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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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9 제네바 국제모터쇼 BMW 그룹 103년의 역사, 100년의 기록과 성과 BMW 코리아, 뉴 Z4 사전 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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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D R
웽거(WENGER) Urban Classic Chrono 컬렉션 그로바나 NOVELTY, GMT 1547.1528
LIFE STYLE
이탈리안 가방 브랜드 BRIC’S의 TORINO BUSINESS BACKPACK 미디엄 리뽀(LIPAULT) ‘플럼 에비뉴(PLUME AVENUE)’ 컬렉션
TRAVEL
Gotthard Panorama Express 유람선과 빈티지 철도따라 펼쳐지는 환상적인 파노라마 여행도 맛있게 즐겨보자 미쉐린 가이드 찾아 떠나는 미식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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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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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Absolute Goldendew’ 네크리스
EXHIBITION
‘M.Chat 고양이’展 무한한 긍정과 상상력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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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4 Apri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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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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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9 제네바 국제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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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103년의 역사, 100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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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성과
MOTOR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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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9 개최
NEWS
20
BMW 코리아, 뉴 Z4 사전 계약 시작
22
BMW 그룹, 다임러와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공동개발 제휴 발표
23
BMW 코리아 미래재단, ‘카페 모토라드 합천’ 신규 오픈
STUFF
24
HOT NEWS
26
당신은 지구를 구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YACHT
28
결혼에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블랙박스 끝판왕’ 차안의 작은 변호사,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까?
요트 프로포즈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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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쉬리스의 새로운 혁명 밀워키, M18™ 콤팩트 브러쉬리스 드라이버 2종 출시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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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거(WENGER) Urban Classic Chrono 컬렉션
GOLF LE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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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NOVELTY, GMT 154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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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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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 COMPANY Co.,Ltd. 02)6403-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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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가방 브랜드 BRIC’S의 TORINO BUSINESS BACKPACK 미디엄
JEW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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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Absolute Goldendew’ 네크리스
LIF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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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뽀(LIPAULT) ‘플럼 에비뉴(PLUME
TRAVEL
46
도쿄스냅 Tokyo, I'm going to see you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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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낭만적인 밤을 느끼다
AVENUE)’ 컬렉션
Hotel InterContinental Tokyo Bay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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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thard Panorama Express 유람선과 빈티지 철도따라 펼쳐지는 환상적인 파노라마
56
여행도 맛있게 즐겨보자 미쉐린 가이드 찾아 떠나는 미식 여행!
60
스위스 장터 로컬 피플과 프로덕트를 만날 수 있는 곳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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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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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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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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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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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곳에서 더 멀리, 구름 위의 굿샷! 하이원 컨트리클럽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 대한민국 뮤지컬 흥행 역사 새로 쓴다! ‘콜레트’ 키이라 나이틀리, ‘매혹 신드롬’ 일으킨 시대 아이콘으로 변신 ‘M.Chat 고양이'展 무한한 긍정과 상상력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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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법률_근로계약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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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창균ㅣEditor in Chief KIM, CHANG KYUN 에디터ㅣ김민경, 김동원, 마현식, 이준하 Advisor 고문 조한필 | CHO, HAN PIL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주)소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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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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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9 제네바 국제모터쇼 BMW는 지난 3월 7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2019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인 뉴 7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을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뉴 7시리즈와 뉴 X5, 뉴 3시리즈의 새로운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모델들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전기화를 통한 BMW의 친환경 미래 이동성 기술과 전략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한층 더 높은 BMW 인디비주얼의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BMW 인디비주얼 M850i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 을 세계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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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7시리즈(유럽 최초 공개)
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보다 넓은 면적을 퀼팅 처리한 고급 나 파 가죽을 비롯해 고급 원목 소재와 컬러를 적용한 다양한 인테리어 옵션을
BMW가 새롭게 중점을 두고 있는 럭셔리 모델 부문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
제공한다. 또한, 다기능 스티어링휠의 버튼 및 스마프폰용 무선 충전 트레이
보인 뉴 7시리즈를 통해 구체화됐다. 특별히 제작된 “Bayerische Motoren
를 재배치했다. 계기판과 컨트롤 디스플레이에는 새로운 운영체계인 BMW
Werke” 로고를 통해 전통적인 품질과 더불어 혁신과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OS 7.0이 적용됐으며, 뒷좌석에서는 BMW 터치 커맨드 시스템을 통해 차
이번에 유럽 최초로 공개하는 BMW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량의 각종 기능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0미터까지 별도의 핸들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기능, 최신 자율 주행
링 조작 없이 차량이 자동으로 왔던 길을 거슬러 탈출하는 ‘후진어시스턴트
및 커넥티드 기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럭셔리 드라이빙의
(Reversing Assistant)’ 기능을 비롯해 주행의 안락함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가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장 진보된 주행 보조시스템이 탑재됐다.
뉴 7시리즈는 전면부의 디자인을 다듬어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의 품격에 걸 맞은 존재감을 보여준다. 높이가 50mm 늘어난 전면부의 디자인은 뉴 7시리 즈에 웅장함을 더하고, 40%가량 넓어진 BMW 키드니 그릴이 소폭 얇아진 헤
BMW 차세대 PHEV 모델 : 745e, X5 xDrvie45e, 330e(세계 최초 공개)
드램프와 어울려 강력한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측면의 에어브리더는 수직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후미등을 연결하는 크롬바 하단에 수평라
BMW 그룹은 넘버원 넥스트(NUMBER ONE>NEXT) 전략의 미래 이동성 분야
인을 형성하는 얇은 조명이 추가됐다.
중 전기 이동성, 즉, ACES(Autonomous, Connected, Electrified and Services/
실내는 넓은 공간과 엄선된 소재,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어우러져 세련되
Shared)를 소개해 왔다. BMW 뉴 7시리즈의 PHEV 모델은 럭셔리 세단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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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스러운 분위기와 안락함, 역동적인 주행능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소음과 배기가스를 최소화했다. 뉴 745e, 뉴
BMW 인디비주얼 M850i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세계 최초 공개)
745Le, 뉴 745Le xDrive는 최신 기술의 직렬 6기통 가솔 린 엔진과 최상의 효율을 구현하는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BMW 인디비주얼 M850i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은 이번 제
스포츠 주행 모드에서 최고 시스템 출력 394마력의 강력
네바 모터쇼 현장에서 특별하게 만날 수 있었던 이 세상
한 힘을 발휘하며, 개선된 용량의 신형 배터리를 장착해
에서 단 하나뿐인 럭셔리 스포츠카 모델이다. BMW 인디
전기만으로 최대 54~58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비주얼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탄생한 M850i 나이트 스카
뉴 X5의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X5 xDrive45e
이 에디션은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 옵션을 자랑한다. 센
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고성능 전기모터를 결합해
터콘솔의 트림 플레이트와 V8 엔진의 스톱 앤 스타트 버
총 394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튼, 변속기와 iDrive 시스템, 도어실 마감 등 다양한 요소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5.6초이며, 배기가스 배출 없이 최
에 ‘운석(meteoritic rock)’ 표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
대 80km까지 일상 주행이 가능하다. 뉴 X5 xDrive45e에 적
소로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헤드라이너와 센터콘솔, 브
용된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는 차량의 동력성
레이크 디스크, 미러캡에는 기하학적 “위트먼스텟텐 조직
능을 극대화해 BMW가 표방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Widmanstätten)” 무늬를 사용해 차량 외관 디자인을 완성
또한, 기본 500리터에서 최대 1,7216리터까지 확장 가능한
시켰다. 이 에디션은 BMW 인디비주얼 전문가들의 창의적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해 장거리 이동시에도 편의성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이고 혁신적인 능력과 전문기술을 통해 탄생했다. BMW 모
오는 7월 글로벌 출시 예정인 뉴 330e는 3시리즈 특유의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효율성
터스포츠의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개발된 BMW 인디비주
을 동시에 제공한다. 뉴 330e는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총 252마력
얼 M850i 알루미늄 브레이크 캘리퍼스의 생체공학적 디자
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XtraBoost 기능에 따라 최대 41마력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정지 상
인 또한 주목할 만하다. 독특한 재료와 제작과정을 거쳐서
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6초 이내이며, 1회 충전시 전기만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단 한 대 탄생한 나이트 스카이 에디션은 자동차의 특별함
이전 모델 보다 약 50% 늘어난 최대 60km에 달한다.
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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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103년의 역사, 100년의 기록과 성과 용기, 독립성,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며 경쟁하는 것 – 이것들은 1916년 3월 7일 창립 이래 BMW 그룹이 증명한 강점이다. 오늘, BMW 그룹 클래식은 1919년 세계 기록 달성, 60년 전 미니의 데뷔, 1999년 선보인 모던 SUVX5 등 지난 성과들과 기록 적인 혁신들을 돌아본다.
2019년 3월 7일, 회사는 창립 103주년을 맞이했다. 그 사이 소형 항공기 엔진 공장은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자동차와 모터사이 클을 생산하는 회사로 탈바꿈했다. 이러한 발전은 회사의 캐릭터와 그 성공을 이끈 핵심 인물들을 돌이켜보게 한다. 기업정신은 혁신을 위한 용기, 더 나아가기 위한 준비, 최고들과 경쟁할 자신감과 어려운 도전을 극복해내는 힘을 기반으로 한다. 2019년 BMW 그룹 클래식은 과거의 많은 일들과 뛰어난 성과 및 혁신을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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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BMW의 첫 고공 비행
우리는 자동차 회사 파주그파브릭 아이제나흐
젊은 독일 연방 공화국 시민들을 도로로 끌어들
(FahrzeugfabrikEisenach)를 인수했다”고 발표
이는 데에 상당한 기여를했다. 그러나 점차적으
1919년 6월 17일, 시험 비행사 프란츠 제노 다이
했다. 1929년 3월 22일, 최초의 BMW 3/15 PS
로 증가하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판매 감
머(Franz Zeno Diemer)는 신생 기업 BMW가 세계
가베를린-요하니슈탈(Berlin-Johannisthal)에 위
소에 따른 보상을 위해 익숙한 디자인의 새로운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나섰다. 그는 놀라운 기
치한 생산 공장에서 출하됐다. 1932년까지 약
소형차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 비엔나 BMW 수
록을 세우기 위해 도이치 항공기 제작사가 제작,
16,000대의 소형차가 그 뒤를 이어 판매 되었다.
입업자, 자동차 디자이너, 그리고 전직 레이싱 드
BMW IV 항공기 엔진을 탑재한 비행기를 뮌헨의 오버위센펠트(Oberwiesenfeld) 비행장에서 이륙시
라이버 볼프강 덴젤(WolfgangDenzel)이 핵심 추
60년 전…클래식 미니의 데뷔
켰다. 230마력의 힘을 내는 엔진은 특별히 높은
진력을 제공했다. 그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지오 반니 미켈로티(Giovanni Michelotti)가 설계한 투-
고도에서 비행하기 위해 고안된 원리에 기초해
디자이너 알렉 이시고니스(Alec Issigonis)는 냅
도어 노치백 자동차를 위한 디자인을 BMW 경
설계 됐다. 한 시간 반 가량 비행한 다이머는 고도
킨에 그의 첫 디자인 초안을 그려냈고 그에 기반
영진에 제시했다. 그 시안은 BMW 700 플랫폼
9,760미터까지 도달했다. 그는 개방된 조종석에
해 혁명적인 소형차를 만들어냈다. 1959년 4월
을 형성했고, 1959년 6월 9일에 첫 선을 보였다.
서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는 기온을 버티며 점차
4일, 미니는 버밍엄의 오스틴 롱브릿지 공장 생
1965년에는 무려 19만대 이상이 판매돼 BMW를
산소 농도까지 떨어지는 공기를 들이마셔야 했다.
