885 www.RLimmigration.us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Sponsor: PAL Associates, AMERICA CULTURAL HUB FOUNDATION, Non-Profit Organization, www.TreP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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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음주운전 13회 적발자
‘ 교도소 수감 ’ VS ‘ 재발방지 교육 ’ 음주운전 문제는 전국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딜레마다. 음주운전을 계속 하는 운 전자에게 가장 좋은 해결책은 무엇인가? 음주운전 13회 적발 운전자 메이나드 롬(Maynard Rome)은 13번째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후, 4년형의 유죄판 결을 받아 콜로라도의 한 교도소에서 수 감생활 중이다. 롬은 33년간 음주운전을 해왔는데 사우 스 다코타에서 2번, 덴버 메트로에서 11번 총 13번 체포됐고, 첫번째는 1986년 제퍼 슨 카운티였다. 베스 맥캔(Beth McCann) 덴버 DA(District Attorney, 지방검사)는 “13회 음주운전 적발은 교도소 수감에 충분한 숫 자”라고 말했다. 그녀는 2019년 6월 14일 롬이 체포될 당시 그는 다른 운전자 및 보 행자에게 충분히 위험한 존재였다고 설명 했다. 덴버 DA, 다른 해결책 모색 “습관적 음주운전자의 경우 심각한 알콜 중독 문제에 빠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 라며, “감옥에 보내기 전 시의회가 승인한 ‘3년 집중 프로그램’(intensive three-year program)으로 알콜중독을 치유하면 본인 과 사회에 더 이익이 될 것”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하지만 롬의 경우 우선은 수감생
활을 하는 것이 본인과 사회에 더 이익이 되리라고 생각했다”라고 맥캔은 덧붙였다. 효과적 집중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음주운전자 를 촬영한 실제 동영상을 보여주며, 그들 에게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라고 프로그 램 관리자 겸 치료사인 에이미 로우(Amy Lowe)는 말했다. 또한 그녀는 그들이 재활한다면, 지역사 회 위험도 역시 전체적으로 낮아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음주운전 4회 이상 적발시 중범죄로 간 주되는 주 법률이 제정된 이후, ‘리스타트 (Restart)’로 명명된 프로그램이 3년 전부 터 시행중이다. “모든 음주운전자를 감옥 에 보내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한 다”라고 로우는 말했다. 아울러, 그녀는 리스타트 프로그램의 초 기 실적을 열거하며 습관적 음주운전자에 게 분명히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주 장했다. “이 문제는 충분히 예방가능하며, 주정부는 더욱 신중히 대처해야만 한다” 라고 그녀는 밝혔다. 프로그램 이수자 “리스타트가 해결책” “주변 모든 술을 마셔댔다. 술 종류는 문 제가 아니었다”라고 릭 힐(Rick Hill)은 말 했다. 그는 음주운전으로 4번 체포됐다. “
운전면허를 받기 전부터 음주운전을 시작 했다”라고 그는 털어놨다. 힐은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네 번째 체포 이후 그는 감옥에서 90일을 보 내야 했다. 자신의 삶을 살펴보는데 도움 이 된 3개월이라고 그는 고백했다. 이제 힐은 술을 끊고, 자신의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돌렸다고 말했다. 4번 밖에 체포 되지 않아 다행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 문에 그는 “음주운전 할때마다 적발됐다 면 수천 번이 넘었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그는 음주운전자에 대한 관리 방법 의 진화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전 처럼, 벌금이나 내고 다시 풀어줬으면 아 마도 집에가서 위스키와 맥주를 마시고 또 다시 차를 끌고 나가고 운전하면서도 마 셨을 것이다. 차 안에 각종 술이 잔뜩 들 어 있었다” 힐은 본인 스스로도 변하기를 원했다고 말하며, “감옥에서 지낸 90일 동안 충분히 술을 깨고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리 스타트 프로그램으로 자신이 변화됐고, 다 른 운전자 역시 효과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콜로라도 음주운전 사망자 수 콜로라도에서 지난 4년간 발생한 음주운 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다음과 같다. 2016:1,132명 / 2017:1,316명 2018:1,323명 / 2019:1,316명
사진 덴버채널닷컴 캡쳐
합 계: 5,087명 피해자 부모의 사연 줄리 나코스(Julie Nackos)가 인생에서 가장 힘든 부분은 아들 없이 사는 법을 배 우는 것이다. 그녀의 10대 아들 카일(Kyle) 은 I-25에서 음주운전자의 역주행으로 인 한 정면충돌 사고로 사망했다. 아버지 스캇(Scott)은 “아들은 밝고 쾌활 한 아이였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 다. 아들 사망 이후, 나코스 부부는 음주운 전자에게 더 큰 책임을 지우는 법률 제정 을 위해 힘써왔다. 2016년 추수감사절 아침 네 명의 법 집 행관이 집 현관을 두드렸을 때, “본능적으 로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줄 리는 말했다. “당시 카일은 조수석에 탑승 중이었고, 음주운전자의 차에 치어 죽었다 고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야만 했다”라 고 그녀는 덧붙였다. 스캇은 음주운전자들에게 제발 살인행위 를 멈춰달라고 절규한다. 그러기 위해 그 들이 도움을 받기를 원한다. 줄리는 “음주 후 운전대를 잡기 전에 두 번 생각해봐야 한다. 그 누구도 자신의 아 들이 음주운전자에게 살해당했다는 소식 을 듣는 것은 원치 않을 것”이라며 인터뷰 를 마쳤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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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이유 (#2)
