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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ay your Beauty 세럼을 스프레이 하다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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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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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온라인 한정판 ‘M5 컴페티션 35주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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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MW i8 From vision to icon, from bestseller to classic of the future BMW Concept i4. STAY AHEAD I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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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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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GROVANA), 달을 품은 BELLEVILLE(벨빌) 컬렉션 마세라티(MASERATI), 와치 프로젝트 뉴 스피다(SFIDA) 컬렉션 출시
FESTIVAL
체르마트 언플러그드(Zermatt Unplugged) 취리히 젝세래우텐 타임머신 타고 중세로 날아간 기분
TRAVEL 봄 처녀 설렘 자극할 꽃 길 하이킹 10선 스위스의 자연이 선사하는 봄꽃 한 아름
CULTURE 베토벤 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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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TRUFFLE FIRST SPRAY SERUM
정가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d’Alba di Italy
4 April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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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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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온라인 한정판 ‘M5 컴페티션 35주년 에디션’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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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2019년 실적 및 미래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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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분당 전시장 리뉴얼 오픈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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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MW i8 From vision to icon, from bestseller to classic of the future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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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 힐릭스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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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Concept i4. STAY AHEAD IN STYLE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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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 of the new 3T FOR BMW bike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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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의 혁신 프리미엄 차량용 공기청정기 MP-C20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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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방역 대폭 강화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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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공식 서비스센터 홈페이지 오픈 및 ‘레드 포인트’ 제도 시행
CAR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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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D(에이티디) 소중한 내 차, 차량관리 팁 조금 더 쾌적한 운전 환경을 위한 자동차 실내클리닝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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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성, 물의 기업과 그리고 BMW ㈜이앤피 김 헌 대표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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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GROVANA), 달을 품은 BELLEVILLE(벨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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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포츠카 마세라티(MASERATI), 와치 프로젝트 뉴 스피다(SFIDA)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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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뮤즈 한지민의 눈부신 2020 S/S 화보 공개
JEWE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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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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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처녀 설렘 자극할 꽃 길 하이킹 10선 스위스의 자연이 선사하는 봄꽃 한 아름
HOT SP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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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호텔로 변신한 옛 건물들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 더해 호텔로 다시 태어나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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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마트 언플러그드(Zermatt Unplugged)
HOT SP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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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담뿍 들어오는 욕실”이 있는 호텔 세상에서 제일 감탄스러운 객실 내 스파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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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젝세래우텐(Sechseläuten) 타임머신 타고 중세로 날아간 기분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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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아이언 번호는 중요하지 않다
GOLF L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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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16’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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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끌레르 ‘약쑥 손 세정제·손 스프레이’ 건강하고 상쾌한 손관리를 위한 필수템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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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파리에서 보던 세계적 거장의 설치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난다 마놀로 발데스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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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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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임(Fame) “성공이란 사랑이죠” 예술고 학생들의 짜릿한 성장기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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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법률_사무 공간 마련할 때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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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이 감기를 걸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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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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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추천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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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민경ㅣEditor in Chief KIM, MIN KYOUNG 에디터ㅣ김동원, 마현식, 이준하 Advisor 고문 조한필 | CHO, HAN PIL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주)소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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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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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온라인 한정판 ‘M5 컴페티션 35주년 에디션’ BMW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BMW가 컴팩트 세그먼트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4도어 쿠페로, 스포티하고 유려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주행 보조 시스템, 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을 탑재해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 을 추구하는 젊은층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국내에는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220d 그란쿠페를 가장 먼저 선보이며, 디자인 및 편의사양에 따라 어드밴티지(Advantage), 럭셔리(Luxury) 총 2가지 트림이 제공된다. 가격은 뉴 220d 어드밴티지가 4,490만원, 뉴 220d 럭셔리 4,76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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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 실루엣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외관 디자인
모델에 파노라마 글라스루프가 기본 장착돼 우수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트렁 크 용량은 기본 430리터로 기존 2도어 쿠페 모델 대비 40리터 늘어났으며,
BMW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BMW 쿠페 특유의 미학적 아름다움을 컴팩
뒷좌석 등받이를 40:20:40 비율로 접으면 추가로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트 세그먼트로 완벽하게 옮겨왔다. 전장 4,525mm, 전폭 1,800mm, 전고
또한, 뉴 220d 어드밴티지를 제외한 전모델에 ‘일루미네이티드 인테리어 트
1,420mm로 BMW 쿠페 모델 특유의 낮고 넓은 비율을 자랑하며, 차량 전체
림 피니셔’가 적용된다. 이 새로운 인테리어트림은 은은한 조명을 뿜어내는
에 적용된 대담하고도 감성적인 라인으로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엠비언트 라이트를 통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며, 운전자의 기분
전면부는 알루미늄 새틴으로 마무리된 새로운 키드니 그릴과 4개의 눈을 형
이나 분위기에 따라 총 6가지 색상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상화한 풀 LED 헤드라이트가 장착돼 강렬한 인상을 준다. 측면의 유려한 루
운전석은 철저히 운전자 중심으로 됐다. 엔진 스타트 버튼과 전자식 파킹 브
프 라인과 프레임리스 도어는 다이내믹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두드러지게 드
레이크는 보다 간편한 조작을 위해 센터 콘솔에 설치되었다. BMW 라이브 콕
러난 숄더 라인은 스포티한 매력을 전달한다. 후면부의 새로운 LED 리어 라
핏 프로페셔널은 10.25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와 고해상도 계기판을 통해
이트와 이를 연결하는 블랙 하이글로스의 캐릭터 라인은 차 폭을 더욱 넓어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9.2인
보이게 하고 크롬 처리된 배기 파이프는 뉴 2시리즈 그란쿠페의 스포티한 특
치 풀 컬러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주행 관련 정보를 차량 앞 유리에투
성을 강조한다.
영하여 운전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스포티한 감각, 다양한 편의기능이 더해진 넓은 실내 공간
혁신적인 주행 보조 시스템과 최첨단 디지털 보조 시스템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한 넓고 쾌
뉴 2시리즈 그란쿠페는 크루즈 컨트롤, 파킹 어시스턴트(Parking Assistant),
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이전 2시리즈 쿠페 대비 뒷좌석 무릎 공간이
주차 거리 제어시스템(Parking Distance Control) 등 상위 모델에만 적용됐던
33mm 늘고 좌석 높이도 12mm 높아져 승하차가 더욱 편해졌다. 더불어 전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파킹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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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자동 주차 보조 기능을 통해 정밀한 평행 또는 직각 주차를 도와줄 뿐 아
이와 함께 ARB는 BMW 퍼포먼스 컨트롤 시스템을 보조해 차량의 선회 특성
니라, 새로운 후진어시스턴트(Reversing Assistant) 기능도 갖추고 있다. 막다
(yaw moment)을 제어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차량이 고속으로 코너에 진입하
른 골목과 같은 제한된 공간이나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유
면 선회 구심력이 커지면서 차량이 도로 바깥쪽으로 벗어나려는 성향이 강해
용한 후진 어시스턴트 시스템은 36km/h 이하로 전진 주행한 차량의 움직임
지는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쪽 바퀴에 적절한 제동을 가해 사고를 방지
을 기억하고, 왔던 길을 따라 최대 50미터까지 자동으로 후진해 빠져나갈 수
한다.
있다.
효율적이고 강력한 최신 파워트레인 BMW 최고의 민첩성과 다이내믹한 성능 구현 뉴 220d에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79kg·m를 발휘하는 BMW 트 뉴 2시리즈 그란쿠페에는 다이내믹한 주행을 돕는 액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장
윈파워 터보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여기에 뉴 220d 어드밴티지와 럭
치(ARB: Actuator contiguouswheel slip limitation)가 탑재됐다. ARB는 어떠한 주
셔리 모델에는 최신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민첩하고 효율
행 상황에서도 빠르고 민감하게 휠 슬립(미끄러짐)을 제어해주며, 다이내믹 스
적인 주행을가능케 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7.5초이
태빌리티 컨트롤(DSC)과의 연계를 통해 언더스티어를 최대한 억제한다.
며 복합 연비는 13.9km/l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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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2019년 실적 및 미래 전략 발표 BMW 그룹은 독일 뮌헨 본사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2019년 실적 및 미래를 위한 기업 전략을 발표했다.
퍼포먼스 넥스트(Performance>NEXT) 전략을 통한 효율성 극대화 BMW 그룹은 향후 미래 기술에 투입되는 투자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효율성
순수 전기 모델 등 총 4종의 드라이브트레인이 완성될 예정이다.
2021년까지 누적 1백만대 이상 전기화 모델 판매 계획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비즈니스 전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인 퍼포먼스 넥스트 (Performance>NEXT)를 통해 2022년 말까지 120억 유로 이
BMW 그룹은 현재 생산되고 있는 신차들에 대해 올해에도 유럽에서 요구하는
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선 신규 모델 개발에 소
이산화탄소 배출 허용량을 만족시킬 것임을 밝혔다. 이를 위해 구동 시스템을
요되는 시간이 최대 3분의 1로 줄어든다. 또한, 2021년부터 전기화 자동차에
추가로 개선하고 전기화 모델 판매량을 확대할 예정이며, 2021년 말까지 누적
최적화된 지능형 아키텍처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최대 50%에 이르는 전통적인
1백만 대 이상의 순수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를 목표로 하
드라이브트레인 모델이 단종되며 새로운 전기화 모델로 전환될 예정이다.
고 있다.
파워 오브 초이스 (Power of Choice) 전략 : 차세대 7 시리즈에 순수 전기 모델 추가
BMW 그룹 매출, 사상 최초 1천억 유로 돌파 BMW 그룹은 2019년 실적을 발표하며 작년 한해 동안 수익성과 순이익을 모
특히 BMW는 올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세분화된 제품을 제공
두 개선시킨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BMW 그룹의 자동차 부문 판매량
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파워 오브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을 강
은 2,538,367대(2018년: 2,483,292대)로 2.2% 증가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그
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차세대 BMW 7시리즈 라인업에는 최초로 순수 전기
룹 매출은 7.6% 증가한 1,042억 1,000만 유로(2018년: 968억 5,500만 유로)
모델이 추가되며 기존 가솔린, 디젤 엔진뿐만 아니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를 달성해 사상 최초로 1천억 유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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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분당 전시장 리뉴얼 오픈 BMW 그룹 코리아(대표 한상윤)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BMW 호켄하임 모토라드 분당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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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53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 BMW 호켄하임 모토라드 분당 전시
Premium Selection) 전시장이 마련됐다. 3층에는 총 6개의 워크베이를 보유
장은 모토라드 최초의 헤리티지 테마 전시장으로, 판매 중심의 타 전시장과
한 공식 서비스센터 또한 준비되어 있다.
는 다르게 전시공간과 라이딩 체험 센터, 카페 및 각종 편의시설 등을 갖춰
특히 이번에 문을 연 카페 모토라드는 이천점과 합천점에 이은 세 번째 카페
색다른 고객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 문화체험 매장으로 재탄생했다.
모토라드 매장으로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과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1층에는 다양한 라이딩 기어와 함께 모터사이클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장
모델이 전시되어 있어, 평소 모터사이클에 관심이 있는 일반 소비자 누구나
이 자리하고 있으며, 라이더들이 휴식과 함께 각종디저트, 음료 등을 즐길
방문하여 BMW 모토라드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
수 있는 카페 모토라드(Café Motorrad)가 운영된다. 2층에는 고객 라운지와
은 BMW 호켄하임 모토라드 분당 전시장(1577-2690) 또는 BMW 모토라드
BMW 최초의 프리미엄 인증 중고 모터사이클 매장인 BMPS(BMW Motorrad
커뮤니케이션 센터(080-269-500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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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estseller to classic of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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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합성 엔진 오일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한다
쉘 힐릭스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서울 강남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열고 제품 및 브랜드 홍보에 적극 나선다. 한국쉘은 지난 2월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쉘 힐릭스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다.
