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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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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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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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NEW CAR S H
BMW Concept 4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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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Luzern) 치즈 페스티벌 중앙 스위스 최대의 치즈 마켓이 들어서는 치즈 축제 제77회 생갈렌(St. Gallen) 올마(OLMA) 스위스 최대의 농업 및 영양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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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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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BMW Vantablack X6 The new MINI Cooper SE: adventure tour on the “best road in the world”
TRAVEL
쉼과 이색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전세계 고품격 호텔 & 리조트 스위스 최고의 아페리티프 로컬들이 디너 전에 즐겨 찾는 아페리티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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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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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ERATI 써큐토(CIRCUITO) 크로노그래프 웽거(WENGER) Attitude Chrono(애티듀드 크로노)
COLUMN
건강의 적 ‘S.O.S’를 피하자 일상과 법률_퇴직금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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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10 Octo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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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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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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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Concept 4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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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SAV 뉴 X7 가솔린 모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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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삼천리 모터스, 천안 통합센터 오픈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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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BMW Vantablack X6
NEWS
24
MINI 코오롱 모터스, 대구 전시장 리뉴얼 오픈
26
BMW,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 공개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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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INI Cooper SE: adventure tour on the “best road in the worl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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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2019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 참가 개요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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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RED STORM] 초특급 이벤트 성공적 마무리 세계 최초, 18V 하이토크 임팩트 렌치_1인치, 팩아웃 이동형 돌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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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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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THE ALCHEMIST’S GARDEN
GOLF L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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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10’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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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포츠카 마세라티(MASERATI), 와치 프로젝트 써큐토(CIRCUITO) 크로노그래프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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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거(WENGER) Attitude Chrono(애티듀드 크로노)
JEW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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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뮤즈 한지민 웨딩 주얼리 화보 공개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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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DUPONT NEW LIMITED EDITION PARIS WITH LOVE - 파리 윗 러브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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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투어 포토 스팟 자동차 여행 중 비경 담을 수 있는 최고의 포토 스팟 46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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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Luzern) 치즈 페스티벌 중앙 스위스 최대의 치즈 마켓이 들어서는 치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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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 가을 잔치, 로째르너 매애스(Lozärner Mä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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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과 이색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전세계 고품격 호텔 &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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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최고의 아페리티프 로컬들이 디너 전에 즐겨 찾는 아페리티프 바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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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회 생갈렌(St. Gallen) 올마(OLMA) 스위스 최대의 농업 및 영양 전시회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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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끌레르, 건국 100주년 기념 자선골프대회 성료 따뜻함 전하는 자선행사로 의미 더해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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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US 오픈에서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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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에 대한 오해와 진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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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적 ‘S.O.S’를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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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보다 끝사랑이 더욱 달콤해! 60대 커플이 그려내는 황혼의 老맨스
FESTIVAL
TRAVEL
CULTURE
연극 <늙은 부부이야기>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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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신화 매그넘 포토스 40명의 작가가 포착한 세계의 문화수도 파리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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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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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사로잡은 오드 판타지 ‘경계선’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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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법률_퇴직금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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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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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추천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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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민경ㅣEditor in Chief KIM, MIN KYOUNG 에디터ㅣ김동원, 마현식, 이준하 Advisor 고문 조한필 | CHO, HAN PIL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주)소문사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19년 9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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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BMW 그룹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SAV 뉴 X7 가솔린 모델 출시 BMW 그룹 코리아가 럭셔리 플래그십 SAV 뉴 X7의 가솔린 모델인 뉴 X7 xDrvie40i를 출시했다.
뉴 X7 xDrive40i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BMW 대형 SAV(Sport Activity
재해 어떠한 도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선사한다.
Vehicle) 가솔린 모델로 플래그십의 고급스러움과 더불어 가솔린 모델 특유 의 강력함과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플래그십 SAV 뉴 X7만의 최고급 주행, 편의옵션
출시 라인업은 뉴 X7 xDrive40i 7인승과 6인승의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2가 지와 뉴 X7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까지 총 3가지 라인업이다.
뉴 X7 xDrive40i 전 모델에는 22인치 대형 휠과 더불어 주행 상황에 맞춰 서 스펜션의 높이가 조절되는 어댑티브 에어서스펜션, 통풍 기능을 포함한 ‘메
럭셔리 SAV 에 어울리는 강력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춘 가솔린 엔진
리노(Merino)’ 가죽 컴포트 시트,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시스템과 5존 에어컨, 히트 컴포트 패키지, 인디비주얼 가죽 대시보드 등 고급 옵션이 기본 장착되어 있다.
뉴 X7 xDrive40i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340마력,
이와 함께 주행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
최대토크 45.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
페셔널 주행 보조 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되어 있다. 이 옵션은 스
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는 245km/h에서 제한된다.
톱&고(Stop & Go) 기능이 있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더불어 스티어링
뉴 X7 xDrive40i의 탑재된 모든 엔진은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고, 최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변경 경고, 차선이탈 경고, 측면 충돌방지 기능
고의 효율과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스텝트로닉(Steptronic) 자동 변속기
이 포함된 차선 유지 보조장치, 회피 보조, 측방 경고, 우선주행경고 등이
가 장착된다. 이와 함께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기술인 xDrive를 기본 탑
포함되어 있다. BOM 15
BOM l NEWS
BMW 삼천리 모터스, 천안 통합센터 오픈 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천안 통합센터를 확장 이전해 새롭게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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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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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갖춘 BMW 천안 통합센터는 경기 이남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서비스센터와 고객대기실로, 지상 2층은 신차 전시
권에서 BMW 딜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장, 지상 3층은 신차전시장과 삼천리 모터스 사무공간으로 운영된다.
천안 통합센터는 연면적 6,886.26㎡(2,086평)에 지상 3층과 지하 1층 규모
삼천리 모터스 정만기 대표는 “천안과 청주를 기반으로 한 삼천리 모터스가
로 건립됐다. 전시장에는 총18대의 차량전시가 가능하며, 총 95대의 주차가
경기 이남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통합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면서, “규모에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갖췄다.
걸맞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경영하겠
BMW 천안 통합센터는 신차 전시장과 차량과 관련된 모든 수리가 가능한 풀
다”고 강조했다.
샵(Full Shop)이다. 경정비가 가능한 21개의 일반 워크 베이, 10개의 판금을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삼천리 모터스 BMW 천안 통합센터(041-576-3002)로
위한 워크 베이, 6개의 도장을 위한 워크 베이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원스톱
문의하면 된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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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BMW Vantablack X6 BMW X6은 Vantablack VBx2 페인트 마감 처리를 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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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6는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 신장 그
되었다. 여기에는 탄소로 만들어진 매트릭스인 Vr-
릴, 독창적 인 트윈 헤드 라이트 및 눈부신 테일 라
tically A ligned N ano T ube A rray를 나타내는 첫
이트와 같은 Vantablack VBx2를 상쇄하는 매혹적
두 음절에서 이 우수한 블랙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인 디자인을 제공한다.
의 약어가 들어 있다. 이들 탄소 나노 튜브 각각의
또 BMW X6는 건축 및 과학 응용 분야에서 사용하
길이는 14내지 50마이크로 미터이고, 직경은 20나
기 위해 처음 개발된 VBx2 변형으로 코팅되었다.
노미터이며, 사람의 모발보다 약5,000 배 더 얇다.
이 코팅은 스프레이 할 수 있으며 1퍼센트의 총 반
결과적으로 약 10억 개의 수직으로 정렬된 탄소 나
구 반사율(THR)을 갖는다. 즉, 모든 각도에서 소량
노 튜브가 1제곱 센티미터에 적합하다. 이 표면에
의 반사를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여전히 "슈퍼 블
부딪치는 빛은 반사되기 보다는 거의 완전히 흡수
랙"으로 간주된다.
되어 효과적으로 열로 변환된다. 이 기술은 초기에 우주 부품을 코팅하기 위해 개발
Vantablack : 항공 우주 분야용으 로 개발 된 "가장 검은 색"
되었다. Vantablack은 섭씨 430도의 낮은 온도에 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알루미늄과 같은 섬세한 재료에 적합하며 Vantablack으로 코팅된 광학 부품
Vantablack이라는 이름은 이미 VBx2와 같은 극도
은 태양으로부터 빛을 방출하기 어려운 희미한 별
로 검은 코팅 및 페인트의 전체 범위와 동의어가
과 먼 은하를 관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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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코오롱 모터스, 대구 전시장 리뉴얼 오픈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수성구에 MINI 대구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689.4㎡(약 209평)에 지상 2층 규모로 총 8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1층 은 고성능 JCW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 ‘JCW 존’, 고객 대기 공간인 ‘허브 존’으로 꾸며졌다. 2층에는 MINI 3도어부터 MINI 컨트리맨에 이르기까지 주요 모델을 위한 전시 공간과 고객 상담 공간, 그리고 고 객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및 야외 테라스 등이 마련됐다. 특히, MINI 대구 전시장은 고객 편의성 향상에 초점을 두고 고객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상담 공간 을 배치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MINI 대구 전시장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지난 9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 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차량 시승의 기회와 함께 MINI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 트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SNS를 통해 진행되는 ‘MINI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MINI 라이프 스타일 상품을 비롯한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그 외 사항은 코오롱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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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 공개 BMW 그룹이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수소 연료 전지 콘셉트카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BMW i Hydrogen NEXT)’를 공개했다.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는 전기차 라인업에 수소 연료 전지 기술을 추가하며 배출가스 없는 미래 이동성에 대한 BMW의 비전을 잘 보여 주는 모델이다.
