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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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2014 A U G - O C T No.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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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휴대폰마을 #캐나다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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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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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행 #한인여행사
#CBM #Inside #광고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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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S
-Ontario Provincial Nominee Program안내 ::p.16 -미술학과 선택과 주요전공 안내 ::p.18-19 -임대 계약 사기 주의 하세요 ::p.32
TORONTO
-독자 서평(내 심장을 쏴라) ::p.37 -octane (옥탄가) or Anti-knocking index ::p.39
No.003 AUG.01 ~ OCT.31, 2014 published by Corea Best Magazine
-웨딩 메이크업 & 헤어 스타일 ::p.54 -아름다운 여성을 위한 집에서 하는 셀프 자가관리 TIP ::p.55 -스마트폰 대해부::p.75
Inside 2014.08 -알아보고 떠나는 프렌치캐나다 ::p.6 ~ p.14 -OUTLET COLLECTION AT NIAGARA ::p.20 ~ p.22 -열혈청년의 세계 일주, 권용인씨의 에피소드 ::p.24 ~ P.30 -Canadian Running Series? ::p.34 ~ p.35 -SIN Card 신청하기 ::p.36 ~ p.37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TIP by SOMI ::p.38 -캐나다 대학 졸업 후 취업 하기(자동차 정비학과) ::p.40 ~ p.41 11월 표지 모델에 도전 해주세요 ^^ 친구들과의 특별한 추억 CBM이 만들어 드립니다. 소정의 상품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 들은 cbmtoronto@gmail.com 메일 주시면 됩니다.
-CBM 학교정보 및 후기 (TLG) / (ELT) ::p.42~p.43 / p.46~ p.48 -CBM 컬리지 이색학과 소개 (Paralegal학과) ::p.50 ~ p.51 -센테니얼 건축 학과 미리 보기 ::p.52 ~ p.53 -MLS 그것이 알고 싶다 ::p.56 ~ p.58 -지나의 벤쿠버 여행 ::p.62 ~ p.65
발행 발행인 광고 편집 및 디자인
2014년 8월 1일 대니 / Danny Kim 제이 / Jay Kim Corea Best Magazine.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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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이야기 (신시내티) ::p.66 ~ p.68 -도미니카 공화국 여행 ::p.70~ p.74 -사진 보정 강좌 (로모효과 사진 만들기) ::p.76 ~ p.77 -한영 신문 ::p.78 ~ p.79 -토론토 업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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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버 & 토론토 영향력 있는 젊은 매거진 ! 여러분과 함께 소통 하는 매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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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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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현 부동산 #Conerstone
#프렌치캐나다 #미동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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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GO ~ AL GO GAJA !
FRENCH CANADA
알아보고 떠나는 프렌치 캐나다
KINGSTON | OTTAWA | Mont Tremblant | QUEBEC | MONTREAL 2NIGHT 3DAYS TRIP
KINGSTON 1000 islands (천섬) 187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킹스턴에 위치한 관광지이다. 세계에서 가장 짧은 국경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쪽은 미국 국경, 높은 쪽은 캐나다 국경이다. 캐나다에서는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어 있으며 유람선을 타고 투어 관광을 한 다. (지금은 한국말 서비스도 가능)
볼트섬 볼트섬에는 아름다운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이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것 은 뉴욕의 유명한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오너인 죠지볼트가 그의 부인 루이 스에게 발렌타인 데이의 사랑의 선물로 주기 위하여 1899년에 이 성을 짓기 를 시작했다. 독일 출신인 죠지 볼트는 라인 강변의 유명한 중세의 성 모양 건 축양식을 떠올리며 설계하고 대대적인 공사를 벌려 섬 주위를 아름답게 조성 한다. 그러나 4년 후 120개의 방을 갖춘 6층 건물의 초호화 호텔인 볼트성은 불행이도 건축이 완료되기 6개원전 사랑하는 부인인 루이스가 갑자기 죽게 된 다.이후 73년간 주인잃은 섬을 사우전 아이랜드 브리지 공사가 1977년 매입 하여 1400만 달러를 들여 개보수 공사 끝에 현재의 번듯한 모습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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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깊고 고품스러운 마을 돌의 항구 Rockport 단체 관광객을 위한 3층 유람선 및 2층 유람선이 운행 되고 있 으며 13개 언어로 제공되는 유람선 관광 해설: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표준어), 광둥어,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네델란드어, 러시아어 및 히브리어. 유람선은 “천섬 심장부” 1시간 크루즈, “대저택 & 성채” 2시간 크루즈가 있으며 이 외에도 두 시간 동안 볼트성에 머물며 구석 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볼트성 투어(3.5시간), 천섬을 돌아보며 우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세인트로렌스 2시간 런치 크루즈 (St. Lawrence Two Hour Lunch Cruise) 또는 해넘이 3시간 디너 크루즈(Sunset Three Hour Dinner Cruise) 등이 제공 됩 니다. *옵션에 따라서 여권 및 신분증이 필요함.
OTTAWA 오타와(Ottawa)는 캐나다의 수도이자, 지방자치단체로 온타리오 주 내에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남 온타리오 동부의 오타와 밸리에 위치한 이 도시는 오타와강 남쪽 유역에 있으며, 주요 수로는 온타리오와 퀘벡 지방 사이의 지역 경계선을 형성한다. 수도로 지정된 시기는 1857년 당시 캐나다는 몬트리얼, 프랑스계의 퀘백, 토 론토,킹스턴의 영국계가 하나뿐인 캐나다의 수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으나 영국계 과 프랑스계 를 모두 충족 시킬수 있는 곳으로 정했다고 한다 그래서 정해진 곳 이다. 오타와를 중심으로 왼쪽에는 킹스턴과 토론토가 온른 쪽에는 몬트리올과 퀘백이 있어 그 중심인 오타와를 수도로 정했다고 한다. 오타와강 북쪽 기슭의 이웃한 퀘벡 주의 가티노와는 여러 개의 다리들로 연결 되는데, 두 도시와 주변 지역들은 수도권으로 지정되어 있다. 오타와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 4위, 또한 세계적인 인적자원 컨설팅 회사인 머서(Mercer)가 발표한 “삶의 질 평가보고 서”에서는 가장 살기좋은 도시 18위에 선정되었다.
연방 의사당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를 따라 흐르는 오타와 강 강변의 푸른 언덕 팔라먼트힐 에 위치한 캐나다 연방의사당은 네오 고딕 양식(종교 개혁이전)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로 오타와 관광 명소이자 주요 관광지이다. 캐나다 연방의사 당은 1856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의 명령에 따라 1859~1866년에 건설된 캐나다의 첫번째 의사당 이다. 캐나다 연방 의사당은 크게 3개의 건물로 구분 하는데 가운데 있는 것이 메인 빌딩으로 센터블럭 이라고 하는데 이곳에서 2014_003
#킹스턴 #오타와
#오타와 #연방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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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과 하원들의 회의가 열리고 법률안을 이곳에서 의결한다.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부가 건물은 각각 이스트블럭(상원 의사당), 웨스트블럭 (하원 의사당)이라고 부른다. 중앙에는 높이 89.5M의 평화의 탑 이 있다 이 탑은 1차 세계대전에서 희생된 캐나다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고 하며 탑안에는 11톤이나 되는 거대한 종부터 작은 종까지 53개의 종을 매달아 추모실로 꾸밈, 건물 뒤쪽에는 원형 모 양의 도서관이 자리잡고 있다. 1916년 일어난 화재로 보수 공사를 함. 영국 런 던의 국회 의사당인 웨스트 민스터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그리고 연방의사당 앞 잔디 광장에는 캐나다 자치국가(1966년) 100주년 기 념성화 가 꺼지지 않고 연중 타오르며 불을 밝히고 있다.
오타와 연방의사당 동관 서관은 그대로 이지만 중앙관은 큰 화재로 인해 1920 년에 복원된것이고 유일하게 뒷편 도서관만 불타지않고 남아 있다. 연방의사당 뒷편에서 볼 수 있는 오타와강 유네스코가 선정한 14번째 세계 자 연유산인"리도운하" 오타와강을 사이에 두고 퀘백 주(헐)와 온타리오(오타와) 주로 나눠 진다. *헐-도시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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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사 #토론토 여행사
#리도홀 #몽트랑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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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홀 오타와 연방의사당을 거쳐 지나 도착 한곳은 리도홀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연방 총독의 관저(리도 홀) 총독 관저를 지을때 영국의 시골집을 모 델로 했으며 다른 국가원수들이 방문할때마다 기념수를 심게했는데 우리나라 세 분의 대통령 기념수도 (김대중,노태우,김영삼 대통령) 심어져있다. *총독이 관저에 있는지 없는지 보는 방법 캐나다 국기 = 외부 일정중. 총독기 = 황금색 사자 총독있음. 사자 = 위대한 대형 제국. 유니콘 = 영국의 왕실을 이끄는 엘리자 베스 여왕. 어떻게 지금의 북미 최대의 스키리조트, 많은 스키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는 스키리조트가 될 수 있었을까? 이런 몽트랑블랑의 역사를 다시 쓴 것은 세계적인 스키리조트 그룹 인트라웨 스트(Intrawest)였다고 한다. 이미 밴쿠버의 휘슬러 스키장을 개발해 세계적 인 스키리조트로 만든 경험이 있는 인트라웨스트가 이곳을 인수해 5개년 계획 을 세워 체계적으로 개발하면서 몽트랑블랑은 새롭게 태어나기 시작했다고 합 니다. 인트라웨스트가 2001년 봄까지 쏟아부은 돈만 해도 8억 달러가 넘는 다고 한다. 그 후 10년 뒤, 겨울에 70여만 명의 스키어들과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았고, 스키 시즌이 아닌 여름에는 오히려 숫자가 더 늘어 180여만 명에 달하는 관광 객들이 이 리조트를 다녀갔다고 합니다. 즉, 몽트랑블랑은 불과 10년 만에 최 고의 리조트로 변화하게 되었다.
현재 몽트랑블랑은 해발 915m의 산악지대에 총 92개의 슬로프를 갖고 있으 며 총연장 81km입니다. 가장 긴 코스는 6km로 총 12개의 리프트가 구비되 어 있으며 시간당 2만 5,130명을 실어나를 수 있다고 한다. 몽트랑블랑이 세계적인 스키리조트로 재부상하게 된 것은 물론 스키 시설만으 로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스키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이곳에 오면 스노 모빌, 개 썰매, 설피 신고 눈밭 걷기, 야생짐승 관찰하기, 항공 투어 등 다양한 시설을 이 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 챔피언스 코스로 PGA투어가 열리는 골프장 그리고 프링스풍의 아름다운 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을은 걸어서 다닐 수 있 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몽트랑블랑 스키 슬로프는 빨간 단 풍으로 물든 캐나다 단풍여행의 명소로 변다.
Mont Tremblant 국내 스키어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북미의 스키리조트는 2010년 동계올림 픽 개최지인 밴쿠버의 휘슬러(Whistler)지만 북미 동부 지역에서 가장 유명 한 스키리조트로는 퀘벡주 몬트리올 부근의 몽트랑블랑(Mont Tremblant). 매년 겨울이 되면 토론토 시민들은 스키를 타러 장장 10시간 가까이 차를 몰 거나 버스를 대절해 몽트랑블랑을 찾는다고 하는데 온타리오 주에는 스키장 다운 스키장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캐나다 동부 지역은 흔히 ‘캐 네디언 쉴드(Canadian Shield)’라 불리는데, 이는 마치 방패를 엎어놓은 것 처럼 평평한 대지가 래브라도 지역까지 펼쳐져 낮은 산악지대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따라서 스키를 제대로 즐기려면 10시간가량 운전하는 수고를 감 수해야 한다. 물론 토론토에서 2~3시간 거리에 블루마운틴 같은 작은 스키리 조트가 서너 개 있긴 하지만 모두 다 시설이 만족스럽지 않아 스키 마니아들은 전세버스를 이용하면서까지 몽트랑블랑을 찾는다.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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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mnicomstudy.com facebook.com/OmnicomstudyTO omnicomschooltoronto
“The World of English is Through our doors”
#B&B #Om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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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English Programs - Full-Time or Part-Time ◆Intensive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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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년간 옴니콤 어학원은 전세계 학생들에게 고급 대학 진학 교육, 사회 활동, 교육을 제공해왔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와 캘거리의 옴니콤 어학원에서는 ESL, 집중회화과정 (Focus on Communication), 비즈니스 영어, TOEFL iBT, IELTS,대학 연계 프로그램등 많은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 각자의 언어 학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능력과 경험을 갖춘 강사들이 헌신적으로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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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 #작은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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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bec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 “퀘백시티” 원래 이곳 퀘백은 프랑스인 자크 카르티에 였으나 1608년 상플랭이 처음 창설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랑스와 영국간의 여러번 영토분쟁이 있었고 1763년 파리조약이래 정식으로 영국령이 되었고 이후 1841~1867까지 캐나다 식민지의 주도가 된 곳이다.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샤토 프랑트낙 호텔” “화가의 거리” 등 볼거 리가 많고 캐나다에서 또다른 느낌의 캐나다를 느낄 수 있는 곳 퀘백 :) 퀘벡시는 세인트 로렌스 강과 로렌시앙 산맥 사이에 넓게 펼쳐져 있는 지역으로 원주민과 함께 프랑스와 영국에서 건너온 이민들이 각자 자신의 독특한 문화를 발전시키면서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1775년 미국의 침입을 막아낸 후 매사에 신중한 영국군은 성벽을 쌓는 공사를 완료해 퀘벡은 북미 대륙에서 유일하게 성으로 둘러싸인 도시가 되었고 이 도시의 가장 큰 특징이 되었다. 퀘벡시의 구시가지는 1985년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북미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요새화 되어있는 도시로 성벽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면 좁고 구불구불한 거리와 경사진 지붕들이 만들어 낸 미로에 감탄을 금치 못 할 것이다. 요새의 네 개의 문 가운데 하나인 세인트존 게이트(St. John gate) 가까이 있는 대포 공원에는 프랑스가 통치할 때 세운 건물들과 요새가 남아있다. 또 유서깊은 옛 성벽 안에는 신학교의 몇 백년 된 벽들 안에 감춰진 아메리카 프랑스 박물관(Musee de l Amerique francaise)과 위르쒸린느(Ursuline)와 오귀 스띤(Augustine) 수녀들의 고사가 전해져 내려오는 두 개의 다른 박물관이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풍부한 미술 소장품을 비롯하여 최고의 음향과 조명쇼로 유 명한 곳이다. 바다 내음을 맡으며 발걸음을 로어타운으로 돌리면 그 역사가 식민지 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르와얄 광장(Place-Royale)에 도착한다. 퀘벡 시티 전체와 인접한 쁘띠 샹플랭(Petit-Champlain) 구역은 미술 공예 부띠끄와 많은 음식점, 작은 술집들로 매우 생동감이 넘친다. 구항구에서는 유람선에 올라 건너편 도시 레비로 향한다. 퀘벡시티의 참신한 모습을 강 건너 구경해보는 것도 흥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유람선을 타는 대신 도시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시타델(Citadel)에 오르면 도중에 중세적인 세공 양식과 작은 탑이 있는 그 유명한 샤토 프롱트낙 (Ch뎥eau Frontenac)의 옆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거기 에서부터는 세인트로렌스강의 절경을 감상하며 떼라스 뒤프렝(Terrasse Dufferin)의 넓은 길을 고즈넉이 산책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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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퀘백 #퀘백 관광 퀘백의 노틀담 성당 퀘백 시청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1647년 건설된 퀘백의 노틀담성당 *노틀담:불어로 성모마리아 뜻 (보통 불어권 도시마다 가장큰 성 당을 노틀담이라고 부른다) 네오 고딕 양식 건축물의 걸작품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이 성당 은 1647년에 처음 건설되었으나 1759년과 1922년 두번의 화재를 겪고 1925년 지금의 모습을 지니 고 있으며, 황금제단, 스테인레스 글라스는 노틀담 성당의 볼거리 중 하나 이다. 퀘백의 노틀담 성당이 단순한 화려 함의 극치라고 하면,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은 화려한 채색들의 집 합이라고 할 수 있다.
퀘백 여행의 꼭 알고 봐야할 벽화. 퀘백의 역사와 사계절이 나타나 있으며 400년이 지난 지금도 지워지지 않고 유지 되고있습니다. 퀘벡시티를 걷다보면 벽화를 보게 되는데, 사람들의 일상일상 그려놓은 것이 특징이며 마치 실제로 사람들이 보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정교하게 그 려져 있는 게 이곳 벽화의 특징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 퀘벡의 프레스코 벽화는 400년이 넘은 작품들로, 총 5층 견물의 한 면 전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 계절이 나뉘어져 있으며 그림이 너무 정교하게 그려져 있어 입체 벽화라고 불리울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 작품은 캐나다와 프랑스 화가 출신의 화가 12명이 참가해서 그렸는데, 당시의 생활상과 더불에 퀘벡에 처음 상륙한 프랑스의 탐험가 쟈크 카르티에, 퀘벡 촌락을 건설한 퀘벡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사무엘드 샹플랭, 퀘벡 최초의 주교 라발, 미시시피강을 발견한 항해자 루이 룻리엣 등 퀘벡과 캐나다 역사상 아주 중요한 16명의 인물도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화가의 거리 (Rue du Tresor)
*화가의 거리에서 주의점
퀘백시티 어퍼타운에 위치한 화가 의 거리의 작품들은 대부분 관광객 들을 위해 퀘백, 캐나다 풍경을 배 경으로 한 풍경화가 많으며 작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액자를 직접적으로 찍으면 안되요 >.<
초상화와 캐리커쳐를 직접 그려주 기도 하며 화가의 거리 초입에 16 개국어를 하는 캐리커쳐 아티스트 가 있으니 한국어로 얼마에요? 라고 하면 얼마라고 친절히 대답해 줍니다. 이 아티스트를 찾아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운 여행의 하나가 될 수 있다. 2014_003
인물사진을 찍는척 하면서 배경으로 뒤에 액자를 넣어야 합니다. 이유는 액자를 찍는 의미는 내가 이 액자를 사겠다는 의미로서 찜(?)의 의미 입니다. 사진을 찍는 순간 금액 지불을 하라 고 할 수 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니 사진 찍을 때 항상 인물사진 을 찍는 뒤에 화가의 거리 배경 사진 을 찍으세요.
#몬트리올 #프렌치캐나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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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퀘백주 문화와 역사의 도시인 몬트리올. 350년 역사가 깃든 몬트리올 구 시가지및 쟈크까르띠에 광장이 관광지 이며 쟈크 까르띠에는 16세기에 캐나다를 발견한 프랑스인 탐험가의 이름이라고 한다. 마지막날 비가 조금 부슬부슬 오긴 했지만 간단히 관광 하기에는 크게 불편함 없는 여행 이였다. 몬트리올은 마치 신이 디자인한 훌륭한 미술품처럼 몽 르와얄 (Mont Royal)과 세인트 로렌스강이라는 멋진 자연에 둘러싸여 있다. 인디언 마을 오슐라가(Hochelaga)는 원래 쟈끄 까르티에로부터 몽 르와얄이라는 세례 명을 받은 산기슭에 자리잡고 있었다. 1642년 시에흐 메종네브 (sieur de Maisonneuve), 폴 쇼메디(Paul Chomedey)가 이곳에 빌 마리(Ville-Marie) 를 세웠다. 350년이 흐른 후에 처음엔 단순히 하나의 선교마을이던 것이 캐나다의 일류 은행들과 무역 회사들의 본거지가 되었으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프 랑스어 도시이자,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세계 최대의 무역도시 몬트리올로 발전한 것이다. 미국 국경에서 약 6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최적의 입지조건 덕분에 몬트리올은 북미 무역의 중추로서 점차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캐나다 제 2의 도시이고 북미의 파리라 불리는 몬트리올은 중세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구시가지와 현대적인 분위기의 고층건물이 늘어선 신시가지로 구분되어 신구의 조화가 아 름다우며, 파리 다음으로 큰 프랑스어 사용 도시이다.
몬트리올 노틀담 성당 몬트리올의 상징적인 장소이다. 이 성당이 유명한 것은 못을 쓰지 않고 만든 성당으로 유명하며 노틀담 성당의 닉네임으로는 빛의 성당, 소리의 성당으로 알려져 있다. 1824년~1829년에 뉴욕 태생의 프로테스탄트 교도였던 아일랜드 건축가 제임스 오도넬에 의해 외관 건물이 지어졌으며, 제단은 퀴르 루셀로트와 빅토 르 부르고가 지었는데 구양성성에 대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내부의 나무 장식 페인트 금박장식과 조각상 스테인트글라스 등이 매우 화려하다. 1891년 카사방 형제가 만든 파이프 오르간은 97스탑과 5811개의 파이프 로 되어 있다. 부속건물로 세이커드 하트 예배당이 있는데, 이건물은 타이타닉 주제곡을 불렀던 셀렌디옹이 이곳에서 결혼을 하여 젊은 사람들에게 많은 관 심을 갖게 되었으며, 1891년에 페로트와 메스나르 구상에 의해 지어졌으나 1978년 대화재에 의해 소실되었다가 1982년에 다시 완성되었다. 제단에는 세상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나아가는 인간의 진보를 의미하는 화려한 조각이 설치 되어 있으며 이는 몬트리올의 조각가인 찰스 도들린이 제작했다. OPEN TIME MON-FRI 08:00 am - 04:30 pm SAT 08:00 am - 04:00 pm SUN 12:30 pm - 04:00 pm *입장료 $5 (성인 기준) 홈페이지 : www.basiliquenddm.org 2014_003
#THE FRY #Connect
에대한 으리
"으리집 으리의리한 치킨 The Fry으리 맛보으리"
치맥
p.15
Cummer (416)546-0483
6012 Yonge, North York, ON M2M 3V9
Sheppard (416)546-6159 4864 Yonge, North York, ON M2M 5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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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의 비전을 믿습니다. 한발 앞서 걷고싶다면 Connect 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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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칼럼 #김용택 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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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ario Provincial Nominee Program 안내 ▶︎특징 PNP의 특징은 FSW 혹은 CEC에 해당하지 않는 직종에서의 경력이 있는 분들도 이민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Alberta 같은 경우는 C 레벨의 직종도 이민 가능합니다.) CEC와 비교해서는 이민 신청이 더 복잡하고, 비용도 많이들고, 신청기간도 길지만, 캐나다에서 학교를 졸업한 경우, 1년의 캐나다내 경험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잡오퍼만으로 바로 신청 가능하고, 영어시험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PNP 신청 (90일 +90일= 약 6개월 소요) PNP를 통한 영주권 신청(약 14개월 소요, 기간은 예상기간일 뿐입니다) - 회사의 기준 (고용주가 먼저 그 잡포지션에 대한 Pre-screening 신청을 해야합니다.) - 온타리오 내의3년이상의 사업실적이 있는 회사이여야 합니다. - 최근 회계년도의 총수익이 백만달러 이상이어야합니다. (GTA 이외의지역은 50만달러) - 최소 5명 이상의 풀타임 정규직을 고용하고 있어야합니다. (GTA 이외의지역은 3명) http://www.ontarioimmigration.ca/OI/en/pnp/OI_PNPEMPLOYER_QUALIFY.html
▶ 지원자의 기준 최근 5년간 최소 2년이상 관련 직종에서 근무한 경력 (한국 경력 포함) 또는 2년 이상의 캐나다 내의 공립 컬리지를 졸업하여야합니다 경력자 기준: http://www.ontarioimmigration.ca/OI/en/pnp/OI_PNPWORKERS.html 졸업자 기준: http://www.ontarioimmigration.ca/OI/en/pnp/OI_PNPSTUDENTS_JOBAPPLY.html#_qualify 승인된 회사로부터의 잡오퍼를 받아야 합니다. 2,000 달러의 PNP신청비를 내야 합니다.(GTA 이외의지역은 1,500달러,졸업자로 지원 1,500달러) 영어 점수는 상관 없습니다.
▶직종의기준 풀타임 정규직이면서NOC레벨 B이상이여야 합니다. 급여기준에 맞아야 합니다.
