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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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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온라인 한정판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 출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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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X2 Edition GoldPlay The BMW iX Flow featuring E Ink the MINI Cooper SE in the Resolut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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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스위스 유스 호스텔 젊은이들이여, 스위스로 오라 취리히 카니발 도시 곳곳이 시끄럽고 북적인다 스위스 최고의 호텔 테라스 풍경 한아름 쏟아지는 테라스에서의 여유
FESTIVAL 베른 박물관의 밤 일 년에 단 한 번, 야간 개장하는 베른의 박물관과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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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골드, 운석 다이얼 다이버 워치 ‘블랙시’
MOVIE '에펠' 전세계가 몰랐던 에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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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VOL.8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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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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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온라인 한정판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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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오롱 모터스, BMW iX를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한 ‘더 모노리스’ 전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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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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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 2022년 겨울 희망나눔학교 성공적으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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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X2 Edition Gold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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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MW iX Flow featuring E 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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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코오롱 모터스, 삼성 전시장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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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I Cooper SE in the Resolut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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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I Lifestyle Collection 2022
36
the classic Mini launches into the future
MOTOR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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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R 18 Classic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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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썼다가 벽에 붙였다가… 밀워키, ‘멀티 플레이어형’ 헤드랜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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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골드, 운석 다이얼 다이버 워치 ‘블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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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럭셔리 시계 볼(BALL), 첫번째 한국 공식 부티크 오픈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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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유스 호스텔 젊은이들이여, 스위스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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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카니발 도시 곳곳이 시끄럽고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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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최고의 호텔 테라스 풍경 한아름 쏟아지는 테라스에서의 여유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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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 박물관의 밤 일 년에 단 한 번, 야간 개장하는 베른의 박물관과 미술관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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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작가 금속선으로 연결된 미술 내면세계의 탈출과 치유의 가치 구현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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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끌레르 배우 정찬영 시니어 모델 협약 차별화된 모델 마케팅 전개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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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전세계가 몰랐던 에펠의 이야기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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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놓치지 말아야 할 신작 가족 뮤지컬 ‘슈퍼클로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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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기획 캘리그래피 특별전 쓰지 않은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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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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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추천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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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계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민경ㅣEditor in Chief KIM, MIN KYOUNG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주)소문사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22년 2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88길25
25, Olympic-ro 88-gil, Gangdong-gu, Seoul, Republic of Korea 광고문의 | bmwmagazinekr@gmail.com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www.bmwmagazine.co.kr BOM 오너를 위한 <BOM>은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의 도서잡지 윤리강령과 잡지윤리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BOM>의 기사와 사진을 허락 없이 전재하거나 웹사이트, 홈페이지 등에 옮기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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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온라인 한정판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 출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전세계 150대 한정 모델인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를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국내에 단 4대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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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는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BMW의 고성능 브랜드 M과 젊고 독 창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뉴욕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KITH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모델로, 스트릿 패션 브 랜드 특유의 감성을 자아내는 전용 디자인이 내외관에 적용됐다. 먼저 보닛과 트렁크, 휠 캡에는 두 브랜드의 협업을 상징하는 콜라보 엠블럼이 부착된다. BMW 엠블럼 바 깥쪽에 M 브랜드 고유의 세 가지 색상을 배경으로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문구가 적용됐는데, BMW가 협 업 파트너를 위해 특별한 엠블럼을 적용한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더불어 루프에는 M 스트라이프와 함께 회색 ‘KITH’ 문구가 적용된 탄소섬유 패널이, 트렁크에는 M 스트 라이프와 검정색 ‘KITH’ 문구를 조합한 레터링이 장착된다. 이외에도 앞면 공기 흡입구, 사이드 미러 캡, 리어 스포일러 및 디퓨저는 탄소섬유로 제작됐으며, 휠 안쪽에는 빨간색 캘리퍼가 적용된 M 컴파운드 브 레이크가 탑재됐다. 실내의 메리노 가죽 M 카본 버킷 시트와 센터 콘솔에도 M 스트라이프와 검정색 ‘KITH’ 문구를 조합한 전 용 배지가 부착되며, 전좌석 헤드레스트와 앞좌석 센터 암레스트에는 KITH 브랜드 로고를 양각 처리한 가죽이 적용됐다.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에는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 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M xDrive가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5초, 0 ~ 200 km/h 가속 시간도 12.5초에 불과해 어느 상황에서도 폭발적인 가속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M xDrive는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 완벽히 전환 가능할 뿐만 아니라, 뒷바퀴 좌우에 전달되는 동력을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액티브 M 디퍼렌셜이 기본 적용돼 BMW M 특유의 극한의 운전 재미를 완 벽하게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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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오롱 모터스, BMW iX를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한 ‘더 모노리스’ 전시 진행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순수전기 플래그십 모델 BMW iX를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아트콜라보 기획전 ‘더 모노리스(THE MONOLITH)’를 3월 20일까지 코오롱 모터스 서울 삼성전시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최근 국내에 번진 아트 컬렉팅 열풍을 반영, 전시장 내방 고객에
에디션을 넘버별로 증정한다.
게 작품 관람이라는 이색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젊은 작가에게는 작품
이외에도 전시장 관람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창작 및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방문객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코오롱 모터스는 MZ세대를 대표하는 조형예술 작가 에리카 콕스(Erika Cox)
전시 관람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에 한해 현장에서 무료로 신청
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BMW iX 특유의 디자인 정체성을 혁신적으로 재해석
가능하며, 전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모터스 홈페이지 및 공식
한 10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조형물 5점과 미니어처 에디션 100점이 BMW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X 실물차량과 함께 전시되며, 작품 제작 과정 및 아티스트 인터뷰를 담은 영
코오롱 모터스는 전시 운영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
상도 관람할 수 있다.
하고, 정기적인 방역 조치를 시행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
전시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시 및 작품에 대한 전문가의 해설
할 예정이다.