BMW i 특유의 혁신적인 디자인 언어를 적용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는 날렵하고 역동적이면서도 BMW i 특유 의 혁신적인 디자인 언어가 적용됐다. 차량 전면의 보닛에는 BMW i 블루 패턴이 뚜렷하게 각인됐으며, 이 패턴은 공기 흡입구에도 3차원 적인 형태로 나타나 BMW i 모델만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패턴 의 모양과 색상은 미네랄 화이트(Mineral White) 컬러가 적용된 차량 바디의 프론트엔드와 측면을 가로지르며 역동적인 흐름을 형성한다.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의 디자인 혁신성은 차량 후면부의 BMW i 블루 디퓨저를 통해서도 잘 드러난다. 특히, 배기테일파이프가 없는 디자인은 차량이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관적으 로 보여준다. 한편, BMW 그룹은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하는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를 시작으로 2022년에는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구 동 시스템을 탑재한 BMW X5 기반의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25년에 다양한 양산형 수소연료전지차량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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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수소연료전지차가 지닌 무한한 잠재력
전한 장거리 운행이 가능하다. BMW는 수소를 동력원으로 사용한 자동차를 중장기적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
수소연료전지 전기차(FCEV)는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과 비슷한 운용 방식을
의 회사로 향후 석유 등의 화석연료 고갈과 이산화탄소배출가스에 따른 문제
가지고 있으면서도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이동성을 실현할 수 있다. 연
를 해결하기 위해 1970년대부터 친환경차량 개발을 위한 ‘BMW 클린에너지
료 보충은 4분이면 충분하며 주행가능 거리가 길고 진동이나 소음이 없어 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수많은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수소기술 개발에 세계적
차감 또한 뛰어나다. 또한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여름과 겨울에도 안
으로 앞장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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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INI Cooper SE:
adventure tour on the “best road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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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MINI Cooper SE:
adventure tour on the “best road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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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MINI, 2019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 참가 개요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MINI의 60년 역사를 상징하는 ‘MINI 60주년 에디션’의 전시와 더불어 미래 이동성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는 순수 전기차 ‘뉴 MINI 쿠퍼 SE’와 한층 진보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를 쇼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뉴 MINI 쿠퍼 SE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
MINI 최초의 순수 전기차 뉴 MINI 쿠퍼 SE는 순수 전기 구동 시스템을 갖춘
MINI가 지난 2017년 처음 선보인 바 있는 MINI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
최초의 프리미엄 소형차로 MINI 특유의 개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배기가스
드 모델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는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새롭게 태
없이 지속 가능한 도심 운전의 경험을 제공한다.
어났다.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MINI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고카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는 최신 배터리
트 필링의 역동적인 주행감각을 그대로 갖춘 뉴 MINI 쿠퍼 SE는 184마력의
셀 기술을 탑재해 배터리 용량이 7.7kWh에서 10.0kWh로 증가했으며, 전기
힘을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장착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
로 최대 주행 가능한 거리 역시기존 모델 대비 약 30%가 늘어난 57km에 달
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7.3초에 불과하다.
한다. 또한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뒷좌석 하단에 리튬 이온 배터리
또한 최신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한 거리가
를 장착했으며, 배터리는 가정 내 전기콘센트에서는 약 5시간, 월박스에서는
235~270km에 달한다. 여기에 맞춤형 서스펜션 시스템과 낮은 무게중심은
약 3시간 15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민첩한 핸들링과 역동적인 코너링을 가능하게 한다. 고전압 배터리는 차량
뉴 MINI 쿠퍼 S E 컨트리맨 ALL4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3기통 가솔린 엔진
하단에 위치해 있으며, 이를 통해 공간 효율성이 극대화됐다.
과 전기모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이브리드맞춤식 4륜 구동 시스템은 상황
LED 헤드라이트, 디지털 계기판,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2존 자동 에어 컨디
에 따라 앞바퀴와 뒷바퀴로 동력을 전달한다. 이를 통해 최대 224마력의 강
셔닝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된 뉴 MINI 쿠퍼 SE는 2019년 11월부
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터 영국 옥스포드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4가지의 옵션 패키지가 제공된
은 6.8초다. 또한 최신 배터리 셀 기술의 적용으로 평균 연비 및 이산화탄소
다. 한편, MINI 순수 전기차 파워트레인은 딩골핑과 란츠후트 공장에 자리잡
배출량을 최대 20% 줄이는 등 효율성이 한층 높아졌다.
은 BMW 그룹 e-모빌리티 센터에서 개발됐다. BOM 32
BOM l STUFF
밀워키 [RED STORM] 초특급 이벤트 성공적 마무리 세계 최초, 18V 하이토크 임팩트 렌치_1인치, 팩아웃 이동형 돌리 출시 6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 업계 최초 역대급 할인 혜택을 제공한 ‘밀워키 [RED STORM] 초특급 이벤트’가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사용하던 제품을 가져오면 밀워키 제품 구매시 최대 30 만원 할인 혜택을 제
수 있는 적극적 마케팅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10월~12월 밀워
공하는 초특급 이벤트였다. 업계 최초, 업계 최대 혜택의 이벤트였던 만큼 공
키의 또다른 초특급 이벤트가 기대된다.
구 사용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약 3,000여 명의 구매
밀워키 행사에 대한 정보는 밀워키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매
자들의 행사 만족도도 높아, 밀워키에서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에게 혜택을 줄
달 확인할 수 있다. (하기 참고)
M18TMONEFHIWF1
PACKOUTTMFlatDolly
4pc Hook & Pick Set
18V 하이토크 임팩트 렌치_1인치
팩아웃 이동형 돌리
오링풀러 세트
밀워키 9월 신제품 M18TMONEFHIWF1은 세계 최초 18V 하이토크 임팩트
와이어 당김 및 조정, 찌꺼기 제거 및 부품 청소에 사용할 수 있다. 메탈 소재
렌치_1인치 무선 전동공구이다. 유선 제품보다 최대 3.2kg 더 가벼운 무게
의 강한 내구성은 물론, 크롬 도금으로 녹 및 부식에 강하다. 정밀한 작업을
로, 최대 2,440Nm까지 토크를 구현시키는 강력한 파워의 충전 제품이다. 컴
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우수하며, 영구 보관을 위한 전용 보
프레서와 발전기가 필요 없어 사용이 더욱 간편하다. 최대 볼트 직경 M45,
관함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최대 1,650rpm, 무게 5.9kg(18V 8.0Ah배터리 장착시)이다. PACKOUTTMFlatDolly는 기존에 출시한 밀워키 모든 팩아웃 제품과 호환해서
[밀워키 공식 웹사이트] www.milwaukeetool.asia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제품 운송 및 이동을 용이하게 해주는 획기적 제품
[밀워키툴카페 주소] cafe.naver.com/milwaukeetool1
이다. 113kg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강한 내구성을 지녔다. 밀워키에서는 다양한 수공구 제품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서초 서비스 센터] 1644-4009
|
[청계천 서비스 센터] 1522-6493
[밀워키 부산 서비스 센터] 1522-8527
4pc Hook & Pick Set(오링풀러 세트)는 O-rings, 씰, 마개 등을 제거하거나 BOM 33
BOM l BEAUTY
GUCCI THE ALCHEMIST’S GARDEN The Luxury Collection : The Alchemist’s Garden
“꽃의 에센스나 식물의 향기 같은 향수의 본질적인 향이 기억과 연결되어 분
이제 구찌 향수는 The Luxury Collection: The Alchemist’s Garden이라는
위기에 녹아들 수 있다는 생각. 그리고 중요하고 강력한 감각을 통해 향수가
새로운 마술과 상상의 이야기를 펼친다.
우리를 다른 장소로 데려갈 수 있다는 생각.” 이는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
연금술의 과학에서 영감을 얻은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향수의 예술을 통해 납
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생각이다.
을 금으로 변신시키는 과정을 재해석하며, 7종의 향수와 4종의 오일, 3종의
장소, 사람, 그리고 순간 속의 향기는 감정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향수는
센티드 워터, 그리고 캔들을 제작했다. 알베르토 모릴라스는 이러한 알레산
무의식과 기억을 결합한 경험을 만들어 낸다. 이러한 이념을 향수로 풀어내
드로 미켈레의 비전을 베이스로 현대적인 분자(molecule)와 순수 천연 식물,
기 위해,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연금술 실험실을 상상했다. 이 안에서 서로 다
그리고 꽃을 레이어링 했다. 우드, 앰버, 바이올렛, 아이리스, 미모사, 로즈,
른 요소들이 선택되고, 분석되고 융합된다. 이와 같은 자연의 에센스에 관한
우즈 등의 각각의 재료들은 블랜딩을 통해 더욱 극대화 되었다. 모든 향수와
오랜 연구는 현실에 상상력을 더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분위기와 시간을 재현
모든 포뮬러는 장소, 순간, 계절, 기억의 냄새에 대한 이야기의 유일함을 담
하고자 했다.
아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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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dark beer for
Precious moments
Cuvée du Chateau
Barista
Chocolate Quad
필적할 수 없는 깊은 풍미의 벨지언 쿼드러플 스타일 맥주 꾸베 드 샤또 그리고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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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LESSON
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10’ 디아삽(De ASAP) 골프스튜디오 최재혁-최민채 프로의 풍부한 골프레슨 지식을 바탕으로 골프 트러블에 관한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는 '정복레슨' 열 번째 시간을 가져본다.
▲ 드릴 어드레스
▲ 견고한 백스윙탑 드릴
견고한 백스윙 탑 만드는 방법
▲ 상체가 들린 백스윙탑
(티가 길수록 효과가 더 좋다) 2. 상체가 들리며 체중이 뒤꿈치로 이동해버리는 백스윙이면 입에 물린 티가
첫 단추를 잘 끼라는 말이 있듯 골프 스윙에도 첫 단추는 굉장히 중요한 부
좌측 어깨에 닿을 것이다. (상체가 들린 백스윙 탑 사진 참고)
분이다. 스윙에 첫 단추는 백스윙 탑이다 백스윙 탑에서 상체가 들리거나 체
3. 상체가 들리지 않게 어드레스 척추각을 견고하게 잡으며 백스윙을 올린
중이 뒤로 넘어가버리는 몇몇 아마추어들을 보았다 그런 백스윙을 가지고 있
다. (견고한 백스윙 탑 드릴 사진 참고)
는 아마추어들은 대부분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내기 힘들어 매번 고생하고 고민한다. 대부분 그런 아마추어들은 백스윙이 커야 힘을 더 잘 쓸 수 있기
가끔 잘못된 예로 빠르게 백스윙을 올리는 사람일 경우에는 티가 입안으로
때문에 거리가 더 많이 나간다고 생각하는데 스피드와 거리를 증가시키려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보다 더 깔끔하고 견고한 백스윙 탑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견고한 백스윙 탑을 만들 수 있을까?
