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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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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한정 에디션 5종 출시 BMW 코리아, 뉴 X3 및 뉴 X4 국내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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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말에 스위스 갈까 봐 스위스 도시 낭만의 절정은 12월 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호텔 겨울 도시 여행에 제격인 디자인 호텔 올겨울, 루체른 호수를 더욱더 맛있고 로맨틱하게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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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X4 M Competition The all-new BMW 4 Series Gran Coupé
FESTIVAL
타임머신 타고 중세 제네바로, 에스깔라드(Escal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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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골드 킹(King) 컬렉션
MOVIE ‘마이 뉴욕 다이어리’ 작가 지망생의 뉴욕 입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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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VOL.8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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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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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한정 에디션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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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X3 및 뉴 X4 국내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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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전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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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멈출 수 없는 즐거움’ 컴팩트 모델 브랜드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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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X4 M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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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new BMW 4 Series Gran Coupé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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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도이치 모터스, 강남 전시장 이전 오픈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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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INI John Cooper Works GP through the German capital
34
Stylish gifts for MINI fans big and small
38
MINI future strategy MINI VOICES platform
MOTORRAD
40
The R 18 "The Wal" by Shinya Kimura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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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2021 팩아웃 시스템 베스트 컬렉션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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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향기로 채우는 아티스틱한 방법 딥티크(diptyque), 리드 디퓨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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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골드 킹(King)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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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BALL) 워치 트레인 마스터 캐논볼 Trainmaster Cannonball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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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윈터 타이어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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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말에 스위스 갈까 봐 스위스 도시 낭만의 절정은 12월
56
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호텔 겨울 도시 여행에 제격인 디자인 호텔
60
올겨울, 루체른 호수를 더욱더 맛있고 로맨틱하게 즐기는 법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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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타고 중세 제네바로, 에스깔라드(Escalade)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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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작가 상처를 품고 사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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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끌레르 100인 모델즈 와인파티 개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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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뉴욕 다이어리’ 작가 지망생의 뉴욕 입성기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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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뮤지컬단 고전창작시리즈 뮤지컬 〈작은아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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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거장들 :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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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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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추천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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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계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민경ㅣEditor in Chief KIM, MIN KYOUNG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주)소문사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21년 11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88길25
25, Olympic-ro 88-gil, Gangdong-gu, Seoul, Republic of Korea 광고문의 | bmwmagazinekr@gmail.com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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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한정 에디션 5종 출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온라인 한정 에디션 5종을 출시했다. 이번에는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모델들이 다양하게 출시된다. 먼저 4-도
스트 에디션이 판매된다.
어 쿠페 모델인 뉴 4시리즈 그란 쿠페의 온라인 한정에디션인 뉴 420i 및 뉴
또한,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BMW 뉴 X4의 출시를 기념하는 뉴 X4
420d 그란 쿠페 M 스포트 퍼스트 에디션과 함께, 라인업 최초의 4륜구동 모
M40i 퍼스트 에디션도 준비됐다. 모든모델은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델인 뉴 M3 컴페티션 M xDrive와 뉴 M4 컴페티션 컨버터블 M xDrive의 퍼
온라인(https://www.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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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420i 그란 쿠페 및 뉴 420d 그란 쿠페 M 스포트 퍼스트 에디션 뉴 4시리즈 그란 쿠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4-도어 쿠페로, 우아한 스 타일과 독보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이달에는 뉴 420i 그란 쿠페 및 뉴 420d 그란 쿠 페 퍼스트 에디션이 각각 195대, 42대씩 한정 판매되며 정규 모델도 같은 날 함께 출시된다. 이번 뉴 4시리즈 그란 쿠페의 퍼스트 에디션은 M 하이글로스 쉐도우 라인, M 리어 스포일러, M 시트벨트를 적용해 4-도어 쿠페만의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M 스포츠 브레이크를 탑재해 높은 수준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BMW 레이저라이트, 하만 카돈 서라운드 시스템 등의 고급 편의 사양과 함께 첨단 주 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도 탑재된다. 가격은 뉴 420i 그란 쿠페 M 스포트 퍼스트 에디션이 6430만원, 뉴 420d 그란 쿠페 M 스포트 퍼스트 에디션이 663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
뉴 M3 컴페티션 및 뉴 M4 컴페티션 컨버터블 M xDrive 퍼스트 에디션 뉴 M3 컴페티션 및 뉴 M4 컴페티션 컨버터블 M xDrive는 M3 및 M4 라인업 최초의 사륜구동 모델이다. 두 모델에는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kg·m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MxDrive가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뉴 M3 컴페티션 M xDrive가 단 3.5초, 뉴 M4 컴페티션 컨버터블 M xDrive는 3.7초에 불과하다. 특히 M xDrive는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 완벽히 전환 가능할 뿐만 아니라, 뒷바퀴 좌우에 전달되는 동력을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액티브 M 디퍼렌셜이 기본 적용돼 BMW M 특유의 극한 의 운전 재미를 완벽하게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이번에 출시되는 두 모델의 퍼스트 에디션에는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와 M 카본 버킷 시트가 장착돼 한층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가격은 뉴 M3 컴페티션 M xDrive 퍼스트 에디션이 1억 3560만원, 뉴 M4 컴페티션 컨버터블 M xDrive 퍼스트 에디션이 1억 4380만원이며 각각 6대와 16대만 한정 판매된다. (부가세 포함, 개 별소비세 3.5% 적용 가격).
뉴 X4 M40i 퍼스트 에디션 뉴 X4 M40i 퍼스트 에디션은 13대 한정 판매 모델로, 차체 외부는 브루클린 그레이 색상에 M 라이트 쉐도우라인, 레드컬러 M 스포츠 브레이크를 적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했다. 실내에는 타코라 레드 색상의 시트에 M 알루미늄 롬비클 인테리어 트림을 적용해 한층 더 고급 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엔진룸에는 최고출력 387마력, 최대토크 51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 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5초만에 가속한다. 뉴 X4 M40i 퍼스트 에디션의 가격은 945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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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X3 및 뉴 X4 국내 공식 출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한층 강인하고 대담한 디자인과 강화된 편의 사양을 적용한 뉴 X3 및 뉴 X4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BMW X3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갖춘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
이번에 출시되는 BMW 뉴 X3 및 뉴 X4는 실내외에 새로운 디자인이 대거 적
클(SAV)로, 지난 2010년 2세대 모델이 출시된 이래 전 세계 시장에서 200만
용됐다. 차체 앞면에는 한층 크기가 커진 싱글프레임 키드니 그릴과 슬림한
대 가까이 판매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인
헤드라이트, 새롭게 디자인된 앞 범퍼가 조화를 이뤄 존재감이 한층 강화됐
X4는 유려한 루프 라인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외관과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다. 뒷면에는 3D 리어라이트와 사각 형태의 테일 파이프, 입체적으로 디자인
자랑한다.
된 언더바디 프로텍션이 조합되어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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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공간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각이 더해졌다. 먼저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12.3인치 대형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시인성이 향상됐으며 센터페시아와 송풍구, 기어 셀렉터, 각종 제어 버튼들이 BMW의 최신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또한, 전트림에 버네스카 가죽 스포츠 시트와 앞좌석 통풍 기능, 3-존 에어 컨디 셔닝 등이 기본 장착돼 안락하면서도 쾌적한 이동을 지원한다. 주행 및 편의사양도 대폭 강화됐다. 전 트림에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이 기본으로 탑재되는데, 특히 주변 교통상황을 계기반에 3D 그래픽으로 나타내는 ‘어시스티드 드라이빙 뷰(Assisted Driving View)’ 기능이 추가돼 주변 환 경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손쉬운 주차를 지원하는 ‘파킹 어시스턴트’와 함께, 진입 동선을 따라 최대 50m 거리까지 차량의 후진 조향을 도와주는 ‘후진 어시스턴트’ 기능 역시 기본으로 탑재된다. 이외에도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의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컴포트 액세 스 2.0, 롤러 선블라인드, 발동작으로 개폐가 가능한 전동식 트렁크가 기본사양으로 제공된다. 두 모델의 20i 및 M40i 모델은 원격 시동기능도 함께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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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전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에 위치했던 전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덕진구 만성동으로 확장 이전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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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문을 연 BMW 모토라드 전주 전시장은 전북 지역 유일의 BMW 모토
로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장 1층에는 서비스 센터가 위치해 신차 상담 및 구
라드 전시장으로, 연면적 800m2 (약 230평) 공간에 총 10대의 최신 BMW
매부터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모터사이클과 라이딩 장비 및 다양한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 악세서리가
BMW 모토라드 전주 전시장은 전주 시내 주거단지 및 중심지를 관통하는 온
전시되어 있다.
