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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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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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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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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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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CAR S H E E

The new BMW X5 xDrive45e iPerformance The new BMW X2 M35i BMW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

R

WATCH D R

OYSTER PERPETUAL GMT–MASTER II 새로운 디자인과 칼리버 3285

HOTEL

완벽한 휴식을 위한 선택, Fullerton Bay Hotel

TRAVEL 트롬쇠, 북극 여행이 시작되는 곳

COLUMN

일상과 법률_2. 동업약정서의 중요성

I V I

JEWERLY

N

티파니, Tiffany Paper FlowersTM 컬렉션 런칭

STUFF

밀워키, M18 FUEL 브러쉬리스 3세대 M18 FUEL 임팩트 드라이버 II

G P L E A S U R E

정가

1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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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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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CONTENT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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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X5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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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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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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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X2 M35i

22

BMW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

24

BMW 그룹, 뮌헨에

xDrive45e iPerformance BMW Motorrad 자율 주행 BMW R1200GS를 선보이다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 착공 26

BMW M4 클래스 첫 나이트 레이스 펼치다

STUFF

30

The new BMW iFE.18

32

밀워키, M18 FUEL 브러쉬리스 3세대 M18 FUEL 임팩트 드라이버 II

YACHT

34

올 여름을 강타한 괴물 선외기 하이보 가이드모터 특가할인

WATCH

40

고대적 감각의 아방가르드 브론즈와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된 하이퍼크롬 크로노그래프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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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44

이태리 패밀리룩 브랜드 NEILL KATTER WINTER 컬렉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개시 OYSTER PERPETUAL GMT–MASTER II 새로운 디자인과 칼리버 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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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CONTENT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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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Tiffany Paper FlowersTM 컬렉션 런칭

48

골든듀 ‘3D 매직패턴’ 주얼리 지디심포니&지디블러썸 반지

49

골든듀, 페어컷 다이아몬드 반지 ‘콘스탄트(Constant)’

COSMETIC

50

에바끌레르 파트너십 골프대회 성료

TRAVEL

54

도쿄스냅

56

트롬쇠, 북극 여행이 시작되는 곳

60

아름다운 자연과 완벽히 어우러져 체험하는 느림의 미학 친환경 하이엔드 리조트 그룹, 식스센스

HOTEL

64

GOLF

70

거제 드비치골프클럽

COLUMN

76

일상과 법률_3. 동업약정서의 중요성

CULTURE

78

세계 현대무용의 흐름을 주도하는

완벽한 휴식을 위한 선택, Fullerton Bay Hotel

네덜란드댄스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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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BMW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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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추천 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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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창균ㅣEditor in Chief KIM, CHANG KYUN 에디터ㅣ김민경, 김동원, 마현식, 손연정 Advisor 고문 조한필 | CHO, HAN PIL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비전프린팅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18년 9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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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X5 xDrive45e iPerformance 신형 BMW X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2019 BMW X5 xDrive45e iPerformance에 대한 상세한 제원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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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2019 bmw x5 풀체인지 모델은 x5 xdrive40e 후속 모

최대 토크 600Nm 이다. 이전 모델인 X5 xDrive40e의 경우 313ps, 450Nm

델로 차명의 넘버가 오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동력 성능 향상과 더불어 환

이었기 때문에 한층 파워업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경에 대한 배려가 더욱 높아진 모델이다.

2개의 파워유닛에 의한 구동력은 8단 자동 변속기를 통해 BMW 4륜 구동 시스

먼저 엔진의 변화로 최고출력이 한층 파워업 됐다. 여기에 더해 112ps 출력

템 xDrive의 최신버전으로 전달된다. 향상된 구동력으로 제로백 5.6초를 달성하

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전체 시스템에서 발휘할 수 있는 최고출력 394ps,

여 이전 모델보다 1.2초 정도 줄었으며, 최고 속도도 25km/h 정도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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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x5 XDrive40e의 경우, 전기모터에 한한 항속거리가 최대 30km에 불과했지

온 배터리는 차체 언더 바디에 탑재됐다. 이를 통해 낮은 중심을 바탕으로 핸들

만, 2019 bmw X5 풀체인지 모델에서는 80km까지 늘어났다. 이를 통해 가

링 향상을 추구한다. 배터리팩으로 인해 트렁크 용량이 150리터로 좁아진 편이

솔린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전기모터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경우도 늘어

지만, 전기모터 실용도가 높아졌으므로 감안할 수 있는 부분이라 보여진다.

날 것으로 보인다.

2019 BMW X5 풀체인지 모델은 유럽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전반적인

아이퍼포먼스(iPerformance)라는 성능을 강조한 네임이 붙었기 때문에 리튬 이

성능 향상만큼이나 가격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BOM 13


BOM l MOTORRAD

BMW Motorrad 자율 주행 BMW R1200GS를 선보이다 BMW Motorrad Techday에서 BMW Motorrad의 첫 번째 자율 오토바이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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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TOR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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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TOR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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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TORRAD

BMW R1200GS는 마치 프랑스 남부의 Miramas에 있는 BMW Group 테

경량이지만 고강도 소재의 탄소로 만들어졌으며 BMW Motorrad의 기술적

스트 지점에서 마술처럼 조립 돼 첫 라운드를 했다. 이 오토바이는 독립적

역량과 탁월성을 입증한다.

으로 감속하는 테스트 트랙을 가속화하고 가속화하며 독립적으로 속도를

결론적으로 BMW Motorrad는 디지털화의 빠른 속도로 오토바이의 미래가

줄이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를 보여준 것. BMW Motorrad는 미래의 운송 수단

BMW Motorrad는 이전보다 더 흥미진진한 기술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특

세계를 고려하여 기술적으로 이륜차 수요를 고려하고 있다. 무엇보다 차

히 프레임, 스윙 암 및 바퀴와 같은 오토바이 섀시 구성 요소의 생산에 사

량 간의 V2V 통신은 디지털 네트워킹을 통해 모터사이클 리스트의 안전

용 된 혁신적인 공정은 이미 BMW HP4 RACE에서 산업적으로 제조 된

과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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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BMW X2 M3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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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사랑하는 사람에게 대자연의 깨끗함을 선물하세요 Introducing The Premium Waters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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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BMW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 내년부터 자동차와 운전자 대화 가능해진다.

BMW가 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인 BMW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 (Intelligent Assistant)를 선보였다.

데이트를 통해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필요 시 매뉴얼 기능도 제공한다. BMW는 새 시스템이 아마존 알렉사, 마이크로소프트 콘타나, 구글 어시스턴

BMW의 인공지능 시스템은 음성인식과 머신 러닝 기반 학습을 통해 정보를

트 등의 음성인식 시스템들보다 높은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

습득, 분석해 차를 제어한다. 23개의 언어를 구사하며 차내 설정조정, 내비게

고 있다. BMW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자동차뿐만 아니라 가정, 사무실과도 연

이션, 엔터테인먼트 등을 조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헤이 BMW, 나 추워"라

결해 활용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새 인공지능 시스템은 내년 3월부터 미국,

고 얘기하면 손을 움직이지 않고도 음성인식, 인공지능을 통해 히터를 작동

독일, 프랑스, 브라질, 일본 등 8개 국가에 판매되는 BMW 신차에 탑재될 계

시킬 수 있다. 시스템 명칭은 사용자가 임의로 설정, 호출 가능하며 정기 업

획이다. 국내 적용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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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맛있는 맥주

ABV 4.6% | PALE 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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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뮌헨에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 착공 BMW 그룹이 독일 뮌헨 밀베어트쇼펜(Milbertshofen)에 새로운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Driving Simulation Centre)' 착공을 시작했다.