<칼럼 제공> 김용택 법무사 (aipstoronto@gmail.com)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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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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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C #명문 영어학교
#미대입학 #미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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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과 선택과 주요전공 안내” 미국과 캐나다 대학에는 많은 미술 관련 전공학과가 있으며 많은 학생들이 공부 하고 있습니다. 순수 미술학과 에서부터 산업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애니메이션등 그 교육학과 또한 다양합니다. 미술학교를 지원할때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지않는 전공을 찾지못하면 학교를 옮기거나 전공을 바꿀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학과를 선택하여야 하겠습니다. 미술대학 진학을 결정지은 이후에도 미술학과의 자세한 정보를 알지못하는 학생들이 꽤 많다는 사실을 접하고 이러한 학생들과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칼럼제공] 박 디자인 미술학원 부원장 Janet Park. 상담문의: 416 892 1661 web: www.parkdesignart.com email: info@parkdesignart.com
미대입학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2) FINE ARTS 순수 미술학과 순수 미술은 미술 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인 분야로, 미술에 대한 이론적, 역사적인 배경과 실제적인 적용을 다루는 것이 순수 미술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순수 미술학과는 미술에 대한 선천적인 소질과 자율적인 개성을 가진 학생이 진학하기에 적합합니다. 순수 미술을 전공 하게되면 드로잉, 회화, 미술사, 인쇄 등의 전통적 회화 방법과 새로운 표현 매체와 실험적 표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표현력을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졸업후에는 미술 분 야의 평론가, 미술사 연구가, 화가 , 교사, 미대 교수, 미술 감정사, 고고학 분야, 박물관 큐레이터, 미술관 종사자들로 진출할 수 있으며, 자신의 작품 활동을 계 속해 나갈 수 있습니다. •Criticism & Curatorial Practice 미술이론 관련학과와 미술비평 •Drawing & Painting 드로잉과 회화 •Integrated Media 미디어 예술 •Printmaking 판화, Silk screen 실크스크린 •Sculpture & Installation 조소, 설치미술•Art Education 미술 교육 •Art History 미술사 ADVERTISING & GRAPHIC DESIGN, ILLUSTRATION 광고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학과 광고 디자인학과 에서는 제품이나 기업의 광고 등을 위한 모든 광고물을 창작하는 과정을 배우게 되고 광고의 본질과 개념, 역사 등의 기본적 광고이론을 각 매체의 특성에 따라 창의적인 표현능력을 확대하여 주어진 주제를 명확하게 시각화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광고 디자인로서 의 판단력, 통찰력, 창의력 등 광고기획 실습을 통해 졸업후 전문적인 능력을 가진 광고 디렉터로 일할수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과 에서는 신문, 잡지, 포스터, 팸플릿, 포장 등과 같이 인 쇄 제작되는 디자인등을 공부하게 되며 평면조형, 시각디자인 실습, 타이포그래픽 등의 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또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에 관한 기초이론과 실 험실습을 공부하게 되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의 전 과정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배우게 됩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이란 기본 드로잉을 전제로 인물, 동물, 정 물, 사물 등을 메시지에 맞도록 표현한 그림을 뜻합니다. 일러스트레이션학과 에서는 광고와 디자인의 내용의 이미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수단으로 사용되 며 개성적인 신선함, 내용과 기능을 통해 논리성 있는 전달을 하기 위해 사용되는 학과 입니다. 신문, 잡지, 포스터, 포장, 만화등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사용되 기 때문에 졸업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로서도 일하게 되고 광고 회사나 디자인 회사 등 다양한 취업이 가능합니다. •Advertising 광고•Advertising & Marketing Communications 광고기획•Computer Graphics 컴퓨터 그라픽 •Graphic Design 그래픽 디자인•Illustration 일러스트레이션•Medical Illustration 의학 일러스트레이션•Packaging Design 포장 디자인 JEWELRLY DESIGN 주얼리 디자인학과 주얼리 디자인은 다양한 금속 및 보석 재료를 바탕으로 보석 디자인의 특성인 기능적인 면과 조형적인 면에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조형과 기능을 첨가한 장식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얼리 디자인, 주얼리 CAD, 주얼리 제작, 왁스카빙 교육과정을 통해 심도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보석 디자인업계 현장실습을 통해 경험 디자인 실무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교육합니다. INDUSTRIAL DESIGN 산업 디자인학과 산업 디자인학 과에서는 자동차, 가전제품, 가구 디자인등 그리고 아이디어 스케치에서부터 렌더링까지의 모든 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제품개발 및 설계시에 필요한 디자인적인 요소에 대한 이론을 익혀서 실제 제품 제작시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실력을 익히게 됩니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는 학 생은 감각이 뛰어나야 하며, 졸업후 제품 개발과 관련된 산업 디자이너로 일하게 됩니다. •Product Design 제품디자인•Furniture Design 가구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운송기기 디자인 ARCHITECTURE 건축학과 건축은 인간의 생활공간과 환경을 창조하는 종합예술 분야이며, 건축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공학적 해결방안을 공부하는 분야입니다. 설계, 조경설계, 환경조 형, 단지계획, 도시설계에 이르기 까지 미술과 건축의 역사와 이론을 공부하게 되고 어떻게 건축이 이루어졌으며 왜 이런 기초 훈련들이 필요했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건축의 설계디자인을 진행하기 위한 실습과정, 이론적 학습과 실험실습인 실천교육을 병행하여 배우게 됩니다. 졸업후 건축설계, 공사, 도시개발, 도 시계획, 환경조형, 주거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Architecture 건축•Landscape Architecture 실외 조경 디자인•Environmental Design 환경 디자인•Urban Design 도시 디자인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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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디자인&아트 #디자인 학과
INTERIOR DESIGN 인테리어 관련학과 인테리어 디자인어란 인간이 생활하는데 쾌적하고 효율적이며 아름다운 공간을 창조하는 일입니다. 창조적 발상과 아이디어 전개를 위한 기초디자인 능력을 교육하며 실내건축디자인 도면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기본도면 능력과 컴퓨터 실습과목을 통해 아이디어의 표현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인테리어 디자인학 과에서는 스케일, 비율, 배열, 광선효과, 음향효과, 기온, 조직, 색상과 재질 등 건축 환경상의 여러 요소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런 요소들 을 사용할때 창조적이고 적절한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졸업 후 인테리어 사무실, 전시기획회사, 건축설계사무소 및 건축시공회사 등 다양한 방 면에서 일할수 있습니다. FASHION DESIGN 패션 디자인학과 패션 디자인이란 직물, 가죽, 금속, 비닐 등의 여러 가지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인간이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전 과정을 말합니다. 패션 디자인 관련학과 에서는 패션디자인 뿐만 아니라 패션기획, 특수소재 개발, 스타일링, 공간연출에 이르는 디자인 전 과정의 총체적인 체험을 통해 패션 디자인 분야를 배우게 됩니다. •Fashion Design 의상 디자인 •Textile Development & Marketing 패션 기술•Textiles Design /Surface Design 섬유/ 텍스타일/ 직조 •Accessories Design 악세서리 디자인•International Trade & Marketing for the Fashion 패션 무역 상품관련학과 ANIMATION 애니메이션학과 애니메이션학과 에서는 전통적 셀 애니메이션에서 컴퓨터 애니메이션까지 기획, 원화제작, 타이밍 연출, 촬영, 편집 등 애니메이션 제작의 전 과정을 교육합니 다.전통적 애니메이션에서는 셀 애니메이션, 컷아우트 애니메이션, 점토, 오브제, 인형 등을 이용한 애니메이션으로부터 라이브 애니메이션, 실험적인 기법의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컴퓨터를 이용한 애니메이션과 특히 미니어처를 사용한 특수효과 영상촬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법을 이용하는 능력을 중점 지도합니다. 졸업후 애니메이션의 기획, 제작, 캐릭터 디자인, 배경 디자인, 칼라 코디네이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및 독립 적이고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주의 애니메이터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Computer Animation & Interactive Media 애니메이션 •Computer Animation – Digital Character Animation 컴퓨터 애니메이션 •Computer Animation – Digital Visual Effects 특수효과영상 WEB DESIGN & DEVELOPMENT 웹디자인학과 웹디자인은 인터넷의 기술과 내용을 습득하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기획과 제작을 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배출하는 전공입니다. 웹디자인학과 에서는 형태와 색, 움직임에 대한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첨단매체를 이용한 영상학을 공부하고 모바일, IPTV, 디지털 출판, 공공디자인 등을 익히게 되며 웹 사이트 기획, 구축 및 관리 수행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래밍 기술과 창의적인 컨텐츠 제작에 필요한 다양한 그래픽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각과 개발 능력을 갖 춘 웹 디자인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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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아울렛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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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토론토에서 가는 방법
REGULAR SHOPPING CENTRE HOURS
1. QEW at Glendale Avenue South 나 2. Turn right on to Glendale, then right on to Taylor Road at the lights. 3. Take a left to enter Outlet Collection at Niagara.
10:00am - 6:00pm SUNDAY 10:00am - 9:00pm MONDAY 10:00am - 9:00pm TUESDAY 10:00am - 9:00pm WEDNESDAY 10:00am - 9:00pm THURSDAY 10:00am - 9:00pm FRIDAY 10:00am - 9:00pm SATURDAY HOLIDAY HOURS 10:00am - 6:00pm VICTORIA DAY, May 19 10:00am - 6:00pm CANADA DAY, Jul 01 10:00am - 6:00pm LABOUR DAY, Sep 01 10:00am - 6:00pm THANKSGIVING DAY, Oct 13 Closed CHRISTMAS DAY, Dec 25 10:00am - 6:00pm NEW YEARS DAY, Jan 01 10:00am - 6:00pm FAMILY DAY, Feb 09 10:00am - 6:00pm GOOD FRIDAY, Apr 18 Closed EASTER SUNDAY, Apr 20
토론토에서 자동차로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 소요 됩니다. 당일 나이아가라 지역 여행 에서 추가될 하나의 옵션으로 가족끼리, 친구끼 리 다녀올 또 하나의 관광지 입니다. CHRIST MAS & EASTER SUNDAY를 제외한 모든 날에 오픈하며 앞으로 얼마나 많은 매장들이 추가로 들어 올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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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일에 오픈한 새로운 아울렛 몰은 프리미엄 아울렛의 규모로 토론토 지역에서 갈 수 있는 나이아가라 온더 레이크 주변에 위치해 있습니다. Outlet Collection은 520,000 Sq 의 대형 규모이며 아울렛은 102개의 유명 브랜드사들이 입점 하였으며 입점 예정입니다. 주변엔 White Oak resor 리조트와 골프 라운딩시설도 있고 주말 휴양지 분위기도 느낄 수 있습니다. 토론토 부근 또 다른 아울렛몰은 Outlet Collection 에서 10여KM 떨어져 있는 많이들알고 있는 나이아가라 아울렛, 또는 원 아울렛 (One Outlet),반(Vaughan)에 위치한 반 밀스 몰 (Vaughan Mills), 토론토 최초 프리미엄 아울렛인 토론토 프리미엄 아울렛(Toronto Premium Outlets), 배리 남쪽 20Km 지점에 위치한 탄저 아울렛 (Tanger Outlets)이 있습니다. :: OUTLET COLLETION AT NIAGARA 는 넓은 주차장을 보유 하고 있어서 주차의 용이함이 있으며 2,700 Parking Spaces 와 60 Barrier-Free Parking Spaces 가 있습니다. 사람이 붐비는 주말의 경우는 많은 관리자들이 나와서 주차의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아울렛에는 아울렛 몰에서 보기 힘든 귀금속 브랜드 ‘판도라’와 여성복 브랜드 ‘화이트하우스 블랙마켓’ 이 입점해 있어 여성 쇼핑객들의 발걸음을 당기고 있습니다. 이 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 하는 코치, 마이클 코어스어그 등의 매장은 들어가기 위해 줄 선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행사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EATERY 즉 요기거리 할 수 있는 곳도 있네요. 안은 쇼핑을 위해 온 사람들로 가득 ~ 다양한 패스트 푸드점과 식당들이 밀집 되어 있으며, 한국 식당은 ................... 없습니다. 토론토에서도 맛집에 자주 올라오는 수제 햄버거 와 푸틴이 유명한 “BIG SMOKE BURGER” 매장이 있어서 살짝 놀랐습니다. 이 외에 아로마 에스프레소나 스타벅스 팀홀튼은 물론이거니와 wine country vintners 도 있습니다. 이튼센터에서 사라진 록키 마운틴 초콜릿 팩토리도 입점 목록에 있던데, 디저트까지 챙긴다면 너무 좋을 듯! 푸트코트는 역시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상점들이 밀집 되어 있으며 푸드코트가 아니더라도 주변에 어린이들이 뛰어 놀수 있는 공간들이 야외에 잘 조성이 되어 있어 주말 가족들 나들이 처럼 도시락을 싸서 야외에서 먹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오는 Labour Day(8월30 ~ 9월 1일) & Thanks Giving (10월 11-13일)에는 Tommy Hillfiger에서 스폰하는 무료 셔틀 버스가 운행 된다고 합니다. 나이아가라 호텔들 에서 출발 하는 무료 셔틀은 나이아가라 관광객 또는 차량이 없는 분들 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듯 합니다. - Marriott Fallsview 6740 Fallsview Blvd, Niagara Falls, ON - Sheraton on the Falls 5875 Falls Ave, Niagara Falls, ON - Hilton Hotel and Suites Niagara 6361 Fallsview Blvd, Niagara Falls, ON - Double Tree 6039 Fallsview Blvd, Niagara Falls, ON - Fallsview Resort & Spa 6039 Fallsview Blvd, Niagara Falls, ON *차량 스케줄은 홈페이지 혹은 호텔 프론트 데스크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쇼핑을 할 수있는 아울렛은 보통 비슷한 매장들을 보유 하고 있는 특성상 이제는 아무래도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모션을 확인 하고 쇼핑을 하는 방법이 현명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다음 페이지로 ~ !! 2014_003
# OUTLET COLLETION
#나이아가라 아울렛 #쇼핑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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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TLETS HOMEPAGE Outlet Collection At Niagara : www.outletcollectionatniagara.com Canada One Outlet : www.canadaoneoutlets.com Vaughan Mills : www.vaughanmills.com Toronto Premium Outlets : www.torontopremiumoutlets.ca Tanger Outlets : www.tangeroutlet.com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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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003
# SGIC #UCPP
#열혈청년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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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dirtydancetime www.facebook.com/mikiyongin 2011년 8월,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세계일주를 시작한 권용인씨가 현재 캐나다 벤쿠버에서 머물며 이 열혈청년이 직접 쓴 그의 이야기가 CBM 잡지에 연재됩니다. 79 만원으로 시작한 세계일주가 세간에 알려지면서 한국 방송사와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열혈청년의 세계일주
권용인씨의 에피소드
.당
어본다
을물 내 스펙
! ? C E P 기전 행 떠나
여
S Y M
친구가
줬다.
말해 당하게
친구가
걱정스런
표정으로 말했다. 친구 : '너 취 업은?' 나 : '응 ? 음... 나중에 친구 : '취 업할려면 !?' 나 : '음 '스펙' 있 ... 어야 돼 친구 : '니 응! 근데?' !!! 스 펙 없자나, 전에 스 나이 펙 나 : '어 쌓고 취업해야 들기 찌 되긋 지?' 지' 친구 : '아 놔 모르 겠다. 여행 갈 돈 나 : '응 은 있나?' !!!' 친구 : '얼 마나?' 나 : '79 만원' 친구 : '하 ... 말을 말자...' 그래 나 도 2년뒤에 안다. 친구야! 나는 개 털 하지만, 나는 취 일 것을!!! 업 위한 스 펙을 만 보다는 내 행복 들련다. 을
P.S 사실 정말 정말 내가 가장 갖고 싶은 스펙은...
식스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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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
# URBAN(UIS) #코리아택배
www.pizzaiolo.ca
PIZZAIOLO
SLICE COMBO For Students Only Slice & Reg.Pop
$5.00 including tax
550 YONGE st ( Yonge & Wellesley )
ONLY
2014_003
416.515.9090
24
시간
문의전화
416-333-3737 신속
정확
친절
삼박자가 준비되어 있는 곳 ! 24 Drewry Ave (North York)
#열혈청년 #삼각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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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dirtydancetime www.facebook.com/mikiyongin
열혈청년의 세계일주
권용인씨의 에피소드
2011년 8월,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세계일주를 시작한 권용인씨가 현재 캐나다에 서 머물며 이 열혈청년이 직접 쓴 그의 이야기가 CBM 잡지에 연재됩니다. 79만원으로 시작한 세계일주가 세간에 알려지면서 한국 방송사와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HOMEMADE ONIGIRI 내가 진짜 팔고 싶은 것은,
내 열정이다. 내 여행이야기다. 한국의 맛이다. 계속 내가 생각했던 것은, 어떻게 하면 한국의 맛을 외국인들에게 선보일 수 있냐 하는 것이었다. 내 생각에 우리나라 음식의 특징은 밥을 갖가지 반찬과 함께 먹어 입속에서 섞는(?)부분에 있다. 밥과 반찬을 핑거푸드화 하는 것...그리고 오늘 그 해법을 찾은 듯 하다.
바로 삼각김밥이다. 오늘 오후에 사온 삼각김밥 틀을 활용하여 소고기쌈장과 구운 양배추와 당근을 넣어 먹어봣는데... 맛있다. 일단은 맛있고 손쉽고, 마진률이 높다. 캐나다의 쇼핑몰이나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찾기 어렵다는 점도 차별화 요소로 들수 있겠다.다만, 삼각김밥이 유통되지 않는 다는 것은 기회가 되면서도, 위험한 상황이기도 하다. 아직까지 들어오지 않았다면, 무언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내일은 잡채와 시금치, 우엉 조림에 도전하자.
내가 사람들에게 팔고 싶은 것은 그냥 삼각김밥이 아니다. 누군가 그저 삼각 김밥만을 원한다면 공짜로 줄 것이다. 내가 진짜 팔고 싶은 것은, 내 열정이다. 내 여행이야기다. 한국의 맛이다. 삼각김밥이라는 매개체로 나를 팔고 싶다. 성공하자. 나라면 할 수 있다. 나는 나를 믿는다. 아자아자!!! 뭐 실패하면... 다른걸로 다시 해봐야지 ㅋㅋㅋ 정말 늦게 깨달아 아쉬운 사실이지만, 20대라는 것은... 참 편리하다. 망해도, 실패해도 다시 처음부터 일어설 수 있다. (물론 조금은 좌절하고, 슬프고, 힘들수 있겠지만 ㅎㅎㅎ) - 간단하고 금방 만들 수 있다. - 밥 양이 너무 많았다. 약간 더 조절하자. - 초데리 괜찮지만, 약간 시큼하다. 식초 비율을 줄이자. 2:2:1로 해보자. - 우엉 맛이 단무지와 김치 역할을 해주고 식감이 상당히 괜찮다. - 시금치는 영 아니다. - 계란말이초밥 상당히 괜찮지만... 손이 너무 많이 간다. - 밥을 다 식히지 않았더니 금새 김이 눅눅해진다. 하지만 이 문제는 젖은 타월로 덮어 수분 증발은 막으면서 천천히 식히고, 삼각김밥 전용 포장김을 사면 이문제는 해결 할 수 있을거다. 충분히 상품성이 보인다. 한국의 맛을 담아, 아삭한 식감과 함께, 위생적으로, 충분히 한끼 식사가 될 수 있게!!! 아자!!! ㅡㅡ^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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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주 권용인 #오니기리
HOMEMADE ONIGIRI
오늘 삼각 전용김으로 포장을 제대로 해보았다. 비쥬얼에서는 나쁘지 않아보인다. 역시 결국... 관건은 맛과 판매다. ----------------------------------------------------------------------------------------------삼각김밥에는 단촛물이 맞지 않는 듯 해서, 오늘은 참기름과 소금간에 따로 볶은 야채를 섞어 믹스했는데, 참기름을 너무 많이 부었다. 야채를 따로 볶아넣어 식감은 높였지만, 밥이 부서지고 느끼하다. (참 기름 영향) 밥은 조금 더 연구가 필요하다. -----------------------------------------------------------------------------김!!! 배송확인을 해봤더니, 캐나다에 도착한지는 3일이 되었다.었 내일 아니면 모레는 오지 싶다. 긴장되고 초조하다. 일단 메뉴 다양화를 위해서 김치를 담궜다. 현재 메뉴는 참치 마요, 소고기 쌈장 뿐인데 김치 참치, 김치 베이컨, 버터스위트칠리새우, 필라치즈스테이크로 메뉴 연구해볼 생각이다. 그래서 일단 김치를 담궜다. 5포기 맛김치 담고나니 시간이 훌쩍간다. 막상 다가오니 두렵고, 초조하지만...어찌어찌 되긋지. 힘든 일이지만, 되는 일로 만들어보자. -------------------------------------------------------------------------------------------김이 도착해버렸다.이제는 얄짤없다. 배송은 정확히 1주일 걸리는구나...후덜덜 하고 괜히 긴장된다. 밴쿠버는 우선 중국인이 인구의 50%이상을 차지하고, 백인과 흑인보다 아시아 계통이 엄청 많다. 위치적으로는 서양이지만, 구성원들의 절반이상이 동양인들이다. 승부 해보자. 할 수 있다. 아자 아자 하자! 해보자.! 제품명에 관해 많은 말씀들 해주셨는데요. 제품명은 캐네디언들과 토의 및 분석한 것을 토대로, 철저히 경영학적인 태도로 접근하여 결정하였습니다. ^^ 이름을 결정하기 전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사실과 상황들을 고려해보았습니다. 0.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본어 이름에 대한 민족적, 역사적, 문화적 반감!!! -일본의 침략과 만행을 기억하며,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면 열받고, 김치를 기무치로 둔갑시켜 수출하면 짜증남. 정말 안좋은 일본어 잔재들이 남음. 1. 삼각김밥 = 오니기리 / 삼각김밥은 일본이 원조! - 삼각김밥은 오니기리에서 유래하였으며, 일본이 원조임을 알게 됨. 2-1. 대부분의 캐네디언들에게는 삼각김밥이 일본음식(스시의 한종류)로 이미 포지셔닝 되어있거나, 그렇게 인식된다는 점을 고려함! 2-2. 구매력 높은 일본계 유학생들의 구매율/재구매율이 높을 것임을 예상. - 실제로 일본계 유학생들이 오리기니를 바라보는 시각은 우리 나라 유학생이 떡볶이나 오뎅, 순대를 바라보는 느낌인 듯함! 한국 사람들은 그냥 삼각김밥이네 하고 지나가는데, 일본 사람들은 "오니기리다! 우와!!!! 여기서 오니기리를 파네!!!" 하며 사감. 3. 한글표기와 영어표기의 차이점 고려 - 한글로 표기하여 '삼각김밥' 이란 이름이 '오니기리'라는 이름보다 우리 한국인에게는 당연히 친근감 있고 좋아보이겠지만, 영어로 표기했을 때는 상황이 달라짐. 오니기리 : ONIGIRI 삼각김밥 : SAMGAK - KIMBAB 소비자(캐네디언)의 입장에서 어떤 것이 읽기 쉽고, 기억하기 쉬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비즈니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을 최우선시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이 멋진 우리말인 '은하수'(EUN HA SU)를 놔두고, 굳이 '갤럭시' 라고 외국말로 이름을 붙인 것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부족한 식견으로 조심스레 제 생각을 전해봅니다. 2014_003
#홈메이드오니기리 #권용인
p.28
! ! Y A -D
HOMEMADE
ONIGIRI
D
룸메이트 택주가 만들어준 플랜카드 ! D-day다. 벼르고 별러왔던 승부수다. 출정을 앞두고 긴장되지만, 당당하게!!! 자신있게!!! 안 사가더라도, 팔아치우겠어!!! 김밥이... 다 팔리다니!!!! 김밥이 다 팔리다니!!! 그것도 이틀째 완판!!! OMG 오마이갓~~~ 지져스!!! 샘플로 시험 판매한 날 0개 팔리고... 좌절....ㅜ.ㅜ 9월 3일 첫째날 2개 팔리고... ㅜ.ㅜ 흑..흑... 둘째날 4개 팔리고... ㅜ.ㅜ 셋째날 10개 다 팔리고, 오늘이 넷째날이다!!!!! 오늘은 두개 더 갔다놨다. 12개 으악!!!!!(현재 김밥 재고 없이 다 팔려 자신감 상승, 흥분 상태임.) 맛이 있는거지!!! 한번 먹으모 이게 중독이 되거든!!! 내가 먹어봐도 맛이 있고, 참치 양도 밥만큼 들어가는데...!!! 우리 룸메이트도 '내 김밥에 중독됨을 스스로 인정' 했어!!!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는 이쁜 여알바생도 맛있다 했음!!! 이대로 밀고 나가자! 날씨가 흐리긴 한데, 해가 날지 비가 올지는 좀 더 두고봐야 알제!!! 지금은 남는 돈 없어도, 입소문나고 많이 팔리면 또 길이 더 생기긋지!!! 쪼아!!! 뽜이팅이다 !!! + 14일차
삼각 김밥쌀려고 평소와 같이 새벽 4시에 일어났는데.. 아... 넘피곤해서 10분만 더 자고 일어난다는게 6시!!! 헐;;; 서둘러 싸기 시작하는데, 미국에 있는 지인이 아리랑 TV에 내가 나왔다고 해서 그걸 또 감격에 겨워, 3번~ 4번 시청하다보니 많이 늦었다.