디아삽 골프스튜디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9길 17 B102
1. 입에 골프티를 물고 어드레스를 선다. (드릴 어드레스 사진 참고) BOM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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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448-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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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포츠카 마세라티(MASERATI), 와치 프로젝트 써큐토(CIRCUITO) 크로노그래프 이태리 시계 브랜드 수입유통사인 ㈜알마낙에서 선보이고 있는 이태리 감성 디자인 브랜드 시계 마세라티(MASERATI)시계는 이태리 쥬얼리 패션회사 모렐레토 그룹(Morellato & Sector LTD.)의 새로운 라이센스 프로젝트로 탄생된 시계이다.
2017년 출시된 써큐토(CIRCUITO) 컬렉션은 2019년 가을 시즌, 크로노그래
한편, 이태리 최고의 보석 및 시계회사인 모렐레토 그룹(Morellato & Sec-
프 컬렉션을 선보이며 다시금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tor)은 1930년 설립되어 유럽 및 글로벌 시계 밴드 및 쥬얼리 회사로 성장
마세라티 씨큐토(CIRCUITO)는 이태리어로 순회(CIRCUITO)를 의미하며
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이 우수한 시계와 밴드는 이탈리아와
44mm 로즈골드 컬러의 원형 베젤에 위치한 여섯개의 볼트 마크와 다이얼과
유럽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필립 와치(Philip
같은 블루컬러의 크로노그래프 푸쉬 버튼 디자인은 대담한 마세라티 특유의
Watch), 모렐라또(Morellato), 섹터(Sector No Limits), 트루사디(Trussardi),
남성적인 이미지를 투영하고 있으며 5시 방향의 날짜 및 100m 방수 기능으
그리고 훌라(Furla)의 라이선스 시계를 생산 판매하는 패션 디자인 제조업
로 실용성을 더했다.
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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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거(WENGER) Attitude Chrono(애티듀드 크로노) 1893년 탄생하여 올해로 126주년을 맞이한 스위스 브랜드 웽거(WENGER)가 가을과 어울리는 크로노그래프 워치, Attitude Chrono(에티튜드 크로노) 컬렉션을 소개한다.
특히 125년의 역사를 가진 스위스 브랜드 웽거(WENGER)의 ‘에티튜드 크로 노’(Attitude Chrono) 컬렉션은 무광의 검은 케이스와 고급스러운 갈색 레더 스트랩이 조화돼 트렌디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뽐내는 100m 방수 기능 의 크로노그래프 시계다 에티튜드 크로노(ATTITUDE Chrono/REF.: 01.1543.107)는 스위스 론다 무 브먼트(3540D)를 탑재한 100m 방수 기능의 크로노그래프 워치로 44mm 라 운드 베젤에는 퍼포먼스의 속도를 측정하기 위한 Tachymeter(타키미터)를 각 인하여 표시하였으며 다이얼에는 크로노그래프가 수직으로 배치 되어 있다. 올 블랙 컬러의 브레이슬릿 버전 또는 블루 다이얼&블루 레더 스트랩, 화이 트실버 다이얼&메탈 브레이슬릿 버전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3년간의 국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계는 현대백화점면세점, 두타면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JTO), SM면 세점 인천공항점, 제주공항면세점(JDC), 롯데백화점 본점·부산점 등에서 살 수 있다.
브랜드 스토리 1893년 스위스 쥐라 지역 델 레몽 근처의 작은 장소인 코트텔르에 설립된 웽 거(Wenger)는 120년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다. 이 역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 군용 나이프(Swiss Army Knife)"를 비롯한 많은 상징적 제품뿐만 아니 라 품질, 정밀성 및 뛰어난 기술력에 대한 열정으로 형성된다. 웽거는 1997년 이후의 수하물과 수하물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제품 범위를 확대했다. 이 브랜드는 2005년 빅토리 록스(Victorinox) 인수 이후 뚜렷한 정체성을 유지했으며 제품 라인을 계속 개발했다. 2013 년에 Victorinox 는 Wenger 칼을 자체 범위로 통합하여 Wenger가 가장 성공적인 두 세그먼트 (시계 및 수화물)의 글로벌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했다.
트렌디하고 다이나믹한 디자인, 3년간의 국제 보증 서비스
특히 120년 이상 동안 전통과 가치, 품질, 정밀성 및 뛰어난 기술에 대한 열정 을 가지고 있으며 시계와 여행용 장비는 신뢰할 수 있고, 기능적이며, 잘 설계
웽거 애티듀드 크로노(WENGER Attitude Chrono)는 트랜디하고 다이나믹한
되어 있으며, 완벽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정신을 구현한다. 또 그들은 항상 이
디자인과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상징하는 블랙을 기본 컬러로 심플한 멋
동 중이며 좋아 보이는 가치를 느끼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품질을 신뢰
을 느낄 수 있는 시계이다.
하는 활동적인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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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뮤즈 한지민 웨딩 주얼리 화보 공개 국내 대표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dew)에서 뮤즈 한지민과 2019 F/W 시즌 웨딩 주얼리 스타일을 제안한다.
화보 속 한지민은 내추럴한 레이스 웨딩드레스와 함께 고급스러운 다이아몬
그녀만의 감각적인 웨딩 반지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드 주얼리를 매치해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올 가을, 빛나는 한지민과 함께하는 골든듀(Goldendew)의 주얼리는 골든듀
한지민은 다이아몬드가 강조된 '러브소네트(Love Sonnet)' 귀걸이, 목걸이와
청담본점, 예술의전당점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함께 다이아몬드 광채가 돋보이게 새로운 기법으로 세팅한 솔리테어 스타일 의 ‘인피니트(Infinite)’ 플래티넘 반지를 착용해 우아한 면모를 과시했으며, 메 인 다이아몬드 웨딩 반지에 다양한 컬러와 다각형 형태의 반지를 매치하여 BOM 44
골든듀 대표 문의번호: 1588-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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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팅의 뉴 패러다임
Solar Gard
Noblesse K 출시 매끄러운 외관의 완성도 높은 “2019년 신제품” 블루 블랙의 중후하고 아름다운 컬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강력한 열차단 성능과 내구성 매우 낮은 내부 반사율 탁월한 눈부심 방지
자동차 유리를 가장 잘 아는, 생고뱅이 만든 고기능성 자동차용 필름
솔라가드Ⓡ BOM 45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27번길 38 성지스타위드 8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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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31-345-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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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DUPONT NEW LIMITED EDITION PARIS WITH LOVE - 파리 윗 러브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스.티. 듀퐁은 더 로우 컬렉션에 이은 또 다른 아트 컬렉션, ‘PARIS WITH LOVE(파리 윗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파리 윗 러브 컬렉션은 둥근 지붕과 아치형 창문 등 19세기 오스만 남작이
파리 윗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만년필, 롤러펜, 라인 2 라이터로 출시되며
건설했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파리 조형물들을 재현했다.
각 제품은 전세계에 한정 수량을 선보인다.
브랜드 장인의 정교한 기술력과 그레이 천연 래커, 옐로 골드 피니싱 기법이
에스.티. 듀퐁 마스터 장인들의 완벽한 기술력과 독창적인 영감이 돋보이는
적용되었으며, 조명이 들어오는 돔 형태의 거치대를 통해 파리의 밤 전경을
‘파리 윗 러브’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
표현했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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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투어 포토 스팟 자동차 여행 중 비경 담을 수 있는 최고의 포토 스팟 46곳 선정 트립닷컴이 ‘90년대생의 여행 트렌드’를 주제로 한국 고객 8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0년대생(20대)은 인스타그램으로 또래들과 소통하는 방식을 여행에서도 사용하며, 여행 정보도 인스타그램에서 얻고, 여행지에 대한 영감도 인스타그램에서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여행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도 인스타그램으로 나타났는데, ‘인스타그래머블’한 사진의 막강한 파워를 확인할 수 있는 조사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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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정부관광청은 이런 여행 트렌드를 스위스 곳곳의 관광지에 반영할 수
여정 그 자체가 목적인 아름다운 드라이브 여행
있도록 2016년부터 “그랜드 투어 포토 스팟”을 설치해 나가고 있다. “그랜드 투어”란 자동차로 스위스를 여행하는 방법을 뜻하는데,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자동차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고속도로를 이용해 목적지까지 최대한 빠르고
2015년부터 ‘스위스 그랜드 투어(Grand Tour of Switzerland)’라는 테마로, 자
편리하게 이동한다는 ‘이동’ 자체의 목적도 있지만, 조금만 더 여유를 갖는다
동차를 직접 운전하며 알프스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방법
면 국도를 이용해 풍경 속에서 달리며 ‘여정’ 자체를 즐길 수 있다.
을 소개해 오고 있다.
‘그랜드 투어 포토 스팟’을 만들어 자동차 여행 중 잠시 멈추어서 알프스의
2017년에는 세계 최초로 전기 자동차 로트 트립을 선보이기도 했다. 약 300
비경을 가장 잘 보여주는 숨겨진 장소를 소개하며 여행자들이 사진 작가가
개의 전기 자동차 충전소가 스위스 전역에 설치되어 있어 1600km이상 펼
남길만한 풍경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쳐진 드라이브 코스를 보다 자연 친화적으로 이용하며 스위스 자연의 품 속
여섯 나라가 한 눈에 들어오는 산 봉우리에 자리한 지점, 나폴레옹이 살던 고
을 달릴 수 있게 되었다. “스위스 그랜드 투어(Grand Tour of Switzerland)” 코
성을 배경으로 보덴제(Bodensee) 호수의 널찍한 풍경이 카메라 앵글에 잡히
스를 전기 차량을 이용해 달리며 5개의 알프스 고갯길, 22개의 호수, 12개의
는 지점, 하이디가 금방이라도 문을 열고 피터를 찾아 나설 것만 같은 초원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을 비롯해 다채로운 스위스의 풍경을 보다 자연 친화적으
한 가운데, 치즈 농가가 점점이 박힌 녹색 구릉지와 오렌지 빛 석양이 알프
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스 봉우리 아래로 서늘히 내려 앉는 풍경에 자리한 지점, 새파란 하늘과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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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은 알프스 봉우리 아래 가장 스위스다운 목가적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지점
나다.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마틴 로렌스 불라드(Martyn Lawrence
등 지금까지 총 46곳에 포토 스팟과 관련된 사인물이 설치되었다.
