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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됩니다 이식은 제 뼈 및 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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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해병대 전우회 교민 낚시대회
NOW
일시: 2월 15일(토) 오전 8시 집합 장소: Granby Lake (땜방향 보트선착장) 회비: 일인당 20불 기타: 사전신청 필수 점심식사 제공( 오뎅국, 회파티) 시상: 대어상, 다어상 문의: 303-257-8065 (정용수)
FEB
콜로라도 한인합창단 15주년 기념연주회 단원 모집
콜로라도 탁구 동호회 정기 토너먼트 개최
연습시간: 1월 7일(매주 화) 저녁 7시 30분 부터 장소: Hope United Methodist Church 5101 S dayton St, Greenwood Village, CO 80111 문의: 720-205-1332(단장 손순희)
일시: 2월 22일(토) 저녁 6시 장소: 크리스트 커뮤니티 처치교회(8085 E Hampden Ave Denver 80231 미국교 회) 자격: 콜로라도 한인 누구나 참여 가능 문의: 720-837-8250, 303-960-8158
NOW
NOW
덴버 한국어 놀이학교 원아 모집 기간: 2020-2021 등록 대상: 3세~ 5세 일시: 2020년 9월 1일 ~ 2021년 5월 14 일 (32주) 요일: 월•수•금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화•목 오전 9시 30분 ~ 2시 30분 주소: Korean Christian Church 1495 S. University Blvd, Denver, CO 80210 문의: 303-589-4587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부재자신고 기간 안내 신고·신청기간: 2020년 2월 15일까지 투표기간: 2020년 4월 1일~4월 6일 문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홈페 이지(ova.nec.go.kr) 또는 외교부 홈페이 지(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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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순회영사 일정 일시: 3월 7일(토) 시간: 덴버 (09:00 ~ 13:00) 스프링스 (16:00 ~ 18:00) 장소: 덴버 (주간 포커스 문화센터) 스프링스 (남부콜로라도 한인회) 기타: 구비 서류 참조 http://overseas.mofa.go.kr/us-sanfrancisco-ko/index.do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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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의 날 기념 편지쓰기 대회
FEB
콜로라도 지역 한글학교 2020 봄 학기접수 중
▶뉴라이프 한국학교(교장: 배윤희) 시간: 오전 9시 30분 ~ 12시 30분(토) 문의: 720-296-4518 ▶덴버 제자 한국학교(교장: 이선영) 시간: 오후 4시 15분~ 7시 15분(금) 문의: 720-234-8923 ▶볼더 한국학교(교장: 김선형) 시간: 오전 9시 30분~ 12시 30분(토) 문의: 720-663-1784 ▶새문 한국학교(교장: 유미순) 시간: 오전 10시 ~ 오후 2시(토) 문의:720-252-3295 ▶성 로렌스 한국학교(교장: 임나연) 시간: 오전 10시~ 오후 2시(토) 문의: 720-271-5344 ▶콜로라도 스프링스 통합한국학교 (교장: 이미희) 시간: 오전 9시~ 12시(토) 문의: 719-306-1053 ▶콜로라도 통합 한국학교(교장: 장문선) 시간: 오전 9시 30분 ~ 12시 30분(토) 문의: www.koreanacademyco.org ▶포트 콜린스 한국학교(교장: 조영신) 시간: 오전 9시~12시(토) 문의: 618-559-0531 ▶한인기독교회 한국학교(교장: 김경실) 시간: 오전 9시 30분~ 10시 45분(주일) 문의: 720-771-6494
발표: 2월 29일 마감 : 2월 22일 한인회 제출 규격: 레터용지 1장 (삽화 가능) 주최: 콜로라도 주 한인회,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자격: 콜로라도주 한글학교 재학생 문의: 303-667-2605 (한인회)
FEB 7~ 9
4개 교회 연합 말씀 집회
복음의 생수가 전해지는 연합 말씀 집회 안내: ▶2월 7일(금) 오후 7시 30분 덴버제일감 리교회(손창달 목사 시무) ▶2월 8일(토) 오후 7시 30분 갈보리교회( 박현수 목사 시무) ▶2월 9일(주) 오전11시 시온장로교회(정 석현 목사 시무) ▶2월 9일(주) 오후 2시 30분 믿음장로교 회(김병수 목사 시무)
NOW
덴버 무료 시내 투어 월요일~금요일: 오전9:15~오후2:45 토요일: 오전9:15~오후2:15 일요일: 휴무시간: 매일 아침 10시 출발, 2시간30분소요 예약필요없음(10분전 도착해야함) 휴무일:1월1일,7월4일,12원24일,25일 출발장소: State Capitol 200 E. Colfax Ave., Denver, CO, 80203. 도착장소:Union Station 1701 Wynkoop Street, Denver, CO, 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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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의 이벤트 즐기기
콜로라도의 겨울은 그 자체로 축제이다. 콜로라도 전역의 스키 리조트들은 항상 축제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러나 항상 스키 리조트만 유명한 것은 아니다. 이곳에서는 겨울 내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예를 들어 딜런에는 전문 얼
www.coloweekly.com
음 예술가들이 눈부신 예술품들을 전시하고, 인기 있는 서밋 카운트에도 멋진 명소들을 위해 추운 겨울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밤새 불을 켠다. 그 밖에도 콜로라도를 즐길 수 있는 1월의 이벤트들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이벤트들은 콜 로라도 여행을 계획하는 데 큰 동기가 되어 줄 것이다.
클라이밍 페스티발
콜로라도 타임즈 2000년 창간·매주 목요일 발행 1월 30일 목요일 918호
듀랑고 스노우다운
(Lake City Ice Climbing Festival)
(Snowdown)
이현진 사장
▶일시: 8일 (토) ▶주소: Lake City Ice Park ▶행사내용: 레이크시티 아이스클라이밍 비영리 단체 가 주최하는 행사로 공원운영을 위해 기부금을 모으는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독특한 등반 경험을 할 수 있다.
▶일시: 1월 29일 ~ 2월 2일 ▶주소: Durango ▶행사내용: 봄을 맞이하는 콜로라도의 축제 중 하 나로 올해 42회를 맞이한다. 다른 많은 눈 축제들처 럼 시작되었다.
얼음 조각 페스티발
폰드 하키 토너먼
(Cripple Creek Ice Fest)
Editor and Publisher
Agenes Park 사장
Publisher
조예원 기자
Reporter
신현일 기자
Reporter
Chael Kim 기자
Reporter
기사제보 ·광고문의 Editorial ·Advertising coloradotimes@gmail.com (303) 588-4718 (720) 937-3106
colta2000
facebook.com/coloradotimes
(Pabst Colorado Pond Hockey)
instagram.com/colorado_times
▶일시: 8일 ~16일 ▶주소: Downtown Cripple Creek ▶행사내용: 13회를 맞이하는 얼음 조각의 작품들이 크 립클릭 시내를 황홀한 도시로 만들어낸다. 얼음 조각 전 시외에도 카지노, 아이스 슬라이드, 얼음 미로 등의 즐길 거리가 많다.
▶일시: 14일 ~16일 ▶주소: Lake Dillon, Silverthorne ▶행사내용: 베일, 러브랜드, 키스톤, 브레켄리지, 구리 마운틴 리조트와 같은 유명 스키장 주변에 위치한 실 버톤에서 2020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issuu.com/coloradotimes 기사제보 받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연, 학교, 결혼식, 가족경조사 등 사진 또는 내용을 보내주세요.
