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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new BMW 3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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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 2019 : Birthday Party with MINI fans from all over the world and originals from 60 years BMW 벨트(Welt)
FESTIVAL 스위스 가을을 여는 와인 축제
TRAVEL 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만끽하는 가을 이색 늦캉스 추천 자연 속에 안겨 누리는 쉼, 삶의 여유를 선사할 고품격 리조트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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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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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감성 브랜드 ‘섹터’(SECTOR) 웽거(WENGER) 골드 어트랙션, Seaforce Chrono
COLUMN 내장미인이 되자 일상과 법률_근로기준법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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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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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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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new BMW 3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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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 2019 : Birthday Party with MINI fans from all over the world and originals from 60 year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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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제1회 ‘BMW 오토살롱(Auto Salon)’ 개최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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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벨트(Welt)
MOTOR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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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Group Classic at Techno Classica 2019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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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제주에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한 친환경 충전소 ‘e-고팡’ 오픈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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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뮌헨 공장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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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위대한 여정’ 미니, 1000만번째 모델 공개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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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FUEL 모터를 장착한 분리형 멀티기능 아웃도어 출시!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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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감성 브랜드 ‘섹터’(SECTOR)
GOLF L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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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9’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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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거(WENGER) 골드 어트랙션, Seaforce Chr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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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첼리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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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레이크사이드(Lake Side)' 커플링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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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DUPONT NEW LIMITED EDITION THE ROW – 더 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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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감성과 니스의 여유를 담은 프렌치 컨템포러리 클래식 브로이어, 2019 F/W 컬렉션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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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만끽하는 가을 이색 늦캉스 추천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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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을을 여는 와인 축제 포도수확철에 맞춰 벌어지는 먹거리 가득 축제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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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 안겨 누리는 쉼, 삶의 여유를 선사할 고품격 리조트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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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그랜드 트레인 투어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1,280km의 기막힌 절경 감상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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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마트 트레일러브 알파인 마운틴 바이크 페스티벌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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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끌레르, 전통골프화가 함미자 아트 콜라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위트 더해
COLUMN
70
골프공에 대한 오해와 진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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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미인(?)이 되자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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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앞 독립군 “기억 해 주시오.”… 잊혀진 민족 영웅을 극장에서 만나다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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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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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보이 아들 구원한 아버지의 감동 실화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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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법률_근로기준법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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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민경ㅣEditor in Chief KIM, MIN KYOUNG 에디터ㅣ김동원, 마현식, 이준하 Advisor 고문 조한필 | CHO, HAN PIL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주)소문사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19년 8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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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 2019 : Birthday Party with MINI fans from all over the world and originals from 60 years MINI 60 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 항구 도시 브리스톨에서 전 세계 수천 명의 MINI 팬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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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브랜드의 과거, 현재 및 미래에 걸친 MINI의 역사를 보여주었으며 이 행사에는 1959년부터 만들어진 최초의 클래식 미니, 기념일에 제작된 MINI 60 Years Edition 및 MINI Cooper SE(연료 소비량 : 0.0 l / 100 km, 전기 소비량 : 16.8)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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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제1회 ‘BMW 오토살롱(Auto Salon)’ 개최 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 8월 8일(목),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제1회 ‘BMW 오토살롱(Auto Salon)’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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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오토 살롱’은 자동차 업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새로운 형태의 행사로
담론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 진행된다.
자동차 문화, 브랜드 이슈, 미래 테크놀로지와 함께 다양한 사회, 문화적 주제
그 첫 번째 시간인 이번 행사에서는 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 5년간 발생한
를 다루는 BMW만의 ‘미디어 살롱 문화’를 표방하는 행사다.
화재 요인을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와 사례를 토대로, 동차 화재의 원인과
소규모 미디어 그룹을 대상으로 주제에 따라 다양한 정보 교류, 상호 토론식
대처방법, 화재 예방을 위한 올바른 차량 관리법 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세션, 현장 자료 및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는 오토 살롱은 단순한 강의식 정
마련됐다.
보 전달에서 벗어나 여러 자동차 관련 정보와, 이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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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벨트(Welt) BMW 차량 딜리버리 센터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 공간인 BMW벨트(BMW Welt, 영어: BMW World)는 BMW 브랜드의 모든 것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복합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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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벨트에는 BMW 차량 딜리버리 센터, 산업 및문화 회견장, 콘서트홀, 레
우주를 떠다니는 듯한 형상을 한 지붕은 3,600개의 태양광 전지로 이루어
스토랑, 쇼핑몰뿐 아니라 약 800m2 규모의 기술 및 디자인 스튜디오, BMW
졌으며 그 면적은 6,300m2에 이른다. 지붕의 전체 면적은 총 16,000m2
벨트를 남에서 북으로 가로지르며 가로 180m 길이로 늘어선 자동차 전시공
며 무게는 3,000t인데, 이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마르코 광장(Saint Mark’s
간이 마련되어 있다.
Square)을 덮을 정도로 매우 넓다. 외부는 5x2m 사이즈의 50mm 두께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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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패널(Glass shell)로 덮여 있는데 이 면적만 해도 무려 14,500m2다.
외부 이벤트를 통해 4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다. 한편, BMW
외관과 실내에 사용된 유리 면적을 모두 합하면 30,000m2에 이른다.
벨트에서는 매일 80대에서 120대, 최대 160대에 이르는 차량이 고객
특히, 소용돌이치는 물살과 같은 형태의 ‘더블 콘(Double Cone)’이
에게 인도되고 있으며, 지난 2015년까지 인도된 누적차량 대수는 총
BMW 벨트만의 독특한 디자인 콘셉트를 잘나타낸다. 축을 휘감고 올라
150,000대에 달한다.
가는 더블 콘은 단순히 이 건물의 놀라운 디자인만을 표현하는 것이 아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로 BMW 벨트는 뮌헨의 상
니라 역동적인 형태의 조각 작품같은 루프를 받쳐주는 주된 기둥 역할
징적인 자동차 박물관이 되었고, 이를 통해 자동차 선진문화를 이끄는
도 수행한다.
BMW의 이미지와 뮌헨에 대한 문화도시 이미지 형성에 간접적으로 기
BMW 벨트는 2001년 세계 건축 콘테스트(The International Architects’
여하고 있다. BMW 벨트 및 뮤지엄 시설은 상업적인 시설이 아닌 만큼
Contest) 우승자인빈 출신의 디자이너 팀 ‘쿠프 힘멜블라우*(COOP
관광객 1명당 경제적 가치를 논하기 어렵지만, 단순한 브랜드 건축물이
HIMMELB(L)AU)’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
아니라 자동차 문화를 통해 도시의 미관과 관광산업에도 큰 영향을 끼
키는 독창적 콘셉트의 건축 예술로 평가받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하기
치는 문화적 아이콘임은 확실하다.
에 충분한 이 정문은 BMW 브랜드의 경험이 시작되는거대한 입구이며
현재 BMW 벨트에서는 관람객들을 위해 가이드 투어 서비스를 제공
BMW 벨트는 21세기를 지향하는 새로운 세대의 커뮤니케이션 센터의
하고 있다. 평균 투어 시간은 60분 정도가 소요되며, 가격은 성인 1인
첫 번째 산물이다.