오는 2020년 완공 예정인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는 첨단 운전자 보조

센터(FIZ)의 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높은 수준에 올라섰다. 새롭게 건립될드

시스템과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및 차량 조작콘셉트 개발을 위한 가상 테스트

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는 BMW 그룹의 중요한 개발 시설들을 2050년까

를 위한 공간이며, BMW 그룹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전문성을 더욱 강화시켜

지 단계별로 약 50% 확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미래 연구개발센터(FIZ

주는 거점이다.

Future)’ 플랜의 일환으로 건립된다. 이 플랜은 2017년 가을에 처음 시작되어

이 시설은 차량의 종방향, 횡방향, 회전 움직임을 동시에 재현하여 실제 주행

이번 드라이빙시뮬레이션 센터 착공까지 이어지고 있다.

상황과 같이 사실성을 강화시킨 고해상도시뮬레이터이다. 이를 통해 BMW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가 건립되는 위치는 '프로젝트 하우스(Projekthaus)'

엔지니어들은 실제 도로 교통 상황 속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와 '공기역학테스트센터(Aerodynamic Test Centre)' 사이의 중간 지역이다. 총

자율주행분야에서 가장 까다로운 도심 주행상황을 최초로 현실에 가깝게 재

면적 11,400 제곱미터의 이 시설에는 14개의 시뮬레이터, 사용성 연구 분야

현할 수 있어 차량의 반응과 응답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에서 157명의 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2020년부터 BMW 그룹 리서치

자율주행은 BMW 그룹이 ‘넘버원>넥스트(NUMBER ONE> NEXT)’ 전략에서

(BMWGroup Research)도 이 곳에서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새로운 BMW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기술분야이며, 이미 BMW의 중앙연구소인 연구개발

드라이빙 시뮬레이션 센터의 투자금액은 약 1 억 유로(한화 약 1,306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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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Premium dark beer for

Precious moments

Cuvée du Chateau

Barista

Chocolate Quad

필적할 수 없는 깊은 풍미의 벨지언 쿼드러플 스타일 맥주 꾸베 드 샤또 그리고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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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BMW M4 클래스 첫 나이트 레이스 펼치다 국내 모터스포츠 대중화 기여에 힘을 쏟고 있는 BMW M4 클래스 4라운드 경기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휴가철과 맞물려 많은 관람객들이 늦은 밤까지 짜릿한 레이스 구경 및 각종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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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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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8월 10일~11일 양일간 열린 CJ 슈퍼레이스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성황리에

추월하고 결국 7위로 마무리했다.

마쳤다.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BMW M4 클래스에선 올해 첫 나이트 레이스

BMW의 고성능 ‘M’은 새로운 모델이 나올 때마다 BMW의 최신 모터스포츠

가 펼쳐져 많은 관람객들이 모였다.

기술이 접목된 퍼포먼스와 주행 안정성으로 매니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스타트와 동시에 7번 현재복에게 자리를 내준 17번 권형진은 열심히 뒤를

있다. 201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BMW M4 클래스 5라운드는 오는 10월

추격하다 11랩 마지막 코너에서 현재복을 추월하는데 성공하며 결국 12랩을

초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치러질 계획이다.

22분40초245의 기록으로 포디엄 정상에 섰다. 이번 결승전에는 총 19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했으며 아쉽게도 3라운드 까지 상위에 머물던 88번 이서영

글·사진 : 마현식기자

선수(피카몰 레이싱)가 핸디캡으로 결승전에서 15 그리드에서 출발, 8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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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The new BMW iFE.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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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TUFF

밀워키, M18 FUEL 브러쉬리스 3세대 M18 FUEL 임팩트 드라이버 II

▲ 제품번호 : M18 FID 2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가 베스트셀러 라인인 M18 FUEL 브러쉬

간에서의 작업 효율성과 사용자의 작업 피로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리스(F시리즈)의 3세대 제품 M18 FUEL 임팩트 드라이버 II (M18 FID 2)를 선

밀워키의 우수한 기술이 집약된 레드파워 브러쉬리스 모터, 스마트 레드링크 시

보이며, 전동공구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스템, 레드 리튬이온 기술이 적용된 더욱 스마트한 제품으로, 기존 밀워키 전동

이번 신제품은 토크 226Nm, 분당회전수 최대 4,600rpm의 한층 업그레이드

공구의 팬층 뿐 아니라 전동 공구 사용자 전반에 걸쳐 큰 이목을 끌 전망이다.

된 성능으로 전문 작업자들에게 압도적인 파워와 빠른 작업 속도를 제공하 며, 4-모드 드라이브 컨트롤 기능으로 출력 속도와 작업 강도를 효과적으로 제어, 모재와 스크류의 파손을 방지한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전장 길이가 25mm 짧아진 콤팩트한 사이즈로 좁은 공 BOM 32

[서초 서비스 센터] 1644-4009

|

[청계천 서비스 센터] 1522-6493

[밀워키 공식 웹사이트] www.milwaukeetool.asia [밀워키툴카페 주소] cafe.naver.com/milwaukeeto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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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은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BOM 취소될33 수 있습니다.


BOM l YACHT

올 여름을 강타한 괴물 선외기 하이보 가이드모터 특가할인 1마력 괴물 선외기로 배스 낚시 동호회인들 사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하이보(HAIBO) 가이드모터가 시즌오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의 :

바다로요트 | www.badaroyacht.com | www.facebook.com/badaroyacht www.twitter.com/badaroyacht | TEL : 02-3406-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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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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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하이보 가이드모터는 카약, 밸리보트, 고무보트 등에 장착하여 원하는 포인

특히 M모델 시리즈는 BLDC 모터를 장착하여 탁월한 고출력으로 강한 바람

트로 쉽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기본 내재된 무단가변 시스템으로 낚시

과 조류에도 끄떡없이 이동하여 괴물 선외기로 불리고 있다.

포인트에서 쉽게 벗어나지 않아 마치 앵커링을 한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배터리 효율 역시 뛰어나 장시간의 보팅에도 유리하다. 일반 DC모터를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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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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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한 가이드모터는 브러시가 맞닿아 마모되면서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드모터를 지지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조기에 시즌마감 세일 이벤트를 진행

많은 반면, 하이보 가이드모터 M, R 시리즈는 브러시가 없는 BLDC 모터를

중이다.

장착하여 제품 수명이 3배 이상 높다.

기존가 대비 최대 30만원이상 할인이 적용된 특가에 전 제품 무료 배송 혜택

하이보 가이드모터의 국내 공식수입원 바다로요트는 이번 시즌 하이보 가이

까지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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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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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ATCH

고대적 감각의 아방가르드 브론즈와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된 하이퍼크롬 크로노그래프 999개 한정판으로 출시된 HyperChrome Bronze는 고급 시계를 만드는데 있어 완벽한 두 재료인 짙은 녹빛을 드러내어 시간의 경과를 보여주는 브론즈와 경량성과 내스크래치성를 자랑하는 하이테크 세라믹이 결합되었다.

이 시계는 스포티하고 세련된 하이퍼크롬 크로노그래프는 라도 시그니처 제

손목을 위한 브론즈의 아름다움

품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남성을 위한 데일리용 시계다. 이번 새 모델 중 45mm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는 스크래치에 강한 하이테크

하이퍼크롬 브론즈의 초기 페일 골드 색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깊어져,

세라믹 케이스(여기서는 무광 미드나잇 블랙 컬러)는 그대로 두고, 세라믹 브

시계와 착용자마다 독특한 무광택 빈티지 느낌의 녹빛으로 변한다.

레이슬릿을 유연한 갈색 빈티지 가죽 스트랩으로 바꾸어 조화로운 대비를 이

브론즈가 에이징되어 컬러가 어두워지고 더 많은 특성이 나타나면, 케이스의

끌어 냈다.

완벽한 하이테크 세라믹 표면과 훌륭한 대조를 이루게 된다. 세라믹 케이스는

여기에 인류사에 가장 오래된 합금인 브론즈로 제작한 사이드 인서트와 크로

경량성, 내스크래치성, 저자극성 등 세라믹 소재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한다.

