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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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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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Drive의 역사 및 기술 BMW 그룹 코리아 수입차 최초 소방재난본부에 X5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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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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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스몰 세컨드 커플 워치 이태리 디자인인 철학을 담은 MASERATI 에포카(EPOCA)컬렉션 크리스마스 시즌의 라도 하이퍼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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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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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에델 합창단
YACHT
요트(YACHT) 그 짜릿함의 세계로의 초대
TRAVEL
최고의 겨울 놀이터 캐나다 로키 (밴프 & 레이크 루이스) 겨울 추천 여행지 및 추천 호텔
STUFF
Perfect Quality, LOEWE Reference 독일 명품TV LOEWE 70주년 맞은 JBL 하만의 대표 브랜드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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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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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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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Drive의 역사 및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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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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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최초 소방재난본부에 X5 기증
MOTO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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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뉴 R nineT 스크램블러 공개
YACHT
22
요트(YACHT) 그 짜릿함의 세계로의 초대
WATCH
28
그로바나 스몰 세컨드 커플 워치
29
이태리 디자인인 철학을 담은 MASERATI 에포카(EPOCA)컬렉션
30
크리스마스 시즌의 라도 하이퍼크롬
32
JUNGHANS Max Bill chronoscope Collection
LUXUARY
34
뮤직 머신 3 (Music Machine 3)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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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premiere of BMW Art Car by John Baldessari at Art Basel in Miami Beach 2016. Art Car will race at Rolex 24 at DAYTONA.
TRAVEL
46
최고의 겨울 놀이터 캐나다 로키 (밴프 & 레이크 루이스)
HOTEL
50
라스베이거스 최초 아시아 콘셉트 호텔 ‘럭키 드래곤 호텔 앤 카지노’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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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천 여행지 및 추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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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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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SEY BOYS Frankie Valli & The Four Seasons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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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5TH AMERICA’S CUP PRESENTED BY LOUIS VUITTON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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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싱가포르관광청 싱가포르 출사원정대 사진 전시회
LAUNCH &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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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양모부츠 이뮤(EMU) 오스트레일리아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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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바피 GOOD-MAN 다운 점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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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와인 한잔 즐기고 싶을 땐, 피노 그리 Pinot Gris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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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에델 합창단
STUFF
80
Perfect Quality, LOEWE Reference 독일 명품TV LOEWE
82
70주년 맞은 JBL 하만의 대표 브랜드로 우뚝
DINING
84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세련된 겨울 전통 디저트 단팥죽
ART9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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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 엄마」 당신이 나의 엄마여서 다행입니다.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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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남자 그여자」 / 「나의 PS 파트너」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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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onse Mucha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TU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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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Yourself TUNING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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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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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창균ㅣEditor in Chief KIM, CHANG KYUN 에디터ㅣ신지우, 김동원, 김수지, 방영재, 조대현, 홍성곤, 허윤정 Advisor 고문 김태우 | KIM, TAE WOO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조광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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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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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Drive의 역사 및 기술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 발전사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BMW 차량 3대 중 1대에 xDrive 사륜구동 시스 템이 적용되고 있다. BMW는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 X시리즈뿐 아니라 1시리즈에서 7시리즈에 이르는 폭넓은 라인업 에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BMW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 발전사
에 적합한 형태의 독자적 사륜구동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기술적으로 도 선도적 위치에 서있다. 특히 전륜구동 방식은 물론 최근 주목받고 있
실제로 BMW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사륜구동 모델 선택의
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도 xDrive를 결합하는 등 탁월한 사륜구동
폭이 가장 넓은 브랜드 중 하나다. 또한 여러 형태의 차체와 파워트레인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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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현재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는 차량 가운데 xDrive가 결합된 모델은
첫시도였음에도 BMW의 사륜구동 시스템은 미끄러운 노면과 악천후에서 구
총 12개 시리즈에 110종 이상, 국내에도 총 11개 모델 35종이 판매되고 있다.
동력과 접지력을 높이는 동시에 코너 핸들링을 한층 더 역동적으로 구현해냈
특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인 i8은 내연기관과 전기모터가 필요시
다. 시작부터 BMW의 사륜구동 시스템은 핸들링이 둔한 일반 사륜구동 시스
지능적으로 사륜구동 방식으로 주행함으로써, 첨단 기술을 활용해 성능과 경
템과 다른 길을 걸었다.
제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미래 사륜구동 기술의 모습을 구현하고 있다. BMW의 사륜구동 시스템은 처음부터 BMW 고유의 후륜구동 특성을 잘 살리
1985년 첫 사륜구동의 시장에 들어서다
도록 만들어졌다. 즉, 사륜구동 모델에서도 구동력이 뒷바퀴로 더 많이 전달 된다. 그 덕분에 사륜구동 모델에서도 토크 스티어가 거의 없는 BMW 고유
BMW가 사륜구동 시장의 문을 처음으로 연 것은 1985년이다. 그해 프랑크푸르트
의 정밀한 스티어링 반응이 유지된다. 코너링의 짜릿한 감각과 높은 수준의
모터쇼(IAA)에서 BMW 325i(개발 코드명 E30)의 사륜구동 모델을 공개하고 판매
안정성을 전할 수 있도록, 최신 BMW xDrive 시스템은 차가 코너에 들어서는
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승용차와 사륜구동 기술의 결합이 생소하던 시절이었기
즉시 뒷바퀴로 전달되는 동력을 높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BMW의 만족스러운
때문에, BMW 사륜구동 시스템의 장점과 잠재력은 미디어에서 먼저 주목했다.
주행감각을 더욱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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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325i, BMW325xi & BMW 525iX
뒷바퀴 좌우의 구동력 배분은 전자제어 장치가 브레이크 시스템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됐다.
1985 년에 등장한 BMW 325i 사륜구동 모델에 쓰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은 앞, 뒷바퀴의 구동력 배분 비율이 37:63이었다. 앞바퀴로 구동력을 배분하는
첫번째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X5
트랜스퍼 케이스는 변속기 뒤에 설치되었고, 구동력 배분을 조절하는 센터 디퍼렌셜은 비스커스 커플링 방식으로 플래니터리 기어와 일체형으로 만들
1999 년 BMW가 만든 매우 혁신적인 개념의 자동차가 등장했는데, 첫 스포츠
어졌다. 또한 뒷디퍼렌셜에도 비스커스 커플링이 더해져 좌우 바퀴 회전속도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X5였다. 당시 다른 온-오프로드 겸용 차들과 비교
차이에 반응해 구동력을 조절했다. 구동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앞, 뒷바
할 수 없는 수준의 역동적 주행 특성으로 소비자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
퀴 사이의 동력을 거의 변함없이 연결했다. 이 모델의 이름은 곧 BMW 325iX
다. 그 이유는 탁월한 사륜구동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이다.
로 바뀌었고, 1988년부터는 투어링 모델에도 적용됐다. 이후 모델 이름에서
앞, 뒷바퀴 사이의 구동력은 플래니터리 기어 시스템으로 38:62의 비율로 배
X가 앞쪽으로 옮겨져 325xi가 되었고, E36 3시리즈에서는 잠시 사라졌다가
분되었고, DSC(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 ADB-X(오토매틱 디퍼렌셜 브
1998년에 등장한 E46 3시리즈에서 다시 부활했다.
레이크), HDC(힐 디센트 컨트롤) 등 전자제어 시스템이 뒷받침한 덕분에 X5
1991 년에는 E34 5 시리즈에도 사륜구동 모델이 등장했다. BMW 525iX의 사
는 일반 도로에서는 스포티하면서도 험난한 주행 상황은 거뜬히 헤쳐나가는
륜구동 시스템은 출시 당시부터 돋보였다. 처음으로 전자제어 시스템으로 구
능력을 보여주었다. 이후 수년에 걸쳐 SAV 개념의 모델이 성공적으로 출시
동력 배분을 하게 되면서 반응이 매우 빠르고 정확해졌으며, 그로 인해 젖은
되는 동안 BMW의 사륜구동 시스템 개발은 빠른 속도로 계속됐다. 이듬해인
노면이나 눈길처럼 까다로운 주행조건에서도 안전하고 중립적인 핸들링 특
2000년에는 X5를 위해 개발된 사륜구동 기술이 4세대 3시리즈에 반영됐다.
성을 나타냈다. 5시리즈에서도 사륜구동 모델은 세단과 투어링 모델 모두에 적용됐다.
X3의 등장 및 X5의 호황기
새로 개발된 시스템의 특징은 기본 36:64인 앞뒤 구동력 배분 비율을 주행조 건에 따라 멀티플레이트 클러치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
2003 년, BMW는 SAV의 개념을 다른 차급 모델로 이어 나갔다. X5보다 작은
다는 점이었다. 처음에는 뒷차축에 전기유압 제어식 멀티플레이트 클러치를
크기인 X3은 훨씬 더 민첩한 핸들링 특성을 보여줬다. 이 모델은 이후 몇 년
사용했지만, 이는 나중에 전자식으로 필요한 바퀴의 브레이크를 선택적으로
동안 동급 유일의 프리미엄 모델로 새로운 기준이 됐다. BMW가 새로 개발한
제어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 시스템은 ABS 시스템에 포함된 센서에서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은 같은 해 X3과 X5에 적용되어 처음 등장했다. 이는
감지한 바퀴 회전 속도 정보를 기본으로 주행 상태를 감지하고, 브레이크 상
AWD 분야에서 BMW의 선도적 입지를 이어 나가게 해줬다. 트랜스퍼 케이스
태, 엔진 회전 속도, 액셀레이터와 연결된 스로틀 밸브 위치와 관련한 정보를
내에서 전자제어 기술로 매우 빠르게 작동하는 멀티플레이트 클러치 구조를
참고해 작동을 제어했다. 후기형에서는 ABS 시스템에 ASC+T가 더해지면서
중심으로 만들어진 xDrive는 DSC와 함께 작동해 현재 주행상황에 알맞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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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 배분을 연속적으로 조절한다.
스에 추가로 전자석 클러치를 결합해, 앞뒤 차축은 물론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전자제어 시스템이 바퀴회전 속
좌우 뒷바퀴로 전달되는 구동력도 조절할 수 있다. DPC
도뿐 아니라 스티어링 휠 각도, 액셀레이터 위치, 측방
는 스티어링 각도, 주행 속도, 엔진 토크 등을 감지해 최
향 가속도와 같은 다양한 정보를 DSC에서 얻어 구동
적의 구동력 배분 비율을 계산하고 조절한다. 특히 언더
력을 제어하게 됐다. 이로써 xDrive는 세계 최초이면서
스티어와 오버스티어 때 효과적으로 차의 움직임을 안
유일한 ' 인텔리전트 ' 사륜구동 시스템이 됐다. 최소 한
정시키고 역동적 주행특성이 유지되도록 돕는다.
개 이상의 바퀴가 헛돌 때에만 작동하는 일반 사륜구동 시스템과 달리, xDrive는 오버스티어나 언더스티어의
튜닝카 X5 M, X6 M 및 X1의 등장
위험성을 매우 빠르게 판단할 수 있어, 구동력의 흐름 을 바꿈으로써 미리 이런 현상을 바로잡는다.
2009 년에는 액티브 하이브리드 X6를 통해 xDrive와
xDrive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은 X모델에 이어 3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접목되면서 한층 더 높은 수
시리즈와 5시리즈 세단 및 투어링 모델에도 적용되기
준의 기술이 완벽하게 결합되었다. 같은 해, BMW M
시작했다. X3는 2010년에 2세대 모델이 데뷔할 때까지
GmbH는 고성능 스포츠카 라인 업에 두 개의 특별한
세계적으로 60만 대 이상 판매되었고, 그보다 조금 앞
모델을 추가했다. M 튜닝을 거친 xDrive 시스템과 DPC
서 X5는 1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가 적용된 X5 M과 X6 M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두 모 델은 이전까지 사륜구동 차 시장에 존재하지 않던 고성
DPC 기술이 적용된 X6
능 모델의 시대를 열었다. 2009 년에는 새로운 X 모델인 X1이 출시됐다. X1은 프
두 종류의 SAV가 각 세그먼트에서 확고하게 뿌리를 내
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에서 동급 유일의 모델이었다.