>> 지난 호에 이어 1793년 1월 21일 루이 16세를 프랑스 파리 혁명광장 단두대에서 처형하고 집 정관이 된 로베스 피에르는 생필품 가격 을 안정화시키겠다며 '최고가격제'를 시 행, 그 이상의 가격을 책정하는 업자들 을 단두대로 보내 사형시켰다. 이 같은 조치로 잠시 우유 값이 하락하면서 시민 들은 열화와 같은 지지를 보냈으나, 오 히려 우유 값이 폭등하면서 불과 1년 6 개월 뒤 그 정책을 시행한 로베스 피에 르가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 우유 값이 높아지게 된 것은 우선 낙농 을 하던 농민들이 우유를 파는 것보다 쇠고기를 파는 게 이득이라고 판단, 소 를 도살하면서부터다. 시장상황 대비 낮 은 가격으로 우유를 파는 손해를 감당하 지 않기 위한 낙농가의 자구책이 발현 되면서 우유 재고가 급감, 가격이 상승 하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진상을 규명 하는 과정에서 '건초 가격이 비싼 것이 원인'이라는 정보에 착안, 건초업자들에 게 가격을 반으로 내리라고 명령하면서 문제가 심화된다. 건초업자들이 건초를 팔아도 수익은커녕 손해가 발생하게 되 자 건초를 불태우면서 건초 값이 폭등해 우유 생산에 심각한 차질이 생겼고, 결 국 이전보다 우유 값이 높아져 서민들이 우유를 구경도 못하게 된 것이다. 임금 인상을 통해 경제성장을 이뤄 내려다가 되려 실업률이 높아지고, 영세자영업자 의 생존권이 위협 받는 것과 지난 수년 간 규제를 통해 부동산을 잡겠다고 밀어 붙이고 있는 정부의 모습이 바로 떠오르 는 장면이다.
사재기까지 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이 에 한성부윤(지금의 서울 부시장 격)은 임금에게 곡물가격통제 및 구매량 제한
건 취임 초기의 미국경제 상황은 말 그 대로 최악으로 치닫고 있었다. 인플레 이션은 14%에 육박했고 실업률도 10%
외교의 실종과
우리 역사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 었다. 조선시대 정조 때 한양과 경기도 일대에 기근이 들면서 곡물 가가 크게 상승하고, 쌀이 모자라 쌀값이 폭등하면 서 일부 상인이 쌀을 비싸게 판매하고
션은 5% 아래로 떨어졌고, 2천만개 이 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2% 를 밑돌던 경제 성장률도 4%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죽어가던 미국 경제의 번영 을 이뤄낸 것이다. ‘자유’의 힘이 컸다. 그는 자유주의 철 학인 ‘개인의 자유’와 ‘법의 지배’, 그리 고 ‘기업가 정신’을 존중하며 미국 경제 를 ‘성장’으로 이끌었다. 그가 내세운 이 같은 정책은 ‘레이거노믹스(Reaganomics)’라 불리며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 의해 화자 되고 있다. 레이건의 성과는 “정부가 다 해주겠 다”며 ‘큰 정부’를 지향하는 현 정권에 대한 씁쓸함을 자아낸다.
그 대가 을 골자로 하는 정책을 제청, 정조는 폭 리를 취하는 상인을 처형하라는 교지를 내리고 대신들도 환영의 의사를 표명한 다. 이때 연암 박지원이 "한양의 쌀값이 오르면서 전국의 상인들이 한양에 쌀을 판매하기 위해 상경하고 있으며, 그들이 도착하면 쌀값이 자연히 내려갈 터인데 이러한 조치를 시행하면 상인들이 지방 으로 돌아가 결국 많은 백성이 굶어 죽 게 될 것"이라며 반대상소를 올리고, 정 조가 이를 수용하면서 한양의 백성들은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 왕정 이었던 조선시대에도 시장원리에 대한 통찰을 가진 정치가 있었다는 교훈을 주 는 좋은 예다. 미국의 제40대 대통령인 로널드 레이
까지 증가하여 공산주의 국가가 자본주 의 국가 모델보다 낫다는 해석이 나오기 도 할 즈음이다. 실제로 공산주의의 표 본이었던 소련이 아시아와 중남미를 비 롯 세계 여러 지역으로 그 세력을 확장 하던 시기였다. 레이건 대통령은 미국 경제 위기의 원인을 ‘시장경제’ 탓이 아 닌 ‘정부의 개입’ 때문이라고 진단 했다. 미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해결책은 정 부가 아닌 시장이라고 믿은 것이다. 그 는 모든 현안에 대해 이 같은 관점으로 접근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그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최악이었던 경기침 체를 극복하기 위해 ‘복지국가’ 타이틀 에 종지부를 찍었다. 대신 ‘작은 정부, 큰 시장’을 내세우며 제도적 개혁을 실천해 나갔다. 8년의 재임기간 동안 인플레이
정부가 시장을 인위적으로 통제하면 정책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 려 부작용을 낳게 된다. 수요와 공급이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가격을 인위적으 로 조정하게 되면 시장에 혼란이 발생 하거나 제품 품질이 낮아지는 것을 넘 어 거래 자체가 마비되는 재앙이 발생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혁명이 끝나고 난 뒤, 냉철함을 가지지 못 했던 포스트 레볼루션(Post-Revolution) 사회가 어떠 했는지 역사는 분 명하게 보여준다. 겸손과 인내가 실종 된 정책은 그저 정책일 뿐이다. 시장을 이기는 정부는 없다. 정부가 모 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믿는 과욕을 버리 지 못한다면 이미 실패한 모델인 ‘사회 주의 체제’에 가까워질 뿐이다. 김상훈기자 vkim.m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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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80]
우한 폐렴 진정을 위한 기도문 주여,
와 치명적 영적 폐렴으로부터 지켜주 옵소서.
