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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2020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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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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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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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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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전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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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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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raight six-cylinder engines for the BMW 7 Series The new BMW M5 and BMW M5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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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I V I

그로바나 베스트셀러 GMT(투타임존) 컬렉션 마세라티(MASERATI) 뉴 스피다(SFIDA) 컬렉션 리뉴얼

HOT SPOTS 스위스 가상 투어 스위스 앓이, 홈페이지 가상투어와 스위스 굿즈로 달래보세요

TRAVEL 알프스 체험의 극치, 첼암제-카프룬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MOVIE

One Day 오래된 영화 다시보기 ‘원데이’(2012년)

N G P L E A S U R E

정가

7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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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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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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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전세계 최초 공개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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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드라이빙 센터, 전 세계 이목 집중된 ‘월드 프리미어’ 무대 되다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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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raight six-cylinder engines for the BMW 7 Series

NEWS

23

BMW 코리아, 멤버십 프로그램 ‘BMW 밴티지’ 고객 체험단 모집

CAR

24

The new BMW M5 and BMW M5 Competition

NEWS

28

MINI 코리아, 한국에서 뉴 MINI 컨트리맨 월드 프리미어 개최

CAR

30

The new MINI Countryman

STUFF

34

밀워키 M12, M18, 팩아웃 시스템 라인업의 확장

JEWELLERY

36

골든듀, ‘다즐링썬’ 귀고리 & ‘풀문’ 귀고리 출시

LIFESTYLE

38

The MINI Lifestyle Collection 2020

WATCH

42

그로바나 베스트셀러 GMT(투타임존) 컬렉션

44

마세라티(MASERATI) 뉴 스피다(SFIDA) 컬렉션 리뉴얼

48

‘THE X7’ 럭셔리 SUV를 대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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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SP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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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상 투어 스위스 앓이, 홈페이지 가상투어와 스위스 굿즈로 달래보세요

TRAVEL

56

알프스 체험의 극치, 첼암제-카프룬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HOTEL

60

더 링, 비엔나의 캐주얼 럭셔리 호텔

BEAUTY

63

에바끌레르 골프장 마케팅 강화 시장확대

GOLF

64

골프용품 개발자가 분석하는 스윙 차이 프로는 찍어 치고 아마추어는 쓸어 친다? 2

GOLF LESSON

66

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19’

EXHIBITION

70

퀘이 형제: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展

CULTURE

72

다시 여름이라 행복해 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MOVIE

76

One Day 오래된 영화 다시보기 ‘원데이’(2012년)

COLUMN

78

일상과 법률_임대기간 및 계약 갱신

79

다이어트는 습관

80

BMW 서비스 센터

81

BOM 추천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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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민경ㅣEditor in Chief KIM, MIN KYOUNG 에디터ㅣ김동원, 마현식, 이준하 Advisor 고문 조한필 | CHO, HAN PIL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주)소문사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20년 6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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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전세계 최초 공개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지난 5월 27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BMW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투리스모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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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 진행되는 BMW 그룹의 첫 번째 공식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드라이브 더 뉴 노멀(DRIVE THE NEW

행사이자, 국내 수입차 역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World Pre-

NORM)’이라는 컨셉 아래 BMW 드라이빙 센터의 넓은 공간과 트랙을 활용해

mier, 세계 최초 공개 행사)다. 또한, 두 가지 월드 프리미어 모델을 동시에 공

완전히 새로운 비대면, 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준비된 BMW

개하는 것도 BMW가 최초다.

차량에 개별 탑승해 행사를 마치는 순간까지 차에서 하차하지 않는 등 타인

BMW 5시리즈는 1972년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약 790만대 이상이 판매

과의 접촉을 최소화했다.

된 BMW의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중형 프리미엄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

피터 노타(Pieter Nota) BMW 브랜드 및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총괄은 한국을

한다. BMW 6시리즈는 2010년 5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로 첫 선을 보인 이래

직접 방문하는 대신 영상을 통해 “BMW 뉴 5시리즈와 6시리즈를 전세계 최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비즈니스와 레저를 모두 만족하는 새로운 라이

초로 선보이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것”이라며 “특히 BMW는 5시리

프스타일을 제시해 오고 있다. 이날 공개한 두 모델 모두 부분 변경모델로 국

즈의 최대 시장 중 하나로서 한국의 고객, 그리고 동료들, 나아가 한국 사회

내에는 4분기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전체에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BMW 그룹 코리아의 창립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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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년을 축하하고 다시 한번 BMW 그룹의 한국 시장에 대한 강력하고 확고한

로 공개된 실제 차량을 감상했다. 공개된 차량은 BMW 뉴 523d, 뉴 530e,

의지를 강조했다.

그리고 BMW 뉴 640i xDrive 등 3개차종이며, 이번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신차 공개 역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

위해 특별히 한국을 찾았다. 또한, 전세계 각국에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은 미리 준비된 60여대의 BMW 차량에 탑승해 별도로 마련된 익스피리언

의 새로운 월드프리미어 현장을 볼 수 있도록 BMW 디지털 채널을 통해 생

스 존(Experience Zone)을 시속 10km 내외로 천천히 주행하며 세계 최초

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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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드라이빙 센터, 전 세계 이목 집중된 ‘월드 프리미어’ 무대 되다 지난 5월 27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는 BMW 5시리즈와 6시리즈 신형 모델을 BMW 드

시대 BMW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언택트’ 마케팅에 대한 높은 기준을만족

라이빙 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행사는 BMW 디지털 채널을 통해

시킬 만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돼, 전 세계인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세계 첫 대규모

BMW 드라이빙 센터는 지난 2014년 770억원을 투자해 가족 단위로 전시와

자동차 행사를 치러내는 ‘한국의 저력’을 확인했다.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드라이빙 복함 문화공간으로 설립됐다. 독

특히, 이번 월드 프리미어가 국내 자동차 시장뿐만 아니라, BMW 그룹 내에

일, 미국에 이어 세 번째이자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드라이빙 트랙을 보유하

서도 큰 의미를 갖고 있는 만큼 BMW 드라이빙센터가 월드 프리미어 무대로

고 있으며, 차량 관람과 시승, 상시 운전 교육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경험

낙점된 배경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할 수 있는 시설로는 국내에서 유일하다.

BMW 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3개의 드라이빙 센터(미국, 독일, 한국) 중 월드

여기에 BMW 코리아는 지난해 125억원을 신규 투자해 드라이빙 센터를 확

프리미어 장소로 선정된 곳은 영종도 드라이빙센터가 유일하다. 이는 전 세

장했다. 5만㎡ 이상의 공간이 증설, 총 291,802㎡의 규모를 갖추게 되면서

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모범적인 방역 체계와 수준 높은 시민

더욱 풍부한 컨텐츠 제공이 기능해졌다.

의식으로 빠르게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한국의 상황은 물론, 포스트 코로나 BOM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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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GD 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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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raight six-cylinder engines for the BMW 7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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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raight six-cylinder engines for the BMW 7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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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멤버십 프로그램 ‘BMW 밴티지’ 고객 체험단 모집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 ‘BMW 밴티지(BMWVantage)’의 고객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BMW 밴티지는 블록체인 기반의 신개념 라

내 링크를 통해 신청을 완료한 선착순 1천명에게는 3만 코인 제공 등 소정의

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코인 적립, 결제 및 할인 등의 서비스와 함께 모빌리

혜택이 주어진다.

티, 여행, 문화, 교육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BMW 밴티지 및 고객 체험단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 또는 BMW 멤버십 전용 이메일

BMW 코리아는 이 같은 오픈 플랫폼을 통해 일상 속에서 BMW를 경험할 수

(BMWVantageKR@bmw.co.kr)로 문의하면 된다.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고객과의 진정성

한편, BMW 그룹 내에서 이러한 획기적인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은

있는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IT 강국인 한국이 최초다. 한국을 시작으로 향후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BMW 코리아는 BMW 밴티지를 공식 출시하기에 앞서 실제 고객들의 피드백

확대될 계획이며, 이로써 BMW 그룹 내 한국 시장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

을 통해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객 체험단 모집을 시작한다.

으로 기대된다.

지난 3년간 BMW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 신청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문자 BOM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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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M5 and BMW M5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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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M5 and BMW M5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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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코리아, 한국에서 뉴 MINI 컨트리맨 월드 프리미어 개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지난 6월 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MINI 브랜드 60년 역사상 월드 프리미어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은 MINI 코

공적인 코로나19 방역 대응은 물론, MINI를 향한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애정

리아가 국내 설립된 지 15년만에 처음이다. 지난 달, BMW 드라이빙 센터에

이 힘을 보탰다.

