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 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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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Owner'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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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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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EY DRIVING CAR MAINTENANCE STUFF TUNNING TRAVEL MOTOR SPORT PEOPLE ACCESSORY FOOD CARCAR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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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100주년 기념 뉴 750Li xDrive 비전100 에디션 출시 BMW, 신형 5시리즈에 ‘리모트 뷰 3D’ 기능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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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마운틴하드웨어 패션 브랜드 콜한과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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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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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아이콘의 재탄생 콘스탄틴 그리치치가 디자인한 새로운 세라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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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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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ordable Art Fair Seoul 2016
YACHT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최고 명당자리, 럭셔리 파워보트로 여유롭게 즐기세요!
TRAVEL 코네티컷의 가을 베트남 인기 여행지
FESTIVAL
SKY Park 하늘공원 억새 축제 Lucerne Autumn Fair 군밤 내음 가득한 루체른 전통 가을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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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10 Octo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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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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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100주년 기념 뉴 750Li xDrive 비전100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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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신형 5시리즈에 ‘리모트 뷰 3D’ 기능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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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배우 안성기 부자와 함께 한 뉴 MINI 클럽맨 광고 공개
Y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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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최고 명당자리, 럭셔리 파워보트로 여유롭게 즐기세요!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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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클래식 드레스 워치 Specialties(스폐셜티스) 1728.9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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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보렐 YALLY(얄리)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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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아이콘의 재탄생 콘스탄틴 그리치치가 디자인한 새로운 세라미카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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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2002 Hommage celebrates the birth of the turbocharged car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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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의 가을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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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Park 하늘공원 억새 축제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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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기 여행지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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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로 떠나는 ‘로맨틱한 여행’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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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erne Autumn Fair 군밤 내음 가득한 루체른 전통 가을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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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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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하드웨어 패션 브랜드 콜한과 콜라보레이션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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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방전문 브랜드 밀리컨 Mill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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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국산 일렉트릭 미니스쿠터 브랜드 타미(TAMI)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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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시리즈, 유분 컨트롤 로션 ‘맥스 LS 매트 리뉴얼 로션’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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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를 알면 와인이 보인다 레드 와인을 만드는 대표적인 포도 품종들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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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마시기 좋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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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6 Affordable Art Fair Seoul 2016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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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없이 월37만원, 강남 소호사무실 모퉁이돌 논현본점 오픈!
D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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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식과 술 수불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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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찹쌀케이크 & 유령머랭쿠키
N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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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제작진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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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DENMARK : DESIGN
TU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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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TUNING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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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MW OWNER'S MAGAZINE
월간 비오엠 전국 유명 백화점 라운지, 호텔 라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고급 레스토랑, 수입차 전문 정비, 튜닝샵 등 고소득 및 사회 리더급 인구 유동이 많은 엄선된 스팟 3500여개소에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BMW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운행하는 정기구독층에게 매월 발송되고 있습니다. Editorial 편집장 김창균ㅣEditor in Chief KIM, CHANG KYUN 에디터ㅣ신지우, 김동원, 김수지, 방영재, 조대현, 홍성곤, 허윤정 Advisor 고문 김태우 | KIM, TAE WOO Art Division DREAM DESIGN | 070-4607-5503 수석 디자이너 최용성 | Creative Director CHOI, YONG SUNG 디자이너 이향미 | Art Director LEE, HYANG MEE Business Division 발행인 이동진ㅣPUBLISHER LEE, DONG JIN Print Division ㈜조광프린팅
BOM is published by MOTORMEDIA 발행년월ㅣ2016년 9월 25일 발행 제호ㅣ비오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ㅣ강동 라00061 발행처ㅣ㈜모터미디어 MOTORMEDIA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12-26
312-26, Cheonho-dong, Kangdong-gu, Seoul, Korea Tel. 070-8220-4158 / Fax. 02-488-4156 광고문의 | 070-8220-4158 / 광고대행사 | 내일미디어랩 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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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100주년 기념 뉴 750Li xDrive 비전100 에디션 출시 품격의 강자 7시리즈 xDrive의 BMW 100주년 기념 에디션이 출시됐다.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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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BMW 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100대 한정 생산되는 BMW 뉴 750Li xDrive 비전100 에디션을 출시했다. 지난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 공개된 뉴 750Li xDrive 비전100 에디션은 최고급 맞춤제작 사양인 BMW 인디비주얼이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편의 장치를 갖추고 있다. 특히, 엄선된 인디비주얼 전용 외장 컬러, 20인치 인디비주얼 경합금 휠 및 인디비주얼 피아노 블랙 인테리어 트림 등 차별화된 옵션으로 품 격과 스타일, 존재감을 부각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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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The New 750Li xDrive Vision100 edition
또한, 고급 인테리어와 함께 카본코어, 제스처 콘트롤, 레이저 라이트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BMW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450마력, 최대토크 66.3kg⋅m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하며 가격은 1억 9,730 만원(부가세포함)이다. 한편, BMW는 뉴 750Li xDrive 비전100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 전원에게 BMW 7시리즈 더플백, 서류가방, 카드 케이스, 여권지갑 등으로 구성된 370만원 상당의 몽블랑 컬렉션 7종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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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BMW, 신형 5시리즈에 ‘리모트 뷰 3D’ 기능 탑재 조금 험한 곳에 주차해둔 BMW를 걱정할 일은 줄어들게 됐다. 신형 5시리즈에 장착된 ‘리모트 뷰 3D’는 어디에서든 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10월 파리 바르세유 전시장에서 첫 선을 보이는 BMW의 신형 5시리즈에 ‘리
으로 볼 수 있으며 세부적인 부분까지 확인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모트 뷰 3D(Remote View 3D)’ 기능이 처음으로 적용된다. 스마트폰 어플을
경보 시스템 등의 작동 시 보다 편리하게 자신 차량의 상태를 확인 할 수
통해 구현되는 이 시스템은 언제 어디서든지 자신의 차량 주변에 무슨일 일
있으며 이는 신형 7시리즈에 탑재된 무인 주차 기능 ‘리모트 콘트롤 파킹
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으며 차량상태를 간편하게 확일할 수 있다.
(Remote Control Parking)’과 연동 될 경우 보다 높은 활용성을 보여줄 것으
‘리모트 뷰 3D’ 기능을 설명하는 영상은 BMW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공
로 예상됐다.
개됐다. 하지만 아직 신형 5시리즈의 디테일한 디자인이 공개되지 않아 영
BMW의 신형 5시리즈는 9월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하는 파리모
상 역시 흐릿하게 처리됐다. 실제로는 원격으로 차량 주변의 상황을 실시간
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후 연말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BOM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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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배우 안성기 부자와 함께 한 뉴 MINI 클럽맨 광고 공개 언제나 신뢰감을 주는 국민 배우 안성기씨가 미니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그의 훈남 아들 안다빈씨와 함께 진행한 광고는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배우 안성기와 미술작가로 활약중인 안다빈
않는 삶을 추구하는 두 부자와 뉴 MINI 클럽맨의 공통점을 부각하는데 초점
부자를 MINI의 플래그쉽 모델인 뉴 MINI 클럽맨의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을 맞췄다. 특히 광고 속에서 “남의 시선에 맞추기보단 내가 원하는 내 모습
MINI는 60년 가까이 연기자의 길을 걸으며 현재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대로. 나를 정의할 마지막 한 줄은 스스로 완성해야죠.” 라며 자신의 철학을
배우 안성기와 젊은 아티스트로 본인만의 길을 찾고 있는 안다빈 작가를 모
소신 있게 밝힌 배우 안성기와 젊은 아티스트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틀에서
델로 선정함으로써, 57년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의 길을 걸어온 MINI와
벗어날 때 나만의 스타일이 완성된다는 안다빈 작가의 인터뷰 내용은 MINI와
두 모델과의 공통된 가치관을 고객들에게 보다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계획
의 깊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이다.
한편, MINI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델로 거듭난 뉴 MINI 클럽맨은 MINI 특유
각종 매체를 통해 공개되는 이번 광고는 배우 안성기와 작가 안다빈의 진솔
의 운전의 즐거움, 혁신 기술, 보다 넓어진 공간을 통한 안락함과 편의성이
한 인터뷰와 일상을 담은 영상으로 제작되었으며, 타인의 기준으로 정의되지
한층 더 강화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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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최고 명당자리, 럭셔리 파워보트로 여유롭게 즐기세요! 문의 :
바다로요트 | www.badaroyacht.com | www.facebook.com/badaroyacht | www.twitter.com/badaroyacht TEL : 031)985-5304~5 [매매/물류대행/관리] / 02)3406-9019 [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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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매년 10월 단 하루! 여의도 한강공원 하늘에는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 잡기
선상에서 즐기는 불꽃축제는 경기도 김포 마리나를 기점으로 출항 및 회항
위해 화려한 불꽃이 터져 나온다. 까만 하늘에 피어나는 형형색색의 불꽃을
하기에, 도심의 복잡한 인파에서 벗어나, 보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감상 할 수
보고 있노라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기분이
있다. 특히 건물이나 육지에서 바라보는 것보다 불꽃을 한 눈에 담기도 어려
든다. 2016년 세계불꽃축제는 10월 8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불꽃축제
울 만큼 가까이서 불꽃 축제를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
를 보다 즐겁게 즐기기 위해서는 자리 선점이 가장 중요하기에 일찍부터 정
이다. 숨쉴 틈도 없이 펼쳐지는 눈 앞의 불꽃 향연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보를 얻으려는 고객들이 많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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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YACHT
바다로요트는 매년 불꽃축제 요트 투어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메인으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의 최고 명당 자리를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강력
로 내걸고 있는 요트/보트는 Cruisers Yacht 370로 크루징 타입의 파워보트
하게 추천 한다.
이다. 붉은 색의 강렬한 비미니 탑과 매끈한 곡선이 매력적인 미국 제조 보트 로, 침실, 화장실, 주방 등의 편의 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되어있어 평소에도 요 트/보트 차터(렌탈) 서비스시 고객 만족도가 높은 파워 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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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불꽃축제 바다로요트 상품구매문의 : 02-3406-9002 www.badaroyach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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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수입원 : (주)더 아이비 코리아 T.02-6052-5256
경고 : 지나친 음주는 간경화나 간암을 일으키며, 운전이나 작업 중 사고 발생률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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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바나 클래식 드레스 워치 Specialties(스폐셜티스) 1728.9537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된 합리적인 가격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가 클래식 시계의 정수를 보여주는 스페셜티스 컬렉션을 소개한다.
시대에 상관없이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제품은 41mm 사이즈 스
공사 지정면세점, SM면세점 및 전국 그로바나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매가 가
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기요셰 패턴 다이얼, 고풍스러운 핸즈&크라운과 세계 최
능하다.
고의 정교함을 자랑하는 스위스 무브먼트가 조화를 이루는 도회적인 컬렉션으
올해로 92주년을 맞이한 ‘그로바나’(GROVANA)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
로 그로바나의 전통적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의 노하우를 보여준다. 또한 빛 반
로서 기계식 시계부터 다양한 기능의 쿼츠 시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컬렉션
사 방지 및 항스크래치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및 크로노그래프, 날짜,
을 구축하고 있으며 모든 시계는 "TIME IS OUR TRADITION"이라는 슬로건과
30m 방수 기능등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화이트 또는 로즈 골드 컬러로도 만나
함께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볼 수 있는 이 특별한 컬렉션은 3년간의 국제 무상 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그로바나는 롯데백화점 본점등 그로바나 취급 백화점, 갤러리아면세점 63점, 동화면세점, 두타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제주관광 BOM 24
문의 : 02-6403-2112 | www.grova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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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보렐 YALLY(얄리)Ⅱ 컬렉션 클래식한 가죽 스트랩으로 더욱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얄리 컬렉션
1856년, 완벽한 클래식한 시계에 대한 열정을 지닌 Jules Borel(줄스 보렐)
성이라는 시계의 필수 요소들에 집중하고 있다.
에 의해 스위스 뇌샤텔(Neuchatel)에서 탄생한 160년 역사의 ‘어니스트 보렐 (Ernest Borel)’이 F/W 신제품 YALLY(얄리)Ⅱ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두타면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면세점(JTO) 및 전국 공식 판매처
로즈골드 케이스, 다크 브라운 컬러의 다이얼과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YALLY(얄리)Ⅱ 컬렉션은 불필요한 복잡한 구조나 과도한 장식은 배제하고 시계의 본질에 충실한 미니멀한 디자인의 커플 시계로 편안한 착용감과 내구
문의 : (주)티보스 | 02-1661-5705 | www.ernestborel.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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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아이콘의 재탄생 콘스탄틴 그리치치가 디자인한 새로운 세라미카 미니멀리스트 디자인 아이콘이 새롭게 탄생한다. 라도 세라미카(Rado
는 하이테크 세라믹 컬렉션 중 하나인 세라미카는 이번 새로운 디자인을 통
Ceramica)가 그 주인공. 독특한 직선형 외관과 선구적인 하이테크 세라믹 소
해 기존의 강력한 기하학적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인 해석을 담
재의 사용으로 유명한 이 타임피스가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산업 디자이너,
아냈다.