당 7.5유로, 아동 및 청소년, 장애인 등의 경우에는 6.5유로다. BMW 벨
BMW 벨트는 2007년 10월 17일 독일 뮌헨에 오픈한 이후 연간
트 투어를 원하는 이들은 전화(+45-089-1250-160-01)나 이메일
총 2,5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매년 24,000건 이상의 투어에 총
(infowelt@bmw-welt.com)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입장료는무료며,
215,0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수 십 건이 넘는 자체
BMW 벨트와 가이드 투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다양한 컨퍼런스와 어워드 행사 등 400여개의
www.bmw-wel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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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제주에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한 친환경 충전소 ‘e-고팡’ 오픈 BMW 그룹 코리아가 제주도에서 국내 최초로 전기차의 배터리를 재사용하는 친환경 충전소 ‘e-고팡’ 오픈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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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방언으로 저장소를 뜻하는 ‘고팡’이란 단어를 차용한 ‘e-고팡’은 제주
전기차 충전 관련 국내 전문기업이 자발적으로 협업해 전기차 산업 시장에서
도의 풍력 발전으로 얻은 전기 에너지를 저장 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소이다.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고 육성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e-고팡 설립은 신재생 에너지를 중고 전기차 배터리에 저장해 에너지를 공 급하는 국내 최초의 전기차 충전소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2019년 들어 7 만대 이상의 전기차 보급되며, 전기차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문제는 전기차의 확산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핵심 과 제다. 따라서, 교체한 배터리를 그대로 재사용해 사용 기한을 5년 이상 연장 시킬 수 있는 이번 사례는 향후 전기차 관련 산업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BMW 그룹은 2017년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 자동차에 사용된 적 있 는 중고 배터리 700개를 재활용한 15Mwh 규모의 에너지 저장시설을 구축 한 경험이 있다. 이번 사업은 외국계 기업인 BMW 그룹 코리아와 제주특별자치도, 에너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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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뮌헨 공장 BMW 그룹은 BMW, MINI, 롤스로이스 등 전 세계적으로 15개국 31개에 이르는 생산 및 조립 공장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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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급변하는 고객들의 요구와 시장 변화에 맞춰 보다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계 어디서나 같은 공정으로 BMW만의 최첨단 기술을 토대로 최고의 품질과 성능, 안 전성을 갖춘 탁월한 프리미엄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 뮌헨 공장은 1922년 모터사이클 생산을 위해 설립되었다. 1928년 BMW가 아이제나흐 공 장과 오스틴을 인수하고 ‘딕시’라는 차량을 생산하면서 뮌헨 공장에 자동차 생산 라인이 만 들어졌다. 1975년에는 BMW 브랜드 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리즈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BMW 3시 리즈의 생산이 시작되었다. BMW 3시리즈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550만대 이 상 판매된 BMW의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이 자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현재 뮌헨 공장은 50만 제곱미터 규모에 50개국에서 온 약 7,8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일평균 950대의 차량과 3,000개의 엔진을 생산한다. 이곳에서는 BMW 3시리즈 세 단 및 투어링 모델, 4시리즈 쿠페, M4 쿠페를 비롯해 4, 6, 8, 12기통 가솔린 엔진과 8기통 디젤 엔진 그리고 BMW 고성능 스포츠카인 M모델의 엔진을 생산하고 있다. 뮌헨 공장은 최고의 품질 생산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권위 있는 미국 조사기관인 ‘J.D. 파워(J.D.Power& Associates’에서 최고의 공장상를 수상하며 이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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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위대한 여정’ 미니, 1000만번째 모델 공개 올해로 브랜드 출범 60주년을 맞이한 미니(MINI)가 1000만번째 모델을 생산했다.
해당 모델은 한정판으로 제작된 '60주년 기념 에디션(MINI 60 Years Edition)'
1000만번째 미니는 영국 옥스포드에서 1959년 제조된 미니 브랜드 첫 모
모델로 영국의 전통적인 레이싱카 색상인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이 적용되고
델 '621AOK'의 헤리티지를 이어 받아 제작된다. 그 동안 미니 브랜드는 클
보닛 위 두 줄의 검은색 스트라이프, LED 램프, 독특한 모양의 17인치 투톤
래식 모델 출시 이전부터 이어져온 브랜드의 역동적인 날렵한 디자인은 실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미니 60주년 기념 에디션 모델의 파워트레인은 쿠퍼
내 공간 뿐만 아니라 민첩한 주행 성능 면에서도 커다란 장점이 있다고 평
S 사양의 최고 출력 190마력을 발휘하는 2.0리터 4기통 엔진이 탑재됐다.
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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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FUEL 모터를 장착한 분리형 멀티기능 아웃도어 출시! 밀워키 M18 FOPH 제품은 M18 FUEL™ QUIK-LOK™ 어태치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한 제품이다.
M18 FUEL™ QUIK-LOK™ 어태치먼트 시스템은 하나의 M18 FUEL™ Power Head로 예초기, 전정기, 장대 톱을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 시스템의 아웃도어 제품 이다. 연장대가 있어 940mm까지 연장해서 전정기와 장대톱을 사용할 수 있다. 밀워키 제품의 장점인 FUEL 모터를 장착해 더 강한 파워를 낸다. 1초 안에 최고 rpm에 도달 가능한 M18 FUEL 파워헤드에 원하는 작업에 따른 어태치먼트를 장착해 작업한다. 단 3초 만에 교체해서 1초 안에 최고 rpm에 도달해서 작업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QUIK-LOK™ 호환 시스템은 원터치버튼 타입으로 교 체시간이 짧고 편리하다. 어깨끈이 포함되어 있어 작업자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피로도도 감소시켰다. 각각의 아웃도어 제품을 구입할 필요가 없어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다 준다. [밀워키 공식 웹사이트] www.milwaukeetool.asia [밀워키툴카페 주소] cafe.naver.com/milwaukeetool1 [서초 서비스 센터] 1644-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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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비스 센터] 1522-6493
[밀워키 부산 서비스 센터] 1522-8527 BOM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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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감성 브랜드 ‘섹터’(SECTOR) 유럽에서 대중적이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사랑 받고 있는 이태리 감성 브랜드, 섹터(SECTOR) 시계를 국내에 론칭했다.
1973년, 극한의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맨들의 메세지 ‘한계는 없다(No
클래식한 라운드 다이얼 안의 크로노그래프가 인상적인 캐주얼 중심의 660
Limits)’에 영감을 받아 탄생된 이태리 브랜드, 섹터(SECTOR)는 자신과의 도
/ 370 컬렉션, 총 15개 제품을 우선 출시했다.
전, 불멸의 가치, 그리고 과학적 우수성을 바탕으로 발전해 왔으며 극단적인
한편, 섹터를 선보이고 있는 이태리 최고의 보석 및 시계회사인 모렐레토 그
도전을 받는 스포츠맨들과 교류를 통해서 상품을 출시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룹(Morellato & Sector)은 1930년 설립되어 유럽 및 글로벌 시계 밴드 및 쥬
이어왔다.
얼리 회사로 성장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이 우수한 시계와 밴
스포티한 디자인과 이탈리안 감성을 기반으로 설계된 섹터(SECTOR)시계는
드는 이탈리아와 유럽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필립 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은 물론 극한의 스포츠를 즐기는 고
치(Philip Watch), 모렐라또(Morellato), 트루사디(Trussardi), 그리고 훌라
객을 위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색채와
(Furla)의 라이선스 시계를 생산 판매하는 패션 디자인 제조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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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dark beer for
Precious moments
Cuvée du Chateau
Barista
Chocolate Quad
필적할 수 없는 깊은 풍미의 벨지언 쿼드러플 스타일 맥주 꾸베 드 샤또 그리고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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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릴 로테이션
▲ 드릴 백스윙
▲ 드릴 팔로우
▲ 잘못된 로테이션
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9’ 디아삽(De ASAP) 골프스튜디오 최재혁-최민채 프로의 풍부한 골프레슨 지식을 바탕으로 골프 트러블에 관한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는 '정복레슨' 아홉 번째 시간을 가져본다.
거리를 늘려주는 강한 로테이션(릴리스) 만드는 방법 로테이션은 골프 스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방향과 거리를 좌지우지 하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스윙은 부드러운데 거리가 많이 나가는 골퍼들은 대부 분 임팩트 로테이션에 집중을 많이 한다. 강하게 휘두르기만 한다고 거리가 나가 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임팩트 때 강한 힘의 전달력이 로테이션을 통해 진행이 되어야 한다. 때문에 어떻게 강한 로테이션을 만들까 드릴 한 가지를 설명하려고 한다. 1. 왼손은 그립의 뒷부분, 오른손은 그립의 앞부분 간격을 두고 잡는다.(드릴 어 드레스 사진 참고) 2. 테이크백 L까지 채를 올려본다 이때 백스윙을 다 하지 않아도 된다.(드릴 백스 윙 사진 참고) 3. 임팩트 때 빠르게 스피드를 내며 두 손이 교차할 수 있게 돌려준다 (드릴 로테 이션 사진 참고) 여기서 로테이션이 늦거나 안 되는 골퍼들은 두 손이 교차하지 않을 것이 다.(잘못된 로테이션 사진 참고) 4. 피니쉬를 다 만들어 주지 않아도 되며 교차된 팔이 그대로 유지될 수 있게 피 니쉬 L까지 만들어준다.(드릴 팔로우 참고) 디아삽 골프스튜디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9길 17 B102 BOM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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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448-1872
▲ 드릴 어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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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거(WENGER) 골드 어트랙션, Seaforce Chrono 올해로 126주년을 맞이한 스위스 브랜드 웽거(Wenger)가 골드 컬러가 인상적인 시포스 크로노(Seaforce Chrono) 컬렉션을 소개한다.