서 뉴 5시리즈와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 두 번째

MINI의 다양한 라인업 중에서도 MINI 컨트리맨은 MINI의 유일한 4도어 스포

월드 프리미어로 BMW 그룹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

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국토의 약 70%가 산으로 이루어져 SUV에 대한

BMW 그룹이 뉴 MINI 컨트리맨의 월드 프리미어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된 배

수요가 많은 한국에서 특히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다. 특히, 도시에서 한 시

경에는 우리나라의 국가적-지리적 특성이 MINI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잘

간 가량 만나가도 자연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은 MINI 컨트리맨과

부합하는 것이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BMW 그룹은 한국을 전통과 현대,

잘 어울린다.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며 활기찬 에너지와 독창성이 돋보이는 국가로 인식하

한편, MINI 코리아는 디지털 채널로 이번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전 세계에 생

고 있으며, 이러한 특징이 MINI 컨트리맨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잘 맞

중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 및 전 세계 MINI 팬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아떨어진다는 평가다. 또한, ‘K-방역’이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한국의 성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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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INI Countr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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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INI Countr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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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신제품 출시로 각 라인업 소속 제품들 대거 늘어나

밀워키 M12, M18, 팩아웃 시스템 라인업의 확장 지난 달, 밀워키는 기존 M12(12V 시리즈), M18(18V 시리즈), 팩아웃 시스템(사용자 맞춤형 공구함) 라인업을 전격 확장시킬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 했다. 그 중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은 ▲12V FUEL 디지털 토크렌치 1/2인치, 3/8인치 ▲18V 무선 그리스건 ▲팩아웃 15L 콤팩트 쿨러이다.

▲ M12 ONEFTR12 & M12 ONEFTR38

▲ M18 GG

12V FUEL 디지털 토크렌치 1/2인치 & 3/8인치 (M12 ONEFTR12 & M12 ONEFTR38)

▲ Packout 15L Compact Cooler

다. 또한 그리스 조절 다이얼이 탑재되어 있어 분출량을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LED 라이트, 잠금 설정 스위치 등 다양한 기능 을 탑재하였으며, 1,219mm 고압 호스 또한 제품에 일체화시켰다. M18 GG

M12 ONEFTR12/M12ONEFTR38은 최첨단 디지털 방식으로 임팩트 라쳇렌

의 유량은 74g/min이며, 실린더 용량은 카트리지 사용 시 411g, 벌크 작업

치와 디지털 토크렌치를 하나의 툴로 통합한 제품이다. 본 제품의 오차 범위

시 454g이다.

는 단 ±2%로 정교함을 요하는 엔진 수리 혹은 특정 토크 값이 필요한 작업 에 탁월하다. 12V 디지털 토크렌치의 검교정은 3년간 무상으로 밀워키 서초 서비스센터

팩아웃 15L 콤팩트 쿨러 (Packout 15L Compact Cooler)

에서만 받을 수 있다(부산, 청계 서비스 센터 불가). 본 제품의 검교정 필요 주기는 매 12개월/ 5,000회 사용 기준이다. 본 제품의 토크 값 범위는 1/2인

팩아웃 15L 콤팩트 쿨러는 30시간의 보냉효과를 지닌 신제품으로 모든 팩

치 기준 : 17-203 Nm, 3/8인치 기준 : 13.6-136 Nm이다.

아웃 제품과 호환 가능하다. 본 제품은 IP65등급의 방진 방수 성능을 갖 추어, 누수에 대한 걱정이 없으며, 고분자 폴리머 소재를 사용해 외부 충

18V 무선 그리스건 (M18 GG)

격에 매우 강하다. 또한 탈착 가능한 트레이, 병뚜껑을 딸 수 있는 입구 디 자인 등 사용자 친화적 구성이 돋보인다. 본 제품의 길이*높이*너비는

M18 GG는 최대 690bar(10,000PSI)까지 도달 가능한 강력한 압력이 특징이

[밀워키 공식 웹사이트] www.milwaukeetool.asia

|

[밀워키툴카페 주소] cafe.naver.com/milwaukeetool1

[서초 서비스 센터] 1644-4009 BOM 34

41.4cm*32.7cm*24.9cm이며 무게는 2.8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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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비스 센터] 1522-6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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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서비스센터 웹사이트] milwaukeesvc.com

[밀워키 부산 서비스 센터] 1522-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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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다즐링썬’ 귀고리 & ‘풀문’ 귀고리 출시 국내 대표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dew)에서 한여름의 낮과 밤을 트렌디한 스틸레토 스타일의 드롭 귀고리로 표현한 ‘다즐링썬’과 ‘풀문’ 을 선보인다.

태양빛의 눈부심을 옐로우골드 컬러로 표현한 ‘다즐링썬’ 귀고리는 움직임에

에 반사되듯 반짝이게 하는 풀미러폴리싱 기법으로 제작되어 차별화된 광택

따라 여름 햇살처럼 우아하게 반짝이며 화려함을 선사한다. 또한, 밤하늘의

과 완성도를 자랑한다.

보름달을 모티브로 제작된 '풀문' 귀고리는 입체적인 라운드 형태의 디자인

올 여름 세련된 무드의 ‘다즐링썬’ 귀고리와 '풀문' 귀고리는 골든듀 청담본점,

으로 달빛처럼 은은한 반짝임이 돋보인다. 스틸레토 스타일의 귀고리는 착용

예술의전당점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시 목선을 좀 더 가늘고 길어 보이도록 해 주며, 두 제품 모두 금속면이 거울 BOM 36


ATD DETAILING STUDIO

소중한 내차

안전하게! 완벽하게! 보호하세요. #디테일링 #썬팅

ATD 디테일링 스튜디오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63길 16 1층 ATD 블랙 하버캠프 강남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67길 6, 1층 |

www.instagram.com/atd_detailingstudio/

|

02-565-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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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5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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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I Lifestyle Collectio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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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베스트셀러 GMT(투타임존) 컬렉션 1924년 ‘시간은 우리의 전통’(Time is our tradition)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탄생된 정통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GROVANA)가 베스트셀러 GMT(투타임존)컬렉션을 소개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눈길을 사로잡는 모던함을 지닌 이 컬렉션은 그로바나의 정

스타일 룩을 완성하였다.

통적인 스위스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그리니치 표준시

스위스 론다(RHQ 515.24H)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하였으며 화이트, 블루, 블

인 GMT(Greenwich Mean Time)를 기준으로 제작 되었으며 다이얼 위에서 2

랙 다이얼의 브레이슬릿 버전 및 화이트 다이얼의 브라운 스트랩 버전으로도

개의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다.

만나 볼 수 있다.

42mm 사이즈의 라운드 쉐이프와 바 타입의 인덱스, 긁힘 걱정이 없는 커브

3년간의 국제보증서비스를 제공하는 GMT 컬렉션은 스위스에서 생산된 시계

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다이얼 위에 비행기 모양의 레드 24H GMT 인디

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음을 재확인 시켜주는 동시에 제품의 진정한

게이터가 폴리싱과 새틴 브러시 가공을 교차 적용하여 각도에 따라 아름답게

가치는 가격으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으며 7월

빛나는 브레이슬릿과 조화를 이루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세련된 모던

부터 아시아나 기내 면세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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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dark beer for

Precious moments

Cuvée du Chateau

Barista

Chocolate Quad

필적할 수 없는 깊은 풍미의 벨지언 쿼드러플 스타일 맥주 꾸베 드 샤또 그리고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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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MASERATI) 뉴 스피다(SFIDA) 컬렉션 리뉴얼 이태리 쥬얼리 패션회사 모렐레토 그룹(Morellato & Sector LTD.)의 새로운 라이센스 프로젝트로 탄생된 이태리 감성 디자인 브랜드 시계, 마세라티(MASERATI)에서 오토매틱 ‘스피다’(SFIDA) 신상품을 소개한다.