Bullard)가 섬세한 디테일에 신경을 써가며 샤또 귀취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샤또 귀취에서 내려다 보는 루체른 호수와 구시가지의 정겨운 지붕들, 그 뒤
인스타그래머블 스팟들
로 펼쳐진 알프스가 기막힌 풍경을 만들어 준다. 주소는 Chateau Gütsch/Kanonenstrasse/6003 Luzernd이며 주차는 호텔 귀
먼저 생갈렌(St. Gallen) 포토 스팟인 드라이린덴 파라이배더(Dreilinden
취(Hotel Gütsch)에 할 수 있다.
Freibäder)가 있다. 세 개의 인공 연못을 뜻하는 ‘드라이 바이에렌(Drei
알프슈타인(Alpstein) 포토 스팟인 호허 카스텐(Hoher Kasten)꼭대기에서는
Weieren’은 직물 표백 산업과 소방차 물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1610년
여섯 개의 나라가 한 눈에 펼쳐지는 360도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동부
에 만들어 졌다. 지금은 야외 수영장과 고요가 서려 있는 공원으로 로컬들에
스위스의 유일한 회전 레스토랑에서 이 모든 풍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
게 사랑 받고 있는 공간이다. 여름에는 수영과 피크닉을, 겨울에는 스케이트
다. 유러피언 서큘러 트레일(The European Circular Trail)은 다양한 식물군이
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많다. 보덴제(Bodensee) 호수와 생갈렌 구시가지 및
자라고 있는 알프스 가든을 지나며 풍성한 풍경을 선사한다. 하이킹으로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수도원 대성당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와 스위
훌륭하지만 브륄리사우(Brülisau)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8분이면 도착할 수
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외 수영장 중 하나로 손꼽히기도 한다.
있다. 주소는 Dorf 22, 9058 Brülisaud이며 주차는 케이블카 계곡 역에 할 수
주소는 Dreilinden Freibäder/Dreilindenstrasse 50/9011 St.Gallen이며 주차는
있다.
드라이린덴 야외 수영장(Dreilinden outdoor swimming pools)에 할 수 있다.
보덴제(Bodensee) 포토 스팟인 아레넨베르그(Arenenberg)는 나폴레옹 3세
루체른(Luzern) 포토 스팟인 샤또 귀취(Chateau Gütsch)는 1888년 노이슈
와 보나파르트 가문이 1817년부터 1906년까지 지내던 고성에서 아름다운
반슈타인(Neuschwanstein) 성을 본따 만든 루체른 호텔의 아이콘이다. 샤또
보덴제 호수의 풍경을 담을 수 있다. 고성 안에는 나폴레옹이 살던 집안의 모
귀치는 스위스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는 호텔 중 하
습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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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는 Napoleon Museum/Schloss & Park Arenenberg/Arenenberg
카브리오(CabriO) 포토 스팟인 슈탄저호른(Stanserhorn)은 100km에 달
1/8268 Salenstein이며 주차는 아레넨베르그 샤또 & 파크(Arenenberg
하는 알프스 봉우리, 10개의 호수. 세계 최초의 컨버터블 케이블카, 카
chateau & park)에 할 수 있다.
브리오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지붕이 없는 위층에서 독특한 체험을
하이디 하우스(Heidi House) 포토 스팟인 마이엔펠트(Maienfeld) 하이디
즐길 수 있어 여름의 인기 명물이 되었다. 슈탄저호른 산으로 향하는 아
빌리지(Heidi’s Village)이다. 그라우뷘덴(Graubünden)은 하이디의 작가,
찔한 풍경 뒤에는 회전 레스토랑 론도라마(Rondorama)에서 절경을 즐
요한나 슈피리(Johanna Spyri)가 영감을 받아 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
기며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화를 쓰게된 곳이다. 와인 산지이자, 근교 마을 바드 라가츠(Bad Ragaz)
주소는 Stansstaderstrasse 19/6370 Stans이며 주차는 슈탄저호른 곤
에서는 스파도 즐길 수 있고, 타미나(Tamina) 계곡에서는 온천도 할 수
돌라 역 주차장에 할 수 있다.
있다. 하이디를 테마로한 다양한 하이킹로가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포토 스팟은 앞으로도 스위스 전국에 걸쳐 지속적으로 개발, 설
주소는 Panorama Hotel Restaurant Heidihof/Bovelweg 16/7304
치될 예정이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그랜드 투어 포토 스팟을 도입하며
Maienfel이며 주차는 하이디도르프 레스토랑(Heidihof Restaurant)의 대
이를 통해 스위스의 작은 마을들과 산 속 비경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
형 주차장에 할 수 있다.
려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에멘탈(Emmental) 포토 스팟인 아폴테른(Affoltern)은 스위스에서 가장 유명한 치즈 중 하나인 에멘탈러를 생산하는 마을로, 초록의 구릉지가 펼쳐지는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한다. 여기저기서 울려 퍼지는 종소리가
빠질 수 없는 팁! 그랜드 투어 스낵 박스까지 함께 하면 완벽한 출사 여행
진정한 스위스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하다. 알프스 봉우리가 펼쳐지는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트레일이 1,100km나 펼쳐
낭만 여행자라면 그랜드 투어 스낵 박스(Grand Tour Snack Box)를 챙
져 있다. 주소는 Schaukäsereistrasse 6,/3416 Affoltern im Emmental이
겨 보아도 좋다. 스위스 전역에 펼쳐진 그랜드 투어 루트 중 약 30개의
며 주차는 치즈 공방의 주차장에 할 수 있다.
공식판매처에서 2인용 피크닉 박스를 판매하고 있는데, 각 지역의 명물
샌티스(Säntis) 포토 스팟인 슈배그알프(Schwägalp)는 여섯 나라의 파
먹거리를 담아 두었다. 2개의 음료와 5개의 수제 스낵이 빨간 박스 안
노라마가 펼쳐지는 샌티스 산의 봉우리로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리
에 정성스레 담겨져 있다. 에멘탈 치즈, 너트 케익, 보리 빵 등 유명 베
히텐슈타인, 프랑스, 이탈리아가 한 눈에 들어온다. 슈배그알프에서 케
이커리, 치즈 공방, 소시지 장인, 농가 등에서 로컬 식재료를 이용해 만
이블카를 타고 샌티스산에 오를 수 있는데, 아펜첼(Appenzell)을 포함한
든 스낵을 맛 볼 수 있다. 2인용 스낵 박스는 CHF 45 다. 판매처 리스트
진정한 스위스의 목가적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는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소는 Valley station of cable car/Säntis-Schwebebahn/9107 Schwägalp이며 주차는 케이블카 계곡 역에 할 수 있다.
MySwitzerland.com/snack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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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루체른(Luzern) 치즈 페스티벌 중앙 스위스 최대의 치즈 마켓이 들어서는 치즈 축제 중앙 스위스에서 가장 큰 치즈 마켓이 들어서는 치즈 페스티벌이 루체른에서 열린다. 치즈를 좋아하는 로컬과 주변 지역 주민들, 관광객들이 일부러 시간을 내 찾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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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중앙 스위스의 약 20개 치즈 생산자들이 모여, 250종류 이상의 치즈를 선보인다. 다정하면 서도 낭만이 어린 치즈 마켓을 둘러보며 색다른 치즈를 맛보고 로컬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 간을 보낼 수 있다. 대형 천막에서는 루체른산 와인 한 잔을 곁들여 로컬 치즈로 만든 미식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축제에 음악이 빠질 수 없다. 알프호른 연주를 비롯한 전통 음악을 라 이브로 즐길 수 있다. 치즈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코너도 마련되는데, 실제 소젖을 짜는 과정부터 알프스 산악 치즈를 만드는 과정을 가까이 지켜볼 수 있다. 일요일 오전에는 풍성한 치즈 뷔페가 차려지 는 아침 식사와 음악 연주를 즐길 수도 있다. 장터는 카펠플라츠(Kappelplatz) 광장에서 09:00부터 17:00까지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다. 치즈 페스티벌 : www.cheese-festival.ch 루체른 관광청 : www.luzer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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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루체른 가을 잔치, 로째르너 매애스(Lozärner Määs) 대관람차가 들어서는 루체른 호숫가에는 맛있는 냄새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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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매년 펼쳐지는 루체른 가을 잔치는 서늘해진 가을을 맞이하며 꼬마부터 노인
를 구수하게 물들인다.
들까지 모두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 하였다.
출출한 배를 채웠다면, 대형 관람차와 회전 목마, 스쿠터 트랙 등 신나는 놀
지난 수십년간 수만명의 사람들이 루체른의 복합 문화 센터인 카카엘(KKL)
이 기구를 타고 동심으로 돌아가 보자.
옆으로 뻗어난 호숫가의 선착장, 인젤리콰이(Inseliquai)로 몰려 들어 이 가을
루체른 중앙역에서 복합 문화 센터, 카카엘(KKL)을 지나 인젤리 부스파르크
잔치를 만끽하고 있다. 16일간의 잔치에 총 35만명이 참석하는 것으로 추산
플라츠(Inseli Busparkplatz) 광장까지 이어지는 거리에서 잔치가 벌어진다.
되는 큰 축제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그 외 요일에는 오전 10
호수에 바로 접한 인젤리파르크(Inselipark) 공원에는 100개가 넘는 목조 부
시부터 밤 10시까지 잔치가 벌어지고, 놀이기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스가 세워지고, 품질 좋은 제품을 판매한다. 음식 부스와 행사장 레스토랑에
까지 운영된다.