고을로와 인접해 있어 접근이 편리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 모토라드
또한, BMW 모토라드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헤리티지 존이 별도
전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MW 모토라드 전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주소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107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1348-1) 대표번호 : 063-245-5077
|
영업시간 : 화요일 – 토요일 09:30 ~ 18:30 (일요일,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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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멈출 수 없는 즐거움’ 컴팩트 모델 브랜드 캠페인 시작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멈출 수 없는 즐거움(Unstoppable Joy)’을 담아낸 BMW 컴팩트 모델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MW 고유의 DNA인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
태로 제작됐다.
이 응축된 BMW 컴팩트 모델처럼 일상을 끝까지 즐기고 몰입하는 사람들의
영상에서는 네 가지 컴팩트 모델이 지닌 역동적 매력과 YGX의 생동감 넘치
‘멈출 수 없는 즐거움’의 라이프 스타일을 응원하기 위해 전개된다.
는 안무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YGX 댄서들의 모
그 첫 번째 캠페인으로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높은
습을 통해 ‘치열함 속에서 짜릿함을 느끼고, 끝까지 포기할 줄 모르는 젊음의
인기를 얻고 있는 댄스 크루 YGX와 BMW 컴팩트 4종의 콜라보 뮤직비디오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
가 지난 11월 6일 공개됐다.
지난 8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뉴 M135i xDrive는 BMW의 컴팩트 클래스 대
‘멈출 수 없는 즐거움’의 메시지가 파워풀하게 담긴 이번 뮤직비디오는 YGX
표 주자인 1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이다. M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공
의 젊고 강력한 존재감과 어우러지는 BMW 뉴 M135i xDrive 및 M235i
간 활용성을 자랑하며,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M 스포츠 서스펜션, M 스
xDrive 그란 쿠페, 프리미엄 컴팩트 SAV 뉴 X1 xDrive 20i M 스포츠 패키지
포츠 스티어링시스템, 엑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 장치(ARB) 등이 기본으로 적
및 뉴 X2 xDrive 20i 어드밴티지의 에너지와 개성을 극대화하여 표출하는 형
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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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35i xDrive 그란 쿠페는 BMW 코리아가 지난해에 선보인 컴팩트 클래스의
급스러운 내외관을 자랑한다.
첫 번째 M 퍼포먼스 모델로, 민첩한 차체와 고성능 파워트레인, 뛰어난 섀시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스포티함을 보여주는 프리미엄 컴팩트 SAC 뉴 X2
시스템이 조화를 이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
xDrive 20i는 도시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젊은 소비자에게 적합한 모
에 고성능 컴팩트 4도어 쿠페 특유의 스포티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운전자
델이다. 섬세한 민첩성과 강력한 성능으로 운전의 재미를 잃지 않은 동시에
에게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뛰어난 공간 활용성, 다양한 최신 편의기능도 갖추고 있다.
프리미엄 컴팩트 SAV 뉴 X1 xDrive 20i는 시선을 사로잡는 스포티한 디자인 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다양한 최신 편의기능을 갖춘 덕에 2009년 첫 출시
BMW 코리아는 이번 YGX와의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온전히 몰입하여 끝까
이후 전세계적으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M 스포츠 모델은 M
지 멈추지 않는 즐거움의 가치를 BMW 컴팩트 모델과 녹여 지속적으로 ‘멈출
스포츠서스펜션, BMW 인디비주얼 하이그로스 섀도우 라인 트림, 실내의 M
수 없는 즐거움’의 브랜드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레더 스티어링 휠과 센사텍 가죽 스포츠 시트 등 탄탄하면서도 세련되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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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도이치 모터스, 강남 전시장 이전 오픈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MINI 강남 전시장을 이전하여 오픈했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새롭게 문을 연 도이치 모터스 MINI 강남 전시장은
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MINI 브랜드의 새로운 CI를 반영해 한층 깔끔하고 쾌적한 차량 관람 및 상담
2개 층으로 구성된 610.5m2 공간에는 총 4대의 전시 차량과 함께 MINI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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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브랜드인 JCW 존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며,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
보로 방문하기에도 수월하다.
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새로운 MINI 강남 전시장은 성수대교 남단에 자리잡아 접근성이 뛰어나
보다 자세한 내용은 MINI 강남 전시장 또는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
며, 수도권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나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
700-8000)로 문의하면 된다.
도이치 모터스 MINI 강남 전시장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846 대표번호 : 02-54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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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 월요일 ~ 일요일 / 09: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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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INI John Cooper Works GP through the German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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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공구 수납 및 이동을 간편하게 도와주는 ‘롤링 툴박스’, ‘멀티박스’, ‘오픈형 툴박스’
밀워키, 2021 팩아웃 시스템 베스트 컬렉션 3종 공개 공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콕 시간이 늘어나 리모델링·인테리어 시장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공사현장이 증가해 전동공구와 이를 수납하기 위한 공구함에 대한 시장의 니즈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가 전동공구의 수납 및 이동을 간편하게 도와주는 팩아웃(PACKOUT) 시스템 베스트 컬렉션 3종을 공개했다.
어떠한 지형도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롤링 툴박스(48-22-8426)’
하며, 내부에 여러 개의 이동식 개별함이 포함돼 자유로운 칸 구성이 가능하 다. 또한 내용물 이동 방지용 덮개가 탑재돼 이동중 작은 부품들이 서로 섞 이지 않게 디자인했다. 롤링 툴박스와 동일한 IP65 등급으로 뛰어난 내구성
팩아웃 시스템은 바닥부터 제품을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제품으로,
을 보유하고 있으며, 커스 터마이징이 용이해 다양한 현장에서 사랑받고 있
밑을 받쳐주는 제품이 가장 기본이며 중요한 부분이다. 어떠한 지형도 편
다. ‘콤팩트 멀티박스’는 멀티박스의 절반 크기로 단순한 현장에서의 활용도
하게 이동할 수 있는 9인치 올 터레인 휠이 부착된 ‘롤링 툴박스’는 현장에
가 높은 제품이다.
서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메탈로 보강된 모서리를 통해 최대 114kg의 무게 지지가 가능하며, 충격 저항성이 높은 폴리머 구조로 최고의 내구성을 자랑한다. IP65 등급의 방진 방수 성능으로 먼지와 습기로부터 상
공사현장, 캠핑 시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오픈형 툴박스(48-22-8440)’
자 내 내용물을 보호할 수 있어 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팩아웃 시스템 공구함 제품 중 유일하게 뚜껑이 없는 ‘오픈형 툴박스’는 활용
이동시에도부품이섞이지않는 ‘멀티박스(48-22-8430)와 콤팩트 멀티박스(48-22-8435)’
성이 무궁무진해 다재다능한 제품으로 불린다. 먼저 벽에 부착해 사용하는 팩아웃 거치대에 오픈형 툴박스를 걸어 현장 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전동공 구를 수납하거나 꺼내서 사용할 수 있다. 충격 저항성이 높은 폴리머 구조를 활용했으며, 최대 23kg 무게를 지지할 수 있는 강한 내구성으로 험한 현장에
‘멀티박스’는 현장에서 사용하는 볼트, 너트 및 나사 등 가장 기본적인 부품
서의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또한 캠핑에서 감성 아이템이나 자동차 트렁
을 보관하는 상자다. 약 12cm의 높이로 조금 큰 부품을 보관하기에도 용이
크 정리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밀워키 공식 웹사이트] www.milwaukeetool.asia
|
[밀워키툴카페 주소] cafe.naver.com/milwaukeetool1
[서초 서비스 센터] 1644-4009 BOM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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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비스 센터] 1522-6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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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E-shop] www.milwaukeesvc.com
[밀워키 부산 서비스 센터] 1522-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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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향기로 채우는 아티스틱한 방법 딥티크(diptyque), 리드 디퓨저 출시 프랑스 감성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diptyque)'가 실내 공간을 감각적인 향기로 채울 수 있는 홈 프래그런스 라인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리드 디퓨저’를 선보인다.
딥티크는 기존 캔들, 센티드 오발, 룸 스프레이 등에 이어 여섯번째 홈 프래
프랑스 장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디퓨저는 각진 면들로 구성된 유리
그런스 카테고리 제품으로 ‘리드 디퓨저’를 출시한다. ‘리드 디퓨저’는 2021
보틀은 장식성을 더했다. 향기 액체와 리드 스틱이 더해지면, 각진 보틀의 측
년 딥티크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다섯번째 챕터, 마지막 컬렉션을 대표하
면과 깊이가 프리즘 효과를 만들어 빛과 입체감을 더해 제품의 매력을 한 층
는 제품으로,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의 조화를 찾고자 하는 창립자들의 의지
돋보이게 한다. 단순한 원리를 이용하고 정교한 장식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의
가 잘 반영되었다. 존재하는 다양한 것들로부터 미적인 요소를 찾으며 아름
리드 디퓨저는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적 요소가 잘 조화된 제품이다.