콘스탄틴 그리치치(Konstantin Grcic)에 의해 리디자인되었다. 라도를 대표하
기존 1 세대 모델과 동일하게 새로운 세라미카 역시 순수하고 현대적인 미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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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하이테크 세라믹 타임피스이다. 브레이슬릿이 직선형이었던 오 리지널 버전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곡선형 브레이슬릿이 모노블록 케이스까지 이어지는 형태로 발 전시켜 조금 더 대중적인 시계 쉐이프에 가깝게 디자인 되었다. 그리치치의 상상과 진보된 기술이 더해져 형태와 소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11 개의 새로운 세라미카 컬렉션이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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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onstantin Grcic
불리지만 디자이너 본인은 '심플하다'는 표현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콘스탄틴 그리치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류 산업 디자이너 중 한 명이
About Rado
다. 그는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들의 가구, 조명, 액세서리 및 가정용품을 개 발해왔고, 그의 많은 제품들은 명망 있는 국제 디자인 상들을 수상했다. 기술
라도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획기적인 소재를 사용해 세계에서 가장 견고한 시
과 소재에 대한 열정이 높기로 잘 알려진 그리치치가 아이코닉한 라도 세라
계를 제작하는 것으로 세계적 인지도를 쌓아온 글로벌 브랜드이다. 스위스
미카 컬렉션의 2016 년 리디자인을 담당하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
렝나우에서 설립된 이래, 라도는 오늘날까지도 “상상할 수 있다면 실현할 수
고 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그리치치는 종종 '미니멀리스트'라
있다”는 브랜드 철학과 함께 개척자 정신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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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ATCH
✚ 무브먼트 : 8 1⁄4 ETA E61.511, 쿼츠, 9쥬얼, 3핸즈 (6시 방향 스몰 세컨드, 12시 방향 날짜창) ✚ 케이스 : 무광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모노블록 케이스 블랙 PVD 코팅된 티타늄 케이스백 무광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캡이 있는 스테인리스 스틸 크라운 곡선형 사파이어 크리스탈, 메탈리제이션, 접착형 5 bar (50m) 방수 ✚ 시그니처 모델 : 케이스 백에 스페셜 인그레이빙-LIMITED EDITION ONE OUT OF 701 ✚ 다이얼016 : 폴리싱 처리된 블랙 래커 슈퍼 루미노바® 처리된 화이트 인덱스 그레이 프린팅된 아라비안 인덱스, 미닛 트랙, 라도 로고 ✚ 다이얼015 : 폴리싱 처리된 블랙 래커 슈퍼 루미노바® 처리된 트라이앵글과 아라비아 숫자 무광 그레이 프린팅 인덱스와 라도 로고 ✚ 크기 : 30.0 x 41.7 x 7.6 (WxLxH, mm)
Ref. 256.0706.3.016
Ref. 212.0708.3.015 시그니처 모델
RADO CERAMICA ✚ 무브먼트 : 5 1⁄2 x 8 ETA 282.001, 쿼츠, 13 쥬얼, 2 핸즈 ✚ 케이스 : 화이트 또는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모노볼록 케이스 티타늄 케이스백 화이트 또는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캡이 있는 스테인리스 스틸 크라운 곡선형 사파이어 크리스탈, 메탈리제이션, 접착형 5 bar (50m) 방수 ✚ 다이얼 : 폴리싱 처리된 화이트 또는 블랙 래커 jubilé, 다이아몬드 4개, 0.85-0.90, 톱 웨셀톤, VS-SI, 풀컷, 0.011 캐럿 실버 컬러 프린팅된 인덱스와 라도 로고 ✚ 크기 : 22.9 x 31.7 x 6.6 (WxLxH, mm) Ref. 420.0703.3.071
Ref. 420.0702.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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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BMW 2002 Hommage celebrates the birth of the turbocharged car Design study pays tribute to legendary motor racing glories at the Concours d’Elegance in Pebble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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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At the Concours d’Elegance in Pebble Beach, the BMW Group is pre-
“The BMW 2002 Hommage celebrates the extraordinary feats of en-
senting the BMW 2002 Hommage to shine the spotlight back over its
gineering on which BMW turbo technology is based and re-interprets
successful history with turbocharged engines. In 1973 the BMW 2002
them in the form of a design study,” says Karim Habib, Head of Design
turbo became the first series-produced vehicle in Europe to feature
BMW Automobiles. “With its iconic orange/black paintwork, the car has
turbo technology. In so doing, it turned the BMW 02 into a full-blooded
a colour scheme and livery synonymous in the minds of many motor
sports car. Looking back, the advent of BMW turbo engine technology
sport fans with the triumphs of the 1970s.”
pointed the way for both the development of the sportiest BMW sedans
The model unveiled in Pebble Beach writes the next chapter in a story
and milestones such as the first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title
begun by the BMW 2002 Hommage, which the company presented at
for a turbocharged car – won by Nelson Piquet in 1983.
the 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 in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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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A confident statement of unadulterated driving joy.
Historic details with a modern twist.
The sporting silhouette of the BMW 2002 Hommage lies low against
A particularly striking feature of the car’s flanks are the pronounced wheel
the road. Its compact proportions; complete with long wheelbase, short
arches, which frame the body like four brackets and add stature. In the
overhangs and prominent “shark nose�, promise a driving experience
process, they recall the homologated version of the BMW 2002 turbo,
that thrills with irresistible dynamics and agility. Aerodynamic details like
which needed broad extensions bolted onto its body to accommodate a
the large spoilers at the front and rear team up with the profusion of air
significantly wider track. The Hommage car integrates this detail neatly.
intakes and exits to optimise airflow around the car and maximise down-
Sleek surfacing and precisely chiselled lines envelop the powerful wheel
force in every driving situation.
arches and hand them a starring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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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LAUNCH & OPEN
더원 프리미엄 담배 ‘골드라벨’ 입맛 까다로운 럭셔리 흡연자들을 위한 담배가 출시됐다. 마이크로 참숯이 들어간 더원 ‘골드라벨’은 3중 필터를 장착해 깔끔함이 느껴진다. 담배를 태우는 30초의 품격을 누려보시길 바란다.
KT&G에서 12월18일 프리미엄 1mg 레귤러 담배인 ‘골드라벨’을 출시하였다.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출시 한달 만에 소비자들에게 회자 되고 있
‘골드라벨’은 더원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풍미를 구현함과 동시에, 마이크로
는 골드라벨은 품위와 품격 있는 남성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을
참숯이 들어가있는 3중필터를 장착해 보다 나은 깨끗함을 담았다. 또한, 국내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더원 ‘골드라벨’의 가격은 갑당 5,000원이며 타르와
최초의 프리미엄 1mg 레귤러 제품에 걸맞게 패키지에 특수 홀로지 디자인을
니코틴은 각각 1.0mg과 0.10mg이다.
경기도 고촌읍 아라육로 152번길 210-34 02 3406 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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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CAR
Bringing matters to a sporting conclusion.
this strengthens the impression of a strip wrapped around the car. The asymmetric BMW logo placement to the right of the license plate between
The rear-end design of the BMW 2002 Hommage also calls on elements
the two rear lights is likewise a characteristic element of 02 rear styling.
of the 2002 turbo. For example, the horizontal sub-division of the car’s generous surfaces and its clear lines make a width-emphasising and thus
BMW’s fresh interpretation of the BMW 2002 adopts the form of a compact
suitably dynamic statement, laced with modern feel. The almost rectangu-
sports coupe in the classical tradition of BMW Hommage cars. But more
lar lights provide a stylistic border for the rear end. All you can see when
than that, the BMW 2002 Hommage represents a clear statement of how
they are dormant is an unbroken black surface. As at the front of the car,
pure driving pleasure is defined in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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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LAUNCH &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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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코네티컷의 가을 지리적으로 형형색색의 단풍을 피워낼 수 있는 미국의 북동부. 그 중에서도 코네티컷의 가을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코네티컷의 가을 내음을 따라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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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TRAVEL
코네티컷은 미국의 50개 주(州) 중 5번째 주로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자연
코네티컷 주의 에너지 환경 보호 부서의 가을 낙엽 지도를 보면 뉴잉글랜드의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다. 메인(Maine), 뉴햄프셔(New Hampshire), 버몬트
구석이 물들어가는 과정을 예측할 수 있다. 최근의 추정에 따르면 단풍의 절
(Vermont), 매사추세츠(Massachusetts), 로드아일랜드(Rhode Island) 주와 함께
정기는 코네티컷의 북동쪽과 북서쪽에 콜럼버스의 날인 10월 12일쯤 나타나
뉴 잉글랜드 지방에 속하며 이 지방에는 1620년 메이플라워호가 도착한 곳으
고 단풍은 11월 초까지 코네티컷 강 협곡과 해안가로 내려간다. 절정의 색은 10
로 영국계 이민이 많이 살았다. 주도는 하트퍼드로 코네티컷은 인디언 어로 '
월 5일 부터 11월 13일까지이다.
긴 조수(潮水)가 들어오는 강’이라는 뜻을 지녔다.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뉴욕 주 뉴욕시와 인접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접근성이 쉬운 코네티컷은 형형색
▶ 코네티컷의 북동부 북서부 코너 : 10월 9~16
색으로 물드는 가을 풍경이 무척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번 가을 코네티컷의
▶ 코네티컷 중부의 동쪽과 서쪽 : 10월 17~25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려 한다.
▶ 해안가와 코네티컷 강 계곡 : 10월 말~11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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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브룩 주립공원, 켄트 - 코블 산 (Macedonia Brook State Park, Kent - Cobble Mountain)
모학 국유림 (Mohawk State Forest, Cornwall) 모학 국유림은 콘월의 리치필드 카운티, 서던 버크셔에 위치한 코네티컷에서 여섯번째로 오래된 숲이다. 1921년에 개원하여 현재 14km2에 달한다. ‘모학’
켄트의 도심에서부터 341 길을 따라 서쪽으로 2마일을 가라. 그리고 마케도
은 이웃지역 인디언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경고할 수 있도록 여기에 살던 부
니아 브룩 길을 따라 가다 첫번째 우회전을 하면 공원의 입구가 보인다. 사
족들이 산꼭대기에 불을 지폈다고 한다.
무실과 주차창은 공원의 1마일 안에 위치하고 트레일 지도도 사용 가능하
토링턴 루트 4W에서부터 숲의 입구까지 14마일을 간 후 왼쪽으로 꺾어라. ‘T’
다. 이곳 마케도니아 브룩 주립공원의 방문객들은 51개의 캠프장에서 캠프
교차로까지 가면 모학산 길에서 우회전하라. 북쪽의 경치와 캣스킬, 타코닉
를 하고, 피크닉, 낚시도 할 수 있다. 코블 산은 오르기에 적당한 경사를 가
과 버크셔를 포함한한 서쪽의 숨막히는 광경이 있다. 마타턱과 모학 트레일
졌으며 하이킹 트레일은 강도에 따라 색이 다르다. 6.8마일 정도의 파란색
모두 이 지역을 지나니 하이킹하는 기쁨은 배가 된다.
트레일은 중급자 코스이지만 무시해서는 안된다. 하얗게 빛나는 코블 산 트
겨울에 모학숲은 크로스 컨트리 스키와 스키, 스노우 보더들에게 인기있는
레일을 타면 할렘 계곡과 타코닉, 캣스킬 산을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경치를
지역이다. 또한 코네티컷에서 몇 안되는 사냥이 금지된 숲이기도 하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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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힐 주립 공원 (Dennis Hill State Park, Norfolk)
스트랫퍼드의 롱 비치 (Long Beach in Stratford) 단풍여행을 떠나느라 북적이는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해안가에 찾아온 가을을
루트 272에 위치하며 1935년 뉴욕의 외과의사였던 프레데릭 셰퍼드 데니스
맞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롱 아일랜드 사운드와 그레이트 메도우 조수 습
가 코네티컷 주에 선물로 준 240 에이커(1km2)의 사유지였다.