을 제공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하며, 전시 종료 후에
한편,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 모터스 삼성 전시장(02-568-
는 BMW iX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전시 작품인 미니어처
73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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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오는 3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오는 3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여기에 HP 파츠와 아크라포빅 머플러를 포함한 M 파츠, 옵션 719 파츠,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RSD 파츠 등 다양한 엑세서리 제품들이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공임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모터사이클 라이딩 시즌인 봄을 앞두고 올바른 바이
비 별도), 안전한 라이딩을 보장하는 라이딩 기어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또한
크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돕기 위해 마
각각 20% 및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련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BMW 모토라드 전국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엔진 오일, 냉각수 등의 오일류를 비롯해 타이어 공기
여기에 HP 파츠와 아크라포빅 머플러를 포함한 M 파츠, 옵션 719 파츠,
압 및 마모 상태, 브레이크 패드, 파이널드라이브 등 9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
RSD 파츠 등 다양한 엑세서리 제품들이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공임
점검을 제공한다. 또한, 점검 후 해당 항목을 유상 수리 시에는 오리지널 부
비 별도), 안전한 라이딩을 보장하는 라이딩 기어와 라이프스타일 제품 또한
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공임비 별도, 타이어 교환 및 사고차 수
각각 20% 및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리 제외)
기타 자세한 사항은 BMW 모토라드 전국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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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 2022년 겨울 희망나눔학교 성공적으로 종료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한상윤)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한 ‘2022년 겨울희망나눔학교’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학교는 방학기간 중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위기가정 아동을 대상으
칙적인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절반에 가까운 아동
로 건강지원, 학습지원, 정서지원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균형적
(47%)이희망나눔학교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방학 중 집에서 보내거나 특별한
발달을 돕는 굿네이버스의 국내 위기가정 아동 지원사업으로, BMW 코리아
계획이 없었을 것이라 응답한 바 있다.
미래재단이 후원하는 대표적인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를 위해 이번 겨울 희망나눔학교는 사회성 증진을 위한 팀 프로젝트 ‘우리
이번 2022년 겨울 희망나눔학교는 전국 30개 학교 및 기관 600여 명의 아
가 상상하는 그린 스쿨 만들기’를 제공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
동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7일부터 2주간 진행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
하고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모든 프로그램
움에 놓인 아동을 위해 중식 지원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지역
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행
내 전문 직업인등 네트워크를 활용한 진로 프로그램 ‘미래 Dream’을 통해 아
됐다.
동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미래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2012년 처음 희망나눔학교를 후원하기
지난해 진행된 2021년 여름 희망나눔학교 참여 아동 1,234명 중 900여 명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약 3,000개 학교 및 기관의 59,000여 명에 이르는 아
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동 4명중 1명은 방학 동안 하루 세끼 규
동에게 즐거운 방학과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BOM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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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코오롱 모터스, 삼성 전시장 리뉴얼 오픈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MINI 삼성 전시장을 리뉴얼하여 오픈했다. 실내에는 총 5대의 차량이 전시되며,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핸드
또한,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MINI 일렉트릭’을 위한 전시 공간인 ‘E-
오버 존’과 고성능 모델 JCW 전용전시 공간인 ‘JCW 존’ 등이 마련되어 있다.
존’을 새롭게 구성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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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삼성 전시장은 MINI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에 진행하는 ‘MINI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MINI 수집 작품과 커스텀된 특별 아트 토이들을 한 자
무상 점검 서비스’, AS 어드바이저와 세일즈 컨설턴트가 고객의 자택을 방문
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전 신청 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하는 ‘MINI 찾아가는 서비스’ 및 ‘MINI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을 제공하며, 전시 공간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
이외에도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3월 31일(목)까지 국내 최고 아트토이 작
첨을 통해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증정한다.
가인 김태식 작가의 MINI 커스텀 아트 작품을 한곳에 모은 ‘MINI BIG LOVE
자세한 내용은 MINI 삼성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COLLECTION’ 특별 전시회를 진행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삼성 전시장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01
|
대표번호 : 02-2191-7400
영업시간 : 월요일~금요일 ▶ 09:00 ~ 20:00 / 토요일~일요일 ▶ 10: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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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뷰 기술 적용, 최대 450루멘 밝기로 70m 거리까지 밝힐 수 있는 랜턴
머리에 썼다가 벽에 붙였다가… 밀워키, ‘멀티 플레이어형’ 헤드랜턴 출시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는 헤어 밴드와 라이트 부분이 분리돼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낚시, 캠핑, 자전거 타기 등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형’ 신제품 ‘충전식 헤드랜턴(IR HL450)’을 출시했다.
최대 450 루멘(빛의 밝기 단위)의 밝기와 70m 거리까지 밝힐 수 있는 충전
내장 배터리와 USB 충전 방식을 채택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식 헤드랜턴은 라이트 몸체 바닥에 자석이 적용돼 철제 등 금속 표면에 탈부
이번 신제품은 트루뷰(TRUVIEW) 라이팅 기술이 적용됐다. 작은 크기의 제품
착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약 65g의 가벼운 몸체 무게로 장시간 착용에
에서도 강력한 불빛을 선사하는 트루뷰는 한층 향상된 고급 LED 기술과 광
도 목에 무리가 적으며 위, 중간, 아래로 각도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상황에
학 설계로 일정한 불빛을 내뿜는 것은 물론, 색온도를 최적화해 빛을 비추는
서도 빛의 방향을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이 제품
대상의 색상과 질감의 디테일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기술로 어두운 현장에서
은 일반과 스팟 2가지 출력 모드와 2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해 강한 밝기(450
더욱 생산적인 작업 효율을 제공한다.
루멘)에서 최대 2시간 반, 중간 밝기(250루멘)에서 최대 4시간 사용이 가능하
밀워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작업자에게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레저 고객
다. 내구성은 IP54 등급으로 생활방수는 물론 먼지로부터 제품이 보호되며,
에게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 멀티플레이형 랜턴”이라며 “가볍지만 밝고 오
2m 높이에서의 낙하 충격도 버틸 수 있다.
래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밀워키 공식 웹사이트] www.milwaukeetool.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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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툴카페 주소] cafe.naver.com/milwaukeetool1
[서초 서비스 센터] 1644-4009 BOM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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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비스 센터] 1522-6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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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E-shop] www.milwaukeesvc.com
[밀워키 부산 서비스 센터] 1522-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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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골드, 운석 다이얼 다이버 워치 ‘블랙시’ 1920년 탄생한 정통 스위스 시계 브랜드 ‘에리스골드(Aries Gold)’를 수입, 유통하는 ㈜워닝월렛(대표이사 이진민)에서 에리스골드의 운석 다이얼 다이버 워치 ‘Black Sea(블랙시)’를 소개한다.