다움을 발견하고자 하는 그들만의 ‘호기심’을 드러내며 아름답지만 실용성까
리드 디퓨저는 딥티크 브랜드 대표 향인 베이, 로즈, 튜베로즈 세 가지 향으
지 염두하는 딥티크만의 오랜 히스토리를 담아 탄생된 제품이다.
로 출시되었으며, 개봉 후 3~4 개월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처음 디퓨저를
홈 프래그런스 리드 디퓨저는 간단한 디퓨전 방법인 모세관 현상 원리를 이
사용할 때는 리드 스틱을 향기 액체에 5~6시간 담갔다가 용기 안에서 리드
용하여 리드 스틱이 향기 액체를 흡수함으로써 공간 전체에 향기를 전파시킨
스틱의 물기를 빼고 뒤집어 향기를 확산시켜야 하며, 향기가 잘 확산되도록
다. 25 제곱미터의 넓은 공간에 향기를 전파할 수 있으며 리드 스틱의 개수
통로 옆, 방 한 가운데에 놓아두길 추천한다.
에 따라 향기의 강도를 조절하며 지속적으로 향기를 확산 시킨다. 재활용 가
리드 디퓨저 출시와 더불어 본격적인 연말을 준비하기 위해 더 풍성한 라인
능한 유리 보틀은 재사용이 가능하며 원하는 향으로 무한 리필하여 사용 가
업으로 아래의 딥티크 2021년 홀리데이 컬렉션 제품들을 추천한다. 다양한
능함이 특징이다. 이는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의 현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며
제품들로 구성된 이번 2021년 홀리데이 컬렉션은 화려하고 풍성한 기프팅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딥티크만의 노력이다.
핑 서비스가 함께하며 더욱 따뜻하고 푸짐한 연말을 선사한다. BOM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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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스골드 킹(King) 컬렉션 ㈜워닝월렛(대표이사 이진민)에서 수입, 유통하고 있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에리스골드(Aries Gold)’가 대담하고 강인한 디자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남성용 신제품, 킹(KING) 컬렉션 G7311BKRG-BKRG을 출시한다.
41mm 케이스 지름의 킹 컬렉션은 정교하게 브러싱된 새틴 소재의 장엄한
치(롯데타임빌라스 의왕점, NC백화점 불광점, 뉴코아 평촌점)에서 구매가
케이스와 로즈골드 컬러의 베젤, 블랙 다이얼 위의 정교한 인덱스와 핸즈 디
가능하다.
테일이 하이테크 블랙 러버 스트랩과 조화를 이루는 에리스골드의 마스터피
한편, 시계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스위스에서 Wolfgang Widder(울프강 위더)
스로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와 10ATM 에서도 견딜 수 있
에 의해 1920년에 설립된 ‘에리스골드’는 광범위하고 경쟁력 있는 시계 컬렉
는 견고한 방수기능,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도 정확성을 보장하는 무브먼트를
션을 선보이고 있는 역사 깊고 역량 있는 글로벌 브랜드 성장하였으며 세계
탑재한 크로노그래프 워치이다.
35개국 이상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최고의 시계를 만드는 것은 최고의 재료가 필요하다’는 에리스골드의 철 학을 여실히 보여주는 킹 컬렉션은 에리스골드 공식몰 및 직영매장 디워 BOM 48
문의 : ㈜워닝월렛 185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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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ariesgo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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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BALL) 워치 트레인 마스터 캐논볼 Trainmaster Cannonball 웹스터 C볼(Webster C. Ball)에 의해 탄생한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볼(BALL)에서 트레인마스터 캐논볼(CM1052D-S7J-BK)을 출시한다.
볼의 인하우스 무브먼트 RR1401을 탑재한 트레인마스트 캐논볼은 4,800A/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감상 할 수 있는 트레인마스터 캐논볼은 볼워치
m의 높은 항자성(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성질)을 갖춘 오토매틱 워치
의 정통성을 잇는 깔끔한 드레스 워치로 높은 항자성을 갖추어 기존의 시계
로 블랙 다이얼에 있는 화이트컬러의 크래노그래프 카운터가 아라비아 숫자
들보다 더 안정적인 내구성과 정확도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43mm 라운드 케이스 다이얼의 인덱스와 핸즈에는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시계를 출시하고 있는 볼 워치는 높은 수준의 시계 제
14개의 마이크로 가스 튜브(Self-Powered Micro Gas Lights/H3technology)
작 전문성과 정밀도를 지닌 혁신적인 럭셔리 시계 브랜드로 2021년 하반기,
가 장착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정확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빛 반
백화점 부티크 매장 오픈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사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최대 45분까지 누적 측정이 가능한 크로노
현재 볼 워치 온라인 부티끄(www.ballwatch.kr)에서는 장우산, 리페어 박스등
그래프, 50m(160ft)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다양한 사은 행사가 진행 중이다. .
㈜카이브 강한율 총괄본부장은 “사파이어 크리스탈 시스루 케이스백을 통해 BOM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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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한파가 기다려지는 자신감
미쉐린 윈터 타이어 조금 이르게 찾아온 10월 가을 한파가 예고편이었을까. 올 겨울 ‘북극 한파’가 몰려온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겨울 날씨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엘니뇨, 라니냐와 북극 해빙의 크기, 유라시아 지역의 눈덮임 면적 등이다. 이 요소들을 종합해봤을 때, 올 겨울은 모든 지표가 ‘역대급 한파’를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역대급 한파가 다가온다 해도 겨울철 운행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Snow)도 있다. V자형 패턴의 에버그립{(Evergrip) 트레드 디자인은 마모가 다
다만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노면은 다양한 형태를 띄게 된다. 눈
할 때까지 트레드 패턴을 유지하며 고유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2가지 형
길, 젖은 노면, 빙판길 등이 수시로 나타난다. 마른 노면이라도 할지라도 온도
태의 깊은 3D-사이프가 눈길 및 빙판길에서 최적의 그립을 만들어내면서 긴
가 낮아 접지력이 떨어진다. 결국 겨울철의 위험한 노면 상황에 완벽하게 대
수명을 위한 고른 마모까지 함께 제공한다.
응하기 위해서는 윈터 타이어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윈터 타이어가 주저된다면 다재다능한 사계절 타이어도 옵션이 될 수 있다.
다양한 차종이 있듯이 타이어 역시 다양한 종류가 있다. 자신의 차량 상태,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2(MICHELIN CrossClimate2)’는 사계절 타이어임에도
그리고 평소의 운전 습관, 주로 다니는 도로와 지형 등을 고려해 내게 맞는
앞선 2종의 윈터 전용 타이어와 마찬가지로 눈길 환경에서의 제동력 및 견인
최적의 타이어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력에 대한 성능 기준을 통과한 3PMSF(3 Peak Mountain with Snow Flake) 인
글로벌 미쉐린 타이어 역시 겨울철을 대비하기 위한 여러 가지 타이어를 제
증을 받았다. 대체로 제설이 잘 되는 지역에서의 운행비중이 높다면 아주 좋
공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올 겨울 새로 출시한 타이어들을 소개한다.
은 선택이 될 것이다.
최근 신제품 출시로 미쉐린의 겨울철 타이어 라인업은 한층 더 강력해졌다.
겨울철 눈길과 빙판길은 일반 노면보다 4-8배 더 미끄러워 제동거리가
미쉐린 파일롯 알핀 5(MICHELIN Pilot ALPIN 5)은 고성능 윈터 타이어로 프리
20~40% 늘어난다. 눈길, 빙판길 외에도 블랙 아이스 등 다른 계절에 비해
미엄 차량에 적용되는 모델이다. 차세대 윈터 컴파운드인 기능성 폴리머 소
더 많은 도로의 변수가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는 겨울이 오기 전 윈터 타이
재로 혹독한 겨울철 노면 환경에서 최적의 그립력을 확보했으며, 특유의 방
어를 준비해야 한다. 미쉐린 윈터 타이어는 전국 미쉐린 서비스센터와 일반
향성 패턴은 저온의 슬러쉬 노면과 눈길에서의 견인력을 확보해 준다.
