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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2017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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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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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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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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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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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7 북미 국제 오토쇼 (NAIAS) 참가 개요 BMW 코리아 한정판 i8 프로토닉 레드 에디션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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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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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의 신제품 하이퍼크롬 1616 그로바나, 트래디셔널 슬림 커플 워치 마세라티(MASERATI) 리미티드 에디션 포텐자(POTENZA)

YACHT 정유년 새해를 맞다

TRAVEL 삿포로 눈 축제 さっぽろ雪まつり | 도쿄 여행

STUFF

라이카 소포트 Leica Sofort 전설의 새로운 발걸음

I I N

정유년 새해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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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HOTEL

포시즌스 호텔 쿠알라룸푸르 2018년 상반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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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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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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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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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7 북미 국제 오토쇼 (NAIAS) 참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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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한정판 i8 프로토닉 레드 에디션 국내 출시

YACHT

20

요트 즐기고, 빌려주고 자유로운 세상 속으로 떠나자

WATCH

24

라도의 신제품 하이퍼크롬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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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트래디셔널 슬림 커플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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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MASERATI) 리미티드 에디션 포텐자(POTENZA)

CAR

30

BMW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17 in Las Vegas.

PICTORIAL

36

2017 Dakar Sylvio de Barros (BR), Rafael Capoani (BR), MINI ALL4 Racing - X-raid Team

TRAVEL

HOTEL

40

삿포로 눈 축제 さっぽろ雪まつり

46

도쿄 여행

50

포시즌스 호텔 쿠알라룸푸르 2018년 상반기 오픈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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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천국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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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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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makeapromise’ 캠페인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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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소포트 Leica Sofort 전설의 새로운 발걸음

LAUNCH & OPEN

68

‘Carma Collection’ 발렌타인데이 커플세트 카르마 컬렉션

WINE

70

스페인 와인의 스타, 템프라니요 Tempranillo

ART

72

정유년 새해를 맞다

ART9 FESTIVAL

76

「부탁해 엄마」 당신이 나의 엄마여서 다행입니다

THEATRE

78

솔직 화끈한 코미디 연극 연극 「나의 PS 파트너」

DINING

80

뉴 아메리칸 & 이탈리안 레스토랑 GADIROC

MOVIE

82

존 윅–리로드

GALLERY

84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 전’

TU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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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Yourself FUN TU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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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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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창균ㅣEditor in Chief KIM, CHANG KYUN 에디터ㅣ신지우, 김동원, 김수지, 마현식, 방영재, 조대현, 홍성곤, 허윤정 Advisor 고문 김태우 | KIM, TAE WOO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조광프린팅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17년 1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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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17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참가 개요 BMW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7 북미 국제 오토쇼(NAIAS)'에서 세계 최초로 7세대 뉴 5시리즈 세단을 공개하고, 미국 최초로 BMW X2 콘셉트 모델을 공개한다. 또한 뉴 5시리즈에 뉴 530e iPerformance와 뉴 M550i xDrive 등 모델을 추 가하고 업그레이드 된 BMW 커넥티드(BMW Connected)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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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5 시리즈 세단 (세계 최초 공개) 스포티함과 우아함,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7세대 BMW 5시리즈 세단이 2017년 2월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된다. 뉴 5시리즈 세단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더욱 향상된 역동성,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운전 지원 시스템, 최적의 연결성과 혁신적인 조작 시스템이다. 이러한 장점들을 통해 6세대까지 약 790만대가 판매된 이전 모델들의 높은 판매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BMW 그룹 하랄드 크루거(Harald Krüger) 회장은 "7세대 BMW 5시리즈는 우리가 '넥스트 넘버원(NUMBER ONE > NEXT)' 전략으로 정의한 바로 그 미래로 향하는 길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우리는 기술적 리더십, 감성 적으로 풍부한 제품과 디지털화가 성공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는 대형차 부문의 모델 포 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 나는 이 BMW 뉴 5시리즈가 기술적으 로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감성적 매력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 이 차는 비즈니스 세단의 전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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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530e iPerformance 뉴 5시리즈 세단 출시 이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새롭게 출시된다. BMW 뉴 530e iPerformance는 BMW만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경험과 더불어 배출가스 가 없는 무공해 전기 주행이 가능한 모델이다. 파워트레인은 BMW eDrive 기술과 BM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어우러져 BMW 뉴 5시리즈만의 역동적이고 부드 럽고 효율적인 특성을 보여주며, 동시에 매우 경제적이고 강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구현한다. 뉴 530e iPerformance는 고객들의 관심 속 에 성장하고 있는 iPerformance 브랜드의 6번째 모델이다.

BMW 뉴 M550i xDrive 뉴 5시리즈의 세계 최초 공개와 더불어 BMW M 브랜드도 스포티함을 강화한 M 퍼포먼스 모델, 뉴 M550i xDrive 모델을 선보인다. 강력한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엔진, BMW xDrive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 개인맞춤형 M 퍼포먼스 섀시를 자랑하는 뉴 M550i xDrive는 가장 역동적인 비즈니스 세단임과 동시에 4도어 스포츠카다. 또한 풍부한 토크와 고속 회전 능력을 자랑하는 V8 엔진을 기반으로 성능, 주행 역동성, 실용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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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2 콘셉트 (미국 최초 공개) BMW 그룹은 새로운 콤팩트 세그먼트 모델, BMW X2 콘셉트를 발표한다. 이 새로운 콘셉트 모델에는 다른 X 시리즈 모델과 차별화된 독특한 디자인과 함께 BMW 그룹의 쿠페 스타일이 반영됐다. 이를 통해 도시적인 매력과 탄탄한 스포츠 특성을 반영한 콤팩트 콘셉트 모델로 완성됐다. BMW X2 콘셉트의 특징은 차량의 비율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거대한 휠과 친근한 2-박스 디자인으로 기능적인 X 시리즈 모델의 특성을 강조하고, 긴 휠베이스, 늘어난 루프라인, 짧은 오버행, 앞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C-필러를 통해 스포티하고 낮고 안정적인 느낌을 차체에 반영했다.

BMW 뉴 5 시리즈 세단을 위한 새로운 BMW 커넥티드 공개 BMW는 자사의 커넥티드드라이브 기술을 통해 수년 동안 운전자와 차량 간의 연결성을 발전시켜 왔다. 그리고 최근 2016년 미국과 유럽에서 출시된 BMW 커넥 티드(BMW Connected)를 통해 개인 이동성을 지원하는 포괄적 디지털 플랫폼을 제공한다. BMW 뉴 5시리즈 세단은 모든 운전자를 위한 개인화된 시작화면인 'BMW 커넥티드 온보드(BMW Connected Onboard)', 그리고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 주 변 상황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는 '리모트 3D 뷰(Remote 3D View)' 등 다양한 새로운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BMW 커넥티드드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교통 정보(RTTI: Real Time Traffic Information)' 서비스 중 하나로 해저드 프리뷰 기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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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한정판 i8 프로토닉 레드 에디션 국내 출시 2016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모델, ‘BMW i8 프로토닉 레드 에디션’은 국내에서 단 10대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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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과 더불어 진보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둔 BMW i8 프로토닉 레드 에디션은 차별화된 특징과 외관으로 특별한 개성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전용 프로토닉 레드 페인트 마감과 함께 무광 오빗 그레이(Orbit Grey) 컬러 의 20인치 W-스포크 스타일 470 경합금 휠로 특별한 외관을 갖추고 있다. 특히, 레드 컬러가 가미된 진회색 시트와 레드 스티칭을 더 한 카르포 아미도 (Carpo Amido) 블랙 컬러의 플로어 매트, 그리고 카본 인테리어 트림과 세라 믹 블랙 컬러의 기어시트프 레버 등으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준다. 추가적으로 운전석과 중앙 대시보드. 좌우 도어 핸들, 센터 콘솔 등에도 카본 을 장식할 수 있으며, i8 로고가 적용된 도어실에는 카르포 아미도, 카르포 아 이보리 화이트(Carpo Ivory White), 할로(Halo) 등 다양한 인테리어 디자인 적 용이 가능하다. 파워트레인은 i8의 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강력한 성능과

레드 컬러의 특별한 외관과 세련된 인테리어, PHEV의 성능과 효율성을 갖

탁월한 효율을 보여준다.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3기통

춘 BMW i8 프로토닉 레드 에디션의 가격은 1억 9천 680만원(부가세포함)이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전기 모터를 적용해 최고출력 362마력의 힘을 발

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

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4.4초다.