지 사이에 있는 롱 비치는 코네티컷에서 가장 긴 연안 사주(砂洲) 중의 하나이
지질학적으로 이곳의 암석은 중간 결에 중간 회색을 가진 운모가 적은 편마
다. 해안을 걷고 모래 언덕을 탐험하며 따뜻한 암황색의 모래풀과 초록과 금색
암으로 되어있다. 하이킹을 하다 노출된 암석의 줄무늬를 발견한다면 2만 5
의 조수 습지의 세련됨을 느낄 수 있다. 해안가의 단풍을 보고싶다면 습지에서
천~만 5천년 전 코네티컷이 빙하에 2번이나 덮였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마치 빨간색 매트처럼 빽빽하게 모여있는 키작은 다년생 통통마디 풀을 찾을
것이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10월에는 북쪽에서 여름을 보내다 이동한 철새들을 만날
날씨가 맑은날은 해상 1627피트 위의 전망대에서 뉴 햄프셔까지 적어도 3개
수 있다. 큰 물떼새, 꼬까물떼새, 쇠노랑발도요새와 청동오리, 검은오리, 비오
의 주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버몬트의 초록산과 아름다운 단풍은 데니스
리등의 물새도 볼 수 있다. 바닷바람은 살쌀하므로 옷을 단단히 챙길 것.
힐을 환상적인 가을로 만들어준다. 10월 4일부터 26일까지 주말에만 산꼭대 기로 드라이브 할 수 있다.
자료제공 : 코네티컷 관광청(http://www.ctvisit.com) 및 코네티컷 에너지 환경 보호 부서(DEEP) | 글 : 신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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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Park 하늘공원 억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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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에서는 10월 7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억새축제가 열린다. 서울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준 하늘공원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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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까지 키가 큰 억새가 은빛 꽃줄기를 휘날리며 광활하게 펼쳐진 억새밭을
사실 이 하늘공원이 조성된 난지도는 1978년부터 1993년까지 서울시의 쓰레
상상해 본 적 있는지. 이런 꿈같은 억새밭은 비단 작은 시골 마을에서만 볼
기를 처리하던 쓰레기 매립장이었다. 계속 쌓아갈 수 밖에 없던 사정으로 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월드컵 경기장 주변의 5대 월드
립된 쓰레기들은 어느새 거의 100미터의 쓰레기 산 2개로 불어나 있었다. 그
컵 공원 중 하나인 하늘공원의 10월은 억새의 베이지 컬러와 은빛이 어우러
러나 2002년 월드컵 개최를 기념으로 1999년부터 난지도를 다시 자연 생태
져 단풍과는 또다른 매력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벼과의 여
계로 복원하기 위한 사업에 들어가 평화공원, 난지천공원, 난지한강공원, 노
러해살이풀인 억새는 1~2 미터까지 자라며, 9월을 시작으로 꽃이 부채모양
을공원과 함께 월드컵경기장 주변의 5대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여기에 5개
으로 달린다. 꽃에는 가늘고 끝이 뾰족한 작은 이삭들이 밀집해있고 낱꽃의
의 거대한 바람개비를 이용한 30m 높이의 발전타워에서 100kW의 전력을 생
밑에 황백색의 털이 달려있는데 이것이 억새가 은빛 머릿결을 멋지게 뽐내는
산해 자체 시설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하는 풍부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이다. 무성히 자란 억새와 파란 하늘이 닿아있는 그림같
메탄가스를 정제 처리해 월드컵경기장과 주변 지역에 천연가스 연료를 공급
은 풍경을 바라보면 잔잔한 가을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해 더욱 친환경적인 공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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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8000평에 달하는 순초지, 암석원, 해바라기 식재지, 메밀 식재지, 풍력발
로 난지도에 노랑나비, 제비나비, 네발나비, 호랑나비 등 3만 마리 이상의 나
전기 등으로 구성된 하늘 공원에 가기 위해서는 셔틀버스 또는 공원에서 운
비를 풀어놓았다고 한다. 최근 생태계 보고에 의하면 하늘공원에는 큰고니,
영하는 맹꽁이 열차를 타거나 285개의 통나무 계단을 올라 하늘공원에 다다
붉은배새매, 황조롱이 등 천연기념물 5종과 새호리기, 새매 등 멸종위기종 6
를 수도 있다.(단 통나무 계단은 축제기간 중에는 내려가는 것만 가능하다)
종, 물총새, 꾀꼬리 등 서울시 보호종 9종도 서식한다.
예상치 못한 높은 곳에 조성된 이 공원에 드리워진 억새와 해바라기, 코스모
올해 억새축제는 10월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스, 푸른빛의 풀들을 보면 왜 이곳이 하늘공원인지 금새 알아차리게 될 것이
오후 10시까지 축제기간에만 야간개장이 되며 체험존, 문화존, 소망존, 기록존,
다. 동서남북으로 북한산과 행주산성, 남산과 63빌딩 그리고 하염없이 흐르
휴게존(zone)이 구성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기간에만 볼
는 한강이 보이니 가슴이 탁 트인다.
수 있는 경관 조명도 분위기를 돋우니 이번 가을에는 억새숲을 거닐어 보자.
하늘공원에는 북쪽에 심어진 억새와 띠풀 뿐 아니라 남쪽 초지의 엉겅퀴, 제 비꽃, 씀바귀, 토끼풀 등이 심어져있다. 2000년도부터는 하늘공원을 중심으
자료제공 : 서울시 월드컵공원 | 글 : 신지우 BOM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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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기 여행지 문의 : 에바종 | www.evasion.co.kr | 1577-9056
베트남 추천 여행지 & 호텔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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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색채가 깊게 밴 호치민 파크하얏트 사이공
베트남 최대 도시 호치민에서 우아한 도심 휴양을! 과거 프랑스 식민지라는 아픈 역사를 지닌 베트남. 그 아픔을 무작정 지워버
베트남의 가장 큰 도시인 호치민. 뜨거운 햇살이 새하얀 프랑스풍 건물 위로
리는 것이 아니라 활용하는 방법을 아는 호치민은 곳곳에 아름다운 볼거리가
눈부시게 쏟아지고, 도심 곳곳에 자리한 공원은 한낮의 여유를 즐기려는 시
가득하다. <파크 하얏트 사이공> 역시 베트남 고유의 문화와 프랑스 식민지
민들로 북적인다. 거리를 가득 메운 스쿠터의 경적 소리는 24시간 멈추지 않
시절의 건축 양식을 조화시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게다가 2015년 새
고, 최신식 고층 빌딩 사이로 아오자이를 곱게 차려 입은 여인의 미소가 스쳐
롭게 리노베이션해 더욱 모던한 시설까지 겸비했다. 전반적으로 화이트와 아
지나간다.
이보리 톤으로 깔끔하고 화사하며, 다양한 샹들리에와 천정까지 연결되는 높
호치민은 베트남 남부 도시다. 수도 하노이(Hanoi)보다 더 크고 부유한 경제
은 창문이 로맨틱함을 더 한다. 245개의 객실은 수공예 가구와 베트남 전통
중심지다. 그만큼 호텔, 레스토랑, 쇼핑센터 등의 시설이 고급스럽다. 각종 브
직물, 현지 작가들의 예술작품으로 꾸며져 우아하고 고풍스럽다. 뿐만 아니
랜드 숍이 줄지은 거리로 오토바이가 끝없이 밀려든다. 다소 답답할 수 있는
라 아이패드, 빛 감지 센서, 블루투스 스피커 등 최신 설비들이 구비되어 있
이 도시에 사이공 강과 공원, 문화 유적지가 숨통을 트여준다. 호치민 시내를
어 편리하다. 로맨틱한 산책로, 아름다운 조명의 수영장 그리고 현지 과일과
돌아다니다 보면 녹색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보이는데, 이들은 바로 '녹색
허브를 활용한 스파 등의 부대시설은 번잡한 도심 속에서 휴양지에 온 듯한
여행 가이드'다. 오토바이 소매치기를 방지하기 위해, 또는 복잡한 도로의 신
기분을 선사한다. 눈부시게 성장하는 호치민, 그 중심에 있는 <파크 하얏트
호등 건너기 등을 도와준다.
사이공>에서 도심 휴양을 즐기며 호치민의 과거와 미래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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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호이안 알마니티 호이안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호이안은 다낭에서 남쪽으로 30km아래에 위치한 작
은 도시로, 전통적인 동남아시아 무역항의 모습이 잘 보전돼 있어 유네스코
은 도시로, 시간이 멈춘 듯 아름답게 그 전통이 보존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곳이다. <알마니티 호이안>은 이 호이안 올드 타운
유산으로 등록된 곳이다. 과거 무역항으로 번성했던 곳답게 베트남, 중국, 일
과 10분 거리에 위치, 가게에 걸려있는 색색의 등과 아오자이만큼이나 컬러
본 등의 다양한 문화가 남아있고, 강을 따라 늘어선 색색깔의 건물들이 여행
풀한 이 도시의 매력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리조트다. 깨끗하고 쾌적한 시
자들의 발길을 사로 잡는 곳이다.
설은 물론, 야외 수영장과 열대 정원,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과 바가 이 여유로운 도시에 어울리는 호젓한 휴식 시간을 즐길 수 있게 해
호이안 올드 타운에 자리잡은 아늑한 웰니스 리조트
준다. 또한 웰니스가 콘셉트인만큼 <알마니티 호이안>에서 스파는 빼놓을 수 없는 매력 요소다. 투숙객에게 제공되는 90분 스파는 테마가 있는 스팀, 사우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호이안은 다낭에서 남쪽으로 30km아래에 위치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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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마사지, 명상 등으로 이루어져 베트남의 전통과 정신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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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나폴리, 베트남 나트랑
<안람 닌반베이>는 그 동안 가봤던 리조트와는 차원이 다르다. 높은 아치형
안람 닌반베이 나트랑
천장과 코코넛 초가 지붕이 특징인 넓고 광대한 투숙 공간, 초록빛 남중국해, 길게 이어진 해변, 잔잔한 라군, 열대 숲 등 자연을 최대한 보존한 채 지어진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나트랑(냐짱)은 19세기부터 프랑스인들이 휴양지로 개
<안람 닌반베이> 리조트는 마치 영화 속 어느 조용한 섬에 온 듯한 느낌을 선
발한 이래로 일찍이 유러피언들의 여행지로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길게 뻗은
사한다. <안람 닌반베이>는 베트남 중부의 휴양 도시 나트랑(베트남어로 냐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늘어선 리조트와 온화한 날씨, 여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쨩) 시내에서 북쪽으로 약 16km 떨어진 닌반베이에 위치해 있다.
'동양의 나폴리'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다. 한국인들에게는 떠오르는 여행지면
전 객실이 풀빌라로 구성됐으며, 각 빌라의 생활 공간은 90~230m² 사이의
서도 아직은 한적한 비치 타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인 도시다. 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리조트과 위치한 섬과 나트랑
트랑에서는 보트 투어와 머드 온천으로 유명한 탑바 온천을 즐기거나 힌두교
시내 간 매일 보트와 차로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24시간 버틀러 서비스,
사원인 포나가르 사원 등을 비롯한 역사적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디테일한 서비스도 감동적이다. 야외 수영장의 선데크에서 라군 및 바다를 바라보며 달콤한 낮잠을 즐기거나, 스파를 마음껏 즐기면서 릴렉스 하는 힐
베트남 스타일의 럭셔리한 휴식, 안람 닌반베이
링 휴가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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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로 떠나는 ‘로맨틱한 여행’ 포시즌스 호텔 앤드 리조트는 다가오는 10월 황금 연휴 기간을 맞아 커플 및 허니문 고객을 겨냥한 다양한 ‘로맨틱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포시즌스 리조트 보라보라 [프라이빗 아일랜드 디너] ‘태평양의 진주’라 불리는 보라보라 섬에 위치한 포시즌스 리조 트는 연인들을 위한 <프라이빗 아일랜드 디너> 프로그램을 진 행한다. 커플 투숙객들은 백사장과 열대 야자수로 가득한 작은 산호초 섬인 모투(Motu)에서 일몰을 보며 카누를 즐기는 것을 시작으로, 리조트 내 수석 셰프가 선사하는 특별 로맨틱 디너 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다.
포시즌스 호텔 프라하 [프라이빗 나이트 앳 더 오페라] 프라하
포시즌스 호텔 프라하는 낭만적인 음악을 들으며 연인들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나이트 앳 더 오페라> 패키지를 선보인다. 1787년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조반니’가 초 연되었던 에스타테스 극장에서 오페라를 관람한 후, 호텔 내 루 프탑 테라스에서 현악 4중주의 연주를 들으며 여유로운 저녁 식사를 맛볼 수 있다.