산 라인에 합류했다. 3.05미터 밖에 안 되는 전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는데에 성공했다.
비행기가 이렇게 높이 난 적은 역사상 없었다.
장에도 불구하고 그 소형차는 4명의 탑승자에게 충분한 공간 및 적재공간을 제공했다. 이시고니
90년 전…BMW 3/15 hp, 4륜구동차 출시
스는 전륜 구동, 차량 전면에 가로로 장착된 4기
60년 전… 소액주주들의 BMW 독립 옹호
통 엔진, 그리고 아래에 구성된 기어박스를 적용 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안착했다. 이 디자인
1950년대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사업의 판매 문
10년 후, BMW는 벌써 모터사이클로 제품 포토
은 곧 거의 모든 제조자가 변형된 형태로 채택했
제는 BMW에 심각한 재정난을 야기시켰다. 따라
폴리오를 확장했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 경
다. 오늘날까지 영국 프리미엄 모델을 결정짓는
서 1959년 12월 9일 열린 연례총회에서는 다임
영 위원회는 자동차 사업에 뛰어들기로 결정했
특성인 창의적인 공간 활용과 민첩한 주행 퍼포
러-벤츠 그룹에 의한 회사 인수합병이 의제가 됐
다. 회사가 항공기 엔진을 생산하던 초창기 시
먼스를 위한 최상의 전제 조건을 제시했다.
다. 그러나 인수에 따른 구조조정은 많은 소액주
절에 경영직을 맡았었던 프란츠 요세프 포프 (Franz-JosefPopp)가 회장을 맡았다. 그는 회 사의 연례보고에서 “모터사이클을 생산한 우리
주들의 반대를 받았다. 분분한 논의 과정 동안,
60년 전… 소형차 BMW 700의 승부수
의 경험은 매우 유망한 국내 시장인 소형차생 산에 뛰어들게끔 북돋았다. 이를 염두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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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프리드리히 매툰(Friedrich Mathern)은 공 식 수치에 대한 모순을제기했다. 그는 BMW 700 개발비가 1958년 재무재표서에 부당하게 포함됐
1950년대에는 BMW 이세타와 BMW 600을 통해
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BMW 브랜드와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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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가치가 너무 낮게 평가돼 왔다고 비판했
른 색상의 버전들을 선택할 수 있었다.
다. 그 후 회의는 휴화됐고, 그 결과 다임러-벤츠 그룹이 제안에 대한 시간이 만료됐다. BMW는 독 립적으로 남았지만 재정난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
엄청난 가능성을 증명했다. 그것은 12기통 엔진 에 700마력 이상의 힘을 내는 실험용 차량이었
40년 전…BMW M1 라인업이 프로카 레이스 트랙 출발선에 서다
았다. 대주주 허버트 콴트(HerbertQuandt)의 공약
다. 레이서 한스-요아힘슈투크(Hans-Joachim Stuck)는 이 차로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에 서 시속 309km의 최고 속도를 달성했다. 1세대
은 궁극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확
BMW M1 미드십 스포츠카는 가만히 있을 때도
SAV가 출시된 지 20년 만에 BMW X모델의 가
신을 주었다. 이듬해 그는 소액주주들이 표명한
이미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뿜어냈다. 하지만 진
족은 7개 모델 시리즈로 확장됐다. 2018년에는
지분도 감안한 새로운 구조조정안을 제출했다.
정한 매력은 레이스 트랙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브랜드 전체 매출의 37.3퍼센트가 BMW X모델
이는 당시 BMW 모터스포츠 GmbH 전무이사 조
에서 창출됐다.
50년 전…모터사이클 제작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
센 네어파슈(Jochen Neerpasch)가 시작한 프로 카시리즈에서 무엇보다 도드라졌다. 유럽에서 열 리는 포뮬러 1(F1) 세계선수권대회 전 준비 작업
20년 전…고전적인 미학으로 매혹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BMW Z8
BMW는 1930년대 베를린-슈판다우(Berlin-
으로 1979년과 1980년 열린레이스 대회에서 대
Spandua) 지휘 아래 항공기 엔진을, 2차 세계
중들에게 선보이며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동일한
1999년, BMW는 로드스터 역사에 이정표를
대전 이후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부품을 생산했
엔지니어링으로 470마력을 내는 포뮬러 1 머신
세웠다. 덴마크 디자이너 헨릭 피스커(Henrik
다. 1969년 모터사이클의 모든 제작은 뮌헨에서
과 투어링카가 레이스를 펼친다는 네어파슈의 아
Fisker)가 디자인한 BMW Z8는 프랑크푸르트 모
베를린으로 이전했다. 이에 따라 BMW /5시리
이디어는 단연 주인공들을 사로잡았다. 1979년 5
터쇼(IAA)에서 선풍적인 글로벌 데뷔를 했다. 전
즈 생산도 시작됐다. 헬무트 베르너 본쉬(Helmut
월 12일, 벨기에 졸더르(Zolder)에서 첫 프로카 시
설적인 BMW 507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라인과
Werner Bönsch) 기술 총괄 책임자는 “BMW가
리즈가 열렸고, 16개의 레이스가 그 뒤를 따랐다.
고급스러운 운전자석은 오늘날까지도 시선을 사 로잡는다. V8기통 400마력의 엔진에 알루미늄
수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진보적인 모 터사이클을 제작해 왔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우리의 야망은 이런 명성을 앞으로도 유지
20년 전… BMW X5의 세계 최초 데뷔
프레임은 클래식한 형태에 혁신적인 엔지니어링 을 입혀 탄생했다. BMW 뮌헨 공장에서는 2000 년부터 2003년까지 총 5,703대의 BMW Z8을 생
하는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그의 말이 맞았 다. BMW 50/5, BMW R 60/5 및 BMW R 75/5
오프로드에서 인상적인 주행이 가능할 뿐만
산하기 위해 특별히 설립된 전용 생산시설에서
모델은 현대적이면서도 역동적인 투어링 모터사
아니라 도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 사
제조됐다.
이클로 개발됐고, 앞바퀴와 뒷바퀴 서스펜션을
륜구동 BMW X5는 1999년 가을 세계최초의
위한 텔레스코픽 포크가 달린 완전히 새로운 바
SAV(Sports Activity Vehicle)로 소개됐다. 몇 달
BMW 그룹 클래식은 2019년까지 있었던 각 이
디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최초로 고객들은 다
후, BMW X5 르망은 역동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벤트 및 출판물의 기념일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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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9 개최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지난 3월 1일(금),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섬 일대에서 ‘BMW 모토라드시즌 오프닝 투어 2019’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
스트 트로피는 라이딩 투어를 통해 주행 마일리지를 쌓고, 전국 34개 포인트
과 함께 약 1,500여 명의 고객이 모여 올해의 안전한 라이딩을 기원하고 친
의 스탬프를 모으면 독일 모토라드 데이즈 참가를 비롯 다양한 혜택을 제공
목을 도모했다. 행사는 단체 기념사진 촬영과 주요 모델 시승, 행운권 추첨
하는 투어 이벤트다.
등의 이벤트로 진행됐으며, BMW 모토라드의 홍보대사인 배우 류승수가 참
투어리스트 트로피 2019는 오는 10월 12일 투어리스트 트로피 피날레 투어
석한 가운데 도심형 스쿠터 C 400 X와 C 400 GT를 일반에 최초로 공개했다.
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예년보다 시즌오프닝 투어는 일찍, 피날레 투어
한편, BMW 모토라드는 시즌 오프닝 투어를 시작으로 ‘투어리스트 트로피
는 늦게 개최함으로써 라이더들이 더 길고, 오랫동안 시즌을 즐길 수 있도록
(Tourist Trophy) 2019’의 개막을 공식 선언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투어리
기획됐다. 또한, 강원도 인제와 전라도 무주를 잇는 백두대간 정복코스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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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고, 스탬프 포인트와 혜택 규모를 확대해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BMW 모토라드 전시장을 방문해 현재까지의 주행거리를 확인 받고, 투어 코스 가이드가 포함된 스탬프북을 발급 받으면 된다. 스탬프 포인트는 백두대간 코스와 한국관광공사 추천 테마여행 10선을 포함, 전국 총 34개포 인트가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다. BMW는 모든 스탬프를 수집한 고객 중 최다 마일리지를 기록한 20명을 10월 피날레 투어에서 선발, 독일 모토라드 데이즈 참가 기회 및 일본 여행권, 라이딩 기어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투어리스트 트로피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탬프 개수 에따라 모토라드 AS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BMW 모토라드 코리아 이상훈 이사는 “BMW 모토라드는 매년 라이딩 시즌에 앞서 고객들과 함께 모여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 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라이딩을 즐기는 모든 고객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올해도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하 고, 안전한 모터사이클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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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Z4 사전 계약 시작 BMW 코리아가 3세대 뉴 Z4 국내 출시 라인업을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BMW의 대표적인 2인승 로드스터인 뉴 Z4는 BMW의 핵심 가치인 ‘운전의
트, M40i 모델에는 풀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된다.
즐거움’을 가장 잘 보여주는 모델이다. 특히 3세대로 진화하면서 클래식한
화살표 형태의 윤곽선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보닛은 클래식 스포츠카의 특징
패브릭 소프트탑과 감성적인 차체 디자인, 운전자 중심의 실내 디자인을 갖
을 보여주며, 보닛 측면에서 후미등까지 뻗은 상단캐릭터 라인과 대형 에어
췄으며,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민첩한 핸들링,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을 더
브리더에서 뒷바퀴 휠 아치까지 이어지는 하단 캐릭터 라인은 뉴 Z4를 둘러
해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국내에는 뉴 Z4 sDrive20i 스포츠 라인
싼 공기의 흐름을 형상화하며 원활하게 한다. 또한, 트렁크 상단의 일체형 스
과 뉴 Z4 sDrive20i M 스포츠 패키지를 먼저 선보이며, M 퍼포먼스 모델인
포일러와 3D 테일라이트가 후면 디자인을 완성한다.
뉴 Z4 M40i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강력한 성능의 엔진과 민첩성을 강화한 섀시 정통 로드스터의 감성을 살린 외관과 운전자 중심의 실내 디자인
뉴 Z4는 2가지 엔진 사양으로 국내 출시된다. 뉴 Z4 sDrive20i는 2.0리터 4 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197마력, 최대토크 32.6kg·m의 힘을 내
3세대 뉴 Z4는 깔끔한 외관에 특유의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개성을 확실히 보
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6초다. 뉴 Z4M40i는 M 퍼
여준다. Z4만의 특별함을 더한 스포티한 외관은 새로운 메쉬 디자인의 키드
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
니 그릴과 헤드라이트를 통해 완성된다. 특히 헤드라이트는 BMW 브랜드 최
고출력 387마력, 최대토크 50.9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
초로 유일하게 수직형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20i 모델에는 LED 헤드라이
서 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단 4.5초가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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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다임러와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공동개발 제휴 발표 BMW 그룹은 메르세데스-벤츠 모기업 다임러 그룹(Daimler AG)과 차세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맺었다.
이번 제휴는 자율주행 레벨 4에 해당하는 운전자보조시스템, 고속도로 자율
기술을 도로 위에 안전하게 도입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주행 및 주차 기술 등 차세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이번 전략
체결된 제휴는 양사 간에 여러 가지 장점들을 안겨준다. 각 사의 축적된 기술
적, 장기적 협력을 통해 오는 5년 안에 차세대 기술들이 확장 가능해지도록
과 경험, 확장 가능한 아키텍쳐는 미래 기술 개발 능률화를 가속시킨다. 양사
할 계획이다.