서도 맛깔난 가을 요리를 선보인다. 갓 구운 소시지와 군밤을 비롯하여, 각종 향신료를 넣어 구운 마겐브로트(Magenbrot) 빵 등 각종 케익의 냄새가 장터
루체른 관광청 : www.luzern.com BOM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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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과 이색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전세계 고품격 호텔 & 리조트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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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9056
편안한 휴식 이상의 특별함을 원하는 투숙객들의 니즈에 맞춰 요즘 호텔들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유니크한 환경을 조성하려 노력하는 추세이다. 평소 여행 중 호텔에서 제공하는 액티비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거나, 관 심이 있다면 에바종에서 인기있는 이색 액티비티 호텔들을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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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카피올라니 호텔 I 하와이, 미국
와이의 마지막 여왕이었던 카피올라니에서 명칭을 따온 만큼 그녀가 사랑 한 하와이의 특징이 호텔 곳곳에 담겨 있는데, 하와이의 현지 아티스트들이
퀸 카피올라니 호텔은 객실뿐만 아니라,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
제작한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는 아트 갤러리를 비롯하여 현지 문화를 경험
는 야외 수영장과 레스토랑, 연회장 등의 부대시설도 완비되어 있어서 언
할 수 있는 소품과 장식 등 디자인에서 먼저 하와이를 느낄 수 있다. 그 외
제 어디서든 환상적인 뷰를 자랑하는 곳으로 도보 거리 내에 맛집, 공원, 동
에도 여행객들이 하와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호텔에서 자체적으로 운
물원 등의 관광지 등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와이키키
영하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아침 햇살을 받으며 즐길 수
해변의 시작점에 자리하고 있어 주요 관광지까지 멀지 않으면서도 조용한
있는 모닝 요가와 와이키키 해변에서의 서핑 수업 등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분위기라 호놀룰루에서 가장 실속있는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가족 여행객을 위해서 운영하는 농장 체험이나 초콜릿 공장 체험 등도 좋은
하지만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 곳이 다른 하와이 호텔들과 차별화되
반응을 얻고 있다.
는 요인은 따로 있는데, 바로 호텔이 간직하고 있는 문화적 정체성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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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리조트 몰디브 앳 쿠다후라 I 몰디브
만날 수 있다. 반면 워터 방갈로 타입 객실은 침실과 욕실에서 라군이 내려다 보이고, 계단을 통해 바다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리조트 내에는 연령별로 이
말레 공항에서 스피드 보트로 25분이면 만나게 되는 포시즌스 리조트 몰디브
용할 수 있는 수영장들이 있고 몰디브의 바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워터 스
앳 쿠다후라는 총 96개 방갈로로 이루어진 고급 리조트. 그 시설과 서비스는
포츠는 물론이고 말레 투어, 돌핀 크루즈, 선셋 낚시, 야간 스노클링 같은 체
세계적인 포시즌스(Four Seasons) 그룹의 명성에 맞게 최고 수준을 자랑하
험도 예약할 수 있다. 몰디브 전통 배를 타고 수상 트리트먼트 방갈로에서 받
며, 특유의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가 휴양 또는 허니문 분위기를 더욱 편안하
게 되는 스파도 이색적인 경험이 되어줄 것! 에메랄드 빛 라군을 가진 파라다
게 만들어준다. 해변에 위치한 비치 파빌리온 또는 방갈로는 이국적인 정원과
이스 몰디브로의 여행, 그 이름만으로도 명품임을 인증하는 포시즌스 리조트
개인 수영장이 더욱 프라이빗한 느낌을 주고 몇 발자국이면 백사장과 라군을
몰디브 앳 쿠다후라에서 더욱 편안하고 로맨틱하게 즐기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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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 니우 발리 리조트 & 스파 I 발리, 인도네시아
으며, 빌라 내 전용 수영장과 욕조, 자쿠지 등이 로맨틱함을 더한다. 힐링을 원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인만큼 이 곳에서도 건강한 음식과 발리식
우붓의 조용한 숲 속에 자리한 <우붓 니우 발리 리조트 & 스파>는 21개의
치유에 기반을 둔 스파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요가와 산책, 발리
풀빌라로 이루어진 리조트. 전 객실이 각각의 독립적인 공간인만큼 프라이
음식 쿠킹 클래스 등을 통해 우붓의 자연과 슬로우라이프를 더 가깝게 체험
버시와 휴식이 중요한 커플이나 가족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리조트 이전
할 수 있다.
의 자연을 최대한 보존해 모든 빌라가 열대 정원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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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최고의 아페리티프 로컬들이 디너 전에 즐겨 찾는 아페리티프 바 스위스 사람들은 아페리티프(Aperitif)라 불리는 식전주를 무척 좋아한다. 저녁 식사 약속을 하면 꼭 술 한 잔을 한 뒤, 본 식사에 들어간다. 아늑한 공간에서 약간의 애피타이저와 함께 아페리티프 한 잔을 하며 얘기를 나누다 보면, 친구 사이든, 연인 사이든, 비즈니스 파트너이든 그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는 것은 당연지사다. 스위스 도심에서 로컬들에게 사랑 받는 아페리티프 바들을 소 개한다.
취리히(Zürich)의 프라우 게롤즈 가르텐(Frau Gerolds Garten)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있는 힙한 도심 가든으로 확고하게 정착했다. 하드브뤼 케(Hardbrüke) 근교의 취리히 5 구역에 있는 아페리티프에 이상적인 가든이 다. 햇살 가득한 테라스에서는 철로의 인상적인 뷰가 펼쳐지고, 날씨가 좋은
2012년 취리히 서부(Zurich West) 지역에 임시 프로젝트로 론칭한 비어 가든
날에는 저 멀리 알프스 산맥까지 보인다. 메뉴와 주변 환경은 계절에 따라 바
이자 신예 키친 가든으로, 지금은 취리히에서도 숍, 아트, 야외 바, 다채로운
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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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Luzern)의 인젤리(Inseli) 공원에 자리한 볼리에르(Volière)
른 호숫가에 자리한 인젤리 공원 안에 위치해 있다. 4월부터 9월까지만 운영 하는 바는 더운 여름 날 시원한 아페리티프 한 잔에 완벽한 곳이다. 3파흐 바 는 로컬 식재료를 사용하고, 다양한 음료와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는데 최선을
라디오 3파흐(Radio 3FACH)가 운영하는 인기 좋은 섬머 바, 볼리에르는 루체
다하고 있다.
제네바(Geneva)의 뱅 데 파키(Bains des Pâquis)
베른(Bern)의 알테스 트람데포(Altes Tramdepot) 이제는 베른의 맛집으로 확고부동한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알테스 트람데포
뱅 데 파키는 햇살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식처가
는 핫한 장소가 되었다. 젊은이나 연세 지긋한 어르신 모두, 베른 시민이나 세
되어 주고 있다. 제네바의 명물, 젯또(Jet d’eau) 분수에서 수 미터 떨어진 곳에
계 관광객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아페리티프 한 잔을 즐기느라 여념이 없다. 직
위치해 있어 레만(Léman) 호수의 절경을 한 아름 선사한다. 이 곳의 레스토랑
접 양조한 트램(Tram) 맥주가 이 곳의 스페셜티다. 햇살 가득한 테라스는 베른
은 로컬들이 제일 좋아하는 만남의 장소로, 아페리티프 한 잔에 완벽한 장소다
의 구시가지와 아레(Aare) 강, 곰 공원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BOM 61
BOM l TRAVEL
로잔(Lausanne)의 타 꺄브(Ta Cave)
꺄브는 스위스 최초의 크라우드펀딩 와인 바다. 로잔 기차 역 바로 옆에 위치 해 있는데, 퇴근 후 한 잔 하기 완벽한 스팟이다. 펀딩 멤버들은 바를 찾을 때
와인은 보(Vaud) 주의 역사와 긴밀한 관계가 있다. 이 지역에서 자라나는 다채
마다 무료 아페리티프 한 잔을 마실 수 있다!
로운 포도 품종을 로잔의 와인 셀러, 레스토랑 와인바에서 맛볼 수 있는데, 타
생갈렌(St. Gallen)의 로크레미세(Lokremise)에 자리한 다스 로칼(Das Lokal)
샤프하우젠(Schaffhausen)의 귀터호프(Güterhof)
생갈렌 기차역에서 몇 분만 걸으면 나타나는 독특한 문화 공간, 로크레미세에
과거 창고를 복원시켜 탄생한 귀터호프는 퇴근 후 한 잔을 즐기기 완벽한 곳이
는 과거의 기차 엔진을 소장하고 있는데, 생갈렌에서도 가장 상징적인 건물 중
다. 어디에서 마실 지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귀터호프 바나 라인강 풍경이 한
하나다. 이 곳에서는 연극, 영화, 무용, 아트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
눈에 들어오는 라운지, 강변 테라스에 자리한 야외석 중 한 곳을 정하고 자리
이고 있는데, 미식 체험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바와 여름에만 오픈하는 노천
를 잡는다. 머무르는 동안 아페리티프에 어울리는 맛있는 애피타이저 하나를
광장은 친구들을 만나 생맥주나 칵테일 한 잔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골라봐도 좋다. 허기가 더해진다면 제대로 된 디너를 위해 더 머물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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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취리히(Zürich)의 올드 크로우(Old Crow)
위기를 자욱하게 뿜어낸다. 바는 독특한 1,600종의 스피릿 셀렉션으로 유명하 다. 바텐더는 클래식한 칵테일과 올드 크로우의 다채로운 위스키 셀렉션을 선
취리히 중심부에 자리한 올드 크로우 아페리티프 바는 클래식한 스타일과 분
보인다.
바덴(Baden)의 트리브구에트 프리쉴루프트바(Triebguet Frischluftbar)
빈터투어(Winterthur)의 히&다(hi&da) 여행하고 먹는 것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 빈터투어의 히&다는 이 두 가지 테
리마트(Limmat) 강변에 자리한 이 바에서는 바덴의 구시가지 풍경이 한 가득
마를 한 데 묶어 가까이, 그리고 멀리서 찾아온 이들에게 맛있는 기쁨을 선사
들어온다. 산책이나 자전거를 즐기다가 잠시 쉬어가거나, 퇴근 후 친구들과 함
하고자 한다. 다채로운 지역 향토 요리에 더해 전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께 모여 한 잔 즐기기 좋다. 바에서는 홈메이드 타파스와 간단한 스낵을 선보 여 아페리티프와 함께 곁들이기 좋다.
자료제공 :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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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제77회 생갈렌(St. Gallen) 올마(OLMA) 스위스 최대의 농업 및 영양 전시회 연간 방문객 수가 38만명 이상이나 되는 농업 및 영양 전시회는 스위스에서 가장 인기있고, 가장 큰 규모의 대중 산업 박람회다. 스위스 동부의 대도시, 생갈렌(St. Gallen)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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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ESTIVAL
스위스 동부의 대도시, 생갈렌(St. Gallen)에서 열린다. 맛을 보고, 정보를 습득하고, 물건을 비교해 보고, 구입할 수 있다. 49,000m2나 되는 규모에 650여 개의 출품자들이 농업과 영양에 관련된 제품을 전시한다. 스위스 농산품 및 특산품 시식, 주방 및 가정 용품, 가전 제품, 홈 인테리어 제품, 수공예품 및 의류, 기구, 농기구, 농업 관련 제품 등이 전시된다.