블랙시(G9027 S-BKT-MB)는 1960년대 우주 비행사들과 인간의 우주 여행
얼 인덱스에는 고휘도의 축광식 도료를 사용한 “C5 슈퍼 루미노바”를 사용
성취 그리고, 지구의 마지막 미개척지 심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에리스
하여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시간을 확인 할 수 있으며 200m 방수 기
골드의 첫번째 다이버 워치로 수년간의 고된 연구와 개발, 까다로운 테스트,
능,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하여 컬렉션의 완성도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거쳐 탄생한 타임피스이다.
를 높였다.
43mm 지름의 스테인레스스틸 케이스 안의 시계 다이얼은 실제 스페인에
인류의 여명기에 지구에 떨어진 우주의 한 조각을 시계로 소장할 수 있는 남
떨어진 사라고나 운석을 잘라 제작되어 어느 하나 똑같지 않은 독특한 아름
성적인 디자인이 매력적인 블랙시(The Black Sea) 컬렉션은 에리스골드 공
다운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시스루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
식몰 및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타임빌라스), NC백화점 불광점, 뉴코아
직임을 눈으로 감상 할 수 있는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이다. 또한 운석 다이
평촌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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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럭셔리 시계 볼(BALL), 첫번째 한국 공식 부티크 오픈 웹스터 C볼(Webster C. Ball)에 의해 탄생한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볼(BALL)워치를 수입, 유통하는 ㈜카이브에서 지난 2월 4일, 볼워치 청담 부티크(서울 강남구 청담동 70-18 1층)를 오픈하였다.
13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볼워치는 스위스 시계 산업의 메카, 라쇼드퐁
어 하이드로카본, 엔지니어 마스터Ⅱ, 엔지니어Ⅱ, 엔지니어Ⅲ, 엔지니어M,
(La Chaux-de-Fonds)에 본사를 둔 스위스 시계 브랜드로 모든 악조건들을
로드마스터, 트레인마스터, 파이어맨)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다.
견뎌 낼 수 있는 강력한 내구성과 정확성 높은 시계들을 35개국에서 선보이
㈜카이브 관계자는 “단순함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복잡함
고 있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럭셔리 시계 브랜드이다.
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볼워치는 높은 수준의 시계 제작
청담 부티크에서는 특허 받은 7,500Gs 충격 방지 시스템(Amortiser®)과 -40
전문성과 정밀도를 지닌 혁신적인 럭셔리 시계 브랜드로 청담 부티크에서는
도 온도 저항, 일반 야광 페인트를 사용한 축광식 마킹에 비해 100배 밝은
국내에 출시되는 볼워치의 모든 신상품과 스페셜 에디션을 가장 먼저 만나
야광능력으로 어두운 심해에서도 정확하게 시간을 확인 할 수 있는 국제 특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허 기술인 ‘마이크로 가스 튜브’(Self-Powered Micro Gas Lights/H3technol-
볼워치는 청담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여 파이어맨 빅토리 시리즈 구매 시 정
ogy), 크라운 보호시스템, 높은 항자성(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성질)등을
품 스트랩 증정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갖춘 볼의 워치메이킹 기술력이 돋보이는 개성 있는 다지인의 8가지(엔지니 BOM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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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유스 호스텔 젊은이들이여, 스위스로 오라 스위스 유스 호스텔은 90년이 넘도록 배낭여행의 관문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상대적으로 저가 여행을 선호하는 젊은이들 에게 접근성 있게 다가가며 유스 호스텔만의 매력을 알려왔다. 최근에는 친환경 여행을 고려하는 여행자들에게 주목을 받 고 있다. 무엇보다 유스 호스텔의 매력은 여행의 추억과 액티비티뿐만 아니라, 같은 마음의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데 서 찾아볼 수 있다. 지속가능한 여행에 대해 적극적인 실천을 하는 여행자들을 요즘 스위스 유스 호스텔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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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트래블 패스 유스는 올해부터 대폭 할인
터 만 16세 미만의 경우, 부모가 스위스 트래블 패스를 소지하면 아이는 무 료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스위스 유스 호스텔은 더 공정하고, 더 친환경적이며, 더 많은 사회적 책임 을 지기 위해 애써왔다. 포괄적 환경 정책을 통해 건축부터 일상 운영까지 생 태적인 영향을 고려한다. 지속가능성이라면 스위스 유스 호스텔이 그 선두에
유스 호스텔이 고성에, 슐로스 부르그도르프(Schloss Burgdorf)
서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건물을 지을 때에도 혁신적인 방식으로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고 있다.
심지어 고성 안에 자리한 유스 호스텔도 있다. 베른 근교의 부르그도르프에
유스 호스텔의 경우, 젊은이들이 더 많이 모이는 것이 사실이다. 때마침
있는 고성은 박물관, 레스토랑, 유스 호스텔을 품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박물
2022년부터 스위스 트래블 패스의 8일권과 15일권 요금이 20% 대폭 인하
관은 이 지역의 거칠었던 과거에 대해 잘 보여주고, 화려한 레스토랑에서는
됐고, 젊은이들을 위한 유스 패스의 할인율을 증가하여 현 15%에서 30%로
품격 있는 미식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유스 호스텔 침실로 들어가면
할인 폭이 커지면서 유스 패스의 할인 폭은 더욱 커졌다. 젊은이들이 스위스
중세 기사라도 된 듯한 기분이다. 더블룸, 패밀리 룸, 도미토리가 갖춰져 있
로 여행을 떠나야 할 즐거운 이유다.
다. 풍성한 조식을 기대해도 좋고, 투숙객의 경우 박물관 입장료도 무료다. 취
젊은이들만 유스 호스텔을 찾는 것은 아니다. 가족 단위의 여행자들도 유스
리히 근교의 스파 타운 바덴에도 유스 호스텔이 있다. 시골풍의 건물은 리마
호스텔을 많이 찾는다. 4인 가족은 4인 도미토리를 사용해도 좋고, 특별히 마
트(Limmat) 강가와 마주해 있어 더욱 운치 있다. 스위스 사이클링 루트 5번과
련된 가족실을 이용해도 좋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의 경우, 그리고 스위스의
66번 상에 있어 자전거 여행자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바덴 구시가지와도
많은 관광지의 경우, 만 6세 미만의 어린이는 무료인 경우가 많다. 만 6세부
가깝다. 걸어서 목조다리를 건너면 웅장한 구시가지가 등장한다. 스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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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오래된 전설적인 기차역인 바덴 역에서는, 스위스 북부 철도에 대한 이
현대식 건물이 들어섰다. 다양한 요리와 아늑한 바도 있다. 무엇보다 취리히
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호수에서 코 닿을 거리다. 호스텔 근처에 있는 볼리스호펜(Wollishofen) 역에 서는 공항 직행 기차도 운행된다. 트램을 이용해 취리히 중심가와 쉽게 연결
리흐터스빌(Richterswil), 루체른(Luzern), 샤프하우젠 (Schaffhausen) 유스 호스텔
된다. 2018년 4월에 확장되면서 아레(Aare) 강변의 훌륭한 숙소로 자리 잡았다. 국 회의사당과 의사당 앞 26개 분수대가 무척 가깝고, 베른 구시가지 한복판에
취리히에서 호수를 따라 기차를 타고 30분 정도 가면 나타나는 정겨운 마
있다. 도미토리와 근사한 패밀리룸도 마련되어 있다. 여름이면 아레강에서
을, 리흐터스빌에 아담한 호스텔이 있다. 과거 실크 공장이었던 건물에 차려
수영을 즐기거나 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기 무척 좋은 위치에 있다.