(080-269-2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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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즐기고, 빌려주고 자유로운 세상 속으로 떠나자 문의 :

바다로요트 | www.badaroyacht.com | www.facebook.com/badaroyacht | www.twitter.com/badaroyacht TEL : 02-3406-9002

지난해 마리나 법이 시행되면서 국내 요트 시장이 점점 활기를 띠고 있다. 해마다 요트 차터(렌트)뿐만 아니라 매매 문의도 늘어가고 있으니 오랜시간 기다려온 요트 대중화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 것으로 예측된다. 어서 빨리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 드라이빙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요트 세일링도 즐길 수 있는 날이 다가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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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추진하는 관광활성화 사업 육성의 일환인 요트 마리나 레저 산업이

항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따라 국내 ‘마리나 대여업’을 통해 대여 가능 선박

점차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5년 마리나 항만법의 제정으로 마리나 선박을

척수는 1,006척(등록선박의 7%)에서 3,235척까지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대여하거나, 마리나 선박의 보관 보관ㆍ계류에 필요한 시설을 제공하는 사업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해양 레저 산업의 발달이 용이한 한국이지만, 아직까

의 진입 장벽이 더욱 완화되었으며, 2016년 12월 27일자 개정안에는 기존 5

지 미국, 유럽 등에서 즐기는 진정한 요트 세일링과 크루징을 경험하는 사람

톤 이상 선박을 등록할 수 있는 것에서 2톤 이상 선박까지 등록이 가능한 조

들은 극히 드물다. 그만큼 국내에서는 요트가 아직도 부유한 사람들의 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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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라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는 듯 하다.

객 대기시설 등의 필수 조건들이 대부분 사라지거나 완화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져보면, 의외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으로 요트를 즐기고자 하는 마음이다. 새로움과 도전

이 요트이며, 본인이 직접 요트를 구매해서 즐기기도 하고, 마리나 대여업을

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올해의 버킷리스트에 ‘요트’ 항목을 추가해보는 것

활용하여 임대업을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것 또한 간단하게 진행할 수

은 어떨까. 그 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장담한

있다. 기존 수상레저기구 임대업을 하기 위해 필요했던 매표소, 화장실 및 승

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당신의 도전에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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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의 신제품 하이퍼크롬 1616 스위스 워치메이커가 제안하는 남성들을 위한 대담한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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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기드 룩, 획기적 구조 하이퍼크롬 1616 은 라도의 획기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가장 최신의 사례라 할 수 있다. 형태와 기능, 모든 측면에서 하이퍼크롬 1616 은 대 담한 타임피스이다. 그냥 지나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으로 각진 케이스의 크기는 46 mm 이며, 일반적인 것보다 폭이 넓은 레더 스트랩은 블랙 또는 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선택할 수 있다. 무엇보다 라도 하이퍼크롬 1616 은 가볍지만 내구성이 매우 뛰어난 브랜드 시그니처 소재인 하이 테크 세라믹이나 최근 라도가 추가한 새로운 소재인 경화 처리 공정으로 탄생한 티타늄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진정한 매력을 발산한다 문의 :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라도 (02-2164-5195)

라도 하이퍼크롬 1616 (블랙세라믹) ✚ Ref. 764.0171.3.115 ✚ 가격 355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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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트래디셔널 슬림 커플 워치

Ref. 1050.1537

Ref. 3050.1537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올해로 93주년을 맞이하는 정

절제된 디자인에 모던함이 가미되어 깔끔한 패션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사랑

통 스위스 브랜드인 ‘그로바나’의 트래디셔널 슬림워치 (Ref.1050.1537/

받고 있는 스테디 셀러인 이 제품은 날짜 기능 및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Ref.3050.1537)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에 클래식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반

크리스탈 유리를 적용해 실용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영한 컬렉션으로 37mm(남성)&26mm(여성) 사이즈의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 스와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카운터, 천연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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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2-6403-2112 | www.grova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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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 ✚ Collection : Traditional(트래디셔널) ✚ Ref. : 1050.1537(남성용) / 3050.1537(여성용) ✚ Movement : RHQ 1019 Quartz(남성용) RHQ 1064 Quartz(남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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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MASERATI) 리미티드 에디션 포텐자(POTENZA) 모렐레토 그룹(Morellato & Sector LTD.)의 새로운 라이센스 프로젝트로 탄생된 이태리 감성 디자인 시계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 한정판매 제품인 포텐자(Potenza) 라인의 신상품이 출시 되었다.

마세라티 포텐자(Potenza) 컬렉션은 럭셔리 스포츠 자동차의 실루엣과 개

트라이던트(Trident)가 인상적인 제품으로 스크류 크라운 및 10기압 방수는

성 넘치는 디자인 그리고 오랜 시계 기술의 조화로 탄생된 남성적인 디자인

물론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의 제품으로 42mm 사이즈의 육각(Hexagon) 베젤 디자인, 자동차 대시보드 (Dashboard)를 연상시키는 다이얼, 초침에 형상화 되어있는 마세라티 로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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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070-7840-1715 | www.t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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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17 in Las Vegas. BMW is shaping the future of mobility and the way we experience it through ongoing development projects and technically revolutionary innovations in automated driving, intelligent connectivity and interior design.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2017, taking place in Las Vegas on 5-8 January 2017, the German premium car maker will present a wide range of new products and services which are set to headline this radical change in the very near future.

Summary :

model range, the BMW Connected digital mobility companion and intuitive and flexible control and display systems such as

It will also be revealing a vision of an interior whose architec-

the Head-Up Display, BMW iDrive, voice control and BMW ges-

ture and user interface are extensively adapted for fully auto-

ture control. Such technologies provide an ideal platform for

mated driving on board a vehicle that is seamlessly integrated

innovations aimed at delivering a futuristic mobility experience

into the driver’s digital life. The innovations BMW is presenting

defined by hallmark BMW characteristics.

at the CES show in design, technology and functionality emphasise the company’s leading role over many years – through its

Steady progress towards automated driving is reducing driver

ConnectedDrive programme – in the field of connected driving.

stress and offering drivers a new degree of freedom in how they use their time in the car. At the same time, intelligent connectivity

BMW’s pioneering advances in the areas of automated driving,

between vehicles, drivers and the outside world is creating new

intelligent connectivity and control and display systems are

scope for efficient, creative and stimulating use of this freed-up

closely interconnected. The company offers highly innovative

time. At the CES 2017 show, BMW will be showcasing the poten-

systems and technologies in all these areas. Examples include

tial of connected mobility with demonstration drives in a prototype

the driver assistance systems available for the brand’s current

based on the new BMW 5 Series Sedan. This will provide an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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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unity to experience innovative digital services underpinned by BMW

The future of personalised driving.