간의 시너지 외에도, 새로운 기술은 시장에 빠르게 도입되고 혁신하는 주기
클라우스 프렐리히(Klaus Fröhlich) BMW 그룹 이사회 멤버 및 상품개발 총괄
또한 점차적으로 짧아질 것이다. 양사 모두 운전자 및 모든 도로 주행자들의
은 “우리는 기존 전략을 계속 추진하는 과정에서 두 기술 리더들의 전문성을
안전을 가장 최우선시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의 핵심 또한 가장 신뢰할 수있
결합할 것”이라며, “BMW 그룹은 유연하고, 확장 가능하며 비독점적인 플랫
는 시스템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다. 두 회사는 지속적으로 자율주행 개발에
폼 내에서 자율 주행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한다.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함에
선두주자로 포지셔닝 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 우리의 혁신적인 능력을 신장시키고 이 기술의 확장을 가속화할 예정”
양사 간의 개발 작업은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통해 레벨 3 및 4 수준의 고속
이라고 설명했다.
도로에서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포함, 여러 자율주행 단계를 포괄할 것이다. 더
올라 칼레니우스(Ola Källenius) 다임러 AG 이사회 멤버 및 메르세데스-벤츠
불어 두 회사는 고속 및 도시 자율화 주행을 가능케 하는 더 높은 레벨의 자율
승용 부문 연구개발 총괄은 “자율주행은 현재 가장 획기적인 트렌드로, 다임
주행 기술개발에 대한 협력 방안도 검토할 것이다. 이러한 고려 사항들은 자율
러 그룹 전체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임러는 항상
주행을 위한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지속가능하고 장기적인 협력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우리는 개별적인 독립형 솔루션 대신 고객들에게 뚜렷한
본질을 강조한다. 기존 두 회사가 각자 진행했던 기술 개발과 협력 등은 동일
부가 가치를 제공하는 신뢰 가능한 전체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적
하게 진행될 것이다. BMW 그룹과 다임러 그룹은 성공적인 플랫폼 구축을 위
합한 파트너와 손을 잡는다는 것은 퍼포먼스를 극대화시켜 진보를 이루고 그
해 다른 기술업체 및 자동차 제조업체와의 추가 제휴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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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NEWS
BMW 코리아 미래재단, ‘카페 모토라드 합천’ 신규 오픈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프리미엄 바이크 문화체험 공간인 ‘카페 모토라드(Café Motorrad) 합천’을 공식 오픈했다.
‘카페 모토라드’는 라이더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BMW 모토라드 최초의 브
또한, 평소 모터사이클에 관심이 있는 일반 소비자들은 카페에 마련되어 있
랜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지난 2016년에오픈한 ‘카페 모토라드 이천’에 이
는 디저트, 음료 등을 즐기며 이곳에 전시된모터사이클과 제품을 통해 BMW
어 남부 지역의 모터사이클 문화와 인프라 확산을 위해 올해 경상남도 합천
모토라드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
‘카페 모토라드 합천’은 영남권과 호남권을 잇는 남부 내륙 중심부에 자리하
‘카페 모토라드 합천’은 남부 지역의 주요 라이딩 경로에 위치해 라이더들에
고 있어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자랑한다. 특히, 추후 오픈 예정인 ‘BMW 모
게는 휴식과 만남의 장소로, 일반 소비자들에게는이색적인 브랜드 체험 공간
토라드 트레이닝 파크’와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남부 지역 라이더들을
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곳이다. 연면적 530㎡, 지상 2층 규모의 넓고 쾌적한 휴
위한 최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식 공간과 다양한볼거리, 고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카페 모토라드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모토라드 커뮤니케이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요소들이 어우러진 내부
션 센터(080-269-5005)에 문의하면 된다.
공간에는 BMW R nineT, R nineT 어반 G/S, G 310 GS, R 80 G/S 등 BMW 카페 모토라드 합천
모토라드의 다양한 모델이 전시되어 있으며, 라이더들은 이곳에서 라이딩기 어 건조기, 모터사이클 전용 주차장 등 라이더 편의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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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55-815-8883
영업시간: 화요일~일요일 10:00~22:00 (월요일 휴무) BOM 23
BOM l STUFF
‘블랙박스 끝판왕’ 차안의 작은 변호사,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까? 국내시장에 블랙박스가 출시된 지 10년이 지났다. 이제 블랙박스는 교통사고의 시시비비를 가려주고 운전자의 안전을 돕는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파인디지털 QHD 블랙박스 파인뷰 X2000을 소개한다.
▲ 사이즈 전방 : 106 × 66 × 4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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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 42 × 42 × 2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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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다크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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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114g, 후방 2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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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용량 : 최대 128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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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보증 : 2년
파인뷰 X2000의 구성품은 서비스 쿠폰, 본체, 거치대, 후방 카메라, SD카드,
이션을 통해 업데이트 및 GPS 차량 위치 찾기, 자동 업데이트 등 다양한 편
케이블, 사용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고 무상 보증 2년에 사고 시 무료 법률 상
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ADAS 기능도 기본으로 적
담 서비스도 지원한다.
용되어 있어 전방추돌경보, 차선이탈경보, 앞차출발알림 등 최신 기술을 경
파인뷰 X2000의 디자인은 규격화된 투박한 디자인이 아닌 X2000만의 세련
험할 수 있다.
미 넘치는 도시적인 디자인을 추구했다. 직선과 라운드를 적절히 사용했으며
파인뷰 X2000의 가격은 32GB 34만9000원, 64GB 39만9000원, 128GB 49
올 블랙에 렌즈 테두리는 골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 프리미엄 모델임을
만9000원이다.
강조한다. 파인뷰 X2000은 HD보다 4배 선명한 QHD 화질을 지원하며 전용 애플리케 BOM 24
글·사진 : 모터페이퍼 마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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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OT NEWS
당신은 지구를 구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2019년 3월 13일 미세먼지 대책법이 통과됐다. 비로소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고, 누구나 LPG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삼한사미(3일은 추위, 4일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의미)’ 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가 위협적인 존재로 다가왔다.
석탄화력발전소 가동 중단하고, LNG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로 가동해야
강력하고 현실적인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저감정책’ 필요
국내 석탄화력 발전은 초미세먼지 배출 59%를 차지하고 있으며 질소산화물
건설 공사장 비산먼지, 불법소각, 노후 경유차 운행 금지 등을 특별단속으로
(NOx), 이산화황(SO₂) 등의 물질이 공기 중 화학 반응을 통해 2차 생성 초미
막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단속을 통한 강력한 처벌과 동
세먼지를 발생시킨다. 국내에는 현재 53기의 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 중이고
시에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동기유발이 필요하며 일
11기를 추가 건설 중에 있고 13기가 건설 계획 중에 있다. 여기서 발생되는
상적으로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저감정책이
미세먼지 외 이산화탄소까지 같이 생성되어 지구온난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필요하다. 국회가 통과시킨 미세먼지 대책법은 탁상행정의 결과물로 밖에 보
있다. 고농도의 미세먼지를 실질적으로 줄이고 시민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지 않는다.
무엇보다 정부가 미세먼지 배출원으로 지목했던 석탄화력발전소 가동을 잠
덴마크의 사례를 보면 생산량이 증가하고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복지혜택이
정적으로 중단하고 LNG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우선 가동해야 한다. 그
증가했지만 각종 친환경 정책으로 인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줄어들었다. 이
리고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되어 있는 충남권역에 대한 특별대책이 필요하
는 "Decoupling"이라는 단어로 설명이 되는 경제성장이 에너지 소비와는 무
다. 국내 재생에너지 비율은 OECD 최하위 수준으로 2035년 재생에너지 장
관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사례이다.
기 목표인 11%는 2030년보다도 후퇴한 목표이다. 후진국과 별 차이 없는 수
프랑스 또한 2014년부터 지금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시 ‘차량2부제’를 시행
치로 정부는 어떠한 현실적인 대책도 내놓고 있지 않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
하고 ‘대중교통 이용요금’을 무료로 하는 등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저감에 적
보고 있지 않고 있다.
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글·사진 : 모터페이퍼 마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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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dark beer for
Precious moments
Cuvée du Chateau
Barista
Chocolate Quad
필적할 수 없는 깊은 풍미의 벨지언 쿼드러플 스타일 맥주 꾸베 드 샤또 그리고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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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드디어 봄, 선남선녀들이 결혼하기 좋은 시간이 왔다
결혼에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요트 프로포즈 결혼에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바로 청혼일 것이다. 누구나 꿈꾸는 아름답고 감미로운 프로포즈는 주는 사람에게도, 받는 사람에게도 평생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의 선망의 대상인 아름답고 감미로운 뭔가 특별한 프로포즈가 없을까? 멋진 프로포즈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겠지만 이런 프로포즈라면 사랑하는 이에게 인생의 선물 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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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흔하게 볼 수 있는 한강. 차를 타고 지
며 업체에 따라 요트의 실내를 꾸미는 작업도 가능하다.
나면서 바라보는 한강과 한강의 가운데에서 바라보는 도심은 많은 차이가 있 다. 특히 봄이 주는 화사함과 산들거리는 봄바람 속에 즐기는 한강여행에는 말로 할 수 없는 재미가 있다.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 요트투어를 하며 한 강에서 프로포즈를 한다면 진부하거나 식상하다고 느낄 수 있는 현수막 이벤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순간을 연출하라 이색파티 장소와 드라마틱한 청혼 시나리오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까지
트나 자동차 트렁크속, 영화에서 많이 보았던 풍선이벤트, 불 꺼진 방의 촛불 이벤트 보다도 더욱 참신한 경험이 될 것이다.
요트 프로포즈 업체는 한강 프로포즈 이벤트인 고급 요트 청혼을 진행하고
최근 한강에는 요트투어는 물론 다양한 요트 프로포즈 상품들이 있으며, 개
있으며 높은 만족도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요트에서 고급스러운
인의 취향에 따라 요트를 선택할 수도 있다. 한강 요트 프로포즈 프로그램에
식사는 물론, 프로포즈 영상편지까지 상영이 가능하다. 이처럼 저비용, 고퀄
따라 한강 프로포즈를 할 때에 영상편지를 띄워줄 수 있으며 실내 장소가 마
리티의 특별한 이벤트로 고급 레스토랑과 연계되어 생에 단 한 번뿐인 청혼
련된 요트의 경우,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요트 프로포즈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의 장면을 성공적으로 선사한다.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히터 바람을 맞으며 쾌적한 환경에서 사랑하는 사람에
특히 요트 룸 안에는 LED 꽃 장식을 포함한 럭셔리 초 장식, 풍선장식 등 감
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 특히 한강 프로포즈는 단순히 요트 안에서 사랑 고
동적 이벤트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주인공은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백을 하는 것은 물론 꽃다발과 케이크, 그리고 현수막을 함께 준비할 수 있으
듯한 감동을 받을 수 있으며, 프로포즈업체 러브헌터에서 마련한 두 사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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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위한 특별한 케이크와 와인으로 더욱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다.
인 불꽃놀이와 함께 프로포즈를 할 수 있고, 잠실아리에서는 국내 최고
또 요트 위에서는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촬영된 사진은 메일로도 전송해
층 제2롯데월드를 배경으로 최고의 포토스팟을 제공한다. 또한 현재 시
준다.
즌을 맞아 할인이벤트를 진행 중인 아리의존에서는 로맨틱 프로포즈 이 외에도 브라이덜 샤워 이벤트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아리의존의 요트 프로포즈
평생 추억으로 남을 요트 프로포즈를 위해 특별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가 필요하다면 한강에서의 요트 프로포즈를 고민해보자. 자세한 사항은 아리의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에서 프러포즈 이벤트를 진행할 진행 예정이라면, 아리의존의 김포 아리와 잠실아리에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아리의존의 프러포즈 기
www.proposeyacht.modoo.at
획 및 이벤트는 전국 각지의 예비 신랑 신부들의 호응을 얻으며 현재 최
아리의존 아리선장 : 010-3287-6484
고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김포아리에서는 주말마다 펼쳐지는 환상적
㈜시크릿아일랜드 전무이사 김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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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쉬리스의 새로운 혁명 밀워키, M18™ 콤팩트 브러쉬리스 드라이버 2종 출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가 콤팩트한 사이즈와 더욱 길어진 사용시간, 현장작업자부터 일반사용자까지 폭넓게 사용가능한 M18™ 콤팩트 브러쉬리스 드라이버 2종(M18™ CBLPD-522C / M18™ CBLID-522C)을 출시했다.