속히 우한 폐렴의 재난으로부터 구원하여 주소서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이시여, 총선을 앞둔 대한민국에 참다운 지도자 를 선택하여 세워주소서. 각종 부정선거와 유언비어로부터 나라 와 민족을 지켜주시고,
생명의 주되신 주님 우한 폐렴으로 고통당하는 지구촌을 긍 휼히 여겨 주옵소서. 무지한 백성들의 죄악을 용서하시며,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구하옵나이다.
열국의 틈바구니 속에 대한민국의 국권 을 세울 수 있는 강력한 정치 지도력을 주옵소서.
어리석은 백성들이 무지한 식생활로 코로라 바이러스가 인간 세계에 침투했 나이다. 교회를 핍박하는 어리석은 중국 당국이 회개케 하시고 그들의 죄악의 진면목을 바로 깨닫게 하소서. 세계 여행이 단절되고, 세계 경제가 추 락되고 있나이다. 오, 주님이시여, 인간의 교만함과 무지 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개학을 앞둔 학교와 중단의 위기 속에 있는 각종 행사들이 새봄과 함께 정상 괘도에 오르도록 주 께서 도와주소서.
당략당리를 초월한 참다운 애국 정치 지도자를 세워주소서. 오합지졸의 정당을 물리쳐주시고, 건강 한 애국민족 정당을 세워 주소옵소서. 만병의 대의원되시며, 모든 의학과 과 학의 대근원이 되신 주님이여, 속히, 바이스러의 백신을 만들 수 있도 록 의료진과 의학계에 지혜를 주옵소서. 특히,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선교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선교사님 가정과 그들의 양떼들을 주님 의 보호의 손길이 함께 하소서.
열악한 환경 속에 중국의 눈치를 보는 동남아지역의 불쌍한 생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성경에 질병과 재앙은 주님의 심판의 징계로 교훈하고 있는바, 지구촌의 비상사태에 믿는 저희들이 은 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 엎드리게 하소서.
후한 폐렴 방지와 퇴치를 위해 힘쓰는 모든 의료진과 방역 팀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도우심이 함께 하여 주 옵소서.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이 의인의 부족의 역사적 거울 앞에 이 시대를 탄원한 의인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오, 주님, 멸망한 예루살렘의 성읍을 보 시고 그 처럼을 우셨던 주님, 주님의 심정으로 질고의 폭풍 속에 있 는 지구촌을 바라보며 애통의 눈물로 치료의 역사를 이루게 하소서.
교계의 영적 지도자들이 사리사욕을 떠 나, 바른 교회를 세워가게 하소서.
특히, 어린아이와 노약자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특별한 주님의 치유의 역사를 주시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저들이 바이러 스로부터 막아주소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대륙과 태 평양의 열국의 틈바구니 속에서 사랑하는 대한민국, 복음의 나라, 선교 의 나라, 성경의 나라. 성시화의 나라로 다시 그 명성을 되찾도록 주께 서 한번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오ㅡ주님이시여, 우한 폐렴이 복음 승 리, 기도 승리, 회개 승리의 역설적 은총의 기회가 되게 하소서.
또한, 사랑하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영적 바이러스로부터 해방되게 하소서. 진영싸움, 차별금지법, 동성애, 주사파, 좌익세력으로부터 지켜주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 로 기도드립니다.