2016년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스피다’(SFIDA/R8823140002) 컬

의 대명사인 세이코 기계식 무브먼트(24석) 밸런스 휠의 역동적인 모습을 감

렉션은 2020년 SS시즌에 44mm 사이즈의 회전 베젤로 리뉴얼 되어 한국

상 할 수 있으며 사파이어 코팅 크리스탈 유리, 스크류 크라운, 10ATM 방수

에 출시되었으며 블랙 다이얼과 골드 컬러의 인덱스, 핸즈가 마세라티 심벌

기능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스피다(SFIDA) 컬렉션은 직영매장인 현대아울렛

인 트라이던트(Trident)와 조화를 이루며 차별화된 마세라티만의 감성을 느

가산점과 온라인 공식판매처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낄 수 있다. 또한 럭셔리한 디자인의 다이얼과 케이스 백을 통해서는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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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세그먼트 SUV 시장에서 최신 기술이 탑재된 가성비 독보적 존재

‘THE X7’ 럭셔리 SUV를 대표하다 2012년 이후 세단 구입 비중이 지속적으로 줄고 다목적 MPV, SUV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BMW는 점점 치열해지는 플래그십 럭셔리 대형 SUV 시장에서 경쟁 모델들을 사뿐히 즈려밟을 강력한 대항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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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한지 수개월 지났지만 아직까지 도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차량이 아니

하며 대형 키드니 그릴을 적용시켜 BMW 특유의 스포티함과 웅장함이 잘 공

다. 그만큼 신차효과를 계속 누리고 있다. 도심 구석구석 누비면 행인들의 시

존하고 있다. ‘THE X7’에 적용된 레이저 라이트는 LED 대비 1000배 강한 휘

선이 슈퍼카 못지않을 정도로 부담스러울 정도다.

도, 최대 600m 까지 비출 수 있고 내부에 블루 색상의 포인트 조명이 추가되

BMW의 시그니처인 키드니 그릴은 세대를 교체할 때마다 변화되었고 이번

어 있다.

‘THE X7’에는 콘셉트와 동일한 액티브 그릴 셔터 기능이 들어간 8각형 대형

보통 SUV 범퍼 하단은 돌과 이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검정 플라스틱 가

그릴을 적용시켰다.

드 패널을 적용하는데 ‘THE X7’은 전부 도장 처리가 되어 있다. 플래그십 럭

럭셔리 세단 ‘THE 7’시리즈가 있다면 SUV에는 ‘THE X7’이 존재한다. 최신

셔리 SUV 답게 오프로드 용이 아닌 온로드용이란 걸 단번에 각인시켜준다.

기술을 대거 탑재했는데도 가격은 1억 2천 3백 30만 원이면 구입 가능하다.

타이어 사이즈 역시 ‘THE X7’용으로 개발된 22인치 특이 사이즈가 적용되며

리뷰를 위해 ‘THE X7’을 직접 구입했다.

275/40 R 22 (전) 315/35 R 22 (후) 피렐리 여름용 타이어가 기본 장착된다. 올해 6월부터 한국 타이어에서 ‘THE X7’ 전용 사이즈를 판매할 계획이다.

미래지향적인 콘셉트 느낌이 좋다

후면은 콘셉트에 적용되었던 후면 중앙 LED 라인이 양산화 되면서 삭제되고 FL 이전 7시리즈 테일램프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매우 아쉽다. LED 라인을

전면 디자인은 독보적이다. 차세대 기술이 적용된 레이저 헤드라이트는 날렵

중앙에 적용하면 시각적으로 차량의 안정감이나 디자인적인 균형감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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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면서 미래지향적인 느낌까지 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디자인이

타트 버튼은 크리스털로 디자인되어 있다. 엔진 스타트 버튼은 기존 계기판

다. 테일 게이트 개폐 방식은 클랩쉘 방식으로 1999년 처음 선보였던 X5의

하단이 아닌 기어노브 부근으로 이동시켜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급

아래, 위 양쪽으로 열리는 방식을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진 버튼 터치감, 버튼 배열 구성, 중앙 터치 디스플레이 각도 등 인체 공학적 인 부분까지 고려했다.

플래그십 럭셔리 SUV의 실내는 어떨까?

1열 헤드레스트는 럭셔리카들의 상징인 윙 타입으로 사이드 조정도 가능하 며, 퍼스트 에디션 모델의 경우 안마기능이 추가된다. 도어측 팔걸이와 센터

플래그십 럭셔리란 단어에 걸맞은 고급스러움과 최신 기술들이 대거 포진되

콘솔 등에 히팅 기능이 추가되는 히트 컴포트 패키지 또한 X7에는 기본 적용

어 있다. 눈에 보이는 부분들은 최상급 메리노 가죽을 적용시켰고 대시보드

된다. 시트 착좌감은 장시간 운전 시 상당히 불편했던 BMW 기존 시트들과

는 인디비주얼 가죽을 적용시켰다. 기어노브 부근 컵 홀더는 냉.온 기능을 지

달리 매우 편안하고 사이드 볼스터 부분도 전동 조정되며 주행모드에 따라

원하며 대시보드, 도어 트림은 리얼 우드(모델에 따라 유광 하이그로시가 적

움직이기도 한다. 1열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중

용)가 사용된다. 스와로브스키 협업을 통해 기어노브, ID7 컨트롤러, 엔진 스

앙 터치 디스플레이를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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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해진 12.3인치 대형 디지털 LCD 계기판은 지도부터 다양한 정보 를 쉽고 빠르게 볼 수 있으며 중앙 터치 디스플레이 반응 속도는 버벅 거리지 않고 빠르고 정확하다. 아이드라이브 버전 역시 ID7으로 업그레 이드되어 기존 ID6 대비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이번 신형 아이드 라이브 ID7은 5G칩이 장착되며 온라인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최신 라 이브 MGU 맵이 들어가 정확하고 디테일한 그래픽 구현이 가능하다. 1 열에서 동작하는 제스처 컨트롤 역시 인식률이 개선되었다. 그밖에 컨 시어지 서비스, 애플 카플레이 등 다양한 서비스 또한 기본 지원된다. 플래그십 럭셔리 SUV답게 2열 역시 고급스럽다. 전동식 커튼과 10.2 인치 터치 모니터(FULL HD)가 양쪽에 지원되며 각기 다른 미디어를 선 택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중앙에 있는 HDMI 단자를 이용하면 애 플TV, 넷플릭스 셋탑, 게임기를 순정 블루투스 헤드셋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3열은 공조기 컨트롤러가 추가 장착되어 있고 컵홀더, 충전 포트 등이 제공된다. 오디오 시스템은 B&W 가 적용된 M50d를 제외하고 전부 하만카돈이

X7’은 1999년 X5를 시작으로 20년 가까이 쌓아온 기술력을 총동원해

기본 적용된다. 앰프 출력은 464W에 음성인식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

서 만든 기념비적인 모델이라 평가하고 싶다. 이렇게 만족스런 SUV는

시스턴트가 지원된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본다. 점점 치열해지는 SUV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BMW는 X5 보다 크고 고급스러운 SUV가 필요했을 것이다. BMW 예상

석양을 바라보며 달려본다

은 적중했다. BMW THE X7의 판매가격은 xDrive 40i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6인승 1

시동을 걸자마자 BMW 특유의 묵직하고 부드러운 B57 6기통 디젤 엔

억 2,740만 원, 7인승 1억 2,540만 원, X7 xDrive 40i M 스포츠 패키지

진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엔진룸은 정말 정갈하다. BMW 답게 엔진을

1억 3,040만 원 6인승, xDrive 30d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6인승 1억

실내 쪽으로 최대한 밀어 넣었으며 박서 엔진처럼 저중심 설계를 하였

2,320만 원, 7인승 1억 2,120만 원, xDrive 30d M스포츠 1억 2,620만

다. 스트럿 타워 역시 공차 중량을 감안했는지 총 4곳에 장착되어 있다.

원, xDrive M50d 1억 6,300만 원이다.

가속 페달을 밟을수록 여유 넘치는 파워를 느낄 순 없지만 독일 자브 뤼켄에서 생산되는 똑똑한 ZF 8단 변속기와 맞물려 체감 가속 성능은

▶ 크기 : L5151 × W2000 × H1805mm

공차 중량을 감안한다면 나쁘지 않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

▶ 휠베이스 : 3105mm

되어 주행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해 주지만 차량 특성상 어느 정

▶ 공차중량 : 2480kg

도의 롤은 허용한다.