린 2007 년에 BMW는 세계 최초의 스포츠 액티비티 쿠
2010년에 선보인 신형 X3처럼 X1의 xDrive 사륜구동 시
페(SAC) 모델인 X6를 선보였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템은 퍼포먼스 컨트롤과 조합할 수 있다. 이 시스템
에서 처음 공개된 X6는 BMW X모델의 전형적인 역동적
은 안쪽 바퀴의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면서 동시에 엔진
특성을 더욱 강렬하게 업그레이드한 모델이었습니다.
출력을 높여, 코너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하는 것은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 템인 xDrive는 처음으로 다
물론 핸들링을 더욱 민첩하게 만들었다.
이내믹 퍼포먼스 컨트롤(DPC)과 결합됐다.
BMW X시리즈와 더불어 다른 BMW 모델 라인업에서
DPC는 코너링 때 액셀러레이터를 깊게 밟거나 갑자기
도 xDrive 버전의 수는 꾸준히 늘어났다. 코너링 때의
액셀러레이터 밟는 정도를 달리 하더라도 민첩성과 안
민첩성과 정확성을 높이도록 설계된 xDrive는 역동성
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좌우 뒷바퀴 사이의 구동력 배
과 편안한 주행감각을 이상적으로 겸비하도록 뒷받침
분을 조절하는 기술이다. DPC는 뒤 차축 디퍼렌셜 케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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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발전상황
BMW 라인업 최고의 럭셔리 모델은 모든 면에서 놀라운 혁신을 보여주었고, 10월 판매 시작부터 xDrive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7시리즈는
2012년 봄, 6 시리즈 쿠페와 컨버터블에 처음으로 xDrive가 적용된 모델을 선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에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을 결합한 첫 모델
택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의 3시리즈와 5시리즈에 이어 2013 년부터는 신형
이다.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은 뒷바퀴로 조향을 보조하는 기술로, 시속
4 시리즈의 컨버터블 , 쿠페 , 그란쿠페에도 xDrive 모델이 마련되었다.
60km 이하에서는 앞바퀴와 뒷바퀴가 서로 반대방향을 향해 각도가 틀어져
2014년에는 X4의 출시와 더불어 프리미엄 중형 세그먼트에 SAV 개념을 소
서 회전반경을 줄이고 코너링을 더 정확하게 도와준다. 시속 60km 이상에서
개했고, 폭넓은 엔진 라인업에 기본 장비로 xDrive를 갖추며 운전의 즐거움
는 서로 같은 방향으로 각도가 틀어져, 고속에서 안정성이 높아진다.
과 세련된 스타일, 현대적 감각의 실용성을 독특하게 조화시켰다. 같은 해 3 세대 X5와 2 세대 X6, 그리고 각 모델의 M 스포츠 버전이 추가됐고, 새로운
전자장비에 의해 지능적으로 제어되는 오늘날의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은
2 시리즈 액티브 투어러에도 xDrive가 적용되었다.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BMW 고유의 다이내믹한 핸들링과 주행감각을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구현
는 완전히 새로운 전륜구동 구조에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접목한 첫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의 xDrive는 정교한 전자제어 시스템인 통합
BMW 차량이었다.
섀시 관리(Intelligent Chassis Management, ICM)에 의해 제어된다.
2014년에 선보인 i8과 더불어 BMW 그룹은 새로운 방향으로 사륜구동 시스
이 시스템은 주행 상태를 지속해서 감지하는 각종 센서의 정보를 취합해
템을 발전시켰다. 뒷바퀴로 동력을 전달하는 내연기관과 앞바퀴로 동력을 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각 바퀴에 전달되는 구동력을 최대한 빨리 최적화
달하는 고성능 전기 모터를 갖춘 최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혁
시키도록 파워트레인을 제어한다. 파워트레인의 작동 상태는 xDrive의 기
신적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선보였다. BMW의 최신 사륜 구동 모델은 미래 이
계적 구성요소는 물론, 브레이크와 엔진을 제어해 최적의 구동력을 만들
동수단에 초점을 맞춘 기술 발전을 반영하고 있다. i8에 이어 BMW는 첫 양산
어내는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DSC) 또는 다이내믹 퍼포먼스 컨트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X5 xDrive40e를 선보였다.
(DPC)의 도움을 받아 조절된다. 이에 따라 빠르고 정확하게 각 바퀴로 전
xDrive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과 eDrive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에 힘
달되는 구동력이 조절되어, 노면 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고속 주행 시에도
입어, 이 SAV는 탁월한 경제성과 넉넉한 성능을 함께 발휘하는 모델로 태어
BMW 고유의 민첩하고 적극적인 핸들링 특성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주
났다. 인텔리전트 하이브리드 동력 제어 시스템은 내연기관과 전기 모터의
행 할 수 있다.
작동을 지능적으로 조절함으로써 언제나 최상의 효율을 얻는 것은 물론 운전 자의 의도에 완벽하게 반응하는 주행특성을 발휘한다. 2가지 동력원에서 만
이처럼 계절과 주행조건에 관계없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BMW 특유의 역동적
들어진 구동력은 xDrive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바퀴를 거
주행감각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BMW 사륜구동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이고
쳐 노면으로 전달된다.
매력이다.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 템인 xDrive는 물론, 그보다 앞선 사륜
2015년 9월에 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6 세대 7 시리즈가 등장했다.
구동 시스템에서도 이는 한결같이 추구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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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수입차 최초 소방재난본부에 X5 기증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수입차 최초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대당 9천만원 상당의 소방 지휘 순찰차로 BMW X5 7대를 전달했다.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BMW 그룹 코리
BMW X5는 1999년 SUV 시장에 처음으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이
아 김효준 사장과 서울시 권순경 소방재난본부장이 참석했다. BMW가 기증
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했다. 특히, 이번에 기증한 X5 xDrive30d에는 직
한 X5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를 위해 특별히 주문 제작된 차량으로, 소방재
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258마력과 최대토크
난본부 3대, 마포ㆍ은평ㆍ구로ㆍ강남 소방서에 각각 1대씩 배정되어 순찰과
57.1kg·m의 힘을 발휘하는 한편, 최대토크 영역이 1500~3000rpm으로, 중
소방시설물 점검 및 재난 발생시 인명구조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저속 구간에서부터의 강력한 토크를 자랑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차량과 더불어 X5 차량 도색과 순찰차 장비, 5년간의 워
이와 함께 넓은 실내공간과 더불어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민첩한
런티 플러스와 BSI 플러스, 윈터타이어 등 유지비 전액을 지원하며, 이 중 1대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를 적용해
는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1년간 전시된 후 소방서로 배치될 예정이다.
앞뒤 구동력이 0-100, 100-0 자동 가변적으로 제공되며, 최적화된 기능과
이를 위해 소방관을 대상으로 BMW 프로덕트 지니어스(BMW Product
혁신적인 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아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130만대 이상
Genius)를 통해 차량의 관리와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BMW 드라
이 판매된 BMW의 대표 SAV 모델이다.
이빙 센터에서 전문 인스트럭터를 통한 운전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BOM 18
BOM l MOTORAD
BMW 모토라드 뉴 R nineT 스크램블러 공개 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 BMW 모토라드가 오는 1월 BMW의 첫 스크램블러 장르 모델인 BMW 뉴 R nineT 스크램블러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R시리즈·R nineT Scrambler
향 2기통 복서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10마력, 6,000rpm에서 최대 토크 11.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새로운 엔진 매핑과 연료 시스템
BMW 뉴 R nineT 스크램블러는 BMW 모토라드의 유서 깊은 모터사이클이자
을 통해 EU4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한다.
2013년 출시 이후 레트로 바이크 붐을 불러온 R nineT에 기반한 모델로, ‘스 크램블러’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온로드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 주행까지 적
라이더의 요구를 만족하는 최적화된 맞춤형 설계
합한 모델이다. 특히, 강력한 토크와 독특한 배기음을 자랑하는 공랭식 복서 엔진, 레트로 디자인, 그리고 스크램블러 특유의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
BMW 뉴 R nineT 스크램블러는 기존 R nineT와 같이 다양한 개인 맞춤형 설
이 어우러져 최상의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계와 디자인을 통해 자신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범위 또한 매우 넓어 BMW 모토라드 오리지널 부품과 개별 제작된 추가 액세서리 등을
강력한 성능의 공랭식 트윈 복서 엔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프레임은 튜브 형태의 강철 스페이스 프레임(space frame)으로 만들어졌다. 전통적인 모터사이클 설계 방식 중 하나인 스페이스
뉴 R nineT 스크램블러는 강력한 토크와 특유의 배기음을 자랑하는 전통적
프레임은 가볍고 강성이 높아 어디에서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뒷
인 공랭식 트윈 복서 엔진을 장착했다. 배기량 1,170cc의 공/유랭식 수평 대
좌석 프레임은 탈착이 가능해 2인승 혹은 1인승으로 모습을 바꿀 수도 있다. BOM 19
BOM 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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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YACHT) 그 짜릿함의 세계로의 초대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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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요트 | www.badaroyacht.com | www.facebook.com/badaroyacht | www.twitter.com/badaroyacht TEL : 031)985-5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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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리나 법이 시행되면서 국내 요트 시장이 점점 활기를 띠고 있다. 해마다 요트 차터(렌트)뿐만 아니라 매매 문의도 늘어가고 있으니 오랜시간 기다려온 요트 대중화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 것으로 예측된다. 어서 빨리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 드라이빙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요트 세일링도 즐길 수 있는 날이 다가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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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YACHT)의 어원
현대에서 요트는 일반적으로 상업, 군사, 과학, 교육 목적으로는 사용치 않는 범선을 말한다. 주로 뱃놀이를 하거나 연근해 항해에 이용하고, 올림픽 종목
요트라는 말은 네덜란드어의 'Yaght'가 영어 관용어가 되면서 'Yacht'로 철자가
으로서 크고 작은 대회를 통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고 있다.
변했다고 한다. 'Yaght'는 원래 '추적선(hunting ship)'이란 뜻의 작고 가벼운 슬 루프(sloop)식 쾌속 범선의 총칭이었다. 14세기경에는 해적들이 주로 사용했고,
요트의 종류
그 후 암스테르담의 선주들이 동인도 무역선 또는 유람선으로 썼다. 영국에서 요트라는 말이 사용된 것은 1660년, 네덜란드에 망명하고 있던 왕자
요트란 배 안에 세워진 돛대와 고물(뒷부분)에 달린 키를 조종하면서 바람을
찰스가 왕정이 복고되자 돌아와 찰스 2세로 즉위했을 때 네덜란드인이 선물한
타고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는 수상스포츠이다. 길이는 일반적으로 20피트
100t급 '야하트 메리호'가 들어오면서 '요트(yacht)'란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6m)에서 수 백 피트까지 있다. 100피트(30m)이하의 선중 모터를 주동력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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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하고 선외기가 두드러지게 장착된 배는 편의상 보트로 규정한다. 크기가
서의 역할만을 하고 주로 세일 돛의 방향을 바꿔가며 바람을 이용하여 이동
100피트(30m)이상이 되면 슈퍼요트, 메가요트로 명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정한 요트 세일링을 즐겨본 사람들은 그 느낌을 잊지 못해 어떻게든 바다
요트의 분류
로 나가고 싶어한다. 바다를 마주하고 앞으로 질주하다가도 넘실거리는 파도 에 몸을 휩쓸리는, 그러다가도 자연과 한데 어우러지는 묘미의 짜릿함을 올
요트를 분류하는 방식은 기준점을 무엇으로 정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큰
해도 더욱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길 기대해 본다.
범주에서 요트를 모터요트(Motor Yacht)와 세일요트(Sail Yacht)로 분류할 수 있다. 모터요트는 엔진의 힘을 주동력원으로 사용하며, 자동차로 비교하자면,
바다로요트 차터(렌트)지역
고급 세단, 스포츠카의 느낌이다. 반면, 세일요트에서의 엔진은 보조 장치로
경기도 김포 전곡항 마리나 / 부산 수영만 마리나 / 제주 김녕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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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스몰 세컨드 커플 워치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된 합리적인 가격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GROVANA)에서 스몰 세컨드 커플시계(TRADITIONAL 1276.5568 & 3276.1568)를 소개한다.