대리점에서 판매 중이다.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미쉐린 공식사이트
혹한 눈길환경에서 돋보이는 미쉐린 X-아이스 스노우(MICHELIN X-Ice
(www.michel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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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말에 스위스 갈까 봐 스위스 도시 낭만의 절정은 12월 스위스의 겨울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4주간을 뜻하는 기독교의 ‘대림절(Advent)’과 함께 시작된다. 대림절 기간 동안 성탄을 기다리며 하루에 한 칸씩 열어, 초콜릿을 꺼내어 먹는 ‘어드벤트 캘린더’는 서양인들의 추억 속 따스한 순간임에 틀 림없다. 이 4주 동안 스위스의 도시가 일 년 중 가장 낭만적으로 물든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시마다, 광장마다, 골목마 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서는 기간도 바로 이때다.
취리히(Zurich)
크리스마스트리는 그 높이가 15m나 되는데, 시선을 사로잡는 설치물이다. 140개 이상의 크리스마스 상점이 역사 내 광장에 가득 들어선다.
취리히는 작심을 하고 겨울빛을 밝힌다. 여기 나도 있어요, 하고 오래된 건물 이 빛을 반짝인다. 그 위로 눈이 쌓이면 이 다채롭고 활기찬 도시 위로 정적 이 내려앉는다. 뽀드득 소리를 내며 거리를 거니는 취리히 시민들은 이 고요
리마트(Limmat) 강을 건너, 프라우뮌스터로(Fraumünster)로
를 한껏 즐기는 표정이다. 고요한 코너를 돌면 어느새 사람들이 북적북적 모 인 장터가 등장한다. 글뤼바인 한 잔씩 손에 들고, 사람들은 참 정다운 표정
불 밝힌 리마트 강가를 따라 각자만의 조명을 밝힌 길드 하우스와 역사 깃
이다. 새하얀 베일을 쓴 듯한 교회 첨탑들도 취리히 야경을 빛내 준다. 취리
든 호텔 건물들은 취리히 겨울 야경을 대표하는 풍경이다. 단연코 눈에 띄는
히 사람들은 이렇게 겨울을 한 아름 마음에 품는다.
뾰족한 첨탑의 프라우뮌스터도 그중 하나다. 구시가지를 벗어나 리마트 강 의 다리 하나를 건너, 프라우뮌스터로 향한다. 여기에서도 크리스마스 장터
취리히 중앙역
가 열린다. ‘뮌스터호프(Münsterhof)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불리는데, 프라우 뮌스터 옆에 있는 뮌스터호프 광장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취리히 사람들을
취리히의 겨울은 기차역에서 시작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차를 타고 취
위한 취리히 제품”이라는 모토로 열리는 장터답게, 주변 상점과 부티크에서
리히에 내리면 솔솔 풍겨오는 글뤼바인과 시나몬 향기가 기차에서 내리는 승
선보이는 퀄리티 위주의 로컬 제품을 구경할 수 있다. 프라우뮌스터와 전통
객들을 반겨준다. 기차역 전체가 크리스마스다. 7천 개가 넘는 스와로브스키
길드 하우스가 만들어내는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열리는 뮌스터호프 장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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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에 등장하는 명소다. 생 야콥 베이커리(Bäckerei St. Jakob)
반호프슈트라쎄에서 트램 타고 오페라하우스까지
에서 정성껏 구운 역사적인 쿠키, 취리히 티륵겔(Zurich Tirggel)부터 취리 (Tsüri) 소스와 딜리 양말(DillySocks)까지, 그리고 전통이 깃든 란돌트 아르벤
2번 트램을 타면 반호프슈트라쎄에서 파라데플라츠까지 이어지는 “루시” 프
츠(Landolt-Arbenz)에서 만든 필기구까지, 다채로운 선물용품을 이곳 장터에
로젝트를 모두 감상하고, 오페라하우스까지 갈 수 있다. 여기에는 아이스 링
서 만나볼 수 있다.
크가 마련되어 있고, ‘크리스마스 마을’이라는 테마가 있어 특별하다. 취리히 의 오페라 하우스 바로 맞은편에 있는 젝세래우텐플라츠(Sechseläutenplatz)
강가 따라 거닐어 베르드뮐레플라츠(Werdmühleplatz)로
에서도 대형 장터가 열린다. ‘크리스마스 마을’이라는 뜻의 바너흐츠도르프 (Wienachtsdorf)가 취리히 호숫가에 마련된다. 약 100개의 상점이 오페라 하 우스의 화려한 배경 앞에 빼곡하게 들어찬다. 이곳에서는 주로 로컬 디자이
강가의 풍경을 즐기며 다시, 기차역방향으로 가다 보면 베르드뮐레플라츠라
너들의 보석을 이례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고, 독특한 아이템도 찾아볼 수 있
는 작은 공간이 나온다. 여기까지 가봐야 할 이유는 노래하는 크리스마스트
다. 특히 다채로운 먹거리가 있어 로컬들에게 인기다.
리 때문이다. 베르드뮐레플라츠에서는 노래하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함 께 크리스마스 마켓을 만나볼 수 있는데, 독특하게도 매일 콘서트가 펼쳐진
루체른(Luzern)
다. 다양한 지역의 합창단이 크리스마스 캐럴과 음악을 연주한다. 정해진 프 로그램 시간이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도록 한다. www.singingchristmas-
루체른보다 더 평화로운 도시의 밤을 찾아보기는 힘들지도 모른다. 주민들과
tree.ch
숍 주인들, 사업가들은 서로의 이름을 잘 알고 있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이들에게 겨울은 특히 더 가족같이 따사로운 계절이다. 특별한 왕관 모양의
취리히 야경의 정수, 반호프슈트라쎄(Bahnhofstrasse)로
조명 장식이 걸리고, 꿈결같은 불빛이 로이스(Reuss) 강을 따라 나있는 길, 로이스슈테그(Reusssteg)를 밝힌다. 카펠교가 로이스 강을 가로지르는 이 구 시가지에 크리스마스 장터도 들어선다. 아이들과 어른들은 다정하게 손을 잡
노래하는 크리스마스 구경을 마쳤다면, 근처에 있는 반호프슈트라쎄로 빠
고 계절의 낭만을 즐긴다.
져나온다. 취리히를 대표하는 명품 상점이 즐비한 거리로, 겨울마다 특별 한 조명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점등식이 공식적으로 열리는 거 리기도 해서 시민들이 기다리는 행사다. 반호프슈트라쎄의 조명 프로젝트
설레는 마음 가득 찬 스위스 가족들 만날 수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마켓
에는 이름도 있다. “루시(Lucy)”라는 이름인데, 비틀즈의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에서 따왔다. 올해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점등식이 예정
먼저, 루체른 기차역에서 내리면 기차역 앞 다리를 건너, 호수 반대편으로 가
되어 있다. 새해 1월 1일까지는 매일 밤 조명을 밝히니 이 긴 거리를 언제
보자. 진기한 구경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서양 사람들은 크리스마스트리를
든 거닐어 보아도 좋지만, 취리히의 명물 트램을 타고 쉬면서 그 풍경을 즐
진짜 나무로 꾸미는데, 스위스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각 가정마다 크리스마
겨봐도 좋다.
스트리를 꾸미기 위해, 트리용 나무를 사러 가는 것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 이하는 자세다. 야외에 다양한 사이즈의 나무를 전시해 놓고 판매하는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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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에게도 충분히 진기한 구경거리가 되어준다. 슈바이처호프케(Schweiz-
화려한 목조 샬레가 차려지고, 디자인 및 공예품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공
erhofquai), 나시오날케(Nationalquai), 헬베티아플라츠(Helvetiaplatz), 벨러리브
원 한가운데에는 윈터바가 차려지는데, 모닥불 주변에 모여 한겨울 구시가지
회헤(Bellerive-Höhe)를 돌아가며 장이 선다.
와 호수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야경을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곳 이다.
호반에서 크리스마스 공예 마켓 서는 구시가지로 구시가지의 아름다운 바인마르크트(Weinmarkt) 광장에서 열리는 장터로, 루
유럽에서 제일 높은 크리스마스 장터, 필라투스(Pilatus) 크리스마스 마켓
체른의 장인들 60여 명이 공들여 만든 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다. 도자기, 주 얼리, 장난감, 목각 제품, 가죽 및 직물, 초와 유리 제품을 비롯해 먹거리도 갖
특별한 크리스마스 체험을 원한다면 필라투스로 향해보자. 필라투스 정상
췄다. 정해진 토요일과 일요일, 수요일에 한정되어 열리는 장터이므로, 날짜
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루체른 호수 지역의 수공예품과 글뤼바인
를 잘 확인하도록 한다.
을 포함한 맛있는 음식 코너가 마련된다. 크리스마스 캐럴과 어린이들을 위 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해발고도 2132m 위에서 색다른 크리
구시가지 전통 시장에서 신시가지 현대 시장으로
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크리스마스 마켓이기도 하다.