▶ 배기량 : 2993cc

‘THE X7’에는 다양한 ADAS를 지원하는데 가장 큰 변화는 그동안 불만

▶ 변속기 : 8단 자동

이었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등급을 프로페셔널 최고 사양으로 적용시

▶ 서스펜션 :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전) 더블 위시본, (후) 5링크

켰다. 3대의 전방 카메라와 개선된 레이더, 안면인식 카메라까지 모두

▶ 타이어 : 275/40 R 22 (전) 315/35 R 22 (후)

적용시켜 벤츠 P20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볼보 파일럿 어시스트보다

▶ 구동방식 : AWD (BMW Xdrive)

안정적이다. 새롭게 적용된 리버싱 어시스턴트는 여성 운전자들에게 매

▶ 최고출력 : 265 마력

우 필요한 기능으로 국내 좁은 골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최대토크 : 63.2kg·m ▶ 복합연비 : 9.5km/l

몇 개월 소유해보니 드디어 SUV 라인업에도 1부터 7까지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THE

▶ 가격 : 1억 2천3백20만 원부터 글·사진 : 에디터 마현식 polo2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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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상 투어 스위스 앓이, 홈페이지 가상투어와 스위스 굿즈로 달래보세요 여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여행을 꿈꾸는 마음은 더욱 커지고 있는 요즘이다.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 여행 방식이 지속적인 시선을 끌며, 그 방식도 무척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가상현실(VR)을 통한 여행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가상현 실 방식을 도입한 미술관과 박물관이 속속 전시를 열거나 온라인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음악 축제는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 되기도 하고 해당 지역의 음악을 들으며 전 세계로 가상 드라이브를 떠날 수 있는 앱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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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OT SP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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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OT SPOTS

스위스정부관광청과 지역 관광청들도 전 세계에서 스위스 앓이를 하는 이들

웅장한 알프스, 반짝이는 호수, 그림 같은 문화재를 3D 가상현실을 통해 실

을 위해 스위스 각지의 명소를 가상으로 여행해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제처럼 체험해 볼 수 있다. 매 순간 깜짝 놀라는 체험이 되어줄 것이다. 특히,

전 세계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그 중 스위스의 자연의 품에 한 발짝 더 깊이

각 명소들이 공중에서 촬영되어, 새가 되어 스위스를 여행하는 기분에 빠지

들어간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상현실 콘텐츠를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게 된다. 티틀리스(Titlis) 산에 있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출렁다리, 클리프 워크(Cliff

스위스 명소 속으로 들어가 보기

Walk) 다리 위에 직접 서 있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알프스의 바람 소리 와 끝이 없는 빙하 골짜기, 새파란 하늘이 눈 앞에 펼쳐진다. 알프스 슬로프

스위스정부관광청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현실 여행 체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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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따라 보드를 타고 지그재그로 내려가며 양옆의 스노우 월을 점프하는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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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한 가상현실 체험도 할 수 있다. 빙하의 모습도, 라인강 수영도, 스위

기차로 스위스 일주하기

스 국립 공원도, 도시의 분주한 거리도 등장한다. 요들 송이 흘러나오고 숲 속의 새들이 지저귀고, 워낭 소리가 울리고, 폭

스위스 그랜드 트레인 투어(The Grand Train Tour of Switzerland)는 스

포와 계곡 물소리가 우렁차게 퍼져 나가는 등, 스위스 각지의 명소 속으

위스의 여러 파노라마 기차를 타고 스위스를 일주하는 여행 방법이다.

로 한 발자국 들어가 볼 수 있다.

편하게 자리에 앉아 있으면 차창 밖으로 스위스 최고의 풍경이 연달아

▶ vr.myswitzerland.com

이어진다. 이 여정도 가상현실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원하는 구간을 선 택하면 하이라이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자동차로 스위스 일주하기

▶ grandtraintour.myswitzerland.com

스위스 그랜드 투어(The Grand Tour of Switzerland)는 직접 운전하며 스

스위스 국회의사당 관람하기

위스 구석구석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특별한 여정이다. 스위스정 부관광청은 가상현실(VR)로 스위스 그랜드 투어를 구현했다. 스위스라

베른(Bern)은 국회의사당을 가상현실로 방문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안

는 작은 나라에 얼마나 다채로운 풍경과 볼거리가 있는지 체험해 볼 수

내 표시를 따라 클릭하면 국회 의사당 안과 부속 도서관을 방문할 수

있다. 운전석에 앉아 음악과 함께 포도밭 길을 달리고, 알프스 고갯길을

있다. 촘촘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진짜 건물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기

따라 달리고, 호숫가를 따라 달리고, 알프스 숲을 향해 달리는 체험을 해

분이 든다.

볼 수 있다. 원하는 구간을 선택하면 구간에 대한 안내도 나온다.

▶ www.parlamentsgebaeude-tour.ch

▶ grandtour.myswitzerland.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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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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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알프스 체험의 극치, 첼암제-카프룬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양지 첼암제-카프룬(Zell am See-Kaprun)에서는 휴식을 취하거나, 탐험 또는 여가를 즐기려는 여행객의 모든 목적을 전부 충족시킨다. 하늘까지 닿아 보고 싶다면 만년빙에 올라 잘츠부르크 주에서 가장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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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슈미텐회에 산(Schmittenhöhe)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이드 하이킹 투어와

나온다. 또 이곳에는 댐 벽에 설치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정로프 루트 '모

요가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할 수 있다. 3,300미터급 고봉들과 첼

보 107(Mobo 107)'과 스포츠 클라이밍 시설까지 갖추고 있는 회엔부르크 클

호(Lake Zell)가 굽어 보이는 절경도 그만이지다. 최적의 입지와 최고의 수질을

라이밍 아레나(Höhenburg Climbing Arena)가 있다.

자랑하는 첼 호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하나로 손꼽힌다.

또 산에서 계곡으로 내려가는 길에는 카프룬 에이크(Kaprun Ache) 물줄기가

카프룬 고산 저수지(Kaprun High Mountain Reservoirs)는 기념비적인 관광

바위투성이의 신비로운 지그문트 툰 협곡(Sigmund Thun Gorge)을 따라 콰

명소이다. 전후로 우뚝 솟은 알프스 산들 한가운데에 건설된 웅장한 두 댐 구

르릉거리며 흘러내린다. 이곳에선 온 가족이 상쾌한 자연 속에서 하이킹을

조물은 '기술적 경이'로 평가된다. 방문객들은 해발 고도 2,000미터가 넘는

할 수 있다. 튼튼하게 만들어진 나무 다리로 협곡을 건너면 클람 호(Klam-

곳에서 최첨단 수력 발전 시스템도 엿볼 수 있다. 두 댐은 규모가 어마어마

msee)가 나온다. 지그문트 툰 협곡은 5월부터 10월까지 개장했다. 지정된 날

하며 이 중 무저슈페르(Moosersperre) 댐은 높이 107미터, 길이는 494미터

들에는 더더욱 근사한 야간 투어가 가능하다.

에 이른다. '일렉트리시티 앤 아이스 월드(Electricity and Ice World of Experi-

특히 202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교통카드를 소지한 관광객은 체류

ence)' 체험관은 여름철에 상시 개방하며 입장료 또한 무료이다. 댐 벽 위를

기간 동안 핀츠가우(Pinzgau) 지역 내 모든 대중교통 수단(열차, 버스, 핀츠가

거닐다 보면 그런 거대한 구조물을 인간이 만들었다는 사실에 절로 감탄이

우 교외 철도)을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유명한 첼암제-카프룬 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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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카드(Zell am See-Kaprun Summer Card)로는 무료 승차뿐 아니라 야외 수영장이나 각종 관광 명소 40여 곳에 무료 또는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키츠슈타인호른 산과 슈미텐회에 산의 왕복 케이블카 및 첼 호 유람선도 탑승할 수 있다.

여전히 무궁무진한 첼암체-카프룬 첼암제-카프룬에는 즐겁고 편안한 도보여행을 위한 다양한 테마길이 마련되어 있다. 그중에서 투머 스바흐(Thumersbach)의 '방명록' 테마길은 첼암체-카프룬과 아주 특별한 관계가 있는 저명 인사들을 기리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하는 디지털 시티 투어 '로컬 가이드(Local Guide)'는 첼 구시가지를 안내해 줄 뿐 아니 라 이 지역의 흥미로운 역사와 소소한 이야기들도 들려준다. 10개의 지점마다 현지 저명 인사들과 열성적인 주민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폭트 타워(Vogtturm)에는 첼의 역사를 알려주는 새 로운 박물관도 들어섰다고 하니 꼭 둘러볼 만히다. 첼암제-카프룬은 알프스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근사한 레스토랑, 수상 경력에 빛나는 요리사, 소탈한 술집 들이 진정한 환희의 순간을 약속한다.