[SPEC] ✚ Collection : Traditional(트래디셔널) ✚ Ref. : 1276.5568(남성용) / 3276.1568(여성용) ✚ Glass : Sapphire Crystal ✚ Band : Genuine Leather ✚ Movement : RHQ 1069 Quartz ✚ Waterproof : 30m ✚ Origin : SWISS ✚ Price : 475,000원
최고의 품질을 향한 그로바나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그로바나의
점, 두타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제주관광공사 지
스테디셀러로 로즈 골드 케이스, 요셰 패턴 다이얼과 블루 핸즈, 브라운 컬러
정면세점(JTO), SM면세점 및 전국 그로바나 취급 백화점과 공식 판매처를 통
의 레더 스트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우아하고
해 구매가 가능하다.
세련된 클래식 감성을 담았으며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 사파이어 크리스탈
3년간의 국제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로바나(GROVANA)의 모든 시
유리, 스크류 케이스백 그리고 6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등이 컬렉션의 완성도
계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를 높였다.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전세계 70개국에서 만나 볼 수 있다.
38mm & 29mm 사이즈의 로즈 골드 커플 시계 뿐만 아니라 실버 다이얼&블 랙 스트랩으로도 만나 볼 수 있는 이 제품은 갤러리아면세점 63점, 동화면세 BOM 28
문의 : 02-6403-2112 | www.grova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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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디자인인 철학을 담은 MASERATI 에포카(EPOCA)컬렉션 모렐레토 그룹(Morellato & Sector LTD.)의 새로운 라이센스 프로젝트로 탄생된 이태리 감성 디자인 시계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에서 스켈레톤 셀프와인딩 워치, 에포카(EPOCA/ R8823118001) 컬렉션을 소개한다.
이태리어로 시대(Age)를 의미한 마세라티, 에포카(Epoca) 컬렉션은 마세라티
이태리 최고의 보석 및 시계회사인 모렐레토 그룹(Morellato & Sector)은 1930
의 정통성과 기술력을 시계 디자인에 반영한 컬렉션으로 럭셔리 스포츠 자동
년 설립되어 유럽 및 글로벌 시계 밴드 및 쥬얼리 회사로 성장하였으며 다양
차의 클래식하고 남성적인 디자인 감성을 시계에 투영시켰다. 한국인 체형에
한 색감과 디자인이 우수한 시계와 밴드는 이탈리아와 유럽에서 높은 시장
가장 잘 어울리는 42mm사이즈로 출시되었으며 10기압 방수는 물론 스크래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저스트 까발
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리(Just Cavalli), 미스 식스티(Miss Sixty), 마세라티(Maserati), 훌라(Furla)의 라
특히, 에포카 컬렉션은 밸런스 휠의 움직임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오픈
이센스 시계를 생산 판매하는 패션 디자인 제조업체이다.
다이얼과 스켈레톤 케이스백이 인상적인 셀프와인딩 워치로 기계식 시계의 심미적 가치를 느낄 수 있다.
문의 : 070-7840-1715 | www.timedaily.co.kr BOM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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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의 라도 하이퍼크롬 세련되면서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유명한 라도 하이퍼크롬 컬렉션에서 연말 분위기에 제격인 커플워치를 소개한다. 아름다움이 오래도록 지속되는 소재로 제작된 이 두 가지 라도 하이퍼크롬 워치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이상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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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하이퍼크롬 울트라 라이트 Ref. 766.0069.3.115
✚ Movement : 11 ½ ETA A31.L01, 오토매틱, 21 쥬얼, 3 핸즈, 6시 방향 날짜창, 블랙 오실레이 팅 로터, 장식 무브먼트, 블랙 양극산화 알루미늄 브리지, 라도 독점 무브먼트 ✚ 케이스 : 무광 초경량 하이테크 세라믹(Si3N4 실리콘 니트라이트), 모노블록 구조, 샌드블래스트된 경화 등급 5 티타늄 인서트, 사파이어 크리스 털 케이스백 ✚ 10 bar (100m) 방수 ✚ 뒷면에 스페셜 인그레이빙 : LIMITED EDITION ONE OUT OF 300 ✚ 다이얼 : 다크 그레이, 블랙 슈퍼-루미노바® 처리된 블랙 인덱스 ✚ 스트랩 : 그레이 레더 ✚ 확장형 스테인리스 스틸 폴딩 클래스프 ✚ 크기 : 43.0 x 50.5 x 11.2 (WxLxH in mm) ✚ 가격 : 375만원
하이퍼크롬 울트라 라이트 컬렉션의 한정판 오토매틱 타임피스가 선물 시즌
다이징 알루미늄 그리고 강화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손목에서 거의 무게가 느
에 맞춰 런칭한다. 이 딥 그레이 컬러 워치는 기술적인 요소와 남자다운 스타
껴지지 않기 때문에 착용자들이 가볍고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무게가 단
일을 선호하는 남성들에게 적합하도록 가죽 스트랩과 스포티한 다이얼 디자
64 그램에 불과한 하이퍼크롬 울트라 라이트는 스타일리쉬한 남성을 위한
인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초경량 소재인 실리콘 나이트라이드 세라믹, 아노
가벼운 시계가 되어 줄 것이다 BOM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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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ANS Max Bill chronoscope Collection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시계의 명문 융한스 워치(JUNGHANS WATCH)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Max bill chronoscope (막스 빌 크로노스코프)’컬렉션을 선보인다.
027400344 : \ 2,880,000
027450044 : \2,980,000
027450200 : \2,780,000
027460100 : \2,820,000
027780000 : \2,880,000
‘Max bill chronoscope (막스 빌 크로노스코프) 컬렉션’은 1963년 바우하우스
하여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수행한다. 다이얼 색상은 화이트 혹은 블랙으로,
의 마지막 사조라 불리우는 디자이너 Max bill (막스 빌) 과 Junghans (융한스)
스트랩 구성은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혹은 소가죽 스트랩으로 선보이
와의 협업으로 탄생 되었던 벽시계를 모티브로 탄생된 손목 시계 컬렉션이
고 있다.
다. SICRALAN이라는 독일 최고의 표면코팅 처리 기술사인 GfO GmbH사의
융한스 막스 빌 크로노스코프 컬렉션은 국내 최대 시계 편집샵 Gallery O’
코팅처리를 사용하여 표면의 스크래치 방지 기능을 높이고, UV 차단 및 투명
Clock (갤러리어클락)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도를 높여 기술적인 부분의 완성도를 높였다. 직경 40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안에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J880.2
제품문의 : www.galleryoclock.co.kr
가 장착되었고, 46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3시 방향에 날짜 창을 배치
융한스 워치 by 갤러리어클락(02-3284-1300)
했고, 12시 방향에는 30분 카운터를, 6시 방향에는 12시간 인디케이터를 배치 BOM 32
BOM l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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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LUXUARY
뮤직 머신 3 (Music Machine 3) 시계업계의 스타 경영자 막시밀리앙 뷰세(Maximilian Busser)가 창립한 MB&F는 소위 시계 매니악들이 모인 10년 경력의 비범한 독립 시 계회사이다. MB&F와 럭셔리 오르골 메이커 루즈가 콜라보레이션한 스타워즈 우주선 컨셉의 뮤직 머신은 마치 SF 영화에 나오는 아이템 처럼 보인다.
뮤직 머신 3 (Music Machine 3)
력을 통해 스위스 르 브라수스의 혹독한 자연환경을 견뎌낸 최고급 목재를 사용한 사운드보드를 사용하여 가장 맑고 청명한 멜로디 소리를 연주한다.
초고가 시계브랜드 MB&F와 150여년 전통 전 세계 유일 럭셔리 오르골 메이
뮤직머신3은 전 세계 단 33개 한정 제작된 모델이며 선주문 품절상태로 국
커 Reuge (루즈)가 2013년부터 세계 최대 스위스 시계 박람회인 바젤에서 스
내에서는 스위스 루즈 공식 공급업체인 주식회사 럭스 포레스트에서 단 한점
타워즈의 우주선을 컨셉으로 콜라보레이션 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디자
정식 입고되었다.
인은 MB&F가 하고 부품의 피니싱과 오르골 무브먼트 제작은 루즈의 스위스 매뉴펙쳐에서 직접 제작하여 메탈로 된 오르골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최고
수록된 멜로디
수준의 피니싱 수준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 스위스 시계 박람회인 바젤에 공개된 뮤직머신3는 현재까지 나온 뮤
뮤직 머신 3에 탑재된 멜로디는 스타워즈 메인 테마, 007 제임스 본드 메인
직머신 시리즈 중 가장 진화된 역작으로 꼽히는데, 스타워즈 우주선 타이 파
테마, 미션임파서블 메인 테마, 갓 파더 메인 테마, 전장의 크리스마스 메인
이터를 기초로 한 뮤직 머신 3를 제작했다. 뮤직 박스에 들어가는 모든 필수
테마 그리고 전격 대 작전 메인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적인 장치들인 멜로디 즐치, 핀이 박힌 실린더, 태엽 장치, 동력 장치와 속도 를 제어하는 정속기 까지 모두 타이 파이터 스타일로 디자인 하여 오르골에
모델넘버 : AXA.72.5885.100
심어 넣었다. 스위스 명품시계에서만 보여지는 최고의 피니싱은 물론 기존의
제품크기 : 가로 330mm x 세로 400mm x 높이 240mm
뮤직머신과는 다르게 스위스에 위치한 사운드 튜닝 전문 업체인 JMC와의 협
가격 : 29,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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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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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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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premiere of BMW Art Car by John Baldessari at Art Basel in Miami Beach 2016. Art Car will race at Rolex 24 at DAYTONA. Miami Beach. On November 30, the BMW Art Car by John Baldessari celebrated its world premiere in the presence of the artist himself, Ludwig Willisch, President and CEO BMW of North America, and Jens Marquardt, BMW Motorsport Director , on occasion of Art Basel Miami Beach. Following the 40-year tradition of BMW Art Cars, Baldessari’s M6 GTLM will prove itself on the race track of Rolex 24 at DAYTONA on January 28 and 29, 2017.
Miami Beach. On November 30, the VIP Preview day of this
also moving from two- to three-dimensional art. A challenge
year’s edition of Art Basel in Miami Beach, the BMW Art Car
I did enjoy! The ideas all came at once: for instance, the red
by John Baldessari celebrated its world premiere. The 19th
dot on the roof, so you can see it from above, FAST on one side
vehicle of the BMW Art Car Collection was designed by the
and a picture of the car on the other side. I like the ambiguity,
American master of conceptual art and revealed in the pres-
having two-dimension and three-dimension at the same time.
ence of the artist himself, Ludwig Willisch, President and
Considering the car as an icon of contemporary life, my concept
CEO, BMW of North America, and Jens Marquardt, BMW Mo-
turned out playfully satirical, but it also highlights some of the
torsport Director, at an exclusive reception at the Botanical
trademark ideas that I use. So you can say, the BMW Art Car is
Garden of Miami Beach. John Baldessari’s BMW M6 GTLM,
definitely a typical Baldessari and the fastest artwork I ever cre-
a race car featuring 585 hp, will be on public display until the
ated!” – John Baldessari
closing of Art Basel. Following the 40-year tradition of BMW Art Cars, John Baldessari’s “rolling sculpture” will then prove
For the 19th BMW Art Car, John Baldessari as the legend of an
itself on the race track of Rolex 24 at DAYTONA on January 28
entire LA art scene drew on his famous artistic trademarks.
and 29, 2017.
Designing the car, this American artist turned to well-known stylistic devices and created an iconic work which unites his
BMW Art Car #19 by John Baldessari
creative practices of the past fifty years in a unique manner. As a committed minimalist, he worked with the colours red, yel-
“I have done only one work in my life involving a car before, and
low, blue and green and with his monochrome dots, he left his
that was an image of a car. So for the BMW Art Car project, I
familiar colourful marks on the M6 GTLM as well. Baldessari’s
entered uncharted territory, not just in terms of the subject, but
ironic play on the multi-dimensionality of the race car as an art BOM 37
BOM l CAR
object is most obvious in the graphic reflection of the car in profile.
ranked fifth. The 19th BMW Art Car will be put to the test at this very same
And with “FAST� as a central typographic element the artist boldly
site and compete at the legendary 24 Hours of Daytona from January 28
transports the power of the BMW Art Car to its outside and makes
to 29, 2017. Run by BMW Team RLL, the car will be entered in the IMSA
it visually accessible for the viewers both at the race track and the
WeatherTech SportsCar Championship (IWSC). Since 2009, the BMW Team
museum.