쉘 힐릭스의 첫 번째 엔진오일 체험관인 플래그쉽 스토어는 대표 제품인 ‘쉘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며, 엔진오일 교환 고객에게는 엔진룸 클리닝, 차량
힐릭스 울트라 0W’ 엔진오일과 쉘 브랜드의 전문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매트 클리닝, 워셔액 보충, 쉘 힐릭스 보증 등록의 추가 서비스와 함께 쉘 힐
곳이다. 한국쉘의 최고급 프리미엄 합성 엔진오일인 쉘 힐릭스 울트라는 탁
릭스 브랜드 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0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과 추가
월한 엔진 클린징 성능을 제공하여 연비 향상 및 높은 엔진 보호력을 발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쉘 힐릭스 보증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엔진 오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 최초의 천연 가스로 만든 합성 엔진 오일, 쉘 힐릭
의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로, 쉘과 프로그램 제휴를 맺은 전국 정비업체를 통
스 울트라는 40년 이상 연구 개발과 3,500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한 ‘쉘
해 판매된 쉘 힐릭스 합성유를 사용하는 동안 차량 엔진을 보증한다. 1년 또
퓨어플러스 기술’을 적용해 엔진 내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주며, 최
는 최대 15,000km내에 엔진 오일로 인한 엔진 이상 발생시 최대 1,000만원
대 3% 향상된 연비를 제공한다. 또한 엔진 내 마모 발생 시 자율 복원(Self-
까지 수리 비용을 보상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Repairing) 보호막이 형성돼 엔진을 보호하고, 높은 온도에서도 최상의 출력
강진원 한국쉘 사장은 “이번 쉘 힐릭스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는 최고급 프리
과 퍼포먼스를 내도록 한다.
미엄 합성 엔진 오일인 쉘 힐릭스 울트라 0W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 해볼 수
총 3층으로 구성된 플래그쉽 스토어는 1층에 엔진오일 교환 장소, 2층은 고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스토어를 통해 제품을 경험한 고객들은 향
객 라운지, 3층은 브랜드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브랜드 체험 공간에는
후 엔진오일 교환 시 가까운 ‘쉘 힐릭스 브랜드샵’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을
쉘 힐릭스의 기술력,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다양한 파트너십 활동 등을 한
찾게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전했다.
눈에 살펴볼 수 있다. 플래그쉽 스토어에는 엔진오일 전문가가 상주해 방문
자세한 사항은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 홈페이지(www.shew.co.kr/flagship)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래그쉽 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에게는
전화 문의(1811-7667)로 확인할 수 있다. BOM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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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방역 대폭 강화 BMW 그룹 코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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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펼쳐온 BMW 그룹 코리아가 이번에는 전문 방
리 솔루션을 제공했다.
역 및 프리미엄 차량 관리 업체와 손잡고 위생 작업을 한층 강화해 고객과 직
한편 BMW 그룹 코리아의 모든 딜러사에서는 코로나19 전파 가능성을 최소
원의 안전에 더욱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BMW 그룹 코리아의 전체 시설 방역은
화하고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등 비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CESCO)가 맡았다. 세스코는 BMW·MINI·BMW모토
대면 고객 서비스를 강화했다. 고객이 내방해 상담을 원할 경우 테이블 간
라드 전국 서비스 센터 및 전시장, BMW 드라이빙 센터와 부품물류센터, BMW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내 공간은 물
코리아 본사 등을 대상으로 주 1회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론 전시차, 시승차, 서비스 센터 입·출고 차량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차량에
세스코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초미립분무 살균, 잔류분무 살균으로 구성
대해 1일 1회 이상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된 서비스를 제공했다. 차량 소독은 프리미엄 자동차 내·외장 관리 브랜드
이에 더해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내 전 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인 소낙스(SONAX)와 협업했다. 소낙스의 프리미엄 디테일링 사업분야인 소
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고객의 출입은 제한하고 있다. 이외에도 체
낙스 서비스는 폐렴균, 곰팡이 등 바이러스성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해주
온계를 이용해 직원은 물론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발열 여부를 체크하고 있
는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을 활용하여 차량의 에어컨, 히터 소독 및 위생 관
으며, 손 소독제를 비치해 수시로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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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dark beer for
Precious moments
Cuvée du Chateau
Barista
Chocolate Quad
필적할 수 없는 깊은 풍미의 벨지언 쿼드러플 스타일 맥주 꾸베 드 샤또 그리고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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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포인트 적립을 통해 신제품 무상 대여…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품 구매도 가능해져
밀워키, 공식 서비스센터 홈페이지 오픈 및 ‘레드 포인트’ 제도 시행 지난 3월부터 밀워키는 공식 서비스센터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레드포인트’ 포인트백 시스템을 전격 시행했다.
밀워키 공식 서비스센터 홈페이지 (milwaukeesvc.com) 오픈
레드 포인트 적립 방법 밀워키 폐배터리 반납 (5포인트 적립) / 유상수리 이용 (수리금액의 5%적립)
밀워키는 유저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식 서비
/ 포인트 구매
스센터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본 사이트에서는 A/S에 관한 정보(구조도, 부 서리, 배터리/충전기를 직접 구매 할 수 있다.
0.05초의 작업대기 시간, 더욱 빠르고 정교해진 밀워키 충전 네일러 출시
밀워키 레드 포인트 전격 확장 시행
밀워키는 1초에 3발 이상 격발할 수 있는 무선타입 타정기, M18 FUEL™
품 가격, 기술 관련 영상 등)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서비스 부품, 수공구, 액세
18GA 충전 네일러 네일러(M18 FN18GS)를 출시한다. 밀워키 레드포인트는 서비스센터 이용 시, 유저들에게 더 많은 혜택 제공을
M18 FN18GS는 기존 무선 타정기의 고질적 결함인 ‘작동 대기시간’을 획기
위해 일정 부분을 포인트를 돌려주는 제도이다.
적으로 줄여, 트리거를 당기는 즉시 격발이 가능하다. 또한 작업 성격에 따라
본 프로그램은 부산 서비스센터의 친환경 프로그램 ‘Save Earth Mileage'를
3가지 팁(범용, 와이드, 좁은팁)을 선택할 수 있어, 작업 시 모재에 가하는 손
개편한 것으로, 3월부터 청계 서비스센터까지 포인트제도 시행을 확장한다.
상을 최소화한다. 밀워키만의 깊이 조절 나사는 모재의 종류와 상관없이 일정
새롭게 리뉴얼된 '레드 포인트'의 혜택은 하기와 같다. 그 외 자세한 정보는
한 깊이의 네일링을 가능케해 마감 품질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밀워키 공식 툴카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하기 참조)
M18 FN18GS의 매거진 용량은 110발, 핀타입 F-type, 핀길이 15-54mm , 중량 2.5kg (베어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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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CARE
ATD(에이티디) 소중한 내 차, 차량관리 팁 조금 더 쾌적한 운전 환경을 위한 자동차 실내클리닝 글 : ATD 디테일링 스튜디오 / ATD BLACK 대표이사 이용민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일상이 되어버린 미세먼지로 인해 제 2의
는 전용세정제를 반드시 사용하여 클리닝 해야 하며 청소기를 활용하여 구석
주거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 차량의 실내공간 관리가 좀 더 주목을 받고 있습
구석 틈새 클리닝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니다. 쾌적한 차량 실내를 위한 셀프 관리 팁을 알려드립니다.
천장 관리 차량실내를 습하게 두지 마라 평소에는 거의 손댈 일이 없는 천장. 대부분의 차량 천장은 합성수지나 패브 최근 디테일링 센터에 입고되었던 차량 중 영업용도로 사용하던 차량을 습한
릭 재질이기 때문에 중성세제나 따듯한 물을 적신 타올로 부드럽게 닦아주는
지하 주차장에 장기출장으로 인해 장기간 주차를 하게 되었는데 차량실내 전
것이 좋습니다.
체, 심지어 엔진룸까지 곰팡이로 뒤덮여 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곰팡이 제 거는 어렵지 않지만 세균 번식과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을 절
매트와 바닥관리
대로 습한 곳에 두지 말고 시간이 될 때마다 환기 및 햇빛 건조를 해주는 것 이 실내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관리 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먼지가 가장 많이 붙어있는 차량매트. 순정매트 사용을 권장해드리며 청소기 를 활용한 클리닝이 정답입니다. 매트오염이 심할 경우 셀프 세차장이나 디테
자동차 대시보드 및 스티어링 휠 관리
일링샵에서 고압세척 후 햇볕에 말리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대시보드는 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입니다. 부드러운 중성 계열이나 식물성
트렁크 관리
계열의 세정제로 직분사가 아닌 타올에 분사 후 부드럽게 세정을 하며 틈새 는 면봉이나 디테일링용 브러시를 활용하여 먼지제거를 하는 게 매우 안전한
매트와 바닥처럼 청소기를 활용한 클리닝이 핵심이며 세정제를 이용하여 틈
방법입니다. 스티어링 휠은 자동차에서 가장 오염도가 높은 부분으로 향균성
새 및 트렁크 도어 안쪽까지 클리닝 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능이 있는 물티슈만 사용해도 충분히 오염제거에 효과적이며 최대한 자주 닦
셀프로 실내까지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보이지 않는 공간과 전문적
아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인 시공이 필요할 때는 반드시 전문 업체에 정확한 진단을 받아 주기마다 관 리해주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에어컨 관리에 대해 설명하지 않는 이
시트 관리
유는 에어컨과 히터 청소는 반드시 전문 업체에서 관리 받는 것이 가장 확실 하기 때문입니다. 환경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지금, 자동차
패브릭 재질의 시트는 부드러운 세정제로 주기적으로 닦아주며 실내환기시
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건강과 질병으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공간으
햇볕에 노출시키는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가죽시트나 알칸타라 재질의 시트
로 활용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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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CARE
ATD DETAILING STUDIO
소중한 내차
안전하게! 완벽하게! 보호하세요 #디테일링 #썬팅
ATD 디테일링 스튜디오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63길 16 1층 ATD 블랙 하버캠프 강남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67길 6, 1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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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65-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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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52-0322
BOM l INTERVIEW
인간의 존엄성, 물의 기업과 그리고 BMW ㈜이앤피 김 헌 대표 ㈜이앤피가 선보인 ‘닥터코아’는 일반 생수와 달리 각종 이로운 미네랄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세포내 흡수율이 높아 물 한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생체에너지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자연 그대로의 에너지수(水)로서 당뇨를 비롯한 대사 질환에 대한 치유 효능을 가지 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코아는 이러한 물의 효과를 국내외 병원과 연구기관을 통해 그 효과를 증명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개선할 수 있다는 과학자들의 의견이 많습니다. 닥터코아는 단순한 갈증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물이 아닌 인체 건강에 어떠 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지 한국, 미국, 일본의 유명한 연구기관과 과학자들 을 통해 과학적인 검증이 이루어지고 있는 물입니다. 이러한 과정의 일례로 2020년 상반기 임상심사위원회(IRB)의 승인을 얻어 닥터코아 음용 전 후 제2 형 당뇨환자 혈당변화에 대한 임상시험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한 기업의 대표로서 많이 바쁘실 텐데 하루의 일상이 어떤지 여쭙고 싶습니다. 최근 미국 시장에 수출을 마무리했고, 현재 인도의 유명 당뇨케어 센터와 닥 터코아 수출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수원지 부근에 환자 들이 쉬어갈 수 있는 힐링타운을 조성하기 위한 부지 매입, 행정적인 준비, 투자 미팅을 하느라 쉴 틈이 없지만 회사가 성장해나가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본인도 항상 ‘닥터코아’를 드시고 계신가요? 어떤 부분에서 개선된 점을 느끼시나요? 네 저도 하루 4병씩 꼭 닥터코아를 마시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불규 칙한 식사를 할 수 밖에 없어서 항상 위장장애가 있었는데 그런 현상들이 많 이 완화되었고 닥터코아의 연구결과로 증명된 지방 세포내 수분 흡수율이 높 아서인지 야식을 자주 먹어도 체중에 변화가 없습니다. 또 야근과 음주로 인 해 간수치가 좋지 않았었는데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앤피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 요소인 ‘물’을 다루는 기업인만큼
대표가 되셨을 때의 초심이랄까, 당시의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행보는 어떠하셨는지요?