프란치스카너 광장에서 조금만 더 가면 “노이슈타트(Neustadt)”라 불리는 루 체른의 신시가지가 나온다. 여기에 뵈겔리개르틀리(Vögeligärtli)라는 이름의
리기(Rigi) 마을 산타의 날
공원이 있는데, 여기에서 신식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4주 동안 예술적 인 미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장터다. 올해 처음 열리는 장터
리기로 향하는 호반 마을, 퀴스나흐트 암 리기(Küssnacht am Rigi)에서는 매
로, “뵈르개르틀리에서의 겨울 재미”라는 타이틀로 열린다. 신시가지 장터에
년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12월 5일, 바로 성 니콜라스(St. Nicholas) 날 이브
서 조금 색다른 분위기를 만나볼 수 있다. 마법 같은 숲에서 반짝이는 불빛을
다. 거대하고 투명한 주교관(모자) 약 200개가 마을을 밝힌다. 예술적인 감각
연상시키는 장식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터내셔널한 메뉴와 드링크는 물
으로 디자인된 주교관은 두꺼운 종이를 자르고 조립해 만들어졌는데, 안쪽에
론,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촛불을 밝힐 수 있게 되어 있다. 성인 남성들이 이 커다란 머리 장식을 이고 마을을 가로질러 행진하는 성 니콜라스를 뒤따른다. 건장한 남자들이 든 무
기차역 건너편 KKL 옆 호반 공원 장터로
거운 종소리와 호른 부는 소리가 거리를 채운다. 금관 밴드의 특이한 리듬이 ‘맨츠(Mänz), 맨츠, 맨츠, 보데프리디맨츠(Bodefridimänz)’라고 외치는 소리와
기차역 바로 옆, 카카엘(KKL)을 돌아 호수를 따라 거닐면, 루체른 시민들이
어우러진다.
참 좋아하는 호반의 공원이 나온다. 인젤리(Inseli) 공원이다. 이 공원도 크리 스마스 마켓으로 변신한다. 올해에 두 번째로 열리는 장터로, ‘루돌프의 크리
단,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일정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한다.
스마스’라는 테마로 호반 공원에 찬란한 빛을 밝힌다. 퐁뒤 샬레에서 풍미 좋 은 치즈 요리를 맛보며 몸을 녹일 수 있다. 공원 전체에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자료제공 : 스위스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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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호텔 겨울 도시 여행에 제격인 디자인 호텔 낭만 겨울 여행을 완벽하게 마무리하려면 낭만 숙소가 필요하다. 높은 안목의 디자인, 명확한 형태의 정의, 세심히 선별한 자재가 스위스 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호텔의 명성을 높여준다. 영감 가득한 건축학적 성취가 돋보이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 호텔에서의 휴가는 허니무너는 물론, 스타일을 중시하는 요즘의 여행자 취향에도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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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고 다 디자인 호텔이 되는 것은 아니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스위스
새로울 것(Refreshing)
호텔 연합과 함께 테마 호텔 레이블 시스템을 운영한다. 디자인 & 라이프스 타일 호텔 레이블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그 컨
라이프스타일은 호텔들에게 핵심적인 요소다. 호텔 안 모퉁이를 돌 때마다
셉은 다음과 같다.
투숙객들을 깜짝 놀랠킬 만한 신선한 컨셉이 있어야 한다.
영감을 선사할 것(Inspiring)
생기로울 것(Vibrant)
독특한 건축과 명료한 디자인으로 투숙객들에게 스릴과 영감을 선사해야
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호텔은 여행자들이 로컬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
한다.
는 인기 있는 만남의 장소로, 투숙객들이 여행지를 깊숙이 이해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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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야 한다.
25아워스 호텔 취리히 랑슈트라쎄(25hours Hotel Zurich Langstrasse), 취리히(Zürich)
따라서 다음과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 취리히의 트렌디한 구역에 있는 호텔로, 중앙역에서 걸어서 10분도 채 ➊ 기능성을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강렬한 미적 감각을 발산할 것
걸리지 않는 곳이다. 170개의 모던한 객실은 다양한 스타일로 꾸며져
➋ 건축 및 서비스에 최상급 품질을 도입할 것
있다. 꼭대기 층에서는 루프 테라스가 갖춰진 사우나와 휘트니스도 이용
➌ 디자인 컨셉에 투숙 체험 전반을 포함시킬 것
할 수 있다. 취리히 미식가들에게 인기인 바와 레스토랑도 자리해 있다.
➍ 요리에도 디자인 컨셉 역량을 반영할 것
디자이너 베르너 아이슬링어(Werner Aisslinger)는 은행가와 홍등가, 예
➎ 디테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 디자인일 것
술과 자본주의 사이의 대조에 영감을 받았고, 그 결과로 탄생한 호텔은 자립적인 소우주답다. 끊임없이 뒤섞이는 예술가들이 호텔 스튜디오에
파크 하얏트 취리히(Park Hyatt Zurich), 취리히(Zürich) ‘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테고리에 속하는 파크 하얏트 취리히 는 클래식 모던 아트의 중심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솔 르윗(Sol
창작의 기운을 꾸준히 불어 넣는다. 심지어 호텔 소유의 전당포에서 예 술품을 맡기고 숙박료를 지불할 수도 있다.
래디슨 블루 호텔(Radisson Blu Hotel), 루체른(Luzern)
LeWitt), 세르주 플리아코프(Serge Poliakoff), 잉고 마우러(Ingo Maurer)를 포함한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 92점을 소장하고 있다. 미술 애호가라면
2006년에 오픈한 트렌디한 디자이너 시티 호텔로, 비즈니스 출장객은
반드시 한 번 투숙해 보아야 할 정도로, 실망시키지 않을 시티 호텔이다.
물론 연인들에게도 인기 좋은 호텔이다. 루체른 기차역과 카카엘(KKL)
파크 하얏트는 그 미술품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클래식 모던 아트에 속
옆에 있는데, 루체른 호수의 뷰와 알프스 뷰가 한눈에 들어온다. 화려한
하는 작품들을 꾸준히 모아 왔는데, 이 작품들은 현대 미술의 큰 부분을
색채의 유리 파사드가 도시를 생기롭게 만들어 준다. 팬톤 체어 같은 디
규정짓는 대립되는 스타일을 드러내지 않는다. 대신 호텔의 우아하고 아
자인 제품으로 곳곳에 감각을 더했다. 넉넉한 공간의 디자이너 룸에는
름다운 분위기에 기반한 아트 컨셉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고 있다. 객실
커피 메이커, 미니바, 케이블 TV가 설치되어 있다.
역시 디자이너 룸으로, 투숙객들에게 특별하고 감각적이며, 예술적인 체 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아르 데코 호텔 몬타나 루체른(Art Deco Hotel Montana Luzern), 루체른(Luzern)
취리히(Zurich)의 마르크트가쎄 호텔(Marktgasse Hotel) 호텔 마르크트가쎄는 1425년, 눈에 띄는 붉은 외벽으로 인해 “붉은 집” 이라는 뜻의 로트후스(Rothus)로 새로운 이름이 붙여졌다. 마르크트가쎄
루체른 호숫가 언덕에 위치해 있어 기막힌 파노라마를 선사하는 수페리
거리에 있는 이 건물은 과거 취리히에서 가장 우아한 건물 중 하나로 꼽
어 4성급 호텔이다. 아르 데코 양식의 객실과 스위트 룸, 고미요(Gault-
혔는데, 취리히 시 정부의 외국 손님들을 모시는 데 사용되었던 곳이다.
Milau) 점수 15점에 빛나는 라 스칼라(La Scala) 레스토랑과 루이스 바
2015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연 4성급 부티크 호텔로, 39개의 객실과 스
(Louis Bar)가 있어 특별하다. 2014년 스위스의 일요 신문, 손탁스자이퉁
위트룸은 모두 다르게 디자인되었다. 600년이나 된 건물에는 역사 어린
(SonttagsZeitung)이 스위스 최고의 4 스타 시티 호텔로 선정한 곳이기도
요소와 모던한 디자인이 잘 어우러져 있다. 기둥과 프레스코화, 옛 마루
하다. 2010년 6월에 오픈한 펜트하우스 스파 스위트룸은 이 호텔의 디
가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쉬한 목재 의자, 차분한 컬러의 텍스타일과 조화
자인 실력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방 한가운데 자리한 스파 시설과 조명
를 이룬다. 커스텀 제작한 가구로 장식된 객실이 아름답다. 로비는 거실
센서를 달아 특별한 샤워부터 옥탑 파노라마 월풀까지 스파 스위트 다운
처럼 느껴지는데, 1층에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은 로컬들이 즐겨 찾는 곳
면모를 보여준다. 시크한 인테리어, 보드라운 새틴과 벨벳 패브릭, 화려
이다.