RLL together with BMW Motorsport North America has won five titles and twelve victories. And the first season of the BMW M6 GTLM also was suc-
John Baldessari spearheaded and oversaw the design of the 19th
cessful with a total of three podium finishes in Sebring, Watkins Glen and
BMW Art Car, which was executed with the help of a team of BMW
Road America. This track record is to be continued in 2017. Bill Auberlen
engineers in early November at the BMW Body & Paint Training
(US), Alexander Sims (GB), Augusto Farfus (BR) and Bruno Spengler (CA)
Center West in Oxnard, California.
will take turns in driving the BMW Art Car.
The BMW M6 GTLM on the race track
World premiere at Art Basel in Miami Beach
In January 2016, the BMW M6 GTLM made its debut on the Daytona In-
As a global partner of Art Basel, BMW Group has been presenting the
ternational Speedway. It passed its first test with flying colours and was
legendary BMW Art Cars at the shows in Miami Beach and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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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운전이나 작업 중 사고 발생률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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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수입원 : (주)더 아이비 코리아 T.02-6052-5256
BOM l LAUNCH &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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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any years. After displaying many of the “rolling sculptures”, includ-
ing artist worldwide. Previous winners include Samson Young, Henning
ing the works by Jeff Koons, Roy Lichtenstein and Robert Rauschenberg
Fehr & Philipp Rühr and Abigail Reynolds.
in the Botanical Garden of Miami Beach, BMW continues its tradition this year and uses this major platform to present the 19th BMW Art Car by
About Art Basel
John Baldessari to a global audience for the very first time. Founded in 1970 by gallerists from Basel, Art Basel today stages the This year’s edition marks the 15th anniversary of Art Basel in Miami
world's premier art shows for Modern and contemporary art, sited in
Beach, Florida. From December 1 to 4, 2016, more than 200 leading gal-
Basel, Miami Beach, and Hong Kong. Defined by its host city and region,
leries from North America, Europe, Latin America, Asia and Africa will
each show is unique, as reflected in its participating galleries, the art-
present over 4,000 artists of the 20th and 21st century. As in previous
works presented, and the parallel programming produced in collaboration
years, BMW will once again provide the official VIP shuttle service for the
with local institutions for each edition.
guests of the fair. Its fleet of vehicles will provide an ideal connection be-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visit artbasel.com.
tween the fair and various satellite events. As part of Art Basel in Miami Beach 2016, the next round of selections for the BMW Art Journey will
Facebook : www.facebook.com/BMW-Group-Culture-925330854231870/
also be held – a global initiative of Art Basel and BMW to support emerg-
Instagram : @BMWGroup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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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촌읍 아라육로 152번길 210-34 02 3406 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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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겨울 놀이터 캐나다 로키 (밴프 & 레이크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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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품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캐나다 알버타 주의 밴프 국립공원으로 향해보자. 유네스코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한 밴프 국립공원은 때묻지 않은 야생의 세계와 야외활동에 적합한 현 대적인 시설. 두 가지 모두를 완벽하게 갖춘 곳이다. 겨울이면 캐네디 언 로키는 새하얀 눈으로 덮인 산봉우리의 위용을 드러내며 거대한 놀이터로 변신한다. 스키를 타고 슬로프를 누벼도 좋고 산 아래 머물 며 경치를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밴프 국립공원은 1885년에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정해졌는데, 전세계 국립공원 역사에서도 세 번째에 해당한다. 6,641km²에 달하 는 거대한 공원은 모험의 무대가 될 산과 숲, 호수들을 포함하고 있 다. 또한 수준급의 레스토랑과 호텔, 스파에서는 낮 동안 야외에서 지 친 몸을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밴프타운 캐네디언 로키에 자리잡은 아늑한 마을, 밴프는 고향처럼 포근하면 서도 놀라운 일들을 경험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곳이다 밴프에서는 현대적인 설비를 제대로 갖춘 숙소와 레스토랑, 다양한 액티비티를 선택할 수 있다. 따뜻한 환대를 받으며 진짜 산악문화를 경험하고 휴 식과 즐거움도 두루 챙기고 싶은 당신에게 밴프는 최고의 여행지가 될 것이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는 밴프 국립공원에서 찾아가기도 쉽고 아름답기로도 손꼽히는 곳이다. 산악문화의 정수를 찾아나선 여행자에게 레이크 루이스는 축복받은 땅과 같다. 세계최고 수준의 호텔, 그림엽서에 등 장하는 완벽한 오두막, 훌륭한 음식과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모든 것 이 갖춰졌기 때문이다.
대표 윈터 액티비티 베스트 5 스키와 스노보드 밴프 국립공원에 겨울이 오면, 보슬보슬한 샴페인 파우더로 하얗게 덮인 로키의 산봉우리들이 스키어와 스노우보더를 기다린다. 밴프타 운 가까이만해도 3개의 스키리조트가 있고, 눈을 돌리는 곳마다 가슴 이 탁 트이는 전망을 제공한다. 총 31,000 평방미터의 광활한 지역에 초보자부터 상급자에 이르기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코스를 갖고 있 으며, 스키 시즌은 11월부터 5월에 이른다. BOM 47
BOM l TRAVEL
스노우슈잉
개썰매
설피를 신고 평화롭고 순수한 자연 속으로 걸어 들어가보자. 스노슈잉은 당
전통적인 개썰매에 담요를 두르고 올라타 면 허스키들이 산 속을 달리며 그
신을 깊고 푹신한 눈 속으로 인도하며 진짜 겨울 풍경을 눈 앞에 펼쳐 보여
림 같은 풍경을 선물할 것이다. 개썰매 타기는 평생에 꼭 한 번은 경험해 볼
줄 것이다.
만하고, 놓쳐서는 안 될 진짜 캐나다의 액티비티라고 할 수 있다.
아이스워킹
썰매타기
여름에 수량이 풍부한 존스턴 캐년은 겨울 이면 빛나는 얼음으로 꽁꽁 얼어
썰매에 앉아서 뜨거운 코코아를 불어 마시며 눈 덮인 트레일을 달려가는 것
붙는다. 로키의 랜드마크와 같은 이곳은 고대의 빙하 가 만들어낸 스펙터클
처럼 기분 좋은 일이 또 있을까. 포근한 담요를 두르고 썰 매를 끄는 말발굽
한 지형으로 방문해 볼 가치가 있다.
소리에 몸을 맡기고 있노라면 어느새 하얗게 덮인 상록수들 사이를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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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주 Big 3 스키장
버타 주에서 가장 큰 스키장으로 화이트 혼과 리펄리언 2개의 산에 걸쳐 펼쳐져 있다. 산 네면에 걸친 17㎢ 이상의 코스로 달해 모든 코스를 도는
로키산맥의 본고장 알버타 주에는 이 곳을 대표하는 Big 3 로 불리 우
데 2~3일은 족히 걸린다. 고속 쿼드 4인용 리프트 4개, 쿼드 체어 리프트
는 스키 리조트가 3개 있다. 뭐니뭐니해도 대자연의 파노라마인 로키산
1개, 2인승 체어 리프트 2개, 티-바 1개, 표면 리프트 1개를 보유하고 있고,
맥를 배경으로 대자연의 품에 안긴 광활한 스키장에서 질 좋은 샴페인
등급별 슬로프 구성이 안정적이다. 실력이 제각각인 가족과 단체도 함께
파우더 스노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밴프 국립공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확보하고 있다. 초, 중급 스키어들은
원은 세계적인 휴양지로 편리함과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있
완만하고 긴 코스를 충분히 경험하게 된다. 상급자라면 끝없이 펼쳐지는
다. 공원을 가로지르는 도로에는 엘크가 유유히 거닐고, 초원에서는 야
급경사와 다양한 지형들을 탐험하며 로키의 거진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생 들소가 풀을 뜯는다. 이 국립공원 내에 Big 3 선샤인 빌리지, 레이크
특히 주변 경치가 아름다워 여유롭게 숙박하며 머무르기 좋다.
루이스, 밴프 마운틴 노퀘이 리조트가 위치해 있다. 트라이 에리어 (TriArea) 리프트권을 구입하면 이 세 곳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로
밴프 마운틴 노퀘이 www.banffnorquay.com
셔틀 이용도 가능하다.
1926년에 문을 연 마운트 노퀘이는 밴프 최고의 가족리조트로 널리 알 려져 있다. 밴프에서 10분거리에 위치한 가장 가까운 스키장으로 로키
선샤인 빌리지 www.skibanff.com
산맥에서 유일하게 매주 금요일 야간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캐나
로키산맥이 두 줄기로 갈라지는 분수령에 형성된 스키장으로 로키 산
다 현지인들이 주로 찾는 곳이다. 규모는 다른 스키장에 비해 작고 슬로
의 주맥을 볼 수 있는 곳이기에 더욱 의미 있다. 가장 높은 곳에 있어
프도 많지 않지만 경사가 급해 실력을 높이기에 좋다. 전체 면적의 85%
산맥을 가로막는 산이 없기 때문에 늘 햇빛이 찬란하게 빛난다는 선샤
를 덮을 수 있는 대형 제설 시트템으로 관리하는 마운틴 노퀘이는 표면
인 빌리지 최성상의 높이는 2,730m. 표고차가 1,071m에 이른다. 3개에
에 눈이 많이 쌓여있지 않아서 미끄러짐이 좋기 때문에 모험을 즐기는
산에 걸친 13.35㎢ 이상의 코스로, 방향을 틀어 올라가는 고속 곤돌라 1
스키어들이 즐겨 찾는다. 스키나 스노우보드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거
개, 고속 쿼드 4개, 3인승 체어 리스트 1개, 2인승 체어 리프트 2개, 티-
나 눈 위에서 뭔가 색다른 것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스노우 튜빙’은 언
바 1개 초급자를 위한 토우 2개를 갖추고 있다. 연평균 적설량은 9m를
덕을 미끌어져 내려가는 또 다른 방법이 될 것이다. 마운틴 노퀘이에는
넘어서며 캐나다에서 눈 상태가 가장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밴프
밴프지역에서 유일한 스노우 튜브 파크가 있다. 잡아끌 수 있도록 끈이
국립공원의 유일한 스키 인/아웃 호텔인 선샤인 마운틴 랏지가 있다.
달린 튜브와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널찍한 슬 라이딩 레인이 마련되어 있으며, 어린이을 위한 구역도 따로 있다.