진 유스 호스텔이다. 호수 뷰가 한가득 들어오고, 매력적인 테라스가 있다. 호 스텔 바로 앞이 드넓은 호수인데, 정겨운 놀이터도 마련되어 있다. 기차 편이 좋아 취리히로의 여행이 전혀 불편하지 않다. 성지순례로 유명한 아인지델른
웰니스 호스텔(wellnessHostel), 라퍼스빌-요나 (Rapperswil-Jona), 체르마트(Zermatt) 유스 호스텔
수도원(Einsiedeln Abbey)과 같은 근교 여행을 떠나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호 숫가 산책로를 마음껏 거닐 수 있다.
2014년에 문을 연 세계 최초의 웰니스 호텔로, 당시만 해도 생태적인 요소
루체른에도 유스 호스텔이 있다. 번잡한 시내에서 좀 벗어나 자연과 더 가까
가 각광을 받았다.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다층 목조 호텔 건물인데,
운 로트제(Rotsee) 지구에 있다. 더블룸부터 6인용 도미토리까지 마련되어
새로운 소방 안전 규정에 맞게 건축되었으며, 태양열 지역난방, 솔라 패널,
있다. 널찍한 라운지는 국제적인 분위기가 넘실댄다. 주차도 된다. 버스로 편
100% 재생 전기 등 인상적인 테크놀로지로 무장해 더욱 주목받았다. 사스페
리하게 시내 중심가까지 이동할 수 있다.
계곡의 하이킹 및 스키 코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 유럽 최대의 폭포인 라인폭포가 가까운 마을, 샤프하우젠의 유스 호스텔
마을의 문장에 장미가 모티브로 사용된 것처럼 장미와 끊을 수 없는 인연을
은 어여쁜 풍경 속, 역사 깃든 건물에 자리해 있다. 타워 룸에서 편안한 밤을
가진 라퍼스빌-요나에는 유명한 장미 정원이 있다. 성으로 향하는 언덕길에
보내고, 공원에서 왕처럼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라인 폭포까지의 여정을
서는 취리히 호수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가족들에게
즐기거나 자전거를 타고 강을 따라 포도밭을 둘러보기 좋다. 샤프하우젠 구
인기 있는 호스텔로, 근방에는 어린이 동물원도 있다. 초록으로 가득한 호스
시가지에서 야경꾼과 함께 밤 투어에 나서보거나, 무노트(Munot) 요새에 올
텔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과 놀이터, 주크박스, 테이블 풋
라봐도 좋다.
볼, 탁구 등 가족들을 위한 시설이 가득하다.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혁신적인 방식으로 건축하는 유스 호스텔의 실례
취리히(Zurich), 베른(Bern), 유스 호스텔
를 여실히 보여주는 곳이 바로 체르마트 유스 호스텔이다. 친환경 마을에 들 어선 유스 호스텔답게, 미네르기(Minergie) 요건대로 건축한 최초의 유스 호
1960년대의 건물을 공들여 보수한 우수한 사례로 꼽히는 취리히 유스 호스
스텔이 2004년 1월에 체르마트에 문을 열었다. 체르마트 기차역에서 걸어서
텔은 스위스 유스 호스텔이 건축과 디자인을 얼마나 정교하게 적용하는지
15분 정도면 찾아갈 수 있다. 스키장으로 향하는 케이블카 역과 가까워 좋다.
수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취리히 유스 호스텔은 특히 소셜 투어리즘에 있어 선구적인 철학을 실천한다. 1936년 당시 학교 기숙사가 있던 자리에 널찍한
자료제공 : 스위스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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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카니발 도시 곳곳이 시끄럽고 북적인다 카니발 기간 동안 취리히 시 및 주변 지역의 일상이 며칠간 시끌벅적하고 다채로우며 와일드하게 변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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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나 이어진 스위스 전통 축제 괴상망측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마을과 시내 한복판에서 퍼레이드를 벌인다. 스위스 카니발 전통 음 악인 “구겐무직(Guggenmusik)”이 골목골목 울려 퍼진다. 금관 밴드가 주를 이루는데, 엄청 시끄럽고 일부러 잘못 부는 등 익살스러운 연주가 카니발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카니벌은 다채로운 축제일뿐 만 아니라, 한 세기나 된 스위스의 전통이기도 하다. 이렇듯 취리히 카니발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준다. 구시가지에 있는 니더도르프(Niederdorf) 구역 한 복판, 히르셴플라츠(Hirschenplatz) 광장에서는 “미니라 구게슈타(Minira Guggestadl)이 열린다. 3일 동 안 열기 넘치는 공간으로 변모해, “구겐” 밴드가 시끄러운 연주를 벌인다. 캐리비언 및 라틴 아메리카 음악을 자신만의 레퍼토리로 변주해 신나는 연주를 들려준다. 뮌스터호프(Münsterhof)로 가면 뉴올리 언스 재즈 공연을 볼 수 있다. 취리히 근교 마을, 빈터투어(Winterthur)에서도 카니발이 열리는데, 2022년 3월 4일부터 7일까지다. 취리히 관광청 : www.zueri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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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최고의 호텔 테라스 풍경 한아름 쏟아지는 테라스에서의 여유 스위스가 선사하는 대단한 풍경을 한 아름 선사하는 테라스에 앉아 쉬어가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시간은 오랫동안 스위스를 추억하게 해준다. 스위스 산세가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알프스 파노라마는 덤이다. 겨울 왕국 다운 뷰 한복판에 마련된 테라 스를 갖춘 호텔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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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옴니아(The Omnia), 체르마트(Zermatt)
노라마가 펼쳐진다. 리기 정상에 펼쳐진 이 풍경 속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즐 길 수 있다. 테라스에서는 제철 요리와 지역 특식으로 구성된 단품 메뉴를 서
남향으로 한가득 내려 앉는 오후 햇살이 기분 좋은 테라스에 앉으면 마테호
빙한다. 셀프서비스 레스토랑에서 간단한 메뉴나 풍성한 런치, 스낵을 즐길
른(Matterhorn)이 안녕 인사를 건넨다. 주방에서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공
수도 있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 시 리기 여정 전체가 무료다.