노그래프 푸시 버튼이 추가 되었다.

유명 트렌드 예측가 리더바이 에델쿠르트(Lidewij Edelkoort)는 “순수한 물질

로즈 골드 색상의 핸즈와 인덱스는 브론즈의 신비로운 금속 광택을 빛내 주

에 대한 요구로 인해 디자이너들이 이색적인 방향, 독특한 아이디어, 용암, 금

고, 태코미터가 인그레이빙된 베젤로 기능면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속, 브론즈 등 원시적인 재료에 관심을 보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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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ASHION

이태리 패밀리룩 브랜드 NEILL KATTER WINTER 컬렉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개시 이태리 패밀리룩 브랜드 닐카터가 본격적으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시작한다.

18 F/W COLLECTION 공개를 시작으로 지난 S/S 시즌 론칭한 현재 가장 주

특히 이번 FW COLLECTION 부터는 캐시미어 니트웨어 론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목받는 패밀리룩 브랜드로 손꼽히는 닐카터는 고객의 편의에 맞춘 맞춤 서비

캐시미어 라인과 니트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닐카터의 니트웨어는 100% 수작

스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닐카터의 가을, 겨울철 히트 아이템인 니트웨어,

업을 통하여 제작되며, 모든 원단과 부자재도 MADE IN ITALY 로 최상의 프리미

수트, 코트류의 수요와 고객의 요구 변화에 따라 닐카터도 트렌드에 맞춰 커

엄급 퀄리티를 보장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계획이며, 신상 니트 웨

스텀 서비스를 함께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어와 FW 컬렉션은 닐카터 아시아 플래그십 가로수길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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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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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STER PERPETUAL GMT–MASTER II 새로운 디자인과 칼리버 3285

2018년 롤렉스 최신 셀렉션의 중심을 이루는 모델은 GMT-마스터 II(GMT-

또한 롤렉스가 자체 개발한 18캐럿 에버로즈 골드 소재로도 출시된다. 18캐

Master II)이다. 이 시계는 세컨드 타임존을 갖추고 있으며 롤렉스의 최신 무

럿 에버로즈 골드, 그리고 오이스터스틸과 18캐럿 에버로즈 골드를 결합한

브먼트인 칼리버 3285를 탑재한 새로운 느낌의 모델이다. 코스모폴리탄을

에버로즈 롤레조(Everose Rolesor)의 두 가지 버전이다. 이들 모두 블랙과 이

위한 이 시계에는 모델 최초로 몇 가지 새로운 사항이 적용되었다.

번에 새롭게 개발된 브라운 세라믹 소재의 투톤 세라크롬 인서트가 장착된

GMT-마스터 II의 오이스터스틸 버전 최초로 대표적인 양방향 회전 베젤에

양방향 회전 베젤을 갖추고 있다.

24시간 눈금이 새겨진 레드와 블루 세라믹 소재의 투톤 세라크롬 인서트가

GMT-마스터 II 의 신제품은 새로운 칼리버 3285를 탑재하고 있다. 이 무브먼

장착되었으며, 오이스터스틸 소재의 쥬빌리 브레슬릿도 갖추었다.

트는 특히 탁월한 정확성을 보장하며, 약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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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Tiffany Paper FlowersTM 컬렉션 런칭 18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럭셔리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Tiffany Paper FlowersTM)를 새롭게 선보이며 런칭 행사를 지난 9월 22일 서울 모스 스튜디오에서 개최했다.

▲ 페이퍼플라워 다이아몬드 오픈 플라워 링 / 페이퍼플라워 옐로우 다이아몬드 파이어플라이 링 /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드 & 탄자나이트 클러스터 네크리스 /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드 클러스터 네크리스 / 페이퍼 플라워 옐로우 다이아몬드 파이어플라이 펜던트 (왼쪽부터)

본 컬렉션은 티파니의 최고예술경영자 리드 크라코프가 브랜드 합류 이래 최

럭셔리와 격식이 반드시 공존할 필요는 없으며, 최상의 원석과 메탈을 소재

초 선보이는 주얼리 컬렉션으로 정제된 자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디자인을

로 한 주얼리 피스도 매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룰 수 있음을

통해 재해석하여 하이주얼리와 파인주얼리에 접목시켰다. 컬렉션의 명칭과

여실이 보여주는 컬렉션”이라고 말했다. 티파니의 풍부한 역사 속 주요 모티

디자인 컨셉은 종이로 만들어진 꽃에 대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만개한

브로 자리잡아 온 ‘자연주의’는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 탄자나이트는 천연

꽃이 바람에 의해 흩어지다 플래티늄 핀에 의해 고정된 형태를 모티브로하여

의 파란색과 보라색이 조화를 이루는 아이리스를 상징하며, 반딧불이의 생명

상상 속 존재하는 창조물이 현실로 구현된 것.

력 넘치는 노란빛은 옐로우 다이아몬드로 표현되었다. 희소한 가치의 다이아 몬드와 젬스톤이 정교히 폴리싱된 플래티늄에 세팅된 이번 컬렉션은 견줄데

행사장 1층에는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주제곡 ‘문리버(Moon River)’를 리

없는 티파니의 장인정신을 여실히 보여준다.

메이크한 배경음악과 함께 엘르 패닝을 뮤즈로 뮤지컬 같은 전개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브랜드 캠페인 영상의 배경이 된 ‘블루 욕(Blue York 뉴욕 도시

자연에 존재하는 꽃보다 더욱 간결하고 시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페이퍼 플라워

를 티파니 블루로 물들인 컨셉)’을 그대로 옮겨 ‘블루 욕 인 서울(Blue York

컬렉션은 도회적인 삶이 자연의 세계와 교차하는 도시적 여성미를 표방한다.

in Seoul)’ 디스플레이를 선보였으며 버스킹, 캐리커처, 포토존 등 이벤트적인

동시에 ‘행운(Luck)’의 의미를 지닌 네 개의 꽃잎과 달리 페이퍼 플라워에 담긴

요소와 더불어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했다.

세개의 잎은 ‘행복(Happiness)’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편, 지하에 마련된 제품 전시존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티파니 페이퍼 플라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태리, 지진희, 수영, 션& 정혜영 부부, 채정안, 스타일

워 컬렉션이 거대한 티파니 그린하우스에 전시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생명

리스트 한혜연, 방송인 기은세, 모델 박지혜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 꽃 피우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는 공간 그린하우스에서 태동하여 자연 의 아름다움과 모던함을 접목시킨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를 통해 아메리칸 디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은 펜던트/네크리스, 이어링, 브레이슬릿, 링으

자인의 정수를 선보인 것.

로 구성되며, 5월 미국을 시작으로 7월 유럽, 9월 아시아에 순차적으로 런칭 된다. 9월1일부터 국내 전국 티파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 상세정

크라코프는 “페이퍼 플라워는 현존하던 파인 주얼리의 법칙에서 자유롭다. BOM 46

보는 한국 공식 웹사이트(www.tiffany.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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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3D 매직패턴’ 주얼리 지디심포니&지디블러썸 반지 3차원 입체 공간에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 3D 프린팅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며 예술작품에서부터 건축, 가구, 패션 등 생활 전반에 걸쳐 활용되고 있다. 주얼리업계 역시 3D 프린팅과 3D 캐드 제작 기술이 있어야 가능한 최첨단 기술 파라메트릭(Parametric) 기법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대표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dew)에서는 기하학적인 패턴 디

안쪽 면에 디자인적 요소로 표현했다. 정교한 기술력과 트렌드가 결합해 완

자인을 3D 캐드 알고리즘으로 설계하는 파라메트릭 기법과 3D 프린팅 기술

성된 이번 컬렉션은 특히 반지 속이 비어있는 할로우(Hollow) 스타일로 볼륨

을 접목해 국내 최초 ‘3D 매직패턴’을 고안했다. 기하학적인 패턴이 마법처

감 대비 가볍고 뛰어난 착용감과 아름다운 입체감을 선사한다.

