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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aily Toronto
제 2639호 2026년 7월 10,11일 금,토요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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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람보다 비싸다” 비싸다”
2026년토론토중앙일보업소록발간 토론토 일간지 유일 지면 업소록
캐나다 기업들 해고 직원 재고용
카일 J 리 기자 edit@cktimes.net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인공지능 (AI) 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던 기업 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AI 이용료 부 담을 이기지 못하고 내쫓았던 직원 들을 다시 채용하는 역전 현상이 벌 어지고 있다. 정액제 구독 모델에 서 사용량 기준의 ‘토큰(Token) 요 금제’로 피봇(사업 전환)한 AI 기업 들의 청구서가 직원 수십 명의 연봉 과 맞먹으면서, 캐나다 고용 시장에 서는 ‘사람이 AI보다 가성비가 좋다’ 는 새로운 인식이 급부상 중이다. 배보다 배꼽 더 큰 토큰 요금제에 기업들 비명 25일 경제전문지 Zylo가 발간 한 ‘2026 SaaS 관리 지표’에 따르 면 글로벌 기업들의 AI 애플리케이 션 평균 지출액은 120만 달러로 전 년 대비 2배 이상 폭증했다. 오픈AI CEO 샘 올트먼 역시 최근 “많은 기업들이 2026년도 전체 AI 예산을 1분기 만에 모두 탕진했다며 효율 성을 높여달라고 비명을 지르는 상 황”이라고 시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 데 이터 센터에 800억 달러를 쏟아붓고 전 세계 인력의 4%인 1만 5천 명을 감원한 직후, 예상치를 완전히 초과 한 AI 에이전트(Claude Code) 라이 선스 비용 때문에 사용을 전격 취 소하고 자사 저가 소프트웨어로 급 선회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엔비디 아의 브라이언 카탄자로 부사장 역
Unsplash @StefanStefancik
시 “컴퓨팅 처리 비용이 우리 팀 직 원들의 전체 인건비를 훨씬 초과한 다”고 밝혀 기술 비용이 인간 몸값 을 추월했음을 시인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고용 시장에 서는 이른바 ‘AI 부메랑’ 효과가 뚜 렷하게 관측되고 있다.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 로버트 하프가 캐나다 전 문직 서비스 채용 담당자 1,36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AI 도입 후 인력을 감축했던 기업 의 34%가 이미 과거와 유사한 직무 로 직원을 재고용하는 ‘AI 교정 채 용’을 단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맥길 대학교 데자르텔 경영대학원의 리사 코헨 조직행동학 교수는 “대부분의 AI 시스템은 전체 업무가 아닌 특정 단편만 대체할 수 있을 뿐”이라며 “연결된 업무 시스템을 고려하지 않 고 성급하게 인력을 자르면 시스템 전체가 마비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로 핀테크 기업 클라르나(Klarna)가 상담원 700명을 해고하고 AI 챗봇을
도입해 1,370만 캐나다 달러를 아끼 려다 극심한 고객 불만에 직면해 인 간 인력을 대거 복귀시킨 바 있다. 가트너(Gartner) 리서치는 전 세계 적으로 고객 서비스 및 운영 직원을 해고한 기업의 50%가 결국 2027년 까지 이들을 재고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 시점에서는 인간 노동력이 비 용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사람이 더 저렴한 시대’ 의 유효기간이 그리 길지 않다고 입 을 모은다. 기술 분석가 롭 엔더리는 향후 10년 내에 가벼운 소형언어모 델(SLM)의 보급과 인프라 고도화로 AI 노동 비용이 현재보다 90% 이상 폭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가트너 역시 2030년이 되면 첨단 AI 모델의 추론 비용이 2025년 대비 90% 가까 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다만 통계청 데이터에 따르면 캐 나다 전체 노동 인구의 약 60%에 달하는 1,200만 명이 직무 전환 압 박을 받고 있지만, 이 중 절반은 완 전 대체가 아닌 AI를 도구로 삼아 생산성을 높이는 ‘직무 보완’ 영역 에 속해 있다. 따라서 기업의 경우 무분별한 감원 전 철저한 토큰 비 용 편익 분석을 선행해야 하며, 노 동자들은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 나 복합적 판단과 소통 능력을 키 우는 동시에 AI 리터러시(활용 능 력)를 장착해야만 다가올 2차 고용 충격에서 생존할 수 있다.
캐나다 ‘파산·회생 신청’ 신청’ 17년 만에 최고치... 고물가·고금리 직격탄 연방 정부의 고강도 긴축 재정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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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와 장기화된 물가 상승 압박을 견 디지 못한 캐나다인들이 대거 파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방 파산감 독국(OSB)이 발표한 최신 분기 보 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기준 캐나다 전역에서 접수된 개 인 파산 및 소비자 제안(Consumer
생활체육탁구협의회
사전장례계획 여행자 보험 박진화 (Jin Hwa Park) 장지, 비석
문의
647-201-2326 905-305-8508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2 Stalwart Industrial Dr. Gormley
회장 동 덕 명 647. 779. 7300 생활체육탁구협의회 탁구교실 안내 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담임 서은주 목사 T. 647 209 3438
코핸대학교&신학교 캐나다 분교 PRESIDENT Ph.D., Th.D., Ed.D.