가성비 높은 스위스 메이드 워치인 Seaforce Chrono(시포스 크로노/ Ref.
간의 국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01.0643.113)는 43mm 사이즈의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역회전 방지 베
1893년 7월 7일, 스위스 들레몽(Delémont)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 ‘Courtételle(코
젤, 루미노바(Luminova)인덱스 및 스크류 크라운을 적용한 200mm 방수 기
테텔르)’에 나이프 공장을 설립한 웽거는 빅토리녹스(Victorinox)와 함께 전세계적
능이 있는 제품으로 레드 컬러의 크로노그래프 푸쉬 버튼이 남성적이고 스포
으로 유명한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생산하는 독보적인 브랜드였으며 1997년,
티한 디자인과 매치되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워치 메이킹의 수도인 Biel/Bienne(빌/비엔)의 중심가에 Wenger Watch SA를 설
블랙 다이얼&블랙 러버 스트랩, 블랙 또는 블루 다이얼&블레이슬릿, 페트롤
립하고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블루 다이얼&페트롤 블루 러버 스트랩으로도 만나 볼 수 있는 이 제품은 3년 BOM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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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첼리니 컬렉션 롤렉스의 첼리니Cellini 컬렉션은 전통적인 시계의 우아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켰다. 고전주의에서 영감을 얻은 첼리니 컬렉션은 롤렉스의 탁월한 노하우와 완벽함에 대한 높은 기준을 결합하여 시대를 초월한 워치메이킹 전통을 더욱 부각시킨다.
코드에 경의를 표한다. 다이얼 중앙쪽으로 더 가까워진 긴 모양의 아플리케 시각 표식은 분 표식을 분침 끝보다 안쪽으로 다이얼 중앙에 가깝게 하여 시, 분 표식으로 나뉘어져 있다. 양날 검 모양의 초침과 분침, 시침은 롤렉스 최 상급 크로노미터의 정확성을 그대로 반영한다.
CELLINI DATE : 우아한 날짜 표시 장치 소중한 하루하루는 어제에서 오늘, 그리고 내일로 쉬지 않고 흘러간다. 첼리 니 데이트는 시와 분, 초 표시 외에 우아함과 전통, 시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 는 날짜 표시 장치 기능을 추가로 제공한다. 첼리니 데이트의 다이얼 3시 방향 에는 골드 테두리를 두른 소형 서브 다이얼이 자리잡고 있다. 서브 다이얼 중 앙에는 기요쉬 모티프가 새겨져 있고, 작은 골드 바늘이 그 위를 회전하며 과 거의 시계처럼 매일 날짜를 가리킨다. 쉬지 않고 흐르는 날짜를 하나의 다이얼 위에 완벽하게 표시해주는 인상적인 캘린더 시계이다.
CELLINI DUAL TIME : 두 곳의 시간을 동시에 표시하 는 시계 첼리니 듀얼 타임은 현재 있는 지역을 뛰어넘어 다른 지역의 시간도 알 수 있게 해주는 모델이다. 다이얼을 잠깐 살펴보는 것만으로 서로 다른 두 곳의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골드 테두리를 두른 6시 방향의 소형 서브 다 이얼은 지구 저편의 시와 분을 보여준다. 서브 다이얼 9시 방향의 표시창으 로는 해와 달 모양이 지나가면서 낮과 밤 시간을 구분해 준다. 양날 검 모양 의 대형 중앙 바늘은 항상 착용자가 위치한 곳의 시간을 표시한다. 현지 시각 을 설정할 때는 시침의 독립적인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롤렉스 최상급 크 로노미터의 작동이나 정확성에 영향을 주지 않고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CELLINI MOONPHASE : 달 주기의 미학 첼리니 문페이즈의 화이트 래커 다이얼은 6시 방향에 위치한 블루 에나멜 디 스크를 통해 보름달과 신월을 보여준다. 보름달은 메테오라이트로, 신월은 은 소재의 링으로 표현된다. 보름달과 신월이 음력 주기에 맞춰 변화함에 따
CELLINI TIME : 시간을 초월한 클래식의 정수
라 서브 다이얼 12시 방향의 인디케이터를 통해 달의 변화가 표시된다. 첼리 니 문페이즈는 날짜 표시 기능도 갖추고 있다. 끝이 초승달 모양인 시계 바늘
시와 분, 초는 가장 중요한 시간 단위이다. 첼리니 타임은 마치 다른 어떤 것
이 다이얼 둘레에 표시된 날짜를 가리키는 방식이다. 이 모델에는 롤렉스에
도 중요하지 않다는 듯이 바로 지금, 이 순간의 시간을 정확하게 표시해준다.
서 자체 제작한 오토매틱 와인딩 매케니컬 무브먼트가 채택되었는데, 여기에
첼리니 타임의 단순하고 분명한 다이얼은 시간을 초월한 클래식 워치메이킹
사용된 문페이즈 모듈은 122년동안 천문학적 정확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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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레이크사이드(Lake Side)' 커플링 국내 대표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dew)에서 ‘레이크사이드(Lake Side)’ 커플링을 선보인다.
‘레이크사이드(Lake Side)’ 커플링은 플래티넘과 핑크 골드의 콤비 디자인
‘레이크사이드(Lake Side)’ 커플링은 두 사람만의 의미 있는 커플링을 찾는
으로, 래티넘 소재의 심플한 금속 라인에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주고 핑
연인에게 추천한다.
크 골드 금속 면을 컷팅하여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특히, ‘레이크사이드
‘레이크사이드(Lake Side)’ 커플링은 골든듀 청담본점, 예술의전당점 및 전국
(Lake Side)’ 커플링의 플래티넘은 국제 플래티넘 기관 PGI(Platinum Guild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International)의 품질 인증 시스템을 통과하여 Pt 인증을 획득한 순도 95%의 플래티넘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플래티넘과 핑크 골드의 세련된 조화가 아름다운 BOM 44
골든듀 대표 문의번호: 1588-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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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팅의 뉴 패러다임
Solar Gard
Noblesse K 출시 매끄러운 외관의 완성도 높은 “2019년 신제품” 블루 블랙의 중후하고 아름다운 컬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강력한 열차단 성능과 내구성 매우 낮은 내부 반사율 탁월한 눈부심 방지
자동차 유리를 가장 잘 아는, 생고뱅이 만든 고기능성 자동차용 필름
솔라가드Ⓡ BOM 45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27번길 38 성지스타위드 809호
|
TEL : 031-345-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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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DUPONT NEW LIMITED EDITION THE ROW – 더 로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스.티. 듀퐁은 클로드 모네 컬렉션에 이은 또 다른 아트 컬렉션, ‘THE ROW(더 로우)’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해당 컬렉션은 유명 셀러브리티인 메리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 자매가
치는 자유로운 영혼을 담은 더 로우 리미티드 에디션은 우아한 기능성을 지
2006년 론칭한 미국의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더 로우(THE ROW)와의 협업
닌 라인 2 라이터와 휴대가 용이한 슬림 7 라이터로 출시된다
으로 출시 되었으며, 실용성과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두 브랜드의 만
에스.티. 듀퐁 마스터 장인들의 완벽한 기술력과 더 로우의 창조적인 영감이
남은 매혹적이며 싸이키델릭한 디자인 시리즈로 탄생하였으며 마치 최면에
돋보이는 ‘더 로우’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매장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걸린듯한 매력을 더한다. 캘리포니아 라이프 스타일에서 느껴지는 반항기 넘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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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감성과 니스의 여유를 담은 프렌치 컨템포러리 클래식 브로이어, 2019 F/W 컬렉션 남자의 모던함과 품위 있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프렌치 모던 럭셔리 브랜드 브로이어에서 남성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줄 2019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로이어의 이번 가을·겨울 컬렉션은 기본에 충실하며 실루엣과 편안함에
리, 브라운 등 웜 톤의 컬러 군까지 다양한 팔레트로 구성되어 한층 더 새로
집중한 디자인을 전개한다. 컬렉션은 최고급 소재와 우아한 디자인, 위트 있
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는 패턴과 디테일로 세련되게 믹스 앤 매치되었다. 캐주얼 룩과 비즈니스 룩
올 가을, 프렌치 감성의 디자인과 위트로 포멀과 캐주얼, 남성들의 모든 라이
어디에도 쉽게 스타일링 되는 아우터와, 베이직한 니트, 셔츠, 팬츠 등 다양
프 스타일을 충족시키는 새로운 브로이어 컬렉션을 만나보자.
