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N ME
COPYRIGHT 2013
안내 및 문의:(416)910-0928
Korea Daily Toronto
제 2610호 2026년 5월 1일,2일 금,토요일 A
www.cktimes.net Email: news@cktimes.net
온타리오 병원 70% 이상 적자 허덕 오타와·런던 등 잇단 '인력 감축' 발표
카일 J 리 기자 edit@cktimes.net
온타리오주의 주요 대형 병원들 이 심각한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잇따라 인력 감축 계획을 내놓고 있다.
요한 예산의 절반 수준만 지원됐다 며, 병원 10곳 중 7곳 이상이 올해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타와·런던·채텀 등 주요 거점 병원 감원 현실화 재정 압박을 견디지 못한 병원들 은 구체적인 감원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오타와 병원(The Ottawa Hospital)은 전체 인력의 3%에 해 당하는 직무를 줄이기로 했다. 조기 퇴직 권고와 공석 미충원 등을 통
적자에 우는 온타리오 병원들... 고육지책으로 '인력 구조조정' 캐나디안 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주정부가 올해 11억 달러의 예산을 추가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고령화로 인한 의료 수요 폭 증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 다. 온타리오 병원 연합(OHA)은 필
해 강제 해고는 최소화한다는 방침 이다. 런던 보건과학센터(LHSC)는 다른 지역 병원과의 인력 수준 형 평성을 맞춘다는 명목으로 향후 3 년에 걸쳐 약 200여 명의 간호 인 력을 자연 감소(Attrition) 방식으로 줄일 예정이다. 채텀-켄트 보건 연합(CKHA)은 최근 49개의 직무 감축을 발표했다. 이 중 절반은 유동 인력(Float staff) 풀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부 "현대화 과정의 진통" vs 야 당·노조 "환자 안전 위협"
월드컵 앞둔 토론토,
TTC 파업 위기에 ‘주정부 중재' 요청 “세계인의 축제를 멈출 순 없 다”... TTC, 파업 저지 총력전 토론토 시와 전 세계 축구 팬들 의 눈이 쏠린 2026 FIFA 월드컵 개 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토론토 대중교통의 심장부인 TTC 가 노사 갈등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24일(금) TTC는 통신, 전기, 신호 인프라를 담당하는 CUPE Local 2 노조와의 계약 협상에서 진전이 없 자, 온타리오 노동부에 ‘노보드 리 포트(No-board report)’ 발급을 요 청했다. 이는 노사 간 합의가 불가 능할 때 정부에 중재를 요청하는 절 차로, 리포트 발급 17일 이후부터는 합법적인 파업이나 직장 폐쇄가 가 능해지는 최후통첩과 같은 조치다. 700명 핵심 인력 파업 시 ‘신호 마비’ 우려... 협상 쟁점은 임금 이번 파업의 중심에 선 CUPE Local 2 소속 700여 명의 조합원은
FUNERAL HOME &CREMATION CENTRE
토탈 장례 서비스
지하철 신호 체계와 전기 설비 등 열차 운행의 안전과 직결된 핵심 업 무를 맡고 있다. 이들은 이달 초 압 도적인 찬성률로 파업권을 확보한 상태다. 지난 3월 31일로 단체협약이 만료된 가운데, 노조 측은 물가 상승 률을 반영한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비용 절감을 위한 양보 를 요구하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만 디프 랄리 TTC CEO는 “월드컵 기 간 중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며 노조의 성실한 협상을 촉구했다. 6월 12일 개막전 사수 작전... 교 통 대란 막을 수 있을까 토론토는 오는 6월 12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 작으로 총 6개의 월드컵 경기를 개 최한다. 전 세계에서 몰려들 수백만 명의 관광객과 시민들이 TTC에 의 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신호 체계 관리 인력의 파업은 자칫 대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 TTC 측 은 파업에 대비한 비상 운영 계획 이 마련되어 있으며, 노보드 리포트 요청은 파업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 라 월드컵 전 타결을 위한 구조적
문의
647-201-2326 905-305-8508
8911 Woodbine Ave. Markham 737 Dundas St. E. Mississauga 2 Stalwart Industrial Dr. Gormley
생활체육탁구협의회 탁구교실 안내 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담임 서은주 목사 T. 647 209 3438
코핸대학교&신학교 캐나다 분교 PRESIDENT Ph.D., Th.D., Ed.D.