교회와 가치를 갈아먹는 각종 이단, 세 속화, 향락주의, 배금사상의 바이러스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정준모
콜로라도 스프링스
*금주
예배시간 안내
주일 예배 오전 10시 TEL: 719.248.4647 (안내 및 신앙상담) 새 주소: 1515 Auto Mall Loop, Colorado Springs, CO 80920
담임목사: 정준모 (선교신학박사 및 철학박사) -전, CTS 기독교 텔레비젼 대표이사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백석대, 대신대학교 교수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이사회(GMS)총재 -(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현) 국제성경통독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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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7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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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참전용사 인터뷰 영상 페이스북 게재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 후세에 길이 기억될 수 있는 자료로 축적 의 현장에 있었던 참전 용사들의 생생한 경험회 고를 통해 보존하고, 후 세에까지 전달하고자 참 전용사 인터뷰를 시작하 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는 인 천상륙작전, 장진호 전 투 등에 참가했던 John Stevens 참전용사를 대 상으로 이루어져, 동 인 터뷰 영상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현재 시청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인터뷰는 해병 대 기관총병으로 참전했 던 Donald Reid 참전용 사를 대상으로 최근 이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의 페이스북에 링크된 한국전 참전용사 존 R. 스티븐스 대령의 인버뷰 모습. https://www. 루어져, 조만간 인터뷰 facebook.com/sfkcghonorskwv 영상이 페이스북 페이 주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참전용사를 관련 온/오프라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위 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총영사 기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페이 촉된 공공외교 서포터즈가 함으로써 젊은 관은 참전용사들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 하 지에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인터뷰한 영상 세대와 전쟁 세대간의 만남과 소통의 의미 여 후세에 길이 기억될 수 있는 자료로서 축 적해 나갈 예정입니다. 을 10여분 내외로 편집하여 19년 12월부터 가 있습니다. 금년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이하여 갈 게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주 샌 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인터뷰는 우리 총영사관의 공공외교 사업 수록 잊혀져가는 전쟁에 대한 기억을 전쟁 총영사관 자료제공>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공지
제2기 공공외교 서포터즈 모집 공고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에서는 제2 기 공공외교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활동을 희망하시는 분은 2월 14일 금 요일 오후 5시 까지 우리 공관 이메일 (sfkoreancg2@mofa.go.kr)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공공외교 서포터즈 활동 내용 - 총 영사관 공공외교 사업(참전용사 관련 사업, 한류 확산, 정책 공공외교, 공공 외교 사업 참여 및 온라인 홍보, 참전용 사 스토리 방문 인터뷰 등 관련 온/오프 라인 활동 지원 2. 응모자격 - 한국어 및 영어 모두 구 사 가능한 북가주 및 콜로라도·유타주 거주 대학(원)생 3. 선발 인원 - 10명 이내 4. 제출 서류 - 자기소개서(지원동기, 휴대전화번호 및 이메일 주소 등 포함) 자유양식이며, 개인서명을 포함한 후 pdf 파일로 제출 5. 활동내용 -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선발 시 발대식 필수 참석. 주요사업 참 여 및 후기 포스팅.(개인 SNS, 블로그, 기고문 등) 개인 SNS를 통한 관할지역 내 주요 소식 및 행사 홍보활동. 정기 회의 참석 및 미션수행. 6. 활동혜택 - 총영사 명의 수료증 수 여. 우수 활동자 포상 (상장 및 상품). 총영사관 주요 행사 초청. 공공외교 활 동의 직/간접 경험. 활동 실비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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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주류 사회로의 EZ PASS ‘인턴십’
인턴 프로그램을 잘 이용하면 용돈도 벌 고 경험도 쌓는 일거양득의 효과 를 얻을 수 있으며 인턴십 프로그램은 정규직 일자 리로 연결해주는 서비스 도 제공하고 있어 인기가 있습니다. 명문대학에 가려면 화려한 과외활동이 필 요하듯이 대학 졸업 후 취업 경 쟁에 뛰어 들 때도 인턴십이 필수입니다. 인턴십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는데, 한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의 62% 가 여름방 학 동안 인턴십을 추진하고 있을 만큼 인기 가 있습니다. 인턴십 합 격률이 10%에 불과 할 정도로 인턴십 경쟁은 취업경쟁 못지않 게 치열해지 고 있습니다. 국무부, FBI 등 연방정부의 유급 인턴십 과 NASA등의 인턴십은 명문대 입 학만큼 이나 어렵고 경쟁은 치열하므로 주류 사회 진출의 발판이자 지름길 로 자리 잡고 있 습니다. 2014 년 문을 연 9.11 추모 박물관이 10-12학년 청소년들에게 홍보 대사 자격 으로 인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인턴 프로그램을 알아봅니다.