Connected and the flexible Open Mobility Cloud platform. BMW will also present the BMW Connected Window â&#x20AC;&#x201C; its vision for an innova-

Demonstration drives in the BMW 5 Series Sedan-based prototype will

tive digital touchpoint highlighting the breadth of possible applications

shine the spotlight on a personalised, connected driving experience in

for BMW Connected services not only in the car but also in the home.

a highly automated vehicle. A variety of technical modifications to sup-

Looking into the future of interior design, the focus will be on innova-

port automated driving, based on the research & development projects

tive display and control technology. The BMW i Inside Future sculpture

of autonomous driving, have been incorporated into the new BMW 5

at the CES show will showcase BMW HoloActive Touch, which marks

Series for the purposes of the demonstrations. On specific route seg-

a new dimension in how drivers select and control vehicle, navigation,

ments, drivers can hand over both longitudinal control tasks and lat-

infotainment and communication functions.

eral control to the assistance systems, which frees them up to conc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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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운전이나 작업 중 사고 발생률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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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수입원 : (주)더 아이비 코리아 T.02-6052-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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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te on other activities. The sensor and control technology that makes

the idea that the move towards ever-increasing digitalisation, whether on

it possible for drivers not only to delegate acceleration and braking

the move or in the home, is set to promote the extensive yet at the same

to the vehicle but also to take their hands off the steering wheel for

time precisely personalised link-up of every area of our lives. Using the

long periods at a stretch is based on a further-refined prototype solu-

Open Mobility Cloud, BMW Connected will be seamlessly integrated into

tion based on the driver assistance systems already fitted in todayâ&#x20AC;&#x2122;s

multiple digital touchpoints. At CES 2017 BMW will be presenting the

production vehicles. This is another reminder of the high quality and

BMW Connected Window vision to illustrate the possibilities these devel-

potential of the technology already deployed in current BMW models.

opments offer for a personalised and intelligent enhancement of digital lifestyles. The BMW Connected Window integrates every type of informa-

BMW Connected Window: a digital touchpoint.

tion relevant for daily mobility planning. Using the Open Mobility Cloud, this virtual window offers digital functions to support personal daily plan-

The continuously expanding functionality of BMW Connected is base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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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g and numerous other aspects of individual lifesty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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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촌읍 아라육로 152번길 210-34 02 3406 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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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Dakar Sylvio de Barros (BR), Rafael Capoani (BR), MINI ALL4 Racing - X-raid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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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눈 축제 さっぽろ雪まつり 삿포로 눈축제는 홋카이도 삿포로시내의 오오도오리 공원을 비롯한 다수 의 개최장에서 매년 2월 초순에 개최되는 눈과 얼음의 제전으로 눈으로 만든 크고 작은 설상이 중심이 되며 스스키노 회장을 중심으로는 얼음상 이 전시된다. 삿포로시와 삿포로상공회의소, 시내 각 기업과 단체들로 구성된 ‘삿포로 눈축제 실행위원회’에 의해 기획, 운영되며 홋카이도 내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과 해외에서도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홋카이도에서 가 장 큰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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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눈축제 역사

터나 되는 ‘승천’이라는 대설상이 처음으로 제작되었다. 1955년에는 자위대가 참가하여 대규모 설상 만들기에 이르렀으며 1959년에는 설상제작을 하는 데

1950년대 삿포로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6개 남짓되는 설상을 만들어서 오오도

에 2500명이나 되는 대규모 인원이 참가하게 되었고 매스컴과 신문 등에도

오리공원에 설치한 것이 계기가 되어 시작되었다. 눈싸움, 눈설상, 카니발등

소개되어 다음 해부터는 혼슈에서도 관광객이 몰려들어 대성황을 이루었다.

과 함께 개최하여 5만명이나 되는 예상 밖의 인파가 몰려들면서 이름이 알려

이렇게 삿포로에서 시작된 눈축제는 일본 나라 전체적인 축제가 되었다.

지게 되었고, 그로부터 삿포로의 겨울 행사로 자리잡게 되어 1953년에는 15미

1965년에는 2번째 회장으로 마코마나이 회장을 정식으로 설치하였고 19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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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는 동계올림픽이 삿포로에서 개최되어 ‘삿포로에 오신 것을 환영합

축제기간 중의 삿포로의 날씨

니다’라는 테마로 눈축제가 개최되면서 세계적인 축제로 알려지게 되 었다.

2월은 1년 중 가장 추운 계절로 2012년 2월의 평균 기온은 -4.8℃였다.

1974년에는 오일쇼크로 인해 눈축제에도 타격이 있었습니다만 잘 극복 하여 국제설상콩쿠르를 개최하게 되었다.

설상, 빙상의 제작

1974년 이후부터는 심양, 앨버타주, 뮌헨, 시드니, 포틀랜드 등의 자매 결연을 맺은 국제도시를 상징하는 설상이 제작되어 국제적인 이벤트로

육상 자위대, 삿포로시 직원, 시민 자원봉사, 시민 그룹, 민간 단체, 국

거듭나게 되었으며 그 후 34회인 1983년부터는 3번째 회장으로 스스키

제설상콩쿠르에 참가하는 외국인 그룹 등이 제작하며 1월 7일 경부터

노 회장이 선정되어 눈축제에 새로운 단면을 개척하게 되었다. 1984년

눈을 쌓아 올려 깎기 등의 작업을 시작한다.

부터는 개최기간을 이틀 연장하여 일주일간 축제가 행해지며 전세계에 서 관광객들이 찾아 드는 국제적인 눈축제가 되었다.

눈축제의 테마는?

2005년도를 기점으로 40년간 계속되어온 마코마나이 회장이 폐쇄되고 2006년도부터 사토란도 회장으로 이전하였으나 2009년도에 다시 츠

최초의 눈축제 테마의 설정은, 제18회(1967년)이며, 그 때는 삿포로 올림

돔으로 회장을 이전하였다.

픽과 오사카 엑스포를 2대 테마로 하는 「2대 국제 행사를 성공시키자」

현재는 오오도오리공원 회장 스스키노 회장, 츠돔 회장 3곳이 사용되고

였다. 그 후, 매 회 테마를 정하고 있었으나 제29회(1978년)에 「순백의

있다.

꿈을 부르는 세계의 광장」이 테마로 통일되어 오늘까지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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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운영 방법

개최 시작 전의 회장의 모습

삿포로 눈축제는 삿포로시, 삿포로 관광 협회, 삿포로시 교육위원회, 삿포로

각 회장에서는 개최 직전까지 설빙상의 마지막 마무리에 쫓기고 있으며 설비

상공회의소가 주축이 되는, 삿포로 눈축제 실행 위원회가 주관 하고 있다. 이

의 조정 작업등이 행해지고 있다. 오오도리 회장은 오픈 전날에는 관람 준비

실행 위원회는 축제의 지속적인 개최와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

가 갖추어져 야간 조명의 시험 점등이 오후 10시까지 행해지는 것 외에 매점

해, 1959년에 설립되어 현재는 각 단체의 대표를 시작해 눈축제의 취지에 찬

판매도 행해져 축제 실전의 떠들썩함이 느껴진다. 츠돔회장은 유감스럽게도

동 하는 기업, 시민 단체의 대표 약 1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최전에 회장에 들어갈 수 없다. 스스키노 회장은 오픈전 3 일경부터 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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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이 시작되어 직전에는 그 제작 풍경을 볼 수 있다.

단 사령부 홍보반대원들이 연일 철야의 작업끝에 자료를 수집하여 설립되었 다. 축제 기간 중에는 일반 공개되며 그 외 기간에도 사전에 제11사단 홍보실

눈축제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은 경우는?

에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삿포로 문고 No.47 「눈축제」 (삿포로 시 교육위원회 문화 자료실 편집)에서도 눈축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되고

삿포로 눈축제 과거의 자료 등을 모은 자료관이 육상 자위대 마코마나이 주

있는 것 외에 히츠지가오카 전망대에도 「삿포로 눈축제 자료관」이 있다.