한 아이템이 출시된다. 여기에 그레이, 네이비 등 모노 톤의 컬러부터 아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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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소도시에서 만끽하는 가을 이색 늦캉스 추천 그 어느 때보다 여행을 떠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이색 늦캉스를 즐길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소도시를 소개한다. 가을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축제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 알프스의 자연 경관을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케른 텐, 티롤 및 잘츠부르크 주의 명소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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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맑은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한적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케른텐 주의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가을 명소
오스트리아 케른텐 주의 호흐오스터비츠 성(Hochosterwitz Castle)을 추천한
중 하나이다. 구불거리는 길을 따라 굳게 닫혀있는 14개의 성문을 통과하면
다. 호흐오스터비츠 성은 약 175m 높이에 위치해 성에 오르면 마치 공중에
한 번도 파괴되거나 정복되지 않은 견고함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호흐오
떠 있는 느낌을 들게 한다. 시야를 방해하는 장애물 없이 넓은 평야, 초원 등
스터비츠성을 만날 수 있다. 성안에는 중세 시대 유물과 그림, 무기, 갑옷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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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되어 있다.
최고 수준의 설량과 설질을 자랑한다. 다른 지역보다 스키 시즌이 일
흥겨운 분위기의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티롤 주의 노르트케테 가을 축
찍 시작되어 늦은 가을부터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스릴 넘치는 스키를
제(Nordkette Autumn Flavours Festival)를 추천한다. 축제는 10월 5일
경험해보고 싶다면 자연설이 쌓인 가파른 절벽 위를 가로지르는 오프
부터 20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진행되며, 1,905m에 달하는 인스부르
피스트 스키(Off-piste Ski)를 추천한다. 안전을 위해 실력·장비·경험
크 노르트케테 산 제그루베(Seegrube)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을 제대로 갖춰야 하며 여러 명이 한 조를 이뤄 도전해야 한다. 잘츠부
제그루베 바이 돈(Seegrube by DoN) 레스토랑의 오스트리아 전통 요
르크주에서 가장 높은 3,000미터 이상의 높이에 위치한 전망대의 파
리와 함께 흥을 돋우는 라이브 공연부터 오스트리아 전통 공연 등 다양
노라마뷰를 만나보고 싶다면 탑 오브 잘츠부르크(Top of Salzburg) 전
한 즐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인스부르크 시내 중심에 위치한 케이
망대로 가보자. 잘츠부르크 주 최고봉인 키츠슈타인호른 산 정상에 위
블카를 타면 편리하게 제그루베 레스토랑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아름
치한 이곳은 알프스 고지대의 자연과 빙하의 풍경을 365일 만끽할 수
다운 인스부르크 경관을 식사와 함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인스부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Top of Salzburg 3,029m’ 표
크 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무료로 케이블카 이용이 가능하다.
식 앞에는 자동으로 사진 촬영을 해주는 포토존이 있어 나만의 특별한
이색적인 가을 여행을 원한다면 잘츠부르크 주의 키츠슈타인호른
사진과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사진은 당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
(Kitzsteinhorn)이 제격이다.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키츠슈타인호른의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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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을을 여는 와인 축제 포도수확철에 맞춰 벌어지는 먹거리 가득 축제 스위스 각지가 온통 아름다운 색으로 물드는 계절, 스위스의 로맨틱한 가을은 미각의 계절이기도 하다. 여름에 만든 새 치즈와 함께 맛보는 와인 맛은 각별하다. 9월부터 10월에 걸쳐 포도 수확인 한창 진행되고, 작은 마을 축제에서 큰 이벤트까지 스위스 각지의 포도 산지에서 와인 축제가 개최된다. 그 중에서도 뉴샤텔과 루가노는 꽃으로 장식된 수레 퍼레이드가 도시를 도는 와인 페스티벌로 유명 하다. 9~11월은 사냥철이므로 지비에(사냥한 고기) 요리도 각지에서 맛볼 수 있다. 스위스 각지에서 펼쳐지는 와인 축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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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르(Sierre) 포도밭 산책 2019년 9월 14일
물을 공급하고자 만들어졌다. 비스(Bisse)라 불리는 이 수로는 포도밭과 과수 원을 따라 발레 주 내에서 1800km 가량 이어진다. 13세기에 포도밭을 따라 만들어진 이 수로는 하이킹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경사 진 포도밭 때문
스위스 와인의 최대 생산지인 발레(Valais) 주에서는 포도 수확철을 맞이해
에, 포도밭 구획을 담을 쌓아 만들어야 했는데, 이 포도밭 담벼락을 따라 걷
포도밭 산책 이벤트가 펼쳐진다. 발레 주의 포도밭을 따라 나 있는 수로는 역
다 보면 와이너리가 속속 등장한다. 이 포도밭 걷기 행사에서는 시에르에서
사와 문화, 인류의 정착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다. 땅을 파내거나 절벽을
시작해 잘게쉬(Salgesch)까지 이어지는 8km 코스를 걷게 된다. 와인잔 하나
잘라내는 등 물을 컨트롤하기 위해 온힘을 다한 발레인들의 절실함을 가장
를 목에 걸고 포도밭을 거닐며 와인 시음도 하고, 라클렛을 비롯한 맛깔난 향
잘 보여 주고 있다. 이 수로는 메마른 땅이 가져오는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토 음식도 즐길 수 있다. 참가비는 인터넷으로 구입시 CHF 25다.
농부들의 노력에서 탄생하였는데, 산 등성이를 지나는 깎아지른 언덕으로도 BOM 54
BOM l FESTIVAL 라보(Lavaux) 포도밭, 뤼트리(Lutry) 마을에서 열리는 포도 수확 축제 2019년 9월 27일 – 29일 매년 9월이 되면 뤼트리 마을은 포도 수확을 마무리 지으며 축제의 장 으로 변모한다. 와인 셀러가 일반에게 공개되고 미식 식당들이 분주해 지고, 마을 사람들은 3일간의 화려한 포도 수확 축제, 페뜨 데 벙당쥬 (Fête des Vendanges)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다. 매년 약 2만명의 사 람들이 축제 주말 동안 맛깔난 음식과 새 와인과 함께 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이벤트를 즐기고자 뤼트리 축제를 찾는다. 라보(Lavaux) 포도밭은 레만호를 접한 언덕에 발달한 포도밭으로, 2007년 9월,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일요일 오후에는 화려한 행진이 이어지는데, 600여명의 어린이가 전통 민속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에 참여한다. 축제 에서 얻어진 수익은 뤼트리 어린이 캠프를 위해 전액 기증된다.
벨린쪼나(Bellinzona) 페스타(Festa) 2019년 9월 15일 전통적인 이탈리아어권의 포도 수확 축제로, 화려한 의상의 퍼레이드와 다른 흥미진진한 이벤트가 펼쳐지다. 티치노 주의 주요 품종인 메를로 로 만든 와인은 풍부한 향미와 그윽한 잔향이 좋은 레드 와인으로, 완 벽한 티치노 로컬이 되려면 레스토랑에 들러 보까리노(Boccalino)라 불
는 옷을 골라 입고, 모두 거리로 나선다. 다양한 스포츠 및 문화 행사가
리는 머그에 와인을 한잔 해도 좋겠다. 메를로가 너무 고급 와인이라
열리고 맛깔난 향토 음식과 좋은 와인을 음미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
대신 테이블 와인을 저렴하게 마시던 머그잔으로, 티치노를 추억할만한
는 주민들을 만날 수 있다. 비아 스텔라(Via Stella) 거리와 코르소 벨로
좋은 기념품이 되어 준다. 과연 이태리권의 축제 답게 먹거리가 빠지
(Corso Bello)는 작은 장터를 중심으로 호기심에 가득한 사람들이 줄지
지 않는다. 그릴에 구운 고기, 옥수수 가루로 만든 폴렌타, 미네스트로
어 늘어선 가판대를 기웃거리는 사람들로 가득 메워진다. 군밤부터 향
네 수프와 구운 밤 등 메를로와 함께 할 수 있는 맛깔스런 음식이 한 가
스틱까지, 무지오(Muggio) 계곡에서 생산한 치즈부터 오리엔탈 향 그윽
득이다. 각종 게임과 로또, 길거리에서의 댄스 파티 등도 흥미로운 구경
한 향수까지 쇼핑하는 모습이 정겹다. 멘드리지오 중앙의 구시가지에서
거리다.