목요일
브래드포드한인교회 (BradFord Chruch)
담임 정준호 목사 주일예배 2:00 PM 금요기도회 7:00 PM
T. 647 767 5236 2465 Line 9 Bradford ON L3Z 2A5 bradfordkoreanchurch@gmail.com
영암교회
예수성심 천주교회
235 The Donway E. North York M3B 2Y8 T.647 622 7678 F.647 559 7678 youngahm@hanmail.net
토론토 능력교회
(Toronto Power Chruch)
담임 원유택 목사 주일예배 11:00 AM 목요기도회 7:30 PM
T. 647 822 0690 10 Centre Ave. North York ON M2M 2L3 wyt0690@gmail.com
종교 섹션 A5~8면
하게 원하는 업소를 찾을 수 있다. 2026-27 업소록 은 주요 기관 및 단 체, 동문회, 교회 등 주요 공관 및 단체 를 별도의 카테고 리로 구성해 쉽게 찾아볼 수 있도 록 했으며 한 인업소의 경 우 업소명을 기준으로 가나다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또한 영문업소명을 기준으로 한 알파벳순 목차도 제공하기 때 문에 한글보다 영어가 더 친숙한 한인들도 원하는 업체를 쉽게 찾 을 수 있다. 이외에도 부록으로 온타리오 대중교통 이용하기, 교 통규칙 알아보기, 운전면허 취득 하기 섹션에는 캐나다를 처음 방 문하거나 유학, 이민 온 한인들 을 위한 다양한 생활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해 정착을 돕고 있다. 토론토중앙일보 업소록은 지 면과 함께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 용이 친숙한 젊은세대들을 위 한 온라인 업소록 서비스도 함 께 제공한다. 인터넷 주소 창에 bd.cktimes.net를 입력하면 토론 토 중앙일보 업소록으로 연동되 며 이곳에서 원하는 업소와 업종 을 직접 검색하거나 업종별로 분 류해놓은 메뉴를 통해 원하는 업 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온라인 업소록은 직관적인 아이콘 사용 과 광고 없는 디자인으로 사용자 가 업소를 검색하는 데 전혀 불 편함이 없도록 구성했다.
연말 대비 불과 3개월 만에 신청 건 수가 17.5%나 급등하면서 가계 빚 폭탄의 도화선이 임계점에 도달했다 는 경고가 나온다. 금융권과 채무 회생 업계는 이번 통계를 캐나다 경제가 '암흑 터널'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하 고 있다. 실제 파산 신청의 80%는 재산을 지키며 채무를 조정하는 '소 비자 제안' 방식이었고, 완전 파산 은 20%를 차지했다. 파산 전문 관재 인 더그 호이스는 "신청자 대다수가 전 재산을 잃기 전 법적 구제를 통 해 어떻게든 상황을 수습하려는 벼 랑 끝 중산층"이라며, 현재 캐나다 가구들이 직면한 한계 상황을 경고 했다. 신용평가기관 에퀴팩스 캐나 다(Equifax Canada)의 1분기 시장 동향 보고서 역시 상황의 심각성을
뒷받침한다. 파산 절차를 밟는 캐나 다인들의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제 외 평균 부채액은 4만 3,300달러로 2 년 전(4만 200달러)보다 크게 늘었 다. 특히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도 회생을 신청한 가구의 신용카드 및 개인 대출 등 비모기지 부채는 2년 전보다 19% 폭증한 평균 8만 2,400달러에 달했다. 빚을 내어 빚을 돌려막는 한계 가구들이 버틸 수 있 는 재정적 쿠션이 완전히 바닥났음 을 보여주는 지표다. 인플레이션과 제조업 위축으로 캐나다 BC·온타리오주의 가계 파산 이 급증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채 무 통합을 통한 이자 부담 완화와 저소득층을 위한 정부의 금융 모니 터링 체계 도입을 시급한 대책으로 제시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편)
https://m.youtube.com/@BradfordKoreanChurch
주일예배 2:00 PM 목요예배 7:30 PM 새벽기도 6:00 AM (월-토)
토요일
81 Curlew Dr. North York ON M3A 2P8
T.647-209-3438
담임 양승민 목사
금요일
오후 오후 오후 오후 오후 오전10:00 개장 1:00 ~ 4:00 1:00 ~ 4:00 1:00 ~ 4:00 시 간 6:00 ~ 9:00 6:00 ~ 9:00 1:00 ~ 4:00 6:00 ~ 9:00 1:00 ~ 4:00 ~ 오후 1:00
종교안내 로이(노스욕한인장로)교회
Proposal, 법정 채무조정) 건수는 총 37,121건을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09년 이후 17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전년 동 기 대비로는 8.5% 증가한 수준이지 만, 전문가들을 더욱 긴장시키는 대 목은 바로 증가의 가속도다. 지난