포시즌스 호텔 푸동, 상하이 [프라이빗 애프터 아워] 포시즌스 호텔 푸동, 상하이는 연인과 함께 화려한 상하이의 스 카이라인을 한 눈 에 바라보며 야간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프라 푸동
이빗 애프터 아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커플들은 영화 ‘007 스카이폴’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실내수영장에서 밤 11 시부터 다음 날 동이 틀 무렵까지 연인과 함께 아늑하고 로맨 틱한 실내 풀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포시즌스 호텔 비벌리 윌셔 [프리티우먼 데이] 로맨틱 코미디 영화 ‘귀여운 여인’의 배경이 되었던 포시즌스 호텔 비벌리 윌셔는 연인들이 영화 속 장면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리티우먼 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퍼스널 쇼핑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쇼핑, 연인과 즐기는 둘만의 피크닉과 디 너, LA 오페라에서의 공연 감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비벌리윌셔 BOM 52
영화 속 연인이 되어보는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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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 BOM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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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erne Autumn Fair 군밤 내음 가득한 루체른 전통 가을 잔치 가을방학 맞이해 신이난 루체른 꼬마들은 어른들의 입가에 미소짓게하고, 대관람차가 들어서는 루체른 호숫가에는 맛있는 냄새가 가득하다. 갓 구운 소시지와 군밤부터 향신료 내음 가득한 루체른 전통빵과 케익까지 루체른은 온통 축제분위기다. 회전목마를 타며 루체른 구시가지와 루체른 호수 풍경 감상해보자.
매년 펼쳐지는 루체른 가을 잔치는 서늘해진 가을을 맞이하며 꼬마부터 노인들까지 모두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는 연례행사로 자리매김 하였 다. 지난 수십년간 수만명의 사람들이 루체른의 복합 문화 센터인 카카엘(KKL) 옆으로 뻗어난 호숫가의 선착장, 인젤리케(Inseliquai)로 몰려 들어 이 가 을 잔치를 만끽하고 있다. 갓 구운 소시지와 군밤을 비롯하여, 각종 향신료를 넣어 구운 마겐브로트(Magenbrot) 빵 등 각종 케익의 냄새가 장터를 구수하게 물들인다. 출출한 배를 채웠다면, 대형 관람차와 회전 목마, 스쿠터 트랙 등 신나는 놀이 기구를 타고 동심으로 돌아가 보자. 루체른 중앙역에서 복합 문화 센터, 카카엘(KKL)을 지나 인젤리 부스파르크 광장(Inseli Busparkplatz)까지 이어지는 거리에서 잔치가 벌어진다. 2016년 10월 1일 ~ 16일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그 외 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잔치가 벌어지고, 놀이기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루체른 관광청 : www.luzern.com 자료협조 : 스위스 정부관광청 (www.Myswitzerl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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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OUTDOOR
마운틴하드웨어 패션 브랜드 콜한과 콜라보레이션 산에서 인정받은 마운틴하드웨어, 시티웨어로 태어나다 콜한의 도시감성과 마운틴하드웨어의 기술력이 만난 어반라이프 스타일 의류 선보여
전문가급 고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틴하드웨어가 알파인 아웃웨어 소
로 손색없는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의류 제품의 경우 남성용과 여성
재와 기술을 어반라이프 스타일에 적용시킨 ‘콜한X마운틴하드웨어’ 콜라보레
용이 모두 출시될 예정이다.
이션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제로 그랜드 트렌치 코트는 엉덩이를 덮어주는 긴 길이에 슬림한 실루엣을 이번 제품은 미국을 대표하는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한(Cole
연출해주는 모던한 디자인의 남성용 아우터다. 일반 충전재보다 3배로 밀집
Haan)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는 도시인의
된 필라멘트 구조의 충전재를 사용하여 보온성이 뛰어나고, 방투습 기능과
출퇴근 복장에도 아웃도어 의류의 기술력이 필요하다고 느낀 콜한의 니즈와
활동성을 높인 스트레치 소재를 몸판에 적용해 야외 활동에도 편하다.
마운틴하드웨어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접목된 이번 제품은 감각적인 디자인 과 함께 높은 활동성과 보온성을 보장하는 시티 캐주얼을 창조했다.
제로 그랜드 커뮤터 재킷은 초경량의 7D 나일론 원단을 쉘로 사용해 마치 입
이번 컬렉션의 주력 제품군인 ‘제로 그랜드(Zero Grand)’ 라인으로 출시되는
지 않은 듯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전방향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
제품들은 긴 길이의 트렌치 코트 디자인, 출퇴근 룩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가
해 우수한 신축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여성용 제품의 경우 은은한 로즈와
벼운 다운재킷,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백팩 등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
심플한 블랙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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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OUTDOOR
ZerøGrandTM 제로그랜드 커뮤터 팩 | \160,000 도심에서 더욱 돋보이는 다용도 커뮤터용 백팩
ZerøGrandTM 제로그랜드 트렌치 코트 | \350,000 아웃도어뿐 아니라 출퇴근 룩으로도 착용 가능한 경량 다운 재킷
제로 그랜드 커뮤터 백팩은 심플한 스타일의 라이프스타일의 백팩이다. 22리터 용량에 노트북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 을 갖췄다. 전파로 인한 카드, 여권 등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블랙박스 포켓이 장착되어 있으며, 기본적인 생활방수 기능에 사 용환경을 고려해 추가적인 바닥 보강처리를 했다. 이번 콜한과 마운틴하드웨어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은 신세계영등포, 현 대신촌, 갤러리아센터, 대전갤러리아, 롯데대전 등 백화점과 대리점 일부 매장, 자사 공식 쇼핑몰(www.columbiamall.co.kr) 을 통해 일부 수량만 한 정판으로 판매된다.
마운틴하드웨어 소개 프로그레시브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틴하드웨어는 한계를 넘어서는 대담 하고도 진취적인 도전을 바탕으로 내면적 성장과 자기만의 만족감을 원하 는 아웃도어 러버를 위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를 위해 마운틴하드웨어 는 초경량을 추구하면서도 정교함을 놓치지 않는 편안한 아웃도어 제품 구현을 목표로 이 시대 최고의 아웃도어 선수들과의 제품 개발에 매진하 고 있다. 마운틴하드웨어는 1993년 캘리포니아 리치몬드에서 설립되었으 며, 컬럼비아스포츠웨어컴퍼니의 가장 프리미엄하고 젊고, 진취적인 아웃 도어 브랜드로써,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58개국에서 만날 수 있다. ZerøGrandTM 제로그랜드 트렌치 코트 | \430,000 슬림한 실루엣, 세련된 긴 길이의 남성 트렌치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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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DOOR BOM l OUTDOOR
영국 가방전문 브랜드 밀리컨 Millican 영국 가방 전문 브랜드 밀리컨(Millican)이 온라인 쇼핑몰 ‘퍼스트룩’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개장했다. PET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캔 버스로 제작됐으며 플라스틱 대신 가죽 및 고강도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자원 낭비를 최소화해 제작하는 밀리컨에는 재미있는 이야 기가 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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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OUTDOOR About Millican
요리트 & 리키 부부의 이야기
밀리컨은 20세기 초 영국, 동굴과 오두막에서 살며 자연과 함께 무소유의 삶
부부이자 동반자인 우리의 첫 만남은 1990년대 초 에콰도르와 페루 국경 사
을 실천했던 밀리컨 달튼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태어난 브랜드이다. 평
이에 있는 빌카밤바라는 한적한 마을이었습니다. 이국땅에서 서로 여행 중
소 여행을 좋아하던 요리트 & 리키 부부는 우연히 20세기 초 영국, 동굴과
우연히 만났게 되었고, 이후 2년간 함께 세상을 탐험했어요. 정말 많은 것을
오두막에서 살며 자연과 함께 무소유의 삶을 실천했던 밀리컨 달튼의 전설
보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세상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얻었던 시간이었
을 접했고, 그의 정신대로 친환경적이면서도 여행을 즐기는 이들에게 꼭 맞
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여행이 끝나고 영국으로 돌아가야 했고, 배낭을 내려
는 가방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영국 레이크 디스트릭트 작은 농장에 기반을
놓은 채 가족, 직장, 집에 집중해야만 했죠.
둔 밀리컨의 철학은 ‘Using less, be more’이다. 인위와 소비를 줄이면 더 나
그리고 다시 일상의 늪에 빠졌습니다. 그저 살기에 바쁜 하루하루였죠. 한때
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타국을 누비던 배낭 여행자의 삶이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었습니다. 다시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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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OUR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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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고를 여유가 필요하다고 느낀 우리 부부는, 짐을 꾸려 영국 북서부의 레이
있는 그대로의 자급자족의 삶을 추구했습니다. 그는 보로데일 계곡의 한 동
크 디스트릭트(Lake District)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리고 이 결정은 예상했던
굴에 살았습니다. 지금 밀리컨 본사 건물과 그다지 멀지 않은 곳이죠. 그는
것보다 훨씬 크게 우리의 삶을 바꿔 놓았습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단순한 삶을 살았습니다. 꼭 필요한 물건은 스스로 만들어
처음엔 무엇을 어찌할 줄 몰랐어요. 항상 무언가 바쁘게 돌아가던 도시와 이
쓰며 자유로운 삶에 집중했습니다.
곳에서의 하루는 너무 달랐으니까요. 그래서 딱 1년만, 습관적으로 했던 일을
밀리컨처럼 동굴에서 살겠다는 마음은 먹지 못했지만, 그의 자유로운 개척
모두 내려놓고 잠시 숨을 고르기로 했습니다.
정신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맑은 공기, 탁 트인 풍경과 함께 조금 더 느린 삶을 마주할 수 있었어요. 동시
관습적인 생각과 의식적인 선택에 도전하는 행동에서 말이죠. 물질적 소
에 우리가 갖고 있던 열정을 다시 찾을 여유도 생겼죠.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
유를 넘어 진정한 경험을 선택했던 그는 우리에게 대단한 영감을 주었습
고, 마을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며 세상을 탐험했습니다.
니다.
그러다 우연히 듣게 된 한 사람의 이야기가 우리의 인생을 통째로 뒤바꿨어
그래서 우리는 가방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삶을 어수선하게 채우는 것들
요. 바로 '레이크 디스트릭트의 전설'로 알려진 밀리컨 달튼이었습니다. 1900
을 모두 뒤로 한 채, 자신만의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한 그런 가방을 말이
년대 초 런던의 평범한 직장인이던 그는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자연 속에서
죠. 이것이 밀리컨의 가방이 특별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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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국산 일렉트릭 미니스쿠터 브랜드 타미(TAMI) 험비와 윌리스 Jeep의 디자인 공통점이란 무엇일까? 기교를 부리지 않고 기
이 스파르탄 디자인으로 완성된 전동 스쿠터가 있다.
본에만 충실한 각진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군용 차량이라는 것 아닐까? 이 전 투 차량들은 자동차 디자인에서 일상화 된 유선형 곡선이라고는 찾아 볼 수
한국에서 순수 기획, 디자인되고 국내 시화공단에서 제조되는 "타미(TAMI)"
없는 디자인으로 애초부터 달리는 탈 것의 유체 공학을 정면으로 거스르고
라는 브랜드의 일렉트릭 미니스쿠터 타미-솔져X2 (Soldier X2)와 솔져 허브
나선 것이 독특하다. 그러면서도 튼튼하고 파워풀하며 거침이 없고, 유용하
(SOLDIER HUB), 그리고 쿠거(Koogar)가 그것들이다.
다는 탈 것의 기본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
이 타미 일렉트릭 스쿠터들은 (주)인간과 디자인(대표 함종원)이라는 일렉트
이렇게 단순 명료하고 각 잡힌 디자인을 "스파르탄(SPARTAN) 타입"의 디자
릭 트렉션 전문 업체에서 디자인되어 개발, 생산되고 있다.
인이라 하는데, 이는 바로 전형적인 전투 군인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영화
2016년 전동스쿠터 시장에서 법적으로 "Made in KOREA"라는 레이블을 붙여
“300”으로도 잘 알려진 스파르타군의 상징을 빌려온 디자인 영역이다.
서 판매하는 유일한 한국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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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I
Electric Mini Scooter
â–² TAMI SOLDIER-X2 BOM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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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3 Willys MB Jeep
▲ MINI CitySurfer
▲ TAMI SOLDIER-X2 전용 트레일러
"일렉트릭 모빌리티"로 통칭되는 전동 탈 것은 굳이 전기차 "테슬라"를 들지
미국의 세그웨이에서 시작되었으나 현 추세에서는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있
않더라도 대부분의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은 물론 모터사이클 회사를 비롯하
는 전동 탈 것들이 밀물처럼 우리나라에도 밀려들어오면서 중국산 미니 전동
여 조그만 개인 전동 탈것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뜨거운 분야가 되어가고
스쿠터들이 시장을 장악한 상황에서 순수한 국산 브랜드 "타미"를 만나게 된
있다.