We Want to Hear From You
Send us your news. Have you got a local story or picture
딜런 아이스 캐슬
스팀보트 윈터 카니발
(Dillon Ice Castles)
(Steamboat Winter Carnival)
▶일시: 3월 초 (날씨에 따라 다름) ▶주소: Dillon Town Park, 120 Buffalo Street, Dillon ▶행사내용: 콜로라도에는 여러 개의 성이 있지만, 매년 겨울 딜런에 모 습을 드러내는 얼음 성만큼 특이한 것은 없다. 수상작인 아이스 캐슬은 이 번 2019-2020년 겨울 시즌에 딜런으로 돌아온다. 특히 얼음 성은 방문객들이 실내와 약 2,500만 파운드의 얼음 속을 걸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시: 5일 ~9일 ▶주소: Downtown Steamboat Springs ▶행사내용: 107번째 기념일로 증기선의 겨울 카니발과 스키경주, 스키 점프, 얼음 조각, 불꽃놀이, 거리 행사 등을 요일별로 즐긴다 오프닝은 5일 오후 5시 반에 시작된다. 대부분의 카니발 행사는 링컨 애 비뉴나 하웰슨 힐에서 열리며 금요일에는 하웰슨 힐의 무료 튜빙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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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공지
우한 폐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 국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현재 총 5명으로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 일리노 이주 시카고,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및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애리조나주 매리 코파 카운티에서 나왔으며, 5명 모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원한 한에 다녀왔다 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을 생 활화하고 의심증상(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폐렴 유사증상)이 나타나면 곧장 병원 을 방문하기 전에 주치의 등 의사와 통화
예방 주의 안내
해 사전에 적절한 격리조치가 취해져 타인 에게 2차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것을 당부 하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아시아(태 국, 대만,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유럽, 호 주 등 전 대륙에서 폭넓게 확진자가 발생
하고 있는바, 우리 동포 및 당지 방문 여행 객께서는 중국 지역 방문을 자제하여 주시 고 아래 그림을 참고하시어 동 질병에 감 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기 바 랍니다.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자료제공>
2020년 콜로라도 순회영사 안내 ( 년 3 회 )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대민 서비 스 중심 체제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위하여 2020년도 순회영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할 계획입니다. ▶홈페이지주소:http://overseas.mofa. go.kr/us-sanfrancisco-ko/index.do
*콜로라도 덴 버 : 년 3 회 ▶시기 : 3.7(토), 8.8(토), 12.5(토) ▶시간 : 09:00 ~ 13:00 ▶장소 : 주간 포커스 문화센터 (11000 E. Yale Ave. Aurora, CO 80014)
* 콜로라도 스프링스 : 년 3 회 ▶시기 : 3.7(토), 8.8(토), 12.5(토) ▶시간 : 16:00 ~ 18:00 ▶장소 : 남부콜로라도한인회(225 S. Academy Blvd. Colorado Springs. CO 80910)
*순회영사시 민원인들께서 구비 서류를 미리 준비하시면 빠른 민원처리가 가능 합니다. 각 업무별로 준비해야 할 서류는 총영사관 홈페이지 ‘영사’코너를 참고하 시기 바랍니다. ▶민원실 전화 : 415-92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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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날 떡국잔치 풍성하게 열려 콜로라도 노인회, 은혜양로 보건센터, 세컨드 홈 어덜트케어 등 떡국나누고 전통놀이 즐기며 즐거운 시간보내
2020년 경자년를 환영하는 설날잔치가 콜로라도 노인회를 비롯 콜로라도내 어덜 트케어 전문기관에서 22일 부터 3일간 곳 곳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이번 설날 떡국 잔치에는 각 기관마다 지역 어르신들을 모 시고 민족 최대의 명절을 푸짐하게 보냈다. 첫 행사가 열린 22일에는 노인회(회장 문 홍석)가 주관하고 한스시니어 학당(대표 에스더 한)이 장소를 제공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잔치가 진행됐다. 120여 명의 지 역 어르신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고 떡국 을 함께 먹으며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보 냈다. 문 회장은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 았다. 지난 한해 동안 노인회를 물심양면 으로 도움을 주신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음력 1월1일 설날 의 의미는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하는 의 미로 맑은 물에 흰색 떡국을 넣어 먹었다 고 한다. 가래떡이 길다는 의미는 오랫동 안 건강하게 사시는 의미이기도 하다. 콜 로라도주 노인회는 새해에도 여러분들에
게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리며 올 한해에 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다음 날 23일에는 은혜양로 보건센터(원 장 이재우)에서 열렸다. 지역 어르신들이 편하게 오셔서 즐겁게 보내다 가실 수 있 도록 한복을 곱게 입고 각종 공연과 볼거 리, 게임 등을 준비했다. 특히 실력있는 요 리사와 봉사자들이 직접 떡국과 한식을 만 들어 고향의 맛이 그리운 어르신들께 감동 을 선사했다고 한다. 한편, 콜로라도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데이케어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은 혜양로 보건센터는 한인 노인들의 삶의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함은 물론, 혈압, 혈 당 체크와 같은 기본적인 건광관리 서비스 도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303-7500036이고, 위치는 2060 S. Havana St. Aurora, CO 80014(서울바베큐 옆)이다. 마지막 24일
에 열린 떡국 잔치는 세컨드 홈 어덜트케 어(원장 Haneen Omar)에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90여 명의 지역어르신들과 가 족들도 함께했으며 김준홍 오즈매거진 대 표와 수 김씨가 우리가요 트롯트를 불러 흥을 돋구었다. 행사가 끝난후에는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식혜, 과일, 떡을 대접했다. 한편, 세컨드 홈 어덜트케어는 어르신들께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매월 다양한 강연 과 행사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메디케이드 수혜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되고 있다. 또 전문 간호사가 상시 근무하 여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문의는 720-990-0922로 하면 되고, 주소 는 10730 E. Iliff Ave. Aurora, CO 80014 이다. 이 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콜로라도 노인회는 한스 시니어학당과 공동주
최로 풍성한 설날잔치를 열었다.
콜로라도 노
인회 문홍석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은혜양
로 보건센터에서는 정성스레 한식과 떡국을 준비 해 지역어르신들께 대접했다.
세컨드 홈 어덜
트케어에 각종 공연과 게임 및 식사등으로 즐거 운 행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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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m-2.7g 작은 공에 푹 빠진 사람들
콜로라도 한인 탁구 동호회 탁구공은 스포츠에서 사용되는 공 중 가 장 작고 가볍다. 무게는 크기가 비슷한 골 프공(4.11cm)의 1/20 수준에 불과한 2.7g 이다. 때문에 힘 조절을 조금만 잘못해도 탁구대를 벗어나 버린다. 이 작은 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았다. 오늘은 콜로라도 한인 탁구 동호회 원과 함께 탁구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자? 탁구 동호회 레리 정 씨는 오늘도 탁구동 호회 모임에 참석한다. 오후 7시 건강하게 지낸 오늘 하루가 고맙다고 생각하며 탁구 장에 들어선다. 벌써 많은 회원들의 뜨거운 열기가 넓은 탁구장 안에 가득하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얼굴엔 행복한 웃음기가 가 득하다. 하하, 호호 깔깔대며 여기저기에서 언니, 형님, 오라버니 요란히 불러대며 분 위기가 달아오른다. 그리곤 쌓였던 스트레 스를 날려 보낸다. 레리 정 씨는 이렇게 탁구를 시작하지 않 았다면 일상생활에서 이렇게 크게 소리 내 어 웃을 일도 많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이 국땅, 외롭고 어려운 삶 속에서 쌓인 스트 레스를 풀기 위해 여러가지 운동도 해봤지 만 탁구만큼 좋은 운동도 없다고 레리 정 씨는 전한다. 많은 준비도 필요 없이 달랑 탁구라켓 하 나만 들고 나서면 웃고, 떠들고, 땀을 흘리
고 나면 하루에 쌓인 피로가 화악 날아가 버린다. 그러면 건강은 덤으로 뒤따라온다. 그래서 오늘도 동호회로 달려 나온다. 이렇게 좋은 운동을 자신만 즐기기엔 너 무나 안타까워서 동호회 2년 차 레리 정 씨 는 콜로라도 동포들과 함께 나두기를 희망 한다. 권 희영 회장에게 콜로라도 한인 탁 구 동호회에 대해 물었다.
질문 1 동호회에 가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 나요? 전화를 해서 안내를 받으시거나 직접 탁 구장으로 오셔도 됩니다.
질문 5 탁구를 특별히 추천하는 이유가 있습 니까? 탁구는 실내 운동 이므로 일 년 열두 달 비 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에 상관없이 즐기 는 운동입니다 또한 탁구는 시간당 최소 삼 천보 이상 가볍게 뛰는 운동이고 전신 운동 이면서도 부상 위험이 적은 운동이므로 비 교적 연세가 있는 분들도 즐길 수 있는 장 점이 있습니다. 특히 상대와 함께 하는 운 동이므로 친목 도모를 할 수 있고 건강, 취 미, 친교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인생의 즐거움은 결코 멀리 있는 게 아니
란 사실을 권희영 회장과 레리 정 씨의 밝 은 표정을 보며 깨달을 수 있었다. 탁구와 함께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탁구동호회 회원들처럼 오늘부터 ‘나’를 위한 운동인 ‘ 탁구’를 콜로라도 한인 탁구동호회 회원들 과 함께 하기를 추천해 본다. 한편 탁구동호회 모임 장소는 크리스트 커뮤니티 처치교회(8085 E Hampden Ave Denver 80231 미국교회)이고, 자세한 문의 는 720-837-8250, 303-960-8158으로 하 면 된다. 이 현진 기자 coloradotimes@gmail.com
질문 2 동호회 회원의 자격조건이 있나요? 대한민국 혈통을 가진 분이나 그의 배우 자로서 만 18세 이상이면 됩니다. 질문 3 초보자가 교습을 받을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구력 15년 이상의 회원들이 열심히 지도해 드리며, 별도의 비용은 없 습니다. 질문 4 탁구 하는 시간과 요일을 알려주세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은 오후 7시부터 9 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후 6시부터 9시까 지입니다.