토론토중앙일보가 제작한 2026년 온타 리오주 한인업소록 이 GTA에 배포를 시작한다.본보 업소 록은 캐나다 동부지 역 동포사회에서 한 인 업체와 고객을 이 어주는 가교역할 을 하고 있으 며 한인 시민 단체는 물론 각종 업소, 종교 단체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교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토론토에서 일간지를 발 행하는 언론사로는 유일하게 지 면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해 동포 사회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토론토중앙일보는 매년 한인 단체 및 업소 정보를 업데잇하고 있으며 새로운 업소 추가등록 및 기존업소 변경사항 등을 접수 받 는데로 바로 반영해 교민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인업체의 업소록 등록 및 내용 변경의 경우 별도의 비용 없이 무 료로 진행되고 있어 새로운 사업 을 시작하거나 사업을 변경한 경 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교민사 회에 자신의 업체를 홍보할 수 있 어 한인 업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본보 업소록을 이용할 경우 기존의 기성세대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친숙한 MZ세대 한인 교민들을 위해 이메일 주소 와 홈페이지 등 다양한 연락처가 기재되어 있고 바로 지도와 연결 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
주임 최유상 베드로 신부 토요 특전미사 5:00 PM 주일미사 학생미사(영어) 9:30 AM 교중미사(한글) 11:00 AM 청년미사(한글/영어) 5:00 PM 평일미사 10:00 AM & 7:00 PM (화,목) 10:00 AM (수,금) 10:00 AM (토)
296 Judson St. Toronto M8Z 5T6 T.416 259 5601 F.416 259 6339 www.shjparish.ca shjp@shjparish.ca
쉴만한물가교회
(KPCA)아름다운장로교회
담임 김윤규 목사 주일예배 1:30 PM 온라인 새벽예배 화 - 금 6:00 AM (YouTube 검색: 김윤규 목사) 목요성경공부 7:00 PM 2630 Inlake Court. Mississauga L5N 2A7 m.youtube.com/@rwgchurch www.rwgchurch.ca T.647 989 2546
올리브 교회
주일예배 1부 10:00 AM / 2부 12:00 PM 수요예배 7:30PM 금요예배 7:00 PM 새벽예배 5:30AM (월-금) 6:30AM (토)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자
목사 그레이스 서 주일예배 11 :00 AM
T. 416 846 4073 유튜브 채널 ‘올리브교회 토론토’
172 Drewry Ave. Toronto ON M2M 1E4 T.416 620 0691 C.416 414 9191 fgystoronto@hotmail.com www.fgys.net
담임 최신수 목사
주일예배 1부 9:00 AM / 2부 11:00 AM 수요예배 7:30 PM 새벽기도 6:00 AM(월-금), 토 6:30 AM
주일예배 1:00PM 수요예배 7:30PM 주일학교(JK~Gr 6) 3:00PM 영어권 학생부/청년부 3:00PM 새벽기도회(화-토) 6:00AM
2850 John St. Markham L3R 2W4 yumkwangchurch@rogers.com T.905 415 9115 www.yumkwang.net
담임 김성민 목사 주일예배 밀톤성전 9:00AM / 토론토성전 :2:00PM
제자훈련
AM
2385 Warden Ave. Scarborough M1W 2L6 solacss@gmail.com T.647 293 2739
큰빛교회 담임 노희송 목사 주일예배(미시사가) 1부 7:30 AM / 2부 EM 9:30 AM 3부 11:30 AM 주일예배(다운타운) EM: 10:30 AM / KM: 4:00 PM
밀톤성전:7:20PM(수) /토론토성전: 8:30PM(수) 333 Crosby Ave. Richmond hill (토론토성전) 6965 Professional Court Mississauga L4V 1Y3 900 Nipissing Road, Milton (밀톤성전) T.905 677 7729 F.905 677 7739 Torontojeja.org(토론토성전) www.lkpc.org T. 416 670 0854 Miltonjeja.com(밀톤성전) lkpcoffice@gmail.com
토론토한인감리교회
전대혁 목사 AM
담임 이요환 목사
제자교회
Olives Church
토론토 순복음 영성교회 담임 김석재 목사
광고 문의 : 416.910.0928
담임 석동기 목사 주일예배 2:00 PM 새벽예배 5:30 AM (화-토) 한글학교 2:00 PM (주일)
5350 Yonge St. North York M2N 5R5 T.416 571 0990 to_tkmc@hotmail.com
펜윅 침례교회
담임대행 윤철현 원로목사 주일예배 5 :00 PM 수요 성경공부 7 :00 PM 토요 새벽기도 6 :00 AM
T. 647 580 7887 25 CENTRE AVE. NORTH YORK ON M2M 2L4 pchhyou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