레이크 루이스 www.skilouise.com 매년 북미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리조트로 선정되는 이 곳은 알
글·사진 : 캐나다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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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최초 아시아 콘셉트 호텔 ‘럭키 드래곤 호텔 앤 카지노’ 전격 오픈한 럭키 드래곤 호텔은 한국어 가능 직원들을 채용해 한국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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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최초 아시아 콘셉트 호텔인 럭키 드래곤 호텔 앤 카지노(Lucky Dragon Hotel & Casino)가 오는 12월 3일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내 본격 오픈했다. 럭키 드래곤은 22개 스위트 객실을 포함해 총 203개의 객실을 갖춘 부티크 형 호텔이다. 내 외관 인테리어에 용, 산수화, 매화 등 아시 아를 상징하는 전통 문양과 패턴을 사용했으며, 객실 및 레스토랑, 부대시설 역시 오리엔탈 스타일로 단장되어 아시아 관광객들을 위 한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들을 배치하여 한국인 고객들을 위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럭키 드래곤 호텔은 모던과 전통이 결합한 다양한 아시안 레스토랑을 선보이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소재 유명 레스토랑 코이 팔래스(Koi Palace)와 드래곤 보(Dragon Beaux)의 운영자 윌리 잉(Willy Ng)이 직접 레스토랑 콘셉트를 기획하기도 했다. 럭키 드래곤 의 대표 레스토랑인 드래곤 앨리(Dragon’s Alley)는 아시아 전역 특유의 길거리 음식을 총망라해 선보이는 매우 이색적인 레스토랑으 로, 조식부터 늦은 저녁까지 식사와 음료를 제공한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딤섬 레스토랑 바오 나우(Bao Now)와 현대적 스타 일의 최고급 중국요리를 맛볼 수 있는 피닉스(Phoenix)도 함께 선보인다. 이 외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아시아 요리와 전통 차, 주류,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티 가든(Tea Garden)도 호텔 내에 오픈한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Las Vegas Convention and Visitors Authority)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네바다 주 남부 지역을 최고의 여행지 및 컨벤션 지역으로 알리기 위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및 캐쉬먼 센터와 긴밀한 협업 관계에 있다. 단일 도시로는 최다 15만1,000개의 호텔 객실 및 약 100 만m2 규모의 행사장을 갖춘 라스베이거스의 관광청은 상용 및 레저 방문객 수를 증가시키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참조. www.lvcva.com 또는 www.lasveg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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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천 여행지 및 추천 호텔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co.kr | 1577-9056
2017년 첫 해외여행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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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tara Angkor Resort & Spa 아난타라 앙코르 리조트
앙코르와트 여행에 특별함을 더할 럭셔리 리조트
더해줄 럭셔리 리조트다. 크메르 전통을 담아낸 39개의 널찍한 객실, 근사한 레스토랑, 휴식을 위한 스파·온수 풀 야외 수영장, 완벽한 시설의 피트니스 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크메르식 건축, 분수, 아름다 운 정원, 흰색 테라초 계단과 바닥 등이 조화를 이뤄 섬세한 분위기를 자아 낸다. 버틀러 서비스, 무료 미니바 서비스 등 세심한 서비스도 점수를 플러 스 시켜주는 요인이다. 올 겨울 앙코르와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크메르
생애 꼭 한 번은 가봐야 할 여행지 ‘앙코르와트’. 씨엠립에 위치한 <아난타라
문화를 감각적으로 반영한 <아난타라 앙코르 리조트 & 스파>를 선택해보는
앙코르 리조트 & 스파>는 신비로운 앙코르와트 여행에 우아함과 특별함을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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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oyu Naginoto Ryokan 시오유 나기노토
바다를 안은 료칸의 정취, 시오유 나기노토
타까지 소도시 료칸의 소소한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다. 특히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해수 온천탕에 몸을 푹 담그면 지쳤던 마음까지도 사르르 녹는 기분 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료칸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인 일본식 코스 요리, 가이세키도 제공되기에 사가현의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음식들을 마음껏 음
후쿠오카 외곽의 바닷가에 있는 <시오유 나기노토>는 작은 대나무 숲 같은
미해볼 수도 있다. 평화로운 바다 풍경과 온천, 여기에 미식까지 갖춘 료칸에
입구부터 시작해 객실에서 차를 마시며 듣는 파도 소리, 다양한 색깔의 유카
서 몸과 마음이 쉼을 통해 더욱 충만해지는 진정한 힐링 여행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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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AST Hong Kong 이스트 홍콩
훌륭한 디자인, 섬세한 서비스, 환상적인 전망을 갖춘 호텔
트 홍콩은 스와이어 그룹이 운영하는 호텔로, 같은 계열사의 럭셔리 부티크 호 텔 ‘어퍼하우스’가 레저 여행객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이스트 홍콩>은 ‘라이프 스타일 비즈니스 호텔’을 콘셉트로 하여 비즈니스 여행은 물론 편안한 휴식도 제공한다. <이스트 홍콩>은 스타일리시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뽐내기에 트렌디 하고 젊은 여행객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이스트 홍콩은 하버뷰 또는 어반뷰, 최신 테크놀로지 설비,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객실 총 345개를 운영
<이스트 홍콩>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5성급에 준하는 시설과 서비스를 즐길 수
한다. 24시간 피트니스, 온수 야외 수영장, 특히 캐주얼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
있어 주목 받는 호텔이다. 홍콩섬의 아일랜드 이스트 상업 지구에 위치한 이스
랑 Feast와 루프톱 바 Sugar는 홍콩에서 손꼽히는 핫 스폿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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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SEY BOYS Frankie Valli & The Four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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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baby~”로 시작하는 후렴구를 지닌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노래 “Can’t take my eyes off you(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 없어 요)”의 원작자는 미국의 1960년대 로큰롤 그룹 포시즌즈이다. 그리고 브로드웨이에는 그들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저지보이스가 있다.
저지보이스는 2005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의 어거스트 윌슨 극장(August
한 이야기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뉴 저지(New Jersey)에서 햄버거를
Wilson Theatre)에서 오픈한 극찬을 받은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미국의 1960
뒤집고, 가스를 펌프질하던 블루칼라의 소년들이 거친 길바닥에서 어떻게 미
년대 4인조 그룹 프랭키 밸리와 포시즌즈의 결성과 성공, 갈등과 해체에 관
국 팝음악의 센세이션을 일으켰는지의 여정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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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시즌즈의 멤버는 프랭키 밸리(Frankie Valli)를 포함해 토미 드비토
레카같은 순간이 펼쳐졌다. 그리고 각 이야기들의 모순되는 부분들은 라쇼몽
(Tommy Devito), 밥 가우디오(Bob Gaudio), 닉 마씨(Nick Massi)이며 이들
효과와 같이 뮤지컬에 포함시켰다. (*라쇼몽효과: 하나의 사건에 대하여 그것
은 후에 이들은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저지보이스는 토니 어
을 정당화하기 위해 재구성하는 기억)
워드에서 두 번 수상한 경력이 있는 데스 맥아너프(Des Mcanuff)가 감독하
또한 그들의 이야기에 나오는 집 드카를로(Gyn Dcarlo)라는 옛날 마피아 두
고, 아카데미 어워드 수상자 마셜 브릭맨(Marshall Brickman)과 릭 엘리스
목의 친척과도 저지보이스에서 나쁘게 나오지 않았는지 확실히 하기 위해 몇
(Rick Alice)가 각본, 음악에 밥 가우디오, 가사에 밥 크루(Bob Crewe), 안
통의 통화를 했다고 한다. (그는 꽤 양심적인 사회 구성원이자 중개인처럼 묘
무에 세르지오 트루질로가 제작했다. 또한 2006년 토니상에 뮤지컬 작품
사된다.)
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하고 2009년 로렌스 올리비에상에서 뮤지컬 작품상 을 수상했다.
시놉시스
제작 과정
[제1막] 봄 2000년의 샹송 랩 ‘Ces soirées-là’가 연주되며 포시즌즈의 토미 드비토가
2000년대 초반 포시즌즈의 멤버 밥 가우디오는 그들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나와 어떻게 이 노래가 포시즌즈의 1975년 노래 ‘December, 1963(oh what a
만들기 위해 각본가 마셜브릭맨과 릭 앨리스를 찾는다. 그들은 ‘맘마미아’처
night)’를 커버를 했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그는 형제인 닉 드비토와 친구인
럼 각각의 스토리에 맞게 아바(ABBA)의 히트송들을 새로 끼워맞춰 만드는
닉 마씨와 함께 “The Variety Trio”라는 이름의 그룹을 어떻게 시작했는지, 나
것을 원하지 않았다. 이에 감독 데스 맥아너프의 아이디어대로 저지보이스의
중에 10대 소년이었던 프랭키 카스텔루치오를 찾아내 그를 보살피고 가르쳤
커리어 흐름대로 만들었으며 사계절이라는 의미의 그룹명처럼 이야기의 흐
는지 포시즌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름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전개된다. 각자의 부분은 멤버들이 돌아가며
닉 마씨는 프랭키의 음악 트레이닝을 돕고, 토미는 감옥에 들어왔다 나온다.
나레이터를 맡고, 그들의 관점도 투영된다.
프랭키는 그의 성을 밸리로 바꾸고, 토미와 프랭키는 마피아 두목인 집 드카
포시즌즈도 그들의 음악으로 한 시절을 구가했지만 영국의 비틀즈나 미국 서
를로와 가까이 지낸다. 그리고 프랭키는 매리 델가도(Mary Delgado)와 사랑
프음악을 주도한 비치보이스만큼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은 아니다. 그래서
에 빠져 결혼한다. 밴드는 고군분투하며 계속 그들의 이름과 음악을 변화시
각본가 마셜 브릭맨과 릭 앨리스는 살아있는 멤버인 프랭키 밸리와 토미 드
키지만 드라마틱한 성공을 하지는 못한다. 어느날 친구이자 동료인 저지보이
비토, 밥 가우디오를 직접 인터뷰했다. 흥미롭게도 그들은 각자의 버전으로
(뉴저지에 사는 전형적인), 조 페씨(Joe Pesci)가 토미에게 나타나 그가 그들
그때를 기억하고 있었다. 마지막 인터뷰 멤버였던 토미 드 비토가 “걔들 말
의 밴드를 위한 네번째 완벽한 멤버인 싱어송 라이터 밥 가우디오를 안다고
믿지마시오. 내가 진짜를 얘기해주지”라며 그의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때 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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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로부터 숨긴 50만달러의 이자까지 추가로 빚을 갚아주기로. 이때 닉은 그는
밥 가우디오가 내레이션을 바꾸어 멤버들과의 첫만남을 회상한다. 그는 10대의
이 모든 것에 질려 그룹을 나가겠다고 선언한다.
어린 나이였지만 이미 히트시킨 ‘Short Shorts’라는 노래가 있는 작곡가였다. 밥 은 조 페시와 함께 밴드의 공연을 보러갔고 프랭키의 목소리에 깊은 인상을 받
겨울
는다. 즉석에서 함께 노래를 맞춰본 계약을 맺는다. 이어 예비멤버였던 프로듀
프랭키가 내레이션을 바꾸어 그들의 관계가 이상적인것은 아니었지만 토미
서 밥 크루와도 계약을 맺는다. 크루는 밴드가 정체성의 위기에 처했다고 하며
가 처음 밴드 제안을 한 것에 대해 그는 늘 빚을 진 것 같았다고 고마운 감정
이름과 사운드에 확고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밴드는 그 당시 공연장이기
을 고백한다. 또한 닉이 왜 밴드를 떠났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프랭
도 했던 볼링장에서 ‘포시즌즈 The Four Seasons’라는 이름을 붙이고 밥(가우디
키와 밥은 밴드의 새로운 멤버를 찾으려 하지만, 밥이 자신은 주목받는것에
오)은 프랭키 목소리에 적합한 팔세토(가성) 창법이 돋보이는 “Sherry”, “Big Girls
전혀 편안한적이 없었으며, 프랭키는 싱글이어야한다고, 즉 ‘프랭키 밸리와
Don’t Cry”, “Walk Like A Man”을 쓴다. 이 곡들은 포시즌즈를 스타덤에 오르게
포시즌즈’로 바뀌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했고, 그들은 바쁜 투어일정을 보내게 된다. 프랭키와 매리는 이에 다른 갈등으
프랭키의 개인적인 삶을 보면 그의 딸 프란신(Francine)을 키우는 것이 부담
로 결국 이혼을 하지만 포시즌즈는 뜨거운 성공의 나날들을 보낸다.
되었고, 여자친구 로레인(Lorraine)과도 결국 헤어진다. 프랭키는 계속해서 밥 이 만든 음악이 성공하는 것에 감사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로 대
[제2막] 가을
히트를 치고 “Working My Way Back To You“의 성공까지로 프랭키와 밥은
닉 마씨가 네레이터를 맡으며 밥은 너무 밴드의 음악적인 성공과 미래에만
토미의 빚을 다 갚는다. 프랭키의 삶은 딸 프란신이 약물 과다복용으로 죽기
집중했고, 밴드가 때때로 문제에 빠져있었던 것을 보지 못했다고 말한다. 토
전까지는 좋았다.
미는 빚에 얹히곤 했고, 지난해 투어하는 동안 빌린 밴드에 돈을 지불하는 것 을 잊어 주말동안 감옥에 가야했다. 또한 닉은 토미가 프랭키의 성공과 밥과
피날레
친해진 것을 질투한다는 것을 발견했고, 프랭키의 새 여자친구 로레인을 꾀
밥은 1990년 포시즌즈가 락앤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어 포시즌즈의 멤버들
려는 것도 알았다. 둘은 이 일에 대해 절대 맞서지 않았지만 그들의 오래된
이 마지막으로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을 설명한다. 각각의 멤버들은 청중에
우정은 예전과 같지 않았다. 토미가 15만 달러를 빚져 사채업자가 나타났을
게 차례대로 이 밴드와 함께 할 수 있었던 자부심과 그들이 나중에 무엇을
때 토미의 필요없다는 고집에도 불구하고 프랭키는 깁 드카를로에게 가 도움
하고 지냈는지 이야기하며 막을 내린다.