럼 주얼리 표면에 구현 되는 것을 이르는 ‘3D 매직패턴’으로 지디심포니(GD

하이테크놀로지로 완성된 지디심포니(GD Symphony), 지디블러썸(GD

Symphony)와 지디블러썸(GD Blossom) 컬렉션을 2018 F/W 시즌 처음으로

Blossom) 컬렉션은 골든듀 청담 플래그십스토어, 예술의전당점 및 전국 백

선보인다.

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골든듀 홈페이지(www.

지디심포니(GD Symphony)와 지디블러썸(GD Blossom) 컬렉션은

goldende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oldendew’의 앞 글자 G와 D 알파벳을 골든듀만의 ‘3D 매직패턴’으로 반지 BOM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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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페어컷 다이아몬드 반지 ‘콘스탄트(Constant)’ 국내 대표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dew)에서 클래식하면서도 희소한 아름다움이 있는 페어컷 다이아몬드 반지 '콘스탄트(Constant)'를 선보인다.

영원한 아름다움과 변함없는 사랑의 의미를 담아낸 '콘스탄트(Constant)'는 우

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아한 물방울 형태의 페어컷 다이아몬드 1캐럿이 세팅된 반지다. 시간이 흘러

다가오는 가을, 클래식하면서도 기품 있는 '콘스탄트(Constant)' 페어컷 다이

도 변함없이 사랑 받는 클래식한 세팅 디자인에 태양의 후광과 같이 멜리 다

아몬드 반지는 골든듀 청담본점, 예술의 전당점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

이아몬드에 둘러 싸여진 메인 다이아몬드의 기품 있는 반짝임이 돋보인다.

나 볼 수 있다.

특히 페어컷 다이아몬드는 영국 대관식에서 여왕들이 착용하는 왕실 주얼리 로 유명하며, 여성스러움과 세련된 현대적 감각을 모두 품고 있어 전 세계 여

골든듀 대표 문의번호 : 1588-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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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끌레르 파트너십 골프대회 성료 썬블럭 전문기업, (주)에바끌레르가 주최..."더 아름다운 세상"

골프 전용 썬블럭 "에바끌레르"를 런칭한 (주)에바끌레르(회장, 끌레르 정)에서

이번 행사를 주최한 (주)에바끌레르의 끌레르 정 회장은 "몸과 마음이 더욱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에바끌레르 파트너십 골프대회를 4일(화) 충청도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에바끌레르가 지향하는 꿈과 함께

대영힐스CC에서 개최했다. 에바끌레르의 파트너사와 골프를 사랑하는 골퍼

하는 동행하는 파트너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초청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를 초청한 이번 행사는 32팀 128명 샷건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상

이번 에바끌레르 파트너십 골프대회 이벤트의 수익금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에는 우승 남과 여, 장타상 남 과 여 각 1,2,3등, 니어리스트 남과 여로 시상

분들에게 나눌 예정으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이런 이벤트로 더욱 사회에

을 준비했고, 에바끌레르에서 준비한 썬블럭과 미백 쿨 수분 미스트, 초고반

공헌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로 에바끌레르와 함께하는 파트너 사분들과 함께

발 드라이버 RGRG에서 드라이버와 퍼터를 켄블락, 채다커, 버디79 등의 대

견고한 관계를 기대한다"고 행사의 소감을 밝혔다.

회 후원이 이어졌고, KPGA 주흥철 프로의 레슨 및 연예인의 참석, 그리고 만 찬장 모델 런웨이로 쉽게 볼 수 없었던 풍성한 대회로 치러졌다. BOM 50

에바끌레르 몰 : 02-830-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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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기쿠지로, 조병욱 행복하고 설레이는 도쿄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인생사진으로 인기

서울 대기업 사원에서 일본 도쿄 스냅 촬영을 하기까지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사진가 조병욱은 신방과를 나와 일반 대기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4년 후에

일본에게 매료되다

꽂히면 어떻게든 끝을 보는 성격이라, 기왕 하는 거 제대로 하고 싶었기

회사를 그만 두고, 현재는 워킹홀리데이로 일본 도쿄에서 살고 있다. 그는 식스티나인, 기쿠지로의 여름, 황색눈물,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일어

“중학교 때부터 영상, 사진 카메라를 만지기 시작했고, 모두 독학으로

날지도 몰라! 기적, 릴리슈슈의 모든 것, 초속 5센티미터, 비밀, 철도원 등 일

촬영, 편집, 보정 툴 등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대학때 신방과를 나왔지

본영화를 좋아해 여러 영화들을 보면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이후 일본 친구

만 사진을 따로 배우지는 않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 보다 조금 더 많이 촬

들을 만나고부터 지속적으로 일본에 방문하게 됐다.

영 연습을 하고, 보정할 때도 다양한 방법으로 저만의 색깔을 찾아가려 고 노력했습니다. 사회에 진출하면서 대기업에 다녔지만 회사를 그만두

“실제로 영화에서 본 일본의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아보니 그 매력에 더

고 퇴직금으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촬영

욱 매료되었습니다. '기쿠지로'는 제가 중학교 때부터 좋아했던 기타노

한 사진으로 작은 독립출판 사진집을 출판하기도 했습니다. 무언가에

타케시 감독의 영화인 '기쿠지로의 여름'에서 따온 이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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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 때 외국인 여행객들의 스냅사진 촬영을 했었는데 반응이

만 고객이 원하는 구도, 포즈가 있으면 요청에 맞게 촬영해드리기도 합

좋았고, 일본에서도 한국 여행자들의 사진을 찍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니다. 친구처럼, 여행을 같이 하는 동행자처럼 편하게 대해주시면 누구

해왔습니다. 셀카봉으로 찍는 셀카나 행인에게 부탁해서 찍은 사진이

나 즐겁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아닌, 먼 훗날 ‘내가 그 곳에서 있었지’ 혹은 ‘이때 참 행복했지’하는 추억 만으로도 웃음꽃이 가득 피어나는 인생 사진을 찍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조병옥 / CTO Belong Uk

그래서 지금은 도쿄에서 한국 사람의 따뜻한 스냅사진을 촬영해 드리고 있습니다.”

Tokyo, Shipboy-Ky, Nishihara 2-13-14 TEL/080-8715-0388

함께 여행하듯 찍는 사진

카카오톡 아이디 : nbaram 홈페이지 : blog.naver.com/uvegotpress

조 사진가는 틀에 짜여진 사진은 가급적 피하려고 한다. 의뢰한 고객이 편하

예약방법 : 카카오톡으로 개별 문의 & 예약

게 여행하는 동안 어디를 가든 따라다니며 알게 모르게 찍는, 그런 자연스러 운 사진을 지향하고 있다. 때문에 같은 사진, 같은 구도만 반복하는 다른 스

주요 상품정보

냅과 달리 각 장소마다 다른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을 녹이고, 단순히 촬영이 아닌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연스러운 스냅사진으로 인기가 높다.

도쿄스냅 1시간 스냅사진 여행 원본 250 장 내외 + 셀렉 보정본 20장 / 1인 9만, 2인 14만

“저의 촬영의 모토는 ‘부담스럽지 않게, 여행을 동행하는 것처럼’입니다. 함께 돌아다니며 최대한 편하게 촬영하는 것입니다. 화려하고, 근사한

도쿄스냅 2시간 스냅사진 여행

사진이 아닌 자연스럽고, 웃음이 묻어나는 그러한 모습을 담고자 하지

원본 500 장 내외 + 셀렉 보정본 40장 / 1인 13만, 2인 1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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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롬쇠, 북극 여행이 시작되는 곳 트롬쇠는 1900년대 초기, 북극 탐험의 시발점으로 “북극으로 가는 관문”이라고 불렸다. 올해 100년만에 북극 탐험가 아문센이 탔던 배가 노르웨이에 돌아와 다시 한번 북극 탐험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게 되었고 아문센의 동상이 있는 트롬쇠를 더 많이 찾게 됐다.