물을 통해 사람의 몸을 회복시키고 지켜나가자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또 과학적으로 입증된 몸에 좋은 물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며 기업의 가
30대 초반에 처음으로 시작했던 사업은 무역업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작
치를 더욱 높이려 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앤피를 이끌
은 성공을 경험하고 나니 세상 모든 일이 쉽다고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자
어가는 기업의 대표이자 BMW의 오너이기도 한 김 헌 대표를 만나본다.
만과 사기로 인해 힘든 시절을 겪었고 그래서 급할수록 천천히, 모르는 것은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공부해 해결하자는 초심을 갖게 된 것 같습
닥터코아에 대한 소개를 해주십시오.
니다. 그래서 준비기간이 5년이나 걸렸지만 닥터코아가 탄생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스스로 해낸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체의 8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 좋은 물만 마셔도 질병을 예방하고 BOM 38
지구가 생겨나면서 지금까지 존재해왔던 닥터코아의 원천이 저희 회사를 통
BOM l INTERVIEW 현재 BMW의 오너이기도 하십니다. 어떤 차를 타고 계시는지요? 선택 이유와 간단한 시승 소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X6 차량을 타고 있습니다. 타사의 세단을 타다가 아이들과 함께 레저도 즐겨야 한다는 생각에 suv를 알아보면서 각 메이커들의 suv를 시승했었는데 차고가 높아져서 그런지 세단의 승차감을 포기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X6를 가장 마지막에 시승했었는데 타사 suv보다 단단한 하체가 제가 걱정했던 승 차감 부분을 많이 해소시켜주어 고민하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타사 동급과 비교했을 때, 오너드라이브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다고 생각했고, 또한 수입 차의 고질적인 문제인 서비스센터의 부족으로 인한 정비의 어려움을 BMW라 면 덜 겪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구매에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듣기로는 회사 임직원들도 모두 BMW 차를 타고 있다고 하는데 왜 직원 분들이 BMW를 많이 타시는 건지, 또 회사문화에서 BMW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요? 회사 내에 X6(F16) 2대, 6시리즈(F06) 2대, 5시리즈(G30) 1대, 3시리즈(F30) 1대, 2시리즈(F45) 총 7대의 BMW가 있습니다.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거짓말 같지만 정말 우연입니다. 회사 내에서 같은 브랜드의 차량을 운행하다보니 메인터넌스나, 파츠튜닝 에 대해 정보도 공유하고 정비가 필요한 경우에도 서로 도움을 줄 수 있어 BMW 차량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자가운전을 하니 편안함과 펀드라이빙을 둘 다 충족시킬 수 있는 BMW를 타는 것은 당연하다 해 제품화 된지 2년이 지나고 있고, 대학 때 전공이었던 지질학을 앞으로 살 면서 쓸 곳이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졸업한 지 20년이 지난 지금 비즈니스와 접목된 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해외 바이어의 요구사항을 한국에서 해결하려다 닥터코아의 원천을 알게 되었고 마지막 사업 아이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학창시절을 함 께 보내고 처음 사업부터 15년을 함께 해온 동업자와 현재 회사를 이끌어나 가고 있는 임원들은 닥터코아가 왜 인체에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지 그 기전을 밝히기 위해 순이익이 아닌 매출의 20프로 이상을 미국 최고병원인 메이요 클리닉에 연구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앤피의 앞으로 회사의 전망과 목표는 무엇입니까? 21세기에 물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이 될 거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
고 생각됩니다. 같은 브랜드를 타면서 차량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다 보니 때때로 음주와 회 식 대신에 다같이 모여 셀프세차장에서 디테일링을 합니다. 디테일링을 하면 서 차도 깨끗해지고 소통도 하며 운동도 되니 BMW가 자연스럽게 회사문화 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 BMW란? B : business / M : man / W:worth. 사람에게 가치 있는 비즈니스를 과학 과 기술로 실현하는 닮고 싶은 브랜드입니다. 질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목표하신 바 대로 더욱 사회 에 좋은 영향력을 가지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하고 있습니다. 물은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마실 수 있는 물은 환경 오염으로 인해 점점 줄어들 것이고 이러한 상황에서 과학적으로 효능을 입증 하는 닥터코아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세계시장에서 그 가치를 충 분히 인정받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앞으로 미국, 인도와의 수출실적을 바탕으로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량을 늘려나가는 것과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의 논문으로 네 이쳐셀과 같은 국제적인 저널에 닥터코아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논문을 발표하는 것이 단기 목표입니다. 현재 회사가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닥터코아에 대한 연구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말로써 좋다는 것이 아니라 연구결과가 존재하는, 데이터가 뒷받침하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물이 되고 자 함입니다. 그래서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줄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을 만드는 것이 저의 마지막 목표입니다. BOM 39
BOM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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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ATCH
그로바나(GROVANA), 달을 품은 BELLEVILLE(벨빌) 컬렉션 1924년 탄생되어 올해로 96주년을 맞이한 합리적인 가격의 정통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GROVANA)에서 2020년 문페이즈 신제품, BELLEVILLE(벨빌/Ref NO. 1766.1535)을 소개한다.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96주년을 맞이한 정통 스위스
즈가 레더 스트랩과 매치되어 클래식한 정통 스위스 시계 디자인을 표현하였
시계 브랜드인 그로바나(GROVANA)의 BELLEVILLE(벨빌) 컬렉션은 다채로
으며 스위스 론다(RHQ 706) 무브먼트, 긁힘 걱정이 없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운 문화와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주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마을’ 벨빌에
유리, 50m 방수 기능으로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문페이즈(Moon Phase) 워치로 지구가 태양과 달 사
3년간의 국제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의 ‘벨빌’
이에 있을 때 보이는 보름달, 상현달, 하현달의 모습을 시계 위에서 볼 수
컬렉션은 현대백화점면세점, 제주관광공사지정면세점(JTO), SM면세점 서울
있다.
점, 인천공항점, 시티면세점 인천공항점 및 전국 그로바나 취급 백화점등을
41.5mm 라운드 케이스의 블루 다이얼에 있는 바 인덱스, 날짜, 요일, 문페이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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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팅의 뉴 패러다임
Solar Gard
Noblesse K 출시 매끄러운 외관의 완성도 높은 “2019년 신제품” 블루 블랙의 중후하고 아름다운 컬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강력한 열차단 성능과 내구성 매우 낮은 내부 반사율 탁월한 눈부심 방지
자동차 유리를 가장 잘 아는, 생고뱅이 만든 고기능성 자동차용 필름
솔라가드Ⓡ BOM 43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27번길 38 성지스타위드 809호
|
TEL : 031-345-6434
BOM l WATCH
럭셔리 스포츠카 마세라티(MASERATI), 와치 프로젝트 뉴 스피다(SFIDA) 컬렉션 출시 이태리 및 스위스 시계 브랜드 수입유통사인 ㈜알마낙에서 선보이고 있는 이태리 감성 디자인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 시계에서 “스피다”(SFIDA) 라인의 2020년 신상품을 소개한다.
2016년 출시 이후 유럽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마세라티 스피다
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SFIDA)컬렉션은 마세라티 럭셔리 스포츠 자동차의 실루엣과 전통적인 시계
한편, 마세라티 시계를 선보이고 있는 이태리 최고의 보석 및 시계회사인 모
기술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44mm 사이즈의 라운드 케이스, 건메탈
렐레토 그룹(Morellato & Sector)은 1930년 설립되어 유럽 및 글로벌 시계 밴
소재의 브레이슬릿, 12시 방향의 블루 다이얼에 위치해 있는 마세라티 로고
드 및 쥬얼리 회사로 성장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이 우수한 시
인 트라이던트(Trident)가 로즈골드 컬러의 핸즈, 크라운, 푸쉬버튼 등과 매치
계와 밴드는 이탈리아와 유럽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되어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타키미터, 크로노그래프 기능 외에도 스크류 크라운을 적용하여 10ATM(100m) 방수가 가능하다. 스피다 컬렉션은 마세라티 시계 직영매장인 현대아울렛 가산점 및 인터넷몰 BOM 44
문의 : ㈜알마낙 070-7840-1715
BOM l JEW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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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JEWELLERY
골든듀, 뮤즈 한지민의 눈부신 2020 S/S 화보 공개 웨딩, 패션 라인 S/S 주얼리 스타일링 선보여 국내 대표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 dew)에서 'Diamond is You'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을 바탕으로 뮤즈 한지민의 2020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골든듀의 ‘Diamond is You’ 캠페인 슬로건은 다이아몬드처럼 강하고, 고귀
을 뽐내는가 하면, 심플한 화이트 셔츠에 골든듀의 GD 모티브를 활용한 시그
하고, 희소하고, 영원하며 스스로 빛을 내는 여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로,
너처 주얼리를 더해 한층 더 빛나는 룩을 완성하였다. 특히 골든듀를 상징하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여성의 모습을 뮤즈 한지민 화보를 통해 담
는 라벤더빛 컬러 수트에 뱅글을 레이어드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선
아냈다.
사하며, 이번 화보에서 브랜드가 보여주는 스스로 빛나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이번 화보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다이아몬드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완벽하게 표현했다.
웨딩 라인과 어떠한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매력을 발산하는 패션 라
뮤즈 한지민과 함께하는 2020 S/S 골든듀 신제품은 골든듀 청담본점, 예술
인으로 진행되었는데 한지민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가 잘 어우러져 눈
의 전당점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길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한지민은 화이트 드레스에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더해 로맨틱한 매력 BOM 46
골든듀 대표 문의번호 : 1588-6576
BOM l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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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봄 처녀 설렘 자극할 꽃 길 하이킹 10선 스위스의 자연이 선사하는 봄꽃 한 아름 따사로운 햇살, 꽃향기 가득한 들판, 지저귀는 새, 모두 봄이 깨어나고 있다는 신호다. 스위스에 봄이 찾아오고 있다. 스위스 사람들은 수줍게 고개를 내민 봄꽃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 기차에 오른다.
햇살이 알프스에 쌓인 눈과 산골짜기 계곡의 살얼음을 녹이는 봄, 스위스의
행은 스위스를 보다 더 가까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스위스의 곳곳을
도심과 산골 마을에서는 한껏 물오른 꽃봉오리들이 기지개를 켜고 고운 빛
거닐다가 이름을 아는 꽃을 만났을 때의 기쁨은 더없이 크다. 스위스의 봄
을 펼쳐낸다. 화단이나 공원의 오색빛깔 꽃, 과수원의 소박한 꽃, 산기슭이
꽃 풍경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열 가지 하이킹 트레일을 소개한다.
나 마을의 가련한 들꽃,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힘차게 피어난 꽃들을 만날 수 있다. 호숫가 마을보다 한참이나 늦게 봄이 찾아오는 알프스 산 속 마을
꽃향기 가득한 들판 하이킹
목초지에서는 겨우내 1미터도 넘게 쌓였던 눈이 녹으면서 민들레를 비롯한 알프스 야생화가 피어난다. 고도가 높아지면 크로커스나 겐티안, 에델바이
이 하이킹 트레일에서는 아펜첼러란트(Appenzellerland)와 보덴제 호수 지역
스 등의 희귀한 꽃들이 고개를 내민다. 꽃이 가득한 길과 들판을 거니는 여
의 화려한 면모를 체험할 수 있다. 향기 가득한 알프스 들판의 싱그러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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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거(Eiger), 묀히(Mönch), 융프라우(Jungfrau) 세 명봉의 환상적 인 뷰와 함께 걷는 마운틴 뷰 트레일(Mountain View Trail)은 웅 장한 라우터브룬넨 계곡 위를 따라 걷는데, 트레일은 야생화로 가득한 알프스 들판을 지나 알멘드후벨까지 이어진다. 톱 클 래스 파노라믹 하이킹 트레일로, 베르네제 오버란트(Bernese Oberland)의 세 거봉,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및 라우터브룬넨 계곡 뷰가 풍경을 장악한다. 라우터브룬넨 계곡 위를 따라가 는 고지대 트레일은 그뤼취알프에서 아름다운 숲을 지나 알프 스 들판을 건넌다. 가파른 절벽과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의 만 년설이 특히 놀라운 풍경을 선사한다. 트레일은 습지를 지나고 야생화, 블루베리 덤불, 알파인 로즈로 가득 피어난 들판을 건 록 식물이 보덴제의 짙푸른 풍경과 끊임없이 등장한다. 초록
너 뮈렌 마을 위에 있는 알멘드후벨까지 이어진다. 알멘드 후
의 땅과 파란 호수의 조합이 이 흥미로운 산악 하이킹의 파노
벨에는 짧게 산책할 수 있는 꽃길도 마련되어 있다.