2020년을 즐길 팁 미텐회에 산 속 '신비의 숲(Mystical Forest)' 동화 테마길은 핀츠가우의 신비로운 전설의 세계로 여행 객들을 안내한다. 존코겔(Sonnkogel)에서 슈미트호팔름(Schmiedhofalm)에 이르는 길에는 아름다운 숲만이 아니라 '천의 목소리(Thousand Voices)', '하얀 수사슴(The White Stag)' 등 오감만족의 창의활 동을 할 수 있는 8개의 지점이 있다. 위대한 자연에 둘러싸인 중간 지점들은 저마다의 신비로운 이야 기를 품고서 그때그때 어울리는 풍경들로 연이어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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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OTEL

더 링, 비엔나의 캐주얼 럭셔리 호텔 를레&샤토 계열의 더 링 호텔은 비엔나 구시가의 링 도로에 접해 있으며 비엔나 국립 오페라극장과 무지크페라인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비엔나의 문화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다. BOM 60


BOM l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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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OTEL

를레&샤토(Relais & Châteaux)는 특색 있는 세계 최고급 호텔들이 모인 호텔

하고 우아한 실내에는 현대적인 가구와 고전의 건축양식이 자연스러운 조화

그룹이다.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여 선정된 이 호텔들은 호텔 업계의 리더일

를 이루고 있다.

뿐 아니라 저마다 현지의 문화와 역사, 라이프스타일을 생생히 구현하고 있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At Eight 레스토랑은 고급 요리

는 모범사례이기도 하다. 이 호텔들의 따뜻한 환대와 수준 높은 서비스는 투

를 선보인다. 레스토랑의 하이라이트인 와인셀러에는 700병 이상의 세계 최

숙객들에게 실로 감성 충만한 경험을 선사한다.

고급 와인과 오스트리아산 와인, 샴페인이 보관되어 있다. 매력적인 분위기

더 링 호텔(The Ring Hotel)은 시끌벅적한 도심에서 벗어나 고요히 닻을 내리

의 바에서 시그니처인 보드카 음료와 세계 각지의 다양한 칵테일도 즐길 수

고 느긋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업무 혹은 휴가로 호텔을 방문한 고객 누

있으니 꼭 가볼 것.

구에게나 개별적이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7층에 있는 The Ring Day Spa에서는 지붕들이 펼쳐진 탁 트인 비엔나의

특히 럭셔리하게 꾸며진 객실과 스위트룸은 현대적인 가구와 고전적인 가구,

전망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스파는 사우나가 구비된 헬스 클럽

혁신적인 조명 시설과 우아한 욕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대부분 객실은 링

과 피트니스 공간, 한증탕, 고급스러운 트리트먼트실을 완비하고 있다. 이

슈트라세(Ringstraße)의 전망을 자랑한다.

곳에서 아카카파와 아르테미스 제품을 이용한 각종 뷰티 트리트먼트도 받

더 링 호텔의 객실들은 하나같이 개성이 넘친다. 저마다의 정취를 간직한 객

아볼 수 있다.. 신선한 과일과 생수가 무료로 제공되며, 매일 웰니스 센터

실들이 고풍스러운 건물에 자리하고 있다. 매혹적이고 친근한 분위기의 깔끔

(07:00~22:00), 한증탕과 사우나(16:00~22:00)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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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BEAUTY

스카이 72CC와 재계약 골프 썬블럭의 선두주자

에바끌레르 골프장 마케팅 강화 시장확대 골프전용 썬블럭 브랜드 에바끌레르(대표 끌레르 정)가 골프장 마케팅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다지고 있다.

에바끌레르는 최근 스카이 72CC와 재계약을 체결, 골프장 입구의 홍보간판

통한 글로벌 시장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골프백과 골프공을 제작해 골퍼들

한편 에바끌레르는 유튜브 모델로 ‘티나’ ‘바바라조’를 비롯해 외국인 남성모

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델 ‘끌레르’, 가나 쌍둥이 모델, 러시아 모델 줄리아, 모로코 모델 루나, 미국

특히 에바끌레르의 골프전용 썬크림은 골프를 즐기는데 최적의 제품으로 평

모델 에린, 프랑스 모델 카미, 모델 이반, 카자흐스탄 모델 아셈굴 등 다수의

가받고 있다. 에바끌레르의 썬블럭은 끈적임, 불쾌감, 백탁현상 등을 없애고

글로벌 모델을 발탁하고 활발한 유튜브 마케팅을 전개, 고객들에게 좋은 반

촉촉함과 상쾌한 향으로 최상의 골프를 즐길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미백,

응을 얻고 있다.

주름방지기능을 가미하였다. 이에 에바끌레르 제품은 리조트, 호텔, 약국, 병

끌레르정 대표는 “에바끌레르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국내시장에서 성장

원, 휴게소, 관공소 등에 납품되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

을 거듭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전략을 펼치며 국내외 시장

150여개의 골프장에 입점해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해외수출을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BOM 63


BOM l GOLF

골프용품 개발자가 분석하는 스윙 차이 프로는 찍어 치고 아마추어는 쓸어 친다? 2 글 : 다이아윙스 대표 정상화

지난 호에 이어 스윙 차이를 계속 설명하겠습니다. 지난 호에서 설명한 것처

공을 헤드로 떨어지는 곳으로 옮기면 정타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

럼 그러한 과학적 사실들을 근거로 효율적인 스윙을 역으로 분석을 하면, 좋

런 아이언이 없어서 8번 길이로 아이언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은 스윙은 왼발을 딛고 그립을 가볍게 잡고 한 템포로 스윙을 치는 것입니다.

평생 쳐온 스윙을 바꾼다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스윙을 바꿀 게 아

공이 임팩트 직전에 강하게 맞아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백스윙부터 피니쉬

니라 공 위치를 무게중심 앞으로 옮기면 됩니다. 길이가 짧아서 잘 맞는 게

까지 구간 변속 없이 하나의 스윙 템포로 가는 것입니다.

아니라 오른발에 체중이 남아서 헤드가 떨어지는 공의 위치의 비밀을 알았기

그립도 가볍게 잡아지고 스윙도 부드러워지고 정타율도 높아집니다. 손목의

때문입니다.

스넵 동작이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한 템포로 친다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골프 연습도, 레슨도 분명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왜 그러한 현상들이 발생하

몸이 인식 못해도 자동으로 가속이 되게 됩니다.

는지 정확하게 이해를 하지 못하고 하다 보면 몸만 힘들어집니다.

그립을 가볍게 잡으면 채가 돌아가니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헤드

연습량이 많지 않아도 스윙의 문제를 생각하고 친다면 효율적으로 수정이 가

중앙에 잘 맞추면 절대 돌아가지 않습니다. 가볍게 치면서 정타율을 높이면

능합니다. 지금까지 왼발이 왜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골프화 핑계만 했을 수

거리가 멀리 갑니다.

도 있습니다. 천천히 몸의 무게중심을 한번 옮겨보는 것도 효율적인 연습에

멀리 보내겠다고 오른발에 힘을 줘서 그립이 파질 정도로 강하게 때리면 왼

좋겠습니다.

발이 돌아가면서뒷땅치고 엘보 부상을 불치병으로 달고 살게 됩니다. 이것이 프로는 왼발로 체중이 모두 넘어가서 공을 직접 치게 되고 아마추어 는 오른발에 많이 남아서 뒷땅성을 치는 이유입니다.

정상화(Facebook.com/freepico)

아마추어가 프로들의 멋진 동작을 따라하는데 안 되는 이유는 눈에 보이지

다이아윙스의 정상화 대표는 BMW530I 유저이

않는 내면의 무게중심을 보지 못하고 제대로 따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며 현재 ㈜다이아윙스 골프의 개발자이다. 길이

잘 안 되는 동작을 무리하게 하기 보다는 아마추어는 백스윙때 오른발로 체

같은 아이언을 설계한 전문 개발자로 골퍼들에

중 이동을 하지 않고 치는 게 더 효율적일수도 있습니다.