너무 촐싹 촐싹 댓나;;; ㅎ KBS는 눈물이 그냥 앞을가렸는데, 그래도 아리랑티비는 왠지 촐싹촐싹거리고 싶었다. 에이 몰라 나이 29개 먹었어도 애처럼 촐싹촐싹 대고 싶을때도 있는걸 어떡해. 일반인 주제에 인기관리(?) 하려고 가식적으로 착한 척만 하는 건 내 스타일에 너무 안맞음. 오늘은 시간관계상 삼각김밥 40개만 싸봤는데, 9개는 룸메 회사에 샘플(시식)하라고 챙겨 보냈고, 11개 편의점에 납품하고, 나머지 20개 들고 드디어 최후의 보루!!! 마지막 결전(?)장소인 UBC(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교)로 향했다. 원래는 개강하고 바로 UBC로 올 생각이었는데, 페이스북 사단이 나면서 일주일이나 연기 되어버린 것이다. 저번에 길에서 팔다가 경찰한테 혼난거 땜에 쫄아서 머뭇머뭇 거리다가 혼잣말로 "인생 뭐있어! 가보는거지 머" 하고 간판을 잡고 섰다. 그래도 민망하고 부끄럽고 덜덜덜 떨린다. 그냥 가만히 잡고만 있으니 행인들도 가만히 보고만 간다. 이대로라면 오늘도 삼각김밥 내가 다먹겠다 싶어서, 용기를 조금내어 너무 크진 않은 목소리로 외치기 시작했다. '오니기리~~~ 츠라이 썸 오니기리~~~' '하이!!! 하우아유 뚜잉!? 해버 나이스데이!!'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쳐다보든 말든, 그냥 인사하고 먹어보라고 권유하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10분, 첫 손님을 시작으로시작하고 나니 금방 다 팔렸다. 판매 총 소요시간 2시간!!!(1시간은 벌벌 떨기만 함) UBC만 47불 벌었다. 편의점도 다팔렸기를 ㅜ.ㅜ (한개 먹고, 두개는 서비스) *오늘 통계 ------------------------------------------------------------------------------------------------------매출액 : 47불 + 편의점 + 룸메 (5불) 인구통계 : 한국인은 아무도 사주지 않았다.중동,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 계통도 사주지 않았다.(인도, 네팔 등등) 일본에 간 경험있는 몇몇 서양인들과 중국, 일본, 홍콩 계통에서 사주었다. 보완사항 : 내일은 점심시간 이전에 가야겠다. 잔돈도 준비하자. 길목은 조금 더 확인해보고, 우천시 판매가능한 장소를 확인해보자.내일은 60개 싸서, 10 개 납품하고 50개 팔아봐야겠다. 명심할 사항 : 감성에 호소하는 마케팅을 하되, 맛으로 승부하자. 위생 철저, 참치 듬뿍, 밥 듬뿍!!! — UBC!에서 + 15일차 새벽 4시... 분명히 일어는났는데, 도저히 눈이 안 떠진다. 괜시리 자영업하시는 분들!!! 특히 식당 하시는 분들에게 새삼스레 존경심이 생긴다. 삼각김밥 50개를 싸들고, 길을 나섰다. 원래 오늘 생산 계획(?)은 60개 였으나밥이랑 참치를 평소보다 더 듬뿍 꽉꽉 채웠더니, 50개 밖에 안 만들어졌다. (원래 쌀 5컵당 20개 분량이 나오는데, 오늘은 17개 분량나옴.) 편의점에 10개 납품하고,서둘러 UBC로 떠나서 어제 봐두었던 목에 섰다. 두번째 서도 언제나 첫 시작은 민망하고 부끄럽다.그래도 걍 눈 딱감고!!! 판들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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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분동안 아무일 없다가,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듣고는 장재원군과 여자친구 분이 찾아오셨다. 격려와 응원해주신 것도 감사한데 돈을 받을 수 없어 그냥 드리겠다하는데도 굳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며 4개나 사주셨다. 첫 시작이 좋았다 그러고 있으니 또 금발 아가씨 두명이 와서는 이거 뭐냐고 묻고 사겠단다.역시 다른 사람이 있으니 부담없이 구경하고 물어본다. 내가 세계일주중이고, 남미갈거고, 2년간 돌아댕겼다 하니까 "아이구~~~ 그랬쪄~?" 하면서 다가와서는 허깅을 해줬다. 음??? 헛!!! 뭉클? 므흣~!!! 헤헤... ^^;; 이런일이! 잇힝~ 어쩐지 오늘따라 옷을 얇게 입고 싶더라니!*^^* (발그스레)
# 세계일주 권용인 #오니기리
HOMEMADE
ONIGIRI
남들이 쳐다보든 말든, 인사 받아주든 말든 안녕~ 좋은하루~ 이거 먹어봐~ 하고 있으니, 조금씩 사간다. 한 서양총각 한명은 "내가 그냥 도네이션(기부) 3달러 하면 안될까?"하는데, 그 맘이 너무 고마웠다. 그러나 보잘것 없이 보여도 누가 뭐래도 내 비즈니스다. 응원해달라고 마케팅을 하고는 있지만, 내 나름대로 비즈니스 개똥 철학이 있다. "정말 고마워. 근데 이거 팔때는 도네이션 안받아!!! 한번 먹어봐 맛있어!!!" "내가 배부르고, 수업들어가야 되서 그런데 그냥 돈만 받아줘!!!" "고마워 너무!!! 근데 니가 먹지 않는다면 받을 수 없어!!!" "알았어! 그러면 나 수업마치고 다시 올게" 참... 잘생기고 키크고 고마운 총각이었다. 교수님 같아 보이는 아저씨가 지나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이거 뭐냐고 묻길래 막 설명해줬다. 그러더니 자기 지금 50불짜리 밖에 없다면서 곤란해 하길래 "나 거스럼돈 겁나 많음!!!, 하나먹어봐. 맛 없으면 환불해주겠음" 하니까 허허 웃으면서 두개 사갔다. 동남아 계통 아이들이 휙 보고 지나가더니, "나 금방 다시 올게!!!" 하더니 정말 한 십분뒤에 왔다."봐! 나 약속 지켰지?" 하면서 사주었다. 중국 아이한명 지나가는데, 캐쉬 없다길래 그냥 하나 맛보라고 공짜로 주었더니 나중에 친구들을 떼로 데려왔다. "이거 맛있어서 내 친구들 다 데려왔다." 남아있던 18개... 순식간에 동이 나버렸다. 판매시작한지 50분만의 쾌거다. 다팔고는 이 중국아이들이랑 같이 수다떨면서 놀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몇번 와서 뭐있냐고 묻고는 없다고 하니까 그냥 갔다.이대로라면, 내일은 80개!!! 좀 더 일찍일어나서 80개 만들어가야겠다. 잇힝!!! 오늘 통계 --------------------------------------------------------매출액 : 88불 판매시간 : 50분 보완사항 - 메뉴에 불고기가 되어있으니, 불고기를 많이 찾는다. 아... 불고기는 물이 많이 나와서 참 힘들고 참치마요보다는 맛이 별론데;;; 일단 이번주는 이대로 계속 가고, 이번주말에 연구해봐야겠다. - 지금은 UBC 학내 동아리 / 클럽 모집 기간이라 아무런 제지가 없지만, 다음주에 시큐리티들에 의해 제지 당할 수 있다. - 만약 학교 내에서 판매를 제지 당하고, 다른 판매루트를 찾아내지 못하면 실패를 인정하고 빨리 사업(?)을 철수 해야 한다. +18 일차 숙련도가 높아짐에 따라 생산시간은 단축! (35개/1시간) 생산량 증가와 더불어, 완판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부 완판!) 마진을 줄이고 제품의 용량과 맛을 높이고자 노력하였으며, 판매와 동시에 고갱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레 친구가 되고 있습니다. 며칠 안됫지만 단골이 생기는 것을 보며, 맛에 대한 확신이 100% 섰습니다.아시아 계통 사람들 뿐 아니라, 호기심에 혹은 응원차 사먹었던 서양인들의 재구매율이 높습니다. 2014_003
오늘!!! 제가 12시에 도착하니 어제 사먹었던 중년의 서양 신사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맛있었다며, 오늘 점심으로 삼각김밥을 먹으려고 기다렸다는 소리에 감동의 쓰나미!!! ㅜ.ㅜ 흑흑 미심쩍어하며 하나 사먹고 가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사가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크리스틴이라는 여자애는 하나 사가더니 10분뒤에 돌아와서 내일 하이킹 갈데 먹을거라고, 한번에 10개를 사갔습니다. 일본인 친구들은 매일 옵니다. 페친인 장재원군과 그의 여자친구도 자주 들러주십니다. 몇몇 한국분들께서 알아보시고는, 사진을 같이 찍어달라 요청도 하셨는데 마음 같아서는 공짜로 하나씩 다드리고 싶으나 그러지 못하여 약간 아쉽고 미안했습니다. 주말 진행사항 / 보완사항 - 메뉴 개발(불고기 찾는 사람 진짜 많음) - 이틀간 늦잠 잤음... 6시에 기상하다니... 하... 4시에 기상하는 패턴을 만들어 생산량을 늘려야 함. - 김 주문 / 구매 - 우천시 혹은 시큐리티가 제지 할 때를 대비해 다양한 판매루트 확보 + 21일차 오늘은 ^^ .... 4개 팔았다....OTL... 도착하자마자 2팀이 4개를 사갔다. "첫 시작이 좋구나!!!" 하는데, 시큐리티가 어느새 옆에 서있다. 벌써 한 2~3번 내가 여기서 파는거 보고도 암말 않고 가던 양반이, 오늘은 꼬치꼬치 캐묻는다. "너 학교에 허가 맡고 이거 파는거야?" "노우~;;; 아이 돈't " "그럼 너 여기서 음식 팔면안 됨. 음식 관련 부서 허가도 없지 않음???" "ㅇㅋㄷㅋ, 나 지금 바로 스탑하고 안팔겠음. 쏘리" "그래, 니가 왜 하는진 이해하는데... 그래도 여기선 안돼. 미안" "노 워리스~ 쏘리 sir~~ have a nice day" 하....숙숙 잘나가길래 한국서 김 1000장 주문 더 해놨는데 ㅡ..ㅡ;; 물론 제지가 있을거라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번주까지는 어떻게든 버텨지겠지 생각했는데 이런... 월요일 부터 이런...OTL 머리가 욱신욱신!!! 고산병(?)이 재발한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은 길이 많당.
#벤쿠버생활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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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차 뭔가 빛은 잘 보이지 않고, 먹구름이 드리우는 느낌!!!
HOMEMADE
ONIGIRI
"포기를 해야 되나...?" '경비한테 언젠가 막힐 것은 어차피 예상되었던 일!!!' "그래도 맞닥뜨리니 막막하네. 사람들이 그러겟지... 'ㅉㅉ 내 그럴 줄 알았다!!!' 하고..." '아 몰라! 됫어. 때로는 포기 할 줄 알아야지!!! 포기할거면 빨리 실패를 (이길헌 군은 얼마전 같이 커피나눴던, ROTC 후배다. 내 이야기를 좋게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했나보다. 냐하;;;;) 이것 저것 좋은 말씀해주시고, 앉아서 이야기 나누자하시는데 삼각김밥 팔러 온줄은 모르시더라. 정중히 기회를 봐서 근데... 삼각김밥을 팔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그냥 오늘은 맛보시라고 몇개 두고 가겠다고 하니, 공짜로 받을 수 없다하시며 6개 사주셨다. 근데... 내가 과연... 최선을 다했다 할 수 있나? 아직 시도 해보지 않은게 너무 많은데...? 그런 내가 과연 '포기'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성공이든 실패든 결과를 떠나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 도전하는 건데...!!! 지금 포기하면, 후회가 남지 않을까??? 권용인씨! 이게 최선입니까???????? 앙????ㅡㅡ^ 좋아!!! 지인짜 진짜 마지막으로 딱 일주일만 더!!! 나에게 시간을 줘보자!!! 마지막 기회!!! 살려보고, 능력 부족으로 못 살리더라도 후회는 남지 않게 최선을 다해 쪽을 팔아보자. + 28일차 공사장, 저번 금요일에 서로 약조하였거늘... 자리를 비웠다. 쳇. 날이 꾸무리하고 비가 내리는둥 마는둥 스리슬쩍 내리는데, 아이스박스 두루루룽 하면서 질질 끌고 일단 다운타운으로 향했다. 삼각김밥, 50개... 10개는 편의점에 납품하고, 이쁜 알바생이 잘하라고 꿀유자차 한개 건네주길래 줄게 없어서 삼각김밥 하나 드리고 나왔다. 아 어째 팔아야 되지... 아놔... 몰라... 일단 들이밀자. 우연히 보게된 '청년 장사꾼 김윤규'씨의 동영상 강연을 되새겨보지만, 그래도 벌벌벌 떨린다. 담배 한대 피니 입이 바짝바짝... 꿀 유자차로 목 한번 축이고, 제일 가까운 유학원에 가서 냅다 문열고 아이스 박스 들고 들어갔다. "어서오세... " 하는 말도 끝나기전에, 오글거리는 멘트 질러버렸다.
오키도키!!! 좋아!!! 약간 자신감을 얻어서 이번에는 한국 휴대폰 가게 들어가서 냅다 외쳤지만, 무반응;;; 쏴하다. 그냥 맛 한번 보라고 삼각김밥 두개 놓고 오는데도 그게 그리 부담스러운지 어쩔 줄 몰라하셨다. "내일 다시 한번만 더 오겠습니다!!!" 하고 후다닥 나왔다. 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조금씩 팔고, 마지막에 우밴유 유학원에도 갔다. 여기 사장님이 첫 날, 다 사주시고, 편의점에도 납품가능케 해주셔서 다시 가기 약간 민망했었지만, 이젠 진짜 안면몰수다. 안팔면 여행이고 뭐고 굶어죽겟는데 어짜노. "사장님!!! 지나가는길에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그래요! 어서와요. 삼각김밥 잘 팔린다면서요?" "UBC에서 하루에 한 130불 치씩 팔다가, 경비한테 쫒겨나서 죽쓰고 있슴돠." "저런... 어쩌지... 잘되야 될텐데..." "근데, 사장님 다들 식사 하셨어요?" "아니 우리 아직 안했지" "그럼 직원분들이랑 삼각김밥은 어떠세요!?, 편의점 보다 디스카운트 해드립니다. 3개 5불!!!! 쌉니다. 만든지 한시간 밖에 안됫어요." "허허허~ 그래요! 몇개 있어요." 오키도키!!! 오늘은 일단 이래 다 팔았다. 내일도 또 어찌어찌 해봐야지. 더이상 팔때가 없어서 접게 되더라도, 재고는 다 처리하자. 쏟은 시간은 되돌릴 수 없어도, 원금은 회수해야지.
"안녕하세요! 저는 끼와 열정으로 세계일주에 도전중인 권용인이라고 합니다. 여행경비를 아자아자! 마련하기 위해서 맛과 정성을 담아 삼각김밥을 팔고 있는데요. 맛 한번 봐주시지 + 33일차 않겠습니까?" ...
한 5초 쏴~ 하다. "얼마에요? ㅋㅋㅋ" 정적을 깨고, 이쁜 여직원이 물어봤다. 목소리도 참 곱다. "원래 1개 3불, 2개 5불인데 지금 특별한 가격 1개 2불에 모십니다. 3개 5 불에 드리겠습니다." "세개 주세여 ㅋㅋㅋ" "저도 세개 줘봐요" 옆에 총각도 덩달아 사준다. 벌벌벌 떨면서도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연발하니, 이것저것 물어보신다. "얼마나 여행했어요? 어디가시는거에요?" 여행경로와 앞으로 계획에 관해 답변드리니, 놀랍다고 사진한방 찍어가셨다. "내일 또 인사드리러 오겠슴돠." 하고 다음 유학원으로 고고싱! 이번에는 식사 준비 중이셨다. 다시 한번 멘트 치고 있는데, 중간에 딱 자르시더니 "아이고~~~ 이 사람 어서와요 어서와!!! 밥이나 같이 들어요!!! 길헌이가 얼마나 칭찬을 하던지, 내 안그래도 보고 싶던 참이었는데"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지내시오.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오늘을 마지막으로, 우리 매일 드나들던 편의점에서 그대를 떠나보내오. 못난 나를 미워하오. 그대가 남긴 흔적들이 아직 곳곳에 남아 마음이 아프오.김 1240장과 참치 30캔과 단무지 4kg, 갈릭햄 2kg!'두룩두루룩' 거리며 같이 노닐던 아이스박스! 연구비용 포함해서 투자비가 -$1000, 방세 - $1040!!! ㅜ.ㅜ 크헉 그래도 20대 마지막 청춘의 두달! 그대 덕분에 나는 애절하고 뜨거웠소. 아쉬움이 남지만 그 시간 후회치 않겟소.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소.”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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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located at 433 Yonge Street, Toronto, Ontario, M5B 1T3 Telephone: +1-416-962-2272 Fax: 416-962-1334 Email: info@studyquest.net Skype: stu studyquest
$500 scholarship will be provided to all APP graduates.
(APP 과정 수료시 $500 장학금 지원) Partner Colleges & Universities a. Public Colleges: Seneca, Centennial, Sheridan, Niagara, Algonquin, Conestoga, Confederation, Lambton b. Universities: Saint Mary's University, Algoma University, University of P. E. I., Laurentian University c. Private Colleges:Toronto Film School, Vancouver Film School
FOC(Focus on Communication) 1) 무료 Chat Buddy* 프로그램 제공 * Chat Buddy - 캐나다 친구와의 즐거운 만남 - 주 5시간
2) Intensive Communication class 포함 * 정원 3~5명의 집중 회화 수업 포함
3) 워홀 학생들을 위한 영문 이력서 / 면접 기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선택 수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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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 Business English, TOEFL, IELTS, TOEIC, Internship and etc.
APP(Academic Pathway Program)
#QUEST #APP
#임대계약사기 #부동산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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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계약 사기 주의 하세요!! 최근 월세 렌트, 서블렛 (서블렛이란? 기존 임대 계약자가 다른 사람에게 다시 임대를 주는 것을 의미한다), 룸렌트 사기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이번 칼럼을 쓰게 되었습니다.
월 임대 사기의 예와 주의 사항 하나, 너무 싸면 의심부터... 온라인을 통해 시가 보다 싸게 아파트 또는 콘도 렌트 광고를 낸 후 이중 삼중 계약을 통해 계약금 (Deposit) 을 받아 가로채는 사기가 급증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렌트 계약을 할 때 꼭 임대주와 직접 만나 체결을 하는 것이 좋으며 신분증과 서류등을 철저히 점검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또한 송금이나 수표를 통한 선금을 요구하는 임대주는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합니다. 단, 라이센스를 가진 부동산 에이젼트분과 계약을 진행 하실 때 내시게 되시는 모든 계약금 (Deposit)은 임대주쪽 에이젼트 부동산 회사 계좌로 들어가기 때문에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둘, 서블렛 (Sublet)... 서블렛 또는 서브리스는 렌트 계약자가 임대인의 동의를 거쳐 다른 리스 이용자에게 다시 임대하는 계약을 의미합니다. 세블렛은 현재 맺어있는 임대에 또 다른 임대를 놓는 형태로서 집주인의 허락과 남은 계약기간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이 부분을 모르거나 귀찮아서 넘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보통 서블렛은 최초 계약자가 계약 기간을 못 채우고 나가야 하는 일이 생길 때 서블렛 계약을 하는데 대부분 최초 계약자는 서블렛으로 들어오는 새로운 렌트자에게 돈을 받아 집주인에게 월세를 지불 하게 되는데 여기서 주의해야 하는 점은 서블렛 계약자는 집주인이 아닌 최초 렌트자에게 돈을 준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주인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서블렛 계약에 최초 렌트자가 미리 받은 렌트비와 디파짓등을 가지고 사라진다면…모든 피해는 서블렛 계약자가 떠안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서블렛 계약을 하실때는 지금 현재 계약서를 꼼꼼히 따져 보고 집주인의 허락을 받고 최초 렌트자와 세브리스를 하시는 분의 이름이 들어가 있는 새로운 계약서를 가지고 진행을 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셋, 불법 룸렌트 사기 및 피해..... 많은 분이 월세 절약을 위해 룸렌트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룸렌트를 구할 때 몇 가지 유념을 해야 하는 점들이 있습니다. 현재 토론토와 이스트욕 일부에서 친인척이 아닌 3명 이상이 한집에 살 경우, 반드시 시의 허가를 얻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루밍하우스들 (Rooming House)은 허가를 받지 않고 운영이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실제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놀스욕 지역은 루밍하우스 ( Rooming House ) 자체가 불법이지만 많은 수의 하우스들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룸렌트를 구하실 때 룸렌트를 주는 사람이 집주인이 아니고 월세 렌트를 한 사람이라면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합니다. 만약 집주인이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심각할 경우 기존 월세 계약 파기는 물론 강제 퇴거 조치까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놀스욕 지역에서도 이러한 경우가 일어나 집주인은 물론 세입자분들 역시 피해를 본 사례가 있습니다. 토론토총영사관의 진정무 경찰영사는 한 매체를 통해 “유학생을 상대로 임대사기가 종종 발생한다. 임대차 계약 시 될 수 있으면 집주인과 계약을 우선으로 하고 재임차(서블렛)를 하더라도 집주인과 재임대인 이름이 함께 들어간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임대기간 확인은 물론, 임대인의 신원을 확인하고 여권사본 등을 받아놓는 것이 좋다며 유사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고와 더불어 피해액을 보상받기 위해 소액재판(Small Claims Court)을 청구하는 방법도 있다. 피해액이 2만5천 달러 이하일 경우 가능하다. 변호사비는 들지 않지만 법정이용료 등은 내야 한다. 인터넷에서 소액재판 양식(www.ontariocourtforms.on.ca/english/scc/)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지정된 재판소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방법은 온타리오주 법무부 소액재판 안내(www.attorneygeneral.jus.gov.on.ca/english/courts/scc/default.asp)에 나와 있다. *렌트를 해야 하는 경우라면 좋은 부동산 에이전트를 통해 계약을 하시기를 강력히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토론토에서는 에이전트 모든 수수료는 주인 쪽에서 부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수료 걱정은 안 하셔도 되며 세입자의 권리를 충분히 보장 받을 수 있는 계약과 최근 들어 많이 벌어지고 있는 각종 임대 사기를 피할 수 있다는 점 꼭 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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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s Spring Run-Off
토론토의 햇살이 비치는 날이면 마라톤의 계절이다. 주말이면 다양한 단거리, 장거리 달리기 행사가 아름다운 온타리오 호수가를 따라서 다운까지 이어진다. 토론토 동물원안에서 이루어 지는 Toronto Zoo Run 하이파크내에서 달리는 Harry’s Run 영 스트리트를 가르는 Yonge 10K 등의 메인 달리기 행사들이 모두 Canadian Running Series의 행사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CRSF의 Scotiabank Marathon은 한국 유학생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마라 톤 행사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규모가 크기 때문만 아니라 이 행사에 참여하여 보다 가까이 이벤트를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Volunteer 신청 뿐 아니라 직접 Runner가 되는것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이번호 cbm에서는 CRSF의 토론토 행사들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시기: 4월 초 장소: High Park, Toronto, ON 참가비용: Harry’s Spring Run-Off 8K $40-$60 5K Fun Run/Walk $40-$60 Children’s Run (ages 5-13) Harry’s Spring Run-Off는 CRSF와 The Princess Margaret Cancer Foundation이 함께 주최하고 패션기업 Harry Rosen이 후원하는 이벤트로 써 특별히 직장암 예방을 지원한다. 나무, 잔디, 그리고 호수가 있는 하이파크 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연을 한껏 느낄 수 있고 따라서 어린이 를 위한 Children’s Run, 유아가 있는 가족을 위한 유모차 프로그램 Stroller Walk까지 제공된다. 매 년 약4000명 정도 참여한다. 참가비용은 지원시기에 따라 $40-$60정도.
Canadian Running Series? Canadian Running Series Foundation(CRSF)은 2011년 10월 11일에 설립된 캐나다의 비영리기구이다. 단순히 공익행사를 진행하는 기관이 아닌 런던, 뉴욕, 휴스톤 마라톤과 같이 독립된 비영리기구로 설립되었다. CRSF의 가장 중요한 미션은 달리기를 통해 어린이와 젊은사람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키도록 하는것이다. 물론 모금된 기금은 참여 한 비영리기구들에게 전달된다. 기금은 달리기에 참여하는 참가자들의 기부금으로 이루어진다. CRSF의 이벤트는 3월 벤쿠버 Modo Spring Run 8k Vancouver부터 10월에 열리는 토론토 Scotiabank Toronto Waterfront Marathon 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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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Series 행사안내
OASIS ZOORUN 10 RUN & 5K Run/Walk은 토론토 동물원Toronto Zoo와 함께 동물 보호를 후원하는 행사이다. 동물원 내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어린이와 유아가 있는 가족들이 유모차를 가지고 참여하기에 좋다. 참가 비용에는 동물원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서 행사 마친 후 동물원도 둘러 볼 수 있다. 발런티어로 참여하게 되는 경우도 동물 원 입장료는 무료. 참여자 중에는 동물 분장을 하고 달리는 참가자들도 있어서 ZOORUN을 즐기는 다양한 모습의 캐네디언들을 만날 수 있다.
Toronto Yonge Street 10K 시기: 4월 초 장소: Yonge Street, Toronto 참가비용: 10 Walk/Run $40-$70 10K with Bay Stroller $50-$80 Toronto Yonge Street 10K는 Sunny Brook, Steps Foundation, Right to Play 외 7개 비영리 기관과 CRSF이 참여하여 모금된 기금을 각 기 관을 통해 필요한 지역사회에 배분한다. 1998년 시작된 이 행사는 올 해 26회 행사를 치뤘고, 참가자는 매 년 늘고있어 현재 15000명까지 이르렀다. 10K Walk/Run의 참가비는 $40-$70, 10K with Bay Stroller는 $50-$80불 정도. 세계에서 가장 긴 Yonge Street을 따라 달려보는 것도 토론토에서의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Scoriabank TORONTO WATERFRONT MARATHON 시기: 9월 초 장소: Ontario Lake Waterfront, Toronto 참가비용: Marathon $80-$130 Half-Marathon $75-$105 5K Run/Walk $35-$65 Scotiabank Toronto Waterfront Marathon은 잘 알려진 대로 캐나다 최 고의 페스티벌 중의 하나이며 세계각국에서도 참여하는 국제마라톤 행사이다. 종목은 42.2K Full Marathon, Half-Marathon, 그리고 5K Run/Walk 이 있다. 총 2만 5000명 정도가 참여하는 토론토 최대축제 스코샤 뱅크 마라톤 은 CRSF가 주최하고 Scotiabank가 후원, UNICEF, UNITED WAY를 포함 한40여개의 비영리기구가 공식기구로 참여한다. 참가비용은 참여종목과 지원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다.
