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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aily Toronto
제 2539호 2025년 11월 7,8일 금,토요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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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캐나다 이민 목표 재조정 이민부, “임시 거주자 비중 5%로 축소 할 것” 임영택 기자 edit@cktimes.net
캐나다 정부가 곧 발표할 2026~2028년 이민 수준 계획을 앞두 고, 지난해 발표된 2025~2027년 계획 속 2026년 전망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수치는 당시 2026년 실 제 목표 확정 전의 잠정치로, 오는 11월 1일 새 계획이 공개되면 조정 될 예정이다. 2026년 잠정 목표, IRCC가 제시 한 기준
지난 2024년 10월, 캐나다 이민·난 민·시민권부(IRCC)는 이민 수준 계 획을 통해 2026년 임시 거주자 수를 국가 전체 인구의 약 5% 수준으로 축소하겠다는 방침을 처음으로 명시 했다. 급격히 증가한 임시 체류 인구 를 통제하려는 목적이었다. ▶당시 제시된 2026년 잠정 수치 는 다음과 같다. · 임시 거주자 총 유입 인원: 516,600명(범위435,250~597,950명) · 근로자: 210,700명 · 국제 이동 프로그램(IMP):
128,700명 ·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TFWP): 82,000명 · 유학생: 305,900명 ▶이민 구조 조정의 신호탄 해당 계획은 캐나다가 임시 체류 인구를 줄이는 첫 단계로 평가된다. IRCC는 그동안 급증한 유학생과 단 기 취업 비자를 중심으로 임시 체류 자가 전체 인구의 6~7%를 차지하는 상황을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 적해왔다.
연방정부 “캐나다 노동자 우선” 11월 예산안, 기술직 교육·해외자격 인정 강화 연방정부가 인프라 확충과 주택 건설 확대를 위해 ‘캐나다 노동력 중심’ 원칙을 내세웠다. 패티 하이 두 고용부 장관은 11월 4일 발표될 예산안에 기술직 직업훈련과 해외 자격 인증 간소화 예산이 포함된다 고 밝혔다. ♠국내 인력 활용 강화 하이두 장관은 “가능한 한 캐나다 인력을 우선 투입하겠다”며 “숙련 직 노조들과 협력해 캐나다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산은 마크 카니 총리 취임 후 첫 예산으로, 주택 공급과 국가 인프라 개발에 중점을 둔다. ♠기술직 인력·자격인정 지원 정부는 3년간 7,500만 달러를 투 입해 건설 등 기술직 종사자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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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새 계획에서 주목할 부분 오는 11월 발표될 새 이민 계획 에서는 2026년 실제 목표치가 확정 된다. 전문가들은 “임시 거주자 축 소 기조는 유지하되, 노동시장 상황 과 주별 인구 목표에 따라 일부 조
토론토재활용수거,민간업체에맡긴다 내년부터 블루 빈 ‘서큘러 머티리얼즈’가 담당해 토론토의 재활용 수거 체계가 내년부터 크게 바뀐다. 2026년 1 월 1일부터 토론토시가 운영하던 블루빈(Blue Bin) 수거가 민간업 체 ‘서큘러 머티리얼즈(Circular Materials)’로 이관된다. ▶가정용 재활용, 민간 주도 체계로 새 체계에서는 약 87만 가구와 시설의 재활용 수거를 서큘러 머티리얼즈가 전담한다. 대상에 는 일반 주택뿐 아니라 요양시 설, 장기요양원, 학교 등이 포함 된다. 해당 업체는 온타리오 주 정부의 규제 아래 재정적·운영적 책임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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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강화 하고, 9,700만 달러 규모의 기금으로 외국 전문인의 자격 인정 절차를 단축할 계획이다. ♠요양보호사 세제 혜택 신설 예산안에는 요양보호사 세액공제 제도도 포함돼 소득의 최대 5%, 연 최대 1,100달러 절감이 가능하다. 연방정부와 임금보조 협약이 없는
주의 근로자들에게 즉각적인 지원 이 될 전망이다. ♠노동계 “노동 중심 정책 환영” 캐나다노동회의는 “노동자를 경 제 전략의 중심에 둔 변화”라며 긍 정적으로 평가했다. 오타와 장기요 양시설 근로자들은 “코로나19 이후 이어진 고된 노동에 대한 보상”이 라며 환영했다.
생활체육탁구협의회 회장 동 덕 명
T. 647 779 7300 생활체육탁구협의회 탁구교실 안내 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오후 오후 오후 오후 오후 오전10:00 개장 시 간 3:00 ~ 9:00 6:00 ~ 9:00 1:00 ~ 4:00 6:00 ~ 9:00 1:00 ~ 4:00 ~ 오후 1:00
81 Curlew Dr. North York ON M3A 2P8
종교 섹션 A5~8면
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하고 있다. 결국 이번 발표는 앞으로의 캐나 다 이민정책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예정이다.
▶시는 일부 시설만 직접 관리 이번 전환에도 불구하고 토론 토시는 상업용 건물, 종교단체, 시 소속 기관들과 공공건물들의 재활용 수거는 계속 관리할 예 정이다. ▶변경 안내 스티커 부착 올해 5월부터 모든 블루빈에는 새로운 수거 주체와 문의 연락 처를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되고 있다. 2025년 말까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시의 311 서비스로 수 거나 수리 민원을 접수할 수 있
[토론토시(CityofToronto)공식홈페이지]
지만, 2026년부터는 서큘러 머티 리얼즈가 민원을 직접 처리하게 된다. 이번 조치는 생산자책임제 (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를 전면적으로 시 행하기 위함이다. 시는 2023년 1 월 서큘러 머티리얼즈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업체는 온타리 오 전역에서 재활용 수거를 통 합 운영하게 된다. ▶당분간 달라지는 점은 없어 2025년 12월 31일까지는 수거 일정, 품목, 절차 모두 동일하게 유지된다. 내년 1월부터 변경될 운영 체계와 수거 스케줄에 대 한 더 자세한 내용은 토론토 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18면 오즈투어, 업계 최초 남극+파타고니아 빙하탐사 크루즈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