라를 정의한다. 또 전형적인 농가를 지나 다섯 나라 풍경이 나 오는 전망대까지 이어진다. 이곳에서 볼 수 있는 인접 국가
다섯 개의 산정 호수를 따라가는 하이킹
의 다섯 개 지역을 이정표가 가르키는데, 스위스, 보랄베르크 (Vorarlberg), 바바리아(Bavaria), 바덴(Baden), 뷔어템베르크
다섯 개 호수 트레일(5-Seenweg)은 체르마트(Zermatt)의 산을
(Württemberg)가 그 다섯 곳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아
지나는 절경의 하이킹 트레일이다. 다섯 개의 산정 호수 중 세
름다운 풍경은 저 아래 깊이 자리한 보덴제의 독특한 자태다.
개의 호수는 마터호른(Matterhorn) 봉우리를 수면에 반사한다.
아펜첼의 별미를 하이킹 출발점인 하이덴에서 즐겨 보거나, 피
수많은 봉우리의 독특한 풍경을 선사하는 이 하이킹 트레일에
크닉을 위해 배낭 안에 챙겨 넣어 보아도 좋다.
서 극한의 다채로움을 체험할 수 있다. 체르마트 주변의 하이 킹 트레일은 꽤 높은 고도에서 산을 따라 뱀처럼 구불구불 이어
함박꽃 피어난 발트 슈태터베그 (Waldstätterweg) 따라 하이킹과 산세와 함께 걷는 하이킹
져 있다. 그러나 이 고도는 쉽게 정복할 수 있다. 바로 케이블카 와 산악 철도가 하이커들을 해발고도 2,500m에 있는 블라우헤 르드 상부 역으로 쉽게 안내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역이 하 이킹 트레일의 출발점으로, 슈텔리제(Stellisee), 그린디제(Grind-
루체른(Luzern) 호숫가 그림엽서 같은 풍경이 펼쳐진 곳으로, 특
jisee), 그륀제(Grünsee), 모스이제(Moosjisee), 라이제(Leisee) 호
히 봄에 더욱 아름다운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발트슈태터베그
수로 향한다. 다섯 개 호수는 각각 고유의 형태, 색채, 특성이 있
하이킹 트레일은 브룬넨에서 시작해 풍경 가득한 루체른 호수
다. 라이제는 어린이들이 수영을 하고 재미있게 노는 곳으로 유
주변을 돌며 7일 동안 7개의 구간을 지나며 뤼틀리까지 이어진
명하다. 그륀제 호수는 비교적 거친 풍경에 둘러싸여 있는데, 눈
다. 또 장거리 하이킹으로, 혹은 자기가 선택한 구간 하이킹으로
잣나무가 바위와 모래를 붙잡고 있는 형상이다. 그린디제 호숫
인기 좋은 발트슈태터베그 하이킹 트레일은 하이커들이 스위스
가는 희귀한 꽃들로 가득하다. 이 트레일은 특별한 오르막이나
의 심장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림 같으면서도 문화가
내리막이 없는 데다 기막힌 산 풍경을 선사하고, 식사하기 위해
녹아 있는 풍경과 역사적인 명소, 마을, 루체른 도시를 모두 걸
쉬어갈 수 있는 곳들로 가득해 더욱 훌륭한 트레일이다.
어서 발견해 볼 수 있다. 트레일은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데, 호 숫가 트레일과 산악 트레일, 도심 산책로를 포함해 뷔르겐슈톡 (Bürgenstock)에 있는 펠젠베그(Felsenweg) 같은 역사길도 등
도심 위 파노라마 트레일 따라 하이킹과 5월의 눈 속 하이킹
장한다. 스위스 길(Swiss Path: 하이킹 루트 99)과 조합하면 루 체른 호숫가 하이킹은 총 9일까지 이어갈 수 있다.
태고의 자연, 평온, 따스함! 리펠알프 리조트 2222m는 세상
산세와 함께 걷는 하이킹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콘, 아이
에서 드문 리조트위에틀리베르크(Üetliberg) 철도는 해발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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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871m의 취리히(Zürich)의 뒷동산, 위에틀리베르크 정상으로 정기 기차 편을
파노라마를 더욱 인상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그만큼 놀라운 뷰를 펠젠에그
운행한다. 고지대 하이킹 트레일은 기찻길을 따라 이어지는데, 취리히 가족
까지 이어지는 짧은 고지대 하이킹 트레일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데, 스위스
들에게 특히 인기다. 펠젠에그(Felsenegg)에 있는 레스토랑 테라스에서 쉬어
최초이자 유일한 자연 모험 공원, 취리히-질발트 자연공원(Zurich-Sihlwald
간 뒤, 곤돌라를 타면 아들리스빌(Adliswil)로 내려갈 수 있는데, 여기에서 기
Wilderness Park)이 무척 가깝다. 여유로운 하이킹을 원하거나 가족을 동반
차를 타고 다시 취리히로 돌아갈 수 있다.
한 경우 들러보기 좋은데, 공원 관리자를 만나면 그들의 업무와 자연 보호에
플라넷 트레일(Planet Trail)이라고도 불리는 이 하이킹 트레일은 마법 같은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능선 코스로, 단 두시간 내에 마칠 수 있다. 절경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태
5월의 눈 속 하이킹은 몽트뢰(Montreux)의 수선화 트레일, 슈맹 데 나르시스
양계를 따라가는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 취리히의 뒷동산, 위에틀리베르크
(Chemin des Narcisses)를 따라 하이킹이다. 이 트레킹은 꽃의 바다에 빠진
는 취리히 중앙역에서 기차로 찾아갈 수 있어 편리하다. 한나절 하이킹을 원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레만(Léman) 호수의 놀라운 풍경은 덤이다.
하거나 햇살 받이를 원하는 취리히 시민들은 로컬들이 “위에츠기(Üezgi)”라
몽트뢰 리비에라(Montreux Riviera) 지역의 언덕 위를 걸으며 5월의 나르시스
부르는 1875년부터 운행된 위에틀리베르크 기차에 서슴없이 오른다.
로 뒤덮인 들판과 숲, 레만호와 알프스의 풍경을 즐겨볼 수 있다. 레자방에서
게스트 하우스와 스파 리조트를 통합한 호텔이 25년 전에 오픈했는데, 지금
시작하고 끝나는데, 이 벨 에포크 양식의 마을은 스위스에 만들어진 최초의
은 위에틀리베크 정상 위, 스타일리쉬한 호텔로 자리잡아 취리히 최고의 전
스키 리조트 중 하나다.
망을 선사한다. 고소공포가 없다면 이 “우토 쿨름(Uto Kulm)” 호텔 앞에 있
레자방에서 언덕 위로 오르기 시작하면 저 멀리 벨 에포크 양식의 퓨니큘러
는 72m 높이의 전망대에 올라보아도 좋다. 취리히 도심과 호수, 알프스의
가 달캉대는 소리가 들려온다. 꼭대기 종루(Sonloup)에서 숲과 들판이 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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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 – Valentin Flauraud_LesAvants f2_2605
아 등장하는데, 풍경도 지루할 틈 없이 계속 변한다. 덩 드 자망(Dent
모르코테로 향하는 내리막은 가파르게 시작하지만, 치오나(Ciona)부
de Jaman) 아래를 걷다가 곧 레 플레이아드(Les Pléiades)를 향한 들
터 쉬운 길을 따라 트레일이 이어지며 큰 오르막이나 내리막 없이 진
판이 나타나고, 꼬(Caux) 마을과 궁전이 보이는 정상에 닿기 전 레자방
행되다가 예술가의 마을, 카로나(Carona)까지 숲길을 따라 가게 된
을 내려다보는 들판이 곧이어 등장한다. 덩 뒤 미디(Dents du Midi)와 레
다. 카로나는 헤르만 헤세를 비롯한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이 되어
만호를 감상할 수 있는 벤치도 있다. 순환 코스의 반쯤 이르면 퀴블리
주었던 곳이다. 여기에 파르코 산 그라토(Parco San Grato) 식물원이
(Cubly) 전망대가 나타나는데, 유라(Jura)에서 샤블레(Chablais)까지 펼
있는데, 다채로운 철쭉, 진달래, 침엽수를 볼 수 있어 꼭 한 번 들러볼
쳐지는 360°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물론, 아래로는 레만호가 출렁인다.
만하다.
특히 5월이면 이 트레일은 생명이 움터 ‘5월의 눈’이라 불리는 특별한
쉬운 숲길이 카로나에서 시작되어 17세기 순례자들의 성당, 마돈나 돈제
풍경을 탄생시킨다. 바로 나르시스가 피어나는 때로, 공기는 향기로 가
로(Madonna d’Ongero)를 지난다. 한 시간쯤 지나면 알페 비차니아(Alpe
득하다. 들판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눈이 소복이 내린 것 같다. 스위스에
Vicania)에 닿는데, 여름이면 로컬들이 마법 같은 식사를 위해 찾는 “동굴
서는 희귀한 풍경으로 매년 몽트뢰 리비에라 지역에 수많은 방문자를
(grotto)” 레스토랑이 있다. 밤나무 숲을 지나 어여쁜 여정을 계속하다가
불러 모으고 있다. 이 트레일은 교육적인 체험도 선사한다. 구간을 따라
수백 개의 계단을 내려가면 트레일은 마침내 그림 같은 모르코테 마을의
주변부에 대한 설명이 적힌 팻말이 있다. 하이킹을 하고 있는 풍경의 지
호수에 이르게 되는데, 이곳에서 유람선을 타고 루가노로 돌아가 이 대단
리와 동식물에 대해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다.
한 티치노 하이킹의 마지막을 여유롭게 마무리할 수 있다.
화려한 체리꽃을 배경으로 하이킹과 티치노(Ticino) 봄 내음 하이킹
▶ 찾아가기 : 루가노-파라디소에서 퓨니큘러를 타고 산 살바토레까지 (3월부터 11월까지) ▶ 돌아가기 : 모르코테에서 버스나 유람선으로 루가노로
화려한 꽃을 보고, 여름이면 체리 수확을 체험할 수 있다. 아르가우 (Aargau) 칸톤에서는 체리를 “크리지(Chriesi)”라 부른다. 프릭(Frick) 계 곡에 있는 5km의 순환 트레일을 따라 11개의 정보 팻말에서 체리 재배
투르가우(Thurgau)의 사과꽃 사이로 하이킹과 밀밭 사이로 하이킹
에 대해 더 자세히 배워볼 수 있다. 이 순환 트레일은 체리 과수원을 따 라 이어지는데, 기술 집약적으로 체리 나무가 밀집해 있는 농장은 물론
투르가우의 알트나우(Altnau) 애플 트레일을 따라가면 이 지역이 왜 “애
전통적으로 드문드문 심어져 있어 많은 동물이 서식하는 과수원도 지
플 주스의 고장”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는데, 봄이면 탐스럽게 피어난
난다. 전형적인 동물로는 딱새와 장지뱀이 있다. 봄이면 체리꽃이 가득
사과꽃으로 더욱 아름답다.
피어난 “하얀 나무”가 돋보이는데, 대단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추수
애플 트레일과 마을을 지나는 트레일은 알트나우의 농경에 있어 과수
시즌 동안 하이커들은 나무에서 체리를 직접 따서 먹을 수도 있다. 단,
원이 오랜 시간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지 보여준다. 24개의 정보
파란색으로 표시된 나무에서만 허용되는 일이다. 맛이 좋다면 트레일
팻말에는 퍼즐과 조크, 질문이 등장하는데, 이 사과 재배 지역과 장미빛
옆에 있는 농장에서 체리를 더 사 먹을 수 있다.