OASIS ZOORUN 10 RUN & 5K Run/Walk 시기: 9월 초 장소: Toronto Zoo 참가비용: 10K $50-$85 5K Run/Walk $40-$60 5K with Baby Stroller $50-$70 Kids Cub Run $20-$30 2014_003
사진출처: http://www.canadarunningseries.com/crs/index.htm http://www.torontowaterfrontmarathon.com 자료제공: Erin Rosa, Charity Development Officer & Volunteer Coordinator at Canadian Running Series 글: Sooyeon Kim
#SIN CARD #신 넘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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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Card 신청하기 캐나다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사회보장번호! 캐나다워홀러도 필수! 캐나다에서 살아갈 때 꼭 필요한 번호! SIN NUMBER 대부분 이민자, 영주권자,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온 사람 모두 일 을 하기 위해, 살기 위해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SIN(Social Insurance Number, 사회보장번호)입니다. 캐나다 하면 사회복지서비스가 잘 되어있는 나라로 유명하죠. 그러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SIN이 필요합니다. 캐나다워킹홀리데이 오신 분들은 비자 만료일까지 유효한 SIN을, 워 크퍼밋비자도 마찬가지로 비자만료일까지 유효한 SIN을 받게 됩니 다. SIN카드는 타인에게 보여줘서는 안되는 번호입니다.
SIN Card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Service Canada를 찾아가야 합 니다. St Clair역 바로 옆에 위치한 Service Canada로 갔습니다. (SIN Card는 St Clair역에 위치한 이곳에서만 신청 가능 합니다.) SIN 신청 준비서류 -여권, 체류비자 또는 기타신분증명페이퍼(시민권 or 영주권) 대부분 Service Canada는 오전 8시 ~10시 반까지가 가장 한가한 시간이에요.(홈페이지에 명시 되어 있어요 ^^) 그래서 저는 오전에 일하다 중간에 10시쯤 나왔는데, 다행히 line up이 없더라구요. 바 로 정면에 데스크로 가면 준비서류을 제시합니다.
대기자명단에 이름을 등록하고 이 종이를 줬어요. 작성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2010~11년에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를 와서 Previous SIN이 있어요! 하지만 기억 안난다는 불편한 진실..^^ 2010~11년 Tax refund 서류에 명시되어 있는데.. 적어 온다는걸 깜박한거 에요. 하지만 NO Problem! 조회하면 다 나와요..ㅋ 앉아서 10~15분쯤 기다리니 제 이름을 불렀어요. 앉아서 여권과 비자 제출 하고 paperwork하는걸 가만히 앉아서 지켜봤습니다.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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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부의 세상 이야기
SIN 신청이 완료되고 나서 받은 서류! SIN은 신청하고 바로 받게 됩니다. SIN Card는 2주이내 우편으로 작성했던 주소지에서 보내져요. 저는 워킹홀리데이 때 받았던 SIN이 있어서 To Change the expiry date on the SIN card로 되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읽어보라면서 각종 언어별로 적힌 <개인정보보호정책> 종이를 줬어요. 저는 KOREAN을 찾아 읽었습니다. ^^ 위 내용을 살펴보면 SIN은 고용보험법, 소득세법, 캐나다퇴직연금계획, 캐나다노동법, 캐나다 학자금 지원법 등 캐나다 법률과 관련된 개인 사회보장 번호입니다. 즉, 근로&소득&퇴직 등 전반적인 사회생활 및 복지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캐나다워킹홀리데이를 온 사람도 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정보이죠. SIN은 한국의주민등록번호처럼 개인정보가 녹아져있는 중요한 번호입니다. 오히려 한국의 주민등록번호보다 더~ 중요한 정보일 수도 있구요. 한국에서 는 회원가입을 하거나 개인증명을 위해 입력하고 타인에게 공개하기도 하지만, SIN은 개인만 알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SIN 숫자의미 : SIN은 9자리 숫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직 전부 의미를 모 르지만 외국인과 내국인구분번호는 알아요! 제 SIN은 9로 시작되요. SIN 시작 번호가 9일 경우는 외국인이라는 뜻으로, 시민권 혹은 영주권자가 아님을 뜻해 요. 시민권 또는 영주권자의 경우, SIN은 5로 시작(온타리오)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민으로 온 사람이 아닌 경우(우리부부의 경우) SIN은 9에 서 나중에 5로 1번 변경되게 됩니다.
Service Canada Centre 주소 : 25 ST.Clair Ave E, 1st floor, Toronto, ON M4T 1M2 가는법 : ST.Clair Stn에서 나와 East방향으로 두번째 건물! 운영시간 : Mon-Fri 8:00-16:00
일을 시작하면, 고용보험, 고용등록 등을 위해 고용주에게 알려줘야 하거나 택 스리펀을 위해 세무서에 알려야 할 일은 있으나 그 외는 공개할 일이 없습니다.
함께 읽어 보는 책 한권 내 심장을 쏴라 –정유정이 책은 정유정 작가의 초기 작품으로 세계문학상 수상작이며 정유정이란 작가를 문학 속에 알린 의미 있는 작품이다. 자주 가던 인터넷 북 카페를 통해 추천 받아 읽게 된 이 작품을 통해 나도 정유정 작가의 팬이 되었다. 초기작으로 보기 힘든 치밀한 구성과 뛰어난 묘사는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며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내 심장을 쏴라>는 정신병원에 갇힌 두 젊은이의 끊임없는 탈출기와 치열한 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스물다섯 살 수명은 퇴원한지 얼마 되지 않아 본의 아니게 사고를 일으킨 바람에 다시 폐쇄병동에 갇히고 만다. 그리고 인연인지 악연이지 모르게 같은 날 입원하게 된 승민에게 휩쓸리면서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파란만장한 나날을 겪게 된다. 스물다섯 살 동갑이며 같은 공간에 머물 고 있지만 안으로 도망치고만 싶은 수명과 밖으로 나가려 애쓰는 승민은 같은 나이라는 점을 빼면 교집합이 없다. 사나운 운명과 같이 같 은 날, 같은 장소로 끌려들어온 두 젊은이. 자신의 인생으로부터 도망치려는 수명과 자신의 인생을 상대하는 자 승민. 과연 이들은 무사히 폐쇄 병동에서 탈출 할 수 있을까? 인생에서 가장 치열한 20대. 어쩌면 이 시대에 살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그들처럼 병을 앓고 있는 건 아닐까? 이 책은 죽을힘을 다해 세상과 분투하는 청춘들에게 숨지도 말고 도망치지도 말로 세상이라는 총구 앞에 당당히 맞서 나가라고 말하고 있다. [넌 누구냐? 가끔 궁금했어. 진짜 네가 누군지. 숨는 놈 말고, 견디는 놈 말고, 네 인생을 상대하는 놈, 있기는 하냐?] 2014_003
<독서 서평: EK OH>
#캐나다 워홀 #캐나다 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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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부터는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 (주관 적이기 그지없는) 토론토에서 일 구하기에 대해 조 금 말해보려 한다. 분명 알고 있는 사실일 수도 있 고 당연하다 느낄 수도 있지만 그런 당연하고 기본 적인 것들이 최고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아 주..세요……
▷STEP.1 일은어디서어떻게구해야하나요?
BY. SOMI 캐나다에 온 지 벌써 4개월에 접어들었다. 이곳에서 어학원(3개월)을 다니고 일을 구하기까지 정말 다 사다난했던 4개월. 덕분에 캐나다에 대해서 아무것 도 모르는 (팀홀튼이 뭔지도 몰랐던) 어리바리한 나 였는데 이젠 누가 물어보면 옆집 길 찾기 설명하듯 이 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 토론토에 와있는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나도 한 국에서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구해 잘 다니고 있었다. (너무나도 바람직한 코스…) 하지만 회사라 는 곳에서의 삶은 너무나도 지루했고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기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 래서 좀 더 나 자신을 확인해 보고 싶었고 언제인지 는 모르겠지만 결혼하기 전에 해외에서도 한번 지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워홀! 일을 하면서도 토론토에 가기 위해서 저축도 열심히 했고 그만두고 나서도 틈틈이 파트타임을 구해서 워 홀 자금 만들기에 박차를 가했다. (나의 경우 이때 했었던 파트타임이 유용하게도 쓰였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워킹홀리데이 파일넘버 받는 날, 기대한 움큼 했었지만, 남들 보기 부끄럽게 실패하고 말았다. 정말 충격적이라 할 말이 없던 하 루였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준비한 모든 것이 수 포로 돌아가는 것만 같았기에 낙심이 굉~장히 컸었 다. 그러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코업이라는 비자를 알게 되었고 사방팔방으로 찾게 되었다. 사실 지금 은 코업비자를 받기 힘들다고 하지만 난 운이 좋게 도 받을 수 있게 되어 토론토로 오게 되었다 ^_^ (이 때까지만 해도 내가 토론토에서 별일 없이 잘 지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 하지만 시련은 도착과 함께 시작되었다. 가장 큰 문 제는 나의 어중간한 영어 실력이었다. 영어와는 담을 쌓으며 살아왔던 나였기에 매일 영어 를 듣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게 익숙해지지 못했 다. 그래서 도착과 함께 시작됐던 슬럼프는 사실 아 직도 계속되고 있는 실정. 그래도 삼 개월 동안 어학원에서 많은 경험을 하며 영어구사력도 차곡차곡 쌓아 어느덧 졸업에 이르렀 고 나도 여느 다른 워홀러들과 함께 경쟁을해야만 하는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직접 발로 뛰어라. 방법은 쉽다. 이력서를 손에 꼬 옥 쥐고 일하고 싶은 가게를 들어가 “Hi, How are you?, ~~~~ “Are you hiring?”하면 된다. 대부 분의 친구의 말을 들어보면 무시만 당하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자신감을 잃기 쉽다 하는 이들이 태반이었다. 무작정 들어가서 “Are you hiring?” 이라고 하기보단 간단한 인사를 하고 이야기 후에 물어 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CBM1월호 내용 본 후 알게 됬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온라인을 이용해 일을 찾는 것 이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라 생각한다. 토론토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한국사이트 중 하나는 ㅋㅅㅁ. 토론토에 사는 모든 유학생, 워홀러 들에게 가장 으뜸이 아닐까 싶다. 이곳은 일은 물론 집도 구할 수 있고 여행 갈 때에도 아주 다양한 소 식과 내용이 넘쳐난다. 한국인 사이트가 싫다면 캐 나다 사이트인 kijiji.ca/ torontojobshop.com/ indeed.ca/ craigslist.org 에서 구석구석 뒤져 보면 다 나온다.
▷STEP.2 나는 누구인가?
커버레터 혹은 이력서를 작성할 때, 면접예상 질문 을 만들어 작성할 때에도 가장 중요했던 것은 나를 파악하는 일. 물론 마구 지어내서 매니저의 마음에 들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진짜 내 모습으로 캐나다 에서 구직하는 것이 아닌 것 같은 기분이었기 때문 이기도 했으며 왠지 거짓말을 하는 것 만 같아서 자 신감을 잃어버릴까 무서웠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누군가가 괜히 지어냈다가 면접 중에 들킨 이야기도 들었기 때문. 내가 누구냐라는 문제는 가장 쉬울 것 같았지만 가장 어려웠던 문제였다. 하지만 이 문제 에 대해서 정확히 짚고 나간다면 커버레터, 이력서, 면접예상질문은 누워서 떡 먹기!
▷STEP.3 당신들은어떤사람을원하나요? 어디를 가든지 회사 또는 가게마다 원하는 사람이 있다. 나의 경우에는 레스토랑과 프렌차이즈 카페( 팀홀튼)에 이력서를 넣었고 면접을 봤다. 그럴 때마 다 나에게 묻는 것은 같았는데 그럴 때마다 나는 이 직종이 서비스업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대답해 좋 은 결과를 얻었는데 예를 들어, 서비스가 뭐라고 생 각하느냐, 당신이 생각하는 팀웍이란 무엇이냐는 질 문에 대답하고 추가적으로 손님을 위해서 서버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전달해야 한다 고 보충했다. 또 돈보다는 경험중시하며 난 언제나 노력하는 사람 그리고 성실한 사람임을 그들에게 강 조하면서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비스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해할 것임과 손님을 돈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점도 덧붙였던 것 같다. 따라서 들어가고 싶 은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꼭 생각해 볼 것. 덧붙인다면 무조건 적으로 언제나 필요한 것은 스마일이라는 점도 잊 지말자!
▷STEP.4 트레이닝기간은 무조건 거쳐야한다!
보통 워홀러들이 이력서를 작성해서 일을 구하기까 지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는데, 그 것 을 가장 큰 고난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한고 비를 넘기면 또 한고비가 오는데, 그 때는 트레이닝 을 받는 기간. 물론 정 직원이 되기 전이니 시급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고 트레이닝기간에는 잘릴 수 도 있다는 점이 나를 매우 오싹하게 하었다. (사실 트레이닝기간에 잘렸다는 사람은 본 적 없지만, 그 게 내가 첫 번째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등꼴이 아주 오싹!) 보통 트레이닝기간을 파트타임 기준으로 25~35시 간을 하는 것 같은데, 일을 잘하면 분명 트레이닝기 간이 적을 것이다. (참고로 나는 35시간을 꽉꽉 채웠다.^_^…)
▷STEP.5 적응하기란하늘의별따기!
내가 일하는 가게에는 한국인이 별로 오지 않는 제 패니즈 레스토랑으로써 주된 고객은 캐네디언이나 중국인이다. 가뜩이나 익숙해지지 않은 영어로 인해 매번 손님이 올 때마다 두려움에 몸서리쳤다. 휴, 레 스토랑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무섭다니…… 그리고 아직 익숙하지 않은 음식으로 인해 손님이 나에게 질문할 때마다 매니저님을 향하는 많은 사람을 당황 시키기도 했다. 지금은 정 직원으로 일 한지 이 주정 도 되어가니 좀 나아져서 괜찮지만 아직까지도 손님 들의 농담은 나에게 부담스럽다….. 하지만 매일매 일 내가 캐나다에서 일한다는 점이 나를 격려시키고 성장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며, 실수가 없다면 더 잘 하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 위로한다.
▷LAST STEP 워홀러들이여 힘내자 !
이 글을 마무리하면서 조언을 좀 더 해주고 싶다. 일을 구할 때 절대로 성급해하지 말 것, 마음이 급 하면 될 것도 안되게 되어있다. 절대 남들에게 내가 긴장했고 너무나도 급박하다는 것을 보이지 말았으 면 좋겠다. 한국과는 달리 캐나다에서는 내가 능력 이 되기 때문에 너의 일을 도와준다는 점을 어필하 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하게 겁 먹지 말 것, 이것은 나의 경험으로 어 학원에 다닐 적에 스타벅스에 이력서를 낸 적이 있 다. 물론 처음엔 장난반 진심반이였는데, 덜컥 스 벅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스벅은 전화인터뷰가 있 다.) 너무나도 당황하고 무서웠던 나머지 전화를 다 시 걸겠다며 말해 버렸고 4시간 정도 후에 다시 전 화를 걸었다. 당연히 누군가가 나의 인터뷰를 채 갔다. 이건 정말 내가 캐나다에서 한 실수 중 최고 의 실수다. 한 번 놓친 기회는 다시 오지 않으니 항 상 만반의 준비를 하여 나 자신에게 겁먹지 말아줬 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캐나다에서 일을하며 생활한다는 것이 생각해보면 다른 이들은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다. 항상 이 점을 잊지 말고 내가 이곳에 왜 왔는지를 되새기며 모든 이들이 정말 유익하고 잊지 못할 캐 나다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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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칼럼 # Motormaniac
octane (옥탄가) or Anti-knocking index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디론가 훌쩍 자동차를 몰고 떠나고 싶은 계절 입니다. 깨끗이 세차를 하고 점검도 받고 이번 주말은 한적한 외각으로 드라이브를 나가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인께서 Owner’s manual 에 추천된 Octane(옥탄가) 수치보다 높은 일명 고급 유를 넣으시니 차량 출력도 올라가고 연비도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됐 습니다. 또 다른 지인 분은 그와 다르게 추천된 octane 수치 보다 낮은 일명 일반 유를 넣으셨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말씀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자동차 테크니션으로서 대학에서 공부한 지식과 실무에서 보고 접한 내용 을 바탕으로 리서치를 해보았습니다. 이번 CBM 3호에서는 이런 배경을 가지고 octane (옥탄가) 또는 Anti-knocking index라는 주제를 가지고 너무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우선 옥탄가라 함은 쉽게 말해서 엔진 실린더 안에 서 공기와 연료의 혼합기가 얼마나 점화가 쉽게 되 거나 또는 어렵게 되느냐의 차이를 말합니다. 종종 연료에 첨가된 첨가물을 가지고 고급 유와 일반 유 를 분류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가장 큰 특징인 점 화에 대한 저항성에 대해 초점을 두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구독자 분들께서 궁금해 하실 것으로 생각하 고 왜? 점화 저항성이 우리가 아끼는 애마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부터 집고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가솔린 엔진에서는 연료를 압 축한 뒤 스파크 플러그에서 전기를 발생시켜 점화 가 되어야 정상적은 엔진구동(흡입 압축 폭발 배 기, 4 Cycle)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추천된 옥 탄가 보다 낮은 일반 유를 넣게 되면 연료 공기 혼 합 기가 압축이 되면서 열이 올라가 원하지 않는 스 팟에서 자연 점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후에 스파크 플러그에서 점화가 시작되면 이 두 점화가 충돌을 하게 되에 엔진에 많은 무리를 주 는 pinging 또는 detonation이 일어나게 되는 거지요. 이렇게 Knocking 또는 Detonation이 라 불리는 조기점화가 일어나면 엔진에 상당한 무 리가 갈뿐더러 연비나 출력도 당연히 함께 떨어지 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어떤 구독자 분들은 추천된 옥탄가보 다 낮은 일 반유를 넣어도 아무런 충격을 느끼지 못 했는데요 하시는 반문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기 서 재미난 사실은 우리의 애마들은 정말로 똑똑하 다는 겁니다. 이런 knocking 충격을 감지하는 센 서인 Knock sensor가 엔진에 장착되어 있고 이 신호를 받은 우리 애마의 두뇌인 ECM은 이것을 감지하여 점화시점이나 연료분사 등등을 제어하여 엔진을 보호하게 설계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렇 게 엔진을 보호하는 모드로 운행을 계속 하게 되면 연비나 출력면 에서 좋을 것은 없다는 것이 사실입 니다. 반대로 추천된 옥탄가보다 높은 고급 유를 넣 으면 우리 애마에 보약이 될까요? 엔진이 원하는 점화 시나리오에 반대해 옥탄가가 높은 연료는 전에 말씀들인 데로 점화에 대한 저항 성이 높은 성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4_003
따라서 엔진이 점화를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정도 로 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좋을 것은 없다는 것이 사실이지요. 간혹 한국 일반 유가 캐나다나 미국의 고급 유와 같은 옥탄가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접하게 되는데 요. 사실은 캐나다나 미국과 한국은 다른 옥탄가 를 계산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한국은 RON (research octane number) 이라는 방법을 사 용하고 캐나다나 미국은 AKI, (RON+MON)/2 라 하는 RON보다는 4~5정도 낮게 보이는 평균값 을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의 고급 유나 캐나다 와 미국의 고급 유는 비슷한 Knocking에 대한 저 항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한국 에서 운전을 하실 때 캐나다와 미국의 고급 유 기준 인 91이라는 숫자만 보시고 한국에서 일반유가 캐 나다와 미국의 고급 유와 같다고 생각 하기면 안되 겠지요. 혹시 구독자 분들께서 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엔진이 장착된 차량을 타 고 계신다면 한번 관심이 가는 이야기를 하고 컬럼 을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GDI 말 그대로 연료를 엔진 실린더 안으로 직분사 하는 엔진 디자인 이고 이 엔진이 장착된 차량들은 엔진 크기에 비해 큰 마 력과 좋은 연비를 자랑합니다. 이게 옥탄가랑 무슨 관련이 있냐고요? 관련이 있습니다. 이 GDI엔진 은 연료를 실린다 내부로 직분사 하면서 엔진의 온 도를 낮춰줍니다. 따라서 큰 마력과 좋은 연비를 위 해서 압축을 많이 해줘도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지지 않아 조기점화 또는 Knocking 이 고급 유를 넣지 않아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재미있는 사실이 지요. 하지만 연료를 분사하는 인젝터가 실린더 안 에 있어 그에 따른 관리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단점 도 있습니다. 이 컬럼으로 인해 자기자신의 사랑하는 애마에 맞 는 적당한 등급의 연료를 사용 하실 거라 믿으면서 첫 번째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 호에서는 좀더 알기 쉽고 유익한 정보를 약속 드립니다.
[칼럼제공] MOTORMANIAC (글/사진)
http://www.motormaniac.ca https://www.facebook.com/ motormania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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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취업 #CEC 이민
p.40
C C
캐나다 대학 졸업
BY
후 취업 하기 (TECHNICIAN at LEXUS)
“자동차 정비학과 후 취업”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이제 캐나다 9년 차며 현재는 영주권을 취득하였고 렉서스 딜러에서 자동차 정비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인천공항에서 캐나다행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올 때의 제 계획은 1년간 어학연수 및 여행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캐나다 여행은 얼마 지나지 않아 캐나다 칼리지에 대한 도전으로 바뀌게 되었고 지금은 졸업 후에 취업하여 영주권을 취득해 캐나다에 적응해서 캐나다 사람들 속에서 그중 한 명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캐나다에서 생활해 오면서 제가 느끼고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를 적어볼까 합니다. 그건 바로…?!
| 인맥 | 성실 | 경험 | 1.인맥. 캐나다에 처음 도착했을 때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이 나라에서는 이방인이고 또한 혼자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이 만나는 모든 사람이 지금까지 인생에서 처음 알게 되는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은 나이를 떠나 언제든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이 언제 어떻게 여러분의 캐나다 생활에 큰 도움과 영향을 줄지는 모르실 겁니다. 저도 처음 ESL 학원에 다니면서 여러 국가에서 온 학생들을 사귀게 되었고 또 학원 선생님들과도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 친구들과 함께 처음 겪어보는 ‘캐나다 적응기’을 하면서 서로서로 많은 도움을 주고 또 추억을 만들면서 외롭지 않게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힘을 되었습니다. 그리고 편의점 파트타임 일을 시작하면서 동네 캐내디언 손님들과 인사하면서 친해지고 그렇게 동네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그들과 이야기를 한마디 한마디 더 나누면서 점점 영어실력이 늘었고 또한 외국인에 공포심도 서서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칼리지에 입학하면서 여기서 자란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경쟁하면서 그들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을 배우면서 칼리지 생활에 차차 적응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저도 캐내디언 생활에 익숙해지고 그들과 다른 이방인이 아닌 하나가 될 수 있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칼리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으로 캐나다 사회생활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취직하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 한 명 한 명 친해지면서 그들과 함께 일하고 그들과 함께 여유시간을 보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지금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9년 동안의 캐나다 생활을 돌이켜보면 그동안 제가 만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그들과 종종 안부 연락하면서 서로서로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제가 그동안 큰 어려움이 없이 계획대로 하나하나 목표를 이루면서 제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같습니다. 만약 제가 혼자 힘으로만 성공하려고 했다면.. 만약 그랬다면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아마도 중간에 제 목표를 포기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에 저는 여러분께 많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친구가 되어 좋은 관계를 맺고 유지하라고 권해 드립니다.