지난 4일 신년회 및 정기 총회를 가진 콜로라도 한인 탁구 동호회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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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2월 비자회보 (Visa Bulletin) 이민국에 영주권 신청서류 제출이 가능한 이민우선순위 날짜 안내
가족이민
사용된 기호설명
취업이민
분류
이민 우선순위 날짜
분류
이민 우선순위 날짜
F1
03/22/2014 이전
EB 1
C 현재날짜 이전
F2A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F2B
04/22/2015 이전
EB 3
C 현재날짜 이전
F3
07/22/2008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F4
07/22/2007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가족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F1: 시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2A: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의 미혼자녀 ▶F2B: 영주권자의 21세 이상의 미혼자녀 ▶F3: 미국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F4: 미국 시민권자의 형제 또는 자매 ▶EB 1, EB 2, EB 3, EB 4, EB 5: 지난호 참조 RLimmigration P.C. | Law Offices Of Rita R. Lewis 이민법전문법인 자료제공 Tel: 720-998-3885 www.RLimmigration.us (7535 E. Hampden Ave., Suite 501, Denver, CO 80231) Sponsor: PAL Associates, AMERICA CULTURAL HUB FOUNDATION, Non-Profit Organization, www.TrePal.org
취업이민 이민우선순위 날짜에 따른 이민비자 신청 안내
분류
가족 이민비자신청서 제출
이민비자 발행
분류
취업 이민비자신청서 제출
이민비자 발행
F1
03/22/2014 이전
08/22/2013 이전
EB 1
C 현재날짜 이전
12/01/2018
F2A
12/01/2019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EB 2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2B
04/22/2015 이전
08/22/2014 이전
EB 3
01/01/2019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3
07/22/2008 이전
11/22/2007 이전
EB 4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F4
07/22/2007 이전
07/01/2006 이전
EB 5
C 현재날짜 이전
C 현재날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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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사]
이제는 태권도와 애프터 스쿨을 함께!
통합적인 교육 및 다양한 스포츠 수업 제공해 덴버소재의 ‘엘리트 아카데미(Elite Academy)’가 정규혁 원장의 리더쉽 하에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들과 방과후 수 업을 진행하는 통합형 학원으로 탈바꿈 하여 새로 태어났다. 스모키 힐 고등학교 (Smoky Hill High School) 맞은 편 몰에 위치한 엘리트 아카데미는 학생들이 수업 을 배울 수 있는 공간들 뿐만 아니라 놀이 방, 휴게실 등을 갖춰 부모님들이 선생님 들과 함께 간단한 다과 시간을 보내기에 도 안성맞춤이다. EMA(Elite Martial Arts Family Center) 태권도 도장이 지난 12년 동안 다양한 인종 및 연령대의 학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그 자리를 지켜왔다 면, 새로 태어난 ‘엘리트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15일 부터 다채로운 스포츠 수업들 과 학습 프로그램들을 추가, 뛰어난 실력 의 전문가들이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남 녀노소 즐길 수 있는 멀티커리큘럼(MultiCurriculum)들을 제공한다. 정 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예전부 터 와이프와 함께 계획해 온 일인데, 이렇 게 같은 건물 더 넓은 공간에서 태권도뿐 만 아니라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들 및 애 프터 스쿨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 어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엘리트 아
카데미 외에도 ‘엘리트 치과(Elite Dental Group Inc)’를 지난 약 2년 4개월동안 운영 해 온 유능한 치과 원장이기도 하다. 아내 와 함께 맞벌이 부부로써 겪던 다양한 고 초들을 해결하고 자녀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엘리트 아카데미의 컨셉 을 구축하기 시작했다고. 태권도 관장 경력만 12년을 쌓아온 그는 블랙벨트 수업을 직접 운영하는 열정적이 고 가정적인 멀티플레이어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맡겨놓고 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 들과 함께 태권도 및 다양한 스포츠를 배 우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심지어 직종이 대학 교수, 의사, 변호 사인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엘리트 아카데미에서 끊임없이 배움 을 추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도 말했 다. 특히 ‘엘리트 펜싱클럽(Elite Fencing Club of Colorado)’의 김장석 코치는 대통 령 메달상 수상, 문화체육부장관 표창 수 상, 국방부장관상(우수선수) 수상,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다수의 지도상을 수상한 펜 싱계의 실력자로 콜로라 도에서는 그를 쉽게 따라 올 펜싱 전문가가 없을 정 도라고 한다. 게다가 체육
엘리트 아카데미에서는 다채로운 스포츠와 댄스를 즐길 수 있다.
및 특수교육 분야에서 교사 자격증을 취 득하였으며, 수영과 철인3종 경기에서 1급 경기지도자 자격증도 소지하고 있어 아이 들에게 맞춤형인 훌륭한 선생님이다. 그는 엘리트 아카데미의 애프터 스쿨 프 로그램에 대해 “부모님들이 맞벌이를 하 는 경우, 아이들은 3시에 귀가하는데 근무 시간 때문에 고초를 겪는 일이 많다. 하지 만 본원은 학교가 끝나는 시간에 아이들을 픽업하여 학원에서 태권도 뿐만 아니라 숙 제 도움, 스낵 타임, 프리 타임 등을 즐기 고 배울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하며 학생들 이 더 원할 경우 댄싱이나 검도, 브레이크 댄싱, 개인 튜터링 등도 엑스트라로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학교에서도 애프터 스 쿨이 진행되지만, 교육적이거나 통제적인 환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보통 공립학 교에서는 하루에 $20, 일주일에 약 $100 정도를 내야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엘 리트 아카데미의 애프터 스쿨 프로그 램은 한 달에 $450으로 형제 자매 할 인 또한 적용된다.
현재 정 원장은 엘리트 아카데미의 연중 프로그램(Year Round Program)도 계획 중인데, 여름 및 겨울 방학에도 효과적으 로 계속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싶 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회의 일원으로써 많은 환영을 받는 사람으로 학생들을 양 성하는 것이 나의 지도 방향”이라며 학생 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성장할수록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앞 으로 그의 엘리트 아카데미가 더욱 기대되 는 이유가 아닐 수 없다. 조예원 기자 yaewon.kc@gmail.com
펜싱분야의 리더 김장석 코치가 이끄는 엘리트 펜싱클럽의 회원들이 독립된 공간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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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우는 이유 (#1)
학창시절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던 역 사과목이었다. 국사와 세계사는 소위 ‘ 암기과목’으로 분류되어 있었기에 흥미 를 논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힘들었기 때 문이었을 것이다. 적어도 한 달에 두권 이상 책을 읽자는 새해 계획을 세운 바 평소 눈길조차 안 주던 책장을 뒤져 뒤 져 인문학과 역사서적 몇 권을 찾아 내 고서 늘 들고 다니는 서류가방에 챙겨 넣고 짬짬이 들여다 본다. 역사가 뉴스나 평론과 다른 점은 그 당 시에 바로 바로 적히지 않는다는 점이 다. 시간이라는 필터로 거르고 걸러 순 간의 사실보다는 그 앞뒤의 고리를 포괄 적으로 엮어 내는 것이 역사이다. 그러 나 늘 승자(勝者)의 기록이다 보니 팩트 보다는 바라보는 시선과 판단하는 잣대 에 따라 그 명암(明暗)이 갈리기도 한다. 시험 공부를 할 때 ‘기출문제’ 와 ‘내가 틀렸던 문제’를 잘 복습하는 일이야 말 로 가장 유용한 준비 방법이라는 것은 누구나 동의하는 일일 것이다. 같은 맥 락에서, 역사를 들여다 본 다는 것은 인 류가, 민족이, 국가가 대면했던 수 많은 문제들과 그 대처 또는 시행착오에 대한 방대한 지혜들을 마주 할 수 있는 똑똑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수백년전 어느 먼 나라의 역사가 오늘 대한민국의 거울이 될 수 있을 만 하겠 다는 마음에 프랑스 혁명과 그 이후의 얘기를 먼저 해 볼까 한다. 1789년 프랑스 혁명, 수백 년 동안 유 럽을 지배한 절대 왕정을 무너뜨려 민주 주의의 싹을 틔워 낸 대 사건이다. 혁명 이란 일반적으로 기득권층과 지배계급 을 단시일 내에 급진적으로 몰락시키고 교체한다. 혁명들의 공통점은 기득권의 부정부패와 빈곤, 그리고 개혁의 실패라 는 전조 증상을 가진다는 것이다. 프랑 스 혁명도 그 예외가 아니었다. 오스트 리아의 공주 마리 앙뚜아네뜨와 결혼한
