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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aily Toronto
제 2534호 2025년 10월 28,29일 화,수요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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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더 큰 폭의 재정적자 운영 가능” IMF, “캐나다 재정 여력을 활용해야 할 시점” 임영택 기자 edit@cktimes.net
캐나다의 전 연방 예산감독관이자 현 오타와대 재정민주연구소 소장인 케빈 페이지가 정부의 향후 예산에 서 더 큰 폭의 재정적자 운영이 가 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현 시점이 “국가의 전환점(hinge moment)”이라며, 국민 신뢰를 회복
하기 위해선 적극적 재정 운용이 필 요하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4일 발 표 예정인 연방 예산은 마크 카니 총 리 취임 이후 첫 본격 예산으로, 국 방과 사회기반시설 등 대규모 지출 계획이 포함될 전망이다. 현 임시 예산감독관 제이슨 자크 는 최근 의회 보고에서 “정부의 지출 속도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올해 적자가 약 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캐나다는 재정 절
벽 가장자리에 서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페이지는 “위기가 아니다” 라며 반박했다. 그는 캐나다가 과거 금융위기 이후 부채 관리에서 모범 을 보여왔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기 반으로 한 재정 제도가 강하다고 평 가했다. 또한 현재 카니 정부의 재정 상태가 G7 주요국 중 상대적으로 건 전하다고 강조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 통화기금(IMF) 총재 역시 같은 의
토론토 생계임금, “시급 44달러”
▶임금 인상에도 ‘월세 부담’ 여전 온타리오를 포함한 5개 주는 2025 년 10월 임금을 인상했지만, 월 임 대료의 상승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 고 있다. 주카사는 “2023년의 최고 치를 지나 다소 안정세를 보이지 만, 여전히 1인 세입자가 평균적인 가격의 원 베드룸을 감당하기엔 무 리”라고 밝혔다. 현재 토론토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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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핸대학교&신학교 캐나다 분교 PRESIDENT Ph.D., Th.D., Ed.D.
10월에 접어들며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가을의 시작 이 다가오고 있다. 해가 점점 짧아지는 만큼, 캐나다인들은 곧 시계를 돌려놓을 시점임 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언스플래쉬@hongxrichard]
베드룸 평균 임대료는 월 2,295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광역 지역도 상황 비슷 도심 외곽으로 벗어나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옥빌 지역의 생 계임금을 시급으로 환산하면 시급 42.81달러(연 8만3천 달러), 미시사 가는 41.12달러(연 8만 달러), 서드 베리 역시 40.94달러(연 7만9천 달 러)로, 모두 최저임금의 두 배 이 상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수 준은 밴쿠버와 노스밴쿠버로, 각각 시급 48.10~49.42달러가 필요한 것 으로 나타났다.
회장 동 덕 명
T. 647 779 7300 생활체육탁구협의회 탁구교실 안내 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오후 오후 오후 오후 오후 오전10:00 개장 시 간 3:00 ~ 9:00 6:00 ~ 9:00 1:00 ~ 4:00 6:00 ~ 9:00 1:00 ~ 4:00 ~ 오후 1:00
브래드포드한인교회 (BradFord Chruch)
담임 정준호 목사 주일예배 2:00 PM 금요기도회 7: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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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 천주교회
토론토 능력교회
(Toronto Power Chruch)
담임 원유택 목사 주일예배 11:00 AM 목요기도회 7:30 PM
T. 647 822 0690
A5~8면
▶11월 2일 새벽 2시, 1시 간 늦춰 올해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DST)은 11월 2 일 일요일 새벽 2시에 해제 된다.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리면서 캐나다인들은 ‘여분 의 수면 1시간’을 얻게 되지만, 해 가 더 일찍 지면서 낮이 짧게 느 껴지게 된다. 올해 시간 변경은 지난해(2023 년 11월 3일)보다 하루 빠르며, 내 년 2026년에는 11월 1일로 더 앞 당겨질 예정이다. ▶서머타임 논쟁 계속 캐나다는 1908년부터 서머타임 제도를 시행해왔다. 하지만 해마 다 반복되는 ‘시계 조정’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온타리오 주정 부는 지난 2020년 11월, 시계를 바 꾸지 않고 영구적으로 서머타임 을 유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다만, 이는 뉴욕주와 퀘벡이 같은 결정을 내릴 경우에만 시행된다.