9.11 추모 박물관 홍보대사 10~12학년 청소년들이 홍보 대사 대상으 로 선발되며 박물관 투어 프로 그램을 기획 하고 안내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매주 토
요일 관람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워크 숍을 기획하고 행사를 합니다. 인턴십을 마 치면 1,000 불이 지급됩니다. http://www.911memoriamuseum.wufoo.com/forms/museum-ambassador-program
정부 기관으로 심리평가,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 등 지원자 당 3만 달러를 들여 철저 한 신원조회를 합니다. 정원 60명. http://www.cia.gov/careers/student. html
전국 최고의 엔지니어 및 예비 과학자들 을 배출하는 인턴십 입니다. 정 원 125명. 대상은 대학진학 예정자부터 대학원생까 지 대상이 됩니다. 보수 2,500달러~5,000 달러. http://research.nianet.org/larss
백악관 (워싱턴 DC)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인턴 11-12학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박 물관의 사진, 관리, 전시, 디자인 을 비롯해 상품 판매, 큐레이터 작업 등 다양한 분야 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갤러리 보조 작업을 돕기도 합니다. http://www.nyc.gov/html/dycd/downloads/pdf/summer-youth-alterna-tives .pdf
보수는 없으며 18세 이상 시민권자를 대 상으로 하며 썸머 인턴십의 정원 은 100명 입니다. www.whitehouse.gov/government/whintern.html
국무부 (워싱턴 DC) 유급 인턴, 무급 인턴 그리고 썸머 프로그 램 인턴이 있습니다. 정원 550명. www.careers.state.gov/student/programs
뉴욕시 유급인턴 뉴욕시 서비스 프로젝트를 관리 하거나 비영리 단체와 함께 다 양한 봉사 활동을 합니다. 1년 동안의 봉사 활동 관 련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1년간 일하는 인 턴십은 연봉 4만 5,000달러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http://www.nycgov/html/dcas/html/ work/nycsercic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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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국 (CIA, 버지니아)
FBI (워싱턴DC) CIA와 마찬가지로 가장 들어가기 힘든 곳 입니다. FBI 어너스 인턴십과 범 죄 분석 전국센터 자원 봉사 프로그램 등 무급 인 턴십 이 있습니다. 어너스 인턴십의 경우 전년도 10월에 지원서류를 마감하는게 보 통입니다. http://www.fbijobs.gov/23.asp
NASA (워싱턴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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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White House Fellows Program) 백악관 펠로우십은 1964년 처음 시작돼 지금까지 600여 명의 전문 인력 을 배출해 낸 권위와 전통의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펠 로우 선발자들은 백악 관 고위 관리나 장관 등 연방 정부 부처 고위직급의 특별 보좌관 으로 근무하 며 국가운영, 정부기능 및 역 할 등 의 실무를 배우고 익히는 기회를 제 공하 는 1년 과정의 프로그램 이며 정식연 봉을 받습니다. 신청자격은 학사학위를 소 지한 시민권자로 연령제한은 없습니다. 1, 2차 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말 최종 합격 자 발표가 있습니다. http://www.whitehouse.gov/fellows
유재정 원장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20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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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행 복 지난 주간 우연히 유튜브 방송을 통하여 한 고등학생의 졸업 연설을 듣게 되었다. 전교 일등을 차지하여 “발레딕토리안” 졸 업 연설자로 연단에 선 학생의 연설이었다. 어린 학생의 연설인데 마음에 큰 감동이 되 었다. 고등학교 시절, 자신이 반드시 발레딕토 리안이 되어 졸업 연설을 하겠다고 결심한 후, 많은 희생을 감수하며 공부하고 시간을 절제하여 드디어 졸업 연설자로 선정이 되 었다. 그리고 그때, 자신이 느꼈던 희열은 말로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딱 15 초 동안! 15초의 흥분이 지나고 나자, 그 의 미가 신속하게 상실되고,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아무런 느낌도 가질 수 없었다고 한 다. 그리고 나이에 비하여 너무 성숙하게 말했다. 성공을 통한 행복은 성공 그 자체 가 아니라, 그 성공을 향하여 나가는 걸음 이고, 그 과정에 관계를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많은 관계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그리스도와의 관계라고 말했다. 그 연설을 듣고 한 참 생각하며, 행복도 성공과 그렇 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행복은 어떤 상태에 이른 결과물이 아니라, 그 결과를
자신의 한계를 수용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내 한계 밖의 일들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 내 주변 하나님이 주신 모든 사 람들로 기뻐하고, 위하여 기도 하며 귀하게 여기며 그 관계를 즐거 워하는 것, 바로 내가 누릴 수 있는 오늘의 행복이다.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겠 다. 오늘 누려야겠다. 나에게 주어진 가족, 이웃, 교회, 직장 사업체를… 사업체를 즐 거워하며, 그 일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 며, 행복을 누릴 것이다. 그리고 기도한다. 뉴라이프 공동체에 속 한 우리 모두가 2020년에는 행복을 미루는 사람들이 아닌, 오늘 행복을 누리는 사람 들로 행복한 삶을 살아 내기를 기도한다. 오늘 저녁에는 아내와 근사한 데이트 나가 야겠다.
향하여 나가는 과정이다. 그렇기에 결과보 다 과정을 더 소중하게 여기며 그 과정을 즐기는 것이 바로 행복인 것이다.