2.성실 캐나다에서 생긴 제 별명 중 하나는 게임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SCV” 였습니다. 그 이유는 주말엔 항상 일하고 한때는 쓰리잡까지 하면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 시작은 이랬습니다. 원래 어학연수 계획에서 캐나다 칼리지 도전으로 계획을 바꾸면서 부모님께 학비를 지원받아도 생활비는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에 우선 교차로를 보면서 파트타임 일자리 찾아보면서 찾아다녔습니다. 그때 저는 한국인들이 아닌 캐네디언들이 주 고객인 곳을 찾았고 때마침 다운타운 근처에 한 편의점에서 야간일자리를 구해 캐나다에서의 처음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편의점 일에 더구나 손님들은 모두 캐네디언들이어서 처음에 일도 의사소통도 모두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포기할까도 했지만 그렇게 한달 한달 버티고 배워가면서 적응하게 되었고 야간에서 평일 주말 주간으로 편한 시간으로 시프트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저는 그 동네 주민이 되어 있었고 그 사람들과는 친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편의점에서는 사장님의 배려로 칼리지 졸업 후까지 제가 편한 시간에 가서 일하면서 생활비를 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종종 사장님과 연락하면서 필요로 하실 때면 가서 일을 도와드립니다. 그리고 센테니얼 칼리지 자동차 정비학과로 진학하면서 실전 경험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토요일에는 편의점은 오후에 일하고 오전에는 한국인이 하는 정비소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정비소에서 일은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 토요일에 가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칼리지에서의 한 학기를 끝내고 워킹 비자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비자를 받아 4개월이라는 긴 방학을 낭비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이력서를 만들어 여기저기 딜러에 돌아다니면서 지원했습니다. 정말 그때 저는 취업이 되길 바라기보다는 그냥 매니저랑 만나 이력서를 주고 인터뷰라도 해서 미리 경험을 쌓겠다는 생각으로 벤츠.BMW.혼다.토요타.아큐라.렉서스 등등 눈에 보이는 딜러가 있으면 어디든지 들어가서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 그렇게 일주일 후에 한 군데에서 발레파킹 일자리 제의가 왔고 그렇게 혼다 딜러에서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학내내 풀타임으로 그 곳에서 일하였고 다음 학기에는 매니저의 배려로 방과후에 파트타임으로 일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제 경험을 쌓아가다 보니 졸업 후에 다른 친구들보다 빨리 취업하여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곧 토요타 딜러에서 더 좋은 조건의 일자리 제의 받아 그 곳으로 옮겨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토요타에서 4년이라는 기간 동안 한국인들의 특징을 살려 늦게까지 열심히 일하다 보니 자격증 및 영주권도 큰 어려움 없이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2014_003
p.41 #자동차 정비학과 #테크니션 취업
그리고 지금 현재는 제가 편의점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했을 때 근처에 있던 렉서스 딜러를 보면서 저기서 일해야겠다고 품었던 꿈을 이뤄서 그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처음에는 생활비를 벌어보겠다는 생각으로 일을 시작하여 여기저기서 일하면서 여러 경험을 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에서든지 한국의 자긍심을 살려서 열심히 꾸준히 성실하게 일하자는 생각으로 일했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친구들 사이에서 저는 SCV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떠올려보면 ‘성실하게’라는 다짐으로 일을 해서 매니저와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었고 그리고 제 꿈을 향해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는 지름길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도 한국의 자긍심으로.. 여러분이 국가대표라는 생각으로.. 항상 열정적으로 열심히 일을 하시다면 곧 여러분들의 꿈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경험. “좋은 회사에 좋은 연봉을 받으면서 일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지금 여러분이 이 질문을 주위에 선배 또는 선생님들에게 물어보신다면 그들 대부분이 많은 경험을 쌓으라고 조언해 줄 겁니다. 한국과는 달리 여기 캐나다는 학력보다는 그 사람의 경력, 즉 경험을 더 중요시합니다. 자격증을 취득할 때도 필기시험보다 경험이라는 조건이 우선시 됩니다. 또 매니저가 이력서를 볼 때 학력보다는 경력을 먼저 보고 고용할지를 고민합니다. 이처럼 여러분께 저는 되도록이면 많은 경험을 쌓으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럼 어떻게 서투른 영어로 캐나다에서 원어민들과 경쟁하여 경험을 쌓을 수 있을까요? 저는 봉사활동이 가장 좋은 예라고 생각됩니다. 봉사활동은 영어라는 언어도 중요하지만,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의지를 더 중요시 하고 그렇기 원어민들과 큰 차이 없이 경쟁이 가능합니다. 특히 캐나다 토론토에는 많은 페스티벌이 있고 또 여러 기관에서 그 만큼 많은 봉사활동을 구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토론토 웹사이트나 유학원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제 전공과 관련 있는 한국 개인 정비소에 우선 자원해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대략 1년 정도 월급 없이 그곳에서 일 하면서 일을 배웠습니다. 물론 월급도 받으면서 일하면 좋겠지만 많은 등록금 주고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많은 걸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그곳에서 힘들어도 일을 계속해서 할 수 있었고 또 그 시간이 제게 있어 지금은 중요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배운 기술과 경험으로 다음으로 캐나다 회사에 도전할 수 있었고 그 경쟁에서 살아남아 지금의 제가 있는 자리에서 좋은 연봉으로 좋은 조건으로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여러분이 일하고 싶은 회사. 일하고 싶은 직종에서 자원해서 일을 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 경험은 여러분이 칼리지 졸업 후에 영어를 퍼펙트하게 잘하는 캐내디언과 경쟁하면서 언어라는 이점을 가진 그들을 이길 수 있는 큰 무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좋은 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주어진다.“
여러분들이 준비되어 있다면 기회는 항상 찾아오게 되고 여러분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게 될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준비되어 있을수록 그 기회는 더 많이 찾아오고 더 좋은 기회가 되어서 찾아온다는 겁니다. 그리고 반대로 기회를 한 번 놓칠수록 그다음 기회는 점점 잡기가 어렵고 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지금 여러분은 자신에게 질문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내 자신이 내 꿈을 위해 준비되어있는가?’ 그리고 ‘그 꿈을 위해 나는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라고 말이죠. 글재주가 없어 생각이 떠오르는 대로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 그냥 저의 캐나다 생활과 경험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겪을 캐나다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자동차 학과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궁금증이 있으시면 eurekr@hotmail.com 메일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도와 드리겠습니다. <추신> 제가 캐나다 생활을 하면서 아쉬웠거나 후회되는 것들에 생각해보면서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를 제 대신 이뤄달라고 부탁드릴려고 몇 가지를 적어볼까 합니다. 1.시간이 있을 때마다 부지런히 움직여서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세요. 여름엔 캠핑을~ 겨울 산으로~ 스키장으로~~ 그리고 수많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증거 사진을 하나씩 찍으면서 한 번은 꼭 직접 경험해보시구요. 2.선생님들과 교수님들과는 베스트 프랜드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친해지세요. 왜냐면.. 정말정말 캐나다는 인맥인 엄청 쌘~ 나라거든요. 글구 그들이 여러분들에게 고급 취업 정보 및 추천서라는 선물을 주시는 분들이니깐요. 3.봉사활동을 많이 해 보세요~ 누군가를 위해서 봉사한다는 것은 참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고 또 보람을 느낄 수 있으니깐요. 글구 착한 일을 많이 하면 복을 마니 받고 특히 예쁘고 좋은 배우자를 만날 수 있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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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G #토론토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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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CAMPUS Q&A Q1. TLG – The Language Gallery 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준수: 어학연수를 다녀온 지인들이 해외 어학연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학교의 국적비율이라고 하더라구요. 캐나다에서 국적비율이 가장 좋은곳 을 찾고 있었는데 유학원에서 TLG를 추천해 주셨어요. 한국에 작년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다고 해서 한국인 국적비율이 가장 낮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정했어요. 단비: 유학원 소개로 알게되었어요. 아무래도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 않아 처음에는 좀 걱정했었는데 알아보니 캐나다 말고도 영국을 본교로 싱가 폴 독일등 전세계 여러 곳에 위치하고 있더라고요. 국적비율도 좋고 전 세계 여러군데에 있다고 하니 커리큘럼도 안심이 되서 설명듣고 바로 결정했어요.
Q3. 학교 분위기는 어떤가요? 준수: 토론토에서 제가 다녔었던 다른 두 학교의 경우 학원에 한국인이 꽤 많았거든요. 그래서 좀 영어를 자유롭게 하기가 힘들었었어요. 눈치도 보이고, 어쩔수 없이 한국인들이랑 어울리게 되고. TLG 에서는 다니기 전에 기대했듯이 남미 학생들이라던지 유럽쪽 학생들등 다른나라 학생들이 진짜 많아서 보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 어요. 이렇게 매일매일 자연스럽게 영어를 하다보니 다른 학교 몇달다닌 것 보다 이곳에서 한달 다닌것이 영어실력이 더 확 늘었더라구요. 단비: 대학부설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약간 긴장하고 있었는데 막상와보 니 오히려 분위기가 매우 가족적이고 좋았어요. 선생님들, 스탭분들도 모 두 다 친절하시고 (다들 익사이팅 하셔서 항상 매일매일 기분이 UP 되 요!) 한국인 스태프 분이 두분이나 계서서 처음에도 그렇고 다니는 동안 에도 학생 하나하나 관리를 잘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다니는 동안 굉장 히 편했구요. 선생님들도 다 친절하고 재미 있으시고 방과후에 모르는게 있으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봐주셨어요. 아 그리고 또! 저 말고도 TLG 에 있는 한국학생들은 자연스럽게 다른나 라 학생들이랑 섞여서 영어를 쓰고 있구요. 그러다보니 굳이 한국사람들 끼리 얘기해야 할 때도 굳이 한국말을 안해도 어색 하지 않더라구요. 이 부분도 굉장히 좋았던것 같아요.
Q2. TLG는 어디에 있죠? 준수: 주소는 22 College Street 이구요. Yonge St.과 College St.에 위치해 있어요. Bloor 역에서 두 정거장인 College 역에서 내려 서 바로 위치해 있어서 굉장히 편해요. 단비: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주변에 5분이면 걸어갈수 있는 이 튼센터 (Eaton Centre) 등 다양한 레스토랑들이 많아요.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역도 바로 앞이어서 수업이 끝나고 난 뒤에 친구들과 함께 다운타운 곳곳을 다녀볼수 있어요.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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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G 학원 후기
Q4. TLG의 수업/커리큘럼중 가장 좋았던 부분은요? 준수: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과목은 “비지니스 영어” 인데요. 다른학교에서 비지니스 영어를 들어봤었는데 좀 실용적이지 않다는 느낌 을 많이 받았거든요. TLG가 LSBF 라는 전문 비지니스 대학교 부속이라 서 그런지 비지니스 영어가 예상외로 너무 좋았어요. TLG 의 비지니스 영어는 일주일마다 각각 다른 주제로 수업을 해요. 예를 들어 Customer Service 한주, Finance/Banking 한주, Marketing 한주, 이런 식으로요. 한주에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일주일 공부 를 하다보니 보다 체계적이고 실용적으로 배울수 있었어요. 일주일 안에 그 주제에 대한 실용단어, 프레젠테이션, 아티클 조사, 역할분담극등을 통 해 수업이 진행되는데요. 학생들이 보다 실용적으로 배울수 있도록 클래스 안에서 실제 비지니스 환경을 만드는것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주셔서 한국 돌아가서 취업을 하거나 일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단비: 커리큘럼 자체는 대학부설인 만큼 굉장히 체계적이에요. 그리고 무 엇보다 너무 좋았던 것은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추가비용 없이 자유롭게 코스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첫날 레벨 테스트 후에 학생들은 선생 님과 스태프분들께 일대일 상담을 받게 되는데요. 본인 영어실력에 따라 상담을 통해 계획을 짜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지금 8주정도 일반영어를 듣다가 영어레벨이 올라서 비 지니스 영어, 비지니스 커뮤니캐이션 스킬, 회화영어 이렇게 바꿔서 듣고 있구요. 다다음주 정도에는 IELTS클래스와 다른 회화 영어를 시도를 해 보려고 계획을 짜놨어요. 추가비용없이 여러가지를 들을수 있어서 보다 제가 원하는대로, 맞춤형으로 어학연수를 할 수 있어서 짧은시간 안에도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공부 할 수 있어요.
Q5. 또다른 장점들은 어떤것 들이 있을까요? 준수: 저는 워홀 비자로 캐나다에 오게 되었거든요. TLG를 다니던 중에 선생님들과 한국인 담당자 분께 면접과 이력서 도움을 받고 취업이 되었 어요. 취업하기전 하루에 5시간 (주당 25시간) 수업 등록을 했었는데 취 업이 되어서 마지막 한시간 수업을 빼고 하루에 4시간 오전 수업만 들어 야 했었죠. 근데 이 부분을 담당 스태프 분께 얘기를 드렸더니 하루에 한시간씩 빠지 는것을 적립을 해서 나중에 스케쥴을 늘려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추가비용없이 프로그램 변경도 가능하고 시간 스케쥴도 다른학원보다 더 융통성있게 바꿔주시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단비: 무엇보다도 TLG에 있으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긴것 같 아요. 학생이 만족할수 있도록 스태프분들 선생님들이 정말 구체적으로 잘 도와주시구요. 만족하고 영어배우는데만 집중할수있는 편한 환경을 만들어주시니까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바로 연결되더라구요. 한국인 스태프 분들이 계셔서 너무 편했어요. 요청하면 그때그때 스케줄 변경도 도와주시고, 캐나다 생활 15년된 한국인 스태프 분도 계셔서 영어공부 말 고도 캐나다 생활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도 많이 받을 수 있었어요. 2014_003
Q6. 학교의 activity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준수: TLG에서는 다양한 방과후 활동들이 매일매일 진행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는 학교안에서 하는 Club Night도 있었구요. 어학연수 하면서 수업 말고도 방과후 액티비티도 굉장히 중요한것 같아요. TLG는 국적비 율이 진짜 좋아서 방과후 활동을 나가도 외국친구들이랑 자연스럽게 어울릴수 있다는 점이 진짜 좋았구요.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액티비티는 선생님들과 함께 참가한 취업박람 회 (Job Fair) 였어요. 그냥 참관만 한것이 아니라 선생님들께 들어가기 전 면접 트레이닝을 받고 기업체에서 온 분들과 면접도 봤거든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 었어요. 나중에 일할 때 정말 도움이 될것같아요. 단비: 제가 가장 기억나는 액티비티는 사진 콘테스트였어요. 부활절을 맞 이해서 친구들과 함께 egg hunt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너무 즐거웠 답니다. 선생님중에 사진전공한 선생님도 계셔서 사진 찍는법도 친절하 게 가르쳐주셨어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많다 보니, 각 나라의 부활절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도 정말 유익했구요.
#TLG #글로벌 어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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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캐나다에 위치한 글로벌하고 전문적인 어학연수기관 필요하신 프로그램들이 너무 다양하시다구요? – TLG 에서 모두 받아가세요. 전 세계에 위치해 있는 The Language Gallery 는 보다 일반영어부터, 전문비지니스 영어, 기업인들이나 대학생들을 위한 전공별 특수영어, 전문 인턴십, 스페셜한 대학 진학 프로그램등 다양하고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모두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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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전자공학 디자인(인턴쉽 선택가능) ●···기술 학사 – 정보 과학 및 보안(인턴쉽 필수) ●···기술 학사 – 소프트웨어 개발 학위(인턴쉽 필수) ●···컴퓨터 공학기술(인턴쉽 선택가능) ●···컴퓨터 네트워킹 및 기술 지원 ●···컴퓨터 프로그래머 ●···컴퓨터 프로그래밍 및 분석(인턴쉽 선택가능) ●···컴퓨터 시스템 기술(인턴쉽 선택가능) ●···데이터베이스 응용 개발자(인턴쉽 선택가능) ●···전자공학기술자 – 광대역 케이블 ●···전자공학기술자 – 정보 통신 ●···전자공학기술자 – 컴퓨터 ●···전자공학기술 – 정보 통신(인턴쉽 선택가능) ●···전자공학기술 – 제어 시스템(인턴쉽 선택가능)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 정보 통신 기술 (인턴쉽 선택가능)
“Innovate for tomorrow” 세네카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술 개발 센터에서 세네카의 ICT 프로그램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이 조화된 교육으로 여러분이 어느 곳에서도 그 중심에서 활약할 수 있게 준비시켜줄 것입니다.
#Seneca #세네카 컬리지
Information & Communications Technology
http://cafe.naver.com/seneca http://www.senecacollege.ca
이번에 토론토 공립 타대학에서 4개월간 Co-op을 마치신 설의훈 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이름: 설 의훈 전공: Computer Programming and Analysis (Co-op) 2016년 1월 졸업예정 설의훈 학생의 Co-op 경험담 한국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다 5학기를 마친 시점에 캐나다 밴쿠버로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전 대학에서 전공하던 것과는 많이 다른 컴퓨터공학을 수학하기로 결정하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지난 2011년도에 어학연수로 캐나다 밴쿠버로와서 1년간 현지 사설어학원에서 일반영어와 TOFEL를공부를 하였습니다. 세네카대학에진학하려고 마음을 먹고 세네카 대학 부설에서 단기 어학연수 레벨8을 마치고 3년 과정인 컴퓨터 프로그램 학과로 진학했습니다. 당시에는 ‘내가 현지학생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공부를잘해낼 수 있을까?’라는 염려가 있었지만, 막상 이곳에 와서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해나가면서 조금씩 저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세네카 대학부설에서 아카데믹 영어를 수강했던 선택은 본과 과정을 따라가는데 뿐만 아니라 남들보다 Co-op에 조금 더 빨리 지원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SMILE Mentor을 통해 학업과 과외활동에 대한 조언을 들으며, 외국인, 한국인 친구 가리지 않고 돕고 도움을도움을 받으며 공부를 해나갔습니다. 이런 경험들은 지금도 제가 학업 외에도 꾸준히 동아리,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해나가도록 해주었습니다. Career Now 지난 1월부터 5월까지4개월간 토론토 지역의 공립 타 대학에서 유급 Coop인Computer Skills Lab Facilitator 로 일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코업 과정에서 저의 임무: 강의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학생들 지도 (MS Office Suite), 시험 시행 및 시험감독, 부정행위 보고, 랩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리 및 문제보고. 지금은 Seneca@York 캠퍼스에서 4학기를 수강 중이며 2014년 5월부터 International Recruitment부서에서 Digital Marketing Intern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Seneca gave me EXPERIENCE: 세네카 컬리지는 재학생들에게 Co-op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졸업 전 관련 분야의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On-campus job 또는 volunteer 기회 뿐 아니라 클럽활동, 다양한 워크샵 등을 통해 학생들의 과외활동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FROM HERE, GO ANYWHERE” 2014_003
#ELT #프리젠테이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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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영어 스피킹과 프리젠테이션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훈련기관 입니다. 는 단순한 영어교육 뿐만아니라, 학생의 비전과 그들만의 독특한 보이스를 발견하는 영어훈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프리젠테이션 페스티벌의 기회를 줌으로써 자신만의 브랜딩을 페키징하는것이 ELT 훈련의 핵심입니다. 는? 토론토에 위치한 비영리 프리젠테이션 페스티벌 개최사로서 20대 젊은 유학생 및 인터네셔널 학생들에게 비전을 펼칠 기회를 제공합니다. 프리젠테이션 페스티벌은 토론토 대학 혹은 유명 홀에서 개최되며, 매달 약 10명의 프리젠터들이 여러가지 주제로 PT를 선보인다. 토론토에서는 물론 서울, 도쿄, 샹하이에서는 일 년에 한 번 PT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많은 관객들은 다양한 프리젠터들로부터 새로운 경험과 좋은 인상을 받는다고 평가 되고 있습니다.
PRESENTERS INTERVIEW UNEDITED INTERVIEW WITH SUNG WOO! Q: 자기소개 해주세요~ 저는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과 3학년 박성우입니다. 2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갔다와서 전역하고 한달만에 캐나다를 왔어요. 우선적으로 영어를 배우는 게 있겠지만, 특별한 경험, 환경이 없어서 새로운 환경을 마주치고자해서 왔어요.
“어느 분야의 전문가로써 많은 사람들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15분 가까이 영어로 발표를 한다는게 처음엔 조금 두렵기도 했지만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영어로 detail한 부분까지 공부하고 다루다 보니 사용하는 표현도 고급스러워지고 확실히 새로운 것을 더 배우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Q: 자신의 성격은 어떤스타일이에요? 긍정적, 낙천적이죠. 많은 친구들이 저한테 굉장히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하는데, 저는 별로 동의하고 싶지가 않아요. Q: 토론토에서 영어공부하면서 실망했던 부분은? 실망은 안했어요. 그냥 ‘잘해야지’ 이생각밖에 없었어요. Q: ELT에 오게 된 계기는? 원래 토론토로 오기전에 구체적인 계획을 짜서 온건아닌데 막연하게는 5개월동안 학원을 다니고 7개월은 일을 하면서 여행을 다녀야겠다 플랜을 했어요. 사실 온지 2개월만에 잡을 잡아서 학원다니면서 일을 같이 했었어요. 할땐 되게 재밌었어요. 왜냐면 처음 해보고 새로운 사람도 많이 만나니까. 어려운것도 없었고 재밌고.. 한창딱와서 뭐라도 열심히 해야겠다하는 마음가짐이 있었으니까. 그래서 5개월동안 학원, 일 정신없이 다니다가 마지막 5섯달째는 학원에서 좀 지쳤었어요. 마지막 코스가 학원과정 중 들을게 없어서 테솔과정을 들었는데 제가 듣고 싶지 않아서 그런지 며칠간 학교도 안가고 pass도 못했었어요. 그렇다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나름 시간을 보내긴했죠.
학원 끝내고 여행좀 다니면서, 일은계속하다가 풀타임 제의가 들어와서 풀타임으로 좀 하다가 일하면서 느낀게 일은 이정도면 되겠다. 내가 구지 돈벌러 온것도 아닌데.. 내가 많이 경험하고 배우려왔는데.. 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죠. 그때부터 다시 계획을 세워보자 하면서 elt를 알게된거같아요. 에이젼시가 이엘티만을 추천했어요. 왜냐면 제가 스피킹을 위주로 하고 싶다고 했었고, 프레젠테이션 코스가 어떤 코스인지에 대해 들어봤었었구요. Q: 프레젠테이션을 해야된다했을 때 어떤 느낌? 느낌은 그냥 잘해야지. 그 전에 프레젠테이션 페스티발을 봤었어요. elt오기 두달전에. 에이젼시 놀러갔다가 에이젼시 분의 제의로 가게 됐는데, 너무 잘해서 놀랬고 나도 이렇게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해야겠다. 또 주위에 다닌 친구들이 많이 추천도 해줬었어요. Q: ELT Job Interview Course 에대해.. 잡인터뷰는 신문같은거 요약하고 매일 5분씩 프레젠테이션하는 것들이 스피킹에 되게 도움이 됐던거같아요. 그리고 잡인터뷰하기전에 회사를 정해놓거 어떤 분야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없었는데 신중하게 생각해보는 계기, 이 코스를 하면서 아 내가 참 부족하고, 아무 것도 해놓은게 없다고 느낌. 또 다시 생각해보면서 내가 이때까지해온걸 하나씩 발견해가면서 내가 했던것에대해 머리속에 정리가됐고, 내 장점, 단점 부족한점을 알게되면서 어떤 걸 발전시켜야되는지 등등 돌이켜 보게 된거같아요.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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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Presentation Course 할때 PT 아이디어는 어떻게 정하셨어요? 아이디어 자체는 한국에서 읽은 물리학에 관한 책에서 nuclear energy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던 것 같아요. (왜 이책에 관심?) 왜냐하면, 그 물리학 교수가 책에서 conventional아이디어, 관념적인 아이디어등을 뒤엎는 혁신적인 fact 들을 많이 다뤄서 흥미로웠고 핵에너지가 그때도 이슈엿고. 그래서 내가 이런 발표를 하면 conventional 아이디어에 반하는 pt였기 때문에 매력이 있겠다 싶었어요. Q: Pt의 메시지는? 우선적으로, 내가 말한 conventional 얘기는 원자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질 필요는 없었어요. 어렵고 과학적인거니까. 근데 그저 눈에 보이는 미디어에만 노출된 것만 보고 위험하데, 암을 유발한데, 등 모르고 그냥 없애자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현실적인 것을 생각을 안하고, 비용이 얼마나 들지, 그린에너지에 대해서 밝은 면만 보려고하고, 원자력에너지는 나쁜 면만 보려고하고) 그래서 나는 현실적으로는 물론 위험부담이 있지만, 우리가 아예 없애거나 안쓰는게 불가능하다는 것. 그리고 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만들수도 잇지만 가격을 싸게 해서 원자력 에너지의 위험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있는데 후자의 방법은 아예 무시해버리니까. 그래서 저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봐야된다는게 포인트였어요. Q: PT 구조를 설명해주신다면? Body part 에서는 우선 사람들의 원자력에 대한 인식과 일련의 사건들을 보여주며 문제가 뭐였는지 얘기를 하고, 현실적으로 우리가 얼마나 원자력에너지에 의존하고 있는지(싸니까) 미래의 문제들을 어떻게 발전, 극복해나갈것인가 당장 원자력 에너지를 없앨 수 없으며, 이 좋은 에너지를 그저 없애려고만 하지 말고 발전시킬수있는 해결방안을 마련해보자는게 제 결론이었어요. Q: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면서 제일 어려웠었던 적은? 사실 전 준비를 하면서 미리 아이디어가 있어서 structure짜는데 그렇게 어려움이 없어서, 마지막에는 다른 할일도 하면서 연습했던거같아요. 그래도 구지 꼽자면, 생각만 많고 아무것도 마련안되어있을 때 인거같아요. 버릴건 버리고 넣을건 넣어야 되는데, 내가 정리가 안되니까. 극복했던 방법은, 우선 넣어서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피드백 받아 가면서 re-organizing을해나가면서 고쳐나가니까 마지막에 사람들도 이해가 되고 저도 이해가 되면서 며칠안에 다 완성되갔던거같아요. Q: 무대에서 프레젠테이션 할 때 기분은? 사실 긴장안할줄 알았는데, 무대 올라가기 한 30분전부터, 연습을 하는데 막 막히는 거에요. 그때 긴장하면서 오 이러다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막판에 연습 계속 하고, 올라갈때쯤 긴장이 살짝 풀리면서 잘 했던것같아요. 중간에 한번 막혔었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가고 위기를 잘 남겨서 당황하지 않고 잘 끝냈던것같아요. 하나 맘에 안들었던건, 더 연습을 해서 내 intonation을 좀 키워볼걸 했어요. 내 목소리 녹음해보면서 들어보고 한톤이 아닌 강조할땐 강조할걸.. 아쉬웠죠. Q: 다르게 하고픈점? 이건 제 영어 실력이랑 관련 된 건데, 내가 어떤 하나의 짜여진 스피치를 하는데 전체적인 의미를 이해하고 마치 내 이야기 처럼 풀어나갈줄알았는데, 다음문장만 얼른얼른 해야지 하는 느낌으로 해서 만약에 다음에 할때는 외운게 아닌 내가 아는걸 편하게 얘기하는 것처럼 해보고싶어요. Q: 좋은 프레젠테이션의 key는? 자신감인거 같아요. 그 자신감이 무대에서 자신있게 얘기해야된다기보단, 내가 하는 말 모든 걸 완벽하게 이해하고, 내가 이해했고 믿기 때문에 관객에게 내가 하고싶은말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거요. Q: 본 프레젠테이션 중에 누가 제일 가장 자신감을 잘 보여준거같아요? 사이먼 시넥의 - 성공한사람들의 사고방식에 관한 tedtalk. Q: 남긴 프레젠테이션 비디오로..? 우선, 잡을 구할 때, 기회가 되면 쓸에정인데,, 뭐 사실 쓴다기 보단 그냥 내가 캐나다에서 뭐하나를 남겼다 라는거에 충분한것 같아요. ^^ 2014_003
#TC PRES #스피킹 어학원
근데 참 신기했던 게 막상 제 차례가 되고 한마디를 딱 뱉고 나니 이 관객들이 나를 보며 박수 치고 있고 한사람 한사람이 그저 19살에 불과한 여자 아이?!의 영어로 하는 말에 귀기울여 주는게 감사하고 나를 응원해 주는 것 같았어요. 그 뒤로는 전혀 떨리지 않고 즐기면서 했던것 같아요.