을 구한다. 그리고 밴드와 깁, 사채업자는 계약을 맺는다 : 토미는 마피아들이 주시할 수 있는 라스베가스에 “떨어져” 있을 것이고, 밴드는 토미가 그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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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신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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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5TH AMERICA’S CUP PRESENTED BY LOUIS VUITTON 루이비통과 아메리카스컵 대회와 35년간의 이야기. 2016년의 대회일정을 마치고 2017년 버뮤다에서의 최종 결승 레이스만을 남겨두고 있다.
루이 비통이 제 35 회 아메리카스컵 대회 공식 타이틀 파트너로 참여, 30 년
는 아메리카스컵 대회(America's Cup Match presented by Louis Vuitton)'라
이 넘는 세월을 앞세워 스포츠 분야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파트너십을 이
는 루이 비통 명칭이 들어간 타이틀이 사용되게 되며, 모든 예선전 레가타
어간다. 아메리카스컵과 루이 비통의 만남은 과감한 도전과 최고가 되기 위
(regattas)에도 역시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월드 시리즈: 예선전 및 플레이
한 끊임없는 노력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프(Louis Vuitton America's Cup World Series and Qualifiers and Playoffs)"
2017 년 버뮤다에서 개최되는 최종 결승 레이스에서는 "루이 비통과 함께하
라는 명칭이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루이 비통은 아메리카스컵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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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MPAIGN
아 우승팀에 전달될 새로운 형태의 트로피 케이스 스페셜 오더 제작에 착수
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피, 우리의 땀, 우리의 눈물에도 이러한 염분이 존재합
했다. 트로피 케이스는 새로운 아메리카스컵 로고를 상징하는 강렬한 주홍색
니다. 우리는 바다와 뗄 수 없는 운명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항해를 위해서
의 V 로 장식된다. 가장 유서 깊은 역사를 지닌 국제 스포츠 대회인 아메리카
든 해변을 거닐기 위해서든 바다로 돌아갈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가 왔던 곳
스컵의 다음 무대는 버뮤다의 그레이트 사운드로, 2017 년 6 월 이곳에서 챔
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피언 미국 오라클 팀(ORACLE TEAM USA)이 방어전을 펼치게 된다. 루이 비 통 아메리카스컵 예선전과 챌린저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하는 팀이 오라클 팀
- 존 F.케네디 미국 전 대통령, 1962 년 아메리카스컵 만찬 연설 중
과 맞서 버뮤다에서 레이스를 벌이게 된다.
기원 (ORIGINS) 루이 비통과 아메리카스컵의 특별한 관계 루이비통은 소수의 메종만이 견줄 수 있는 오랜 역사와 유산을 지니고 있 “우리 모두의 정맥 속에는 바다에 존재하는 염분과 똑같은 비율의 염분이 흐
다. 창립자 루이비통은 1854 년 파리에 첫 매장을 열었는데, 역사의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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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아메리카스컵 또한 결코 뒤지지 않았고, 오히려 미미하게나마 우위
1983 년까지 계속해서 방어전에 성공해왔다. 많은 팀들이 도전에 나섰지만
를 점하고 있었다. 3 년 앞선 1851 년에 영국 남단에 위치한 와이트 섬(Isle
실패했다. 백만장자 앨런 본드(Alan Bond)는 아메리카스컵을 호주의 로얄 퍼
of Wight)의 항구도시 카우즈(Cowes)에서 왕실 요트단 함대가 섬 주변을 도
스 요트 클럽(Royal Perth Yacht Club)으로 가져오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다.
는 85km 길이의 레이스 우승팀에게 100 파운드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하
본드의 비장의 무기는 벤 렉스센(Ben Lexcen)이 설계하여 본드의 12m 길이
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레이스의 우승은 뉴욕 요트 클럽(New York
오스트레일리아 I 호의 선체에 붙여졌던 날개 달린 선박 용골(龍骨, winged
Yacht Club)이 연합으로 제작한 미국의 아름다운 최첨단 스쿠너(범선)에게
keel)이었다. 당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혁신 기술 덕분에 오스트레일리아 II
돌아갔다. 승부를 결정한 시간은 18 분이라는 짧은 순간이었다. 트로피는
호는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아 II 호는 결국 간발의 차이로 아메
초대 우승팀을 기념하면서 향후 이벤트의 상징하는 의미로 이름이 붙여졌
리카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아메리카스컵이 세일링 커뮤니티에서 오랜 역사
으며, 이렇게 지구상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가 시작
를 자랑하는 대회이기는 하지만, 이 때가 바로 대회가 대중의 주목을 받고 더
되었다.
폭넓은 명성을 마련하게 된 결정적인 순간이었다.
조우 (ALIGNMENT)
발전 PROGRESS
루이 비통의 역사가 아메리카스컵 역사와 처음으로 함께하게 된 것은 1983
오스트레일리아 II 호의 우승으로 아메리카스컵에서 뉴욕 요트 클럽의 아성
년, 루이 비통이 아메리카스컵 도전자를 위한 예선전 시리즈를 제안하고 그
이 무너지게 되었다. 이후 아메리카스컵은 우승팀의 본거지에 따라 프리맨틀
자체가 하나의 대회가 되면서부터다. 제 1 회 루이 비통 컵은 아메리카스컵
(Fremantle, 호주), 샌디에이고(San Diego, 미국), 오클랜드(Auckland, 뉴질랜
역사 전체에 있어 현재까지 가장 특별한 순간으로 이어진 결과를 낳은 매우
드), 발렌시아(Valencia, 스페인)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미국)에서 개최
중요한 대회가 되었다. 뉴욕 요트 클럽은 와이트 섬에서 거둔 첫 우승 이후
되었다. 루이 비통이 대회의 도전팀을 가리는데 주요 역할을 한 제 10 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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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카스컵은 2017 년에 개최된다. 루이 비통은 2009 년에서 2011 년
3 명의 장인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만든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케이
사이 2013 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차기 아메리카스컵을 앞두고
스는 400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7 단계의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된
있는 팀들을 훈련시키는 루이 비통 트로피(Louis Vuitton Trophy)를 주
결과물이다.
관했다. 2017 년에 루이 비통은 아메리카스컵 대회 자체의 타이틀 파
아메리카스컵 자체의 실루엣을 도입한 새로운 로고는 창립자 루이 비
트너로 활약하게 된다.
통의 손자 가스통 루이비통(Gaston-Louis Vuitton)이 직접 디자인한 개 인 마크를 변형한 것이다.
루이 비통 아메리카스컵 트로피 케이스 우승의 영광을 담는 루이 비통
가스통의 디자인은 시각적인 상징일 뿐만 아니라 루이 비통 메종의 도 상학에도 영감을 주였다. 가스통 개인의 마크와 마찬가지로 당시 루이 비통 하우스의 광고는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Volez, Voguez,
얼마나 특별한 재능과 얼마나 굳은 의지를 가졌든지 간에 팀이 우승하
Voyagez)”와 같은 광고 문구와 함께 Vuitton 의 대문자 V 를 강조했다.
기 위해서는 대회를 위한 훌륭한 보트를 갖추고 있어야만 한다. 마찬
‘항해한다’라는 뜻의 동사 ‘voguer’가 문구에 포함된다는 사실은 새로
가지로 최고의 요트 대회인 아메리카스컵은 오랜 세월 우승을 위해 정
운 아메리카스컵 로고의 원천에 뜻밖의 우연의 일치라는 반전을 더해
진해온 선수들의 품 속에 트로피를 안길 때, 그들의 노력에 걸맞는 최
주고 있다.
고의 케이스에 담아 전달한다.
아메리카스컵 로고에 표현된 V 마크는 2017 년 제 35 회 아메리카스
루이비통은제 35 회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컵을 앞두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스포츠 대회와 유서 깊은 브
국제 스포츠대회인 아메리카스컵에 어울리는 특별한 맞춤형 케이스를
랜드 사이의 협력을 기념하게 될 특별한 컬렉션에서 자랑스럽게 등장
제작했다. 프랑스 아니에르에 위치한 유서 깊은 루이 비통 작업장에서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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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GALLERY
싱가포르항공-싱가포르관광청 싱가포르 출사원정대 사진 전시회 싱가포르 출사원정대가 찍은 한 장 한 장의 사진에는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싱가포르의 삶과 매력이 담겨있다.
▲ 배지환 _ 가든스바이더베이
싱가포르항공과 싱가포르관광청은 ‘오감만족 싱가포르 - YourSingapore
adventuresingapore.co.kr)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은 하루
Ultimate Adventure’ 공동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19일부터 11월 23일까
4편, 주 28회 일정으로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지 5일간 청담동 연우갤러리에서 싱가포르의 새로운 풍경을 담은 ‘싱가포르 출사원정대’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싱가포르항공 (Singapore Airlines)
이번 사진전에는 네이버 폴라 여행 이벤트를 통해 최종 선정된 ‘싱가포르 출 사원정대’ 11인이 프로 사진 작가들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촬영한 사진 중 엄
싱가포르항공은 자회사 실크에어(Silkair)와 함께 총 34개국 102개 도시를 연결
선된 300여점을 TV스크린을 통해 디지털 방식으로 전시한다. 전시된 사진들
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항공업계를 선도
은 싱가포르 유명 관광지들의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 생활 모습들을 생생히
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업계 역사상 최초 A380 항공기 운항을 시작했으며, 현재
담고 있다. 출사원정대에는 배지환, 신혜림, 진수경 세 명의 프로 사진 작가들
180여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180여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
이 함께해 자신만의 촬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원정대 참가자들과 이번 전시회
용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 (www.singaporeai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를 함께 기획했다. 한편, 싱가포르항공과 싱가포르관광청은 싱가포르 여행과 관광지에 대한
싱가포르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STB)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싱가포르 여행객들을 위한 웹사이트(http://www.
www.stb.gov.sg 또는 www.yoursingap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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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_ 싱가포르의 건축
▼ 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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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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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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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혜
▼ 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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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LAUNCH & OPEN
프리미엄 양모부츠 이뮤(EMU) 오스트레일리아 “핫 해진 이뮤 오스트레일리아, 영 스트릿 뉴욕을 점령하다” 천연 양가죽으로 제작되어 따뜻하고 편하면서 뉴욕의 감성을 담은 이번 FW 라인은 한겨울의 매서운 바람을 이겨낼 패션 아이템이다.
이뮤 오스트레일리아 – Shoreline 외피는 워터프루프 스웨이드와 오스트레일리아 천연 양털이 트리밍 되었다. 소프트한 EVA 소재의 미드솔과 내구성 강한 러버아웃솔로 아웃도어 슈즈로 적합하다. 가격 : 19만원대
FW시즌, 과감히 뉴욕 스트릿으로 나온 이뮤(EMU)는 기존 양털부츠의 대표
용해 최연소 매니아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브랜드로써 고정관념을 탈피해 패션 트렌드와의 감각적인 조우로 핫하고 영
호주 남부 해안에서 탄생한 이뮤(EMU) 오스트레일리아는 20년동안 ‘Ever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스니커즈 라인과 매쉬 레
Natural’을 모토로 최상품의 천연 양가죽으로 제작 생산하고 있으며 인체공
더의 스타일 부츠는 스키니 팬츠와 라이더 자켓, 트렌치 코트 등 어떠한 트렌
학적으로 설계된 양가죽 인솔과 부드러운 EVA 미드솔이 최상의 편안함과
드 아이템과도 스타일리시한 매치가 가능하다.
쿠션감을 제공한다. 특히 가죽 표면을 발수 처리한 ‘워터 프루프’ 라인은 겨
호주에서 출발해 전세계 수많은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뮤(EMU) 오
울철 눈과 비에 취약한 양털부츠의 한계를 극복해 아웃도어 부츠로써도 손
스트레일리아는 알렉사 청, 셀레나 고메즈, 시에나 밀러, 사라 제시카 파커 등
색이 없다.
의 패션 셀러브리티들의 일상 파파라치 컷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수리크
공식 홈페이지(www.emuaustralia.co.kr)와 SSG.com, lotteimall.com gsshop.