껍질이 탐스러운 사과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을 알려준다. 방문자는 세
티치노(Ticino) 봄 내음 하이킹은 루가노(Lugano)의 뒷동산, 산 살바토
가지의 매력적인 사과 마스코트인 프레디(Fredi), 리시(Lisi), 엠마(Emma)
레(San Salvatore)에 있는 산 그라토(San Grato) 식물원부터 모르코테
도 만나볼 수 있다. 이 테마 루트는 기차역과 마을 중심 사이에서 시작
(Morcote)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 트레일을 걷는 내내 화려하게 피어나
한다. 주차는 알트나우 기차역과 호숫가에 할 수 있다.
풍경을 장식하고 있는 꽃들에 반하게 될 것이다. 산 살바토레 산의 기막
밀밭 사이로 하이킹은 그랑쥬-프레-마르낭(Granges-près-Marnand)
힌 파노라마는 루가노의 최고 명물 중 하나다. 정상에서부터 시작되는
에서 시작해 꿈결 같은 마을 몇 개를 구불구불 지나 완만한 구릉지대
하이킹 트레일은 밤나무 숲을 지나고 호숫가를 따라 모르코테까지 이
를 건너 농경지를 통과하고, 그늘진 낙엽 숲을 건넌다. 가는 길에 농부
어지는데 진정한 클래식 하이킹의 정수를 보여준다. 파노라마 전망대에
를 만나면 자신의 농장을 선뜻 구경시켜 주겠다는 호의를 받을 수도 있
서 바라보는 360도 뷰는 그 무엇도 대적하기 어려운데, 루가노 호수부
다. 평균보다 조금 더 긴 트레일은 두 구간으로 나누어 이어갈 수 있다.
터 포(Po) 계곡 너머 스위스 및 사보이 알프스 봉우리까지 펼쳐진다. 산
혹은 트레일의 반 정도 하이킹을 한 뒤 나오는 티에렝 갸흐(Thierrens
살바토레 정상까지는 퓨니큘러로 쉽게 오를 수 있는데, 루가노-파라디
gare) 버스 정류장에서 한 시간에 한 번씩 운행하는 직행버스를 타고
소(Lugano-Paradiso)에서 해발고도 909m까지 단 12분이면 된다.
에샬렁까지 갈 수도 있다. BOM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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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호텔로 변신한 옛 건물들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 더해 호텔로 다시 태어나 최근, 옛 공장을 카페로 바꾼 곳들이 대중적인 인기 얻고 있다. 일명 ‘창고형 카페’라고 불린다. 도시재생 사업도 한창이다. 인천복합 문화공간 ‘코스모 40’이 대표적인 예다. 낡은 공장의 구조를 그대로 살려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간은 이채로운 분위기를 품은 전 시, 행사, 카페, 레스토랑의 다양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사실, 이런 경향은 스위스, 특히 취리히 서부(Zurich West) 지역이 선구적이다. 1890년 에셔 비스(Escher Wyss)가 이 산업 지대에 처음 들어선 공장으로, 중장 비 공장으로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면서 비누 공장, 직물 공장, 맥주 양조장, 전기 모터 회사 등 다양한 공장이 들어선다. 현재 취리히의 “크라이스(Kreis) 5구 역”은 취리히의 노동자들이 살던 가장 오래된 주거지였던 곳이다. 그러다 1980년대 산업이 후퇴하기 시작하면서, 공장들이 이주하거나 문을 닫게 된다. 공장 들이 철수한 뒤, 광활한 1.4km2의 지대가 그대로 버려지게 되나, 창조적인 기업들에 의해 2000년대부터 다시 새롭게 부각되게 된다. 재활용 천과 부품을 이 용하여 세계 유일의 디자인 가방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의 플래그숍도 이 곳에 위치한다. 19개의 녹슨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건물 제일 꼭대기에는 취리히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빕킹어(Wipkinger)와 레텐(Letten) 고가는 450m 길이의 거리 장터(Market street)로 변 신해, 고급 식료품, 바, 고서점, 갤러리, 목공예 공방, 예술 스튜디오 등이 함께 들어서기도 했다. 임 비아둑트(Im Viadukt)라 불리는 이 곳 장터에서는 패션 숍 은 물론, 유기농 식자재나 고급 와인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에서는 맛깔난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이런 철학과 트렌드를 기반으로 새롭게 태어난 호텔들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어떤 호텔들은 특별한 역사로 인해 더욱 도회적인 스타일을 갖추고 있는데, 이런 호텔들은 이전에는 다른 목적의 건물로 이용되던 곳이 종종 있다. 호텔로서의 역사 이상을 갖춘 새롭게 변신한 호텔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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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Zürich)의 호텔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질시티 (Hotel Four Points by Sheraton Sihlcity)
으로 단장되었는데, 현대적이면서도 도회적인 스타일로 장식되었다. 스몰 디 자인 룸부터 디자인 펜트하우스 스위트까지 다양한 객실을 갖추고 있다. 전 객실이 현대적인 안락함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호텔 취리히는 위틀리베르크(Uetliberg)와 취리히 호수 사이에 있다. 이 독특한 호텔은 1836년에서 1990년까지 운영되던 과거 인쇄 소 자리에 터를 잡았다. 원래 건축물 구조에 현대적인 테크놀로지를 더해 건 축학적 마스터피스를 성취했다는 평가다.
바젤(Basel)의 노마드 디자인 & 라이프스타일 호텔 (Nomad Design & Lifestyle Hotel)
생갈렌(St. Gallen)의 아인슈타인 생갈렌 – 호텔 콩그레스 스파(Einstein St. Gallen – Hotel Congress Spa) 네오클래식한 5층짜리 건물은 1830년의 것으로, 이삭 다비드 아인슈타인 (Isaak David Einstein)이 매입하여 자수 공장으로 사용하던 것이다. 1978년, 생갈렌 텍스타일 제조업자, 막스 크라이믈러(Max Kriemler)가 건물을 양도해
과거에 아파트였던 건물로,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건물이 구석구석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거쳐 1983년에 4성급 호텔 아인슈타인으로 재탄생
감각적인 손길을 거쳐 다시 태어났다. 65개의 객실은 각각 개별적인 디자인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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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Zurich)의 호텔 플로르호프(Hotel Florhof)
로 디자인되었는데, 특정 테마나 아티스트에 헌정된 디자인이 아름답 다. 생갈렌(St. Gallen)에서 멀지 않다.
18세기의 고상한 귀족 저택으로, 한 때는 실크 및 거즈 제조 공장으로 사용되기도 했었다. 현재의 외관은 176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 로, 1907년부터 취리히 중심부에서 어여쁜 게스트하우스로 사용되어
에를라흐(Erlach)의 클로슈터호텔 생 페터진젤 (Klosterhotel St. Petersinsel)
왔다. 과거 클뤼니파(Cluniac) 수도회로, 12세기의 건물이다. 지금은 현대적인
툰(Thun)의 부티크 호텔 슈페디티온 (Boutique-Hotel Spedition)
스타일과 수도회적 간결함을 갖춘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13개의 정통 적 객실이 있는데, 객 객실에서는 각기 다른 시대를 특별하게 체험해볼 수 있다.
부티크 호텔 슈페디티온은 19세기 치즈 유통 회사에 자리해 있다. 혁신 적인 전통이 아늑한 디자인과 결합해 현대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졸로투른(Solothurn)의 호텔 안 데르 아레(Hotel an der Aare)
취리히(Zurich)의 마르크트가쎄 호텔(Marktgasse Hotel) 호텔 마르크트가쎄는 1425년, 눈에 띄는 붉은 외벽으로 인해 “붉은 집” 이라는 뜻의 로트후스(Rothus)로 새로운 이름이 붙여졌다. 마르크트가
오래된 병원의 간호사 관사로 사용되던 건물에 자리한 이 호텔은 18세
쎄 거리에 있는 이 건물은 과거 취리히에서 가장 우아한 건물 중 하나
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와 현대적인 디자인을 조화롭게 구성했다.
로 꼽혔는데, 취리히 시 정부의 외국 손님들을 모시는 데 사용되었던 곳
자동차 진입이 금지된 바로크 양식의 졸로투른 구시가지까지 걸어서
이다.
금방이다.
무어그(Murg)의 로프트호텔(Lofthotel) 아르본(Arbon)의 호텔 분더바르 아게(Hotel Wunderbar AG)
발렌(Walen) 호숫가에 있는 오래된 방앗간으로, 1836년으로 거슬러 올 라가는 역사를 품고 있는데, 지금은 혁신적인 호텔이다. 주변 지역에서
194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사우러(Saurer) 회사의 구내식당으로, 눈
공수한 품질 훌륭한 자재로 단장한 많은 객실은 인더스트리얼한 분위
길을 사로잡는 예술적 디자인 컨셉이 감탄스럽다. 각 객실은 개별적으
기와 하이 테크, 현대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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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의 정기 받고 만들어 내는 폭발적 무대
체르마트 언플러그드 (Zermatt Unplugged) 체르마트는 열정을 다해 봄을 맞이한다. 바로 음악 축제를 통해서다. 마을 중앙에 지름 48m의 대형 천막을 설치하고,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공연이 알프스의 차가운 겨울 공기를 뜨겁게 달구며 봄을 향해 손짓한다. 바로, ‘체르마트 언플러 그드(Zermatt Unplugged)’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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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러그드는 티켓 세일이 수개월 전에 이미 시작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
몰려들고 있다. 그동안 수잔 베가(Suzanne Vega), 크리스 디 버그(Chris de
고 있는 음악 축제다. 2007년에 토마스 스테르치(Thomas Sterchi)와 마르코
Burgh), 앨라니스 모리셋(Alanis Morissette), 빌리 아이돌(Billy Idol), 라이오넬
고다트(Marco Godat)에 설립된 축제로, 가수와 작곡자를 위한 페스티벌이었
리치(Lionel Richie),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원리퍼블릭(OneRepublic), 만
다. 그 진가를 알아본 세계의 팬들이 순수한 음악의 소리를 찾아 체르마트로
도 디아오(Mando Diao) 등이 공연을 하며 그 명성을 쌓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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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라인업에는 다이도(Dido), 제임스 모리슨(James Morrison), 글렌 한
해발 2,288m에서 작은 콘서트가 펼쳐지기도 하고, 해발 3,030m에 있
사드(Glen Hansard), 제라르 드파르듀(Gérard Depardieu), 루크 시탈-싱
는 간데그휘테(Gandegghütte) 오두막도 무대로 사용된다. 티켓 가격은
(Luke Sital-Singh), 카이저 치프스(Kaiser Chiefs), 제이크 이삭(Jake Isaac),
CHF 30부터 CHF 240까지 다양하다. 티켓은 축제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안나킨(Annakin), 레아 가비(Rea Garvey), 제이미 로슨(Jamie Lawson), 모
수 있다. 1일 패스나 5일 패스도 구입할 수 있다.
치바(Morcheeba) 같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현재 상당 콘서트가 이미 예약완료 되었으므로,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축제 홈페이지 : www.zermatt-unplugged.ch
정규 콘서트 프로그램 외에, 서포팅 프로그램(Supporting Program)도 마 련되어 있는데, 어쩌면 정규 프로그램보다 더 흥에 겨운 시간을 보낼 수
체르마트 관광청에서는 본 축제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숙박 패키
있을지도 모른다. 포이에 마키(Foyer Marquee)에 차려진 여섯 개의 음식
지를 판매 중이다. 호텔 숙박과 콘서트 티켓 한 장이 포함된 패키지를 호
부스에서 다양한 별미를 맛보며 콘서트 전에 축제 분위기에 젖을 수 있
텔 및 콘서트에 따라 다양하게 판매한다. 예약은 다음을 통해 가능하다.
다. 테이스트 빌리지(Taste Village)에서는 각종 먹거리와 함께 따뜻한 벽 난로가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즐기며 뉴 탤런트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매일 낮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오픈한다.