신제품 M18™ 콤팩트 브러쉬리스 해머드릴 드라이버(M18™ CBLPD-522C)
공간에서의 작업효율성이 증대되었으며, 토크값 180Nm 최대 3,400rpm으로
는 더욱 짧아진 전장길이 165mm, 무게 1.1kg(배터리 제외무게)의 콤팩트함
신속한 작업이 가능하다.
으로 좁은 공간에서의 작업 및 오버헤드 작업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토 크값 60Nm, 최대 1,800rpm으로 강력하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
[서초 서비스 센터] 1644-4009
|
[청계천 서비스 센터] 1522-6493
신제품 M18™ 콤팩트 브러쉬리스 임팩트 드라이버(M18™ CBLID-522C) 역
[밀워키 공식 웹사이트] www.milwaukeetool.asia
시 전장길이 130mm, 무게 1.0kg(배터리 제외무게)의 콤팩트함으로 협소한
[밀워키툴카페 주소] cafe.naver.com/milwaukeeto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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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대자연의 깨끗함을 선물하세요 Introducing The Premium Waters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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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거(WENGER) Urban Classic Chrono 컬렉션 1893년 탄생한 스위스 브랜드 웽거(Wenger)가 크로노그래프 워치, 어반 클래식 크로노(Urban Classic Chrono / Ref. 01.1743.102)를 소개한다.
컬렉션의 이름처럼 현대적이고 클래식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 제
워치 메이킹의 수도인 Biel/Bienne(빌/비엔)의 중심가에 Wenger Watch SA
품은 44mm 사이즈의 세련된 라운드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바 타입의 인
를 설립하고 2015년에는 스위스 Delémont(들레몽)에 워치 메이킹 센터를 설
덱스가 블랙 다이얼과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4시 방향의 날짜창, 100m 방수
립 하면서 ‘스위스 아미 나이프’ 생산을 통해 얻은 첨단 기술 노하우를 반영
및 시간을 기록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Chronograph)기능을 갖추었다.
한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시계를 선보이고 있으며 3년간의 국제 보증서비
또한 웽거의 Urban Classic Chrono 컬렉션은 화이트 다이얼의 브라운 스트
스를 제공받는다.
랩, 블루 선레이 다이얼의 브레이슬릿 버전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1893년, 스위스 들레몽(Delémont)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
소비자가격 : 450,000원
‘Courtételle(코테텔르)’에서 나이프 공장을 시작한 웽거(WENGER)는 1997년,
문의 : ㈜코이컴퍼니 Tel.02-6403-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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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NOVELTY, GMT 1547.1528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된 가성비 높은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가(GROVANA)가 우아한 브라운 인덱스와 송아지 가죽 스트랩 버전의 GMT “1547.1528” 을 소개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눈길을 사로잡는 우아함을 지닌 이 컬렉션은 그로바나의 전
트, 블루 다이얼의 브레이슬릿 버전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통적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 노하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그리니치 표준
한편, 3년간의 국제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로바나(GROVANA)의 모
시인 GMT(Greenwich Mean Time)를 기준으로 제작하여 분은 동일하고 시간
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
만 바꾸는 방식의 GMT 워치로 다이얼 위에서 2개의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
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60개국에서 만나 볼
으며 42mm 사이즈의 라운드 쉐이프와 바 타입의 인덱스, 커브드 사파이어
수 있다.
크리스탈 유리, 레드 컬러의 GMT 인디게이터가 조화를 이루며 시간이 흘러 도 변치 않는 우아하고 세련된 레트로 스타일 룩을 완성하였다. 또한 스위스 론다(RHQ 515.24H)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하였으며 블랙, 화이
소비자가격 : 480,000원 www.grovana.co.kr / 문의) 02-6403-2112 BOM 35
BOM l GOLF LESSON
디아삽 De ASAP 골프스튜디오 골프 고수 최재혁·최민채 남매의 ‘정복레슨 4’ 디아삽(De ASAP) 골프스튜디오 최재혁-최민채 프로의 풍부한 골프레슨 지식을 바탕으로 골프 트러블에 관한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는 '정복레슨' 네 번째 시간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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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LESSON
▲ 어드레스
▲ 테이크백 (타겟의 반대방향)
▲ 테이크백 L (에이밍스틱이 공을 가르킨다)
▲ 백스윙탑 (타겟의 반대방향)
▲ 다운스윙 (테이크백 L과 같이 공을 가르킨다)
▲ 임팩트
▲ 잘못된 테이크백 1
▲ 잘못된 테이크백 2
▲ 잘못된 테이크백 L1
▲ 잘못된 테이크백 L2
▲ 잘못된 백스윙 탑 1
▲ 잘못된 백스윙 탑 2
최민채 프로의 LESSON 4
샤프트와 에이밍 스틱을 교차되게 잡는다.(에이밍 스틱이 없을 경우 골프채 로 대체 가능)
스윙플레인의 중요성은 공이 나가는 방향을 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샤프트와 이어 잡은 에이밍 스틱을 왼쪽 어깨 방향으로 어드레스를 선다.
한다. 전체적인 스윙의 틀이 깔끔하지 않을지라도 플레인 자체가 정확하게
백스윙을 진행시키면서 샤프트와 이어져 잡은 에이밍 스틱에 집중한다.
들어가는 스윙의 공 방향은 정확하다. 보통 거울로 스윙플레인을 확인하지만
정상적인 백스윙이 진행될 시에는 에이밍 스틱이 가르키는 위치가 사진과 설
거울로 확인할 수 없는 상황(직장이나 라운딩 도중 등)에서 셀프로 간단하게
명글에 써있는 것과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
자신의 스윙플레인을 교정하고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BOM 37
BOM l LIFE STYLE
이탈리안 가방 브랜드 BRIC’S의 TORINO BUSINESS BACKPACK 미디엄 이탈리아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을 지닌 럭셔리 러기지 & 가방 브랜드 브릭스(BRIC’S)가 남성들을 위한 데일리 백으로 ‘토리노 비즈니스 백팩(TORINO BUSINESS BACKPACK) 미디엄’을 제안한다.
토리노 컬렉션은 브릭스가 남성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 구성한 남성 제품 컬
대까지 여러 연령층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내. 외부에 여러 개의 수납공간이
렉션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기본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
있어 실용적이고,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USB 단자가 가방 상단에 부착되
을 선보이고 있다. 더하여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어 일상은 물론 비즈니스 오
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피스룩에도 안성맞춤이다.
브릭스(BRIC’S)의 토리노 비즈니스 백팩 (TORINO BUSINESS BACKPACK) 미
‘토리노 비즈니스 백팩 (TORINO BUSINESS BACKPACK) 미디엄’은 고급스러
디엄은 블랙 네로 컬러로 전국 브릭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운 소가죽을 사용한 과하지 않은 기본적인 디자인의 가방으로 20대부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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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팅의 뉴 패러다임
Solar Gard
Noblesse K 출시 매끄러운 외관의 완성도 높은 “2019년 신제품” 블루 블랙의 중후하고 아름다운 컬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강력한 열차단 성능과 내구성 매우 낮은 내부 반사율 탁월한 눈부심 방지
EVENT
솔라가드 노블레스K 출시기념 이벤트
▶ 전면 + 측후면 + 썬루프 포함 풀시공(80만원) ▶ 2019년 5월 31일까지/전국 솔라가드 노블레스 대리점 ▶ 본 책자 소지 고객 한정
자동차 유리를 가장 잘 아는, 생고뱅이 만든 고기능성 자동차용 필름
솔라가드Ⓡ BOM 3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27번길 38 성지스타위드 809호
|
TEL : 031-345-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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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벨기에에서 탄생한 세계 유일의 ‘골든듀 컷 다이아몬드’ 세팅
골든듀, ‘Absolute Goldendew’ 네크리스 2019년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골든듀(Goldendew)에서 다이아몬 드의 도시 앤트워프의 AWDC(Antwerp world Diamond Centre, 앤트워프 세 계 다이아몬드 센터)와 협력하여 세계 유일의 ‘골든듀 컷’ 다이아몬드를 출시 하며 이 특별한 다이아몬가 세팅된 스페셜 주얼리 ‘앱솔루트 골든듀(Absolute Goldendew)’ 네크리스를 선보인다.
브랜드에서 연상되는 ‘Dew(물방울)’ 형태 페어셰입의 다이아몬드 광채를 극대화한 ‘골든 듀 컷’ 다이아몬드는 앤트워프의 다이아몬드 연마 회사와 최초로 개발하여 국내뿐 아니라 EU 국가 내 특허출원을 완료하여 국내 단독 출시한다. 세계 유일의 ‘골든듀 컷’ 다이아몬드 는 30년을 거쳐 쌓아온 골든듀의 디자인과 기술력의 결정체인 ‘앱솔루트 골든듀(Absolute Goldendew)’ 네크리스로 선보이게 된다. 신비롭고 입체적인 공간감의 표현이 돋보이는 ‘앱솔루트 골든듀(Absolute Goldendew)’ 네크 리스는 골든듀 컷을 축으로 360도 돌아가며 다채로운 공간을 보여주는 3개의 이슬 방울 라 인으로 구성되며,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양면 세팅된 핑크골드 금속라인의 디테일로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완성시켰다. 골든듀의 30년 발자취를 함께하는 ‘앱솔루트 골든듀(Absolute Goldendew)’ 네크리스는 골든 듀 컷 1캐럿과 0.5캐럿 다이아몬드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골든듀 청담본점, 예술의전당 점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골든듀 대표 문의번호: 1588-6576 BOM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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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뽀(LIPAULT) ‘플럼 에비뉴(PLUME AVENUE)’ 컬렉션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리뽀(LIPAULT), 어반 감성을 더한 모던 클래식이 돋보이는 ‘플럼 에비뉴(PLUME AVENUE)’ 컬렉션 출시
쌤소나이트 그룹이 전개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리뽀
며,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또
(LIPAULT)’에서 기존 소프트 캐리어에 어반 감성을 더하여 완성된 모던 클래
한 가벼운 무게와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자랑한다.
식이 돋보이는 ‘플럼 에비뉴(PLUME AVENUE)’ 컬렉션을 출시했다.
리뽀의 플럼 에비뉴 컬렉션은 전국 리뽀 매장 및 온라인 몰 (https://www.
플럼 에비뉴 캐리어 라인은 파리지엥 특유의 컬러와 메탈 장식이 어루어졌으
samsonitemall.co.kr/stores)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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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도쿄스냅 Tokyo, Iʼm going to see you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도쿄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다.
서울 대기업 사원에서 사진 찍는 기쿠지로, 조병욱이 되기까지
는 것이었다. 그곳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작은 독립출판 사진집을 출판하기도 했다. 무언가에 꽂히면 어떻게든 끝을 보는 성격인 그는 ‘기왕 하는 거 제대 로 하자’는 마음으로 지금 도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냅사진가가 되었다.