즉, 오늘 내가 무언가를 하면 살 수 있는 것, 그 삶의 현장을 소중하게 여기며, 주어 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내
정대성 담임목사 (뉴라이프 선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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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칼럼]
인공지능 판사 독자는 아마도 유명미식축구 선수 O.J 심 슨의 재판을 들어본적 있을 것이다. 1994 년 6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일어난 살 인 사건으로 당시 용의자로 유명 흑인 전 미식축구 선수 O. J. 심슨이 체포되었으나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났으며 진 범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당시 O.J 심 슨은 당시 금액으로 300만 ~ 600만 달러 로 변호인들을 고용하였으며 이로 인해 많 은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무죄를 선고 받 았다. 오늘 날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으로 인 해 인공지능 판사의 인간 판사 대체 가능 성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판결은 법관의 양심과 함께 고도의 가치판단이 요구되는 작업이라 이것을 대신하여 하나의 판결이 내려지기까지 원고와 피고, 검찰과 변호인 이 쏟아내는 각종 주장과 자료를 기계화된 알고리즘에 집어넣어 객관적인 판단을 얻 는다는 것은 당장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O..J 심슨 재판 처럼 함께 재판을 받는 상대편이 엄청난 부자이거나 권력층 이라면 공정한 판결을 받기 위해 인공지능 판사를 선택할 것 이라는 대답이 나올 만 큼 전적으로 법관의 양심과 합리적을 판단 을 신뢰하지 못하는 대답도 있고 자신의 사건의 재판거래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현재 인공지능은 판사나 변호사의 보조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단계다. 2017년 미 국 위스콘신주에서는 판사가 인공지는 알 고리즘 자료를 바탕으로 형사 피고인에게 중형을 선고했고 위스콘신주 대법원도 이 에 동의했다. 미국은 연방 대법원 차원에 서 오는 2021년 빅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전자소송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이미 미국의 여러주 법원은 알고리즘에 의 해 계산된 재범의 위험성 점수를 양형판단 자료로 삼고 있다.
변호사를 돕는 인공지능도 있다. 미국 렉 스 마키나(법률기계라는 뜻)는 기존 판례 를 학습한 뒤 사건의 승소율을 예측하고 담당 법원이나 판사의 성향 등을 통계적 으로 파악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IBM이 2016년 개발한 로스(ROSS)라는 인공지는 변호사는 지난해 미국의 대형 로펌에 채용 돼 파산 전문 변호사를 보조하며 초당 10 억건이 넘는 법률문서를 분석한다. 하지만 만일 인공지능 판사가 도입된다 면 이를 위해 당사자의 적법한 재판을 보
장하는 여러 제도적 장치가 같이 마련되어 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만일 판결에 사용될 실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학습데이터와 알고리즘이 민간에도 반드시 공개되어야 할것이다. 왜냐하면 인공지능 역시 잘못된 학습데이터를 사용하게 되면 잘못된 판단 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Microsoft 사의 인공지능 테이(Tay)의 예를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당사자도 법원 의 인공지능 판사의 오류를 분석하여 반박 할 기회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테이는 컴퓨터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실험 프로젝트다. 대화 상대자는 미국의 18~24세를 겨냥했다. 테이는 소셜네트워 킹서비스(SNS) 트위터와 모바일 메신저인 그룹미, 킥을 통해 사람과 PC나 스마트폰 의 문자메시지로 대화했다. 문제는 사용자 들이 의도를 가지고 테이와 대화를 시도하 면서 인공지능의 학습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다. 테이는 사용자들의 편향적인 대 화 내용도 학습 데이터로 인식했다. 그래 서 결국 테이는 “나는 유대인이 싫다. 히틀 러가 옳았다” 등 성·인종차별을 비롯해 극 우주의적 발언을 트위터를 통해 쏟아냈고,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는 16시간 만에 서비 스를 중단했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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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 흑침대 등 … 품질 좋은 한국 고전가구 판매 유진가구(사장 각열)가 지난 2월 1일 미도 파마트 내에 ̒덴버점̓을 오픈했다. 유진가구는 27년 전통 한국고전 가구로 오랜 경험을 통해 찾은 유통 노하우로 저 렴한 가격에 최고급 가구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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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물품 구입을 통한 낮은 가격과 경쟁 업체보다 낮은 마진을 통해 뛰어난 가격 경 쟁력을 갖춘 것은 유진가구의 자부심이다. 옥돌, 청옥, 숯, 황토, 흑침대등 다양한 온 돌가구를 비롯, 전통 한국 고가구, 족욕기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 비교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새로 선보이는 지압침대는 뜨끈한 온돌 위에 지압봉이 허리부터 목까지 움직 이며 지압해 혈액순환과 마사지로 개운하 게 해주는게 특징이라고. 또한 돌침대, 카우치 등에 대한 수리도 가 능하다. AS가 확실한 것이 유진가구의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유진가구 스프링스점의 주소는 931 N Murra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5( 아리랑 마켓 옆)이고, 새로 오픈한 덴버점 의 주소는 2000 S Havana St. Aurora, CO 80014 (미도파 마켓 내)이다. 제품관련 문 의 사항은 703-424-5481로 하면 된다. 한파와 눈보라가 몰아치는 콜로라도에서 따끈한 온돌가구를 이번 기회에 장만해보 는것은 어떨까? 이 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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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책]