목요일
브래드포드한인교회 (BradFord Chruch)
담임 정준호 목사 주일예배 2:00 PM 금요기도회 7:00 PM
T. 647 767 5236 2465 Line 9 Bradford ON L3Z 2A5 bradfordkoreanchurch@gmail.com
영암교회
예수성심 천주교회
235 The Donway E. North York M3B 2Y8 T.647 622 7678 F.647 559 7678 youngahm@hanmail.net
토론토 능력교회
(Toronto Power Chruch)
담임 원유택 목사 주일예배 11:00 AM 목요기도회 7:30 PM
T. 647 822 0690
주임 최유상 베드로 신부 토요 특전미사 5:00 PM 주일미사 학생미사(영어) 9:30 AM 교중미사(한글) 11:00 AM 청년미사(한글/영어) 5:00 PM 평일미사 10:00 AM & 7:00 PM (화,목) 10:00 AM (수,금) 10:00 AM (토)
296 Judson St. Toronto M8Z 5T6 T.416 259 5601 F.416 259 6339 www.shjparish.ca shjp@shjparish.ca
종교 섹션 A5~8면
매년 캐나다 국세청(CRA)은 약 300만 건 이상의 세금 신고서를 검 토 대상으로 분류한다. 하지만 '검 토(Review)' 통보를 받았다고 해서 곧바로 겁먹을 필요는 없다. 대부 분의 리뷰는 소득이나 공제 항목에 대한 증빙 서류가 누락되었을 때, 이를 확인하기 위한 표준 절차이기 때문이다. 납세자는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응답해야 하 며, 시간이 더 필요한 경우 연장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소명 의지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검토(Review): 특정 항목(T4 슬립 불일치, 기부금 영수증 등)에 대한 증빙 자료를 제출하는 단계 다. 제출한 정보가 사실로 확인되 면 간단히 종료된다. ·세무조사(Audit): 상황이 훨씬 엄격하다. 장부와 기록 전체를 꼼 꼼히 살피며, 리스크 평가에 기반 해 과거 기록까지 파헤친다. 조사 결과에 따라 30일 이내에 미납 세 금을 내야 하며, 거액의 과태료나 이자가 붙을 수 있다. 심각한 경우 임금 압류나 자산 몰수, 사기죄로 인한 징역형까지 이어질 수 있다. 국세청의 선정 기준은 비밀에 부쳐져 있으나, 전문가들이 꼽는 주요 '경고등'은 다음과 같다. ·현금 거래 비중이 높은 자영업 자: 소득 신고와 HST(연방판매세) 신고 금액이 일치하지 않을 때. ·주택 매매(Flipping): 주거용 주
쉴만한물가교회 담임 김윤규 목사 주일예배 1:30 PM 온라인 새벽예배 화 - 금 6:00 AM (YouTube 검색: 김윤규 목사) 목요성경공부 7:00 PM 2630 Inlake Court. Mississauga L5N 2A7 m.youtube.com/@rwgchurch www.rwgchurch.ca T.647 989 2546
올리브 교회
주일예배 1부 10:00 AM / 2부 12:00 PM 수요예배 7:30PM 금요예배 7:00 PM 새벽예배 5:30AM (월-금) 6:30AM (토)
172 Drewry Ave. Toronto ON M2M 1E4 10 Centre Ave. North York ON M2M 2L3 T.416 620 0691 C.416 414 9191 wyt0690@gmail.com fgystoronto@hotmail.com www.fgys.net
광고 문의 : 416.910.0928
담임 이요환 목사
담임 최신수 목사
주일예배 1부 9:00 AM / 2부 11:00 AM 수요예배 7:30 PM 새벽기도 6:00 AM(월-금), 토 6:30 AM
주일예배 1:00PM 수요예배 7:30PM 주일학교(JK~Gr 6) 3:00PM 영어권 학생부/청년부 3:00PM 새벽기도회(화-토) 6:00AM
2850 John St. Markham L3R 2W4 yumkwangchurch@rogers.com T.905 415 9115 www.yumkwang.net
제자교회
Olives Church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자
목사 그레이스 서 주일예배 11 :00 AM
T. 416 846 4073 유튜브 채널 ‘올리브교회 토론토’
담임 김성민 목사 주일예배 밀톤성전 9:00AM / 토론토성전 :2:00PM
제자훈련
AM
2385 Warden Ave. Scarborough M1W 2L6 solacss@gmail.com T.647 293 2739
큰빛교회 담임 노희송 목사 주일예배(미시사가) 1부 7:30 AM / 2부 EM 9:30 AM 3부 11:30 AM 주일예배(다운타운) EM: 10:30 AM / KM: 4:00 PM
밀톤성전:7:20PM(수) /토론토성전: 8:30PM(수) 333 Crosby Ave. Richmond hill (토론토성전) 6965 Professional Court Mississauga L4V 1Y3 900 Nipissing Road, Milton (밀톤성전) T.905 677 7729 F.905 677 7739 Torontojeja.org(토론토성전) www.lkpc.org T. 416 670 0854 Miltonjeja.com(밀톤성전) lkpcoffice@gmail.com
토론토한인감리교회