한 패턴과 컬러, 큼직한 객실과 스위트룸에서 그 디자인적 면모에 감탄 하게 된다. 루이스 바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자료제공 : 스위스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데, 구르메 쿠킹 클래스는 루체른 시민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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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루체른 호수를 더욱더 맛있고 로맨틱하게 즐기는 법 퐁뒤 증기선부터 크리스마스 크루즈까지 루체른(Luzern)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낭만적인 스위스의 겨울을 더욱 여유롭고 맛깔나게 즐길 방법이 있다. 루체른 유람선 (Lake Luzern Navigation Company)은 루체른 호숫가 마을 간 운항은 물론, 테마가 있는 유람선을 기획, 운항하고 있어 로컬 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루체른 유람선에서는 스위스다운 겨울을 가장 잘 즐길 방법을 테마로 잡아 다음과 같은 미식 유람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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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와 퐁뒤 증기선(Fondue Steamer)
하며 따끈하고 고소한 치즈 퐁뒤를 맛볼 수 있다. 루체른 근교의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인 엔틀레부흐(Entlebuch)에서 생
12월 5일, 성 니콜라스의 날 이브에 리기(Rigi)의 작은 마을, 퀴스나흐트
산한 프리미엄 스위스 치즈로 만든 퐁뒤 뷔페가 선상에 펼쳐진다. 퐁뒤에 찍
(Küssnacht)에서는 민속 축제가 펼쳐진다. 성 니콜라스의 웅대한 퍼레이드가
어 먹을 수 있는 감자, 다양한 종류의 빵이 함께 제공된다.
펼쳐지고, 스위스 버전의 산타클로스가 등장한다. 이 작은 마을까지 왕복 여 정을 즐기며 퐁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유람선이 운항된다.
✚ 운항일 : 2021년 12월 3일
선상 밖으로는 눈발이 흩날리고, 호수 너머로 펼쳐지는 알프스 산봉우리에는
✚ 총 소요 시간 : 3시간
새하얀 눈이 덮여있고, 저 멀리 보이는 루체른 구시가지와 카펠교, 그리고 작
✚ 승선 요금 : CHF 35 /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 시 CHF 24
은 호반의 마을들을 가득 메운 지붕도 하얗게 변한 겨울 풍경을 유유히 감상
✚ 퐁뒤 뷔페 이용 요금 : CHF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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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항 시간 : 루 체른 선착장 승선 17:45 / 리셉션 18:45 / 루체른 출 발 19:30 / 루체른 도착 22:50
라클레트 증기선(Raclette Steamer) 루체른 시내의 불빛이 반짝이고 낭만적인 겨울 전구 장식이 동화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가운데, 노스탤지어 물씬 풍기는 증기선에 올라 이 마법 같은 풍경을 즐기며 스위스 전통 치즈 요리인 라클레트과 신선한 샐러드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 ✚ 운항일 : 2021년 11월 20일~12월 18일 중 매주 토요일 ✚ 총 소요 시간 : 2.5시간 ✚ 승선 요금 : CHF 42 / 스위스 패스 소지 시 CHF 34
✚ 운항일 : 2021년 11월 19일~12월 17일 중 매주 금요일 (11월 26
✚ 라클레트 뷔페 이용 요금 : CHF 45
일 제외)
✚ 운항 시간 : 루체른 2번 선착장 출발 19:20 / 루체른 도착 21:45
✚ 총 소요 시간 : 2.5시간 ✚ 승선 요금 : CHF 42 / 스위스 패스 소지 시 CHF 34
치즈 퐁뒤 및 라클레트 크루즈(Cheese Fondue and Raclette Cruise)
✚ 퐁뒤 시누아즈 뷔페 이용 요금 : CHF 52 ✚ 운항 시간 : 루체른 2번 선착장 승선 18:50 / 루체른 출발 19:20 / 루체른 도착 21:45 / 유람선 퇴장 시간 22:15
스위스 치즈 요리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치즈 퐁뒤와 라클레트 중 하나 를 골라 마음껏 즐기며 낭만적인 루체른 호수의 겨울 풍경을 만끽할 수
크리스마스 크루즈(Christmas Cruise)
있다. 루체른 호수 위에서 낭만적인 파티를 벌일 수 있다. 치즈 퐁뒤와 라클레트가 무한 제공되어 더욱 풍성하다.
마법에 빠진 듯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루체른 호수 위에서 만나보고 싶 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 특별한 유람선에 올라보자. 페달과 증기
✚ 운항일 : 2021년 10월 22일~12월 17일 중 매주 금요일
로 운항하는 ‘우리(Uri)’ 증기선 편이 특별히 마련된다. 이 로맨틱하고 세
✚ 총 소요 시간 : 2.5시간
련된 이브닝 크루즈에 올라 축제 분위기 가득한 4코스 디너를 맛볼 수
✚ 승선 요금 : 스위스 패스 소지 시 CHF 32
있다. 루체른 시내와 호반의 마을들에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 퐁뒤 및 라클레트 뷔페 이용 요금 : CHF 39
낭만적인 분위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운항 시간 : 루체른 1번 선착장 승선 18:45 / 루체른 출발 19:12 / 루체른 도착 21:47 / 유람선 퇴장 시간 22:15
✚ 운항일 : 2021년 12월 24일 ✚ 총 소요 시간 : 4시간
퐁뒤 시누아즈 증기선(Fondue Chinoise Steamer)
✚ 승선 요금 : CHF 142 ✚ 운항 시간 : 루체른 1번 선착장 승선 18:45 / 루체른 출발 19:30 / 루체른 도착 22:30 / 유람선 퇴장 시간 23:00
퐁뒤 시누아즈는 중국식 퐁뒤라는 뜻으로, 샤브샤브라 생각하면 된다. 부드럽고 사르르 녹는 고기를 작은 스틱에 꽂은 뒤, 테이블 중앙에 놓인
모든 유람선은 반드시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뜨겁게 끓어오르는 국물에 넣고 몇 분만 기다리면 군침 흐르는 퐁뒤 시
예약은 루체른 유람선 홈페이지에서 직접 할 수 있다. (www.lakelu-
누아즈가 완성된다. 다양한 소스와 샐러드가 함께 제공되어 추운 겨울날
cerne.ch)
뜨끈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유람선 창문 너머로 펼쳐지는 낭만적인 겨 울 풍경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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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타고 중세 제네바로, 에스깔라드(Escalade) 한밤중 제네바를 습격한 사보이가의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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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 타고 오르는 군사들에게 부글부글 끓는 수프 쏟아 얻은 승리
르기 시작했다. 사보이의 공작이 잃어버린 제네바 소유권을 되찾고자 벌인 일이었다. 전투는 치열했다. 하지만 제네바 사람들은 온 힘을 다해 자신들의 마을을 방어했다. 이날 밤 펼쳐진 용기 있는 영웅들의 스토리가 여전히 전설
제네바에서 제일 큰 축제라 불리는 에스깔라드는 무엇 때문에 그렇게 중요한
로 내려오고 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전설은 로욤(Royaume) 부인의 얘기
축제가 되었을까? 제네바는 옛날부터 프랑스가 호시탐탐 자기네 땅으로 만
다. 제네바 성곽을 기어오르는 사보이 군사들의 머리 위로 부글부글 끓는 수
들고자 기회를 엿보던 지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도시였다. 1602년 12월 11에
프 한 솥을 쏟아 버린 것이다. 부인 덕분에 제네바가 사보이가에 다시 넘어가
서 12일 사이 칠흑 같은 밤, 프랑스 남동부를 지배하고 있던 사보이(Savoy)
는 일을 막을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그 후로 제네바 사람들은 이날의 승리를
가의 군대가 급기야 제네바를 침공하고 만다. 군대는 제네바 성곽을 기어오
기념하기 위해 축제를 벌인다. 그 당시의 의복으로 차려입고 횃불을 들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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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대성당에 도착할 때쯤이면 참가자 모두가 열의에 가득 차 애국심 가득한 노래를 합창한다. 전통 의상을 입은 아이들은 가게를 돌아다니며 군것질거리를 얻어내느라 분 주하다.