트롬쇠는 북극 점에서 350킬로미터 떨어져있으며, 노던 라이트가 발생하는 극지대 지역 오로라 대(Aurora oval)에 속해 있다. 노던 라이트가 활발하게 보이는 9월부터 3월까지 약 7개월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는다. 개 썰매나 아이스 호텔 체험 도 트롬쇠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경험이다. 트롬쇠 북극 박물관에서는 북극 탐험가들과 이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북극과 바다에서 생존하기 위해 필요했던 물품, 당시 사용되었던 선박이 전시되어 있다. 북극을 탐험했던 MS폴스트예르나 호(MS Polstjerna)에 올라 북극 해양 탐험과 바다표 범 사냥에 관한 전시들을 둘러볼 수 있다. 이 배는 1949년에 만들어져 1981년까지 사용됐다

▲ 트롬쇠 오로라_©visitnorway.com BOM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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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k푸드페스티벌_©smakfest.no

북극의 파리, 트롬쇠

않는 날) 개최되는 영화제이다. 북극의 하늘 아래에서 영화를 보는 독특한 경 험을 할 수 있다. 축제는 2019년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노던 라이트

트롬쇠는 위도 70도 최북단에 위치한 도시로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

에 관한 다큐멘터리도 상영한다.

는 곳이다. 특히 푸드 페스티벌 , 국제 영화제 등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트롬 쇠는 ‘북극의 파리’라고 불린다.

100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마우드 호의 항해

또한 트롬쇠는 노르웨이에서 두 번째로 큰 낚시 커뮤니티를 가진 도시로 싱 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트롬쇠를 한국의 낚시꾼들, ‘도시어부’가 꼭 경

남극 탐험가 아문센이 북극 탐험을 위해 직접 건조한 선박 마우드 호(The

험하면 좋을 듯 하다.

Maud)는 당시 노르웨이 왕비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캐나다에서 침몰했 던 마우드 호는 100년만에 노르웨이로 돌아왔다.

트롬쇠 국제 영화제

마우드 호의 북극 여정은 순조롭지 않았다. 아문센은 얼음 위로 추락해 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고, 북극 곰에게 공격 당하기도 했으며, 일산화탄소 중

트롬쇠 국제 영화제는 백야(6월~7월)와는 반대로 극야에(해가 거의 보이지 BOM 58

독으로 거의 죽을 뻔하기도 했다. 궂은 날씨와 배의 잦은 고장으로 마우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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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S Polstjerna_©wikimedia

▲ 아문센 동상_©flickr

는 여정을 멈추었다. 아문센은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1925년 마

중요한 역할을 했다.

우드 호를 허드슨 베이 컴퍼니에 팔았다. 배는1930년 캐나다의

트롬쇠 북극 박물관에서는 북극 탐험가들과 이들의 생활 모습

캠브리지 베이 지역에서 침몰했다.

을 엿볼 수 있다. 북극과 바다에서 생존하기 위해 필요했던 물

1990년, 마우드 호가 만들어진 지역인 노르웨이의 아스케르 주

품, 당시 사용되었던 선박이 전시되어 있다. 북극을 탐험했던

(Asker County)는 이 배를 다시 고향으로 가져오고자 1달러에

MS폴스트예르나 호(MS Polstjerna)에 올라 북극 해양 탐험과 바

허드슨 베이 컴퍼니로부터 선박을 구매했다. 2016년 인양에 성

다표범 사냥에 관한 전시들을 둘러볼 수 있다. 이 배는 1949년

공한 후, 그린란드로 옮겨졌던 마우드 호는 마침내 2018년 8월

에 만들어져 1981년까지 사용됐다.

7일 노르웨이 베르겐항에 입항했다. 마우드 호는 북극탐험이라는 임무를 완수하지는 못했지만 해양

자세한 정보를 인터넷(https://www.visittromso.no)에서 확인할

학과 북극지방에 대한 연구가 발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수 있다.

▲ 트롬쇠국제영화제_©visittromso

▲ 노던 라이트 페스티벌_©visittromso BOM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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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과 완벽히 어우러져 체험하는 느림의 미학 친환경 하이엔드 리조트 그룹, 식스센스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co.kr

|

1577-9056

|

에바종 러시아 프라이빗 투어: https://evasion.co.kr/tours/russia/

‘식스센스’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 친환경적인 고급 리조트를 운영하는 세계적인 리조트 체인이다. 식스센스 계열의 리조트들은 대부분 나트랑, 코사무이, 몰디브, 콘다오 등 비교적 개발이 덜 된 청정 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자연주의를 지향하 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원래의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지역 전통 양식에 따른 건축 디자인을 추구한다. 특별한 시간 을 위한 고품격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화려한 아름다움을 갖추는 데에 치중하기 보다는 지역 사회 및 환경과의 조화를 위해 노 력하는 진정한 의미의 럭셔리, 식스센스 계열 호텔 세 곳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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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을 이은 베트남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나트랑 식스센스 닌반베이

바깥 세상과는 단절된 듯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모든 빌라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고 작은 개별 수영장과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갖춰 해변 앞, 언덕 위 등 취향대로 원하는 위치나 크기만 선택하면

베트남 호치민 북쪽에 자리한 세계적인 미항, 나트랑. <식스센스 닌반베이>는

된다.

특이한 지형 덕분에 나트랑에서 육로로 닿을 수 없어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

하이킹, 스노클링, 쿠킹 클래스 등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있지

는 섬 아닌 섬에 위치하고 있는 비밀스러운 리조트다. 앞으로는 시원하게 펼

만, 이곳에서는 가만히 자연과 어우러져 온 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만으로도

쳐진 바다, 뒤로는 울창한 숲이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어 이 곳에 들어오면

충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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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무너들의 성지 몰디브 식스센스 라아무

서 바로 백사장이 펼쳐진 해변가로 나가거나, 바다로 내려가 스노클링을 즐 길 수 있다. 또한 리조트에서 직접 유기농 정원을 운영해, 레스토랑에서는 더

<식스센스 라아무>는 몰디브 라아무 아톨에 위치한 유일한 리조트로, 브랜드

욱 신선하고 풍부한 음식을 즐길 수 있고, 숲 속의 비밀스러운 공간처럼 꾸며

명성답게 최고의 자연과 그 자연에 어우러지는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진 스파 시설에서는 식스센스가 자랑하는 수준 높은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야

시설 및 서비스를 자랑하는 곳이다.

자수가 늘어선 천국에서 몰디브와 리조트가 제공하는 모든 것을 즐기며, 동

총 97개의 프라이빗한 빌라는 해변 또는 라군이나 바다 위에 세워져, 빌라에

시에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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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의 고급스러움과 다채로운 싱가포르 문화의 만남 식스센스 덕스턴

거리 많은 탄종파가 지역에 위치한 곳 답게 호텔에서도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 다. 오래된 건축물이 영국 출신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중국, 말레이시아, 유럽 스타일이 우아하게 섞인 독특한 호텔을 만들어냈다. 호텔 주변에서도 다양한

<식스센스 덕스턴>은 식스센스 브랜드에서 첫 도심 호텔로 선보인 싱가포르 호

레스토랑과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지만 호텔 내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과

텔로, 올해 신규 오픈했다. 다민족이 어우러져 싱가포르에서도 흥미롭고 즐길

클래식한 도서관 테마의 바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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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휴식을 위한 선택, Fullerton Bay Hotel 싱가포르 여행자라면 근사한 호텔에서의 하룻밤을 기대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수백 곳의 호텔이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싱가포르에서 ‘나만의 호텔’을 찾기란 쉽지 않은 노릇. 직접 가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는 호텔만의 특별한 서비스나 부대시설 은 물론 뷔페, 전망, 입지 등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BOM이 직접 가봤다.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먹어본 경험을 바탕으 로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으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는 호텔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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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활기찬 역사를 즐기다

잡고 있으며 두 건물은 싱가포르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전 해진다.