들여 맛을 낸다. 이그제큐티브 셰프 토니 루돌프(Tony Rudolph)는 예술의 경 지를 발휘한다. 제철 재료와 알프스 정통성을 버무려 소박하면서도 현대적
쉐 브로니(Chez Vrony), 체르마트(Zermatt)
인, 풍성한 맛을 창조해 낸다. 스키 슬로프에 바로 닿아 있어, 겨울에는 스키로만 찾아갈 수 있는 산장 레스
리기 쿨름- 호텔(Rigi Kulm-Hotel), 리기(Rigi)
토랑이다. 미슐랭의 빕구르망을 수년째 획득하고 있는 레스토랑이기도 하다. 스키를 타다가 점심을 먹거나 허기를 달래기 위해 모여든 각국의 사람들에게
리기 정상에 있는 리기 쿨름 호텔의 테라스에서는 중앙 스위스의 화려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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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들뜬 표정을 찾아볼 수 있다. 화려한 마테호른의 뷰와 아늑한 분위기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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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목조 테라스가 정겹다. 쉐 브로니 전용 목장에서 짠 우유로 만든 치즈의 풍미가 남다르다.
호텔 필라투스-쿨름(Hotel Pilatus-Kulm) 크리엔스(Kriens) 필라투스 정상에 있는 필라투스 쿨름 호텔에는 1000m2이나 되는 테라 스 및 파노라마 갤러리가 있다. 파노라마 갤러리에서는 주변 알프스와 루체른 호수, 루체른 시내가 빚어내는 스릴 넘치는 뷰를 감상할 수 있는 데, 날씨가 조금 거칠어져도 걱정 없다. 1890년에 지어진 건물은 2010 년에 우아하게 보수되어 정상의 기품을 더한다.
3100 쿨름호텔 고르너그라트 (Kulmhotel Gornergrat), 체르마트(Zermatt) 판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스카틀라(Scatla) 레스토랑의 아 4천 미터 급 봉우리 29개가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고르너그라트 정상
늑한 라운지에서는 호사스러운 알프스 정찬을 즐길 수 있다. 생모리츠
에도 햇살 찬란한 테라스가 있다. 테라스 건너편으로 마테호른이 그 어
(St. Moritz)가 아래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로만틱 호텔 무오타스 무라이
디보다 가깝게 모습을 드러낸다. 맛있는 음식이나 따뜻한 음료, 시원한
는 사메단과 폰트레지나(Pontresina) 사이 절묘한 전망 포인트에 위치해
맥주를 테이블에 앉아 즐길 수 있다. 지상의 세계와 완전히 동떨어진 기
있다. 19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빈티지 퓨니큘러를 타고 오르는 재
분에 사로잡히는 풍경이다. 최근에는 한국 여행자들에게 컵라면를 무료
미도 있다.
로 증정하는 쿠폰을 쉽게 구할 수 있어, 알프스에 라면 냄새가 솔솔 퍼 지곤 한다.
프루트 롯지 & 스파(frutt Lodge & Spa), 멜흐제-프루트(Melchsee-Frutt)
베르그하우스 디아볼레짜(Berghaus Diavolezza), 폰트레지나(Pontresina) 베르니나 특급(Bernina Express)가 지나는 마을, 폰트레지나에는 디아볼 레짜라는 산이 있다. 알프스 한복판에서 스키를 탈 수 있는 곳으로, 스키
파노라마 테라스에 앉으면 인터네셔널한 메뉴 혹은 지역 명물로 만든
장에 있는 산장 레스토랑, 베르그하우스 디아볼레짜에서 맛있는 요리를
요리가 서빙된다. 시골스러운 테이블 옆으로 선 라운지도 마련되어 있어
실컷 먹고 테라스에 마련된 선베드에 기대어 찬란한 햇살을 쬐고 있노
안락하게 선탠을 즐길 수 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부터 스노우슈, 얼음
라면 저 깊은 곳에서부터 충전되어 오는 에너지가 꿈틀댄다. 샴페인 한
낚시, 다운힐 스키까지 멜흐제 고원 지대는 차량이 금지된 겨울 스포츠
잔을 주문해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자쿠지에 들어가 신선놀음
리조트로, 고요와 평온을 찾으면서도 외딴 산장에 고립되기는 싫은 여행
을 해봐도 좋다.
자에게 완벽한 마을이고, 그 다운 풍경이 사방을 뻗어나 있다. 중앙 스위 스의 알프스와 호수에 둘러싸인 마을은 해발고도 2,000m에 있다. 햇살 가득한 겨울 하이킹 트레일이 갖춰져 있고, 두 개의 스키장이 있다.
스위스 롯지, 로만틱 호텔 무오타스 무라이(Romantik Hotel Muottas Muragl), 사메단(Samedan) 스위스 동부의 알프스 파노라마가 장애물 하나 없이 펼쳐지는 그 한복
베르그가슈트하우스 보트(Berggasthaus Bort), 그린델발트(Grindelwald) 맛있는 음식과 화려한 뷰를 그린델발트의 베르그가슈트하우스 보트의 햇살 좋은 테라스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스키를 타다가 점심을 먹기 좋은 완벽한 장소에 있다. 자료제공 : 스위스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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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 박물관의 밤 (Museums Night in Bern) 일 년에 단 한 번, 야간 개장하는 베른의 박물관과 미술관 매년 봄, 스위스의 수도, 베른(Bern)에서는 ‘박물관의 밤’ 행사가 열린다. 평소 오래된 잿빛을 띠고 있던 문화, 역사의 명소들이 검은 밤빛 속에 화려한 빛으로 장식을 하고 일 년에 단 한 번 손님들을 밤의 공간으로 맞이한다. 본 행사는 수천 명의 베른 시민 과 관광객이 즐겨 찾고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도, 3월 18일 18시부터 다음날 02시까지 베른의 박물관들이 화려한 불빛을 밝히고 사람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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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빛으로 이루어진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베른의 건물들
한되어 있고, 반드시 투어 전에 티켓을 미리 구매해야 한다. 모든 박물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박물관의 밤 티켓은 CHF 25이다. 만 16
베른에 있는 여러 박물관은 일 년에 단 한 번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세 미만의 어린이는 무료입장권을 발급받을 수 있다. 본 티켓으로는 40개의
시민들의 문화적인 갈증을 해소하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 맛있는 음식도 빠
박물관에 입장할 수 있다.