주임 최유상 베드로 신부 토요 특전미사 5:00 PM 주일미사 학생미사(영어) 9:30 AM 교중미사(한글) 11:00 AM 청년미사(한글/영어) 5:00 PM 평일미사 10:00 AM & 7:00 PM (화,목) 10:00 AM (수,금) 10:00 AM (토)
296 Judson St. Toronto M8Z 5T6 T.416 259 5601 F.416 259 6339 www.shjparish.ca shjp@shjparish.ca
주일예배 1:30 PM 온라인 새벽예배 화 - 금 6:00 AM (YouTube 검색: 김윤규 목사) 목요성경공부 7:00 PM 2630 Inlake Court. Mississauga L5N 2A7 m.youtube.com/@rwgchurch www.rwgchurch.ca T.647 989 2546
올리브 교회 Olives Church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자
목사 그레이스 서 주일예배 11 :00 AM
T. 416 846 4073 유튜브 채널 ‘올리브교회 토론토’
토론토 순복음 영성교회 담임 김석재 목사 주일예배 1부 10:00 AM / 2부 12:00 PM 수요예배 7:30PM 금요예배 7:00 PM 새벽예배 5:30AM (월-금) 6:30AM (토)
1-1Westside Dr. Toronto M9C 1B2 10 Centre Ave. North York ON M2M 2L3 T.416 620 0691 C.416 414 9191 wyt0690@gmail.com fgystoronto@hotmail.com www.fgys.net
담임 전대혁 목사 주일예배 1부 8:00 AM / 2부 9:30 AM 3부 11:15 AM (영어 통역/KSE) 4부 1:00 PM (영어권/ESE) 청년 1부 예배 2:00PM 청년 2부 예배(대학부) 1:15PM 수요예배 7:30PM 650 McNicoll Ave. Toronto M2H 2E1 T.416 494 0191 office@ynchurch.org www.ynchurch.org
▶앞으로의 전망 전문가들은 인접 지역 간 시간 대 불일치 문제를 고려할 때, 온 타리오의 법안은 현실성이 있다는 분석을 내놓는다. 실제로 뉴욕과 퀘벡이 움직일 경우 캐나다와 미 국 동부의 시간제 운영 방식은 크 게 바뀔 가능성이 높다.
오즈투어, 오로라 크리스마스 특선
쉴만한물가교회 담임 김윤규 목사
최근 두 지역 모두 동참 의사를 내비쳤다. 퀘벡에서는 2024년 10 월, 시몽 졸랭 바레트 법무부 장 관이 공청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수렴했고,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 럼프 대통령이 올해 4월 의회에 시계 변경을 중단하고 영구 서머 타임을 채택하자고 촉구해 주목을 받았다.
- 18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편)
영암교회
235 The Donway E. North York M3B 2Y8 T.647 622 7678 F.647 559 7678 youngahm@hanmail.net
종교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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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2:00 PM 목요예배 7:30 PM 새벽기도 6:00 AM (월-토)
▶‘내 집 마련’은 더 먼 이야기 주택을 구매하려는 경우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최근 분석에 따르 면, 평균적인 모기지를 감당하기 위 해선 연 소득이 20만 달러 이상이어 야 한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세임에 도 불구하고, 소규모 임대인들이 손 해를 감수하거나 수익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단순한 가격 인하 요구만 으로는 해법을 찾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임대료 부담을 완화 하지 못한 채 임대인들이 시장에서 떠나면, 대형 부동산들과 기업 중 심의 임대구조로 재편돼 결국 주거 불평등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생활체육탁구협의회
T.647-209-3438
담임 양승민 목사
표는 “정부가 무분별한 지출로 인플 레이션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판 했지만, 페이지 연구소는 오히려 올 해 약 900억 달러의 적자가 2030년까 지 700억 달러로 줄어들 것으로 예 측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GDP 대 비 부채비율은 1~1.5% 수준으로 안 정될 것”이라며, 2025년 예산이 이러 한 지속 가능성을 근거로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욕·퀘벡 동참 시 영구제 가능성 커져
종교안내 로이(노스욕한인장로)교회
[언스플래쉬 @Hermes Rivera]
11월 2일(일) 서머타임 종료
임금 인상에도 주거비 부담 지속… 최근 여러 보고서에 따르면, 온 타리오 정부가 정한 최저임금과 실 제 생활이 가능한 ‘생계임금(living wage)’ 사이의 격차가 여전히 큰 것 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동산업체 주카사 (Zoocasa)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 르면, 토론토 주민이 소득의 30%를 주거비에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현 재 임대료 수준에서 필요한 시급은 44.13달러, 연봉으로는 약 8만6천 달 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온타리오주 새 최저임금인 17.60달러 의 두 배가 넘는 금액이다.
견을 내놨다. 그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독일과 캐나다 는 재정 여력을 활용해야 할 시점” 이라며, 캐나다의 예산 구조 개편과 성장 친화적 신호를 긍정적으로 평 가했다.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정부의 ‘재정 관리 기준’으로 GDP 대비 적자 비율의 점진적 감소와 2028~29 회계연도까지 운영예산 균 형 달성을 제시했다. 이후의 적자 지 출은 모두 자본 투자 중심으로 전환 될 예정이다. 피에르 폴리에브 연방 보수당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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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A)아름다운장로교회 담임 이요환 목사
담임 최신수 목사
주일예배 1부 9:00 AM / 2부 11:00 AM 수요예배 7:30 PM 새벽기도 6:00 AM(월-금), 토 6:30 AM
주일예배 1:00PM 수요예배 7:30PM 주일학교(JK~Gr 6) 3:00PM 영어권 학생부/청년부 3:00PM 새벽기도회(화-토) 6: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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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김성민 목사 주일예배 밀톤성전 9:00AM / 토론토성전 :2:00PM
제자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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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빛교회 담임 노희송 목사 주일예배(미시사가) 1부 7:30 AM / 2부 EM 9:30 AM 3부 11:30 AM 주일예배(다운타운) EM: 10:30 AM / KM: 4: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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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한인감리교회 담임 석동기 목사 주일예배 2:00 PM 새벽예배 5:30 AM (화-토) 한글학교 2:00 PM (주일)
펜윅 침례교회
(M.Fenwick Baptist Church)
담임 최영민 목사 주일예배 5 :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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