전시 외에도 민속 문화의 날에는 민속 춤과 음악, 요들, 깃발 던지기 등의 살아있는 전통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전시 기간 동안 매일 스위스에서 제일 빠른 돼지를 선발하는 ‘돼지 레이싱’경기가 열린다. 농장의 다양한 가축을 구경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전시장에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구수한 소시지를 비롯해 맛깔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들도 14개나 마련된다.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주빈 칸톤의 퍼레이드와 씨뿌리기 대회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대부분의 식당은 오 전 10시부터 밤 12시 혹은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1일 입장권은 성인 CHF 17이다. 생갈렌의 슈플뤼겐슈트라쎄(Splügenstrasse) 거리에 있는 올마 메센(Olma Messen) 전시장을 찾으면 된다. 전시 홈페이지 : www.olma.ch 생갈렌 관광청 : www.st.gallen-bodensee.ch BOM 65
BOM l GOLF
에바끌레르, 건국 100주년 기념 자선골프대회 성료 따뜻함 전하는 자선행사로 의미 더해 골프 썬블럭 전문 브랜드 에바끌레르가 주최한 ‘건국 100주년 기념 에바끌레르 자선골프대회’가 지난 8월 15일 백제CC에서 성료됐다.
이번 대회는 에바끌레르, POSH GLOBAL, RGRG 드라이버, 1879 GOLF, 1988
개발하여 현재 골프장 입점률 1위, 판매율 1위 기록, 성장세를 다지고 있다.
세바스찬, W.ANGLE, BOM, 채다커 등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또 32
특히 자선골프대회 개최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고 있으며 나
팀 128명의 각계각층의 관계사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자선행사로
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며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의미를 더했다. 특히 탤런트 김동석씨는 사회자로 진행을 함과 동시에 선글
끌레르정 대표는 “에바끌레르는 골프전용 썬블럭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
라스 30만원상당을 협찬해 훈훈함을 더했다.
축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골프대회를 비롯해 중소기업인들
에바끌레르는 LPGA 선수 이미향 프로를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인지도 강
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장을 마련해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화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의 골프전문 썬블럭 제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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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PORTS
롤렉스, US 오픈에서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 지난 서울, 2019년 8월 29일(목) ~ 8월 26일(월)에서 9월 8일(일)까지 뉴욕에서 열린 US 오픈에 전 세계 정상급 테니스 선수들이 참가했다. 롤렉스는 US 오픈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했다.
올해 마지막 그랜드 슬램® 대회인 US 오픈은 1881년에 시작된 유서 깊은
열리는 US 오픈에 참가해 또 다시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스위스 출신인 로저
테니스 대회이다. US 오픈이 남긴 유산과 명성은 여러 방면에서 ‘변함없는 탁
페더러는 2004년에서 2008년까지 5년 연속 우승을 기록하면서 US 오픈 최
월함’을 추구하는 롤렉스의 창립 정신과도 일맥상통한다. 2018년부터 US 오
다 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는 US 오픈 남자 단식 최다 우승자 중
픈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고 있는 롤렉스는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를 모두
한 명이기도 하다. 로저 페더러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US 오픈 남자
후원하고 있다.
단식 부문 최다 우승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하게 될 뿐 아니라 그랜드 슬램 남
1978년, 윔블던 챔피언십과 파트너십을 맺고 윔블던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
자 단식 21승을 차지하게 된다.
해온 롤렉스는 테니스와 오랜 유대 관계를 맺어왔다. 이후 변함없이 테니스를
이 밖에도 그랜드 슬램 남자 단식 11승과 캘린더 그랜드 슬램 2회라는 전무후
지원해온 롤렉스는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한편, 레이버
무한 업적의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인 로드 레이버, 8년 동안 4연승을 포함하
컵(Laver Cup)과 데이비스 컵(Davis Cup)을 비롯한 대표적인 팀 대항전 뿐만
여 US 오픈 총 6승을 차지한 크리스 에버트,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US 오
아니라 테니스 경기를 주관하는 전 세계 주요 기관들의 든든한 파트너로 활
픈 여자 단식 우승을 기록한 안젤리크 케르버와 슬론 스티븐스, 2019년 호주
동해왔다. US 오픈에서 명성을 쌓은 과거와 현재의 여러 정상급 선수들이 롤
오픈 준결승에 진출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2018년과 2019년 롤랑 가로스
렉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롤렉스 홍보대사인 로저 페더러가 플러싱 메도우스(Flushing Meadows)에서
결승에 진출한 도미니크 팀 역시 롤렉스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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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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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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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골프공에 대한 오해와 진실 6 글 : (주)다이아윙스 골프 정상화 대표
골퍼들은 골프를 더 잘 치기 위해 연습하고 하고 장비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만 잘못 알려진 상식도 많고 정 확한 정보를 전달 받지 못하는 경우들도 많다. 골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골프공이 다 똑같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나에게 맞는 골프공을 정확하게 선택 할 수 있다면 더 편한 골프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골프공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여섯번째 이야기를 시작해본다.
골프공의 숫자 컬러는 공의 경도 컴프레션을 나타낸다?
골프공은 물을 먹는다?
전혀 그렇지 않다. 골프공의 숫자 컬러는 제조사에서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
개발자로서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다, 골프공용 합성수지가 스펀지처럼 물을
으며 숫자와 컴프레션은 전혀 관련이 없다. 컴프레션은 공에 표기되어 있지
흡수 할 수 도 없고 재료 자체가 방수 재질이다. 플라스틱 컵에 물을 오래
않고 제조사 홈페이지 모델명을 확인해야 가능하다.
담아둔다고 컵이 물을 먹지는 않는다. 다만 야외에 오래 노출되면 플라스틱 소재는 햇볕의 영향을 받는다.
컬러볼은 비거리가 덜 나간다 전혀 그렇지 않다, 오래전 눈 올 때만 사용하는 오렌지색 컬러볼이 있었는데
(주) 다이아윙스 골프
성능이 굉장히 좋지 않고 값싼 제품이었다. 또한 얼어있는 겨울에 사용하기
010-7651-0000
|
070-7525-1872
에 비거리가 좋지 않았고 그 이유로 컬러볼은 거리가 덜 나간다는 루머가 있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지편로 38 600호
다. 컬러가 있어도 똑같다,
www.diawings.com
골프공을 쳐보면 피스를 알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치기 쉬운 골프 용품을 만듭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 전문가들도 골프공을 직접 절단해서 보기 전에는 쉽게 구
8번 길이 통일 아이언 - SL2 / 슬라이스 방지 드라이버
분할 수가 없다. 공을 딤플만 만져보고 골프공이 소프트 하다, 하드 하다 구
단조 수제 수제 퍼터 / 20m 더 멀리 날아가는 골프공
분도 불가능하다. BOM 70
BOM l COLUMN
건강의 적 ‘S.O.S’를 피하자 자향미 한의원
|
박정민 원장
인터넷에 각종 건강의학 정보가 넘쳐나면서 이런 부정확한 정보에 의존해 자신의 병을 직접 진단하고 처방을 내리는 ‘사이버콘드리아(cyberchondria)’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사이버콘드리아(cyberchondria)’ 증후군이란 인터넷 공간을 뜻하는 ‘사이버 (cyber)’와 ‘건강염려증(hypochondria)’의 합성어로, 인터넷에 올라 있는 건강 의학 정보를 과신하며 임의로 자가 진단과 자가 처방을 내리는 증상이다. 부 정확한 정보에 의존할 경우에는 건강에 심각한 위해가 오게 된다 간혹 환자들에게 듣는 황당한 건강법의 출처도 대부분 네티즌의 개인 경험을 사이버 공간상에 올려놓은 것이 돌아다니다 정설(?)로 굳어진 경우가 많다. 이런 현상은 많은 이들이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높고, 올바른 건강법을 찾고 자 하는 욕구의 반영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하면 건강해질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 나는 건강의 적인 ‘S.O.S’를 피 하라고 주장한다. S.O.S 란 stress(스트레스), overeating(과식), sitting(운동 부 족)을 말하는 것이다. 이 셋 중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신적 안정이다. 스트레스의 자극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잘못된 다른 생활 습관 교정도 무의미할 것이 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미니 에이즈(AIDS)’라고 한다. 에이즈 (AIDS)는 신체의 면역력을 약화시켜서 다른 합병증이 생겼을 때 치명적이 되 는 질병이다. 스트레스에 만성적으로 노출되어 있을 때도 이와 같은 상태가 된다. 점차 인체의 자연 면역력이 떨어져서 외부 자극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 관리는 어렵다. 그럼에도 내가 추천할 수 있는 방법은 적당한 감정 표출과 적당한 휴식, 자신의 생활에 맞는 수면습관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러기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육류나 생선은 무조건 피하는
위해서는 자신의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고, 또한 시간의 투자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잘못된 상식이다. 육류나 생선의
가 필요하다. 일주일에 한 번이나, 한 달에 몇 번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섭취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계획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섭취하는가는 중요한 문제이다. 육류는 지방분이 많은 부분을 제거하고 먹는
과식과 운동 부족은 우리 몸의 노화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떨어뜨려 노폐물
것이 좋고, 생선도 기름기를 빼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석쇠에 한 요리나 찜
이나, 독소의 축적을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몸을 녹슬게 한다. 현대의 음식들
요리가 건강에 좋다고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은 대부분 고칼로리일 뿐 아니라 유해환경에서 생산된 것들이 많다. 이런 음
또 야채나 제철 과일, 신선한 채소류 등은 아무래도 위장관의 부담을 덜어주
식들을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에는 소량의 독소들이 지속적으로 쌓여가고 있
고, 비타민 등 필수 영양분이 많이 함유되어 건강에 좋다. 그 외에 간 피로에
는 것이다. 그래서 혹자는 ‘먹지 않으면 건강해진다.’라는 주장까지 하곤 한
오이, 미나리가 좋고, 니코틴을 제거하는 데에는 다시마, 중금속에는 도토리
다. 또한 이러한 상태에서 움직임이 적어지면 몸속의 순환이 느려져서, 결국
묵이 좋다는 얘기가 있지만, 매일 이런 음식만 먹고 살 수는 없다. 제일 좋은
노폐물이나 독소가 몸 밖으로 나갈 기회조차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음식 섭취는 음식을 먹을 때 ‘이 음식은 나한테 이로울 거야.’라는 생각으로
우리는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외부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해야 한
맛있게 먹는 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 이왕 먹어야 하는 것이라면 몸에 좋은 것 위주로 먹는 것이 좋고, 적게 먹
운동을 할 때는 반드시 일정 정도의 강도로 일정 정도 이상의 시간을 해야
고 많이 움직여서 몸 안의 대사 노폐물을 없애주는 것이 좋다.