질 수 없다.
티켓은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올해 행사에는 전반적으로 철저한 방역
베른 관광청은 물론, 베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박물관인 아인슈타인 하우스
절차가 적용될 예정이다.
(Einstein-Haus)와 베른 역사박물관(Historisches Museum), 파울 클레 센터 (Zentrum Paul Klee)를 포함한 총 40여 개의 박물관에 문화 및 역사 관련 장 소들은 박물관의 밤 행사를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베른 관광청은 구시가지의 시계탑 야간 개방을 한다. 저녁 6시부터02시까지
자세한 정보 : www.museumsnacht-bern.ch 베른 관광청 : www.bern.com 자료제공 :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30분마다 시계탑 가이드 투어를 진행한다. 투어 당 20명으로 참가 인원이 제 BOM 67
BOM l CULTURE
김성민 작가 금속선으로 연결된 미술 내면세계의 탈출과 치유의 가치 구현 김성민 조각가는 금속선을 통해 공간 속에서 드로잉 하는 듯한 ‘조각 작품’을 보여준다. 통상적으로 조각은 3차원 현실 속에 일정한 부피 를 가지고 존재하곤 하는데, 작가는 선으로 부피를 만들면서 입체 드로잉이라는 기법으로 새로운 조형 세계를 탄생시켰다. 이러한 방법론 을 바탕으로 그는 탈출구 Way out 시리즈를 작품에 담아내 자신의 스타일로 선보이며 예술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자기소개를 부탁드린다.
다. 평면에서의 드로잉은 채색을 위한 밑그림 혹은 명암을 나 타내며 부피를 느끼게 해주는 작업이지만 저의 드로잉은 전체
금속선을 이용해 탈출구라는 주제로 금속조각을 하고 있는 조각가 김성민 입니다. 저의 작
적인 형태를 보고 공간의 부피와 양을 가늠해야 하는 조각에
업은 공간드로잉 또는 입체 드로잉이라는 기법을 통해 동력체나 역동성을 가지고 움직이
서의 드로잉이고 엑스레이를 찍은 듯한 이미지에서 반복적인
는 동물의 찰나의 순간을 재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적 표현을 통해 작가 본인의
행위에서 나오는 선들의 집합입니다. 작품에서 보이는 모든 선
내면의 세계에서 치유와 희열을 경험하고 모색하고 있습니다.
들이 모두 서술적이지 않은 내면의 이야기로 이야기 되며 작 품에서의 모티브는 정적이지 않으며 속도와 움직임을 가지고
조각가라는 '일'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있는 동력체의 표현으로서 제가 가지고 있는 신체적 핸디캡을 동력체의 표현으로 해소 하고자 한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도예과로 졸업했습니다. 저의 첫 작품은 도자기였고 도자기를 통한 손의 감각 과 느낌을 3년간 흙을 통해 느꼈고 유년시절 오른 집게손가락을 잃고 더 이상 도자기를 빚 는 것에 한계가 있어 대학을 조각전공으로 진학하면서 철을 이용한 작품을 주로 제작했습
작가님이 생각하는 작가님의 작품은 어떤 특색이 있는지?
니다. 대학 학부생활에서는 판재를 이용한 작업이 주를 이루었고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선 재를 이용한 탈출구라는 주제로 작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다양한 매개체를 통해 표현 하게
금속선의 재료는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나사못 등을 만드는
되었습니다. 이후 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작업에 대해 더 이상 한계를 느끼지 않고 희열을
재료인 고탄성의 철선으로만 이루어집니다. 작품의 결과물에서
느끼게 되면서 현재 융합예술학 박사과정을 거치며 조각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보여 지듯 곧은 직선과 곡선들을 이용하여 작업하고 있고, 1차적 인 작업 과정은 작업 대상에 대한 평면 스케치작업을 제 작업대
탈출구 Way out 시리즈를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 어떤 것을 모티브로 하며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가?
위에서 거친 다음 2차적으로 스케치에서 나온 라인을 입체로 용 접으로 붙여 나갑니다. 이때 교차되고 남은 선들을 펜치로 꼬으 고 비틀어서 작품을 완성합니다. 특색이라고 표현하자면 용접을
저의 Way out 시리즈는 공간 드로잉 또는 입체 드로잉이라는 개념으로 다가설 수 있습니 BOM 68
제외한 나머지 선들을 밴딩하고 비틀어 꼬으는 작업의 과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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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탈출구 WAY OUT 2m이내 가변설치 steel 2018
▲ 김성민 탈출구 WAY OUT 1600x600x950mm steel 2015
▲ 김성민 탈출구 WAY OUT 2400x1600x600mm steel 2013
▲ 김성민 탈출구 WAY OUT 5000x6000x7000mm steel 2013
▲ 김성민 탈출구 WAY OUT 800x350x360mm steel 2018
기계장치의 도움 없이 수공구만을 사용하는 것이 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거함에 집중하던 시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보니 철의 사용과 선형적인 드로잉 조각 형태 그리고 관계를 잇는 재료의 매듭에 주목하게 된다. 어떤 의미가 있는가?
다음 전시회에 전시될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 이미지 김성민 이지만 탈출구 WAY OUT 2m이내 가변설치 steel 다가갈 2018 수 있는 대 복잡한 선 친숙한 이미지로서 누구나 쉽게
제가 사용하는 선은 다양한 굵기의 재료와 저로 인해 성형된 직선, 곡선이고 작
상을 가지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선으로 표현한 매체로만 보여 질
업에 불필요한 잔선들을 정리하고 매듭짓는 행위가 매번 같거나 중복 될 수 없
수도 있지만 한 가닥 한 가닥 붙여나간 선들과 대중들이 보았을 때 느낄 수
다는 게 제 작품의 특색이며 이런 것들이 제 내면의 감정선들이라 생각하고 즉
있는 작업의 과정이 함께 소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선으로서 표
흥적인 작업 행위에서 탈출감과 희열을 느낍니다. 이것은 저의 표현적인 방법이
현된 이미지가 간결하지만 양감과 움직임에 대한 역동성을 같이 느껴질 수
나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회화에서 스케치나 밑그림으로 인
있다는 것에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식된 드로잉기법이 본인에게는 조각 작품의 자체로서 미완의 완성이라는 개념 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또한 의도한대로 작품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이로써 선이 교차되어 만나는 지점을 변형시켜 매듭짓는 데에 내면
앞으로 새롭게 도전하거나 좀 더 집중해서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있는지?