둔지 내에 있다. 매 해 대원들이 고생해 만든 귀중한 자료를 후세에 남기기 위해 1985년 당시의 제11사단장 이시이 마사오 육군장군의 명으로 당시의 사

글, 사진 : 훗카이도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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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co.kr | 1577-9056

2017년 첫 해외여행지 추천

쇼핑부터 야경까지 신나는 하루, 롯폰기 도쿄여행의 가장 큰 매력은 원하는 테마로 여행을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다는 것. 도쿄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꼽히는 미나토구의 롯폰기(Roppongi)는 반 짝반짝 빛나는 도쿄를 가장 화려하게 만끽할 수 있게 해주는 지역이다. 2003년 탄생한 복합문화단지 롯폰기 힐스는 일본에서 가장 큰 통합 개발단지이자 도쿄를 대표하는 관광지다. 10여 동의 건물에 다양한 쇼핑샵, 레스토랑, 멀티 영화관, 아파트, 호텔, 아사히 TV, 미술관 등 200여 개의 스팍이 들어서 있어, 구석구석 즐기자면 하루를 꼬박 할애해도 모자랄 정도다. 특히나 반짝 반짝 빛나는 도쿄 야경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기에 나이트라이프 스팟으로 인기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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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쇼핑 거리, 긴자

도쿄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 나카메구로

도쿄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은? 고급 쇼핑 거리 긴자(Ginza)다. 긴자는

도쿄의 중심에서 한 발자국 떨어진 곳에서 진짜 도쿄 여행은 시작된다. 복잡

유서 깊은 도쿄의 고급 쇼핑 거리로, 전세계 패션 브랜드들의 경연장이라고

한 큰길의 뒷골목이나, 도쿄 시민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지역들에서 말이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이 밀집해 있다. 화려한 건축

다. 그래서 이번엔, 진짜 도쿄를 만날 수 있는한적한 동네로 떠나본다.

물과 최신 트렌드가 경쟁적으로 빛을 밝히는 일본의 유행의 시발점, 그저 거

나카메구로(中目黒、Nakameguro)는 도쿄에서 한창 뜨고 있는 지역이다. 도

니는 것만으로도 눈을 즐겁게 해주는 곳, 도쿄의 럭셔리 쇼핑 플레이스 긴자

심과 살짝 떨어진 한갓진 주거지역에 10여 년 전부터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를 들러보자.

카페들이 문을 열었고, 현재는 도쿄의 여유와 도쿄 시민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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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호텔 - 콘래드 도쿄

결되어있고 긴자와 신바시 지역, 츠키지 시장도 지척에 있으므로 호텔 밖에 서 쇼핑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도 편리하다. 일본의 풍부한 유산과

EVASION Review

현대적인 편리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콘래드 도쿄>에서 새로운 도쿄 여행

<콘래드 도쿄>는 도쿄 비즈니스의 중심지인 시오도메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을 디자인해보자.

럭셔리 호텔이다. 일본 주요 기업들과 고급 레스토랑들이 있는 그야말로 도 심 한가운데에 위치하지만, 고층 건물의 상층부만 사용하기 때문에 아래로는

EVASION Likes

도쿄만과 하마리큐 정원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반전 매력이 있다. 힐튼

✚ 고층 건물에서 내려다보이는 시원한 도쿄만 전망(배이뷰 객실과 레스토랑 등)

호텔 계열의 최상위 브랜드인 콘래드의 명성에 걸맞게 시설과 서비스에서도

✚ 힐튼 호텔 산하 최고급 브랜드인 콘래드의 고급스러운 시설과 서비스

고급스러움을 찾아볼 수 있다. 차분한 느낌을 주는 290개의 넓은 객실과 미

✚ 긴자와 츠키지 시장 등이 가까이 있고, 지하철역과 연결되어 편리한 위치

식 경험을 선사할 총 5개의 레스토랑 및 바, 도심을 바라보며 여유를 취할 수

✚ 빌딩 숲 속 이색적인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스파와 실내 수영장

있는 수영장과 스파 시설이 바로 그것이다. 또한 호텔 건물이 지하철역과 연

✚ 비교적 여유로운 객실 크기(기본 객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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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쿠알라룸푸르 2018년 상반기 오픈 떠오르는 관광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2018년 상반기 포시즌스 호텔이 오픈한다. 말레이시아만의 특색을 담은 포시즌즈의 모습이 기대된다. 세계적인 호텔 그룹 포시즌스 호텔 앤드 리조트는 2018년 상반기 말레이시아

연결되는 산책로가 마련돼, 투숙객들은 공원 내 잔디 밭, 정원, 수영장, 조깅

의 쿠알라룸푸르에 <포시즌스 호텔 쿠알라룸푸르>를 오픈한다. 이로써 <포시

트랙 등 도시 속에서 여가, 산책 및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즌스 리조트 랑카위>에 이어 말레이시아에 두 번째 포시즌스 호텔이 탄생하

<포시즌스 호텔 쿠알라룸푸르>는 65층 빌딩에 24개의 프라이빗 레지던스를

게 된다.

포함해, 전체 242개의 객실과 4개의 레스토랑 및 바가 들어서며, 특히 5층 규

<포시즌스 호텔 쿠알라룸푸르>는 도시 내 상업 중심 지구인 골든 트라이앵글

모에 달하는 럭셔리 브랜드 매장도 포시즌스 호텔 빌딩에 함께 들어설 계획

에 위치하며, 관광 명소인 페트로나스 타워 및 쿠알라룸프르 시티 센터 파크

이다. 또한 루프탑 바, 포시즌스 시그니처 스파, 인피니티 풀, 라운지, 피트니

와 매우 인접한 곳에 들어선다. 특히, 호텔에서 쿠알라룸푸르 파크까지 직접

트 센터 등 최고급 부대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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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천국으로의 여행 마두 섬 ‘오젠 바이 앳모스피어 (OZEN BY ATMOSPHERE MALDIVES)’ 192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몰디브를 떠올리면 말로 형언할 수 없이 아름다운 하늘빛의 맑은 바다가 떠오른다. 그리고 ‘모히또가서 몰디브 한 잔?’이라는 유행어까지. 네 친구가 함께한 여행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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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을 경유해 몰디브 말레 공항에 도착했을 때, 나를 비롯한 세명의 친구

객실 2개씩 얼스빌라 위드풀에서 2박, 윈드빌라 위드풀에서 2박을 예약했

들은 반나절이 넘는 비행시간에 지칠만도 했지만 공항을 나서자마자 느껴지

다. 우리는 오젠의 올인클루시브 시스템 덕분에 추가비용 없이 먹고, 즐기

는 여름의 기운에 이곳에서 보낼 시간들이 점점 기대가 됐다. 공항이 있는 말

며 이 휴양지의 아름다움 을 만끽했다.

레섬에서 오젠 리조트가 있는 마두섬까지는 스피드보트로 40여분 정도가 걸 린다. 마두섬으로 향하는 바닷길은 정말이지 파랗고 눈이 부셨다. 그리고 빨

짐을 풀어놓고 첫번째 일정이 시작됐다. 바로 오젠의 메인 레스토랑인 더 팜

리 리조트에 도착해 바다에 첨벙 빠져보고 싶었다.

스(The Palms)에서의 점심 식사. 오젠이 한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리조 트인만큼 뷔페엔 찰진 밥과 김치, 간단한 한국 음식도 찾아볼 수 있었고 초밥

오젠에 도착

부터 양식까지 다양하고 우리 입에도 잘 맞았다.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고민 할 것 없이 물놀이를 하러 바다에 가기로 했다. 몇개월 전부터 준비한 수영복

드디어 오젠에 도착했다! 리셉션으로 리조트의 직원분들이 부부젤라 같은

으로 갈아입고 커다란 타월과 커다란 도너츠 튜브, 카메라까지 챙겨들고 바

뱃고동 소리가 나는 악기를 연주해주며 코코넛 잎으로 만든 목걸이를 걸

다로 갔다. 우리 객실은 리조트 중앙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서 항상 자전

어주었다. 리셉션에 포함된 시원한 모엣 샹동 샴페인도 한 잔씩 마셨다. 우

거를 타고 이동했다. 하얀 모래가 깔린 이런 아름다운 섬에서 자전거를 타고

리는 버기(리조트용 카트)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얼스빌라는 하얀 모래

달리는 낭만과 재미가 있었다.