것은 적지 않은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좀 특별한 경우를 하나 든다면, 근래들어 그야말로 보수적인 모터사이클 회
우선 타미는 앞서 열거한 컨셉처럼 스파르탄 타입의 강인한 전투 차량 느낌
사로 인식되던 "Harley-Davidson"까지 일렉트릭 모터사이클을 개발하였다
을 살려 개발되었으며 모터를 비롯한 배터리와 콘트롤러 등 핵심 전장 부품
고 하니 이만하면 트랜디한 영역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일렉 할리의 개
의 대부분이 국산이다. 실제로 튼튼하고 파워풀한 점이 특징이며 활용 범위
발 완료와 관련해 한가지 의문을 재미스럽게 붙이자면, 특허 출원까지 시도
를 넓힐 수 있도록 주변 옵션들이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다. 중국 업체들에 비
했던 그 고유의"포테이토" 배기음 관련 이미지를 어찌 풀어갈지 흥미거리도
해 후발이었던 만큼 가족들과 더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성을
있다. "Oh! No! 말발굽 배기음이 없는 무음의 할리데이비슨 이라니!" 이런 할
높인 시도는 타미만의 차별화 포인트 이기도하다.
리 마니아들의 비명이 들리는 듯하다.
특히, 30~40 직장인 젊은 아빠들이 아이들과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도록
BMW의 "MINI그룹"은 자동차 회사로서는 처음으로 2년전에 일렉트릭 퍼스널
개발된 옵션들은 좋은 아빠를 일컫는 "굿대디(Good Daddy)"라는 부속 브랜드
모빌리티의 테이프를 끊었다. 전기 자동차를 출시한 것은 아니지만, 우선 미
로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쉽게 탈부착 되면서도 견고하게 장착되는 어린이
니에 탑재 가능한 폴더블(Folderable) 전동 스쿠터를 "시티 서퍼"라는 이름으
용 프론트 텐덤시트를 비롯하여 본체의 뒤에 체결하는 전용 트레일러 등은
로 출시하였다.
이것들이 얼마나 재미있고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타미의 이
자동차와 연계되는 작은 일렉 스쿠터는 어쩌면 자동차가 너무 많아지면서 더
런 시도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때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좋은 아빠(엄
필요해지는 것인지 모른다. 자동차로 꽉 막힌 도로는 이제 강남의 오후가 아
마)되기"위한 아이템으로서의 자리 잡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아닌게 아니
니라도 어디서나 흔해지는 상황이다. 이때 떠올릴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이런
라 타미 전동 탈 것과 함께라면, 가깝게는 타미와 함께 아파트 마당에 내려오
"시티 서퍼"류의 전동 탈 것이 트렁크에 수납되어 있으면 얼마니 편리할까 하
는 순간 즐거운 놀이 공원이 될 테니까 말이다.
는 생각 일 수도 있을 것이다.
다른 중국 제품들에 없는 앞뒤 러기지렉(Luggage Rack)도 유용하게 활용
사실은 굳이 자동차와 관련지어 생각할 필요 없이 이런 미니 전동 스쿠터들
할 수 있으며, 이보다 더 중요한 시도로는 이런 미니 전동 스쿠터에 처음 도
은 이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우리들의 일상에 들어와 있다. 때로는
입된 보조 배터리 예비 대책이다. 타미의 기함이라 볼 수 있는 "솔져 시리즈
간이 교통 수단으로, 때로는 즐기는 탈 것으로서 활용되는데, 이렇게 되기까
SOLDIER-X2와 SOLDIER-HUB"의 경우 데크에 내장된 메인 배터리 한번 충
지 가장 중요한 요소로 배터리 산업의 발전이 그 배경에 자리잡고 있다. 이제
전만으로도 50Km정도를 주행 할 수 있지만 리어휠 사이드에 장착되는 보조
일반화된 고성능 리튬 이온 배터리가 이것들의 주요 동력원이 되다보니 활용
배터리를 추가로 활용 할 경우 35Km 정도의 주행거리를 더 확보할 수 있게
성 높은 탈 것들로 실용화 된 것이다.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메인 배터리 소진 시 이 보조 배터리를 쉽게 외부
▲ TAMI SOLDIER-X2 BOM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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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MI SOLDIER-HUB
에서 파워 라인에 연결 할 수 있도록 장치된 플러그와 소켓 시스템이다. 휴대
2016년 7월에 출시된 신모델로 독특한 리어 서스펜션(허브-디럭스 모델)은
전화를 많이 쓰는 사람의 경우 별도의 교체용 보조 배터리를 준비하는 것처
최상의 승차감을 구현한다. 서스펜션 기능이 작동되는 프론트 포크는 직경
럼 보조배터리 팩이 거치된 타미 솔져 시리즈의 경우는 타고나갔다가 끌고
13인치(빅휠)까지 장착 할 수 있어서 승차감은 물론이고 도로의 작은 요철쯤
들어올 염려가 없는 특별한 시도라 할 수 있다.
은 이제 더 이상 걱정거리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한번 충전으로 50Km정도를 주행 할 수 있으며, 최고속은 38Km/h정도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타미만의 특장점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게 되 었고, 이는 디자인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2016 최우수
TAMI KOOGAR
디자인 상"을 수상하였으며 제품에 "GD마크(Good Design)"가 부착되었다. (주)인간과 디자인은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를 주축으로 구성된 전동 탈 것의
"TAMI KOOGAR(타미 쿠거)"는 앞서의 두 모델에 비해 작고 가벼운 소형 전동
전문 업체인 만큼, 첫모델인 "타미 SOLDIER-X2"의 굿디자인 수상을 시작으
스쿠터이다.
로 사업 2차년도에는 보다 간결하고 승차감이 좋은 "타미 SOLDIER-HUB"와
BMW의 구분처럼 리어 허브모터의 크기에 따라 KOOGAR-5(리어 5인치 허
미니 솔져라는 애칭을 가진 "TAMI-KOOGAR(타미-쿠거)"가 출시되었으며, 내
브 모터)와 KOOGAR-7(리어 6.5인치 허브 모터)의 두 가지로 구분된다.
년도를 위해 특별하고 유용한 신모델들의 개발이 진행 중이라 한다.
둘다 30Km/h 내외의 최고속으로 달릴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30~35Km 정도를 달릴 수 있다. 미니 솔져라는 애칭에 걸맞게 크기가 작아서 일반 승용
타미 일렉 스쿠터의 모델별 차별성과 디자인을 간략하게 구분해본다.
차 트렁크에 무난하게 5대 정도를 실을 수 있는 작으면서도 간결하고, 등판 력도 좋은 가성비 높은 모델이다.
TAMI SOLDIER-X2 이외에도 현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제품으로는 (대중 교통 수단과 연계하 첫 모델인 "TAMI SOLDIER-X2"는 36V 20Ah의 삼성 리튬이온 배터리를 에너
여 직장 출퇴근과 등하교가 가능한)도시형 일렉트릭 스케이트보드와 일렉 휠
지원으로 하는 800W BLDC 외장 모터형 풀 서스펜션 모델이다.
맨 등이 있는데, 이런 후속 모델들이 올해 안에 선보이게 된다.
최고속 45Km/h로 달릴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50Km(14.3Ah의 보조 배터 리 활용 시 80~85Km)정도를 주행 가능하다. 서스펜션 안장이 기본 장착되
"타미" - 타는 재미에서 따온 국산 브랜드로서, 다람쥐처럼 귀엽고, 작고 빠른
며 리어 러기지렉에는 자전거용 트레일러와 타미 전용 "굿대디"트레일러 등
탈 것이라는 점에서 다람쥐의 학명인 "Tamias sibiricus"에서의 유래도 함께
을 쉽게 체결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포함하는 국산 상표이다.
작고, 빠르고, 재미있고, 쓰임새가 다양해서 국산 제품으로 이 분야에서 점
TAMI SOLDIER-HUB
차 영역을 확보해가는 타미에 거는 기대가 크다.
"TAMI SOLDIER-HUB"는 보다 간결한 구조로 설계된 36V 800W급 허브 모터 모델이다.
문의 : ㈜인간과 디자인 | 031-915-0053 http://www.elecwheels.com | http://cafe.naver.com/tamiclub
▲ TAMI KOOGAR BOM 65
BOM l MEN
랩 시리즈, 유분 컨트롤 로션 ‘맥스 LS 매트 리뉴얼 로션’ 피부 겉은 피지와 땀으로 번들거리지만 ‘속건조’로 메마른 남성 피부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남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랩 시리즈(LAB SERIES)가 지성 피부를 위한 프
들거림을 제거함과 동시에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통해 유·수분 밸런
레스티지 유분 컨트롤 로션 ‘맥스 LS 매트 리뉴얼 로션(MAX LS MATTE
스를 맞춰 매끄럽고 균일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RENEWAL LOTION)’가 출시됐다. 실제 아시아인을 포함한 4주간의 소비자 테스트 결과 사용자의 약 97%가 ‘맥스 LS 매트 리뉴얼 로션'은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으로 피부 겉은 번들
‘즉각적으로 피부가 활성화되고 생기를 되찾은 것 같다’고 답했고 약 93%가
거리지만 속은 건조함을 호소하는 남성들에게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즉각적으로 피부가 더 매트해진 것을 느꼈다’고 답했다.
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탄력 저하, 피부 손상 및 노화 완화에 도 움을 주고 피부 보호 장벽을 강화해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
한편 랩 시리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수학 교
이다.
수로 유명한 ‘피에트로 보셀리(Pietro Boselli)’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당당하고 프로페셔널한 현대 남성을 대변하는 ‘피에트로 보셀리’는 랩 시리
새롭게 선보이는 ‘맥스 LS 매트 리뉴얼 로션’은 유분기를 잡아주는 파우더와
즈와 함께 그루밍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수분 공급, 각질 제거, 주름 개선 등 하이테크 성분이 블렌딩된 ‘일루매트 테 크놀로지(iLLUMATTETM)’를 적용했다. 이 포뮬러는 과도한 유분으로 인한 번 BOM 66
랩 시리즈 맥스 LS 매트 리뉴얼 로션 : 용량 50ml, 가격 80,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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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를 알면 와인이 보인다 레드 와인을 만드는 대표적인 포도 품종들 글 _ 온라인 와인 미디어 WineOK.com
와인 맛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본적으로 포도 품종이다. 훌륭한 와인은 언제나 그 와인의 원료가 되는 품종 고유의 풍미를 드러낸다. 와인의 매력이나 좋은 맛을 내는 성분의 일부는 품종 고유의 순수한 풍미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레드 와인을 생산 하는 대표적인 적포도 품종의 특징과 각 품종으로 만들어진 와인의 특징을 살펴보도록 한다.
카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카베르네 소비뇽은 색상, 타닌, 산도가 풍부하고 전세계 대부분의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는 품종이 다. 특히 향과 풍미가 무척 매력적인데,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민트, 유칼립투스, 삼나무, 가죽, 자두 등의 향과 풍미가 와인에 스며든다. 또한 이런 요 소들은 오크통 숙성과 병 숙성을 통해 더욱 복합적 으로 발전하는데, 이는 카베르네 소비뇽 와인이 장 기 숙성에 적합한 이유이기도 하다. 역사적으로 세 계에서 가장 훌륭한 카베르네 소비뇽은 프랑스 보 르도의 메독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보르도의 고급 와인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래에 는 신세계 지역에서도 아주 광범위하게 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캘리포니아와 호주에서 성공적이다.
피노 누아 Pinot Noir 피노 누아는 껍질이 얇고 색상이 부드러우며 타닌 이 낮고 산도가 높다. 피노 누아로 만든 와인은 색 이 연하고 알코올은 중-상 정도이며 비교적 섬세 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또한 가볍고 과일 맛이 많 으며 실크 같은 질감과 더불어 밝은 빛깔에 풍부 한 향기를 발산한다. 만약 과도하게 익었거나 신선 함이 없는 피노 누아로 만든다면 와인은 부드럽긴 하지만 잼 같이 느껴질 것이다. 피노 누아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잘 숙성되며 블랙체리, 가죽, 향신 료, 바닐라, 버섯 등 상당히 다양한 풍미를 지닌다. 프랑스의 부르고뉴 지역은 이 품종에 관한 한 가 장 전설적인 곳이다. 이 외에도 뉴질랜드, 미국 캘 리포니아와 오리건에서도 피노 누아를 주로 재배 한다. BOM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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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 Melchor
▲ Kim Crawford South Island Pinot Noir
▲ Two Hands Yacca Block Shiraz
▲ TWOMEY Merolt
▲ Batasiolo Barolo Cerequio
(칠레, 금양인터내셔날 수입)
(뉴질랜드, 나라셀라 수입)
(호주,빈티지코리아 수입)
(미국, 하이트진로 수입)
(와이넬 수입)
시라 Syrah (또는 쉬라즈 Shiraz)
산지오베제 Sangiovese
영국 학자이자 와인 작가인 조지 세인트베리는 시라 품종으로 만들어진 프랑
이탈리아에서 가장 대중적인 포도 품종이며, 토스카나, 움브리아, 마르케 등
스 론 와인 에르미타쥬(Hermitage)에 대해 ‘내가 마셔본 와인 중 가장 남성적
중부 이탈리아에서 주로 재배된다. 일반적으로 온화한 색감, 미디엄 바디, 높
인 와인’이라고 표현하였다. 프랑스 론 지역의 시라는 포도알이 작으며 원숙
은 산도와 타닌을 지닌다. 산지오베제로 만든 키안티와 브루넬로 같은 와인
하고 부드러운 와인을 만드는데, 견고한 타닌과 산도, 조화로운 알코올, 우수
이 특히 유명한데, 향기가 부드러우며 장미꽃잎, 품질 좋은 차, 희미한 오일의
한 숙성 잠재력을 보인다. 또한 가죽, 젖은 흙, 후추, 향신료의 향과 풍미가 화
향이 배어 있다.