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골프 이야기를 통해 쉽고

이런 것을 기반으로 아마추어들은 스윙 자체가 8번 쪽으로 헤드가 떨어지니

재미있는 골프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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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LESSON

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19’ 디아삽(De ASAP) 골프스튜디오 최재혁-최민채 프로의 풍부한 골프레슨 지식을 바탕 으로 골프 트러블에 관한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는 '정복레슨' 열 아홉 번째 시간을 가져 본다. ▲ 스틱드릴 준비

▲ 스틱드릴 백스윙 탑

▲ 스틱드릴 잘된 예

▲ 스틱드릴 잘못된 예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임팩트에서 다양한 실수로 미스샷을 낸다. 그중 제

2. ‌ 그대로 백스윙탑까지 올린다. (스틱드릴 백스윙탑 사진참고)

일 많이 나오는 미스샷중 하나가 슬라이스다.

3. ‌ 그대로 다운스윙까지 내려왔을 때 좌측 골반이 뒤로빠지며 임팩트가 될

프로골퍼들의 80%는 드로우샷구질을 구사하는데 몸의 회전과 턴만 생각하

경우 우측골반에 걸려있던 스틱에 걸려 다운스윙이 진행되기 어려울 것

는 일반 아마추어들은 드로우 구질을 쉽게 내기 힘들어한다 대표적인 예로

이다. (스틱드릴 잘못된 예 사진참고)

그저 빠른 힙턴만 생각하며 좌측 골반이 뒤로 빠지며 임팩트하는 경우이다.

4. ‌ 제대로 좌측발에 체중이 실려 임팩트가 될 경우 우측 스틱이 팔에 걸리

좌측 골반과 다리는 어느 정도의 회전을 하되 지지대처럼 체중이 실려 버텨

지않고 그대로 스윙을 진행할수있을 것이다.

야한다. 좌측 골반이 뒤로 빠지며 체중이 왼발이 아닌 오른발쪽에 실려 임팩

(스틱드릴 잘된 예 사진참고)

트가 되는 것이다. 그것을 방지하기위한 드릴방법 한가지를 소개하려한다. 디아삽 골프스튜디오 1. ‌ 어드레스에서 사진과 같이 벨트를 채우는 바지고리에 스틱을 연결해 놓는 다. (스틱드릴 준비 사진참고) BOM 66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9길 17 B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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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 형제: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展 ‘도미토리움’이라고 불리는 디오라마 박스 안에서 펼쳐지는 초현실적 그로테스크 퍼핏 애니메이션의 거장 “퀘이 형제: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展 (Quay

적이면서도 근현대적인 매체를 통하여 보다 충격적이고 생동감 있는 초현

Brothers: Welcome to the »Dormitorium«)”이 6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실적 경험을 선사한다. 퀘이 형제의 예술세계를 함축하는 애니메이션 세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전주국제영화제, 예술

‘도미토리움’의 정교함과 구도적 완결성을 살펴보는 즐거움도 기대된다. 도

의전당, 전시기획사 (주)아트블렌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퀘이 형제 : 도미

미토리움은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나 암스테르담 아이필름뮤지엄에도

토리움으로의 초대展”은 한국에서 아직까지 미답의 영역으로 남아있던 퀘

전시되었을 만큼 그 자체로서 놀라운 예술성을 갖추고 있다. 퀘이 형제 작

이 형제의 작품세계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품의 근간이 되는 초기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캘리그라피들은 물론이고,

쌍둥이 형제인 스티븐 퀘이와 티모시 퀘이는 1947년 미국 필라델피아에

퀘이 형제뿐만 아니라 팀버튼 감독 등과도 함께 작업하여 온 김우찬 작가

서 태어났다. 이들은 필라델피아 예술대학교와 영국 왕립예술학교를 거쳐

의 뼈대 작품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1979년 영국에 스튜디오를 설립하였고, 오늘날까지 약 40년 간 세계적인

퀘이 형제의 작품들은 심오한 철학적 사유에 기반한 복합예술이다. 퀘이

애니메이터로서 수많은 작품을 남겨왔다. 퀘이 형제는 얀 슈반크마예르나

형제는 현대예술의 한 장르로 성장해온 애니메이션을 통하여 부조리와 인

루이스 부뉴엘과 같은 당대의 영화감독들뿐만 아니라 막스 에른스트, 프란

간의 실존, 에로티시즘과 나르시시즘과 같은 담론들을 직관적으로 제시하

츠 카프카, 로베르트 발저 등 미술과 문학에 걸친 여러 선구자들의 사상을

고 풀어낸다. “퀘이 형제 :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展”는 영화, 애니메이션,

폭넓게 흡수하여 독창적 경지의 몽환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예술관을 구축

그래픽디자인, 설치미술 분야에 활동하는 전공자들에게 색다른 영감을 제

하였다. 퀘이 형제는 1986년 칸영화제 단편 경쟁작 <악어의 거리(Street of

공할 것이다. 나아가 일반 관객들에게는 무의식의 심연과 지적 호기심을

Crocodiles)>(1986)로 명성을 얻었고, 줄리 테이머의 영화 <프리다>(2002)에

자극 받는 매혹적인 시간이 될 것이다.

삽입된 <죽음의 날 Day of the Dead> 클립으로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졌다. 퀘이 형제의 작품들은 테리 길리엄, 팀 버튼, 크리스토퍼 놀란 등 영화계 거

퍼핏 애니메이션의 거장 ‘퀘이 형제’

장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쌍둥이 형제인 스티븐 퀘이와 티모시 퀘이는 1947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애니메이션, 도미토리움, 초기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을 망라하는 100여 점의 작품

태어났다. 이들은 1970년대부터 영국에서 영화감독이자 애니메이션 감독 겸 작가로 활동하면서, 애니메이션, 실사영화, 일러스트레이션, 국립극장의 무대세트 디자인 등 다방면에 걸친 수많은 작품들을 남겨왔다. 그들의 작

“퀘이 형제 : 도미토리움으로의 초대展”은 애니메이션, 도미토리움, 확대경,

품들은 산업사회의 이면의 부조리와 불안, 초현실주의와 에로티시즘과 같

일러스트레이션, 초기 드로잉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 100여 점을 통하여 관

은 철학적 주제를 다룬다. 대표작으로는 칸 영화제 단편 경쟁작 <악어의 거

객을 괴기스러운 동화적 공간 속으로 이끈다. 퍼핏 애니메이션이라는 고전

리(Street of Crocodiles)>(1986)가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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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름이라 행복해 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예술의전당이 2020년 여름에도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예술의전당은 어린이와 함께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공연 세 작품을 선정하여, 7월 16일(목)부터 8월 23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차례로 선보인다. 예술의전당은 어린이 가족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청소년들이 성장에 따라 계속 극장을 찾을 수 있도록 국내·외 우수한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와 관련한 정부 지침에 따라 객석 수를 조정하여 관객

극 <강아지똥>은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올해로 공연한지 20년이 된다. 우리

간 거리를 확보하는 한편, 공연장 입장 시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필수

나라의 대표 동화 작가 권정생 작의 동화를 무대에 올려, 섬세하고 정성 가득

로 운영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은 공연장 방역 및 접촉 부위를 수시로 소독

한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지난 20여 년 동안 국내외 공연을 이어왔다. 아무

하고 관객을 위한 손소독제 등 바이러스 예방 물품을 추가로 비치하는 등 감

짝에도 쓸모없는 강아지똥이 아름다운 민들레 꽃으로 다시 피어나는 이야기

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를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발견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7월 16일(목)부터 7월 29일(수)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하는 연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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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토)부터 8월 16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하는 창작

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누구나 겪게 되는 헤어짐의 경험을 시적인 언

꿈터 놀이공장의 감성 연극 <에스메의 여름>은 앵콜 공연으로, 에스메가 할

어와 따뜻한 음악, 샌드아트 영상과 그림자 등을 활용해 연출하며, 어린이의

아버지와 함께 보낸 일주일의 시간 속에서 할머니의 빈자리를 받아들이는 감

눈높이에 맞는 놀이 언어로 소통하는 동시에 어른들도 정서적 공감대를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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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한다.

<에스메의 여름>은 어린이연극에서는 잘 다루고 있지 않지만, 누구나

8월 19일(수)부터 8월 23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하는 <네

언젠가는 경험하게 되는 상실의 슬픔을 마주본다. 평범한 일상이 반복

네 네>는 한국과 스웨덴의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

되는 가운데에서 느껴지는 ‘존재의 부재’를 시적인 언어와 따뜻한 음악,

원을 받아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와 스웨덴 지브라단스 ZebraDans가 공동제

놀이 그리고 샌드아트 영상과 그림자들을 활용한 연출로 자연스럽게 드

작한 넌버벌 공연이다. 직관과 상상을 바탕으로 우리를 둘러싼 형태와 소리

러낸다.