Zermatt Tourismus Bahnhofplatz 5 / 3920 Zermatt Schweiz
축제의 메인 스테이지는 마을 중앙에 위치한 거대 천막, 마키 스테이지
Tel : +41 27 966 81 00 / Fax : +41 27 966 81 01
(Marquee Stage)다. 지름이 48m나 되는 스위스 최대의 천막으로, 2,000
E-Mail : info@zermatt.ch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수넥가(Sunnega)에서는 노을을 배경으로,
체르마트 관광청 : www.zermat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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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담뿍 들어오는 욕실”이 있는 호텔 세상에서 제일 감탄스러운 객실 내 스파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고 지긋이 눈을 감는 것보다 더 편안한 일이 있을까? 고요와 평온이 밀려오는 순간이다. 스위스 커플들도 즐겨 찾는 호텔 중,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곳들은 바로, “뷰가 담뿍 들어오는 욕실”이 있는 호텔이다. 욕조에 몸을 담그고 고개 를 돌리면 환상적인 뷰가 펼쳐지는 그런 호텔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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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마트(Zermatt)의 호텔 마티올(Hotel Matthiol)
루체른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우아한 곳에 자리한 호텔로, 중앙 스위스의 알 프스와 루체른 호수의 절경이 눈 앞에서 출렁댄다. 아르 데코 호텔 몬타나는
체르마트의 호텔 마티올은 마을 뒤편에 자리해 있는데, 스키장 바로 옆에 있
뷰가 한가득인 버블 배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다. 이 부티크 호텔은 아늑한 객실이 갖춰져 있어 집에 온 것같은 편안한 분위 기를 선사한다. 마터호른(Matterhorn)이 눈앞에 펼쳐지는 뷰를 담뿍 담은 욕조 에서 편안한 버블 배스를 즐길 수 있다.
체르마트(Zermatt)의 호텔 리펠알프 리조트(Hotel Riffelalp Resort) 마터호른(Matterhorn) 뷰와 함께 따뜻한 목욕을 즐길 수 있다. 일상과 동떨어 진 해발고도 2,222m 위에 있는 호텔 리펠알프 리조트는 진정한 삶의 기쁨을
라헨(Lachen)의 호텔 마리나 라헨(Hotel Marina Lachen) 욕조에 몸을 담그고 취리히(Zurich) 호수를 건너는 요트를 구경할 수 있다. 호 텔 마리나 라헨은 마리나 바로 옆에 자리해 있다.
루체른(Luzern)의 호텔 데 발랑스(Hotel Des Balances)
선사한다.
탈빌(Thalwil)의 알렉스 레이크 취리히(Alex Lake Zürich) 취리히 호숫가에 어여쁘게 자리한 알렉스 디자이너 호텔에서 투숙객들은 눈
로이스(Reuss) 강가 바로 옆에 자리한 호텔 데 발랑스는 웅장한 뷰를 선사한 다. 럭셔리한 욕조에 몸을 담그며 필라투스(Pilatus), 카펠교(Kapellbrücke), 예 수회 교회(Jesuit Church)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자료제공 :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부신 취리히 스카이라인과 눈덮인 알프스 봉우리가 펼쳐지는 뷰를 배경으로 순수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평온과 고요를 찾는다면 그 무엇도 가로막지 않 는 파노라마를 모든 각도에서 선사하는 욕실 내에서 물 위에 둥실 떠 있는 듯한 기분을 즐길 수 있다.
슈쿠올(Scuol)의 호텔 아르니카(Hotel Arnica) 엥가딘(Engadin) 산악 지대와 태고의 자연에 둘러 쌓인 곳에 호텔 아르니카 가 있다. 타원형 목조 구조에 자리한 객실마다 욕조에서 놀라운 뷰를 선사 한다.
체르마트(Zermatt)의 체르모 마운틴 부티크 리조트 (Cervo Mountain Boutique Resort) 체르보 마운틴 부티크 리조트의 투숙객들은 욕조에 몸을 담그고 그 무엇 하 나 방해하지 않는 마터호른(Matterhorn)의 뷰를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진정 꿈꿔온 순간을 만끽할 수 있다.
루체른(Luzern)의 아르 데코 호텔 몬타나(Art Deco Hotel Montana) BOM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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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젝세래우텐(Sechseläuten) 타임머신 타고 중세로 날아간 기분 취리히 길드와 시민들은 매년 봄, 전통 축제, 젝세래우텐(Sechseläuten)을 통해 취리히 전체를 중세 시기로 되돌린다. 젝세래우텐은 배고프고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이 옴을 축하하기 위한 축제로, 일요일 저녁부터 아이들의 퍼레이드가 시작된다. 약 3천 명의 어린이 들과 청소년 밴드들이 아기자기한 어린이 가장행렬에 동참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쭈그 데르 쮜인프트(Zug der Zünfte)라 불리는 월요일
다. 광장 한가운데에는 겨울의 상징인 눈사람 뵈외그(Böögg)가 설치되어 있
길드 행렬로, 중세 의상으로 치장한 약 7천 명의 군중과 500필의 말, 30개의
는데, 저녁 6시가 되면 장작더미에 불이 붙여지고, 말을 탄 길드 남성이 불길
음악대, 50여 개의 이동 무대가 시내 곳곳을 행진한다. 취리히 시민들 대다수
에 휩싸인 거대 눈사람 주변을 전속력으로 달리는 ‘젝세래우텐 행진(Sech-
가 중세 때의 옷으로 변장을 하고 길거리를 메우는 흥미진진한 볼거리로, 유
seläuten March)’이 펼쳐진다.
럽 최대 규모의 행진에 속한다.
솜과 폭죽으로 채워져 있는 뵈외그는 겨울의 상징으로, 뵈외그의 머리에 불
행렬은 젝세래우텐 광장(Sechseläuten Platz)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마치게 된
이 빨리 붙어 폭발할수록 맑고 더운 여름이 온다고 전해진다. 2016 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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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뵈외그가 폭발하는데 43분 34초나 걸려 최장 기록을 세웠다. 2017년에는 9
1952년부터 4월의 세 번째 월요일에 치러지고 있다. 연도에 따라 이 날이 부
분 56초 만에 폭발했다.
활절 월요일과 겹치게 되면 한 주 먼저 젝세래우텐 축제를 치르고 있다.
취리히의 봄 축제, 젝세래우텐. 그 자세한 이야기
뵈외그(Böögg)는 무엇인가?
4월이 오고 기온이 오르며 해가 점점 길어져 첫 꽃망울이 터질 무렵이면 취리
젝세래우텐 축제의 주인공은 단연코 뵈외그다. 눈길을 사로잡는 이 눈사람
히 사람들은 전통적인 봄 축제를 벌인다. 현지 방언으로 잭실뤼테(Sächsilüüte)
형상에는 흥미로운 사실이 많다. ‘뵈외그’란 단어 자체는 ‘부기맨(bogeyman)’
라고 불리는 젝세래우텐(Sechseläuten) 축제다. 16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축
과 연관된 외국어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측된다. 무서운 상상 속의 형상으로,
제로, 당시는 취리히의 다양한 길드 회원들이 시의회를 구성하고 있을 때였
취리히에서 뵈외그는 겨울을 상징하는 눈사람 형상을 띄고 있다. 뵈외그를
다. 동절기에는 빛의 부족으로 오후 5시까지만 노동이 가능했던 터라, 시의회
불태움으로써 겨울을 물리치고 새봄을 맞이하게 된다.
는 하절기에는 한 시간 더 연장 근무를 하도록 결정을 내린다. 하지만 여름에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현재 취리히의 프라우뮌스터(Fraumünster)와 뷔르클리플
는 해가 무척이나 긴지라, 6시 정각에 노동 종료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필요
라츠(Bürkliplatz) 광장 사이의 취리히 크라츠(Kratz) 구역에서는 매년 춘분날이면
했다. 따라서 춘분 후 첫 월요일을 하절기의 시작으로 결정하고, 그로스뮌스터
어린 소년들이 뵈외그 모양의 형상을 불태우곤 했었는데, 마침 길드 조합에서
(Grossmünster)에 있는 취리히에서 두 번째로 큰 종을 오후 6시 정각에 울림
젝세래우텐 봄 축제를 시작하던 참이기도 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하나의 뵈
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고 새로운 노동 시간을 적용하기로 하였다. 취리히의 모
외그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여럿이 있었는데, 장난꾸러기 아이들에 의해 수레
든 주민들에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이 날은 오늘날까지 중요한 기념일로 자리
에 묶여 골목골목을 끌려다니다가 크라츠 구역 곳곳에서 불태워지곤 했다.
잡았고, 이것이 바로 취리히의 봄 축제, 젝세래우텐의 기원이 되었다. 실제로, ‘잭실뤼테’는 ‘종을 울리는 6시’라는 뜻으로, 16세기부터 변하지 않고 내려오
축제 홈페이지 : www.sechselaeuten.ch
는 이름이다. 어쩌다 보니, 젝세래우텐은 더 이상 춘분 후 첫 월요일이 아니라,
취리히 관광청 : www.zueri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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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골프 아이언 번호는 중요하지 않다 글 : 다이아윙스 대표 정상화
골프를 처음 배울 때 아이언 하나로 힘을 조절해서 치면 되지 왜 무겁고 복잡하게 여러 개를 사용해서 골프를 더 어렵게 만드는지 한번쯤 의문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언이 다양하게 세트로 있는 것은 각각의 아이언마다 페이스면의 각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로프트(loft) 각도라고 하는 페이스 면의 각도에 따라 공의 발사 각도가 달라지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즉 아이언의 번호가 커질수록 각도는 높아지고 거리는 짧아 지게 되는 것입니다.
못하면 거리가 덜 나가는 아이언이라는 인식때문에 시장에서 판매가 어렵게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예전의 3~4번 아이언이 지금의 5번 아이언으로 각도가 바뀌면서 더 이상 3.4번 같은 아이언 생산은 하지 않게 됐습니다. 각도를 더 내려서 3, 4번 아이 언을 만들면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하지만 낮은 발사각도로 멀리 치기 위해 서는 투어프로 정도의 빠른 스윙스피드가 있어야 가능하지만 아마추어들은 발사각도 유지가 안 돼 오히려 거리가 줄어들게 됩니다. 아이언을 설계하는 것은 규칙이 있습니다. 각 아이언을 번호별로 4도의 각도 차이를 기본으로 하고 10m 거리 구현을 하는 게 기술이 됩니다. 예를 들어 7 번이 30도라면 8번은 34도가 기본적인 설계가 됩니다. 그리고 동일한 스윙 을 했을 때 10m 거리를 정확하게 구현하는 기술이 됩니다. 아이언의 클럽이 다양하게 많은 것은 각 아이언별 4도 차이를 유지하여 각각의 번호별로 10m 씩 거리를 보내는 목적입니다. 7번으로 135m를 보낸다고 했을 때 8번은 125m가 되고. 9번은 115m, PW는 아이언은 3. 4. 5. 6. 7. 8. 9번처럼 번호가 있습니다. 나는 몇 번 아이언으로
105m가 되어야 합니다.
거리를 얼마 보고 친다고 쉽게 이해를 합니다. 번호는 아이언을 구분하는 의
아이언의 발사원리는 대포를 쏘는 것과 같습니다. 대포는 화약의 폭발력과
미가 될 뿐 실제 발사각도 로프트 각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발사각도로 포물선 궤도를 계산하여 일정한 거리를 보냅니다. 골프 아이언도
같은 7번 아이언이라도 브랜드 마다 각각 다른 로프트 각도를 가지고 있습니
아이언 헤드 질량과 헤드스피드를 조합하여 화약처럼 반발력을 만들고 아이
다. 어떤 아이언은 7번이 34도 발사각도로 구성될 수 있고, 또 다른 아이언은
언의 발사각도로 거리 조절을 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각각 다른 반발력과 각
30도로 구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국제 표준도 아니며 각각 클럽 제조사에서
각 다른 헤드스피드가 있어서 너무 복잡한 거리 조합들이 나오게 됩니다. 헤
임의의 각도로 생산하고 클럽 번호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드스피드를 동일하게 유지하는 스윙을 하면서 아이언 번호별 발사각도 선택
30도 각도를 가진 아이언도 6번으로 표기할 수도 있고, 7번으로 표기할 수도
으로 일정하게 거리 차이 10m를 조절을 하는 것입니다. 즉 아이언은 힘 조절
있습니다. 골퍼들은 단순하게 몇 번 아이언이 거리가 얼마라고 번호 비교만
할 필요 없이 동일한 스윙을 하면서 다른 번호의 아이언으로 변경해서 원하
하고 어느 아이언이 메이커가 거리가 잘나간다고 착각을 하기에 브랜드의 마
는 거리를 보낼 수가 있습니다. 아이언은 힘 조절이 아니라 발사각도와 탄도
케팅 기법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에 의해서 자동으로 거리차이를 만들어내는 원리 입니다.