사진가 조병욱은 신방과를 나와 일반 대기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4년 후에 회사를 그만 두고, 현재는 워킹홀리데이로 일본 도쿄에서 살고 있다. 그가 사
카메라에 담긴 일본의 풍경들에 매료되다
진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일까? 그는 “중학교 때부터 영상, 사진 카메라를 만지기 시작했고, 모두 독학으로
그가 많은 나라 중에 일본에서 사진을 찍게 된 계기는 유년시절로 거슬러 올
촬영, 편집, 보정 툴 등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이후 대학에서는 신방과를 전
라간다. 그는 식스티나인, 기쿠지로의 여름, 황색눈물,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
공했지만 사진을 따로 배우지는 않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 보다 조금 더 많이
생,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릴리슈슈의 모든 것, 초속 5센티미터, 비밀, 철도
촬영 연습을 하고, 보정할 때도 다양한 방법으로 저만의 색깔을 찾아가려고
원 등 일본영화를 좋아해 여러 영화들을 보면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이후 일
노력했습니다.”라고 계기를 설명했다.
본 친구들을 만나고부터 지속적으로 일본에 방문하게 됐다.
이후 사회에 진출하면서 대기업에 다녔지만 2017년 2월 약 4년 동안 다니던
조 사진가는 “실제로 영화에서 본 일본의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아보니 그 매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력에 더욱 매료되었습니다. '기쿠지로'는 제가 중학교 때부터 좋아했던 기타
그는 “제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위안을 삼으며 정보 보안 관련 문서에
노 타케시 감독의 영화인 '기쿠지로의 여름'에서 따온 이름이기도 합니다.”고
사인을 함으로써 최종적으로 퇴직 결재가 승인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무
말했다.
직, 즉 자발적 백수가 되었습니다.”라고 회고했다.
또 그는 한국에 있을 때 외국인 여행객들의 스냅사진 촬영을 했었는데 반응
회사를 그만두고 그가 한 일은 퇴직금으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오
이 좋았고, 일본에서도 한국 여행자들의 사진을 찍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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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해왔다고 한다. 그는 “셀카봉으로 찍는 셀카나 행인에게 부탁해서 찍은 사진이 아닌, 먼 훗날 ‘내가 그 곳에서 있었지’ 혹은 ‘이때 참 행복했 지’하는 추억만으로도 웃음꽃이 가득 피어나는 인생 사진을 찍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도쿄에서 한국 사람의 따 뜻한 스냅사진을 촬영해 드리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여행하듯 찍는 자연스러운 사진 조 사진가는 틀에 짜여진 사진은 가급적 피하려고 한다. 의뢰한 고객이 편하게 여행하는 동안 어디를 가든 따라다니며 알게 모르게 찍는, 그런 자연스러운 사진을 지향하고 있다. 때문에 같은 사진, 같은 구도만 반복하는 다른 스냅과 달리 각 장소마 다 다른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을 녹이고, 단순히 촬영이 아닌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연스러운 스냅사진으로 인기가 높다.
특히 그의 촬영 모토는 ‘부담스럽지 않게, 여행을 동행하는 것처럼’이다. 함께 여행자들과 돌아다니며 최대한 편하게 촬영하는 것이다. 화려하고, 근사한 사진이 아닌 자연스럽고, 웃음이 묻어나는 모습을 담고자 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구도, 포즈가 있으면 요청에 맞게 촬영해주기도 한다. 도쿄에서 스냅사진을 촬영한 여행자들은 “정말 친절하고 좋은 사진을 찍어주고 싶어 하는 열정이 느 껴진다”, “젊은 감성과 도쿄 특유의 분위기가 어울리는 스냅촬영이었다”, “어색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금방 편안하게 해주고, 사진 찍기 좋은 장소와 구도를 잘 아는 센스 있는 작가님이다”라고 호평했다. 혹시 도쿄에서 촬영을 고민하고 계신 여행자들은 현재 2019년 벚꽃스냅 시즌을 포함하여 상반기 일 정 모두 예약을 받고 있으니 맑은 날씨의 도쿄에서, 도쿄스냅을 남겨보기를 추천한다.
조병욱 / Cho Byeong Uk Tokyo, Shibuya-ku
|
TEL : 080-8715-0388
카카오톡 아이디 : nbaram
|
홈페이지 : blog.naver.com/uvegotpress
예약방법 : 카카오톡으로 개별 문의 & 예약 도쿄스냅 : 1시간 스냅사진 여행 / 원본 250 장 내외 + 셀렉 보정본 20장 / 1인 10만, 2인 15만 도쿄스냅 : 2시간 스냅사진 여행 / 원본 500 장 내외 + 셀렉 보정본 40장 / 1인 15만, 2인 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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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낭만적인 밤을 느끼다 Hotel InterContinental Tokyo Bay 2019년 도쿄에서는 럭비 월드컵이 개최될 예정이다. 그래서 올해 더 많은 사람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래 도쿄는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이 없다고들 한다. 곧 벚꽃이 만개하기 시작할 때이다. 도쿄에서 흩날리는 벚꽃 잎들 사이에 걷는 로맨틱한 상상을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것이다. 위치의 근접성도 좋지만 도쿄의 환상적인 view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 도쿄의 낭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InterContinental Tokyo Bay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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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으로 스미다 강, 남쪽으로 도쿄만이 내려다보는 낭만적인 호텔
주어지는 웰컴 과일이 있고, 웰컴 기프트로 녹차는 모든 투숙객을 배려하는 센스가 돋보였다. 그 외에도 레스토랑, 바, 연회장, 주차 장 및 회원제로 운영하는 피트니스센터 등의 각종 부대시설을 갖
InterContinental Tokyo Bay는 2013년 4월에 리노베이션을 거쳐
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클럽 인터컨티넨탈 플로어의 객실과 디자이 너스 스위트&룸 및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를 개장했다. 이어
어디든 갈 수 있는 도쿄만 지역의 중심부
2014년 2월에는 8F~17F의 레귤러 플로어의 객실을 투숙객들이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새롭게 리노베이션을 실시, 전보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가장 중요한 게 바로 ‘교통’이 아닐까 싶다.
다 더욱 명성을 쌓아가는 중이다.
InterContinental Tokyo Bay는 도쿄만 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해 호
무엇보다 InterContinental Tokyo Bay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환상
텔에서 기차 혹은 리무진 버스(유료)로 30분 거리에 하네다 공항
적인 VIEW가 아닐까 싶다. 호텔에선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만, 스
이 있어 편리하게 공항을 오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InterCon-
미다 강 등 리버뷰와 베이뷰의 전경이 내려다보인다. 기본적인 시
tinental Tokyo Bay 5분 거리에 철도 하마마츠쵸역이 있는데 이 역
설로 무료 인터넷, 금고, 에어컨, 인 룸 바(bar), 다리미와 다리미
에서 모노레일로 30분이면 하네다 공항까지 갈 수 있다. 만약 나
대, 네스프레소 머신과 캡슐 등이 있다. 이곳의 욕조 앞에는 바스
리타 국제공항에서 온다면 리무진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공항
솔트가 따로 구비되어 있는데 여행객을 위한 섬세한 배려가 돋보
까지는 약 1시간 45분이 소요된다. 하네다 공항이나 나리타 국제
인 점이다. InterContinental Tokyo Bay의 후기를 보면 서비스가 좋
공항과의 접근성이 좋아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닐 부담을 확 줄였다.
았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어떤 서비스를 받았길래 사람들이 그런
아울러 호텔은 다케시바역과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어 지친 여행
평을 남길까 궁금했었다. 먼저 Royal Ambassador 회원들에게만
에 휴식이 필요할 때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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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유의 여신상으로 유명한 오다이바는 모노레일로 몇 분 거리에 위치에
수산 시장이다. 만약 신선한 스시를 먹을 계획이라면 츠키지 시장을 추천한
있으며, 도쿄 빅 사이트, 시오도메 개발 지역도 가깝다. 만약 쇼핑을 원한다면
다. 현재 츠키지 시장에는 일반 고객이 신선한 생선을 사거나 신선한 생선을
차로 10분 정도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쇼핑거리인 긴자를 갈 수 있다. 이곳에
먹을 수 있는 가게가 있다. 그리고 연인과 함께 간다면 좋을 곳이 있다 바로
는 백화점, 레스토랑, 부티크 등이 집결되어 있다. 특히 미식을 즐긴다면 단
‘하마리큐온시 정원’이다. 에도 시대부터 있는 대표적인 다이묘 정원이었지
연 도요스 시장을 추천한다. 도요스 수산 시장은, 그동안 도쿄의 유명 관광지
만 에이지 시대부터는 황실의 이궁이 되었고, 사시사철 꽃이 피어있는 물가
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 온 기존의 츠키지 시장이 이전 확장하며 세워진 새
정원이다. InterContinental Tokyo Bay에서 10분만 걸으면 갈 수 있다니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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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편리한가. 도쿄의 중심에 위치 해 어디든 갈 수 있는 InterContinental Tokyo Bay는 위치에서는 도쿄 호텔 중 단연 최고가 아닐까 싶다.
네 가지 컨셉의 환상적인 VIEW 호텔 InterContinental Tokyo Bay는 룸 타입으로 객실 그레이드가 구분 되는데 레귤러 플로어(8~17F), 이그제큐티브 플로어(18~19F), 클럽 인터컨티넨탈 플로어(20~24F), 디자이너스 스위트&룸(23~24F)로 분 류된다. 디자이너스 스위트 앤 룸은 4가지 다른 컨셉으로 이루어진 7개 의 객실로, 이곳만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네 가지 컨셉을 소개하 자면, 첫 번째 럭셔리 오리엔탈은 욕실에서 다이닝에 이르기까지 모든
다. 런치&디너 뷔페는 상시 메뉴에 계절 메뉴 등 약 50종류, 그리고 디
공간에서 도쿄만의 낭만적인 뷰를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파리메종은
저트&라이트미 뷔페는 메뉴를 약 60종류가 있다.
들어가자마자 “이곳이 파리인가?”라는 착각이 들 만큼 파리의 상류층
특히 메뉴마다 ‘건강’을 생각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건강한 음식에 맛
주택을 그대로 연출해 도쿄에서 프랑스 파리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
까지 더해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런치 뷔페는 90분으로 한정되어 첫 타
세 번째는 라 카사인데 만약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이곳
임은 11~12:30분까지, 두 번째 타임은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이
을 추천하고 싶다. 화이트와 베이지 컬러로 연출된 객실은 내가 마치 누
다. 라이트&라이트밀 뷔페는 105분 한정으로 오후 3시부터 4시 45분까
군가의 집에 초대받은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마지막으로 뉴욕 럭셔리
지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디너 뷔페의 경우 120분 한정으로 오후 5
컨셉인데 맨해튼의 펜트하우스를 본떠 만들었다고 한다. 마치 도쿄에서
시 30분부터 10시까지이다. 무엇보다 InterContinental Tokyo Bay에서 꼭
파리, 뉴욕에 여행 온 듯 묘한 느낌이 들었다. 네 가지 컨셉 중 내가 원하
가야 할 곳이 있다. 바로 6층에 위치한 레인보우 브릿지 뷰 다이닝&샴페
는 컨셉의 룸을 선택한다면 여행지에서의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인 바 맨해튼이다. 이곳은 도쿄 3대 뷰 야경을 바라보는 신감각의 뷰 다 이닝이다. 레인보우 브릿지, 스미다 강, 도쿄 스카이 트리, 도쿄타워를 조
미식의 도시에서 찾은 진짜 도쿄의 맛
망할 수 있는데 다이닝 에어리어에서는 <뉴욕 그릴·프렌치>코스 스타 일, 테라스 에어리어에서는 <샴페인 바>가 있어 그날의 기분에 맞게 이용
호텔 안에는 8개의 레스토랑이 있어 다양한 음식을 한 공간에서 맛볼
하면 좋을 것 같다. 여행에 지쳤을 때 샴페인 바 맨해튼에서 도쿄의 멋진
수 있다. 종류는 프렌치, 이탈리아, 일식 등이 있으며 20층 스카이라운
뷰를 감상하며 샴페인 한잔을 하니 그날의 피로가 싹 가셨다.