축제가 열린다.
멘드리지오(Mendrisio) 와인 축제 2019년 9월 27일 – 29일
퍼레이드가 있는 뉴샤텔(Neuchâtel) 와인 축제 2019년 9월 27일 – 29일
최초의 와인 축제는 2차세계대전이 시작되던 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원
뉴샤텔 빈티치 페스티벌(Neuchâtel vintage festival)은 무척 독특한 축
래는 지방 행사로 시작된 것으로 티치노주 멘드리지오의 농부와 와인
제 중 하나. 3일 밤 낮으로 진행되는 이 축제는 1902년부터 정기적으
생산자들의 자신의 상품을 전시하던데에서 유래하였다. 이 지역의 노인
로 열리는 마을 잔치로,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일요일 오후 화려하게 장
들은 여전히 첫 축제가 열리던 그 해를 기억한다. 와인 생산자들이 최
식된 꽃 마차를 대동한 커다란 퍼레이드. 어린이들도 화려한 의상을 입
상의 포도를 수확하여 보다 훌륭한 와인을 만들어내고, 그 수상을 영예
고 신나게 행진을 한다. 금요일 밤에는 시끌벅적한 ‘구겐무직(Guggen-
롭게 생각했던 그 때를 추억한다. 9월의 마지막 주말이 되면 가장 아끼
musik)’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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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 안겨 누리는 쉼, 삶의 여유를 선사할 고품격 리조트로 떠나보자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co.kr
|
1577-9056
한 해의 3/4 이 지나간 9월. 바쁜 일상 속에서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내왔다면 한번쯤 쉬어 갈 타이밍이다. 너무 뻔하거나 붐비지 않 으면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처를 원한다면 트래블클럽 에바종이 선정한 세 개의 리조트에 주목하자. 이 곳에서라면 고요한 자연 속 선물 같은 휴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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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라 안지 I 저장성, 중국 호수와 대나무 숲에 둘러싸인 고급스러운 휴식처
다. 산과 호수 풍광이 펼쳐지는 언덕에 자리잡아 어디서든 청정 자연을 만 끽할 수 있으며, 동시에 스파와 수영장, 레스토랑, 키즈 클럽, 다양한 레포츠 시설을 갖춰 온 연령대가 푹 쉬며 여유를 누릴 수 있다. 타이치 수업이나 찻
중국 저장성의 ‘안지’현은 울창한 숲과 백차로 유명한 지역으로, 영화 ‘와호
잎 따기 같은 현지 문화 체험도 흥미롭다. 주변 도시로는 상하이, 항저우가
장룡’의 배경으로 나온 대나무 숲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 위치만으로도
있으므로, 도시 관광과 함께 안지에서 중국이 선사하는 평화로운 휴식을 만
이미 <알릴라 안지>에서 누릴 수 있는 깨끗한 자연 속 휴식이 눈에 그려진
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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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타라 웰니스 리조트 I 푸켓, 태국 환상적인 오션뷰 웰니스 리조트에서 누리는 로맨틱 휴식
오션뷰 객실은 커플들을 위한 로맨틱한 공간! 또한, 단순히 투숙 뿐 아니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Wellness)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바다를 내려다보는 넓은 수영장과 다양한 스파 프로그램, 요가 및 필라테스
<아마타라 웰니스 리조트>는 푸켓 남동쪽의 판와곶(Cape Panwa)의 언덕에
공간, 사우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조금 더 액티브한 것을 원한다면 해변
위치, 안다만해를 내려다보는 5성급 리조트다. 번화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
으로 내려와 즐길 수 있는 무동력 수상 스포츠와 주변 섬 투어 등을 예약할
어 아름다운 바다 전망 리조트에서의 휴식을 방해 없이 누릴 수 있기 때문
수도 있다. 아마타라에서 럭셔리 리조트에서 경험하는 웰니스의 새로운 기
에, 여유로운 휴가 및 허니문 리조트로 최적이다. 특히 전용 수영장이 딸린
준을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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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짓 타니 막탄 세부 리조트 I 세부, 필리핀 인피니티 풀에서 감상하는 세부의 아름다운 선셋
럭셔리 호텔 브랜드 ‘두짓 타니’의 5성급 리조트인만큼 전체적으로 고급스 러운 시설과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019년에 오픈해 객실도 현대적으로 꾸며져 있다. 조용한 위치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누리고 싶은
세부 끝자락에 위치한 <두짓 타니 막탄 세부 리조트>는 그 위치 덕에 세부
커플에게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에게도 모두 만족스러운 세부 여행을 선
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리조트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사할 것이다.
100m에 이르는 인피니티 풀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일몰이 특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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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그랜드 트레인 투어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1,280km의 기막힌 절경 감상 스위스정부관광청은 기차를 타고 스위스 전국을 일주할 수 있는 여행 방법, 스위스 그랜드 트레인 투어(Grand Train Tour of Switzerland)을 수 년째 소개해 오고 있다. 11개의 커다란 호수, 4개의 공식 언어권, 5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그 사이로 1,280 킬로미터의 기막힌 절경이 펼쳐진다. 파노라마 기차를 타고 스위스의 모든 하이라이트와 볼거리를 연중 언제나 둘러 볼 수 있다. 기차에 올라 타, 등을 기대고,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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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그랜드 트레인 투어는 1,280km의 아름다움을 보듬은 기차 여정
갈렌(St. Gallen) – 슈타인 암 라인(Stein am Rhein) –샤프 ▪8일차 : 생
이다. 스위스의 모든 볼거리와 랜드마크를 기차로 편안하게 둘러볼 수
하우젠(Schaffhausen)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
있다. 스위스 그랜드 트레인 투어는 스위스 최고의 파노라마 라인들을
(Basel), 2시간 34 분부터
하나의 독특한 루트로 묶은 것이다. 정해진 방향이나 소요일은 없다. 그 저 기차에 올라타 원하는 곳에서 내리면 된다. 체르마트(Zermatt)나 생모
클래식 투어
리츠(St. Moritz), 티치노(Ticino) 주나 라보(Lavaux), 라인 폭포(Rhine Falls) 나 루체른 호수(Lake Luzern), 어디든 상관 없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한
이 여정에서는 전통의 볼거리가 연달아 등장해 지루할 틈이 없다. ‘클래
장의 티켓으로 전 구간을 여행하며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스위
식’ 투어는 그림같은 마을, 절경의 기차 여정, 스릴 넘치는 산으로의 여
스 트래블 패스(Swiss Travel Pass)다.
행 등 모든 요소들을 조금씩 다 맛볼 수 있다.
단순한 기차 여정이 아닌, 테마를 가진 자신만의 투어를 계획해 볼 수도 있는데,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여행자들이 자신만의 기차 여정을 계획해
✚ 소요 기간 : 6박 7일부터
볼 수 있도록 여러 테마와 해당하는 예시 일정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 일정 :
끈다.
▪1일차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루체른(Luzern) – 인터라켄(Interlaken) : 루체른-인터라켄 익스프레스(Lu-
독특한 투어
zern–Interlaken Express), 2 시간 51분부터 ▪2일차 : 인터라켄(Interlaken) – 츠바이짐멘(Zweisimmen) – 몽트
스위스 그랜드 트레인 투어의 전 구간을 하나로 응축할 수 있다! “독특 한” 투어에서 파노라마 기차를 타고 스위스의 수 많은 하이라이트와 볼 거리를 둘러볼 수 있다.