의 관계를 찾아가는 과정을 춤과 마임, 연극놀이 형태로 풀어내어 어린이들 이 다양한 신체 표현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네 네 네 Ne Ne Ne

티켓 가격은 1층석 40,000원, 2층석 25,000원으로 어린이와 보호자의 동반 관람을 권장하는 의미에서 전 공연을 관람하는 성인 관객 본인에게 30% 할

<네 네 네>는 한국과 스웨덴의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 어린이 공

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장 큰 할인은 6월 15일까지의 조기 예매와 세 공연 모

연시장 공동 진출을 위해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와 스웨덴 지브라단스

두 구매하는 패키지 티켓으로 45% 할인이 제공된다. (예매: 예술의전당 02-

ZebraDans가 공동제작한 넌버벌 공연이다.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에 한국

580-1300, 인터파크)

적 정서를 바탕으로 두 단체 각각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조화롭게 융합하 여 어린이들의 감성을 끌어올리는 연출에 힘을 기울였다.

강아지똥 The Dandelion’s Story

<네 네 네>는 직관과 상상을 바탕으로 우리를 둘러싼 형태와 소리의 관계 를 탐험하는 무언극으로 춤, 연극놀이, 마임의 요소가 결합된 다양한 신체

극단 모시는 사람들의 <강아지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동화이

표현이 특징이다. 신비한 숲 속을 배경으로 즐거움, 기쁨 등의 감정을 어린

자 초등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우리에게 익숙한 권정생의 <강아지똥>을 무

이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관점으로 풀어낸다.

대로 옮긴 작품이다. 보잘 것 없는 강아지똥이 자신의 몸을 희생해 민들레 꽃으로 다시 피어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았다. 연극 <강아지똥>은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2001년 처음 무대에 올린 이후, 아름다운 색감과 섬세하고 정성 가득한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국내외 150 여개 공연장에서 꾸준하게 공연되었다. 극단 모시는 사람들은 연극 <강아 지똥>의 20주년을 기념하여 무대와 의상을 새롭게 수정하고 음악과 안무 도 2020년에 맞게 다시 제작하여 선보인다.

에스메의 여름 The Summer of Esme 작꿈터 놀이공장의 <에스메의 여름>은 매년 여름이 끝나갈 무렵, 할아버지 댁으로 찾아가는 에스메의 기차 여행을 동화처럼 따뜻하게 그려낸 감성 연 극이다. 할아버지와 에스메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할머니의 빈 자리를 받 아들이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다뤘다. BOM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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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오래된 영화 다시보기 ‘원데이’(2012년) ‘20년간 반복된 그날… 스무 번의 특별한 하루!’ ‘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사랑’. 영화 <원데이>(2012년 개봉) 포스터에 쓰인 문 구다. 포스터만 봐도 시간, 사랑이 연관된 것을 알 수 있다. 로맨스 영화 중 유명한 <이터널 선샤인>, <클로저>, <이프온리>, <어바 웃타임>. 그와 동급으로 생각하는 영화로 <원데이>를 꼽는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물론, 동화같은 배경에 ‘하루’를 매개체로 한 구성이 탄탄하다.

짚신도 짝이 있다지만 세상 모두가 커플이 될 수 없는데는 이유가 있다. 사 랑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곳에서 한마디 상의도 없이 찾아오기 때문. 사랑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던 동명 소설 ‘원데이’가 영화의 원작

을 시작하기 전, 내 마음을 준만큼 그에게도 돌려 받을 수 있는지, 나의 두 근거림에 대한 대답을 그에게 들을 수 있을지 미리 알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이 영화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던 동명 소설 ‘원데이’가 영화의 원작이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짝사랑은 상대의 허락 없이 가능하지

다. 2010년 발간 당시 영국 ‘선데이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를 시작으로 영

만 연애에는 분명 조건이 필요하다. 한 방향으로 뻗은 사랑은 결핍이다. 전

국, 이탈리아, 스웨덴 등 여러 유럽국가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할 정

기가 흐르듯 두 사람의 마음이 통할 때 비로소 하나의 사랑, 연애가 가능

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원작의 작가 데이빗 니콜스가 영화의 각본가로

한 것이다. 사랑하고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것, 그것은 어쩌면 선택받은 자들

직접 참여했다. 원작 소설 고유의 분위기를 살리며 스크린 속에서 다시

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일지도 모르겠다. 여기 '결핍'의 대표격인 한 여자가

한 번 그림 같은 이야기를 풀어냈다.‘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있다. 그리고 그녀의 사랑이 뻗은 곳에 '청춘 놀이'에 빠진 한 남자가 있다.

작품이다.

덱스터는 여자와 세상을 즐기고 성공을 꿈꾼다. 마음 속 진정한 사랑이 서

특히 시대별로 변하는 앤 해서웨이의 스타일은 그녀의 팬이라면 단지 여주

로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한 채 20년 동안 반복되는 7월 15일,

인공 하나만 보는 재미로도 영화를 관람할 충분한 이유가 될 정도다.

두 남녀는 따로 또 같이 삶의 순간들을 마주한다.‘ 성 스위틴 데이’라고 불

'원데이'는 언제나 같은 자리에 서 있어줄 것 같은 사람일수록 사랑을 아끼

리는 7월 15일은 ‘그날 비가 내리면 40일 내내 비가 내리고, 반대로 맑다면

지 말아야 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깨우쳐 준다. 지나친 극적요소가 없는 탓

40일 동안 아름다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는 영국의 전설 속 하루다. 영화

에 심심하게 느껴지지만 그만큼 큰 현실감에 나도 모르는 사이 마음이 촉

는 1988년부터 2011년까지의 스무 해 동안 바로 이 7월 15일만을 보여준다.

촉하게 젖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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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법률_임대기간 및 계약 갱신 갱신을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제10조). 보통 임차인이 임대료를 상당한 기간, 예를 들어 3번 이상 연체한다든지, 임대인의 동의 없이 전대차를 한다든지 이런 사유가 있으면 임대인은 계약 갱신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임대차 기간은 월세도 성실히 납부하고 어찌되었든 성실하게 임차인으로 서의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대차가 갱신되는 경우에는 전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으로 갱신된 것으로 보 는데, 차임과 보증금의 경우에는 법이 규정한 한계를 넘어서지 않는 범위에 서 약간의 조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제10조 제3항). 임차인에게 유리하도록 보증금과 차임을 내리는 것은 얼만큼 내리든 상관 없지만, 임차인에게 불리 하게 보증금과 차임을 올리는 것은 5%까지만 가능합니다. 즉, 현재는 보증금 과 차임을 올릴 수 있는 한도가 상가임대차보호법 제11조, 동법 시행령 제5조 에 의하여 5%까지만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임대인 입장에서는 통상 1년에 1회씩 5% 정도의 임료 상 승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서로 간에 마음 상하기 까지 다투기 보다는 적당한 선에서 임료를 올려주는 게 임차인 입장에서 마 음이 편하기도 합니다. 그 외에 기간을 정하지 않거나 1년 미만으로 정한 경우 임차인의 권리 보호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오늘도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우리 사장님들, 그

를 위하여 계약기간을 1년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제9조).

리고, 근로자 분들 힘내시고요. 저도 더운 여름에 땀 흘려 가면서 조금이라도

또한, 한 가지 더 팁이 있다면,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공유오피스를 이용

도움이 될 글을 써서 올립니다.

하는 경우 계약 갱신에 대한 고민이나 기타 계약 기간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지난 칼럼까지 계속해서 사무실을 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적 문제에 대

있습니다. 공유오피스는 주로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출퇴근과 같은

해서 계속 설명하였는데요. 오늘은 임대기간 및 계약 갱신에 관한 설명을 해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고, 별도의 인테리어를 할 필요가 없어 비용적

보려고 합니다.