모네(Claude Monet)전을 다녀와서
모네 수련관 (사진/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 홈페이지 캡쳐)
덴버 뮤지엄(DAM)에서 전시했던 모네전 (Oct 21, 2019 – Feb 2, 2020)을 다녀왔다. 그의 그림들은 특별한 미술 지식 없어도 편 하게 좋은 경치 구경하듯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는데 매력이 있다. 꽤 오랜 전시기간임 에도 불구하고 티켓은 매시간 매진되었고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대성공이었다. 한 예 술가가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력은 참 대 단하다. 1840년 파리에서 출생한 모네는 86세로 사망할 때까지 운이 좋은 화가였다. 물론 20대 후반에는 주류 미술전에서 계속 낙방 하여 극심한 우울증으로 세느강에 투신하 는 일도 있었지만 화가 르노와르와 함께 작 업하며 잘 극복해 나갔다고 한다. 1891년 프랑스 복권에 당첨되어 10만 프 랑을 받아 지베르니에 정원과 연못이 있는 대저택을 구입하여 그곳에서 수천 점의 수 련을 그려냈으며, 지금도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은 관광 명소로도 유명하다. 모네의 <수련>을 제대로 보려면 파리 오 랑주리 미술관에서 봐야 한다는데 그 공간 은 특별히 모네의 <수련>을 위해서 설계되
어졌다고 한다. 흰 벽면과 햇살, 모네가 요 구한 조건이라고 한다. 어떤 젊은 한국인 작곡가는 그곳을 다녀와서 곡도 만들었다 니 영감이 마구 떠오를 것 같은 장소이다. 필자는 뉴욕 현대 미술관 (MoMA) 모네의 공간에서 봤는데 가로길이 13m, 가만히 앉 아서 한나절 바라봐도 반짝이는 빛과 수련, 찰랑이는 물이 전혀 질리지 않았다. 그러나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5분 감상하기도 힘들었다.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에는 <수 련> 연작의 방이 둥글게 곡선으로 이어진 벽이 무려 길이 87m라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번 덴버 전시회에서는 수련 작품을 몇 점 밖에는 볼 수 없어서 아쉬웠다. 미술사에 한 획을 긋는 “인상파”라는 용 어는 ‘루이 르보이’라는 비평가가 모네 그 림을 야유하고 조롱하는 데서 붙여진 이름 이다. 1874년 주류 미술전에서 계속 낙방하는 비주류 무명 화가들이 모네 중심으로 협 회전을 열었는데 그때 출품한 모네의 <인 상, 해돋이> 그림이 그 대상이었다. 지금은 우리에게 익숙해져서 쉽고 평이해 보이지
만 그 당시엔 뭔가 유치하고 성실한 노력 이 없어 보이는 듯한 미숙하고 기분만 잔 뜩 낸 것 같은 느낌일 수도 있었을 것 같 기도 하다.
마음이 보이는듯 해서 속으로 혼자 웃었다. 미국 텍사스 주립대 ‘도날드 올슨’이라는 천문학자는 <인상, 해돋이> 그림에 반영된 햇살을 근거로 그림 그려진 정확한 시간과
한순간의 인상을 포착하여 빛의 효과를 표현했으니 좀 다른 차원의 표현이다. 모네는 60대 후반부터 시력에 문제가 생 겨 70대 중반에는 백내장으로 판정받고 80 대에는 완전 시력을 잃었지만 2번에 걸친 수술로 죽기 얼마 전에 조금 회복되었다고 하는데 수련 연작을 그릴 때 팔레트 색들을 외워서 그렸다고 한다. 그의 흐릿한 그림들 은 비평가들이 ” 예술적 감각이 아니라 시 력이 안 보여서”라고 비난을 퍼부었다고 하 니 비평가들이 비평해서 밥 먹고 사는 방법 이 조금은 안쓰럽기까지하다. 어쨌든 시력 상실이 걸작을 만들어 냈으니 인간사 새옹 지마(塞翁之馬)라고 느껴진다. 정상적 시력으론 도저히 만들어 낼 수 없 는 진짜 자연만이 만들어 내는 자연스러운 색감을 표현해 냈으니말이다. 덴버 미술관 전시장에서 모네 생전의 필름을 보았는데, 줄 담배를 피우고( 폐암으로 사망) 흰 양복 을 멋지게 차려 입고 그림 그리는 장면이 있었다. 멋지게 보이고 싶어하는 모네의 속
장소를 알아냈는데, 시간과 장소는 1872년 11월 13일 오전 6시 35분 르아브로항 라미 라우터 호텔 3층이라고 한다. “흠, 그걸 정 확히 알아서 뭐 하시려고.” 그러나 다시 잠 시 생각해 보니 어떤 이에게는 엄청 중요한 이런저런 생각과 검증, 표현과 특별한 열정 들을 가진 사람들로 인해 문화는 또 다른 세대로 강물처럼 흘러간다. 모네의 그림들은 100년 이상을 훌쩍 넘어 와 그때의 찬란했던 햇살을 그림을 통해 우 리가 지금 맘껏 즐기도록 만든다. Thank you! Mr. Monet
백홍자 • 조각가 • 두번의 개인전 • 다수의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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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06, 2020 · NO.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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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 신고전화 1-800-799-7233 만약 당신이 당신과 관계가 있는 동거자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당신의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녀들도 응급 피신처의 도움과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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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호·2000년 창간 ~ 2020년 2월 06일 목요일
Thursday, February 06, 2020 · NO.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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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호·2000년 창간 ~ 2020년 2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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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6/ 최저 16 2월 06일부터 2월 12일까지
총평: 점진적으로 성장하니, 서두르지 말고 끈기를 가져야 할 때이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6년생: 큰물에서 놀게 되니 얻는 것 또한 많다고 할 수 있다. 48년생: 길흉은 모두 나에게 달려있으니 남을 탓하지 말라. 60년생: 부정한 행동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다. 72년생: 작은 노력으로 크게 얻으니 주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84년생: 일이 지연되지만 결국은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고지가 눈앞에 있다. 96년생: 일단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첫 번째이다.