루즈를 비롯해 영국 왕실의 프린세스 샤롯이 이뮤 키즈와 토들러 라인을 착
com등의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번호 T. 070-7706-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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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LAUNCH & OPEN
이뮤 오스트레일리아 – Brooklyn Denim 캐주얼한 데님 소재와 오스트레일리아 천연 양털이 트리밍 되었다. 내구성 강한 러버 아웃솔이 특징 | 가격 : 19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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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바피 GOOD-MAN 다운 점퍼 출시! 이탈리아 감성의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BRUNO BAFFI)에서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굿맨(GOOD-MAN)다운 점퍼를 출시 했다.
브루노바피가 2016 하반기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캐주얼 라인의 ‘굿맨다운’ 점퍼 는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소재와 네이비 컬러가 고급스럽고, 깔끔한 스타일을 완 성해주는 사파리 기장의 점퍼이다. 구스 다운으로 보온성을 한껏 높였으며, 라쿤 퍼 트리밍이 있는 후드 디테일은 캐주얼 한 느낌의 착장을 가능하게 한다. 브루노바피(BRUNO BAFFI)는 이탈리아 어로 ‘갈색 콧수염’을 뜻하며 신사의 품 격을 높여주는 최고의 가치인자신감을 브랜드명에 담았다. 브루노바피는 당당 한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남성들을 위 해, 특유의 유쾌함과 위트가 살아있는 스 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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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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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INE
느긋하게 와인 한잔 즐기고 싶을 땐, 피노 그리 Pinot Gris 글•사진 _ 온라인 와인 미디어 WineOK.com
▲프 랑스 알자스가 원산지인 피노 그리는 이탈리아에서는 피노 그리지오Pinot Grigio, 독일에서는 그라우부르군더Grauburgunder 또는 룰랜더Ruländer로 불린다. 피노 그리는 적포 도 품종인 피노 누아의 변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푸른 빛이 도는 회색 또는 분홍빛 도는 갈색을 띤다. 품종 이름에 회색을 의미하는 그리Gris, 그리지오Grigio가 붙은 것도 이 때문 이다.(사진 출처_Deutsches Weininstit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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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INE
샤르도네나 소비뇽 블랑은 화이트 와인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어
자”인 것처럼 여겨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디서 재배되든지 간에 품종 특유의 개성이 일관되고 명확하게 드러나 소비자 들이 쉽게 인지,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피노 그리는 어디서 누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와인 소비국가인 영국과 미국에서 피노 그리는
가 만드느냐에 따라 스타일이 천차만별이다.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피노 그
소비뇽 블랑과 함께 가장 인기 있는 화이트 와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뿐만
리처럼 풍만하고 향기로운 와인이 있는가 하면, 이탈리아의 피노 그리지오처
아니라 오늘날 피노 그리는 구대륙을 넘어 미국, 뉴질랜드, 호주, 아르헨티나
럼 가볍고 신선하며 톡 쏘는 와인을 발견할 수도 있다. 실제로 피노 그리가
같은 신대륙 국가로까지 재배 면적이 눈에 띄게 확장되고 있다. 최근 Nielsen
보여주는 스타일은 위 두 극단 사이에서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형성한다. 그
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테이블 와인은 샤르도네,
리고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피노 그리라는 품종의 고유한 특성을 명확히 짚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 블렌드, 피노 그리지오, 메를로 순이다. 실제로 미국에
어내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피노 그리가 마치 “화이트 와인의 이인
서 피노 그리지오는 이미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산타마게리타
워번스톤
브라운브라더스
미국에 최초로 이탈리아의 피노
미국에 최초로 이탈리아의 피노
미국에 최초로 이탈리아의 피노
그리지오 와인을 수출한 산타 마
그리지오 와인을 수출한 산타 마
그리지오 와인을 수출한 산타 마
게리타Santa Margherita의 경우
게리타Santa Margherita의 경우
게리타Santa Margherita의 경우
당시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라이프
당시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라이프
당시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미국인들에게
스타일을 지향하는 미국인들에게
스타일을 지향하는 미국인들에게
어필함으로써 대단한 성공을 거두
어필함으로써 대단한 성공을 거두
어필함으로써 대단한 성공을 거두
었다. 산타 마게리타 피노 그리지
었다. 산타 마게리타 피노 그리지
었다. 산타 마게리타 피노 그리지
오 와인은 볏짚 같은 노란 빛을 띠
오 와인은 볏짚 같은 노란 빛을 띠
오 와인은 볏짚 같은 노란 빛을 띠
며 레몬, 배, 사과 등의 신선한 과
며 레몬, 배, 사과 등의 신선한 과
며 레몬, 배, 사과 등의 신선한 과
일 풍미가 강렬하다. 식전주로 마
일 풍미가 강렬하다. 식전주로 마
일 풍미가 강렬하다. 식전주로 마
시기에 좋으며, 산도가 좋아 해산
시기에 좋으며, 산도가 좋아 해산
시기에 좋으며, 산도가 좋아 해산
물 샐러드나 해산물 파스타 또는
물 샐러드나 해산물 파스타 또는
물 샐러드나 해산물 파스타 또는
리조또, 닭고기 요리, 생선 요리
리조또, 닭고기 요리, 생선 요리
리조또, 닭고기 요리, 생선 요리
등과도 잘 어울린다. 피노 그리 와
등과도 잘 어울린다. 피노 그리 와
등과도 잘 어울린다. 피노 그리 와
인은 7도의 온도로 차갑게 마시는
인은 7도의 온도로 차갑게 마시는
인은 7도의 온도로 차갑게 마시는
것이 좋다(나라셀라 수입).
것이 좋다(나라셀라 수입).
것이 좋다(나라셀라 수입). BOM 75
BOM l ART
MC 에델 합창단 다채로움의 목소리가 하나의 소리를 내다.
선뜻 다가가긴 어렵지만 제대로 접하고 나면 그 매력에 빠져드는 것이 클래
되었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난 12월 첫 정기연주회를 시작으로 세상에 합창의
식이 아닐까 싶다. 오늘은 그중 합창으로 하모니를 알린 MC 에델 합창단을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
만나보고 왔다. 작년 10월 성악, 합창 아카데미 형식을 갖춘 합창단이 창단
매주 목요일 아침이면 대치동 마리아 칼라스홀에는 40~50명의 단원들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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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자리에 모인다.
라지꽃, 내 마음의 강물 외 9곡으로 1,2부로 구성되어 듣는 누구에게나 편하고
연령층도 다양하다. 성악을 전공한 자도 없다. 참 오묘한 조합이다.
즐거운 시간으로 예전의 추억 한편으로 돌아 간 듯 했다.
나에게서 합창은 고교시절 학창의 추억과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소녀소년
연주는 시대를 넘어 기억 속에 되살아나는 힘이 있다. 그리움으로 사무치는 순
합창단의 모습이 전부이다. 수많은 합창단 속에 MC 에델 합창단은 기존의 합
간들. 단원들의 꿈이 발연되는 순간 그 감동은 충분히 관객들과 소통되었다.
창단과 차별성이 느껴지는 것은 전공자가 없다는 것과 각자의 목소리를 살리
그 노력이 앞으로 많은 이들에게
되 발성을 같이 맞춤으로 톤을 맞추어 간다는 것이다. 지금은 한발 한발 내딛
데뷔 2주년, 데뷔 10주년이 기다려지는 공연을 해 주길 바란다. 명문 합창단으
기 시작한 걸음마의 단계지만 지도하시는 양석진 선생님과 김진홍 선생님, 김
로 자리 하기까지 그들의 열정과 마음이 식지 않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
정경 선생님의 열정의 가르침이 뜨거워 단원들은 물론 파이팅이 넘치는 합창
어 나아가는 모습으로 말이다.
단이다. 지난 12월 2일 금요일 장천 홀에서 누가 누가 잠자나, 아기별, 산토끼, 명태, 도
글 : 수지 킴 | 사진 : 수지 킴, 김 민정 BOM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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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TUFF
Perfect Quality, LOEWE Reference 독일 명품TV LOEWE 1923년 독일 베를린에서 탄생해 오랜 세월 유럽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 온 독일 명품 프리미엄 AV 브랜드 ‘Loewe (로에베)’가 한국에 공식 런칭 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유럽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에 완벽한 스마트 홈 엔터
불필요한 선의 노출 없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360° 디자인은 지지대 없이
테인먼트 시스템을 구축한 Loewe(로에베)TV는 그동안 잔잔했던 한국시장에
단독으로 서 있는 모드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준다. 전동 회전 스탠드로 쉽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볼 수 있는 위치로 각도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100년 역사의 명품 베를린 글
1931년 <제 8회 베를린 라디오 전시회>를 통해 상업용 TV로는 세계 최초로
라스 회사와의 합작으로 일궈낸 UHD(초고화질) 디스플레이는 기존 Full HD
전자식 TV를 선보였고, 1981년에는 유럽 최초의 스테레오 사운드 TV를 발표
디스플레이에 비해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하며 TV와 사운드 시스템 분야에서 꾸준히 혁신을 이루었다.
Loewe(로에베)TV는 레퍼런스, 커넥트, 아트 3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로
Loewe(로에베)에서 선보이는 최상급 퀄리티의 럭셔리 라인인 ‘Reference(레
에베 청담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퍼런스)’라인은 55인치, 75인치, 85인치 크기의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었으 며,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외곽 프레임의 컬러부터 다 양한 라인의 스탠드, 스피커를 조합해 하나뿐인 나만의 TV를 완성할 수 있다. BOM 80
제품문의 : 02-511-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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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STUFF
70주년 맞은 JBL 하만의 대표 브랜드로 우뚝 창립 70주년 맞은 스피커 전문 브랜드 JBL는 7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EVEREST ELITE PLATINUM을 온라인 출시했다.
세계 최대의 음향 전문기업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용되었고, 뉴욕 양키 스타디움, 링컨 센터, 비엔나 오페라 하우스, 코페하겐
Korea, 대표 김한준)는 자사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이 창립 70주년을
로얄 대니쉬 씨어터, 상하이 스타디움 등 전세계 주요 공연장 및 경기장에도
맞이했다.
JBL 음향 장비들을 볼 수 있다.
1946년 제임스 B. 랜싱(James B. Lasing)에 의해 설립된 JBL은 미국 오디오
한편, 하만 인터내셔널은 JBL 70주년을 기념하여 리미티드 에디션인 ‘JBL 플
브랜드 중 오랜 역사뿐 아니라 음향 기술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기록을 보
래티넘 헤드폰’을 출시했다.
유한 브랜드이다. 전세계적으로 영화관, 공연장, 경기장 등의 주요 음향 시
JBL 에베레스트 엘리트 700 (Everest™ Elite 700)을 기반으로 출시되는 플
설의 50% 이상이 JBL 스피커를 채택하고 있고, 특히, 80%의 라이브 콘서트,
래티넘 헤드폰은 블루투스 4.0 기술을 지원해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차세
70%의 레코딩 스튜디오, 90%의 THX인증 영화관 등이 JBL을 사용하고 있다.
대 능동형 소음 제거 기술은 주변 소음 통과량까지 직접 조절할 수 있다. 전 설적인 JBL 프로 오디오의 다이내믹한 사운드와 맞춤형 이어 쿠션은 특별
오디오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오스카상과 그래미상을 모두 수상한 바 있는
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15시간 재생이 가능한 충전식 배터리, 트루노트
JBL은 지속적인 혁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전세계 주요 행사장 및 장소
(TruNote™) 자동 사운드 교정기술, 내장형 마이크 등이 적용되었다. 리미티
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부터 그래미상 시상식, 아카
드 에디션은 www.JBL.com 와 www.BestBuy.com에서만 독점으로 공급될 예
데미 시상식, 그 외 수많은 아티스트의 콘서트 투어 등에도 JBL 사운드가 사
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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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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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DINING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세련된 겨울 전통 디저트 단팥죽 가족, 연인, 친구와의 포근하면서 전통적이고 멋스러운 데이트를 원한다면 삼청동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자.
서울 종로구 삼청동, 길을 쭉 끝까지 가다보면 금융연수원 입구 옆에 작은 가
마음에 직접 찾아나섰다.