외교의 실종과
루이16세는 야심으로 가득 찬 군주라기 보다는 오히려 순수하고 소심한 사람이 었다. 그는 사냥을 좋아했고, 자물쇠 등 작은 소품 만드는 취미에 빠진 정치와는 거리가 먼 인물이었다. 그는 우유부단 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늘 측근들에게 의 존하여 국사(國事)를 처리 했다고 한다. 그가 개혁을 위해 임명한 재무장관 튀르
고는 자신의 봉급을 절반으로 깎으면서 재정 파탄을 피하고 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세출 절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 편, 당시 세금을 내지 않았던 귀족들에 게 과세의 책임을 지우려는 계획을 가지 고 있었다. 그러나 왕비 앙뚜아네뜨부 터 절대 반대를 했고, 소위 기득권층의 반발로 개혁은 제대로 시작도 못 해본 채 실패로 돌아간다. 농민은 각종 세금 부담으로 등골이 빠지는데, 귀족은 사냥 을 즐기기 위해 영지에 비둘기와 토끼를 마구 방사해 농작물에 막심한 손해를 끼 쳐 불만이 쏟아졌다. 어느 지배 제도이든 장단점을 가진다. 만약 루이16세가 막강한 왕권을 활용하 여 귀족이 누렸던 수렵권, 토지 강제 사 용권, 기타 독점적인 이권 등 특권을 폐 지하고 농민의 과중한 부담을 덜게 해 주는 개혁에 대한 의지를 가졌다면 희 대의 비극적인 최후를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불만과 억압은 결국 바스티유 감옥 습 격으로 폭발 했다. 봉건제도와 탄압의
상징이었던 바스티유 성탑이 함락 당했 다는 소식을 들은 왕이 측근에게 “반란 이 일어 났는가?” 라는 물음을 했을 때 그의 신하는 “혁명이 일어났다.” 라고 대 답했다는 일화가 있다. 그 후, 병사들 마저 궁 안으로 피신하 는 등 무정부 상태의 혼란이 계속된다. 단두대는 성난 군중이 귀족을 심판하기
위해 들이대는 무서운 공포의 잣대가 되 어 갔다. 귀족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 으로 평생을 호화롭게 살면서 민중을 억 압한 데 대한 극심한 분노가 잔학한 보 복으로 표출됐다. 당시엔 밀고가 시민의 의무였고 단두대가 미덕의 제단이었다. 약 4만명이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고 특히 귀족 계급에서 희생자가 많았다. . 1793년 1월 21일 마침내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도 최후를 맞이한다. 루 이 16세는 단두대에서 오르면서 “짐은 죄 없이 죽는다”는 말을 남겨 왕으로서 백성의 실상에 얼마나 무지하고 무능했 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지난 정권의 대통령들이 중형을 선고 받고, 측근 실세들도 상당 수 구속 중이 다. 그들의 죄가 무엇인지는 역사가 설 명하고 있으며, 또한 역사가 판단 할 것 이다. 루이16세의 죄 없이 죽는다는 말 과 정치적 희생자이며 억울하다는 지난 권력의 말이 묘하게 오버랩이 된다. 역사는 혁명을 통해 승자와 패자를 만 들어 낸다. 그러나 혁명을 승리로 이끌
었다고 해서 그 세력이 반드시 더 나은 세상을 이루어 내지는 않는다. 혁명에 성공한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과다한 의욕과 자기과 신이다. 지난 정권들이 매너리즘에 빠 져 현실을 인식하는 능력이 없었다면 현 정권이 보여주는 모습은 우리가 다 심 판하고, 다 뜯어고치겠다고 하는 지나친 자신감이 빚어내는 실패의 연속이 아닌 가 싶다. 적폐를 청산하고, 북한을 끌어안고, 양 극화를 해소하겠다고 했다. 기회는 공평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 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도 했다. 굳이 정치적 이념을 들먹이며 좌파, 우 파를 나누는 얘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촛불혁명’이라고 불렀던 성난 민심의 지지를 등에 업고 시작한 현 정 부의 현재 성적표는 말 그대로 낙제점이 다. 뭔가를 안 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 라 뭔가를 너무 많이 해 보려 하는 과욕 이 불러온 결과이다. 적폐청산은 아직도 진행형이며 그 피 로도가 이미 너무 높다. 중재자로서 운 전자로서 주도권을 잡겠다던 남북 및 북 미 관계에서 북한은 대한민국더러 빠지 라고 한다. 무엇보다 가장 걱정되는 점 은 현 정권의 조급증이다. 소득주도성 장이라는 철저하게 실패한 정책을 비롯 하여 자유시장경제가 가지고 있는 자정 능력을 무시하고 과도하게 밀어붙이는 정책을 통해 짧은 시간에 해결을 보고야 말겠다는 입장은 큰 우려를 낳고 있다. >> 다음호 계속 김상훈 기자 vkim.mb@gmail.com
그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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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터-79]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립시다. 서론)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지 나갑니다. 올해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 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탕자나 탕자 형이 되지 맙시다. 아버지 재산을 탕진한 집 떠난 탕자나 아버지 마음을 모르는 집 안의 탕자가 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범 사에, 매사에, 작은 일로, 작은 것에서부 터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는 삶 을 살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실까? 1) 영적 제사를 기뻐하신다.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 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 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 배니라. 2) 찬미의 제사를 기뻐하신다. (히 13:15)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 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 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 매니라. 3) 의와 공평을 기뻐하신다. (잠 21:3)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 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 니라. 4) 하나님을 알고 깨닫는 것을 기뻐하 신다. (렘 9:24)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 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 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5) 정직한 마음을 기뻐하신다. (대상 29:17)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을 내 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 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자 원하여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
도소이다. 6) 의로운 제사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 하신다. (시 51: 19)그 때에 주께서 의로 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 시리니 그 때에 그들이 수소를 주의 제 단에 드리리이다.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기뻐하신 다. (시 147: 11)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 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 을 기뻐하시는도다. 8) 정직한 자의 기도를 기뻐하신다. ( 잠 15: 8)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 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 뻐하시느니라. 9) 죄인이 회개하실 때 기뻐하신다. ( 눅 15:7)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 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 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10) 복음을 위한 연보를 기뻐하신다. ( 빌 4: 18)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 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 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 시게 한 것이라. 11) 선행과 구제를 기뻐하신다. (히 13: 16)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 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12) 의인의 길을 기뻐하신다. (시 37:23)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 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13) 공평한 저울을 기뻐하신다. (잠 21: 3)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 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 느니라. 14) 성령 안에 거하는 삶을 기뻐하신 다. (롬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 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15) 행위가 온전한 자를 기뻐하신다.( 잠 11:20) 마음이 굽은 자는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 의 기뻐심을 받느니라.