려하고 강렬한 것이 특징이다. 17세기에 프랑스 위그노 교도들이 프랑스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희망봉으로 시라를 가지고 왔는데, 여기서 쉬라즈라고
말벡 Malbec
새로 이름을 붙였고, 이것은 다시 호주로 전해졌으며 여기서도 쉬라즈라고 불리게 되었다. 호주와 남아공의 쉬라즈 와인은 일반적으로 강렬하고 잼같이
이 품종은 프랑스의 카오르와 아르헨티나에서 빛을 발한다. 카오르 와인은
느껴지는 진하고 풍성한 특징을 보인다.
한때 ‘검은 와인’이라 불릴 만큼 짙고 강하며 힘차고 씹히는 듯한 느낌의 와 인이었으나, 최근 그러한 거친 특징들이 다듬어져 세련된 스타일로 진화했
메를로 Merlot
다. 아르헨티나의 말벡은 좀더 색다르다. 안데스 산맥의 800-1000 미터 고지 대에서 생산되는 말벡은 걸쭉한 와인으로, 건포도, 잼, 타르와 가죽, 부드러운
‘작은 검은 새’라는 뜻의 메를로는 카베르네 소비뇽에 비해 복합적인 면은 덜
블랙베리와 씁쓸한 초콜릿 열매의 풍미를 드러낸다.
하지만 풍미가 매우 비슷하다. 메를로의 향과 풍미는 블랙베리, 구운 체리, 자 두, 초콜릿, 모카, 때로는 가죽 향도 나타낸다. 메를로로 만든 와인은 좋은 빛
템프라니요 Tempranillo
깔을 띠며 부드럽고 순하며 잘 익은 과일 맛이 풍부하고 입 안에서는 벨벳 같은 질감이 느껴지며, 일찍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카베르네 소비뇽과
템프라니요는 스페인 중북부를 비롯해 포르투갈에서도 와인을 만드는데 사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메를로 생산지는 프랑스의 보르도 지역
용되는 품종이다. 부드러운 산도와 타닌, 짙은 색상을 지닌다. 고급 피노 누
이다. 이 외에 칠레, 미국 캘리포니아와 워싱턴 주 등에서도 재배된다.
아에서 느껴지는 맛을 내기도 하며, 신선하고 부드럽고 매끄러우며 향기롭 고 비교적 섬세하다. 가장 유명한 와인은 스페인 리오하에서 생산되며 이 지
네비올로 Nebbiolo
역에서는 가르나차(Garnacha)라는 품종과 블렌딩되는데, 전통적으로 부드 럽게 잘 익은 체리 풍미와 미국산 오크의 바닐라 풍미가 강하게 결합된 향을
네비올로는, nebbia라 불리는 가을 안개가 피에몬테의 구릉 지대를 뒤덮는 10
갖는다.
월 즈음 뒤늦게 수확한다. 네비올로 와인은 높은 알코올과 높은 산도, 풍부하 고 섬세한 결이 있는 그러나 매우 드라이한 타닌을 가지고 있으며, 색상은 진
진판델 Zinfandel
하지 않아서 몇 년만 지나면 곧 벽돌 색을 띠기 시작한다. 또한 풍부한 과일 풍미가 특징이며, 훌륭한 부케를 표현해 내기까지는 병 속에서 오랜 시간 숙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재배되는 진판델은 호주, 칠레, 남아공에서도 소량 재
성시켜야 한다. 네비올로 재배는 주로 이탈리아의 북서부에 위치한 피에몬테
배된다. 발그레한 엷은 로제에서 진하고 감미로운 스타일의 와인까지 다양한
지방에 한정되어 있다. 특히 피에몬테의 알바 지역 북쪽과 남쪽에 각각 위치
스타일을 띠지만, 개성이 강하고 드라이한 레드 와인이야말로 진판델의 표준
한 바르바레스코(Barbaresco)와 바롤로(Barolo) 마을에서 이 포도를 사용한다.
형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스타일은 다양하지만 진판델에 일관적으로 나타 나는 특성은 생기 있는 산도, 잘 익었을 경우 나타나는 산딸기와 블랙베리의
이 외에도 알아두면 좋은 유용한 적포도 품종을 몇 가지 덧붙이면 다음과 같다.
풍미 그리고 장미 향 등이다. BOM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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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마시기 좋은 와인 글 _ 이지와인
세상이 노랗게 빨갛게 물들어가는 계절. 여기에 향긋한 와인과 함께 물들어가는 낙엽을 바라본다면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을에 어울리는 와인을 소개한다.
Mission Sud Chardonnay (프랑스 레드)
Victoria Tawny (호주 토니 포트)
✚ 결혼 성수기인 가을에 어울리는 "프로포즈" 잔영 와인을 추천한다.
✚ 토니포트의 황갈색이 가을의 색상과 어울려 추천한다.
✚ 진한 루비색을 띄는 와인으로 바닐라톤의 오크향과 잘 익인 베리향, 연
✚ 포도에서 우러나온 과즙과 높은 당도만큼 진한 벽돌색과, 그 색을 두른
한 토스티한 향, 지한 과일향이 어울러진 와인이다. ✚ 스테이크요리와 파스타, 햄버거, 피자 등 다양한 요리와 어울린다. ✚ 문디스비니 은메달 / 2015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선정 ✚ Vintage : 2013 ✚ Origin : Languedoc-Roussillon, France ✚ Alc. : 13% ✚ 용량 : 750ml
황갈색의 테두리가 인상적이다. ✚ 와인을 오픈할 때 흘러나오는 특유의 독특한 베리향과 잘 녹은 버터향이 포도과즙과 꿀을 버무린 듯한 느낌을 준다. ✚ 초콜릿이나 무화과, 초콜릿 무스케익, 커피, 부드러운 치즈와 신선한 과 일, 피칸 파이, 말린 과일이나 견과류 등과 어울리며, 포트와인 칵테일로 만들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 Origin : Rutherglen, Victoria, Australia ✚ Varirtal : Carina, Cabernet Sauvignon, Grenache, Shiraz, Muscat ✚ Alc. : 18% ✚ 용량 : 7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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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WINE
In the fall of good wine to drink
Callaway Chardonnay (미국 화이트)
Valvidieso Sparkling Moscato (칠레 스파클링)
✚ 가을은 골프 매니아들의 마음이 설레는 계절이다. 라운딩 후 원조 골프
✚ 수확의 계절 가을 풍성함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칠레 판매 1위의 발디비
와인 캘러웨이 한 잔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 연한 골드칼라의 와인으로 레콘, 파인애플, 배, 사과, 바닐라 향이 어우러 진 향을 띈다. 차별화된 열대과일향이 있어 여성에게 인기가 많다. ✚ 마요네즈 소스의 치킨샐러드, 크리미한 파스타, 부드러운 흰 살 생선회, 해산물 튀김 등의 요리와 어울린다. ✚ Vintage : 2013
에소 스파클링 추천한다. ✚ 칠레 내수 1위, 수출 1위의 스파클링 와인이다. ✚ 활발한 버블의 금황색을 띄며 열대과일향과 꿀향, 배향이 풍미로우며 입 안을 감도는 크리미한 느낌이 주는 긴 여운이 특징이다. ✚ 달콤한 생크림케익, 치즈케익, 신선한 과일 샐러드 요리와 어울린다. 8도 에 맞춰 서빙하는 것이 가장 좋은 맛을 끌어낸다.
✚ Origin : Monterrey&Central Valley, California, US
✚ Vintage : wNV
✚ Varirtal : Chardonnay 100%
✚ Origin : Curico valley(80%), Limari valley(20%), Chile
✚ Alc. : 13%
✚ Residual sugar : Demi-Sec(39grs/Lt.)
✚ 용량 : 750ml
✚ Varirtal : Moscatel de Alejandria(80%), Moscatel Rosada(20%) ✚ Alc. : 12% ✚ 용량 : 750m BOM 71
BOM l ART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6 Affordable Art Fair Seoul 2016 영국런던에서 시작된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미주, 유럽, 아시아의 12개의 도시에서 17년간(런던, 뉴욕, 서울, 암스테르담, 밀라노, 함부르 크, 스톡홀롬, 싱가포르, 홍콩, 브뤼셀, 햄스테드, 브리스폴)에서 아트페어가 개최되고 있다.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예술작품을 합리적인 가 격에 구입 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모두를 위한 예술’을 테마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DDP 알림 1,2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세 번째 개최국으로 선정해 올해 2회를 맞이했다.
지난해 9월에 개최된 ‘어포더블 아트페어 서울 2015(Affordable Art Fair Seoul
의 예산에 맞춰 작품을 구매 할 수 있다. 아트페어의 아트 구매자 중 30%가
2015)’에는 79개의 국내 및 국외 갤러리가 참여해 500여명 작가들의 작품을
생애 첫 아트 구매자라는 라는 사실과 아트 컬렉팅을 시작하기에 좋은 계기
선보이며, 1만 4,000명의 관람객과 14억 원의 매출이라는 성과를 이뤄내 한
를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국 미술시장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올해는 전세계 15개국 총 75여개 갤러리에서 500여 명의 유명 작가 및 주목
어포더블 아트페어에서는 50만원 ~ 100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수
받는 신진작가들이 대거 참여 하였다. 국내에서는 선화랑, 박영덕 화랑, 아
준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모든 작품에는 가격대가 표시 되어 있어 나
트사이드, 갤러리 조선, 갤러리 가모, 이마주 갤러리, 갤러리 스클로 등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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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ART
갤러리들과 신생갤러리들이 참여 하며, 대표작가로는 강민수, 김희진, 최순
[관람가이드]
임, 남성희, 아트놈, 이환권등이 있다. 해외의 경우 영국의 Manifold Editions, ILLUSTRATIONCUPBOARD GALLERY, 중국의 itang time, 일본의 Komiyama
제목 : 어포더블 아트페어 2016
Tokyo 등의 갤러리가 참여 하며, 대표작가로는 YBA작가군, Anthony Browne,
기간 : 2016년 9/9(금) 12시~9시, 9/10(토) 11시~7시, 9/11(일) 11시~6시
Roberto Dutesco, KWAS등이 있다.
행사 : 9/9(금) 6:30~9시 ART after dark party
올해 눈여겨 볼만한 주요 프로그램 중 ‘월급쟁이 컬렉터 되기’라는 주제로 기
장소 :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관
획한 프로그램으로 직장인에서 세계적인 아트컬렉터가 된 미야쓰 다이스케
티켓 : 온라인 1만원/ 현장 1만2000원
를 초청하여 듣는 특강과, [OVER the ART WALL]에는 15M의 거대한 벽면에
*16세 미만, 60세 이상 무료입장
역량 있는 작가들의 특별 작품들로 채워지며, 그 작품은 20만원부터 100만원 사이의 가격에 판매하는 코너가 흥미로웠다.
글·사진 : 수지 킴 BOM 73
BOM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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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BUSINESS
보증금 없이 월37만원, 강남 소호사무실 모퉁이돌 논현본점 오픈! 스타트업을 하기에 좋은 합리적인 가격의 사무실. 강남의 가로수길에 위치해 좋은 반응을 얻을것으로 예상된다.
20여년 전부터 생기기 시작한 소호사무실이 과거에는 그저 공간을 위한 임
창업, 스타트업 사업가를 위한 공간이라는 특성을 반영하여 임대료가 비교
대(책상, 의자, 책장 제공 정도의 수준)에 불과했다면 최근에는 인체공학적 사
적 저렴한 가산디지털 단지나 성수동 혹은 혜화동 외곽 등에 위치하였던 것
무용 가구, 젊은 트렌드에 맞춘 인테리어, 각종 비즈니스 서비스 등을 모두
과 대비되는 점이다.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강남 지역에 소재를 둔 사
제공하는 이른바 코워킹 스페이스가 떠오르는 추세다.