전대혁 목사 AM
택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을 악용해 빈번하게 집을 사고파는 경우. ·임대 소득 손실 보고: 임대 수 입은 있는데 매년 손실만 보고하 는 집주인. ·생활 수준 불일치(Lifestyle Incongruence): 신고된 소득에 비 해 지나치게 호화로운 생활을 영 위할 때. ·제보(Snitchline): 전 배우자, 해고된 직원, 질투 어린 이웃 등의 익명 제보. "세무조사관들은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들이다." 세무 전문가 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어설픈 속 임수나 서류 조작은 오히려 가중 처벌을 부를 뿐이다. 특히 최근 국 세청은 AI 시스템을 활용해 고용 주나 금융기관이 제출한 자료와 납세자의 신고 내용을 실시간으로 대조하고 있어 거짓 신고가 통하 기 어려운 구조다. 만약 CRA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면, 혼자 해결하려 하기보다 공인 회계사(CPA) 등 전문가와 상담하 는 것이 장기적으로 비용을 아끼 는 길이다. 유능한 세무 전문가는 단순히 조사를 방어하는 데 그치 지 않고, 과거 신고서의 누락된 공 제 항목을 찾아내 오히려 환급을 끌어내기도 한다. 국세청의 연락은 '처벌'이 아니라 '확인' 절차임을 명심하고, 차분하고 투명하게 대응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KPCA)아름다운장로교회
토론토 순복음 영성교회 담임 김석재 목사
의원은 "정부가 프리미어 전용기 구 매에 2,900만 달러를 쓰면서 간호사 300명의 연봉을 아까워하고 있다" 고 꼬집었다. 온타리오 간호사 협회 (ONA)의 에린 아리스 회장 역시 " 병원이 간호사를 전문 의료인이 아 닌 '부채(Liability)'나 '상품'으로 취 급하고 있다"며 인력 부족이 결국 진료의 질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무조사(Audit)와 단순 검토(Review) 구별법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편)
https://m.youtube.com/@BradfordKoreanChurch
주일예배 2:00 PM 목요예배 7:30 PM 새벽기도 6:00 AM (월-토)
토요일
81 Curlew Dr. North York ON M3A 2P8
T.647-209-3438
담임 양승민 목사
금요일
오후 오후 오후 오후 오후 오전10:00 개장 1:00 ~ 4:00 1:00 ~ 4:00 1:00 ~ 4:00 시 간 6:00 ~ 9:00 6:00 ~ 9:00 1:00 ~ 4:00 6:00 ~ 9:00 1:00 ~ 4:00 ~ 오후 1:00
종교안내 로이(노스욕한인장로)교회
"월드컵을 인질삼아... 노사 모두 의 책임감이 시험대에 올랐다" 전 세계의 이목이 토론토로 쏠리 는 월드컵은 도시의 위상을 높일 기 회지만, 노조에게는 가장 강력한 협 상 카드가 되는 역설적인 시기다. TTC가 '노보드 리포트'를 서둘러 요 청한 것은 파업의 합법적 시점을 월 드컵 개막 전으로 당겨, 차라리 매 를 먼저 맞더라도 축제 기간의 혼란 만은 막겠다는 절박함의 표현이다. 하지만 비상 계획이 있다고 해서 700명 전문 기술 인력의 공백을 완 벽히 메울 수는 없다. 만약 협상이 결렬되어 지하철 신호 체계에 문제 라도 생긴다면, 토론토는 '세계적인 축제'가 아닌 '세계적인 교통 지옥' 으로 기억될 위험이 크다. 지금 필 요한 것은 서로의 양보를 압박하는 기 싸움이 아니라, 토론토 시민과 방문객들의 발을 묶지 않겠다는 공 적 책임감이다. TTC CEO의 호언장 담대로 월드컵 전 극적인 타결을 이 뤄낼 수 있을지, 아니면 6월의 토론 토가 멈춰 서게 될지 불안한 마음으 로 지켜보고 있다.
회장 동 덕 명 647. 779. 7300
실비아 존스 온타리오 보건부 장 관은 "변화는 늘 고통스럽지만, 일 선 환자 진료에 집중하는 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라며 병 원들의 예산 균형 노력을 옹호했다. 보건부 측은 이번 인력 조정이 환자 의 서비스 접근성에는 영향을 미치 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야당과 의료계의 시각은 냉 혹하다. 자유당의 리 페어클로 비판
"CRA의 연락, 당황하지 마세요"
장치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생활체육탁구협의회
사전장례계획 여행자 보험 박진화 (Jin Hwa Park) 장지, 비석
Unsplash @Hermes Rivera
담임 석동기 목사 주일예배 2:00 PM 새벽예배 5:30 AM (화-토) 한글학교 2:00 PM (주일)
5350 Yonge St. North York M2N 5R5 T.416 571 0990 to_tkmc@hotmail.com
펜윅 침례교회
담임대행 윤철현 원로목사 주일예배 5 :00 PM 수요 성경공부 7 :00 PM 토요 새벽기도 6 :00 AM
T. 647 580 7887 25 CENTRE AVE. NORTH YORK ON M2M 2L4 pchhyou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