위에 지어진 비치빌라 형식의 객실로 8m 길이의 개인 풀장을 가지고 있 는 객실은 ‘얼스빌라 위드풀(Earth Villa With Pool)’이다. 바다 위에 지어진

하늘빛 바다

’윈드빌라’는 언제든지 객실에서 바로 계단을 통해 바다로 내려갈 수 있으 며 객실 안에서 투명 유리를 통해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다. 개인 풀장이

자전거에서 뛰어내려 맨발로 백사장을 밟고 바다 가까이로 다가갔다. 몰디브

딸린 객실은 ‘윈드빌라 위드풀(Wind Villa With POOL)’이다. 나와 친구들은

의 아름다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바닷물은 정말 아름다운 색을 띄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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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다. 하늘을 맞닿은 바다, 그리고 그 물에 담긴 하늘. 물도 정말 깨끗해서 속

을 듣고 스노클링 장비를 착장한 후 물에 풍덩 빠졌다. 오리발로 발길질을 하

의 바위와 물살의 울렁임이 보일 정도였다. 한참을 그렇게 놀다보니, 역시 첫

면서 물에 얼굴을 담그니 하늘색의 바다속에 작고 예쁜 산호초들이 보였다.

날이라 꽤 피곤했다. 그래서 첫날은 풀바(Pool Bar)로 자리를 옮겨 간단히 식

가끔 재빠르게 지나가는 물고기떼도 보였다. 센스있게 수중카메라를 챙겨온

사와 술을 마시고 일찍 들어가기로 했다.

친구 덕분에 우리는 물 속에서 단체컷을 찍기도 했다. 막상 스노클링을 하고 나니 더 깊은 바다의 모습도 궁금해 스킨스쿠버도 하고 싶었지만, 스킨스쿠

메인 풀 앞에는 ‘JOY DE VIBRE’라는 풀바가 있다. 올인클루시브의 매력, 먹

버는 자격증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신청하지 못했다.

고 싶은 음료와 음식을 추가 요금 없이 얼마든지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그 래도 ‘몰디브에 왔는데 모히또는 마셔야하지 않겠어?’하는 농담을 주고받으

그 다음날 우리가 무척 기대했던 액티비티는 ‘플라잉보드’다. 일명 아이언맨!

며 저녁 겸 먹을 피자와 피쉬 앤 칩스, 모히또, 코스모폴리탄을 주문했다. 선

플라잉보드는 제트보트에 연결된 보드에 타서 보드 밑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

선한 바람, 칵테일을 마시며 감상하는 몰디브의 밤은 신비로웠다. 밤 하늘에

의 힘으로 하늘에 뜨는 것이다. 보드를 안타는 사람은 제트 보트에 앉아 구경

는 별이 정말 총총히 빛나고 있었다.

할 수 있었다. 부끄럽게도 거의 10번은 넘어진 것 같다. 다리에 힘이 정말 많 이 들어가는데 결국엔 떠서 날아오르는 것에 성공했다. 조금이나마 수트를

ACTIVITY

입고 떠오르는 아이언맨이 어떤 기분일지 알 것 같았다. 무섭기도 했지만, 한 마디로 정말 재미있었다.

둘째날부터 우리는 오젠 리조트의 액티비티를 하나 두개씩 체험하기로 했다. 먼저 가볍게 스노클링을 하기 위해 배를 타고 바닷속 경치가 좋은 곳으로 갔

이 밖에도 선택할 수 있는 액티비티에는 선센피싱과 선센크루즈가 있고, 돌

다. 멀리 가도 물이 깊지는 않지만 스노클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생각

고래를 보러가는 체험도 있다. 운이 좋으면 낚시를 하거나 스노클링을 하러

에 신이 났다. 배가 멈춰선 곳은 꽤 한적했다. 강사의 지시에 따라 주의사항

가는 길에도 돌고래를 만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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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M6M, 북경, 인도실론)

해저레스토랑 M6M 이외에도 중국요리들을 포함한 다양한 정통 극동아 시아 음식들을 선보이는 ‘북경’과 스리랑카, 인도, 몰디비안 음식의 뿌리인 남아시

셋째날 저녁, 우리는 드디어 예약해놓은 해저 레스토랑 M6M에 갔다. 듣자하

아의 맛있는 음식들을 전통적인 스타일로 경험해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새

니 오젠 리조트의 오픈일이 조금 늦어진 이유가 언더워터 레스토랑의 산소

우 요리가 인기인 ‘인도실론’이 있다. M6M은 런치도 식사가 가능하지만 북경

공급 때문이었다고 한다. 이곳의 이름이 M6M인 이유는 ‘Miners 6 Meters’로

과 인도실론은 저녁에만 가능하다. 모두 예약은 필수다.

바다 6미터 아래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6미터 아래로 향하는 나선형의 계단을 내려가니 각 테이블 앞으로 바다가 보이는 창이 둥글게 뚤려있었다.

네 친구들의 몰디브 여행은 무척 만족스러웠다. 어쩌면 오젠 리조트의 추가

한가지 메뉴로 7개의 코스를 제공하고 식사가 나올때마다 어울리는 와인을

비용이 필요없는 올인클루시브 시스템 덕분에 편하게 여행을 한 것 같다는

제공해 기품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아쿠아리움은 가봤지만 바다 밑에서 물

생각도 들었다. 별도 바다도 하늘도 그리고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도, 모두 아

고기가 돌아다니는 것을 보며 식사를 하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몰디브에

름다웠던 행복한 여행이었다.

와서 잊지못할 경험을 하게됐다. 글 : 신지우 | 사진 : 강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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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makeapromise’ 캠페인 루이 비통이 2017년 1월 12일을 ‘#makeapromise day’로 지정하고 긴급구호가 절실한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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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이 유니세프와의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1주년을 기념해 2017년 1월

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12일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makeapromise day’를 앞두고, 2016년 LOUIS

뿐만 아니라 이날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 직원들이 일일 홍보대사로서 더

VUITTON for UNICEF 글로벌 파트너십 런칭에도 함께 했던 SM 아티스트들

욱 많은 사람들이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이 참여했다.

#makeapromise 해시태그를 사용한 캠페인 내용을 온라인 상에 공유하도록

이번 캠페인은 UN 산하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와의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독려했다.

1주년을 기념하고, 전 세계에서 분쟁과 자연재해,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어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맺은 약속을 상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지금 동참하세요(GET INVOLVED)

루이 비통은 이날 전 세계 60여 개국 460개 매장에서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 파트너십의 취지를 알리고, 구호기금 모금을 위해 제작된 ‘실버 락킷(Silver

루이 비통은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에서 실버 락킷 구매를 통한 기부 외

Lockit)’을 재조명한다. 실버 락킷은 ‘어린이를 위한 약속’을 상징하는 자물쇠

에도 유니세프에 직접 기부를 권장한다. 새끼손가락 약속 제스처를 하고

모양의 목걸이와 팔찌로, 구매 시마다 200달러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자동

찍은 사진을 #makeapromise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 하면

적으로 기부된다. 이날 하루에 한해, 두 개의 실버 락킷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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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소포트 Leica Sofort 전설의 새로운 발걸음 카메라를 좀 아는 사람들은 추앙하다시피 하는 독일 명품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에서 처음으로 즉석 카메라를 출시했다. 뜻밖의 행 보에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라이카. 그들의 즉석 카메라 사진에서 라이카의 향기가 묻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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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라이카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유명하다. 개인용 소형 카메 라가 보급되기 시작한 것에는 라이카의 공헌이 컸기 때문이다. 라이카는 1913 년 라이츠사에서 영화용 필름카메라 기술개발 책임자 오스카 바르낙(Oskar Barnak)이 취미로 풍경사진 촬영을 하기 위해 35mm 필름을 사용할 수 있는 소형카메라 우어 라이카(Ur. Leica)를 개발한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러나 이 듬해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해 개발이 지연되다 전후 도료 기사 막크 스 베레크 (Professor Max. Berek)가 설계한 (Leitz Anastingmat f3.5/50mm) 렌즈를 부착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고, 이후 1925년 시장에 선보이게 되었다. 덕분에 사진가들은 무거운 카메라 대신에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카 메라로 일상을 담아낼 수 있었다. 또한 1·2차 세계대전의 긴박한 전장 상황

관심을 받았다. 과연 라이카답게 즉석 카메라를 만들었을지 그 겉과 속을 하

을 담은 사진을 모두가 볼 수 있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라이카 카메라의 가격

나하나 들여다보자.