무실이 필요한 소자본 창업가나 기존의 무미건조한 사무실형 인테리어보다
새로 생겨나는 코워킹 스페이스의 또 다른 특징은 비교적 임대료가 비싼 강
는 비즈니스 미팅에 걸 맞는 세련된 세팅을 원하는 스타트업 사업가들을 주
남 지역에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는 기존의 소호사무실이 소자본
된 타겟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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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LAUNCH &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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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BUSINESS
2016년 9월 가로수길에 오픈한 비즈니스센터 모퉁이돌은 15평형 오피스텔
각 사무실마다 업무의 창의력을 올릴 수 있도록 디자인된 인테리어와 배치도
규모의 넓은 공간과 사무실, 개별 회의 공간을 비강남지역의 소호사무실보다
돋보인다. 무엇보다 벽면을 전체가 창으로 이루어진 사무실 공간은 럭셔리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지하철 3호선 신사역에서 5분거리의
인테리어는 여타 소호사무실과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이다. 사업에 있어 가장
초역세권의 이점과 함께 현재 오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소자본 창업을
중요한 보안 관련 시스템도 눈에 띈다. 24시간 CCTV모니터링은 물론이고,
계획하고 있는 이들은 눈여겨 볼만하다.
각 층 별로 설치된 지문인식 출입 시스템과 각 사무실 도어에 설치된 최첨단
1인 오피스의 경우 월 25만원에 이용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레버락이 이중으로 보안을 담당한다. 중요한 사업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지키
점이 큰 메리트다. 직원을 따로 둘 수 없어 외부 업무 시 우편물 송수신이나
기에 탁월한 환경이다. 최고수준의 세무, 회계, 번역 전문서비스는 모퉁이돌
손님 방문, 전화 응대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기업 대표는 전화를 대신 받아주
을 타 소호사무실과 차별화하는 가장 중요한 서비스이도 하다.
는 비서서비스 및 일일 청소서비스부터 다양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모퉁이돌 김성은 실장은 “함께하게 될 대표들과 공간과 꿈을 공유하며 성공
있다. 강남 소재의 사업장 주소지만 필요한 경우에도 비싼 예치금 없이 부
적인 사업 스타트업을 위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 없는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어 스타트업 벤처 기업들의 창업장소로 활용 도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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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돌 : 010-9658-3318 | http://www.e-cornerstone.co.kr
BOM 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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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DINING
한식을 신선하고 세련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수불은 한식의 세계화를 실현시킬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수불은 한식에 대한 깊은 애정과 꿈을 담아 전통과 미래가 만나는 다양한 한식을 만들고 있다. 전문 조리사가 좋 은 재료로 만들어 내는 다양한 음식과 술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보다 전통 과 현장, 산지에 가까이 가려 노력한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1월 남해의 통영과 고흥 굴양식장을 시작으로 열정과 노력을 다해 훌륭한 식재료 를 생산하고 있는 산지를 견학하며 산지에서 직송받는 식재료를 통해 더욱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여름에는 보양을 책임져 줄 장어,전복과 삼계 메뉴를 판매했고, 가을을 맞아 서산의 새우와 통영의 전어를 재료로 익숙하지만 신선한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다. 제철에 느낄 수 있는 재료 본연의 맛을 느껴보실 수 있기를 바라며, 곧 있을 겨울 메뉴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제철 장어덮밥
고추장 스테이크 BOM 80
제철 전복한치물회
BOM l DINING
제철 전어구이
제철 새우장
제철 새우튀김
흑임자 치킨
차돌박이 들깨탕 BOM 81
BOM l RECIPE
단감찹쌀케이크 쫄깃한 식감에 맛 좋은 단감을 넣어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찹쌀케이크입니다. 호두가 고소함 까지 더해져 어른들이 특히 좋아하시는 찹쌀케이크. 만들기 어렵지 않아 쉽게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난이도 ★★☆)
재료와 준비하기 베이킹재료 ∮20cm 원형틀 1개
반죽 달걀 2개, 설탕 50g, 바닐라 1개, 소금 1/2ts, 생크림 50ml, 우유 100ml, 찹쌀가루 250g, 베이킹파우더 1/2ts, 호두 50g, 단감 100g
미리 준비하기 1. 달걀은 실온에서 30분 이상 둔다. 2. 찹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는 체에 내린다. 3. 호두는 잘게 다진다. 4. 원형틀에 베이킹페이퍼를 깔아 둔다. 5. 오븐은 180℃로 10분간 예열한다.
만드는 과정 1. 볼에 달걀을 넣고 손거품기로 풀어 준다. 2. 설탕, 바닐라설탕, 소금을 2~3번에 나눠 넣으며 손거품 기로 골고루 섞는다. 3. 따뜻하게 데운 생크림과 우유를 천천히 부어 가며 손거품 기로 골고루 섞는다. 4. 찹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실리콘 주걱으로 가루 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가볍게 섞는다. 5. 호두와 단감을 넣고 실리콘 주걱으로 가볍게 섞는다. 6. 베이킹페이퍼를 깔아 둔 정사각틀에 반죽을 담고 180℃ 로 예열한 오븐에 30분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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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RECIPE
유령머랭쿠키 평범한 쿠키는 지겨우신가요? 쉽지만,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유령머랭쿠키를 추천해드립니다. 달콤해서 더 매력적인 유령머랭쿠키에 도전해보세요. 잊지 못할 선물이 되겠죠? (난이도 ★★☆)
재료와 준비하기 베이킹재료 크기 5cm 15개 분량
반죽 달걀흰자 50g, 설탕 80g, 바닐라설탕 1개, 물 30ml
장식 초코펜 다크
예열한 160℃ 오븐에서 25~30분간 굽는다. 미리 준비하기 1. 오븐은 160℃로 10분간 예열한다. 키팬에 베이킹페이퍼를 깐다. 2. 쿠
만드는 과정 1. 냄비에 설탕과 물을 넣고 중불에 올려 설탕이 녹아 기포 가 바글바글 터지며 끓을 때까지 끓인다. 2. 볼에 달걀흰자를 넣고 핸드믹서 거품기의 가장 센 단계에 서 20초간 휘핑해 거품을 낸다. (1)의 뜨거운 설탕시럽을 볼에 조금씩 부어 가며 윤기가 흐르는 단단한 거품이 될 때까지 핸드믹서 거품기의 가장 센 단계에서 3~4분간 휘 핑한다. 3. 베이킹페이퍼를 깐 쿠키팬에 짤주머니를 이용하여 일정 한 간격을 두고 반죽을 짠다. 미리 예열한 160℃ 오븐에 서 25~30분간 구운 후, 쿠키가 식으면 초코펜을 이용해 꾸며준다. •레시피 제공 : 브레드가든 | www.breadgarden.co.kr | 1644-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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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어바웃 타임] 제작진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행복하게 잘~살았을 줄 알았죠?” 전세계가 사랑한 그녀가 돌아온다!
제목 :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 원제 : Bridget Jones’s Baby | 감독 : 샤론 맥과이어 | 출연 : 르네 젤위거, 콜린 퍼스, 패트릭 뎀시 수입 배급 : UPI코리아 | 국내 개봉 : 9월 29일
전세계인이 사랑한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브리짓 존스> 시리즈가, 올 가을
내놓는 작품마다 기억에 남는 음악으로도 사랑 받아온 워킹타이틀이기에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다!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가 9월 29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에서도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에드 시런, 엘리
일 개봉했다.
굴딩, 릴리 알렌 등 유명 팝스타부터 올드 팝 음악까지 다양한 OST가 수록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뒤늦게 찾아온 일생일대 전성기와 뜻밖의
되어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에는 영국
대위기 속에 브리짓 존스가 펼칠 유쾌하고 놀라운 선택을 그린 로맨틱 코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글래스톤 베리’를 쏙 빼 닮은 록 페스티벌이 등장해
미디.
음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시리즈의 원조이자 최고작이라 호평 받았던 샤론 맥과이어 감독이 다시 한
1편에서는 출판사 홍보팀 직원이었다가 상사와의 로맨틱 트러블로 인해 케
번 메가폰을 잡고, 시리즈 원조 커플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가 다시 한번
이블 TV 기자로 이직에 성공(?)했던 브리짓 존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에
합류해 오리지널리티를 살렸다. 여기에 ‘그레이 아나토미’, <트랜스포머3>
서는 전 직장의 이력을 살려 능력 있는 PD로 승승장구하며 런던을 주무대로
등으로 국내에 알려진 패트릭 뎀시가 합세함으로써 영화의 결을 더욱 풍성
활약하는 그녀의 모습이 화려하게 담길 예정이다. 하지만, 우리가 사랑했던
하게 수놓았다.
브리짓 존스의 이미지는 바로 자신의 집에 틀어박혀 ‘All by myself’를 부르고
지난 연애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브리짓 존스의 의지, 하지
아이스크림을 퍼먹고, 보드카를 원샷 하던 바로 그 친숙함 아니었던가.
만 그 의지가 무너지면서 결국 하룻밤의 사고(?)로 이어지는 마크 다시와
더불어 세월이 지나 다이어리는 아이패드로 바뀌고 그녀의 직업도 바뀌었
의 관계는 여전히 유쾌한 설렘을 선사한다. 여기에 완벽한 싱글남 잭 콴트
지만, 여전한 밀당남 마크 다시(콜린 퍼스)에 새로운 훈남 잭 퀀트(패트릭
의 등장은 영국 남자와 미국 남자의 불꽃 튀는 신경전을 예고한다. 한편 브
뎀시)의 등장은 브리짓의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한다.
리짓 존스에게 찾아온 뜻밖의 대위기 ‘임신’ 소식은 세 사람의 관계를 전혀
과연 브리짓 존스와 두 남자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올 가을 최고의 로맨틱
색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만든다.
코미디에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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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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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브리짓이 실패하는 모습이 자신과 비슷하 다고 말하는 르네 젤위거와 1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다시 마크 다시로 돌아간 연기를 보여준 콜린 퍼스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Q_브리짓 역을 다시 맡게 될 거라 예상했나. A_ 르네 젤위거 : 누군가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이후 한 편 을 더 제작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귀띔해줬다. 나는 브리짓 존스 역할 도, 또 함께 일하는 사람 한 명 한 명 다 너무 좋아서 꼭 그렇게 될 수 있 길 바랐다. 그 때까지만 해도 확실히 정해진 건 없었지만 너무 기뻤다. Q_ 영화는 찬찬히 시간을 두고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브리짓 존스가 임 신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처음 초음파 사진을 봤을 때, 참 감동적이었 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가장 뭉클했던 장면은 어느 장면이었나? A_ 르네 젤위거 : 바로 떠오르는 한 장면이 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돌아가 는 장면. 브리짓 존스는 그녀의 엄마와 많이 다르지만 또 다른 것 만큼 이나 그녀의 정체성엔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형성된 부분이 많다. 이 장 면에 그게 고스란히 드러난다. 나는 부모님들과 함께 등장하는 장면들 이 참 좋다. 그리고 마침내 브리짓이 혼자서도 괜찮을 거라고 다짐하는 장면도 맘에 든다. 그녀가 그녀 인생의 다음 장으로 한단계 성숙해가는 부분이니까. 마음 한켠이 저릿한 장면들이다. Q_ 이야기의 결론을 모르게 하려고 두 개의 다른 엔딩신을 촬영했다던데, 사실인가?
Interview with 르네 젤위거 (브리짓 존스 역) & 콜린 퍼스 (마크 다시 역)
A_ 르네 젤위거 : 결말이 하나가 아니다. 각본에 보면 “X는 브리짓 옆에 선 다; Y는 브리짓 옆에 선다.”라고 되어있지만 누가 X인지 누가 Y인지 아 무도 모른 채 각본은 그렇게 계속 진행된다. 인쇄되지도 않았다. 엔딩이 인쇄조차 되지 않은 각본이었다. 그래서 마크 다시와 잭 퀀트가 서로 X, Y 번갈아가며 촬영한 두 개의 엔딩이 준비됐다. 두 명 모두 촬영했으니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의 배우 르네 젤위거와 콜린 퍼스의 영화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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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최후의 그가 될 수 있겠지. 이게 사건의 전말이다.
BOM l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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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l MOVIE
Q_ 어떤 면에서 르네 젤위거 스스로와 브리짓 존스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나.