2000년 초반만 해도 7번 아이언은 34도를 유지하고 있었고 프로용 제품들을 38도까지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 후 20년간 모든 브랜드들이 신제품을 생산
정상화(Facebook.com/freepico)
하면서 조금씩 각도가 내려오면서 7번 아이언은 지금은 30도 전후를 대부분
다이아윙스의 정상화 대표는 BMW530I 유저이며 현재 ㈜다이아윙스 골프의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발자이다. 길이 같은 아이언을 설계한 전문 개발자로 골퍼들에게 잘 알려
예전의 6번 아이언이 지금은 7번으로 표기가 바뀌었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지지 않은 골프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골프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빠를 것입니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각도 내리기 마케팅을 하면서 따라하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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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LESSON
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16’ 디아삽(De ASAP) 골프스튜디오 최재혁-최민채 프로의 풍부한 골프레슨 지식을 바탕으로 골프 트러블에 관한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는 '정복레슨' 열 여섯 번째 시간을 가져본다.
(하체리드) 방향성과 거리를 더 증가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체중을 실 으며 하체턴을 할수 있을까 한가지 연습방법을 소개하려한다. 1. 어드레스를 선 상태에서 좌측발에 체중을 실으며 하체턴을 진행한다 (하체리드 어드레스 사진참고) ▶ (하체리드 임팩트 사진참고) 2. 이때 정확하게 좌측발에 체중을 실어주지 못하게 되면 사진과같이 오른 무릎이 구부러지며 뒤로 주저앉는 임팩트가 나오게 된다. 이렇게 임팩트 가 되었을 때에 좌측골반이 뒤로 빠지며 깍여맞는 슬라이스볼이 나올수가 있다 (잘못된 하체리드 정면 사진참고) 3. 거울을 보며 옆모습으로도 확인해본다. ▲ 잘못된 하체리드 정면
▲ 잘못된 하체리드 옆면
(하체리드 어드레스 (옆면) 사진참고) ▶ (하체리드 임팩트 (옆면) 사진참고) 4. 사진과 같이 리드가 되지 않고 체중이 오른쪽발에 남아 턴이 되었을 경우 에 상하체 분리가 되지 못해 헤드스피드를 증가시키기 힘들다.
올바른 하체리드 느끼는법
(잘못된 하체리드 (옆면) 사진참고)
골프에서 비거리를 내는데 가장 중요한 스윙동작중 하나는 힙턴이다. 디아삽 골프스튜디오
야구선수(타자)들도 야구배트를 휘두를 때 하체를 이용하여 스피드를 낸다 이때 하체 회전뿐만이 아닌 지탱해주는 느낌도 같이 느껴야 체중이 실리며
▲ 하체리드 어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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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체리드 어드레스 옆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9길 17 B102
▲ 하체리드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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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448-1872
▲ 하체리드 임팩트 옆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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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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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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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에바끌레르 ‘약쑥 손 세정제·손 스프레이’ 건강하고 상쾌한 손관리를 위한 필수템 골프전용 썬블럭 브랜드 에바끌레르(대표 끌레르 정)가 ‘약쑥 손 세정제·손 스프레이’를 출시했다.
약쑥 손 세정제·손 스프레이는 5년간 정성스럽게 숙성시킨 약쑥 성분이 함
가능해 각종 오염과 바이러스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유되어 있으며 피부 보호와 함께 부드럽고 순한 사용감으로 상쾌함을 선사
끌레르 정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할 시기인만큼
한다. 약쑥 성분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일상생활 속 건강한 손관리를 위한 필수템으로 에바끌레르 약쑥 손 세정제·
주며 피부 정화효과가 뛰어나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손 스프레이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특히 물이나 비누로 일일이 씻을 필요없이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이용이 BOM 70
BOM 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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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EXHIBITION
뉴욕·파리에서 보던 세계적 거장의 설치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난다 마놀로 발데스(MANOLO VALDÉS) 세종문화회관과 오페라 갤러리는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살아있는 피카소라 불리는 작가 마놀로 발데스(Manolo VALDÉS)의 대형 조각 작품인 ‘La Pamela’를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위에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파리, 뉴욕, 싱가포르 등 세계 명소에 설치되었던 작품… 세계적 거장의 기념비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
기획했다.”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세종문화회관 김성규 사장은 “서울의 대 표적인 문화예술 허브의 역할을 담당하는 세종문화회관이 앞으로도 복합 문화예술 공간이라는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는 전 시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1942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태어난 마놀로 발데스는 현대 미술계를 대표
이번 전시는 3월 9일부터 6월 28일까지 약 120일 동안 세종문화회관 중앙
하고 있는 주요 예술가 중 한명으로 드로잉, 회화, 조소, 판화 등 다양한 매
계단 위 세종뜨락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체에 통달한 작가이다. 그는 렘브란트, 고야 등 미술사 속 거장의 명작들에 서 영감을 구해 이를 통해 조명과 색상이 촉감을 추상화하여 표현하는 대
작가(MANOLO VALDÉS) 및 작품 소개
형 작품을 만들어왔다. 그는 시각적 경험의 축으로서 이미지의 시대를 초 월한 작품을 선보이며 평단에 “독창적이고 기술적 완성도가 높으면서도 항
1942 3월 8일 스페인 발렌시아 출생
상 신선하고 도발적인 작품을 만든다.”는 평을 받아왔다.
1957 스페인 발레시아 산 카를로스 왕립미술학교 입학; 1958 회화에 전념하기 위해 자퇴
독창적이고 도발적인 작품 선보이는 스페인 출신 세계적 거장의 설치작품 <La Pamela>
1964 후안 아토니 툴레도(Juan Antoni Toledo), ~81
라파엘 솔베스(Rafael Solbes)와 함께
에퀴포 크로니카(Equipo. Crónica) 결성.
2020년 세종문화회관 야외 공간 큐레이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치
1년 후 톨레도는 그룹을 탈퇴했지만 발데스와 솔베스는
작품 ‘La Pamela’는 파리의 방돔 광장과 싱가폴의 가든 베이, 뉴욕의 보태
에퀴포 크로니카로 솔베스가 작고하기 전까지 활동
니컬 가든을 비롯 전 세계의 유수한 명소에 설치되었던 작품이다. 세종문
1981년 전까지 발데스는 에퀴포 크로니카의 일원으로
화회관 전시팀 관계자는 “이번 설치작품 야외 전시를 통해 서울 시민들에
60개가 넘는 개인전과 수많은 단체전에 참여
게 세계적인 거장의 기념비적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981 개인 작업 시작. 미국의 뉴욕과 스페인 마드리드를 기반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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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ULTURE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만나보는 베토벤의 시작과 현재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라인 강이 지나는 독일 서부에 자리한 도시, 본. 베토벤의 고향이라는 이유만으로 전세계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 도시에는 베토벤을 사랑하는 방문객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가 있다. 환상적인 베토벤 사운드를 재현하고 그의 뿌리를 이어가는 악단,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Beethoven Orchester Bonn)이 첫 내한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의 역사는 19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749년 궁정악
를 이어간 백건우가 확고한 신념을 담아낼 베토벤 협주곡 4번은 의심할 필요
단이 사라진 이후 처음으로 설립된 본 시립 교향악단으로 시작해 1963년에
없이 베토벤의 심장이 담긴 감동의 순간을 예고한다.
는 본 베토벤홀 오케스트라로 명칭을 바꾸었다가 2003년부터 본 베토벤 오
고향에서 온 베토벤의 진정한 후예들로 정통성을 인정받고 있는 본 베토벤
케스트라라는 새 이름을 얻으며 베토벤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연간 80회
오케스트라, 그리고 겸손함과 진지함으로 베토벤 정신을 탐구해가는 쉼 없는
가 넘는 정기 시즌 공연과 본 오페라극장에서 열리는 오페라 공연을 통해 베
구도자 백건우. 250년이 흐른 지금도 변함없이 살아 숨 쉬는 베토벤을 만끽
토벤 고향의 정통 오케스트라라는 자존심을 지키는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하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조합은 없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정통
는 적극적인 투어 활동과 음반 발매를 통해 음악 도시인 본을 알리는 글로벌
베토벤을 가장 가까이서 만나고 싶다면 이번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의 첫 내
문화 사절로도 활약한다. 2017년부터는 젊은 마에스트로 디어크 카프탄(Dirk
한공연은 절대 놓칠 수 없는 공연이 될 것이다.
Kaftan)이 음악 감독으로 취임, 고전에서 현대, 관현악에서 오페라에 이르기 까지 레퍼토리를 확장해나가는 동시에 입체적이고 세련된 퍼포먼스로 새로
음악감독 디어크 카프탄
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디어크 카프탄은 2017년 여름부터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와 본 오페라하우
250주년 기념 첫 내한공연
스 음악감독을 맡았다. 카프탄의 레퍼토리는 베토벤 교향곡부터 노노의 <인 톨레란차 1960>와 <유쾌한 미망인>, 그리고 다양한 문화 간 프로젝트에 이르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그 어느 해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본
기까지 광범위하다. 카프탄은 최근 린츠 브루크너 오케스트라와 모던 앙상블
베토벤 오케스트라와 디어크 카프탄이 창단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을 예정이
을 지휘해 각광받았으며, 하노버 국립 오페라하우스에서 연주한 <트리스탄과
다. 이번 공연에서는 일찍이 음반을 통해 검증된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이졸데>로 찬사를 받는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콘서트홀에 초청받고 있다. 그
피아노 협주곡 4번, 그리고 교향곡 7번까지 베토벤의 걸작들을 연주할 예정
는 빈 폭스오퍼와 코펜하겐의 덴마크 왕립 오페라하우스에서 다양한 작품을
이며, 피아노 협연은 독보적인 베토벤 해석의 권위자 백건우(Kun-Woo Paik)
연출했으며 베를린과 드레스덴에서 여러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또한, 2016
가 맡는다. 2005년 한국 연주자로는 최초로 데카 레이블을 통해 베토벤 피아
브레겐츠 페스티벌에서 미로슬라브 스른카의 <침묵(Make No Noise)>을 지휘
노 소나타 전곡 앨범을 계약하고, 2007년과 2017년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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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페임(Fame) “성공이란 사랑이죠” 예술고 학생들의 짜릿한 성장기 영화 <페임>은 위와 같은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명성, 인기, 명예라는 뜻의 'Fame(페임)'. 모두가 원하지만 아무나 가질 수 없는 '페임'을 위해 그 값을 치르며 고군분투하는 뉴욕 PA 예술고등학생들의 이야기가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
술적 재능을 가감 없이 펼쳐 보이고, 최고가 되기 위한 각자의 길에서 맞닥 뜨리는 시련과 아픔 또한 솔직하고 당당하게 겪는 모습을 보인다. 성공과 실
2009년 개봉한 <페임>이 오는 지난 3월 25일 재개봉했다. 16분의 무대 공
패, 현실과 이상, 그리고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
연이 추가된 익스텐디드 버전을 재개봉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다 보면 관객 역시도 자신의 내면에서 꿈틀대는 열정과 그 이면의 갈등을 느
영화로 시작해 TV 시리즈와 뮤지컬로 제작되어 전 세계 2400만 명을 열광
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명곡들의 향연이 귀를 즐겁게 한다. <페임>의 사운
시킨 '페임'은 블랙디바, 아이린 카라가 참여한 ‘Fame’으로 아카데미 주제가
드 트랙 'Fame'과 'Out Here On My Own'은 개봉 당시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
상과 음악상,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새롭
한 바 있다. 극중 연기, 발레, 노래, 악기연주, 탭댄스, 영화제작, 음악프로듀
게 탄생한 '페임' OST는 네오클래식부터 R&B, 발라드, 일렉트로닉 댄스 팝
싱 등 많은 예술분야의 인재들이 등장하는데 이런 다양성이 영화를 이끌어
까지 시대와 장르를 초월하여 다양하게 수록됐다. “리메이크가 아닌 리노
가는 것처럼, 영화에서 선보여지는 노래들 역시 네오클래식부터 R&B 발라
베이션에 가까운 사운드트랙”이라는 호평을 얻은 '페임' OST는 듣고 즐기
드, 일렉트로닉 댄스팝까지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것들의 집합이다.