의 정신세계에서 탈출과 치유의 카타르시스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속의 우연성과 유연성, 이로 인한 자유로운 표현의 가능성에서 나타나는
가장 기억에 남거나 애착이 가는 작품은?
특징들을 작품을 통하여 모색 하고자 합니다. 탄소강을 접합하는 티그용접 방식, 열을 사용해 형태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동력체의 재현을 형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습니다. 2013년에 제작된 자동차 형태의 작품입니다.
상화 한 작품을 토대로 선 자체로서의 조형성, 자율적인 드로잉, ‘흔적’으로
대형작품으로 작업기간이 6개월가량 소요 되었습니다. Way out 시리즈 중
우연적이고 유희적인 작업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역동성을 가진 동
묘사에서의 디테일함이 가장 큰 작업 이였고 아울러 대칭과 묘사에서 실패
물들의 찰나의 순간들을 굵은 선들을 사용해 아웃라인의 변형과 근육의 형
또한 반복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조각가라는 직업과 작업에서의 가장 큰 전
태들을 간소화해 표현하고자 합니다. 이 또한 Way out 시리즈 로서 올해 4월
환점이 되었던 시기 였을 때 이루어진 작품으로 현재에서의 간결함 보다는
부산국제 아트페어에 출품 할 예정이며 작품의 대형화를 통해 공공미술로서
좀 더 복잡하게 더욱 복잡하게를 추구했던 시기였고 형태를 만들어 내고 제
의 활동 영역으로 확대 해 나가고자 합니다. BOM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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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끌레르 배우 정찬영 시니어 모델 협약 차별화된 모델 마케팅 전개 골프전용 썬블럭 브랜드 에바끌레르(대표 끌레르 정)가 정찬영 배우와 시니어모델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에바끌레르 시니어 모델 정찬영 씨는 2019년 앙드레김패션쇼 & 사진전을 비롯
아가는 반전 메이크업의 Color Capsule 안정화 기술로 크림타입 텍스처가 도포
해 엑스와이 김학선디자이너 패션쇼, J:A 시니어모델 패션쇼 등 활동을 펼쳤다.
시 베이지 톤으로 변하여 피부색을 보정해주고 피부결을 생생하게 표현해줘 스
2021년에는 연극 ‘당신만이’, ‘세자매’ 등과 드라마 ‘두번째 남편’ 영화 ‘고속도로
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가족’, 2022년에는 넷플리스 ‘킹메이커’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온 모델이자
에바끌레르는 현재 국내 250여개의 골프장에 입점해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배우이다. 이에 에바끌레르는 정찬영 시니어 모델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
있으며 호텔, 리조트, 관공소, 병원, 휴게소 등을 납품되어 괄목할 성장세를 보이
치며 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
고 있다. 특히 다수의 글로벌 유튜브 모델을 비롯한 시니어 모델, 키즈 모델 등
에바끌레르 대표제품인 특허 골프전용 썬크림은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톤을 찾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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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전세계가 몰랐던 에펠의 이야기 전세계가 몰랐던 에펠의 또 다른 이야기, 에펠 뒤 숨겨진 세기의 사랑을 그린 영화 '에펠'이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에펠’은 전세계가 몰랐던 에펠의 또 다른 이야기, 천재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의 운명적인 사랑과 에펠탑의 완성을 그린 멜로 드라마.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에펠다리, 동 루이스 1세다리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을 설계한 구스타브 에펠의 실 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다.
에펠은 프랑스 와 미국의 영원한 우정을 기리며 제작. 건립된, 미국의 상징
디 영화 <아빠 또는 엄마>시리즈의 감독을 맡았던, 마르탱부르불롱이 메가
이자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 제작에 참여했고, 파리의 랜드마크 "에
폰을 잡아 세계적인 건축가의 삶과 사랑의 미장센을 연출했다.
펠탑"을 건립한,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의 전기적인 삶과, 그 이면에 감춰
영화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에펠탑을 걸립한 건축가 "에펠"역
졌던 그의 운명적인 사랑을 스크린으로 옮긴 실화를 바탕으로한 로맨스 이
에는, 영화 <하트브레이커>,<무드 인디고>등, 코믹 드라마계에 잔뼈가 굵은,
야기다.
프랑스 배우 로망뒤리스가 맡아 천재 건축가의 삶을 열연한다.
영화는, 에펠의 전기적인 삶과 그의 운명적인 사랑을 보여주며, 그의 조명
이어, 에펠과의 사랑을 꿈꾼 부잣집아가씨 "아드리엔브르케" 역에는, 국내
되지 않았던 다른 삶을 함께 들려준다.
상영 중인 영화 "나일강의 죽음"으로 잘 알려진 에마매키가 맡아 슬픔과 가
프랑스혁명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국박람회가 열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슴 아픈 여인의 내면을 표현하며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게 할 예정이다.
건립된 에펠탑에는 건축가 "에펠"이 있었고, 그에게 세계적인 건축가로써의
영화는 세기의 건축물을 기획 제작한 프랑스 건축가 '구스타브 에펠' 의 전
성공 이면에는, 그에게 큰 영감을 준 격동적인 러브스토리가 자리하고 있
기적 삶과 그의 연인 "아드리엔브르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시대적 배경
었음을 영화는 짜임새 있는 네러티브를 통해 조명한다.
과 긴 시간의 광활하고 격동적인 사랑이야기를 조명한다.