플러튼 헤리티지 구내에 위치한 플러튼 베이 호텔은 100여개의 객실 및 스

또한 식당 번화가와 엔터테인먼트 허브, 보트키, 클락키와 더불어 차이나타

위트룸과 함께 2010년 7월 8일 개장했다. 이 호텔은 상징적 건축 유산인

운, 빅토리아 극장, 콘서트홀,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인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

클리포드 피어(Clifford Pier)와 커스텀 하우스(Customs House)사이에 자리

르 미술관, 아시아 문명 박물관 및 마리나 베이에 위치한 에스플란데 극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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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OTEL

문화 중심 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보니 다양한 교통 허브와 접근성이 뛰

연 채광과 공간적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어날 수밖에 없다. 래플스 MRT 역에서는 단 5분 거리이며 필자는 창이

인테리어 장식은 세련된 로즈우드와 벌우드, 가죽 및 크롬으로 고급스

공항(Changi Airport)에서 자동차로 30분 내에 도착했다.

러웠고, 크림 골드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보리 석회석과 노

플러튼 베이 호텔 주위를 둘러보니 마리나베이의 주요 해안에 위치한

란색 대리석으로 마감한 욕실에서는 TV도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이색

고급 호텔답게 싱가포르 모더니티를 담아내어 클래식하고 고풍스러운

적이었다. 또한 고급 어메니티를 비롯해 바디 솔트까지 갖춰져 있어 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수상에 건설하여 근사한 풍경을 간직하고 있

텔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는 플러튼 베이 호텔은 마리나베이 해안가와 근접해 있어 석양이 비취

플러튼 베이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마리나베이 해변과 도시 스카이

기 시작하면 보석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라인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이다. 특히 객실과 스위트룸은 천장부터

넓은 바다와 높은 빌딩들이 어우러진 마리나베이의 산책로를 따라 걷다

바닥까지 내려오는 유리창과 전용 테라스가 있는데 테라스에서 바로 마

보니 어느새 싱가포르의 핵심 볼거리를 모두 볼 수 있었다.

리나베이 샌즈 호텔이 한눈에 보인다는 것.

플러튼 베이 호텔의 외관의 첫 이미지는 5성급답게 세련되고 웅장했다.

마리나베이의 야경을 360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하다보니 수많은 조명

문을 열고 들어가니 화려한 샹들리에와 대리석 바닥, 화이트 톤의 깨끗

들에 매혹되어 마치 미래의 공원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받았다.

한 인테리어가 단번에 이목을 끌었다. 특히 직경 5 미터의 놀라운 원통

야경을 감상하다 밤 8시가 되자 스펙트라(SPECTRA)라고 불리는 레이

형 샹들리에가 극적으로 10미터 높이에 매달려 있었는데 호텔의 우아함

져쇼가 시작됐다. 레이저쇼가 마리나베이의 하늘을 근사하게 수놓기 시

을 더욱 배가시켰다

작했고, 약 15분 동안 이어진 오색찬란한 빛과 물이 드라마틱하게 어우

로비 곳곳의 인테리어는 전통과 현대를 반영한 가구와 소품으로 가득차

러지는 레이저 쇼는 정말 황홀함 그 자체였다. 객실에서 딱히 할 일이

싱가포르의 활기찬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으며 호텔 내 곳곳에는 다

없었지만 눈앞에 펼쳐진 풍경이 시간대별로 다르게 보여 시시각각 변하

양한 서적들도 비치해 언제든지 편안하게 볼 수 있게 배려했다.

는 풍경만으로도 지루할 틈이 없었다. 또한 비즈니스 또는 레저를 목적으로 한 투숙객에게도 최적의 객실로도

환상적인 뷰를 선사하는 객실

손색이 없었다. 객실 내부 커피 머신과 잘 정돈된 미니바, 노트북 침대 스탠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비해 놓았고, 침대에서 노

플러튼 베이 호텔은 100여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객

트북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호텔 전체에 무료 Wi-Fi를

실은 50 평방미터(538 평방 피트), 호텔 최상위 3층에 전략적으로 위치

이용할 수 있어 객실 내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차세대 엔터테

한 5개 테마 스위트룸은 78 평방미터(840 평방피트), 프레지덴셜 스위

인먼트 및 정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트룸은 150 평방 미터(1615 평방 피드)규모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VOD 서비스를 이용하여 실시간 비행 정보, 날씨

객실로 들어서니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일

및 세계 시간과 같은 주요 여행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도록

단 객실이 매우 넓었으며 천장부터 바닥까지 내려오는 유리창으로 자

했으며 HDTV를 이용하여 비디오 게임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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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OTEL

마리나베이 전망의 매력적인 루프탑 수영장, 그리고 랜턴바

드 그리고 푸른빛의 야외 수영장이 눈앞에 펼쳐진다. 특히 마리나베이를 배경으로 정렬된 선베드는 몽롱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안 성맞춤이었다. 선베드에 누우니 마리나베이 파노라믹 뷰가 아득히 펼쳐졌다.

플러튼 베이 호텔에서 가장 매력적인 곳은 바로 수영장이다. 25미터 높이의

무엇보다 사람들이 북적이지 않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다 보니 ‘호사’의 진

인피니티 수영장이 있는 이곳에 들어서면 랜턴바를 중심으로 파라솔과 선베

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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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HOTEL

투명으로 설계된 풀도 이색적이었다. 포토제닉 리스트의 최상단을 차지

이), 로브스터롤(버터에 데친 바닷가재 반마리, 마요네즈, 트러플 튀김을

할 만큼 사람들이 이곳에서 느긋하게 셀카나 인생사진을 찍는 모습도

곁들인 브리오슈 쪽파), 클리포드 피어 락사(새우, 라이스 버미첼리, 메추

엿볼 수 있었다.

라기 알, 매운 코코넛 육수에 넣은 두부 & 콩나물), 전통 방식의 아차르 피

특히 랜턴바는 낮에는 투숙객들을 위한 여유로운 수영장으로 운영되지

클 및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소고기 와규 렌당(코피, 핀단, 테타릭)이 있다.

만, 밤에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멋진 바로 변신해 투숙객 외에도 많은

메뉴마다 최고급 재료를 이용해서 그런지 최고의 셰프 손에서 새롭게

이들에게 야경이 멋진 명소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듣자하니 현지인

탄생한 싱가포르 로컬 푸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물론 셰프의

들만 아는 핫플로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들이 많았다.

창의성에도 감탄했지만 호텔 레스토랑에 비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풀 사이드 바에서 칵테일과 간단한 스낵을 먹으며 DJ의 흥겨운 음악을

도 놀랐다. 또 매일 3:30pm에서 5:30pm까지는 낭만적인 에프터눈 티

듣고 있으니 저절로 기분이 UP 됐다. 비싼 칵테일이나 맥주 한 두잔 정

타임을 만끽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피아노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메뉴와

도는 자신을 위한 사치를 부려도 나쁘지 않을 듯 했다. 일상에서 완전히

서비스, 가성비 등에서 싱가포르 최고의 호텔 뷔페로 손색이 없었다.

탈출하려는 여행자라면 꼭 이 루프탑 수영장을 추천한다.