게가 하나 보인다. 밝은 색깔 벽돌에 옅은 분홍색깔의 간판이 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그 이름만큼은 누구나 기억할 듯 하다.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그
Since 1976
런데 왜 두 번째일까? 보통은 자신의 상품이 최고라고 말할텐데, 첫 번째가 부담스러운 것이었을까. 한국에서 단팥죽으로 세 손가락 안에 꼽힌다는 ‘서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은 1976년 4월 19일에 영업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십
울서 둘째로 잘하는집’. 과연 그 단팥죽의 맛이 첫째일지, 둘째일지 궁금한
전대보탕과 녹각대보탕 등의 따끈한 건강차로 유명했다고 한다. 하지만 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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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DINING
에는 주인 할머니의 정성이 담긴 달콤하고 부드러운 단팥죽으로 더 인기를
쳐진 커다란 옹심이도 보였다. 단팥죽을 한 입 먹어보니 팥이 곱게 갈렸는
끌고있다. 물론 이렇게 얼음장처럼 추운 날씨에 쓴 십전대보탕을 한 모금 삼
지 식감이 부드럽고 맛은 적절히 달콤했다. 동짓날 먹는 쌀알이 들어간 동지
키면, 으슬으슬했던 몸도 따뜻해지고 원기도 회복하게 된다. 여기에 같이 내
팥죽과 달리 단팥죽은 고운 죽, 디저트용 스프같다. 숟가락을 더 넣어 묵직한
어주는 생강 과자는 십전대보탕과 조화를 맞춘다.
옹심이를 꺼냈다. 쫀득 쫀득한 찹쌀 옹심이는 한 입씩 떼어 단팥죽과, 고명과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에 들어서니, 세월이 느껴지는 한국적인 인테리어들
함께 먹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양은 그리 많지않다. 단팥죽은 디저트이기때문
이 눈에 띄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수인생(流水人生)’ 액자부터 한겨울을
에 많이 먹어서도 안된다.
알리는 중앙의 난로, 진열된 약재들, 복고풍의 폭신폭신한 의자까지. 마치 시
시간을 멈춘 것 같은 70년대의 분위기에 먹는 단팥죽 한 그릇은 요즘의 그
간여행을 하는 듯 아늑한 한국판 빈티지의 분위기에 젖어, 팥죽과 건강차를
어떤 멋진 카페들 만큼이나 세련됐다.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에 달달한 디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이 보였다. 그럼 이제 단팥죽을 주문해볼까?
저트를 곁들이듯, 십전대보탕에 단팥죽을 먹어도 어색하지 않다. 소중히 소 신있게 지켜온 것들은 유행을 타지않는다.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은 그 가
첫번째는 ○○○, 두번째는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치를 증명했다. 그러면 왜 두번째이지? 하는 궁금증이 남았다. 들어보니 첫 번째는 어머니가 해준 음식이 가장 맛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럴만한 이유에 미소가 지어진
메뉴는 단 6개다. 10가지 재료를 정성스럽게 달인 십전대보탕, 자연스럽게 떨
다. 하지만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단팥죽만큼이나 집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어진 사슴의 뿔 에센스를 십전대보탕에 넣고 달인 녹각대보탕, 인기메뉴 생
이 곳. 추운 겨울, 집이 그리운 날 한 번 들러보길 권한다.
강대추차, 전통음료 수정과와 식혜, 그리고 이곳의 주인공 단팥죽이다. 뚜껑이 있는 작고 빨간 용기에 단팥죽이 내어졌다. 우선 외관은 썰어진 밤 조
글•사진 신지우
각과 익힌 콩, 은행 고명이 놓아져 멋스럽고 먹음직스러웠다. 여기에 살짝 비
위치 : 서울 종로구 삼청로 122-1 | 전화번호 : 02-734-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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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9 FESTIVAL
「부탁해 엄마」 당신이 나의 엄마여서 다행입니다. 광주 유·스퀘어 10주년 기념으로 2016년 9월 2일부터 1년간 진행되는 ‘광주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의 2017년 1-2월 공연 ‘부탁해 엄마’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부모님께 유익한 문화선물이 될 것이다.
시놉시스 1982년 디스코장. 순정과 덕구는 디스코 를 추다가 눈이 맞아 결혼을 하고 아들 형국을 낳는다. 사고로 덕구가 세상을 떠난 후 순정은 남 편에 대한 그리움을 품은 채 식당에서 일 을 하며 아들 형국을 키운다. 31살이 된 아들 형국은 사진작가를 꿈꾸 는, 현실은 취업준비생인 백수다. 순정과 형국은 늘 서로 투닥거리면서도 행복한 일상을 보낸다. 순정은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의 앞날이 걱정되지만 이런 바 램과 달리 형국은 아직 철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순정은 오랜 친구 미자와의 약속이 있던 날 길을 잃게 되고 평소 건망증이라 생각 했던 일상의 소소한 문제들이 치매라는 큰 병이었음이 드러나게 된다. 알츠하이머,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는 고 칠 수 없는 병. 기억을 잃어가는 순정과 생활하게 된 철 없는 아들 형국은 과연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
공연문의 및 예매 YD뮤지컬컴퍼니 : 02-2231-1433 유·스퀘어 문화관 : 062-360-8437,8433 NAVER 카페 유·스퀘어 문화관 / 인터파크 1544-1555 BOM 86
BOM l THEATRE
100만 관객을 화끈하게 사로잡은 연극!
연극 「그남자 그여자」 #본능자극 심쿵 로맨스 대구컴백!!! 정훈 * 선애 스토리 라디오방송국 pd정훈, 자신의 프로그램의 dj 선애를 좋아하지만 고백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옆에서 바 라보기만 한다. 선애 역시 성실한 정훈을 좋아하고 있었지만 소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뿐이 다. 선애의 마음을 눈치 챈 정훈은 용기를 내서 데이트 신청을 하고 설레는 첫 데이트가 시작되는데...
정민 * 지원 스토리 싹싹한 대학생 정미은 같은 대학에 다니는 지원을 우연히 버스 정류장에서 보고 첫눈에 반한다. 매일 다섯 정거장이나 떨어진 버스 정류장까지 와서 그녀와 함께 버스를 타고 등교하는 정민, 선머슴 같던 지원도 자꾸 눈에 띄는 정민을 의식하며 갑자기 외모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 정민은 버스에 떨어뜨 린 지원의 지갑을 돌려준다는 핑계로 조심스럽레 그녀에게 말을 건네고...
리얼 19금 연애공감! 섹시로맨틱
솔직 화끈한 코미디 연극 연극 「나의 PS 파트너」 전 여친에게 새 남자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열등감 폭발, 외로움 증폭에 잠 못 이루고 뒤척이던 그 에게 어느 날 밤, 야릇한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이거.. 요즘 요행하는 신종 보이스 피싱인가? 통화료 얼마에요???! 5년 간의 긴~ 연애로 시들해진 연인관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한 그녀!! 수화기 너머로 자 신의 모든 개인기(?)를 선보이지만, 수화기 너머의 남자 내 남자가 아니다!? 7895? 5?! 너 누구야! 수화기 너머로 각자의 연애와 일상 등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점점 가까워 지는 두 사람.. 어느 날 남자를 다시 찾아온 전 여자친구... 이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BOM 87
BOM l GALLERY
▲ Alphonse Mucha, Woman with Daisy, c.1900
Alphonse Mucha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컬쳐앤아이리더스는 지난 2013년 성황리에 마친 무하의 첫 번째 회고전,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와 유토피아 展>의 큰 사랑에 힘입어 3년 6개 월여 만에 새롭게 기획된 무하의 두 번째 단독전시를 2016년 12월 3일부터 2017년 3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알폰스 무하, 그 두 번째 이야기
무하는 파리의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절에 프랑스 여배우 사라 베 르나르(Sarah Bernhardt)를 비롯한 유명인들의 홍보 포스터와 장식패널
첫 번째 회고전이 무하의 예술적 커리어의 발전을 기반으로 철학적 측면을
(panneaux décoratifs), 네슬레(Nestlé)와 모에 샹동(Moët & Chandon) 등의
부각시킨 전시였다면 이번 전시는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로서의 면
브랜드를 홍보하는 포스터 작가로서 유명세를 떨치며 새로운 예술 포스터
모를 보여줄 것이다.
의 시대를 예고했다. 당시 아르누보의 정수로 알려진 무하의 장식화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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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honse Mucha, Woman with Daisy, c.1900
▲ Alphonse Mucha, Poster for 'Gismonda', 1894
특별하게 여겨졌으며 그의 판화 작품은 현대 예술에 영향을 미쳤을 뿐만
으로 19세기 말 유럽과 미국 전역을 휩쓴 무하 스타일! 현대인들이 꼭 기억
아니라 만화가와 상업 디자이너 등 많은 현대의 그래픽 작가들에게도 영감
해야할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가 이번 겨울 예술의전당에서 우리
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전시의 마지막 섹션에서는 무하의 영향을 받은 한
를 기다리고 있다.
국과 일본의 만화가들을 소개하면서 새롭게 시도된 무하 감성의 현대작품 을 만나 볼 수 있다.
전시 구성
아르누보를 꽃피운 거장의 작품을 만나는 시간
SECTION 1 : PROLOGUE-Making of the Mucha Style 첫 번째 섹션에서는 무하의 삶과 더불어 19세기 말 파리의 문화적, 예술적 배
우아한 인물 표현과 화려하고 세련된 장식으로 세기말 파리 거리를 수
경과 함께 모라비아에 기반을 둔 그래픽 아티스트로서의 작품 활동을 보여
놓은 신선했던 알폰스 무하의 원작을 직접 마주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준다.
이다. 알폰스 무하 재단에서 엄선된 230여 점의 유화, 판화, 사진, 디자인 상품,
SECTION 2 : The Art of Storytelling
장식품, 드로잉 등을 포함하는 이번 전시는 아르누보의 꽃이라 불리는 무
무하는 근본적으로 ‘선형작가’였다. 이 섹션에서는 연극적, 서사적 요소 등 무
하의 생애 전반에 걸친 예술세계와 그가 오늘날 현대예술과 상업 디자인에
하 스타일을 이루는 주요 요소들을 살펴보며 파리에 머물기 전 체코의 풍자
미친 영향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잡지에 실렸던 연재만화부터 그가 직접 디자인한 책, 잡지의 삽화 등을 만나
역사상 가장 우아하고 독창적인 미술이 꽃피운 시기에 뜨거운 예술적 감성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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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honse Mucha, Poster for 'Monaco-Monte Carlo', P.L.M. railway services, 1897
▲ Alphonse Mucha, Poster for 'La Dame aux Camélias', 1896
SECTION 3 : The Art of Advertising
의 아름다움을 보급하고 많은 대중의 삶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무하가 디자
이 섹션에서는 아르누보 스타일의 대가로 성장한 무하의 사회적, 문화적 배
인 한 제품과 패킹 디자인, 파리에서 활동한 보석가 조르주 푸케(1858-1929)
경이 된 1890년대를 주로 다룬다.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를 디자인한 작품을
와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살펴본다.
포함해 상징적인 포스터들과 다양한 상업적인 제품 등 대중적인 ‘브랜드’이 미지로의 소통을 위한 무하의 디자인 전략을 보여준다.
SECTION 4 : Picture Maker for Ordinary People
SECTION 6 : Epilogue-The After of ‘le style Mucha’ 제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무하의 명성과 아르누보 양식은 잊혀져가는 듯 했으나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다시 주목 받게 된다. 1963년 런던의
전반적인 그의 삶을 살펴보면 무하는 사회에 헌신적인 예술가였다. 그는
빅토리아&알버트 미술관에서 무하의 아들 이르지 무하(1915-1991)와의 협
1898년 프리메이슨과 같은 다양한 사회 개혁 집단에 가입해 예술교육 프로
업으로 개최된 무하의 회고전 ‘아르누보와 알폰스 무하 展’은 이러한 움직
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예술의 대중화 프로젝트를 시행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임에 기여했다. 이후 20세기 후반 한국과 일본에서 부상하기 시작한 만화
아르누보 양식 그 자체라고 평가되는 무하의 장식 패널과 그의 판화가 성공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무하 스타일이 어떻게 그들의 작품에 영감을 주고
하기까지의 문화적 배경을 살펴본다.
새로운 시각적 언어로 스며들었는지를 보여준다. 일본의 유타카 이즈부치
SECTION 5 : Beauty-Inspiration for Lifestyle
와 클램프, 한국의 고야성, 임주연, 그리고 추혜연 작가의 작품이 함께 전 시된다.
아르누보 양식은 20세기 모던 디자인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고전적인 장식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과 빠르게 변모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추어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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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홍지유 (컬쳐앤아이리더스, 큐레이터) | 사진 : 컬쳐앤아이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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