된다는 강박관념을 버려야 한다. 운동도 생활 중 일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
몸에 독소와 노폐물이 쌓여서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노화, 산화라고 한다. 이
다. 틈틈이, 정기적으로 내 몸에 부담 없는 강도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러한 노화와 산화를 촉진시키는 물질에 하나가 활성산소라는 것이다. 이 활
이런 식으로 생활한다면 더 이상 인터넷의 수많은 건강 정보를 찾아 스크랩
성산소는 적당량이 몸에 존재할 경우 몸의 면역력에 작용하지만, 필요 이상
하는 수고와, 잘못된 건강 정보에 현혹되는 경험을 겪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의 과량이 되면 오히려 우리의 몸을 공격해서 노화, 산화작용을 일으키게 한 다. 이러한 활성산소를 줄여주고, 항산화 작용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먹거리의 선택에 신중을 기울여야 한다 항산화 작용이 있는 음식으로는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서 몸에 대사
자향미 한의원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364, 미왕빌딩 6층 02-3482-0075/9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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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ULTURE
첫사랑보다 끝사랑이 더욱 달콤해! 60대 커플이 그려내는 황혼의 老맨스 연극 <늙은 부부이야기> 날라리 할배와 욕쟁이 할매가 들려주는 첫사랑보다 달콤한 황혼의 끝사랑 이야기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과 덕우기획(대표 신연욱)은 연극 <늙은 부부이야기
엄선해 오늘의 관객에게 다시 소개한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의미가 크고, 또
>를 9월 21일(토)부터 10월 13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무대에 올린
한 전국 공연장으로도 공연 기회를 확산해 예술 플랫폼으로서의 기관 역할
다. 위성신·오영민이 공동으로 쓰고 위성신이 연출하는 <늙은 부부이야기>
도 시험하는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입장권은 4~6
는 남편과 사별 후 세 딸을 출가시키고 살아가는 욕쟁이 할머니 이점순과 부
만원이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콜센터(02-580-1300), 인터파크에서 예매
인과 사별 후 평생을 양복쟁이로 살며 두 아들을 키운 날라리 할아버지 박
가능하다.
동만의 황혼 로맨스를 그린 2인극이다. 2003년에 초연되어 꾸준히 공연되어 오다가 2014년을 끝으로 원작자의 연출로는 관객과 만나지 못한 작품이다. 이번에 재공연 되는 <늙은 부부이야기>에는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
대한민국 老맨틱 코미디의 역사를 새롭게 쓴 선물 같은 작품이 5년 만에 돌아온다!
곤 배우와 국회의원으로 활동 한 바 있는 정한용 배우가 소극장 나들이에 나 선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극중 파트너인 이점순 역에 차유경, 이화영
<늙은 부부이야기>는 2003년 손종학, 김담희 캐스팅으로 초연되어 그해 한국
배우의 캐스팅을 직접 제안할 만큼 이번 공연에 대한 각오가 남달라 커플을
연극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연극 BEST 7에 뽑혔다. 이후 오영수, 이순재,
이룰 배우들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기대된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시종일관
양택조, 사미자, 성병숙, 예수정 등 명배우들의 호흡으로 여러 커플을 탄생시
선보이는 유쾌함으로 눈돌릴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지만, 막을 내릴 때 쯤
킨 이 작품은 2014년 정종준, 사미자 커플을 마지막으로 숨고르기에 들어갔
가슴에 퍼지는 따뜻한 황혼의 수채화를 경험할 수 있는 연극이다. 2막을 넘
다. 이번 공연을 앞두고 위성신 연출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옛 애인의 전
어 인생 3막을 맞는 65세 이상 인구가 760만 명에 이르는 고령화 사회에서
화만큼이나 설렌다.”고 심정을 밝혔다. 오랜 기간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뜨거
극중 “신(新) 중년”이 그려내는 사랑의 여정은 우리 시대 모든 연령에게 생각
운 사랑을 받게 해준 작품 속 ‘순수한 사랑의 힘’이 2019년에 어떤 생명력으
할 꺼리를 던져주고 있다. 유인택 사장은 ”대학로에서 과거 각광받은 작품을
로 되살아날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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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신화 매그넘 포토스 40명의 작가가 포착한 세계의 문화수도 파리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가 프랑스 파리를 주제로 한 사진전 ‘매그넘 인 파리’를 2019년 9월 25(수)부터 내년 2월 9일(일)까지 개최한다.
<매그넘 인 파리> 전시에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마크 리부,
전에 이어 파리 시리즈의 2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는
엘리엇 어윗 등 20세기 사진의 신화로 불리는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
관람객들이 더욱 다양하게 파리와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을 선보일 계
tos)의 소속 작가 40명의 약 400여 점(작품 264점, 8개의 영상으로 구성된
획이다.
122점의 사진)에 달하는 작품이 출품된다. 2014년 프랑스 파리 시청인 오텔 드 빌(Hotel De Ville) 에서 개최된 <Paris Magnum> 전시의 한국 순회로 열리 는 이번 <매그넘 인 파리> 전시는 전 세계에서 최초로 세계의 문화 수도인
세계 문화의 수도 파리를 세계적인 사진작가 40명과 걷는다
파리를 사진을 통해 조망해보는 복합문화 전시이다.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 어소시에이츠가 2017년에 선보인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특별 BOM 74
“파리는 내게 언제나 영원한 도시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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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나는 평생 파리를 사랑했습니다. 파리의 겨울이 혹독하면
송을 비롯해 포토저널리즘의 전설로 추앙받는 로버트 카파, 현대 사진계에서 ‘사진가의 사진
서도 아름다울 수 있었던 것은 가난마저도 추억이 될 만큼 낭
가’로 불리는 엘리엇 어윗, 양극의 시대를 관통한 감성 사진가 마크 리부, 현대 사진에서 가
만적인 도시의 분위기 덕분이 아니었을까요. 아직도 파리에
장 주목받는 작가 중의 하나인 마틴 파 등이 망라되었다.
다녀오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이렇게 조언하고 싶군요. 만약
아울러 <매그넘 인 파리>는 파리가 예술가들의 수도였다는 점에서 착안해 한국의 시각 디
당신에게 충분한 행운이 따라 주어서 젊은 시절 한때를 파리
자이너, 음악가, 공예가, 시인, 조향사, 영화감독 등이 참여한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작업
에서 보낼 수 있다면 파리는 마치 ‘움직이는 축제’처럼 남은
으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파리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전시 슬로건 겸 카피 ‘문득, 파리/
일생에 당신이 어딜 가든 늘 당신 곁에 머무를 거라고. 바로
눈앞의 파리’는 명(名)카피 불리는 윤준호 서울예대 광고학과 교수(시인 윤제림)의 손끝에
내게 그랬던 것처럼.”
서 태어났다. ‘파리 살롱’에는 나전칠기 분야 젊은 예술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용선 남부 기술교육원 교수가 파리를 주제로 한 나전칠기 병풍을 선보인다. 전시를 위해 제작된 매그
- 어니스트 헤밍웨이 <파리는 날마다 축제> 중
넘 포토스 다큐멘터리는 재불 영화인인 장유록 감독이 촬영을 맡았고, 전시 디자인은 CGV, 모나미, 한화생명, 대림미술관과 협업을 진행해온 디자이너 이달우(스튜디오 마음 대표) 씨
세계 역사에서 혁명의 깃발이 가장 많이 나부낀 도시. 그러면
가, 음악 감독으로는 밴드 ‘훌리건’ 출신인 김유석 씨가 선임됐다. 또 배러댄알콜의 이원희
서도 사치와 럭셔리 산업의 심장이었으며, 전 세계에서 가난
대표는 조향사로 ‘파리의 아침 산책’과 ‘파리의 밤’을 주제로 2개의 전시 주제 향을 개발했
한 망명자의 신분으로 몰려들었던 청년 예술가들이 세계 예
고, 디자이너 정산해 씨가 이번 전시를 기념해 국내 최초로 시멘트 프레임을 선보일 예정
술사에 획을 긋는 거장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되었
이다. 또 화려하고 낭만적인 파리의 원형이 구축된 나폴레옹 3세 시대의 파리를 조망하기
던 아지트가 되기도 한 곳. 누구나 평생에 한 번은 가보기를
위해 당시 파리의 풍경이 담긴 일러스트와 고(古)지도, 희귀 도서와 엔틱 가구 및 소품으로
꿈꾸지만, 막상 도시를 가보고는 자신이 그렸던 모습과는 사
구성된 ‘파리 살롱’ 공간도 조성돼 관람객들에게 근대의 수도로서 파리의 진면목을 보여주
뭇 다른 다양성과 생동감에 ‘배신감’을 느끼기도 하는 그곳.
게 된다.