은 무척 비싸다. 그 이유는 모든 작업을 사람의 손으로 직접 제조해 대량생산 을 할 수 없고, 오직 독일에서만 생산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구입한 카

우선 소포트의 외관을 보면 작지 않은 각진 직사각형 바디에 묵직한 두께의

메라는 100년이 지나도 A/S를 지원해준다고 한다.

렌즈를 가지고 있다. 바디의 색상은 짙은 오렌지, 민트, 화이트 세 가지로 화 이트 색상이 가장 인기있다고 한다. 본체 크기는 124x94x58mm이며, 무게는

SOFORT

305g 이다. 카메라의 앞면에는 내장 플래시와 작은 셀카용 거울이 장착되어 있다. 소포트를 뒤집어 뒷면을 보면 뷰파인더가 있고 전원과 모드, 플래시, 타

라이카는 2016년 9월 최초로 소포트를 공개했다.(작년 11월 7일 출시) 가장 고

이머, 설정 버튼 옆에 흑백 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슬롯도 있다. 카메라의 윗

가의 카메라를 생산하는 그들이 팔을 크게 벌려 즉석 카메라와 저가의 영역

면에 심플하게 작고 동그란 셔터 버튼이 있고, 측면에서 즉석에서 찍은 사진

까지 라이카의 범위를 확장시켰다. 소포트는 단연 카메라 애호가들의 뜨거운

이 출력된다. 또 스트랩을 달 수 있는 튼튼한 고리가 양 옆에 붙어있다.

SPEC 탑재된 렌즈는 35mm 34mm~60mm의 F12.7의 AUTOMATIC-HEKTOR 전동식 영역 초점 렌즈를 사용한다. 영 거리는 0.3~0.6m / 0.6~3m/ 3m~∞ 에서 골라서 촬영할 수 있어 즉석 카메라로써는 새로운 촬영 경험을 선사한다. 촬영 모드에는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해 빛이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는 자동, 파티&인물, 스포츠&액션, 접사 등의 기본 모드와 이 중 노출, 장시간 촬영 같은 크리에이티브 촬영 모드가 있다. 여기에 셀카 모드까지 더해져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모드 버튼 아래 ‘번개 모양’ 버튼은 노출 모드로 주변 환경 밝기에 따라 자동 조절되지만 직접 조절도 가능하다(+/- 0.7 노출 보정 가능). 그 아래의 ‘해 모양’ 버튼은 큰 해일때 더 밝은 사진, 작은 해일때 조금 어두운 사진으로 설정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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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T(배터리,필름,액세서리)

품과 동일해 쉽게 구할 수 있다. 이러한 융통성이 기존에 즉석 카메라를 가 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편리하게 작용할 듯 하다. 또한 라이카 소포트의 액

라이카 소포트는 전용 배터리를 사용하는데 완충 상태에서 최대 100장까지

세서리는 가격이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타사에 비해 훨씬 다양하고 디자인

촬영할 수 있다. 또한 필름은 후지의 즉석 카메라 인스탁스에 사용하는 제

과 품질이 고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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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소호사무실 모퉁이돌 비즈센터 첫입주 3호선 신사역 1번 출구에 근접한 최적의 위치•강남 내, 강북 이동 교통편 편리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남 벤처기업의 요람

모퉁이돌을 이용하시면 이러한 점이 좋습니다 교통과 비즈니스의 중심 지역에 업무 공간을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계약서 작성 후 바로 업무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휴식 라운지와 대회의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입주 인원 대비 대폭 절감된 임대료를 제공합니다. 방문객 주차와 지정 주차가 가능합니다.

모퉁이돌 비즈센터는 비즈니스의 기본인 업무 환경을 최고의 서비스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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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5-12 유레카빌딩 2, 3F | www.e-cornerstone.co.kr | 문의·상담 : 010-9658-3318 (24시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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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다. 라이카 소포트의 디자인과 재질 촉감 등은 그 어느 즉석카메라보다 뛰어 나고 큰 만족감을 준다. 사진을 몇 장 찍어보니 빼어난 화질에 라이카만의 표

가격은 299$ 38만원에 형성되었다. 라이카 소포트는 너무 고가라 선뜻 사기

현력이 두드러진다. 라이카 소포트라면 계속해서 순간을 담아내고 싶다.

가 부담되었던 사람들에게 라이카 라벨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라이카 팬들에게 조금 더 편한 모습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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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신지우 | 사진 : 마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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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a Collection’ 발렌타인데이 커플세트 카르마 컬렉션 발렌타인데이를 더 특별하게 만드는 잇 아이템

그리스 토탈 컨셉 브랜드 폴리폴리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베스트셀러인 카르마 컬렉션의 기프트 셋트를 출시한다. 교차되는 직선 모티브가 미니멀하게 표현된 카르마 컬렉션은 도시적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있어 스타일리쉬한 커플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이다. 폴리폴리는 이번 발렌타인데이 카르마 컬레션 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구매고객에게 특별히 제작된 리미티드 브레이슬릿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폴리폴리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 02-544-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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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와인의 스타, 템프라니요 Tempranillo 글•사진 _ 온라인 와인 미디어 WineOK.com

스페인 와인이 질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탈리아, 프랑스와 함께 3대 와

에 면한 카탈로냐와 스페인 내륙에 자리한 리오하는 스페인의 주요 와인 산

인생산국에 속하는 스페인의 지난 해 와인/포도즙 수출량은 전년 대비 7.5%

지이다), 원산지 또는 품종이 명시된 와인의 판매 가격이 6~15퍼센트 가량

증가한 2천4백만 헥토리터, 수출 금액은 4% 증가한 29억 달러다. 특히 북미

상승했다는 점이다. 이는, 최근까지 벌크 와인 수출 국가라는 이미지를 벗지

와 중국으로의 수출이 크게 증가했는데, 미국에서 10.9%, 캐나다에서 9.5%,

못해 고전하던 스페인에 변화가 일고 있음을 말해 준다. 국내 소비자들 사이

멕시코에서12%, 중국에서 30.3%의 성장률을 보였다. 주목할 만한 사실은, 카

에서도 스페인 와인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

탈로냐와 리오하 지역에서 생산, 병입된 와인의 수출이 크게 늘었고(지중해

로 마실 만한 와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던 스페인 와인이 최근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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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로, 가격 대비 좋은 품질을 보여주는 와인’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기

크리안자 Crianza

시작한 것이다. 크리안자는 오크통 숙성과 병 숙성을 각각 1년씩 거친 후 출시된다. 출시 직후 앞서 언급했듯이, 스페인 와인의 질적 향상을 이끌고 있는 주요 와인 산지 중

에 바로 마실 수 있으며 체리, 향신료, 블랙베리, 바닐라 풍미가 뚜렷하다.

하나는 리오하Rioja 지역이다. 현재 스페인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레드 와 인 품종은 템프라니요Tempranillo인데, 스페인 전역에서 재배되고 있지만 리

레세르바 Reserva

오하 지역의 템프라니요가 가장 높은 명성을 자랑한다. 카베르네나 샤르도 네 등 세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국제 품종과 달리, 템프라니요를 재배하

레세르바는 오크통 숙성을 1년, 병 숙성을 2년 거친 후 출시된다. 출시 직후

는 지역은 스페인에 한정되어 있다. 그 이유는 높은 고도와 극심한 일교차에

에 마셔도 좋지만 수년간 보관도 가능하다.

서 좋은 와인을 만들어내는 템프라니요 품종의 특성 때문이다. 템프라니요 품 종으로 만든 와인은 복합적이고 구조감이 좋으며 원숙하면서 부드럽다. 뛰어

그란 레세르바 Gran Reserva

난 템프라니요 와인은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카베르네 소비뇽에 버금가는 짙은 농도와 무게감을 보여주기도 한다. 오랫동안 숙성이 가능한 것도 이 와

그란 레세르바는 작황이 매우 좋은 해에 생산되는데, 보통 수령이 오래된 포

인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인데, 오크통에서 얼마나 오래 숙성시켰느냐에 따라

도나무에서 수확한 품질이 가장 좋은 포도를 사용해서 양조한다. 그란 레세

그 잠재력은 차이를 보인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르바는 적어도 5년의 숙성 기간을 거친 후 출시되는데, 그 중 2년 이상은 오 크통에서 숙성시켜야 한다. 그란 레세르바의 향과 풍미는 초콜릿, 자두, 커피,

호벤 Joven

말린 과일의 향이 조화롭고, 뚜렷한 바닐라 향과 함께 담배와 감초 향이 엷게 감돈다. 이미 충분한 숙성을 거친 후 출시되었으므로 당장 마시기에도 좋지

오크통 숙성 과정을 전혀 거치지 않고 출시되는 기본급 와인을 가리킨다. 출

만, 수십 년의 숙성도 가능하다.