시가지에서 횃불 행렬 동참하다 마시는 따뜻한 와인과 수프가 별미 “에스깔라드” 축제 기간 중 1년에 단 한 번 대중에게 몬띠에(Monetier) 통로가 개방된 다. 대성당 지하에 있는 옛 요새의 벽으로 이어지는 이 통로는 옛날의 제네바를 그대로 보여주는데, 깜깜한 밤 이 통로를 통과하는 용감한 자에게는 추위에 특효인 “뱅 쇼(Vin Chaud)”라 불리는 따뜻한 와인 한 잔이 선사된다. 또 다른 비밀 하나는 빌 호텔(Hôtel de Ville) 건너편 옛 무기고에 가면 따끈따끈한 수프 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로욤(Royaume) 부인이 벽을 타 고 기어 올라오던 사보이 군대에게 들이부었던 바로 그 뜨거운 수프를 맛볼 수 있는 것 이다! 로욤 부인의 수프 솥단지를 기념하느라 축제 중 각 가정에서는 마찌판(marzipan)이라 불리는 아몬드 페이스트가 채워진 냄비 모양 초콜릿을 먹는다. 에스깔라드 축제 정보(불어) : www.compagniede1602.ch 제네바 관광청 : www.geneva-tourism.ch 자료 협조 : 스위스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진을 하는데, 구시가지 골목골목과 론느(Rhone) 강변으로 이어 지는 대단위 행렬로 인해 타임머신을 타고 17세기 중세로 돌아 간 듯한 기분이다. 창을 갖춘 전통 복장의 “1602부대”는 말을 타고 순찰을 돈다. 로욤부인같이 역사적이며 전설적인 인물들도 수프 단지같이 상징적인 소품을 들고 행렬에 동참한다. 전통적인 행렬 루트 중 몇 군데에서는 행렬을 멈추고 말을 탄 기별 군이 사보이 군대 의 침공에 대한 승리를 공표하는 시간도 갖는다. 생피에르(St. BOM 67
BOM l CULTURE
김별 작가 상처를 품고 사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 김별 작가는 자신의 긍정적 에너지를 캔버스에 담아 우리 삶에서 늘 경험하는 상실의 아픔에 대해 위로를 건네고 어루만져 다시 도약할 기회를 준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그림 앞에 서면 우리의 삶이 긍정적이고, 희망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받게 된 다. 상처받은 이들을 보듬고 세상을 향해 더 멀리 그리고 더 높이 뛰어오르도록 위대한 희망을 전해주는 김별 작가를 만나본다.
이번에 열린 <Nevertheless> 展은 개구리를 모티브로 했다.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가? "개구리는 더 높이뛰기 위해 더욱 움츠려든다." 유년시절 이별로 힘들어할 때 상실 역시 긍정으로 승화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말입니다. 작고 연약한 생명체가 멀리, 높 이뛰기 위해 더욱 몸을 움츠리는 전화위복의 성격을 가지며 작가 자신의 모습, 넓게는 현대인들의 도약을 은유합니다. 거칠고 뾰족한 선인장의 가시는 현실의 척박함을 표현하며 자 신을 보호하는 장치이자 삶을 향한 강한 의지를 반영합니다. 현실에서 이웃할 수 없는 두 소재의 공존은 삶 속에서 피할 수 없는 만남과 이별, 불행과 행복, 삶과 죽음처럼 단순히 긍정과 부정으로 이분화 되고 상반되는 것이 아닌 상대 없이 홀로 존 재할 수 없는 연결된 관계임을 상기시킵니다.
작가님이 생각하는 작가님의 작품은 어떤 특색이 있는지? 촉촉하고 연약한 개구리와 뾰족하게 날이 선 선인장, 내면의 감정이 투사된 두 소재를 사실적인 표현을 통해 하나의 선상 으로 끌고 옵니다. 두 공존의 촉각적 충돌은 현실에선 이웃할 수 없지만 간접적인 감각을 전할 수 있는 것이 특색 있다고 생 각합니다. 캔버스 위에서 조화롭게 엉겨 밝은 색채들을 뿜어낼
자기소개를 부탁드린다.
때 제가 바라는 긍정적 에너지가 전해지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개구리와 선인장을 소재로 “좋은 이별”을 그리는 김별 작가입니다. 저의 작업
작가님의 그림을 보니 만져 질 듯 한 생생한 묘사와 선명한 색채가 인상 깊다. 그림을 그리는 기법에 대해 알려 달라
은 사랑과 이별, 빛과 어둠, 삶과 죽음처럼 서로 상대 없이 홀로 존재할 수 없는 관계들에 주목합니다. 특히 삶에서 마주하는 어두운 부분을 긍정적 의지로 재해석하여 치유와 위로 의 손길을 건네고, 함께 공존해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제 작품은 전통유화기법의 일부분을 따릅니다. 하얀색 캔버스에
작가라는 '일'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곧바로 채색하지 않고 어두운 배경에서 원하는 색감이 나올 때 까지 여러 겹으로 말리고 쌓기를 반복합니다. 이 방법은 제가 작
순수하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 어떤 일을 할 때 보다 행복함을 느끼고 이보
업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부분과도 많이 닮아있습니다.
다 가슴이 뛰는 일은 아직까지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기 보단 좋아
삶의 어두움 속에서 긍정의 시선을 통해 밝은 빛을 찾아가는
서 시작한 일이 지금까지 이어졌습니다.
과정처럼, 표면적으로 보이는 밝은 색채가 결코 가벼워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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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ULTURE
▲ 전하지 못한 편지 130.3×130.3cm Oil on Canvas 2021
▲ 대신하는이별 72.7×60.6cm Oil on Canvas 2021
▲ 장마_Oil on Canvas_80.3×100.0cm_2012
▲ New flower 97.0×145.5cm Oil on Canvas 2021
▲ 연 50.0×72.7cm Oil on Canvas 2021
만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롭게 도전하거나 좀 더 집중해서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있는지? 또 전시계획이나 장기적인 활동이 궁금하다.
작품에 담겨 있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이전의 작품 활동에선 작가 내면의 감정과 경험에 집중했다면 그것에서 확장 지금 우리는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구, 가족, 연인 등 사람과의
되어 주변의 삶, 사회적인 이슈들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이별에서부터 꿈과 이념과의 그것까지, 살아가면서 우리가 감내해야 할 상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 2년 동안 살면서 현지 학생들에게 미술 교육을 한 경
의 아픔은 오로지 남겨진 자의 몫이라기엔 너무나도 벅차기만 합니다. 보다
험이 있습니다. 그때 마음속에 담아왔던 이야기들을 작품으로 풀어보고 싶습
근원적인 곳, 남겨진 자의 고독한 내면에서부터 스스로 치유하지 못하면, 삶
니다. 그곳에서 느꼈던 층만과 공허, 건강과 질병, 삶과 죽음, 만남과 이별을
의 한켠에서 끊임없이 재발해버리고 마는 것이 바로 이별의 아픔이기에 위로
저만의 방식으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를 건네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2021년, 이례적인 전염병 코로나 19로 인해 부모의 임종, 장례도 치르지 못 한 아들의 기사를 보며 함께 마음 아파했습니다. 대신하는 이별(장례)을 통해 준비도 없이 떠나간 이의 마음과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한 남겨진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하는 작업을 하게 된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 전시회에 전시될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이번 전시 제목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가야만 합니다. 상실과 상처처럼 인생에서 반드시 동반되는 어두운 부분도 삶의 일부임을 겸허히 받 아드리고 승화하길 희망합니다. 얇은 표피를 가진 개구리가 작게 움츠렸다가 세상을 향해 더 멀리 그리고 더 높이 뛰어오르듯, 연약한 우리들이 경험하고 있는 세상의 거친 표면을 딛고 힘차게 도약할 것을 기대합니다.
▲ <NEVERTHELESS>展. 롯데월드타워 BGN gallery BOM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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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끌레르 100인 모델즈 와인파티 개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 골프 썬블럭 전문 브랜드 에바끌레르(대표 끌레르 정)는 11월 30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 2증 그랜드홀에서 ‘에바끌레르 100인 모델즈 와인파티’를 개최한다.
에바끌레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키즈모델, 주니어 모델, 다문화모델,
골프전용 내추럴 선크림’과 스킨케어 메이컵베이스 효과를 동시에 Color Capsul
외국인 모델, 성인모델, 시니어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세계 모델
안정화 기술로 탄생한 ‘CC선크림’은 국내외 250여개의 골프장에 입점해 판매
들 35명이 참석, 문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후원하는 취지로 치러질 예정
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괄
이다.