전기적인 세기의 건축가 에펠의 삶을 다른 작품의 감독에는, 프랑스 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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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놓치지 말아야 할 신작 가족 뮤지컬 ‘슈퍼클로젯’ <슈퍼클로젯>은 하늘에서 슈퍼옷장과 함께 나타난 우주 대스타 ‘슈퍼클로’와 어른이 되고 싶은 소녀 ‘나라’의 재미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담은 작품이다. 각자의 세계에서만 지내던 아이들이 서로의 세상을 알아가는 모습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에 대한 소중함 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극 중 워킹맘 ‘지혜’와 딸 ‘나라’가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장면은 현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를 둔 부모 의 마음을 대변하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아이와 부모를 연결하는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와 부모를 연결하는 마법같은 특별한 시간
세련된 판타지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러쉬씨어터 이길준 대표는 “브러쉬씨어터만의 상상력과 기술력을 더해 무
<슈퍼클로젯>은 <두들팝> <리틀뮤지션>, <드래곤 하이> 등 트렌디한 가족
대 위에 다채롭고 흥미로운 세상을 표현할 예정이다.”, “아동뿐만 아니라 온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온 브러쉬씨어터 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책임회사(대표 이길준, 이하 브러쉬씨어터)가 선보이는 3번째 가족 뮤지
본 공연의 티켓은 인터파크,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12월
컬이다. 2022년을 맞이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뮤지컬인 만큼 국내 뮤지컬을
19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전 석 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클로
선두하는 창작진들이 모여 눈길을 끈다. 특히, 뮤지컬 ‘차미’, ‘명동 로망스’
젯>은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체온 모니터링, 객석 거리 두기 등 철저한
를 제작한 조민형 작가, 최슬기 작곡가가 음악을 맡았다. 브러쉬씨어터와
방역 및 예방 수칙 하에 공연될 예정이다.
조민형, 최슬기 콤비의 만남으로 고품격 가족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더
한편, <슈퍼클로젯>을 제작한 브러쉬씨어터는 최근 3년간 총 25개 국가 60
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여 곳에서 500회 이상 공연하며 세계의 가족 관객에게 K공연 콘텐츠의 우
이번 <슈퍼클로젯>에서는 ‘옷장’이라는 요소를 통해 다양한 시도를 펼칠 예
수성을 알려왔다. 또한, ‘2019 한국관광공사 성장관광벤처기업 선정‘, ’2019
정이다. 특히, 캐릭터별로 표현되는 옷장 안 세상을 무대 위에 구현하여, 시
콘텐츠진흥원 스타트업콘 대상’, ‘2019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부 장관
시각각 변화하는 역동적인 무대가 눈에 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명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의 뮤지컬 전문 배우들이 펼치는 풍부한 사운드와 역동적인 안무, 세련된 무대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를 가득 채워 관객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BOM 76
문의 : 브러쉬씨어터(1600-8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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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기획 캘리그래피 특별전 쓰지 않은 글씨 예술의전당 기획, 본격 캘리그래피 전시!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3월 13일(일)까지 <쓰지 않은 글씨>를 서울서예박물관 2층 실험전시실·현대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예술의전 당이 기획하고 (사)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글씨’와 관련된 회화, 조각, 미디어 작품 110여 점을 선보인다.
그리고, 만들고, 새기고, 춤추는 캘리그래피
간을 나누고 동선을 짜서 관객에게 연출의도를 드러내는 일반적인 전시와 달리, <쓰지 않은 글씨>는 특별한 구획 없이 작품을 배치하여 관객이 자유
<쓰지 않은 글씨>는 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첫 대규모 캘리그래피전이다. 국
롭게 상상하고 해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내 유일의 서예전문 미술관인 서예박물관을 보유한 예술의전당은 주로 정
이 때 앙드레 브르통은 1924년 「초현실주의 선언」을 발표하며 그 ‘다른 무
통 서예 장르를 주축으로 그래피티, 문자도·책가도, 민화 등 다양한 인접
엇’이 꿈과 무의식이고 상상력이라고 설파한다. 이미 20세기 초입 프로이
장르를 포섭하며 지평을 넓혀왔다. 예술의전당은 캘리그래피에 새로운 가
트는 『꿈의 해석』에서 인간의 정신에 무의식이 깃들어 있으며, 심지어 무의
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본 전시를 기획하였다.
식이 의식(이성)을 압도할 수 있다며 합리성에 도전한 바 있었다. 1차 세계
이번 전시의 제목인 <쓰지 않은 글씨>는 필획으로 구성된 ‘물화(物化)’된 작
대전은 프로이트 이론이 성장할 수 있는 있는 토양이 되었고 초현실주의는
품뿐만 아니라 글씨를 쓰는 행위와 마음가짐에도 관심을 갖는다. 글씨는
그 결실이었다. 따라서 초현실주의는 의식이나 재현보다는 꿈, 무의식, 상
꼭 쓰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캘리그래피는 장르와
상화, 우연, 자동기술법(automatism) 등에 더 관심을 갖는다.
매체를 확장한다. 글씨를 쓰고, 만들고, 붙이고, 설치하며, 미디어로 가상의
이번 전시는 이러한 초현실주의의 전모를 살펴보는 데 도움을 준다. 초현
공간을 창출한다. 이번 전시는 ‘서예는 순수미술 장르, 캘리그래피는 디자
실주의 사조의 시발점이 된 앙드레 브르통의「초현실주의 선언」을 비롯해
인 장르’라는 세간의 인식을 뛰어넘어 현대미술의 면모를 보여준다.
르네 마그리트의 ‘금지된 재현’, ‘그려진 젊음’, 살바도르 달리의 ‘머리 속에
이번 전시는 주제에 따라 공간이 구획되어 있지 않다. 캘리그래피의 예술
구름 가득한 커플’, ‘아프리카의 인상’, 마르셀 뒤샹의 ‘여행 가방 속 상자’
적 행위형식을 포착하여 ▲그림으로 쓰다, ▲만듦으로 쓰다, ▲새김으로 쓰
등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회화와 입체 작품을 통해 초현실주의의 시작과
다, ▲춤으로 쓰다 등으로 작품을 구분한 표식만 있을 뿐이다. 주제별로 공
흐름을 훑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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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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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VOL.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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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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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온라인 한정판 ‘M4 컴페티션 x KITH 드로우’ 출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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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X2 Edition GoldPlay The BMW iX Flow featuring E Ink the MINI Cooper SE in the Resolut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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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스위스 유스 호스텔 젊은이들이여, 스위스로 오라 취리히 카니발 도시 곳곳이 시끄럽고 북적인다 스위스 최고의 호텔 테라스 풍경 한아름 쏟아지는 테라스에서의 여유
FESTIVAL 베른 박물관의 밤 일 년에 단 한 번, 야간 개장하는 베른의 박물관과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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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골드, 운석 다이얼 다이버 워치 ‘블랙시’
MOVIE '에펠' 전세계가 몰랐던 에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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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VOL.83 2022
BOM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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