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때, 어떤 복을 받 는가? 1) 기업을 얻게 하신다. (민 14:8)여호 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 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 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 는 땅이니라. 2) 영광의 자리에 오르게 하신다. (왕 상 10: 9)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 할지로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기뻐하사 이스라엘 왕위에 올리셨고 여호와께서
영원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므로 당신 을 세워 왕으로 삼아 정의와 공의를 행 하게 하셨도다. 3) 선대함을 받게 하신다. (사 64:5)주 께서 기쁘게 공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 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 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래 되었사오 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 이까? 4) 성령을 받게 하신다. (사 42: 1)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 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 를 베풀리라. 5) 하나님이 함께 동행 하신다. (히 11: 5)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 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 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 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결론) 2020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 해에 새롭게 역사하실 하나님의 손 길이 기대됩니다. 국내외 정세가 어떻게 일어날지 알지 못하는 불확실 시대에 살 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쁘신 뜻 대로 또 한 를 운행하시고 역사를 이끌 어 가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는 한 해 가 되길 소망합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 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 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 멘”(롬11:36) 말씀처럼 2020 새해에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인류 역사가 운행 되고 진행됨을 고백하는 신앙인답게, 만 물의 주 괴신 하나님 아버 지를 기쁘게 해 드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정준모 (Ph.D & D. Miss) 목사,교수,저술가및상담가
콜로라도 스프링스
세계 선교와 세계 평화, 대한민국과 미국을 위해
힘써 기도합시다. 예배시간 안내
주일 예배 오전 10시 TEL: 719.248.4647 (안내 및 신앙상담) 새 주소: 1515 Auto Mall Loop, Colorado Springs, CO 80920
성경 66권을 망원경식으로 한 눈에 살펴봅니다. 성경 66권을 현미경식으로 세심히 연구합니다. 성경 66권을 구속사로 말씀 묵상 및 적용합니다. 담임목사: 정준모 (선교신학박사 및 철학박사) -전, CTS 기독교 텔레비젼 대표이사 -총신대학교 재단이사, 백석대, 대신대학교 교수 -기독신문 발행인, 세계선교이사회(GMS)총재 -(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현) 국제성경통독 아카데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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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 (Kobe Bryant) 사망 전 세계 농구팬들 애도 물결
헬리콥터 추락사고 전 세계 애도 '영웅을 잃었다'
미국 프로농구 NBA의 전설적인 스타 코 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가 현지 시간 으로 26일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해 전 세계가 충격과 애도의 물결에 휩싸였다. 그 는 자신의 13살 짜리 딸 지아나(Gianna)과 함께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가던 도중 캘리 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서 헬기가 추락하면 서 목숨을 잃었다. 탑승자 전원이 숨진 처 참한 사건이었다. 이들은 코비의 딸 지아나 의 농구 경기 참가를 위해 이동 중이었으며, 지아나의 농구단 팀원, 팀원의 부모 중 한 명, 조종사 등이 사망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NBA 선수였던 조 브라이언트를 아버지로 둔 코비 브라이언트는 향년 42살로, 고등학 교를 마치고 1996년부터 2006년까지 LA 레 이커스(LA LAKERS)에서 활약을 한 전설적 인 선수였다. 20년 동안 팀을 5번 NBA 정상 에 올려놓았고, 득점왕 2번에 18번의 올스 타에 이름을 올리며 ‘NBA의 신’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팬들에게 정신적인 지주였다. 그의 NBA 통산 득점은 3만 3천 643점으로
NBA 역사상 네 번째로 많다. 또한 코비는 미국 국가대표로 올림픽에도 출전하여 두 차례나 금메달을 획득했을 정도로 화려한 이력을 남겼다. 그의 친정팀인 LA 레이커스 는 코비의 등 번호인 8번과 24번을 모두 영 구결번으로 처리했고, 두 개의 번호가 영구 결번이 된 경우는 미국 프로농구 역사상 코 비가 처음이었다. 그는 은퇴 후 영화계에서 도 활약을 했는데, 지난 2018년 ‘디어바스킷 볼(Dear Basketball)’로 아카데미 오스카 시
상식의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었다. ‘NBA의 전설’의 사망 소식에 온 국민뿐만 아니라 미국의 전직 그리고 현직의 대통령 들도 애도를 보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국 대통령은 트위터에 “위대한 농구선수 코 비 브라이언트와 같은 헬리콥터 탑승자들 이 사고로 사망했다는 보도를 들었다. 코 비 브라이언트는 정말 위대한 농구선수였 고 이제 막 인생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고 있
‘코로나 바이러스’
콜로라도 12월 실업률 2.5% 역대 최저야
콜로라도선 감염된 사례 없어 레이크우드 소재 병원, 감염 의심환자 격리중 콜로라도 보건당국은 중국에서 발생한 ‘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에 감염된 사례가 아직 없지만, 의심환자 격리 및 확 산 가능성을 면밀히 감시중이라고 밝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이하 CDC)는 지난 주 금요일 미국에서 바이러 스 감염 확진판정 환자가 두 번째 발생했 다고 공식발표했다. 첫 환자는 워싱턴 주 에 거주중이고, 두 번째 환자는 시카고 여 성으로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지인 중국 우 한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다. 콜로라도 공중보건환경부(the Colorado Department of Public Health and Environment, 이하 CDPHE)는 21일 현재, 콜로라도에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 스’(2019-novel coronavirus, 이하 2019nCoV) 감염 사례는 없다고 공식발표했다. 그러나, CDPHE는 최근 중국 우한으로 여 행한 콜로라도 북부 주민을 예의 주시했지
만, CDC 테스트 결과 2019-nCoV에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크우드 소재 세인트 앤서니 병 원(St. Anthony Hospital)은 CDPHE와 함 께 2019-nCoV 감염 가능성을 조사중이라 고 밝혔다. 병원 대변인은 한 환자가 지난 금요일 오후 2시 45분경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해 예방조치를 실시중이며, 격리병동 에 수용중이라고 말했다. “금요일 오후 세인트 앤서니 병원에 호 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입원했는 데, CDPHE와 협력하여 우한 여행 경력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여부를 역학 조사중이 며, 2019-nCoV 감염 여부를 예의 주시중 이다. 테스트 결과가 나오기 까지 수 일이 걸릴 것”이라고 병원 대변인 지아나 라이 삭(Gianna⋁ Lisac)은 말했다. “다른 모든 사례와 마찬가지로, 감염 의 심환자 도착시 우리 병원은 CDC가 권고한 모든 예방조치를 취한다. 기본적으로 환자 는 마스크를 착용하게 되고, 검사결과 확 인 전까지 절차로서 격리 장소에 수용된 다. 따라서, 다른 병원 방문객에의 감염 가
었다. 브라이언트의 가족에게 따뜻한 애도 를 보낸다”고 썼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도 트위터를 통해 “코비는 코트의 전설이었 다. 유족에게 사랑과 기도를 보낸다”고 전 했다. 브라이언트의 팬들은 그가 속했던 농 구단 LA 레이커스의 스테이플센터 경기장 에 찾아와 조화와 농구화를 모아놓고 슬픔 을 표하고 있으며 그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 다고 한다. 브라이언트는 생전 마지막 트윗으로 친정 팀 LA 레이커스로 이적한 르브론 제임스 (LeBron James)에게 격려와 찬사를 올렸다. 르브론 제임스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그의 마지막 말을 기억한다. 너가 정녕 위대해지 길 원한다면, 그리고 위대한 선수 중 한 명 이 되고자 한다면, 그 일을 위해 끝까지 모 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고. 그는 제로 결 점의 선수였다. 그의 기술과 선수로서의 열 정 덕분에 많은 이들이 그를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 던(Michael Jordan)은 “코비와 그의 딸이 목 숨을 잃었다는 비극적인 뉴스에 충격받았 다. 나는 코비를 사랑했고, 그는 나에게 형제 나 다른없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충격적 인 사고로 코비 브라언트와 그의 가족들을 위한 전 세계 농구팬들의 애도는 오랫동안 조예원 기자 계속될 예정이다. yaewon.kc@gmail.com
능성은 낮은 것으로 간주된다”라고 라이 삭 대변인은 덧붙였다. 허버트는 “2019nCoV가 다른 코로나바이러스에 비해 얼 마나 더 인간에게 해로운지, 얼마나 더 쉽 게 감염이 되는지는 아직 확실히 밝혀진 바 없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2019-nCoV로 인한 위험도는 일 반적인 우려보다는 “낮다”고 그녀는 덧붙 였다.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과 마찬 가지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감염환자와 접촉하지 않는 것 이 최선이다. 만일, 감염이 의심되고 증상 이 발현 했다면 집에서 나가지 말고 당국 에 신고전화를 할 것”이라고 그녀는 설명 했다. 한편, 시카고 오헤어 공항, LAX, JFK, SFO 등 주요 공항에는 강화된 방역체계 가 가동중이지만, 덴버 국제 공항은 그렇 지 않다.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관 해서는 CDC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정보 를 얻을 수 있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콜로라도 계절 조정 실업률(Colorado’s seasonally adjusted unemployment rate)이 작년 12월 역대 최 저 수준인 2.5%를 기록했다. 지난 해 10월과 11월 실업률은 2.6%로 종전 최저치와 동률을 기 록한 바 있다. 그 이전 최저 수치는 2000년 2.7%였다. 콜로라도 북동부 유마(Yuma)와 카이오와(Kiowa) 카 운티는 12월 실업률로 1.1%를 나타 냈다. 경제학자 게리 호바스(Gary Horvath)는 물론 낮은 실업률이 높 은 실업률보다는 좋지만, 고용주가 근로자를 구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노동 통계국(the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은 지난 9월 콜 로라도는 150,000개의 추가 일자리 가 발생했지만, 실업자 및 구직자의 총합은 85,000명에 불과했다고 밝혔 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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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 미국 의회상
1.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President’s 원 봉사한 시간을 기준으로 구분하며 각 단 정한 개인별 목표는 24세 생일 이전까지 달 분야별 개월 수는 한가지로 계산됩니다. 금 계별 기준연령은 Kids (5세-14세), Young 성해야 합니다. (도표 2 참조) 메달 수상자들은 매년 6월에 부모님과 미 Volunteer Service Award ) 2003년 설립된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은 ‘The President’s Council Service Civic Partici- pation’은 가족, 개인, 그룹 등을 대 상으로 12개월 동안의 자원봉사 시 간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The President’s Council Service Civic Participation’ 은 80곳의 Leadership Organizations와 2,800군 데 Certifying Organizations 와 협 력하여 자원봉사자에게 상을 수여하 고 있 습니다.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어떤 시기이 든 1년 안에 해당 나이에 필 요한 자원봉 사 시간을 채우면 수상 자격이 주어집니다. 개인별, 가족, 그룹 등이 지난 12개월 동안 자원 봉사한 시간 그리고 평생 을 통해 자
Adult (15세-25세), Adults (26세 이상) 으 로 구분됩니다. (도표 1 참조)
2. 미국 의회상 (Congressional Award) 미국 의회상은 14세 이상 23세미만 청소 년 젊은이로서 사회에 많은 봉사를 많이 하 고 자기 개발을 아끼지 않는 학생에게 상을 주고 있습니다. 자원봉사(Volunteer Public Service), 개인 개발(Personal Development), 체력 단련 (Physical Fitness), 탐험 밎 모험(Expedition/Explo- ration) 등 목 표를 정하고 달성하기에 따라 6가지 상을 수여합니다. 등록 가능한 최소 나이는 13.5 세로 인증서와 메달로 두 레벨로 나누며 설
금상(Gold)
은상5(Silver)
국 국회의원들로부터 매달을 ⇫받는 리셉 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2월 1일 까지 모 든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유재정 원장 • '미국대학 입시의 모든것' (2018)저자 • 미국교육 칼럼리스트, SAT 입시지도 20년 • St. Mark's School, ESL 위탁교육 • (전) CCB 학원장 • (전) First Academy 학원장 • (전) 한인학교 SAT Director • (현)Christian Academy Director
각 상 종류별 필요한 시간과 조건 (도표 2) Certificate Level
금상(Gold)
은상5(Silver)
동상 (Bronze)
Voluntary public service
90시간
60 시간
30 시간
동상 (Bronze)
Personal Development
45 시간
30 시간
15 시간
각 상 종류별 필요한 시간 (도표 1) 분류
미국 의회상은 장기간 동안 다방면에 걸 쳐 노력한 결과로 수상 자격이 주 어지고 있습니다. 수상에 필요한 시간이 일정 기간 동안 이루어져야 하며 단기간에 끝을 내 서 는 안됩니다. 자기개발에 등록하여 3, 4개 월 노력하다 조금 쉬었다가 다시 시작할 경 우 새로 시작하는 개월 수부터 계산이 됩니 다. 동메달 활동을 위 해 7개월 동안 활동한 것은 은메달을 위해 축적되어 5개월만 하 면 은메달 에 필요한 개월이 됩니다. 같은
Kids
100시간 이상
75~ 99시간
74시간
Physical Fitness
45 시간
30 시간
15 시간
Young Adults
250시간 이상
175~ 249시간
100~174시간
Expedition Exploration
3day
2day
1day
Adults
500시간 이상
250~499시간
100~249시간
Total Hours
180 시간
120 시간
60 시간
Family& Groups
1,000시간 이상
500~999시간
200~499시간
Total Minimum Months of Activity
6Months
*President Call to Service award 연령을 불문하고 평생을 통해 4000시간이상 자원봉사 했을때
Months of Activity Needed (for each of the months three Program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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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
49가지 인생의 법칙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주변 사 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마음 에서 우러나오는 존중을 받을 수 있을까? 상대방이 베풀어주는 사소한 행동 하나 로 내가 큰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고, 상대 방을 위한 나의 작은 배려가 상대방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을 줄 수도 있으며, 상 대방을 진심으로 배려하므로 사업을 성공 적으로 발전시키는 경우도 있다.