INTERVIEW WITH SOPHIA! Q: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1학년을 마치고 남들보다는 조금 이른 시기에 토론토로 유학을 가게 된 진수빈입니다. 현재 차의과학대학교에서 헬스산업학과를 3학년으로 재학중이구요, 의료관광쪽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주변에 외국에서 살다 온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때 문법적으로 왜 이곳에 분사가 와야하는지 물어보면 이유는 모르겠는데 감이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참 부러웠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유학을 가야 겠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언니가 영어영문학과를 전공하면서 먼저 유학생활을 하게 되었고 언니 캐나다에 있을때 같이 다녀오지않겠냐는 부모님의 권유에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대학교 1학년을 마친 상태에서 캐나다에서 겪었던 모든 일들은 매번 도전이었고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고, 절실했습니다. 그런 계기를 만들어 준 곳이 ELT 였고 저를 더 나은, 더 크게 성장시켜준 곳이 ELT 였습니다. Q: 영어를 배우러 토론토까지왔는데 여기에서 영어배우기 어려웠던거나 실망했던게 뭐였어요?? 영어를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했던건 한국말로라도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 영어 단어단어로 내뱉기라도 하는데 독서를 좋아하거나 뉴스, 신문을 잘 접하지 않는 편이어서 다양한 주제로 얘기할때 혹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로 얘기하지 않을때 많이 버거웠던것 같아요. 그래서 Debate시간에는 꼭 집에서 인터넷 다 뒤져서 찬성의견 반대의견 둘 다 찾아가 이런부분은 영어로 이렇게 말해야지 하고 꼭 노트에 적어서 수업에 참여했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영어 단어의 폭을 더 넓혀갔던것 같아요. 실망해던 것은 생각보다 대형학원에서 받았더 수업은 이 돈으로 강남학원에 2년치로 투자하거나 아니면 개인 과외를 붙여서 공부하는게 훨나을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가끔은 문법도 같은 한국인 유학생이 원어민 선생님에게 그게 아니라고 가르치는걸 보면서 내가 여기까지 와서 왜 이러고 있지? 돌아가야하나 싶었어요. 더 많이 영어로 듣고 말할 기회를 늘리기 위해서만 유학을 오는건 그만큼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까웠어요. Q: ELT 에 어떻게 오셨어요?? 앞서 말했듯이, 대형학원에서 크게 실망을 하고 좀더 아카데믹하고 내 전공을 살려서 대학생활에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수업을 받고싶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토론토에 있는 대형학원을 제외하고는 소형 학원은 거의 다 트라이얼 수업을 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트라이얼도 비즈니스과정, 통번역과정, 파워스피킹, Nursing과정 등 다양하게 들어보고 마지막에 지금 내가 정말로 내 영어수준에서 끌어낼 수 있는 최대한의 수준으로 향상할 수 있는 학원이 ELT 였고, 타이트한 수업에, 철저한 학생관리, 무엇보다 영어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느 학원이었어요. 한국으로 돌아가더라도 절대 이 자신감은 잃지 않을 것 같은 확신이 있었어요. Q: 라이브로 관객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고했을때 어땠어요? 한국에서 영어로 5분 프레젠테이션을 한다고 하면 그날 아침에 셔틀버스 놓치더라도 꼭 청심환을 사들고 학교에 가던 저였어요. 근데 캐나다에서는 청심환을 구할 생각조차도 못했으니 제 차례가 다가올수록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라구요. 근데 참 신기했던 게 막상 제 차례가 되고 한마디를 딱 뱉고 나니 이 관객들이 나를 보며 박수 치고 있고 한사람 한사람이 그저 19살에 불과한 여자 아이?!의 영어로 하는 말에 귀기울여 주는게 감사하고 나를 응원해 주는 것 같았어요. 그 뒤로는 전혀 떨리지 않고 즐기면서 했던것 같아요.
-CBM-
#학교탐방 #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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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처음 프리젠테이션을 영어로 하게 될줄을 몰랐지만 지금 생각 해보면 어렵게 시작 한만큼 배운점이 더 많은 시간이였습니다. 잊지 못할 경험을 한거 같아요 !! ”
MY FIRST PRESENTATION IN MY LIFE ! Q: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한학기만을 마치고 남들 보다 조금 이른(?)시기에 6개월 어학연수를 온 94년생 이주리 입니다. 토론토에 온지는 2개월 정도 지났고, 수줍음 많고 내성적인 여학생 입니다. Q: 토론토에서 왜 ELT학원을 선택 하셨나요? 처음 토론토에 와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면서 2개월이란 시간이 생각 보다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어요. 1년이 아닌 6개월에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었는데 1/3인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니 점점 욕심도 생기더라구요. 영어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다른 사회에 나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 했어요. ELT를 선택 하게 된건 어떻게보면 제 짧은 연수생활중에 탁월한 선택이였던거 같아요 ^^ 왜냐면 ........ 아직 저는 사람들 앞에 나서서 무언가를 리드해보거나 앞에서 발표를 해본적이 없었어요 ... ;;; 부끄럽다고 해야하나 .. 자신감도 없구 .. 상담을 받다가 4주 프로그램중 프리젠테이션을 집중으로 하는 수업이 있더라구요. 도움이 될꺼라는 확신이 생기더라구요 ! 사실은 스피킹 수업을 들을까 했었거든요~ 그런데 조금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고 하니 자신감도 키우고, 좋은 경험이 될꺼라고 생각 했어요.
그래도 포기 할수가 없었던게 주변에 친구들이 정말 많이 격려 해주고 힘내라고 응원 해줘서 그만 둘 수가 없었어요! 3주란 시간 동안 너무 끈끈해진 패밀리가 되어서 의지가 많이 되었어요^^ 딱히 극복이랄 것도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 포기를 할 수가 없었죠 ! 새로운 일을 한다는건 언제나 변수가 있고 힘든점이 있는데 주변의 힘이 크다는걸 이번에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Q: 태어나서 프리젠테이션을 처음으로 했는데 어떤 기분이였나요? 저는 8명중 6번째로 마이크를 잡고 발표를 하게 되었었는데 .. 준비를 해야 하는 대기 시간동안 앞에 친구들이 발표 하는 모습을 넋을 잃고 봐버렸어요 ;; 자연스러운 손동작이며 관객을 바라보는 눈빛 소통하는 모습들을 관객인 마냥 들었어요. 정신 차리고 보니 제 순서가 ..... 눈 앞에 .... 마이크를 받아 앞으로 나가는데 .. 심장이 두근두근 터져버릴 것만 같았어요. 시작을 해야 하는데 .. 머리가 온통 하얀 백지장이 되어버린 .. 하지만 크게 한숨 쉬고 응원해주는 친구들 얼굴 한번 보고 용기내서 시작 했어요. 마이크를 통해 나오는 저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 첨이라 그런지 너무 어색해서 혼났어요. 준비가 미흡했을 수도 있지만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마치고 나니 수능을 치고 난 후의 느낌이랄까 .. 시원 섭섭한 .. 후회와 아쉬움이 교차 하는 느낌 이였어요. 마지막 수업이 끝나고 나서는 다시 준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준비 해보고 싶어져요. 전체적인 부분에 틀이 잡혀서 다음 수업에서나 아니면 한국에 가서도 준비 잘 할 수 있겠다는 희망 ? 자신감이 생겼어요. 내 생에 처음 프리젠테이션을 그것도 영어로 .. 하게 될줄을 몰랐지만 끝난 지금은 날라갈듯한 느낌과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뿌듯한 느낌 입니다.
Q: ELT 수업은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수업은 4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다고 보시면 되구요. 전체적으로 프리젠테이션에 집중이 되어있으며, 이디엄, 생소한 단어들을 배우며 예시 문장을 만들면서 아침 수업을 시작 합니다 ^^ 그리고 5분 프리젠테이션으로 학생들이 돌아가며 발표를 합니다.(주제는 선생님이 전날 알려줍니다.) 그리고 TED TALK영상을 보며 요점을 찾는다거나 의견에 대해 서로 공유 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1주차 부터 파이널 발표 주제를 정하는데.. (저는 .. 2번이나 바껴서 즉 .. 3주차에 주제를 정한거죠 .. 그만큼 전 힘들었어요 ㅠ.ㅡ) 좋은 주제를 고르는 것도 실력이라고 느꼈어요. 그리고 수업 중에 단어의 억양, 제스쳐등 스킬적인 부분도 배운답니다. 2주차가 시작 하면 파이널 프리젠테이션의 아웃라인, 문장 포인트, 문단 지정에 대해 좀더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3주차 부터는 아무래도 막바지(?)에 접어 들면서 파이널 프리젠테이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부분에 집중 합니다. 많은 스트레스가 다가오지만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버티는거죠 !! 특히나 저는 이 주에 주제를 정해 더욱 ㅠ 하지만 처음이 어렵다는 말이 있듯, 처음과는 다르게 자연스럽게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쉬운건 아니였어요 ㅠ 그리고 마지막 주에는 누가 뭐라할것 없이 함께 늦은 시간 까지 남아서 공부하는 분위기가 ~ ㅎㅎ 4주 시간이 정말 슝~ 하고 가버려서 수업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횡설 수설 하네요 ^^ Q: ELT 수업중 힘들었건 점은 ? 그리고 어떻게 극복 했나요 ? 솔직히 말씀 드리면 .. 전 1주차에 그만둘까 .. 생각 했어요 ^^ ;;; 총 8명의 학생들과 함께 수업 했는데 .. 다들 영어를 잘 하니까 (보통 토론토 온지 5~6 개월, 길게는 10개월 짧은친구는 저랑 같은 2달) 못따라간다는 느낌도 받고, 주제도 제대로 못 정하고 .. 처음 주제는 .. “죽음과 감사” ㅋㅋㅋ 웃기죠 .. 지금 생각 해보면 무슨 생각이였나 모르겠어요. 한창 한국에 안좋은 일들이 있었어서, 추상적인 주제를 잡았으니 ~ 그리고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방법 이 역시 .. 좋지 못한 선택 이였어요 ㅎ 그래서 3주차에 접어 들어서 가족간의 대화의 중요성으로 정했어요. 너무 늦은거 아닌가 .. 다른 친구들은 다들 한창 연습하느라 바빳는데 시작 한다고 하니 덜컥 겁부터 났어요. www.tcpres.com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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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장 #ELT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 술 한잔 기울일 정말 좋은 그곳! 건강한 식자재만 사용하는, 다시 찾게 되는 그곳! Sheppard에 위치한 이남장으로 오세요!
이남장 페티오 특미 하나 !
벌집삼겹살 부드러운 육질을 맛볼 수 있는벌집삼겹살 이남장 페티오 특미 두울 !
목살 두툼히 씹히는 맛이 살아 있는 목살
추천메뉴! 갈비살, 주물럭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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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NAM JANG KOREAN RESTAURANT 4846 YONGE ST, NORTH YORK, ON, M2N 5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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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416. 512. 1345 NEW 2F 페티오 오픈!
#캐나다 이색학과 #Para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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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 A E
G N E A L L C O C
Paralegal 학과
들여다 보기
여러분은 어렸을 적에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나요?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어김없이 나오는 직업이 있는데요. 바로 법조인 이죠. 하지만, 이런 법조인이 되고자 한다면 캐나다, 한국 모두 상당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뛰어난 재능이 있어야 하는데요. 물론, 모든 일들이 노력과 시간 그리고 재능이 없다는 설명은 아닙니다. 하지만 법을 집행 하는 일들에게는 너무나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이 사실 입니다. 저희가 법조인으로 많이 알고 있는 직업은 판사, 검사, 변호사가 대표적인 예지만 캐나다에서는 한가지를 더 추가 하여 설명 드릴 수 있으며 Paralegal 이라는 다소 생소하지만 이색적인 학과를 소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에서 법조인 분야에서 보면 Ontario 주는 다른 나라에 비하여 매우 특별한 곳이며 한국에서의 법조인 분야와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소송대리인의 자격은 변호사에게만 주어지는 것에 비해 Ontario 주에서는 Paralegal 에게도 소송대리인의 자격을 주고 있습니다. Ontario 의 Paralegal 은 미국 또는 캐나다 내의 다른 지역의 Paralegal 과는 확연히 다른 점이 있는데, 그것 은 Law Society 에 의해 규제를 받고, 라이선스를 받고, 교육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Ontario 외의 지역에서는 Law Clerk, Legal Assistant, 그리고 Paralegal 의 개념이 혼용되며, 변호사 사무실의 사무직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반해, Ontario의 Licensed Paralegal 은 Paralegal Firm을 설립하고 독립적으로 법률 서비스를 제 공할 수 있습니다. 개념적으로는 한국의 법무사와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데, 제공 가능한 법률 서비스 영역은 다 릅니다. 한국의 법무사는 서류에 관한 대행만 하여 주로 부동산, 상업 등기 등을 대행하는 것에 비해, Ontario의 Licensed Paralegal 은 법적 대리인으로서의 역할도 가능하여 소액 재판 법원과 각종 행정 Tribunal, Board 등에서의 법적 서비스를 대행 하지만, 이혼과 유언 등의 가정법원과, 부동산 등기 업무는 제한됩니다. Licensed Paralegal 이 되기 위해서는 Licensing Exam 을 통과하여야 하는데, 그 시험을 치루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서 첫째, Ministry of Training, Colleges and Universities 에 의해 approve 되고, Law Society에 의해 accredit 된 paralegal education programs 을 졸업하고, 둘째, Field Placement 를 완료하 고, 셋째, good character 요건에 맞아야 합니다. Licensed Paralegal 이 제공할 수 있는 법률서비스 영역(법원별 분류)은 다음과 같습니다.
※ Small Claims Court (25,000 달러 이하의 소액소송) ※ Ontario Court of Justice (교통 위반 티켓, 주류면허 위반 등 Provincial Offences Act 위반 사건) ※ Summary Conviction Offences (최대 형량 6개월 이내의 Criminal 사건) ※ Landlord and Tenant Board (주택 임대인과 임차인간의 분쟁 사건) ※ Ontario Labour Relations Board (임금 및 근로 환경에 관한 분쟁) ※ Immigration and Refugee Board (이민 및 비자 관련 건) ※ Human Rights Tribunal (인종 차별, 인권 등에 관한 분쟁) ※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of Ontario (교통사고 시 배상과 여타 보험 에 관한 분쟁) ※ Workplace Safety and Insurance Board(산업 재해 관련 분쟁) ※ Social Benefits Tribunal(사회 보장 Benefit에 관한 분쟁) 그 외 모든 Administrative Tribunal, Board, Commission 등에 대한 사건 그리고 Commissioner 로서 Affidavit, Oath 의 공증을 할 수 있습니다. 2014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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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학 #변호사 칼럼
위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온타리오주 컬리지에서 해당 과정 이수를 해야 하며 각 학교별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College \ Credential Awarded \ Start \ Program Length ▹ Centennial College \ Graduate Certificate \ Jan/May/Sep \ 3 Semesters ▹ Conestoga College \ Graduate Certificate \ Sep \ 1 Year ▹ Fanshawe College \ Graduate Certificate \ Sep \ 3 Semesters ▹ Seneca College \ Diploma \ Sep \ 2 Years ▹ Sheridan College \ Diploma \ Jan/May/Sep \ 2 Years ▹ Sheridan College \ Diploma \ Jan/May/Sep \ 2 Years ▹ Humber College \ Diploma \ Jan/Sep \ 2 Years 누구나 될수는 없지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Paralegal 학과는 학과 이수후에는 전문 법조인으로서의 캐나다에서의 생활을 영위 할 수 있으며 전문직 종 사자로서 높은 연봉을 예상 할 수 있는 학과 이기도 합니다. 평소 법조인으로서 생활을 꿈꾸셨던 분들에게는 가장 단시간에 법조인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학과 이지 않을까 합니다.
-CBM-
알아두면 좋은 정보 캐나다 교통사고 법 “공소시효” [칼럼제공]조재현 변호사 Krylov & Company로펌 민사 전문 변호사 Seneca College 법학 행정 겸임 교수 Email: jcho@krylaw.ca 지난번 칼럼을 통해 캐나다에서 교통사고를 내거나 당하게 된 경우에 어떻게 법적으로 사고처리가 되는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했다. 이번 칼럼에서는 교통사고 후에 기억해야 할 중요한 timeline 들에 대해서 잠시 나누어 보고자 한다. 캐나다에서는 한국과는 다르게 교통사고가 나게 되면 Statutory Accident Benefit Schedule이라는 법령에 의해 본인이 사고를 내거나 당하게 된 경우에 상관없이 본인의 보험회사에서 교통사고 재활치료 및 차량 수리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온타리오 주에서는 법적으로 교통사고가 2003년 10월 1일 이후에 발생했다면 사고 후 7일 즉, 일주일 안에 재활치료 및 차량 손실에 대해 손해 배상을 본인의 보험회사에 청구할 의사를 전달 해야한다. 일주일안에 본인 보험회사에 개인 부상 및 차량 파손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의사를 전달하지 못하더라도 타당한 사유가 있다면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사고를 보고 할 수 있다. 온타리고주 재판 판례를 보면 부상으로 인해 입원을 했었 다 든지 본인의 사고로 인한 부상 및 차량 파손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몰랐던 경우들에 한해 법정에서 예외를 들어 사고 후 2년에서 3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보상 청구를 할 수 있도록 판결을 내린 경우들이 있다. 아무리 경미한 사고가 하더라도 사고로 인해 부상이 있다면 사고 후 즉시 보험회사에 재활치료에대한 손해 배상을 청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본인의 보험 회사에 교통사고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는 의향을 전화를 통해 보험회사에 알리게되면 교통사고 클레임 번호를 받게되며 본인의 집 으로 우편을 통해 보험회사로부터 손해배상 청구를 위한 신청서를 받게된다. 이 OCF-1이라는 신청서를 우편을 받게되면 받은 날짜로부터 30일안에 작성된 신청서를 팩스나 우편으로 다시 보험회사에 보내야만 사고로인한 재활치료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가 시작되게 된다. 30일안에 신청서를 보내지 않으면 재활치료에 대한 손해배상을 거절할 수 있는 권리가 보험회사에 주어지게 되지만 통상적으로 30일안에 신청서를 접수치 않아 손해배상을 거절 당하게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재활치료에 대한 손해배상 신청서 접수가 끝나고 재활치료를 받기 시작한 뒤에 보험회사가 재활치료에 대한 손해배상을 거절하거나 전액을 보상하지 않 기로 결정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을 서면으로 거절한 날짜로부터 2년안에 캐나다 정부에 속해있는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of Ontario(FSCO)라는 국가기관 산하에 있는 재판소에 분쟁을 신청해야 한다. 민사소송과 마찬가지로 2년의 공소시효가 지나면 보험회사가 부당하게 손해배상을 거절했다 하더라도 재판소에 분쟁을 신청할 수 있는 권리가 없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치료가 더 필요하거나 보험회사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생각할 경우 개인 상해 전문 변호사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겠다. 난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민사소송을 통해 휴유증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된다면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소송을 진행할 수 있다. 교통사고에 대한 후유증을 간과해서는 않된다. 교통사고는 육체적으로 또한 정신적으로 영구적인 후유증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경미한 사고 라 할지라고 본인과 가족을 위해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할 수 있겠다. 2014_003
#캐나다 컬리지 #센테니얼 컬리지 p.52
College Review
Architectural Technology Fast track, Centennial College, Morningside HP campus, 2years course
1st Semester Builders & Contractors
College Communications 2
Construction Health & Safety
전공과목으로서, 실제 건축현장에서 알아야 할 실질적인 것 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 습니다. 실제 건축물을 건설하는데 드는 비용 계산과 이를 바탕으로 계약자와 어떻게 계약을 진행 할 수 있는지, 또는 시공예상 기간을 계산 하여 이에 대한 비용을 바탕으로 시공자와 어 떻게 건설을 진행할 수 있는지 등 한국수업에 서는 배울 수 없었던 실질적인 내용을 배움으로써, 실무현장에서 아주 유용한 지식이 될 수 있습니다.
영어 필수 과목입니다. 아카데믹한 쓰기와 읽기를 바탕으로 토의수업 및 수업 주제와 관 련된 내용에 대한 비디오시청 등으로, 미래 직업에서의 프리젠테이션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를 살펴봄으로 써,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가능성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공부합니다. 수업의 마지막 시험은 CPR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CPR 자격증은 안전사고와 관련된 자격증으로, 한국에서 안전요원 정도의 자격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건축학 과 학생은 물론이거니와, 간호학과, 유아교육 과 학생 등 안전사고와 관련될 수 있는 과의 학 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는데, 센테니얼 학교 학생은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취득할 수 있으며, 수업과 동시에 캐나다에서 공인된 CPR 자격증을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Design & CAD Project 3
Environment 3
전공과목입니다. Auto CAD 와 Revit 를 동 시에 배우실 수 있습니다. 하우스 설계, 스트릿 몰 설계 등의 작은 프로 젝트로 시작하여 학교 설계, 오피스 설계 등의 큰 프로젝트로, 학기가 올라감에 따라 진행됩 니다. OBC 나 Zoning By Law 등의 캐나다 설계기준에 따라 설계해야 하며, 이와 관련된 강의가 실습과 함께 이루어 집니다.
전공교양과목입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환경적인 문제는 전세계적으로 다루어지고 있고, 건축분야에서 또한 친환경적인 문제가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환경적인 문제 등을 살펴봄 으로써, 지속 가능한 건축 및 지속 가능한 발전 을 위한 신기술에 대해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History of Western Architectur 전공교양과목입니다. 건축역사의 처음인 바빌론, 스톤힌지, 피라미드 등에서부터 현대건축까지 모두배우실 수 있습니다. 딱딱한 암기보다는 스톤힌지나 피라미드가 갖고 있는 과학적인 부분에 대한 비디오시청 이나, 현대건축에서 새롭게 등장한 건축적인 요소가 과거의 어디로부터 왔는지 등의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역사라는 암기식의 수 업보다는 재미있게 수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2014_003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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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s & Methods 3 전공과목입니다. 건축물의 재료나 재료에 따른 시공방법 등 여러 가지를 배우실 수 있습니다. 5명정도의 인원으로 팀을 만들어, 각 팀에게 각기 다른 건축재료에 대한 주제를 주고, 각 팀이 모여서 서로의 재료가 어떤 점 에서 우수한지 논쟁을 하기도하고, 실제모형을 만들어보는 실습도 함으로써, 수업 을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건축 학과 #컬리지 후기
센테니얼의 건축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졸업후 건축 업계에 취업 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 다. 학생들은 다양한 건축 환경에 적합 한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고 다양한 자 재, 건축 공법, 설계 디자인, 건축 코드, 계약 등에 대한 지식을 배우게 됩니다. 센테니얼의 건축 프로그램은 특별히 친 환경적인 공법을 강조하고, 에너지 절약등과 관련된 건축 전략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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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Semester Architectural Graphics
Building Services 1
Global Citizenship
전공교양 수업입니다. Auto CAD 와 Revit 을 주로 사용하고, Photoshop 이나 그 외 여러 가지 프로그램 을 사용함으로써, 최종적인 그래픽결과물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전공교양 수업입니다. 건축물이 갖고 있는 난방시스템이나 공기정화 시스템 등이 어떠한 기준으로 설치 될 수 있는지 배우실 수 있습니다. 예들 들어, 본인이 직접 설계한 하우스나 학교 설계 등 CAD 시간에 설계한 도면을 가지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난방시설의 조건 계산 및 실질적인 실습 및 토의로 건축분야에서의 보다 다양한 지식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가 세계적으로 다문화국가 인만큼 학교 생활 및 실생활에서 전세계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다문화국가에서 우리가 어떻게 서로 존중 해야 하는지 등 여러 가지 비디오 자료와 토의 등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기본 도덕적인 부분보다는, 실제로 있었던 사건사고와 관련된 다큐멘터리 시청 등 아카데믹한 부분까지 접근 함으로써, 이 부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공 부하실 수 있습니다.