세계 문화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는 말 그대로 천의 얼 굴을 가진 도시이다. 이런 파리(Paris)를 세계 사진사에서 빛나는 매그넘 포토스 의 대표 사진작가 40명의 눈을 통해 조망한 사진전 <매그넘 인 파리>가 올 9월부터 2020년 2월 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 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2014년 오텔 드 빌(Hotel De Ville) 즉 파리 시청에서 첫 스타트를 끊은 이번 전시는 2017년 교토의 대표적 미술관인 교토문화박물관 전시에 이은 3번째 순회 전시이다. 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www.gaudium-a.com)가 2017년에 선보인 <색채의 황홀: 마 리 로랑생> 특별전에 이어 파리 시리즈의 2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매그넘 인 파리> 전시회는 앞서 개최된 파리와 교토 전 시와 달리 관람객들이 더욱 다양하게 파리와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매그 넘 포토스의 사진작가는 총 40명으로 사진을 예술 장르의 반 열에 올려놓은 것으로 평가되는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 BOM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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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사로잡은 오드 판타지 경계선 “당신은 남들과는 달라요” 세상의 모든 금기 사이에서 가장 기묘한 사랑이 태어나다! '경계선'은 판타지 호러, 범죄 스릴러와 로맨스가 모두 괴상하게 섞인 영화
불어넣은 배우 에바 멜란데르와 에로 밀로노프의 열연과 보는 이들의 눈을
다. 마치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향을 받은 듯한 이 영화는 괴상한 신체와
의심케 하는 섬세한 분장까지 더해진 ‘경계선’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비주
묘한 능력을 가진 세관 요원 티나가 자신과 어딘가 비슷해 보이는 보레를
얼과 스토리로 완벽한 웰메이드 판타지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만나며 시작되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다. 아카데미 분장상 후보답
<경계선>의 배우 에바 멜란데르와 에로 밀로노프는 촬영 전 매번 4시간씩
게 이 영화의 분장은 정말 흠 잡을 곳이 없다. 뿐만 아니라 그 분장을 뚫고
정교한 특수 분장을 소화했다. 그 결과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분장상 노
연기를 해야했던 배우들의 열연도 그에 못지 않게 굉장했다. 그럼에도 이
미네이트될 만큼 작품의 완성도를 극대화시켰다. 이처럼 사실적이고 정교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장르들이 조화롭게 하나의 신기한 이야기를
한 분장은 후각으로 감정을 읽는 여인과 미스터리한 남자의 경이로운 로맨
이룬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에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국내 관객들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 다. 여기에 성, 인종, 사회적 신분 등 모든 경계를 뛰어넘는 스토리는 매혹
강렬한 오드 판타지 온다...'렛미인' 향 솔솔
적인 로맨스 드라마로서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97%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한 바 있는 <경계선>은 후
또 인간과 괴물, 남성과 여성과 말그대로의 경계에 서있는 주인공들을 다
각으로 타인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여인 ‘티나’와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루는 이 영화는 범죄와 판타지가 연루된 스릴러로 볼 수 있다. 경계라는 이
미스터리한 남자 ‘보레’의 기묘한 만남을 매혹적이고, 강렬하게 담아낸 오드
도저도 아닌 곳에서 머물고 있는 인물들이 겪는 극심한 혼란과 외로움이
판타지 로맨스다. 제71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한 이 영화
어떤 식으로 표출될 수 있는지를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전개한다. 그리고
는 전 세계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렛 미 인> 원작·각본가가 참여했다. 그의
여기서 사회적인 메시지도 도출해볼 수 있다. 티나와 보레를 감독과 같은
첫 소설 ‘렛 미 인’은 외로운 소년과 뱀파이어 소녀 간의 독특한 러브스토리
아랍인이라고 보면 이민자에 대한 비유로 가득찬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세
로 단번에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으며, 2008년 영화화되어 관객뿐만 아
계 각지에서 괴물 취급을 받는 아랍인과 무슬림 이민자들의 양면을 다루고
니라 평단의 호평 세례까지 거머쥐는 데 성공 이후 2015년 클로이 모레츠가
있는 이야기로 느껴졌다. 사회에 유익한 기여를 하며 긍정적인 다양성에
주연한 할리우드 리메이크작까지 제작되는 등 큰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이바지를 하는 이민자들도 있는 반면, 극단적인 사상으로 사회를 위협하는
이처럼 특유의 번뜩이는 상상력과, 기묘하고 매혹적인 세계관으로 문학과
사람들도 있는 유럽의 현상을 잔혹한 우화로 엮은 이 영화의 진정한 비극
영화계 모두를 사로잡아온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가 다시 한 번 자신의
은 어쩌면 경계라는 구역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가 편을 가르기 시작하면
동명 단편 소설을 직접 각색한 영화 ‘경계선’은 모두의 예상을 초월하는 독
서 생긴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성경에서 이집트에 일어난 열
특한 설정과 전개로 전작의 아성을 이어갈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개의 재앙 중 마지막 재앙을 연상케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성경 일화 또한
특히, 두 주인공 ‘티나’와 ‘보레’는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하고 원초적인 비주
이민자들을 핍박하며 일어난 저주라는 점에서 사회적 메시지를 찾을 수 있
얼로 관객들에게 강렬하고 낯선 경험을 선사한다. 두 캐릭터에 생생한 숨을
을 듯하다. <경계선>은 10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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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법률_퇴직금에 관하여
이제 10월입니다.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 차가 심해서 감기
사용자는 위와 같은 퇴직금을 근로기준법 제36조에 따라 14일 이내에 근로자
걸리기가 쉬울 것 같은데 독자 여러분이 감기를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에게 지급해야 합니다. 만약 14일 이내에 근로자에게 지급하지 않는다면 그
지난 달에는 직원을 해고하는 문제에 대해서 설명을 했는데, 이번에는 직원
다음날부터 대통령령으로 정한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하고(근로기준법 제37
해고나 퇴사와 함께 사용자들이나 직원들이 자주 다투는 문제인 ‘퇴직금’에
조), 이와 더불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도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근로기준법 제109조). 실제로 기업의 대표들의 경우 퇴
퇴직금과 관련하여서는 원칙을 설명하면서 퇴직금 중간정산에 대해서 설명
직금 문제를 한번 겪어 보기 전까지는 근로자에게 14일 전까지 지급을 꼭 해
을 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줘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퇴
퇴직금에 관한 사항은 근로기준법 제34조에서 규정한 것처럼 「근로자퇴직급
직금을 안 주려는 의도가 있었다기보다는 일시적으로 자금이 조금 부족하다
여 보장법」에 있는내용을 따릅니다. 위 법은 뒤에서 추가로 살펴보도록 하고,
보니까 조금 기간을 두고 정산을 해주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
여기에서는 근로기준법에서 규정한 부분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만 절대로 그렇게 마음대로 정하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정말 사업이 어
보통 사용자와 근로자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면 보통
려워서 바로 정산이 어려워 당장 퇴직금을 지급할 수 없는 경우에는, 거래처
퇴직금에 대한 부분도 포함하게 됩니다.
에서 아직 매출채권이 회수가 안 되었는데 언제까지 거래처에서 해결을 해주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게 퇴직금 중간정산입니다. 사업자 입장에서는 근로자의
겠다고 했고, 그래서 이 돈이 해결되면 퇴직금을 주겠다는 식으로 구체적인
근속연수가 오래될수록 퇴직금으로 지급해야 할 돈이 많아지기 때문에 퇴직
사정을 근로자에게 설명하고 이에 대해 근로자와 분명하게 합의를 해야 합니
금을 중간에 정산하거나 또는 매달 월급을 줄 때 정산해서 주고 싶어 합니다.
다. 그렇지 않으면 앞서 언급한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퇴직금을 지급하는 기준은 바로 평균임금이기 때문에 근속연수가
특히, 요즘에는 근로자들이 퇴직금을 받지 못하면 고용지청에 진정을 넣어
올라갈수록 평균임금이 높아지므로, 자연스럽게 퇴직금으로 지급해야 할 돈
사용자들이 조사를 받거나 형사처벌까지 받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퇴직
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퇴직금의 액수가 비교적 적을 때 미리 정산
금 지급과 지급 시기는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 반드시 유념하고 지켜야 할 내
을 하면 사용자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지요.
용입니다.
이에 대해 판례는 근로자와 명시적인 합의가 없는 경우 퇴직금 중간정산은 허용 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다시 말해, 사용자 마음대로 퇴직금 중간정산을 해버 리는 경우에는 인정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퇴직금과 월급을 합친 금
변호사 김민규
액이 200만 원이라고 합시다. 이 때 보통 사용자는 중간 정산을 하기 위하여 그
- 고려대학교 법학과 중퇴·서울대학교 독어독
냥 200만 원을 계좌이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이렇게 계좌이 체로 그냥 지급하면 퇴직금으로 인정받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퇴직 금 중간정산은 근로자와 명시적인 합의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용
문학과 졸업 -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제2회 변호사시험 합격)
자는 퇴직금 정산이라는 명목으로 급여와 분리해서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하고,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근로자와 명시적인 합의를 해야 효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명시적인 약정이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부동산전문변호사
없는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사업자가 위와 같이 200만원을 근로자에게 계좌이
- 서울대학교 ROTC 46기 (대한민국 ROTC 46
체 하였다고 하더라도, 사업자는 근로자에게 퇴직금을 지급 해야 합니다. 퇴지금과 관련하여 또 중요한 부분이 지급시기입니다. BOM 78
기 총동기회장) - 저서 : 법학개론(법률출판사, 헌법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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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정비 및 검사, 쉘 힐릭스 엔진오일 교환 전문 업체
•010-9394-3432 •부산광역시 진구 양정1동 356-39번지
•010-6336-3886 •충북 제천시 명륜로 181
제휴혜택 : 유선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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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BOM BMW 오너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올바르고 합리적인 자동차 메인터넌스 정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자동차 운행을 위한 업그레이드 및 튜닝 정보, BMW 오너라면 꼭 알아야 할 자동차 및 생활, 문화, 여행 정보, BMW 오너들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BMW 오너가 직접 만드는 BMW 전문지 <BOM>
이렇게 배포됩니다 수입 자동차 전시장,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고급 스포츠센터, 골프장, 호텔 사우나,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VIP 이용객들을 위해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전국 유명 서점 판매 월간 <BOM>은 전국 유명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서울문고(종로/신림/센트럴시티/강남) 교보문고(본사/인터넷/강남) 영풍문고(종로), 인터파크, 북스넷, 알라딘, 예스24
온라인 이북 서비스 주요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서 태블릿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월간 <BOM> 전자책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정기 구독안내 BMW를 비롯한 수입차 보유 고객의 유동이 많거나, 유명 대중 접객 업소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월간 <BOM> 고객센터 (070-8220-4158)로 정기구독신청하세요. 매월 월간 <BOM>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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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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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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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Luzern) 치즈 페스티벌 중앙 스위스 최대의 치즈 마켓이 들어서는 치즈 축제 제77회 생갈렌(St. Gallen) 올마(OLMA) 스위스 최대의 농업 및 영양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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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BMW Vantablack X6 The new MINI Cooper SE: adventure tour on the “best road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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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적 ‘S.O.S’를 피하자 일상과 법률_퇴직금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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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cto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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