총평: 시간이란 것은 항상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노력해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7년생: 연락이 닿지 않았던 사람과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되리라. 49년생: 그동안의 노력이 아깝지만 안 되는 일은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좋다. 61년생: 공부는 평생 하는 것이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73년생: 이성 때문에 본인이 해야 할 일에 소홀하면 인심을 잃게 되니 주의하라. 85년생: 남쪽이나 서쪽으로 움직이면 귀인을 만나게 되리라. 97년생: 자신의 실력을 숨기는 것이 좋은 시기이다.
총평: 금전운은 좋지만 애정 운이나 대인관계에는 구설이 따른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8년생: 부당한 방법으로 이득은 얻지만 크지 않으니 허무하다. 50년생: 정당한 방법으로 나아가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간다. 62년생: 거짓말은 들통 나기 쉬우니 항상 당당하게 행동하라. 74년생: 한 우물을 파면 성공하는 법이니, 여러 가지 손대지 말라. 86년생: 열심히 노력하니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더없이 행복한 시기이다. 98년생: 당장의 기쁨만 따라서는 미래가 불투명하다.
총평: 나그네가 여행길에 비바람을 만났으니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쉬어가야 한다. 금전운 △ 애정운○ 건강운○ 39년생: 혼자 힘으로 무엇인가를 추진하면 길보다는 흉이 많다. 51년생: 금슬 좋던 부부가 다툼이 많아지는 때이니 인내심을 갖고 생활해야 한다. 63년생: 길을 잘못 들어섰다면 지금이라도 되돌아가야 한다. 75년생: 의식은 풍요롭고 마음먹은 대로 일이 되어가지만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하리라. 87년생: 밤늦게 돌아다니게 되면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다.
총평: 눈앞의 작은 이익을 쫓다보면 큰 것을 잃게 되니 멀리 봐야 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무언가 바꾸고 싶다면 너무 많은 변화보다 조금만 바꾸는 것이 좋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1년생: 무언가에 집중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53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손해를 안 본다. 65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더 낫다. 급할 것이 없다. 77년생: 공과 사를 구분을 잘해야 손해가 없다. 89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남에게 의지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40년생: 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52년생: 믿음이 흔들리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64년생: 잘못된 일은 결국 잘못된 결과를 가져 온다. 76년생: 자존심을 버리면 재물운이 상승하게 된다. 88년생: 손해를 보더라도 손해라고 생각하지 마라. 투자라고 보는 것이 맞다. 총평: 자신에게 생겼던 불합리한 일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금전운○ 애 정운○ 건강운△ 42년생: 주변의 조언을 무시하니 고생을 한다. 54년생: 유혹에 흔들리기 쉬우니 공과 사를 구분하라. 66년생: 준비를 잘하면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된다. 78년생: 서두르면 손해가 생기니 주의해야 한다. 90년생: 편한 것 보다 제대로 된 것을 찾아야 한다.
총평: 새롭게 시작하는 일은 뜻대로 되지 않을 수 있으니 하던 일이나 해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3년생: 주변 사람들이 도와서 어려움을 해결한다. 주변의 도움을 부끄러워 말라. 55년생: 손해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용이 중요하다. 67년생: 위험한 일은 생기지 않으니 걱정마라. 주저하면 놓치게 된다. 79년생: 믿음을 가지면 반드시 성취한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눈앞에 있다. 91년생: 마음에 맞는 사람과 힘을 합쳐 일을 하게 되니 편안한 모습이다.
총평: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보다는 처음 계획대로 밀고 나가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집 밖으로 나갈 때 이득이 생기지 집에만 있지 말고 바쁘게 움직여라. 금전운○ 애정 운○ 건강운○
44년생: 계획만 세우고 시작을 안 하니 결과도 없다. 56년생: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붙잡아야 한다. 68년생: 윗사람의 말을 잘 따르면 큰 이익이 생긴다. 조언을 따라야 한다. 80년생: 어려울 때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외롭다. 92년생: 아랫사람을 들이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니 다음으로 미루어라.
45년생: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화를 불러온다. 57년생: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말고 움직여라. 69년생: 일단 눈앞에 보이는 일을 해결하라. 81년생: 어려운 일이 생겨도 도와줄 사람이 있다. 93년생: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총평: 어려운 일이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먼저 한 뒤에 다른 사람의 잘못을 이야기 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6년생: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무시하지 마라. 함께 해결해야 한다. 58년생: 열심히 노력하면 어려움을 극복한다. 꾀를 부리지 말 것. 70년생: 신경을 많이 쓰면 오히려 일이 꼬인다. 82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잠시 피하는 것이 좋다. 94년생: 약간의 재물을 얻지만 자존심이 상한다.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 좋다.
47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울 때 운이 좋다. 59년생: 아랫사람의 일을 돕는 것이 유리하다. 71년생: 규칙을 지킬 때 원하는 것을 이룬다. 83년생: 비굴하게 행동하면 욕을 먹으니 당당해라.
Thursday, February 06, 2020 · NO.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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