평생을 두고 잊지 못할 목사님을 만난 이 야기를 통해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기 바라는 마음이다. 필자는 수년 전 에 창조과학 국제 학술대회를 책임지고 맡 아서 개최한 적이 있었는 데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목표했던 3000명을 모으 기 위해서 열심히 홍보할 때의 일이다. 큰 교회 목사님들은 만나 기 쉽지 않기 때문에 필자 가 선택한 방법은 새벽기 도에 참석하여 예배 후에 잠시 만나 뵙는 것이었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많 은 교회를 다니면서 홍보 도 하고 특강도 했는데 울 산의 어느 교회에 갔을 때 의 일이다. 그 교회는 대형 교회였기 때문에 재정지원 을 받고 싶은 마음도 있었 지만, 더 중요한 일이 사람 을 모으는 일이었다. 잔치 를 열었으면 사람들이 많 이 참석하는 것이 가장 중 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학술대회에 3000명을 모은다는 것은 결 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학술대회가 열리는 교회는 부산에서 가장 큰 교회로 써 주 강의는 4000명이 넘게 들어가는 예 배당에서 열리게 되어 있으니 어지간히 많 이 모여서는 썰렁한 분위기가 될 것이 뻔 한 일이었다. 그래서 열심히 발로 뛰면서 목사님들을 찾아뵙고 교회에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시도록 부탁하고 있었던 때였다. 그 교회는 이미 두 번 새벽기도에 참석하 였는데 두 번 모두 담임 목사님이 출타 중 이어서 만나뵙지 못했었다. 그렇다고 “내 일 새벽기도에 담임 목사님이 설교하시나 요?”라고 전화로 물어보고 참석할 수는 없 는 일이었다. 그날도 새벽 4시 이전에 집을 나섰고 새벽예배를 마치고 기도하는 시간 을 가진 후 목사님을 따라 나갔다. 필자를
#2 현관 바깥까지 배웅하라
소개하고 새벽기도회에 참석한 목적을 말 씀드렸는데 목사님은 교회에 광고하겠다 고 흔쾌히 약속해 주셨다. 돌아갈 시간이 되어서 인사를 드리고 나오려는데 목사님 이 문밖으로 따라 나오시는 것이었다. “문밖에서 배웅해 주시려나 보다”라고 생 각했는데 4층에서 1층의 주차장까지 따라 오셔서 필자가 출발하는 것까지 보고 나서 야 발걸음을 돌리는 것을 보고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언제 이러한 배웅을 받아 보았던가?” “내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진정으로 섬겨주시는가?” 목양실 바깥까지만 배웅해 주셨어도 감 사한 일인데 1층 야외 주차장까지 배웅해 주시는 목사님의 섬김을 받고 부산으로 돌 아가는 길은 구름을 탄 기분이었다. 마음
게 하거든 십리를 동행하라”고 성경은 말 씀하고 있다. 미국 젊은이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회사 중에 하나로 뽑힌 주차빌딩 전문 건축회사 Tim Haahs는 “우리는 어려운 이웃을 돕 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훈을 가지고 있다. 이 회사를 설립한 사람은 하형록 회장이 다. 하 회장은 잠언 31장을 사업현장에서 실천하므로 비즈니스와 신앙이 다르지 않 음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 회사의 모든 직원은 예수님의 마음으 로 고객을 대하도록 매일 실천하고 있다. 고객이 방문하면 항상 문밖까지 배웅하고 있으며, 보고자료는 예정 날짜보다 2~3일 전에 항상 보내주고, 질문이 오면 반드시 그날 중으로 return call을 하는 것을 원칙
속 깊이 우러나는 감동과 사랑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서 느끼고 있었다. 그날은 목사님을 처음 만나는 날이었고 필자가 그 렇게 유명한 교수도 아니었으며 그 목사님 보다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었다. 그 목사님도 예수님의 마음으로 필자를 섬겨주셨으리라 믿는다. 그러한 섬김을 받 은 후 다른 교회에서 특강 할 때면 주차장 까지 배웅하신 목사님의 이야기를 하지 않 을 수 없었고 그 대목에서 항상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전하게 되었다. 성경에는 이보다 더 헌신적으로 사람들 을 섬기셨던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이 수도 없이 많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님은 섬기 는 자로, 종으로 왔다고 고백하면서 사람 들을 섬겼고 제자들의 발을 일일이 씻겨주 셨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너로 오리를 가
으로 삼고 있다. 이 원칙을 실천하므로 비 즈니스계의 성경적 모델로 쓰임 받고있는 중이다. 이러한 행함은 어쩌다가 베푸는 선심으로는 절대 나올 수 없다. 주인이 부 르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종의 마음과 사랑 하는 애인을 대하는 마음으로 고객을 섬 기도록 사업현장에서 철저하게 적용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P31 : A Business According to Holy Bible / P31 : 성경대로 비즈니스하기 참조). 우리 모두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아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섬기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것 이 그러한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모두 예 수님을 닮은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 필자 의 눈에는 주차장까지 배웅하신 목사님이 예수님 같아 보였었다.
그 이후 필자는 사람들을 배웅할 일이 있 을 때 될 수 있으면 현관 바깥까지 배웅하 려고 노력하고 있다. 외부에서 오신 손님 은 현관 바깥까지, 학생들이 상담하러 왔 을 때는 문밖까지 배웅하는 것을 습관처럼 해 오고 있다. 방문한 사람이 운전하여 찾아왔다면 주 차장까지, 다른 건물에서 방문했다면 1층 현관까지, 같은 건물의 다른 층에서 찾아 왔다면 엘리베이터나 계단 앞까지, 같은 층에서 찾아왔다면 문밖 서너 걸음 거리 까지 배웅하면 찾아온 사람은 충분히 감 동할 것이다. 그러한 행위가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도록 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것인 지,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는 것인지 상대방은 쉽게 알 수 있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섬긴 다면 베푸는 사람에게는 비록 작은 행동이라고 할지라도 섬 김을 받은 사람에게는 뭉클한 가슴과 감동으로 깨달을 수 있 을 것이다. 그렇게 실천한다면 생각할 것이다. 그 사람은 참 좋은 사 람이었노라고..... 그 사람은 참 멋진 사람이었노라고..... 그 사 람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한 예수님의 사람이었노라고....