뢰(Montreux ): 골든패스 엠오베 파노라믹(GoldenPass MOB Panoramic), 3시간 5 분 ▪3일차 : 몽트뢰(Montreux) – 비스프(Visp) – 체르마트(Zermatt), 2시 간 31분
✚ 소요 기간 : 7박 8일부터 ✚ 일정 :
▪4일차 : 체르마트(Zermatt) – 생모리츠(St. Moritz): 빙하특급(Glacier Express), 7시간 46분
▪1일차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 루체른(Luzern) - 인터라켄(Interlaken) : 루체른-인터라켄 익스프레스(Luzern–Interlaken Express), 2 시간 51분 부터 ▪2일차 : 인터라켄(Interlaken) – 츠바이짐멘(Zweisimmen) – 몽트뢰 (Montreux) : 골든패스 엠오베 파노라믹(GoldenPass MOB Panoramic), 3시간 5 분 ▪3일차 : 몽트뢰(Montreux) – 비스프(Visp) – 체르마트(Zermatt), 2시간
▪5일차 : 생모리츠(St. Moritz) – 티라노(Tirano) – 루가노(Lugano ): 베 르니나 특급(Bernina Express), 6시간 46분 가노(Lugano) – 플뤼에렌(Flüelen) – 루체른(Luzern) : 고 ▪6일차 : 루 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Gotthard Panorama Express), 5시 간 30분 체른(Luzern)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7일차 : 루 45분부터
31분 ▪4일차 : 체르마트(Zermatt) – 생모리츠(St. Moritz) : 빙하특급(Glacier Express), 7시간 46분 ▪5일차 : 생모리츠(St. Moritz) – 티라노(Tirano) – 루가노(Lugano): 베 르니나 특급(Bernina Express), 6시간 46분 – 플뤼에렌(Flüelen) – 루체른(Luzern): 고타 ▪6일차 : 루가노(Lugano) 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Gotthard Panorama Express), 5시간 30분 ▪7일차 : 루체른(Luzern) – 생갈렌(St. Gallen) : 보랄펜 익스프레스 (Voralpen-Express), 2시간 17분 BOM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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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어트랙션 투어
oramic), 3시간 5 분 트뢰(Montreux) – 비스프(Visp) – 체르마트(Zermatt), 2시간 31분 ▪4일차 : 몽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들과 스위스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및 볼거리를 이 여정 을 통해 둘러볼 수 있다. 물론 여정 그 자체도 무척 매력적인데, 인상적인 빙
▪5일차 : 체르마트(Zermatt) – 쿠어(Chur: 빙하특급의 일부) – 취리히 (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7시간 31분부터
하와 옥빛 호수, 평화롭게 풀을 뜯는 소 떼의 풍경이 펼쳐진다.
빙하와 야자수 투어 ✚ 소요 기간 : 4박 5일부터 ✚ 일정 :
이 투어는 약속을 지킨다. 먼저, 인상적인 빙하가 반짝이는 산상 호수와 차
▪1일차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루체른(Luzern), 45분
례차례 높은 파노라마 창문 밖으로 등장한다. 곧 이어 기차는 이탈리아를 향
부터 체른-인터라켄 익스프레스(Luzern–Interlaken Express), 1시간 49분 ▪2일차 : 루
▪3일차 : 인 터라켄(Interlaken) – 츠바이짐멘(Zweisimmen) – 몽트뢰
(Montreux) : 골든패스 엠오베 파노라믹(GoldenPass MOB Pan-
BOM 62
해 구불구불 하강 곡선을 이어가는데, 버스로 루가노(Lugano)까지 여정을 이 어갈 수 있다. 야자수, 포도밭, 온화한 기후가 이 구간을 장식한다. ‘돌체 비타 (Dolce Vita)’에 빠져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다 역사적인 고타드 라인(Gotthard Line)을 지나 다음 날, 취리히로 향할 수 있다.
BOM l TRAVEL
✚ 소요 기간 : 3박 4일부터
숨은 보물 찾기 투어
✚ 일정 : ▪1일차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 쿠어(Chur) – 생모리츠(St. Moritz), 3시간 21분 모리츠(St. Moritz) – 티라노(Tirano) – 루가노(Lugano) : 베 ▪2일차 : 생 르니나 특급(Bernina Express), 6시간 46분
3일간의 여정으로 도시 매력, 완만한 시골, 지중해풍 동굴을 모두 둘러 볼 수 있다! 이 루트는 문화권 사이를 이어주는데, 보물찾기 여정은 취 리히(Zurich)의 도심에서 시작해 덜 알려진 뢰취베르그 라인(Lötschberg Line)을 따라 ‘아름다운 이탈리아’로 하강한다. 도모도쏠라(Domodos-
▪3일차 : 루가노(Lugano) – 플뤼에렌(Flüelen) – 루체른(Luzern) : 고
sola)에서 편안하게 시작된 여정은 ‘100개의 계곡’이라는 뜻의 첸토발리
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Gotthard Panorama Express) - 취
(Centovalli)를 지나 역사적인 고타드 라인(Gotthard Line)을 따라 스위스
리히(Zürich), 5시간 30분
독어권으로 다시 돌아온다.
체른(Luzern)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4일차 : 루 45분부터
✚ 소요 기간 : 2박 3일부터 ✚ 일정 :
화려한 물 투어
▪1일차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루체른(Luzern) – 인터라켄(Interlaken) : 루체른-인터라켄 익스프레스(Lu-
작은 곳에서 큰 곳으로, 짙푸른 빛깔에서 반짝이는 옥빛으로, 직선에서
zern–Interlaken Express), 2 시간 51분부터
곡선으로 모든 물을 기차에서 감상할 수 있는데, 유럽 최대의 폭포인 샤
터라켄(Interlaken) – 슈피츠(Spiez) – 브리그(Brig): 뢰취베 ▪2일차 : 인
프하우젠(Schaffhausen)의 라인 폭포(Rhien Falls)도 물론 포함된다. 더
르거(Lötschberger) – 도모도쏠라(Domodossola) – 로까르노
가까이 물을 즐기고 싶다면, 이 독특한 루트에 편안한 유람선을 조합해 보아도 좋다.
(Locarno): 첸토발리(Centovalli), 4시간 50분 까르노(Locarno) – 벨린쪼나(Bellinzona) – 루체른(Luzern): ▪3일차 : 로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Gotthard Panorama Express) –
✚ 소요 기간 : 2박 3일부터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6시간 44분부터
✚ 일정 : ▪1일차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Basel)– 루체른(Luzern), 45분부터 ▪2일차 : 루체른(Luzern) – 생갈렌(St. Gallen): 보랄펜 익스프레스 (Voralpen-Express), 2시간 17분 ▪3일차 : 생갈렌(St. Gallen) – 슈타인 암 라인(Stein am Rhein)* –샤프 하우젠(Schaffhausen) – 취리히(Zürich)/제네바(Genève)/바젤
스위스 트래블 패스(플렉시)는 이 모든 구간을 커버한다. 추가 예약비가 필요한 구간은 다음과 같다. ▪빙하 특급(Glacier Express) : 예약
▪베르니나 특급(Bernina Express ): 예약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Gotthard Panorama Express : 예약
(Basel), 2시간 34 분부터 자료제공 :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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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PORT
체르마트 트레일러브 알파인 마운틴 바이크 페스티벌 체르마트(Zermatt)에서 알파인 마운틴 바이크 페스티벌, 트레일러브(Traillove)
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마운틴 자전거를 배워볼 수 있으며, 생애 최초의 마운
가 개최된다. 엔듀로 월드 시리즈(Enduro World Series)의 최종 라운드로, 축
틴바이크 레이스에 참가해볼 수도 있다. 가이드 라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이
제의 메인 이벤트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엔듀로 레이서들을 응원하는 것 외
벤트도 열린다. 로컬 푸드와 음료도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
에도 방문자들은 다양한 브랜드의 자전거를 테스트해 볼 수 있고, 체르마트
이다.
주변의 아름다운 트레일을 자전거로 달려볼 수 있다. 여러 브랜드의 전시 부 스에서는 최신 자전거와 다양한 관련 용품을 만나볼 수도 있다. 아이들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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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홈페이지 : www.traillove.bike
BOM l SPORT
BOM 65
BOM l GOLF
에바끌레르, 전통골프화가 함미자 아트 콜라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위트 더해 골프전용 썬블럭 브랜드 에바끌레르(대표 끌레르 정)가 전통골프화가 함미자(그레이스 함)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에바끌레르 알로에베라 모이스처 수딩젤 제품에 접목
적으로 임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되었으며 전통복을 입은 골퍼를 컨셉으로 작업하는 화가 함미자의 문화예술
에바끌레르 알로에베라 모이스처 수딩젤은 여름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
적 가치가 에바끌레르의 브랜드를 만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됐다.