지에서는 눈 아래에 펼쳐지는 도쿄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다. 먼저 1층부터 살펴보면 이탈리안 레스토랑 ‘질리안과 테판야끼 레스토랑 ‘타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시간, 피트니스 센터
구미’ 그리고 한 편에는 바, New York Lounge에서는 수석셰프 파티시 에가 정성을 담아 만든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사실 운동은 어디서든 할 수 있다. 하지만 스미다 강의 아름다운 뷰를
이탈리안 레스토랑 ‘질리안’은 이탈리안 뷔페와 코스요리를 제공하는데
보면서 할 수 있는 곳이 몇 군데나 될까? InterContinental Tokyo Bay의
코스요리의 첫 시작은 안티파스토 미스토다. 이탈리아 식사의 첫 번째
피트니스 룸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넓고 밝은 피트니스 룸
코스로 절인고기, 올리브, 페퍼로치니, 버섯을 식초에 담은 채소가 나오
에서 도쿄의 전망을 내려다보며 운동을 하니 마음이 탁 트이는 느낌이
는데 입에 넣자마자 건강하고 신선한 채소의 풍미가 그대로 느껴졌다.
었다. 피트니스 센터는 오직 게스트만 이용할 수 있으며 운동복 및 운
뷔페는 싱싱한 이탈리안 샐러드와 부드러운 수프, 음료 등이 비치되어
동화는 지참해 가는 것이 좋다.
있고, 다양한 메인 요리와 파스타는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테판야끼
이 외 부대시설로 ‘DESTINY Line TOKYO BAY‘ 라는 뷰티케어&릴랙스
레스토랑 타쿠미를 소개하자면 올리브 오일로 조리하는 건강한 철판
살롱이 있는데 혼합 아로마 오일 트리트먼트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구이 레스토랑으로 유명하다. 또 3층에는 바다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
가장 좋았던 건 그날의 기분에 따라 3가지 타입의 오일을 선택할 수 있
는 뷔페식 레스토랑인 셰프스 라이브 키친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
다는 것. 자신에게 맞는 아로마 향기를 선택해 몸의 피로를 풀며 여유
선 서양 요리와 일식 요리를 중심으로 한 오리지널 요리를 즐길 수 있
로운 시간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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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thard Panorama Express 유람선과 빈티지 철도따라 펼쳐지는 환상적인 파노라마 신속한 이동이 중요한 여행자들도 있지만, 그만큼 길어진 터널의 어둠 속에서 알프스의 풍경을 놓쳐야 하는 것이 안타까운 슬로우 트래블러도 있기 마련이다. 이들을 위해 스위스 트래블 시스템은 특별 열차를 편성하였다. 바로,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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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트래블 시스템(Swiss Travel System)은 2017년 4월 14일 고타드 파노
취리히(Zurich)같은 알프스 북부와 벨린쪼나(Bellinzona), 루가노(Lugano), 로
라마 익스프레스를 론칭했다. 지난 2016년 6월 1일, 세기에 한 번 있을 17년의
까르노(Locarno)같은 남부를 이어주는데, 스위스 북부의 전나무 숲이 이어지
대공사를 마치고, 고타드 베이스 터널 개통식을 치른바 있고, 2016년 12월 11
는 알프스 풍경과 스위스 남부의 야자수와 정겨운 돌집 풍경을 선사하는 루
일부터 실제 기차 운행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렇게 세계적인 기록을
트다. 130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이 길을 따라 250개 이상의 다리와 7개의 터
세운 새 터널이 생겨 반가운 소식이지만, 그 이전까지 사용하던 옛 터널과 옛
널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여정을 이어나갈 수 있다. 고타드 터널의 북쪽 입구
기찻길은 어떻게 되는것일까? 실용주의적인 스위스인들에게는 오래되었다
는 괴쉐넨(Göschenen), 남쪽 입구는 아이롤로(Airolo)로, 총 15km다. 1882년
고 버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그들은 옛 터널과 기찻길이 이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이었다.
번 새 터널과 함께 다시 주목 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강구했다.
이 빈티지 루트의 하이라이트는 암슈테그(Amsteg)-질레넨(Silenen)과 구어트
원래 존재하던 고타드 철길은 1882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스위스 알프스와
넬렌(Gurtnellen) 사이에 있는 127m나 되는 섀르슈텔렌바흐(Chärstelenbach)
고타드 지역을 체험할 수 있는 가장 멋진 방법이었다. 1882년 당시에도 완공
고가와 121m의 인트쉬로이스(Intschireuss) 고가가 있다. 고도 차를 극복하기
까지 10년이 걸린 고타드 철도 터널(Gotthard Train Tunnel)은 루체른(Luzern),
위해 기차는 더블 루프형 터널을 통과하며 곡선을 그려야 하는데, 그로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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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들은 바쎈(Wassen) 마을의 바로크 양식 교회를 세 개의 다른 각도로 감상할 수 있게 된다. 고타드 루트를 빠져나오는 남부 쪽 라보르고(Lavorgo)와 죠르니코(Giornico) 사이에서 티치노(Ticino) 강 협곡과 인상적인 고속도로 고가를 감상할 수 있는 비아 쉬나(Biaschina)의 터널도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이 고타드 루트는 루체른 호수에서 출발하는 빌헬름 텔 익스프레스(Wilhelm Tell Express) 증기선과 연계하여 이용하면 더할나 위 없이 아름다운 여행을 할 수 있다. 이를 보다 편리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름 시즌에 한해 고타드 파노라마 익 스프레스를 운행하는데, 빌헬름 텔 익스프레스 유람선에서 하선하게 되는 플뤼엘렌(Flüelen)에서 루가노(Lugano)/벨린쪼나 (Bellinzona)까지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를 타고 5시간 정도의 여정을 이어간다.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는 2019년 4 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운행된다.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가 운행하지 않는 겨울 시즌에는 일반 기차를 타고 에르슈트펠트(Erstfeld)에서 환승하여 고타드 빈 티지 루트를 여행할 수 있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시, 루체른 유람선과 플뤼엘렌에서 루가노까지 기차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간표는 다음과 같다.
루체른 출발 2019년 4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루체른 유람선 출발_11:12 ▶ 플뤼엘렌 유람선 도착_13:55 ▶ 플뤼엘렌 기차 출발_14:10 ▶ 벨린쪼나 기차 도착_16:03 ▶ 루가노 도착_16:38
루체른행 2019년 4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루가노 기차 출발_09:22 ▶ 벨린쪼나 기차 도착_09:50 ▶ 플뤼엘렌 기차 도착_11:49 ▶ 플뤼엘렌 유람선 출발_12:00 ▶ 루체른 유람선 도착_14:47 자료제공 :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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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맛있게 즐겨보자 미쉐린 가이드 찾아 떠나는 미식 여행!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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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9056
훌륭한 요리를 경험하기 위해 기꺼이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 오직 음식만으로 평가 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에게만 주어지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보유하고 있는 호텔에 투숙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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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홍콩
고품격 레스토랑만큼 <포시즌스 호텔 홍콩>의 시설과 서비스 또한 매우 훌륭하다.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다채롭게 즐기고 싶다면 빅토리아 하버
빅토리아 하버의 환상적인 풍광을 품은 이 호텔은 ‘포시즌스’
의 환상적인 풍광을 품은 <포시즌스 호텔 홍콩>을 추천한다.
라는 명성에 걸맞은 럭셔리한 하드웨어는 기본, 최고의 입지와
단일 호텔 중 미쉐린 레스토랑을 최다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최상의 전망을 제공한다. 약 400개의 객실 중 상당수의 객실과
무려 호텔 내 3개의 레스토랑이 미쉐린 스타를 받았다. 2019
야외 수영장에서도 빅토리아 하버가 시원하게 내다보인다. 인
년 기준 세계 최초의 중식당, ‘룽킹힌(Lung Keen Heen)’과 프
피니티 풀과 월풀, 고급 스파 등의 시설을 이용하다 보면, 번잡
렌치 레스토랑 ‘카프리스(Caprice)’는 미쉐린 3스타, 유명 스시
한 도심 풍광을 잊고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장인 사이토 셰프의 일식당인 ‘사이토(Saito)’는 미쉐린 2스타
화려한 마천루와 쇼핑, 미식의 도시로 알려진 홍콩의 모든 매력
를 받았다.
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포시즌스 호텔 홍콩>에 머무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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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오사카
오사카를 대표하는 컨템포러리 프렌치를 맛보고 싶다면 <인터컨티넨탈 오사 카> 호텔에 위치한 ‘피에르(Pierre)’를 추천한다. 미쉐린 1스타 프렌치 레스토
비교적 가볍게 다녀올 수 있고 어딜 가나 맛있는 음식이 가득해 더 좋은 일
랑인 이 곳에서는 현대적인 프랑스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데, 신선한 제철 재
본 오사카!
료를 일본과 프랑스 방식을 접목한 이 곳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요리하여 선
‘일본의 부엌’으로 불리우는 지역 답게 전통 일본 요리부터 현대식 퓨전 요리
보인다. 눈이 즐거울 정도로 화려한 플레이팅과 식사를 하는 동안 20층 높이
까지, 풍부한 셀렉션의 개성 넘치는 음식들을 만날 수 있다.
의 창밖으로 펼쳐지는 오사카 시내의 전경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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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Pierre)’의 세련된 맛에 매력을 느꼈다면, <인터컨티넨탈 오사카>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인 편리한 위치며 건물 20층부터 시작되는 호텔의 전망은
의 투숙 역시 만족스러울 것이다. 모던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이 곳의 고
완벽에 가깝고, 수영장, 일본식 사우나 및 스파 등의 부대시설은 온전한 휴식
급스러운 시설과 인터컨티넨탈 브랜드의 안정적인 서비스가 어우러져 과하
을 선사한다. 오사카 관광 후 넓은 객실에서 도심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편안
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투숙객을 배려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오사카역에서
하게 쉴 수 있는 저녁시간을 기대한다면 인터컨티넨탈 오사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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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장터 로컬 피플과 프로덕트를 만날 수 있는 곳 장터는 우리나라에서도 관광 상품으로 주목 받은지 오래 되었다. 최근에는 영·호남 화합의 상징 하동 화개장터가 3년 연속 국비 지원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전국의 유명 전통시장과 철도를 연계한 문화·관광상품인 ‘팔도장터 관광열차’도 운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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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스위스 도시와 마을에서도 일 주일에 한두 번씩 장이 선다. 주변 농
가지고 정성껏 메뉴를 만들어 낸다. 관광객들은 이런 장터가 더욱 매력적으
부들이 직접 키우거나 생산해서 갖고 나온 제품들이 많으므로, 요즘 주목 받
로 다가온다. 특히 각종 채소와 과일, 꽃들이 빚어내는 이국적인 색채는 작품
는 ‘파머스 마켓(Famers’ Market)’이라 불러도 좋다. 제철 과일, 채소는 물론
사진을 담기에도 충분할 정도다. 레스토랑에서 맛 보는 품위있는 정찬은 아
치즈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치즈, 어부가 갖고 나온 생선, 소시지나 햄을
니지만, 장터에서 고심해 고른 빵 하나와 잘 구워낸 소시지 하나, 짙은 빛깔
만들어서 들고 나온 정육점, 아침에 갓 구워서 들고온 빵 등 다채로운 먹거리
의 과일 한 봉지를 들고 햇살 찬란한 광장 한 켠에 앉아 행복한 순간을 맛볼
가 가득하다. 꽃 코너도 있는데, 이런 장터는 주로, 마을의 중앙 광장에서 열
수 있게 해 준다. 더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꽃 한 다발을 사 보아도 좋다.