정병갑 교수 (creationisfact@gmail.com) • '아들아 너는…' (2019)외 저자 • 고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 • 고신대 기획처장 • 교육대학원장
• 사회교육원장
• 한국창조학회 부회장, 부산지부장 • 부산극동방송, 울산극동방송,
대전극동방송 등 창조과학 방송 진행 • 독일 괴팅겐대 교환교수 • 일본 동경대 교환교
•콜로라도대 교환교수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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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칼럼]
암호화폐와 세금 개인의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자본이득 세(양도소득세) 과세 면제를 한다는 법안 이 미국 의회에 다시 상정되었다. 미국 하 원은 암호화폐 결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달러 이하 거래에 대해 세금을 면제하 는 법안을 발의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보도에 의하면1 월 16일 미국 하원의 수잔 델베네 의원(민 주당)과 데이빗 슈바이커트 의원(공화당) 이 공동으로 '가상화폐 과세 공정법'을 발 의했다. 양당 의원들은 200달러 미만의 실 제 상품을 구입하는 데 암호화폐가 쓰였 을 경우, 총소득에 암호화폐 이익을 포함 하지 않을 것을 제안했다. 만일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이 같은 규정은 지난해 12월 31일 이후 발생한 모든 거래에 적용될 예 정이다. 미국은 현재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자본 이득세'를 부과하고 있다. 이 세법에 따라 달러로 피자나 커피를 구매할 때는 내지 않는 '자본이득세'를 암호화폐 결제 시에는 부담해야 한다. 하지만 만일 이 법이 통과 되면 사용자들은 미국 달러화 대비 가치가 변화되는 암호화폐의 일상 지출 내역에 대 해 일일이 보고를 할 필요가 없게 된다. 하 지만 200달러를 초과하는 거래에서 발생 한 이익은 앞 문단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기존 세법에서는 암호화폐 관련 거래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 이유는 암호화폐가 어떤 경우는 투자, 상품, 통화 등 다양한 형태로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암호화 폐가 통화로 기능할 경우에 대해서 이번 법안에 암호화폐 투자자와 사용자들을 위 해 세법 간소화를 하려는 것이다. 미국은 5년 전부터 암호화폐를 투자자산 으로 규정하고 자본이득세(CGT)를 적용 하고 있다. 과세율은 과세등급에 따라 달 라지지만, 장기투자이익에는 일반적으로 0∼20%의 세금이 부과된다. 지난 10월 미 국 국세청(IRS)은 5년 만에 처음으로 암호
화폐 보유에 따른 세금 계산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으며, 7월에는 1만명이 넘는 암호화 폐 보유자에게 연방 세법 위반 가능성을 경고하는 서한을 보내는 등 본격적인 과세 활동에 나서는 중이다. 영국 국세청(HMRC)은 지난달 암호화폐 관련 과세 지침 개정안을 내놓았다. 암호 화폐를 화폐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 장을 되풀이하면서도 암호화폐 사업자에 대해 양도소득세와 법인세 및 소득세 등을 적용할 수 있다는 방침을 밝혔다. 특히 암 호화폐 거래 기업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 업에 이러한 납세의 의무가 발생한다고 명 시했다. 앞서 지난해 연말 HMRC는 개인
투자자도 암호화폐 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 릴 경우 소득세 및 국가 보험료를 지불해 야 할 의무가 있다고 공표한 바 있다. 독일은 주식 거래처럼 투기 목적의 1년 미만 보유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부과 하지만 1년 이상 보유할 경우 이를 면제 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단기투자이익에 대해서는 소 득세를 물지만, 장기투자 목적으로 암호화 폐를 보유한 기업과 개인에게는 양도소득 세를 물리지 않고 있다. 현재 미국 국세청(IRS)은 암호화폐 사용 자가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매수 시점보다 가치가 올랐을 경우 이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지불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그러한 제도는 미국 내에서 암호화폐를 통 화로 사용하는 것을 극히 불편하게 만들 고 있다. 암호화폐 과세 문제는 미국에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2월 8명의 의 회 의원들은 IRS에 공동으로 서한을 보내 하드포크나 에어드롭이 시행될 경우 이와 관련한 소득보고 규정을 보다 분명하게 규 정할 것을 촉구했었다. 세금보고 마감기한 직후인 작년 4월 21일 의회 의원들은 또 다 른 서한을 IRS에 발송하여 현재의 암호화 폐 관련 세법이 불투명한 점을 지적했었다 Chael Ki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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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탐구]
고령 운전자,
자동차 키를 반납해야 할 적절한 시기가 언제일까? 고령 운전자라도 자동차 키를 포기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다. 최근 콜로 라도 주 순찰대(the Colorado State Patrol) 는 2018년 65세 이상 운전자 129명이 교 통사고로 사망했다는 트윗을 포스트했다. 콜로라도 타임즈는 '고령 운전자의 자동차 키 반납해야 할 적절한 시기'의 여러 측면 을 탐구하여 그 문제에 대한 각자의 관점 과 생각들을 고민해 볼 수 있도록 기사를 작성해 보았다. 위험한 운전자 콜로라도 교통부(Colorado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이하 CDOT)에 따르면 도로에서 가장 위험한 운전자 연령층이 10 대, 21~34세, 65세 이상이다. CDOT는 “세 연령대 운전자는 각기 다른 문제를 지니고 있어 충돌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노인 운전자는 시력, 청 각, 반응속도에 문제가 있고, 10대 운전자 는 경험이 부족하거나 침착하지 못한 것이 관건”이라고 CDOT 교통 안전 커뮤니케이
션 매니저 샘 콜(Sam Cole)은 말했다. 아울러, 10대 운전자의 경우 도로에서 가 장 위험한 연령대로 간주되는데 그 이유는 상기 조건 이외에도 그들이 운전중 휴대전 화 사용빈도가 가장 높기 때문이다. 한편 21세에서 34세의 경우 운전 자체를 위험하게 하는 연령층으로 간주된다. 콜은 “특히 이 연령대 남성 운전자의 경우 급출발, 급정지, 급가속, 과속, 음주운전 등 의 위험도가 타 연령층에 비해 상당히 높 다”라고 말하며, “각 연령대마다 위험의 원 인이 다르다”라고 덧붙였다. 교통사고 증가 CDOT가 최근 10대 및 고령 운전자에 주 목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실제 교통사고 수 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노인 운전자 관련 교통사고는 30%, 10대의 경우 50% 이상 증가했다”라고 콜은 말했다. 이 증가 추세는 2013년부터 2017년 사이 발생한 교통사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CDOT는 데이터와 함께 실제 사고이유를
치솟는 주택가격에 직접 집 짓는 부부 하늘 높은줄 모르는 덴버 메트로 집값에 직접 스스로의 손으로 집을 짓는 부부가 있 어 화제다. “이곳은 싱크대를 설치하고, 여 기에는 아일랜드 식탁을 놓을 예정”이라고 켈시 앤더슨(Kelsey Andersen)은 말했다. 켈시와 그의 아내 코리는 1년 전부터 실버 쏜(Silverthorne)에 자신들의 집을 짓기 시 작했다. 그는 “정말 힘든 작업이다. 울기도 많이 울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켈시가 직접 설계한 그들의 산골 집은 현재 반쯤 완성돼 가고 있다. “37개의 창문 때문인 것도 같다”라고 말하며 그는 웃었다. “집에 햇살이 한 가득 들어오는 집 을 원했다”라고 코리는 말했다. 아이 둘을 포함한 4명의 가족은 복잡한 덴 버 메트로를 떠나 소박한 삶을 살기로 결심 했다. “도시 생활은 마치 미로에 갇혀 경주 를 하는 생쥐의 삶과 비슷했다”라고 켈리 는 말했다. 코리는 “그래서 우리는 3년간 집 을 짓기로 결심하고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우리의 삶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도시를 떠나 대자연에서 어떤 꿈을 꾸면서 살지를 생각하며”라고 말했다. 아울러, 부부는 스스로 집을 지음으로써 수십만 달러를 절약하고 있다. “토지 가격 으로 210,000달러를 지불했다. 그리고 만일 다른 사람 손에 집을 지었더라면 그보다 더 많은 액수를 건축비로 지불해야 했을 것” 이라고 켈시는 말했다. 물론 부부에게 좋은 일만 있었던 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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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아울러, 충돌 사고가 났을 경우 노령 운전 자의 경우 같은 충격에도 더 치명적인 부상 을 입기 때문에 타 연령층에 비해 사망 가 능성은 현저히 높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CDOT는 단순히 연령층에 따른 사고의 수치만 따지기 보다는, 각 연령대 운전자의 위험요소를 이해하고 이를 최소 화하는 방안을 찾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 다. 따라서, 젊은 운전자에게는 안전운전 캠페인 및 안전띠 착용을 장려하고 안전교 육을 강화하는 방안이 그것이다. 아울러, 고령 운전자를 위해서는 카핏 (Car-Fit, 편집자 주:고령 운전자가 현재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적합한지를 판별하 고 교육하는 프로그램) 이벤트를 제공한다. 카핏은 노인 운전자의 안전띠가 적절한 지, 운전자세가 올바른지, 운전대가 바른 위치에 있는지, 운전자가 리어뷰미러 및 사 이드뷰미러를 통해 후방인지를 잘하고 있 는지 등을 전문가에 의해 점검해주고 조언
땀으로 건축한 ̒드림하우스̓ 화제
실버쏜에 자신들의 집을 짓기 시작한 켈시와 코리 부부. ( 덴버태널닷컴 캡쳐)
다. “집짓기 예산이 엄청나게 빠듯해서, 최 대한 절약해야만 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리고 6살, 4살된 아이들을 데리고 일을 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켈시는 풀-타임으로 집짓기 일에 매달리 기 위해 하던 일을 그만뒀고, 코리는 원격 근무가 가능한 일자리를 찾았다. “원격직장 을 갖게 된 것이 커다란 행운이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집짓기 프로 젝트를 lifeat9290.com을 통해 블로그로 업 로드하고 있다. 켈시는 “우리 이야기를 보고 듣고, 실천하