궁극의 힐링, 자쿠지에서 즐기는 우아한 휴식 싱가포르 로컬푸드의 진면목, 클리포드 피어(Clifford Pier) 레스토랑

꿈같은 호텔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최고의 방법은 스파다. 수영장 옆에 자리한 자쿠지는 플러튼 베이 호텔의 놓칠 수 없는 자랑거리다. 2개의

플러튼 베이의 레스토랑 클리포드 피어도 유명하다. 클리포드는 1900

야외 자쿠지로 구성되어 있는 릴렉세이션 존은 일상에 쌓인 스트레스와

년대 초반 싱가포르로 들어오는 이민자들이 도착하는 항구였다고 한다.

피로를 해소시키기에 제격이다.

'pier'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허름했던 세관 건물이

수영을 하다 자쿠지에 몸을 담고 눈앞에 펼쳐지는 싱가포르의 빌딩숲을

지금은 우아하고 근사한 다이닝 스폿으로 변신했다.

바라보고 있다보니 그동안 쌓인 피로가 시원하게 풀어지면서 어깨가 가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가면 높은 천장과 사방이 유리로 장식 되어 있어

뿐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몸이 노곤노곤 나른해질 무렵, ‘진작 자쿠지

시야가 탁 트인다. 때문에 낮이든 밤이든 창문 너머로 마리나베이의 풍

에 들릴 걸’ 하고 그제야 깨닫는다. 한가로운 오후, 싱가포르의 도시를

경을 감상할 수 있다.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감각적

바라보며 일상의 피로를 하나 둘 흘려보내는 시간은 싱가포르의 향수를

인 인테리어 또한 인상적이었다.

더해주었다. 수영장에서 조금 떨어져 있으므로 자유롭게 지내고 싶은

메뉴판 하나에도 정성을 들였는데 클리포드의 유산을 모티브로 레트로

여행자나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다.

컬러와 클래식한 문양으로 제작해 싱가포르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복잡한 세상과는 아무 상관없다는 듯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싶다면

충분했다.

자쿠지에서 궁극의 힐링을 느껴보자. 격조 있고 우아하게 휴식을 즐기

시그니처 메뉴로는 헤리티지 바이트(킹 박 바오, 쿠에 파이 티, 구운 사테

고 싶은 여행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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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거제 드비치골프클럽 대한민국 최초로 경남 거제시 장목면 송진포리 산77-3에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아일랜드형 3Bay 링크스코스가 탄생해 골퍼들의 이목 을 모으고 있다. 거제 드비치골프클럽(대표이사 최병호)은 총면적 936.155㎡ 회원제 18홀 규모의 골프코스로 2010년 11월30일 시범라 운드를 시작하여 2011년 2월 10일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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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정통 Sea Links Course

야 최고의 전문가들의 합작품이다. 코스 초반 설계는 그렉노먼이 참여했고, 최종 송호디자인에서 모든 것을

거제 드비치골프클럽은 바람이 강한 페블비치의 코

맡아 정통 시사이드 골프클럽으로 코스 미학이 돋보이

스와는 달리 부드럽고 잔잔한 바람 속에서 편안한 라

는 코스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작년 12월 YTN에서 선

운드를 즐길 수 있어 골프 환경은 페블비치보다 뛰어

정한 “대한민국 10대 뉴코스”로 선정되었으며 2012년

나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 세인트 앤드류스보다 아름

에는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10대 뉴코스”와 GolfDigest

다운 바다를 보면서 평균기온 10.6℃로 겨울에도 여

"BEST 뉴코스", 스포츠조선에서 선정하는 2012 “소비자

유로운 라운드를 누리는 전천후 코스로 겨울에도 라

선택 골프브랜드 종합대상”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해

운드가 가능한 4계절코스로 골퍼들을 유혹하고 있다.

4관왕의 영예를 수여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거제 드비치골프클럽은 바닷가에 펼쳐진 잇점을 살 려 세계적인 해양리조트의 꿈을 현실화하고 첫 출발 을 골프코스부터 시작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종합 해양리조트 미래비전

총면적 94만㎡, 전장 7,320야드 PGA 등 18홀 정규 코 스로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챔피언십 코스로 만들어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의 라운드를 선사

진다. 페어웨이 폭이 80-120미터로 양잔디를 식재하고

할 이곳은 진주, 마산, 창원, 부산이 한눈에 보이는 곳

방송중계를 위해 햇빛까지 감안한 코스로 꾸며지고 있

이다. 여기서 3번의 겨울을 거친 이들은 해무가 단

다. 코스는 아웃코스 9홀, 인코스 9홀로 조성된다. 이중

하루 끼었다고 말하고 멀리 크루즈 모습도 보이는 등

12개 홀이 바다에 접한 비치홀이다. 드비치골프클럽은

아름다운 바다의 절경을 한껏 누릴 수 있는 곳이라고

세계적으로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은 거제도에 국내 최

연신 강조했다.

초로 시도되는 3베이 링크스코스(Bay Links Course)로

남해 바닷가에 위치한 덕분에 멸치떼가 들어올 경우

코스디자인, 건축디자인, 인테리어, 코스관리 등 각 분

수백마리의 갈매기떼가 멸치를 잡으러 물속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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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OLF

이빙하는 장관 및 돌고래도 관람할 수 있다.

등 뛰어난 접근성도 한몫하고 있다. 특히 거제도와 부산을 40분 만에 연결하는 8.2㎞ 거가대교가 2010년 12월 개

‘프리미엄 회원제 골프장’ 지향

통되어 부산은 물론 김해 54분, 창원 64분, 진해 52분, 마산 74분으로 경남의 중소도시까지 빠르게 연결된다. 이것은 남해를 중심으로 한 해양골프시대의

드비치골프클럽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골프장이다. 회원혜택은 투자 가치 그

개막을 상징하는 대한민국 골프역사에 새로운 장으로 제시되는 일로 관심을

이상의 특별한 멤버십으로 드비치골프클럽은 물론 포천 아도니스C.C와 양산

드높이고 있다.

에이원C.C를 연결하는 프리미엄 네트워크로 3곳의 PGA코스를 즐길 수 있다.

항공편으로는 김해공항에서 40분 거리다. 김해공항-거가대교-장목면-거제 드비치골프클럽으로 이어지게 된다. 또 서울에서 거제 드비치골프클럽의 루

다양하고 뛰어난 접근로

트는 서울-경부고속도로-통영대전고속도로-진주분기점-북통영IC-통영IC신거제대교-장목면-거제 드비치골프클럽으로 이어지고, 부산역에서는 거가

거제 드비치골프클럽은 김해 공항이 30분 거리에 있어 하늘길, KTX,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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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장목면-거제 드비치골프클럽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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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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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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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OLUMN

일상과 법률_3. 동업약정서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법률칼럼을 쓰고 있는 김민규변호사입니다. 지난달 칼럼에 이어

만둔다고 했을 때 동업을 정리하고 나가는 방법 등 상식선으로 생각하면 됩

이번 칼럼에서도 사업을 시작하면서 할 수 있는 법적인 고민들에 대해서 다

니다. 이러한 내용 모두 사실 우리가 동업을 시작하면서 누군가와 동업 조건

루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사업아이템의 적법성’, ‘상황에 맞는 사업의 형

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이야기들입니

태’에 대해서 다루어 보았는데요. 이번 칼럼에서는 ‘동업약정서의 중요성’에

다. 이러한 내용들을 종이에 잘 옮겨적어 놓고, 당사자끼리 신분증을 첨부하

대해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여 서명하거나 인감증명서를 첨부하여 인감으로 날인하게 되면 드디어 정식

사업을 할 때 혼자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혼자서 사업기획, 제품 혹

의 동업약정서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동업은 잘 되도 문제, 잘 안되도 문제

은 서비스 개발, 마케팅, 영업, 자금 확보 등 모든 업무를 다 해낸다는 것은

라고 합니다. 그러나, 명확한 기준이 있다면 문제가 될 일은 없습니다. 기억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할 뿐 아니라, 기업의 경영 관점에서 보아도 바람직하지

의 한계로 인해, 그리고, 자신에게 한없이 관대한 인간의 본성에 의해 동업

않습니다. 각자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맡아서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능

약정서 없이는 동업의 기준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률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업은 동업으로 시작을 합니다. 스타

치열하게 동업 방식과 조건에 대해 고민하고, 서로 합의한 내용에 대해서 약

트업도 그렇고, 아주 작은 자영업도 동업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정서를 딱 만들어 둔 후 그때부터는 독일 아우토반을 달리는 M3처럼 앞만

는, 혼자서 하는 것보다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도 좋습니다. 사

보고 의기투합하여 열심히 사업한다면 성공의 길에 한층 더 가까워지지 않

업이 잘 안 되어서 정리를 하더라도 사업을 같이 한 사람끼리 그 손해를 나

을까요?