Structures
Employment Preplacement 1
Design & CAD Project 4
건축구조과목으로써, 공학용 계산기로 계산 하며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계산은 주로 더하기 빼기가 거의 전부이고 실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수업이 진행 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재미있게 수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Co-op 학생만 들을 수 있는 수업이며, 방학 기간 동안 캐나다 에서 직업을 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이력서 쓰기에서부터 인터뷰 보기까지 아주 다양하고 세부적인 부분까지 배우실 수 있으며, Co-op 에 등록된 학생은 학교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직업의 기회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College Communications 2 성적 C 이상 되어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nvironment 3 1학기에 수업의 연장선 이라고 볼 수 있으며 각 수업의 1학기 내용으로 조금 더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
* CAD 수업교수님은 2학년때까지 총 3분정도가 있습니다. (Tekleab Schewai, Patrick Kusmider, Luke S. Andritsos) Tek 은 OBC 나 Zoning By Law 등의 이론수업에 좋고, Patrick 은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예를 들어 수업을 진행하거나, 구조적인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고, Luck 은 CAD 나 Revit 을 사용한 그래픽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세분모두 CAD 수업교수님이기 때문에 설계를 위한 실습을 합니다. 학생들의 선호도를 보면 주로 Tek 이나 Luke 교수님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그 외 과목은, 매 학기마다 선택할 수 있는 교수님이 다르겠지만, 선택의 여지없이 각 과목당 한교수님 입니다. -CBM2014_003
#웨딩 칼럼 #행복한 상상
p.54
세상 모든 이들의 일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날
결혼식! 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두 사람 의 사랑의 서약을 하는 그 순간 그 날 만큼은 세상 누구보다 빛이 나고 아름답게 보이기를 원하는 것이 모든 신부님들의 마음 입니다. 신부님들께서 결혼 준비를 하시면서 알아두시면 좋은 웨딩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에 관한 정보를 준비했습니다. 웨딩을 준비하시는 신부님들께 작은 도움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1.진한 화장으로 부담스러웠던 과거 웨딩 메이크업 트렌드와는 달리 최근 웨딩 메이크업 트렌드는 “내츄럴”이라는 키워드로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듯 안한듯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개인의 개성을 살리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너무 트렌드에만 쫓아가기 보다는 개인의 개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순백의 신부님을 표현하기 위해 과거에 사용되었던 주된 컬러가 핑크였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신부님의 피부톤에 따라 핑크/오렌지/퍼플/브라운/골드등 과하지 않은 선에서 다양한 컬러를 시도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화관>
<티아라>
<밴드>
4.티아라를 착용 하던 예전 웨딩에 반해서 요즘 신부님들은 헤어밴드/화관등 다양한 스타일의 연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장식을 선택 하는지에 따라 장식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같이 자연 스러운 헤어/메이크업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본인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모른채 무작정 트렌드만 고집 한다면 아무리 훌륭한 헤어/메이크업을 받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장/단점을 스스로 알고 자신에게 맞는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유행의 트렌드가 아닌 본인에게 꼭 맞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선택하여 소중한 날 가장 아름다운 신부님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3.위 사진처럼 업스타일의 경우 귀가 보이게 높게 업을 하시거나 웨이브를 주는 스타일(왼쪽사진)은 귀엽고 생동감 있는 어린 신부님 이미지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 귀가 반정도 가려지고 낮게 업을 하는 스타일(오른쪽사진)은 여성스럽고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Wedding Birthday Make-up & Hair Tel : (416)770-8609
<칼럽제공> 행복한 상상 torontosangsang@gmail.com
cafe.naver.com/torontosangsang / facebook.com/sangsangdeco
colorartist
E-mail : torontosangsang@gmail.com
2014_003
p.55
#Savoir Faire #미용 칼럼
Savoir Faire Medical and Wellness Spa introduces a new concept and service to the medical and wellness industry that will enhance the treatments to, "Feel beautiful inside and out”
Savoir Faire 에서 알려 드리는 집에서 하는 셀프 자가관리 Secret TIP !! The Wonders of Baking Soda! - 적당량의 베이킹 소다 가루를 섞은 따뜻한 물로 마사지 하듯 세안하면 스크럽 효과와 모공속 블랙헤드 까지 청소하는 딥클렌징 효과가 있습니다. - 두 컵의 베이킹 소다 + Epson Salt를 섞은 물로 목욕을 하면 피부속에 축적된 독소 배출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2 테이블스푼 베이킹소다와 레몬즙을 따뜻한 물에 섞어 얇게 피부에 바른 후 완전히 마를때 까지 기다렸다가 세안을 해주면 미백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Apple cider vinegar! - 잠들기전 2 테이블스푼의 Apple cider vineger를 마시면 여드름 억제, 당뇨예방, 피지조절 그리고 혈당을 낮춰 줍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으며,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 에게는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 1/4 cider 와 3/4 water을 섞은 물로 머리를 적신채로 15분 정도 후에 행궈내면 모다 영양가있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가지게 도와 줍니다.
www.savoirfairemedspa.com Laser Hair Removal (레이저 제모) Skin Rejuvenation (피부재생) Laser Acne Clearing (여드름 레이져 치료) Face and Body Contouring (라인 및 몸매관리) Relift (피부탄력) Infusion - Pristine (피부개선 프로그램) Diamond Tip Microdermabration 기미, 주근깨 제거 색소침착 주름개선 여드름과 막힌모공 개선
예약 문의
아름다움을 위하여
내 안에서 부터 시작 되는 부족함을 충족 시켜 드리겠습니다.
(905)266-1073
LOCATION
8611 Weston Road, Unit 19 Woodbridge, OntarioL4L 9P1
*위의 사진은 모두 Savoir Faire에서 효과를 보고 계시는 고객님들의 이미지 입니다. 자신 있는 여성으로 거듭 나세요. 2014_003
#MLS #축구 칼럼
p.56
SOCCER NEWSBYALEX Major League Soccer 그것이 알고 싶다. MLS란?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의 세리에A, 한국의 K리그, 일본의 J리그, 전 유럽 76개 클럽 팀들이 자국 프로축구리그를 대표하여 참여하는 2013~2014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은 지난 시즌 우승팀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 하여 다른 유럽 명문 축구팀들을 제치고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의 차지가 되었다. 무려 12년만에 왕의 귀환이었으며, 챔피언스리그 총 우승 10회 금자탑을 쌓는 기념을 토했다. 실로 어마어마한 기록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업적을 또 한번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보여 주었다. 매년 결승전에서만 3억명 이상의 시청자를 보유한 챔피언스리그가 보여주듯, 전세계 축구팬들은 유럽 축구에 빠져있다. 이런 엄청난 유럽 축구의 독주를 맞고자 하는 무모한 도전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아주 조금씩 일어 나고 있다. 과연 미국은 과거 경제의 중심지를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겨 왔듯, 유럽을 대표하는 “축구” 마저 미국으로 옮겨 올 수 있을까? 갈 길은 멀지만 “Impossible Is Nothing” 이라는 문구가 떠오르는 건 왜일까? 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은 세계 경제의 심장이 되었고, 미국의 엄청난 경제력은 야구, 농구, 하키, 미식축구 등 거의 모든 스포츠 종목에 어마어마한 투자를 가능케 하며 ‘모든 종목 세계 1위 화’를 성공 시킨다. 1960년대 브라질의 축구 영웅 펠레의 미국 프로리그 입성을 시작으로 독일의 베켄바우어 그리고 1980년대 네덜란드의 요한 크르위프의 이적은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MLS (Major Soccer League) 에 잡아 끄는데 성공 한다. 하지만, 자국 내에서 야구, 농구, 하키 그리고 미식축구 그늘에 가려지며 그 인기를 지속 시키지 못하게 되며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은 다시 유럽으로 넘어 가게 된다. 그렇게 미국 내에서 축구라는 종목 은 다른 나라들과는 정 반대로 비인기 종목이 되어 버렸으나, 1994년 미국 월드컵을 유치하며 다시금 기회를 얻게 된다. 이후 FIFA의 후원과 미국의 막대한 자본력의 투입으로 1996년 10개 팀으로 프로축구 리그를 출범하게 된다. 그 후 프리킥의 마술사 그리고 영국의 세계적인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레알마드리로부터 데려오며 다시 한번 전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데 성공 한다. 당시 5년간 총 2천 5백억원 이라는 믿기 힘 든 이적금액은 역시 미국이야 라는 감탄과 함께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MLS 라는 프로축구 리그를 알리는 계기가 된다. 이후 영국 아스널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몸담았던 프랑스의 티에리 앙리 그리고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자 작년 2013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 퇴를 선언한 우리의 영원한 초롱이 이영표 선수가 까지, 각각 LA Galaxy, New York Redbulls, 그리고 Vancouver Whitecpas의 대표 선수로 활약 하며 미 국 국민들의 축구에 대한 애정은 물론,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까지 집중 하게 된다. 리그는 동부 컨퍼런스 (East Conference) 10개 팀과 서부 컨퍼런스 (West Conference) 9개 팀으로 나뉘어 각 컨퍼런스의 5위 팀까지 플레이오프에 진출 하여 시즌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처음 10개팀으로 시작했던 때와는 다르게 현재 19개 팀이 있으며 이중 3곳은 (Toronto FC, Vancouver Whitecps, Motreal Impact) 모두 캐나다 축구팀이다.
Western Conference
Eastern Conference
Expansion
Chivas USA
Chicago Fire
New York City FC
Colorado Rapids
Columbus Crew
Orlando City SC
FC Dallas
D.C. United
Atlanta
LA Galaxy
Houston Dynamo
Portland Timbers
Montreal Impact
Real Salt Lake
New England Revolution
San Jose Earthquakes
New York Red Bulls
Seattle Sounders FC
Philadelphia Union
Vancouver Whitecaps FC
Sporting Kansas City Toronto FC 2014_003
p.57
#북미 축구 #토론토 FC
CANADA TEAM TORONTO FC 2006년 창단한 Toronto FC는 온타리오 주 토론토를 연고지로 하고 있는 프로축구단 이다. 하키팀 토론토 메이플리프스, 야구팀 토론토 불루제이스, 그리고 농구팀 토론토 랩터스 와 같이 2007년부터 미국 메이져리그에 속한 토론토의 4번째 프로 스포츠구단 이며 MLS 13번째 구단으로 시작했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BMO Filed 축구전용구장을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 과 같이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축구에는 별 흥미가 없던 토론토 시민들도 Toronto FC의 2009 & 2010 두차례 연속 캐나다 챔피온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CONCACAF(북중미 카리브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자 서서히 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현재 4천여명에 달하는 써포터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4 리그 시작을 기점으로 영국 축구 프리미어리그 스타 저메인 데포와 훌리오 세자르를 영입함으로써, 리그 중반 현재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구장 정보 : 170 Princes’ Boulevard Toronto, ON M6K 3C3
VANCOUVER WHITECAPS 우리에게 제일 친숙한 그 이름 “이영표” 선수가 마지막에 몸담았던 클럽 “벤쿠버 화이트캡스” 올해로 창단 40주년을 맞는 캐나다 프로 축구팀으로는 제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팀이다. 1974년 처음 창단한 벤쿠버 화이트캡스는 2011년 MLS에 참가하기 시작하여 서부 컨퍼런스에서 매년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 팀이다. 클럽 명칭에서 “화이트캡스(Whitecaps)”는 하얀 모자가 아니라 연고지인 밴쿠버 북쪽의 하얀색 모양의 산 과 서쪽 태평양에서 몰아치는 윗부분이 하얀색인 파도를 뜻하는 것으로 연고지 밴쿠버의 지역 연고성을 상징한다. 또한 이 곳에서 2010년 동계 올림픽의 개회식과 폐회식 장소로도 사용되었는데,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실내 경기장 에서 개폐회식이 열린 곳이다. 구장 정보 : BC 플레이스(BC Place)는 밴쿠버 폴스 크릭(False Creek) 북쪽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캐나다 최초의 돔 아레나이자 세계 최대의 공기지지식 경기장이다. 777 Pacific Blvd Vancouver, BC V6B 4Y8
Motreal Impact 몬트리올 임팩트(영어: Montreal Impact) 또는 앵팍트 드 몽레알(프랑스어: Impact de Montreal)은 캐나다 퀘 벡 주 몬트리올에 있는 프로축구단이다. 프랑스어권인 퀘벡 주에 위치하는 축구팀이므로, 프랑스어권에서는 프랑스어 명칭인 앵팍트 드 몽레알로 부르며, 다른 지역에서는 영어 명칭인 몬트리올 임팩트로 부른다. 2010년 미국·캐나다 메이저 리그 사커(MLS) 소속 팀으로 창단되어 2012년부터 참가 하고 있다. 전신이 되는 몬트리올 임팩트 / 앵팍트 드 몽레알는 본래 1992년 미국·캐나다 통합리그인 아메리칸 프로페셔널 사커 리그 (American Professional Soccer League) 소속 팀으로 창단되었고, 2012년부터 메이저 리그 사커(MLS)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어, 토론토 FC와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이은 캐나다 세 번째의 MLS 소속 팀이 되었다. 2012년 MLS 참가와 더불어 재창단하는 신규 몬트리올 임팩트의 새로운 로고는, 파란색과 백합 문양은 퀘벡 주를 상 징하며, 네 개의 별은 몬트리올을 만든 4대 주민들인 프랑스인, 잉글랜드인, 스코틀랜드인,아일랜드인을 상징한다. 이탈리아 AC 밀란의 철벽수비수 네스타가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구단이 바로 몬트리올 임팩트 이다. 구장정보 : 사푸토 스타디움(Saputo Stadium) 4750 Sherbrooke East Street Montreal, Quebec H1V 3S8
그렇다면 MLS의 전망은 어떨까? 앞서 언급했듯이, 처음 10개 팀으로 시작하여 현재 19개 팀이 속한 MLS는 절반이상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아직도 미국 프로축구 리그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도 많을뿐더러, 알고는 있어도 관심이 없는 팬들도 많다. 또한, 유럽 시즌이 끝나는 6월~8월까지 유럽 명문 구단의 투어가 리그 인지도의 큰 기여를 하 고 있으나, 유명 축구선수를 보러 오는 것이 전부일뿐 자국 리그에 관심이 너무 없다고 할 수 있고, 예전에도 그랬듯, 다 늙은 선수를 단지 유명했다는 이유 만으로 많은 돈을 드려 영입해 오는 것은 자칫 MLS리그 자체를 몇 단계 아래로 내려 볼 수 있는 아주 위험한 방법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다행히도, 비싼 돈을드려 영입했던 베컴, 앙리, 네스타 그리고 토론토의 데포 까지 모두 그만큼의 실력을 보여 주었다는 점은 앞으로 리그 활 성화를 위한 좋은 본보 기가 되고있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의 큰손 멘체스터 시티의 만수르 구단주가 뉴욕 시티팀을 창단을 하여 스페인의 스타 다비드 비야를 영입시키며 벌써 활발한 이적을 도모 하고 있어 얼마나 많은 스타들이 MLS를 찾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욱이, 1994년 미국 월드컵 이후로 미국은 6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한 나라이 다. 이는 MLS가 있기에 가능 하다고 전문가들은 얘기한다. 앞으로 월드컵 또는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과 많은 스타를 양성 할 수 있다면 앞으로 20년뒤에는 미 국 과 캐나다의 Major League Soccer 또한 세계축구 흐름의 한 획을 긋고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본다. 유럽이 경제 움켜 쥐 고 세계를 호령하던 옛날, 미국으로 모든걸 넘겼듯이, 축구의 관심 또한 언젠가는 미국으로 그리고 캐나다로 넘어 올 것이라 확신 하는 바이다. 2014_003
#MLS 주요 선수들 #휴대폰 칼럼 p.58
MLS 주요 선수들 이곳으로 모두 모으의리~ 영국의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시작으로 하나 둘 유럽 리그에서 MLS로 넘어오기 시작하여 현재 프랑스의 앙리와 그리고 스페인의 다비드 비야 선수 까지 유럽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MLS 행을 택하고 있다. 이번 영국 리그 우승 맨체스터 시티에 구단주 만수르는 미국의 명문 야구 구단 뉴욕 양키즈와 함께 공동 출자해 만든 MLS의 20번째 신생 구단 “뉴욕시티”의 새로운 구단주가 되자마자 다비드 비야의 영입을 성공 시키며 다시한번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을 MLS로 집중 시키고 있다. 또한, 데이비드 베컴 역시 2007년 LA 갤럭시로 이적 당시 계약 조건에 새로운 클럽을 만들수 있도록 허용하는 조건을 이용하여, 현재 마이애미에 새로운 구단 창단 준비에 매진 중이며 2015년 리그에 참여 할 수 있게 준비중에 있다. 플로리다에 새로운 축구 전용 구장을 짓기 위해 프랑스의 PSG 파리 생제르 망 구단주에 요청을 하였다고 한다.
!! 를우 비야 공격수 렉티코 를 드 틀 표 아 모두 다비 의 대 티 거쳐 보는 인 스페 로나를 그의 행 뉴욕시 민 닌 셀 끈후 시 아 르 바 로 이 였다. 다름 을해 뉴욕 . 으 승 있다 이적 게하 놀라 선수로 게 만들고 째 뛰 첫번 가슴을 들의
마이 26살 클 브래 여러 의 미드 들리 활약 팀을 필더, 맞치 하다 A 돌아다 어려서 께 입 고 토론 S로마 니며 저 부터 유 에 201 성한 토로 서 저 니맨 으 럽 4년 저메 번시 로 선 브라 수. 인데 즌 질월 포와 드컵 함 미국 국가 대표
저메인 데 포 32살 영국 토 로 활약하 트넘에서 주전 공격 던 선수이 수 다. 정력으로 토느텀넘과 빠른발과 결 영국 국가 표로도 뛰 었었으나, 대 현재 다른 은 친구들 젋 한데 밀리 며 성 하였다 토론토에 . 입
로비 킨 2002년 한일 월드 세레모니로 국 컵 당시 로빈 훗 내 팬들에게도 많이 알려졌으며, 유 럽에서 리즈 유 나이티 드, 인테르, 토 트넘, 리버풀 등을 거쳐 LA샣 갤럭 시에 입단. 로비 킨은 20 13년 LA 갤럭 시의 주장 으로 임명되기 도 하였다.
기 !! 매경 이 앙리 14번 않게 티에리 의 등번호 가 밎 기지 구팬들의 아스널 라는 나이 로 세계 축 수. 이 38살 은 활약으 유일한 선 MLS 뉴욕 좋 마다 중 시키는 2010년 쳐 집 목을 로나를 거 였다. 하 바르셀 스에 입성 불 드 레
who is Next ? MLS STAR 줄리오 세자르 36살의 노장 키퍼. 예전 이태리 인터밀란에서 주전 키퍼 로 활약하다, 박지성이 머물던 QPR 의 주전 키퍼로 지내다 현재 토론토 fc에 임대와 있다. 2014년브라질 월드컵 브라질 국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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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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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IC #다이나믹잉글리쉬
#GO PIC #토론토 픽업
p.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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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1
#ESC #UCTP
University College Academic Pathway (UCTP) 12 week program ESC UCAP admission test 75% or higher / or TOEFL 69+ or IELTS 5.5+
캐나다 대학 생활 가벼운
첫 걸음을 위해 !!
University / College Transfer Program은 캐나다 및 미국에서 대학 진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대학 연계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Advance 레벨의 프로그램이며, 대학교 진학 후 절대적으로 필요한 Skill에 중점을 두고 진행됩니다. UCTP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ESC와 연계되어있는 College로 영어 입학 시험 또는 TOEPL을 면제 받고 입학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UCTP프로그램에서는 Advanced Grammar Applications, Academic Presentation Skills, Academic Writing Skills, Seminar Participation Skills을 향상시키시게 됩니다. UCTP로 지원하실 수 있는 대학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Niagara College Canada
University College Academic Preparation(UCTP Prep) Minimum ESC level 7 / ESL for Health Care Minimum ESC level 7 / 12 weeks IELTS / iBT TOEFL Minimum ESC level 7 / 4weeks or 8weeks Focus on Writing Minimum ESC level 7 / 8 weeks Focus on Speaking Program (FOS) Minimum ESC level 3
www.youtube.com/user/ EnglishSchool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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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User name ESCtoronto
www.facebook.com/ EnglishSchoolofCanada
4 weeks or 8 weeks
#밴쿠버 여행 #빅토리아
p.62
황지나의 밴쿠버 여행 GN’s VIEW OF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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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의 수도 빅토리아 & BC주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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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3
#황지나 #BC주 의사당
황지나의 밴쿠버 여행 GN’s VIEW OF VANCOUVER
Parliament building - BC주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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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 #황지나
p.64
황지나의 밴쿠버 여행 GN’s VIEW OF VANCOUVER
밴쿠버 해양박물관 & 밴쿠버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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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밴쿠버 해양박물관 #밴쿠버
황지나의 밴쿠버 여행 GN’s VIEW OF VANCOU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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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신시내티
p.66
MUST GO Clay Wade Bailey Bridge, Covington Area, Paul Brown Stadium, Fountain Square 등 피츠버그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다음 여행지 “신시내티” 한번 이동시 보통 5 시간 정도 소요 되는 시간이 지겹지도 하지만 휴게소에 내려 이런 풍경을 보 며 여유를 느끼며 여행은 즐겁구나 라고 느낄수 있다. 여행이 더욱 편하게 된 이유 중 하나! 메가버스에서 인터넷이 가능 하다.
따뜻한 오후 햇살을 맞으며 피츠버그에서 출발. 신시내티에 도착 했을땐 이 미 깜깜한 밤이 되었다.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정보도 찾지 못한 곳인데 숙소 를 찾아 갈려니 앞이 깜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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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7
#미동부 여행 #신시내티
[Clay Wade Bailey Bridge] - 왼쪽 아래 사진 피츠버그의 야경 까진 안되지만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신시내티.
길을 따라 걸어 가며 이런 저런 풍경들을 보며 또 다른 느낌의 미국의 한 곳을 보았다는 것에 감사 한다.
이름은 유명 하지만 이름 만큼 알려 지지 않은 도시이며 신시내티는 미국 오 하이오 주 남서부에 있는 인구 34만 정도의 도시로 오하이오 강을 사이에 두 고 켄터키 주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신시내티에는 흑인들이 인구의 43% 을 차지하고, 독일계 주민들은 15% 정도.. 나머지는 유럽계 계통의 인구들 이 많다고 한다. 밤 늦게 도착해서 숙소 까지 걸어 갈만 하다며 그냥 .. 걸어 다녔는데 .. 뭐 위험한 일은 없었다 .. ^^ ;;
켄터키주를 이어주는 Roebling Suspension Bridge 다리, 완공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 였다 한다. 반대쪽에서 바라본 다운 타운 따뜻한 날씨에 운동 중이 할아버지들을 많이 볼수 있었다. 풀 장비를 갖추고 .. 여기 북미 사람들은 자기 관리를 잘 하는 것 같다. 늙어서 운동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니 ..늙기 전부터 준비 해야 할텐데 ..말이다 .. 벌써 조금 걸어 다닌다고 힘든데 .. 걱정이다.
신시내티에 세계적 브랜드인 P&G (Procter&Gamble) 본사가 있으며 드 라마를 soap opera라고 하는데 그 이름의 유래가 바로 P&G같은 비누 제 조사들이 드라마의 스폰서나 제작사로서 활동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 화창한 아침을 맞이 하고 ~ 여행책자나 블로그에 많은 자료 가 없어서 걍 무작정 지도 한장 들고 찾아 다니기로 했다.
Cincinnati - "Paul Brown Stadium" 미국 오하이오주(州) 신시내티에 있는 미식축구 경기장. 미식축구를 직접 본 적도 관심이 있어 본적도 없었는데 ..미국에서 워낙 유명하다 보니 멋진 구조 의 경기장들을 볼 수 있었다. [Covington Area] 아침에 일어나 화창한 아침을 맞이 하고 ~ 여행책자나 블로그에 많은 자료 가 없어서 걍 무작정 지도 한장 들고 찾아 다니기로 했다.
내가 갔을때는 경기가 없어서 볼 수 없었지만 경기장 앞에서 만난 현지 할아 버지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스포츠며 경기가 있을때는 홈구장 색인 빨 간 옷을 입고 모두 여기로 모인다고 하셨다. 북미에서 특히 미국에서는 미식 축구를 꼭 공부 해야 할 듯. 캐나다의 아이스 하키가 아닐까 싶다. 2014_003
#신시네티 #Cincinnati
p.68
Cincinnati Reds - “Great American Ball Park” 신시내티 레즈 1869년 창단된 최초의 프로 야구팀이며 2013년도에는 아시아 최초 1억달러 몸값을 돌파한 선수 “추신수” 선수가 몸 담았던 곳이다. 수용인원은 4만 2036명 이며 엄청난 규모를 자랑 하는 곳이다. 미국의 야구장 을 보면서 한국 야구장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인지 아쉽기만 하다. 추신수 선수 가 빨간 유니폼을 입고 좋은 성적을 보여 줬었는데 올해는 파란 택사스 유니폼을 입고 우승반지를 낄 수 있을지 궁금 하다. 지금 현재 출루율 1위 등 1번 타자로서 각 매스컴에서 좋은 인상을 심어 주고 있 는 우리 추신수 선수, 올 한해 큰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기를 ... 2014년 7월 18~20일 토론토 블루 제이스와의 경기를 토론토에서 볼 수 있다 고 하니 목이 터져라 추신수 선수를 응원 해야겠다.
Cincinnati - “Fountain Square” 1871년 만들어진 이 분수는 신시내티 다운타운의 중심에 있다. 다른 도시의 다운타운과 마찬가지로 고층 빌딩사이에 우아하고 정교한 조각으로 당당히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토론토와 비교 하자면 던다스 스퀘어 같은 곳으로 많은 축제, 행사들이 이뤄진다고 한다. 중심지인 만큼 신시내티 여행의 첫과 끝을 차지 하는 장소. 이 분수의 야경이 엄청 이쁘다는 사실을 ... 난 여행 후에 알게 되어 아쉽긴 하지만 일정이 일정인지라 .. 혹시라도 신시내티를 가시게 된다면 꼭 보고 오시길 ~ 관광의 목적이 아닌 시카고로 가기 위한 경유지 였던 신시내티, 화창한 날씨에 잠시 쉬어 갈 수 있었던 곳 이였던거 같다. 가장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 했고가장 풍경들을 보며 오래 앉아 쉴 수 있었던곳. 물론 정보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개 인 적으로는 여행의 쉬어가는 장소로 손색이 없었던 곳이였다. 이제 바람의 도시 시카고를 향햐 떠날 준비를 하며, 배낭을 다시 한번 추스린다.