해준다. 또한, CDOT는 안전운전 의식주간 을 마련해 노인 운전자에게 안전운전 교육 을 강화하고 있다. 콜로라도 뿐 아니라, 미 전역에서 운전자 나이는 점점 더 고령화되고 있으며, 향후 수십 년 동안 고령화 추세는 지속될 것이 확실하다. 노령 운전자가 스스로 자동차 키를 내려 놓는 문제는 민감한 이슈가 아닐 수 없다. 게다가, 노인이 언제 운전을 그만 두는 것 이 안전한지에 대한 해답도 각 개인마다 다 르다. 따라서, 가족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 고, 노령자의 운전능력을 수시로 살펴보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비극을 예방 하는 길이 될 것이다. 콜은 “자동차 키를 포기하는 것이 스스로 의 독립성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노령자의 경우 자동차 키를 내려놓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질 문을 던져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서밋 카운 티 건설과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그들도 스스로 집을 짓는 사람들은 결코 경 비삭감이나 공기단축을 위해 대충하지 않 는 것을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 스로 집을 짓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 다고 말했다. 첫째로는 주택소유주로서 스
스로 건설 프로젝트를 챙겨나가며 각종 테 스트와 인허가 업무를 추진하는 방법이 있 고, 둘째로는 스몰 비즈니스를 창업해 등록 함으로써 일반 건축업자가 되는 방법이 있 다. 켈시는 자신은 두번째 방법을 선택했다 고 말했다. 온라인 상에서 부부를 따르는 사람들 외 에도, 스스로 집짓기 프로젝트를 실천하는 것은 요새 트렌드 중의 하나다. 앤더슨 가 족은 돈을 절약하기 위해 프리스코(Frisco) 에서 코리의 부모와 함께 살고 있다. 코리의 부모는 너그러이 딸을 받아줬고, 집짓는 곳에도 자주 찾아와 도움 을 주고 있다. 켈시는 “다음 겨울은 우리 집에서 보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앤 더슨 가족은 2018년 10월 프 로젝트를 시작해 올해를 넘기 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 코리는 “우리는 심지어 외식도 하지 않는 다. 새나가는 돈을 꽁꽁 감싸매는 중이며 장기적 비전을 위한 단기적 희생”이라고 표현했다. “정말 특별 한 집이 될 것이다. 만일 우리와 같은 꿈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도전해보라고 말한다” 라며 앤더슨 부부는 인터뷰를 마쳤다. 신현일 기자 lotem02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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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30, 2020 · NO.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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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판매 케디엠 오토 모티브 케이에스 자동차 정비 & 바디 킴스 오토 리페어 & 바디 현대자동차 스프링스 A1 타이어 스프링스 김스오토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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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 신고전화 1-800-799-7233 만약 당신이 당신과 관계가 있는 동거자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당신의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녀들도 응급 피신처의 도움과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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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호·2000년 창간 ~ 2020년 1월3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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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0/ 최저 14
최고 40/ 최저 23 1월 30일부터 2월 05일까지
총평 - 자신의 인지도가 높아질 수 있는 시기이니 실수를 하더라도 문제없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6년생: 고생은 하지만 이익은 많지 않다. 48년생: 작은 이익에 만족해야 할 때이다. 60년생: 조금이라도 일이 잘 풀리면 만족하라. 72년생: 다른 사람이 포기한 일을 성공시킨다. 84년생: 노력만 하면 반드시 결론이 날 것이다. 96년생: 정리정돈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다.
총평 - 작은 일을 성공시켜야 큰일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니, 꼼꼼하게 챙겨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7년생: 다툼은 해결 되지만 시간이 필요하다. 49년생: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61년생: 사소한 실수가 부부싸움을 불러온다. 73년생: 바르게 행동하니 따르는 사람이 많다. 85년생: 작은 것에서 착오가 생기게 된다. 97년생: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나중에는 이득이 생긴다.
총평 - 무언가 바꾸고 싶다면 너무 많은 변화보다 조금만 바꾸는 것이 좋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38년생: 무언가에 집중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50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손해를 안 본다. 62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더 낫다. 74년생: 공과 사를 구분을 잘해야 손해가 없다. 86년생: 주변 사람의 일이라고 특별하게 처리하지 말아야 한다. 98년생: 끝이 없다고 보여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야 한다.
총평 - 눈에 보이는 것에 넘어가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신경 써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어려운 일은 대부분 해결 되어 가는 시기이니 너무 걱정할 것은 없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자신이 잃었던 것들을 회복하게 될 수 있는 시기이니 최선을 다하라.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0년생: 적당한 시기에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52년생: 중용을 지킬 때 안정이 보장되는 시기다. 64년생: 계획이 너무 많아서 이루기 어렵다. 76년생: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아야 한다. 88년생: 어려운 일도 무사히 정리가 된다.
41년생: 모든 일에 주의하면서 일을 해야 한다. 53년생: 노력을 해야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된다. 65년생: 쉽게 포기하니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 77년생: 능력 있는 후배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한다. 89년생: 일이 잘못된 것이 자신의 탓만은 아니다.
총평 - 가진 것이 많다면 그만큼 손해를 볼 일도 많고 관리하기도 복잡하다.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열심히 노력하면 산이 가로막고 있어도 조금씩 전진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X 애정운△ 건강운△
42년생: 너무 튀면 공격을 당할 수 도 있다. 54년생: 일의 순서가 정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 66년생: 경험이 많은 만큼 실수도 줄어든다. 78년생: 어려운 일도 시간이 지나면 풀린다. 90년생: 복잡한 일이라도 단순하게 생각해야 한다.
43년생: 참고 견디면 그만큼 이익이 생길 수 있다. 55년생: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는 시기이다. 67년생: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다. 79년생: 너무 나대면 오히려 일을 망치게 된다. 91년생: 작은 성취에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총평 - 자신이 나서서 어려움을 만들어 내지 않는다면 큰 어려움은 없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경험을 먼저 쌓고 실력을 키운 뒤에 일을 시작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금전운△ 애정운X 건강운○
44년생: 생각지도 못한 귀인이 도움을 준다. 56년생: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해라. 68년생: 눈앞에 어려움이 있으니 침착해야 한다. 80년생: 말조심을 하지 않으면 욕을 먹는다. 92년생: 어려운 도전 보다는 당장 해야 될 일을 해야 한다.
45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 존경받는다. 57년생: 기초가 튼튼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69년생: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 81년생: 동료를 배반하면 결국 손해를 본다. 93년생: 남을 믿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총평 - 집 밖으로 나가면 이익이 생기니 가능하면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총평 - 서로가 돕지 않으니 큰일은 성공하기 어렵고 작은 일은 노력하면 된다.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46년생: 욕심이 너무 많으면 뒷감당이 어렵다. 58년생: 이동수가 있으니 집에만 있지 마라. 70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 일에 집중하라. 82년생: 일이 끝난 뒤에 마무리를 잘 지어야 한다. 94년생: 좋은 일이 있은 뒤라고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
47년생: 소문에 휘둘리면 고생을 하게 된다. 59년생: 가까운 사람을 믿어야 고생을 안 한다. 71년생: 급할 때에는 절차를 무시하는 것이 좋다. 83년생: 실수를 했다면 빨리 잊고 새롭게 시작하라. 95년생: 자신의 실수에 집착하지 말고 빨리 잊어야 한다.
39년생: 소비를 잘해야 남는 것도 있는 것이다. 51년생: 규칙에 억매이면 일을 잘 할 수 없다. 63년생: 모든 일에 일관성이 있어야 성공한다. 75년생: 윗사람의 말을 잘 들어야 이익이 있다. 87년생: 다른 사람의 일이 더 쉬워 보이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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