켜주며 피부보습효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또한 즉각적인 수분충
함미자 화가는 작품을 통해 문화예술계 발전과 함께 소비자의 예술에 대한
전은 물론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다양한 인식이 생활 속 깊숙이 자리잡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하기
한편 에바끌레르는 LPGA 선수 이미향 프로를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인지
바라는 마음으로 에바끌레르와 손을 잡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
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는 국내외 150여개의 골프장에 입점해 판
수한 품질의 친환경적인 제품 개발과 함께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외수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확대를 꾀하고
있는 끌레르 정 대표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아트 콜라보를 적극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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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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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골프공에 대한 오해와 진실 5 글 : (주)다이아윙스 골프 정상화 대표
골퍼들은 골프를 더 잘 치기 위해 연습하고 하고 장비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만 잘못 알려진 상식도 많고 정 확한 정보를 전달 받지 못하는 경우들도 많다. 골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골프공이 다 똑같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나에게 맞는 골프공을 정확하게 선택 할 수 있다면 더 편한 골프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골프공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다섯번째 이야기를 시작해본다.
공인구 이해
을 때 공은 굴러가는 거리까지 포함하여 315야드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 니다. 그보다 더 멀리 가면 공인구로서 불합격이 됩니다. 성능이 더 좋아도
골프는 영국에서 시작되었고 유러피안 투어 대회를 위한 규칙을 만들고 운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R&A공인규 규정입니다.
영하는 출발점이 영국 왕립 골프협회(R&A)입니다. 미국골프협회(USGA)의
그래서 메이커들은 더 이상 비거리에 대한 연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연구
PGA 대회 규칙이 별도로 있었고 서로 차이가 있던 규정들을 통합하여 R&A
해도 사용할 수 없는 제품인데 굳이 만들고 출시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와 USGA는 동일한 규칙으로 골프 투어를 진행하게 됩니다.
지금도 골퍼들은 공인구가 품질검사를 받아서 양호한 제품으로 인정받는 걸
투어 대회를 주관하는 이 두 협회에서 투어프로들이 순수한 실력 외에 골프
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120마일로 쳐서 100미터만 가는 골프공이 있어도
공의 성능 도움을 받지 못하도록 성능을 제한하도록 만든 제품만 투어 대회
공인구로 등록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공인구가 항상 성능이 좋은
에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골프공이라는 생각하는 것은 오해입니다.
공인구는 골프공의 품질을 검사하여 합격을 인정하는 게 아니라 투어 대회
이러한 내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으면 신제품 골프공이 출시되어도 비거
에서 선수들이 더 이상 거리를 보내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것이 주요 핵심입
리가 증가되었다는 말을 하지 않고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마케팅이
니다.
요소가 첨가되면서 습관적으로 비거리가 증가되었다고 주장하며 고객들은
공인구 테스트는 24알의 골프공을 영국 R&A에 보내서 4가지를 필수적인 테
더 향상된 비거리 제품이 출시된 걸로 착각을 하게 됩니다.
스트로 합니다 (주) 다이아윙스 골프
물리적으로 골프공 무게는 45.93g 이하 지름이 42.7mm 이상이며 모든 부분 이 대칭되어야 합니다. 또 하나 비거리 성능 제한 규정입니다. 쉽게 풀이하면 120마일 스윙으로 쳤 BOM 70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양지편로 38 600호 고객지원 : 070-7525-1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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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내장미인(?)이 되자 자향미 한의원
|
박정민 원장
한의학의 진단법 중에는 망진법(望診法)이라는 것이 있다. 인체 외부에 드러난 사실들을 살펴서, 내부의 병증(病症)을 진단해 내는 방법이다. 즉, 피부의 상태나 대소변의 색깔과 냄새, 그리고 얼굴의 형태 등을 보고 그 사람이 지금 어디가 불편한지 알아보는 진단법이다.
“有諸內必形之外(유제내필형지외 :
또한 이렇게 부패 과정에서 발생한
몸 안의 상황은 반드시 밖에 드러난
독소가 소화관에만 있어도 다행이
다)” 란 말이 그 망진(望診)의 중요
다. 하지만, 불행히도 독소는 다시
성을 말해준다. 외양을 중시하는 현
장점막을 통해 혈관으로 들어가 전
대인들에게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는
신으로 펴져 간다. 그리하여 정상적
것이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가장 좋
인 신체의 경우 해독작용을 통해 몸
은 방법이라는 것을 시사해 주는 말
밖으로 배출이 되지만, 이런 인체의
이기도 하다.
정화작용이 떨어져 있는 신체의 경
‘토피(TOFI·Thin on the Outside, Fat
우 몸속 구석구석 쌓이게 된다.
on the Inside)’란 단어가 있다. 몸은
이러한 독소들이 장(腸)을 침범하면
날씬한데 내장지방으로 속이 뚱뚱한
변비가 생기고, 가스가 차며, 방귀
사람. 일명 ‘마른 비만’을 나타내는
냄새가 심해진다.
단어이다
간(肝)에 영향을 주면 약하게는 배가
얼마 전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에
빵빵해지거나 속이 메스껍고 더부룩
서는 토피에 속하는 성인이 영국 인
한 느낌을 들게 하며, 점차 지방간,
구의 40%나 된다면서 살은 쪘지만
간염, 간 기능 저하의 문제를 발생시
내장지방이 적은 사람보다 건강에
킨다. 신장의 경우에는 소변을 뿌옇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전했
게 하고 냄새가 심해지게 하며, 시원
다. 이런 마른 비만형은 운동이 부족
치 않게 한다.
하거나 폭식과 과음을 자주 하는 사
혈관에 쌓이게 되면 어떨까? 혈관을
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팔다리는
좁게 하여 혈액순환을 막아 손발이
가는 반면 윗배만 볼록하게 튀어나
저리고 붓게 되는 증상을 유발할 뿐
오는 형이 대표적이어서 ‘거미형 비
아니라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만’ 또는 ‘내장비만’이라고 불린다.
질환의 위험성을 가중시킨다.
운동이 부족하거나 지나치게 미용에
림프계를 침범하면 면역력을 약화
만 신경 쓰는 성인 여성과 배가 불룩 나온 성인 남성 대부분의 뱃속에는 내
시키고 몸을 잘 붓게 한다. 피부에 독소가 누적되었을 경우에는 피부가 건
장지방이 잔뜩 끼어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조해질 뿐 아니라, 여드름, 기미, 가려움증,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이 잘 걸리
내장지방이란 우리가 쓰다 남은 더러운 기름때가 몸에 쌓여 있는 것으로 생
게 된다. 그 외에도 독소는 신체 각 장기 구석구석 쌓여 몸을 녹슬어 가게
각하면 쉽다.
한다.
이러한 내장지방이 심각한 이유는 외형상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으나 온갖 독
이러할 진데, 아무리 외양을 잘 꾸며 본들 그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겠는가?
소를 생산해내어 건강을 해친다는데 있다.
기미와 여드름투성이의 얼굴은 화장으로 감춘다고 해보자. 입에서 나는 구취
한여름 쓰레기 더미에서 심한 악취나 가스가 발생하는 것은 쉽게 상상할 수
와 건조한 피부, 심한 변 냄새는 어찌할 것인가? 무엇이 아름다움을 위해 우
있다. 이러한 현상이 내 몸 안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
선시해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볼 일이다.
이기 힘들다. 사람의 소화기관은 입에서 항문까지 하나의 파이프같이 빈 공간으로 연결되
자향미 한의원
어 있다. 이러한 빈 공간에 쓰레기가 잔뜩 쌓여 부패되어 가고 있으니, 그런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364, 미왕빌딩 6층
사람의 방귀나 변에서 냄새가 심한 것과 입냄새가 심하다는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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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ULTURE
극장 앞 독립군 “기억 해 주시오.”… 잊혀진 민족 영웅을 극장에서 만나다 <극장 앞 독립군>은 올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내년 봉오동 전투의 승전 100주 년을 기념하며 봉오동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로 만 든 대규모 음악극이다.
공연은 자신의 일대기를 연극으로 상연하게 되는 내용의 메타극 방식으로 제
김희철 총괄프로듀서는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전문 제작 극장인 세종문화
작되었다. 그의 영웅적 순간만의 조명이 아닌 카자흐스탄에서 노후 생활을
회관만이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 앞으로
하던 홍범도가 직장을 구하는 데서 시작하여 시공을 오가며 그의 일대기를
오랫동안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탄탄한 레퍼토리 공연들을 만들어
그린다.