리게 마련이다. 일 주일에 한 번씩 로컬들은 이 장터를 찾아 장도 보고, 동네
여행지에서 꽂아 둘 장소도 없는데 무슨 꽃이냐 물을지도 모르지만, 여행 중
주민과 만나 담소를 나눈다. 주변 식당에서는 이 장터에서 구입한 식재료를
에 꽃 한 다발 사는 기쁨은 참 특별하다. 여행 중 만난 이에게 선물하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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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Gallen_Daniel M. Frei_Stadtführung.jpg
▲ StGallen_Mattias Nutt_Vadian.jpg
- St.Gallen-Bodensee Tourism / Daniel M. Frei
- St.Gallen-Bodensee Tourism / Mattias Nutt
그만이다. 단, 일반적으로 장터는 5월부터 10월까지만 운영하기 때문에,
회의사당, 분데스하우스(Bundeshaus) 앞에서 장이 서는데, 다채로운 로
사전에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컬 채소와 과일은 물론, 장터를 구경하며 간식으로 먹을만한 먹거리도
취리히(Zürich)
가득하다. 장을 봐서 구시가지를 거닐며 맛있는 여행을 즐겨도 좋다.
빈터투어(Winterthur) 취리히 호반의 뷔르클리플라츠(Bürkliplatz) 광장에서는 화요일과 금요일 마다 취리히에서 가장 어여쁜 제철 꽃을 찾을 수 있다. 바로 뷔르클리매
취리히 근교의 빈터투어에서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마다 거부할 수 없
애르트(Bürklimäärt) 시장이다. 토요일에는 같은 뷔르클리플라츠에서 커
는 냄새가 슈타인버가쎄(Steinberggasse) 골목을 따라 퍼져 나간다. 농
다란 벼룩시장이 열린다. 로컬 젊은이들과 노인들은 벼룩시장 구석 구
장에서 직접 기른 유기농 채소, 잡곡빵, 치즈, 생선, 꽃, 허브 등 다채로
석을 꼼꼼히 둘러 보느라 여념이 없다.
운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아침 일찍이면 출근 전에 발길을 서두른 로컬 들이, 이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부모들이 장터를 빼곡하
루체른(Luzern)
게 메운다.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이면 루체른의 로이스(Reuss) 강가를 따라 장이
벨린쪼나(Bellinzona)
선다. 구시가지와 카펠교 풍경이 어우러져 독특하면서도 정겨운 분위기 를 만들어 낸다. 로컬들이 꼭 들르는 곳이자, 카펠교 주변의 레스토랑이
스위스 남부의 고성으로 유명한 마을, 벨린쪼나의 토요 장터는 스위스
식자재를 구입해 맛깔난 샐러드를 만드는 장터이기도 하다.
에서도 유명하다. 피아짜 노제또(Piazza Nosetto) 광장부터 구시가지의 골목을 따라 펼쳐지는 장터에는 다채로운 색깔의 가판대가 빼곡히 들어
생갈렌(St. Gallen)
선다. 미식가들도 일부러 찾는 장터로, 군침도는 먹거리가 가득하다. 로 컬들은 값싸게 진귀한 아이템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장터를
매주 금요일, 바디안(Vadian) 동상 주변에 장터가 열린다. 이 장터는 주
샅샅이 뒤지기도 한다. 로컬들이 곳곳에서 모여 담소를 나누는 풍경이
변 농부들이 직접 생산품을 들고 나와 판매하는 곳으로, 직거래가 아닌
정겹다.
중간 상인은 판매 권리가 없는 장터라 로컬들에게 더욱 특별한 대접을 받고 있다.
로잔(Lausanne)
베른(Bern)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이면 로잔의 구시가지는 시끌벅적 해진다. 리폰느 (Riponn) 광장의 베이커리 가판대가 인기인데, 이 곳의 코코넛 마카롱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이면 베른 구시가에 맛있는 냄새가 가득하다. 국
꼭 한 번 먹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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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곳에서 더 멀리, 구름위의 굿샷! 하이원 컨트리클럽 해발 1,137m에 위치한 고원의 청량함 속에서 힐링 라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골프 명소가 있다. 구름 위에서 인생 샷을 날려 보는 상상만으로도 당장 달려가고 싶은 곳이 바로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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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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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High1)’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조성된 골프장
하이원 컨트리클럽은 10월부터 2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휴장한다. 올해는 3월
으로 운해(雲海)를 내려다보면서 라운드를 할 수 있다. 특히 하이원 컨트리클
23일 개장했다. 봄이 막 시작하는 시기, 하이원 컨트리클럽 주변에는 야생화
럽에선 평지에 위치한 골프장보다 드라이버 비거리가 약 10% 정도 더 나간
들이 군락을 이루며 피기 시작한다. 얼레지, 박새꽃, 바람꽃, 동자꽃, 양지꽃
다. 이러한 현상은 물리학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해발 고도가 높아지면 공기
등 앙증맞은 야생화들이 은은한 향기를 내뿜으며 골퍼들을 유혹한다. 이맘때
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내륙 평야보다 고지대에선 공기 저항이 적어지고 그만
면 샷을 멈추고 휴대폰 카메라 샷을 눌러대는 골퍼들과 경기시간을 조절해야
큼 볼이 더 멀리 날아가는 이치다.
하는 경기진행 요원들 간에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하는데, 표정은 다들 해 맑기만 하다. 어느 누가 이토록 아름다운 자연 앞에서 얼굴을 찌푸리겠는가.
고원의 이색 풍광과 함께 짜림함과 힐링을
하루만으로 놓치기 아까운 라운딩 코스
하이원에서의 라운드는 야생화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봄이 최적이다.
하이원 컨트리클럽의 일부 코스는 하이원리조트가 운영하는 하늘길 트레킹로
고원의 이색 풍광을 감상하며 호쾌하게 샷을 날릴 때의 쾌감은 짜릿함과 힐링
와도 이어져 있다. 밸리 코스 9번 홀 티잉그라운드 옆에는 해발 1,131m를 새긴
을 동시에 안겨준다. 하이원이 매력적인 또 다른 이유는 페어웨이가 좁고 코스
바위가 있고 그 뒤로 고원산책로가 시작된다. 길을 따라 정상으로 오르면 해발
가 절묘하게 세팅 돼 있어서 골퍼들의 도전욕구를 자극한다는 점이다. 총 10개
1,426m의 백운산에 이른다. 놓치기 아까운 코스라 하이원에서의 라운딩은 1박2일
의 연못과 640여 미터에 이르는 긴 시냇물, 64개의 벙커는 자칫 방심하면 날
의 상춘(賞春)골프 라운딩을 권한다. 그래야만 라운딩의 참맛을 느낄 수 있기 때
아가는 볼을 잡아채기 일쑤다. 때문에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곳이 이곳이다.
문이다. 클럽하우스가 있는 하이원팰리스호텔은 골프 마니아들에게는 더 없이
세계랭킹 1위 박성현 선수조차 지난 2016년 열린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 에서
편리한 환경을 갖춘데다 곤돌라와 리조트가 연결되어 있어서 1박 2일의 일정을
10오버파를 치고 기권했을 정도로 하이원은 만만한 코스가 아니다. 고원의 영
가능케 한다.
향으로 길어진 비거리가 오히려 타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코
올 봄, 자연과의 교감이 있는 힐링 골프장 하이원 컨트리클럽으로 라운딩 여행을
스 공략을 세워야 한다.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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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TAGE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 대한민국 뮤지컬 흥행 역사 새로 쓴다! 뮤지컬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집중 조명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면모와 운명 앞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모습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2009년 초연 이래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꼽히는 명작이다.
한국뮤지컬대상을 비롯한 뮤지컬 시상식 총 18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
아시아 침략과 조선의 식민지화를 주도한 이토 히로부미 역을 맡은 배우 김
며 창작뮤지컬 단일 작품으로는 최다 수상을 기록한 뮤지컬 ‘영웅’은 지난
도형, 이정열, 정의욱은 당시 일본 최고의 권력가였던 풍모와 침략에 대한 야
2017년 창작뮤지컬 티켓판매 연간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욕을 자세와 표정으로 표현해 극 중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여 기대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감을 높였다.
올해로 개막 10주년을 맞아 뮤지컬 ‘영웅’은 ‘영웅 안중근’의 강인한 면모를
특히, 2019년 공연될 뮤지컬 ‘영웅’ 10주년 기념공연은 개막 10주년을 맞이해
드러낸 뉴 시즌 포스터와 ‘인간 안중근’의 고뇌를 들여다볼 수 있는 공연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면서도 현시대를 살아가는 관객에게 맞는 울림을
프로필 사진을 연이어 공개한데 이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스토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 및 넘버가 부분 수정될 예정으로 알려져 작품에 대한
리와 넘버의 부분 수정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았다.
기대를 더한다.
안중근 의사 완벽 몰입한 정성화-양준모
‘영웅’ 10주년...대표곡 ‘누가 죄인인가’ 뮤직비디오 공개
뮤지컬 ‘영웅’의 출연진 역시 눈길을 끈다. 안중근 의사 역에는 수식어가 필
한편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영웅’은 ‘누가 죄인인가’ 뮤직비디오 영상
요 없는 최고의 배우 정성화, 양준모가 캐스팅되어 다시 한 번 무대 위의 감
을 공개했다.
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주역 배우들은 물론 조역, 앙상블 배우들까지 국내 최
세종문화회관 공연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뮤지컬 ‘영웅’
정상의 실력을 갖춘 배우들로 이루어진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해 더욱 기대를
속 실제 대사이기도 한 ‘피고 안중근, 마지막으로 변론 기회를 주겠다’라는
모은다.
판사의 대사에 이어 안중근이 ‘대한제국 의병군 참모중장으로써 이토 히로부
2009년 초연부터 탄탄하고 울림 있는 가창력으로 언론과 평단에 호평을 받
미를 살해한 이유를 밝히고 싶소’ 라고 외치며 강렬하게 ‘누가 죄인인가’ 넘
아온 배우 정성화는 이번 캐릭터 포스터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독립 의지를
버가 시작된다.
온전히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영웅’의 대표 넘버인 ’누가 죄인인가‘는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의거로
카리스마를 지닌 안중근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감동을 전한 배우 양준모는
인해 체포된 후 일본 법원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이유를 논리정연하고
포스터에서 운명 앞에서 고뇌하는 안중근 의사의 근심과 복잡한 감정을 표현
당당하게 밝히는 모습을 재현한 곡이다.
해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누가 죄인인가’ 뮤직비디오는 서대문 형무소와 대형 태극기를
뜨거운 조국애를 가진 조선의 마지막 궁녀인 설희 역을 맡은 배우 정재은과
배경으로 촬영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며 뮤지컬 ‘영웅’ 10주년
린지(임민지) 역시 가냘픈 외견과 대비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조국의 독립을
기념 공연의 주역인 정성화, 양준모 배우의 강렬한 모습이 담겨 깊은 인상
위해 외로운 투쟁을 계속해야만 했던 극 중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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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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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콜레트’ 키이라 나이틀리, ‘매혹 신드롬’ 일으킨 시대 아이콘으로 변신 영화 '콜레트'는 베스트셀러 작가, 유행을 선도한 트렌드세터, 성공한 브랜드 사업가, 무대 위 배우까지 거침없는 마이웨이를 통해 세상을 뒤흔든 아이콘이 된 여성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콜레트'는 '비긴 어게인'을 비롯해 '오만과 편견', '
터, 파리 사교계를 사로잡은 셀러브리티, 무대에
기 내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콜레트’를 통해 관객
어톤먼트',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 등 다양한 장
서 자유로운 댄서이자 배우까지 다양한 시도로
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르의 영화를 통해 연기력은 물론, 흥행파워를 보
신드롬을 만들어온 프랑스 역사상 최고의 이슈
여준 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을 맡았다. 특히 키
메이커이다.