으로도 절감이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알맞은 사무실을 구하여 사업을 잘 운영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건물주가

그러나, 이런 공유오피스들은 대부분 장기 계약을 요구하고, 이러한 장기 계

나가라고 해버리면 무척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새로운 공간을 구하는 것도

약은 그 자체로서 부담이 된다는 점은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과 사실

부담이 될 수 있고, 보통 인테리어를 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인테리어

상 이런 저런 비용들을 모두 합하여 계산 해 보면, 공유 오피스 외 별도의 오

비용도 낭비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관하여 임차인

피스를 얻는 것보다 저렴하지 못 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을 보호하기 위하여 상가임대차보호법에서는 최대 10년간 임대차기간을 보

2019년 말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 때문에 이제 오피스 환경도 변했는데요. 굳

장해주고 있습니다(제10조). 원래 최장 5년이었습니다만, 2018년 10월 16일 법

이 사무실 없이 재택 근무를 하면서 필요할 때 마다 화상으로 회의를 하는

이 개정이 되어서 10년으로 기간이 늘어 났습니다. 그래서 사실 요즘에는 처

방법도 이제는 가벼운 스타트업에서 해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음부터 그냥 계약기간을 10년으로 하자고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사견

사무실의 이용 방법이 그만큼 다양해 졌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으로는,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계약기간을 자기간으로 할 필요는 없 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사업이 잘 되든 안 되든 회사의 필요에 의해 서 계약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계약기간이 너무 길면

변호사 김민규

사실 좀 많이 부담스러워 집니다.

- ‌ 고려대학교 법학과 중퇴·서울대학교 독어독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제10조에서는 임차인이 계약갱신을 할 수 있는 권리 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 사이에 임차인이 계약 갱신을 요구하면 임대인은 특별히 하자가 없는 이상 그 요구

문학과 졸업 - ‌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제2회 변호사시험 합격)

를 거절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임차인이 원하면 무조건 계약이 연장되는

-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것입니다. 단, 그 기간은 처음 계약을 체결하였을 때부터 10년을 넘지는 못합

-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부동산전문변호사

니다.

- ‌ 서울대학교 ROTC 46기 (대한민국 ROTC 46

그런데 이 경우라 하더라도 만약에, 임차인이 임대차 계약 기간에 임차 건물 을 사용하면서 그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임대인이 계약 BOM 78

기 총동기회장) - ‌ 저서 : 법학개론(법률출판사, 헌법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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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습관 자향미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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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원장

최근 비만환자나 과체중환자들이 혹할만한 연구가 발표되었다. '당뇨(Diabetes)'라는 학술지 인터넷 판에 게재된 이 연구는 ‘운동을 하지 않고도 살 빠지는 신비의 약이 나온다’라는 매력적인(?) 뉴스제목으로 인터넷 검색의 수위를 차지했다.

러한 근본적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그로 인해 발생된 수치라는 결과만 치료 한다는 것이 궁극적인 해결책은 분명 아니기 때문이다. 살을 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살을 빼는 기간 동안 절제에 따르는 고통 이 뒤따를뿐더러 그 시간 또한 길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체중감량을 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짧은 시간에 쉽게 살을 빼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혹할 수 밖엔 없다.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악용하여 아직도 ‘책임감량, 한 달에 10kg 이상, 효과 없으면 전액 환불’과 같이 매력적인 문구로 어이없는 광고를 하는 무자격자들의 행태들이 씁쓸한 뿐이다. 이런 불법광고를 하는 곳에서 체중감량에 동원하는 방법은 거의가 단식 또 는 절식이다. 그만큼 체중 감량은 식이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는 이들이 많다. 주변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식이조절이나 단식을 했던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1주일 만에 체중을 많이 줄였지만 관 리를 잘 못해서 10일 만에 체중이 되돌아왔다’고 한다. 실제 지속적인 효과를 본 경우가 거의 없다는 말이다. 체중이 빠질 때, 우리 몸에서는 수분이나 근육이 먼저 줄고, 지방은 제일 나 중에 빠지게 된다. 이렇게 빠진 수분은 쉽게 다시 원상복귀 되는데, 짧은 기 간에 다이어트를 해서 체중을 뺀 사람들이 경험하는 요요가 바로 이때문인 것이다. 또한 단식을 하게 되면, 생명을 유지할 에너지 공급이 멈추게 된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어딘가에서 에너지를 끌어와야 되는데, 먹은 것이 없기 때문 에 결국 자기 몸속의 지방과 근육을 에너지로 사용해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힘들게 무리한 식이요법이나 단식을 했을 때 우리 몸속의 남은 지방만 쓴다 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실제로는 지방뿐만 아니라 몸속의 근육도 에너지로 쓰 게 되는 것이 문제다. 몸 속 근육은 지방이나 칼로리 소모를 시키는 땔감에 비유할 수 있다. 단기간 이 연구는 새로 개발된 신약물질 MB12066(βL)에 대한 효과를 밝힌 것이다.

내에 체중이 줄게 되면 이 땔감이 적어져서 당연히 지방이나 칼로리 소모가

이 신약물질은 세포에서 지방 합성에 관여하는 물질인 NADH를 감소시키고,

적어지게 된다. 다시 말하면, 지방을 소모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 더 작아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활성화해 에너지 대사를 높이는 NAD를 증가시킨다

져 단식을 반복하면 할수록 요요 사이클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단식은

고 한다.

이 밖에도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 부족으로 인한 체력저하와 골다공증 등 각

8주간 이 물질이 투여된 비만 쥐들은 체내 지방의 33%가 감소해 체중이 줄

종 신체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

었고, 콜레스테롤은 36%, 중성지방은 18%, 고지혈증에 나타나는 혈중 유리지

체중감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습관을 바꾸십시오.”

방산은 55%가 감소했으며, 혈당도 떨어졌다고 밝혔다. 쉽게 말해 소식하고

가 바로 그것이다. 짧은 시간 음식을 줄여서 단기간 동안 체중을 줄일 수는

운동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낸 것이다.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행복한 시간이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다들

운동을 하지 않고도 한 것처럼 에너지 소모를 높이는 획기적인 비만 치료 물

잘 알고 있다. 오랜 시간을 두고, 잘못된 식사습관을 고치는 것이 유일하게

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는 점에는 찬사를 보낸다. 하지만 발표

체중을 줄이고, 유지할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한 것과 같이 비만, 당뇨병, 지방간, 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을 근본적으로

자향미 한의원

해결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대사성 질환이라는 것은 잘못된 생활습관이 오랜 시간 누적되었기 에 발생한 병이다. 즉, 이러한 질환의 근본적 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관이다. 이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364, 미왕빌딩 6층 02-3482-0075/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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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산 서비스 센터

02)375-73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5:00

12

서울 성수 서비스 센터

02)2170-7100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13

서울 송파 서비스 센터

02)415-76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14

서울 영등포 서비스 센터

02)597-74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 경기•인천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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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1

구리 서비스 센터

031)567-76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2

미사 서비스 센터

031)794-7607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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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궁내) 서비스 센터

031)8016-7301

[평일] 08:30~18:00 / [주말/공휴일] 08:30~16:00

4

분당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031)711-74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5:00

5

수원 서비스 센터

031)206-75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6

안양 서비스 센터

031)426-74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7

인천 서비스 센터

032)881-7401

[평일] 08:30~17:30 / [토요일] 08:30~16:00

8

일산 서비스 센터

031)966-7501

[평일] 08:30~17:30 / [토요일] 08:30~16:00

9

평택 서비스 센터

031)656-7501

[평일] 08:30 ~ 17:30 [토요일] 08:3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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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드라이빙 센터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032)422-7301

[평일] 09:00~18:00 (* 월요일 휴무) / [주말]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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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드라이빙 센터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032)422-7301

[평일] 09:00~18:00 (* 월요일 휴무) / [주말] 09:00~18:00

✚ 충청•대전•강원 NO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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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1

원주 서비스 센터

033)734-73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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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비스 센터

041)572-7401

[평일] 09:00~18:00 / [토요일] 09: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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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서비스 센터

043)236-7501

[평일] 09:00~18:00 / [토요일] 09:00~15:00

✚ 전라/광주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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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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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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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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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평동 서비스 센터

062)383-73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8:30~16:00

3

군산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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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8:30~17:30 / [토요일] 09:00~12:00 (* 격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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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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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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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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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안리)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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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 서비스 센터

051)819-7301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5

부산(해운대) 서비스 센터

051)731-7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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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 중앙 서비스 센터

053)655-73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7

울산 서비스 센터

052)268-7306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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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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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서비스 센터

055)744-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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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서비스 센터

054)272-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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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제주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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