갈 계획이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특히 본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사상 최초로 7개의 서울시예술단이 모두 참여
한편 <극장 앞 독립군> 주인공인 홍범도 장군(1868~1943)은 19세기 말 일제
하는 대규모 음악극으로, 극 중 나오는 24곡의 노래들은 90년대 대중가요,
에 항거해 일어선 항일의병장과 대한독립군 사령관으로, 카자흐스탄에서 생
모던 록, 국악, 재즈 등의 다양한 장르로 변화한다. 장르의 변화는 오케스트레
을 마감할 때까지 50여 년간 조국 해방을 위해 무장 독립투쟁을 펼친 전설
이션에도 그대로 반영하여 오케스트라, 국악 앙상블의 다양한 조합을 넘나들
적인 독립 운동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하였
며 서로 다른 장르적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편곡했다.
고, 홍범도는 현재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 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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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EXHIBITION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신들의 나라 그리스의 국보급 유물 한국에 오다
기원전 5000년경의 신석기 시대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죽음인 기원전
모은 소장품들로 6000여 년을 아우르는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한다.
323년까지의 광대한 역사, 아름답고 화려한 그리스의 문화와 예술, 영광스러
고대 그리스의 전설적인 서사시인 호메로스, 트로이 전쟁, 그리스 신화, 올림
운 그리스인들의 업적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픽, 민주주의, 그리고 세상의 끝을 보고 싶어 했던 알렉산드로스 대왕 등 교
대중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리스 보물전 –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
과서에서만 볼 수 있었던 유물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이처럼, 서양 문명의 기
스 대왕까지>는 그간 그리스를 주제로 했던 다른 전시와는 달리 그리스 본국
틀을 다져 서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전역의 문화에 큰 영향을 준 그리스 문
의 유물이 그리스 정부의 승인을 받아 한국을 방문하는 최초의 전시라는데
화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대리석 조각, 아름다운 도자기,
큰 의미를 둔다.
정교한 청동 조각, 은제 장신구와 황금 보물들 등 흥미로운 볼거리도 풍성하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를 통해 꼭 한번은 접하게 되는 그리스의 역사와 문
다. 역사적, 인문학적, 예술적으로 최고의 가치를 뽐내는 그리스의 보물들이
화는 tvN ‘알쓸신잡’,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등 방송매체에서도 단골메뉴
한자리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인류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
로 소개될 정도로 교육적이고 의미 있다. 이번 전시는 신화와 역사가 숨 쉬는
을 갖게 해주고 감동을 선사한다.
영원한 그리스의 세계, 서양 문명의 뿌리가 된 그리스 문명을 알차게 보여주
<그리스 보물전 –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는 9월 15일까지 예
는 전시이다. 전시되는 총 360점의 보물들은 그리스 전국의 박물관 24곳에서
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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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뷰티풀 보이 아들 구원한 아버지의 감동 실화 영화 <뷰티풀 보이>는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배우 스티브 카렐과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을 맡고 브래드 피트가 제작 에 참여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중독으로 죽음의 문턱에 선 아들과 이를 구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뷰티풀 보이>는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이수 C&E의 설명에 따르면 실제 이야기의 주인공인 데이비드 셰프는 타임
2008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반스앤노블이 발견한 위대한 작가상 1
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
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베스트 논픽션,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
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는 100인에 오른 데이비드 셰프와 아들 닉 셰프의 기적 같은 실화다.
기자인 데이비드 셰프는 뉴욕타임스에 중독과 사투를 벌이는 아들 닉과 가
배우 스티브 카렐이 끝까지 아들의 손을 붙잡은 아버지 ‘데이비드 셰프’ 역
족들의 10년간의 노력을 고통스럽도록 솔직하게 기고했다. 약에 중독된 아
을 맡았다. 수없이 재발을 반복하는 아들을 일으켜 세우고 중독으로부터
들을 바라보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이겨내고자 써놓은 글을 책으로 내기까
구해내려는 아버지의 모습을 실감 나게 그려낸다.
지는 큰 용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자신의 아들과 같은 경험을 할 사람들과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최연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등극한
그들의 가족, 주변 사람들에게 필요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티모시 샬라메가 중독과 끊임없이 투쟁하는 아들 닉 셰프 역으로 출연해
바라며 출간을 결심하게 됐다.
정점의 열연을 펼친다.
이수 C&E는 이 책을 접한 브래드 피트가 대표로 있는 제작사 플랜B 엔터
또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른 영화 <브로큰 서클>을 비롯해 전
테인먼트가 영화로 만들기로 결정했고 셰프 부자는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펠릭스 반 그뢰닝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알려주기 위해 영화화에 적극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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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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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일상과 법률_근로기준법에 관하여
이제 9월입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따사로운 햇살만큼이나 열정적
서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인 9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와 같이,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해고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30일 전에 예고
이번 달에는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회자정리라고 만나
를 하여야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위 30일분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여야
면 헤어지기 마련이죠? 대표와 직원 모두 잘 헤어지는 것이 추가적인 분쟁도
합니다. 따라서, 내일 당장 근로자를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하고 싶다면 30일
예방할 수 있고, 한 때 서로 도와 가면서 열심히 일을 한 좋은 관계를 망치지
분의 임금을 지급하고 근로자를 해고해야만 합니다. 사업자가 불시에 근로자
않을 수 있습니다.
를 해고할 경우 근로자도 생계를 위해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하기 때문에 근
당연한 것이겠지만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부당한 해고, 휴
로기준법에서 이와 같은 보호절차를 둔 것입니다.
직 등을 해서는 안됩니다. 법에서도 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로자
다만, 그렇다고 해서 심한 잘못을 한 근로자에게까지 30일분의 임금을 주는
가 업무상 부상을 입거나 개인적인 질병의 요양을 위하여 휴업한 기간과 그
것은 부당하겠죠? 그리고, 전쟁과 같은 정말로 어쩔 수 없이 해고하는 경우
기간에 더하여 30일 동안은 해고할 수 없습니다. 근로자의 질병으로 인한 것
까지 임금을 주는 것은 부당하겠죠? 그래서, 해고사유가 천재·사변이거나
은 어쩔 수 없는 사유이기 때문에 나라에서 근로자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조
근로자가 고의로 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경우에는 30일의 기간을 지
치를 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임신한 여성에 대하여도 법에서 정한 육아휴
키지 않아도 바로 해고할 수 있습니다.
직 기간(1년 이내)과 그 기간에 더하여 30일 동안은 해고할 수 없습니다.
만나면 헤어질 수 있다는 주제로 이번 칼럼을 써 봤습니다. 근로자를 고용하
또한, 사용자는 경영상 이유에 의하여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긴박한 경영상의 필
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해고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업은 관계의 연속인데
요가 있어야 하고,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란 반드시 기업의 도산을 회피하기 위한
잘 헤어지면 언제 또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칼럼을
경우에 한정되지 아니하며, 장래에 올 수도 있는 위기에 미리 대처하기 위하여
읽은 분들이 해고를 하고, 해고를 당하는 게 기분이 좋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
인원삭감이 객관적으로 보아 합리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도 포함되는 것으
도 서로에게 심한 상처는 주지 말고 법이 정한 방법대로 해고 절차를 진행하
로 보아야 하고, 이 같은 사정은 개별사정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야 합니다.
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특히, 실무상 사용자가 많이 놓치는 부분이 해고의 예고 부분입니다. 사용자 는 근로자를 바로 해고 할 수 없습니다. 근로자에게 최소한 해고당할 준비를 할 시간을 법이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아래 근로기준법 제26조를 한 번 살
변호사 김민규
펴보죠.
- 고려대학교 법학과 중퇴·서울대학교 독어독
근로기준법
-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제2회
문학과 졸업 변호사시험 합격) 제26조(해고의 예고) 사용자는 근로자를 해고(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를 포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함한다)하려면 적어도 30일 전에 예고를 하여야 하고, 30일 전에 예고를 하지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부동산전문변호사
아니하였을 때에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천재·
- 서울대학교 ROTC 46기 (대한민국 ROTC 46
사변,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 또는 근 로자가 고의로 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거나 재산상 손해를 끼친 경우로 BOM 78
기 총동기회장) - 저서 : 법학개론(법률출판사, 헌법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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