A_ 콜린 퍼스 : 마크 다시는 다른 시대, 다른 환경에서, 시간이 준 회의와 실 망과 더불어 지내고 있다. 내 생각에 마크 다시는 시간이 흘러도 크게 변
A_ 르네 젤위거 : 오, 이런. 주로 그녀가 실패하는 부분에서 그렇다. 사람들
하지 않고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도 별반 달라진 점이 없는 것
불편하게 하고 주변에 폐끼치는 면에서 그렇다. (웃음) 하지만 브리짓이
같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가 얼마나 브리짓을 사랑하는지 깨닫게
그녀 스스로 자기자신에게 기대하는 목표나 기준에 부합하든 안 하든,
된 것 같다. 누군가를 쳐다보면서 “나는 저 사람을 사랑해”라고 하는 것과
그녀는 매력적이다. 무슨일이 벌어지든 웃고 털어내고 괜찮아지는 과정
“나는 저 사람을 여전히 사랑해, 올해로 15년 째야”라고 하는 것에는 엄청
을 무한 반복한다. 이게 바로 브리짓 존스다운 면이다. 난 그녀의 이런
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두 문장은 전혀 다른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 관객
점이 매력적인 것 같다.
들이 15년 전을 회고하는 첫 순간에 있다면 많은 감동을 받을 것이다. 그 리고 내 생각에 마크 다시는 지쳤다. 그가 하는 일에 지치고 혼자 사는 일
Q_마크 다시 캐릭터로 다시 몰입하는 것은 쉬운 과정이었나? A_ 콜린 퍼스 : 사실 수만 번 연기한 캐릭터를 다시 연기하는 게 그렇게 어려
에 지쳤다. 그는 아마 15년 전과는 다른 질문들을 던지게 될 것이다. Q_르네 젤위거와 다시 만난 소감은?
운 일은 아니다. 문제는 내가 그렇게 쉬워 보이는 것도 어렵게 만드는 데 에 있다! 너무 들뜨지 말 것! 그렇게 되면 내가 연기하는 이 사람은 전혀
A_ 콜린 퍼스 : 역시 즐거웠다. 우린 종종 만나면서 연락하고 지냈었다. 그
다른 인물이 되고 만다. 내가 그를 친숙한 인물로, 또 전작에 나온 캐릭터
래도 한동안 못 만났는데 촬영 현장에서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갑고 즐거
와 같은 인물임을 보여주면서, 그래 서 결국 믿고 볼 수 있는 캐릭터로 만
웠다. 르네는 주로 뭔가를 가지고 현장에 오는데 그게 사람들에게 항상
들고 싶다면, 캐릭터가 나를 움직이도록 하면 될 일이다. 내가 종국에 사
힘을 준다. 사실 그런 것보다도 그녀가 가진 인간적인 매력과 배우로서
용한 방법은 이 캐릭터를 감정도 말도 모두 아끼는 사람으로 표현하는 것
의 매력이 너무 멋지다. 개인적으로 우리가 그냥 우리 자신을 패러디하
이었다. 그렇게 해서 그가 말하지 않은 것을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옛날에 했던 걸 답습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많이 됐었는데, 르네 젤위거가 연기하는 것을 보고 전혀 걱정할 일이 아
Q_ 마크 다시는 시간이 흐르고 그를 둘러싼 많은 것이 변해도 그 자신은 변 하지 않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나? BOM 88
니라는 걸 깨달았다. 눈 앞에 두고도 믿지 못할 그녀의 연기 덕분에 우 리가 하고 있는 작업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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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DENMARK : DESIGN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손꼽히는 곳. 덴마크에서의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채색하는 여러 가지 디자인 작품들 속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스칸디나비아의 거친 자연,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을 합리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덴마크가 디자인 강국으로 거듭나게 한 토대는 무엇이었는지 디자인전을 통해 알아본다.
예술의전당은 오는 9월 10일(토)부터 11월 20일(일)까지 한가람디자 인미술관에서 <덴마크 디자인 DENMARK : DESIGN>전을 개최한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덴마크디자인뮤지엄 Designmuseum Danmark’의 협력을 통해 구성된 이번 전시는 덴마크 근대 디자인 의 황금기라고 말할 수 있는 20세기 “Mid-Century" 이후를 중심으 로 세계를 매료시키는 덴마크 디자인의 비결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덴마크 디자인은 “디자인이 사회와 개인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다” 는 이상적인 잠재력과 믿음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어떤 것들을 보여주는가? 덴마크 왕실의 꽃이 된 도자기, ‘로얄 코펜하겐’부터 1960년 케네디 와 닉슨의 대통령 후보 TV 토론에서 케네디가 앉아 유명해진 한스 베그너의 ‘라운드 체어Round Chair(더 체어The Chair)’까지 덴마크 를 대표하는 디자인 작품 약 200점으로 구성되었다. 덴마크 디자인 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20세기 중반을 중심으로 가구디자 이너 거장들의 디자인을 실제 당시의 빈티지 가구들로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브릭아트의 대명사 ‘레고(LEGO)’, 프리미엄 스피커 브랜드 ‘뱅 앤 올룹슨(Bang & Olufsen)’의 시작을 알리는 빈티지 라디오까지, 덴마크를 대표하는 디자인 작품들이 한 자리에 마련된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가치를 추구하는 덴마크 디자인은 과거 와 현재를 아우르며 그들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전시구성 1.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최초 덴마크 디자인 회사 The First Danish Design Companies with International Reputation 2. 고전주의에서 기능주의까지 Precursors 1900-1945: Classicism to Functionalism 3. 유기적 모더니즘: 세계로 진출한 덴마크 디자인 Organic Modernism: Danish Design Goes International 4. 포스트모더니즘과 오늘날의 덴마크 디자인 Danish Design in Postmodernism and Our Time BOM 90
BOM l GALLERY 로얄 코펜하겐 [ROYAL COPENHAGEN] 덴마크 디자인이 20세기 스타일이 되기 전에 널리 알려진 예술적인 산업제품 중 하나로는 로얄 코펜 하겐(Royal Porcelain Factory Royal Copenhagen) 이 있다. 1775년 덴마크의 율리아나 마리 왕비 (Queen Juliane Marie)의 후원으로 지금의 로얄 코 펜하겐의 모태가 되는 왕립 특허 자기 공장(Den Kongeligt Privilegerede Porcelainsfabrik)을 설립하 고 세 물결무늬를 트레이드 마크로 지정했다. 이 세 물결은 발트해(Baltic Sea)에 위치한 덴마크의 3대 해협인 대벨트 해협(Great Belt), 소벨트 해협 (Little Belt), 외레순 해협(Øresund)을 상징하며, 현 재까지도 로얄 코펜하겐에서 제작되는 자기 제품 의 뒷면에 새겨지고 있다.
아놀드 크로그 (Arnold Krog, 1856-1931) 로얄 코펜하겐 기념 접시 Royal Copenhagen Memorial Plate, 1888
카레 클린트 (Kaare Klint, 1888-1954) 카레 클린트(Kaare Klint)는 1914년 파보르그 뮤지엄(Faaborg Museum)에서 최초의 신고전주의 가구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1920년 건축학교(the School of Architecture) 가구디자인학과의 최초 교수가 되었으며, 덴마크 가구 디자이너의 여러 세대에 영향을 주어 덴마크 현대가구 디자인의 아버지라 불리운다. 대표 작품인 "레드 체어(The Red Chair)"는 덴마크 디자인 박물관(Design Museum Denmark) 관객석을 위한 디자인이었다. 클린트학파의 디자인은 언제나 전통을 부인하지 않고 그 위에 쌓아가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는 학생들과 협력하여 고전 가구의 형태를 연구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카레 클린트 (Kaare Klint, 1888-1954) 사파리체어 Safari Chair, 1933 루드. 라스무센스 목공소 제작 / Rud. Rasmussens Snedkerier 물푸레나무, 캔버스 / Ash, canvas photo ©Designmuseum Danmark/Pernille Klemp BOM 91
BOM l GALLERY 아르네 야콥센 (Arne Jacobsen, 1902-1971) 아르네 야콥센은 고전적인 기능주의에 뿌리를 두었지만 미래적인 형 태와 재료를 간파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앤트 체어 (Ant Chair)는 덴마크 최초의 산업용 의자였으며, 아주 단순한 기능주 의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또한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의 유 기적인 형태에 대한 애정은 에그 체어에서 가장 잘 나타난다. SAS 로얄호텔(SAS Royal Hotel)을 위해 만든 에그 체어는 우아한 회전대 위에 튼튼한 본체로 만들어졌다. SAS 로얄호텔 객실과 로비에 비치 된 에그 체어는 회전이 가능하고 감싸는 모양으로 뒤로 기댈 수 있도 록 만들어진 이상적인 안락의자였다. 에그 체어는 예전 가구 형태의 윙 체어(Wing Chair)를 개선하여 만들어졌는데 이는 야콥센이 전통적 인 원형의 형태에 뿌리를 두고 디자인을 했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아르네 야콥센 (Arne Jacobsen, 1902-1971) SAS 로얄호텔을 위한 에그 체어 Egg Chair designed for the SAS Royal Hotel 1958 프리츠 한센 제작 / Fritz Hansen 알루미늄, 가죽 커버 / Aluminium, leather upholstery photo ©Michael Whiteway
핀 율 (Finn Juhl, 1912-1989) 핀 율은 밀라노트리엔날레(Triennale di Milano)에서 6개의 금상을, 가 구제작자협회(Cabinetmaker’s Guild)에서는 14개의 상을 받아 고도의 표현력과 섬세한 디테일로 가구와 산업디자인 면에서 1950년대 미국 에서 덴마크 디자인의 비약적인 발전을 선도하는 인물 중 하나가 되 었다. 핀 율의 치프테인 의자가 덴마크 디자인 박물관에서 전시되었 을 때 당시 덴마크의 왕이었던 프레드릭(Frederik) 9세가 앉은 모습 을 보고 한 저널리스트가 '왕의 의자'라고 언급하자 핀 율은 이 의자 에 과시적인 요소는 적절하지 않으니 '족장의 의자'라고 부르면 충분 하다고 하여 '치프테인(Chieftain)'이라 불리게 되었다.
핀 율 (Finn Juhl, 1912-1989) 치프테인 체어 Chieftains Chair 1949 닐스 로스 안데르센 제작 / Niels Roth Andersen 티크, 가죽 / Teak, leather photo ©Designmuseum Danmark/Pernille Klemp BOM 92
BOM l GALLERY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 1926-1998) 급진적이며 반권위주의자였던 베르너 팬톤은 진보적이고 실험적인 스타일로 파격적이고 시각적으로 생기가 넘치는 '통합 인테리어'를 구현했다. 팬톤의 매우 ' 도전적'인 형태의 가구들은 덴마크 외부에서 특히 성공을 인정받았다. 그의 대표적이며 실험적인 의자 팬톤 체어(Panton Chair)는 다리 없는 의자의 형상을 성 공적으로 만들어내 세계적인 가구 디자인 역사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산업적인 대중 생산을 위해 하나의 형태에 하나의 재료로 의자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 고, 팬톤 체어는 조립이나 마무리가 필요 없는 쉘 체어(Shell Chair)의 꿈을 실현한 최초의 디자인이다.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 1926-1998)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 1926-1998)
하트 콘 체어 Heart Cone Chair 1958
팬톤 체어 (레드) Panton Chair (white) 1967 팬톤 체어 (1976년 생산)
비트라 제작 / Vitra
허먼 밀러 제작 / Herman Miller
울, 스테인리스 강 / Wool, stainless steel
플라스틱 / Plastic
photo ©Michael Whiteway
photo ©Michael Whiteway
헤이 (HAY] 현대 덴마크 디자인의 행보를 대표하는 기업 헤이는 덴마크 디자인의 기능적인 측면은 과거의 전형에 대해 더 많이 사고하고 새로운 재료와 기술로 디자인 제 작을 추구하는 오늘날 덴마크 디자인의 방향 잘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다. 재활용 플라스틱 병과 펠트를 이용하여 생산되는 리틀 노바디 체어는 베르너 팬톤 의 팬톤 체어를 다시 생각하는 전통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며, 오늘날 덴마크 디자인의 일부가 된 새로운 지속 가능성의 부분이기도 하다.
보리스 베를린, 폴 크리스티안센 (Boris Berlin, 1953- / Poul Christiansen, 1947-) 리틀 노바디 Little NOBODY 2007 헤이 / HAY 재활용 패트병, 펠트 / Thermo pressed PET felt photo ©Designmuseum Danmark/Pernille Klemp BOM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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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TUNING
센터페시아 트림세트 악세사리 강렬하고 스포티한 나만의 인테리어를 꿈꾼다면 간단한 장착만 으로 익스테리어의 남들과 다른 차별화를 즐길 수 있는 하이 퀄 리티 센터페시아 트림 세트를 추천한다. 적용차종 : BMW 4시리즈 (F32),3GT (F34), 3시리즈 (F30)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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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cto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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