시 직후 소비하기에 적합하며, 우아하고 풍부한 과일 맛을 즐길 수 있다.

La Rioja Alta S.A. Finca San Martin Crianza 2012

Finca Valpiedra Reserv 2009

Muriel Gran Reserva 2005

핀카 발피에드라 레세르바 2009

뮤리엘 그란 레세르바 2005

라 리오하 알타 S.A 핀카 산 마르틴 크리안자 2012

(나라셀라 수입, 소비자가격 12만원 대)

(와이넬 수입, 소비자가격 8만원 대)

(비노파라다이스 수입, 소비자가격 3만원 대) BOM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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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새해를 맞다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정유년은 붉은색을 의미하는 정(丁)과 십이 간지 중 닭을 의미하는 유(酉)가 결합해 ‘붉은 닭’의 해를 뜻한다. ‘붉다’는 것은 ‘밝다’, ‘총명하다’의 의미로 ‘밝은 닭’, ‘총명한 닭의 해’로 풀이 되어진다.

닭은 울음으로써 어둠 속에서 희망의 빛을 예고하는 서조(瑞鳥)로 여겨져 왔

에 호랑이, 용, 닭 그림이 있다. 묵은해를 정리하고, 새해에는 무탈하기를 바

다. 날개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지상에서 생활하는 닭의 이중성은 어둠과 밝

라는 바람이 담겨져 있다.

음을 경계하는 새벽의 존재로서의 상징성을 지녔다. 닭은 5가지 덕(德)을 지

뒤숭숭한 시국 탓인지 2017년을 맞는 국민들은 세상을 밝게 깨우는 닭에 더

녔다고 알려져 있다. 닭의 벼슬은 문(文), 발톱은 내치기를 잘한다 해서 무(武)

욱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하다. 새로운 세상을 바라는 염원의 2017년이기를 바

를, 적을 앞에 두고 용감히 싸운다하여 용(勇), 먹이가 있을 때 ‘꼬꼬’거리며

란다.

자식과 무리를 불러 모아 인(仁), 하루도 거르지 않고 때를 맞춰 울어서 새벽

할수있닭. 잘될꺼닭. 풍성해진닭등 재미난 문구들의 응원들을 벗 삼아 좌

을 알리는 신(信)이라 했다.

절이 희망으로 거듭 날 수 있는 어둠이 빛으로 밝게 빛나는 해가 되기를

정월 초하루가 되면 우리 선조들은 ‘기원성취(祈願成就)’를 써서 ‘새해에는

바란다.

소원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해 동안 재앙을 막고 무 탈 하라는 의미로 집안이나 대문에 세화를 붙여 가택을 보호하는 의미와 더

글 : 수지 킴 | 사진 : 수지 킴

나아가 행복과 장수를 기원하고 자손 번성을 바랬던 그림을 붙였는데 그 중

자료제공 : 양종용 작가, 김현준 작가, 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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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 엄마」 당신이 나의 엄마여서 다행입니다. 광주 유·스퀘어 10주년 기념으로 2016년 9월 2일부터 1년간 진행되는 ‘광주 연극 뮤지컬 페스티벌’의 2017년 1-2월 공연 ‘부탁해 엄마’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부모님께 유익한 문화선물이 될 것이다.

시놉시스 1982년 디스코장. 순정과 덕구는 디스코 를 추다가 눈이 맞아 결혼을 하고 아들 형국을 낳는다. 사고로 덕구가 세상을 떠난 후 순정은 남 편에 대한 그리움을 품은 채 식당에서 일 을 하며 아들 형국을 키운다. 31살이 된 아들 형국은 사진작가를 꿈꾸 는, 현실은 취업준비생인 백수다. 순정과 형국은 늘 서로 투닥거리면서도 행복한 일상을 보낸다. 순정은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의 앞날이 걱정되지만 이런 바 램과 달리 형국은 아직 철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순정은 오랜 친구 미자와의 약속이 있던 날 길을 잃게 되고 평소 건망증이라 생각 했던 일상의 소소한 문제들이 치매라는 큰 병이었음이 드러나게 된다. 알츠하이머,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는 고 칠 수 없는 병. 기억을 잃어가는 순정과 생활하게 된 철 없는 아들 형국은 과연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

공연문의 및 예매 YD뮤지컬컴퍼니 : 02-2231-1433 유·스퀘어 문화관 : 062-360-8437,8433 NAVER 카페 유·스퀘어 문화관 / 인터파크 1544-1555 BOM 76


BOM l LAUNCH &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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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HEATRE

리얼 19금 연애공감! 섹시로맨틱

솔직 화끈한 코미디 연극 연극 「나의 PS 파트너」 시놉시스 전 여친에게 새 남자가 생겼다는 소식 을 듣고 열등감 폭발, 외로움 증폭에 잠 못 이루고 뒤척이던 그에게 어느 날 밤, 야릇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이거.. 요즘 요행하는 신종 보이스 피 싱인가? 통화료 얼마에요???! 5년 간의 긴~ 연애로 시들해진 연인 관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 한 그녀!! 수화기 너머로 자신의 모든 개인기(?)를 선보이지만, 수화기 너머 의 남자 내 남자가 아니다!? 7895? 5?! 너 누구야! 수화기 너머로 각자의 연애와 일상 등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점점 가까워 지는 두 사람.. 어느 날 남자를 다시 찾아온 전 여자 친구... 이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공연일정 ✚ 2017년 1월 20일~3월 5일 ✚ 화수목 : 7시 30분 ✚ 금 : 5시, 7시 30분 ✚ 토 : 3시, 6시 ✚ 일 : 2시, 5시 ✚월:쉼

공연문의 및 예매 ✚ 여우별아트홀 : 010-2875-1931 ✚ 예매 : 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스24, 옥션, 쿠팡, 티몬, 위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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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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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DINING

뉴 아메리칸 & 이탈리안 레스토랑 GADIROC 뉴아메리칸 다이닝의 한국적인 변신.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다이닝 가디록

청담동 SSG마켓이 있는 피엔폴루스 오피스텔 뒷골목에는 작년 11월 초에 새

다. 미국에서 무척 발달된 뉴아메리칸은 점차 우리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

로 오픈한 뉴 아메리칸(&이탈리안) 레스토랑 ‘가디록’ 이 있다. 뉴아메리칸이

게 되었다. 가디록의 뉴아메리칸 요리는 특별하다. 한국적인 풍미가 느껴지

란 이탈리아나 프랑스 등의 요리를 미국적이고 현대적으로 해석한 것 말한

기 때문이다. ‘갈수록’이라는 의미의 순 우리말, 가디록이 이름인 것은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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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DINING

의 입에 맞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또 찾으러 오고싶기 때문일 것이다.

다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두 청년은 양적으로만 발달된 우리나라의 외식산 업과 음식 문화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배워왔던 것을 토대로 진짜 해보고싶은

동갑내기 요리사인 이재민, 권기석 셰프는 약간 다른 경력과 백그라운드를

요리, 서비스, 공간을 선보이기 위해 가디록을 오픈했다.