London School of Business & Finance - LSBF Canada 는 영국 4개의 캠퍼스, 토론토, 싱가폴등 7만명의 학생과 전세 계 6개의 글로벌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의 비지니스 전문 프로그램들을 제공, 내일의 비즈니스 리더들을 양성하 는 학교입니다. ACCA 란? Association of Chartered Certified Accountants (ACCA) 에서 공인 인증하는 국제 회계사 자격증입니다. 국제적인 명성 을 가진 ACCA는 은행업, 감사, 경영, 컨설팅분야 등에서 높게 인식 되고 있습니다. 또한 공인 감사 (Registered Auditor) 의 자격을 줌으로서 본인의 커리어를 키울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캐나다, 한국을 포함 이미 세계 120여의 국가 들이 IFRS (국제회계/재무보고 기준) 에 기반을 둔 회계/감사/재무 보고를 필요로 하고 있고 수렴하기 때문입니다. Why Study ACCA with LSBF Canada? 4LSBF Canada 에서 2.5 년 안에 국제 자격증 ACCA와 대학학위를 동시에 4한국 포함 세계 170 개국 이상에서 인정되는 국제 회계사 자격증 ACCA취득의 기회 4국제회계/재무보고 기준 (IFRS) 초점 4국제공인회계사, 공인감사, 금융, 은행, 컨설팅, 경영 다양한 분야, 다국적 기업 활약
한국인 담당: Danny | 647 299 6439 www.LSBF.ca | dyoo@lsbf.ca | 카카오톡: socoolhan 2014_003
p.69
#EFC #컬리지 세미나
EFC (Education Fair Canada)입니다. 저희 Education Fair Canada는 국제 학생을 위한 토론토 유일의Education Fair 로서 온타리오주 공립 컬리지, 대학교 및 사립 어학원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 입니다. 또한, 박람회를 참석하는 국제 학생들의 프로그램 설명에 편의를 돕고자 당일에는 각 국가별 담당자가 참석하여 각국 언어로 여러분을 도와 드릴 예정 이오니 행사 참석하셔서 평소 궁금 했던 컬리지 학과 소개 및 관련 정보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 참석자에 한하여서는 컬리지 지원 비용 (세네카 컬리지 제외)의 혜택도 드릴 예정이오니 2014년 8월 28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Education Fair Canada에 참석 하셔서 소중한 정보 받아가세요.
2014.08.28
“고객 여러분과 한마음이 되어 무엇이든 도와 드리겟습니다.”
이정선 Jason Lee
(416)220-9899 Jason0605@hotmail.com
300 John St, Suite 500 Thornhill, ON L4T 5W4 Office : 905.886.2888
다운타운.노스욕.미시사가.옥빌.리치몬드힐 전문 2014_003
#도미니카 #휴양지
p.70
#1일차 #썬윙 도미니카 공화국은 토론토에서 휴양을 목적으로 여행 가는 3대 휴양지 멕시코 (칸쿤), 쿠바 (아바나 ,바라데로),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카나, 라 로마나)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에서 비행기로 4시간이 걸리고 지도에서 보시면 플로리다 아래쪽 왼쪽편이 멕시코 이구요 오른쪽편에 쿠바 쿠바, 쿠바 아래쪽이 도미니카 공화국 이랍니다. 저는 썬윙 여행사를 통해서 비행기도 썬윙을 탔어요 썬윙 에어라인은 토론토의 저가 항공사에요.
드디어 4시간에 걸쳐 도미니카 공화국 공항 라 로마나 도착~! 토론토가 겨울이라 모두 겨울 옷을 입고 있었는데 속에 반팔을 입고 와서 도착 할 때 쯤 모두 겉옷을 벗고 내리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 참, 미국달러 최소 30불은 꼭 가지고 가셔야되요! 도미니카 공항에서 받는 세금 이 있는데 미국달러만 받아요 들어갈 때 10불 나갈 때 20불을 내야되요~! 카드 안됩니당^^;;
2014_003
p.71
#휴양지 여행 #도미니카 공화국
공항에서 내려서 저희가 머물 리조트가 있는 보카치카 비치로 2시간 가량 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우리 숙소인 BE LIVE HAMACA 리조트 도착~! 결혼을 하고 가는게 아니니까 좋은 리조트는 나중에 미래의 남편과 오기로 하고, 친구와의 여행은 가격대비 괜찮은 곳으로 결정 ! 숙소를 배정받고 첫날은 너무 피곤해서 주위만 잠깐 돌아보고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캐리비안 해변을 맨발로 거닐 수 있다 니 ..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잠이 들어서 인지 너무 푹 자버렸어요 >.<
여행유명 지역은 산토도밍고 | 사마나 | 푼타카나 | 사오나 이렇게 4곳으로 정리 할 수 있습니다. 산토도밍고 -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 사마나(samana) - 12월부터 3월까지 20미터짜리 남방고래를 볼수있고 돌고래들과 함께 스노쿨링이 가능 한 장점이 있음 푼타카나(punta cana) - 연중 해변에서 즐길수 있으며 이쁜 바다색과 길은 해변 엄청나게 큰 고급리조트들이 있음 사오나(saona) - 우리나라 제주도 다이브 해변등 놀기 좋으나 접근성이 좀 떨어짐 대부분 푼타카나에서 1박2일이상으로 가야함.
#2일차 #헤나타투
본격적으로 휴양 돌입~! 리조트 여기 저기를 돌아보고 일단 비치로 갔어요~! 역시 비치 너무 좋네요+.+ 각 나라마다 특유의 비치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2층에 있는 바가 있어서 올라가 칵테일을 한잔 마시면서 1주일 동안의 계 획을 짜보기로 했습니다. 2층에서 본 비치 모습도 너무 이쁘네요~! 아시겠 지만 여긴 all include 라서 먹고 마시는 것이 모두 무료 랍니다~! 칵테일 한잔을 하고 이쁜 비치로 내려갔어요. 이쁜 비치를 보고 가만히 있 을 수 없죠 사진 찍기 시작~!
2014_003
#사오나 아일랜드 #도미니카 여행 p.72
#3일차 #사오나 아일랜드 3일차의 하루는 어제 신청한 사오나 아일랜드 액티비트를 하러 가는 날.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1시간 가량 이동해서 30분 정도 배를 타고 사오나 라고 하는 아일랜드로 갔어요. 물이 에메랄드 색깔에 너무 깨끗하고 예뻤어요~!! 와우~! 배에서 내려서 스노쿨링을 하고 나누어 주는 음료를 마시면서 수영을 했어요.물 이 바다가 너무 맑고 깨끗해서 바다 밑이 아주 잘 보여서 정말 스노쿨링은 강추 합니다.
비치 한쪽에 헤나 타투를 해주는 곳이 있었어요~~해변에선 역시 헤나 타투~! 작은 사이즈는 미국 달러로 $10불이라고 했는데 미국 달러가 없어서 캐나다 달 러로 딜을 해서 캐나다 달러 $10 불에 해주셨답니다.
사진도 찍고 해변에 누워있다가 여기저기 둘러보고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 여기 리조트 내에 기본인 부페 레스토랑과 멕시칸 레스토랑, 도미니카 레스토 랑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는데 부페 레스토랑 빼고는 La carte는 예약제로 되어있어서 오늘은 부페를 먹었어요. 부페도 아주 맛있어요 빵도 맛있고 과일도 특히, 티저트가 종류가 다양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입맛이 안맛으면 어쩌나 걱 정 했었는데 아직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 전 다 맛있었어요.
스노우 쿨링 후 섬에 들어가서 밥을 먹고 다시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다가 다시 큰 배로 옮겨 타고 돌아와서 일정을 마감했어요. 큰 돗을 단 배인데 너무 멋지네요. 바다도 너무 깨끗하고 해변도 너무 아름다웠어요~사오나 아일랜드 에 반해버렸어요 @.@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뒤로하고 일정을 끝내고 호텔로 돌아왔어요~ㅠ.ㅠ
식당 앞에 기념품 판매가 열렸네요~도미니카 사람들은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 나 보네요. 어딜 가든 그림 판매하는 걸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배부르게 먹고 리 조트도 마저 구경도 하고 그리고 나서 리조트에서 하는 쇼를 보러 갔어요. 매일 밤마다 다른 쇼, 게임을 한답니다. 게임에는 여행 온 사람들을 참여시켜 추 억도 만들고 게임에 이긴 사람에게 상품을 줍니다~! 아주 재밋었어요~! 전 조 용히 구경만 해서 상품은 받지 못했어요. 2014_003
p.73
#휴양지 여행 #시티투어
#4일차 #친구가 배탈 ...>.< 친구가 배탈이 났어요...... >.< 저도 전에 필리핀 갔을 때 별거 안 먹었는데 설사가 나고 배탈이 났었는데 여름 나라여서 음식이 간혹 속에 안 맞거나 상할 경우가 있어서 그런가봐요 여름나라 가실 때는 설사약이나 배탈 약을 꼭 가져가세요.......>.< 저희는 챙겨가는걸 깜박했는데 친구가 밤중에 배가 아프는 바람에 친구가 하루 동안 꽤 고생했답니다. 다음날 아침에 프론트 데스크에 물어보니 다행 gift shop에 약이 판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천만다행!! 가격은 종류별로 다른데 $ 1~$5 정도 햇어요. 친구가 아파서 방에서 쉬겠다고 해서 저는 호텔 내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 을 즐겼습니다. 수영장에 바도 있고 자쿠지도 있어서 수영하다가 자쿠지에 서 몸을 풀었어요^^
#5일차 #시티투어
오늘은 시티투어 하는 날~~ 호텔에서 1시간 반 가량 차를 타고 산토 도밍고라는 수도로 갔어요~ 먼저 동굴 관광을 했어요~ 사진은 동굴 속에 있는 호수인데 물이 정말 파래 서 뭔가 묘한 느낌이 드네요~
도미니카 섬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 정답은 ..... 콜럼버스 !!! 라고 가이드이 설명해 주셨어요. 그리고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던 곳이라 그런지 건물이나 거리의 모습들이 마치 유럽의 풍경을 가지고 온 느낌을 받았어요 :) 2014_003
#도미니카 #액티비티
p.74
#6일차 #액티비티 ...>.<
오늘은 액티비티하는날~!! 비치 한쪽편에 액티비티 센터가 있는데 그건 따로 요금을 내야해요. 우리는 일단 바나나 보트를 타기로 했어요ㅋㅋ 일인당 15불 참~! 오기 전에 여행사에 물어봤을 때는 캐나다 달러와 미국달러 둘 다 쓸 수 있다고 했는데 여기 와보니 캐나다 달러를 받지 않는 곳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호텔에 있는 환전센터에서 캐나다 달러를 도미니카 페소로 바꿔 서 사용했습니다. 캐나다 1달러는 38페소 정도 된답니다. 가시기전에 페소나 달러를 바꿔가시는 게 좋을듯해요~ㅎ
호텔 내에서 여기저기 사진도 찍고 마지막으로 해변에서 수영도 하고 예약한 이 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으며 마지막 날을 즐겼어요~
노을 질 때 바다 모습도 무척 아름답네요 ㅎ 저녁에 비치에 있는 바에서 친구와 마지막으로 맥주한잔을 하려고 갔는데 마침 사오나 아일랜드 투어를 같이 했던 영국 친구들이 바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어서 서로 얘기 하면서 친구가 되었어요~~!
놀다가 예약해놓았던 도미니카 레스토랑으로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크기는 작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 굿!!
#7일차 #마지막날 ㅠㅠ 어느새 드디어 마지막 날 ㅠㅠ 7박8일이 오기 전엔 길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저 것 하다 보니 금방 지나가네요 ㅎ 막상 갈 때가 되니 마음이 아쉬웠어요.. 여행 에서의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ㅠㅠ
그리고 우리의 마지막 밤을 장식해주려는건지 해변에서 호텔에서 연 파티가 진 행되고 있었어요~!!! 사람들도 다같이 참여 시켜서 게임도 하고 싸이의 강남스 타일에 춤도 추고 어딜 가든 강남 스타일은 여전히 인기가 많네요 ㅎㅎ 이렇게 도미니카에서의 마지막 밤을 즐겁게 보내고 도미니카 여행을 끝냈습니 다~!저희 리조트에 한국사람이 저희 밖에 없었어요~! 동남아 가면 항상 한국사람들이 많았는데 여기는 유럽사람과 미주쪽 사람들만 있어서 확실히 느낌이 달랐어요 ㅎ 참 그리고 여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페인어를 써요 영어를 못하는 직원들도 있더라구요 그 부분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가서 스페인어도 배우고 좋은 경험 을 하고 왔답니다~!! “올라”는 스페인어로 “Hi” 이라는 뜻이고 “그라시아스” 는 “Thank you” 에요~ 도미니카 가시면 사람들에게 “올라” “그라시아스” 하고 인사해보세요~! *여행은 사진밖에 남는게 없는데 .. 물속에 있는 시간 (?) 이 많다보니 제 눈에 만 담겨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추억들은 .. 담지 못했네요. 도미니카에 대해 자세하진 않지만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시면 된다는 간단한 가이드가 되었길 바라며 .. 여행사에서 한번 더 설명 들으시면 계획 잡으시는데 도움이 될 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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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dowvale HONDA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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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알려주는 휴대폰 이야기 (3)
스마트폰 대해부! 1.스마트폰의 사용방법..이란? -가장 쉽게 차이를 설명하자면, 우선은 어플의 차이입니다.물론,스마트폰의 차이는기종에 따라 카메라의 화질과 성능, 화면의 화상도 그리고 이런저런 특별 한 기능이 있습니다만,그래도 좀 더 근본적인 차이가 OS에 있다는 것은 명확합니다. OS에 따라 사용 가능한 어플이 구분되어 있으므로 OS라는 어렵고 기 술적인 부분을 얘기하기보다는 어플의 차이를 얘기하는 것이 더 쉬운 설명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완전 인기 미드‘가쉽걸’의 주인공들이 쓰는 블랙베리~너무 멋져용~”라는 이유만으로 블랙베리를 선택한 당신….라인,카카오톡..스카이프등을 전 혀 못 쓸 수도 혹은 부분적으로만 사용 가능하다는 사실..알고 계십니까? 어떤 용도로 전화기를 사용 할 것인지..명확하게 하고나서 기종을 고릅시다. *I PHONE을 선택한 브랜드가 좋은 당신! 현재 주류의 터치패널식 풀스크린 스마트폰! 잘 연구된 디자인과 심플한 기능성, 압도적인 어플수로 선두를 지키고 있는 스마트폰이죠. 아이폰에서만 사용 가능한 인기 어플이 많기 때문에 아이폰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Android를 선택한 유행에 민감한 당신! 지금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이지만 판매량이 선두이 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은 기종들이 출시되기때문이기도 합니다. 생산업체에 따 라 스마트폰이라 불리기도 낯뜨거운 낮은 스펙부터 컴퓨터 한 대 가격의 스마트폰까지..하나하나 말씀드리지 않아도 머리 속에 떠오를 기종들이 수십가지는 되실 겁니다.고스펙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유행에 따라 구입해 놓고 설정이나 사용방법을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죠. 가지고 있는 기능 먼저 완벽하게 마스터 한다면 천하무적 스마트폰 마스터가 눈 앞에! *Windows Phone을 검토 중인 센스있는 당신! 타일모양으로 나열 되 있는 숏컷페이지 디자인, 화제성에 지지 않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오리지널 오피스소프트 워드와 엑셀이 그대로 사용 가능한 스마트 폰 루키. Window PC와 최강콤보! X BOX를 앞세운 게임어플이 매력입니다. *Blackberry가 갖고 싶은 개성적인 당신! 풀쿼티 키보드와 특히 영어에 관해서는 최고의 스펠링체크 기능을 가진 문자입력 최강자 블랙베리!특히 일부 아시아시장에서는 퇴진을 발표해서 최신 블랙 베리를 발매 동시에 손에 넣기는 어려워 졌습니다.블랙베리만의 네트웍 사용으로 보안면에서는 세계 죄고~구글메일 푸쉬메일 기능도 세계최고~라는 이유 로 북미에서는 회사간부에게는 선택의 여지 없이 블랙베리가 사용되죠~ 다만, 아시아시장에서 판매되지 않는 다는 뜻은 곧! 아시아의 유저가 적다는 뜻..그 말은 곧~ 아시아유저들을 위한 어플이 적다는 뜻입니다! 선택시 가장 유념하셔야 할 포인트! <자료 제공 : 친절한 우리말 서비스 "휴대폰 마을"> 2014_003
#포토샵 후보정 #사진
p.76
2014_003
p.77
#on12may #사진 보정 팁
[칼럼 제공] 5월 12일에 결혼한 사진찍는 남자, 케이크 만드는 여자 www.on12may.com
<Sample Image 보정 전 / 보정 후 > 2014_003
#한영 신문
p.78
<지금은 핑거 푸드의 시대!>
<Finger foods are in this season. Here are some ideas>
요즘은 간편하게 손으로 들고 먹는 음식이 대세이다. 이제 거리에서 핫도그만 먹을 수 있었던 시대는 지났다.
This season it is all about handheld food.
더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는 가운데 그 중 가 장 좋은 예로 토론토 첫 번째 오스트레일리아 미트 파이 가게인 ‘캉가(Kanga)’ 를 들 수 있다. 캉가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스타일의 편안한 분위기와 유머를 즐길 수 있고, 버 터 치킨과 풀 포크를 기존의 방식과는.다른 색다른 파이 소를 가지고 요리한다. 캉가의 공동 소유자인 메간 찬과 에린 메인은 “오스트레일리아 미트 파이는 다 른 파이들 보다 소스가 많고, 독특한 퍼프 페이스트리로 토핑되어 있으며, 한 손 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또 이에 잘 맞는 음료 또한 정해져 있다.” 라고 말했다. 이번 여름에는 아래의 다양한 음식들을 손으로 먹어 보자. • 스시 핸드 롤 • 여전히 유행중인 타코 • 풀 포크가 들어 있는 양배추 랩 • 점보 사모사 • 엠파나다 • 타말레 또한, 드레싱과 곁들여 먹는 음식들은 열량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 다. 머스타드와 핫소스는 괜찮지만, 마요네즈와 튀김과 같은 것들은 안 된다. 그 리고 항상 샐러드도 같이 채워줘야 한다.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 안소영 인턴 기자
The days of the hotdog being the only thing eaten on city streets and at cookouts is over. More gourmet foods are hitting the pavement and one of the best examples of that can be found at Kanga, Toronto’s first Aussie meat pie shop. Intended to be enjoyed Down Under style with all the ease and swagger of an Australian treat, Aussies get cheeky with nontraditional fillings like butter chicken and pulled pork. Co-owners Megan Chan and Erynn Maynes say, “Aussie meat pies are saucier than your average pie, topped with flakey puff pastry, and are intended to be eaten with one hand only. The other is strictly reserved for the beverage of your choice!” Go handheld with these other ideas this summer: • Sushi hand rolls • Tacos are still all the rage • Pulled pork in lettuce wraps • Jumbo samosas • Empanadas • Tamales Remember that the sides and dressings can make or break your calorie count. Mustard and hot sauce, yes! Mayo and anything deep fried, no. And always, always fill up with a salad.
2014_003
p.79
#한영 신문
<The science behind why we get bore>
<지루함 이면의 과학> 사람들은 교실이나 회사에서 조는 것이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경우가 다 자기자신의 잘못이 아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의 현상 연구소 토마스 고츠 박사는 각 환경에 의해 생겨나는 지루함의 명확한 종류가 있다고 밝혔다. 지루함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는 무엇일까? -서로 다른 유형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정의하고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은 냉담형 지루함이 최악이라고 말한다-얼마나 나쁜 것 일까? -냉담형 지루함은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만들고 활기차지 않게 만든다. 또한 아 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고, 더 나아가 우울증과 관련될 수도 있다. 무엇이 우리를 위험에 빠뜨리는 가? -간혹 사람들은 특유의 상태가 되기도 하지만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이러한 상 태들은 상황에 따라 생겨나므로 사람들이 여러 유형들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 다. 종종 학교와 같은 곳에서는 자유 부족이 문제가 된다. 선생님은 이것을 인지 해 학생들에게 개별화된 선택을 주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지루한 상태를 알려주는 것이 상태를 더 심화시킬 위험이 있을까? -불안상태연구에서 불안함을 자각하는 것은 상태를 더욱 심화시킨다는 연구결 과가 있었다. 그러나 지루함의 경우에는 지루함을 알고 깨닫는 것은 문제를 해 결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어떤 후속 연구가 필요한가? -우리는 지루함의 영향에 대해서는 연구하지 않았다. 우리는 지루함의 경험을 진단 할 수 있는 기기가 필요하다. 지루함의 유형 •무관심형 지루함. 편안하고 긍정적이 될 수 있는 유형 – “외부에 대해 무관심 하고 틀어 박혀 있음” •조정형 지루함. 종잡을 수 없는 생각 — “상황을 바꾸는 행동에 열려있음.” •탐색형 지루함. “지루함을 최소화하는 특별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음.” •반응형 지루함. 지루함을 자아내는 상황을 떠나고 상황에 따른 책임을 피함. •냉담형 지루함. 이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가능함 – “위험하며, 우울증과 비슷.” 기사 및 사진 출처: metro news 번역 : 안소영 인턴기자 2014_003
You might think it’s your fault you’re dozing off in a classroom or office, but that’s not always the case. There are clear categories of boredom triggered by one’s environment, says pioneering researcher Dr. Thomas Goetz from the University of Konstanz in Germany. What is the most common misconception about boredom? -It’s important to recognize the different types, and clearly define the differences. You say apathetic boredom is the worst — how bad can it get? -The problem is that it makes every experience negative and the potential for arousal is low. You can’t do anything against this state and it can become a big problem related to depression. What puts us at risk? -Some people tend to a specific state but only to a small degree; each experience is based on situations. It’s important that people recognize the forms. Often the problem is a lack of freedom, such as at school. Teachers should be aware and try to find individualized methods that give students choice. Is there a risk that teaching boredom could cause more boredom? -There is an argument from anxiety research that awareness increases the problem, but in this case it is about knowing and realizing, and this goes hand in hand with resolving it. What follow-up research is needed? -We didn’t measure the effects. We need diagnostic instruments to show the experiences of boredom. Types of boredom •Indifferent boredom. A relaxing, possibly positive type – “a general indifference to, and withdrawal from, the external world.” •Calibrating boredom. Wandering thoughts — “general openness to behaviours aimed at changing the situation.” •Searching boredom. “Actively seeking out specific ways of minimizing feelings of boredom.” •Reactant boredom. Causes sufferers “to leave the boredom-inducing situation and avoid those responsible for this situation (e.g., teachers).” •Apathetic boredom. Impossible to break from this mode – “dangerous, similar to depression.”
#토론토 업소록
p.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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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Farm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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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슈퍼마켓 - 쏜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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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ART Richmond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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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M SHEP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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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 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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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 쏜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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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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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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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rewry Ave. Toronto Ontario M2M 1C8
에듀캐나다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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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지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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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이민유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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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S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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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란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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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대중교통 (토론토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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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514 -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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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산소 찜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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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929 - 5553
150 Dundas St. W. 2F
SEC
416 - 486 - 6561
120 Eglinton Ave. E. 4F
UMC
416 - 512 - 1026
5075 Yonge St. 5F
Urban high school
416 - 593 - 1849
765 Yonge St. M4W 2G4
WTC
416 - 593 - 1446
23 Toronto St.
CENTENNIAL college
416 - 289 - 5000
echoi@centennialcollege.ca
SENECA college
416 - 491 - 5050
joy.kwon@senecacollege.ca
GOPIC
416 - 855 - 3940
info@gopic.ca
정부기관 정부기관 정부기관 찜질방 찜질방 화장품 웨딩/돌잔치/파티 사진/홈베이킹 사무용품/문방구 운송/통관/이삿짐 가정용, 상업용 전기수리 미술 학원 교육 학원 교육 학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학교 픽업 서비스
2014 CBM 업소록 TORONTO
업소록에 전화번호를 올리고 싶으신 분은 아래 이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cbmtoronto@gmail.com
2014_003
p.83
#센테니얼 #토론토 대학
연방정부 소속 2개의 교육 관장 기관인 캐나다 연방 컬리지 협의회, Association of Canadian Community Colleges (ACCC) 와 캐나다 연방 국제교육 사무소, Canadian Bureau for International Education (CBIE)에서 저희 센테니엘 컬리지에 2013년도 우수 세계 선진화 대학으로 최고 수상인 금상 수여 Centennial received two gold awards of excellence for internationalization in 2013. One was bestowed by the Association of Canadian Community Colleges (ACCC), while the second, by the Canadian Bureau for International Education (CBIE)
직업교육의 천국, 캐나다를 가다 !! 센테니얼이 중심에 서다 !!
*EBS 교육 리포트 ON 방영 *MBC 방송 '드림헌터" 센테니얼 방영
매스컴을 통해 확인된 취업에 강한 대학 ! 현지 졸업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활동 중인 대학 ! 센.테.니.얼. 컬.리.지.
2014_003
강병찬 2013 년 6 월 졸업 Aviation Technician – Aircraft Maintenance (# 8112) 현재 Aeropol 에서 Aviation Technician 으로 근무중
홍종민 2012년 4월 졸업 Software Engineering Technician Program 현재 JSL Software Solutions 에서 Java Developer 로 근무
김산 2013 년 6 월졸업 Automotive Power technician (#8202) 현재 Han’s Auto 에서 Auto technician 근무
김규현 2009 년 12 월 졸업 Biomedical Engineering Technology (Fast Track, #3427) 현재 Air Liquide Medical 에서 Service Tech 로 근무
이재혁 2011년 6월 졸업 Early Childhood Education (Progress Campus, #1221) 현재 Northyork Kindergarten 에서 근무중
김성구 2012년 8월 졸업 Business Accounting course 현재 Beauty Supply Warehouse 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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