목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에바끌레르는 글로벌 유튜브 모델을 발탁하고 브랜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
끌레르 정 대표는 “에바끌레르는 골프전문 썬블럭 브랜드로 다양한 행사를 개
으며,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최하며 지속적으로 국내외 시장확대를 꾀하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로
에바끌레르 특허받은 골프전용 썬크림은 골퍼들을 위한 최상의 제품으로 우수
성장하기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 BOM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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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마이 뉴욕 다이어리’ 작가 지망생의 뉴욕 입성기 영화 ‘마이 뉴욕 다이어리’가 12월 9일 개봉을 확정하며 1990년대 뉴욕의 향수가 담긴 티저포스터와 메인예고편을 공개했다. ‘마이 뉴욕 다이어리’는 전통을 고집하는 작가 에이전시 CEO 마가렛과 사회초년생 조안나가 ‘호밀밭의 파수꾼’의 저자 샐린저 를 담당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총괄 프로듀서 나이마 아베드와 에밀리 조르주
시고니 위버·라이징 마가렛 퀄리 만남
부터 <내 사랑>과 <브루클린>을 제작한 수전 멀린과 후사인 아미르쉬까지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의 제작자가 <마이 뉴욕 다이어리>에 대
'마이 뉴욕 다이어리'는 조안나 래코프가 1년여간 뉴욕에서 오래된 작가 에
거 참여해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을 따뜻하게
이전시 중 하나인 '해럴드 오버'에서 일했던 경험을 엮은 동명의 도서를 각
그려낸 대표 작품으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여행 욕구를 불러일으키기도 했
색한 작품이다.
기에, <마이 뉴욕 다이어리>에서 이들이 보여줄 뉴욕 대도시의 풍경에 더욱
공개된 스틸에서는 뉴욕 최고의 작가 에이전시에 입사한 '조안나'가 [호밀
기대감을 자아낸다. 또한 에밀리 조르주 프로듀서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
밭 파수꾼]의 작가 J.D. 샐린저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고군분투를 담았다.
설을 각색한 <스틸 앨리스>로 깊은 여운을 선사한 바 있어, 베스트셀러 원
마가렛 퀄리는 뉴욕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회초년생 '조안나'로 분하여 풋풋
작 [마이 샐린저 이어]를 각색한 이번 영화에 신뢰감을 더한다. 여기에 제
한 신입사원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84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노미네이트와 제36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최우
또한 에이전시의 CEO '마가렛'을 연기한 시고니 위버는 카리스마 넘치는
수캐나다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 <라자르 선생님>을 연출한 필리프 팔
모습으로 마가렛 퀄리와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보이며, 이들이 보여줄 케미
라도 감독이 <마이 뉴욕 다이어리>의 메가폰을 잡았다. 필리프 팔라도 감독
스트리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은 <라자르 선생님>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전 세계적인 극
전화벨 소리가 울리며 시작하는 메인 예고편은 특별해지고 싶었던 작가 지
찬을 받은 바 있다.
망생 조안나의 뉴욕 입성기를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영화의 주인공 조안나
먼저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책을 읽고 있는 마가렛 퀄리의 모습에 고즈넉한
가 전화를 받자 자신을 제리라고 소개하는 남자는 바로 ‘호밀밭의 파수꾼’
계절감이 더해지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욕에서 쓰는 인생 첫 페이지’라
의 작가 J.D. 샐린저다. 작가의 꿈을 가지고 뉴욕 최고의 작가 에이전시에
는 카피에 걸맞은 뉴욕의 이국적인 풍경은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
들어간 조안나는 그의 상사인 마가렛의 전화를 대신 받고 혼나기도 하며
다. 상단으로 ‘내 사랑,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프로듀서’와 ‘제70회 베를린국
바쁜 회사 생활을 이어간다.
제영화제 개막작’ 문구는 영화의 완성도에 신뢰감을 더하며 예비 관객들의
마가렛 역을 맡은 시고니 위버의 “뉴욕의 문학 세계에 보내는 러브레터”라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는 소개말처럼 영화는 뉴욕의 문학 세계를 아름답고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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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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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ULTURE
서울시뮤지컬단 고전창작시리즈 뮤지컬 〈작은아씨들> 2020년, 뮤지컬 전문 월간지 ‘더뮤지컬’ 가장 기대되는 웰메이드 창작뮤지컬 초연작으로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3개 부문 (대상, 극본상, 작곡상) 노미네이트, 지난 해 초연으로 관객들의 관심 속에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뮤지컬 <작은아씨들> 이 올 겨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뮤지컬 <작은아씨들>은 서울시뮤지컬단이 2020년 고전창작시리즈의 일환
대변하는 듯한 대고모와 대립하고 또 조화를 이루어가는 모습이 관객들로
으로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루이자 메이 올컷의 동명소설을 국내
하여금 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창작진들과 의기투합 해 만든 작품이다.
특히 대고모가 조의 담대한 행보를 응원하는 결말은 마치家 여성들의 캐릭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는 서울시뮤지컬단이 믿고 보는 실력파 배우 김소
터 해석에 깊이를 더한다.
향, 주목받는 신예 장민제, 이재림과 선보이는 첫 앙상블로 이번 공연에 더
클래식, 왈츠,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등장인물의 캐릭터와 감
욱 기대를 모은다.
성이 표현되며 무대 위 극적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세련된 넘버가 깊은 인 상을 남긴다. 가족의 사랑과 추억을 담은 집(HOME)과 조의 작가적 상상력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이 넘치는 다락방, 그리고 자매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떠나는 여정 속에 펼 쳐지는 사건들이 무대 위에서 한 장 한 장 쌓아올려지는 이야기들로 살아 숨 쉬는 한 권의 책 속 세상이 된다.
뮤지컬 <작은아씨들>은 방대한 분량의 원작소설에 담긴 네 자매의 성장서
고전의 탄탄한 서사와 밀도 높은 드라마를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음악과 미
사가 조의 시선과 압축된 무대 언어로 함께 속도감 있게 흐른다. 메그, 조,
장센으로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작은아씨들>은 뮤지컬이라는 장르의 특성
베스, 에이미가 꿈을 노래하며 펼쳐나가는 여정 속에 완고한 기성세대를
을 잘 살린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창작뮤지컬로 손꼽힐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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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거장들 :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 “초현실주의 거장들 展”은 유럽 전역에서 가장 많이 초현실주의 작품을 소 장하고 있는 네덜란드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의 주요 작품을 선보인다. 이 박물관의 2017년 전시 “A Dream Collection”의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앙드레 브르통, 살바도르 달리, 르네 마그리트, 만 레이, 마 르셀 뒤샹 등 초현실주의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약 180여점이 소개된다.
살바도르 달리, 르네 마그리트, 마르셀 뒤샹의 작품을 선보여 이번 전시는 초현실주의 혁명, 다다와 초현실주의, 꿈꾸는 사유, 우연과 비 합리성, 욕망, 기묘한 낯익음 등 총 6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이러한 주제 설 정을 통해 초현실주의가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발전하고 확산하였는지 를 조명한다. 초현실주의는 유럽이 몰락하는 1차 세계대전을 연원으로 한다. 19세기 전 세계를 식민지로 삼았던 서구 열강은 그 식민지 확장 과정에서 1차 세계대 전을 일으키고 다 같이 몰락했다. 유럽은 자신의 우월성이 합리성에 있다 고 보았으므로, 유럽의 몰락은 합리성의 몰락이기도 했다. 1차 세계대전 말부터 예술사조로 다다이즘(dadaism)이 유럽과 미국에서 성 행하기 시작한다. 다다이즘, 이는 전통의 부정이다. 자기 자신을 파괴하는 유럽의 전통은 더 이상 본받을 만한 것이 아니었다. 합리성이 아닌 ‘다른 무엇’으로부터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했다. 이 때 앙드레 브르통은 1924년「초현실주의 선언」을 발표하며 그 ‘다른 무 엇’이 꿈과 무의식이고 상상력이라고 설파한다. 이미 20세기 초입 프로이 트는 『꿈의 해석』에서 인간의 정신에 무의식이 깃들어 있으며, 심지어 무의 식이 의식(이성)을 압도할 수 있다며 합리성에 도전한 바 있었다. 1차 세계 대전은 프로이트 이론이 성장할 수 있는 있는 토양이 되었고 초현실주의는 그 결실이었다. 따라서 초현실주의는 의식이나 재현보다는 꿈, 무의식, 상
초현실주의 대표작가들을 예술의전당에서 소개
상화, 우연, 자동기술법(automatism) 등에 더 관심을 갖는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초현실주의의 전모를 살펴보는 데 도움을 준다. 초현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경향신문(사장 김석종), ㈜컬쳐앤아이리더스(대
실주의 사조의 시발점이 된 앙드레 브르통의「초현실주의 선언」을 비롯해
표 강미란),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과 공동으로 “초현실주의 거장들: 로
르네 마그리트의 ‘금지된 재현’, ‘그려진 젊음’, 살바도르 달리의 ‘머리 속에
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이하 “초현실주의 거장들 展”)을
구름 가득한 커플’, ‘아프리카의 인상’, 마르셀 뒤샹의 ‘여행 가방 속 상자’
오는 11월 27일(토)부터 내년 3월 6일(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등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회화와 입체 작품을 통해 초현실주의의 시작과
개최한다.
흐름을 훑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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