는 영화적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재원 ‘드니스’ 역을 맡은 나투리 노튼은‘Fame’을 비롯하여 ‘Out
<페임>은 상위 1%만이 갈 수 있는 뉴욕 PA 예술학교에서 춤, 노래, 연기 등
Here on My own’으로 숨겨진 노래 실력을 발산한다. 뛰어난 노래 실력을
자기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지닌 ‘마르코’역은 애셔 북이 캐스팅되어 ‘Someone to Watch Over Me’와
영화다. 실제로 제니퍼 애니스톤, 알 파치노, 에드리안 브로디 등 톱스타들
‘Ordinary People’ ‘Try’를 감미롭게 불러 여심을 공략한다. 여기에 춤이 전
을 배출한 학교로 유명한 뉴욕의 라구아디아 스쿨(La Guardia School)을 모
부인 댄서 ‘앨리스’ 역을 맡은 케링턴 페인은 ‘Black & Gold’를 배경으로 폭
델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그녀는 미국의 인기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
<페임>은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풍부한 작품이다. 그야말로 청춘의 에너지가
캔댄스’에서 18세의 나이로 참가, 톱 10에 진입하며 미국 내 돌풍을 일으킨
생동감 있게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은 자신의 타고난 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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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법률_사무 공간 마련할 때 주의점 만약에 지금 우리 회사와 사무실 임대계약을 체결하는 사람이 등기부상의 소유 자가 아니라면, 우리는 사무실을 실제 임대해줄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없는지 도 모르는 사람과 계약을 체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등기부상의 소유자가 아닌 자와 부동산 거래를 하게 된다면, 최악의 경우 향후에 부동산 사기를 당해 보증 금은 보증금대로 내고 사무 공간은 사용을 못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임대인 명의와 내가 계약하는 사람이 일치하는지 확인을 해 봐야 합니 다. 물론, 이런 부분은 부동산이 중개하는 경우 공인중개사가 검토해줍니다. 그 래도 공인중개사도 사람인지라 실수할 수도 있고, 사기란 것은 워낙 다양한 형 태로 발생하므로, 본인이 직접 한 번 더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소유자와 계약하는 사람이 동일한 것을 확인한 후에는 보증금을 지급할 차례입니다. 그렇다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후 보증금은 어디로 넣어야 할까 이 글이 실릴 때 쯤이면, 코로나라는 감염병이 수그러들어 가 있기를 간절하
요? 물론, 계약서 상에 명시된 계좌로 넣으면 되지만, 저는 가급적이면 계약서
게 기원 합니다. 아마도 이 코로나라는 녀석이 우리 경제와 생활에 심각한 타
상의 계좌도 임대인 명의 계좌로 할 것을 추천합니다. 계약서에 다른 명의의 계
격을 줄 모양이고, 올 연말까지 이 녀석 때문에 다들 힘들 것 같긴 합니다만,
좌가 명시되어 있다고 그 계좌로 무턱대고 입력했다가는 나중에 불필요한 분쟁
이번 달에 이 녀석이 한 풀 꺾이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에 휘말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임대인과 공인중개사와 협
지난 칼럼에서는 계약서 작성 시 주의할 점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 보았
의하여 임대인명의와 계좌의 입금주가 동일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사무 공간을
추가적으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때 해당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보고 선순위
마련할 때 주의해야 할 법적인 사항들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저당이 있는지, 해당 부동산에 가처분 같은 것이 되어 있어서 해당 부동산
공간을 구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사정상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드는 문제입니
을 두고 현재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없는지도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근저
다. 특히, 서울에서 사무공간을 구하는 것은 많은 비용이 듭니다. 따라서 공간
당에 관하여 살펴보면, 예를 들어 부동산의 시세가 1억인데 근저당이 8천만
을 구하는 것이 무척 어려울 수 있는데, 이 문제를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
원 이렇게 잡혀 있으면, 웬만하면 이런 사무실은 배제하는 것이 안전할 것입
이 있습니다. 바로 투자부분에서 앞서 언급한 바 있는 정부지원과제를 이용
니다. 왜냐하면, 혹시 임대인이 잘못되어서 임차건물이 경매로 넘어가버리
하는 방법입니다. 각종 정부지원과제는 굉장히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면 회사 입장에서는 보증금도 못 건지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특정한 정부사업에 선정되었을 경우 일정 공간이 같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
런 위험한 어떤 권리관계가 설정된 사무실은 너무 급하게 사무 공간을 얻어
다. 이 경우 사무공간을 사용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저
야 한다든지, 정말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이런 악조건의 사무실이라도 들
렴하기 때문에 사실 일정 기간 사무 공간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특별한 걱정
어가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고 한다면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히,
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또한, 과제에 선정된 후 공간이 제공되는 것이
초기 스타트업이나 초기 기업의 경우에는 사무 공간을 얻는 데 들어가는 보
기 때문에 계약조건 같은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4명 정도가 근
증금이 굉장히 큰 자산입니다. 이것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 해 보증금을 날리
무할 수 있는 공간을 월 임대료 5만 원 정도에 제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면 나중에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해
렇기 때문에 이런 제도를 이용할 수 있으면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초기 자
서 사무실은 정말 신중하게 어어야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대항력이라는 개
본이 부족한 스타트업에게는 정말 단비 같은 지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념이 등장하는데요. 이 대항력에 대해서는 다음 칼럼에 설명할 내용으로 남
정부지원과제의 경우 정부에서 알아서 다 해주기 때문에 계약할 때 신경 쓸
겨 두겠습니다. 코로나와 함께 봄이 다 지나가 버렸는데요. 봄이 지나 간 만
부분이 적습니다. 다만, 실제로 사무공간을 알아보고 임차해서 사용해야 하
큼 코로나도 지나가기를 소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는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는 단계에서부터 꼼꼼하게 따져 보면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사무공간을 알아볼 때 주의해야 할 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변호사 김민규
사무실을 구하는 것도 일반적인 부동산 거래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 고려대학교 법학과 중퇴·서울대학교 독어독
좀 쉽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우리가 살 집을 임차한다고 할 때 처음 하는 일 은 우리가 집을 구할 후보지를 정하고, 그 후 그 후보지의 등기부등본을 떼보 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할 것입니다.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보면 여러 가지
문학과 졸업 -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제2회 변호사시험 합격)
정보가 나와 있는데,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은 지금 우리 회사와 계약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하려는 부동산의 임대인이 등기부상의 소유자가 맞는지 하는 부분입니다. 사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부동산전문변호사
실, 너무 기초적인 내용이라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만, 기본이 가장 중요하기
- 서울대학교 ROTC 46기 (대한민국 ROTC 46
때문에 쉽게 생각하고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사실 법률문제라는 것은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그냥 넘겨버려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BOM 78
기 총동기회장) - 저서 : 법학개론(법률출판사, 헌법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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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이 감기를 걸리게 한다 자향미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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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원장
하루 종일 병원문턱을 넘지 못하는 의사가 환절기가 되었음을 알 수 있는 지표는 감기환자가 늘어나는 것이다. 환절기에는 계절의 변화에 미처 인체가 적응을 못한다면, 바이러스 등의 침입에 인체 면역계가 제대로 작동을 못하기에 감기 등 면역계통 질환의 발생이 많아진다.
감기는 현대의학에서는 감기바이러스가 인체의
감기는 일반적으로 가벼운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기관지나 비강점막 등 상기도에 침입하여 증식
의료기관이용이나, 직장결근, 학교나 보육시설의
함으로 발생한다고 하여, ‘상기도감염증’이라 한
결석 등으로 인해 사회에 엄청남 부담을 안겨준
다. 한의학에서는 인체의 정기(正氣) 특히 위기
다. 이러한 의료 사회적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감
(衛氣: 면역을 담당하는 기운)의 기능이 떨어져
기는 질병 유발기전이 서로 다른 아주 많은 종류
서 기표(肌表: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포함한
의 바이러스에 의해 야기되므로 효과적인 치료
피부조직)가 치밀하지 못하게 되고, 이틈을 타서
법이나 치료약을 개발하고자 하는 시도들이 성
외부의 사기(邪氣: 나쁜 기운)가 허약한 기표에
공하지 못했다. 다시 말해 지금 이 순간까지도
침입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인식하여, 이를 ‘상풍
감기의 치료약은 없는 것이다.
(傷風)’, ‘상한(傷寒)’, 또는 ‘감모(感冒)’라 부른다.
의학적 관점에서 감기에 대한 과다처방 및 약 과
한의학이나 서양의학이나 서로간의 용어의 차이
다복용 문화가 우리 몸과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
가 있을 뿐, 그 병인이나 발병기전상은 거의 유
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불필요한 처방약을 사야
사하여, 치료나 예방에 있어서 위기(衛氣: 면역
하는 경제적 손실을 제쳐두고서라도, 항생제등을
력)를 중시한다. 즉, 감기를 유발한 바이러스의
오남용함으로 발생하는 인체의 피해는 상당히
증식을 억제하고 또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의 면
심각하다.
역반응을 활성화시키는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아픈 것을 보고 약을 주
다. 한의학적 표현으로는 정기(正氣) 특히 위기
고 싶어 하지만, 그 약을 자녀에게 주는 순간 어
(衛氣)를 얼마만큼 충실히 한다는 것이다.
린이의 자연 치유력을 떨어뜨려, 더 큰 질병을
또한 감기로 인해 발생되는 증상의 치료는 거
앓게 만드는 것이다.
의 대증치료에 속하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소
동시에 동일한 실험을 유럽과 미국에서도 동시
아주 심한 고열이나, 다른 합병증이 의심되는 경
화에 부담이 가지 않게 적당히 먹고, 푹 쉬는
에 진행했는데, 그 실험 결과는 참으로 놀라웠다.
우를 제외하고는 감기는 휴식이 유일한 치료약
것이다. 감기는 몸이 피곤해져 면역력이 제대로
모의실험이 진행된 대부분의 미국과 유럽의 병
이고, 예방이 최우선이다.
작용을 못하여 생기는 것이므로, 감기가 나타났
원에서는 한 알의 약도 처방하지 않은 반면, 한
감기를 예방하고자 한다면 수면(특히 숙면)을 충
다면 ‘잠시 쉬자’라는 몸의 신호로 받아들이는
국의 병원에서는 감기약이라며 해열제, 항히스타
분히 취하고, 평소부터 적절한 운동을 하는 습관
것이 옳다.
민제, 진통소염제, 진해거담제, 항생제, 소화제등
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평소에
‘감기’는 누구나 한번쯤은 걸리고, 가장 많은 사
의 약을 평균 5알, 많게는 10알까지 처방했다.
수분, 당분,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을 충분히
람들이 병원을 찾는 가벼운 질환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서 인터뷰에 응한 닥터 인안 M.폴(펜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는 감기에 대한 저항
흔한 질환에 대해서 잘못 알려진 것들이 너무
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의과대학)은, 10살 어린이
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며, 발열 등의 증상에서
많다.
에게 내려진 처방전을 보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런 성분의 소비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예전 EBS 다큐 프라임 ‘감기’에서는 '3일전부터
“이 처방전에 적혀 있는 그 어떤 약도 제 딸에게
기침이 나고 맑은 콧물과 가래가 나오며, 열이
주지 않겠습니다.”
약간 나요'라는 초기 감기 증상으로 한국의 병원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당연히 그 약들은
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는 모의실험을 진행했다.
‘감기’를 치료하는 약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향미 한의원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364, 미왕빌딩 6층 02-3482-0075/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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