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동업은 형제끼리도 하면 안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동업에 대해서

변호사 김민규

는 그만큼 부정적인 인식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정적 인식은 대부분

- 고려대학교 ‌ 법학과 중퇴·서울대학교 독어독

동업자 간의 다툼이 잦다는 것에서 기인하고, 이러한 동업자 간의 다툼은 결 국 다툼을 정리할 수 있는 기준인 동업 약정서가 제대로 구비되는 경우가 드 물다는 사태에서 기인한다는 것을 파악한다면, 결론적으로 동업 약정서를 제

문학과 졸업 - ‌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제2회 변호사시험 합격)

대로 만들어 놓고 사업을 시작함으로써 동업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 대한변호사협회 ‌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 대한변호사협회 ‌ 등록 부동산전문변호사

동업 약정서에 들어갈 내용은 동업의 당사자, 동업의 당사자가 각자 맡게 되

- 서울대학교 ‌ ROTC 46기 (대한민국 ROTC 46

는 업무의 구체적인 내용, 사업 자금 출자 비율, 손해를 보거나 수익을 얻었 을 때 동업자끼리 이를 나누는 비율, 동업의 당사자 중 누군가가 동업을 그 BOM 76

기 총동기회장) - 저서 ‌ : 법학개론(법률출판사, 헌법부분)


BOM l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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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ULTURE

세계 현대무용의 흐름을 주도하는 네덜란드댄스시어터 예술의 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공연으로 16년 만에 무대 현대무용의 살아있는 신화를 쓰고 있는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NDT)가 10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1999년과 2002년 NDT Ⅰ이 내한 공연을 가진 바 있고, 2018년 예술의 전당 개관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6년 만에 성사됐다.

‘독보적인 춤의 미학’ NDT

괴케가 안무한 신작은 2018년 9월 네덜란드에서 세계 초연한 후 예술의 전 당이 아시아 초연하는 것으로 NDT의 가장 최신작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

매순간 시선을 사로잡는 깊이 있는 움직임을 선사하다

에서 더욱 특별하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폴 라이트풋과 예술고문 솔 레옹이 공동 작업한 두

<Stop-Motion>는 ‘이별’과 ‘변화’를 주제로 한 안무와 막스 리히터의 음악

작품<Safe as Houses>, <Stop-Motion>과 오는 9월 네덜란드에서 세계 초

이 어우러져 비극적인 느낌을 준다. 2014년 초연 이후 NDT1이 선보인 최

연 예정인 마르코 괴케 안무의 신작으로 구성된다.

근 몇 년간의 작품 중에서도 평단의 극찬을 받는 작품이다.

<Safe as Houses>는 유교의 경전 중 3경의 하나인 역경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된 것으로, 2001년 초연 이후 현재까지도 세계 무대에 오르는 대표 레

이번 공연은 NDT만의 세련미와 역동성, 클래식하면서도 혁신적인 안무의

퍼토리다. 물리적 환경에 대한 인간의 의존과 궁극적으로 살아남는 영혼에

정수가 담겨 있는 공연을 통해 NDT가 구축한 현대무용의 새로운 세계를

대한 심오한 움직임이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음악 위에서 이루어진다.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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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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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서비스 센터 ✚ 서울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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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1

서울 강남역 서비스 센터

02)586-333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5:00

2

서울 강북 서비스 센터

02)3444-73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3

서울 강서 서비스 센터

02)2661-7401

[평일] 08:30~17:30 / [토요일] 08:30~16:00

4

서울 교대 서비스 센터

02)3472-7301

[평일] 08:30~18:30 / [주말/공휴일] 09:00~15:00

5

서울 구로 서비스 센터

02)598-74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6

서울 대치 서비스 센터

02)569-74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5:00

7

서울 도곡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02)575-76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8

서울 동대문 서비스 센터

02)2244-7601

[평일] 07:30~23:00 / [주말/공휴일] 09:00~16:00

9

서울 방배 서비스 센터

02)3477-7401

[평일] 08:30~18:00 / [주말/공휴일] 08:30~16:00

10

서울 서초 중앙 서비스 센터

02)466-73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11

서울 성산 서비스 센터

02)375-73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5:00

12

서울 성수 서비스 센터

02)2170-7100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13

서울 송파 서비스 센터

02)415-76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14

서울 영등포 서비스 센터

02)597-74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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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리 서비스 센터

031)567-76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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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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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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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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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26-74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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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81-7401

[평일] 08:30~17:30 / [토요일] 08:30~16:00

8

일산 서비스 센터

031)966-7501

[평일] 08:30~17:30 / [토요일] 08:30~16:00

9

평택 서비스 센터

031)656-7501

[평일] 08:30 ~ 17:30 [토요일] 08:3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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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드라이빙 센터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032)422-7301

[평일] 09:00~18:00 (* 월요일 휴무) / [주말] 09:00~18:00

11

BMW 드라이빙 센터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032)422-7301

[평일] 09:00~18:00 (* 월요일 휴무) / [주말]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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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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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비스 센터

041)572-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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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청주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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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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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광주 평동 서비스 센터

062)383-7301

[평일] 08:30~18:30 / [토요일] 08:30~16:00

3

군산 서비스 센터

063)451-7501

[평일] 08:30~17:30 / [토요일] 09:00~12:00 (* 격주 운영)

4

전주 서비스 센터

063)211-0505

[평일] 08:30~17:30 / [토요일] 08:3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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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대구•부산•울산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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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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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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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산(광안리)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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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8:30~18:30 / [토요일] 09: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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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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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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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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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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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655-7301

[평일] 08:30~18:00 / [토요일] 08:3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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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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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창원 서비스 센터

055)256-7301

9

진주 서비스 센터

055)744-7301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3:00

10

포항 서비스 센터

054)272-7306

[평일] 09:00~18:30 / [토요일] 09: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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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제주 서비스 센터

전화번호 064)757-7601

서비스 센터 운영 시간 [평일] 08:30~18:00 / [토요일] 09: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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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BOM BMW 오너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올바르고 합리적인 자동차 메인터넌스 정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자동차 운행을 위한 업그레이드 및 튜닝 정보, BMW 오너라면 꼭 알아야 할 자동차 및 생활, 문화, 여행 정보, BMW 오너들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BMW 오너가 직접 만드는 BMW 전문지 <BOM>

이렇게 배포됩니다 수입 자동차 전시장,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고급 스포츠센터, 골프장, 호텔 사우나,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VIP 이용객들을 위해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전국 유명 서점 판매 월간 <BOM>은 전국 유명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서울문고(종로/신림/센트럴시티/강남) 교보문고(본사/인터넷/강남) 영풍문고(종로), 인터파크, 북스넷, 알라딘, 예스24

온라인 이북 서비스 주요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서 태블릿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월간 <BOM> 전자책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정기 구독안내 BMW를 비롯한 수입차 보유 고객의 유동이 많거나, 유명 대중 접객 업소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월간 <BOM> 고객센터 (070-8220-4158)로 정기구독신청하세요. 매월 월간 <BOM>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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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2018년 10월호 by BMW OWNER'S MAGAZINE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