가지고 있다. 이재민 셰프는 미국 CIA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에서 호 텔 경영을 전공하고 뉴욕 맨하탄에 있는 미쉐린 2,3 스타 프렌치 레스트랑 등

가디록에서 육류 요리는 이재민 셰프가, 파스타 종류는 권기석 셰프가 담당하고

에서 경력을 쌓으며 뉴 아메리칸 요리를 습득했다. 이와 달리 권기석 셰프는

다양한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는 가디록의 모든 4명의 셰프가 함께 고민해 메뉴를

Alma La Scuola di Cucina Italiana(이탈리아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몇 레스토

만든다. 그리고 모든 요리는 셰프가 직접 서빙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화기애애한

랑에서 경력을 쌓은 뒤, 이재민 셰프와 마찬가지로 한국의 레스토랑에서 수

분위기를 조성했다. 사실 가디록의 코스요리나 다른 요리들은 사실 이 근방의 레

셰프 등의 역할을 맡았다.

스토랑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그 이유는 요리사의 손을 처음부터 끝까지 거 친 정성이 담긴 음식을 손님들이 좀 더 가까이 접할 수 있게 해드리기 위해서라

이탈리아와 미국에서 일을 하면서 그 나라 사람들은 좋은 레스토랑에서 단

고 한다. 이런 따뜻한 마음이 ‘가디록’에 갈 수록 오고싶은 이유가 아닐까.

순히 맛있는 음식을 먹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교류하고 만날 수 있 는 공간이기도 하며 셰프의 요리를 직접 찾아 즐기는 음식 문화가 발달되었

문의 : 02-6404-6815 BOM 81


BOM l MOVIE

존 윅–리로드 장전 완료! 준비는 끝났다!

제목 : 존 윅 - 리로드 | 원제 : John Wick Chapter Two, 2017 | 감독 :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 장르 : 액션, 범죄, 스릴러 출연 : 키아누 리브스(존 윅), 브리짓 모이나한(헬렌 윅), 루비 로즈(아레스)

업계 최고의 레전드 킬러 ‘존 윅’. 은퇴 후 평화로운 삶을 꿈꾸던 그의 계획은 ‘국제 암살자 연합’을 탈취하려는 옛 동료의 계획과 함께 산산조각난다. 친구의 목숨 을 구하기 위해 로마로 향하는 ‘존 윅’, 하지만 그곳에는 전세계의 암살자들이 그를 노리고 있는데…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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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개봉을 확정한 <존 윅: 리로드>는 모든 면에서


BOM l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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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ALLERY

▲ 빈센트 반 고흐 (1853-1890) | Vincent Van Gogh 정오의 휴식 La Méridienne | 1889-1890, 캔버스에 유채, 73 x 91 cm ©RMN-Grand Palais/Musée d'Orsay - GNC media, 2016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프랑스 국립 오르세미술관 전’ 주요 작품

롯한, 모네, 고갱, 세잔, 드가, 들라크루아 등 19세기를 빛낸 거장들과 그들 이 남긴 명작 130 여점을 만날 수 있다.

장 프랑수아 밀레의 <이삭줍기>와 빈센트 반 고흐의 <정오의 휴식>을 비롯 하여, 오르세미술관을 대표하는 명작 회화와 데생 130 여점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아 ‘한불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하며 열

역에서 미술관으로. 창조적인 발상의 전환이 탄생시킨, 세계적 명성의 프랑스 국립 오르세 미술관

릴 뿐만 아니라, 오르세미술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특별전이 다. 뜻 깊은 이번 전시를 위해 장 프랑수아 밀레의 <이삭 줍기>, 빈센트 반

1900년, 동시대 최고 시설을 갖춘 오르세 기차역이 빅토르 랄루의 설계

고흐의 <정오의 휴식>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걸작 중에서도 한국 국민이

로 세워진다. 급변의 시대를 지나며 임무를 모두 완수한 오래된 기차역

가장 사랑하는 명작의 이례적인 특별 대여가 이루어졌다. 밀레, 고흐를 비

은 20세기 중후반에 이르러, 기차역에서 미술관으로의 혁신적인 변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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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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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ALLERY

▲ 장 프랑수아 밀레 (1814-1875) Jean-François Millet | 이삭 줍기 Des glaneuses 1857, 캔버스에 유채, 83.5 x 110 cm | ©RMN-Grand Palais/Musée d'Orsay - GNC media, 2016

▲ 카미유 피사로 (1830-1903) Camille Pissarro 빨래를 너는 여인 Femme étendant du linge 1887, 캔버스에 유채, 41 x 33 cm ©RMN-Grand Palais/Musée d'Orsay - GNC media, 2016

▲ 오귀스트 르누아르 (1841-1919)Auguste Renoir 피아노 치는 소녀들 Jeunes filles au piano 1892, 캔버스에 유채, 116 x 90 cm ©RMN-Grand Palais/Musée d'Orsay - GNC media, 2016

▲ 장 레옹 제롬 (1824-1904) Jean-Léon Gérôme | 닭싸움을 시키는 젊은 그리스인들 Jeunes Grecs faisant battre des coqs 1846, 캔버스에 유채, 143 x 204 cm ©RMN-Grand Palais/Musée d'Orsay - GNC media, 2016

도모한다. 오르세 미술관은 이처럼, 창조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비로

상징을 내포하고 있는 오르세 미술관이 올해 개관 30주년이라는 뜻 깊

소 그 문을 열게 되었다. 그리고, 당대 예술가를 지원하고 그 예술적 가

은 한 해를 맞았다.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오르세 미술관에 있어

치를 후대까지 길이 보전하고자 했던 당시 프랑스 정부가 방대한 규모

역사적인 이번 2016년을, 프랑스 내에서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대대

로 소장하고 있던 작품들이 바로 오늘날 오르세 미술관의 화려한 컬렉

적이고 권위 있는 전시를 통해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이번 ‘프랑스 국

션의 근간이 되었다.

립 오르세 미술관 전’ 서울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

미술관이 탄생하게 된 그 배경에서부터 이처럼 수많은 역사적 의미와 BOM 86


BOM l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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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ALLERY

▲ 폴 시냑 (1863-1935) Paul Signac | 햇볕 아래 생트로페즈 항구의 집들 Maisons ensoleillées sur le port de Saint-Tropez 1895, 석판화 위에 수채, 17.4 x 21 cm ©RMN-Grand Palais/Musée d'Orsay - GNC media, 2016

▲ 귀스타브 모로 (1826-1898) Gustave Moreau 갈라테이아 Galatée 1880년경, 패널에 유채, 85.5 x 66 cm ©RMN-Grand Palais/Musée d'Orsay - GNC media, 2016 BOM 88

▲ 쥘 르페브르 (1836-1911) Jules Lefebvre 진리 La Vérité 1870, 캔버스에 유채, 264 x 112 cm ©RMN-Grand Palais/Musée d'Orsay - GNC media, 2016

▲ 르네 세소 (1867-1952) René Seyssaud 올리브 나무들 Les oliviers 1898, 두꺼운 종이에 유채, 100 x 81.3 cm ©RMN-Grand Palais/Musée d'Orsay - GNC media,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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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TUNING

Do It Yourself FUN TUNING 간편한 부착으로 특별한 BMW 만들기!

사이드벤트 익스테리어 실버블랙 악세사리 하이퀄리티 사이드벤트 악세사리로 BMW만의 감성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손쉽게 포인트 튜닝 할 수 있는 간편 장착 방식의 드레스업 아이템이다. 적용차종 : 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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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TUNING

키드니그릴 삼색 클립 풀세트 악세사리 강렬하고 더 스포티한 나만의 익스테리어를 꿈꾼다면 간단한 장착만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스포티한 분위기로 BMW 를 꾸며보자. 적용차종 : BMW X5 F15 X6 (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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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페달 악세사리 기존의 밋밋했던 순정 페달을 퍼포먼스 스타일의 알루미늄 페달로 멋스럽게 변화시킬 수 있다. 비교할 수 없는 정교함이 돋보인다. 적용차종 : BMW 신형 X1 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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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버튼 실버 스위치 패널 튜닝 악세사리 기본 블랙컬러의 윈도우 스위치를 고급스러운 실버 컬러로 드레스 업이 가능하다. 고급스러운 BMW의 인테리어와 이질감 없이 잘 어울 린다. 적용차종 : 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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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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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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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2017년 2월호 by BMW OWNER'S MAGAZINE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