이라 나이틀리가 자신의 배우 인생에 가장 매력
'해리포터'시리즈의 원작자 조앤 K. 롤링, 코코 샤
적인 캐릭터로 ‘콜레트’를 꼽은 만큼, 영화에 대
넬 등 전세계 오피니언 리더들 역시 자신에게 영
한 관심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감을 준 인물로 ‘콜레트’를 꼽으며 그녀가 시대를
공개된 '콜레트' 메인 포스터 2종은 키이라 나이
영화의 실존 인물인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이
풍미한 아이콘임을 입증한다. 프랑스 역사상 가
틀리의 강렬하고 도전적인 눈빛이 분위기를 압
하 ‘콜레트’)는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탄생시킨 천
장 위대한 여성 작가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의
도하며 보는 이들에게 ‘멋있다’는 반응을 이끌
재 작가, 유행을 이끌고 완판을 부르는 트렌드세
삶을 소재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용
어내기에 충분하다. 먼저 의자에 비스듬히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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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 '콜레트' 통해 걸크러시 정점 찍는다
BOM l MOVIE
준다. 프랑스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그녀의 첫 소 설 ‘클로딘’ 속 의상을 입고 남편 윌리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은 그들이 파리가 열광하 는 셀러브리티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의자 에 비스듬히 앉아 있는 그녀의 포즈와 관능적인 표정에서 콜레트만의 당당한 카리스마가 느껴 진다. 아직 여성이 쓴 소설이 출판된 적 없었던 20세 기 초, 남편의 이름으로 출간된 ‘콜레트’의 소설 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콜레트’는 헤어스타일, 패션 등을 유행시키며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지만 모든 공은 남편에게 돌아가는 현실을 깨 달으며 박진감 넘치는 변화를 시작한다. 여기에 “미친 신드롬의 진짜 주인공. 빼앗긴 모 든 걸 되찾기 위한 그녀의 거침 없는 마이웨 이!”라는 카피가 이어지면서 용기 있는 목소리 를 냈던 ‘콜레트’의 마이웨이가 어떤 결말을 맞 이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문화와 예술이 화려하게 꽃 피웠던 벨 에 포크 시대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해낸 것은 물론 파리의 살롱 파티, 물랑 루즈 등이 스크린 에 펼쳐져 볼 거리를 더한다. 프랑스의 작은 마을 생 소뵈르 출신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긴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모습과 올림 머리로 우아하게 변신한 모습, 파격적인 보브컷 의 개성 넘치는 모습들은 그녀의 남다른 매력과 스타성을 확인케 한다. 또한 콜레트의 다채로운 의상 변화도 기대감을 자극한다. 섬세한 레이스 롱드레스부터 본격적 인 파리 셀러브리티 라이프를 시작하며 선보이 는 퍼프 소매로 이루어진 벨 에포크 풍의 블라 우스, 시크한 수트 패션은 콜레트가 사회적 관 습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성격이었음을 보 여준다. 을 기울이고 앉아 있는 모습의 ‘센세이션 포스
커”라는 카피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녀
이 밖에도 소녀들이 베스트셀러 소설 ‘클로딘’
터’는 “센 척 안해요, 난. 그냥 타고났으니까”라
가 이 영화를 통해 인생캐릭터를 갱신할 것으로
시리즈 속 주인공 클로딘을 모티프로 한 브랜드
는 자신만만하고 도발적인 카피와 어우러져 영
기대감을 더한다.
상품에 열광하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당시 폭발
화와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선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벨에포크 시대, 프랑스
적이었던 신드롬의 파급력을 짐작하게 한다.
이어 ‘이슈 메이커 포스터’는 키이라 나이틀리
전역을 뜨겁게 달구었던 미친 신드롬과 그 신드
그녀가 무대 위에서 홀로 조명을 받으며 대범한
의 확신에 찬 표정과 더불어 “올해의 이슈 메이
롬의 진짜 주인공인 ‘콜레트’ 라는 인물을 보여
포즈를 취하는 스틸에서 뮤지컬 배우, 안무가, 댄 서, 연극 연출가로 다방면에 두각을 나타냈던 아 티스트로서 과감한 도전을 시도했다는 사실도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테이블 위에 올라가 캉캉춤을 추고 있는 스틸은 당시 프랑스의 화려한 살롱 문 화를 보여주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대극의 여왕 키리아 나이틀리가 선택한 배우 인생 최고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영화 '콜레트'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신드롬을 불 러일으킬 예정이다. BOM 73
BOM l EXHIBITION
‘M.Chat 고양이'展 무한한 긍정과 상상력의 세계 이번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3전시실과 4전시실에서 열리는 <M.Chat고양이>전시는 숨가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한국의 젊은이들과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라나는 어린이들 그리고 본 전시를 관람하는 관람객들뿐만이 아닌 전 세계인들에게 전시를 통하 여 관람하는 매 순간 즐거움과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기획하게 되었다.
M.Chat 고양이가 전하는 즐거운 상상력
지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행사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프랑스의 고양이 아저씨, M.Chat (Monsieur Chat, 무슈 샤)가 그리는 고양이
그래피티를 넘어 소통으로
그래피티는 그의 엉뚱한 상상 속에서 현재의 모습으로 창작됐다. M.Chat의 본명은 토마 뷔유. 1977년 스위스 부드리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스위스
그는 선명하고 단순한 선으로 그림을 구성했으며 더불어 M.Chat 고양이가
국적을 가진 그는 현재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그래피티 아티스
그려진 각각의 도시에 대한 사랑을 담아내려고 했다. M.Chat 고양이를 만나
트다.
는 관람객들에게 서로 간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그림이 그려진 도시에 얽힌
15살 때부터 열정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그는 프랑스 중부의 도시 오를레
기억을 상기시키도록 했으며, 문화적인 소통까지 이끌어내고자 했다. M.Chat
앙 예술디자인학교에서 한 파키스탄 소녀가 웃고 있는 고양이 일러스트레이
고양이로 성공을 거둔 토마 뷔유는 오를레앙을 떠나 이후 파리, 뉴욕, 서울,
션을 그리는 것을 보고, 여기에 영감을 받아 오를레앙의 한 벽에 자신만의 방
홍콩을 포함한 전 세계 수많은 도시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식으로 재해석한 고양이 그림을 그렸다. 1995년부터 2001년까지 그는 오를레
물론 그의 그래피티 작업이 순탄치는 않았다.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동안 여
앙에서 여러 번의 반복된 작업을 통해 현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머
러 건의 소송에 휘말렸으며, 그중 가장 큰 파리에서의 소송 패소 결과 ‘그래
금은 고양이를 탄생시켰다.
피티 범죄 및 상습적 범행’으로 3개월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로 인해 이슈
청소년 시절 Thoma Vuille(토마 뷔유)는 그래피티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다.
화된 토마 뷔유와 M.Chat 고양이는 언론에서 ‘악명 높은 예술가’로 평가받을
아마추어였지만 본인의 그림 을 그릴 수 있는 곳 이라면 어디든 찾아 다녔고,
뻔했으나 결과적으로는 대중의 관심과 지지를 받게 되며 상황은 500유로에
그의 귀여운 노란 고양이인 M.Chat(무슈샤)가 여기 당신들 과 함께 존재하고
상응하는 단발성 벌금형으로 일단락됐다.
그리고 세상은 참 아름답우며 우리는 모두 해낼 수 있고 모든 것은 단지 믿
토마 뷔유가 처음으로 선보인 작품의 전시 공간은 스트리트, 즉 길거리였지
음을 갖느냐 갖지 않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했다.
만 작품을 시작한 지 몇 년이 채 안 된 지금은 거리에서 벗어나 작품 활동을
수수께끼 같으면서도 인간적인 교감을 불러일으키는 그의 고양이 이미지는
보다 확장된 공간에서 영위하고 있다. 그래피티라는 장르, 영역에서 벗어나
사람들로 하여금 다양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왜 이곳에 고양이가 있는지, 왜
조금 더 관객에게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2004년 12월 5일 파
하필 노란색인지, 왜 한결같이 익살맞은 표정을 하고 있는지 말이다. 미스터
리 퐁피두센터 광장에 그려진 가로 50m, 세로 25m의 <세계에서 가장 큰 고
리에 싸인 그의 고양이를 두고 토마 뷔유는 ‘답은 고양이와 고양이를 만난 사
양이>는 「리베라시옹」지에 실릴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토마 뷔유가 ‘길거리’
람에게 있다’고 말할 뿐이다.
에서 벗어나 ‘소통하는 아티스트’가 되는 순간이었다.
토마 뷔유는 이번 한국 전시를 통하여 많은 관람객뿐만이 아닌 한국인들에게
이번 전시를 통해 길거리에서 시작된 그의 작품 활동이 거리를 벗어나 보다
즐겁고 행복한 기운을 전달 하고자 한다. 또 작가의 내한행사를 통하여 작가
확장된 공간에서, 보다 무한한 상상력으로 펼쳐지는 것을 많은 이들이 경험
가 가지고 있는 순수함과 열정, 그리고 작 가의 창의적이고 뛰어난 상상력까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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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법률_근로계약서 작성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누가 그랬나요? 역동하는 새싹들을 바라보면서 용기를
성할 계약서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보고, 스타트업과 근로자 모두 ‘winwin’
얻어 앞으로 뻗어 나가려고 마음먹은 스타트업들 입장에서 무언가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획이 진행되지 않게 되면 4월이 다소 잔인한 달이 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근로기준법 제17조 제1항에는 근로계약서 명시의무와 더불어 필수적으로
오늘은 회사와 직원 간 다소 잔인하지만 서로 잘 지내기 위해서 반드시 선행
명시해야 할 사항들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상식선에서 생각해보면
되어야 할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해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다 생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내가 돈을 얼마나 받고, 얼마나 일을 해야 하며
훌륭한 직원들을 채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직원들을 채용할 때 근로
얼마나 쉴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즉, 근로계약서에 필수적으로 명시해
계약서를 작성함으로써 직원들에게 최소한의 권리 보장을 하는 것도 중요합
야 할 사항으로는 임금, 근로시간, 휴일, 연차 유급휴가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
니다. 사실 사용자와 근로자간에는 계약서 없이 구두로만 고용에 대해 합의를
는 근로계약기간이나 연장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등을 포함해야만 합니다.
하여도 근로계약관계는 성립합니다. 그러나, 근로기준법 제17조에는 법적으로
근로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할 임금, 근로시간, 휴일, 연차 유급휴가 등에 대해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므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것
서는 다음 칼럼에 이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이 튼튼한 자동차는 잘
이 좋습니다. 이러한 법적 의무를 차치하더라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달리고 잘 섭니다. 사업의 기본은 근로자와의 관계입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
근로자에게 있어 사용자가 근로자를 신뢰하고 대우를 잘 해준다는 느낌을 줄
달한다고 해도 사람 없이 사업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수 있으며, 근로자에게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줄 수 있으므로 법적 의무를 떠 나서 근로계약서는 필수적으로 작성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할 때 제일 중요한 부분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장 다루기 어
변호사 김민규
려운 부분도 사람입니다. 따라서 사업을 할 때 누구와 함께 일하는지, 믿을 수
- 고려대학교 법학과 중퇴·서울대학교 독어독
있을 만한 직원을 만났는지에 따라서 그 사업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가 나 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원과의 관계를 잘 설정하고, 근로기준법에 맞게 사용자 입장에서 직원을 잘 사용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사실 사장 입장에
문학과 졸업 -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제2회 변호사시험 합격)
서는 나름대로 직원들에게 잘 해준다고 하여도, 아무래도 직원 입장에서는 불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만족스러운 부분이 항상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직원한테 보장해야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부동산전문변호사
할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한데, 그 가이드라인에 대하여 국가에서 정해
- 서울대학교 ROTC 46기 (대한민국 ROTC 46
놓은 것이 바로 근로기준법입니다. 참고로 근로계약서 작성을 하지 않으면 법에 의한 처벌을 받게 되니 이왕 작 BOM 78
기 총동기회장) - 저서 : 법학개론(법률출판사, 헌법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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